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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 2019년 8월 15일 율리아님 말씀"우리는 성모님젖을 먹고 있어요. 맑은 물도 똑같은 성모님 젖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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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8-25 00:17 조회928회 댓글105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jCKmdHQ0SZM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성혈조배실에 예수님께서 성심을 열고 온몸을 다 짜내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성혈을 쏟아주신 17주년이 되었죠?

 

 

2002년 8월 15일 날 성혈을 내려주셨는데 계속 성혈이 140일 동안 응고가 되지 않고 성물 케이스에 모셔놨는데 핀셋으로 이렇게 들면 피가 주르륵 흐르셔요. 주교님들과 신부님들 오셨을 때 핀셋으로 이렇게 집으면 거기서 성혈이 주르륵 흘러내리셔요.

 

 

 

 

그리고 이렇게 케이스를 닫았다가 열면 김처럼 올라가고 이렇게 살아계신 모습으로 성혈을 흘려주시고. 사진을 찍었는데 서 계신 부활예수님께서 빨간 망토 입으신 모습이 나타났어요. 저희들은 잘 몰랐어요, 그런데 미국에서 연락이 왔어요. 아느냐고.

 

 

케이스 뚜껑에 부활 예수님 계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진짜 계시더라고요. 그렇게 예수님께서 직접 살아계신 모습으로 140일간을 응고되었다가 또 액화되었다가 계속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 번 주교님들이 그 성혈을 찍어서 신자들에게 강복해 주셨는데 그 성혈로 오늘 여러분들에게 수 신부님이 머리에 또 강복해 주실 거예요. 모셔 왔습니다.

 

 

 

2002년 9월 5일,
인도네시아 브리나 주교님께서 8월 15일의 성혈이 돌위에 굳어져 있었는데
서서히 새빨간 피로 흘러 내리는  것을  보고 손가락으로 찍어 순례자들에게 보여주신 모습

 

 

성혈로 강복을 주고 계심

 

그러니까 2002년 8월 15일부터 성혈이 굳지 않고 2003년 1월 1일까지 흘려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만 흘려주신 것이 아니에요. 그 뒤로 통에다 솜을 깔아서 그 위에 그 케이스를 넣어 잠가 놓았는데 어느 날 이렇게 또 여러분들에게 기도해드리기 위해서 모셔 왔는데요. 뚜껑까지 다 닫아서 다 이렇게 테이프로 붙여놨었어요. 그런데 열려서 그 옆에 성혈이 다 쏟아져 나왔습니다. (아멘!)

 

 

2002년 8월 15일부터 2003년 1월 1일까지 140일이 지났어도 성혈이 굳지 않고 흘러내림

 

이렇게 보이십니까? (네!) 성혈? 보이세요? (네! 박수) 테이프로 다 이렇게 붙여놨는데 거기를 뚫고 이렇게 성혈이 나왔습니다. 그리고요. 이 솜을 이렇게 놓은 게 아니에요. 밑에 딱 반듯하게 놔서 그 위에다가 이렇게 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움직이셔서 이렇게 이렇게 들어가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2000년 전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는데 사흘 만에 부활하셨죠? 예수님께서 승천하셔서 하늘에 계시지만, 그러나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오늘도 그때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그대로 여러분들께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외국은요. 어떤 수사님 잠자는데 성모상에서 눈 한 번 윙크를 했는데 거기가 성지가 됐어요.

 

그런데 여기 나주는 이렇게 34년간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직접 발현하시고 현존하셔서 지속적으로 사랑의 기적과 수많은 은총을 내려주시는데 이렇게 우리는 고통 중에 있습니다. 바로 이것은 지금 세상이 멸망해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아주 마귀들이 판을 치고 있는데 고위 성직자들까지도 거기에 많이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작은 영혼으로 불림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함께 기도해야 됩니다. (아멘!) 정말 우리는 구원받은 초월자입니다. (아멘!)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우리 열심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됩니다. (아멘!)

 

제가 지금 파마 안 한 지가 상당히 오래됐어요. 완전 생머리거든요. “예수님, 살짝 이렇게 좀 앞머리만이라도 좀 해 주세요.” 진짜 해 주셨어요. (아멘! 박수) 우리 율리안나 자매님 아시죠? (네!) 어떻게 아세요?

 

 

광주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대장암 세 개가 있어 아주 심해져서 여러 병원에 갔어요. 마지막 서울대 병원 갔습니다. 거기서도 똑같은 결과가 나왔어요. 그래서 수술하려고 날짜 잡아놓고 나주에 와서 기도하는데 그때 다른 곳의 수녀들이 와서 기도하다가 “어머 자매님한테 장미향기가 엄청 나요.”

 

그랬는데 그동안에 우리 자매님이 일도 안 해 보고 귀걸이도 이렇게 큰 거 달고 머리도 노랗고 아주 멋쟁이로 살다가 갑자기 남편이 옛날, 그때 몇 년이냐? (율리안나 자매님 : 88년도였던 것 같아요.) 88년도 그때 3억이면 돈이 얼마예요? 3억이라는 빚을 이 사람한테 맡겨놓고 아이들 셋하고 놔두고 나가 버렸어요.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그렇게 암이 걸린 거예요.

 

그래서 죽고 싶지만 아이들 때문에 죽을 수 없잖아요. 그전에 나주 안 다녔어요. 그랬는데 나주 와서 기도하는데 그렇게 장미향기를 주신 거예요. 제가 왜 지금 얘기하냐면요. 많은 사람들이 치유받으려고 하죠. 그죠? 다 치유받고 싶죠.

 

가장 중요한 약이 뭐라고 했어요? (회개!) 네, 잘 아시네. 회개입니다. 우리 자매님이 그동안에 정말 내가 잘못하고 살았다고 생각도 안 해 봤는데 그때 나주 와서 ‘아주 정말 내가 이제까지 잘못 살아왔구나.’ 그렇게 회개를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수술하러 갔는데요. 암이 싹 없어졌어요. (아멘! 박수)

 

 

그래서 세상에 그 많은 3억이라는 빚을 혼자 다 갚아냈어요. 그동안 일 하나도 안 해 본 사람이 탕감받아가면서 이렇게 해서 아이들도 다 잘 자라서 이제 할머니 됐어요.

 

한번 성모님집에서 봉사하고 싶다고 그랬는데 사람들 저를 잘못 알고 있어요. 나는 봉사한다고 하면 무조건 오라고 하는 사람인 줄 알아요. 아니거든요. 그런데 우리 자매님도 엄마, 안집에 와서 봉사하겠다고 “아니다. 직장생활 더 해라.” 그래서 지금까지 직장생활하고 있어요.

 

아니, 욕심 같아서 정말 안집에서 봉사할 사람 그때 없었으니까 좋아라고 오라고 할 수 있죠. 저는 안 그래요. 그런데 이제 직장생활했는데 한 번은 안집을 도와주는데 머리가 이렇게 길었어요. 그래서 “머리 좀 잘라야 되겠다.” 그러니 “엄마 저 못 잘라요.” 그래서 “왜?” 그랬더니 “아니, 지금 자르면 다 생머리 돼버려요.” “이리 와. 내가 잘라줄게.” “아이, 안 돼요. 생머리 되니깐.” “이리 와봐~” 하고

 

머리를 탁 기도하면서 ‘예수님, 이제는 파마 안 해도 되게 이 머리를 좀 세워주십시오.’ (아멘! 박수) 머리를 잘랐는데요. 완전히 새로 파마한 것처럼 된 거예요. 파마가 아니라 고데 해 놓은 것같이 된 거예요. 그런데 지금 조금 관리를 못 해서 그렇지 이 머리를 잘 잘라 관리하면 머리가 이렇게 살아있어요. 파마보다 훨씬 예쁘죠? (네!) 예수님 이렇게 만들어 주셨다니까요. (아멘!)

 

 

그런데 다는 안 해 주시더라고요. 제가 욕심을 잘 안 내는데 제가 고통받는데 머리 때문에 아주 성가셔서 ‘예수님, 저도 다는 아니더라도 이 앞머리라도 좀 해 주세요.’ 이 앞머리가 고데 안 해도 이렇게 됐어요.

 

누가 “엄마, 저도 파마 좀 해 주세요.” 그래서 “무슨 파마?” 그랬더니 “아이, 기도해서 파마한 것처럼” “아이~나 못해.” 뭐든지 내가 한 것이면 “아, 그래! 내가 해 줄게.” 그러는데 제가 한 것 아니거든요. 저 머리를 저렇게 만드신 분도 주님이셔요. (아멘!) 제 이 머리를 만들어 주신 분도 주님이셔요. (아멘!)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라도 좋은 일은 주님께서 저를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하신 것이고 못한 것은 율리아가 한 것입니다. (아멘!)

 

제가 오늘 여기 나오기까지, 8월 첫 토요일 하면서부터 계속해서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매일 고통받긴 하지만 이번처럼 그렇게 죽어가는 고통은 아주 처음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러분 보고 싶어서 이렇게 왔는데 제가 아픈 것을 아프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아팠을 때 여러분이 고통받는 것 치유되시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아멘! 박수)

 

 

제가 고통 많이 받았을 때 여러분 다 치유되시잖아요. (아멘!) 그래서 빠짐없이 다 치유받으시라고요. (아멘!) 회개와 함께. (아멘!)  우리 기획본부장님하고 우리 수 신부님께서 정말 좋은 말씀 하셨으니까 저는 5대 영성 셈 치고와 아멘으로 치유받은 이야기를 해 드릴까 합니다. (아멘!)

 

제가 1982년도에 친정집에 갔다 오다가 82년도 그때쯤은요. 지금같이 자동차가 없었잖아요. 그때 우리 시골에는 하루에 버스 2대밖에 없었어요. 그러니까 아주 버스를 못 타서 창문을 열어서 그리로 막 들어오기도 하고 계단에서 달랑달랑 이렇게 막 붙잡고 타고 다닐 때였어요.

 

그때, 버스도 막 너무너무 콩나물시루죠. 그래서 이렇게 타고 갔는데 뭔가 제 엉덩이를 쿡 찌르는 거예요. 그래서 ‘뭐지? 우산 꼭대기인가?’ 하고 손으로 ‘탁’ 쳤어요. 그런데 세상에 남자가 국부를 거기다 내놓고 그렇게 한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는 좀 너무나 그냥 그랬지만 그러나 우리가 얼른 정말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그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 우산 꼭대기인 셈 치고! 빳빳한 손가락인 셈 치고.’ 셈 치는 거예요. 더럽게 생각하면 얼마나 더러워요. 정말 추하죠. 정말 그렇게 기분 나쁠 수 있지만 그래, 우산 꼭대기나 손가락인 셈 쳐버리면 그거 괜찮은 거예요. 또 저는 중학교 때 함께 학교 다닌 여자 친구가 가슴을 만졌어요.

 

그게 셈 치고가 잘 안돼서 굉장히 상처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때는 너무 어렸으니까 아~ 그냥 그 애 보면, 생각하면 힘들었어요. 그런데 주님을 알고 나서는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기 때문에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그 남자를 위해서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 욕정에 불타는 저 사람이 하루빨리 회개해서 빨리 주님의 자녀가 돼서 주님 영광 드러내는 자녀가 되게 해 주시라고 (아멘!) 기도를 했어요.

 

 

그러면 소리 내서 합니까? 거기서? 가만히 하죠. 주님 다 알아들으십니다. 여러분. (아멘!) “오, 예수님, 주여!” 안 해도 돼요. 제가 개신교 다녔잖아요. 처음에 간 날 제가 아팠으니까 데리고 갔는데 “아버지!” “아버지!” ‘어, 뭐야?’ 개신교인데 왔으니까 돈 천 원 내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돈 천 원 컸어요. 월급이 뭐 몇천 원이었으니까. 그래서 또 기도해 준다고 데리고 가더니 또 천 원을 내래요. 아우, 양 이틀간을 2천 원을 낸 거예요. 와~ ‘그렇게 주여! 주여! 아버지! 아버지! 저래야 하늘 옥좌까지 들리나?’ 그런데 하느님은 우리 마음속까지 잘 아십니다. (아멘!) “주여! 주여!” 큰소리로 안 해도 되고 “아버지!” 큰 소리로 안 해도 됩니다.

 

그때 제가 조용히 기도했더니 예수님께서 “그래, 너에게 그렇게 성추행을 했어도 그를 미워하지 않고 셈 치고 봉헌했으니 내가 너를 어찌 사랑하지 않겠느냐.” 하시면서 이제 그렇게 “그를 미워하기는커녕 용서해 주고 그를 위해서 봉헌하고 또 그가 회개해서 하루빨리 주님 영광 드러내는 도구 되게 해 주시라고 너는 나의 영광을 위해서 그를 봉헌했다. 그러니 어찌 예뻐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그러니까 어때요? 여러분 알아들으시겠죠? (예!)

 

속으로 해도 다 알아들으신다니까요.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그렇게 우리 속마음까지도 다 아시는 거예요. 제가 속으로 외친 것도 아니고 속으로 기도했잖아요. 그런데 예수님 아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예수님, 저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정말 국부를 내놓고 그렇게 나쁜 그런 것을 했지만 제가 만약에 그를 용서하지 못하고 그 사람을 설사 고발한다 해도 저에게 유익 될 것이 무엇이 있겠으며 저에게 돌아온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셈 치고 봉헌하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저에게는 주님의 사랑이 있고 천년만년이 지나더라도 오로지 주님 사랑 안에 있고 사랑을 느낄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아이구, 요~ 귀여운 것!’ 하시면서 머리를 만져주시는 거예요. 그런데 아주 향기가 촤악~ 퍼져나온 거예요. 그런데 차 안에 있는 사람들도 맡은 거예요. “누가 향수 뿌렸나?” 막 사람들이 그러더라고. 그래서 알았죠. 나는 말 안 하죠. ‘아~ 저 사람들도 이 향기를 맡았구나.’ 자, 우리 모두 주님 성모님 닮은 향기로운 사람이 됩시다! (아멘!)

 

 

저는 저를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로. 우리가 봉헌하지 못했을 때는 그 사람이 얼마나 밉겠습니까. 옛날에는 빽빽한 버스를 타고 다녀서 그렇게 성추행을 했는데 지금은 정말 우리 얼마나 편하게 살고 있어요. 옛날에 얼마나 가난하게 살았는데 지금은 먹을 것도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정말 감사해야 될 줄 알고 행복해야 될 줄 알아야 됩니다. (아멘!)

 

이제 필리핀 세부섬이라고 있어요. 오늘 지금 세부에서 오셨는데 저기 마닐라시에 추기경님이 계시고 세부에도 추기경님이 계셨어요. 그랬는데 1993년도에 세부에서 미카엘 (어네스트) 형제님이 간암, 간 경화 진단을 받았어요. 그랬는데 설상가상으로 세상에 한 달 후에는 뇌졸중까지 온 거예요. 그래서 반신불수가 돼버렸어요. 그 부부가 93년도에 나주에 왔는데 그 자매님은 85년도부터 녹내장 진단을 받아서 계속 치료를 하고 있었어요.

 

두 부부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녹내장은 나을 수가 없잖아요. 그랬는데 이제 오제리 신부님께서 93년도에 미카엘 저 혹시 한국 나주 성지에 같이 가지 않겠느냐고. 그들은 이제 물에 빠진 사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오제리 신부님 따라서 “오케이~ 아멘!” 하고 왔어요. 아멘이 중요합니다. 그분은 치유받겠다는 믿음으로 온 것입니다. 아멘으로 신부님을 따라왔어요.

 

이제 경당에서 미사하고 여기 성모님동산에서 미사하고 했는데 그때는 제가 이렇게 고통을 덜 받았으니까 계속 나왔죠. 이제 미사 전에도, 후에도, 경당에서도, 성모님동산에서도 다 기도를 해 주고, 또 이렇게 저희들은 항상 물을 떠서 그냥 안 마셔요.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항상 여기는 신부님들이 거기 오셨어요. 그리고 그때는 장 신부님이 계속 계셨습니다. 거의 오셨어요. 미사만 끝나면 오시고 그랬는데 장 신부님이 강복해 주시고 저는 기도하고 그리고 이제 머리도 감겨주고. 또 이렇게 눈에다 넣어주고 먹이고 그랬어요. 그 자매님 눈에다 막 넣어줬거든요. 세부로 돌아갔는데 병원에 가서 보니까 녹내장도 싹 치유돼버린 거예요. (아멘!) (박수)

 

 

그러니까 그 의사가 “아니 어떻게 됐지?” 그러는 거예요. “아 한국 나주에 가서 쥴리아 킴이 눈에다 물을 넣어줬다.”고.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그 뒤로도 몇 번을 검사했는데 눈이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미카엘 형제. 간암에다가 간 경화, 또 뇌졸중, 반신불수 됐어요. 그거 낫기 쉽습니까? (아니요~) 그거 낫기 힘들어요. 거의 낫기 힘듭니다. 하느님께서 돌봐주시면 낫겠지만 인간의 의술로는 조금 힘듭니다. 그랬는데 가서 검사하니까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아멘!) (박수)

 

그래서 세부에 가서 간암도 간 경화도 다 치유됐어요. 그래서 그다음에 또 이제 마닐라에 와서 또 검사를 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혈관도 아주 깨끗하고 모든 것이 다 깨끗했어요. 그래서 아 인간적으로, 어른의 마음으로 ‘아, 내가 이렇게 힘든데, 갈까? 말까?’ 그렇게 해도 주님께서 해 주실 수 있지만 “아멘!” 하고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 그게 바로 아멘으로 그분들은 치유받은 것입니다. 우리도 아멘으로 치유 받읍시다.

 

아까 제가 그 국부를 내놓고 남자가 그렇게 했을 때 정말 내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당했지 내가 없었으면 어떤 할머니한테 그러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러니까 어떤 경우를 당하더라도 여러분, 내 탓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그래, 아... 내가 째보고 곰보고 막 언청이고 막 험상궂게 생겼다면 저한테 와서 그랬겠어요?’ 아니니까 ‘그래, 내가 조금 그래도 이상하게 생기지 않았으니까 내가 있었기 때문에 내 탓’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혹시라도 ‘뭐 저런 놈이 있어!’ 하지 마시고 ‘그래, 내가 이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저 사람한테 내가 죄를 짓게 했구나.’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리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는 거예요. 이 5대 영성은 불가분리한 사이입니다. 어떤 것 하나도 떼어놓을 수가 없어요.

 

생활의 기도로 바치니 생활의 기도 바쳐서 좋고, 네 탓이 아니라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 또 좋고. 또 정말 모든 것을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실 때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들어가고. “내 탓입니다” 하고 정말 봉헌하고. 모든 것이 다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한 가지 일이라도 이 5대 영성이 다 들어가요. 그래서 막 찾아서 하면 더 좋겠지만 찾으려고 안 해도 우리는 깨어만 있으면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전에 어떤 자매님이 우리 어머니가 축하한다는 한마디 안 했다고 우리 어머니하고 안 좋아서 우리 나주성모님 반대하는 신부님을 찾아갔어요. 그래서 거짓 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들 어떤 말이든지 한 사람 말 듣고 그대로 단죄해 버리거나 그대로 판단해 버리면 절대 안 됩니다. 여러분 정말 이것은 명심해야 됩니다. 한쪽 말만 듣고 하면 안 됩니다. 저는 한쪽 말만 듣고 절대 안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수없이 듣고 있지만, 그거는 바로 남을 죄짓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가만히 있는데 자기들이 좀 섭섭하면 저를 욕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죠. 마태오 복음에도 있고, 마르코 복음에도 있고. 유혹은 들 수 있지만 “남을 죄짓게 하면 연자 맷돌을 매고 바다에 빠져 죽는 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자살하라는 것은 아니에요. 자살하면 안 되니까. 그 정도로 남을 죄짓게 하는 것은 나쁘다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한마디 하는 말로 인해서 상대방에게 선입견을 심어주고. 선입견을 심어주면 어떡해요? 도둑이 아닌데 “저놈은 도둑이다, 도둑이다, 도둑이다.” 하면 그 사람이 도둑같이 보이는 거예요. 정말 입을 잘 다스려야 됩니다. 입을 잘못 다스려도 지옥 가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고 음란죄로 지옥 가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낙태, 음란죄. 이 세 가지가 가장 많습니다.

 

우리가 음란한 생각은 그냥 얼른 떨칠 수 없다 할지라도 그러나 입은 마음만 먹으면 내가 다스릴 수 있습니다. 음란한 생각도 우리가 잘 다스릴 수 있어요. 못 다스렸다면 바로 회개하고 정말 남을 죄짓게 안 하면 됩니다. 음란죄도 남을 죄짓게 하고, 이 입으로도 남을 죄짓게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너의 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남의 눈에 든 티를 꺼내주려 하느냐. 너의 안에 든 들보를 꺼내야 만이 네 눈이 깨끗해져서 남의 눈의 티를 꺼내줄 것 아니냐.”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정말 어떤 누구도 판단하지 말고 단죄하지 말고. 우리가 판단하면 하느님께로부터 우리가 판단받고 우리가 단죄한다면 하느님께로부터 우리가 단죄받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깨어있어야 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면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그 기적을 보시고 여러분 그대로 따라간다면 마지막 날 천국입니다. 그런데 그 말씀을 따라가지 않는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도 어찌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주에서 말씀하신 예수님과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그런데 좀 전에 우리 어머니가 축하 안 해줬다고 우리 어머니 갖고 모함한 것이 아니고요, 우리 어머니는 쏙 빼놓고 장 신부님, 저, 우리 딸들 우리 가족들 전부를 다 모함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 딸은 결혼해서 아기 낳고 잘살고 있었는데 딸을 얼마나 나쁘게 모함해서 가정 파탄까지 냈어요. 그래도 우리 딸은 착해요. 그러니까 ‘그 이모 왜 그랬을까?’ 안 그래요. “엄마, 내가 그 이모 참 좋아했는데 엄마를 쓰러뜨리려고 마귀가 그 이모를 통해서 그렇게 괴롭히나 봐. 엄마 잘 봉헌해. 나는 괜찮아.” 가정이 파괴됐는데도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우리 아들들도 학교 다니면서도 교회에서도 굉장히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엄마가 이런 일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제가 못 챙겨서 정말 심장을 갈라내는 아픔입니다. 그랬는데 우리 율리오 회장님은 제가 이런 일을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엉겁결에 저를 도와주기 시작하다가 참 많이 힘들었어요. 지금은 기쁘게 하셔요.

 

갑자기 직장에 계시는데 “율리오씨, 율리오씨. 얼른 와봐. 당신이 나 도와줄 일 있어.” 그러면 오셔요. 그런데 이제 늙은 할아버지들은 이렇게 앞에도 다 씻고 했는데 옛날에 제가 할 때는 요양보호사들이 남자들 안 씻겼어요. 지금은 여자들도 남자들 씻겨요. 그런데 그때만 해도 여자들이 남자들 안 씻겼죠. 그런데 젊은 사람이면 제가 씻기기가 그러니까 막 쓰러져서 술 먹고 대변 막 보고 그러면 우리 율리오 회장님 불러서 율리오 회장님한테 하라 그래서 병원 데리고 가고. 그랬는데 그때 율리오씨한테 “미안해요, 당신 나 만나서 너무 고생하네.”


그러면 “아니야, 정말 기뻐. 당신 만나서 이렇게 좋은 일 할 수 있어서 나는 정말 고마워.” 이렇게 하시고 아이들도 그렇게 다 봉헌을 하고. 제가 처음에 성모님 일하면서 가정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 넷, 율리오 회장님 가족들 다 불러놓고 내가 이 일을 해도 되겠느냐고 물었어요. 죽음에서 살려 주셨으니 100% 다 그대로 따르겠다고 그렇게 다 해줬어요.

 

그래서 우리 막내아들도 6살 때. 수강아파트에서 어떤 수녀님이 화장실을 가시다가 이렇게 “아이고!” 그러니까 우리 막내아들이 “수녀님!” “왜?” “아이고 하지 마시고 봉헌하세요.” “뭐야?” “수녀님.” “왜?” “5+7은 몇이에요?” “야 인마!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냐?” “그러니까 몇이냐고요.” “열둘이지 몇이야!”

 

“수녀님, 예수님의 오상을 묵상하고, 성모님의 칠고를 묵상하고, 그 길을 따라가야만이 12개 별의 월계관을 받아 씁니다.” “우와~ 저놈 봐라. 80세 노인이 뭐 3살 먹은 손자한테 배운다더니 나 너한테 배운다. 아이고~ 창피해라.”

 

저 안 가르쳤거든요? 우리 아이들한테 하나하나 “너희들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해라.” 한 적이 없어요. 그래도 그렇게 잘 따라오더라고요. 그리고 처음에 80년도부터 아이들하고 가족들 모여서 조가 만가 바치고 다 같이 돌아가면서 기도했어요. 그런데 아이들도 다 잘 따라서 해 줬어요.

 

십자가의 길 만들 때 앞에 성모님 동산 전경 할 때랑 그때 다 같이 했거든요. 율리오 회장님 그때, 아, 율리오 회장님은 완전 한번 하면 아주 잘해요. 퇴직금을 받아서 그때 처음에 포크레인 사서 여기 앞에 일을 시작한 거예요.

 

 

 

저는 여기 안 오고도 십자가의 길 만들 때 “얼마큼 가라.” 저한테 느낌을 주신 거예요. 막 달려와서 보면은 가다가 이리 돌려요. “아니다 더 가라.” 그리고 또 갔다가 또 느낌을 주셔요. 또 와서 보면 또 가다가 돌려요. “아니다. 어디까지 가라.” 지금 12처 그쪽까지 가서.

 

그때 지금 15처까지는요, 완전히 막 가시덤불 들어갈 수도 없는데 막 가시에 찔리면서 “여기까지 해라.” 딱 가서 보니까 세상에 편백나무가 2개가 크게 거기 있는 거예요. 정말 주님께서 예비해 주셨어요. 그렇게 십자가의 길을 만들었거든요. 여러분 십자가의 길 얼마나 좋아요? 그동안에 예수님께서 함께 십자가의 길 해 주시고 성혈 흘려주시고 그랬잖아요.

 

그랬는데 그 길을 냈다 해서 이제 원상 복귀하라는 거예요. 원상 복귀하려면 어떡해요. 성혈도 흘리시고 그랬는데. 우리 율리오 회장님이 아주 그 가시관을 썼습니다. 세속으로 보면은 치욕적인 것이지만 그런데 그걸 기쁘게 봉헌하십니다. (아멘!) 제가 그랬어요. “하늘나라의 면류관을 지금 준비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고 우리는 웃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살면서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희생한 사람이 없다면 그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만 희생한 것이 아니라 남편도, 우리 큰아들도 지금 열심히 뙤약볕에서 직접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딸들은 결혼했지만 모함으로 그렇게 고통받고 그러면서도 정말 얼굴 찌그리지 않고 그렇게 살고 있고 그런데. 정말 제가 가장 가슴 아픈 것은, 언제 한 번은 제가 그랬어요. ‘예수님, 제가 이런 일을 하려 했으면 차라리 결혼 안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럼 저 혼자만 고통받을 텐데, 우리 가족들이 받는 고통은 너무너무 진짜 가슴이, 심장이 찢기는 아픔이에요.’ 그랬더니

 

“네가 그렇게 해 봐야 결혼한 사람들 심정을 알지 않겠느냐. 아기 안 낳아본 사람한테 어떻게 낙태 보속 고통을 그렇게 줄 수가 있느냐. 그리고 아이들 고통, 바로 그것은 아들 예수님께서 그렇게 십자가상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에도 성모님께서 어머니이면서도 어쩔 수 없던 그 마음. 그 마음을 아이들이 그렇게 고통받을 때 너도 그 고통을 받아봐야 모든 인류 구원을 위해서 더 힘쓰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제 다 가족들이 고통을 받고 그렇게 지냈는데. 이제 신부님을 그 자매가 모함을 했는데요. 그때부터 장 신부님을 여기 나주를 못 가게 했어요. 그리고 뭐 아주 그 모함 편지가 엄청났어요. 광주 윤 대주교님은 그 당시 나주를 믿었습니다. 인준을 빨리해 주시라고 장 신부님도 가셨고 또 대구 신부님들하고 그때 여섯 분이 함께 교구청 찾아가서 말씀하셨어요.

 

그랬는데 “나주는 믿는다. 그리고 모든 것 다 믿는다. 메시지도 오류가 없다. 그리고 눈물과 피눈물, 향유, 너무나 많은 신부님들과 수녀들, 수도자들, 그리고 저기 많은 사람들이 눈물과 피눈물을 직접 다 목격했기 때문에 그것도 믿는다. 그런데 단 한 가지. 이제는 열매만 보겠다.” 그런 상황이었는데 그런 모함 편지를 썼어요. 그 모함 편지를 썼으면 모함인지 아닌지 알아봐야 되잖아요.

 

 

저 여러분이 뭐라 한다 해서 그거 다 믿고 안 해요. 저는 알아봅니다. 그랬는데 광주 교구장님은 그로 인해서 나주를 인준 못 해 준다고 했습니다. 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모함 편지 하나 가지고 인준을 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황청에 갔을 때도 몇몇 주교님께서 “아니, 그렇다고 인준을 안 해 주면 어떻게 되냐, 인준을 해 줘라.” “나는 인준 못 해 준다. 그렇게 했으니까 못 해 준다.”

 

그런데 그 당시에 그 자매 여기서 자궁암까지 치유되신 분이에요 또. 그전에 그 사람은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사람인데 나주에서 아주 정말 이고 지고도 못 갈 그런 은총을 받았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모함 편지를 썼는데 자궁암 치유된 사람도 완전히 피가 퐁퐁퐁 나와서 멈추질 않으니까 검사를 못 해요. 지금 같으면 자궁에 피 펑펑 나와도 검사합니다. 옛날엔 못 했어요. 말기가 되어서 이제 살 수가 없는 거예요. 죽을 날만 기다리다가 다들 자기 친정에서도 시댁에서도 “나주에 가서 치유만 되면 거기서 봉사하고 살아라.” 할 정도로 그렇게 했는데 치유돼서.

 

그 자매가 그 이야기 듣고 수원 김남수 주교님이 주교회의 의장이었는데 그 주교님한테 편지를 썼어요. 그 주교님은 나한테 하나하나 일일이 다 물어봤어요. “이것은 어쨌냐? 이것은 어쨌냐?” “그런 일 없습니다.” 다 했어요. 그랬더니 “그래, 나는 그럴 줄 알았다. 율리아가 만약에 그렇게 저기 했으면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그렇게 율리아 안에서 일 안 하시지. 율리아 힘내라.

 

 

그렇게 율리아가 고통받는 것은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시기 질투해서 그러는 거다. 그러니까 힘내라.” 그리고 위로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주교님마다 그렇게 다 달라요. 그래서 그 당시 우리 장 신부님이 못 오셨어요. 제가 정말 강복 받는 걸 좋아하거든요. 장 신부님 못 오셨기 때문에, 그때 이렇게 기적수 떠서 다른 신부님들 계시면 제가 기도하고 강복 받고. 저는 항상 신부님들이 하시면 예수님께서 하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강복을 받는데 신부님 안 계셨어요 그때. 그래서 기적수를 떠서 하늘 높이 올렸어요.

 

♪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그 기도를 하고 ‘예수님, 지금은 어떤 신부님도 안 계십니다. 그래서 강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성모님 함께, 예수님은 강복해 주시고 성모님은 축복해 주세요.’ 하고 이렇게 물을 들고 딱 들고 기도하고 있었는데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타나신 거예요. 서서 하실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들고 있으니까 이렇게 해서 예수님께서 강복해 주시고, 또 성모님께서 따악 축복해 주시고 입김을 확 불어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이제 신부님 안 계셔도 예수님한테 직접 받는 거예요.

 

 

여러분 혹시 신부님이 안 계셔도 그런 열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시고 기적수를 드시기 바랍니다. 요즘에는 이제 기적수가 성모님의 참젖으로 보여주시고 그렇게 진하게도 주시고, 옅게도 주시고 그러는데 저쪽에 7번 물을 주셨기 때문에 수도꼭지를 7개 달았어요. 그런데 한 번은 3번째에서 제가 바가지에다 물을 떴는데, 하얀 젖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 있는 사람 다 먹이고 또 떴는데 또 하나가 나와서 먹이고 또 하나 떴어요.

 

 

그래서 그걸 또 다 나눠줬어요. ‘이제는 받아서 나도 먹고 저쪽에 내려가서 봉사하는 사람들도 줘야지.’ 하고 딱 뜨는데 맑은 물이 나오는 거예요. 그럼 그걸 어떻게 해야 돼요? ‘아이~참! 아까 나 좀 먹을걸!’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 이 기적수도 똑같은 성모님 젖이다.’ 보이기만 그렇게 틀리게 보였지 똑같은 성모님 젖인 거예요. 성모님 젖이라는 것을 보여주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성모님 젖을 먹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성모님 젖으로 많은 사람들이 또 치유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정말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뭐 그때 처음에는요, 신부님이 안 계셔서 여러 가지로 많이 힘들었어요. 나중에 이야기할게요. 지금은 시간이 또 많이 갔고요.

 

그래서 이제 제가 여러분한테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는 정말 우리가 자포자기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자포자기하지 말고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아멘!) 우리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자포자기는 마귀가 정말 좋아하는 것입니다. 마귀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하고 싶지만 못하는 것이라도 그것까지도 자아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를 주님께 바쳐드릴 때, 그것은 바로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성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우리가 그렇게 아름답게 봉헌할 때 생명나무의 열매가 가득가득 열리는 것인데 포기하거나 자포자기해 버리고 ‘정말 아 나는 안 돼. 나는 정말 구제 불능이야.’ 이것은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 슬픔을 드리고 마귀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애써 쌓아놓은 공로의 열매를 우두두두두두 다 떨어뜨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이제까지 쌓아놓은 공로를 떨어뜨렸을지라도 이제부터 새로 시작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이제까지 떨어진 그 공로, 정말 마귀들에게 줬던 그것까지도 우리가 새로 살려서 이제 새롭게 생명 나무의 열매를 가득 열리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아멘!)

 

마지막 날 우리가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슬픔도 없고 죽음도 없고 행복만이 가득한 그 부활의 삶을 천국에서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 내가 이것쯤 한다고 그렇게 될까?’ 절대 어른의 생각을 가지지 마십시오. 더욱더 단순한 어린아이로 우리는 나아가야 됩니다. 어른의 생각으로 하면 한정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더욱더 낮아지고 겸손해지고 자아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를 아름답게 봉헌했을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기쁘게 봐주신다는 것.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 우리가 얼마나 될지 모릅니다. 우리 남은 한 생애가 1년일지, 2년일지, 10년일지, 100년일지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 정말 아름답게 봉헌하고 산다면 하루하루 백날을 온전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없더라도 걱정하지 마시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또 쓰러지고 넘어지고 머리가 땅에 박아질지라도 그러나 반드시 바로 일어나서 “아! 예수님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주님! 당신께 나아갑니다. 절 용서해 주시고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님께서 주십시오!”

 

그래서 정말 우리가 힘들고 고통스럽고 정말 어려울지라도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고 생각하면 우리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우리가 하기 싫은 거, 내가 저거 하기 싫어요. 그렇지만 ‘아! 내가 저거 함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좀 덜 고생하겠구나.’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요. 제가 미용을 하고 여러 가지 일들을 했어요.

 

그러다 한 번씩 집에 오면 어머니가 이제 이렇게 밭매러 가셔요. 그러면 “어머니 오늘은 쉬세요. 제가 갈게요.” 그래서요. 아줌마들 밭 한 두렁씩 이렇게 매고 갑니다. 그러면 저 똑같이 앉아서 두 두렁을 매고 갑니다. 사람들 이렇게 이렇게 찍고 있을 때 저는 창창창창 막 해요.

 

그러면 그렇다고 해서 두 배의 삯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렇게 조금이라도 더 한다면 다른 사람이 조금 더 쉴 수 있다는 거. 그걸 생각하면서 한 거예요. 그래서 기쁜 거예요. 하느님 모를 때에요. 그리고 이렇게 가다가 한 사람이한 두렁 가지고도 쳐지면 얼른 가서 그 사람 꺼 이렇게 밭 매주고 그렇게 했어요. 그럼 기뻐요.

 

 

여러분, 기쁘게 우리 한번 해 봅시다. ‘저 사람 저렇게 맨 나만 시키네’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 못하면 못한 거까지 내가 해 주면서 사랑으로 북돋아 주고 “아, 넌 왜 그렇게 못해!” 하면 안 되잖아요. “참~ 잘한다. 그런데 조금만 더 잘하면 더 좋겠다.” 이렇게 해 줘 보세요.

 

그러면 사기를 돋구어 주는 거잖아요. 우리가 많이 어려울 때 이렇게 성질이 그냥 팍 날 때 있지만 그러나 그것까지도 ‘아! 예수님,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애들한테도 막 그렇게 잘못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애들한테도 “미안하다.” 우리가 연쇄적으로, 다단계로 이렇게 하느님을 전해야 되는데 남편한테 야단맞으면 또 엄마는 또 큰아들한테 야단해요. 그러면 큰아들은 또 동생한테 야단해요. 이 연쇄적으로 내려간다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이제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작은 영혼이 돼서 더욱더 낮아지고 더욱더 겸손한 자녀 되어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는 도구 됩시다. 그래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립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여기서만 우리 서로 사랑하지 말고 집에 가서도 사랑 많이 나누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002년 8월 15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밤이 더욱 깊어져 새벽이 가까이 다가왔음을 알리노니,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되도록 어서 잠에서 깨어나,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낭비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써 아름답게 봉헌하기 바란다.

 

너희는 작은 자로서 내 어머니를 통해 어린아이처럼 나에게 달아들어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고 있으니 마지막 날 내 나라 내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1991년 11월 4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이제 너희 하찮은 것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나는 극히 사소한 것까지도 봉헌하는 힘을 주겠다. 너희들이 십자가와 순교의 고통스러운 잔들을 내게 온전히 봉헌하여 사랑으로 마실 때 버림받아 죽음의 고통 속에 있는 이들까지도 회개하여 어둠 속에서 빛을 보게 되리라.

 

작은 이 땅에서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로 비옥해진 이 땅에서 보잘것없어 보이는 내 작은영혼을 통하여 온 세상에 빛이 비추어지게 될 것이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승리 안에서 나의 티 없는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이제까지 우리가 잘 못 봉헌하고 또 봉헌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자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도록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힘을 주시도록 자 예수님께 모든 것을 몽땅 다 내어드립시다.

 

 

참으로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 해 주시는 예수님과 성모님. 오늘도 부족한 저희들로부터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세세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이 세상은 지금 어둠으로 가득 찼으나 그러나 여기 작은 영혼들이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 앞에 부복하여 기도하고 있나이다.

 

덥고 힘들고 지친 상황에서도 뜨거운 십자가의 길에서 기도를 바치며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고 기도하고 있는 이 모든 자녀들 얼마나 예쁘신지요. 예수님께서 특별히 이 모든 자녀들에게 강복해 주시고 성모님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 사랑하는 아기들아, 잘 왔구나. 너희가 내 품에 안겨서 천국에 가는 그날까지 너희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라.” 하고 모두 한 사람 한 사람 머리에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시고 축복해 주십시오.

 

수많은 상처들이 저희들 안에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 우리가 연필로 글씨를 썼을 때는 지우개로 지울 수 있지만 자국이 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상처를 깨끗이 자국도 없이 치유해 주실 수 있으십니다.

 

이 모든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안수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입김 불어 넣어주시고 뽀뽀해 주시고 품어주시고 안아주셔서 망토로 품어주셔서 태중에서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받아온 모든 상처를 깨끗이 치유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나이다. 그래서 우리 모두 오늘 새롭게 태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오늘 성모님께서 승천하신 날 우리 이렇게 모여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성모님께서는 영혼 육신을 그대로 올리셨지요. 우리 모두도 정말 그렇게 깨끗한 영혼이 되어 갈 수 있도록 성모님 똑 닮은 쌍둥이 동생이 될 수 있도록 저희 영혼 육신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리게 하여 주십시오.

 

저희들 부족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못하실 일 없으시니 저희들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바위와 같은 굳건한 믿음으로 쓰러지지 않고 어떤 마귀가 공격을 해와도 바로바로 5대 영성으로 무찌르고 물리치고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하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세속에서 헤매이며 방황했던 이 죄인이

성모님을 위로하려고 자녀들이 왔나이다

사랑의 손수건 으로 저희 사용하시옵소서

죄로 물든 이 죄인이 용서 청하며 부복합니다

자녀들의 죄악들을 모두 다 아시는 엄마

엄마 사랑 피눈물로 아픈 상처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이는 이 죄인을 안아주셨네

의지할 곳 오직 엄마 엄마 품에 안기옵니다

수많은 자녀 위해 두 팔 펼쳐 안아주시네

중언부언 외치시다가 목이 다 쉬셨네요

어머니 내 어머니 이제 피눈물 거두어주소서

이제 우리 회개하여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사랑 사랑 외치면서도 실천하지 못한 죄인

주님 사랑 성모님 품에 오늘도 안아주시네

예수님 성모님 오늘도 받아 주시니

회개로써 구원받아 부활의 삶 살아갈래요 아멘

 

 

 

 

  

 

 

 

 

 

 

댓글목록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여러분들이 작은 영혼으로 불림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함께 기도해야 됩니다.
정말 우리는 구원받은 초월자입니다. (아멘!)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우리 열심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누릴 수 있습니다"도 아니고 "누려야 됩니다" 하고 반드시 우리를 천국으로

이끌고자 하시는 엄마의 사랑ㅜ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엄마 말씀 넘넘 유익하고 정말 세상에 누구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명강의 중에 명강의,
주옥중에 주옥인데 재밌기까지 해서 빨려들어가듯 보고 있었어요♡♡♡! 환하신 미소속에 그
극심하신 고통들은 다 감추시고 사랑의 말씀들을 전해주시는데, 그래도 엄마의 얼굴에 그토록
처절히 봉헌하시는 고통들이 잠깐씩 비춰질 때면 마음이 아픕니다ㅜ...

저 다시 깨어나야 합니다! 다시 새로 시작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
함으로써 엄마 살려드려야 합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너의 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남의 눈에 든 티를 꺼내주려 하느냐.
너의 안에 든 들보를 꺼내야 만이 네 눈이 깨끗해져서
남의 눈의 티를 꺼내줄 것 아니냐.”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정말 어떤 누구도 판단하지 말고 단죄하지
말고. 우리가 판단하면 하느님께로부터 우리가 판단받고
우리가 단죄한다면 하느님께로부터 우리가 단죄받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깨어있어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아까 제가 그 국부를 내놓고 남자가 그렇게 했을 때 정말 내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당했지 내가 없었으면 어떤 할머니한테 그러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러니까 어떤
경우를 당하더라도 여러분, 내 탓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여러분들 어떤 말이든지 한 사람 말 듣고 그대로 단죄해 버리거나 그대로 판단해 버리면 절대 안 됩니다.
여러분 정말 이것은 명심해야 됩니다. 한쪽 말만 듣고 하면 안 됩니다. 저는 한쪽 말만 듣고 절대 안 합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여러분한테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는 정말 우리가 자포자기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자포자기하지 말고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아멘!) 우리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자포자기는 마귀가 정말 좋아하는 것입니다. 마귀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것입니다.”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명심하고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너무나 좋으신 2019년 8월 15일 율리아 엄마 말씀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19년 8월 15일
율리아 엄마 말씀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9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십자가의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의사랑 작성일

"이제 제가 여러분한테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는
정말 우리가 자포자기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자포자기하지 말고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우리 할 수 있습니다. 자포자기는 마귀가 정말 좋아하는
것입니다. 마귀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하고 싶지만 못하는 것이라도 그것까지도
자아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를 주님께 바쳐드릴 때, 그것은 바로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성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우리가 그렇게
아름답게 봉헌할 때 생명나무의 열매가 가득가득 열리는 것인데
포기하거나 자포자기해 버리고 ‘정말 아 나는 안 돼. 나는 정말 구제 불능이야.’
이것은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 슬픔을 드리고 마귀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애써 쌓아놓은 공로의 열매를 우두두두두두 다 떨어뜨려 버리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십자가의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의사랑 작성일

"지금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 내가 이것쯤 한다고 그렇게 될까?’
절대 어른의 생각을 가지지 마십시오. 더욱더 단순한 어린아이로
우리는 나아가야 됩니다. 어른의 생각으로 하면 한정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더욱더 낮아지고 겸손해지고 자아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를 아름답게 봉헌했을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기쁘게 봐주신다는 것."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예수님께서 승천하셔서 하늘에 계시지만,
 그러나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

사소하고 하찮은 것도 아름답게 봉헌하는 힘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낮게나는나비님의 댓글

낮게나는나비 작성일

아멘~~~
성체가 변하지 않아도 실로 예수님의 살과 피이듯
영혼을 씻겨주시고 치유해주시고 양육하여 주시니 흰색으로 변하지 아니하여도 기적수는 성모님 참젖이 맞네요~~~
성령의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삶으로써 봉헌해주시고 대속고통을 받으시는 율리아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율리아님 말씀따라 자아포기와 회개를 통해서만이 진정으로 변화되고 구원받을 수 있음을,
그렇게도 회개의 중요성을 몇 번이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음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물과 성령으로 저를 새로나게 하시고 회개하게 도와주시어 더욱 낮아지고 겸손해져
하느님께서 빚어주신 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열린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성령과 일치하게 하소서.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 너무너무 좋아요ㅠㅠ
극심한 고통 중에도 나와주셔서
말씀 전해주시고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ㅠ 엄마 사랑해요♡♡♡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내가 한마디 하는 말로 인해서 상대방에게 선입견을 심어주고.
선입견을 심어주면 어떡해요? 도둑이 아닌데 “저놈은 도둑이다, 도둑이다, 도둑이다.” 하면 그 사람이 도둑같이 보이는 거예요.
정말 입을 잘 다스려야 됩니다.
입을 잘못 다스려도 지옥 가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고 음란죄로 지옥 가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자포자기하지 말고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아멘!) 우리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자포자기는 마귀가 정말 좋아하는 것입니다.
마귀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것입니다.
아멘!!! 할수 있다!!!
극심한 고통중에도 사랑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엄마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정혜엘리사벳님의 댓글

정혜엘리사벳 작성일

율리아엄마의 말씀에 다시 마음을 바로 하고
오대영성 실천으로 무장하렵니다.
율리아엄마를 보내주신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고, 율리아엄마께서 계실 때 하루빨리
나주성모님께서 인준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내 사랑하는 아기들아, 잘 왔구나. 너희가 내 품에 안겨서

천국에 가는 그날까지 너희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라.” 하고 모두 한 사람 한 사람

머리에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시고 축복해 주십시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소중한 은총과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이소중하고 귀한 말씀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율리아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사랑 사랑 외치면서도 실천하지 못한 죄인

주님 사랑 성모님 품에 오늘도 안아주시네

예수님 성모님 오늘도 받아 주시니

회개로써 구원받아 부활의 삶 살아갈래요 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래서 이제 제가 여러분한테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는 정말 우리가
자포자기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자포자기하지 말고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아멘!) 우리 할 수 있습니다.
아~~멘!!!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그날 제가 좀 졸았는데 다시 보니 너무 좋습니다.
엄마의 삶이 5대영성안에 이루어진 엄청난 사랑였음을
느끼며 노력하고 감사하며 새로시작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우리 열심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아멘!)
아 ~~~ 멘 !!!
너무나 소중한 엄마말씀 감사드려요 !!!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셈 치고 봉헌하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저에게는 주님의 사랑이 있고 천년만년이 지나더라도
오로지 주님 사랑 안에 있고 사랑을 느낄 뿐입니다.

생활의 기도로 바치니 생활의 기도 바쳐서 좋고,
네 탓이 아니라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
또 좋고. 또 정말 모든 것을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실 때 “아멘! 감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가지 일이라도 이 5대 영성이 다 들어가요
우리는 깨어만 있으면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천국가는 지름길인  5대영성 가르쳐 주신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아멘!
어떠한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구원된 초월자로써의 긍지를
가지고 노력하고 ,노력하며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니야, 정말 기뻐. 당신 만나서 이렇게 좋은 일 할 수 있어서 나는 정말 고마워.”

제가 여러분한테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는 정말 우리가 자포자기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자포자기하지 말고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아멘!) 우리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이제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작은 영혼이 돼서 더욱더 낮아지고 더욱더 겸손한 자녀 되어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는 도구 됩시다.
그래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립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여기서만 우리 서로 사랑하지 말고
집에 가서도 사랑 많이 나누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넘넘넘~~~~~ 좋은 엄마말씀...!!!ㅠㅠ 생활 안에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엄마께 힘과 기쁨만 드리는 작은 아가가 될 거예요!>3<
엄마, 넘넘 감사드리고, 무지무지 많이 사랑합니데이~~~!!!♡♡♡♡♡♡♡

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여러분들은
작은 영혼이 돼서
 더욱더 낮아지고
 더욱더 겸손한 자녀 되어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는 도구 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지금은 밤이 더욱 깊어져 새벽이 가까이 다가왔음을 알리노니,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되도록 어서 잠에서 깨어나,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낭비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써 아름답게 봉헌하기 바란다."
아멘!!!
감사합니다 ~^♡^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제 너희 하찮은 것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나는 극히 사소한 것까지도 봉헌하는 힘을 주겠다. 너희들이 십자가와 순교의 고통스러운 잔들을 내게 온전히 봉헌하여 사랑으로 마실 때 버림받아
 죽음의 고통 속에 있는 이들까지도 회개하여 어둠 속에서 빛을 보게 되리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면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그 기적을 보시고 여러분 그대로 따라간다면 마지막 날 천국입니다.
그런데 그 말씀을 따라가지 않는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도 어찌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주에서 말씀하신 예수님과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아멘! 엄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걷는 것은 물론 일어설 힘조차 없으신 엄마께서
이날 말씀 중에 두 번이나 일어나시고ㅠㅠ!!!

저희와 함께 해 주시기 위하여 수 신부님 기도를 다섯 번이나 받으시고
신경안정제에 우황청심환까지 복용하고 오셨다고 하셨는데ㅠㅠ
고통으로 정신이 하나도 없으실 텐데 한 시간이 넘도록
사랑의 양육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려요♡

엄마를 보면 정말 제가 못할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ㅠ
주님 성모님 엄마를 위해 목숨도 내어놓으리라는 열정을 가지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남은 제 한 생애 오로지 나주 성모님 위해
바치겠노라고 다짐했던 기도회였어요!

엄마 그렇게 살도록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용♡0♡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모든 것 엄마를 위하여! 엄마와 함께! 아멘 아멘 아멘♡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우리 이제까지 쌓아놓은 공로를 떨어뜨렸을지라도 이제부터 새로 시작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이제까지 떨어진 그 공로, 정말
마귀들에게 줬던 그것까지도 우리가 새로 살려서 이제 새롭게 생명 나무의
열매를 가득 열리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아멘!)"

아멘♡♡♡♡♡

성모님의 젖을 먹고 양육받는 저희들
결코 자절하거나 낙담하지 않고
용왕매진할 수 있기를,

주님과 성모님, 부족하고 모자라고
불쌍한 이 죄인을 도와주시어요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오로지 저에게는 주님의 사랑이 있고 천년만년이 지나더라도 오로지 주님 사랑 안에 있고 사랑을 느낄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아이구, 요~ 귀여운 것!’ 하시면서 머리를 만져주시는 거예요. 그런데 아주 향기가 촤악~ 퍼져나온 거예요.
그런데 차 안에 있는 사람들도 맡은 거예요. “누가 향수 뿌렸나?” 막 사람들이 그러더라고. 그래서 알았죠. 나는 말 안 하죠.
‘아~ 저 사람들도 이 향기를 맡았구나.’

자, 우리 모두 주님 성모님 닮은 향기로운 사람이 됩시다! (아멘!)

아멘아멘아멘

아- 정말 ! 너~~~어~~무~~ 좋네요 !!! 향기로운 사람이 될께요 아멘 !
그래서 세상을 향기롭게 하는 엄마의 요긴하고 빛나는 도구로 쓰여질 꺼에요 ! 사랑해요 ^ ㅡㅡㅡ ^

엄마의도구님의 댓글

엄마의도구 작성일

그래서 우리 이제까지 쌓아놓은 공로를 떨어뜨렸을지라도 이제부터 새로 시작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이제까지 떨어진 그 공로, 정말 마귀들에게 줬던
그것까지도 우리가 새로 살려서 이제 새롭게 생명 나무의 열매를 가득 열리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아멘!)

아멘! 엄마! ㅠㅠ♡♡♡
정말 숨쉬기조차 힘드신 그 죽어가시는 고통중에 저렇게 상큼한 웃음을 지어보이시다니요ㅠㅠ
 엄마의 사랑은.. 놀랍기만 해요.

우리에게 맞춰서 그렇게 또 재밌게도 설명해주시고
엄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는지!
이렇게 영상으로 다시 묵상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꼭. 실천해서 열매 맺어서 엄마꼐 기쁨드리구 힘 드리는 딸 되도록
노력할게요. 아멘 !!! 생명나무 열매 가득~ 맺는 생활! 엄마 건강 회복 위하여
더 지향두고 기도할게요. 아멘! ^^

무쟈게 사랑해요 엄마아~♡♡♡♡♡♡♡^^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넘어지고 자빠져도
다시 시작할수 있다는
지금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말씀에
아멘!!! 으로 응답하면서ㅇ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오엘리사벳님의 댓글

오엘리사벳 작성일

아멘!!!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기쁨의도구님의 댓글

기쁨의도구 작성일

예수님, 저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정말 국부를 내놓고 그렇게 나쁜 그런 것을 했지만
제가 만약에 그를 용서하지 못하고 그 사람을 설사 고발한다 해도 저에게 유익 될 것이 무엇이 있겠으며
저에게 돌아온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셈 치고 봉헌하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저에게는 주님의 사랑이 있고
천년만년이 지나더라도 오로지 주님 사랑 안에 있고 사랑을 느낄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아이구, 요~ 귀여운 것!’ 하시면서 머리를 만져주시는 거예요.
그런데 아주 향기가 촤악~ 퍼져나온 거예요. 그런데 차 안에 있는 사람들도 맡은 거예요.
“누가 향수 뿌렸나?” 막 사람들이 그러더라고. 그래서 알았죠. 나는 말 안 하죠.
‘아~ 저 사람들도 이 향기를 맡았구나.’ 자, 우리 모두 주님 성모님 닮은 향기로운 사람이 됩시다! (아멘!)

아멘~~!!!
이 일화에 이렇게 아름다운 내용이 숨어있었네요..!!!
조금도 드러내려 하지 않으시는 엄마시기에... 책에는 다 담을 수도 없겠지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신 엄마~♡

저도 세상에서 가장 가장 부족하지만
엄마의 마음, 엄마의 생각, 엄마의 봉헌.. 5대 영성으로 울 엄마와 일치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서, 예수님 보시기에 예쁘고 작고 귀여운 아가되도록 노력할게요 ♡

이렇게 아름다운 봉헌을 알려주신 엄마, 부족하오나 노력할게요! 아멘!
5대 영성으로 엄마를 위해 ! 화이팅!!!♡♡♡♡♡♡♡
영상 작업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예수님께서 승천하셔서 하늘에 계시지만,
 그러나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이쁜반석님의 댓글

이쁜반석 작성일

저희들 부족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못하실 일 없으시니
 저희들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바위와 같은
굳건한 믿음으로 쓰러지지 않고 어떤 마귀가 공격을 해와도 바로바로
5대 영성으로 무찌르고 물리치고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하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너희는 작은 자로서 내 어머니를 통해 어린아이처럼
나에게 달아들어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고 있으니
마지막날 내나라 내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것이다.."

아멘~~!!*
엄마말씀 모두다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성모성심님의 댓글

성모성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의지극한사랑님의 댓글

엄마의지극한사랑 작성일

그때 제가 조용히 기도했더니 예수님께서 “그래, 너에게 그렇게 성추행을 했어도 그를 미워하지 않고 셈 치고 봉헌했으니
내가 너를 어찌 사랑하지 않겠느냐.” 하시면서 이제 그렇게 “그를 미워하기는커녕 용서해 주고 그를 위해서 봉헌하고
또 그가 회개해서 하루빨리 주님 영광 드러내는 도구 되게 해 주시라고 너는 나의 영광을 위해서 그를 봉헌했다.
그러니 어찌 예뻐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그러니까 어때요? 여러분 알아들으시겠죠? (예!)

아멘!

humble♡님의 댓글

humble♡ 작성일

여러분들 어떤 말이든지 한 사람 말 듣고 그대로 단죄해 버리거나 그대로 판단해 버리면 절대 안 됩니다. 여러분 정말 이것은 명심해야 됩니다. 한쪽 말만 듣고 하면 안 됩니다. 저는 한쪽 말만 듣고 절대 안 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귀여운아가님의 댓글

귀여운아가 작성일

아멘.♡아멘.♡ 엄마말씀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연탄의원리님의 댓글

연탄의원리 작성일

아멘!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 ♡ ♡

엄마 말씀 진심으로 무지무지무지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 ♡ ♡ ♡ ♡ ♡
엄마 말씀 전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넘넘넘 감사 드리옵고 엄마 무진장 진심으로 온 마음 다하여 사랑해용 ♡ ♡ ♡ ♡ ♡

지금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 내가 이것쯤 한다고 그렇게 될까?’ 절대 어른의 생각을 가지지 마십시오.
더욱더 단순한 어린아이로 우리는 나아가야 됩니다. 어른의 생각으로 하면 한정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더욱더 낮아지고 겸손해지고 자아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를 아름답게 봉헌했을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기쁘게 봐주신다는 것.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 우리가 얼마나 될지 모릅니다.
우리 남은 한 생애가 1년일지, 2년일지, 10년일지, 100년일지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 정말 아름답게 봉헌하고 산다면 하루하루 백날을 온전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없더라도
걱정하지 마시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또 쓰러지고 넘어지고 머리가 땅에 박아질지라도
그러나 반드시 바로 일어나서 “아! 예수님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주님! 당신께 나아갑니다.
절 용서해 주시고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님께서 주십시오!”

그래서 정말 우리가 힘들고 고통스럽고 정말 어려울지라도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고 생각하면
우리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우리가 하기 싫은 거, 내가 저거 하기 싫어요. 그렇지만
 ‘아! 내가 저거 함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좀 덜 고생하겠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여러분, 기쁘게 우리 한번 해 봅시다. ‘저 사람 저렇게 맨 나만 시키네’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 못하면 못한 거까지 내가 해 주면서 사랑으로 북돋아 주고 “아, 넌 왜 그렇게 못해!” 하면 안 되잖아요.
“참~ 잘한다. 그런데 조금만 더 잘하면 더 좋겠다.” 이렇게 해 줘 보세요. 그러면 사기를 돋구어 주는 거잖아요.
우리가 많이 어려울 때 이렇게 성질이 그냥 팍 날 때 있지만 그러나 그것까지도 ‘아! 예수님,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애들한테도 막 그렇게 잘못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애들한테도 “미안하다.” 우리가 연쇄적으로, 다단계로 이렇게 하느님을 전해야 되는데
남편한테 야단맞으면 또 엄마는 또 큰아들한테 야단해요. 그러면 큰아들은 또 동생한테 야단해요.
이 연쇄적으로 내려간다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이제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작은 영혼이 돼서 더욱더 낮아지고 더욱더 겸손한 자녀 되어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는 도구 됩시다. 그래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립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여기서만 우리 서로 사랑하지 말고 집에 가서도 사랑 많이 나누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아~멘 !  아~멘 !  아~멘 !

여러분들이 작은 영혼으로 불림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함께 기도해야 됩니다. (아멘!)
정말 우리는 구원받은 초월자입니다. (아멘!)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우리 열심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됩니다. (아멘!)

엄마 말씀 넘넘넘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 ♡ ♡ ♡ ♡
♡ ♡ ♡ ♡ ♡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
엄마 말씀 실천 무장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0< 엄마 무지무지무지 사랑해용♡ ♡ ♡ ♡ ♡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아멘♡ ♡ ♡
파마까지 해주신 예수님^^ 정말 신기해요~
엄마 이번 말씀 너무 좋았어용♡  꿀같이 달달한 엄마말씀~
엄마의 파란 한복도 어쩜그리 성모님을 닮으셨는지~><♡
엄마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생활의 기도로 바치니 생활의 기도 바쳐서 좋고, 네 탓이 아니라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 또 좋고.
또 정말 모든 것을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실 때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들어가고.
“내 탓입니다” 하고 정말 봉헌하고. 모든 것이 다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한 가지 일이라도 이 5대 영성이 다 들어가요.
그래서 막 찾아서 하면 더 좋겠지만 찾으려고 안 해도 우리는 깨어만 있으면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오로지 저에게는 주님의 사랑이 있고
 천년만년이 지나더라도 오로지 주님 사랑 안에 있고 사랑을 느낄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세상의 어떠한 사랑보다도 주님의 사랑을
더 크게 더깊이 느끼게하소서!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가장 중요한 약이 뭐라고 했어요? (회개!) 네, 잘 아시네. 회개입니다.
우리 자매님이 그동안에 정말 내가 잘못하고 살았다고 생각도 안 해 봤는데
그때 나주 와서 ‘아주 정말 내가 이제까지 잘못 살아왔구나.’
그렇게 회개를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수술하러 갔는데요.
암이 싹 없어졌어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제 영혼의 암덩어리들도 모두 빼내 주세요. 아멘~!!!
예수님표 파마 머리 예쁘세요. *^^*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자포자기하지 말고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아멘♡주님 성모님 엄마 감사드립니다

천상의기쁨님의 댓글

천상의기쁨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 감사 합니다
사소한것 하니라도 잘봉헌 하도록 노력 하겟습니다!!!!!♥♥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그래, 이 기적수도 똑같은 성모님 젖이다.’ 보이기만 그렇게 틀리게 보였지
똑같은 성모님 젖인 거예요. 성모님 젖이라는 것을 보여주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성모님 젖을 먹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성모님 젖으로 많은 사람들이 또 치유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정말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당~♡^3^♡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그래, 이 기적수도 똑같은 성모님 젖이다.’ 보이기만 그렇게 틀리게 보였지 똑같은 성모님 젖인 거예요.
성모님 젖이라는 것을 보여주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성모님 젖을 먹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성모님 젖으로 많은 사람들이 또 치유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정말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메엔-!!!!!♡♡♡♡♡♡♡

엄마아가님의 댓글

엄마아가 작성일

♡엄마 사랑해용~♡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 사랑 외치면서도 실천하지 못한 죄인
주님 사랑 성모님 품에 오늘도 안아주시네
예수님 성모님 오늘도 받아 주시니
회개로써 구원받아 부활의 삶 살아갈래요 아멘

엄마~ 하고 하고 또 노력해서 엄마 사랑으로 끝까지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지금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 내가 이것쯤 한다고 그렇게 될까?’ 절대 어른의 생각을 가지지 마십시오.
더욱더 단순한 어린아이로 우리는 나아가야 됩니다. 어른의 생각으로 하면 한정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더욱더 낮아지고 겸손해지고 자아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를 아름답게 봉헌했을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기쁘게 봐주신다는 것.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 우리가 얼마나 될지 모릅니다.
우리 남은 한 생애가 1년일지, 2년일지, 10년일지, 100년일지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 정말 아름답게 봉헌하고 산다면 하루하루 백날을 온전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없더라도
걱정하지 마시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또 쓰러지고 넘어지고 머리가 땅에 박아질지라도
그러나 반드시 바로 일어나서 “아! 예수님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주님! 당신께 나아갑니다.
절 용서해 주시고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님께서 주십시오!”

그래서 정말 우리가 힘들고 고통스럽고
정말 어려울지라도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고 생각하면
우리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우리가 하기 싫은 거, 내가 저거 하기 싫어요.
그렇지만
 ‘아! 내가 저거 함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좀 덜 고생하겠구나.’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엄마 가르침대로 살도록 노력할게요
엄마께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여러분들이 작은 영혼으로 불림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함께 기도해야 됩니다. (아멘!)
정말 우리는 구원받은 초월자입니다. (아멘!)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우리 열심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됩니다. (아멘)

아멘!!!아멘!!!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아멘!!! 신부님이 안계셔도 직접 주님께서
              강복해 주시고 성모님께서 축복해
              주시며 입김을 확 불어 넣어 주시는
              사랑을 받는 곳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주 성지의 축복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새기며 마마 쥴리아를
              통해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_()_알렐루야!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작은 이 땅에서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로 비옥해진 이 땅에서
 보잘것없어 보이는 내 작은영혼을 통하여
 온 세상에 빛이 비추어지게 될 것이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승리 안에서
 나의 티 없는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율리아 엄마  저희를 위해서
이제껏  쏟아 부어주신 그 많은 사랑

온 마음을 다하여  사랑으로 응답하는
영혼이 되고 싶어요

한순간도  이제 흘려 버리지 않도록
주님의 은총으로 저희를  보호 해 주시고
도와 주세요 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만약에 그를 용서하지 못하고 그 사람을 설사 고발한다 해도 저에게 유익 될 것이
무엇이 있겠으며 저에게 돌아온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셈 치고 봉헌하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저에게는 주님의 사랑이 있고 천년만년이 지나더라도 오로지 주님 사랑 안에 있고 사랑을
느낄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쁩니다.’ 아멘~♡ 엄마의 이 기도 너무 좋아요...! 저도 저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고 모두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해 주소서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우리 열심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야 됩니다...아멘^^

율리아엄마 말씀 마음에  새기어  실천하는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꽃밭님의 댓글

꽃밭 작성일

율리아 엄마
엄마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엄마의 처절한 고통의 삶으로
주신 5대 영성 소중히 여기며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결심 또한 제가 가늠치 못하는 극심한
고통으로 얻어진 은총이지요.
바람결처럼 드러나지않고
하느님 사랑 주시는 엄마의
숭고한 맘에 제 맘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감사합니다 ~~~
주님성모님  엄마 감사합니다8월  첫토때 성모님께서 엄마 젖을 주셨어요 엄기적수를  젖으로  저희를양육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사랑해요~
주님성모님찬미영광감사받으소서  아멘~엄마 사랑해요~~

겸손한영혼님의 댓글

겸손한영혼 작성일

여러분들이 작은 영혼으로 불림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함께 기도해야 됩니다. (아멘!) 정말 우리는 구원받은 초월자입니다. (아멘!)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우리 열심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됩니다. (아멘!)

아멘!!!

은총체험님의 댓글

은총체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품으로님의 댓글

엄마품으로 작성일

아멘~ ! ! 이번 엄마 말씀 너무너무좋아여 ~ ~~ ^^

아래로님의 댓글

아래로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엄마 말씀 우주 최고!!!!
느무느무 좋아요. 이 좋은걸 어떻게 다 표현을 하징?^^::
헤헤..
감사합니다.
더 노력할게요.

애기장미님의 댓글

애기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성추행을 당하고도 셈치고로 봉헌하시고
성추행한 남자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율리아님의 말씀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저도 율리아님을 본받아 셈치고의 영성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의안식처님의 댓글

나의안식처 작성일

이제 남은 한 생애 우리가 얼마나 될지 모릅니다. 우리 남은 한 생애가 1년일지, 2년일지, 10년일지, 100년일지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 정말 아름답게 봉헌하고 산다면 하루하루 백날을 온전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없더라도 걱정하지 마시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또 쓰러지고 넘어지고 머리가 땅에 박아질지라도 그러나 반드시 바로 일어나서 “아! 예수님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주님! 당신께 나아갑니다. 절 용서해 주시고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님께서 주십시오!”

그래서 정말 우리가 힘들고 고통스럽고 정말 어려울지라도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고 생각하면 우리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우리가 하기 싫은 거, 내가 저거 하기 싫어요. 그렇지만 ‘아! 내가 저거 함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좀 덜 고생하겠구나.’ 할 수 있습니다.

아멘!!!!!

내탓님의 댓글

내탓 작성일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성모님의품님의 댓글

성모님의품 작성일

아멘~~~~~!^_^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우리 정말 아름답게 봉헌하고 산다면 하루하루 백날을 온전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없더라도 걱정하지 마시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또 쓰러지고 넘어지고 머리가 땅에 박아질지라도 그러나 반드시 바로 일어나서 “아! 예수님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주님! 당신께 나아갑니다. 절 용서해 주시고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님께서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ㅠ.ㅠ  ^,.^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저희들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바위와 같은 굳건한 믿음으로 쓰러지지 않고 어떤 마귀가 공격을
해와도 바로바로 5대 영성으로 무찌르고 물리치고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들어도 들어도 놀라운 말씀입니다.
이토록 길고 좋은 말씀을 긴시간 입에서
나오시는대로 하시다니 신비입니다.
유튜브로도 다시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어디를 가던지 이어폰으로 들을수 있으니
정말 정말 옆에 계신듯 은혜롭고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육 건강하소서. 아멘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아멘!!!
거룩하시고 훌륭하신 모습들을 영상을 통하여
함께 나눌수 있게 해 주셔서  행복한 마음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엄마의기쁨님의 댓글

엄마의기쁨 작성일

그래서 지금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 내가 이것쯤 한다고 그렇게 될까?’
절대 어른의 생각을 가지지 마십시오. 더욱더 단순한 어린아이로 우리는 나아가야 됩니다.
어른의 생각으로 하면 한정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더욱더 낮아지고 겸손해지고
자아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를 아름답게 봉헌했을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기쁘게 봐주신다는 것.

아멘! 엄마 말씀 저에게 이루어지소서!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멘!!!~~~

맑은 물도  성모님 젖이라고  말씀해주신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희망 이 되어 오신 율리아님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죄인들의 부족한 사랑도 받으시어
조금이라도 위로 받으소서 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아이구! 요! 귀여운것 하시면서
    머리를 만져주시는 거예요.”
    예수님의 사랑으로 거듭나신
    마마 쥴리아  존경합니다.~_()_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을 알고 나서는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기 때문에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오대영성 실천하려 노력하여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더더더 노력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힘주세요^^
감사합니다 ^^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너희들이 십자가와 순교의 고통스러운 잔들을 내게 온전히 봉헌하여 사랑으로 마실 때
버림받아 죽음의 고통 속에 있는 이들까지도 회개하여 어둠 속에서 빛을 보게 되리라.
아멘! 아멘! 아멘!
얼 마나 멎진 말씀인지요~힘이 절로납니다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주님, 오늘 저의 하루의 할 일들과 모든 일정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 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lee비오님의 댓글

lee비오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여러분들이 작은 영혼으로 불림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함께 기도해야 됩니다.
정말 우리는 구원받은 초월자입니다. (아멘!)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우리 열심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됩니다.

아멘~!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도 아닌,
"천국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됩니다" 라는 놀라우신 말씀...!!!
가능성에 굳혀진 것이 아니라 너무나도 확실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천국까지 데려가겠다고
결심하신 그 사랑... 어떠한 고통도 마다하지 않고 우리를 위해 끝도 없이 모든 아픔 겪어내시는 엄마.
정말 끝이 없는 사랑입니다. 그 높이와 깊이와 넓이를 감히 어느 누가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

주님 성모님의 사랑을 온전하게 닮으신 그 사랑, 감사드립니다! 엄마
오늘 하루도 엄마 사랑, 엄마 말씀 생각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할게요! 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 무지무지 사랑해요 ♡♡♡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엄마의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절대 어른의 생각을 가지지 마십시오.
더욱더 단순한
어린아이로 우리는 나아가야 됩니다.
어른의 생각으로 하면 한정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더욱더 낮아지고 겸손해지고
자아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를 아름답게 봉헌했을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기쁘게 봐주신다는 것.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예 엄마... 아멘입니다~!!!~*^^*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가만히 앉아 있는 것도 힘든상황 고통에 극에 달한 상황임에도
순례자분들과 기쁨 사랑 평화를 나누시고자 나오신 율리아엄마
그 사랑이 5대영성임을 믿습니다. 그대로 실천하겠습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감히 사랑합니다.
주님 율리아엄마 기도를 통하여 영광 찬미 흠숭받으소서 성모님 부디 위로받으소서 아멘 !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저희들 부족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못하실 일 없으시니
저희들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바위와 같은 굳건한 믿음으로 쓰러지지 않고 어떤 마귀가 공격을 해와도
바로바로 5대 영성으로 무찌르고 물리치고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하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는 정말 어떤 누구도 판단하지 말고 단죄하지 말고.
우리가 판단하면 하느님께로부터 우리가 판단받고 우리가
단죄한다면 하느님께로부터 우리가 단죄받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깨어있어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전달자님의 댓글

사랑의전달자 작성일

아멘.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포기로엮어진잔꽃송이님의 댓글

포기로엮어진잔꽃송이 작성일

지금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 내가 이것쯤 한다고 그렇게 될까?’ 절대 어른의 생각을 가지지 마십시오. 더욱더 단순한 어린아이로 우리는
나아가야 됩니다. 어른의 생각으로 하면 한정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더욱더 낮아지고 겸손해지고 자아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를
아름답게 봉헌했을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기쁘게 봐주신다는 것.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뺀치님의 댓글

사랑의뺀치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생활속의순교님의 댓글

생활속의순교 작성일

영혼에 유익이되는 율리아엄마 말씀!너무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오직 주님 성모님의 뜻에 따라!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메엔~!!! d^0^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