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0월 5일, 율리아님 말씀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쳤더니 성모님의 걸음걸음 꽃길이 되었다네." (영상) ★☆★ >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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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 2019년 10월 5일, 율리아님 말씀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쳤더니 성모님의 걸음걸음 꽃길이 되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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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10-11 02:55 조회923회 댓글65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HSWnVDcx0Kg

 

 

 

 

 

극심한 낙태보속 고통 중 목소리가 안나오셔서 성모님손을 목에 대고 계심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여러분 지금 치유되고 있습니다. (아멘!) 오늘 여러분을 위해서 제가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더 많은 치유가 일어날 것입니다. (아멘! 박수) 저는 희망이 있는 고통이기 때문에 즐겁습니다. 행복합니다. 낙태죄가 살인죄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낙태를 많이 했잖아요. 옛날에 그러셨죠? (네~) 낙태는 살인죄기 때문에 ‘정말 치유 못 받아서 내가 지옥 가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있는데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가 정말 잘못했다고 용서 청하고 주님께 달아 든다면 여러분을 다 받아 주십니다. (아멘!)

 

그래서 제가 보속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회개만 한다면 (아멘!) 주님께서 용서해주시고 여러분 다 치유 받을 수 있습니다. (아멘!) 우리는 회개하면 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피를 줄줄 흘리시면서 땅으로 하나도 안 떨어지고 예쁜 성반에 예쁜 성작에 떨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만 피를 흘리신 게 아니라 여러분을 위해서 지금도 흘려주고 계십니다. (아멘!) 그 피가 땅에 한 방울도 그냥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성혈 비를 내려주십니다. (아멘!) 그런데 그 영혼이 받지 못하게 되면은 그 성혈은 바로 예수님께로 다시 돌아갑니다.

 

여러분, 내게 이만큼 왔다가 우리가 받아들이지 못해서 오지 못하고 예수님께로 가면 얼마나 아깝습니까? 여러분, 회개로써 오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성혈 비를 다 우리가 흡수할 수 있도록 회개합시다. (아멘!)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축복해 주리라고 하셨으니 아무리 낙태를 했고 어떤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그러나 여러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예수님을 받아들여서 우리가 회개한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주실 것입니다. (아멘!)

 

 

자, 마음의 문을 활짝 여십시오. (아멘!) 마음의 문을 어떻게 활짝 엽니까? 아~ 입을 벌릴 수도 없고. 가슴을 열 수도 없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내 마음을 어린아이처럼 정말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황연대각하여 우리가 예수님께 나를 다 내어놓을 때 그것이 바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것입니다. 그래야만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죠. 단순한 작은 영혼이 되지 않고, 어른이 되어서 있다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오셔서 생활하실 수가 있으시겠습니까?

 

여러분, 9월 순교 성월에 생활의 순교로 잘 지내고 오셨죠? (네!) 네, 저도 오늘까지 생활의 순교를 바치면서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여러분을 만나러 왔습니다. 우리가 9월달 순교 성월에만 순교자의 삶을 본받아서 사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 순간 우리는 순교자의 삶을 살아야 되는데 목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순교로 주님과 성모님께 우리를 맡겨드린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분명히 천국 가게 됩니다. (아멘!)

 

 

지금은 어떤 때입니까? 타작마당에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 검불을 걸러내서 검불은 다 날아 가잖아요. (지금!) 알곡을 고르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알곡으로 뽑혀서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아멘!) 여러분! 우리 이제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이 세상 사람이 뭐라 한다 하더라도 마지막으로 궁극적인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 천국 가야 되잖아요. (아멘!) 그렇죠? (네!) 그래서 “천국 가기 위해서 나는 이 일을 해야 된다.” 그게 아니라 정말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면 우리는 천국입니다.

 

1988년 1월 1일 날 10시 15분에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신다고 해서 제가 나갔습니다. 가서 보니까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줄줄 흘리시는데 아~ 성모님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는데 갑자기 그냥 코가 뻥 뚫리는 거예요.한 번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성모님을 바라보고 있는데 코가 막혀있잖아요. 그런데 뻥 뚫리는데 얼마나 놀라요. 그러더니 코피를 줄줄 흘리시는 거예요. 그것은 바로 이 세상 자녀들을 구하시기 위하여 눈물뿐만이 아니라 피눈물, 코피까지 쏟으시면서 그것도 눈물뿐만이 아니라 피눈물, 코피까지 쏟으시면서 그것도 그냥 흘리신 것이 아니라 뻥 뚫려 뚫어질 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코피를 줄줄 흘리시는데 제가 그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울었습니다. 울면서 성모님 가까이 가는데 탈혼 상태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탈혼 상태 중에서도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시면서 코피를 줄줄 흘리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 겨레가 하나로 일치해야 하는데 일치하지는 못하고 남북이 갈라진 것도 마음이 아픈데...” 우리나라 지금 그렇잖아요. 서로서로 미워하고 증오하고 서로 높아지려고 싸우고 있잖아요.

 

바로 그것을 말씀해주신 것입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셔서 코피까지 쏟으시면서 말씀하셨겠어요. 그래서 제가 “성모님, 어떻게 해야 됩니까?” “바로 예전에도 말했지만 너희들이 일치를 위해서 묵주기도 5단씩을 더 바쳐준다면 이제 정화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묵주를 손에서 놓지 맙시다. 일할 때는 할 수 없지만 일할 때라도 감고 하면 돼요. 그래서 저는 고통이 너무너무 심하니까 이거는 그냥 너무 크니까 양손에 끼고 있어요. 그래서 고통받으면서 이렇게 누워서 마사지 받으면서도 이쪽에 하면 이쪽으로 옮기고 이쪽으로 하면 이쪽으로 그러다 떨어져요. 그러면 또 여기서 빼서 해요.

 

이렇게 묵주를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로 우리가 묵주기도를 한다면 정화될 것입니다. 88년도에도 그랬는데 지금 또 지금 서로가 그렇게 막 분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묵주기도를 5단씩만 더 바쳐준다면 많이 정화가 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발현하실 때 항상 묵주를 들고 나타나셔요. 성모님도 묵주를 안 놓으시잖아요. 항상 묵주기도를 우리와 함께 해주신다고요.

 

 

 

그래서 우리도 성모님 따라서 묵주를 손에서 놓지 않고 계속 시간 나는 대로 할 수만 있다면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이고, 이 세상이 변화될 수도 있습니다. 마귀가 사랑 앞에서도 굴복하지만 묵주 앞에서도 굴복합니다. 그래서 우리 묵주를 손에 놓지 말도록 합시다.

 

지금 로사리오 성월이죠. 그래서 이제 이 묵주기도의 그 중요성. 제가 1984년도에 그때는 제가 성령 운동을 그만둔다고 했어도 기도는 같이 했어요. 그래서 광주교구 봉사자들 함께 모여서 성시간을 했는데 10시부터 12시 반까지 했어요, 묵주기도가 끝났는데 거기에서 초창기부터 성령 봉사를 했던 봉사자가 말이 많거나 현시 본다 어쩐다 한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데 갑자기 “율리아, 율리아” “예?” “아후, 나는 평상시에 이제까지 단 한 번도 뭐 어떤 거 기도하다 본 적이 없는데 묵주기도를 할 때 계속 율리아 네가 성모님 앞에 이렇게 꽃가루를 뿌려주더라? 그런데 성모님께서 네가 꽃가루 뿌려준 대로 계속 걸어가시더라.” “너의 수호신은 성모님인가 보다.” 그래서 이제는 본명도 율리아라고 하지 말고 마리아 율리아라고 하라고 그러더라고요.

 

 

그 말씀을 들으니까 너무 기쁜 거예요. 왜냐하면요. 저는 예수성심에 미친 여자라고 사람들이 그랬어요. 제가 예수님을 모를 때부터 말씀을 듣게 됐는데 바로 예수님의 말씀이었더라고요.

 

또 자비의 예수님이 나타나시기도 하고, 산 기도회 때인데 예수님이 제 앞에 나타나셔서 가슴이 이렇게 쫙 벌어지면서 피가 그렇게 쏟아지고 또 어떤 때는 성심이 열리면서 핏덩어리가 막 쏟아지고. 그래서 그럴 때마다 울면서 ‘예수님, 이 세상을 그렇게 사랑하십니까? 이 세상 자녀들이 무엇이관대 그렇게나 사랑하십니까?’ 해서 저는 아주 예수성심에 미친 여자라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본당 신부님이 그때 신학생부터 계속 묵주기도를 해온 묵주라고 그 묵주를 주시더라고요. 저는 너무너무 기쁘게 그 묵주로 또 기도를 하게 됐었거든요. 그러면서 목걸이를 주시는데 딱 예수성심이에요. ‘우와, 예수님 저에게 진짜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정말 나에게 오셨구나.’ 해서 여기다 딱 차고 있으니까 진짜 제 가슴에 그냥 성심이 불타오르는 것 같아요. 그렇게 예수님을 좋아했지만, 성모님을 몰랐어요. 미용을 했기 때문에 일을 할 때는 이제 묵주기도를 못하지만 시간 나는 대로 제가 차를 타거나 이제 빨래를 하면서도 생활의 기도하면서 계속 그렇게 묵주기도를 했어요. 그런데 성모님을 모르면서도 묵주를 잠잘 때도 손에서 안 놨어요. 잠자다가 어느 만큼하고 잠이 드는지 알아요.

 

그렇게까지 묵주기도를 열심히 했는데 성모님에 대해서 전혀 모르면서도 이 묵주기도는 계속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듣고 기뻐한 거예요.‘아, 내가 성모님을 모르면서 묵주기도를 했지만 그래도 묵주기도를 그렇게 열심히 바쳤기 때문에 바로 꽃을 성모님 앞에 놓아드리는 것이었구나. 꽃길을 만들어드렸구나.’ 그러면서 ‘성모님, 저는 성모님을 아직까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할 수 있다면 부족하고 보잘것없고미천하지만, 그러나 성모님께서 저를 사용해서 쓰신다면 제가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성모님께 저를 내어드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때 또 말씀하셨어요. “아가야, 사랑하는 나의 아기야, 작은 영혼아.” 아무리 한다 하더라도 저에게만 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 모든 일을 그대로 한다면 여러분에게도 다 해당되는 일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내가 너를 선택한 것은 바로 내 어머니 마리아의 부탁이었단다.” 그때야 알았어요. “그래서 너는 매 순간 경건한 정서로 승화되기를 그렇게도 간절히 원했던 것이고, 나에 대한 항구한 믿음으로 점철된 너의 그 경륜과 순수한 사랑과 행동이 비판받고 판단 받으며 타인들의 입에 오르내릴 때도 너는 그 모든 것을 기쁨과 사랑으로 승화시켜 평화를 잃지 않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여러분을 부르신 거예요. 저한테만 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그대로 들으세요.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네가 지금 살아온 나날들을 한 번 돌이켜보아라. 너의 삶은 태어나 철이 드는 그 순간부터 맨발로 험난한 가시밭길 위를 걸어야만 했던 험난하고도 처절한 고통들로 점철된 나날들이었지만 그것은 바로 내가 내 어머니와 함께 지금 이 시대를 위하여 예비해 온 길이었단다.”

 

여러분 예비해오신 길이에요. 잘 들어보세요. “그래서 네가 나를 모르는 동안에도 나는 한순간도 너를 떠나지 않았기에 너는 언제나 셈 치고 살면서 선을 향한 마음을 잃지 않았던 것이다.” 이제부터 시작하면 돼요.

 

 

“또한, 나의 고통에 동참하여 죽음에 이르는 바로 그 순간까지도 ‘온 세상에 주님의 나라가 오고 지상낙원이 이룩된다면 아무것도 바랄 것이 없겠나이다.’ 하며 순교를 노래했지. 오 귀여운 나의 아기,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이제 머지않은 날 우주의 여왕이시며 천상천하의 모후이시고, 공동구속자이신 내 어머니 마리아께서 너를 사용하실 것이니 너는 언제나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순명하신 내 어머니의 완전한 겸손을 그대로 본받아 부족한 너를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려 하시는 내 어머니와 내 원의에 의심 없이 따라주기 바란다.” 아멘!

 

이렇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에게도 다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기, 나의 작은 영혼아.” 저에게만 하신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 오늘 똑똑히 알아들으시고 그대로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으로 불러주신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로사리오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칠 때 성모님께서 함께해 주신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여러분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쳐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다 나주성모님 묵주로 기도하고 계시잖아요. 이 묵주를 가지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암 환자도 치유 받고 나주의 성물로 엄청난 사람들이 치유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카풀라로도 아주 그냥 위험에서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했지만, 성모님께서 예수님께서 반드시 구해주셔서 살아난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성모님께서 발현하실 때 스카풀라도 가지고 나타나셔요. 그래서 스카풀라를 착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스카풀라를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바로 성모님의 미니 수도복이라고도 그러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스카풀라를 항상 착용하시고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쳐주시기 바랍니다. 이 묵주기도를 정성을 다해 열심히 하신 분은 항상 은총을 받습니다.

 

 

충남 논산에서 사시는 안드레아라는 형제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어떤 병을 앓고 있었냐면 간 경화, 당뇨, 또 위궤양이 있었어요. 그래서 굉장히 힘든 나날들을 보내면서 계속 치료하면서 사셨는데. 어느 날 친구들하고 놀러 갔다 오는데 막 속이 답답하니까 “어, 급체했나? 친구들이 소화제를 막 사줘서 소화제를 먹었는데 집에 오자마자 집에 들어오면서 현관에서 쓰러졌는데 엄청나게 피를 많이 쏟은 거예요.

 

그래서 방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이제 논산에 B 병원이라는 곳을 갔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도 각혈하고 수혈하고 거기서 3일간 계속 그런 일들이 지속됐습니다. 그러다가 대전 S 병원으로 가서 또 다 검사를 했는데 그 원인이 뭐냐면 간 경화에 의한 식도 정맥류가 된 거예요. 내시경을 넣어서 때워야 하기에 그냥 바로 못 하니까 1주일간을 치료를 했어요. 이제 내시경실로 실려 가서 목구멍에다가 내시경을 넣었어요. 때운다고 했는데 때우지도 않고 바로 빼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 형제가 어쩌겠어요? 바로 빼고 마누라를 부른 거예요. “속이 엉망진창 다 돼버렸다. 식도가 다 해어져 버렸다.” 집에 가서 치료하라고. 헐을 정도가 아니라 다 해어져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암보다도 더 힘든 거예요. 그래서 때운다고 했는데 못 때우고 손을 댈 수가 없는 거예요. 먹지도 못하고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러니까 그 형제님이 ‘아, 여기서 때워 준다고 그랬는데 때우지도 않고 빼내서 집에 가서 치료하라는 것은 집에 가서 죽음 기다리라는구나.’ 그러면서 사형선고를 받고 왔는데.

 

그래도 병원에 있으면 진통제 맞고 집에 온 거 보다도 좀 낫잖아요. 그래서 병원에서 계속 있었던 거예요. 그랬더니 빨리 나가라고 성화인 거예요, 지금은 별로 안 그러는데 옛날에는 막 계속 쫓아냈거든요. 92년도 그랬어요. 할 수 없이 집에 왔어요.

 

병원에서 사형선고 내리고 이제 집에 가라고 하니까 ‘아. 내가 이제 죽을 일만 남았구나.’ 그래서 그때야 지옥이 생각나서 어떻게든지 정말 자기가 그동안에 잘못 살았던 것 회개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시간을 조금만 더 주시라고 그렇게 기도했어요. 이미 죽게 되었으니까. 살려달라고가 아니라. 그러면서 하는 것이 묵주기도였습니다. 아무 기도도 몰라요.

 

그러니까 40년을 다니면서도 허송 세월을 보내고 미사도 잘 안 다니고 십계명을 어기고 그렇게 지내다가 이제 나주에 와서 회개하고 정말 새롭게 기도를 시작하는데 다른 기도는 모르니까 묵주기도를 배워서 계속 시간만 나면 묵주기도를 했어요. 이제 누님 두 분이 계시는데 동생이 죽을병에 걸려서 죽는 날을 기다린다는 소리를 듣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 두 누님이 엄청 열심한 나주 순례자였습니다. (아멘!) 그래서 동생한테 “나주를 한 번 가보자.” 권유를 했더니 아니, 내 몸이 이래서 나주 가다가 죽으면 어쩔꺼냐고.

 

누님은 “죽고 사는 것은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없다.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으니까 모든 것 주님께 맡기고 한 번 가보자.” 강력히 권고해서 나주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때가 92년 9월 첫 토요일이었죠. 그렇게 아픈 사람이 먹지도 못하고 왔는데 오는 순간부터 아주 그냥 기분이 좋은 거예요. 가다가 죽으면 어쩔까 하고 왔는데 그렇게 초라하지만 경당에서 정말 마음이 편한 거예요. 그래서 ‘아, 참 좋다.’ 했는데 나중에 앞에서 율리아 자매님이란 분이 탁 이야기를 하시는데 “어?” 이제 놀란 거예요.

 

그때 세례받은 지가 40년 됐어요. 그랬는데 정말 그 말씀이 자기 마음 안에 탁 꽂힌 거예요. 내가 얼마나 잘 받아들이냐가 중요합니다. (아멘!) 너무너무 마음에 와닿아서 그냥 그렇게 좋아서 기도를 하는데 세례받은 지 40년 됐지만 그런데 한 번도 다녀보지도 않으신 분이었고. 돈은 있고 그러니까 아주 사냥도 다니고 그러다 보니까 세례받은 지 40년 됐지만, 기도도 잘 몰라요. 그런데 와서 보니까 너무 좋아서 막 우는 거예요. 우는 것은 무엇입니까? 회개죠. 이제까지 너무 잘못 살아온 거예요.

 

 

이제까지 잘못 살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남자니까 눈물이 막 나오는데 좀 창피해서 이렇게 보니까 옆에서 다 울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 놓고 운 거예요. 그래서 “아, 내가 정말 치유 받은 거 같다!” 그랬는데 만남 때도 또, 그분을 저는 잘 모르죠. 그런데 그분을 안고 거기다 기도를 해줬나 봐요. 아~ 그때 기도 받았는데 완전히 날아갈 것 같은 거예요. (아멘!) 아, 치유 받은 것 같다! (아멘!)

 

너무 마음이 기뻐서 그랬는데 위궤양에다가 설사하고 다 헐어서 먹지도 못하는데 막 날아갈 것 같고 다 나은 것 같은 거예요. 그랬는데 그 뒤로 단 한 번도 설사를 해 본 적이 없고 바로 몇 년 동안 치료를 했는데도 낫지 못했던 그 위궤양, 간 경화에 의한 식도 정맥류, 간, 다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병원도 안 갔어요. (아멘! 박수)

 

물론 누님들이 인도했지만, 묵주기도가 그렇게 나주로 인도하신 거예요.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쳤기 때문에 그 길이 열린 거예요. 그래서 5개월 만에 대전 S 병원에 가서 그렇게 사진을 다 찍어보고 하니까. 완벽하게 정상으로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목구멍에다가 내시경 넣었던 그 의사가 너무 놀라서 아니! 어떻게 된 거냐고.

 

치료도 조금이라도 봐 준 것이 아니라 이제 죽을 사람이니까 나가라고 나가라고 그렇게 성화를 부렸는데 나아서 5개월 만에 와서 완전히 깨끗해져서 얼마나 놀라겠어요? 그렇죠? (네!) 거기서 “뭐 어떻게 약을 써봅시다.” 하고 약을 지어준 것도 아니고. 다 나아버렸어요. 그래서 그분은 누님들하고 같이 첫 토요일을 다니면서 너무너무 좋아서 아주 계속해서 첫 토요일만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분이 아주 너무너무 좋아서 그렇게 다녔는데 이제 광주 교구에서 뭘 냈습니까? 공지문 공지문을 냈죠?

 

어떨 때는 막 방에 들어갈 때가 없으니까 암 환자가 사람 위에 가서도 누웠었다니까요. 그런데도 하느님께서 지켜주셔서 밑에 누워 있는 사람들이 위에서 누워 있어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게를 느끼지 못하니까 가만히 있죠. 이렇게 다 지켜주신 것입니다. (아멘!)

 

그랬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공지문을 통해서 안 오게 되어, 잘못되고. 또 요즘엔 어떻습니까? PD 수첩을 통해서 또 탐사보도 세븐을 통해서 그렇게 나주에서 암 환자가 치유되고 기적수 먹고 암 환자가 치유된 사람들도 세균이 득실거리고 우글거린다고 안 와요. 그런데 이번에 또 그런데 다른 데서 했는데 일반 세균은 200개까지도 먹을 수 있대요. 그런데 우리 기적수는 한 개도 없어요. (아멘! 박수)

 

그래서 여러분 이제까지 이야기 많이 들으셨잖아요. 나주성모님 기적수는 미네랄은 기본이고 (탄수화물!) 탄수화물도 있고 (단백질!) 단백질도 있고 (나트륨!) 나트륨도 있고 그래서 밖에 놔두면 변해야 되잖아요.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에 기적수 팠을 때 떠 놓은 기적수가 지금도 있는데요. 제가 예비자때부터 성수를 그렇게 사용했거든요. 그때 제가 병원에 있을 때 율리오 회장님이 본당에서 성수를 이렇게 하나 담고 떠 놓은 기적수하고 같이 가져왔더라고요. 그걸 쓰다가 금방 퇴원했기 때문에 그대로 지금까지 놔두었어요. 성당에서 가져온 성수는 썩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때 떠 놓은 냉장고에 안 들어가고 92년 8월 27일 날 주셨으니까 얼마나 됐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아주 깨끗합니다. (아멘!)

 

그래서 이런 나주 기적수를 뭐 똥물이라고 하면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허락하신 하느님께서도 어쩌실 수 없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뭐 그 사람들은 그대로 놔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은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시기이기 때문에. 자, 그래서 여러분은 알곡으로 뽑혀져서 여기 계시는 것입니다. (아멘!) 그렇게 많은 은총을 받고도 암 환자가 치유를 받았는데 PD 수첩에서 탐사보도 세븐에서 나오니까 물통을 갔다가 던져서 깨버리고. 얼마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그것을 보실 때 마음이 아프실까요? 그죠? (네) 그런데 그래도 할 수 없어요.

 

여기 오신 분들은 나주성모님을 정말 사랑하시는 분들이니까 나주성모님을 전해주십시오. (아멘!) 지금 아주 이렇게 많은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리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이에요. (아멘!) 알곡으로 뽑아주셔도 자유 의지의 남용으로 응답하지 않는다면 어쩔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누가 뭐라 해도 이 자리에 그대로 계시잖아요.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서도 여러분 곁에 그대로 계시는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이 아무리 잘못해도 다시 “아빠!” “엄마!”하고 달아 들면 “그래, 내 이쁜 새끼야~!” 하고 여러분  궁둥이 두들겨 주신다고요. (아멘!) 그래서 우리는 누가 뭐라 해도 우리를 알곡을 뽑아주셨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마지막 날 알곡으로서의 그 가치를 우리는 누려야 되잖아요. (아멘!) 우리가 많은 영혼들을 함께 데리고 가야 되잖아요. (아멘!)

 

그러려면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야 되겠죠? (아멘!) 몰라서 못 온 사람이 많습니다. 왜냐면 어떤 분들은 PD 수첩을 보고 ‘아, 이거 정말 나주 정말 나쁘네!’ 했다가 ‘아, 정말 이럴 수가 있을까?’ 하고 파보다 보니까 아닌 거예요. 와서 보니까 진실인 거예요. 그래서 믿으신 분 있고.

 

어떤 분은 여기서 수많은 은총을 받고 불치병을 치유 받았어도 아이, 정말 그 사람들 말 듣고 나간다면 어찌할 것입니까?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허락하신 주님께서도 어찌하실 수 없는데 우린들 어떻게 하겠습니까? 여러분, 걱정하지 마시고 불쌍한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아멘!)

 

그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내 탓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봉헌한다면 (아멘!) 정말 우리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그런데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봉헌이 안 되고 5대 영성이 안 되기 때문에 개나 고양이가 죽어도 슬프고 괴롭고 미치겠고 죽어버리고 싶고 그런 분들 많아요. 그분들 이해는 한다니까요.

 

그런데 미물인 짐승이 죽었을 때도 그런데 우리 가족이나 절친한 절친들 정말 가까운 사람들이 죽는다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살아있을 때 서로 잘하자고요. (아멘!) 살아있을 때 더 사랑하자고요. (아멘!) 그렇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아멘!) 바로 그것은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해서 주님과 성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아멘!)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기뻐하신다고요. (아멘!) 그런데 태극기 들고 촛불 들고 하는 것 그분들도 다 잘하자고 한 것이니까 우리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자고요. (아멘!) 막내 자녀인 나주에서 예수님과 성모님 발현하셔서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니까 우리나라 만세! (아멘!)

 

 

그래서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요. 그래서 그걸 볼 때 아~ 우리 기도할 수 있잖아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태극기와 촛불을 들고 시위를 합니까. 그런데 시위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 정말 예수님, 저 촛불이 자신을 다 태워주듯이 저 촛불 하나하나 든 사람들의 영혼의 나쁜 것 다 태워주십시오.’ (아멘!) 얼마나 생활의 기도가 좋습니까! 그렇죠?

 

이제 내 탓의 영성. 저도 개를 키운 적이 2번 있어요. 그런데 저희 집이 1972년도에 도둑을 맞았어요. 전부 가져갔어요. 뭐 율리오 회장님 옷도 내 옷도 가져가고 뭐 조금조금 놔둔 곡식들도 다 가져갔어요. 그래서 ‘그래, 얼마나 필요했으면 가져갔겠냐? 나보다 더 필요한 사람이 가져갔겠지.’ 그분들을 위해서 봉헌한 거예요. ‘에이, 나쁜 놈들 다 가져갔네!’ 하지 말고 아니, 이것에 비해서 다른 여러 가지 일들이 있잖아요. 그것을 그 사람 욕하지 말고, 욕해서 그 물건들이 다시 돌아온다면 여러분 욕 많이 하십시오. 돌아옵니까? (아니요!) 안 돌아오죠? (네!) 안 돌아오면 욕하지 마십시오. (아멘!)

 

그래서 제가 그렇게 그때 도둑맞고도 웃었더니 주인아줌마가 도둑맞고 웃는 사람 처음 봤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럼 어떡해요. 그 사람들 위해서 봉헌하고 ‘원래 없었던 셈 치고’ 그 사람들에게 필요하니까 그 사람들에게 주셨다고 양보하고 그런 마음으로. 내가 못 입고 거지들 맨날 주니까 쌀 반 말로 5되로 3개월을 살았고. 제가 배를 졸라맸어야 됐어요.

 

 

왜냐면 남의 배 불려 주고 내 배 졸고. 그때 얼마나 기쁘다고요! 진짜 내가 못 먹어도 남에게 내가 차려서 주면서 맛있게 먹으면 그게 더 배부른 거예요. 그렇게 사랑으로 우리가 거듭나자고요! (아멘!) 저를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너의 삶을 전해라.” 하셨기 때문에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도둑을 맞았는데 그다음 우리 어머니가 시골에서 강아지를 한 마리 가져오셨는데 그 강아지가 너무 예쁘게 자랐어요. 그랬는데 제가 우리 다섯째 시동생 법대 보내놓고 거기 계속 대주느라고 골동품 자개를 했어요. 강아지가 너무 예쁜데 그 강아지하고 놀아줄 시간이 없어요. 밥 줄 때만 사랑을 나눴습니다.

 

하루는 제가 그 전에 살던 집 앞에 옛날에 구멍가게죠. 거기서 빨리 왔다 가라고 해서 무슨 일 있나? 하고 우리 둘째 아이를 업고 막 달려갔어요. 왜냐면 자게 만들다가 일은 많은데 빨리빨리 일을 해야 시어머니 용돈도 드리고 시동생들 가르치고. 그때 시동생 셋을 대학을 보낼 때예요.

 

둘이는 학자금 받아서 그 이자 다 대주면서 그 원금까지 갚고. 또 하나는 이제 서울 법대에 가니까 뒤치다꺼리하느라고 계속 그렇게 일하는 거예요. 둘째를 엎고 아기 데리고 가니까는 세상에 나 보고 싶어서 막 음식을 엄청 장만해 놨더라고요. 아우~ 이렇게 뭐 먹자고 했으면 안 왔을 텐데. 하고는 저녁만 얼른 먹고 아기 업고 오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남자가 계속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막 이야기하는데 눈도 안 마주치고 그대로 이렇게 갔습니다. 막~~~ (박수! 엄마 일어서심!) 그런데 계속 이렇게 따라오는 거예요. 막 걸음을 빨리 가니까 자기도 막 빨리 따라오는 거예요. 옆에서.

 

배가 다는 안 꺼지고 조금 꺼졌네요. 아직 여러분이 다 이렇게 회개가 안 된 거 같아요. 아까 발바닥도 아파서 디딜 수가 없었거든요. 지금 치유 받아도 감사 (아멘!) 안 받아도 감사 (아멘!) 그런데 계속 따라와서 아~ 막 땀을 뻘뻘 흘리면서 막 가서 얼른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제 방으로 들어갔어요. 계~속 대문 두들기고 가만히 있었어요. 아이고 일도 못 하고 그냥 벌벌벌벌벌 떨리고 있는 거예요. 그랬는데 계속 개가 짖어요. 나중에는 죽을 듯이 막 아주 그렇게 기겁을 해서 짖는 거예요. 그 남자가 이제 그 담장을 뛰어넘어 왔나 봐요.

 

그 개가 이제 컸거든요. 저는 계속 그 일만 하고 있었어요. 밤새 일을 하거든요. 자개를 그렇게 많이 만들었어요. 아침에 밥을 하려고 나오는데 개가 방문 앞으로 탁~ 이렇게 죽어있는 거예요. 너무 놀라서 보니까 돼지고기 이만큼씩 세 덩어리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 개만 아니었으면 이 사람이 쳐들어 와서 저를 어떻게 하려고 했는데 못 하니까 개를 죽이려고 했던가 봐요.

 

그랬는데 사실 그 개가 강아지 때부터 얼마나 영리했냐면요. 안집에는 낮에 집에서 자고 밤에 출근을 해요. 우리 애들이 나가서 조금만 소리 내도 막 야단이니까 나가서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랬는데 개가 짖으니까 막 콱! 죽여버린다고 하는데 나중에 거기 손님이 왔어요. 그러니까 발로 그냥 콱~! 그래서 강아지한테 그랬어요. “이쁜아.” 제가 이쁜이라고 그랬어요. “이쁜아, 안집에는 아저씨가 낮에 잠을 주무신단다. 저녁에 출근하니까 낮에 잠을 자고 낮이 바로 밤이란다. 그러니까 짖지 말아.” 진짜 안 짖었어요.

 

 

제가 또 “여기 우리 집에 온 손님이나 안집에 온 손님이나 절대 짖지 말고 혹시라도 도둑이나 아주 나쁜 사람들 오면 짖어라.” 그랬는데 진짜 그러는 거예요. 아주 도둑이나 뭐 이상한 사람 들어오면 막 짖고 그런데 우리 그때 두 외숙모가 오셨어요. 막 꼬리를 쳐요. 좋아서 그러니까 “뭐 바보같이 저렇게 개가 모르는 사람한테 꼬리를 친데?” 그래요. “외숙모, 내가 교육을 시켰거든요. 사람 말 잘 알아들어요.” 그러니까 “뭔 소리라냐? 뭔 개가 말을 알아듣는데?” 그래서 “아니, 제가 그랬거든요. 우리 집이나 안집이나 가족들, 손님들 오면 절대 짓지 말고 이제 도둑이나 그런 나쁜 사람들 오면 짖어라. 그랬더니 진짜 그래요.”

 

그랬더니 어우~ 막 고개를 기웃기웃하면서 뭐 그런 일이 다 있다냐.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바로 거지가 왔어요. 개가 “컹! 컹!” 짖으니까 “응! 진짜로 그런다!” 그랬는데 안집에 오는 손님한테는 안 짖어도 꼬리는 안 흔들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온 손님은 어찌 알고 대문 딱 열고 오면 꼬리를 흔들어요. 좋아서. 그 이야기 했더니 진짜 신기하다잉~ 막 그렇게 했어요. 우리 어머니도 “미물이지만 어떻게 사람보다도 더 잘 알아 듣는다냐?” 막 신기했어요.

 

그랬는데 그렇게 개가 죽은 거예요. 그래서 “아, 이쁜아 미안해. 세상에 내 탓이다. 네가 죽은 것은 내 탓이다.” 왜 내 탓입니까? 내가 너한테 ‘내가 준 음식 아니고는 먹지 말아라.’ 그 말을 안 했기 때문에 니가 이렇게 먹고 죽었다. 그래서 내 탓이다.”

 

여러분 무슨 일이든지 내 탓을 찾아서 내 탓이라고 생각한다면 다 정말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습니다. 내 탓으로 생각하니까 나 따라왔던 그 사람이 미울 리가 있습니까? 정말 다 사랑으로 용서가 되는 거예요. 밉지 않아요. 왜냐면 내가 개한테 그 교육을 못 시켰기 때문에 내가 미안한 거예요. “이쁜아 내가 미안하다. 너는 주인을 지켜주기 위해서 희생을 치뤘구나. 그래, 고이 잠들어라.” 하고 이제 금성산 양지바른 곳에 묻어줬습니다.

 

내 탓을 우리가 생각해 봐야 돼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예수님 잘못하셨습니까? 아니죠? 아닌 거 여러분 아시죠? 그런데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셨어요. “아버지 저들은 저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 우리는 이 말씀을 항상 기억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누구도 미워하지 말고, 내가 솔선수범해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남을 배려할 줄 알아야 되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그대로 우리가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세상에 살아가면서 하나하나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할 때마다 생명나무의 책에 여러분의 이름이 기록될 것이고 생명나무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릴 것입니다.

 

이제까지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우리가 조금 잘못해서 우르르 떨어뜨렸더라도, 생명나무의 열매가 다 떨어졌을지라도 우리가 새로 시작해서 생명나무의 열매를 가득가득 열릴 수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 이제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우리는 예수님과 성모님으로부터 특별히 불림 받았습니다. 불림 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영광이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는 부활의 삶을 살아간다면 이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아멘!)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으면서 이 세상에서 지상 천국을 누리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006년 10월 16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들아!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나주를 인정해주면 지옥의 길로 향해가던 수많은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죄인으로서 ‘내 탓이오.’ 하며 되돌아오는 영혼들이 많아지게 될 것이니, 성덕을 태동시켜 세상의 많은 이웃까지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도와주기 바란다.”

(아멘!) 아멘.

 

2006년 10월 7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와 기도하는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여기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왔던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가 함께 모여 바치는 기도가 하늘에 많은 공로로 쌓인다는 것도 또한 의심 없이 믿어주기 바란다.

나의 메시지는 사랑에 근거를 둔 것이기에 회개하며 실천한다면 어떤 영혼에게도 자비와 사랑이 흘러넘쳐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내가 이제까지 얼마나 5대 영성을 실천했는지,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였는지, 내 탓으로 얼마나 가슴을 쳤는지, 생활의 기도를 얼마나 바쳤는지, 모든 일들 매 순간 내가 얼마나 봉헌을 잘했는지, 우리가 묵상하면서 내가 잘못했다면 주님께 용서를 청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면 되겠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까지 잘못했더라도 이제 새로 시작하여 우리 모두가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되도록 이 시간 주님과 성모님께 자신을 맡겨드리고 가족들과 친지들과 내가 생각하는 모든 이들 온전히 다 봉헌하도록 합시다.

 

예수님, 온전히 당신께 맡겨드리나이다. 이제 새롭게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주님의 품에 꼭 안겨서 매일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다가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사랑하는 형제 자매 5대 영성 실천해요

5대 영성 실천은 하늘 보좌 기쁨이요

우리의 슬픔들 주님께 온전히 바쳐서

위로받고 구원받아 영원 생명 누립시다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5대 영성 실천은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 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우리의 영혼 육신이 부활의 삶 살아가리

사랑 없는 가정에서 5대 영성 실천하면

메마른 우리 가정 주님께서 채워주시리

내 모든 슬픔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고

내 탓으로 봉헌하며 5대 영성 실천하리 아멘.

 

 

  

 

 

 

 

 

댓글목록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믿음truth진리faith님의 댓글

믿음truth진리faith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오엘리사벳님의 댓글

오엘리사벳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  사랑해요~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 웃는 모습 너무 예쁘셔요ㅠ
그 극심한 고통 중에서도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ㅠ
이쁜이 강아지 얘기 감동이어요... 널 교육시키지 못한 내탓이다ㅠ

엄마 말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래서 우리도 성모님 따라서 묵주를 손에서 놓지 않고 계속 시간 나는 대로 할 수만 있다면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이고,
이 세상이 변화될 수도 있습니다. 마귀가 사랑 앞에서도 굴복하지만 묵주 앞에서도 굴복합니다.
그래서 우리 묵주를 손에 놓지 말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무지 무지 감사해요. 사랑해요^^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자, 마음의 문을 활짝 여십시오. (아멘!)
마음의 문을 어떻게 활짝 엽니까?
아~ 입을 벌릴 수도 없고. 가슴을 열 수도 없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내 마음을 어린아이처럼 정말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황연대각하여 우리가 예수님께 나를 다 내어놓을 때 그것이 바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것입니다."

"여러분 무슨 일이든지 내 탓을 찾아서 내 탓이라고 생각한다면
다 정말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습니다. 내 탓으로 생각하니까 나
따라왔던 그 사람이 미울 리가 있습니까? 정말 다 사랑으로 용서가
되는 거예요. 밉지 않아요. 왜냐면 내가 개한테 그 교육을 못 시켰기
때문에 내가 미안한 거예요."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

이쁜반석님의 댓글

이쁜반석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너희가 함께모여 바치는 기도가 하늘에 많은 공로로
쌓인다는것도 또한 의심없이 믿어주기 바란다.."

아멘~~!!*
엄마 그 힘든 와중에도 저희들을 위해서 보속고통 받아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운영진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그대로 우리가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세상에 살아가면서 하나하나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할 때마다 생명나무의 책에 여러분의 이름이
기록될 것이고 생명나무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릴 것입니다.
아 ~~~ 멘 !!!
엄마말씀 되새기고 실천할께요. 오대영성 실천하며
이 나라의 안정을 위해 엄마의 기도지향과 합하여
묵주기도 5단씩을 더 바치도록 할께요. 감사드려요 !!!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축복해 주리라고 하셨으니 아무리 낙태를 했고
어떤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그러나 여러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예수님을 받아들여서 우리가 회개한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주실 것입니다. (아멘!)
아멘!!! 극심한고통중에도 말씀을 전해주신 엄마께 너무 감사드려요~
엄마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그래서 제가 보속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회개만 한다면 (아멘!) 주님께서 용서해주시고 여러분 다 치유 받을 수 있습니다. (아멘!) 우리는 회개하면 됩니다. (아멘!)

엄마는 누구이신데  어찌 저희를 위해 그 표현할 수도 없는
그 혹독한 고통을 견디고 계십니까!
엄마~ 다시 기도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감히 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너무너무 짱입니다 정말 !!!
아름답고 숭고한 천상의 말씀과 가르치심에 감동을 엄청 받고 있어요 ㅠㅠㅠ
영상도 아름답고 .. ^ ㅡㅡㅡ ^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주님 성모님 죄송합니다.
이 부족한 죄인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율리아 어머니께도 힘이 될 수 있도록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더욱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성모님 저와 함께 해 주소서.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내가 이제까지 얼마나 5대 영성을 실천했는지,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였는지, 내 탓으로 얼마나 가슴을 쳤는지, 생활의 기도를 얼마나 바쳤는지, 모든 일들 매 순간 내가 얼마나 봉헌을 잘했는지,
우리가 묵상하면서 내가 잘못했다면 주님께 용서를 청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면
되겠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까지 잘못했더라도 이제 새로
시작하여 우리 모두가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되도록 이
시간 주님과 성모님께 자신을 맡겨드리고 가족들과 친지들과 내가 생각하는 모든
이들 온전히 다 봉헌하도록 합시다.... 아멘!!

다시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힘든 몸으로 저희들 위해 최선을 다해 말씀해 주심
너무 고맙습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그래서 제가 보속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회개만 한다면 (아멘!)
주님께서 용서해주시고 여러분 다 치유 받을 수 있습니다. (아멘!) 우리는
회개하면 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피를 줄줄 흘리시면서
땅으로 하나도 안 떨어지고 예쁜 성반에 예쁜 성작에 떨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만 피를 흘리신 게 아니라 여러분을 위해서
지금도 흘려주고 계십니다. (아멘!) 그 피가 땅에 한 방울도
그냥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성혈 비를 내려주십니다. (아멘!) 
그런데 그 영혼이 받지 못하게 되면은 그 성혈은 바로 예수님께로 다시 돌아갑니다.
여러분, 내게 이만큼 왔다가 우리가 받아들이지 못해서 오지 못하고
예수님께로 가면 얼마나 아깝습니까? 여러분, 회개로써
오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성혈 비를
다 우리가 흡수할 수 있도록 회개합시다. (아멘!)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성모님을 안으실 때 엄마 넘넘넘 뭉클했습니다.
성모님께서 피눈물에 더하여 코피까지 흘리실 때,
엄마께서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물으셨지요.

일치를 위해 더 많은 묵주기도를 해야 함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주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성혈비로 저희들을 수혈해 주시는 예수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율리아 엄마 싸랑해요~*^^*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여러분이 아무리 잘못해도 다시 “아빠!” “엄마!”하고 달아 들면 “그래, 내 이쁜 새끼야~!” 하고 여러분  궁둥이 두들겨 주신다고요. (아멘!) 그래서 우리는 누가 뭐라 해도 우리를 알곡을 뽑아주셨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마지막 날 알곡으로서의 그 가치를 우리는 누려야 되잖아요. (아멘!) 우리가 많은 영혼들을 함께 데리고 가야 되잖아요. (아멘!)
아멘!
넘 감사합니다~^^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와 기도하는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여기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왔던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가 함께 모여 바치는 기도가 하늘에 많은 공로로 쌓인다는 것도
또한 의심 없이 믿어주기 바란다. 나의 메시지는 사랑에 근거를 둔 것이기에
회개하며 실천한다면 어떤 영혼에게도 자비와 사랑이 흘러넘쳐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박은총님의 댓글

박은총 작성일

아멘^3^
묵주기도할게요^3^
감사합니다^3^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낙태는 살인죄기 때문에 ‘정말 치유 못 받아서 내가 지옥 가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있는데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가 정말 잘못했다고 용서 청하고 주님께 달아 든다면 여러분을 다 받아 주십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이 죄인 살리시려 낙태보속 고통
받으신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과성모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내 탓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봉헌한다면
 정말 우리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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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께서 성모님을 안으실때
정말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그 누가 엄마의 고통을 알고
엄마를 위해 더 많은 희생을 바칠 수 있을까요?

"우리가 9월달 순교 성월에만
순교자의 삶을 본받아서 사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 순간 우리는 순교자의 삶을 살아야 되는데
목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순교로 주님과 성모님께 우리를 맡겨드린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분명히 천국 가게 됩니다.
아멘!"

수고해 주신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겁겁겁만큼 가득하세요.

자아포기3님의 댓글

자아포기3 작성일

아멘  묵주기도  손이 놓지
않도록 노력하고 기도할께요
엄마 감사 합니다 ^^♡♡♡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 그래서 우리가 묵주기도를 5단씩만 더 바쳐준다면 많이 정화가
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발현하실 때 항상 묵주를 들고 나타나셔요.
성모님도 묵주를 안 놓으시잖아요. 항상 묵주기도를 우리와 함께 해주신다고요.”
“ 그래서 여러분, 성모님께서 발현하실 때 스카풀라도 가지고 나타나셔요.
그래서 스카풀라를 착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스카풀라를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바로 성모님의 미니 수도복이라고도 그러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스카풀라를
항상 착용하시고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쳐주시기 바랍니다.”
“ 생명나무의 열매가 다 떨어졌을지라도 우리가 새로
시작해서 생명나무의 열매를 가득가득 열릴 수 있습니다.”
너무나 좋으신 2019년 10월 5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19년 10월 5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0월 19일 성모님의 피눈물 흘리신 33주년 기념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엄마말씀중에 로사리오성월 묵주기도가 참 마음아 와 닿았습니다.
평소 잘 하지 않는 묵주기도가 너무나 중요하구나 생각이 들었고
엄마께서 말씀하시니 묵주기도 얼마나 큰 은총인지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10월 로사리오성월 묵주기도 정성스럽게 드리겠습니다.
엄마의 말씀을 통하여 많은 분들이 영적 육적 치유와 회개가 일어났으리라 믿습니다.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부디 위로받으소서 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Amen!!! 코가 뻥 뚫리시면서
                  코피를 줄줄 흘리시는
                  성모님의 사랑과 고통스런
                  마음을 더욱 헤아려 드리도록
                  노력하겠읍니다.~감사합니다!♡

애기장미님의 댓글

애기장미 작성일

여러분이 아무리 잘못해도 다시 “아빠!” “엄마!”하고 달아 들면
“그래, 내 이쁜 새끼야~!” 하고 여러분  궁둥이 두들겨 주신다고요.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서 너무나 부족한 이 죄인도 알곡으로 뽑아주셨는데
아멘으로 응답하지 못하고 강한 자아로 내 탓으로 봉헌하지 못할 때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는 것임을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시며
똑바로 앉지도 못하시는 율리아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바로 저 때문에 엄마께서
고통을 봉헌하고 계신다는 것이 느껴져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그대로 우리가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성모님께 꽃길을 드리고 싶어요!! 묵주기도를 통하여! 엄마!! 감사합니다!아멘아멘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묵주기도를 5단씩만 더 바쳐준다면 많이 정화가 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발현하실 때 항상 묵주를 들고 나타나셔요.
 성모님도 묵주를 안 놓으시잖아요. 항상 묵주기도를 우리와 함께 해주신다고요.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생활의 순교로 주님과 성모님께 우리를 맡겨드린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분명히 천국 가게 됩니다. (아멘!)

내가 이제까지 얼마나 5대 영성을 실천했는지,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였는지, 내 탓으로 얼마나 가슴을 쳤는지,
생활의 기도를 얼마나 바쳤는지, 모든 일들 매 순간 내가 얼마나 봉헌을 잘했는지,
우리가 묵상하면서 내가 잘못했다면 주님께 용서를 청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면 되겠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나의 아기, 나의 작은 영혼아. 아멘.

우리가 로사리오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칠 때
성모님께서 함께해 주신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여러분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쳐주시기 바랍니다. 아멘.
부족하지만 묵주기도를 더 바쳐 성모님의 위로자가 되겠습니다. 아멘.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걷지도 말하지도 잘 못하시며 낙태보속으로 남산만한 배로 허리 젖혀진
눈에 보이는  그 고통들을 그저 미소로 진정 기쁘게 봉헌하시는 모습에
숭고한 사랑과 천상복락을 더욱 깊이 느꼈답니다.
그 삶, 5대영성 실천으로 본받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아가야, 사랑하는 나의 아기야, 작은 영혼아.” 아무리 한다

 하더라도 저에게만 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 모든 일을

그대로 한다면 여러분에게도 다 해당되는 일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내가 너를 선택한 것은 바로 내

 어머니 마리아의 부탁이었단다.” 그때야 알았어요. “그래서

 너는 매 순간 경건한 정서로 승화되기를 그렇게도 간절히

원했던 것이고, 나에 대한 항구한 믿음으로 점철된 너의 그

경륜과 순수한 사랑과 행동이 비판받고 판단 받으며 타인들의

입에 오르내릴 때도 너는 그 모든 것을 기쁨과 사랑으로 승화시켜

평화를 잃지 않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율리아님의 사랑과 은총의말씀 감사합니다

나는 너희가 여기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왔던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가 함께 모여 바치는 기도가 하늘에 많은 공로로 쌓인다는

것도 또한 의심 없이 믿어주기 바란다.나의 메시지는 사랑에 근거를

둔 것이기에 회개하며 실천한다면 어떤 영혼에게도 자비와 사랑이

흘러넘쳐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

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사랑과 은총의 말씀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망토안님의 댓글

망토안 작성일

"그래서 여러분, 스카풀라를 항상 착용하시고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쳐주시기 바랍니다.
이 묵주기도를 정성을 다해 열심히 하신 분은 항상 은총을 받습니다." 아멘!
"걸음걸음 꽃길이 되었다네."  아멘! 
감사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거룩하신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마음 상처 오대영성으로 무장할수 있도록 치유하시고 낫게하시고 구하시고 해방시켜주시옵시고 거룩하신 에수 마리아 성요셉성인이시여! 예수성심 성모성심의 사랑으로 나주 엄마의 비통하시고 비통하신 대속 고통으로 보속하시는 나주의 엄마 마리아 율리아 자매님의 사랑과 합하여서 부족한 죄인인 저희와 세상 모든 피조물들이 당신을 매우 사랑합니다. 당신께 두손모아 간청올리오니 낙태의 위험에 처해 있는 세상 모든 아기들의 생명을 영적으로 부족한 저희가 입양한 세상 모든 태아님들의 모든 생명을 어서 긴급하게 구해주시옵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모든 순교 모든 성인 성녀님들이시여! 어서 낙태종식을 위하여 물적 영적 육적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얻게하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무한히 감사합니다. 아멘. 부족한 죄인인 저희들에게도 로사리오 묵주기도를 열심히 받칠수 있도록 성령의 강력한 은총의 힘으로 보호받게하여주시옵시고 지켜주시어 열심히 묵주기도를 받쳐드릴수 있도록 치유은총 받게하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주님께 부족한 나를
내어드리어 주님께서
내안에 오시어 생활하시도록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힘겹게 나오셔서 저희를 양육해  주시고
묵주기도에 대해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이렇게 묵주를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로
우리가 묵주기도를 한다면 정화될 것입니다. "

아멘!!!
감사합니다 ~♡♡♡~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아멘!
항상 성모님께 싱싱한 꽃을 바쳐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우리는 회개하면 됩니다. (아멘!)

오대영성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의눈물님의 댓글

사랑의눈물 작성일

아멘!
엄마의 보속 고통을 통해서 저희들이 치유를 받을수 있게되어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보여주신 그  많은 기적과 엄마의 대속고통을
눈으로 보면 마음이 너무 애절하다가도,
세속에 돌아오면 그 많은 기적들을
 너무 익숙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저 자신을 보게 됩니다.
초심을 잃은 듯한 저를 보며
다시 깨어 나야겠다 다짐해봅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마귀가 사랑앞에서도 굴복하지만
마귀가 묵주 앞에서도 굴복합니다.아멘

감사합니다.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엄마  사랑해요~

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사랑의주님님의 댓글

사랑의주님 작성일

아멘! 타이틀부터 너무 좋아요ㅠ
엄마 말씀 최고, 영혼의 신약!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정혜엘리사벳님의 댓글

정혜엘리사벳 작성일

“ 새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까지 잘못했더라도 이제 새로 시작하여
우리 모두가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되도록 이 시간
주님과 성모님께 자신을 맡겨드리고 가족들과 친지들과 내가 생각하는 모든
이들 온전히 다 봉헌하도록 합시다.“
율리아 엄마의 말씀 영상을 보고 다시 뉘우치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은총의 통로이신 율리아엄마를 통하여 새로 시작하게 하시고 희망을 주신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만 피를 흘리신 게 아니라 여러분을 위해서
지금도 흘려주고 계십니다. (아멘!) 그 피가 땅에 한 방울도 그냥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성혈 비를 내려주십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여러분을 부르신 거예요.
저한테만 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그대로 들으세요.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네가 지금 살아온 나날들을
한 번 돌이켜보아라. 너의 삶은 태어나 철이 드는 그 순간부터
맨발로 험난한 가시밭길 위를 걸어야만 했던 험난하고도 처절한
고통들로 점철된 나날들이었지만 그것은 바로 내가 내 어머니와
함께 지금 이 시대를 위하여 예비해 온 길이었단다.”

여러분 예비해오신 길이에요. 잘 들어보세요.
“그래서 네가 나를 모르는 동안에도 나는 한순간도
너를 떠나지 않았기에 너는 언제나 셈 치고 살면서
선을 향한 마음을 잃지 않았던 것이다.” 이제부터
시작하면 돼요."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천국 가기 위해서 나는 이 일을 해야 된다.”
그게 아니라 정말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면 우리는 천국입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운영진님... 엄마 말씀 감사합니다.~*^^*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칠 때 성모님께서 함께해 주신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여러분 묵주기도를 열심히!!!
집에 기르던 강아지도 율리아 말씀 듣고 잘 지키는데 우리도 더 잘 지켜야 겠지요! 아멘아멘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여러분 무슨 일이든지 내 탓을 찾아서 내 탓이라고 생각한다면 다 정말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