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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 2018년 10월 6일 첫토요일 율리아님 말씀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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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8-10-12 03:11 조회1,323회 댓글78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Mrair-DEACc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미지근한 사람들은 어쩐다 그랬어요? (뱉어버린다고.) “뱉어버린다. 차거나 뜨겁거나 하라”고 했죠? 그런데 차면 안 되죠? 우리는 뜨거운 사람들이죠. 그렇죠? 우린 힘들어도 좁은 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여러 번 하늘나라에 갔을 때 하느님께서 “세상에 내려가라.”고 하실 때 “싫어요. 싫어요. 이제 저 때문에 더는 죄짓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랬더니 “성자는 어떠했느냐. 너도 세상 끝날까지 그럴 것이다.” 그래서 가만히 제가 생각을 해봤어요.

 

‘아! 예수님께서도 다 기쁘진 않으셨을 것이다. 인성을 가지신 예수님께서 그렇게 제자들이 배반하고 십자가에 못 박기 3일 전만 해도 호산나를 외치며 빨마 가지와 옷가지를 던져주면서 호산나를 외치던 그들이 3일 후에 “그는 죽을 죄인이요!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하고 외칠 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그러나 예수님은 봉헌하셨죠.

 

3일 전에 게쎄마니 동산에서도 얼마나 고뇌하며 기도하셨어요. ‘아버지, 어찌하여 저를 버리시나이까.’ 예수님도 그러셨어요.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도 그러셨잖아요. 그런데 마지막에 어떻게 하셨어요? ‘아버지, 저들은 저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

 

자, 우리 모두 나주를 천국 가는 길을 막으려고 하는 마쏘네들이 하는 그런 일들을 정말 불쌍히 여기고 우리는 천국 가는 길을 그대로 5대 영성을 통해서 가야 됩니다. 아멘! (아멘!)  

 

 

10년 전에 PD수첩에서 그렇게 와~ 사람들 정말 정말 잘해요. 인터뷰 우리 안 하겠다고 그러니까 정말 나주에서 이렇게 기적이 일어나는데 알려야 될 것 아니냐고. 그러면서 면담을 신청했거든요. 인터뷰한다고 그러니까 여기 다니시던 기자가 엄청 막아요. “절대로 안 된다.”고.

 

그래서 ‘아니 나주성모님 알리는 것이 좋지. 왜 그럴까?’ 그랬는데 그들은 그들 세계를 아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안 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나주를 이렇게 알려준다고 했다.” 그러니까 절대 아니래요. 그래서 그런 것을 안 겪어 봤기 때문에 우리는 인터뷰를 했죠.

 

그랬는데 이상한 것만 쏙쏙 빼서 짜 맞췄는데 그렇게 또 거짓말로, 여기 신광리 사람 아닌 사람들을 신광리 사람들인 것처럼 했어요. 그리고 자기들이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더라고요. 정말 어 너무 놀랐어요. 또 지난번에 그 사람들 써먹더니 이번에도 똑같이 그 사람들 써먹더라고.

 

그래서 7월 첫 토요일부터 계속 그렇게 잡아내려고 저를 그렇게 쫓아다녔는데 뭐 잡아낼 것이 없으니까 회장님한테 “인터뷰를 한다.”고 그랬는데 “하지 말자. 절대 하지 말자.” 그랬더니 “제대로 알려줘야 될 것 아니냐.”고 그래서 “아니다.” 그랬더니 “안 하면 계속 또 엄마 따라다니고 또 계속 미행하면 어떡해요.” 그래서 “내가 뭐 잘못한 거 있냐. 미행하라고 해라.” 처음에는 진짜 너무 많이 놀랐어요. 한 번 생각해 보세요.

 

7월 첫 토요일부터 계속 다 찍었더라고요. 신부님 계신 데 중환자실에도 수술한 지 이튿날, 면회 시간도 아닌데 그때 들어와서 찍고 있어요. 우리는 핸드폰도 대지도 못하게 했어요. 우리 회장님이 찍으려고 하니까 절대 못 찍게 해요. 그런데 누구하고 결탁이 돼서 들어오라 해서 아주 제대로 찍은 거예요. 그걸 자기들이 다 보여줬어요.

 

 

병원에서는 그 첫날은 아무라도 들어갈 수 있거든요. 그런데 19일 날 수술하셨는데 20일로 딱 찍어진 것이 다 나와 버렸어요. 그런데 성수도 못 뿌리게 한 거예요. 회장님이 성수를 발에다 좀 했어요. 그랬더니 바르면 발에 욕창 생긴대요.

 

그래서 제가 신부님 옆에 있으면 간호사가 앞에 딱 서 보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환자들 많이 있잖아요. 다른 데는 사람 없어요. 그 뒤에만 아주 쫙 서 나만 보고 있어요. 우리가 하느님을 따라갈 때 참 그 억울한 소리도 듣고 누명도 많이 쓰고 그러는데 그거를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맙시다.

 

제가 한 번 보면 못한 것이 없었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제가 성경을 한 번 읽으면 그대로 한 자도 틀리지 않게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는데 89년도에 제 재능을 거둬가셨어요. 그래서 필요할 때는 주시지만 그래서 성경을 그렇게 많이 읽었어도 전혀 기억도 안 나요.

그런데 이제 1990년 11월 10일 날, 제가 그때는 잠을 많이 안 잘 때였어요. 막 울면서 기도를 했는데 정말 세상 사람들이 그것도 정말 하느님을 알린다는 그 높으신 분들까지도, 양 떼들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야 될 목자들까지도 잘못되고 있으니 너무 마음 아파서 제가 울고 있을 때가 3시였어요. 그때 말씀을 주셨어요.

 

“사랑하는 내 딸아, 걱정하지 말아라. 다니엘은 하느님의 의를 구하고 살았기 때문에 예언자를 통해서 사자 굴에서 살려내시지 않았느냐.” 예언자는 누구예요? (하바꾹) 아 잘 아시네. 메시지를 받아서 항상 이제 0 신부님한테 보내는데 신부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굉장히 야단을 하셨어요.

 

제가 못 배웠잖아요. 그 신부님께서 뭐든지 좀 맘에 안 드시면 “무식하고 못 배우고” 그것 가지고 계속 그러셨어요. 그래도 저는 정말 못 배운 것 한 번도 후회하지 않아요. 그런데 “신 교우여서 모르고...” 계속 아주 “그 메시지가 틀렸다.”는 거죠. 저는 막 울었어요.

 

왜 울었냐면 성모님께서 그리고 주님께서 주시는 대로 쓰는데 그것이 틀림없는데 그 신부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예언자는 다니엘인데 왜 예언자를 통해서 다니엘을 살려냈다 했냐. 이거는 절대로 아니다.” 틀린 말이래요. 그래서 제가 막 울면서 ‘오, 예수님. 그렇게 잘못했으면 저에게 이제 그만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울고 있었더니 루비노 회장님이 제 다락방으로 올라오시더라고요. “율리아, 걱정하지 말아. 나는 율리아를 믿어.” 그리고 “같이 기도하자.”고 그래서 둘이 이제 심령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하바꾹’이 딱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찾아보니까 다니엘서에서는 없어요.

 

지금 이제 다니엘 제 2경전에 있어요. 그래서 이제 루비노 회장님이랑 찾아서 제가 옛날 같으면 그거 ‘아, 거기 있는데!’ 생각, 전혀 생각 안 나는 거예요. 그래서 제 2경전에 보니까 하바꾹을 통해서 살려주신 것’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신부님한테 그렇게 말씀을 해서 보냈어요.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아, 제가 2경전을 안 읽어봐서 그랬어요.” 딱 그 말씀 한마디였어요. ‘메시지 그대로 해도 된다.’고 하시지도 않고 “제가 그거 안 읽어봐서 그랬어요.” 그래서 “그럼 어떻게 할까요?” 그랬더니 “알아서 하라.”고 그러셔요. 알아서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말씀은 그대로 해야 되잖아요.


여러분들도 억울한 일 많이 당하실 때가 있을 거예요. 그것을 아름답게 봉헌하세요. 주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구해주십니다. 이 세상이 아니라면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해주신다고요.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 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세의 것은 영원합니다.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 순간’이라고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다니엘이 어떻게 사자 굴에 들어갔는지 아시죠? 이제 다니엘이 하느님의 의를 구했기 때문에 살려주셨다 했잖아요. 왜 거기다 넣었냐면요. 다니엘서 13장입니다. 제 2경전이죠. 그런데 거기에 수산나가 있는데 수산나가 부잣집 아들하고 결혼을 했어요. 아주 무척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의원 둘이가 아주 좀 안 좋은 사람들이 됐어요. 그래서 하느님도 “악이 들어왔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수산나가 아주 무척 아름다우니까 그 두 사람이 언제 틈을 봐서 욕을 보이려고 했어요. 그 두 사람은 그렇게 이제까지 살아왔어요.

 

계속해서 틈을 보는 거예요. ‘언제 한 번 내가 저 사람을 한 번 욕보일까?’ 그런데 그 집이 부자기 때문에 뜰이 굉장히 넓습니다. 그 의원들이 거기 와서 같이 이렇게 회의도 하고 차도 마시고 그러죠. 하루는, 둘이 다 아닌 척하고 헤어져 다시 들어가다가 그 뜰에서 둘이 만난 거예요.

 

거기서 이제 둘이 이제 그 이야기를 한 거예요. 이제 욕 보이려고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런데 모두 다 가고 나서 더우니까 수산나가 이 뜰을 거닐다가 목욕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하녀 둘한테 가서 향유를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그때 향유를 가지러 하녀들이 가는 동안에 이제 그 노인들이 욕을 보이려 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느님, 당신께서는 보고 계십니다. 차라리 이렇게 저 사람들한테 욕을 보일 바에는 차라리 제가...’ 수산나가 거기서 그냥 큰소리를 쳤어요. 큰소리를 치니까 이제 막 하인들이 다 나오잖아요. 그러니까는 이 두 의원도 막 문을 열고 나가면서 큰소리 친 거예요.

 

뭐라고 큰소리 쳤어요? 젊은 남자하고 같이 누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수산나가 벌을 받게 됐는데 그때 하느님께서 다니엘을 보내셨습니다. 다니엘이 그때는 소년이었어요. 다니엘이 거기서 큰소리를 하죠. “어떻게 알아보지도 않고 그렇게 사형을 내릴 수가 있냐.” 그래서 “의회로 다 모이라.”고 했어요. 다 의회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두 사람을 따로 분리시켜서 한 그 원로하고 이야기했죠. “젊은 남자하고 그런 일이 저질러졌으면 어디서 했느냐? 어디에서 한 것을 보았느냐?” 그러니까 “유향 나무 밑에서 했다.”고 했어요. “천사가 보고 있다. 너는 거짓말했으니까 두 동강이 날 것이다.”

 

그래서 또 다른 의원 하나 와서 “네가 그렇게 봤다면 어디 밑에서 했냐?” 그러니까 “떡갈나무 밑에서 했다.”고 했어요. 둘 다 틀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또 “너도 거짓말했으니까 두 동강이 날 것이다.” 그래서 둘이 사형을 받았어요. 그렇죠?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욕을 보면 창피하니까 말을 못 했는데 이 수산나는 죽음을 각오하고 ‘차라리 욕을 보이는 것처럼 그렇게 할지라도 내가 당하지 않겠다.’ 하고 그렇게 큰소리를 친 거예요. 그러니까 그 하인들도 하녀들도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으니까 ‘어떻게 그랬을까?’ 수치스러운 거죠.

 

아주 이 의원 둘은 ‘너는 죽었다, 이제. 우리한테 그렇게 몸 안 내놓더니 너 죽었다.’고 얼마나 그 가족들도 울고 다 울었죠. 그랬는데 그것이 이제 밝혀졌고 수산나가 살아났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이 이제 유명해졌죠.

 

그랬는데 그 왕이 그 벨신을 이제 숭배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니까 다니엘이 “저는 숭배 안 합니다. 저는 하느님만을 숭배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벨신을 이제 숭배하는데. 제단에다가 좋은 것은 이렇게 봉헌하도록 해요. 그렇게 차려놓으면 저녁에 그 벨신이 먹는 거예요.  

 

이제 다니엘은 안 믿으니까 “그러면 일단 거기다가 차려놓고 벨 신이 잡수시면 다니엘을 처단하자.”고 그렇게 했어요. 좋다고, 다니엘은 자기 신하들을 데리고 “거기다가 재를 다 뿌려놓아라.” 했어요. 재를 다 뿌려놨습니다. 그 사람들이 임금한테 옥쇄를 채우라고 했어요.

 

 

“옥쇄가 채워졌는데 딱 들어가서 보시면 벨신이 그걸 다 잡수셨을 거라.”고. 했는데 딱 들어가서 보니까 진짜 벨신이 다 잡수신 거예요. 벨신이 다 먹었으니까 이제 그 다니엘을 사형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다니엘이 “잠깐만요!” 재를 뿌려놓고 “무엇이 있는가 보라.”고 그래서 보니까 여자 신발도 있고, 남자 신발도 있고, 아기 신발도 있고 그러는 거예요.

 

벨신한테 먹인다고 그렇게 아주 숭배하고 아주 엄청 그렇게 좋게 그냥 막 갖다 놓은 거 통로로 다니면서 자기들이 다 갖다 먹고 또 남으면 가져가고 그랬는데 거기 통로도 다 보여드렸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70명이나 돼요. 사제들이 70명인데 그 가족들 마누라들도 있고 애들도 있고, 전부 사형시켰습니다.

 

그리고 뱀도 있어요. 뱀을 숭배하고 그 벨신을 숭배하는데 다니엘이 “아, 내가 죽이겠습니다.” 신이라면 안 죽잖아요. 그런데 뭘 해서 먹이니까 터져서 죽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 뱀 신을 죽였다고 다니엘을 막 죽이자고 사제들이 막 난리가 났죠.

 

그래서 사제들은 임금한테 “당신이 말을 안 들으면 당신 처자식들까지도 다 가만 안 둔다.”고 “다 죽인다.”고 하니까 할 수 없이 그렇게 믿었던 다니엘을 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사자를 6일간이나 굶겨서 아주 그냥 대번에 씹어먹으라고 다니엘을 사자 굴에다가 처넣었어요. 6일간이나 굶었으니까 얼마나 배고프겠어요. 매일 그 사자들에게 사람 몸뚱이 2개하고 양을 2마리 넣어줍니다. 그러면 그 양하고 사람하고 7마리 사자가 먹어요.

 

그런데 6일간을 굶겨놨으니 얼마나 배고프겠어요. 그런데 탁 그렇게 다니엘이 떨어지자 사자들이 먹으려고 하는데 못 먹어요. 다니엘도 6일간을 굶었어요. 얼마나 배고프겠어요. 그랬는데 농부들이 일을 하는데 하바꾹이 음식을 가져가려고 하자 “하바꾹아, 하바꾹아. 그 음식을 다니엘한테 갖다 줘라.” 해서 “저는 거기가 어딘지도 모르는데요?” 그러니까 천사가 머리를 잡아서 훅~! 불어서 사자굴 앞에다 탁 내려놨어요.

 

 

“다니엘, 다니엘.” 하고 농부들 먹일 음식을 갖다가 거기다 내려줘요. 그런데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다니엘이 6일간 굶었으니까 얼마나 배고프겠어요. 물 한 모금도 안 먹었는데 그걸 먹고 힘을 냈거든요? 그랬는데 사자들은 그래도 곁에 못 와요. 하느님이 하시면 못하실 일 없다니까요! (아멘!) 그래서 다니엘이 혼자 그걸 맛있게 다 먹었어요. 사자들 봐가며 웃으면서 그러고는 힘이 나서 있는데 다니엘이 사자 굴에 들어간 지 일주일 만에 임금이 왔어요.

 

시체 꺼내려고가 아니라 이미 먹혀버 렸지만 그 다니엘을 애도하려고 왔는데 내려다보니까 다니엘이 탁 의젓하게 앉아 있는 거예요. 놀라서 “다니엘의 하느님!!! 찬미 찬송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 옛날에 그 표현을 썼을 거예요. 그래서 하느님을 흠숭하고 다니엘을 꺼내고, 다니엘을 모함했던 사람들 거기다 다 집어넣었어요. 다니엘이 딱 올라오고 나서 사제들이 땅에 떨어지기도 전에 “악” 하고 그냥 으슥 으슥 으슥 으득으득 다 먹어버렸어요. 얼마나 맛있었을까?

 

그렇게 구약시대 때는 잘못하면 사자 밥도 되고 죽이기도 하고 그랬지만, 지금 이 시대에 정말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내는데 지금 알곡 중에서 쭉정이를 골라내서 뽑으면 그 알곡까지도 뽑힐까 봐서가 아니라, 그 영혼이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멘!) 지금 나주에서 얼마나 많은 기적이 일어나고 이제까지 이 세상에서 보지도 못하는 그런 전대미문의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화려하게 살았던 솔로몬도, 옛 예언자들이나 제왕들도 보고 듣고 싶어도 여기서 여러분들이 보고 느끼고 들었던 것을 보지도 못했고 듣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보고, 듣고, 다 느끼고 있습니다. (아멘!) 그렇죠? (아멘!)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은 정말 복된 자녀들이라고 그렇게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멘!) 그런데 우리가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넘어갈지 몰라요. 우리 깨어있어야 됩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에 마귀한테 밥을 줄지 모릅니다. 우리는 지금 천국 가고 있는 거예요. (아멘!) 부족하고 보잘것없지만 그러나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노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우리는 천국 가야 됩니다! (아멘!) 사람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우리는 끝까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아멘!)

 

청주에 사는 루치아 자매님이 유방암이 걸렸어요. ‘뭐, 유방암 이것쯤이야 뭐 금방 수술해버리면 낫겠지 뭐.’ 생각을 했는데 전체 암이 있는가 찍는 것 있어요. 저도 한 번 찍었거든요. 그걸 찍으니까 암이 수 만 개가 있는 거예요. ( PET-CT 결과 목에서부터 가슴 흉골까지 수 만 개의 암이 꽉 차 있었음.) 이제 수술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를 왔어요. 그랬는데 그 암이 완벽하게 치유가 됐습니다. (아멘!) 진료 기록을 다 냈습니다. 그때 “열심히 다니겠다.”고 증언을 했습니다. 치유가 되면 가족들도 신자가 되기로 했는데 딱 나아버리니까 안 와버려요.

 

제가 걱정이 되는 사람은 꼭 문제가 있더라고요. 암 치유된 사람 걱정 안 하는 사람은 지금도 잘 살고 있어요. 그런데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늘 물어봤죠. 그랬는데 얼마나 지난 후에 그 자매님이 왔어요. 그랬는데 딱 이렇게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옷이 그런 줄 알고 여기를 딱 댔더니 아주 딴딴한 돌멩이 같아요. 그래서 “아니, 이게 뭐예요?” 그러니까 “재발했어요.” 재발하면 암이 유방에 재발한 것이 아니라 여기가 이렇게 나와버렸더라고요. 완전히 돌덩이야. 그랬는데 한 번 기도 받고 가서 또 싹 나았어요.

 

 

그러면 또 와야 되잖아요. 또 안 왔어요. 몇 년 후에 휠체어 타고 냄새 펄펄 나서 그때야 왔어요. 그러니까 혹시라도 여러분들 아시는 분 중에서 치유돼서 안 오다가 아프면 얼른 오라고 해야 돼요. 이제 또다시 재발하니까 미안해서 못 와. 그런데 와야 돼. 그래서 영혼이라도 구원받아야 돼요. 그리고 또 치유받을 수도 있고. 그런 사람들 수없이 많아요. 참 안타까운데 그래도 마지막이라도 그렇게 와서 정말 잘못을 용서 청하고 그런 분들은 그래도 영혼 구령 받죠.

 

아무리 잘못했어도 연옥의 좀 더 높은 곳이라도 가죠. 지옥 안 가고 한 계단만 올라가도 연옥에서 천국 갈 수 있는 희망이 있잖아요. 어떤 사람이 죽었는데 “기도를 해달라”고 하면서 “여기 연옥에 하루가 세상의 10년과도 같다.”고. 그렇게 저한테 나타나서 말했어요. 그런 영혼들 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기도해주세요. 연옥의 불은 너무나 뜨겁습니다.” 그런데 지옥에 가는 영혼은 아예 이제 나오지 못하죠.

 

활활 타는 불이 너무너무 뜨겁다고 그렇게 기도 청한 영혼들이 많습니다. “이 세상의 하루가 10년만큼 하다”는 거예요. 얼마나 그 연옥의 불이 뜨거웠으면 1년만큼이 아니라 10년만큼 하다고 하겠어요. 우리는 절대로 연옥 14계단도 가면 안 돼요. 바로 천국 가야 돼요. (아멘!) 우리 모두 함께 천국 가요! (아멘!) 그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을 무장해야 됩니다. (아멘!) 1대 영성도 무장 못 해서 연옥도 못 가면 안 되잖아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렇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 계속해서 여러분을 불러주시고 얼마나 수많은 사람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됐습니까.

 

여러분은 알곡으로 딱 뽑혀서 여기에 오신 거예요. (아멘!) 어떤 사람이 물을 받았는데 PD수첩 때도 일반 세균이 3배 이상 된다고 하니까 물을 엎어버렸대요. 세상에 그 물로 암까지 치유되신 분이)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런 사람은 모레 위에 집을 지은 거예요.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돼요. 반석 위에 집을 지읍시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거예요. 그러면 아무리 태풍이 치고 비바람이 불어도 쓰러져나가지 않고 우리는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아멘!)

 

 

탐사보도 세븐을 보고 오신다는 분들 많더라고요? 그리고 PD수첩 보고 오신 분들도 그때 많았어요. 알곡으로 골라진 거예요. 그리고 PD수첩이나 탐사보도 세븐을 보고 안 온 사람은 쭉정이로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이 말을 들으면 또 섭섭하겠죠? 섭섭하면 와야제이~ 그래서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특별하게 불러주셨는데 지금 이 세상이 정말 썩어져 가고 있어요. 지금은 아주 자식을 죽이고, 부모를 죽이고, 애인을 죽이고 내연남, 내연녀들이 많아요. 여기 계신 분들은 그런 일 없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죠?

 

하느님만 따라가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 한 가지만 봐도 우리는 너무나 행복한 거예요. (아멘!) 정말 지금 세상은 말도 못 해요. 지금 제 입으로는 말을 다 할 수가 없는데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보다도, 노아의 홍수 때보다도, 바벨탑의 시대보다도 훨씬, 열 배가 아니라, 백배가 아니라 천 배, 만 배, 억만 배 지금 그 정도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징벌이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보세요. 요즘에도 여기저기서 얼마나 지진이 나고, 쓰나미가 일고, 이번에도 인도네시아인가 거기서도 많은 사람들이 죽었잖아요. 우리가 언제 어쩔지 몰라요. 그런데 지난번에 첫 토요일 날 여기 빛 쨍쨍 났죠? 광주 주월동이라고  여기서 20분밖에 안 걸려요. 거기는 아주 여기 엉덩이까지 물이 다 차고요. 도로변에 차도 다 잠겼어요. 그렇게 나주를 지켜주셨어요. (아멘!)

 

제가 뉴스를 안 보니까 태풍 온다는 것도 몰랐어요. 그런데 엊저녁에 누가 “어우 태풍이 제주도로 해서 이렇게 전라도로 이렇게 간다는데” 그래서 “어머 태풍 온대?” 그랬더니 태풍 온대요. ‘오 예수님, 예수님, 제발 나주에 태풍 안 오게 해주시고 빛이 좀 쨍쨍 나게 해주세요. 빛 안 나도 좋아요. 여기 비만 안 오게 해주세요.’ 그런데 아침에 보니까 빛이 쨍쨍 나는 거예요. ‘예수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유황불이 내려진다 해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하느님만 그대로 따라간다면 우리는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아멘!)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으니까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지 않고 5대 영성으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반드시 마지막 날에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주림도 굶주림도 없고, 싸움도 없고, 시기 질투도 없고, 정말 사랑만이 가득한 그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멘!)

 

 

우리 조그만 것 갖고 분심하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욕심부리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화내지 말고 우리 모두를 용서합시다. (아멘!) 탐사보도 세븐인가 거기도 우리가 용서합시다. 얼마나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진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행복합니다. (아멘!) 다른 사람 볼 때 ‘아... 저 사람 정말 행복하겠다.’ 절대 그러면 안 돼요. 누구든지 다 자기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 십자가가 얼마나 크고 작냐의 그 차이는 있겠지만 모두가 십자가가 있습니다. ‘아, 저 가정은 참 행복하겠다. 나도 좀 저랬으면...’ 절대 그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보이지 않는 곳에 더 큰 불행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우리에게 주신 고통을 더욱더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서 행복을 가꾸어갑시다. (아멘!)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을 누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내가 개척하는 것입니다. (아멘!) 우리 모두 함께 행복을 개척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모두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천국으로, 천국으로 고! 고! (아멘!) 아멘! 우리 함께 그 길을 갑시다. (아멘!)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뒤돌아서지 않겠네. 아~멘.

 

아멘! (아멘!) 우리 뒤돌아서지 맙시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메시지 말씀 그대로 따라서 우리 함께 천국 갑시다.

 

요즘에는 제가 유튜브 들어가요. 마리아의 구원방주 거기만 봐요. (아멘!) 제가 정말 우리 기획부장님 말씀 너무 좋아합니다. 저는 힘들 때는 누워있으면서도 들으면 너무 좋아요. 저는 한 번 칠(클릭할) 때마다 ‘우리 나쁜 것 하나씩 빠져나가게 해주시라’고. 우리 기도가 얼마나 많아요. 그리고 댓글 달면서 글자 수만큼 ‘우리 나쁜 것 다 빼내 주세요.’ 여러분 지향을 두고 기도하면 돼요.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나 가지고 한 글자 글자마다 지향을 두고 하면 그 글자 수만큼 여러분의 공로가 하늘에 보물로 쌓인다고요. 이것 거짓말 아니에요. 여러분 그렇게 한다면 여러분이 더 많은 은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오늘도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주셨는지 묵상하도록 합시다. 우리 모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아멘!) 아멘!

 

 

2006년 10월 16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들아!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나주를 인정해주면 지옥의 길로 향해가던 수많은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죄인으로서 내 탓이오 하며 되돌아오는 영혼들이 많아지게 될 것이니, 성덕을 태동시켜 세상의 많은 이웃들까지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도와주기 바란다.” (아멘!) 아멘!

 

1998년 10월 7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성심의 사도로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주님과 나를 위하여 일할 때 수많은 고통이 수반될지라도 고통이 많으면 많을수록 덤까지 얻어 받게 될 것이니 천상의 상급이 그만큼 더 커진다는 것을 알고 피나는 그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이제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너희 모두가 용기를 내어 애타게 호소하는 내 불타는 성심의 사랑이 온 세상에 전해지도록 일치 안에서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아멘!) 아멘!

 

그렇다면 여러분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자, 이제 우리가 용서 못 한 사람, 또 화해하지 못 한 사람 모두 다 데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앞으로 나오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정말 간절히 청한다면 들어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 어떤 고통일지라도 더욱더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천국을 탐하며 세속 것을 버리고 더욱더 전진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가 느껴야 됩니다. 느낄 수 있도록 우리 마음 마음을 축복해주시옵소서. (아멘!)

 

느끼지 못한다면 받은 은총을 마귀에게 뺏길 수 있습니다. 분열의 마귀로부터 우리 모두 승리하게 하여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를 차단시킬 수 있도록, 출분할 수 있도록 우리 깨어있게 하여주소서.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는 멀리멀리 도망갈 것입니다. (아멘!)

 

이 세상은 지금 정말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할 그런 암흑에 휩싸였습니다.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에게 밀려올지라도 주님께서는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우리를 반드시 구해내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실 것입니다. 예수님, 어떤 마귀가 속삭여도 우리 합세하지 않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들 되게 하소서. (아멘!)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서로 불신을 버리고 서로가 신뢰로써 서로 사랑할 수 있는 마음도 허락해주소서. (아멘!)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전부이시나이다. 우리가 잘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셨음이요, 못했다면 그것은 우리가 부족함입니다. 예수님, 언제나 예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당신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모든 것을 주님께 영광 돌려드리게 하소서. (아멘!)

 

하시고자만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으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새로운 빛을 비춰주시옵소서. (아멘!) 나주성모님이 하루빨리 인준받아 온 세상 자녀들이 구원받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멘!) 멀게만 느껴지는 그것, 성직자들이 깨어나야 되는데 마귀와 합세하고 있으니 어찌합니까.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저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는 저희들만이라도 깨어서 주님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찢어진 가슴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피땀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못을 많은 이 세상 많은 자녀들이 박아드린 못을 빼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여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의 위로자가 되어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이 죄인의 죄악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주님 사랑 성모님 품에 아픈 상처 봉헌하오니

방황에 헤매었던 이 죄인을 안아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엄마 엄마 품에 안기옵니다

아멘으로 응답하여 찾아왔던 나주성지

내 탓으로 봉헌하니 셈 치고로 살 수 있어요

이 죄인 생활의 기도 실천하며 살아갈래요

죄로 물든 이 죄인이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주님 주님 우리 주님 주님 사랑 지극하여

상처로 얼룩진 영혼 육신 치유 하시네

5대 영성 그 가르침 어찌 다 보답하리오

5대 영성 실천하여 부활의 삶 살아갈래요

셈 치고 아멘으로 봉헌하는 영성으로

겸손하게 낮아져서 5대 영성 실천할게요

내 탓의 영성으로 찢긴 마음 기워드리며

마리아의 구원방주 모두 태워 천국 갈래요 아~멘~

 

 

 

 

 

 


 


 

 

 

 

댓글목록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우리에게 주신 고통을
더욱더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서 행복을 가꾸어갑시다.
아멘!

엄마 말씀 최고!^0^
제대로 서계시는 것 조차 힘든 극심한 고통 중에도
귀한 생명의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롭게 시작하여 더 노력할게요. 
엄마의 그 사랑이, 희생과 고통이 헛되지 않도록요..
사랑해여~*♡*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겸손한작은영혼님의 댓글

겸손한작은영혼 작성일

아멘!

엄마~
엄마 말씀 감사드립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엄마! *^^*

운영진님~
10월 첫 토요일 엄마 말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정혜엘리사벳님의 댓글

정혜엘리사벳 작성일

율리아엄마의 첫토 말씀을 영상으로 보니
정말 행복합니다.
엄마의 당부말씀 처럼 쓰러져도 계속 일어나고,
오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만을 바라고 천국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메엔-!!!

우와아~!!!!!
마지막 엄마 사진, 대박!!!!!
넘넘 아름다우셔요, 엄마~~~ㅠ3ㅠ♡♡♡♡♡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우리 가족도 함께 은총 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자, 우리 모두 나주를 천국 가는 길을 막으려고 하는 마쏘네들이 하는 그런 일들을
정말 불쌍히 여기고 우리는 천국 가는 길을 그대로 5대 영성을 통해서 가야 됩니다. 아멘! (아멘!)”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18년 10월 6일 첫토요일에 대한
율리아 엄마의 말씀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나주를  인정해주면  지옥의  길로  향해가는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죄인으로서
    내탓이오하며  되돌아오는  영혼들이  많아지게  될  것이니
    성덕을  태동시켜  세상의  많은  이웃들까지도  천국의  잔치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 나무를  차지하도록  도와주기바란다    아멘  아멘  아멘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아멘 ...!  아멘 ...!  아멘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주옥 같은 모든 말씀에 감사합니다
만방에 공유합니다.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서로 불신을 버리고 서로가 신뢰로써 서로 사랑할 수 있는 마음도 허락해주소서. (아멘!)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전부이시나이다. 우리가 잘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셨음이요, 못했다면 그것은 우리가 부족함입니다. 예수님, 언제나 예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당신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모든 것을 주님께 영광 돌려드리게 하소서. (아멘!)

 

하시고자만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으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새로운 빛을 비춰주시옵소서. (아멘!) 나주성모님이 하루빨리 인준받아 온 세상 자녀들이 구원받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멘!) 멀게만 느껴지는 그것, 성직자들이 깨어나야 되는데 마귀와 합세하고 있으니 어찌합니까.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저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는 저희들만이라도 깨어서 주님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찢어진 가슴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피땀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못을 많은 이 세상 많은 자녀들이 박아드린 못을 빼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여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의 위로자가 되어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아멘~~~!!!아멘~~~!!!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너희가 주님과 나를 위하여 일할 때
수많은 고통이 수반될지라도 고통이 많으면 많을수록
덤까지 얻어 받게 될 것이니 천상의 상급이 그만큼 더 커진다는 것을 알고
피나는 그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이제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아멘!!!
엄마 말씀에 또 마음이 뜨거워지네요!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메엔~!!!^^

죽음의 고통 중에서도
사랑으로 말씀 전해주신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가슴에 깊이 깊이 새겨
생활 안에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3^♡♡♡♡♡♡♡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거룩하신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마음 찌들고 찌들은 모든 상처 치유하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0♡
>3<!!!

두손을꼭잡고님의 댓글

두손을꼭잡고 작성일

아멘!
주님 영광 찬미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겸손한작은영혼님의 댓글

겸손한작은영혼 작성일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뒤돌아서지 않겠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엄마, 힘내세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 ♡ ♡ ♡ ♡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이 죄인의 죄악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주님 사랑 성모님 품에 아픈 상처 봉헌하오니
방황에 헤매었던 이 죄인을 안아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엄마 엄마 품에 안기옵니다

아멘으로 응답하여 찾아왔던 나주성지
내 탓으로 봉헌하니 셈 치고로 살 수 있어요
이 죄인 생활의 기도 실천하며 살아갈래요
죄로 물든 이 죄인이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주님 주님 우리 주님 주님 사랑 지극하여
상처로 얼룩진 영혼 육신 치유 하시네
5대 영성 그 가르침 어찌 다 보답하리오
5대 영성 실천하여 부활의 삶 살아갈래요

셈 치고 아멘으로 봉헌하는 영성으로
겸손하게 낮아져서 5대 영성 실천할게요
내 탓의 영성으로 찢긴 마음 기워드리며
마리아의 구원방주 모두 태워 천국 갈래요

아멘~!!!
아멘~!!!
아멘~!!!

너무너무 아름다운 기도에 눈물이 납니다.
율리아님의 말씀과 기도영가에 풍덩 빠졌습니다.^^
퇴근하고 또 들어어야겠어요.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다 내어놓으신 엄마
진정한 모성애 그 크신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성심의 사도로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주님과 나를 위하여 일할 때 수많은 고통이 수반될지라도
고통이 많으면 많을수록 덤까지 얻어 받게 될 것이니 천상의 상급이 그만큼 더 커진다는 것을 알고
피나는 그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이제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너희 모두가 용기를 내어 애타게 호소하는 내 불타는 성심의 사랑이 온 세상에 전해지도록
 일치 안에서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아멘! 아멘! 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사자들은 그래도 곁에 못 와요. 하느님이 하시면 못하실 일 없다니까요! (아멘!)
그래서 다니엘이 혼자 그걸 맛있게 다 먹었어요.
아멘!!! 엄마 말씀 너무 너무 좋아요!!~^^
엄마~ 감사드려요♡♡♡♡♡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여러분은 알곡으로 딱 뽑혀서 여기에 오신 거예요.
어떤 사람이 물을 받았는데 PD수첩 때도 일반 세균이
3배 이상 된다고 하니까 물을 엎어버렸대요.

세상에 그 물로 암까지 치유되신 분이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런 사람은 모레 위에 집을 지은 거예요.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돼요.

반석 위에 집을 지읍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거예요. 그러면 아무리 태풍이 치고
비바람이 불어도 쓰러져나가지 않고 우리는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저희를 양육해주시는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알곡이님의 댓글

알곡이 작성일

아멘!

엄마 무지무지감사해요.
엄마말씀대로 사랑의 뼨치가 되도록 노력 노력 할게요.
건강히 저희와 함께 계셔주시길 엄마의 지향과 합하여 기도드리겠습니다.
엄청 엄청 사랑해요 ♡♡♡♡♡

이쁜반석님의 댓글

이쁜반석 작성일

아멘!!!
예수님, 어떤 마귀가 속삭여도 우리 합세하지 않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들 되게 하소서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문에 들어가도록 생활의 기도화로 실천하는 삶을 살면서 행복을 가꾸며 아름답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 엄마 말씀으로 다시 한번 일깨워 주시고 다시 한번 묵상하며 다시 새롭게 시작할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사랑의 기적과 사랑의 불씨을 놓아주셔서 나주를 순례할수 있도록 은혜 주심에도 감사합니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자, 우리 모두 나주를 천국 가는 길을 막으려고 하는 마쏘네들이 하는 그런 일들을
정말 불쌍히 여기고 우리는 천국 가는 길을 그대로 5대 영성을 통해서 가야 됩니다. 아멘!

하늘의 의를 구했던 다니엘이었기에
사자굴에서도 살려주신 그 큰 은총을
찬미 찬양합니다.

율리아님! 사랑해요~~♡♡♡
오늘도 영육간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다니엘 성조에게 내리신 사랑을
              울리아님과 저희 모두에게 내려주소서~-_-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영혼의 양식 같은 율리아님  말씀, 깊히
새겨놓겠습니다ᆞ아멘!!!!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사랑해요 엄마
귀한자료 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우린 힘들어도 좁은길을 가는 사람들 입니다.."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운영진님 수고하셨어요^^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뒤돌아서지 않겠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우리가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넘어갈지 몰라요.
우리 깨어있어야 됩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에 마귀한테 밥을 줄지 모릅니다.
아멘!!!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엄마께 감사드려요~

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우리가 하느님을 따라갈 때
참 그 억울한 소리도 듣고
누명도 많이 쓰고 그러는데
그거를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맙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억울하고 아프고 기가찬 일들이 있다고 해도 율리아엄마 만 하겠습니까!
그저 모두 봉헌하고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기쁨으로 행복으로 살게 해주신 주님성모님께 무한 감사 찬미올립니다!
아멘아멘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제가 여러분들은 정말 복된 자녀들이라고 그렇게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멘!)
그런데 우리가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넘어갈지 몰라요. 우리 깨어있어야 됩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에 마귀한테 밥을 줄지 모릅니다.
 우리는 지금 천국 가고 있는 거예요. (아멘!) 부족하고 보잘것없지만 그러나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노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우리는 천국 가야 됩니다! (아멘!) 사람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우리는 끝까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아멘!)

우리 조그만 것 갖고 분심하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욕심부리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화내지 말고
우리 모두를 용서합시다. (아멘!) 탐사보도 세븐인가 거기도 우리가 용서합시다. 얼마나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진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행복합니다. (아멘!) 다른 사람 볼 때 ‘아... 저
사람 정말 행복하겠다.’ 절대 그러면 안 돼요. 누구든지 다 자기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 십자가가
얼마나 크고 작냐의 그 차이는 있겠지만 모두가 십자가가 있습니다. ‘아, 저 가정은 참 행복하겠다.
나도 좀 저랬으면...’ 절대 그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보이지 않는 곳에 더 큰 불행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우리에게 주신 고통을 더욱더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서 행복을 가꾸어갑시다. (아멘!)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을 누
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내가 개척하는 것입니다. (아멘!) 우리 모두 함께 행복을 개척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모두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천국으로, 천국으로 고! 고! (아멘!) 아멘! 우리 함께 그 길을 갑시다. (아멘

소중한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감사합니다.힘이나고 희망을 주시는 말씀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
이말이 최~고로 흘러나오는 압도적인 제 마음이라 -
다른 말이 생각나지 않네요 ㅠ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소중한 엄마말씀 다시 보고 느끼고 실천할 수 있게
해 주심 감사드려요 !!!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엄마 혼자 나오신 처음 사진이
대박입니다.
순수한 어린아이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제목도 참 잘 지으셨어요!
운영도우미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율리아 엄마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돼요. 반석 위에 집을 지읍시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거예요.
그러면 아무리 태풍이 치고 비바람이 불어도 쓰러져나가지 않고
우리는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승자님의 댓글

승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우리모두 천국가는 지름길인
5대영성 실천하여 율리아 엄마와
함께 천국갑시다~~♡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엄마 너무너무 좋은 말씀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엄마의 양육 받아 5대영성 실천하여!
엄마 따라 천국갈래요~!!!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지금 나주에서 얼마나 많은 기적이 일어나고 이제까지 이 세상에서 보지도 못하는
그런 전대미문의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화려하게 살았던 솔로몬도,
옛 예언자들이나 제왕들도 보고 듣고 싶어도 여기서 여러분들이 보고 느끼고 들었던
것을 보지도 못했고 듣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보고, 듣고, 다 느끼고
있습니다. (아멘!) 그렇죠? (아멘!)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은 정말 복된 자녀들이라고 그렇게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멘!) 그런데 우리가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넘어갈지 몰라요. 우리 깨어
있어야 됩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에 마귀한테 밥을
줄지 모릅니다. 우리는 지금 천국 가고 있는 거예요. (아멘!) 부족하고 보잘것없지만
그러나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노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우리는 천국 가야
됩니다! (아멘!) 사람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우리는 끝까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우리에게 주신 고통을 더욱더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서 행복을 가꾸어갑시다. (아멘!)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을 누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내가 개척하는 것입니다. (아멘!)
우리 모두 함께 행복을 개척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모두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천국으로,
천국으로 고! 고! (아멘!) 아멘! 우리 함께 그 길을 갑시다. (아멘!)"

아멘! ^♡^

율리아 엄마! 최고 최~고! 최~~고!!!
엄마 말씀 따라서~
천국을 향하여~
우리 다 함께 렛츠 고!!!
♡♡♡♡♡♡♡♡♡♡♡♡♡♡♡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그렇게 화려하게 살았던 솔로몬도,
옛 예언자들이나 제왕들도 보고 듣고 싶어도
여기서 여러분들이 보고 느끼고 들었던 것을
보지도 못했고 듣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보고, 듣고, 다 느끼고 있습니다.
(아멘!) 그렇죠? (아멘!)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은
정말 복된 자녀들이라고 그렇게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멘!)

그런데 우리가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넘어갈지 몰라요.
우리 깨어있어야 됩니다! (아멘!)
우리는 끝까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아멘!)

아메엔!!!!!!!!!!!!!!!!!!!!!!!!!!!!!!
정말 복되고 복된 자녀이고 말고용!!!!!♡
아니... 제가 느끼는 건 복되다는 표현으로 모자라요ㅎㅎㅎ

나주성모님을 알게된 것, 엄마를 만난 것 !!!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서 가슴이 터질것 같으니까요~♡

와아...^0^♡♡♡♡♡
첫번째 사진부터 제 영혼에 빛이 들어옴이
느껴집니다, 느껴지고 말고요!! ㅎㅎㅎ

대체, 어떻게 그렇게 극심한 고통중에
저리도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웃음을 보이실 수 있는지요?
어떻게... ㅠㅠ

엄마의 사랑의 힘은 정말 너무 너무 너무나 놀라워요.
크게볼 수 있어 더 좋으네요 흐흐♡♡♡
쓰러집니다...^^

♡ ♡ ♡

어떠한 상황에서도
온 힘 다해 사력을 다해 사랑의 힘으로 봉헌하시는 엄마!

첫 토요일도 정말 기적의 시간들이었어요.
걸음을 떼는 것 조차 힘드셨던 엄마께서
말씀을 다 전하시고 치유기도...
그리고 만남까지 해주셨다니-

놀라운 사랑의 신비여!

엄마의 삶의 순간 순간들은
예수님께 바쳐진~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꽃밭같아요.

저는 봉헌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깨어 기도하지 못하여
중간 중간 구멍이 휑휑 뚫린...
그리고 가끔은 메말라 갈라지기도 하는 잔디밭 같고요ㅜㅜ

어떻게 그렇게 삶의 모든 순간을
온전한 사랑으로 항구히 노력하실 수 있으셨을까...

주님의 마음을 상해드리지 않으시기위해
속으로 피가 철철나는 아픔과 고통들마저도
봉헌하시려 얼마나 피눈물나는 노력을 하셨을까요..

매순간 예수님께 바쳐진
아름다운 꽃이신 엄마♡

저 넘넘 부족하지만 엄마만 바라보며 끝없이 노력하여
제 삶의 순간순간을 예수님께 가장 예쁜 꽃으로
바쳐드릴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노력하고 노력할게요.

엄마의 삶을 만난 저희들은
정말- 단언코~ 우주최강 진복자 ^^~~~♡♡♡

소중한 엄마 말씀♡
영상으로, 엄마의 웃음, 몸짓 생생히 다시
보게 해주셔서 넘넘넘~~~ 감사드려요♡♡♡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부디부디 힘내시어요♡♡♡♡♡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저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는 저희들만이라도 깨어서
주님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찢어진 가슴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피땀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멘
너무나도 소중한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육신의 보약을 주시어'영혼육신을
새롭게 해주신 율리아님께 감사드립니다

혼자서는 걸으실수도 없을만큼 힘드신몸으로
나오셔서 성령으로 가득찬 말씀으로
저희를 영적으로 양육해주시고
끝까지 미소로 만남을 해주신 율리아님의
하늘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 멘♡♡♡
가늠할수 없는 극심한 고통 중에서도
아름다운 미소를 보이시며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으로 천국으로 갈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율리아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제가 여러분들은 정말 복된 자녀들이라고
그렇게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넘어갈지 몰라요.
우리 깨어있어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에 마귀한테 밥을 줄지 모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새롭게 다시 시작할게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엄마~♡♡♡♡♡

사랑의도구님의 댓글

사랑의도구 작성일

♡♡♡
우리는 절대로 연옥 14계단도 가면 안 돼요.
바로 천국 가야 돼요. (아멘!) 우리 모두 함께 천국 가요! (아멘!)
그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을 무장해야 됩니다.
♡♡♡

아멘!!!!!
연옥도 절대로 !
넘넘 마음에 콕 박힌 말씀이에요ㅠㅠ♡

전 세계 수십억 인구중에
나주성모님의 은총을 체험하고
이 참된 진리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모래알처럼 많은 수 많은 영혼중에...
저희는 엄마를 통해 하늘나라의 신비를 알게되고 있습니다ㅜㅜ

그리고 영혼을 구하기 위한
주님 성모님의 다 타버리신 그 성심을 고통을,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 얼마나 혹독한 댓가를
치르고 봉헌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천국으로 바로 갈 수 있는 프리패스!
5대 영성을 저희손에 쥐어 주셨는데
자아를 못버리고 시간낭비하여
연옥 가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겠다고

엄마 말씀 듣고 다시금 다짐합니다 !!

5대 영성으로 저희 영혼 뿐만아니라,
우리 가족도 이 세상 많은 영혼들도 함께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왕부족한 저부터 더욱 깨어!
엄마께서 보여주신 참 겸손의길, 참 사랑의 길 가도록
노력하고 노력하겠나이다ㅠㅠ 새롭게 시작할게요!♡

사랑하올 엄마, 정말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생활에서 늘 함께 하소서...♡ 아멘!♡♡♡

peter의기도님의 댓글

peter의기도 작성일

너~~무 좋아요~~
항상 감사해요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엄마 사랑해요 ♡

신뢰와믿음님의 댓글

신뢰와믿음 작성일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엄마 말씀 따라살도록
끝까지  노력하고 엄마의 손 절대 놓치지
않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그런데 우리가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넘어갈지 몰라요.
우리 깨어있어야 됩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우왕~!!!
율리아엄마의 웃으시는 환한 모습
세상이 온통 환해지는 것 같습니다.

늘 마음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0^*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ㅠ3ㅠ♡♡♡♡♡
매일 매 순간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당!!!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서로 불신을 버리고 서로가 신뢰로써
서로 사랑할 수 있는 마음도 허락해주소서.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전부이시나이다.
우리가 잘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셨음이요,
못했다면 그것은 우리가 부족함입니다.

예수님, 언제나 예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당신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모든 것을 주님께 영광 돌려드리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메엔~!!!
사랑합니다, 엄마~^0^♡♡♡♡♡

엄마, 부디 힘내시어요~!!!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특별하게 불러주셨는데,
지금 이 세상이 정말 썩어져 가고 있어요.

지금은 아주 자식을 죽이고, 부모를 죽이고, 애인을 죽이고
내연남, 내연녀들이 많아요. 여기 계신 분들은
그런 일 없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죠?

하느님만 따라가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 한 가지만 봐도 우리는 너무나 행복한 거예요.

아멘! 아멘! 아멘-!!!

정말 너어무~ 너무 행복합니다...ㅠ3ㅠ♡♡♡♡♡
예수님, 성모님,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
힘과 위로를 드리는 효성 지극한 자녀 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당~!!!!!

성모님을통하여님의 댓글

성모님을통하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모든영광을주님께님의 댓글

모든영광을주님께 작성일

사랑합니다 율리아 엄마!

닉넴님의 댓글

닉넴 작성일

모든 말씀에 아~멘! 아~멘! 아~멘!입니다.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늘 영육 간에 겅간하셔요.

귀여운작은영혼님의 댓글

귀여운작은영혼 작성일

“성심의 사도로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주님과 나를 위하여 일할 때 수많은 고통이 수반될지라도 고통이 많으면 많을수록 덤까지 얻어 받게 될 것이니 천상의 상급이 그만큼 더 커진다는 것을 알고 피나는 그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이제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너희 모두가 용기를 내어 애타게 호소하는 내 불타는 성심의 사랑이 온 세상에 전해지도록 일치 안에서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아멘!

생명나무열매님의 댓글

생명나무열매 작성일

이 세상 많은 자녀들이 박아드린 못을 빼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여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의 위로자가 되어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겸손한영혼님의 댓글

겸손한영혼 작성일

율리아 엄마가 계시기에 저희들,
너무나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늘 주옥 같은 말씀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연탄의원리님의 댓글

연탄의원리 작성일

아멘.

성모님72님의 댓글

성모님72 작성일

이 세상에 유황불이 내려진다 해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하느님만 그대로 따라간다면 우리는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아멘!)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으니까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지 않고 5대 영성으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반드시 마지막 날에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주림도 굶주림도 없고, 싸움도 없고, 시기 질투도 없고, 정말 사랑만이 가득한 그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humble♡님의 댓글

humble♡ 작성일

운영진님 영상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제가 여러분들은 정말 복된 자녀들이라고 그렇게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멘!) 그런데 우리가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넘어갈지 몰라요. 우리 깨어있어야

됩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에 마귀한테 밥을 줄지 모릅니다. 우리는 지금

천국 가고 있는 거예요. (아멘!) 부족하고 보잘것

없지만 그러나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노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우리는 천국 가야 됩니다! (아멘!)

사람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우리는 끝까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야 됩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영혼에 소중한말씀 모두

감사합니다  늘 깨어있어야 함도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며 작은영혼으로서 주님게 영광 드리는  사랑의

도구되도록  다함게 봉헌드립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좋은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함께 모아

드려요 아멘!!! 피땀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아멘으로 응답하여 찾아왔던 나주성지

내 탓으로 봉헌하니 셈 치고로 살 수 있어요

이 죄인 생활의 기도 실천하며 살아갈래요

죄로 물든 이 죄인이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아멘!!!아멘!!!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우리가 하느님을 따라갈 때 참 그 억울한 소리도 듣고
누명도 많이 쓰고 그러는데 그거를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맙시다.

제가 여러분들은 정말 복된 자녀들이라고 그렇게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넘어갈지 몰라요. 우리 깨어있어야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ㅠ0ㅠ♡♡♡♡♡♡♡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용~♡♡♡♡♡♡♡♡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여러분은 알곡으로 딱 뽑혀서 여기에 오신 거예요. (아멘!)

어떤 사람이 물을 받았는데 PD수첩 때도 일반 세균이 3배

이상 된다고 하니까 물을 엎어버렸대요. 세상에 그 물로

암까지 치유되신 분이)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런 사람은

모레 위에 집을 지은 거예요.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돼요. 반석 위에 집을 지읍시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거예요. 그러면 아무리 태풍이 치고 비바람이 불어도

쓰러져나가지 않고 우리는 천국 갈 수 있습니다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단순5대영성무장님의 댓글

단순5대영성무장 작성일

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지금 이 시대에 정말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내는데 지금 알곡 중에서
쭉정이를 골라내서 뽑으면 그 알곡까지도 뽑힐까 봐서가 아니라,
그 영혼이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