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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 2018년 10월 20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2주년 기도회 율리아님 말씀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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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8-11-18 02:52 조회1,606회 댓글55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2Y8LofqgeWA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많은 분들이 치유될 것입니다. (아멘!) 소변 못 보신 분도 오늘 치유 받으실 것 같아요. 간도 치유 받을 것 같아요. (아멘!) 간은 일주일 전에 검사했을 때 간 수치가 38이었어요. 그런데 그제 검사했을 때 183이 나왔어요. 여러분들 얼마나 높은지 모르시죠? 40이 정상인데요. 그렇게 나간 것은 많이 나간 건데 여기 계신 분들 간이 안 좋으신 분들이 치유 받으실 것 같습니다. 자, 여러분들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 가족들까지도 치유 받게 되길 바랍니다.

 

제가 그렇게 간이 나쁠 이유가 없거든요. 여러분들 위해서 받는 고통입니다. 제가 심부전, 림프부종 다 있어서 터질 듯이 붓거든요. 림프를 다쳐서 그걸 고칠 수가 없대요. 그래서 그렇게 붓는대요. 그래서 제가 은총 팔찌 만들 때 발찌를 하나 해주라고 그랬어요.

 

그 발찌 차고는 한 번도 안 붓는데, 안 붓는 정도가 아니라 너무 빠져서 “어? 위에 몸은 이렇게 큰데, 이렇게 빠져서 밑에가 이렇게 부실해서 어쩌냐?” 했는데 얼마 전에 얼마나 온몸이 뒤틀리고 여기 양쪽 다리가 위에까지 다 뒤틀려서 제가 막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막 죽어갔어요.

 

그런데 그 뒤로도 뚱뚱하게 부으면서 온몸이 다 붓는데, 여러분들 부종이나 여러 가지 심부전, 신부전, 림프부종 다 치유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그리고 제가 산소포화도가 80%까지는 내려간 적이 있어요. 그랬는데 77% 그렇게 나가기는 처음이에요. (90% 이하만 되어도 저산소증으로 호흡곤란, 위급한 상태, 85% 이하면 뇌졸중·심장마비로 사망할 수도 있으며 80% 정도로 떨어지면 경구 기관삽관을 통해 산소 주입)

 

여러분, 오늘 받는 고통은 여러분의 치유를 위해서 봉헌했으니까 여러분들 산소포화도가 낮으신 분들 오늘 다 치유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여러분, 그냥 잠잘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돼요. 우리 모든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건강해서 있으니까 다른 것만 다 그렇게 불평불만을 하는데 정말 내가 건강한 것만 가지고도 감사해야 됩니다. 두통이나, 타박상이나, 찰과상이나, 이 적은 것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원망하기에 마귀는 여러 가지로 올가미를 놓아서 아주 하느님 사랑 안에서 끊어놓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두통이 올 때 ‘아, 왜 이렇게 내가 머리가 아플까?’ 너무 아픈 사람들은 혹시 그럴 수도 있지마는 잠깐잠깐 아파도 ‘왜 이렇게 머리가 아플까?’ 원망하면은 쌓아놓은 공로까지도 허물어뜨릴 수 있어요.

 

그러나 머리가 아플 때 ‘오,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가시관 쓰시면서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저는 이 고통만 가지고도 이렇게 힘든데 주님은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하면서 ‘그 고통을 예수님을 위해서 봉헌해주시고, 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봉헌해주시고...’ “나 낫게 해주십시오!” 가 아니라 내 가족을, 또 나를 위해서도 영적 성화를 위해서 봉헌을 한다면 우리 천국의 보물창고에 공로가 차곡차곡 쌓이겠죠?

 

넘어져서 찰과상을 입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여기 와서 넘어지실 때 “얼마나 이거는 영광스러운 상처이냐.” 하시는 분 있고, 어떤 분은 “에잇! 여기 와서 내가. 주님 왜 안 지켜주시고 이렇게!” 그러면 또 공로를 까먹는 거잖아요. 그전에 제가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잘 때가 있었어요. 딱 그 3시간 자는 시간이 제 잠자는 시간이에요.

 

그런데 그때 이제 광주 공지문 나고 정말 진실로 조사를 해서 공지문 났다면 모르는데 조사를 한 번도 하지 않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했기 때문에 ‘신부님들을 위해서도 제가 잠자는 그 시간까지도 1년간 봉헌을 해야지.’ 하고 십자가의 길을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의 길 이렇게 돌아서 내려오니까 이모부님이 계셔요. 제가 아버지가 안 계셨기 때문에 우리 큰 이모부님이 제 아버지 같았어요. “어머! 이 시간에 이모부님이 웬일이세요?” 이모부님은 천주교 그때 안 다니셨거든요. “이모 못 봤어?” 그래요. 그래서 “예, 못 봤는데요.” 그랬더니 “김실이 만나려고 올라갔는데.” 그래요. 그래서 “왜요?”  무슨 뭐 급한 일이 있는 줄 알았죠.

 

그랬더니 어떤 암 환자가 저를 만나고 싶은데 따로 와서는 만날 수가 없으니까 우리 이모님, 이모부님이 그분을 모시고 온 거예요. 저는 완전한 봉헌으로 ‘절대 그 시간에는 아무도 만나지 않겠다.’ 하고 누가 순례자들 있으면 그 3시간을 다른 산에 가서라도 그렇게 하거든요. 그랬는데 그렇게 암 환자를 데리고 왔다 그래서 “이모부님 죄송합니다. 저 이 시간은 누구 안 만나거든요.” 하고 이모님도 안 만나고 다른 산으로 갔어요.

 

 

그랬는데 어느 날 그 암 걸리신 자매님이 화장실 가다가 머리를 다쳐서 피가 났어요. 그래서 여기 와서 피나는데 제가 얼른 가서 기도를 해드렸어요. 그랬더니 이 자매님이 좋아서 “와아~ 이 영광된 상처!” 얼마나 좋아서. 우리가 기뻐해야 됩니다. 이분이 너무너무 좋아한 거예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그 이모님이랑 이모부님이 데리고 왔던 그 암 환자였어요. 그래서 그때 암도 치유됐어요. (아멘)

 

그래서 그 자매님도 “아~ 왜 또 여기서 이렇게 내가. 아파죽겠네! 왜 다쳐서 피까지 날까!” 그랬으면 치유 못 받았을 거예요. 그런데 영광된 상처라고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달려가서 기도했는데, 제가 한 것 없습니다. 저는 잠시 잠깐 필요할 때 쓰이는 도구예요. 예수님께서 저를 통해서 해주신 거죠. 그래서 암을 깨끗이 치유 받았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죽어도 여기서 죽는다.” 해서 와서 치유 받고, 어떤 분은 그냥 힘들면 가고.

 

어떤 분은 심부전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심부전은 마지막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캐나다에서 심부전까지 오신 분이 비행기를 못 타거든요. 병원에서 “절대로 비행기 타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 그분은 “가다가 죽어도 내가 간다. 그리고 설사 비행기 타고 나주 가서 죽으면 얼마나 영광이냐.” 그렇게 왔습니다. 공지문 나기 전이에요. 제가 그때 성모님 동산에 많이 왔어요. 그때 왔을 때 이제 기적수 떠서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하고 기적수를 먹었어요. 그런데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아멘!)

 

그래서 캐나다에 돌아가서 이제 가족들 넷이 매년 적금 1년짜리 넣어서 여기를 다녔습니다. 어떤 분은 “나주 가서 죽으면 나주에 민폐다. 민폐를 끼치니까 나주 가면 안 된다.” 하신 분도 있고 “나주 가서 죽어도 그것은 바로 천국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고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렇게 온전히 맡겨드린다면 그렇게 해주실 것입니다.

 

2006년 10월 19일 날, 갈바리아 동산에 몇몇 협력자들하고 같이 갔어요. 예수님의 발에 대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여러분 그렇게 하시죠? 예수님상 발에 그냥 이렇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아멘.”이 아니라 진실로 살아계신 예수님의 발에 제가 손을 대는 마음으로 발에 손을 대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랬는데 피가 주르륵 흘러내리는 거예요.

 

그때 베드로 회장님이 피가 흘러내리니까 얼른 이렇게 막 옷을 걷었는데 여기까지 피가 계속 흘려내렸어요. 예수님의 성혈이잖아요. 우리가 정말 살아계신 예수님으로 생각하니까 살아계신 예수님인 거예요.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께서 이제까지 정말 수많은 은총을 내려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눈물도 흘리시고, 피눈물도 흘리시고, 진땀도 흘리시고, 진액도 흘리시고 하루는 그때 물 하나도 없었거든요. 아주 햇볕 있을 때였어요.

 

홍콩 푸 신부님이라고 “여기다 이 구멍에 대고 기도하십시오.” 그래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하고 기도를 딱 했어요. 거기서 물이 금방 주르륵 나오는 거예요. 신부님 보시고 놀라셔서 그때부터 완전히 성인 신부님 되셨어요. 그래서 내가 어떤 은총을 받더라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얼마만큼 은총을 받을 수 있는지 그것은 나에게 따라서 다릅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가꾸어 나가야 돼요. 그리고 내가 개척해 나가야 됩니다. 누가 행복을 갖다 주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한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불행한 거예요.

 

 

그래서 정말 예수님께서는 영광과 영예와 권능과 흠숭을 받으셔야 되는데, 예수님께서는 숨어서 우리에게 사랑의 기적을 행해주십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도 5대 영성을 통해서 천국으로 부르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5대 영성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용서를 해야 하는데 용서가 잘 안 되잖아요. 용서 잘 되시는 분,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잘 되시는 분 손 한번 들어보셔요. 없죠? 그런데 오늘 우리 용서에 대해서 더 한번 또 이야기 나누고 오늘부터 용서 잘하도록 합시다.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용서가 돼요. 이제 우리 시어머님이 1992년도에 세례받으시는데 제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시어머님한테 갔어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드리고, 꽃다발도 드리고, 아주 축하해 드리고 집으로 모시고 가서 정성을 다해서 맛있는 거 해드리려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갑자기 어떤 자매님들이 저를 그냥 택시에다 태웠어요. 한 자매님은 아는 자매님이에요. 그 자매님은 남편한테 처녀 때 성폭행을 당했대요. 그래서 아들을 낳았는데, 지금은 뭐 남자하고 여자하고 사귀다가도 금방 헤어지고 임신하면 낙태해버리고 그러는데 옛날에는 안 그랬잖아요. 애가 이제 국민학교 다니는데도 그렇게 미워하고 “너 때문에 이놈아.” 아주 맨날 폭행하고 남편 미워하고 그 남편이 여자보다 못해요. 어깨도 잘 못 쓰고 장애자예요.

 

그랬는데 여자는 잘 배우고 얼굴도 괜찮아요. 그런데 그 자매가 계속 그렇게 미워하는데 피정은 다 다녔고 7주 성령 세미나를 6번 받고 모든 은사를 다 받았어요. 예언의 은사, 치유의 은사까지 다 받았는데 이 은사 받았다 해서 절대 천국 가는 거 아닙니다. 제가 성령 운동하면서 이제 그런 분들 많이 봤거든요. 그런데 그 자매님도 은사를 다 받았는데도 남편을 용서 못 하고 아들을 용서 못 한 겁니다. 성령 봉사하면서도 그렇게 용서가 안 되니까 그 자매는 괴로운 거예요. 그런데 성령 봉사해도 교만하면 절대 용서 못 하고도 교만한 줄 모릅니다.

 

 

그래서 봉사를 하려면 내가 용서를 해야 되고, 미운 사람이 없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자매는 그렇게 남편을 미워하고 그 아들을 아동학대 하고 그렇게 살았는데 제가 예비자 때부터 성령 봉사를 했는데 성령 봉사 팀장을 맡아서 하니까 그 자매가 나를 잘 알지 못하지마는 계속해서 내 팀에서 한번 7주 세미나를 받아보고 싶은데 도저히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또 안 받고, 안 받고.

 

7주 세미나 받으면 5천 원씩이었어요. 5천 원 돈 내놓고 이제 내 팀이 안 되면 ‘돈 포기하고 안 받아야지.’ 다 받아봤어도 자기가 생각할 때 별거 아니야. 그러니까 안 받으려고 그랬는데 딱 내 팀이 된 거예요. 그래서 이제 세미나를 받았어요. 그때는 제가 면담을 굉장히 많이 했었어요. 신부님들도 면담하고 수녀님들도 엄청 많이 왔어요. 그 자매하고 면담을 했는데 “성폭행당해서 그렇게 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성폭행이 아닌데요?” 제가 그랬어요. 왜냐면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사람들이 다 대부분 그래요. 여자들은 성폭행당했다고 그래요.

 

“자매. 남편이 그렇게 장애자까지 되는데, 자매가 꼭 피하려고 했으면 그렇게 성폭행을 당했겠는가. 그때 그 당시, 그래도 같이 즐겼지 않는가. 처음에는 밀다가도 그 함께 저기 한 거지 그건 성폭행이 아니다.” 제가 그렇게 성폭행당하려고 할 때 많이 겪어봐서 알거든요. 내가 안 당하려면 안 당해요. 여기 계신 분들도 그런 분들 계실 수도 있겠지마는 그냥 칼이나 총이나 가지고 혹시 안 죽으려고 하려면 몰라도요.

 

그래서 “내 탓도 있었다. 그렇게 성폭행할 수 있는 빌미를 준 것이다. 거기서 남자랑 둘이 안 있고, 남자랑 둘이 있게 될 때 빨리 나와 버렸던가 그러면 당하지 않았을 거 아니냐. 거기서 같이 있었기 때문에 그랬지.” 모든 것을 내 탓으로 생각해 봅시다. 내 탓으로 생각한다면 모든 것을 다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 자매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어머 진짜 그러네. 아! 맞아요.”

 

“그래서 이제까지 그 남편을 얼마나 사랑했냐. 지금 자기 가족들한테 사랑은 베풀지 못하면서 성령 운동한다고 남한테 봉사하고 사랑 베푼다면 그것은 오류다. 어불성설이다. 그건 아니다. 내 가정공동체를 먼저 살리고 남을 살려야지 내 가정공동체에서는 그렇게 아주 원수같이 살면서 밥도 해다가 그냥 탁 던져주고.” 계속 이야기 하다 보니까 이 자매가 완전히 내 탓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여러분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게 중요해요. 5대 영성의 하나잖아요. 그래서 이 자매가 그렇게 울면서 이제 통회를 했어요, 그래서 “총 고해성사를 봐라. 이제까지 총 고해성사 봤다고 해도 제대로 본 것이 아니다.” 그리고 주님이 그때그때 필요할 때 보여주시니까 제가 말을 했어요.

 

그랬더니 총 고해성사 보면서 저한테 7장의 편지를 써서 왔어요. 언제 어떻고, 언제 어떻고, 누구 남자를 바람맞혔고 어쩌고 다 그렇게 썼대요. 그것까지 잘못으로 다 생각하니까 이 자매가 은총을 받은 거예요. 그런데 나는 그걸 안 읽었어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시면 되니까 그대로 불태웠어요.

 

 

‘이 자매의 이 용서를 들어주십시오.’ 하루는 이제 그 아들 둘하고 남편하고 같이 왔는데 남편이 너무너무 좋아서 “아니, 어떻게 우리 부인을 이렇게 바꿔놨냐.”고 그러면서 남자가 손이 이렇게 장애자여서 무엇을 못 하니까 옛날에 양은으로 바께스도 만들고 쓰레받기 만들고 그런데 선물 준다고 쓰레받기를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아, 이건 제가 받겠습니다. 이것으로 형제님, 자매님, 아이들 것 쓰레기까지 제가 다 쓸어 넣겠습니다.” 아주 좋은 선물을 줬어요. 그 형제가 뭐라고 하냐면요. “우리 마누라가 이제까지 생전 어디 가면 간다는 말도 없이 그렇게 다니는데 아니, 어제는 저 ‘나주 갔다 올게요~’ 그렇게 가더라고요.”

 

갔다 오더니 “여보, 요 좀 펴.”라고 그러더래. 그래서 뭐 하자고 하는 줄 알고 “아니, 이 사람아, 지금 대낮에 아이들도 있는데 무슨 요를 펴라고 그래.” 그러니까 “아니, 그게 아니고…” 큰아들하고 둘이 앉으라고 하더래요. 그러더니 “이제까지 내가 너무 잘못했다.” 큰절을 석 자리한 거예요.

 

이 용서가, 내 탓의 영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그래서 거기서 그 큰아들이랑 아주 울고불고했어요. 그동안에 “너 때문에 이 새끼야, 내 인생 망쳤어!” 하고 큰아들을 계속 때리고. 아니, 애가 무슨 잘못이에요.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자기들이 그렇게 아기를 가졌잖아요.

 

아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어요? 그런데 애가 그냥 당한 거잖아요. 그랬는데 거기서 그냥 셋이 울고불고 난리가 난 거예요. 이제까지 살면서 아주 구멍이 나서 휑했던 이 가슴이 완전히 다 정상으로 된 거예요. (아멘!) 그래서 좋아서 왔어요.

 

그 자매 말고 또 하나, 그 본당에 한 자매는 이제 딸이 고등학생인데 거기도 성폭행당했대요. 거기는 남자가 고등학교 선생이에요. 누구하고 면담을 해도 신부님들하고 해도, 수녀들하고 해도 뭐 답을 못 얻은 거예요. 그런데 나하고 딱 면담을 하는데 “성폭행당해서 아기를 낳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물었어요. “그 남자가 바람피우냐?”, “아이고, 바람은…” 바람이라도 피웠으면 좋겠대요. 오로지 자기만 안대요. “남자가 못생겼냐?” 아주 잘생겼대요. 그래서 “퇴근 늦게 하냐?”, “아주 너무 정확하게 오니까 귀찮아 죽겠다.”는 거예요.

 

“자매님, 얼마나 자매님을 사랑했으면 ‘내 사람이라도 만들어서 같이 살아야 하겠다.’고. 보세요, 자매님을 성폭행하려고 했으면 진즉 바람피우거나 자매님을 버릴 수도 있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렇게 잘 데리고 살고 아주 마누라밖에 모르는데 자매님을 얼마나 사랑하는 것이냐.”, “어머, 진짜 그러네요?” 그러니까 누가 어떻게 말해 주냐에 따라서 다르다고요.

 

그래서 이제까지 어떤 누구한테 말을 해도 남편만 다 욕하고 그런 거예요. 신부님도 “그 죽일 놈.”이라고 그러고. 그래서 남편이 이렇게 자고 있으면 옆에  총이 있으면 팍! 쏴서 죽여 버리고 싶고 칼이 있으면 콱! 찔러 죽여 버리고 싶대요. 그랬는데 그렇게 이야기하고 “자매님 혼자 길 가는데 끌고 가서 했냐.”고. 아니래요. “그러면 자매님도 책임이 있지 않냐.”고.

 

“그런데 자매님 남편은 자매님을 너무너무 사랑했기 때문이고 지금도 얼마나 사랑하냐.”고 그랬더니 거기서 느낀 거예요. 여러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멘!)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가 그랬죠. 정말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 두 분 다 사랑을 느낀 것입니다.

 

 

그래서 그 두 자매들이 다른 자매 둘하고 와서 저를 택시에다 밀어 넣어서 이제 타고 간 거예요. 그때 제가 ‘아니, 왜 그럴까? 나는 우리 시어머니 지금 세례까지 받으시고 시어머니 뭐 맛있는 것 해드리려고 했는데 왜 그럴까?’가 아니에요. ‘아! 이것은 주님께서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것을 할지라도 ‘그래, 주님 뜻이 있으시지.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하고 제가 이제 갔는데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요.

 

그래서 “무슨 일 있어요?” 그렇게 물어봤더니 자기들이 그렇게 정말 불행한 가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행복한 가정이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변화됐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 은총을 전해주고 싶은 거예요. 이제 말하자면 남편을 용서 못 한 사람, 또 용서 못 한 사람들을 다 모아놓은 거예요.

 

그래서 “아, 그러냐.”고. 그래서 제가 아멘으로 받아들였어요. 우리가 “에이, 참!” 그러면 그것은 공로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아멘!”하고 들어갔더니 한 60대 되신 어떤 자매님이 막 째려보는 거예요. 그 자매님 얼굴에 그냥 아주 분노와 격정으로 막 이글 이글 이글 타고 있더라고요. 탁 이렇게 “흥!”하고 그렇게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그 사람 모르게 가만히 치맛자락을 잡고 기도를 했어요. 그랬더니 소파에 앉길래 또 가만히 가서 치맛자락을 잡고 기도를 했어요. ‘이 사람의 눈을 뜨게 해주시라.’고. ‘꼭꼭 잠긴 자물쇠를 끌러주시라.’고 했어요. 자, 여러분, 오늘 꼭꼭 잠긴 자물쇠를 풀어주시라고 주님께 우리 다 청합시다! (아멘!)

 

그래서 ‘사울의 눈에서 비늘이 벗겨졌듯이 이 자매님 눈에서 비늘도 벗겨지게 해주시라.’고 그렇게 기도를 했는데 그 자매님이 이렇게 서서 또 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다 같이 방으로 들어가 둥그렇게 앉아서 말씀을 전하고 나서 기도를 하는데 아주 그냥 울음바다가 됐어요.

 

옆에서 ‘초상났나?’ 하고 와 볼 정도로 울고불고 난리가 났어요. 그랬는데 딱 기도 끝나고 나서 손을 들더니 “제가 한마디 해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예, 해보십시오.”

 

 

“아, 제가 신부 엄마인데요.” 자기 큰아들이 미국에 사는데 며느리가 너무너무 미워서 이혼을 시키려고 하는데 도저히 이혼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매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모든 것이 제 탓이네요. 제가 잘못했네요.”

 

그런데 처음에 “용서 청합니다.” 하면서 그동안에 피정, 세미나는 아주 다 다녔대요. 그렇게 자기가 이제 괴로우니까 다 다닌 거예요. 그런데 한 번도 어디 가서 채우지를 못한 거예요.

 

그랬는데 처음에 한 30대 중반인 정말 성령 받은 자매가 온다고 하니까 기대를 하고 딱 왔는데, 몸집도 좀 있을 줄 알았는데 호리호리한 처녀가 들어오니까. ‘에이! 저런 것한테 뭔 내가 은총 받겠냐. 내가 이제까지 그렇게 신부들한테, 수녀들한테 다 갔어도 은총을 못 받았는데. 에이! 흥!’ 하고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안 가고 싶더래요.

 

이제 소파에 앉아서 ‘갈까? 말까? 저런 것한테 저 풋내기한테 내가 뭔 이야기를 듣겠냐.’ 그랬는데 갑자기 방으로 또 들어가 지더래요. 주님께서 해주신 거예요! (아멘!)

 

여러분, 막 우리가 억지로 하려고 하면 안 돼요. 그래서 말 안 들을 때는 가만가만 그렇게 해야 돼요. 신랑이 말 안 들을 때 신랑 화날 때 가서 가만히 하고 그러세요. 또 마누라가 말 안 들을 때 가만히 가서 그렇게 사랑으로 기도해주세요.

 

그래서 그분이 “‘저런 풋내기한테 내가 뭔 이야기를 듣겠냐.’ 하고 가려고 했는데 세상에 오늘 이렇게. 모든 것 내가 너무 잘못했다. 내가 오늘 당장에 미국으로 전화해서 아주 용서 청하겠다. 며느리한테 청하고.” 또 이혼시키려고 사돈네하고도 엄청 싸웠대요. 그랬는데 “사돈네한테 하고, 며느리한테 하고 정말 용서 청할란다.”고. 그렇게 정말 내 탓이라고 울면서 가슴을 쳤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또 아멘으로 봉헌하고, 또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또 제가 가만히 치맛자락 잡고 기도한 것 생활의 기도잖아요. 우리 모든 생활 자체가 그렇게 돼야 돼요. 그래서 아멘, 생활의 기도, 봉헌, 내 탓이오, 셈 치고.

 

내가 또 우리 시어머니한테 못 갔잖아요. ‘시어머니한테 가서 맛있는 것 해드린 셈 치고’ 거기에서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그러면 시어머니한테 은총이 흘러갈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그래서 잠깐 한 가지 일을 한 것 같아도 이렇게 5대 영성은 정말 쉽고도 빠릅니다. (아멘!)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생활의 기도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쉬운데 그렇게 다 어렵다고 하세요. 내 탓 쉬워요. 예, 쉽죠. 내가 마음만 비우면 내 탓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아멘!)

 

제가요. 남자 결벽증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 남자가 치근덕거리면 또 다른 미용실로 주인 모르게. 주인이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간다고 하면 안 보내줘요. 그러니까 모르게 가만히 가버리고. 또 어떤 남자가 치근덕거리면 또 다른 데로 가고 그렇게 다니다가 우리 어머니가 “집에 들어와서 살림이나 배우다가 시집이나 가거라.” 그래서 또 아멘으로 집으로 갔습니다. 제가 하느님을 몰랐을 때도 그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살았더라고요.

 

 

그런데 미용실 다닐 때 맨날 남자들 때문에 돈을 못 벌었는데 집에 가서 사사로 하니까 돈이 다 벌리더라고요. 그런데 파마 약을 사러 재료상회에 갔어요. 그런데 거기서 선배 언니를 만났는데 아니, 자기 집에 와서 해주라고 계속 사정, 통사정을 하는 거예요. “돈도 많이 주겠다.”고. 여러분, 절대 남의 사정 봐주고 하면 안 돼요.

 

제가 아주 결단성이 있는 사람인데 그때는 너무나 사정하니까 거기를 갔어요. 세상에 6개월이 되도 월급을 안 줘요. 그런데 제 밑에 미용사들이 둘이가 있었어요. 그랬는데 그날은 장날이어서 엄청 일을 많이 했어요. 제가 가면서 그냥 쉴 새가 없이 일을 했어요. 그런데도 그 주인 부부는 맨날 싸우고 그냥 물건이 날아가고 난리가 나.

 

그러니까 우리 미용사들이 “언니, 언니! 우리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저 불쌍한 사람들 놔두고 우리가 어떻게 가겠냐. 우리가 도와줘야지.” 그렇게 있었는데 하루는 밤에 “언니, 언니! 너무 마음도 그렇고 그러니까 우리 어디 바람 좀 쐬고 오자.”고 그래요.

 

“아니, 나는 안 갈 테니까 너희 둘이 갔다 오너라.”, “언니 없이 우리가 무슨 재미로 가.” 막 가자고 해서 아, 또 사랑 실천한다고 따라갔죠. 그런데 논두렁을 건너서 가더라고요. 그래서 “논두렁을 건너서 무서운데 어디 가냐? 밤에.” 그랬더니 아, 우리 맨날 노는 데 있대요.

 

딱 갔는데 음식을 차려놓고 거기서 막 먹으려고 하는데 “언니, 우리 볼일 보고 올게.” 그래요. “아우, 나도 같이 가야! 무서워야, 나!” 그러고 이제 따라가려고 했더니 어떤 남자가 탁~! 채는 거예요. 잘생긴 남자예요.

 

그동안에 저를 좋아해서 그렇게 꼬리 쳐도 제가 안 넘어가니까 내 밑에 미용사들을 꼬셔서 저를 이제 자기 사람을 만들려고 옛날에 그랬으니까 아까같이 그렇게 당하면 살 줄 알고. 걔들은 무덤도 많이 있고 아주 그 산속에다가 딱 놔두고 가버린 거예요.

 

거기서 저 이런데 막 맞구멍이 나도록 다 물어 뜯겼어요. 몇 군데 다 막 멍들고. 그랬어도 저 어떻게 못 했어요. 그렇게까지 물어뜯기고도, 안 당하니까, 너무너무 이 사람이 놀라서 거기서 무릎을 꿇고 “정말 윤 양 존경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윤 양처럼 그렇게 정결을 지키고 순결을 지킨다면 이 세상이 정말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생각하니까 하느님이 다 지켜주셨어요. 이것 꼰다고 해서 어떻게 그렇게 물어뜯기고 그래도 저기 해요. 꽈버리니까 물어 뜯겨도 절대로 못 풀더라고. 그런데 주님께서 못 풀게 가르쳐주셨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안 당하려면 자기가 안 당하잖아요.

 

제가 그 상처를 보면서 ‘그래, 사랑받은 셈 치자.’ 하고 돌아오니까 아이들이 막 어색해서 막 그러잖아요. “걱정하지 말아라. 나 아무 일도 없었다.” 걔들 미울 수 있지만, 그러나 ‘그래, 너희들도 오죽했으면 그랬겠냐.’ 사랑으로 생각하니까, 셈 치니까 안 미운 거예요.

 

그리고 그 남자가 그렇게 맞구멍 나게 막 물어뜯었어도 그 상처를 보면서 ‘그래, 이 상처도 사랑받은 셈 치자.’ 그러니까 남자가 밉지 않은 거예요. 안 그러면 남자가 얼마나 미울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모든 일상생활을 다 이렇게 정말 셈 치고. 그래서 저는 “셈 치고 한 가지만 가지고도 천국 갈 수 있다.”고 그랬잖아요. 모든 것을 셈 치면 다 용서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그것도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래, 내가 곰보, 빡보고 째보고 정말 못생겼으면 그 사람이 그랬겠냐.’ 그래서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어떤 일이 있을지라도 이렇게 셈 치고 우리가 산다면 모든 것을 잘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아멘!)

 

지금 세상은 지금 언제 벌이 내려질지 모릅니다. 그런데 여러분, 알곡 중의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입니다. (아멘!) 지금 외국에서도 우리 주교님, 정말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교님께 우리 박수 한 번 해드립시다. 감사합니다.

 

땡큐 땡큐 지저스 땡큐 땡큐 비숍

땡큐 땡큐 파더 인 마이 하트

땡큐 땡큐 지저스 땡큐 땡큐 비숍

땡큐 땡큐 파더 인 마이 하트. 아멘!

 

♬ Thank you, thank you Jesus!

Thank you, thank you Bishop!

Thank you, thank you Father in my Heart!

Thank you, thank you Jesus!

Thank you, thank you Bishop!

Thank you, thank you Father in my Heart!

 

 

예, 그래서 우리가 육신의 암만 치유 받는다고 해서 치유가 아닙니다. 정말 우리는 영적으로 암 덩어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있고, 여러분도 있고. 이 암 덩어리들을 우리는 먼저 다 이렇게 내보내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치유 받아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온전히 내 자신을 내어놓을 때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 와서 생활을 하십니다. (아멘!)

 

 

제가 1990년도에 피츠버그에 갔을 때 버지니아에서 임마꿀라따라는 자매님이 거기 와서 위장, 알레르기, 두드러기, 뭐 여러 가지 치유를 받았어요. 그랬는데 1993년도에 제가 미국에 초청받아 갔을 때 또 거기에 왔어요.

 

제가 허리가 너무 많이 아팠어요. 그래서 “지금 누가 허리 치유되고 있습니다. ” 그랬더니 “제예요! 제가 허리가 아파요!” 그래요. 그래서 같이 안고 기도를 했는데 그 자매님이 눈 빙판에 넘어져서 병원에 다녀도 못 나았대요. 그런데 그때 치유를 받았어요.

 

그랬는데 2006년도에 그 자매님이 막 멍울이 있고 위장이 너무 또다시 아팠대요. 그때 여기를 왔습니다. 위암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2006년도 8월달에 와서 기도를 했는데 ‘제가 지금 암이 걸렸다면 설사로 그냥 다 내보내 주세요.’ 그렇게 기도를 했대요.

 

그랬는데 진짜 새벽에 화장실을 갔는데 묵 같은 것이 두 덩어리가 이렇게 나왔대요. 그리고 이제 멍울이 다 없어졌어요. ‘아! 나았다.’ 그래서 8월 15일 날 왔는데 다시 서울 인하대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다 치유가 되고 암 덩어리 있는 데가 빨간 반점만 조금 있더래요.

 

그랬는데 아프니까 또다시 막 MRI 검사하고 여러 군데에서 검사를 했는데 여기 머리 뇌하수체에 뇌하수체만한 암 덩어리가 있더래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가족들이 막 울고불고 난리가 났어요. 15일 날 왔다가 가서 봤는데 26일 날 새벽에 여기를 왔어요.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기도를 했어요. 그냥 다른 암도 아니고 뇌하수체에 뇌하수체만한 암이 있었으니까 이것은 살 수가 없는 거예요. 신경을 누르고 있고 수술도 못 한대요. 그래서 계속 같이 기도를 했는데 새벽 6시에 십자가의 길을 하면서 성혈을 받았어요. 그리고 얼마나 좋아서 울었어요.

 

그리고 십자가의 길 다 돌고 또 자비의 물줄기를 받았어요. 그래서 또 좋아서 울었습니다. 그리고 26일 날 여기 왔다가 갔는데, 이제 치유된 것 같으니까 27일 날 가서 다시 MRI 검사를 했어요. 암이 싹 없어져 버린 거예요! (아멘!)

 

그래서 우리가 정말 그 믿음으로 이렇게 온전히 내어놓고 ‘치유해주실 것이다!’ 확신을 가지고 했을 때 그렇게 해주십니다. 여러분, 오늘 모두 다 영적, 육적으로 치유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최근에 받았던 메시지를 우리 한 번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10월 16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과연 누가 천상의 운행 법칙을 결정하고 누가 지상의 자연법칙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느냐. 주님께서는 하시고자만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으시니 쓸데없는 말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라.

 

늘 부족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는 내 작은 영혼은 터무니없는 악성 유언비어로 판단 받으면서도 모든 것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그들의 회개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며 잔혹하게 경멸당하고 모욕당하며 사지가 뒤틀리고 심장이 갈가리 찢기는 무서운 고통 속에서도 5대 영성으로 모든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해주니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며, 나는 내 아들과 함께 위로를 받는단다.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작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너희의 인간적인 생각으로 저울질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단죄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율법에 얽매인 걱정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이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이 자신의 생각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기 때문에 자아도취에 빠져 모든 것을 부정적인 생각으로 판단하고 선입견으로 단죄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너희는 구자관야(口者關也)를 기억하고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허물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어린 아가들처럼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단순하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모든 것을 더욱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뿐만이 아니라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성모님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가슴에 손을 얹으세요. 나의 모든 걱정, 근심, 괴로움, 슬픔, 고민들을 다 예수님께 맡겨드립시다.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세의 것은 영원하기 때문에 우리 내세의 것을 향하여 이 세상에서 고통스러울지라도 그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는 당신의 도구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다 내어놓고 주님께 맡겨드립시다.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로부터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세세히 영원히 받으소서.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리며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당신 도구 되게 하셔서 마지막 날 우리 모두 함께 마리아의 구원 방주에서 내리는 일이 없이, 뒤돌아보는 일도 없이 마리아의 구원 방주를 타고서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병들은 세상 속에 내 영혼 방황했네

죄 중에 태어나서 5대 영성 몰랐었네

앞 못 보는 내 두 눈을 주여 뜨게 하옵소서

아픈 내 영혼을 주여 낫게 하옵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이 세상이 너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내 눈을 뜨게 하소서

길 잃고 헤맸던 영혼 아버지여 받아줘요

내면의 깊은 상처 치유 받기 원합니다

상처로 찌든 영혼 아버지께 맡기오니

응고된 내 영혼 아버지여 녹여줘요

아버지 흘리신 그 성혈로

아버지 흘리신 그 보혈로써

추한 때를 씻어주소서 병든 영혼 고쳐주소서

아버지 추한 내 죄 씻어주소서 병든 영혼 고쳐주소서

병들고 지친 마음 위로받을 길 없어

방황의 끝에서 어머니께 왔나이다

상처 난 내 가슴을 어머니여 받아줘요

지친 내 영혼을 어머니여 안아줘요

어머니 흘리신 그 눈물로

어머니 흘리신 그 피눈물로

이 내 죄를 씻어주소서 병든 영혼 고쳐주소서

어머니 내 죄를 씻어주소서 내 영혼 고쳐주소서. 아멘

 


 

 

 

댓글목록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우리가 온전히 내 자신을 내어놓을 때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 와서 생활을 하십니다. (아멘!)
아멘~!
읽으면서 은혜를 받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를 위하여 많은 고통을 받으시는 율리아님의
영육간 건강 지켜주시고 지향하시는 모든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 주소서. 아멘~!

실행님의 댓글

실행 작성일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께서 이제까지 정말 수많은 은총을 내려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눈물도 흘리시고, 피눈물도 흘리시고, 진땀도 흘리시고,
진액도 흘리시고 하루는 그때 물 하나도 없었거든요.
 아주 햇볕 있을 때였어요.

홍콩 푸 신부님이라고 “여기다 이 구멍에 대고 기도하십시오.”
그래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하고 기도를 딱 했어요.
거기서 물이 금방 주르륵 나오는 거예요.
신부님 보시고 놀라셔서 그때부터 완전히 성인 신부님 되셨어요.

 그래서 내가 어떤 은총을 받더라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얼마만큼 은총을 받을 수 있는지 그것은 나에게 따라서 다릅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가꾸어 나가야 돼요. 그리고 내가 개척해 나가야 됩니다.
누가 행복을 갖다 주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한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긍정적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대 영성~! ^ㅅ^b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래서 우리가 육신의 암만 치유 받는다고 해서 치유가 아닙니다. 정말 우리는 영적으로
암 덩어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있고, 여러분도 있고. 이 암 덩어리들을 우리는 먼저
다 이렇게 내보내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치유 받아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온전히 내 자신을 내어놓을 때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 와서 생활을 하십니다. (아멘!)’
그것이 본인 일이 아니라 성모님 일인데. 그러면 이제까지 쌓아놓은 공로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너무나 좋으신 2018년 10월 20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2주년 기도회 율리아 엄마 말씀 감사드려요~
구자관야를 기억하고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허물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어린 아가들처럼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운영진님 감동의  2018년 10월 20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2주년 기도회 율리아 엄마 말씀 영상과 말씀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아멘♡♡♡
" 우리 마음을 완전히 예수님께 다 내어드립시다.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0^*♡♡♡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거룩하신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마음 상처 치유하시고 낫게하시고 구하시고 모든 어둠에서 구하시어 해방시키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우리는 모든 것을...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또 아멘으로 봉헌하고,
 또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내세의 것은 영원하기 때문에 우리 내세의 것을 향하여 이 세상에서 고통스러울지라도 그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는 당신의 도구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다 내어놓고 주님께 맡겨드립시다.

아멘 아멘 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우리 자신을 다 내어놓고 주님께 맡겨드립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예, 그래서 우리가 육신의 암만 치유 받는다고 해서 치유가 아닙니다. 정말 우리는 영적으로 암 덩어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있고, 여러분도 있고. 이 암 덩어리들을 우리는 먼저 다 이렇게 내보내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치유 받아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온전히 내 자신을 내어놓을 때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 와서 생활을 하십니다. (아멘!)
 아멘!!!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율리아엄마깨 감사드려요~!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가꾸어 나가야 돼요.
그리고 내가 개척해 나가야 됩니다.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용서가 돼요.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과연
누가 천상의 운행 법칙을 결정하고 누가 지상의 자연법칙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느냐. 주님께서는 하시고자만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으시니 쓸데없는 말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라.

율법에 얽매인 걱정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이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이
자신의 생각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기 때문에 자아도취에 빠져 모든 것
을 부정적인 생각으로 판단하고 선입견으로 단죄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너희는 구자관야(口者關也)를 기억하고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허물
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어린 아가들처럼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단순하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모든 것을 더욱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뿐만이 아니라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노력! 또 노력! 감사드려요.

들장미님의 댓글

들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께서 산소 호흡기를 끼셔야 할 정도로
고통 스러우신 상황에서 이토록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주시고, 온 힘과 마음을 다해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셨지요ㅠㅠ
엄마 말씀 명심하며 따르겠습니다
엄마 진정 감사드려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너무나 아름다우신 엄마께서 꼭 살아나실 수 있도록
저의 자아 죽이고 더 죽이겠습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저희들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도 치유 받기를 원하시며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언제나 아름답게 봉헌해 주시는
사랑자체이신 율리아님! 진정 고맙고 감사드려요.

율리아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지상천국이에요
가장 행복한 순간이죠.~~♡♡♡

작아지려는영혼님의 댓글

작아지려는영혼 작성일

아멘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우리 가족도 함께 은총 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과연 누가 천상의 운행 법칙을 결정하고 누가 지상의

 자연법칙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느냐. 주님께서는 하시고

자만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으시니 쓸데없는 말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라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율리아님의 소중한말씀 참으로

감사합니다  아멘 내세의 것은 영원하기 때문에 우리

내세의 것을 향하여 이 세상에서 고통스러울지라도

그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는 당신의 도구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다 내어놓고 주님께 맡겨드립시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소중한말씀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겸손한작은영혼님의 댓글

겸손한작은영혼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말씀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영혼 육신에 생기를 돋게 하는 엄마말씀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도록 할께요.
엄마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고통을 예수님을 위해서 봉헌해주시고, 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봉헌해주시고...’ “나 낫게 해주십시오!” 가 아니라 내 가족을, 또 나를 위해서도 영적 성화를 위해서 봉헌을 한다면 우리 천국의 보물창고에 공로가 차곡차곡 쌓이겠죠?

엄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꺄!!! 엄마 말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 가득한 엄마말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은총 가득가득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러나 너희는 구자관야(口者關也)를 기억하고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허물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어린 아가들처럼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단순하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모든 것을
더욱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아멘!!~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부족한 내 영혼에 생기를 돋아나게 해주시고
새롭게 시작하도록 영혼을 치유해 주신
엄마말씀으로 힘을 얻습니다

엄마말씀 다시 들으니
너엄 좋아요

감사드립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작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너희의 인간적인 생각으로 저울질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단죄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아멘!
율리아 엄마 건강하세요♡

사랑의도구님의 댓글

사랑의도구 작성일

정말 우리는 영적으로 암 덩어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있고, 여러분도 있고. 이 암 덩어리들을 우리는 먼저 다 이렇게 내보내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치유 받아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온전히 내 자신을 내어놓을 때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 와서 생활을 하십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엄마ㅠㅠㅠ 정말 어떻게 다시 보고 다시 생각해도
어떻게 저렇게 위험한 상황에서 산소호흡끼를 착용하시고
웃으시며 말씀을 전해주실 수가 있는지-

엄마의 사랑에 다시 한 번 탄복하옵니다...
웃고계시는 모습도 너무 맘이 아파요ㅠㅠㅠ

응급실로 가셔야만 할 상황에서
목숨을 내어놓으시고 전해주신 말씀...

엄마는 목숨을 다해 절 사랑해주시는데
엄마의 이 사랑을 그렇게 많이 받은 자녀인데
저는 얼마나 이웃을 사랑했는가 ㅠㅠ

작은 것도 내어주지 못하고 사랑이지 못하고
저 자신을 버리지 못했던 제 모습...

자아를 버리가 어려울지라도
엄마를 생각하면서 노력하며
제 생활로써 엄마께 사랑의 산소를 공급해 드리도록
노력할게요 엄마 ! 아멘!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해주시고
또 말씀해주시는 말씀들 이제는 더 더 많이 노력해서
숨쉬기조차 힘드신 엄마, 살려드릴래요 ...ㅠ
부족해도 노력할래요! 아멘!!!

엄마 너무나 감사해요
정말 무지무지 감사드려요ㅠㅠㅠ♡♡♡♡♡
우리 엄마 부디부디 힘내시어요!!!♡♡♡♡♡
으쌰으쌰 화이팅!!!♡♡♡♡♡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사력을 다해 저희와 함께 사랑나누어 주신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엄마 말씀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항상 노력하고 또 노력할게요!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5대 영성이 이렇게 좋을수가...^♡^

정말 느끼는것이 중요하다 하신 말씀처럼~
엄마께서 봉헌하여 주신 희생 보속 고통!
향긋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 그 향기가
만방에 풍겨나고 달디 단 많은 열매를 맺으니
얼마나 행복한 기쁨인가요?

율리아 엄마! 무지 무지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엄마 사랑안에 찾은 행복,
사랑의 노력을 다해 5대 영성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아멘~♡♡♡♡♡
사랑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사랑 사랑 아침에도 사랑
한낮에도 사랑
사랑 사랑  저녁에도 사랑

감사 감사 아침에도 감사
하낮에도저녁에도 감사
감사하고 사랑하는 매일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그때 제가 ‘아니, 왜 그럴까? 나는 우리 시어머니 지금 세례까지 받으시고
시어머니 뭐 맛있는 것 해드리려고 했는데 왜 그럴까?’가 아니에요.
‘아! 이것은 주님께서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것을 할지라도
 ‘그래, 주님 뜻이 있으시지.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또 아멘으로 봉헌하고, 또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또 제가 가만히 치맛자락 잡고 기도한 것 생활의 기도잖아요.
우리 모든 생활 자체가 그렇게 돼야 돼요."

아멘!!! 아멘!!! 아멘!!!
소중한 말씀 실천하도록 노력할게요~~~♥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응급실로 가야할 상황에서도
많은 영혼들을 양육시키기 위해
사력을 다해 귀한 말씀을 해주신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넘어졌더라도 어서 일어나 감사의삶안에서 5대영성의
실천적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산소 호흡기를 끼신 채
기어이 이 자리를 지켜주신 충실하신 님!
우리의 벗이여!
벗을 위하여 그렇게 몸바치시니
그리스도께서 명명하신 최고의 사랑을 실천 하십니다그려.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오늘 많은 분들이 치유될 것입니다. (아멘!) 소변 못 보신 분도 오늘 치유 받으실 것 같아요. 간도 치유 받을 것 같아요. (아멘!) 간은 일주일 전에 검사했을 때 간 수치가 38이었어요. 그런데 그제 검사했을 때 183이 나왔어요. 여러분들 얼마나 높은지 모르시죠? 40이 정상인데요. 그렇게 나간 것은 많이 나간 건데 여기 계신 분들 간이 안 좋으신 분들이 치유 받으실 것 같습니다. 자, 여러분들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 가족들까지도 치유 받게 되길 바랍니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작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너희의 인간적인 생각으로 저울질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단죄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율법에 얽매인 걱정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이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이 자신의 생각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기 때문에 자아도취에
빠져 모든 것을 부정적인 생각으로 판단하고 선입견으로 단죄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너희는 구자관야(口者關也)를 기억하고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허물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어린 아가들처럼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단순하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모든 것을
더욱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뿐만이 아니라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너희는 구자관야(口者關也)를 기억하고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허물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어린 아가들처럼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단순하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모든 것을 더욱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아멘!!!
엄마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작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저울질  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단죄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말씀 감사드립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구자관야를 생각하며 입조심!
아멘아멘아멘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감사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그냥 잠잘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돼요.
우리 모든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건강해서 있으니까
다른 것만 다 그렇게 불평불만을 하는데 정말 내가
건강한 것만 가지고도 감사해야 됩니다. 아멘!!!
감사하며 살도록 다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정말 우리는 영적으로 암 덩어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있고, 여러분도 있고. 이 암 덩어리들을 우리는 먼저 다 이렇게 내보내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치유 받아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온전히 내 자신을 내어놓을 때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 와서 생활을 하십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너희는 구자관야(口者關也)를 기억하고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허물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어린 아가들처럼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단순하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모든 것을 더욱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천상의지혜님의 댓글

천상의지혜 작성일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과연
누가 천상의 운행 법칙을 결정하고 누가 지상의 자연법칙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느냐. 주님께서는 하시고자만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으시니 쓸데없는 말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라.

아멘!!!
소중한 말씀 실천하도록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쁜반석님의 댓글

이쁜반석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오엘리사벳님의 댓글

오엘리사벳 작성일

아멘.  엄마 소중한말씀 감사합니다
늘 깨어 기도할수 있게 도우소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사랑합니다
목숨처럼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러나 머리가 아플 때 ‘오,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가시관 쓰시면서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저는 이 고통만 가지고도 이렇게 힘든데 주님은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하면서 ‘그 고통을
예수님을 위해서 봉헌해주시고, 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봉헌해주시고...’ “나 낫게
해주십시오!” 가 아니라 내 가족을, 또 나를 위해서도 영적 성화를 위해서 봉헌을 한다면
우리 천국의 보물창고에 공로가 차곡차곡 쌓이겠죠? 아-멘^^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여러분,
그냥 잠잘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돼요.
우리 모든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건강해서 있으니까 다른 것만 다 그렇게 불평불만을 하는데
정말 내가 건강한 것만 가지고도 감사해야 됩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엄마ㅜ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말씀 명심하며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율리아 엄마의 말씀!
정말 너무 좋아요.^0^ 최고!!!
가슴에 새기며 실천하며 살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여 주신 운영진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