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성모님 눈물 35주년 율리아님 말씀 묵상 - "'예수님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했더니 정말 예수님이 오셨어요." ★☆★ >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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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 나주성모님 눈물 35주년 율리아님 말씀 묵상 - "'예수님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했더니 정말 예수님이 오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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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20-06-29 06:04 조회406회 댓글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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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youtu.be/qCBZ8oDFw6s

 

 

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예수님께서는 2000년 전에 이 세상에 수많은 자녀들이 촉범함으로써 십자가상에서 수난의 잔을 마시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죽음으로 끝내지 않으시고 우리를 부활시키시고자 부활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나주에서 이제까지 수없이 많이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 사랑으로 세상 수많은 자녀들이 치유받고, 죽음에서 살아나고 눈먼 맹인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듣게 되고, 벙어리가 말을 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곰배팔이가 성해지고, 예수님 시대뿐만이 아니라 나주에서 그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오늘 6월 30일 기념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마귀들은 이 세상을 쓰러뜨리겠다고 했으나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을 구원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마귀는 예수님을 절대 이기지 못합니다.

 

 

 

사람만 교만해지는 것이 아니라 천사들도 교만해 자기 자리를 지키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있을 수 없어요. 천사들도 그냥 쇠줄로 꽁꽁 묶여서 저 밑에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천사들도 그래요. 그런데 하물며 인간이 그 수많은 은총을 받고도 잘못하고 교만으로 빠질 때 나락으로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마지막 날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에 던져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깨어서 더욱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지키도록 합시다. 그래서 뒤돌아보지만 않는다면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기 때문에 성모님을 따라서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바로 성모님께서는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분이십니다.

 

우리 모두가 성모님의 망토 안에 있는 것입니다. ‘아 그 성모님 망토 안에 다 들어갈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지만 성모님 망토는 우주보다도 더 넓으시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그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마리아의 구원방주 태우고 함께 가야 됩니다.

 

 

성모님께서는 파티마에 발현하셔서 태양의 기적을 보여주시고, 루르드에서는 기적수를 내려주셨고, 여러 성모성지도 많고 이렇게 성지들이 많은데 다 특색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주에는 복합적인 사랑이 내리는 곳입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복합적으로 다 일어난 곳입니다. 마귀는 여러 가지 일을 다 할수 있어요. 그렇지만 죽은 사람은 살려내지 못합니다. 그리고 성체기적을 행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나주에서는 성체기적이 33번이나 일어났습니다.

 

 

란치아노 성당에서는 성체기적 단 한 번 일어났어도 성지가 되었습니다. 어느 성지에서는 수사 신부님이 잠을 자고 있는데 머리맡에 성모상을 모셔놨어요. 그런데 자다가 성모상을 보니 성모님이 윙크 한 번 했는데 그곳에 성지가 생겼습니다.

 

로만 다닐랙 주교님께서는 “캐나다로 와라. 캐나다로 오면 내가 인준해주겠다.” 그런데 저는 안 갔습니다.

 

 

어렵고 고달파도 이렇게 마구간 같은 데서 기도를 해도 그래도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데 외국에 가서 인준받아서 또 나주를 찾아오면 되겠습니까? (아니요.)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이렇게 더운데 여러분들 이 좁은 공간에서 기도하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5대 영성으로 봉헌할 수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죠? 그래서 땀이 흐르면 그 땀 한 방울, 한 방울도 예수님께 봉헌하고 ‘예수님, 이 땀방울을 예수님 필요한데 써주십시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죽을 고비 고비 주님께서 이제까지 수십 번을 그렇게 살려주셨습니다. 옛날에 저는 주님 뜻은 몰랐지만 내가 불편하더라도 상대방이 화평하기만을 바라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를 위하지 않고 100% 완벽하게 나를 내놓으면 살려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아멘!) 내 목숨을 내놓으면 목숨을 가져가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살려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생활을 전해라.” 하셨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마음 아픈 것은, 세상 사람들이 지금 너무나 잘못 살고 있어요. 너무나 잘못 살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그리고 성모님께서도 “역사를 한번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역사를 되돌아봐야 될까요. 소돔과 고모라 시대도 그랬고, 노아의 홍수 때도 그랬고, 바벨탑의 시대 때도 그랬고.

 

 

아주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때 그 말을 안 들었던 사람들 어떻게 됐어요. 소돔과 고모라 시대때도 푸성귀 하나도 남김없이 유황불에 다 탔습니다. 그렇죠?

 

아브라함이 “의인 50명 있으면 벌을 내리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러겠다.”고 야훼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40명, 30명, 20명 이야기했어요. “그러겠다.”고. 야훼 하느님께서 다 들어주셨어요. 그런데도 혹시 몰라 “10명만 있어도 벌을 내리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러겠다.”고. 정말 소돔과 고모라 시대에 그 많은 사람 중에 의인 10명이 없었으리라고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그런데 의인 10명이 없었기 때문에 그 지역에 유황불이 내려지고 푸성귀 하나도 빠짐없이 다 탔습니다.

 

그때 누구를 구해주셨죠? 하느님의 천사를 통해서 롯의 가족을 구해주셨습니다.

 

 

롯에게는 딸이 둘이 있었어요. 그래서 천사가 약혼자들까지 다 데리고 도망가라고 그랬는데 약혼자들은 비웃었어요. 그러니까 “딸들 데리고 빨리 가라.” 했어요. “뒤돌아보면 절대로 안 된다.”고 그랬는데 롯의 부인이 뒤돌아봤습니다. 어떻게 됐어요? 소금 기둥이 됐죠?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옛날에도 야훼 하느님 말씀을 듣지 않았을 때 그렇게 벌이 내려지면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노아의 홍수 때도 노아에게 말씀하셨을 때 노아는 야훼 하느님의 말씀을 다 듣고 재산까지 다 팔아서 배를 만들었습니다. 야훼 하느님께서 하라는 대로 했어요.

 

노아의 가족들이 배를 만들 때 얼마나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흥청망청 놀고 즐기며 마셨습니까. 그런데 노아 가족이 들어가자마자 홍수가 쏟아져 내렸지 않습니까. 하느님께서 하시고자만 하시면 못하실 일 없습니다. 비가 쏟아지니까 어디 높이 올라가도 홍수로 다 수장돼버리죠.

 

아무리 높은 빌딩으로 올라가면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비행기를 타고 간다고 해도 아무 소용 없어요. 하느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기 때문에 다 쓸어버리실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을 쓸어버릴 수 있는 그런 시기인데 바로 작은 영혼인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렇게 누추한 마구간 같은 곳에서 기도하는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에 그 벌을 늦추고 계십니다.

 

늦추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강림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새롭게 시작합시다. (아멘!)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서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제대로 안 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합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실천하지 못합니다. 셈 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2006년 6월 30일 날, 갈바리아 동산에서 아주 영롱하고 너무너무 아름다운 빛이 파랗게 5번 팍~ 팍~ 비춰왔어요. 조금 있다가 7번이 또 비춰왔어요. 그 빛이 여러분 모두에게 쏟아져 내렸습니다. 여러분 그 빛을 받으십시오.(아멘!)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내 어머니 눈물 흘리신 기념일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렇게 온 너희들에게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측량할 수 없는 그 사랑으로 우리에게 빛을 내려주신다고 성모님과 함께 한 그 사랑의 빛을 우리에게 내려주십니다. 그리고 2007년도에도 그렇게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예수님, 성모님을 찾아온 여러분 그냥 돌려보내지 않으십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기만 한다면 여러분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것입니다.

 

5대 영성을 제가 간단하게 조금씩 말씀드리겠습니다.

 

 

1982년 7월 8일 날 제가 차(버스)를 탔어요. 지금은 차가 많지만 옛날 그때는 시골에 갔다 오는데 아주 콩나물시루였어요. 저는 눈을 감고 묵주기도 하는데 뭐가 여기를 쿡 쑤셔요. 그래서 ‘우산대가 나를 찌르나?’ 그러고 손으로 탁 쳤어요. 아 그런데 세상에 남자가 지퍼까지 내리고 국부를 내놓고 쿡 찌른 거예요. 그거 용서해야 되겠습니까, 때려 버려야 되겠습니까?

 

‘오 예수님 용서하소서. 이 음란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 사람이 변화돼서 주님께로 돌아오게 해주소서.’ 속으로 말씀드렸는데 예수님께서 “성추행을 당하고도 그렇게 용서하고 싶냐.”고 “그럼요. 저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다고 해서 제가 얻을 것이 무엇이 있겠으며 저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바로 그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요. 우산 꼭대기로 셈 치면 됩니다. 내가 그곳에 있었기 때문에 ‘그래 내가 이상하게 생겼으면 나한테 안 그랬겠지.’ 모든 것을 내 탓이라고 생각하자고요.

 

나 여기 가만히 있는데 돌멩이가 날아와서 발이 깨졌어요. ‘아이 재수 없게!’ 발로 차보세요. 발이 더 아파요. ‘오! 예수님 감사합니다. 어찌 저에게 이렇게 크신 사랑을 주십니까.’ 이것도 바로 내가 이 자리에 안 있었으면 안 맞았습니다. 그렇죠? 이렇게만 있었어도 이 자리에 떨어졌죠. ‘이 자리에 서 있는 내 탓입니다.’ 자 이렇게 모든 것을 우리 생활 전체를 내 탓으로 생각한다면 용서 못 할 사람이 없습니다.

 

마귀는 하느님 사랑 가까이 가면 더 괴롭히려고 더 많이 극성을 부립니다. 공동체 안에서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누구 미워하지 마세요. 조그마한 일에도 용서 못 하고 그냥 미워하고 ‘왜 저래?’ 막 온갖 판단을 다 하고. 판단하지 맙시다. 내 눈 안에든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만 꺼내주려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저 사람이 잘못했으면 ‘나도 저렇게 잘못할 수 있을 거야.’ 내가 저 사람이 잘못해서 분심 간다면 ‘저 사람도 나를 보고 분심할 수 있는 게 있을 거야.’ 그러면서 잘못된 것은 서로 이야기해서 풀고 또 고쳐가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아멘입니다. 제가 푸른 군대 피정 갔을 때, 고통 중에 있었는데 제가 존경하는 신부님 강론 듣기 위해 갔어요. 그런데 “율리아 자매님 봉사 좀 해주세요.” “아멘.” 필요하시니까 부르신 거예요. 주님의 부르심으로 ‘아멘’ 한 거예요. ‘이 자매들 나 고통 중에 있는데 왜 날 시키지.’가 아니라 망설임 없이 ‘아멘!’ 그리고 그 고통을 봉헌을 했습니다. 리본을 1,000원씩 받고 하나씩 채워주더라고요.

 

나는 고통스럽지만 예쁘게 채워. 은총 많이 받으세요.” 그러면 “아우 지금부터 은총이 넘치네~!” 너무너무 좋아한 거예요. 내가 조금 희생하면 됩니다. 나를 조금만 내어놓으면 됩니다. ‘힘들어 죽겄는디...’ “은총 많이 받으세요. 은총 많이 받으세요.” 그러면 안 되겠죠? 남자면 예수님으로, 여자면 성모님으로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어떻게 함부로 채워요. 생활의 기도가 있기 때문에 두 손으로 예쁘게 채워 “아 예수님~” 그래서 그때 ‘아멘’으로 응답했더니 그날 엄청난 은총을 주시더라고요.

 

그날 엄청 뜨거웠어요. 광주 호남동 성당에서 푸른 군대 책, 성물들 엄청 많아요. 나 혼자 놔두고 다 들어갔어요. 나중에 루비노 회장님 나오셔서 “아니 율리아 뜨겁지도 않아?” “아이, 뜨겁지만 그걸 아름답게 봉헌하죠. 내가 이 일을 안 한다면 다른 사람이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나 기쁘게 봉헌하고 있어요.” 땀을 뻘뻘, 옷 전부 젖어서 그렇게 기쁘게 했어요.

 

내가 왔기 때문에 이 일을 할 수 있다. 내가 안 오고 그냥 있었으면 집에서 고통 중에 누워있을 수도 있었다. “그런데 내가 주님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할 수 있고 내 이웃 형제를 위해서 내가 보속할 수 있고 봉헌할 수 있고 희생할 수 있고 사랑 실천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래서 연옥 영혼들을 생각하면서 고통을 봉헌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아 나는 참 부끄럽구먼.” 그러셨죠? (루비노 회장님 : 네.) 그래서 그렇게 정말 아멘으로 응답할 때 기쁘게 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아멘!’ 기쁘게 ‘아멘.’

 

제 암 덩어리가 항문 밖으로까지 빠져나오고 발가락 사이까지 암 덩어리가 빠져나왔습니다. 마지막에 병원에서 “우리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집에 가서 맛있는 것이나 먹으십시오.”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저 하나를 키우셨는데 어떻게 어머니 가슴에 무덤이 될 수 있겠냐고 별짓을 다 했지만 나을 수가 없었어요.

 

그랬는데 마지막에 예수님의 음성 “성경을 가까이하라. 성경은 바로 살아있는 나의 말이니라.” ‘아멘’으로 성경을 펼쳤는데 루카복음 8장 40절 이하의 말씀이 나왔어요.

 

 

야이로 딸이 아프다고 야이로가 예수님 모시고 갈 때 12년간이나 하혈한 여인이 나아보려고 재산까지 다 탕진하고 별별 짓을 다하다가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면 낫겠다!’는 그 믿음과 신념으로 옷자락을 만졌더니 치유가 됐어요. (아멘!)

 

예수님께서 “여인아 너의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평안히 가라.” 하셨는데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아멘!” 했습니다. 여러분, 누구 이야기로 듣지 마시고 여러분 것으로 ‘아멘’으로 받아들이면 여러분 것이 됩니다.

 

그 여인이 치유되었죠? 그런데 야이로의 하인이 왔어요. “선생님께 더 이상 폐를 끼쳐드릴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따님은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 뭐라고 하셨어요.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너의 딸이 살아날 것이다.”

 

 

이 말씀도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아멘!” 했습니다. 그 즉시 저의 암 덩어리는 쏙쏙쏙쏙쏙 다 들어갔습니다.

 

이 항문 밖에까지 다 퍼져 나왔기 때문에 대변도 못 보는데 혈압은 40에 50이기 때문에 주사 한 대도 못 맞아요. 주사도 들어가지도 않아 대변을 볼 수 없는데 여기다가 인공항문이라도 해야 되는데 그것도 할 수가 없어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어요. 항문이 튀어나왔으니까 앉지도 잘 못 하죠.

 

그런데 그게 쏙쏙쏙 들어가는 거예요.(아멘!) 만져보니까 하나도 없어. 발가락 보니까 하나도 없어. 병원에 가 혈압을 재보니까 혈압이 50-40 나갔던 것이 120-70이 나간 거예요. (아멘!) 그래서 33살에 완전히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무슨 고통을 그렇게 받나?’ 하지 마십시오. 고통을 제가 달라고 청했어요. 저에게 새 생명을 주셨기 때문에 저는 고통을 달라고 청했습니다.

 

저는 항상 내가 불편하더라도 상대방이 화평하기만을 하느님을 모르면서도 그렇게 살아왔어요. 어느 날 피정 때, 어떤 할아버지가 전립선암, 직장암. 다 번졌어요. 그런데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 뒤에서 가만히 누워있는 거예요.

 

제가 그분을 데리고 다니면서 화장실 가서 대변보게 만들고 닦아드리고 다 했어요. 그랬더니 봉사자들이 “어 율리아는 뭔 짓거리 하냐.”고, “봉사를 해야지 거기서 뭐 하냐.”고. 그래서 그 할아버지를 누가 돌봐줄 사람이 없으니까 제가 예수님으로 생각하면서 모시고 다닌 거예요.

 

‘예수님, 내가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이분이 치유될 수 있다면 제가 고통을 받겠습니다. 이분을 치유해 주십시오.’ 그랬는데 그분이 치유됐어요. (아멘!) 그래서 그때 회장님한테 제가 허락을 받고 그분을 끝까지 모셨습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그분도 예수님이셨어요. 그 아픈 분을 누가 거기다 모셔다 놓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모든 것을 정말 사랑으로 하면은. 여러분, 예수님께서 시험도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들은 저는 수없이 겪었습니다. 길가에서 쓰러진 사람, 성모님집으로 모셔오고 계속 그런 경우들이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공동체, 가정 공동체 또 여러 공동체가 있잖아요. 전부가 사랑으로 일치를 이뤄야 돼요.

 

어느 날은 어떤 할아버지가 길가에서 절뚝절뚝 이렇게 걷는 거예요. 그래서 그분을 모시고 병원에 갔어요. 그런데 병원에 막 안 간다고 해서 ‘오 약국’에서 약을 지어줬어요. 그분을 성모님 집으로 모시고 왔는데요. 신발을 벗기는데 신발이 다 붙어있는 거예요. “이 신발을 언제 신은 거냐?”고 그랬더니 자기 집이 부자였는데 징용 가서 그 사람이 아프니까 다시 여기다 표 붙여서 택배 부치듯이 실어 보냈어요.

 

양말도, 신발도 한 번도 사서 신어본 적이 없대요. 신발만 벗겨서 성모님 앞으로 갔더니 갑자기 냄새가 엄청나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그분 발자국마다 아스팔트 같은 그런 발자국이 있어서 냄새가 얼마나... 이제 모셔다가 목욕 다 시켜드리고 방에다 모셔놓고 그걸 닦았어요.

 

장미향기 펄펄 나는데 그분도 예수님이었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아주 이렇게 여러 가지 모습으로 오십니다. 여러분 집에도 그렇게 오실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해야 됩니다. 사람들 막 남들 흉보는 데는 너무 잘해요. 판단하고 이간질하고 그런 것 하지 맙시다. 우리 주님, 성모님 뜻만 따라 살려 해도 바쁜 시간이에요. 언제 우리를 데려가실지 모른다고요. 그런데 정말 주님과 성모님 뜻을 온전히 따라 산다면 일촉즉발의 위험에 처해있을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십니다. (아멘!)

 

우리는 용서해야 됩니다. 90년도 부산에서 박 아가다 자매님이 오셨어요. 혼자 돼서 그렇게 사시는데 아들이 22살에 영업용 운전을 했어요. 그랬는데 차치기한테 17군데나 찔려 죽었어요. 여러분, 어때요. 자식이 죽으면 어머니 가슴에 무덤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아니 그것도 정말 건강한 아들을 다른 남자가 그냥 17군데나 찔러 죽였으니 용서가 되겠어요? 위로한 사람들까지도 다 미웠어요.

 

그렇게 눈물만 나오는데 운다고 해서 아들이 살아올 것도 아니지만 막 계속 울고 이제 막 사람들도 보기 싫고 다 그러죠. 그랬는데 어떤 분이 “나주에 한번 가자.” “나주에는 왜?” “거기 성모님 우신다더라.” 속으로 ‘성모님이 어떻게 눈물을 흘리셔?’ 그러면서도 의지할 곳이 없으니까 이제 나주를 왔어요.

 

그때 오신 날이 6월 30일이었어요. 성모님집에서 할 때 그랬는데 제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나한테 잘못한 사람들 미사도 해주고, 다 용서해주고 그렇게 한 이야기를 듣더니 ‘아... 율리아 자매님이 저렇게 하시는데 나도 용서해야 되겠구나!’ 그래서 아들을 17군데 찔러 죽인 그 사람을 용서한 거예요. 아들이 또 있는 것도 아니고 아들 하나인데.

 

용서만 한 것이 아니라 ‘이제 돌아가면 교도소에 있는 그 아이를 아들로 삼아서 잘 돌봐줘야 되겠다!’ 그렇게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아들을 17군데나 찔려 죽였어도 용서를 하고, 용서를 하고 나니까 그렇게 어둠이었던 이 세상이 환하게 빛으로 비쳐온 거예요. 여러분, 용서해봅시다. (아멘!)

 

아들을 17군데 찔러 죽인 그 사람도 용서했는데 우리가 누구를 용서 못 하겠어요. 살다 보면 내 돈을 가로채가고 또 아주 막 빚도 지고, 뭐 억울한 누명을 엄청 받잖아요. 저도 억울한 누명 엄청 받았잖아요. 한 번도 내가 그분들을 원망해 본 적이 없어요.

 

돈도 그렇게 가져가고 또 미용사로 일할 때 7개월간 그렇게 소처럼 부려먹고도 돈 한 푼도 안 주고. 그래도 달라고도 못 하고 ‘그래... 다 모든 것이 내 운명이야.’하고 모든 것을 받아들였어요. 그래도 그 사람들이 잘살기를 위해서 그때는 하느님을 몰랐지만 축복해주고 그렇게 하니까 또 주님께서 더 많은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여러분, 모두 용서합시다. (아멘!)

 

이제 봉헌에 대해서입니다. 저 점촌에 마리아 자매님 지금도 다니십니다. 자매님이 남편이 의사였어요. 병원을 차려서 있는데 다방 여자하고 바람이 나서 반지를 해 줘도 둘이 똑같이 해 주고, 옷을 해 줘도 똑같이 해 주고. “제발 이혼을 해주라.”고 해도 안 해 줘요.

 

그랬는데 성모님집에 우리 자매님이 오셨어요. 그래서 “이렇게 봉헌합시다.” 남편이 그렇게 바람피우지만 “여보 나 같은 거 만나서 얼마나 고생하시냐.”고 다리도 주물러주고 “아, 한 여자 거느리기도 힘든데 두 여자 거느리느라고 얼마나 힘드냐.”고 안마도 좀 해 주고 발도 씻어주고 닦아주고 따뜻한 물로 몸도 좀 닦아주고 그렇게 하라고.

 

그랬는데 세상에 그렇게 아무리 이 다방 여자가 임신을 해서 같이 살려고 별짓을 해도 아기가 임신하면 유산이 되더래요. 그랬는데 우리 자매님이 그렇게 계속 나주 성모님집에 왔어요. 완전히 의탁하고. 어느 날 갑자기 전혀 헤어질 생각을 안 했던 남편이 “여보, 나 그 여자하고 헤어지기로 했어.” 그 여자가 보기 싫어졌다고.

 

나주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믿고, 그렇게 또 잘해주니까 부인한테 돌아온 거예요. 이 자매님은 정말 성모님이 예뻐하십니다. 칭찬받아야 됩니다. 메시지대로 살아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자매님이 그 여자가 불쌍한 거예요. 성모님 몰랐으면 불쌍하겠어요? 밉지. 제일 미운 것이 시앗이라고 그러잖아요. 작은 마누라, 첩. 그렇게 미울 사람인데도 나주성모님을 알았기 때문에 그 여자를 딸로 생각하고, 다른 남자하고 결혼까지 시켜줬어요.

 

먹을 것 다 해주고 결혼할 때도 혼수도 해주고. 결혼하니까 바로 아기 들어선 거예요. 그래서 그 뒤로는 남편이 그냥 그렇게 우리 자매님만 생각하고. 여러분, 그 사랑으로 살아야 됩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아니면 그 사랑이 어떻게 나오겠어요. 남편을 그렇게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고 몇 년 동안 정말 눈엣가시였는데, 그 사람을 어떻게 딸로 생각하고 결혼까지 다 시켜줬겠어요.

 

그래서 지금도 한 번씩 데려다 밥도 먹이고 뭐 사서 먹이고 그럽니다. 여러분, 우리도 이렇게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그랬죠.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오니까 우리 끊임없이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

 

제가 89년 1월 13일 날 너무너무 고통 중에 있었어요. ‘장궤를 하고 양팔 기도하는 셈 치고’ ‘예수님 사랑받은 셈 치고’ 누워서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 사랑받은 셈 치자.’하면서 예수님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탈혼으로 들어갔는데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고통 중에도 셈 치고 사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시골 가파른 언덕길을 제가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넘어지려고 해서 탁 그 위에를 잡는데 누가 손을 잡아줘요. 그래서 ‘어, 누구지?’ 그러고 빨리 빼려고 그랬더니 더 꽉 잡아요. 그래서 깜짝 놀라서 보니까 예수님이신 거예요. (아멘!)

 

예수님께서 이제 올려주셔서 너무 좋아 막 예수님 품에 안기고 뛰면서 막 그렇게 걸어갔어요. 예수님 얼굴에다도 비비고. 예수님 키가 크시잖아요. 그런데도 이렇게 해주시는 거예요. 그렇게 둘이 손잡고 막 뛰다가 걸어가다가 그렇게 갔는데 얼마큼 가니까 원두막이 있어요, 성모님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계셔요.

 

 

그래서 원두막으로 예수님이랑 올라갔어요. 그랬는데 두 분이 나를 이렇게 그냥 ‘확~’ 들어 올려서 그렇게 안아주시고 성모님 품에 안겼다가, 예수님 품에 안겼다가 막 비볐다가.

 

그래서 나중에 예수님 품에 딱 안겨 쉬고 있는 거예요. 시간이 꽤 지나갔어요. 그래도 한 마디도 않고 그렇게 편하게 쉬고 있는 거예요. 얼마큼 지나서 예수님이 “내가 그렇게 좋으냐.” “그럼요!” “그렇게, 나를 그렇게 사랑하느냐.” “아, 잘 아시면서~!” 계속 그렇게 같이 대화 나누고, 예수님이 그렇게 아주 그냥 사랑해주셨어요. 너무 좋아,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어느 순간에 예수님께서 미사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예수님이 아니라 신부님으로 금세 변화되셔버렸어요. 신부님들이 미사 하시잖아요. 그때는 예수님이신 거예요. 율리오씨는 그렇게 아주 호화로운 옷을 입고 면병을 갖다가 신부님을 드리더라고요.

 

나는 밖에서 계속 사람들을 불러 모은 거예요. 빨리 미사에 한 분이라도 더 참석해서 성체 영하라고.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성체를 통해서 오시니까. 그러다가 탈혼에서 깼어요.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서 기도했던 제 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져 버린 거예요. (아멘!) 꿈에서 본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이 뽀뽀해 주시고, 나도 예수님한테 뽀뽀하고.

 

얼굴 비비고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제가 완전히 치유됐어요. 일어나지도 못한 사람이 이층 다락방 쓸 때 막 뛰어 내려갔더니 장 신부님도 모두가 다 놀랐죠. 제가 그렇게 ‘셈 치고’ ‘봉헌’하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5대 영성으로 우리 완전히 무장해 봐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한테 함께하십니다!

 

이제 제가 ‘봉헌’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할게요. 92년도에 정말 은총 많이 받은 봉사자들도 다 가 예언자 따라가 버렸어요. 제가 엄청 고통 중에 있었는데 누가 도와주는 사람도 한 사람도 없으니까 바께스(플라스틱)에다가 대소변을 봤어요, 2층 다락방에서.

 

오랫동안 아무도 도와주지도 않고 물이 없어서 3일 동안 못 먹었거든요. 1주일째 되는 날 제가 새벽 5시에 소변을 보려고 앉았는데 아, 이걸 어떻게 해요. 아주 그냥 제가 거기다 퐁당 앉은 거예요. 대소변이 다 찬 데다가. 너무 놀라서. 그러니까 방에도 쏟아졌죠. 그걸 비워야 되니까, 다락방에 계단이 두 차례 있는데 기어서 그거 끌고 내려오다가 같이 거꾸로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안에가 식당까지 다 있었어요. 대소변 통이 떨어지면서 완전히 천정으로. 그릇이고 뭐고 전부 다 대소변 일주일이나 됐으니까 얼마나 냄새나겠어요. 거기서 제가 미끄러져서 이제 가물가물한 정신까지도 없어진 거예요. 그런데 그대로 있을 수는 없잖아요.

 

‘예수님, 이렇게 저를 사랑하십니까. 이렇게까지나 저를 사랑하십니까. 저는 정말 지독한 냄새가 나는 이곳에서 이렇게 몸부림치고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고통을 통해서 온 세상 자녀들 모두를 구원해 주십시오. 그리고 성직자들까지도 모두 구원해 주십시오.’

 

일어나려니까 어떡해요. 미끄러워서 어떻게 일어나요. 이렇게 일어나려면 이리 쭉 미끄러지고, 이렇게 일어나려면 이리 쭉 미끄러져. 도저히 못 일어나고 이제 거기서 계속 기도만 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고통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이 고통을 허락하십니까.’ 하고 2시간을 그렇게 몸부림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문을 열고 들어오시더니 “아이고 냄시야! 뭔 일이라냐.” 문을 닫고 나가시더니 다시 들어오셔서 “그나저나 뭔 일이라냐.” ‘예수님, 일단 이것은 치워야 되니까 저에게 힘을 조금 주십시오.’ 하고 치우려는데 힘이 생기더라고요. 거꾸로 떨어져서 머리까지 박아버렸으니 정신마저 혼미해져 가버렸죠. 그런데 일어나서 일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생활의 기도를 얼마나 기쁘게 바쳤는지 몰라요. 여러분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그런데 그걸 ‘아우 이렇게까지!’ 하고 원망한다 해서 어떤 유익이 돌아온다면 많이 원망하면 되는데 원망해봤자 돌아오는 것은 나쁜 것 밖에 없어요.

 

그래서 기왕에 받는 고통 아름답게 봉헌하면 돼요.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이 많은 생활의 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고통을 허락하셨나이까. 정말 감사합니다.’ 한 번 닦으면서, 한 번 걸레 빨면서, 저 천정에도 의자 갖다 놓고 여기 닦고 또 씻고, 또 옮겨놓고, 또 닦고, 또 닦고, 몇 번을 닦고 그렇게 기쁠 수가 없어요.

 

‘아! 이렇게 사랑하셔서 이런 큰 사랑을 허락하셨구나.’ 그래서 한 번 닦을 때마다 생활의 기도가 되니까 저는 결과에 대해서 걱정 안 합니다. 주님께서 해주시라고 믿습니다. 이제 전부 닦고 물에다 팔팔 끓여서 밑에 닦는 것도 옛날에 하이타이 썼잖아요. 그걸로 그냥 닦고 또 닦고 막 뜨거운 물로 닦고 그랬더니 똥 냄새가 나는 것이 아니라 장미향기가 나더라고요.

 

다 치우고 나니까 오후 3시가 됐어요. 10시간을 한 거예요. “와~ 이렇게 정말 사랑을 베풀어주십니까.” 예수님께서 너무 기뻐하셨어요. “고통받는 것이 그렇게 기쁘냐?” “그럼요! 당신이 없으면 나는 빈껍데기인걸요. 당신께서 나를 이렇게 길러주시고 그래도 제가 부족하다면 당신께서 수리하시고 고쳐서 써주십시오.” “그래.” 너무 기뻐하시죠.

 

여러분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님 향한 사랑의 길》을 보십시오.

 

 

그 대화 내용을 보실 때 거기에서 은총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율리아하고 예수님하고 대화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분하고 예수님하고 대화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은총이 그대로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원망하지 말고 새롭게 온전히 봉헌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셈 치고 아멘으로 응답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고 생활의 기도 얼마나 좋아요. 지나간 것도 또다시 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 아까 대변, 소변볼 때 못한 거 있죠? 지금 하시면 돼요. 손 씻을 때 안 한 거 지금 하시면 돼요. 이 기도야말로 정말 얼마나 좋습니까.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도달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생활의 기도는 예수님과 우리 사이에 놓인 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고귀한 기도입니다. 생활의 기도로 무장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그래서 이제 남은 생애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히 누리는 부활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온전히 봉헌합시다. (아멘!)

 

성모님께서 매일 매 순간 우리에게 이렇게 불러주십니다.

 

 

아들아 딸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위험한 세상에서 너희를 도우리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지치고 병들은 몸 치유되리라 아~멘

 

 

예수님 성모님 메시지 묵상할까요. (네~)네.

 

 

2002년 6월 30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지금은 또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시는지 여러분한테 직접 주신 말씀입니다. 그대로 들으시고 ‘아멘’으로 응답하시면 여러분에게 그 은총이 쏟아져 내리실 것입니다.

 

“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너희를 위하여 남김없이 모든 것을 다 내어놓았다는 것을 깨닫고 모두가 회개하여 온 세상이 구원받기를 바라면서 나와 내 어머니를 찾아온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으로 강복한다.” 아멘!

 

2007년 6월 30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언제나 나를 찾아와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죄인으로서 기도하는 너희와 함께할 것이며, 나와 내 아들 예수를 위하여 사랑으로 일치하여 일할 때,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너희를 지켜주고 보호하여, 마지막 날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니 인간적인 생각으로 계산하지 말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어린아이처럼 모든 것을 아멘으로 받아들여,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자, 눈을 감으시고 자신을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 드립시다. 이제까지 내가 박아드렸던 못을 빼어드리겠다고 결심하면서 우리 예수님께 온전히 맡겨 드립시다.

 

우리를 위하여 흘리지 않으면 안 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생활로써 닦아 우리들의 삶 속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온전히 다짐합시다. 그것은 바로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이 마땅히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기 위한 협조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들의 추한 때까지도 그리고 우리의 죄까지도 회개로 이끌어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수혈해주시고 예수님께서는 오늘 지금 이 순간도 우리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고자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흘려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 한 방울도 빠짐없이 여러분에게 수혈해 주실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여시고 예수님을 모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우리도 이집트 종살이에서 벗어나 홍해 바다를 건너 가나안 복지로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악에서 떠나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실천하고, 더욱 강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인간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서로를 너그럽게 사랑한다면 희망이 없어 보이는 곳에서 매 순간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죽게 되었으나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회개하여 죄인으로서 다가와 용서를 청한다면 과거를 묻지 않고 축복해주실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  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한 천상 잔치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주님과 성모님께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리도록 합시다.

 

회개하라 내 영혼아 회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회개하라

 

사랑하라 내 영혼아 사랑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사랑하라

 

감사하라 내 영혼아 감사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감사하라

 

이제까지 우리는 감사가 메말랐습니다. 예수님께서 쏟아주신 그 고귀하온 사랑 나주에서 감히 우리가 측량할 수도 없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쏟아주셨으나 우리가 정말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우리는 감사가 끝이 없사옵니다.

 

예수님, 세상에 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지만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하고자 해도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습니다. 억울한 일들이 수없이 많으나 예수님께서 나를 어떤 방법으로 세우실지 모르니 그 모함과 그 억울함과 이 모든 것도 온전히 지금 이 순간 봉헌하도록 합시다.

 

주님의 계획은 우리가 다 알 수 없습니다. 주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하나로 일치해서 더욱더 주님의 뜻을 갈구하면서 새롭게 태어나도록 합시다.

 

예수님,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의 모든 상처 치유해 주십시오. 예수님 당신께서는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다 셀 수 있으십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잘 알고 계시는 예수님, 우리가 무엇을 버려야 되고 고쳐야 되는지 깨닫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해 주십시오. 이제는 머리에는 성령의 투구를 씌워주시고, 성령의 갑옷을 입혀주시고, 성령의 신발을 신겨주시고, 성령의 띠를 띠어주시고, 성령의 쌍칼날을 입에 물려주셔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온 세상에 전하는 도구 되게 하소서. 그래서 나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들도 두고 온 가족들도 모두 치유해 주시고, 함께 천국으로 오를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길 잃고 헤맸던 영혼 아버지여 받아줘요

내면의 깊은 상처 치유받기 원합니다

상처로 찌든 영혼 아버지께 맡기오니

응고된 내 영혼 아버지여 녹여줘요

아버지 흘리신 그 성혈로 아버지 흘리신 그 보혈로써

추한 때를 씻어주소서 모든 악습 고쳐주소서

아버지 추한 내 죄 씻어주소서 병든 영혼 고쳐주소서

 

갈등과 고뇌 속에 괴로워 아파할 때

내 영혼 보듬어 찾아오신 엄마 사랑에

과거의 모든 아픔 깨끗이 사라졌네요

성모님의 사랑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성모님 지고하신 사랑으로 성모님 지고지순 그 사랑으로

덕행의 옷을 입혀주시어 완덕으로 인도해주셔요

성모님 성덕으로 태동시켜서 천국에서 살게 하소서 아멘

 

 

 

 

 

 

 

댓글목록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거룩하신 예수님을 아빠 아버지를 뵈온 셈치고 마마쥴리아님을 뵈온 셈치고 부족한 저희의 모든 잘못들을 봉헌드리오니 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풀어주시어 이제부터 아주 기쁘고 아주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저의 영혼과 마음안에 주님의 사랑을 채워주시고 저희의 모든 찌들고 찌들은 응어리진 모든 물적 영적 육적 상처들을 치유하여주시옵시고 낫게하시고 모든 물적 영적 육적 악하디 악함에서 긴급하게 구해주시어 모든 어둠에서 해방시키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하느님 아버지 영원히 무궁히 찬미 영광 영원히 받으시옵시고 모든 물적 영적 육적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생활을 축성해주시옵시고 축복하시어 늘 순수하고 거룩한 영혼과 마음이 되어지도록 성령으로 수술하여주시옵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서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제대로 안 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합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실천하지 못합니다.
셈 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기왕에 받는 고통 아름답게 봉헌하면 돼요.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이 많은 생활의 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고통을 허락하셨나이까. 정말 감사합니다.
’ 한 번 닦으면서, 한 번 걸레 빨면서, 저 천정에도 의자 갖다 놓고
여기 닦고 또 씻고, 또 옮겨놓고, 또 닦고, 또 닦고, 몇 번을 닦고
그렇게 기쁠 수가 없어요.

‘아! 이렇게 사랑하셔서 이런 큰 사랑을 허락하셨구나.’
그래서 한 번 닦을 때마다 생활의 기도가 되니까 저는
결과에 대해서 걱정 안 합니다. 주님께서 해주시라고 믿습니다.
이제 전부 닦고 물에다 팔팔 끓여서 밑에 닦는 것도
옛날에 하이타이 썼잖아요.
그걸로 그냥 닦고 또 닦고 막 뜨거운 물로 닦고 그랬더니
똥 냄새가 나는 것이 아니라 장미향기가 나더라고요.
다 치우고 나니까 오후 3시가 됐어요. 10시간을 한 거예요."

아멘~ 아멘~~ 아멘~~~
소중한 말씀 마음속 깊이 새기며 더! 더!더! 노력할게요~
사랑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와! 아멘!!!
엄마 말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받은 은총 낭비하지 않고 불리며 살아가는 자녀 되도록
함께 해 주세요 아멘 ...

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우리가 나를 위하지 않고 100% 완벽하게 나를 내놓으면
살려주신다고 생각합니다.
내 목숨을 내놓으면 목숨을 가져가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살려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아멘!!!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인간적인 생각으로 계산하지 말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어린아이처럼
모든 것을 아멘으로 받아들여,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의 모든 말씀들 더 깊이 새기고 더 노력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엄마 많이 사랑합니다...
엄마 힘내세요~~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봉헌드립니다..

아멘~~!!*
운영지님 감사합니다...

십자가의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의사랑 작성일

"5대 영성으로 우리 완전히 무장해 봐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한테 함께하십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내가 그렇게 좋으냐.” “그럼요!”
“그렇게, 나를 그렇게 사랑하느냐.”
“아, 잘 아시면서~!” 계속 그렇게 같이 대화 나누고,
예수님이 그렇게 아주 그냥 사랑해주셨어요.
아 멘 !!!
눈물흘리신 35주년 기념 기도회 엄마말씀 감사드려요 !!!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우와! 엄마말씀>0<
영원불멸♡  영원한 나의 사랑 ♡
이 생명 온 마음 다하여 ~♡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  감사해요.♡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서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제대로 안 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합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실천하지 못합니다. 셈 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서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제대로 안 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합니다. 아멘으로 받아

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실천하지 못합니다. 셈 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소중하고 귀한 율리아님 말씀 참으로

감사합니다 갈등과 고뇌 속에 괴로워 아파할 때 내 영혼

보듬어 찾아오신 엄마 사랑에 과거의 모든 아픔 깨끗이

사라졌네요 성모님의 사랑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소중한 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려요 아멘!!!

오대영성님의 댓글

오대영성 작성일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언제나 나를 찾아와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죄인으로서 기도하는 너희와 함께할 것이며, 나와 내 아들 예수를 위하여 사랑으로 일치하여 일할 때,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너희를 지켜주고 보호하여, 마지막 날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니 인간적인 생각으로 계산하지 말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어린아이처럼 모든 것을 아멘으로 받아들여,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말씀!!
  오늘도  명심하며  5대영성을  실천하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다 은총입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나와 내 아들 예수를 위하여 사랑으로 일치하여 일할 때,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너희를 지켜주고 보호하여, 마지막 날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니"
아멘!!!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 감동 감동의 도가니 속으로 자신을 보게됩니다
기쁘게 봉헌하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 말씀 다시들으며
저자신의 잘못을 깨닫게되었습니다.
메세지말씀 대로살아야함도
다시 느껴봅니다,
너무도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율리아님 건강하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우리가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해야 됩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런데 우리가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해야 됩니다.”
“우리는 용서해야 됩니다.”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오니까 우리 끊임없이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너무나 좋으신 나주성모님 눈물 35주년 율리아 엄마 말씀 묵상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나주성모님 눈물 35주년 율리아 엄마 말씀 묵상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우리를 위하여 흘리지 않으면 안 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생활로써 닦아 우리들의 삶 속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온전히 다짐합시다. 그것은 바로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이 마땅히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기 위한
 협조이기도 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소중한 엄마말씀 너무너무감사드립니다.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율리아님 말씀 감사합니다, 아멘~
주님, 오늘 저의 하루의 할 일들과 모든 일정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 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멘!!!
말씀 넘 감사드려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O^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나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들도 두고 온 가족들도 모두 치유해 주시고,
함께 천국으로 오를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율리아님의 치유 기도를 받으며...눈물이 뚝! 뚝! 뚝!
눈물은 은총이라는데...율리아님께 고맙고 감사드려요.^^

lee비오님의 댓글

lee비오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그래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마리아의 구원방주 태우고 함께 가야 됩니다."

아멘!!! 엄마 말씀 넘넘 감사드려요ㅠㅠ!
엄마의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예수님, 세상에 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지만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하고자 해도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습니다.
억울한 일들이 수없이 많으나 예수님께서 나를 어떤 방법으로 세우실지 모르니
그 모함과 그 억울함과 이 모든 것도 온전히 지금 이 순간 봉헌하도록 합시다.

주님의 계획은 우리가 다 알 수 없습니다. 주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하나로 일치해서 더욱더 주님의 뜻을 갈구하면서 새롭게 태어나도록 합시다.

예수님,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의 모든 상처 치유해 주십시오.
 예수님 당신께서는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다 셀 수 있으십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잘 알고 계시는 예수님, 우리가 무엇을 버려야 되고
고쳐야 되는지 깨닫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해 주십시오.
이제는 머리에는 성령의 투구를 씌워주시고, 성령의 갑옷을 입혀주시고, 성령의 신발을 신겨주시고,
성령의 띠를 띠어주시고, 성령의 쌍칼날을 입에 물려주셔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온 세상에 전하는 도구 되게 하소서. 그래서 나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들도 두고 온
가족들도 모두 치유해 주시고, 함께 천국으로 오를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모든 말씀 아멘!!! 아멘!!! 아멘!!!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우리가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해야 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늦추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강림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새롭게 시작합시다. (아멘!)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서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제대로 안 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합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실천하지 못합니다.
셈 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부족한 이 죄인에게 꼭 필요한 말씀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운영진님...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억조 구골구골 받으세요. 아멘~!!!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죽게 되었으나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회개하여 죄인으로서 다가와 용서를 청한다면 과거를 묻지 않고 축복해주실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  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한 천상 잔치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주님과 성모님께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리도록 합시다.
아멘아 멘
아멘 아멘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겸손을향해님의 댓글

겸손을향해 작성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서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제대로 안 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합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실천하지 못합니다. 셈 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최선을 다해 말씀 그대로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화님의 댓글

김선화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euna님의 댓글

euna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해요 ♡ 사랑해요♡

이우철베드로님의 댓글

이우철베드로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광수바오로님의 댓글

광수바오로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감사해요~

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

아멘~♡
율리아어머니 사랑해요~ ♡ 힘내세요~ ♡

Mose님의 댓글

Mose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이상훈님의 댓글

이상훈 작성일

아멘.

상구family님의 댓글

상구family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엄마!!! 감사합니다!!! 우리들이 점차 교만해지고 우울해지고 지옥으로 향하게 되지만
우린 엄마의 가르침으로 새로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대영성 실천으로 나아갑니다!
아멘아멘아멘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나주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지혜로운 자 되게 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마음속에 쏙쏙 들어오는
율리아님의 말씀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너무나 은총가득한 말씀으로
새 힘을 얻었어요
감사드립니다

sangyongfamily님의 댓글

sangyongfamily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우리가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해야 됩니다. 사람들 막 남들

흉보는 데는 너무 잘해요. 판단하고 이간질하고 그런 것 하지

맙시다. 우리 주님, 성모님 뜻만 따라 살려 해도 바쁜 시간이에요

. 언제 우리를 데려가실지 모른다고요. 그런데 정말 주님과 성모님

 뜻을 온전히 따라 산다면 일촉즉발의 위험에 처해있을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서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십니다. (아멘!)우리는 용서해야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실천하지 못합니다.
셈 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감사합니다♡♡♡

나주오뚝이님의 댓글

나주오뚝이 작성일

나주에는 복합적인 사랑이 내리는 곳입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복합적으로 다 일어난 곳입니다.
마귀는 여러 가지 일을 다 할수 있어요. 그렇지만 죽은 사람은 살려내지 못합니다.
그리고 성체기적을 행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나주에서는 성체기적이 33번이나 일어났습니다.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ㅠㅠ
제 마음이 이렇게나 닫혀있고 옹졸합니다.
엄마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안되면 봉헌하겠습니다. 아멘!

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그런데 내가 주님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할 수 있고 내 이웃 형제를 위해서
내가 보속할 수 있고 봉헌할 수 있고 희생할 수 있고 사랑 실천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래서 연옥 영혼들을 생각하면서 고통을 봉헌하고 있습니다.”
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꽃향기님의 댓글

꽃향기 작성일

언제나 다시 시작 하면 된다는 말씀에 용기내어 새롭게 시작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