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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18년 마리아의구원방주 젊은이캠프 율리아님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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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8-08-19 16:43 조회902회 댓글29건

본문

 

 

https://youtu.be/e1L2RLh1amA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예, 찌는 듯한 이 무더위에 피정하시느라고 수고들 하셨습니다. 제가 성모님 모시고 아파트에 있을 때만 해도 제가 기도해 줄 때마다 영가가 나왔어요. 어느 날 어떤 자매님이 과부인데  시아버지 모시고 있는데 뭘 아무것도 못 먹게 해요. 재혼도 못 하고 그렇게 살고 있으면서 엄청 고통스러웠는데 성모님 눈물 흘리시는데 탁 와서 영가를 했는데, 그때는 나도 모르게 막 나왔어요.

 

옛날에 저한테도 “언니”라고 많이 해요. 사람들이. “‘언니’라고 할 거냐”고 허락도 안 맡고 다 언니라 그래. 지금은 또 허락도 안 맡고 “엄마”라 그래. “엄마”라고 하지 말라 해도 “엄마”라 그래요. 그런데 “언니 언니, 언니 그 노래들 녹음 좀” 해달래. 그래서 “무슨 노래?” 그것 좀 들려 달래요. 그래서 책에 있는 거 해줬어요. 그랬더니 “그거 말고.” 그래서 어떤 걸 다 해봐도 아니래요. ‘아~ 내가 그냥 영가했을 때구나.’

 

그때 제가 영가를 하고 그랬는데 우리 오기선 신부님이 그때 지도 신부님이셨어요. 오기선 신부님 아시죠? 지금 젊은이들은 모르죠. 성모님 사랑하시고  유명하신 분이에요. 그런데 그 신부님이 “절대 영가 하지 마라.” 그래서 순명하느라고 탁 안 했어요. 그 뒤로 잘 못해요. 그랬는데 언제 한 번 어떤 형제님이 순례를 왔는데요. 그때 말씀을 듣고 또 이렇게 영가를 하고 그랬는데 막 우시면서 이야기를 하셔요. “자매님은 사람이 아니십니다. 성모님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어! 무슨 말씀이세요. 절대 그런 말씀하지 마세요. 입술에 빨리 십자가 그으세요.”

 

“아닙니다. 저는 몇 년 전에...” 배를 타고 가다가 밖에서 이렇게 보다가 배에서 빠져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 망망대해에서 빠져 버린 거예요. 그랬는데 살아날 길이... 아무리 수영을 잘 한다 해도 거기서 어떻게 헤엄쳐 나올 수 있겠어요. 그래도 살아보려고 얼마나 몸부림하고 “사람 살려. 사람 살려.” 해봤자 소용없죠. 아~무... 망망대해인데.

 

“사람 살려! 사람 살려!” 그런데 목에서 안 나와. 그런데 “사람 살려! 사람 살려!” 여자 목소리가 나더래요. 그러니까 배가 그 소리를 듣고 와서 이 사람을 구해준 거예요. 그랬는데 그 여자 목소리만 났는데 그 여자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나주를 딱 왔는데 제가 말씀을 전하고 영가를 했는데 분명히 그 목소리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매님은 세상 사람이 아니라”고 그래서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그때 그렇게 들으셨겠지만 저는 도구일 뿐입니다.”, “아! 그러면 자매님을 완전히 도구로 사용하셔서 성모님이 자매님 안에 계신갑다.”, “안에 계신단 소리도 하지 마세요. 저는 부족한 죄인일 뿐이에요.”

 

그랬는데 “똑같았다.”고 그래요. 그 목소리가. 그 목소리를 들어보려고 막 세계를 다 돌아다녀 봤대요. 그때 빠져서 또 나왔다가 도저히 이제 더 이상은 ‘마지막이다.’ 생각할 때 성모님이 “사람 살려!” 하는데 배가 그렇게 온 거예요. 그니까 그때  배가 어디가 없었는데 “‘사람 살려.’ 하는 그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서 배가 와서 살려줬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번에 주제가 “내 탓”인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 내 탓인가를 정말 우리가 잘 알아야 됩니다. 어떤 고시 공부한 학생이 고시 공부를 하는데 마귀가 걸렸어요. 정신 병원에 입원했다가 또 전국에 구마 잘한다는 분들, 그 은사자들,  또 신부님들 마귀 잘 쫓는다는 사람들을 전국적으로 다 찾아다녔어요. 그랬는데 낫지 못 하고 정신 병원에 입원하게 됐어요.

 

그 엄마가 왔어요. “우리 아들이 이렇게 정신 병원에 가 있는데 여기서 한 석 달만 봐주면 안 되겠냐.”고 그래서 “여기서는 방은 있으니까 와서 밥 해주시고 그렇게 돌봐주세요. 저는 그렇게 다 돌볼 수가 없습니다.” 그랬더니 막 사정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3주만 봐주라.”고 “그래도 안 된다.”고 하니까 “1주일만 봐주라.”, “그래도 안 된다.”고 했는데 내 입에서 3개월이 딱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제 내 입에서 나왔으니 어떡해요.

 

“그러면 데리고 오라”고 그래서 왔어요. 그런데 보니까 여기가 흉이 있더라고요. 나중에 알았어요. 전국을 다 돌아다니면서 구마 잘한다는 신부님한테 갔는데 피를 봐야 마귀가 나간대요. 그래서 칼을 여기다 대서 급소를 이렇게 찌른 거예요. 그래서 피를 낸 거예요. 그러나 마귀 안 나가고 정신병도 안 나은 거예요. 서울에서 그때 막달레나 자매라고 봉사자가 없으니까 “며칠이라도 봉사해주겠다.”고 왔어요.

 

그랬는데 그 형제가 자고 있는데 이렇게 보니까 세상에 때라 큰 구렁이 있잖아요. 구렁이 노린내까지 나 질려서 도망가 버렸어요. 도망가 버리니까 아무도 없어요. 마귀 군대가 들어온 거예요. 얼마나 지독한지 몰라요. 저 광주에서 이 마리아 자매라고 왔어요. 그래서 내가 기도하고 있는데 옆에서 같이 기도했어요. 딱 이렇게 있더니 “이 마리아, 너거 아들이 지금 어쩐 줄 아냐?” 아들 하나 둔 과부거든요. “너 쫒아내려고 지금 재산 다 빼내고 있다.” 그러니까 “뭐야?” 내가 “속아 넘어가지 마!” 그랬더니 “어머, 이년 봐라요?” 막 마귀가 그 사람 입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하루는 기도하고 있는데 “율리아야, 너거 남편 지금 어디 있는 줄 아냐? 지금 술집에 있어. 그 술집에 예쁜 아가씨하고 있다?”, “떽!” 그랬더니 “으메! 안 넘어가네잉~ 이 지독한 년! 안 넘어가네!” 그래서 하루는 기도를 하는데 “야 이년아! 니가 3개월을 있으라 그랬잖아. 3개월 안에 안 나가.” 그러는 거예요. 마귀들도 얼마나 잘 아냐면요. 가스를 이렇게 둥글리고 올라오는 소리가 나요. 그러니까 이렇게 누워서 “루비노 회장네, 가스 올라온다.” 그래요.

 

그래서 “야, 루비노 회장님네 가스가 왜 이리 올라오냐?” 루비노 회장님 집 저기 개인 주택이었어요. 그랬더니 “기다려봐라, 누구 것인가.” 아 그러더니 문을 “똑똑” 두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 우리 가스 안 시켰는데요?” 그랬더니 “루비노 회장님네 거”라는 거예요. “봐라. 이년아.” 나 여기에 수강 아파트에 있는 사람이라고도 안 하고 거기 루비노 회장님 집 번호 가르쳐 주면서 시켰거든요. 그랬는데 우리 집으로 온 거예요. 그런데 마귀 들린 그 애가 어찌 알겠어요. 이렇게 마귀도 잘 압니다.

 

이 마귀는 얼마나 교활한 줄 아세요? 여러분 아주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그 너무 놀랐어요. 그랬는데 3개월 딱 되는 날, 완전히 이 사람이 성령으로, 완전히 치유되어서 마귀도 그렇게 잘 쫓아내는 거예요. 그래서 누가 어떤 마귀가 있는 걸 다 알아요. 자기 엄마한테 어떤 마귀가 있고, 여동생한테 어떤 마귀가 있고 이런 걸 다 알아요. 얼마 동안은 은사 생활 잘못 하면 큰일 나니까 제가 이렇게 기도하게 하고 이제 봐줬어요.

 

 

기도하고 있는데 그 형제가 “루비노 회장님하고 같이 기도하지 마세요.”, “왜?” 그런데요. 루비노 회장님이 사실 나한테 따로 불러서 “왜 그런 사람을 기도해주냐!”고 “그런 사람을 왜 그렇게 사랑으로 해 주냐! 왜 그렇게 복잡한 사람들이랑 친해서 그러냐.”고 절대 그 사람들 멀리 하라고 그래서 “회장님!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습니다. 우리도 도구로 쓰시려고 우리를 선택하셨는데 우리가 잘난 사람, 좋은 사람만 친하고 그런다면 우리도 세속 사람들하고 똑같은 사람이라고 정말 가난하고 보잘것없고 힘없고 그런 사람들을 예수님께서 불쌍해서 죄인들을 부르러 오셨는데 우리는 의인하고만 친하면 되겠냐.”

 

그랬더니 “아~ 정말 그러네! 내가 그렇게 많은 책을 다 닳도록 봤어도 책 읽어보지도 않은 율리아한테는 내가 항상 져.” 그랬는데 그 형제 장모네, 처가에, 본가에 전부 세례를 받았어요.

 

그거 중요하잖아요. 전에는 아무리 잘못 살았을지라도 내가 깨우쳐주기 위해서, 또 이렇게 잘못 갈 수 있으니까 조금 빗나가려고 하면 “이것은 이러면 안 된다. 이럴 땐 이래라. 우리는 절대로 도구로 사용되는 것이지 우리 인간이 교만해져서는 안 된다.” 그러면서 제가 사랑으로 했거든요. 그 엄마 아빠가 다니면서 딸 하자고 막 하면서 나한테 말까지 놨어요.

 

그랬는데 그 엄마가 나중에 꼭 한번 들르라고 그래서 들렀어요. 그때가 1987년 11월 29일 날이었는데 이제 밥을 먹고 왔어요. 그런데 그 엄마가 “아, 그랜저 샀으니까 그거 태워 준다.”고 그래서 버스 타고 간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그래도 위험하니까 태워다 준대요. 그래서 차에 탔어요.

 

그 엄마가 태워주는 줄 알았더니 그 남편이 차를 몬 거예요. 그래서 “아니, 난 안 탄다.”고 “아니, 엄마가 태워준다고 하지 않았냐.”고 그랬더니 “그냥 타고 가거라.” 그래서 오는데 “나는 이 시간이 제일 행복해.” 그래서 ‘아! 이 시간이 사연이 있는 시간인가 보다.’ 딱 시간을 보니까 9시에요. 그래서 ‘아, 9시가 뭐 좋은 일이 있는 갑다.’ 그랬는데 갑자기 그 사람 손이 내게로 딱 오는 거예요. 그 아버지가 운전할 줄 알았으면 뒤에 탔을 텐데 그 엄마가 항상 운전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앞에 탔는데, 내가 아빠가 없으니까 막 “내가 아빠다. 아빠다.” 그랬는데, 그런데 오른손이 허벅지로 오는 거예요. 손을 딱 쳐버렸어요. 그랬더니 가슴으로 오는 거예요. 또 딱 쳐버렸어요. 그랬더니 아이 막 나를 이렇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막 문을 열려고 하니까 갈지자(之)로 막 왔다 갔다. 그래서 나중에 “나 차에서 뛰어내리겠다.”고 막 그랬더니 “사고 난다. 사고 난다. 그러면 사고난다.”고 “나 사고 나도 좋다고 뛰어내린다.”고 그러니까 차를 얼른 오른쪽에다 세우더라고요.

 

세워놓고도 뽀뽀를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때려버렸어요. 그리고 이제 내려서 “이제 제발 그런 음란한 생각 가지고 살지 말라.”고 그랬더니 “아니 딸한테 뽀뽀도 못 하냐?”, “아니 우리 부녀지간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친딸이라고 하더라도 어떻게 다 큰딸한테 뽀뽀한대요?” 그랬더니 “아니 뽀뽀할 수 있지.”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다시는 나하고 말도 하지 맙시다.” 그러고 제가 걸어서 이제 왔어요.

 

그런데 9시가 넘었는데 사실 산포에서 여기까지 걸어오려면 위험하잖아요. 언제 또 어떤 일이 생길지 몰라요. 그런데 그 사람이 “절대 이제는 안 그러겠다.”고 약속을 해요. “네가 그렇게 가다가 사고가 나면 내 책임이니까 빨리 타라. 내가 데려다 주마. 다시는 안 그러겠다.”

 

그래서 “이것은 음란죄입니다. 당장에 성사 봐야 되지만 오늘 밤에 어디 가서 성사를 보겠습니까. 내일 날이 밝거든 신부님 찾아가서 이렇게 음란죄를 지었다고 성사 보라.” 그랬더니 “나 아무 짓도 안 했잖아.”, “아무 짓도 안 한 것이 아니라 성추행했잖아요.”, “그것이 성추행이냐? 딸이 사랑스러워서 만진건데.”그래서 “아니라.”고 “그리고 다시는 만날 일이 없도록 하자.”고 그래서 그때 딱 끊었죠.

 

 

제가 지금 한 이야기는 내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 탓이 아니라 내 잘못이라고 그래서 ‘예수님, 그 사람이 음란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제가 그 자리에 있었던 제 잘못입니다. 저를 용서해주시고 그 사람도 용서해주셔서 정말 독 묻은 화살을 다시는 쏘지 않도록 그 사람 지켜주시고 새롭게 태어나도록 해주시라.’고 했어요. 나를 그렇게 성추행을 해?’ 하고 화가 나면 마귀가 좋아할 일이죠. 그죠? 그런 일들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건 내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어떤 사람들 성폭행 당했다고 많이 해요.

 

그런데 우리는 이 모든 것도 정말 내 탓으로 받아들인다면 상처가 되지 않아요. 제가 우리 시골에 갔다 오면서 옛날에 버스 정말 콩나물시루예요. 얼마나 복잡한지 그때 비가 조금 왔었거든요. 그랬는데 뭐가 여기 엉덩이 있는데를 쿡 찔러요. 그래서 ‘우산 꼭대기가 찌르는가 보다.’ 그러고는 이렇게 했어요.

 

내가 우산 꼭대기인 줄 알고 탁 쳤는데 그 사람 살이 닿아버린 거예요. 그래서 ‘하아~ 그래.’ 우리가 그 생각하면 징그러울 일이지만 이렇게 손 닿을 수 있잖아요. 이렇게 손 닿은 셈 치고, 생활의 기도하고. 그런 살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그것도 내 탓으로 생각했어요.

 

여러분 사람은 다 달라요. 여러분 한번 돌아보세요. 똑같은 사람 있어요? 일란성 쌍둥이 아니고는 똑같지 않아요. 그런데 일란성 쌍둥이라도 성격은 또 달라요. 그런데 사람이 다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정말 내 잣대로 재지 말고 내 생각으로 판단하지 않아야 돼요. (아멘!)

 

옛날에 제가 불쌍한 할아버지들 목욕을 많이 시켜줬거든요. 그런데 아우 나보고 “어떻게 남자들 목욕을 하냐.”고 “거기 어떻게 만지냐.”고 그래요. “뭔소리야. 지금 똑같은 살을 만지고 있는데?” 그럼 거기만 쏙 빼고 어떻게 씻어요. 똥도 묻고 불쌍한 할아버지들 못 씻으니까 행려자들 거기가 다 똥이 묻어서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라.” 아니 이 손가락 내놓으면 부끄러워서 감추고 다닌다면 이 손가락을 만져도 그렇게 부끄러울 것 아니에요.

 

그런데 손가락은 이렇게 내놓고 보잖아요. “손가락이랑 똑같다. 똑같은 살이다.” 그래서 성추행당하고 성폭행당해도 정상적으로 생활하시는 분 있고 자살하거나 또 우울증, 조울증 앓고 또 막 정신병자 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잘 봉헌해야 돼요.

 

 

모든 것 내 탓으로 생각해야 돼요. 제가 처녀 때 정말 말 못했어요. 미용실 취직해도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못 해요. 눈웃음만 이렇게만 해요. 그러니까 미용실 주인이나 언니들한테 군밤 맞고 막 맞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손님들이 “왜 때려. 윤 양은 이 미소가 더 예뻐.” 그러거든요. 그렇게 말을 못했어요. 그래서 결혼해서도 “새댁 입에서는 군내도 안 나냐.”고 하도 말을 안 하니까 그랬는데 4H 활동하는데 면에서 연시를 했어요.

 

그때 지도자가 지금 율리오 회장님, 제 남편입니다. 그런데 막 나보고 하래요. 그래서 “난 말도 못하고 못 한다.”고. 한번 해보기만 하래요. 그런데 제가 1등을 했어요. 1등 했으니까 이제 군으로 가라는 거예요. “안 간다.”고 그런데 군에서 또 1등을 했어요.

 

또 도에서 1등을 했어요. 지금은 4H 활동이 별로인데 67년, 68년 그때 최고 아주 저기 할 때예요. 아무것도 안 해 본 사람이 서울을 가니까 세상에 내가 누구한테 인사도 잘 못 하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시킨 거예요. 아직 경기도 안 했을 때 <전진의 메아리>에 세 사람이 나왔는데 나도 거기에 나왔어요. 그랬는데 아니 나한테 콘탁을 치라는 거예요. “네 잎 다리 ~ ” 내가 노래하는 데 보기를 했어 뭐 뭐 텔레비전을 봐. 뭐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세상에 그 중앙에서 그 많은 사람들 대학 다 나오고 막 한 사람들도 많은데, 세상에 나한테 하라고 한 거예요.

 

말도 못하는데 지휘를 어떻게 해. 그런데 “할 수 있다.”고 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나도 몰라. 했어요. 주님이 해주셨어요. (아멘!) 그런데 하고 나니까 “네 잎 다리 크로바에~” 했는데요. 완전히 막 기립박수 해버렸어요. “잘했다.”고.  그런데 그것이 바로 그 주님께서 예비하심이었어요. 내가 잘해서가 아니고. 앞에 서서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그렇게 주신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지도소에서 율리오 회장님 그때 굉장히 직장에서는 아주 최고였어요. 그러니까 막 국회의원까지 나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랬는데 결혼해서 “국회의원 나가라.”고 그러니까 내가 “당신 국회의원만 나왔다 하면 그날부로 나는 당신하고 헤어지겠다.” 그랬어요.

 

직장에서 우리를 엮어주려고 하는 거예요. “아주 정말 근면 성실한 직원하고 이렇게 한 번 짝을 지어주자.”고 막~ 그렇게 하니까 그때 내가 힘이 세서 어떤 장정도 나를  팔씨름 못 이겼거든요? 제가 그때 말도 잘 못했는데 옛날에 계주를 했어요. 옛날에 계주하면 끄트머리 돈은 거의 공짜거든요. 그래서 했는데 나는 하루도 정확히 아주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거든요. 그랬는데 돈이 좀 부족한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광주에 계시고. 그래서 율리오 회장님한테 “나 금천까지 좀 데려다주라.”고 그때 차는 없어요. 그래서 자전거로 데려다주는데 그러면서 이제 저는 떠보려고 그런 거죠. ‘만약에 내 손 한 번만이라도 잡으려고 하면 아니다.’ 하고 금천까지 걸어갔어요. 그랬는데 전혀 손잡으려고도 안 하고 ‘어, 괜찮네?’ 그렇게 가니까 막차가 가버려서 합승 택시를 탔어요. 이제 제가 계림동으로 가야 되는데 가까운 곳이에요. 더 먼 곳까지 간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이만큼 보이는데 저를 안 내려주고 가는 거예요. “아니, 내려 주라.”고. “여기서 내려 주라.”고 아무리 소리쳐도 소용없는 거예요. 남자 하나 타고 다 젊은 여자들 탔었거든요. 나한테 “아가씨” 그래서 “아가씨 아닌데요.” 그때 저 그 보모 할 때예요. 그래서 “우리 애들이 여럿이 있다.”고. 그러면 이제 나 안 건드릴 줄 알고 그런데도 소용이 없이 그래서 문을 막 열고 내리려고 해도 소용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아, 여기서 그냥 같이 가는 척하고 가자.’ 해서 세상에, 네 사람을 다 내려주고 나를 어딘가로 데리고 갔어요. 어디 산장 어디로 가는데 무슨 산장인지도 몰라요. 내려서 거기 주인하고 이야기하는 순간에 얼른 도망쳐서 산속에거기서 숨어서 밤을 샜어요. 하느님도 모를 때라 ‘제발 안 들키게 해주세요.’ 그랬는데 그 사람은 나를 찾다 찾다 이제 가버리고 한 6시가 되니까 날이 샜어요. 그래서 거기서 내려왔어요. 내려오니까 이제 신작로가 나오더라고요. 그때 구루마 끌고 누가 가요. ‘아, 잘 됐다!’ 그래서 이제 그 구루마 뒤에 따라갔어요.

 

 

아니, 거기서 그 구루마 없었으면 아무도 없는데 나가면 또 어떤 남자가 어쩔 줄 모르잖아요. 그래서 내가 그 사람하고 한 가족인 것처럼 뒤에서 이렇게 이렇게 잡고. 광주에서도 엄청 멀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하고 이모님한테 간다고 그랬는데 안 오니까 얼마나 걱정하셔. 전화도 못 하고 그랬는데 “어디 갔다 오냐.” 그래서 “아우, 이래서 택시타서...” 그 이야기를 했어요. 걱정하시니까 우리 어머니한테 생전 그 이야기 안 하는데 “그래서 거기서 그렇게 소나무 밑에서 숨어 있다가 왔다.”고 율리오씨가 손도 안 잡고 데려다줬는데 아,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똑같지 않다고 했잖아요? 예쁜 사람은 예쁜 사람대로, 미운 사람은 미운 사람대로 다 장단점이 있는 거예요. 내가 잘 못생겼다고 자책하지 마시고 내가 잘생겼다고 좀 우쭐하지 마세요. 정말 좀 괜찮다고 했을 때는 스토커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얼마나 괴로운지 몰라요.

 

그래서 못생긴 사람은 ‘내가 못생겨서 다행이다.’ 생각하면 돼요. 또 잘생긴 사람은 또 ‘내가 더 겸손하게.’ 우리는 그럴 수 있어요. 내가 애기를 다 낳고 광주를 다녀도 학생 차표 받는다니까요? 내가 거짓말한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나 사실 하느님 알고 생활의 기도하고 성사 봤어요.

 

아... 정말 그렇게 애들 다 데리고 다니면 “아가씨! 아가씨! 이야기 좀 하자.”고. “우리 애들인데요?”, “얘들아, 느그들 이모니? 고모니?”, “우리 엄만데요?”, “와~ 아가씨, 참 교육도 잘 시켰다.”고. 그래서 남자들이 따라다녀요. 막 아주 그 스토킹 말도 못 해요. 어디까지 쫓아와요.

 

 

그랬는데 수강아파트에서. 어떤 수녀님이 아주 여기 하얗게 많이 하고 왔더라고요. “수녀님 얼굴이 왜 그래요?” 그랬더니 “점 빼느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바로 ‘예수님, 저는 점 좀 많이 주시고 뚱뚱하게 좀 해주세요.’ 아니 날씬하니까 그냥.... 아니, 미용실 할 때는 진짜 아가씨들 놔두고 나한테 히야까시 희롱 한다니까. “아가씨! 아가씨! 나하고 놀자!”고. 그 술집 아가씨인 줄 알고. 그래서 그렇게 기도했는데 그때부터 점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지금 이렇게 뚱뚱해졌어요.

 

정말 이 모든 것 내가 더 못생겼으면, 그리고 뚱뚱했으면 그렇게 사람들이 저 때문에 상사병 들게도 안 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이 나를 또 좋아했는데 그 사람은 너무 잘생겨서 여자들이 스토킹들이 많아요. 여자들이 부산, 서울 열쇠를 몇 개 해 놓고 그렇게 기다린대요. 대학원 다 나와서.

 

그런데 난 학교도 못 나오고 집안도 그렇고 하는데 나만 좋아하는 거예요. ‘나는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때만 해도 내 탓을 몰랐어요. 다른 것은 다 했어요. 생활의 기도도 하고 셈 치고 살고 아멘은 몰랐어도 어르신들이 이야기하면 그대로 들은 것이 바로 아멘이더라고요. 그리고 모든 것 다 내 탓으로 생각했지만 남자들 문제만은 내 탓으로 생각 안 했어요.

 

 

‘나는 즈그들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나하고 뭔 상관이야. 즈그들이 병 걸려서 죽었던지.’ 나를 얼마나 꼬시려다가 안 되니까 “너한테 처음으로 KO” 당했대요. 그렇게 아주 여자들이 징그러워서 결혼도 안 하려고 했던 사람이 나는 그렇게 너무 착해서 그동안에 계속 몇 년 동안 봐오니까 괜찮거든요. 그러니까 자기 집에다 나하고 결혼한다고 약속까지 받아오고.

 

나는 “아무리 못나고 아무리 부족하고 아무리 힘없는 사람이지만 정말 인격적으로 그렇게 무시하면 안 된다. 그건 다 서로 타협이 되고 다 해야 되지 않냐.  자기 잘났으니까 ‘나 누구 데려오겠다.’고 그렇게 ‘결혼하자.’고 하면 되냐.” 그렇게 “몸만 오라.”고, “몸만 오라.”고 한 사람이 많았어요.

 

그랬는데 그때는 한 번도 내 탓이라고 생각을 안 했어요. 제가 하느님을 알고 나서 저를 암에서, 완전히 죽음에서 살려주셨잖아요. 그때도 많은 사람들이 “당신은 너무나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하느님이 진짜 계신다.”고 그랬어요.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랬는데 그게 아니에요. 우리는 회개가 중요해요. (아멘!) 나를 구원하실 때가 나를 죽음에서 살려주실 때가 아니라, 바로 내가 회개했을 때 그때야말로 새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아멘!) 우리 회개해야 돼요. (아멘!) 그래서 모든 것이 내 탓이 되어야 돼요. 모든 것 다.

 

철야 기도 때 어떤 봉사자가 “무슨 기도를 해줄까요? 어디가 아프세요?” 그래서 “저는 몸 아픈 것이 문제가 아니고 영적으로 성장되고 싶습니다.” 계속 내가 그렇게 ‘영적으로 성장되게 해주시라’고 간절히 청했을 때 새벽 3시에 하늘에서 문이 열리면서 그동안에 제가 살아오면서 막 저를 때리고, 구타하고, 제가 사업할 때 제 그 사업 자금 안 주려고 아주 엄청난 구타를 당했어도 그 사람들이 그렇게 잘못했지만 셈 치고 살았기 때문에 원망해 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 영적으로 성장되게 해주시라고 오늘 간절히 청합시다. (아멘!)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아요. 그러나 내세에서는 영원하거든요. 그런데 정말 그동안에 제가 두들겨 맞았거나 이런 모든 것들. 우리 어머니도 저를 한 번씩 때리면요. 제가 잘못 안 해도 어머니가 이제 6·25 때 그렇게 가족 다 잃고 나하고 단둘이 살다가 외갓집에서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시면 저를 때려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맷집이 커졌죠. 그것이 바로 예비하심이었어요.

 

그런데 그 중요한 것은 한 번도 어머니가 밉지 않았다는 것. 그렇게 때리고 정말 피투성이가 되고 우리 어머니한테 뿐만이 아니라. 저는 피투성이가 여러 번 됐어요. 그런데 그렇게 기르셨기 때문에 제가 올바르게 큰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도 부모가 이랬다 해서 상처받고, 또 부모들은 자녀들이 잘못했다고 또 상처받고 그러는데 전부 상처로 생각하지 말고 부모들은 ‘내가 자식들한테 잘못했구나.’ 또 자식들은 ‘부모한테 내가 잘못했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온전히 내 탓이어야 돼요! (아멘!)  

 

제가 세 남자한테 각목으로 그렇게 두들겨 맞고 아주 완전히 멍투성이, 피투성이 그런 일들이 수없이 많았지만 한 번도 미워해 본 적도 없고. 또 병원에서 나를 그렇게 죽게 몇 번 만들었지만 그것도 한 번도 ‘왜 그랬을까?’ 해 본 적이 없어요. 그렇지만 남자들. 그것은 내가 ‘그들한테 눈짓 한 번 준 것도 없고 손 한 번 만져본 적도 없고 내가 뭐 잘못이냐.’ 나는 잘못했다 생각을 못 했어요.

 

그랬는데 그때 영적으로 영장되게 해주시라고 간절하게 기도할 때 다 보여주신 거예요. 나는 얼마나 통곡하고 울 때 회개하니까 하늘의 문이 열린 거예요. 검은 장이 걷히고 예수님께서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나는 그 밑에서 아주 갓난 영혼이 돼서 두 손을 부여잡고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그동안까지는 저는 죄인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때 죄인이 된 거예요. 우리가 정말 죄인이라고 고백하지 않고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죄인이 되어서 그렇게 주님께 고백할 때 남자들이 나한테 그렇게 할 때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그 남자들이 스토킹하고 그 상처를 받았다고 ‘정말 나 때문이다. 내가 없었으면 그들이 그러지 않고 내가 얼굴이 곰보 빡보였으면 그들이 그랬겠는가.’ 이렇게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까 하늘의 문이 열린 거예요. ‘내 잘못이고, 내 탓이구나.’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 다 미사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파트로 이사 올 때도 아주 뭐 에어컨, 우리 율리오 회장님이 좋아하시니까 분재가 엄청 많아요. 그런데 그 분재 하나만도 얼마씩인데 그걸 다 주겠다고 하고 뭐 장롱도 엄청 좋아요. 그것도 주겠다하고 뭐 별것을 다 준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 하나도 안 깎고 샀거든요? 그런데 야반도주했어요.

 

옆에 사람이 이제 소개를 해줬는데 그 사람이 너무 놀란 거예요. 그렇게 가버리니까 저는 “걱정하지 말아라. 우리가 이것 비싸게 산 셈 치면 되지 않냐.” 셈 친 거예요. 이번에 “내 탓이오”의 영성이지만 내 탓이오나, 셈 치고나, 생활의 기도나 모든 것. 이 5대 영성은 불가분리한 사이입니다.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입니다. 모든 것을 봉헌할 수 있어요.

 

내 탓으로 봉헌하고, 셈 치고 봉헌하고, 아멘으로 봉헌하고 모든 것을 다 봉헌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있었기 때문에, 바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죄를 지은 거다. 그러니까 그들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그들을 위해서 미사 다 해줬어요.

 

그러니까 옆에 개신교 다니는 사람이었거든요. “어머, 진짜 천주교도 이런 신자가 있네.” 그래서 “아, 이런 신자 많아.”, “아, 정말 천주교도 참 좋구나. 말만 들었더니 천주교도 참 좋구나~”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셈 치고 살면 누굴 원망할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셈 치고 살지 않고 다 내 탓으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원망하게 되고 미워하게 되고 시기 질투 많이 하지만 그것도 아름답게 봉헌해야 돼요. 사실 시기 질투가 없는 사람은 없지만, 시기 질투도 우리 하지 말자고요. (아멘!)

 

그래서 그때서야 ‘아, 그 사람들이 나 때문에 죄를 지었구나. 그러고 그 죽은 사람도 나 때문에 죽었구나. 내가 아니었으면 그가 왜 죽었겠는가. 그런 사람이 나 때문에 그렇게 폐인이 돼서 죽고 아주 이상한 병 걸리고. 한 번도 내 탓이라고 생각 못 했는데, 내 잘못이라고 생각 안 했는데 내 잘못이고, 내 탓이구나.’  그들을 위해서 다 미사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지나가실 때 의인들이 있었고 세리는 죄인이라 예수님 곁에 못 왔어요. 나무에 올라가서 탁 내려다보고 있는데 의인들은 어때요? 바리사인들은. 자기들은 그냥 탁 보이는 데서 기도하고 십일조 바치고 뭐든지 다 했다고 그렇게 자만하는데  세리는 “아... 죄인입니다.” 하고 저쪽에서 보고 있으니까 예수님께서도 세리한테 가시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죄인이라고 고백할 때 예수님께서 반드시 우리에게 오십니다. (아멘!)

 

“지도 신부!” 그게 아니라 “아... 이건 내 탓이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저기 한다면 우리가 누구하고 싸우겠습니까. 막 싸우려고 “야!” 하면 “응~~~?” 그러면 때리려다가 “응? 뭐야...” 화가 나서 때리려고 하다가도 이 손이 올라가지 못 하죠. 그죠? 예, 그래서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그 사랑 안에서 우리는 영성을 길러가야 됩니다.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아멘!)

 

여러분, 상처들 많이 받으셨는데 부모한테 받은 상처, 특별히 또 아버지한테 받은 상처가 많아요. 또 어머니한테 받은 상처가 많아요. 부모님들은 또 자녀들한테 받은 상처가 많아요. 그런데 자기 생각들만 하니까 자녀들이 그냥 잘못한 것만 보이고, 자녀들은 또 자기 생각만 하니까 부모들이 잘못한 것만 보여요. 그런데 ‘아... 이것은 내가 잘못했구나.’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정말 저한테 따뜻한 말을 별로 안 해주셨어요. 제가 19살 때 이모 집에 가 있었는데 우리 어머니가 이모 집에 오셨어요. 그런데 같이 미용하던 학원생이 제 지갑에서 제 사진을 빼갔어요. 내가 갖고 있던 예쁜 사진은 기숙사에 불이 나 다 타버렸어.

 

그리고 또 다른 사진은 우리 친정에 있었는데 친정집을 우리 작은 외숙이 스레트 팔아먹기 위해서 집에 불을 질러버렸어요. 우리 아버지 한문 학자셨어요. 아주 정말 중요한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다 태워버리셨어요. 그래도 ‘왜 그랬을까?’ 안 했어요. 그래서 내 사진 그때 하나 있는 것을 그 얘가 가져갔어요.

 

그랬는데 아 갑자기 어떤 남자가 찾아온 거예요. “누구 찾아 왔냐?”고 그러니까 “혹시 윤홍선이 여기 있냐?”고. “전데요? “왜 오셨냐.”고 그랬더니 “아, 누가 내 동생인데” 나 만나려고 왔다.”고 그래서 “아니에요.” 그랬는데도 우리 어머니가 나오시더니 “너 이년 이리와!” 그래서 얼마나 때려서 “어머니, 나 전혀 모르는 사람이야.”, “너 죽고 나 죽자 이년아!”, “어머니, 나 그 사람 전혀 모른다니까?” 그래도 때리시더라고요.

 

그래도 한 번도 ‘아... 우리 어머니 왜 이렇게 때리실까?’ 생각하지 않고 그렇게 때리시는 어머니라도 어머니가 계시니까 소중한 거예요. 계신 것만도 소중한 거예요. 여러분, 자녀가 안 죽고 있는 것만도 소중하게 생각하시고 부모가 계신 것만도 소중하게 생각합시다. 우리 젊은이들 그러죠? (네!)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많이 때리고 그러셨어도 내가 결혼하면 정말 우리 어머니한테 진짜 잘하고 싶었는데,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나를 때린 것도 내 탓이잖아요. 내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나를 때리게 됐고 모든 것 내 탓이에요. 내 탓으로 생각한다면 전부 내 탓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원망하려면 한정이 없어요. 그래서 모든 것, 어떤 것이라도 내가 아름답게 봉헌하고, 또 셈 치고 살고. 저는 어렸을 때부터 셈 치고로 살면서 정말 모든 것을 이겨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내 탓의 영성이라고 해서 이번에 내 탓만 가지고 생각하지 마시고, 셈 치고도 생각하시고 5대 영성을 다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이제는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우리가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아멘!)

 

 

그래서 이제까지 살면서 내가 잘했다고 생각한 것이 없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저는 죄인일 뿐이고 모든 것 주님께서 다 예비를 해오셨어요. 모든 것 주님께서 예비해 오셨지, 제가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옛날에는 제가 한 번만 보면 못한 것이 없었어요. 지나가면서 보는 것도 그것 해버려요.

 

그래서 나는 그만큼 인재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어요. 그것이 바로 주님께서 착하게 살려고 하니까 내가 불편하더라도 상대방이 화평하기만을 바라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렇게 보여주시고 해주신 거예요. 자, 여러분도 오늘부터 그렇게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제가 제 자랑을 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네 생활을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우리가 그런 삶을 살아야 됩니다.

 

여기저기서 나주를 비판하고 반대하고 하는데요. 유명한 신부님이 어떤 성지에서 “나는 율리아 자매 지도 신부였다. 그런데 내가 뭘 모르겠냐.”라고 나주를 계속 쳤어요. 그러니까 알비노님이 그 신부님 찾아갔어요. “신부님, 언제 율리아 자매님 지도 신부님 하셨습니까?”, “아, 미원 성당에 있을 때 신자들 데리고 가서 한 번 성사를 줬다.”고. “그 성사 주면 지도 신부 아니냐.”고. 그런데 온 적도 없어요. 제일 거짓말하기 쉬운 사람들이 신부님들이라고요. 우리는 신부님들을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야 돼요.

 

하느님께서 정말 이 세상을 보실 때 어찌 안 쓸어버리고 싶으시겠습니까. 그런데 나주에서 기도하는 여러분들을 보시고 이 세상에 벌을 내리지 않고 계십니다. (아멘!) 이건 너무나 확실합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복된 영혼들입니다. (아멘!) 여러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으니까 우리 절대 내리면 안 되고, 뒤돌아보지도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들고 우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돼요. (아멘!)

 

아까 우리 카타리나 수녀 아침에 설명했죠. 정말 천국을 보여준다는 사람이 있어서 갔는데 눕혀놓고 1시간 이상을 처음에는 슬슬 하더니 “보이지?”, “안 보인다.”고 하면 더 꽉. 나중에는 아주 눈을 사정없이 눌러버리니까 죽는 것 같더래요. 그래서 얼마나 이쪽저쪽 막 몸부림하다가 나중에 “빨간 것 뭣이 보이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놔줬대요. 영혼이 막 피폐해지는 거예요.

 

 

아무한테라도 기도 받지 마세요. 그리고 아무라도 기도해주지 마세요. 내 영이 얼마나 깨끗한지 모르겠지만 그 나쁜 영이 그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정말 모든 것을 주님과 성모님 뜻에 따라서 하는 것이 바로 회개의 삶입니다. 우리가 막 “아,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그렇게 가슴만 치고 운다고 해서 회개가 아니고, 하느님 뜻을 따라서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앉아서 묵주기도만 많이 바친다고 해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아주 우리나라에는 기도가 엄청 많아요. 기도 공해가 엄청 심해요. 9시간 기도도 있어요. “그 기도를 해야 만이 천국 간다.”고. 그래서 9시간 밥도 안 먹고 문 잠가놓고 기도해요.

 

언젠가요. 어떤 사람이 와서 “자매님, 이 바쁜 세상에 이렇게 묵주 하나로 하지 말고 양쪽으로 묵주를 3개 들고” 이렇게 “전능하신...” 하면 이제 3개 그리고 여기 “하늘에 계신...”하면 이제 3개가 다 돼. 그러면 여기 이제 신비에 가서 “환희의 신비 1단, 고통의 신비 1단, 영광의 신비 1단” 이제 4개 가지고 하겠네요. 그때는 이제 빛의 신비 나오기 전이에요.

 

“그렇게 하라고 자매님이 그러셨다면서요?”, “예? 무슨 말씀이세요? 저는 묵주기도 1단을 바치더라도 정성을 다 해서 천천히 그렇게 바치라고 하는데.” 그랬더니 “어머, 그렇게 사람들이 나가서 또 나주를.” 자기들이 그걸 전하기 위해서 나주를 다 이제 끌고 들어가는 거예요.

 

어느 성지에서도 그냥 막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그때 유명한 신부님이 계셨어요. 오라고 해서 한번 갔는데 ‘저 신부님하고 함께 기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했는데 같이 기도를 하는데 “은총이 가득하신...” 이렇게 하니까 도저히 입으로는 따라서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침에 3단을 바치시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깜짝 놀랐어요.

 

 

정말 묵주 기도들을 너무 함부로 바치거든요. 그래서 우리들은 누가 그런다 해서 그 사람 욕하지 말고 기도합시다. 마귀들하고 합세하니까 그래요. 그래서 이 세상에 벌이 내려질 수밖에 없는데 나주 이 성지에 기도하는 여러분들 때문에 벌을 안 내리고 계신다는 것을 아시고 ‘아 나 혼자 안 하면 뭐 어떨라고?’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미 여러분은 여기 다 불림받으신 분들입니다. (아멘!)

 

 

여러분들 지금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입니다. (아멘!) 그래서 이제 우리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댓글목록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제가 지금 한 이야기는 내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 탓이 아니라 내 잘못이라고
그래서 ‘예수님, 그 사람이 음란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제가 그 자리에 있었던 제 잘못입니다. 저를 용서해주시고
그 사람도 용서해주셔서 정말 독 묻은 화살을 다시는 쏘지 않도록
그 사람 지켜주시고 새롭게 태어나도록 해주시라.’고 했어요.
나를 그렇게 성추행을 해?’ 하고 화가 나면 마귀가 좋아할 일이죠.”
“그래서 성추행당하고 성폭행당해도 정상적으로 생활하시는 분 있고
자살하거나 또 우울증, 조울증 앓고 또 막 정신병자 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잘 봉헌해야 돼요. 모든 것 내 탓으로 생각해야 돼요.”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랬는데 그게 아니에요. 우리는 회개가 중요해요. (아멘!)
나를 구원하실 때가 나를 죽음에서 살려주실 때가 아니라, 바로 내가 회개했을 때
그때야말로 새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아멘!) 우리 회개해야 돼요. (아멘!)
그래서 모든 것이 내 탓이 되어야 돼요. 모든 것 다.”
“여러분, 영적으로 성장되게 해주시라고 오늘 간절히 청합시다. (아멘!)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아요.
그러나 내세에서는 영원하거든요.”
“내 탓으로 봉헌하고, 셈 치고 봉헌하고, 아멘으로 봉헌하고
모든 것을 다 봉헌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있었기 때문에,
바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죄를 지은 거다.
그러니까 그들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그들을 위해서 미사 다 해줬어요.”
“그런데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셈 치고 살지 않고 다 내 탓으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원망하게 되고 미워하게 되고 시기 질투 많이 하지만 그것도 아름답게 봉헌해야 돼요.
사실 시기 질투가 없는 사람은 없지만, 시기 질투도 우리 하지 말자고요. (아멘!)”
“그래서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그 사랑 안에서 우리는 영성을 길러가야 됩니다.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아멘!)”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내 탓이오 및 5대영성 실천하고 노력해서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운영진님 감동의 마리아의구원방주 젊은이캠프
율리아 엄마의 말씀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너무너무 귀하고 귀한 엄마 말씀 -!!!
정말 단숨에 읽었어요 !!! 틈틈이 계속 보아야 겠어요 ~~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엄마의 함박웃음이
행복 바이러스되어  전파되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하느님께서 정말 이 세상을 보실 때 어찌 안 쓸어버리고

싶으시겠습니까. 그런데 나주에서 기도하는 여러분들을

보시고 이 세상에 벌을 내리지 않고 계십니다. (아멘!)

이건 너무나 확실합니다.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복된

영혼들입니다. (아멘!) 여러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으니까 우리 절대 내리면 안 되고, 뒤돌아보지도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들고 우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돼요.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엄마의 환한모습과 함께 참으로

귀한말씀들 감사합니다 그말씀을  듣고 변화되는

영혼들 은총이고 축복임을 공감하면서  복된자녀들의

부류에 함께 하는 마음으로 잘읽고 듣고 갑니다  이좋은

말씀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다함께 모아드려요 아멘!!! 엄마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그렇게 가슴만 치고 운다고

해서 회개가 아니고, 하느님 뜻을 따라서 사는 것입니다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마 따랑해용♡♡♡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이 마귀는 얼마나 교활한 줄 아세요? 여러분 아주 조심해야 돼요.
아멘아멘아멘!!! 넘나도 아름다우십니다 엄마ㅠㅠ♡ 젊은이 피정캠프
함께 해주셨던 은총이 떠오르네요... 꿈 같았던 시간♡♡♡♡♡♡♡

겸손한작은영혼님의 댓글

겸손한작은영혼 작성일

여러분들 지금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입니다. (아멘!)
그래서 이제 우리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였던 엄마 말씀시간 ><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성인캠프피정도 무지 은총이
많았고 정말 좋았어요

저희모두 위해 그 힘들고극심한 고통듵
모두 봉헌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율리아님께 감사드리고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혼의 보약과 같은 율리아님말씀이 올라와서
다시 보게 되고 은총의 시간들 다시 볼수 있어서
무지 감사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이미 여러분은 여기 다 불림받으신 분들입니다. (아멘!)
여러분들 지금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입니다. (아멘!)
그래서 이제 우리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아멘!)

아멘!

예수님, 성모님! 무지 무지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오오오~~~^♡^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내 탓의 영성이라고 해서 이번에 내 탓만 가지고 생각하지 마시고, 셈 치고도 생각하시고 5대 영성을 다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이제는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우리가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영혼을 꺠워주시는 엄마 말씀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나는 그 밑에서 아주 갓난 영혼이 돼서 두 손을 부여잡고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그동안까지는 저는 죄인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때 죄인이 된 거예요. 우리가 정말 죄인이라고 고백하지 않고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아멘!!!

일편단심님의 댓글

일편단심 작성일

여러분, 영적으로 성장되게 해주시라고 오늘 간절히 청합시다.
아멘!!!
예수님! 성모님! 영적으로 성장하게 도와주세요~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아멘!
아멘!
하느님! 영광받으소서!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우와~ 말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길 바라며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는 회개가 중요해요.
나를 구원하실 때가 나를 죽음에서 살려주실 때가 아니라,
바로 내가 회개했을 때 그때야말로 새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우리 회개해야 돼요. (아멘!) 그래서 모든 것이 내 탓이 되어야 돼요.
모든 것 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사랑합니다.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5대 영성 무장 ~
엄마  말씀  감사합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알곡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
율리아님과 함께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죄인이 되어서 그렇게 주님께 고백할 때
남자들이 나한테 그렇게 할 때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그 남자들이 스토킹하고
그 상처를 받았다고 ‘정말 나 때문이다.
내가 없었으면 그들이 그러지 않고 내가 얼굴이 곰보 빡보였으면 그들이 그랬겠는가.’
이렇게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까 하늘의 문이 열린 거예요.
‘내 잘못이고, 내 탓이구나.’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 다 미사 해주었습니다. 아멘~~!!!

하늘에서 문이 열린
방법을 율리아님을 통하여
알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여러분들 지금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입니다. (아멘!)
그래서 이제 우리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엄마의 말씀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의 한말씀 한말씀 모두가 감동이되어 옵니다..
어느 지구상에 가까이에서 이 좋은 말씀들을 알려
주는 곳이 있는가요?
정말 우리들은 복된 자녀들입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엄마를 보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부활하여 시작하게 이끌어 주세요^^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고심혈성님의 댓글

고심혈성 작성일

내 탓의 영성이라고 해서 이번에 내 탓만 가지고 생각하지 마시고,
 셈 치고도 생각하시고 5대 영성을 다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이제는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우리가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5대 영성의 삶을 살면 기쁨, 평화, 사랑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고통도 주님께 사랑 받은 셈치며 기쁘게
주님께 봉헌 하면 기쁨과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사랑의 삶을 실천하며 한 생을  희생으로 봉헌하며
기쁘게 살아오신 율리아님의 건강이 빨리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우왕 엄마당 ♡♡♡♡♡♡♡♡♡♡♡♡♡♡♡
엄마 넘 예뻐요>_<♡♡♡♡♡♡♡
엄마 말씀도 진짜 진짜 조아요♡♡♡
자기 전에 또 볼게요 사랑해요 엄마♡♡♡♡♡
엄마 힘내셔용>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