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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 2019년 5월 4일 첫토요일 율리아님 말씀 영상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5-09 14:58 조회381회 댓글51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Z2gYMahhCgg

 

 

2019년 5월 4일 첫 토요일 율리아님 말씀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예수님께서 세상에 태어나실 때 마구간에서 예수님을 나셨죠. 그리고 헤로데 왕이 모든 아이들을 다 죽이려고 할 때 피난 나가서 그때부터 고통은 계속되셨겠지만, 예수님께서는 30년간은 사생활 하셨고 3년간은 공생활 하셨는데 예루살렘에서 골고타까지 그 3일간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그런데 이 부족한 죄인은 제가 세상을 모를 때 3살 때까지 3년간만 그냥 어린아이 그 생활을 보냈고 고통을 몰랐습니다. 3년 후부터는 지금까지, 행복이란 거의 몰랐던 것 같아요.

 

너의 한 생은 예수님께서 받은 골고타 언덕에서 갈바리아 십자가의 그 고통이 계속될 것이라고 하셨는데, 요즘에는 제 온몸은 다 망가지고 오기 전에도 너무 어지럽고 쓰러지고 넘어지고 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번 성금요일 날 고통을 보이지 않게 많이 받았습니다. 편태 고통을 받았는데 이렇게 앉아있을 수도 없이 온 어깨는 무너지는 것 같고 온몸이 어떻게 추스를 수가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그 전에 제가 편태 고통받으면서 밖으로 드러나서 상처가 얼른 안 아물면 그게 계속 피가 터져 나왔습니다. 이번에 아무 티 나지 않게 해주시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해주셨어요. 이마에서도 머리에서도 다 터져서 줄줄줄줄 내리고 눈을 뜰 수가 없어요. 그런데 보니까 피 그렇게 많이 나지는 않았더라고요. 그런데 고통이 그렇게 많이 극심할수록 여러분들의 치유가 더 많이 일어날 것을 알기 때문에 희망 있는 고통이어서 기쁩니다. 여러분들 위해서 다 봉헌했으니까 여러분들 다 영적 육적으로 치유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부활 성야 때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서 예수님께서 그 수많은 채찍을 당하고 그 많은 고통을 받으실 때, 머리에 가시관을 찔러서 때리고 다시 빼서 다시 씌워서 또 때리고 또 때리고 너무 아파서 소리 안 지르시려고 “읍! 읍! 읍!”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아프신 것은 그 고통이 아프신 것이 아닙니다. 가까이한다고 하는 자녀들이 박는 못이 더 깊이 박히기 때문에 더 아프신 것입니다. 제가 그 이야기를 했는데 바로 저는 그 고통까지 받습니다.

 

다닐랙 주교님께서 캐나다로만 오면 성모님 인준해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여러분과 함께하기 위해서 고난의 길을 택했습니다. 순교의 길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세상은 어둠으로 가득 찼습니다.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같이 작은 영혼들이 이렇게 이 자리에 함께 계시기 때문에 벌을 내리지 않으시고 기다려주고 계십니다.

 

우리가 한 행적대로 갚아주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하늘의 여왕이신 성모님과 함께 이 세상에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때 우리 모두는 불을 받지 않고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멘!) 그런데 이 자리에 있다 해서 다 상을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깨어 기도해야 됩니다. (아멘!) 5대 영성을 실천해야 됩니다. (아멘!)

 

95년도에 말씀하셨죠. “너희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내 작은 영혼의 생명은 연장될 것이다.” 하셨는데 여러분이 기도를 많이 해주셨기 때문에 지금까지 생명이 연장되고 있는 것인데 언제 하느님께서 데려가실지 모르니까 여러분 못 보고 갈까 봐 여러분 보고 싶어서 이 자리에 나왔어요. (박수)

 

도저히 나올 수가 없어서 수 신부님께 기도를 몇 번 받고 했는데 안 와도 된다고 하셨지만, 한마디 말을 못 할지라도 여러분 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박수) 제가 제 일생을 생각해 볼 때 어려서부터 정말 닭에게 쫓기고 물어뜯기고 쥐에게 물어뜯기고 모든 일을 어려서부터 다 하면서 셈 치고 살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잘 이겨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 살고 있기 때문에 그게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부르신 우리들만이라도, 부르심 받은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깨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합시다. (아멘!) 5대 영성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라고 하셨죠? 다른 사람들이 어찌 알겠어요. 모릅니다.

 

신자라고 하면서도, 하느님을 믿는다면서도 유다 같은 사람도 많고 카인 같은 사람도 많습니다.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정말 5대 영성은커녕 1대 영성도 못 지키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참 안타까울 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들만이라도 오늘부터 다시 새로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그리고 포기하지 맙시다. (아멘!)

 

 

제가 1980년도에 암을 치유 받고 바로 예비자 때부터 레지오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제가 한 번 들으면 잊어버리질 않아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라디오 재방송이라 그래요. 어찌 토시 하나도 안 틀리냐고 그러는데 제가 성경을 봐도 그랬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그 재능도 거둬가셨지만. 제가 1980년도에 이제 레지오에 들어갔는데 레지오를 하면은 원장 수녀님이 훈화를 하셨어요.

그랬는데 사도행전 2장 1절부터 4절까지 말씀을 하셨어요. 다음 레지오를 할 때에 그 훈화 말씀을 서기가 읽어줍니다. 그런데 완전히 다르게 읽은 거예요. 뭐라고 하냐면 성령이 내리시자 신도들이 기도를 하다가 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벌벌 떨었다는 거예요. ‘어머, 저건 아닌데?’ 그런데 그 말을 듣고도 그 레지오 열심한 사람들도 “다 이의 없습니까?”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예, 이의 없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제가 ‘예수님 어떻게 합니까?’ 그때는 저에게 지정한 곳이 있어요. 아닐 때는 찔러주시고 맞을 때는 안 찌르십니다. 그래서 ‘어떡합니까? 저건 아닌데 몰라서 그럴까? 알면서도 그럴까?’ 저는 예비자로서 이해가 안 갔어요. 그래서 ‘아, 성경을 몰라도 너무 모르구나. 그래서 개신교 신자들이 그렇게 말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예수님, 제가 말을 할까요? 하지 말까요?’ 그런데 안 찌르셔요.

 

그래서 ‘아! 하라는 응답이다.’ 하고 제가 말을 했어요. 그랬더니 그때부터 이제 이 서기가 저를 굉장히 미워한 거예요. 그 서기는 고등학교 교감 선생님 부인이었어요. 그러니까 인맥도 있죠. 그런데 그 이야기를 했더니 그때부터 미워하기 시작해서 활동 같이 가는데 내가 미안하다고 하니까 “저리 가~!!!” 그러고 밀쳐버려요. 그래서 정말 잘못했다고 내가 막 두 손 싹싹 빌었어요. 어떻게 그렇게 틀려서 빌겠어요? 사랑받은 셈 칠 수 있으니까 빌 수가 있는 거예요.

 

‘나 때문에 이 사람이 이렇게 정말 그 많은 사람 앞에서 창피했겠구나.’ 그래서 저는 그분이 그렇게 밀치고 아주 “저리 가!!!” 해도 사랑받은 셈 치고, 제가 그분에게 두 손 싹싹 빌어가면서 한두 번도 아니고 계속 같이 다녔어요. 거기하고 1조가 아닌데 일부러 그분한테 용서를 받기 위해서.

 

그때는요. 단 한 영혼이라도 내가 잘못하지 않아도 그 사람이 나 때문에 죄를 짓거나 그 사람이 나 때문에 분심 간다면 저는 찾아가서라도 꼭 이렇게 정말 화해를 하고 용서를 청하고 그걸 다 해결했어요. 내 활동은 내 활동대로 하고 그분 활동할 때는 제가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미워하는 거예요.

 

계속 ‘이 분은 저를 겸손으로 이끄시는 은인입니다.’ 하고 그분을 위해서 ‘이 분이 이렇게 못 받아들이지만, 이 분 마음을 부드럽게 예수님께 변화시켜 주십시오.’ 하고 그분을 따라다녔어요. 그랬는데 한 2년 지났어요. 82년도에 그 자매가 미용실에 들어왔어요.

 

얼굴이 창백해서 그냥 완전히 거의 죽을상이 돼서 들어왔더라고요. 그래서 의자에 앉았는데 완전히 막 다 죽어가요. 그래서 제가 하던 머리, 미용사한테 맡겨놓고 손님한테 양해를 구하고 방으로 데리고 들어갔어요. 그래서 무슨 영문인지 모르지만, 기도를 해줬어요. 그랬는데 그분이 하는 이야기가 고등학생 친딸이 죽었어요.

 

고등학생 딸이 죽었으니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요. 아기가 죽어도 마음 아픈데. 그래서 심장병이 생긴 데다가 하혈을 계속하는데 병원에 가도 낫지를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저한테 온 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해줬어요. 그랬는데 얼마나 지나지 않아서 너무 화색이 좋아서 저한테 온 거예요. 이제 반갑게 맞이했는데 탁 치유 받았다고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놀라서 밖으로 데리고 나갔어요. “아~ 나 그때 기도해줘서 심장병도 다 치유 받고 하혈 병도 다 치유 받았다.”고 “감사하다.” 그래서 “내가 한 거 아니다. 예수님께서 잠시 잠깐 나를 도구로 사용하신 것이다. 그래서 주님께만 감사드려라.” 그리고 이제 그분한테 “내가 기도해서 나았다는 말 절대 하지 말아라.” 아~ 율리아가 나 기도해줘서 치유 받았다고 막 그렇게 할까 봐서 그 뒤로 혼자 기도를 안 해줬어요.

 

그전에 10년 동안 아팠던 사람이 그렇게 모든 피정, 세미나 다 다니고 아주 모든 안수를 다 받았어도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주님께서 보내신 거죠. 제가 저도 모르게 그분 옆에 가서 기도를 해줬는데 그때 뜨거워져서 치유를 받은 거예요. 해남에서 그랬는데 가족들 와서 “나의 예수님! 나의 예수님!” 그러니까 너무 놀라서 그 뒤로부터는 제가 혼자 기도를 잘 안 했어요.

 

그래서 절대 내가 기도한 거 말하지 말라고 그랬더니 왜 그러냐고 영광 드러내야지 그래서 이거는 주님 영광만 드러내라고. 율리아가 기도했다는 소리 절대 하지 말라고 82년도에 그랬는데 92년도에 성모님경당에 찾아왔어요. 나 용서 청하러 왔대요. 그래서 무슨 용서 청하러 왔냐고 그랬더니 “율리아가 그렇게 기도해줘서 나았단 소리 하지 말라고 했는데….” 나 그 약속을 못 지켰다고.

 

아니, 사람들이 피눈물이 막 케첩 바르고 막 그랬다고 하니까 자기는 여기 진실을 아는데 너무 속상해서 “나는 율리아씨가 기도해줘서 치유됐어.” 그러니까 아무 말도 못 하더래요. 그래서 했다고. “아~ 율리아씨 용서해줘.” 그래서 “아니, 내가 용서할 일은 아니고 자매님이 주님 영광을 위해서 이야기하셨으니까 주님께서도 이미 용서해주셨을 것이고 제가 무슨 용서를 할 일이냐고. 주님 영광 위해서 그렇게 하셨는데.” 그렇게 했어요.

 

주님 영광, 성모님 영광 드러내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율리아가 아니잖아요. 그랬는데 그렇게 해서 그 자매님이 완전히 좋아져서 이제 나주성모님을 전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제가 아까 포기하지 말라 그랬죠? 5대 영성은 포기할 수가 없죠.

 

그런데 그렇게 인간적으로 바른말을 했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 우리 그걸 생각해야 돼요, 진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가 진짜 맞는 말 했는데 자기가 틀리게 해놓고 왜 저렇게 나를 미워해?’ 그렇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끝까지 사랑으로 해야 돼요. 그때 내가 포기해 버렸다면… 아주 고집도 세고 말하자면 고등학교 교감 선생님 부인이나 되니까,

 

그렇게 돼도 우리 여기 계속 다니신 분 대학교 총장까지 했어도 너무너무 겸손해요. 진짜 그렇게 겸손하신 분도 있어요. 그런데 그러지 않고 조금만 저기 해도 목에 기브스 하고 그렇게 아주 좀 저기한 사람 깔보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정말 부드럽고 주님 뜻을 전하는 도구 되게 해주시라고 기도하면서 계속 쫓아다니면서 용서 청하고 그렇게 했는데 그 사람이 그렇게 변화되어 버렸잖아요. 완전히 기도를 들어주신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 ‘오, 예수님! 나의 예수님! 당신은 그렇게 좀 모난 영혼까지도 다 이렇게 고쳐주셨군요!’ 예수님께서 ‘네가 기도한 만큼 그 자양분이 흘러 들어갔기 때문에 그 영혼이 변화된 것’이라고 하셨어요. (아멘!) 그래서 여러분! 우리만이 아니라 이웃에게 그렇게 우리가 자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 주님의 사도들이 됩시다. (아멘!) 그리고 우리의 우연은 없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우연히 만났다고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해요. “아이, 우연히 책을 보게 됐고….” 그건 우연이 아니에요. 어떤 분은 남편이 정말 용서할 수 없으신 분이에요. 그 말을 여기서 할 수가 없어요. 너무나 심하기 때문에 아주 죽을까도 생각했고 그랬는데 걸어가는데 뭐가 딱 밟혔는데 나주성모님 눈물 흘리신 팜플렛을 밟게 된 거예요. 그걸 주워서 나주를 알고 오게 된 거예요. 여기 나주 오셔서 그렇게 변화가 되셨습니다.

 

남편을 그렇게 사랑하고, 이것이 나주성모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입니다. 느끼신 거예요. 제가 늘 느끼라 그러잖아요. 우리는 느껴야 됩니다. 느끼지 못하면 아무리 아주 뭘 그냥 막 계속 퍼서 줘도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런데 그분 느끼신 거예요. 그래서 가족들이 다 그렇게 순례 열심히 다닙니다.

 

그래서 어떤 자매님은 또 나면서부터 그렇게 힘들게 계모 밑에서 살면서 밥도 못 먹고 여기 할머니들만 아실 거예요. 좀 젊으신 분들은 몰라요. 옛날에 우리 때만 해도 엄청 먹을 것이 없었어요. 이제 계모 밑에서 사니까 더 안 준 거예요. 먹을 것도 없고 배고프고 이제 나가서 사는데 계속 안 좋았어요. 아주 뭐 그분의 고통은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결혼도 세 번이나 했어요. 그랬는데 도저히 죽으려고 생각했을 때 나주 와서 정말 지금은 엄청 나주성모님 5대 영성 실천하면서 잘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5대 영성이고 느끼는 것입니다. 느끼기 때문에 이렇게 잘 살고 있어요.

 

그러나 아무리 중언부언하면서 외쳐도 5대 영성 실천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맨날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이나 또 쓸데없는 뉴스나 보고 옛날에 대통령 당선됐을 때 이제는 대통령이 당선이 됐으니까 “누가 어쩌니 누가 어쩌니 하지 맙시다. 우리는 기도만 해줍시다.” 그랬는데 지금까지도 그거 가지고 계속하시는 분들 있다니까요.

 

나주성모님을 그렇게 사랑한다면서도 거기에만 계속 그렇게 그런 걸 보고 그러면 그 영성이 그 안에 들어가서 5대 영성 사라져 버린다고요. 그때 성모님께서 메시지 주셨잖아요. 화상채팅, 뭐 또 여러 가지 이야기하셨죠. 그렇게 할 수 있는 시간에 정말 기도하고 미사하고 주님 성모님 사랑을 실천하기도 바쁘고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만 연구하기도 바쁜 시간에 그런 일을 계속하면서 “누구는 어쩌니” “누구는 어쩌니” “대통령은 간첩이니” 해서 지금 얼마나 나라가 시끄럽습니까. 그래서 정말 다 썩어졌어요.

 

하여튼 누가 잘못 했다고가 아니라 세상이 다 썩어졌어요. 그래서 정말 국회를 이끌어가는 사람들도 회개해야 되는데 나주성모님이 인준이 되어야 되는데 분열의 마귀가 인준받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너무 가슴 아픈 일이에요. 여기 훌륭한 신부님이 많이 계셔요. 그런데 안 훌륭한 신부님들도 많이 계셔요. 그래서 훌륭한 신부님들을 따라가는 영혼들은 천국으로 가는데, 나쁜 신부님들 따라가면 다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한 신부가 잘되면 그 신부가 다 천국으로 데려가요. 그래서 우리는 신부님들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정말 제가 너무나 잘 아는데, 여기서 이야기는 못 해요. 지금 그 정도로 심각하게 세상이 썩어져 버렸으니까 주님, 성모님께서 눈 뜨고 보시기도 힘들고 정말 하느님께서도 벌을 내릴 수밖에 없지만, 여러분들의 작은 그 정성을 보시고 지금 안 내리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 징벌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이 내릴 수 있도록 우리 더 열심히, 지금보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주님의 나라가 이 세상에 올 수 있도록 합시다.

 

 

그래서 주님께서 저를 뭐든지 그렇게 잘하게 해주셨어요. 한 번 보면 해요. 배구도 중학교 때. 저만큼 있는 배구를 탁 가서 무릎 꿇고 잡아버립니다. 그러면 다른 애들은 나 흉내 내려고 무릎이 다 나가버려요. 나는 무릎도 안 나가게 잡아버렸어요. 그런데 언젠가 우리 율리오 회장님하고 우리 아이들하고 막둥이까지 내가 고통 중에 다락방에서 누워있는데 자꾸 나가서 12시 넘으면 들어와요.

 

‘나하고는 같이 못 해도 아버지하고 정말 서로 사랑으로 저렇게 하니까 참 좋다.’ 그랬는데 어느 날은 우리 막둥이가 올라와서 “엄마” 어디 좀 가자고. “엄마 고통 중에 못 가.” “엄마, 한 번만 가봐.” “엄마 못 가.” “엄마 안 가면 나도 안 가.” 그래서 그 고통 중에 따라갔어요. 그런데 그것이 볼링장이었어요. 생전 뭐 텔레비전도 안 보니까 볼링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볼링을 한 번 이렇게 던져 보래요. 처음에는 48점 나왔어요. 다음에 78점.

 

그런데 한 번도 배워본 적도 없고 그때부터 하는데 100점 넘고. 200점 넘고. 그래서 그 힘 없어서 아기 하나도 안지 못하는 사람이 딱 그렇게 볼링만 허락해 주시더라고요. 본당 신부님한테 허락 맡고 했어요. 그랬는데 이름 나갈까 봐서 300점은 안 주시더라고. 299점까지 했어요. 그것은 바로 생활의 기도로 분열 마귀를 소멸시키고 처단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 거죠.

 

내가 볼링장 가면요, 구경꾼들이 뒤에 쫙 서요. 그래서 율리오 회장님하고 같이 다니면 둘이 그렇게 막 어디 대회 나가라고 나한테는 국제대회까지 나가라고 했어요. 그래서 인터뷰까지 나왔어요. “나 인터뷰하라 그러면 나 여기 안 다닌다.” 그래서 하는데요, 다 뒤에서 박수 치고 난리예요. 그랬는데 마지막에 하나 그것만 넘기면 300점이잖아요. 이제 만점(퍼펙트)이에요. 그랬는데 그게 딱 가서 다 맞았어요. 다 넘어갔는데 하나가 이렇게 45도 이상 내려갔어요.

 

그랬는데 갑자기 저쪽에서 와서 툭 쳐서 이렇게 딱 세우더라고요. 아니 쳐서 세울 그런 저기가 아니에요. 저한테는 아주 그런 일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드러내지 않기 위해 300점(퍼펙트)을 안 주신 거예요. 뒤에서 사람들이 더 막 “환장하겄네. 환장하겄네.” 다 그래요. 나는 괜찮은데. 그래서 한 번 보면 못 할 일이 없었는데 모든 재능도 거둬가시고, 사람들은 그래요. 제가 설거지하고 있으니까 “어머 자매님 설거지도 할 줄 아세요?” 저는 옛날에 엄청난 일을 많이 했어요.

 

다른 직원들은 집에서 밥이 맛이 없으니까 식당에 가면 좋아하는데 율리오 회장님이 집에서 밥 먹다가 딴 데 가서나 식당에서 식사 못 했다니까요. 율리오 회장님이 지금은 봉헌하고 사니까 괜찮은데 처음에는 힘들었죠. 그랬는데 이런 것까지도 정말 모든 것 셈 치고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들은 “아 특별히 선택받으셨으니까 그렇지.” 그러는데 그게 아니고 저는 어렸을 때부터 최선을 다했습니다.

 

자 우리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최선을 다해서 한다면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이거 할 수 있을까?’ 볼링도 생활의 기도로 만건곤한 마귀를 물리치고 사랑으로 일치하면서 툭 던지니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령이 생기고. 그런데 우리가 볼링 그게 문제가 아니고, 이제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완벽하게 잘하는 것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 그걸 보십니다. 잘못하고 실수한 것을 나무라시는 것이 아니라 잘못하고 실수해도 정말 용서 청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우리 그렇게 삽시다.

 

그 전에, 1991년도에 대학병원에 레지오 활동하는 사람들이 왔어요. 시간을 내서 레지오를 하는가 봐요. 그랬는데 한 개신교 신자가 30년 개신교 다니고 6개 개척교회를 세웠어요. 6개 개척교회를 세우면 얼마나 많아요, 그죠? 그런데 그분한테 “우리 나주성모님 우시니까 거기 한번 가보자.” 그러니까 “어 그래? 알았어.”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어? 내가 왜 대답을 했지?’ 그것이 바로 우연이 아니라니까요.

그랬는데 이제 얼마 뒤에 그 신자들이 “나주 한번 가자.” 그러니까 이미 대답을 했기 때문에 아 체면에 안 갈 수는 없고 “그래 알았어.” 따라왔는데, 딱 오니까 앞에 성모님 상이 딱 있는 거예요. “어!” 이렇게 가리고 들어왔는데 딱 경당에 들어오니까 거기 또 성모님상이 계신 거예요. “악!” 그래서 이제 성모상 안 보이는 데로 앉았어요. 그분들만 오신 것이 아니라 이제 전국에서 여러분들이 오셨죠. 그래서 내가 나갔어요. 사람 많이 올 때는 이렇게 앉고 적게 올 때는 둥글게 앉기도 하고 그랬어요.

 

내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그 자매한테 눈길이 딱 가서 “어머 자매님, 자매님은 성모님이 특별히 부르셨네요.” 그랬더니 속으로 ‘웃기고 있네. 나 엉겁결에 따라왔는데 다시는 내가 여기 올 줄 알아.’ 또 내가 자매님, 성모님께서 특별히 부르셨다고 우연이 없다고 하면서 다음 첫 토요일 날 오라고 그러니까 ‘진짜 웃기고 있네! 저 여자. 내가 여기를 왜 와. 지금 온 것도 내가 죽겄는디.’

 

그랬는데 또 내가 이야기를 한 거예요. “어머, 다음 첫 토요일 날 오셔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놓고 내가 십자가 그은 거예요. 우리 식구한테도 오라고 안 하거든요. ‘나 우리 식구한테도 오라고 안 했는데 내 왜 이 이야기를 하지?’ 그리고 내가 십자가를 그었어요. 그래서 이제 촛불 봉헌을 하는데 그때 돈 안 받고, 그냥 모두 오면 다 하게 했어요. 그 사람 성모님 앞에 오기 싫으니까 안 올라오고 뒤에 숨었어요. 그랬는데 내가 찾아서 제일 먼저 촛불 봉헌을 시키더래요. 아~ 울며 겨자 먹기로 촛불 봉헌을 했는데 그리고 가서 헤어졌어요.

 

집에 가서 며칠 후에 5월 2일 날 첫 토요일 날 와서 제가 딱 나갔는데요. 세상에 경당에는 그때 사람이 너무너무 와서 옛날에 91년도 그때 빨리 와야만 여기 앞에 앉거든요? 그 자매님은 그날 이야기하고는 완전히 잊어버렸어요. 그랬는데 보니까 딱 있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놀라서 ‘어머! 저 정도 왔으면 늦어도 5시에는 왔을 텐데? 좀 늦으면은 밖에서 다 있어야 돼요. 밖에 막 이렇게 깔아놓고 앉고 그쪽으로 앉았거든요.

 

5월 2일이 첫 토요일이고 5월 3일 날 또 와서 증언을 했어요. 이 양반이 병원에 근무했지만 높은 구두를 한 번 못 신어 봤대요. 관절염이 있어서. 병원에 다녀도 못 낫는 거예요. 병원에 있다고 다 낫는 거 아니에요. 위장이 안 좋아서 썩은 냄새가 얼마나 나는데도 그것도 못 고친 거예요. 그래서 밥을 제 끼에 쪼금만 안 먹어도 아주 이 썩은 냄새가 어마어마하게 나 잠잘 때도 남편하고 이렇게 같이 못 잔대요. 냄새가 너무 나니까 이렇게 두르고 자야 돼요.

 

말 안 해도 냄새가 나요.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지나가다가도 “아우~ 저 젊은 것이 어쩔까~” 이제 며느리를 걱정해 준 거예요. 그랬는데 2부에 제가 말씀 전하니까 ‘아니! 나보고 우연이 아니라 그러더니’ 온전히 자기한테 맞는 말만 하더래요. 그러고는 이제 갔는데 병이 싹 나아버린 거예요. 그래서 처음으로 이렇게 굽 높은 하이힐을 신었대요. 조대 병원을 가려면 이렇게 높이 올라가거든요.

 

자기는 남편이 개신교 신학교 다니니까 사람 하나 보고 결혼했는데 남편이 결혼하고는 7년 동안 완전히 냉담하고 신학교도 안 다녀 버리고 그래서 혼자 그렇게 가정을 돌보는 거예요. 동서가 이제 아기 낳고 밥을 해 먹는데 그 아기도 보기 싫어서 자기 단장만 하고 갔는데. 여기 와서 어떤 사람은 수없이 다니고 여기서 살아도 그렇게 못 하는데. 얼마큼 느끼느냐가 중요하다니까요. 여러분, 느끼셔요! (아멘!) 오늘부터라도 확실하게 느끼십시오! (아멘!)

 

그 자매가 가서 세상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옛날에 아기 똥 싸면 “으아, 징그러!” 그러고 도망가고 아기가 그렇게 밉고 동서도 밉고 그냥 다 미웠는데 아기가 예뻐서 죽겠고, 막 똥까지 다 치워주고 기저귀까지 빨아주고 아주 그렇게 다 했대요. 그래서 시어머니도 예쁘고 남편도 예쁘고, 그렇게 남편하고 1주일에 한 서너 번은 싸웠대요. 적게 싸울 때가 2번 이상. 그렇게 싸웠는데 딱 나주 갔다 와서 남편이 늦게 들어오면 기도할 수 있어서 좋아, 남편이 일찍 들어오면 사랑 나눠서 좋아. 묵주기도를 바로 시작했어요.

 

15단 묵주로 기도하면서 그 전에 염주로만 보이던 묵주가 성모님 허리띠로 보이고 이 묵주 한 알맹이 한 알맹이가 장미꽃으로 변한 거예요. (아멘!) 그래서 장미꽃을 많이 많이 바쳐준 거예요. (아멘!) 그래서 남편이 늦게 들어오면 이 장미꽃을 성모님께 많이 바쳐드리는 게 그렇게 기쁜 거예요. 그래서 그다음 날, 2일 날 여기 왔다 갔는데 3일 날 왔잖아요. 20명이 개종해 버렸어요.(아멘!) 친정 식구, 시댁 식구 개종하련다고. 그때 아주 마지막까지도 “다음에 또 오세요.” 그러니까 ‘내가 왜 와?’ 어렸을 때부터 성모님에 대해서 나쁘게 세뇌 교육이 돼 있기 때문에 그랬는데. 세상에 그날 그렇게 내가 말하는데 어떻게 자기 꼭꼭 집어서 자기만 이야기했대요.

 

그래서 바로 세상에 뭐 이틀도 안 가고 사흘도 안 가고 바로 다음 날 그렇게 20명이 개종을 하고. 그래서 남편한테도 개종하겠다고 했더니 “오케이!” 시어머니한테도, 시어머니는 마리아로 천주교 신자였대요. 그랬는데 아들이랑 며느리랑 천주교 저기 하니까 개신교 다닌 거죠.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시어머니였죠. 와~ 가족들이 전부 환영한 거예요. 개신교 30년간을 다녔는데 개척교회를 6개 세우면 보통입니까? 개척교회 하나 세우는 것도 힘들어요. 개척교회 6개를 세웠고 교회 살림을 다 한 사람인데 완벽하게 한 번 와서 그렇게 바로 개종하고 많은 사람들 다 끌었어요. 아는 사람들이 엄청 많이 온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 목사님한테 신자들이 대모가 일어났어요. 그래서 이 목사가 자매님을 이제 설득시킨 거예요. 그래서 “뭔가 있을 거 아니냐. 나주성모님 집에, 뭔가 있을 거 아니냐.” “그렇죠! 뭔가 있으니까 내가 30년이나 다니고 개척교회를 6개나 세운 사람이 뭔가 있으니까 갔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뭔가 있죠!” 말을 못 한 거예요. 그랬는데 이 자매가 저한테 대모 서주라고 했는데 저는 이제 공인이니까 이제 본명만 지어주고 가족 모두가 세례를 받았는데 남편이 이제 미사만 갔다오면은 야~ 좋은 말 한 마디씩 다들 해요. 남편이 그러더래요.

 

이제 얼마 안 됐을 때, 개종은 했지만 그 세례 받기 전에, 싸울 일이 없으니까 “아, 당신은 나주성모인가 누군가가 당신을 그렇게 변화시켜 버렸어.” 교회를 30년간이나 다녔어도 변화되지 않았는데 1주일에 4번씩이나 싸우던 당신이 이렇게 좋아져 버렸다고. 나주성모인가, 누군가 그 사람이 당신을 이렇게 변화시켰다고.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느끼느냐. 정말 5대 영성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나하나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멘으로, 그 사람은 아멘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그리고 모든 것은 내 탓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그리고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 바치기 때문에, 남편이 일찍 들어오면 일찍 들어와서 좋고, 사랑 나눠서 좋고, 늦게 들어오면 이 묵주기도를 할 수 있어서 좋고,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하루 만에 그렇게 변할 수가 있습니까. 자, 우리 매번 듣고 중언부언해가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고, 내가 또 여러분에게 말씀을 전해드려도, 여러분 잘 고치시죠? 그런데 잘 안 고친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제까지는 잘못했을지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많이 부어서요. 막 오기 전에 차에서도 심장이 막…. 여러분 많이 치유 받으세요. (아멘!) 완전히 숨을 못 쉬고 “헉! 헉! 헉!” 이렇게 막 했는데 여러분이 변화돼서 5대 영성 실천할 때 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오늘 주신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1992년 5월 27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사랑이다.

 

유다라는 대표적인 모욕자도 있었지만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너희 모두가 회개하여 위험한 이 세상에서 내 어머니 마리아의 손을 꼭 붙잡고 나에게로 오너라.” 아멘!

 

2007년 5월 5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너희가 나와 내 아들 예수를 따르며 일하다가 터무니없는 말들로 인하여 갖은 비난을 다 받으며 온갖 모욕과 박해를 받는다 할지라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실천하면서 사랑으로 일치하여 일할 때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나의 망토로 감싸 구해 줄 것이다.” 아멘!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놓지 않고 임종을 맞이한다면, 마지막 날 내 곁에서 빛나는 월계관을 쓰고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으며 하느님의 영광과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니, 더욱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매 순간 새롭게 시작하여라.”

 

눈을 감으시고 이제까지 내가 잘못한 것들이 있다면 주님께 용서를 청합시다. 정말 유다라는 그 자리에 우리는 서지 않아야 됩니다. 친동생 아벨을 죽인 그 형 카인은 어찌 됐을까요. 지금은 친자식을 죽이고 친부모를 죽이고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우리는 말로, 입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하는 한마디의 말이 어디에 뿌리를 내릴지 모릅니다.

 

예수님, 우리 언제나 입을 아름답게 다스리고 주님 영광만을 위해서 말하는 거룩한 입이 되게 해 주십시오. 하느님은 한 분이시고, 우리는 각 지체입니다. 머리는 하나이고 눈은 둘이고 귀도 둘이고 콧구멍도 둘입니다. 입은 하나요. 심장도, 자궁도, 신장도, 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합니다. 우리는 손도 있고 손가락은 10개이며, 발가락은 10개입니다. 10개 이상이 되거나 10개가 못 된다면 장애자이죠.

 

그런데 “어떤 누가 어떻다.” “어떤 누가 어떻다.” 이렇게 우리가 판단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각 지체입니다. 심장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심장이 죽어버린다면 모든 기능은 다 소멸되어 죽고 맙니다. 손가락이 하나 잘라지거나 발이 부러져도, 손이 부러져도 우리가 살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 심장이 숨을 멎어버린다면, 폐가 멎어버린다면. 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 모든 지체가 있는데 손이 발더러 “내가 너보다 깨끗한 곳에서 일을 잘한다. 내 손이 아니면 아무것도 못 한다. 문서도 작성 못 한다. 그러니 나는 발 너보다 훨씬 소중하다.” 하면 안 되겠죠.

 

발이 아니면 어떻게 걸어 다닐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면 손으로 기어 다녀야 되겠습니까. 어떤 것 하나도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 서로 소중하게, 더욱 소중하게 사랑하면서 하느님의 지체로서 주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한 우리들 더욱더 사랑으로 일치합시다. 교만은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지만 그러나 사랑은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으로 승리합시다. 분열 마귀로부터 우리 온전히 깨어나서 만건곤한 마귀를 물리치고 사랑으로 일치합시다.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합니다.

 

예수님, 이 모든 자녀들 당신께서 특별히 불러 주셨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자녀들은 많으나 응답하는 자녀는 부족합니다. 이 모든 자녀들 아멘을 응답하여 이 자리에 왔으니, 지금 이 시대 쭉정이와 알곡을 고르는 이 시간에 이 자녀들 알곡으로 뽑혀졌으니 이제 우리 모두가 함께 더욱더 일치하여 주님의 영광이 온 세상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 영육 간에 건강 허락해주시고 할 일이 너무나 많으나 일꾼이 부족한 이때 서로가 서로 협력하여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은총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가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 모든 상처 치유해주십시오. 설사 어려서 성폭행을 당했을지라도 그건 잠시 잠깐 살덩이가 지나갔다고 생각하고 셈 치고! 온전히! 치유받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소서.

 

 

 

 

얼마나 애태우며 찾았던 사랑인가

미약한 이 죄인을 성모님이 부르셨네

한 맺혔던 사연들을 셈 치고로 봉헌하니

고통 중에 헤맸어도 천국 문이 열려있네

성령님 수많은 상처 치유하소서

성령님 세상 어두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칠흑 같은 세상 어두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성령님 모든 상처 치유하소서 5대 영성으로 승리하리다

 

눈물로 보낸 세월 어느 누가 알아줄까

갈갈이 찢긴 과거의 헤진 상처 꺼내 보니

얼룩진 상처들을 주여 기워 주옵소서

눈물의 아픔들을 주여 씻어 주옵소서

아버지 내 아픔 치유해주소서

아버지 내 상처 치유하소서

이 세상이 너무 무서워 어느 누굴 믿어야 하나요

아버지 과거의 아픔 치유하소서 한 맺힌 기억 지워주소서

 

사랑에 상처받고 배신의 아픔으로

내 영혼 깊숙이 자리 잡은 응어리들

과거의 모든 아픔 어머니께 맡기오니

성모님의 구원방주 타게 하여 주시었네

어머니 그 크신 사랑으로 어머니 그 넓은 망토 안에

이 몸 안아 주시옵소서 이 몸 꼭꼭 감싸주소서

어머니 내 영혼 정화시켜서 생명나무 차지하게 하소서 아멘

 

 

 

 

 

 

 

 

댓글목록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0<♡♡♡♡♡♡♡

견인불발님의 댓글

견인불발 작성일

엄마 엄마의 극심한 고통중에도 아랑곳않고
저희를 향한 크신 사랑으로 해주신 말씀들,
깊은 치유 기도...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꺄!!!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말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ㅠ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놓지않고
임종을 맞이 한다면,마지막날 내 곁에서 빛나
는 월계관을 쓰고 영원한 생명 나무를 따 먹으며
하느님의 영광과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것이니...

아멘~~!!*
엄마 모든 말씀들 힘든 와중에도 저희들에게 사랑으로
양육시켜 주셔서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와... 엄마 말씀...!

아멘. 아멘. 아멘.

죽음을 넘나드시는 극심한 고통중에...
엄마 말씀 올려주시고, 영적인 친엄마가 되어주신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마께 드릴 것은 정말로 제 부족함뿐이지만,
엄마말씀따라 실천하고 생활개선하여
노력 또 노력하는 작은영혼 되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엄마를 따라가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진정 감사드려요♡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우리들만이라도 오늘부터 다시 새로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그리고 포기하지 맙시다. (아멘!)
아멘!!!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엄마께 감사드려요!
엄마깨서 살아나시록 더욱 깨어서 기도하며 5대영성으로 무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런데 이 자리에 있다 해서 다 상을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깨어 기도해야 됩니다.
(아멘!) 5대 영성을 실천해야 됩니다. (아멘!)”
“주님께서는 우리가 완벽하게 잘하는 것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
그걸 보십니다. 잘못하고 실수한 것을 나무라시는 것이 아니라 잘못하고 실수해도
정말 용서 청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우리 그렇게 삽시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느끼느냐. 정말 5대 영성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나하나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멘으로, 그 사람은 아멘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그리고 모든 것은 내 탓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그리고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 바치기 때문에,
남편이 일찍 들어오면 일찍 들어와서 좋고, 사랑 나눠서 좋고, 늦게 들어오면 이 묵주기도를
할 수 있어서 좋고,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하루 만에 그렇게 변할 수가 있습니까.
자, 우리 매번 듣고 중언부언해가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고, 내가 또 여러분에게
말씀을 전해드려도, 여러분 잘 고치시죠? 그런데 잘 안 고친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제까지는 잘못했을지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너무나 좋으신 2019년 5월 4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19년 5월 4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5월 16일 성체가 살과 피로 첫 번째 변화된 기념일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우리들이 무엇이기에
죽기까지
죽을 각오로 힘을 다하시어
우리들을 보기위해
함께 해주시는 놀라우신 사랑앞에
감사와 사랑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그런데 지금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
살고 있기 때문에 그게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부르신 우리들만이라도,
부르심 받은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깨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아멘!!!!!
가까이한다고 하는 자녀들이 박는 못이 더 깊이 박히기
때문에 더 아프신 것입니다. 제가 그 이야기를 했는데
바로 저는 그 고통까지 받습니다.

엄마의 마음이 얼마나 고통 스러우신지, 이 무감각한 죄인도
느껴졌던 엄마의 아픈 마음 ㅠㅠ 정말 엄마를 살려 드리는 길은
5대 영성으로 무장하는 것인데 아직도 멀었습니다ㅠㅠ

하지만 엄마께서 너무나 아파하시며 하신 말씀 다시 새기며
새롭게 시작하고, 엄마를 꼭 살려 드릴 수 있는 참된 자녀 되도록
다시 노력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힘내셔요!!! 존경하고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십자가의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의사랑 작성일

"그런데 그렇게 인간적으로 바른말을 했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 우리 그걸 생각해야 돼요, 진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가 진짜 맞는 말 했는데 자기가 틀리게 해놓고 왜 저렇게 나를 미워해?’
그렇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끝까지 사랑으로 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우리만이 아니라 이웃에게
그렇게 우리가 자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 주님의
사도들이 됩시다."

아멘~~~!!!  아멘~~~!!! 아멘~~~!!!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사랑이다.
유다라는 대표적인 모욕자도 있었지만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너희 모두가 회개하여 위험한 이 세상에서 내 어머니 마리아의
손을 꼭 붙잡고 나에게로 오너라.” 아멘!
          ~~~아멘아멘아멘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우리 더 열심히, 지금보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주님의 나라가 이 세상에 올 수 있도록 합시다.
아멘♡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어떤 것 하나도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 서로 소중하게, 더욱 소중하게 사랑하면서
 하느님의 지체로서 주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한
 우리들 더욱더 사랑으로 일치합시다.
교만은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지만 그러나
사랑은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으로 승리합시다. 분열 마귀로부터
 우리 온전히 깨어나서 만건곤한 마귀를 물리치고
사랑으로 일치합시다.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합니다.
아멘
생사를 넘나드는 극심한 고통중에도 나오셔서
저희와 함께 해주신 율리아엄마께 무지 감사드립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2007년 5월 5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너희가 나와 내 아들 예수를 따르며 일하다가
터무니없는 말들로 인하여 갖은 비난을 다 받으며
온갖 모욕과 박해를 받는다 할지라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실천하면서
사랑으로 일치하여 일할 때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나의 망토로 감싸 구해 줄 것이다.” 아멘!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놓지 않고 임종을 맞이한다면,
마지막 날 내 곁에서 빛나는 월계관을 쓰고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으며
하느님의 영광과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니,
더욱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매 순간 새롭게 시작하여라.”
우리 가족도 함께 은총 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성모님찬미영광받으소서~
엄마~감사하고 사랑해요~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이제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완벽하게 잘하는 것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 그걸 보십니다.
잘못하고 실수한 것을 나무라시는 것이 아니라 잘못하고 실수해도 정말 용서 청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우리 그렇게 삽시다." 아멘~

저희들이 변화되어 작은 영혼으로 양육하시어
하늘나라 잔치에 참여하여 영원한 기쁨, 사랑, 평화를 누리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놓지 않고
임종을 맞이한다면, 마지막 날 내 곁에서
빛나는 월계관을 쓰고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으며 하느님의 영광과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니, 더욱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매 순간 새롭게 시작하여라
아멘-

율리아 어머니 항상 감사드립니다.사랑합니다.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나주성모님을 그렇게 사랑한다면서도 거기에만 계속 그렇게 그런 걸 보고 그러면 그 영성이 그 안에 들어가서 5대 영성 사라져 버린다고요. 그때 성모님께서 메시지 주셨잖아요. 화상채팅, 뭐 또 여러 가지 이야기하셨죠. 그렇게 할 수 있는 시간에 정말 기도하고 미사하고 주님 성모님 사랑을 실천하기도 바쁘고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만 연구하기도 바쁜 시간에 그런 일을 계속하면서 “누구는 어쩌니” “누구는 어쩌니” “대통령은 간첩이니” 해서 지금 얼마나 나라가 시끄럽습니까. 그래서 정말 다 썩어졌어요.
하여튼 누가 잘못 했다고가 아니라 세상이 다 썩어졌어요. 그래서 정말 국회를 이끌어가는 사람들도 회개해야 되는데 나주성모님이 인준이 되어야 되는데 분열의 마귀가 인준받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너무 가슴 아픈 일이에요. 여기 훌륭한 신부님이 많이 계셔요. 그런데 안 훌륭한 신부님들도 많이 계셔요. 그래서 훌륭한 신부님들을 따라가는 영혼들은 천국으로 가는데, 나쁜 신부님들 따라가면 다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한 신부가 잘되면 그 신부가 다 천국으로 데려가요. 그래서 우리는 신부님들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아멘~ 저의 악습에 대한 뜨끔한 지적  율리아님 사랑의 충고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나주순례에 와서까지 종북이건 수꼴이건 간에 정치예기 듣고 나면 항상 뒷맛이 찝찝했습니다.
 
나주기도회 와서는 나주에서 받은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만 나누라는 진행자 공지를 기억하도록 합시다
.~

일편단심님의 댓글

일편단심 작성일

우리의 우연은 없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불멸의사랑님의 댓글

불멸의사랑 작성일

이 부족한 죄인은 제가 세상을 모를 때 3살 때까지 3년간만 그냥 어린아이 그 생활을 보냈고 고통을 몰랐습니다.
3년 후부터는 지금까지, 행복이란 거의 몰랐던 것 같아요.
너의 한 생은 예수님께서 받은 골고타 언덕에서 갈바리아 십자가의 그 고통이 계속될 것이라고 하셨는데,
요즘에는 제 온몸은 다 망가지고 오기 전에도 너무 어지럽고 쓰러지고 넘어지고 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번 성금요일 날 고통을 보이지 않게 많이 받았습니다.
편태 고통을 받았는데 이렇게 앉아있을 수도 없이 온 어깨는 무너지는 것 같고 온몸이 어떻게 추스를 수가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고통이 그렇게 많이 극심할수록 여러분들의 치유가 더 많이 일어날 것을 알기 때문에 희망 있는 고통이어서 기쁩니다.
여러분들 위해서 다 봉헌했으니까 여러분들 다 영적 육적으로 치유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아프신 것은 그 고통이 아프신 것이 아닙니다.
가까이한다고 하는 자녀들이 박는 못이 더 깊이 박히기 때문에 더 아프신 것입니다.
제가 그 이야기를 했는데 바로 저는 그 고통까지 받습니다.

95년도에 말씀하셨죠.
 “너희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내 작은 영혼의 생명은 연장될 것이다.” 하셨는데
여러분이 기도를 많이 해주셨기 때문에 지금까지 생명이 연장되고 있는 것인데
언제 하느님께서 데려가실지 모르니까 여러분 못 보고 갈까 봐 여러분 보고 싶어서 이 자리에 나왔어요. (박수) 
엄마~ ♡  목숨 다하여 감사드려요.♡

도저히 나올 수가 없어서 수 신부님께 기도를 몇 번 받고 했는데 안 와도 된다고 하셨지만,
한마디 말을 못 할지라도 여러분 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박수)
 제가 제 일생을 생각해 볼 때
어려서부터 정말 닭에게 쫓기고 물어뜯기고 쥐에게 물어뜯기고 모든 일을 어려서부터 다 하면서
셈 치고 살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잘 이겨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
이 죄인때문에 엄마께서 ㅠㅠ
엄마께서 저희와 함께해주시기 위해 와주시고, 희망있는 고통이여서 기쁘다고 말씀해주신 엄마...ㅠㅠ♡
엄마 진심,진정으로 감사드려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엄마따라 부족하지만 모든 것을 셈 치고 !!!!! , 5대 영성으로 생활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불멸의사랑님의 댓글

불멸의사랑 작성일

신자라고 하면서도, 하느님을 믿는다면서도 유다 같은 사람도 많고 카인 같은 사람도 많습니다.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정말 5대 영성은커녕 1대 영성도 못 지키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참 안타까울 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들만이라도 오늘부터 다시 새로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그리고 포기하지 맙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엄마~♡  오늘부터 다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 부족하오나 5대 영성 실천 무장 하겠습니다.
♡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엄마♡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너희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내 작은 영혼의 생명은 연장될 것이다.”

아멘..! 이때까지 엄마의 마음에 너무나 예리한 대못을 많이 박아드렸지만
이제부터라도 그 못을 빼드리는 착한 딸 될게요..
엄마 마음 아프시지 않도록 더 노력할게요ㅠㅠ♡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불멸의사랑님의 댓글

불멸의사랑 작성일

그때부터 미워하기 시작해서 활동 같이 가는데 내가 미안하다고 하니까 “저리 가~!!!” 그러고 밀쳐버려요.
그래서 정말 잘못했다고 내가 막 두 손 싹싹 빌었어요.
어떻게 그렇게 틀려서 빌겠어요? 사랑받은 셈 칠 수 있으니까 빌 수가 있는 거예요.

‘나 때문에 이 사람이 이렇게 정말 그 많은 사람 앞에서 창피했겠구나.’
그래서 저는 그분이 그렇게 밀치고 아주 “저리 가!!!” 해도 사랑받은 셈 치고,
 제가 그분에게 두 손 싹싹 빌어가면서 한두 번도 아니고 계속 같이 다녔어요.
거기하고 1조가 아닌데 일부러 그분한테 용서를 받기 위해서.

그때는요. 단 한 영혼이라도 내가 잘못하지 않아도 그 사람이 나 때문에 죄를 짓거나
그 사람이 나 때문에 분심 간다면 저는 찾아가서라도 꼭 이렇게 정말 화해를 하고 용서를 청하고 그걸 다 해결했어요.
내 활동은 내 활동대로 하고 그분 활동할 때는 제가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미워하는 거예요.
계속 ‘이 분은 저를 겸손으로 이끄시는 은인입니다.’ 하고 그분을 위해서
 ‘이 분이 이렇게 못 받아들이지만, 이 분 마음을 부드럽게 예수님께 변화시켜 주십시오.’ 하고 그분을 따라다녔어요. 그랬는데 한 2년 지났어요.

인간적으로 바른말을 했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 우리 그걸 생각해야 돼요,
진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가 진짜 맞는 말 했는데 자기가 틀리게 해놓고 왜 저렇게 나를 미워해?’ 그렇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끝까지 사랑으로 해야 돼요.

조금만 저기 해도 목에 기브스 하고 그렇게 아주 좀 저기한 사람 깔보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정말 부드럽고 주님 뜻을 전하는 도구 되게 해주시라고 기도하면서
계속 쫓아다니면서 용서 청하고 그렇게 했는데 그 사람이 그렇게 변화되어 버렸잖아요.  완전히 기도를 들어주신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 ‘오, 예수님! 나의 예수님! 당신은 그렇게 좀 모난 영혼까지도 다 이렇게 고쳐주셨군요!’
예수님께서 ‘네가 기도한 만큼 그 자양분이 흘러 들어갔기 때문에 그 영혼이 변화된 것’이라고 하셨어요. (아멘!)
그래서 여러분! 우리만이 아니라 이웃에게 그렇게 우리가 자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 주님의 사도들이 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우리가 한 행적대로 갚아주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하늘의 여왕이신 성모님과 함께
이 세상에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때 우리 모두는 불을 받지 않고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멘!) 그런데 이 자리에 있다 해서 다 상을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깨어 기도해야 됩니다. (아멘!)
5대 영성을 실천해야 됩니다. (아멘!)

아멘! 더 깨어있겠습니다!

불멸의사랑님의 댓글

불멸의사랑 작성일

주님, 성모님께서 눈 뜨고 보시기도 힘들고 정말 하느님께서도 벌을 내릴 수밖에 없지만,
여러분들의 작은 그 정성을 보시고 지금 안 내리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 징벌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이 내릴 수 있도록 우리 더 열심히,
지금보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주님의 나라가 이 세상에 올 수 있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나하고는 같이 못 해도 아버지하고 정말 서로 사랑으로 저렇게 하니까 참 좋다.’ 그랬는데
어느 날은 우리 막둥이가 올라와서 “엄마” 어디 좀 가자고. “엄마 고통 중에 못 가.” “엄마, 한 번만 가봐.”
“엄마 못 가.” “엄마 안 가면 나도 안 가.” 그래서 그 고통 중에 따라갔어요.

엄마의 그 깊은 사랑이 느껴집니다.♡ 
엄마말씀 모든 것이 다 은총이고 그 무엇과 비할 수 없어요~  주옥같은,  영혼의 단비, 저의 생명이에요♡
엄마말씀 읽고, 보고, 듣고, 또 듣을수 있게 올려주시고,  말씀전해주신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귀한 말씀 전해주셨으니 생활로써 실천하고 엄마따라, 닮은 자녀되도록 노력 또 노력하곘습니다.
엄마~ ♡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불멸의사랑님의 댓글

불멸의사랑 작성일

다른 사람들은 “아 특별히 선택받으셨으니까 그렇지.” 그러는데
그게 아니고 저는 어렸을 때부터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자 우리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최선을 다해서 한다면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내가 이거 할 수 있을까?’ 볼링도 생활의 기도로 만건곤한 마귀를 물리치고 사랑으로 일치하면서 툭 던지니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령이 생기고. 그런데 우리가 볼링 그게 문제가 아니고,

이제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주님께서는 우리가 완벽하게 잘하는 것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 그걸 보십니다.
잘못하고 실수한 것을 나무라시는 것이 아니라 잘못하고 실수해도 정말 용서 청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우리 그렇게 삽시다.                        아멘♡  아멘♡  아멘♡

불멸의사랑님의 댓글

불멸의사랑 작성일

여기 와서 어떤 사람은 수없이 다니고 여기서 살아도 그렇게 못 하는데.
얼마큼 느끼느냐가 중요하다니까요. 여러분, 느끼셔요! (아멘!) 오늘부터라도 확실하게 느끼십시오! (아멘!)

이렇게 싸웠는데 딱 나주 갔다 와서 남편이 늦게 들어오면 기도할 수 있어서 좋아,
남편이 일찍 들어오면 사랑 나눠서 좋아. 묵주기도를 바로 시작했어요.

15단 묵주로 기도하면서 그 전에 염주로만 보이던 묵주가 성모님 허리띠로 보이고
이 묵주 한 알맹이 한 알맹이가 장미꽃으로 변한 거예요. (아멘!) 그래서 장미꽃을 많이 많이 바쳐준 거예요. (아멘!)
그래서 남편이 늦게 들어오면 이 장미꽃을 성모님께 많이 바쳐드리는 게 그렇게 기쁜 거예요.

우리가 어떻게 느끼느냐. 정말 5대 영성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나하나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멘으로, 그 사람은 아멘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그리고 모든 것은 내 탓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 바치기 때문에, 남편이 일찍 들어오면 일찍 들어와서 좋고, 사랑 나눠서 좋고,
늦게 들어오면 이 묵주기도를 할 수 있어서 좋고,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하루 만에 그렇게 변할 수가 있습니까.

자, 우리 매번 듣고 중언부언해가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고,
내가 또 여러분에게 말씀을 전해드려도, 여러분 잘 고치시죠? 그런데 잘 안 고친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제까지는 잘못했을지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불멸의사랑님의 댓글

불멸의사랑 작성일

많이 부어서요. 막 오기 전에 차에서도 심장이 막…. 여러분 많이 치유 받으세요. (아멘!)
완전히 숨을 못 쉬고 “헉! 헉! 헉!” 이렇게 막 했는데 여러분이 변화돼서 5대 영성 실천할 때 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1992년 5월 27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사랑이다.
유다라는 대표적인 모욕자도 있었지만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너희 모두가 회개하여
위험한 이 세상에서 내 어머니 마리아의 손을 꼭 붙잡고 나에게로 오너라.” 아멘!

2007년 5월 5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너희가 나와 내 아들 예수를 따르며 일하다가 터무니없는 말들로 인하여 갖은 비난을 다 받으며 온갖 모욕과 박해를 받는다 할지라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실천하면서 사랑으로 일치하여 일할 때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나의 망토로 감싸 구해 줄 것이다.” 아멘!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놓지 않고 임종을 맞이한다면,
마지막 날 내 곁에서 빛나는 월계관을 쓰고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으며 하느님의 영광과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니,
더욱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매 순간 새롭게 시작하여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징벌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이 내릴 수 있도록
우리 더 열심히, 지금보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주님의 나라가 이 세상에 올 수 있도록 합시다. 예~엄마^^

저희들과 함께 해 주신 엄마!
고맙습니다. 사랑해용~~~~~~~~~~~~♡♡♡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저희들의 기도로 율리아님이 연명할 수
          있으시다니  더 열심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아름답게 봉헌하겠습니다._()_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너희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내 작은 영혼의 생명은 연장될 것이다.”
아 ~~~ 멘 !!!
죽음을 불사하고 첫토에 오셔서 생명의 말씀 들려주시고
양육시켜 주시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엄마말씀 가슴에 새기고 더욱 깨어 5대영성 실천하도록 할께요.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어떤 누가 어떻다.” “어떤 누가 어떻다.” 이렇게 우리가 판단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각 지체입니다.
심장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심장이 죽어버린다면 모든 기능은 다 소멸되어 죽고 맙니다.손가락이하나
라지거나 발이 부러져도, 손이 부러져도 우리가 살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 심장이 숨을 멎어버린다면, 폐가 멎어버린
다면. 이 이지 않는 곳에서 수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 모든 지체가 있는데 손이 발더러 “내가 너보다 깨끗한 곳에서 일을
잘한다. 내 손이 아니면 아무것도 못 한다. 문서도 작성 못 한다. 그러니 나는 발 너보다 훨씬 소중하다.” 하면 안 되겠죠.

발이 아니면 어떻게 걸어 다닐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면 손으로 기어 다녀야 되겠습니까. 어떤 것 하나도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 서로 소중하게, 더욱 소중하게 사랑하면서 하느님의 지체로서 주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한 우
리들 더욱더 사랑으로 일치합시다. 교만은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지만 그러나 사랑은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으로 승리합시다. 분열 마귀로부터 우리 온전히 깨어나서 만건곤한 마귀를 물리치고 사랑으로 일치합시다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합니다.... 아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도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며 저희들에게 주신 무한한 은총들
감사합니다. 느끼고 실천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너희 모두가 회개하여 위험한 이 세상에서
 내 어머니 마리아의 손을 꼭 붙잡고 나에게로 오너라."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예수님께 ‘오, 예수님! 나의 예수님! 당신은 그렇게 좀 모난 영혼까지도
다 이렇게 고쳐주셨군요!’ 예수님께서 ‘네가 기도한 만큼 그 자양분이
흘러 들어갔기 때문에 그 영혼이 변화된 것’이라고 하셨어요. (아멘!)
그래서 여러분! 우리만이 아니라 이웃에게 그렇게 우리가 자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 주님의 사도들이 됩시다. (아멘!)"

아멘♡♡♡♡♡♡♡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 뜻대로 고집하며 온갖 죄를 저질렀네
나주 성모님을 알고 변화된 삶 5대 영성의 삶을
말과 생각으로만 그치고 실천에 옮기지 못했던
나의 삶을 돌이켜보니 가슴이 아프네요.

나 때문에 받으신 엄마의 참독한 고통을 생각하며
불쌍하고 부끄러운 이 죄인, 다시 일어나 새로
시작하렵니다. 부족한 이 죄녀 주님과 성모님께
의탁하나이다.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깨어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어요. 힘과 용기와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희망의도구님의 댓글

희망의도구 작성일

95년도에 말씀하셨죠. “너희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내 작은 영혼의 생명은 연장될 것이다.” 하셨는데 여러분이 기도를 많이 해주셨기 때문에
지금까지 생명이 연장되고 있는 것인데 언제 하느님께서 데려가실지 모르니까
여러분 못 보고 갈까 봐 여러분 보고 싶어서 이 자리에 나왔어요. (박수)

ㅠㅠㅠㅠㅠ 아멘!!!
눈물없이 들을 수 없었던 엄마 말씀...
정말 얼마나 많은 고비들을 넘고 또 넘으시고 저희와 함께 해주고 계시는 지금인지요..!ㅠㅠ

숨쉬는 것 자체가 매순간 고통인 그 순간들을 우리위해 봉헌하시고 또 봉헌하시고
살아주시려고 피눈물나는 노력을 하시고..
천국을 잠시 뒤로하시고 우리에게 와 주신 엄마.
엄마 안 계신 세상은 상상 할 수도 없어요.

저희를 그토록 사랑해주시는 엄마 사랑 생각하면서
이 죄인 더 저 자신 버리고 비우고 5대 영성 실천하도록 정말 노력할게요.
매순간 엄마의 찢어진 마음에 위로드리고 다 소진된 육신에 힘드리는
착한 딸 되도록 노력할게요ㅠㅠㅠ 엄마 부디 힘내주셔요...!!!!!

하루하루 매순간 엄마와 함께 깨어 기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멘!
살아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엄마 ㅜㅜㅜ♡♡♡♡♡♡♡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매순간 생활을 기도로 봉헌합니다! 엄마의 말씀을 들으며 우리가 깨달을 수 있게 하소서!! 아멘아멘아멘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정말 죽음을 불사하시고
나오셔서 저희와 사랑
나누어 주신 엄마께 무지
무지 감사드립니다!!!ㅠㅠ!!!

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정말 5대 영성은커녕
1대 영성도 못 지키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5대 영성을 잘 실천할 수 있는 비밀의 열쇠같은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회개와 구원을 위해
느끼라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라고
당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목이 터져라
외치시는 엄마의 사랑과 호소를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은총을 청하며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사랑이다.유다라는 대표적인

모욕자도 있었지만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너희 모두가 회개하

위험한 이 세상에서 내 어머니 마리아의 손을 꼭 붙잡고

나에게로 오너라.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5월첫토 율리아님의 사랑의말씀  감사합니다

우리다함께  잘뭇을 반성하며  새롭게  시작해봅니다 아~멘

우리 매번 듣고 중언부언해가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고,

내가 또 여러분에게 말씀을 전해드려도, 여러분 잘 고치시죠? 그런데

잘 안 고친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제까지는 잘못했을지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소중한말씀영상 글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엄마ㅠㅠ 정말로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엄마께서 살아있는 것 자체가 정말 기적임을 뼈져리게 느껴요..
더 건강히 오래오래 지상에서 함께 해 주실 수 있도록
부족한 이 죄녀의 존재 다하여 최선을 다하겠나이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 언제나 엄마 뜻에 따를게요!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예수님께서는 30년간은 사생활 하셨고 3년간은 공생활 하셨는데
예루살렘에서 골고타까지 그 3일간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그런데 이 부족한 죄인은 제가 세상을 모를 때 3살 때까지
3년간만 그냥 어린아이 그 생활을 보냈고 고통을 몰랐습니다.
3년 후부터는 지금까지, 행복이란 거의 몰랐던 것 같아요.

너의 한 생은 예수님께서 받은 골고타 언덕에서
갈바리아 십자가의 그 고통이 계속될 것이라고 하셨는데,
요즘에는 제 온몸은 다 망가지고
오기 전에도 너무 어지럽고 쓰러지고 넘어지고 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서두의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누구를 위한 고통들입니까?
엄마 개인의 안락과 행복을 위한 것이 결코 아닌 이 세상을 위해
은총의 통로로서 아름다운 보속 영혼이 되어 주신 엄마...

이리봐도 저리봐도 잘못 살고 있어 안타까운 죄인이 되지 않도록
1대 영성이라도 제대로 실천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도저히 오실 수 없는 몸으로 저희들을 만나 주러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속 고통과 엄마께 주시는 모든 징표들로 인한
극심한 고통들을 더디 회복되게 하지 말아 주시옵소서.
하느님 아버지... 엄마를 항상 보호해 주세요. 아멘~!!!

엄마... 사랑해요. 힘내세요. 아멘~!!!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엄마~ 엄마말씀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
더욱 더 5대 영성 실천 무장하여 생활개선하겠습니다. ♡ 엄마 힘내세요.♡

주님성모님사랑님의 댓글

주님성모님사랑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엄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