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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유튜브를 보며 헤어지려했던 저희 가정 지켜주셨습니다.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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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롭게부활 작성일18-12-30 00:25 조회1,233회 댓글40건

본문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5대 영성을 몰랐을 때라 이해하고 봉헌하지 못했고  

남편은 강압적이고 퉁명스럽고 무시하는

 남편과는  니가 잘 났네 내가 잘 났네 하며

살았고  남편과 헤어지려고도 했어요.

 

    

너무 힘들어 하느님을 믿어보자 하고 성당에 갔습니다 

그 순간 주님 성모님이 절 부르셨지요.

 

    

 책 읽는 것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유튜브로   

성경책을 읽기 시작했고   

헨드폰으로 구약 신약 등을 찾아 읽다가

 

뭐가 누르고 싶은 것이 있어 눌러보니   

마리아의 구원방주 사이트가 뜹니다.

 

    

  이게 뭐야 하고 그 순간부터 보기 시작하여  

남편이 온 줄도 모르고 저녁 730분까지   

밥도 안하고 보고 있었습니다.

 

  

유튜브를 계속 더 보고 싶어 

밥을 얼른해주고 또 보았어요 

 

 

성체기적부터 편태고통 받는 것부터  

80년대 엄마말씀부터 97년도 바티칸 블라이스트 대주교님  

미사 때 성체를 모신 것이 변화되심을 보았습니다.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람이 저렇게 많은데 

 어찌 율리아님의 호주머니에서   

면병을 꺼내어 입에 넣을 수 있겠는가?

 

도저히 그럴 수 없다는 것을 느꼈고  

조금마한 성체가 점점 커지면서   

살과 피로 변하면 벌떡거리며 움직이기도 했습니다 

 

 

너무나 놀랍고 경이로웠고 그 외 모든 유튜브를

계속 보니  아침이 밝아오도록 보았습니다 

 

 

5-6개월을 그렇게 밤을 지새우며 보다가   

새벽을 맞이합니다.

 

 

편태와 성체기적을 본 날은 깜짝 놀라서 꿇어 앉아  

태중에서 받은 상처부터 지금까지 잘못한 것   

모두 생각이 나면서 다 잘 못했다는 생각에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느님 정말 계시는 군요!   

입에서 모신 성체가 밀가루가 아니군요.   

잘못했어요. 주님! 용서해 주세요. 주님 

 

 

제게 힘과 용기주세요. 남편과 헤어지려 했는데  

헤어지지 않을 거예요. 라고 말씀드렸고  

 

     

율리아님의 편태고통을 보면서 너무 놀라  

엎드려 눈물 콧물 흘리며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퉁퉁 붓습니다.

 

 

 

가짜도 많은데 혼자 나주에 미친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 자매님이

엊그제 탐사보도 세븐에서 나왔는데 

 

 

 

        아니 천주교 신자들이 미쳐서 오줌을 먹는다 하기에 

         가만히 듣다보니 제가 바로 나주에 미쳐있는 것 같았고  

나주를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율리아라는 이름을 딱 이야기하는   

말을 들으며 제 맘도 콩닥거립니다.

 

그럼 내가 율리아님에게 미쳤나 

내가 미치고 이상한 건가?   

혼자 쇼를 하고 울고불고 했던 건가?  

 

 

       잠시 생각이 들었지만 그 자매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오히려 나주에 대해 더 궁금해서

더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그게 진짜 오줌을 먹는지   

저는 잠을 안자고 유트브를 더 보게 되었어요. 

 

 

그 자매님을 통하여 마귀가 나주를 가지 못하게

했던것 이였습니다. 더 궁금했고 더 찾아봅니다.   

그렇게 찾아보니 답이 다 나왔어요.

 

 

106일 첫토에 오기로 예약했는데   

2주를 기다려야 하니 너무너무 시간이 안가고   

온 몸이 다 타오르고 방망이질은 더 해집니다 

 

 

순례 온 10월 첫토!

    

그날 엄마 말씀이 온 몸을 깨우십니다 

산소포화도가 엄청 내려간 날이어서  

목소리가 평상시와 달랐고 자리에 앉으시며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하시며  

우리가 천국가기가 이렇게 힘들어요.   

 

우리 믿음이 약하면 어떻게 된다 그랬죠 

주님께서 뱉어 버린다고 그랬지요.

 

   

저는 너무 놀라서 뭐라고? 뱉어 버린다고 

믿음이 약하면 뱉어 버린다 하시니  

너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날 뱉어 버리시면 안되니  

더 열심한 맘을 주시라 기도했고   

그 맘을 주셨습니다.

     

 

          106일 첫 토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순례를 오는데   저를 뱉어 버리지 않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계속 순례 올 수 있게 힘이 되어준

율리아님의 말씀이  제게 도움이 되어

더 열정적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남편의 증언은 2부에 올리겠습니다.

 

 

 

 

 

 

댓글목록

새롭게부활님의 댓글

새롭게부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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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새롭게 부활님~
축하 축하 드립니다
귀한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10월 6일 첫 토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순례를 오는데 저를 뱉어
버리지 않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계속 순례 올 수 있게 힘이 되어준
율리아님의 말씀이  제게 도움이 되어 더 열정적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인천지부 실비아자매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인천지부 실비아자매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2월 31일 한해의 마무리 거룩한 미사에 꼭 뵈어요~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방송등으로 나주를 모르시는 신부님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뒤돌아서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항구하게 앞만 보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유트브를 통하여 나주로
불러주신  성모님~
계속 순례오시어  더 많은 은총받으세요^^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새롭게 부활님 무지무지 반갑습니다
하느님께서 너무나 사랑하셔서 유투브를 통해
불러주셨는데 그대로 응답하시고 오셨으니
은총 억만배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 중에서 불림받은 우리들이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답니다
세상에 이렇게 축복된 곳에 초대해 주심을 느낄때마다
감사가 마르지 않는 곳이랍니다
늘 부족하지만 성모님께 의탁하며
오대영성으로 매일 새롭게 시작하여
천국을 향해 나아갑시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승선하심을 축하드리고 사랑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가정이 변화되시어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은총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아멘~!!!
요즘에 율리아님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으시지요.
"부르심"  실비아님을 부르신 주님과 성모님찬미 영광 받으소서.
이 가정에 세상 어느것도 대신할수 없는 축복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의 희생보속은 엄청난 은총으로 우리를 살리십니다.
실비아님 지난번 먼 발치서 뵈었는데 참으로 기쁨이 넘치시더군요.
축하 또 축하드립니다. 다음 은총글이 기다려 집니다.^^
기쁨으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너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날 뱉어 버리시면 안되니 

더 열심한 맘을 주시라 기도했고 그 맘을 주셨습니다.

 10월 6일 첫 토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순례를 오는데 

저를 뱉어 버리지 않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계속

순례 올 수 있게 힘이 되어준 율리아님의 말씀이 

제게 도움이 되어 더 열정적으로 살아가게 되었

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새롭게부활님...유트브를 통하여 나주성모님께

달려오신 님은 참으로 은총이고 축복이십니다 놀라운 은총

소식에서  힘을 얻고 열심히  부활의삶을 누리고 계시는 모습

상상하며 흐뭇해 집니다 축하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글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의 사랑으로 품속으로 불러주신 그 모든 은총과
섭리가 놀랍고 감사한 맘이 가득히 드는 은총글입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10월 6일 첫 토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순례를 오는데 저를 뱉어
버리지 않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계속 순례 올 수 있게 힘이 되어준
율리아님의 말씀이  제게 도움이 되어 더 열정적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아 ~~~ 멘 !!!
실비아님의 은총글을 읽으며 코 끝이 찡하고 눈물이 멈추지가 않네요.
유투브를 통해 나주성모님의 진실을 알게 되고
드디어 순례를 오기까지,,, 은총 가득히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2부가 기다려집니다.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나주를 통해 받으신 은총!
나눔 감사 드립니다.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어렵게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셨으니

뒤돌아보도말고
순례도 빠지지마시고
함께천국 가요...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lee비오님의 댓글

lee비오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주님과 성모님 감사와 찬미 받으소서 
우리들을 부르시고 선택하시어
나주성모님을 믿고 따르도록 은총주심에
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하온지요
감사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계속 순례 올 수 있게 힘이 되어준
율리아님의 말씀이  제게 도움이 되어
더 열정적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축하드립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

더 열심한 맘을 주시라 기도했고 
그 맘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율기제행님의 댓글

율기제행 작성일

아멘

읽으면서 감동이 되어 눈물이 납니다
온몸에 전율이 흘렀어요

저를 돌아 보며 반성하게 되었어요
은총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성모님 은총 축복 가득히 받으세요

율기제행님의 댓글

율기제행 작성일

아멘

읽으면서 감동이 되어 눈물이 납니다
온몸에 전율이 흘렀어요

저를 돌아 보며 반성하게 되었어요
은총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성모님 은총 축복 가득히 받으세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신 실비아님,
진심으로 추카~추카드립니다~~
은총나눔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천상의지혜님의 댓글

천상의지혜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부르심에 응답으로 오셨으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총의 글 잘 읽었어요
나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귀한 은총 나눔 감사히 받아갑니다.^^*

고요한님의 댓글

고요한 작성일

아멘!
잘 읽었습니다.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실비아님 가정에 항상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람이 저렇게 많은데
어찌 율리아님의 호주머니에서   
면병을 꺼내어 입에 넣을 수 있겠는가? 
도저히 그럴 수 없다는 것을 느꼈고 
조금마한 성체가 점점 커지면서   
살과 피로 변하면 벌떡거리며 움직이기도 했습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보이는 사람은 보이나 봅니다. 그 진실이...
아아~!!! 실비아님... 나주 성모님께서 유튜브를 통해 부르셨네요~^^
그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시고, 은총 가득 받으심을 축하축하축하드립니다. ~*^^*
2부도 엄청 기대됩니다.
감동 가득 받으신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이 안되어야 좋타카지예 !  ㅋ 잘 되었다카만 워떻고저떻고 흉 보느라 참깨가 닷말이나 쏟아지고 ...!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믿음이 약하면 뱉어 버린다 하시니 너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날 뱉어 버리시면 안되니 더 열심한 맘을 주시라 기도했고 그 맘을 주셨습니다. 아멘♡은총 가득 받으심 축하드려요~~~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유튜브를 통해서 받은 은총이 너무도
크군요..나주를 알게되는 요즘 대세..
은총으로 나주 성모님을 알게되어
축하드립니다..
영적인 눈과 귀를 열어주신 주님 성모님
율리아엄마의 기도가 헛되지 않음을
감사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아멘!
은총 나눔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축하드려요!
나주성모님을 믿고 꼭 잡고 따라갑니다!
아멘아멘아멘

무염시태2님의 댓글

무염시태2 작성일

아멘.축하드려요. 주님저도열정적인 힘을주소서.
주님성모님께향한 열정적인사랑을저에게도 허락하소서.
오대영성 으로새롭게변화되고 실천하는 작은영혼으로 살아가게
도와주세요. 다시시작하는영혼이 되도록 오뚜기처럼 일어서는자되게 하소서 엄마도와주세요.

주님성모님사랑님의 댓글

주님성모님사랑 작성일

아멘~♡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유튜브를 통해서 받은 은총으로
나주 직접와서 율리아 엄마 말씀을 통해
성모님의 품안에서 생활 할 수 있는
행복을 누림에 축하드립니다.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주님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은총 풍성히 받으신 자매님^^
축하드려요~~~
꾸준히 순례하다 보면
주님께서는 가족에게도 손짓을 하신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나순자사랑님의 댓글

나순자사랑 작성일

나주 성모님을 찾으신 은총과 축복을 가득 받으신 자매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든 세속적인 삶을 청산하시고 율리아 엄마 보속 고통 은총으로 회개하고 새사람으로 출발하신 자매님을 응원합니다^^
성모님 메시지 실천과 5대영성으로 영적으로 완덕에 이르러 작은영혼으로써 훌륭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기를 기도드립니다.

홀씨님의 댓글

홀씨 작성일

아 멘!

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