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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타임스 中 - 나주, 마리아 발현 ‘성모경당’ ‘준공식’ 거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lee비오 작성일18-12-17 17:45 조회1,482회 댓글34건

본문

http://www.namdotimes.co.kr/news/article.html?no=1390   

 

출처 - 남도타임스 

 

 

 나주, 마리아 발현 ‘성모경당’ ‘준공식’ 거행 

 

 

국·내외 인사 1,000여명 참석 ‘경하’
항해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형상화
 




 

 

지난 8일 전남 나주시 교동 107-28번지의 성모마리아 발현지에 신축한 나주 ‘성모경당’ 준공식이 수많은 

 

인사와 신자들의 경하 속에서 거행 됐다.
 

 

 

1,000여명의 국·내외빈의 축하 속에서 경당 준공식 행사가 엄숙히 진행 돼 ‘나주성모경당’의 새로운 역사


가 열렸다.




나주성모경당에 참석한 국내외빈(무순)은 △수 프란치스코 신부 △정 라우렌시오 신부 △윤 율리아 자

 

매 △김만복 율리오 회장 △나주 향토시인 보하 이문희 선생 △나주시의회 김영덕 총무위원장 △부활의 

 

집 송종운 원장 △영창종합건설 김영천 대표 △예도 건축사무소 백현기 소장 △광산 김씨 김일재 회장 

 

△빛가람 호텔 방진호 총지배인 △남도타임스 김양길 발행인 △전남 한옥마을 협의회 김석규 위원장 △

 

시인 박기만 선생 △다시농협 이계인 조합장 △행복의 집 이춘영 원장 △나주농진회 윤종두 회장 △예성

 

관광 서경원 대표 등이다.

 

 

 

해외 세계 각국의 고위성직자와 인사들의 영상 축하 메시지도 쇄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아하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은 절제 된 외관을 가진 성모경당은 바다를 항해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를 형상화한 건축물로 벌써부터 나주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경당’은 성당보다 작은 규모를 의미하는데 신축한 나주성모경당은 대지면적 615평, 주 건축물인 경당 

 

287평 지하 1층과 지상2층 규모로 지상 2층인 224평의 부속동도 함께 지어졌다.
 

성모경당 내부에 대해서 관계자는 “성모경당 내부도 나주성모 발현의 33년 역사를 담아 설계가 됐다”면

 

서,  “신축 경당 내부의 사제가 미사를 집전하는 제대 안에는 한국 최초의 사제성 김대건 신부의 유해와 

 

성경 속 인물인 세례자 성 요한과 순결과 정결의 상징인 가톨릭 성녀 마리아 고레 띠의 유해가 모셔져 있

 

다”고 밝혔다. 

 

 

 

또 “성모상이 모셔진 제단 왼편에는 2001.02.28.에 예수님이 윤 율리아 자매에게 주셨다는2000여 년 전


의 예수님의 옷 가루가 모셔져 있다”고 하며, “33번의 성체 기적 중 994.11.24.교황대사 방문 시 하늘에서 


려온 두 성체를 포함해 3개의 성체가 모셔져 있다”고 말했다.

 

 

 

나주 성모마리아 발현의 주체인 윤 율리아 자매는 성모경당 축성식 메시지에서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

 

가는 여러분들을 주님과 성모님께 길 밝혀주실 것이고, 위험한 순간에 손잡아 주셔서 마지막 날 죽음도 

 

없고, 시기질투도 없고, 주리지도 않으며, 평화와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

 

록 올려줄 것이다”면서, “은총을 많이 받으라”고 전했다.
 

 

 

윤 율리아 자매는 비신자였던 자신이 주님과 성모마리아를 영접하게 된 과정을 설파하면서 신축한 성모


경당 부지 중 화재로 전소한 구경당 부지가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사실과 자신의 암 치유, 주님과 성모 마


리아의 계시 등에 대해 밝히며 성모경당의 준공을 축성했다.
 

 

 

나주가 낳은 보하 이문희 시인은 “31년 전 이곳에 작은 경당을 지어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성모님 

 

상을 모시고 순례자들과 함께 기도하기 시작한 뜻 깊은 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구촌 순례자 여

 

러분의 지극정성으로 다시 우뚝 선 경당 준공식에 임하여 축하의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

 

각 한다”면서, “뜻 깊은 기념일 및 신축경당 준공식을 맞이하여 하루빨리 나주성지에 인준의 영광을 이루

 

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은혜로운 주님과 성모님께 벅찬 영광과 찬미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문희 시인은 윤 율리아 자매와 사제지간이었음도 밝히면서 율리아 자매가 학창시설부터 일반 학생과 


다른 면모를 갖추고 있었으며 그 당시부터 예수님과 성모님이 율리아 자매를 당신들의 도구로 선택했던 


것 같다고 소회를 말했다.


김영덕 나주시의원도 성모경당 준공식에 참여해 축하와 함께 성모경당과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본지 남도타임스 김양길 발행인은 “저는 종교에 대해선 문외한이지만 우연한 기회에 올 6월 30일 성모 

 

동산에 행사에 가보게 됐다. 많은 순례자들과 특히 외국인 순례자들이 많이 참여한 것을 봤다. 제가 이 지

 

역에서만 산지가 60년이 넘었다. 하지만 그동안 이런 지역행사는 관심 밖이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나주

 

를 찾아오는 것을 보고 ‘내가 사는 고장부터 먼저 챙기고 발굴’했으면 하는 마음에 우리가 있는 그대로의 

 

사실과 진실을 알려보고자 했다. 오늘 이런 훌륭한 곳에 초대를 받아서 굉장히 감명 깊었다. 이곳에 사람

 

들이 지속적으로 몰려오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오게 된다면 우리 지역에 큰 자랑거리이고 

 

영광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나주 성모경당은 한국의 성모 마리아 발현을 세계로 전하는 윤 율리아 자매가 주님과 성모 마리아


를 영접한 후 31년 전 경당을 지었으나 몇 년 전 화재로 전소 해 그 자리에 새로운 경당을 건축한 것이


다.  

 

 

 

화재 당시 건물의 내부 모든 것이 불탔지만 3개의 성체만큼은 온전했던 사실이 또 다른 기적으로 전해지

 

고 있다.

 



끝으로 성모경당 관계자는 “악천후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성모경당’을 품위와 격식이 갖춰진 아름다


운 건축물로 만들어 준 영창종합건설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남도 타임즈에서 말씀해 주신 그대로
지속적으로 순례자들이 오니 더 많이
오게한다면 분명 좋은 일이 생기고
영광이 됩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아름답게 지어주신 영창종합건설회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소식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감사합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홍보 하는데 좋은 자료가 될 거 같아요
예수님 성모님 은총 축복 가득히 받으세요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소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기쁜소식
올려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성모님께서 나주의 유명인사들을 성모님 경당에
            초대 하신것이 무척이나 감격스럽고 희망찬 나주성모님의
            원의가 채워 질것을 굳게 믿으며 너무나 감사드립니다~_()_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동안 이런 지역행사는 관심 밖이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나주를 찾아오는
것을 보고 ‘내가 사는 고장부터 먼저 챙기고 발굴’했으면 하는 마음에 우리가 있는
그대로의 사실과 진실을 알려보고자 했다. 오늘 이런 훌륭한 곳에 초대를 받아서
굉장히 감명 깊었다. 이곳에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몰려오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오게 된다면 우리 지역에 큰 자랑거리이고 영광이 될 것이다.”
lee비오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화재 당시 건물의 내부 모든 것이 불탔지만
3개의 성체만큼은 온전했던 사실이 또 다른 기적으로 전해지고 있다.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아멘...!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빈손님의 댓글

빈손 작성일

아 멘~~~♡
주님,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본지 남도타임스 김양길 발행인은 “저는 종교에 대해선

문외한이지만 우연한 기회에 올 6월 30일 성모 동산에

행사에 가보게 됐다. 많은 순례자들과 특히 외국인

순례자들이 많이 참여한 것을 봤다. 제가 이 지역에서만

산지가 60년이 넘었다. 하지만 그동안 이런 지역행사는

 관심 밖이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나주를 찾아오는

것을 보고 ‘내가 사는 고장부터 먼저 챙기고 발굴’

했으면 하는 마음에 우리가 있는 그대로의 사실과

진실을 알려보고자 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lee비오님...흐뭇한 기쁜소식  감사합니다

이런 훌륭한 곳에 초대를 받아서 굉장히 감명 깊었다.

이곳에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몰려오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오게 된다면 우리 지역에 큰 자랑거리

이고 영광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좋은글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소중한 우리 "나주성모경당"에 전세계 사람들이 물밀듯 밀려올 나날을 기대합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받으셔요.^0^♡♡♡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려요~
은총많이 받으세요~!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아멘!!!
이 기쁜소식 세상에 퍼져가 하루속히
나주성모님 인준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쥰공식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아름다운 경당 준공식 소식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주님성모님께서 하시지만 인간의 손을 빌리시지요!
우리도 주님 성모님의 지팡이가 되기 바라며!
나주성모님 경당을 바라봅니다!
아멘아멘아멘

작은알곡이님의 댓글

작은알곡이 작성일

반가운 기사, 감사한 기사여요.
많은 사람들이 정기적인 기사를 통해서
나주성모님을 바로알고 많이 순례오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는 여러분들을
주님과 성모님께 길 밝혀주실 것이고, 위험한 순간에 손잡아 주셔서
마지막 날 죽음도 없고, 시기질투도 없고,
주리지도 않으며, 평화와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올려줄 것이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lee비오님...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