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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 2019년 2월 9일 첫토요일 율리아님 말씀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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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2-14 10:11 조회1,271회 댓글87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qxZcbnd-HjA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설 명절들 잘 쇠셨어요? 우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신 여러분은 설 증후군 그런 것 없죠? (네~) 아멘!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죠, 그죠?

 

제가 그제 새벽부터 너무 못 견디겠는 거예요. 완전히 죽음 자체에요. 그래서 ‘아, 내 이 병은 전대병원 아니고는 다른 데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겠구나.’ 하고 119를 불러서 전대병원에 가려고 했어요. 그랬는데 ‘아, 아니다. 첫 토요일 오실 분들을 위해 봉헌하자.’ 하고 여러분들 위해서 봉헌했습니다! (아멘!) 그런 가래는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봤어요. 그냥 막 덩어리로 나오는 거예요. 코에서도, 목에서도 그렇게 덩어리 같은 것이 나오고 죽염으로 가글을 했더니 시커먼 것도 나와요.

 

그래서 ‘오! 예수님 감사합니다. 첫 토요일 오실 분들의 악습 다 빼내 주시는군요!’ 요즘에 미세 먼지, 여러 가지 공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와! 오늘 진짜 첫 토요일 날 오신 분들 이제까지 막혀있던 악습 다 빠져나가겠다!’ (아멘!) 예수님께서 이제까지 우리에게 수혈해주시고자 해도 수혈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다 빠져나가야 수혈이 잘 되겠잖아요. 그래서 나일론 같은 것에 물 부으면 스며들지 않아요. 그런데 스펀지에는 싸악 스며들어요.

 

 

그러듯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이 우리 영혼 육신에 수혈돼서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으로서 오늘 다시 새로 태어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오늘이 2월 9일인데 1983년 2월 9일 날, 제가 시댁에 갔다 오는 길이었어요. 그런데 그때 A라는 자매가 막 머리에다 이고 손에 그냥 몽땅 들고 차에서 내려서 오더라고요.

 

저를 보더니 “율리아 씨! 율리아 씨! 아, 나 부산 가서 병자들 많이 나서주고 온다.” 그래요. 병자들 낫게 해 주니까 물건들 줘서 그렇게 가져온대요. 저는 거기서 아연실색했어요. 우리가 의사도 아니고 병 낫게 해줄 수 있는 사람 아니거든요. 우리가 기도해서 누가 나았다면 그것은 주님께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된 것뿐입니다. 그런데 내가 누구를 낫게 해줬다 해서 도움받는 사람들 상당히 많이 봤거든요.

 

차를 타고 오면서 ‘이건 아니다.’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예수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저렇게 예수님 이름을 빌어서 사람들 치유해 준다고 돈과 물건 등을 받고 정말 용서해 주시라고 그 사람을 위해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예수님께 청하면서 눈을 감고 왔어요. 눈물이 막 흘러요. 그런데 그때 이제 뭐가 생각나냐면 당나귀가 예수님을 태우고 가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환호하고 막 옷가지도 던져주고 빨마가지도 던져주고 예수님께서 그 위로 가실 수 있도록 그렇게 환호를 했다고요.

 

그런데 당나귀가 예수님을 태우고 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환호할 때 당나귀가 ‘오, 내 주인님을 이렇게 환호해 주는구나.’ 하면서 정말 예수님이 떨어질세라 사뿐사뿐 걸어간다면 예수님께서 떨어지지 않고 영광받으실 텐데 자기를 환호해 주는 줄 알고 팔짝팔짝 뛰어버린다면 예수님 어쩌시겠어요? ‘떨어지실 수도 있고 거기서 비틀비틀 위험하실 수 있겠다. 그럴 때 예수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그래서 예수님께 저는 청했어요. ‘예수님, 저에게 겸손의 옷을 입혀주시고, 정말 내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이웃의 티를 꺼내주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게 예수님께서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허황된 자기들의 신앙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내 이름으로 청하는 너와 같은 영혼이 있기에 나는 기쁠 수 있단다.”

 

예수님께서 그 기도를 성심 안에 받아들인 것입니다. 이 말씀은 저에게만 주신 것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주신 말씀이에요.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나를 드러내지 않고 ‘정말 나는 부족한 죄인이지만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한 노력했을 뿐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고 우리는 내려가서 정말 발을 씻어주는 그런 작은 영혼들이 되야 되겠죠. 그렇죠? 우리 그렇게 합시다. (아멘!)

 

우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그런 허황된 신앙에서 벗어나도록 합시다. 바로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절대 그렇게 우리를 드러내지 않습니다.

또 제가 1989년 광주에서 버스로 내려오는데 나주 버스 정류장에 어떤 험상궂은 할아버지 되신 분이 계셔요. 그런데 그분 있으니까 막 더러워서 모두가 다 비켜 가요. 그래서 ‘오, 예수님! 오늘도 저에게 작은 예수님을 보내주셨군요!’ 그리고 이제 얼른 옆에 가서 제가 손을 잡았어요. 깜짝 놀라서 이렇게 봐요. 그래서 “저 나쁜 사람 아니에요. 아저씨, 저는 아저씨를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저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니까 절대 걱정하지 마시라고 제가 “우리 집으로 가요.” 그러고 제가 손을 끌고 왔어요. 그런데 제가 손을 잡았더니 손이 얼음장처럼 차요. 그래서 ‘아, 이분이 병이 있는가 보다.’ 그러고 가까운 병원으로 가려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주 막 소스라치게 놀라더라고요. 그래서 터미널 옆에 이화약국이라고 있었어요. 그분한테 가서 좀 봐서 약을 좀 지어주라고 했어요. 약을 짓고 집에 모시고 오면서 손을 잡고 왔어요. 그러니까 그 모습이 잘난 사람들한테는 제가 정말 같잖게 보이죠. “맨날 거지하고만 친한 사람” 하고 본당 우리 수녀님이 “정말 내 율리아 옆에 더러워서 못 가겠다.” 그럴 정도였어요.

 

그랬는데 하루는 “내가 율리아한테 졌다.”, “뭘 져요?” 그랬더니 “내가 그동안에 거지들하고 다닌다고 맨날 뭐라 그랬잖아.” 그랬는데 아이, 꿈속에 탁 율리아가 목욕탕에서 그 더러운 거지들 다 데려다 목욕탕 속에다 넣어놓고 하나씩 하나씩 씻고 있으니까 자기가 볼 때 얼마나 더럽겠어요. 그러니까는 “율리아, 빨리 나와! 빨리 나와!” 그랬대요. 그랬더니 “수녀님은 가셔요. 저는 이 일을 해야 돼요.” 그리고 그 더러운 거지들 하나하나 다 씻겨주더래요. 그 꿈을 꿨다면서 “나는 율리아한테 졌다.”

 

그렇게 제가 정말 거지들의 친구였죠. 저는 거지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작은 예수님’이라고 생각했어요. 옛날에는 거지라고 생각했죠. 옛날에는 거지 많았거든요. 그래서 어렸을 때도 우리 집을 거지들, 장사꾼들 머물러 가는 집이라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그 아저씨를 데리고 오면서 매일 시장에 국밥집 있었어요. 그 할아버지를 그 국밥집으로 데리고 가서 “사장님, 내가 어떤 사람을 하나 데리고 왔는데 국밥 한 그릇 저에게 팔아주세요. 그러면 밖에서 먹이고 제가 그릇 소독 다 해드릴게요.” 그랬더니 “아이고, 그렇게 새댁이 좋은 일 한다는데 내가 줘야지.”

 

그러면서 고기도 더 많이 넣어서 한 그릇을 말아줘요. 그래서 밖에서 먹였어요. 빨리 먹으면 안 되잖아요. 이제까지 얼마나 굶었는지 모르니까. 우리가 식전에 하는 기도를 했죠. 생활의 기도는 항상 하니까 그리고 이분이 얼마나 굶었는지 모르겠지만 굶다가 이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안 되니까 “예수님이 이 고기를 정말 부드러운 죽 먹듯이 그렇게 다 변화시키셔서 할아버지가 먹을 때 아무 이상 없이 소화 잘되게 해주시라.”고 그래서 제가 한 숟가락 한 숟가락 떠먹였어요.

 

왜냐면 혼자 먹으면 너무 배고프니까 막 먹으면 체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떠먹이는데 이제 좀 흐르면 다 닦아주고 그랬는데 계속 훌쩍이더라고요. 그러더니 마지막에는 막 이제 엉엉 울어요. “세상인심이 이렇게 야박해졌는데 지금도 이런 사람이 있다고는 정말 생각도 못 했다.”고 그러면서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 같다고 그래서 “아니에요. 저는 정말 부족하지만, 하느님께서 원하신 것 그대로 따라가려고 노력할 뿐이에요.”

 

그러면서 데리고 들어가면 질겁을 하니까 밖에 계시라 하고 그분에게 맞는 옷을 샀어요. 왜냐면 목욕시켜놓고 옷을 사러가면 늦잖아요. 옷 벗고 있어야 되니까. 작은 예수님, 작은 성모님 보면 항상 먼저 옷을 사거든요. 그래서 옷을 사서 집으로 왔어요. 목욕을 시키고 이제 머리를 자르고 옷을 입혀놓으니까 아주 그냥 인물이 훤해요. 험상궂게 생겼던 그 할아버지가 완전히 멋진 아저씨가 돼버렸어요. 이쪽에 성모님집에 방이 있을 때예요. 거기다 이제 모셔놓고 안집에 들어갔더니 할아버지가 금세 사라져 버렸어요. 그 근방 다 다녀보고 다 살펴봐도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께 청했어요. ‘예수님! 불쌍한 할아버지 당신께서 보내주셨으니까 당신께서 그를 인도해 주시고 주관하시고 안배해 주시라.’고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걱정하지 말아라. 네가 내 이름으로 기도했으니 그는 이제 내가 인도하겠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니까 예수님이셨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언제 어느 때 우리에게 그렇게 오실지 모릅니다. 여러분 곁에 계신 분들이 다 예수님이고 성모님이에요.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실 때 황금 옷 입고 나타나신 것이 아니라 여러분 곁에 그렇게 행려자의 모습으로도 나타나십니다.

 

어느 땐가는 작은 예수님이 오셔서 이렇게 세워놓고 목욕시켰는데 오줌을 막 싸니까 제 입으로 다 들어왔어요. ‘아!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오줌이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내려주신 셈 치겠습니다.’ 여러 가지를 우리가 그렇게 셈 치고 봉헌하면 됩니다. 우리 생활 가운데서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기획부장님께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나 성경 말씀을 여러분에게 알아듣기 쉽게 말씀하셨으니까 저는 생활의 기도와 셈 치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 뒤로도 그렇게 아주 할아버지들 많이 만났는데 언젠가는 이렇게 주렁주렁 노오란 코가 떨어지지도 않아 고약같이 붙어있는 그 할아버지를 모시고 왔는데 머리 다 깎고 목욕시켜서 했더니 할아버지인 줄 알았는데 33살 청년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험상궂게 있을 때는 완전히 할아버지 같아요. 그런데 그런 모습들도 다 예수님이셨다고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지금 황금 마차를 타시고 황금 옷을 입으시고 황금 관을 쓰시고 여러분한테 나타났다면 지금 어떻게 하시겠어요?

 

무릎 꿇고 그냥 좋아서 얼마나 환호성 치겠죠? 그런데 작은 예수님이 여러분 앞에 왔을 때 그러시겠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그런 모습으로 지금 오신 것이 아니라 그런 행려자의 모습으로도 우리에게 오실 수 있다는 거 그리고 여러분 옆에 사람을 예수님, 성모님으로 우리가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같이 생활하면서 바로 이 입으로 막 이간질하고 험담하고 판단하고 단죄하고 입들로 인해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가고 있어요. 또 음란죄를 엄청나게 저지릅니다. 그래서 막상막하에요.

 

마귀가 배란기를 통해서 그렇게 죄짓게 만들어요. 마귀가 그렇게 아기를 낙태시키게 하기 위해서 음란한 생각 들게 해서 아기 들어서면 임신하면 이제 낙태하고 그런 사람들이 수없이 지금 지옥의 길로 가고 있는데 그래서 우리 기도가 필요합니다. ‘내 하나의 기도가 얼마나 될까?’ 이게 아니라 우리는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이 입을 잘 다스려야 돼요. 입을 잘 다스리지 않으면 지옥행이에요. 이제까지 수많은 공로를 쌓았다 하더라도 입으로 죄를 지어서 우리가 지옥의 길로 가다가 연옥 가면 안 되잖아요.

 

우리는 연옥도 안 가야 돼요. 연옥도 그렇게 무섭다고 몇 번 말씀드렸죠? 그래서 우리는 연옥도 가지 말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합시다. 제가 5살 때, 6살 때 우리 어머니가 한 50리 길 되는 데를 장사하시러 가셨는데요. 제가 따라갔어요. 지름길로 가면 산중으로 가야 돼요. 굽이굽이 산이에요. 그런데 소변이 마려워도 못 봐요. 저는 말을 안 하거든요?

 

이렇게... 그랬더니 “너 소변 마렵니?" 그래서 “응.” 그랬더니 “얼른 여기다 눠.”, “안 해.”, “왜?”, “하늘과 땅이 봐.”, “하늘과 땅이 누가 봐야~ 안 봐.”, “하늘과 땅이 봐.”, “하늘과 땅은 있는 것이야. 그냥 봐. 아무도 안 봐.”, “난 안 봐.”. “내가 가려 줄게 봐.”, “가려도 하늘과 땅은 다 보여.” 기어이 그렇게 안 봤다니까요. 고통받을 때까지는 남자들이 저쪽에 어디서 보여도 화장실에 못 들어갔어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길을 가는데 그 옆에 똥이 있었어요. 학생들이 우르르 나왔는데 여기 똥이 있으니까 남자아이가 그 옆에다가 딱 소변을 보는 거예요. 똥이 튀어요.

 

 

그러니까 “웩~! 더러워~ 퉤!” 침을 뱉어요. 아, 그때 제가 묵상을 했어요. 저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묵상을 하신 것도 주님이시더라고요. 지금 보면 진짜 모든 것들 주님께서 예비하신 거예요. 그래서 그 땅을 보면서 “땅아, 땅아! 너는 사람들이 오줌을 싸고 똥을 싸고 가래침을 뱉고 짓밟아도 가만히 있는구나. 아무리 아파도 가만히 있구나. 그래, 나도 너 닮을게. 나도 아무리 사람들이 짓밟고 나한테 오물을 뒤집어씌우고 똥을 싸고 오줌을 싸도 가만히 있는 너하고 같이 그런 삶을 살게.” 그러고 다짐을 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외갓집에 살면서 모진 구박과 모든 일을 다 해왔잖아요. 그래서 “그래, 나도 너 닮아서 그렇게 침묵을 지키면서 잘할게.” 그렇게 제가 왔어요. 그러면서 저는 그때부터 어디 옆도 안 봐요. 그래서 지금도 완벽한 길치예요. 제가 학교 다닐 때도 우리 어머니가 “오늘 방아 찧던?”, “몰라~!”, “넌 바로 옆에 지나오면서도 그것도 모르냐.” 그러면 “나는 몰라. 하늘과 땅만 보고 다 몰라.”, “너는 왜 하늘과 땅만 보냐?”, “나는 그래.” 친구들하고 말 걸면 맨날 나쁜 말만 하고 그러니까 “나는 하늘과 땅과 친구야.” 저는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 어린 것들도 흉을 잘 보더라고요. 저는 아주 남들이 흉보는 거 너무너무 싫어요. 하늘도 땅도 말 안 하잖아요. 그러니 죄를 안 지어요. 제가 외갓집에 살면서 그 어린 것이 밥을 다 했잖아요. 아 지금은 밥하기 얼마나 쉬워요. 진짜 수돗물 나오고 옛날에는 물 다 길어서 똥걸레까지 다 빨고 망아지 키울 때 망아지 풀 다 베어서 먹이고 말 물 갖다 주고 가마니 짜는데 새끼 꼬고 또 밥하고 학교 다니면서 다 했어요.

 

그런데 옛날에 놋수저 썼어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처음에 밥할 때 놋수저 하나를 주면서 이거로 누룽지를 빡빡 긁으래요. 옛날에 가마솥 큰 솥에다 불 때서 밥했거든요. 지금은 어른도 그냥 밥솥에다 해 먹어도 밥하는 거 싫어하잖아요. 그런데 옛날에 그 불을 다 때서 보리쌀 갈아서 보리 끓이고 그다음에 쌀 좀 얹어서 또 떼고 또 뜸 들이고 옛날에 그렇게 해서 누룽지가 안 누르면 밥이 맛이 없어요. 그러니까 눌어야 돼요. 그러면 누룽지를 이제 긁어요.

 

누룽지 안 긁으면 물 부어서 끓여서 푸면 쉽죠. 그 누룽지를 긁는데 “꼭 이 수저로만 누룽지 긁고 이 수저는 네가 밥 먹어라.” 그래요. 저는 그때부터 그렇게 했어요. 스텐 수저는 그렇게 안 닳아요. 그런데 놋수저는 잘 닳아요. 계속 그걸로 누룽지를 긁으니까 이제 닳고 닳고 닳고 닳고... 몇 년 하니까 이렇게 닳아서 반이 돼버려요. 그걸 가지고 제가 밥을 먹었어요.

 

그러면 이렇게 긁으니까 뒤쪽이 까슬까슬해서 피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가만가만 이렇게 거기 안 닿도록 먹었어요. 그랬는데 그 수저가 다 닳으니까 국을 못 먹어요. 다 흘러버리죠. 그런데 저는 시집오기 전까지 그 수저로 밥을 먹었어요.

 

왜 그랬느냐면요. ‘그래 수저야. 너를 계속 쓰는데 이렇게 다 닳을 때 말은 안 하지만 아프지?’ 뭐 미물이니까 아픈지 모르겠지만 제 묵상은 그거였어요. 어렸을 때부터 다른 집은 누룽지 긁는 수저가 따로 있는데 저는 이제 제가 그걸로 긁고 다 닳은 수저로 먹으니까 우리 어머니가 놀래서 “너 왜 그걸로 먹냐?”, “나 괜찮아. 어머니 괜찮아.” 그래서 그걸로 계속 먹는데 제 다짐이에요. 그 수저를 보면서 ‘그래. 혹시라도 내가 이 짐이 무거워서 내려놓고 싶어질 때 또는 나도 정말 힘들어질 때, 포기하고 싶어질 때 포기하지 않도록, 네가 포기하지 않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그런 마음으로 갈게. 다 닳고 닳아도 너처럼 이런 마음으로 살아갈게.’

 

그래서 어떤 누가 뭐라 해도 제가 그렇게 그 수저를 보면서 다시 다짐하고 다시 다짐하면서 행여라도 조금이라도 포기하고 싶어질 때 있어요. 그러면 하늘과 땅을 보면서 ‘하늘아, 땅아, 어떤 누가 괴롭히더라도 정말 침묵으로 지키며 어떤 말도 하지 않고 내 마음속에 아프고 쓰리고 힘들어도 그것을...’ 그때는 봉헌을 잘 모르니까 ‘참을게. 네가 참듯이 나도 참을게.’ 그래서 외사촌 언니가 때려도 수저를 생각하면서, 땅을 생각하면서, 하늘을 생각하면서, 나무를 생각하면서, 풀을 생각했어요. 제가 하늘과 땅에게 다짐을 할 때 애들이 풀을 밟고 가더라고요. 풀에게 가서 ‘풀아, 아프지? 미안해. 내가 세워 줄게.’ 그렇게 세워놓으면 그 이튿날 아침에 봐요. 탁 서 있어요.

 

그럼 또다시 만지면서 ‘그래, 고마워. 서 줘서 고마워. 네가 그 아픔을 아프다고 하지 않고 침묵으로 그렇게 잘 봉헌해준 것처럼 나도 그렇게 봉헌할게.’ 하면서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많이 때리셨어도 단 한 번도 ‘우리 어머니가 나를 왜 저렇게 때릴까?’ 생각해 본 적 없고 때리면 맞아 주고 우리 이모님이, 때리면 다 맞지 말고 피가 막 나고 그러면 도망이라도 좀 가라고 해도 도망 안 갔어요. “나 도망 안 갈란다.” 대답 안 했어요.

 

 

그러면서 땅을 아무리 밟고 뛰고 해도 가만히 있는 것처럼 우리 작은 외숙이 그렇게 때리고 귀뺨을 때려서 고막이 나갔어도 그 외숙 원망하지 않고, 각목으로 그렇게 나를 때린 사람들도 원망하지 않고, 학원을 하면서 돈을 안 내주기 위해서 가족들이 나와서 나를 그 시멘트 바닥에다 제 머리를 잡고 머리끄덩이 잡아당기고 갖다가 막 찧고 그랬어도 그걸 생각하면서 ‘그래 땅아, 나도 잘 버틸게.’ 그 생각하니까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탓하고 미워하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항상 누구나 내가 변화되기보다도 네가 변화되길 원하는데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우리는 주님, 성모님으로부터 특별히 불림받은 사랑하는 자녀들입니다. 이 세상은 지금 썩어 문드러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여러분은 구원의 그 꽃밭으로 들어오신 것입니다. 지금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느 땐가는 반드시 여러분이 알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광주교구에서는 단 한 번도 조사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단죄하고 있습니다. (손수건 보여주심)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이렇게 피를 쏟고 계십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택한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깨어서 5대 영성으로 천국 가도록 노력합시다. 저는 이제까지 9번을 죽었다 살아났습니다. 제가 처음에 죽었을 때는 초등학교 5학년 때였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제대로 된 쇠 그네가 들어왔어요. 학생이 엄청 많기 때문에 몇 달이 지나도 한 번도 못 탄 사람들 많아요. 그런데 저는 너무 잘 굴리니까 그냥 언제든지 탈 수 있었어요.

 

오동나무 머리만 닿아도 아주 잘 탄 사람들이에요. 몇 명밖에 안 됐어요. 그런데 저는 여기까지 닿았어요. 그러니까 전부 저한테만 굴려달라고 그래요. 제가 그렇게 잘 탄다고 이제 소문이 났어요. 어느 날 학교에 울력 나온 사람들이 있었어요. 일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런데 그 그네 잘 탄다는 윤홍선이가 누구냐고 저를 찾아서 어른들이 앉아서 저한테 굴려달라 그래요. 제가 굴렸어요. 그래서 회전 그네를 좀 타재요. 그걸 그냥 탄 게 아니라요. 그 그네를 굴리다가 회전 그네를 여기 탄 사람이 이리 이쪽으로 반대로 돌아요. 지금 생각하니까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없어요.

 

두 사람만 건너가도 떨어져서 다치고 그랬는데 저는 여기까지 돌아왔어요. 여기 사람들 위에로 위에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확 날아갔어요. 그래서 제 자리로 사뿐히 이렇게 온 거예요. 그러면서 회전 그네를 탄 거예요. 그랬더니 울력 나오신 분들이 “아 뭐 이런 애가 다 있냐?” 그래서 “팔씨름해 봤니?” 그래서 “아니요.” 그랬더니 “얘 팔씨름도 잘하겠는데?” 울력 나오신 분들이 시합을 한 거예요. 이제 “이기것다” 또 “못 이기겄다” 그런데 제가 처음에 딱 이긴 거예요. 저도 놀라운 거예요. 애들하고도 안 해봤는데.

 

그런데 제가 하려고 했던 것은 저를 믿어 주고 서로 내기를 했잖아요. 그 사람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한 거예요. 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믿어주고 잘할 수 있다고 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기쁨을 주려고 한 거예요. 네 사람을 이겨버렸다니까요. 그랬는데 아니 그렇게 그 어른들하고 했으니까 힘도 빠지련만 다섯 번째에 확 넘겨버렸어요. 그랬더니 다 놀라서 나한테 이렇게 뭐 주더라고. 안 받았어요. 애들이 그걸 다 봤잖아요. 그러니까 저한테 더 굴려주라고 한 거예요. 학생들은 타고 싶어도 못 타는데 나는 타기 싫어도 타요.

 

한번은 좋아서 막 “더 굴려봐! 더 굴려봐!” 하니까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기쁨을 주기 위해서 확~ 확~ 하다가 오동나무가 가슴까지 닿았어요. 그래서 막 밑에서 환성을 지르고 막 박수 치고 그래서 화답해주려고 이렇게 내려다보고 웃었는데 제가 꽃밭을 거닐고 있는 거예요. 아주 아름다운 꽃들이 많이 있고 막 나비, 새들이 날고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요. 그렇게 꽃밭을 거닐고 있었는데 울음소리가 나서 눈을 떠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날 붙들고 울고 계신 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우리 안방이에요. 그네 탄 것만 생각나는데 3일 동안 제가 죽은 거예요. 이렇게 내려다보면서 화답하느라고 웃고 있었는데 그 높은 곳에서 그대로 떨어져서 이 머리가 거꾸로 떨어졌대요. 거기 병원도 없죠. 약국인데 병원 의사 같이 그렇게 했어요. 거기 데려가서 주사를 맞혀 집에다 눕혀 놨나 봐요.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이제 사흘 만에 오셨어요. 낮에는 생전 이불 덮고 잠을 안 자는 애인데 잠을 곤히 자고 있더래요. 그래서 막 부르고 흔들어 깨워도 안 깨더래요. 이렇게 손을 잡았는데 세상에 뇌진탕으로 싸늘하게 시체가 돼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제 거기서 딸 죽었다고 얼마나 울고 계시는데 그때 제가 깨어난 거예요.

 

 

친구들한테 들으니까 그때 그렇게 거꾸로 떨어져서 피가 안 나니까 “정말 다행이다.” 그랬대요. 약국에 데리고 가니까 주사를 놔주면서도 “얘는 곧 죽는다.” 죽는다 했대요. 그런데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누구한테 말도 않고 집에다 그냥 놔두니까 그대로 가 버린 거예요. 그때 천국에 갔다가 그렇게 다시 살아났어요. 또 제가 그 뒤로는요. 우리 동네 옆의 동네인데 우리 친척 세권이라고 있어요. 경진대회에 나가라고 그것 때문에 나 빨리 데리고 오라고 그래서 이제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장다머니라고 있어요. 완전 내리막길이거든요.

 

거기서 내려가면 사람들이 나를 다 보니까 그리고 저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 제가 “그냥 가자” 그랬어요. 그런데 제가 사람을 안 잡아요. 지나가는 자전거도 제가 훌떡 뛰어서 앉고 가는 자전거 제가 훌떡 뛰어서 내리고 그러거든요. 운동신경이 굉장히 발달이 됐어요. 그래서 배구 할 때도 완전히 저기 날아온 곧 땅에 떨어질 것도 탁 가서 기어서 그 배구를 잡아버려도 저는 여기 무릎에 구멍도 안 났어요. 다른 애들은 잡지 못하면서 나 따라서 하다가 구멍 다 났는데 저는 구멍 한 번도 안 났어요.

 

그랬는데 브레이크가 말을 안 들어서 그대로 내려가 저 낭떠러지로 떨어져 처음에 ‘아 이제 죽었다.’ 그랬는데 완전히 혼수상태에 있었는데 그때 예수님 말씀이 들렸어요. “이제 가던 길 가야지?”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어?” 하고 일어나서 보니까 거기서 제가 꼬꾸라져서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 있는 데로 올라갈 수가 없어요. 창피해서. 그래서 저쪽 위에로 올라가면 저수지가 있어요. 저수지에서 씻고 그렇게 갔어요. 여러분, 어떤 위험한 처지에서라도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그대로 믿고 간다면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주십니다.

 

이 세상 끝날이 언제일지 모릅니다. 그때와 그 시간은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하느님만이 아신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깨어만 있으면 됩니다.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너희를 휩쓸어가려고 해도, 나를 믿고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구하여 내 곁에 세우리라.” 하신 예수님과 성모님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멘! 그래서 제가 죽기는 9번 죽었지만 정말 수도 셀 수 없이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그때그때 이제까지 다 살려주셨어요.

 

여러분 우리 정말 내가 변화되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상대방이 변화되면 가족이 전체가 변화가 됩니다. 가족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항상 나 위주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하기 힘들죠? 제일 어려운 것이 사랑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정말 사랑하는 것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내 자신만 비우면 됩니다. 그래서 몇 번 이야기했지만, 내 탓, 네 탓 이거 한 획만 바꾸면 됩니다. ‘ㅓ’를 ‘ㅏ’로 바꾸면 돼요. 그죠? 그 획만 하나 바꾸면 내 탓이 돼요.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고통스러운 여러 가지 일들 있지만,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정말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나는 왜 이럴까?’, ‘정말 예수님께서 너무 하신다. 왜 나에게는 이렇게 고통만 허락하실까?’ 하지 말고 ‘아!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무슨 뜻이 있으시니까 이 고통을 허락하셨겠지.’ 그러면서 그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켜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종속시켜서 나아간다면 5대 영성으로 이 세상에 가득찬 모든 분열의 마귀, 만건곤한 마귀를 처단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입을 잘 다스리도록 합시다. 거짓말해서도 안 되고 판단해서도 안됩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아있지만 어느 순간에 우리를 데려가실지 몰라요. 그러니까 항상 깨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돈에 욕심부릴 필요도 없고, 뭐든지 욕심부리지 말고 주어진 삶 그대로 정말 고통이어도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키고 그 고통을 조금이라도 더 예수님 성모님 고통에 정말 합일시켜 위로해드린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로해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내가 너희 안에 생활하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지 않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들어가 생활할 수가 없노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시도록 합시다.

 

 

2003년 2월 16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세상의 모든 성직자와 수도자와 평신도들이여! 세상 모든 자녀들을 위하여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있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구원받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그리고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나와 내 어머니의 찢긴 성심을 기워다오. 내 어머니와 나는 언제나 너희를 지켜주고 보호해 줄 것이며 천사를 시켜서도 옹위해 주도록 하겠다.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하다가 박해를 받는다면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1993년 2월 6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주님이 오실 그 시간을 아무도 모르는 것처럼 너희를 데려가실 그 시간도 아무도 모른다. 자, 어서 사랑으로 깨어서 기도하자꾸나. 너희가 주님의 말씀과 나를 잘 받아들인다면 머지않아 나의 정원 안에서 더욱 위대한 기적을 보게 될 것이고 주님의 사랑의 왕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어 누리리라.”

 

자,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묵상하시겠습니다. 우리의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서 가볍게 해주시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어놓읍시다. “무거운 짐 진자는 다 나에게 오너라. 너희 멍에가 가벼워 지리라”고 하셨으니 우리의 모든 짐을, 무거운 짐을 가지고 예수님 십자가 아래로 나아갑시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5대 영성을 잘 실천해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실 것입니다. 이미 알려주셨습니다.

 

참으로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 오늘도 부족한 저희들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성모님께서 이날을 함께 기도하고자 저희들을 초대해 주셔서 이 자리에 함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저희를 사랑하셔서 성체를 통해서 저희들에게 오십니다. 이제는 저희가 저희 뜻대로 살지 말고 오로지 주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 마음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정화시켜 주시옵소서.

 

 

이제 남은 시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한 생을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오니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우리의 더러워진 영혼 육신의 모든 것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는 당신 도구들 되게 하소서.

 

저희들은 부족합니다. 너무나 부족하오니 예수님께서 친히 성령으로 역사하셔서 주님의 영광이 온 세상에 퍼져나가게 하소서.

 

 

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써 씻어 주소서

방황에 헤매이는 이 죄인을 안아 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이

아멘으로 봉헌하고 엄마 찾아왔습니다

셈 치고 내 탓으로 생활의 기도 실천하니

진정으로 5대 영성은 나의 안식이나이다

죄를 지어 죄인이면서 죄인인 줄 몰랐었네

그러나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성 안에

주님과 성모님의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생활의 기도 봉헌하면서 아멘으로 살아갈래요

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하여 주셨네

봉헌과 생활의 기도 아멘으로 변화될게요

셈 치고 와 내 탓으로 5대 영성 무장할게요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아~멘

 

 

 

 

 

 

 

 

댓글목록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와!~ 주옥같은  율리아 엄마 말씀이닷!~^ ^*
 
"여러분 우리 정말 내가 변화되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상대방이 변화되면 가족이 전체가 변화가 됩니다.
 가족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항상 나 위주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하기 힘들죠? 제일 어려운 것이 사랑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정말 사랑하는 것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내 자신만 비우면 됩니다. 그래서 몇 번 이야기했지만,
내 탓, 네 탓 이거 한 획만 바꾸면 됩니다. ‘ㅓ’를 ‘ㅏ’로 바꾸면 돼요. 그죠?
그 획만 하나 바꾸면 내 탓이 돼요.
아멘. 아멘, 아~멘 !!!~

모든 말씀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 영상 넘넘 감사드립니다ㅠㅠ
엄마 말씀 너무 좋아요...!!! 이번엔 처음 듣는
엄마 어린 시절 얘기도 해주셔서 많은 묵상이 되었어요ㅠㅠ
엄마 감사드립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당나귀가 예수님을 태우고 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환호할 때
당나귀가 ‘오, 내 주인님을 이렇게 환호해 주는구나.’ 하면서 정말 예수님이
떨어질세라 사뿐사뿐 걸어간다면 예수님께서 떨어지지 않고 영광받으실 텐데

자기를 환호해 주는 줄 알고 팔짝팔짝 뛰어버린다면
예수님 어쩌시겠어요? ‘떨어지실 수도 있고 거기서 비틀비틀
위험하실 수 있겠다. 그럴 때 예수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아멘아멘아멘~~~!!!
교만한 이 죄인~!!!ㅠ.ㅠ 깨어 기도하여
엄마 똑 닮아... 언제나 죄인임을 고백하는 자녀 되겠나이다...!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나를 드러내지 않고 ‘정말 나는 부족한 죄인이지만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한 노력했을 뿐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고 우리는 내려가서 정말 발을 씻어주는
그런 작은 영혼들이 되야 되겠죠. 그렇죠? 우리 그렇게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었던 이 죄인을 나주의 엄마 곁으로 불러 주시어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닦아 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 주시며,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을 걷도록 계속해서 불러주시는 사랑의 엄마!!! 엄마의 꿀보다도 단 이 말씀,
저의 영혼의 인도자로,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우리 죄인들에게 그대로 알려주시는 분
엄마의 말씀을 통한 작은 영혼에로의 양육에 감사 또 감사 드리옵니다ㅠㅠ

언제나 엄마의 겸손한 작은 영혼의 마음을 되새기면서,
정말 저는 부족한 죄인이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하는, 내려가서 정말 발을 씻어 주는 작은 영혼이 되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많이 때리셨어도 단 한 번도 ‘우리 어머니가 나를 왜 저렇게 때릴까?’
생각해 본 적 없고 때리면 맞아 주고 우리 이모님이, 때리면 다 맞지 말고 피가 막 나고 그러면
도망이라도 좀 가라고 해도 도망 안 갔어요. “나 도망 안 갈란다.” 대답 안 했어요.

그러면서 땅을 아무리 밟고 뛰고 해도 가만히 있는 것처럼 우리 작은 외숙이 그렇게 때리고
귀뺨을 때려서 고막이 나갔어도 그 외숙 원망하지 않고, 각목으로 그렇게 나를 때린 사람들도
원망하지 않고, 학원을 하면서 돈을 안 내주기 위해서 가족들이 나와서 나를 그 시멘트 바닥에다
제 머리를 잡고 머리끄덩이 잡아당기고 갖다가 막 찧고 그랬어도 그걸 생각하면서 ‘그래 땅아,
나도 잘 버틸게.’ 그 생각하니까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탓하고 미워하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항상 누구나 내가 변화되기보다도 네가 변화되길
원하는데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우리는 주님, 성모님으로부터 특별히 불림받은 사랑하는 자녀들입니다.
이 세상은 지금 썩어 문드러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여러분은 구원의 그 꽃밭으로 들어오신
것입니다. 지금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느 땐가는 반드시 여러분이 알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말씀 진정 감사드려요!!! 엄마의 선한 의지, 착하디 착한 이 마음을 저에게도 주셔요!!!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제게 주어진 고통도 무슨 뜻이있겠지요~
고통을  아름답게승화시켜나갈수있는은총주소서
아멘!!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여러분 우리 정말 내가 변화되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상대방이 변화되면 가족이 전체가 변화가 됩니다.
 가족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항상 나 위주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하기 힘들죠? 제일 어려운 것이 사랑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정말 사랑하는 것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내 자신만 비우면 됩니다. 그래서 몇 번 이야기했지만,
내 탓, 네 탓 이거 한 획만 바꾸면 됩니다. ‘ㅓ’를 ‘ㅏ’로 바꾸면 돼요. 그죠?
그 획만 하나 바꾸면 내 탓이 돼요.

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저희들 5대 영성으로 양육시켜 천국으로
데려가 주시기 위해서 수없이 많은 위험에서
엄마를 살려주시고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ㅠ♡

수많은 고통 속에서도 저희들 천국으로
데려가 주시기 위해서 더 많은 고통과 희생, 사랑을
봉헌해 주시는 엄마께 무지무지 감사드려요ㅠㅠ♡♡♡

정말 충격이었고, 울지 않을 수가 없던 놋수저의 일화 ㅠㅠ
자연을 통해 심오한 묵상을 하시며 힘을 내어 살아오신 엄마를 본받아
저희들 엄마를 보며, 엄마의 삶을 묵상하며, 엄마의 뒤를 잘 따라갈게요!

소중한 엄마의 삶을 나눠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어떠한 어려움이 와도, 어떠한 아픔이 와도
모든 것 이겨내신 엄마를 생각하며 화이팅할게요!
엄마도 부족한 저희들의 마음과 노력을 보시고 힘내주시어요ㅠㅠ♡

기쁨의도구님의 댓글

기쁨의도구 작성일

그 수저를 보면서 ‘그래. 혹시라도 내가 이 짐이 무거워서 내려놓고 싶어질 때
또는 나도 정말 힘들어질 때, 포기하고 싶어질 때 포기하지 않도록, 네가 포기하지 않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그런 마음으로 갈게. 다 닳고 닳아도 너처럼 이런 마음으로 살아갈게.’

그래서 어떤 누가 뭐라 해도 제가 그렇게 그 수저를 보면서 다시 다짐하고 다시 다짐하면서 행여라도
조금이라도 포기하고 싶어질 때 있어요. 그러면 하늘과 땅을 보면서 ‘하늘아, 땅아, 어떤 누가 괴롭히더라도
정말 침묵으로 지키며 어떤 말도 하지 않고 내 마음속에 아프고 쓰리고 힘들어도 그것을...’
그때는 봉헌을 잘 모르니까 ‘참을게. 네가 참듯이 나도 참을게.
..
나를 그 시멘트 바닥에다 제 머리를 잡고 머리끄덩이 잡아당기고 갖다가 막 찧고 그랬어도
그걸 생각하면서 ‘그래 땅아, 나도 잘 버틸게.’ 그 생각하니까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ㅠㅠㅠ
2월 첫토- 엄마 말씀 듣던 그 때로 다시 돌아간 듯 해요.
마니도 울면서 들었지요ㅠㅠㅠ 엄마께서 우실 때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너무나 가혹했던 엄마의 삶, 그 속에서도 선한의지로 피어나신 한 떨기 꽃!
이 모든 일들이 엄마 한 분에게서 일어난 것이란 것이...ㅠ 그 여린마음으로 그 혹독한 삶을
살아내셨다는 것이 너무너무 놀랍고 안쓰럽고 가슴 아픕니다ㅜㅜㅜ

저 속에까지 하늘과 땅에 한 점 부끄럼없이 살아오신 엄마의 삶,
그 수많은 보석같은 일화들을 말로는 다 하실 수도 없으시겠지요ㅠ

이번에 나눠주신 말씀은 정말 이 죄인을 더 엄마 삶으로 가까이 당겨주시는!
너무너무 은총의 말씀이셔요. 한 평생 엄마 홀로 가슴에 두셨던 말씀을 이렇게
저희위해 열어보여 주시니 엄마 마음마음이 제게 흘러들어와~~ 제 영혼을! 바탕을 변화시켜 주시는
놀라운 기적을 행해주고 계셔요ㅠ0ㅠ♡♡♡

하늘, 땅, 놋수저에 다짐하셨던 어린 아가 엄마.
셈치면서도 버거워 감당하기 너무나 벅찼던 시련의 연속도 하늘에 땅에 놋수저에 하신 다짐으로
그렇게 꿋꿋이 이겨나가실 수 있으셨지요!

너무너무 부족한 저를 엄마 삶으로 초대해 주셨으니 저도... 엄마를 보면서 절 반성하고
다짐하여 절 부수고 또 온전히 내어놓는 삶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노력할게요.♡

하늘도 땅도 너무나 좋지만 저희에게는 엄마께서 계셔주시니
얼마나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 몰라요!!! 참으로요!!!

제가 더 많이 노력하고 실천할 때 엄마께서 평생 받아오신 그 아픔들까지도 기쁨과 보람으로
채워주실 것이라 믿으며- 5대 영성으로 더욱 더욱 노력하겠어요 !!! 아멘!!!♡3♡

나를 드러내지 않고 겸손하게... 그리고 저 자신부터가 먼저 변화되도록!
새롭게 노력할게요! 아멘!!!

처음부터 끝까지 대박 말씀 가득!!! ♡ 두고두고 읽고 또 묵상하고 온전히 제것으로 삼아
삶에서 실천하도록 노력할게요 엄마!!!

영적인 보물을 가득 쏟아주신 말씀...♡♡♡♡♡
죽음의 고통을 오롯이 온전히 우리위해 봉헌해 주시며 말씀 전해주신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구 사랑해요 ㅠㅠㅠ♡♡♡ 무지무지 마니 사랑해요!!!♡♡♡
부디 힘내시어요!!!!!♡♡♡

천상의기쁨님의 댓글

천상의기쁨 작성일

너무나 감사하고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는느낌
하늘과 땅을 의식 하고  그 어린 애기가
자기모든것을 소중히 풀 한포기 도 생명을 존중
하신 엄마 그럼
에도 불구 하고
죄인의회개외  영혼 구령을위해  온몸을
다 내어 놓으신  엄마너무감사하고
고맙고 하지만 찰못 살아 죄송합니다
엄마 노력하고 일어서고 반복 하다보면
언젠가는 오대영성 으로 깨어있으리라 믿습니다
아멘아멘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내가 너희 안에 생활하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지 않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들어가 생활할 수가 없노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시도록 합시다.
아멘!!! 항상 고통중에도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엄마께 감사드려요~!

지푸라기님의 댓글

지푸라기 작성일

오로지 주님뜻대로 살아갈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 - 멘 !!!

숨쉬기조차 힘든 고통을 죄인의 회개를 위하여 우리를 위하여
오롯히 봉헌하시는 율리아님의 모성적 사랑에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땅아, 땅아! 너는 사람들이 오줌을 싸고 똥을 싸고 가래침을 뱉고 짓밟아도 가만히 있는구나.
아무리 아파도 가만히 있구나. 그래, 나도 너 닮을게. 나도 아무리 사람들이 짓밟고 나한테
오물을 뒤집어씌우고 똥을 싸고 오줌을 싸도 가만히 있는 너하고 같이 그런 삶을 살게.”
“그래. 혹시라도 내가 이 짐이 무거워서 내려놓고 싶어질 때 또는 나도 정말 힘들어질 때,
포기하고 싶어질 때 포기하지 않도록, 네가 포기하지 않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그런 마음으로 갈게. 다 닳고 닳아도 너처럼 이런 마음으로 살아갈게.”
“내가 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상대방이 변화되면 가족이 전체가 변화가 됩니다.
가족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항상 나 위주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좋으신 2019년 2월 9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19년 2월 9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3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이
아멘으로 봉헌하고 엄마 찿아 왔습니다.
셈치고 내탓으로 생활의 기도 실천하니
진정으로 5대영성 은 나의 안식이나이다.

아멘~~!!*
엄마말씀 감사드립니다..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우와~ 엄마 말씀 !!!!!!!!!!!!!!!!!!!!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자신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됩니다
    여러분  모두  내자신이  먼저  뒤돌아보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항상  나 위주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사랑을  할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꺄아아~!!! 엄마닷! 엄마닷! 엄마다앗!!!!!>3<♡♡♡♡♡
엄마아...ㅠ..ㅠ♡ 엄마 말씀 듣고 또 들어 실천하도록 분투 노력하겠습니당!!!
무지무지~~~ 사랑해용...♡♡♡♡♡♡♡

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아멘!
하늘과 땅을 두고
어떤 명언들이
이렇듯 신선한 단어들로 마음열게 할까요!
아름다운 마음에서...
단순한 고운 마음에서...
사랑으로 모든걸 다 내어 놓으신 마음에서...
쏟아 부어 주시니
감동으로 눈물이 나고
무딘 마음 열어 주시는
사랑앞에 양육받는 부족한죄인...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나 부터 변하겠습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꺄---악>_<♡ 넘넘넘 기다렸어요 엄마 ♡
어떻게 이렇게 빨리?!?!?!!

엄마 말씀 머릿속에, 맘 속에 꼭꼭 새기구 올게용 ♡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예수님께서 이제까지 우리에게 수혈해주시고자 해도 수혈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다 빠져나가야 수혈이 잘 되겠잖아요.
그래서 나일론 같은 것에 물 부으면 스며들지 않아요. 그런데 스펀지에는 싸악 스며들어요.

그러듯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이 우리 영혼 육신에 수혈돼서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으로서 오늘 다시 새로 태어나도록 합시다. 아멘!

예수님의 성혈로 수혈해 주시어
다시 태어나는 은총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려요.~~^^
살다가보면 부족했던 부분도 있었지만...
나주의 5대 영성을 항상 마음에 담고
그대로 실천하는 생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 수저야.
너를 계속 쓰는데 이렇게 다 닳을 때 말은 안 하지만 아프지?’
뭐 미물이니까 아픈지 모르겠지만 제 묵상은 그거였어요.
어떤 누가 뭐라 해도 제가 그렇게 그 수저를 보면서 다시 다짐하고 다시 다짐하면서
행여라도 조금이라도 포기하고 싶어질 때 있어요.

그러면 하늘과 땅을 보면서
‘하늘아, 땅아, 어떤 누가 괴롭히더라도 정말 침묵으로 지키며 어떤 말도 하지 않고
내 마음속에 아프고 쓰리고 힘들어도 그것을...’ 그때는 봉헌을 잘 모르니까 ‘참을게.
네가 참듯이 나도 참을게.’ 그래서 외사촌 언니가 때려도
수저를 생각하면서, 땅을 생각하면서, 하늘을 생각하면서, 나무를 생각하면서, 풀을 생각했어요.

제가 하늘과 땅에게 다짐을 할 때 애들이 풀을 밟고 가더라고요.
풀에게 가서 ‘풀아, 아프지? 미안해.
내가 세워 줄게.’ 그렇게 세워놓으면 그 이튿날 아침에 봐요. 탁 서 있어요.

ㅠㅠㅠ.............이 글만 보면 자꾸 눈물이 나와요..ㅠㅠ
어쩜 그리도 이렇게까지 봉헌하며 사실 수 있는지...
율리아님께서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구나!
느껴질 때가 있어요.
천국에서 율리아님을 도구로 보내시어
천국에 가려면 너희들도 이와 같이 살아야 한다고
알려주시는 것만 같았어요.

고통의 몸을 이끌고
함께 해 주신 율리아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 모진 고통을
저희들이 많은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봉헌해 주심도
무지 감사드려요............................외치고 또 외쳐주시는 나주의 5대 영성
                                                  지금보다 더 실천하며 살도록 노력할게요...율리아님! 많이많이 사랑해요.~^^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정말 이번 말씀은 - 보화 !!!!! 그 - 자체셨어요 ㅠㅠㅠㅠㅠ
다른 말씀도 모두 비길 데 없는 보화이지만 !!! 이번 말씀은 특히나 더 -!!!!!
제 영혼을 쉭- 훅- 쇽 -!!! 바꾸어 놓으셨습니다아 .....흐흐흑 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감사드리고 더더 엄마가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
엄마를 선물로 보내주신 주님께서는 세세영원히 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멘아멘아멘 !!!!!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다 닳고 닳아도 너처럼 이런 마음으로 살아갈게.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늘 그러하지만,
이번 기도회 엄마 말씀은 정말 너무나
마음을 울리며 가슴 깊이 와 닿았습니다.

놋숟가락과 엄마...
닳고 닳아 숟가락의 기능이 없어질 때까지...
자신이 소멸될 때까지 소임을 다하는 그 숟가락과 엄마ㅜㅜ

엄마의 모든 삶이 그러하셨지요. 과거에도 현재에도...
엄마의 몸과 마음은 으스러져 닳고 닳을지언정...
다른 이들의 화평과 구원만을 위해 힘쓰시는 엄마...

엄마의 그 엄청난 봉헌으로 인해 어두운 이 세상이
빛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감사하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짓밟혀 누워있던 풀들을 일으켜 세우며 쓰다듬어 주신 엄마...

넘어져 시들어 있었던 부족한 이 죄인의 영혼을 일으켜 세워주신 엄마
꼿꼿하게 이 세상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시며 쓰다듬어 주고 사랑해 주시는 엄마...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그래서 ‘오! 예수님 감사합니다. 첫 토요일 오실 분들의 악습 다 빼내 주시는군요!’ 요즘에 미세 먼지, 여러 가지 공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와! 오늘 진짜 첫 토요일 날 오신 분들 이제까지 막혀있던 악습 다 빠져나가겠다!’ (아멘!) 예수님께서 이제까지 우리에게 수혈해주시고자 해도 수혈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다 빠져나가야 수혈이 잘 되겠잖아요. 그래서 나일론 같은 것에 물 부으면 스며들지 않아요. 그런데 스펀지에는 싸악 스며들어요.

그러듯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이 우리 영혼 육신에 수혈돼서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으로서 오늘 다시 새로 태어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아멘아멘 -!!!!!
예수님 !!! 이젠 정말 - 그런 영혼되어 살아가겠나이다 !!!
저희 영혼에 막힌 것 모두모두 뚫어주시고 예수님의 고귀하온 보혈을 수혈해 주셔서
이제는 주님성모님엄마 양육받은 딸 답게 살겠습니다 -!!! 함께 해 주세욤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의 말씀과 기도가 제 삶 안에서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려요. 아멘♡
엄마,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내가 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상대방이 변화되면 가족이 전체가 변화가 됩니다.
가족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항상 나 위주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아 ~~~ 멘 !!!
첫토 엄마말씀 새롭게 가슴에 와닿습니다.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엄마 감사드려요 !!!

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아멘~!!!감사드립니다^^
내가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너희를 휩쓸어가려고 해도,
 나를 믿고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구하여 내 곁에 세우리라.”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하여 주셨네
봉헌과 생활의 기도 아멘으로 변화될게요
셈 치고 와 내 탓으로 5대 영성 무장할게요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이제 닳고 닳고 닳고 닳고... 몇 년 하니까 이렇게 닳아서 반이 돼버려요. 그걸 가지고 제가 밥을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여러분 우리 정말 내가 변화되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상대방이 변화되면 가족이 전체가 변화가 됩니다. 가족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항상 나 위주로 생
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하기 힘들죠? 제일 어려운 것이 사랑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정말 사랑하는 것 그렇게 어렵
지 않아요. 내 자신만 비우면 됩니다. 아멘

너무 소중한 모든 말씀 감사드려요. 노력하겠습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우리에게 주어진 고통스러운 여러 가지 일들 있지만,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정말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나는 왜 이럴까?’, ‘정말 예수님께서 너무 하신다.

 왜 나에게는 이렇게 고통만 허락하실까?’ 하지 말고 ‘아!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무슨 뜻이 있으시니까 이 고통을 허락하셨겠지.’ 그러면서 그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켜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종속시켜서 나아간다면

5대 영성으로 이 세상에 가득찬 모든 분열의 마귀, 만건곤한 마귀를 처단할

수 있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겸손하고 작은 영혼으로 양육해주시는

귀한말씀들 모두 아멘입니다 아멘!!!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시도록 합시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귀한말씀 모두 만방에 공우합니다 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우리의 더러워진 영혼 육신의
모든 것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는 당신 도구들
되게 하소서...아멘

영혼의신약 귀한 말씀들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내가 변화되면 상대가 변화됩니다. 아멘

변화되도록 노력할께요. 귀한 엄마말씀
감동과 위로와 힘을 주시니 넘넘 감사드려요.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 너무너무 은총이에요ㅠㅠ!!!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께서 택한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깨어서 5대 영성으로 천국 가도록 노력합시다."

아멘♡♡♡♡♡

엄마, 무지 무지 감사드립니다^^
엄마 말씀 그대로 저희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여러분 옆에 사람을 예수님, 성모님으로 우리가 생각하면 됩니다."

"땅을 아무리 밟고 뛰고 해도 가만히 있는 것처럼
우리 작은 외숙이 그렇게 때리고 귀뺨을 때려서 고막이
나갔어도 그 외숙 원망하지 않고, 각목으로 그렇게 나를
때린 사람들도 원망하지 않고, 학원을 하면서 돈을 안 내주기
위해서 가족들이 나와서 나를 그 시멘트 바닥에다 제 머리를
잡고 머리끄덩이 잡아당기고 갖다가 막 찧고 그랬어도 그걸
생각하면서 ‘그래 땅아, 나도 잘 버틸게.’ 그 생각하니까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탓하고 미워하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항상 누구나 내가 변화되기보다도 네가 변화되길
원하는데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소중하고 귀한 율리아 엄마를 잘 간직하고
새롭게 시작하겠나이다. 아멘~!
율리아 엄마의 영육간 건강지켜주시고
모든 세포가 정상으로 회복되게 해 주시며
마귀의 공격에서 지켜주시기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의 일치로 율리아 엄마에게 힘과 용기를 드릴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이 새로 태어나 깨어 있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너희를 휩쓸어가려고 해도, 나를 믿고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구하여 내 곁에 세우리라.”
감사합니다!! 엄마 말씀 주옥같은 엄청난 은총!
지난날 시간들이 정말 고난하였지만 아름답게 자라서 우리에게 은총을 주시고계시니!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내가 변화되기 먼저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사랑 덩어리 엄마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녹아 들어 옵니다
그 언젠가  착한 그 마음씨를 어디서 보았을까
희미하게 
우리의 본 고향인 천국에서  보았을까

풀아 아프지? 하고 세워 주신 그 손길 그 마음이 느껴 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다음날  엄마의 사랑 먹고  다시 꽂꽂하게 살아난 꽃
신비합니다 아멘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저는 정말 부족하지만,
 하느님께서 원하신 것 그대로 따라가려고 노력할 뿐이에요.”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말씀 잘 묵상 하며 살겠습니다~♡♡

꽃밭님의 댓글

꽃밭 작성일

아멘
묵상 그리고 다짐
고귀한 삶
힘있는 말씀
참으로 감사합니다.

천상의지혜님의 댓글

천상의지혜 작성일

내가 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상대방이 변화되면 가족이 전체가 변화가 됩니다.
가족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가 됩니다.

아멘!!!
넘 좋은 말씀 감동받으며
내가 변화되도록 노력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사랑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저도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래, 고마워. 서 줘서 고마워. 네가 그 아픔을 아프다고 하지 않고
침묵으로 그렇게 잘 봉헌해준 것처럼 나도 그렇게 봉헌할게.’
아-멘 ♡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죽음 직전까지 가신 그네 사건으로
            율리아님께서 남을 위한 희생적 사랑을
            또 한번 느끼며 감동했습니다.~<*>
            감사드리며 성령 안에 감사~_()_

주님성모님사랑님의 댓글

주님성모님사랑 작성일

아멘  첫토에 엄마말씀 내맘속에 메아리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성모님사랑님의 댓글

주님성모님사랑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쁨의도구님의 댓글

기쁨의도구 작성일

여러분 우리 정말 내가 변화되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상대방이 변화되면 가족이 전체가 변화가 됩니다. 가족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항상 나 위주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하기 힘들죠? 제일 어려운 것이 사랑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정말 사랑하는 것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내 자신만 비우면 됩니다.

아멘!!!!!
사랑 덩어리 엄마께서 알려주시는 사랑!!!

우리 위해 고통뿐인 이 땅에서 어떻게든 건강회복하시려
피눈물 하고 계신 엄마 사랑...

나부터 변화되고 나 자신을 내어놓고!!!
저도 이웃을 위해 살아가도록 노력할게요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부디 힘내소서 엄마!!!♡♡♡

사랑의도구님의 댓글

사랑의도구 작성일

그래서 ‘오! 예수님 감사합니다. 첫 토요일 오실 분들의 악습 다 빼내 주시는군요!’
요즘에 미세 먼지, 여러 가지 공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와! 오늘 진짜 첫 토요일 날 오신 분들
이제까지 막혀있던 악습 다 빠져나가겠다!’ (아멘!)

아멘!!!!!
우리가 무엇이관데 ㅠㅠㅠ

이 죄인은 감히 짐작도 못할 그 극심한 고통들...
죽음에 이르는 고통들을 그렇게도 기쁘게 봉헌해주시나이까!

변화될게요. 노력할게요!
엄마의 희생, 사랑 스펀지처럼 쏘오옥 흡수해서
5대 영성 무장, 실천하는 자녀되도록 노력 노력 노력할게요! 아멘!!!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엄마비타민님의 댓글

엄마비타민 작성일

한번은 좋아서 막 “더 굴려봐! 더 굴려봐!” 하니까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기쁨을 주기 위해서 확~ 확~ 하다가 오동나무가 가슴까지 닿았어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기쁨을 주기 위해서!!! 아멘!!!
엄마 마음 생각 제 안에 넣어주소서~~~ 저도 그렇게 살아갈래요. 아멘!!!^^♡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엄마께서 죽음의 고통을 바치시고
저희 악습들 다 빼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든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더 변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겸손을향해님의 댓글

겸손을향해 작성일

율리아가 목욕탕에서 그 더러운 거지들 다 데려다 목욕탕 속에다 넣어놓고
하나씩 하나씩 씻고 있으니까 자기가 볼 때 얼마나 더럽겠어요.

그러니까는 “율리아, 빨리 나와! 빨리 나와!” 그랬대요. 그랬더니
“수녀님은 가셔요. 저는 이 일을 해야 돼요.” 그리고 그 더러운 거지들
하나하나 다 씻겨주더래요. 그 꿈을 꿨다면서 “나는 율리아한테 졌다.”  아멘!!!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예수님, 저에게 겸손의 옷을 입혀주시고,
정말 내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이웃의 티를 꺼내주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게
예수님께서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해 주십시오.’
아멘♡감사합니다

엄마뜻대로님의 댓글

엄마뜻대로 작성일

예수님, 저에게 겸손의 옷을 입혀주시고, 정말 내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이웃의 티를 꺼내주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게
예수님께서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해 주십시오. 아멘!!!

정말 나는 부족한 죄인이지만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한
노력했을 뿐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나가야 됩니다. 아멘!!!

아니에요. 저는 정말 부족하지만, 하느님께서 원하신
것 그대로 따라가려고 노력할 뿐이에요. 아멘!!!

그런데 지금 생각하니까 예수님이셨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언제 어느 때 우리에게 그렇게 오실지 모릅니다. 여러분 곁에 계신
분들이 다 예수님이고 성모님이에요. 아멘!!!

여러 가지를 우리가 그렇게 셈 치고 봉헌하면 됩니다.
우리 생활 가운데서 그렇게 살아야 돼요. 아멘!!!

엄마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엄마말씀대로만 살아가겠습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너희를 휩쓸어가려고 해도,
 나를 믿고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구하여 내 곁에 세우리라."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오늘 진짜 첫 토요일 날 오신 분들 이제까지 막혀있던 악습 다 빠져나가겠다!’ (아멘!)
예수님께서 이제까지 우리에게 수혈해주시고자 해도 수혈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다 빠져나가야 수혈이 잘 되겠잖아요. 그래서 나일론 같은 것에 물 부으면
스며들지 않아요. 그런데 스펀지에는 싸악 스며들어요.
그러듯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이 우리 영혼 육신에 수혈돼서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으로서 오늘 다시 새로 태어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이제는 저희가 저희 뜻대로 살지 말고 오로지 주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 마음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정화시켜 주시옵소서.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엄마 말씀을 엄마 목소리로 다시 들을 수 있는게 넘 좋아요
오늘은 정말 더 감사한 날이네요ㅠㅠ!♡

말씀하다 우시면서, 피까지 쏟아내는 장면은
정말 마음이 많이 아파요ㅠㅠ 진짜 깨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엄마를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께서 살아오신 삶을 더 묵상하고
제 삶속에서도 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엄마 ♡
무지무지 사랑해요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이제는 저희가 저희 뜻대로 살지 말고
오로지 주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 마음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정화시켜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정말 - 생명이 되는 고귀한 엄마의 양육과 가르침 -!!!
천국의 문이 활-짝-!!! 열려 -!!!!! 온갖 보화가 쏟아지고 , 천국이 비밀이 모두 열린 복된 기쁨
느낍니다 !!!

이렇게 정성껏 길러주셔서 진심정말 -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사랑해요 !!!!!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한 생을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오니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우리의 더러워진 영혼 육신의 모든 것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는 당신 도구들 되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부족하고 죄많은 저희들 율리아 엄마의 지극 정성한 희생과 보속과 사랑으로
다시 깨닫고 새롭게 시작 할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육간 건강과 지향하시는 모든 기도 그대로 이루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마귀가 배란기를 통해서 그렇게 죄짓게 만들어요. 마귀가 그렇게 아기를 낙태
시키게 하기 위해서 음란한 생각 들게 해서 아기 들어서면 임신하면 이제 낙태
하고 그런 사람들이 수없이 지금 지옥의 길로 가고 있는데 그래서 우리 기도가
필요합니다. ‘내 하나의 기도가 얼마나 될까?’ 이게 아니라 우리는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그리고 내가 이 입을 잘 다스려야 돼요. 입을 잘 다스리지 않으면 지
옥행이에요.

그 수저를 보면서 ‘그래. 혹시라도 내가 이 짐이 무거워서 내려놓고 싶어질 때
또는 나도 정말 힘들어질 때, 포기하고 싶어질 때 포기하지 않도록, 네가 포기
하지 않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그런 마음으로 갈게. 다
닳고 닳아도 너처럼 이런 마음으로 살아갈게.’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주님이 오실 그 시간을 아무도 모르는 것처럼 너희를 데려가실 그 시간도 아무
도 모른다. 자, 어서 사랑으로 깨어서 기도하자꾸나. 너희가 주님의 말씀과 나를
 잘 받아들인다면 머지않아 나의 정원 안에서 더욱 위대한 기적을 보게 될 것이고
 주님의 사랑의 왕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어 누리리라."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그래, 고마워. 서 줘서 고마워. 네가 그 아픔을 아프다고 하지 않고
침묵으로 그렇게 잘 봉헌해준 것처럼 나도 그렇게 봉헌할게.’ 하면서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많이 때리셨어도 단 한 번도 ‘우리 어머니가
나를 왜 저렇게 때릴까?’ 생각해 본 적 없고 때리면 맞아 주고 우리 이모님이,
때리면 다 맞지 말고 피가 막 나고 그러면 도망이라도 좀 가라고 해도

도망 안 갔어요. “나 도망 안 갈란다.” 대답 안 했어요.
아멘아멘아멘~~!!! 어찌 이런 삶을 사셨다니요~ㅠㅠ 정말
이 세상에 이런 상황에서 이런 반응을 하신 분은 엄마 단 한 분
뿐이실 겁니다...ㅠ.ㅠ! 매우 부족하지만... 엄마 닮도록 노력할게용
무지무지 감사드리고 사랑해용~♡♡♡♡♡♡♡

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제비꽃님의 댓글

제비꽃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김대데레사님의 댓글

김대데레사 작성일

아멘.
♡ 엄마 ♡ 말씀 무지무지 감사 또 감사드리옵니다 ~♡♡♡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정말 사랑하는 것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내 자신만 비우면 됩니다. 그래서 몇 번 이야기했지만,
내 탓, 네 탓 이거 한 획만 바꾸면 됩니다.
 ‘ㅓ’를 ‘ㅏ’로 바꾸면 돼요. 그죠?
그 획만 하나 바꾸면 내 탓이 돼요.
아멘
어려서부터 모든것을 원망하지않고 받아들이시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꿋꿋이 살아오신
율리아님의 삶이 계속 가슴에 남아있어요
ㅠ ㅠ

포기하고 싶어질때 포기하지 않고
닳아진 숟가락을 보면서 다짐하셨던
얼마의 삶이 너무나도 제 마음안에 파고듭니다

저도 수저 생각하고
땅을 생각하고
풀을 생각하면서 더욱
늘 엄마말씀 기억하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엄마~!무지무지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그래 땅아, 나도 잘 버틸게.’
그 생각하니까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탓하고 미워하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항상 누구나 내가 변화되기보다도 네가 변화되길 원하는데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우리는 주님, 성모님으로부터 특별히 불림받은 사랑하는 자녀들입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엄마 싸랑해요.  *^^*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엄마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내 하나의 기도가 얼마나 될까?’ 이게 아니라 우리는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이 입을 잘 다스려야 돼요.
입을 잘 다스리지 않으면 지옥행이에요.
이제까지 수많은 공로를 쌓았다 하더라도 입으로 죄를 지어서
우리가 지옥의 길로 가다가 연옥 가면 안 되잖아요.
아멘.
율리아 엄마 자주 읽고 보고 묵상할께요.

하늘빛사랑님의 댓글

하늘빛사랑 작성일

‘예수님, 저에게 겸손의 옷을 입혀주시고, 정말 내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이웃의 티를 꺼내주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게
예수님께서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해 주십시오.’

아멘 !!! 정말 겸손하게 자기 자신부터 되돌아보고
생활을 개선하여 주님, 성모님께 기쁨드릴 수 있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항상 영적으로 깨어 노력하겠습니다 ^^

은총지위님의 댓글

은총지위 작성일

작은 예수님이 오셔서 이렇게 세워놓고 목욕시켰는데 오줌을 막 싸니까
제 입으로 다 들어왔어요.

‘아!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오줌이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내려주신 셈 치겠습니다.’

여러 가지를 우리가 그렇게 셈 치고 봉헌하면 됩니다. 우리 생활 가운데서 그렇게 살아야 돼요.

아멘~~!!!

엄마,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작은알곡이님의 댓글

작은알곡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의 삶이 그저 너무도 놀라워 숨죽여 가만히 듣다가 마음이 아파 울다가 그랬던 2월 첫토.
처음 들었던 엄마의 어린시절과 죽음의 고비에 대한 말씀에 놀라고 또 놀라웠어요.
풍파의 삶 속에서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오신 엄마.
그런 엄마를 닮고 싶다고 했던 제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 말을 해 버린지 깨닫고 .
제 자신이 얼마나 부족하고 안일하고 교만했던지 깨달았던 소중한 말씀이었어요.
말뿐이 아닌 실천으로 생활을 개선하고 엄마께 조금이나마 힘이되고 위로가 되는 생활로
받은 사랑에 보답하도록 노력할게요.
늘 '5대 영성'을 마음에 간직하며 살도록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소중한 율리아 엄마를 보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사랑과 감사 가득 올려드립니다.
극심한 고통중에서도 예쁜 미소로 함께 하여 주시는 엄마께 사랑과 존경을 가득 드립니다.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 그 수저를 보면서 ‘그래. 혹시라도 내가 이짐이 무거워서 내려놓고 싶어질 때 또는 나도 정말 힘들어질 때,
포기하고 싶어질 때 포기하지 않도록, 네가 포기하지 않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그런 마음으로 갈게.
다 닳고 닳아도 너처럼 이런 마음으로 살아갈게.’

♡ 어떤 누가 뭐라 해도 제가 그렇게 그 수저를 보면서 다시 다짐하고 다시 다짐하면서 행여라도 조금이라도
포기하고 싶어질 때 있어요. 그러면 하늘과 땅을 보면서 ‘하늘아, 땅아, 어떤 누가 괴롭히더라도 정말 침묵으로 지키며
어떤 말도 하지 않고 내 마음속에 아프고 쓰리고 힘들어도 그것을...’ 그때는 봉헌을 잘 모르니까
‘참을게. 네가 참듯이 나도 참을게.’

♡ 외사촌 언니가 때려도 수저를 생각하면서, 땅을 생각하면서,하늘을 생각하면서, 나무를 생각하면서, 풀을 생각했어요.
제가 하늘과 땅에게 다짐을 할 때 애들이 풀을 밟고 가더라고요. 풀에게 가서 ‘풀아, 아프지? 미안해. 내가 세워 줄게.’
그렇게 세워놓으면 그 이튿날 아침에 봐요. 탁 서 있어요.

♡ ‘그래, 고마워. 서 줘서 고마워. 네가 그 아픔을 아프다고 하지 않고 침묵으로 그렇게 잘 봉헌해준 것처럼 나도
그렇게 봉헌할게.’ 하면서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많이 때리셨어도 단 한 번도 ‘우리 어머니가 나를 왜 저렇게 때릴까?’
생각해 본 적 없고 때리면 맞아 주고 우리 이모님이, 때리면 다 맞지 말고 피가 막 나고 그러면 도망이라도 좀 가라고 해도
도망 안 갔어요. “나 도망 안 갈란다.” 대답 안 했어요.

♡ 땅을 아무리 밟고 뛰고 해도 가만히 있는 것처럼 우리 작은 외숙이 그렇게 때리고 귀뺨을 때려서 고막이 나갔어도
그 외숙 원망하지 않고, 각목으로 그렇게 나를 때린 사람들도 원망하지 않고, 학원을 하면서 돈을 안 내주기 위해서 가족들이
나와서 나를 그 시멘트 바닥에다 제 머리를 잡고 머리끄덩이 잡아당기고 갖다가 막 찧고 그랬어도 그걸 생각하면서
‘그래 땅아, 나도 잘 버틸게.’ 그 생각하니까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 우리가 탓하고 미워하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항상 누구나 내가 변화되기보다도 네가 변화되길 원하는데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 우리는 주님, 성모님으로부터 특별히 불림받은 사랑하는 자녀들입니다. 이 세상은 지금 썩어 문드러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여러분은 구원의 그 꽃밭으로 들어오신 것입니다. 지금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느 땐가는 반드시
여러분이 알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 그 사람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한 거예요. 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믿어주고 잘할 수 있다고 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기쁨을 주려고 한 거예요.

아멘! 아멘! 아메엔!!!♡♡♡♡♡♡♡

넘넘 좋은 엄마 말씀, 생활 안에서 실천하도록 분투 노력하겠슴니당!!!♡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 여러분, 어떤위험한 처지에서라도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그대로 믿고 간다면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주십니다.

♡ 이 세상 끝날이 언제일지 모릅니다. "그때와 그 시간은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하느님만이 아신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깨어만 있으면 됩니다.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너희를 휩쓸어가려고 해도, 나를 믿고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구하여 내 곁에 세우리라.” 하신 예수님과 성모님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멘!
그래서 제가 죽기는 9번 죽었지만 정말 수도 셀 수 없이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그때그때 이제까지 다 살려주셨어요.

♡ 여러분, 우리 정말 내가 변화되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상대방이 변화되면
가족이 전체가 변화가 됩니다. 가족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항상 나 위주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 우리에게 주어진 고통스러운 여러 가지 일들 있지만,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정말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나는 왜 이럴까?’,
‘정말 예수님께서 너무 하신다. 왜 나에게는 이렇게 고통만 허락하실까?’ 하지 말고 ‘아!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무슨 뜻이
있으시니까 이 고통을 허락하셨겠지.’ 그러면서 그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켜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종속시켜서 나아간다면 5대 영성으로 이 세상에 가득찬 모든분열의 마귀, 만건곤한 마귀를 처단할 수 있습니다.

♡ 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아있지만 어느 순간에 우리를 데려가실지 몰라요. 그러니까 항상 깨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돈에 욕심부릴 필요도 없고, 뭐든지 욕심부리지 말고 주어진 삶 그대로 정말 고통이어도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키고
그 고통을 조금이라도 더 예수님 성모님 고통에 정말 합일시켜 위로해드린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로해주실 것입니다.

♡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내가 너희 안에 생활하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지 않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들어가
생활할 수가 없노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시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당나귀가 예수님을 태우고 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환호할 때 당나귀가
‘오, 내 주인님을 이렇게 환호해 주는구나.’ 하면서 정말 예수님이 떨어질세라
사뿐사뿐 걸어간다면 예수님께서 떨어지지 않고 영광받으실 텐데 아멘아멘아멘!!!

저도 그런 마음으로 가겠습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요^0^♡♡♡

주님성모님사랑님의 댓글

주님성모님사랑 작성일

아멘~♡
        내가 변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불쌍한  죄인 위해 기도해주셔요

주님안에사랑님의 댓글

주님안에사랑 작성일

아멘~ 아멘~아면!!! 감사합니다.

주님성모님사랑님의 댓글

주님성모님사랑 작성일

아멘~♡♡♡
너무나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던 저였는데
주님 성모님  사랑으로  율리아엄마 사랑으로
지금은 웃을줄도 알고 대인공포증도  많이
극복해서사람들과 얘기도 잘한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