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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18년 4월 14일 대구지부 피정 율리아님 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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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8-04-29 01:44 조회1,474회 댓글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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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 https://youtu.be/lM1lZKixIec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예수님이 어디 계십니까? (여기에요.) 예,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것만이 아니라 지고지간도 아니고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오늘 여러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아멘!) 우리가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예수님께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우리에게 오셔도 느끼지 못 한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오늘 마음을 활짝 열고 마음 안에 예수님과 성모님을 받아들이시고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우리 마음 안에 나쁜 친구들이 많이 있다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고 싶으신데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수가 없으십니다. 자, 우리 먼저 우리 마음 안에 있는 나쁜 친구들 다 내보냅시다. (아멘!)

 

어떤 것이 나쁜 친구예요? (교만, 미움, 시기, 자아) 예, 잘 아시네! 교만, 미움, 자아를 버리지 못 하고 내 주장만 내세우는 것, 용서하지 못 한 것, 이 모든 것들을 다 내보내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오늘 우리 모든 나쁜 친구들 다 내보내고 그 안에 예수님께서 임하실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이 예수님을 모시는 궁전이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왕국이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감실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다 내어드립시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여러 가지 씨를 뿌려 주시는데 그 씨가 싹이 잘 트고 잘 자라서 많은 열매를 맺어야 되는데 우리가 그것을 꺾어 버리면 안 되잖아요. 우리가 잘 받아들이고 우리가 잘 가꾸어 나가야 합니다. 그러지를 못 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오셔서 생활하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72세인데요. 33세 때 제가 완전히 임종을 준비했습니다. 병원에서도 계속 치료를 하다가 “이제까지 우리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집에 가서 맛있는 것이나 먹으라.”고 그래서 저는 사형 선고를 받고 집에 와서 임종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아멘!”으로 응답하여서 저는 다시 새 삶을 살게 되어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도 그러실 수 있어요.

 

모든 것을 “아멘!”으로 100%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치유를 받았고 주님께서 “너의 생활을 전해라.” 하셨기 때문에 부족한 이 죄인이 부끄럽지만, 여러분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행여라도 ‘아... 누구처럼 나도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하시면 안 돼요. 여러분, 이미 사랑을 받고 계시는 것입니다! (아멘!) 그런데 느끼지를 못 하신 거예요. 언젠가 서울에서 전화가 와서 “자매님, 좀 어떠세요?” 그래서 제가 “예...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아우~ 저도 사랑을 받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어떤 사랑을요?” 그랬더니 “자매님이 받은 그 사랑을 받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받는 사랑은 정말 숨쉬기도 힘든 고통 중에 가슴도 많이 아프고, 온몸이 견딜 수 없이 한 걸음도 걸을 수 없이 지금 그런 고통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니요! 저는 그런 사랑 안 받아요!” 전화를 그냥 ‘툭!’ 끊어 버려요.

 

어떤 사람은 “성모님께서 안집에서 봉사하라고 했다.”고 그래요. 제가 안 받아들였어요. 그랬더니 “그러면 자매님 고통이라도 좀 받게 해 주십시오.” 여러분! 고통받게 해 달라고 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고통받게 해 달라고 그런 기도는 절대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아니에요. 안집에서 봉사 못 할 바에는 고통이라도 받겠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이제 하혈이 시작됐나 봐요. 일주일째 되니까 저한테 달려와서 “자매님! 자매님! 저는 죽을 것 같아요! 저 이것 좀 기도 해 주세요!”

 

“왜요? 고통받겠다고 하셨잖아요. 받지 못 할 고통은 달라고 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그랬더니 “정말 죽고 싶어요! 이 고통을 정말 좀 걷어 가시라고 기도해 주시라.”고. “그것 보세요. 그래서 제가 고통 달라고 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그랬더니 “빨리해 주세요. 저 죽을 것 같아요. 저 차라리 이렇게 아프려면 죽지, 저는 더 고통 못 받겠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했는데 치유됐어요. “아이고, 이제 살겠어요!” 그래서 “아무나 그렇게 고통 달라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다시는 고통 달라고 않겠습니다.”

 

예 여러분, 고통을 쉽게 달라고 하지만 고통이 올 때는 잘 봉헌하지 못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통 달라고 하지 말고 여러분에게 닥치는 그 고통이라도 아름답게 봉헌하시면 됩니다. (아멘!) 우리에게는 여러 가지 고통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어떠한 고통일지라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내 앞에 지금 걸림돌이 있어서 못 간다.’고 ‘예수님, 치워주십시오!’ 가 아니라 내가 지혜롭게 그 걸림돌을 넘어가거나 자신이 잘 해야 됩니다.

 

 

“에이! 무슨 돌멩이가 여기에 있어! 누가 여기에 돌멩이 놓은 거야!” 차 보세요. 발만 아파요. 그런데 ‘아... 예수님, 이 돌멩이를 제가 지혜롭게 넘어갈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십시오.’ 그것을 봉헌하면서, 노력할 때 그러면 공로가 쌓이는 거예요. 우리 일상 생활 중에서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니까 돌멩이 가지고만 여러분 생각하지 마시고 잘 봉헌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제가 33살에 그렇게 다시 새 생명을 얻고 살아났는데, 그동안에 제가 하느님을 몰랐지만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셈 치고’ 살아왔습니다. 셈 치고의 영성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셈 치고 할 수 있거든요. 남편이 계속 바람피우면 ‘아... 남편이 계속 나에게 사랑 준 셈 치고’, 시어머니가 계속 아주 구박을 하고 때린다면 ‘그 시어머니가 계속해서 막 보약지어주고 사랑을 해 준다는 셈 치고’ 또 며느리가 구박을 많이 하면 그 구박도 ‘아... 며느리가 사랑해 준 셈 치고’ 계속 사랑을 한다면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 시어머님도 제가 시집갔을 때 제가 학교도 못 다녔고, 우리 시아버님은 서울 경성대 나오시고 일본에서 와세다 대학교까지 나오셨어요. 그래서 일본에서 우리 율리오 회장님 낳았습니다. 그러니까 너무나 차이가 나잖아요. 그리고 저는 우리 어머니하고 친척도 없이 단둘이에요. 그러니까 무시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계속해서 정말 모든 것을 셈 치고 시아버님이 막 야단쳐도 정말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인사하고 시아버님이 반신불수 중풍까지 걸리셨는데 계속 정성으로 했는데 6개월 만에 완벽하게 일어나셨습니다. (아멘!)

 

처음에는 그렇게 시집살이를 했지만 나중에는 제가 시어머님 집에 가면 아랫목에 앉혀 놓으셔요. 그래서 “아야, 느그 형님 뭐 좀 줘라!” 형제들이 8남매나 돼요. 다 모였다가 가면 모르게 저만 챙겨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안 챙겨주셔도 감사한데 그렇게 사랑은 메아리가 반드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어떤 것 자로 재지 말고, 저울질하지 말고 우리가 온전한 사랑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무장이 되면 반드시 실천하게 됩니다.(아멘!)

 

그래서 아까 우리 기획부장님께서 성경 말씀이나 메시지 말씀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5대 영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생활의 기도는 너무나 좋은 기도입니다. 눈도 뜨기 전에 잠이 깨어나면 ‘오! 예수님, 성모님 오늘도 저와 함께하소서. 저는 미약하고 나약하고 부족하기 때문에 잘 할 수 없지만,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하시면 저는 모든 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성수치고 또 구마경도 하고.

 

그리고 우리 손 씻고 세수하잖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들 하시죠? (네!) 세수할 때, 목욕을 할 때도 ‘예수님, 나는 지금 육신의 때를 닦아내지만 주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때를 닦아내 주십시오!’ 내 것도 닦아내지만 누구, 누구 다 기억해 내서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얼마나 많습니까.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을 먼저 봉헌해 주시고 (아멘!)

 

정말 안 예쁜 사람들 있잖아요. 아니, 얼굴이 아니고. 그 사람들 위해서 봉헌해 주셔요. 그리고 신부님들을 위해서도, 수녀님들을 위해서도 봉헌해 주시고요. 양치 안 하면 냄새나잖아요. ‘냄새를 안 나기 위해서 하지만 그러나 주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영혼의 악취를 다 제거해 주시고,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균들을 다 없애주세요!’ (아멘!) 얼마나 좋은 기도입니까. 잊어버리고 그냥 지나갈 수 있어요. 그러나 이 생활의 기도의 가장 장점은 지나가서도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있었던 일도 할 수 있어요.

 

 

제일 고약한 것이 방귀 뀔 때죠. 용변 볼 때는 혼자 속에 들어가서 보니까 아무도 안 보지만 방귀 뀔 때 고약하잖아요. 그런데 그 방귀 뀐 사람도 기도를 하고 냄새가 많이 풍기면 ‘오, 예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육신의 나쁜 것 내보내 주셨지만, 영혼의 나쁜 이렇게 고약한 냄새를 다 내보내 주십시오.’ 내 것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 것 할 수 있잖아요. 지금 방귀 뀐 사람을 위해서도 할 수 있고 내 가족을 위해서도 할 수 있고 이 생활의 기도가 기가 막힌 기도입니다.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은 심연이 깊고도 깊어서 우리가 건널 수 없어요. 이 생활의 기도는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기도입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는 천국 갈 수 있다고요. 우리가 그렇게 생활의 기도를 잠자기 전에 ‘나의 숨소리 하나도, 숨 쉬는 것 하나도 그냥 내쉬지 않게 해 주시고 숨을 내뱉을 때는 나의 모든 나쁜 것 다 내보내 주시고, 숨을 들이쉴 때는 예수님의 호흡으로, 예수님께서 성령의 입김으로 불어 넣어주시라.’고 주무시라고요. 그러면 저녁 내 해주실 것 아니에요.

 

잊어버리면 그 뒤에 빨리 생각날 때 ‘아! 그때 생활의 기도 잊어버렸어요. 지금 합니다. 그때 것 해 주세요.’ 또 화장실 가서 용변을 볼 때 ‘예수님 나는 육신의 필요 없는 것을 지금 내보내지만 주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나쁜 암세포까지도 다 빼내 주세요. 그래서 그 안에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 주십시오.’ 하고 생활의 기도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묵주기도 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빛의 신비를 한 번 해 봅시다. “빛의 신비 1단, 예수님께서 세례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그리고 바로 “하늘에 계신” 그렇게 한다고요. 근데 잠깐 묵상하세요.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신께서는 하느님이시면서도 인간에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이시면서도 겸손하게 인간에게 세례를 받으셨던 것처럼 우리도 더 낮아질 수 있도록 이웃의 발을 닦아 주는 그런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작은 영혼이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 닮은 겸손한 영혼이 되게 해 주시라.’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전에는 마귀를 묵주로 쳤는데 도망갔어요. 이제는 묵주기도를 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바치니까 마귀들이 더 잘 도망가요. 그래서 모든 것을 기도하면서도 언제나 내 마음속에 정말 주님을 중심으로 두고 우리가 살아가야 됩니다. ‘오늘은 어떻게 할까?’, ‘오늘 어떻게 해서 돈을 좀 벌까?’ 이게 아니라 일어나면서부터 ‘예수님, 성모님 저와 함께 하소서.’ 바로 그 기도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항상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우리 혼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우리 온전히 맡겨드리고 가야 됩니다.

 

제가 임종을 준비할 때 예수님께서 “성경을 가까이하라.” 하셔서 제가 성경을 펼치니 루카 복음 8장 40절 이하의 말씀이 나왔어요. 12년간이나 하혈한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면 낫겠다.’는 그 믿음과 신념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을 때 치유가 됐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여인아, 너의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평안히 가라.” 그 말씀을 0.0001%도 의심 없이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아멘으로 응답했고 또 야이로 딸이 아프기 때문에 그곳으로 가던 길에 그렇게 12년간 하혈한 여인이 치유되었습니다.

 

그때 야이로 하인이 와서 “선생님께 더 폐를 끼쳐드릴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따님은 죽었습니다.” 할 때 예수님께서 들으시고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너의 딸이 살아날 것이다.” 저는 그 말씀도 전혀 의심 없이 아멘으로 응답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아멘으로 응답했을 때 제 온몸에 퍼져 나왔던 암들이 쏙쏙쏙쏙 다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항문까지도 암이 퍼져 나왔었어요. 그래서 제가 반듯이 앉지를 못 했습니다. 수술할 수도 없었어요. 모든 기능이 다 저하되어서 혈압도 50/40 나갔어요.

 

 

저는 8남매 맏이로 시집가서 계속 시댁에 대 드리다 보니까 병원도 못 가고 나중에 병원 갔을 때는 이미 암이 다 전이가 돼버렸던 것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그렇게 제가 치유를 받고 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저에게 모든 것을 보여 주셨어요. 세상이 어떤 가도 다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저에게 발현하시고 예수님께서 얼마나 고통받으신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1980년도에 치유를 받았는데 제가 미용실을 했습니다. 그리고 85년도에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리셨죠. 성모님께서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너무나 잘못 살고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고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리시고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 주시고 참젖을 내려 주시고 세상 모든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막내 자녀인 한국 나주에 발현하셨습니다. 그래도 안 되니까 예수님께서 발현하셨어요.

 

그래서 성체성사에 대해서 너무나 자녀들이 모르기 때문에 직접 성체가 살과 피로 되는 놀라운 기적을 보여 주시고 성체가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또 못 믿으니까 피로 그렇게 또 보여 주시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길에서 피를 흘려주시고 많은 사람들이 나주에서 성혈을 받았습니다. 또 제가 82년도에 고통을 달라고 청했었어요. 그랬는데 제가 이제까지 고통을 많이 받았다고 하지만 주님과 성모님께서 2000년 전에만 피를 흘리시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도 피 흘리시면서 우리에게 오십니다. 그리고 이 자리 여러분 앞에도 오셨습니다. (아멘!)

 

그래서 그동안에 우리가 감히 측량할 수도 없는 지고지순한 사랑의 기적을 나주에서 수없이 많이 베풀어 주셨습니다. 징표가 중요하지만, 징표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그동안에 수많은 메시지를 주셨는데 자녀들이 못 알아들으니까 징표를 보여 주셔야만이 알아들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징표를 보여 주시면서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너무나 많은 악성 유언비어를 가지고 아까 우리 기획부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광주 교구에서 “하느님은 말씀하실 수 없다.” 그리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시려면 하늘에서 내려오셔야 되는데 추워서 어떻게 말할 수 있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말씀하실 수 있지만, 그러나 그분들도 2000년 전에 돌아가셨으니까 말씀하실 수 없다.” 이런 식으로 매도를 해 버렸습니다. 그때 인준을 받았더라면 지금 세상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치유되고 치유도 중요하지만, 내적으로 얼마나 수많은 사람들이 변화가 되었습니까? 병들어서 해체되는 많은 가정들이 합쳐지고 그런 일들이 수없이 많았는데 공지문을 내려버리고 또 PD수첩, 또 뭐... 끝까지 못 믿게 하려고 여러 가지 일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알곡 중의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입니다. (아멘!) 여러분들을 마리아의 구원 방주에 태우셨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도 그냥 우연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마리아의 구원 방주에 타셨습니다. 뒤돌아보지 마시고 마리아의 구원 방주 타고 우리 함께 천국 갑시다. (아멘!)

 

제가 “셈 치고”에 대해서 그리고 “봉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약혼하고 나서 요꼬 학원을 했는데 그 학원을 할 때 사업 관계로 전신전화국에서 “9시까지 전화를 받으라.”고 통보가 왔어요. 지금이야 뭐 핸드폰도 많고 집에도 전화 다 있고 전화가 이제 풍년이죠. 그때는 가정집에도 전화가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8시경에 전신전화국으로 전화를 제가 받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걸어가는데 계림동 파출소라고 있어요. 거기서 사람들이 주욱 둘러서 있어요. 그래서 ‘어머 무슨 구경거리가 났나? 이 아침부터.’

 

막 바쁘게 걸어가다가 혹시 몰라서 사람들 몽땅 서 있는데 이렇게 보니까는 어떤 아이가 막 신음을 하면서 몸부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둘러서서 구경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를 끼어 들어갔어요. 옛날에 제가 미용실에 근무하면서도 “손님들한테 ‘어서 오세요’. 하라” 해도 그걸 못 했어요. 그래서 제가 군밤을 얼마나 맞았는데요. 이렇게 눈인사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손님들이 “아 왜 그래! 윤양은 눈인사가 너무 예쁜데.” 그랬어요.

 

그렇게 말 못 하는 사람이 불의 앞에서는 못 견뎌요. “당신들 목에 사챙이 매고 뭔 짓들 하는 거여!” 그랬더니 슬슬슬슬 하나씩 다 가더라고요. 넥타이 찼는데 남자 구실을 못 하면 “사챙이 매고”라고 어렸을 때 들었거든요. 그 애를 가까이 가서 보니까 얼마나 신음을 하고 있는데 배가 터져서 막 피가 나고 고름이 나요. 그래서 제가 “지금 어디가 제일 아프냐.”고 그랬더니  “아프긴 너무 아프지만, 너무 배가 고프다.” 사흘 동안을 아무것도 못 먹어서 말도 잘 못 하고 손을 움직이지를 못 해요. 호주머니에 돈이 있으니까 좀 빼다가 뭐 좀 사다 달래요.

 

 

돈이 없어서 못 먹는 것도 아니고 세상에 그렇게 배가 터져서 고름이 나오고 피가 나오고 있는데 그걸 구경들 하는 거예요. “밥은 나에게 있다.”고 그랬더니 막 호주머니 찾아 “그러지 말고 내 것 내다가 해라.”고 그때는 20원어치 가지고도 많이 살 수 있었어요. 근데 막 이렇게 이러고만, 손을 못 움직이니까 내가 손을 이렇게 했더니 “20원어치 뭘 사다 주라.”고 그래요. 그래서 내 도시락 까서 먹이고 약국에 가서 약을 사다가 이렇게 발라서 치료를 하고 그랬더니 약사가 와서 그 약값을 돌려줘요.

 

“나 약값 안 받는다.”고  “이 아이는 3일 전부터 여기서 이렇게 뒹굴고 있었다.”고 그런데 “나도 부끄럽소. 아가씨가 나타나서 이 아이를 이렇게 치료를 해 줬는데 정말 부끄러우니까 이거라도 나도 동참하게 해 주세요.” 그래서 그 돈을 받았어요. 그 아이를 이제 치료를 해 주고, 그 아이를 안고 얼마나 울다가 그때서야 전화 생각이 나는 거예요. 전신전화국은 계림동 파출소에서 얼마 안 되거든요. “여기 가만히 있어.” 그리고 제게 있는 돈 다 꺼내주고 그래서 막 달려갔는데 이미 이제 전화는 끊겼더라고요.

 

그래도 그 전화해 주신 분이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그때 전화 못 받아 버렸기 때문에 그 일은 이제 무산된 거예요. 그런데도 그 일이 성사된 셈 치고 기쁜 거예요. ‘그 전화 해 준 사람이 그때 전화 안 했더라면 그 아이를 구할 수가 없었을 텐데...’ 하고 너무 신이 나서 또 달렸어요. 달려서 와 보니까 그 아이가 없어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그 주위 분들한테 다 물어봐도 아무도 몰라요. 그래서 약사한테 가서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는 거예요. 예수님이죠.

 

예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에 오실지 모릅니다. 그때는 몰랐는데요. 그런데 요즘에 생각해 보니까 그렇게 피 터져서 고름 나오고 그러면 걸을 수도 없고 전혀 움직이지도 못 하는데 어떻게 그 약으로 나아서 갈 수 있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계산하지 않아야 됩니다. 내가 받을 수 있을 사람한테 해 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루카 복음 6장 33절 말씀에 나오잖아요. “너희가 받을 사람한테 해준 것은 무엇을 칭찬받을 수 있겠느냐. 가장 보잘것없는 자녀에게 해 준 것이 곧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그때 하느님을 모를 때였습니다.

 

여러분 안에 예수님께서 항상 함께 계시고 여러분 곁에 계시고 바로 내 남편이 예수님이고, 내 아내가 예수님이고, 내 자녀가 예수님이고, 내 며느리가 예수님이고, 내 시어머니가 예수님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예수님이라고 성모님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우리가 구박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죠? (네) 그래서 항상 정말 못 된 사람 있더라도 예수님으로 생각한다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아멘!)

 

 

그래서 내가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그것은 극악무도한 죄인도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오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 않고서는 부활이 있을 수 없으니까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우리를 부활시키시기 위하여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제부터 새로 시작해야 됩니다. (아멘!) 여러분 이제까지 잘 사셨겠지만, 그러나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항상 많은 사람들이 내 위주로 생각하고 내 생각대로 남을 판단하고 그렇습니다. 이제 그러지 마십시다. 그래서 참 그 아이한테 그렇게 뛰어갔는데 없어져서 ‘아우 그때 돈이라도 꺼내준 것이 정말 다행한 일이다.’

 

그리고 학원을 갔는데 같은 동업자한테 핀잔을 맞아도 저는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는 거지들 먹여주기 위해서 제가 도시락을 싸서 다니면서 다음 날 그리 또 갔어요. 그런데 없더라고요. 이모님 집에서 한 6Km 되요. 어느 날 ‘아, 내가 괜히 돌아왔구나.’ 이 도시락을 먹일 거지도 못 만났네?’하고 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픽~’ 쓰러지셔요. 그래서 그 할머니한테 갔어요. 일으켜서 “할머니, 어쩐 일이냐?”고 그랬더니 아... 자기는 남편이 죽었는데 며느리가 얼마나 구박해서 아들이 출장만 가면은 밥도 안 주고 그렇게 구박을 했대요. 그런데 그러다가 이제 아들이 없을 때 쫓겨났대요.

 

약국에 약 사 먹으러 가다가 기진해서 쓰러졌대요. “그러면 배고프시니까 이 밥을 좀 잡수세요.” 그랬더니 막 허겁지겁 다 잡수고 나서 “죽을라는디 왜 먹였어잉~! 죽기도 참 힘들구마잉~!” 처녀는 백년해로하고 사소. “처녀 시어머니 될 사람은 참~ 좋겄네. 남편하고 백년해로하고 살라.”고. 할머니한테 “또 배고프시면 이쪽으로 오셔요. 내가 도시락 싸다 드릴게~” 그랬어요. “그러겠다.”고 가셨어요. 저녁에 이제 집에 가는데 정류장 있는 데로 제가 돌아갔어요.

 

그때 초봄이었는데 정류장 있는 데서 한 아줌마가 여름 옷을 입고 앉아서 이렇게 한 곳만 응시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아줌마한테 가서 “왜 이렇게 계시냐.”고 제가 돈 다 줘 버리고 하나도 없으니까 이모님 댁에 모시고 걸어갔어요. 이모님 모르게 내가 먹을 밥 챙겨다가 그 아줌마한테 먹이고 옷 몇 가지와 팬티까지 다 줬어요. 그러니까 팬티가 하나잖아요. 옛날에는 탈수기도 없잖아요. 저녁에 빨아서 입었어요. 저는 팬티 하나 생기면 또 가난한 사람들 주고, 팬티 하나로 살았어요. 부끄러워서 말도 못 했는데 지금 이 이야기 처음 한 거예요.

 

그래서 옷도 저녁에 들어오면 야간까지 했기 때문에 그냥 아침에 또 일찍 나가야 되니까 잘 안 말라요. 그래서 아침에 덜 마른 것 입고 다니고 그랬어요. 그런데도 그렇게 행복한 거예요. 여러분, 우리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우리는 기뻐해야 됩니다. (아멘!) 그리고 제가 그전에 결혼을 해서 살 때 우리 율리오 회장님하고 다섯 살 차이밖에 안 나요.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남편이라도 좀 나이 많은 사람 만나고 싶었어요. 그런데 마침 율리오 회장님이 좀 나이가 많게 보였거든요.

 

그래서 남편하고 다니는데도 터미널에서 그렇게 폭행을 당했잖아요. “가정 파괴범”이라고. 젊은 여자가 유부남 따라다닌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왜 그랬겠어요. 하느님 안에서 모든 것을 셈 치고 살았기 때문에. 여러분, 셈 치고 살아보세요. 기쁘면 안 늙어요. 저 지금 청춘입니다. (아멘!) 항상 우리가 셈 치고 살고 남편이 늦게 들어오면 남편이 늦게 들어오니까 기다리면서 기도해서 좋고, 또 남편이 일찍 들어오면 일찍 들어와서 사랑을 나눌 수 있으니까 좋고. 사랑을 안 나누더라도 내가 사랑을 해야 됩니다! “흥!” 하면 안 돼요. 절대 안 돼. 사랑해줘야 돼요.

 

 

자존심 생각하지 말고 이제 사랑으로 우리가 거듭나야 돼요. (아멘!) 그리고 ‘내가 먹은 셈 치고’ 어렸을 때부터 우리 어머니가 장사하시고 그렇게 고생하시는데 ‘내가 많이 배부르게 먹은 셈 치고’ 그 19살, 20살 때 그 한창때도 밥 한 그릇도 못 된 것 가지고 세 번으로 나눠 먹었어요. ‘배부르게 먹은 셈 치고’ 양념 간장 한 가지에다가 먹었어요. 이렇게 모든 것을 셈 치고 살았기 때문에 이 힘이 장사였잖아요.

 

처녀 때 저는 굉장히 건강했습니다. 팔씨름을 하는데요. 하도 소문이 나서 장정들이 저한테 아주 자신감을 가지고 옵니다. 그러나 어떤 장정도 저를 이겨본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힘이 셌어요. 어렸을 때도 못 먹고 다녔지만 그렇게 모든 것을 주님께서 지켜주십니다. 여러분도 그전에 고통받고 어려웠던 모든 것들 ‘아... 이것도 하느님의 뜻이었구나.’ 지금이라도 받아들이시고 여러분, 셈 치고 봉헌하세요. (아멘!) 그러면 여러분에게 크신 은총이 내려질 것입니다. (아멘!)

 

또 ‘아멘’으로 또 ‘봉헌’으로 치유받으신 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1989년도에 경당에서 기도했죠. 근데 목포에 사는 문 마리아 자매가 왔어요. 목에 갑상선 암인 줄 알고 수술을 하려고 칼을 댔는데 임파선 암인 거예요. 그 정도가 되면, 칼만 대면 죽는대요. 그래서 바로 앰블런스로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수술을 했어요. 4개월 동안을 계속 그렇게 입원해 있으면서 매일 매일 척추에서 물을 빼내고 항암제에다가 계속 그렇게 도저히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힘든 거예요.

 

“나, 이대로는 못 살겠다. 퇴원하게 해주라.”고. 퇴원하기 위해서 검사를 했는데 여기 코에 또 암이 자라난 거예요. “수술 안 하고 이제 가겠다.”고 하니까 다들 남편도 “수술 한 번 해보자.”고 수술을 했어요. 5개월 만에 두 번째 수술을 했는데 자기 언니가 병수발을 했어요. 그런데 언니가 “아야, 너 인제 그만 죽어버려라.” 뭐 하려고 살려고 그렇게 애를 쓰냐. 빨리 죽어버려라.” 다른 사람도 아니고 언니가 그러니까 얼마나 울었어요. 그랬는데 그동안에 계속 매일 척추에서 물을 빼내고 정말 엄청납니다. 또 이제 퇴원하려고 보니까 또 암이 자란 거예요. 그래서 3차 수술을 했어요.

 

옆에서 하는 소리를 들었대요. “1개월이나 살랑가? 아니면 많이 살면 6개월 살 수 있을까?” 그래서 계속 기도를 했대요. ‘나 1개월만 살면 준비를 못 하니까 3개월만 살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집에 가서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러고 이제 도저히 병원에서 안 되니까 6개월 3일 만에 죽음을 각오하고 퇴원을 했습니다. 집에 와서 차근차근 이제 하나하나 준비해 갔습니다. 세 아이들이 있었는데 큰 애가 중학교 1학년짜리고, 이렇게 그 밑으로 쭉 셋이 있었어요.

 

그 아이들을 생각하니까 죽을 수는 없는데 정말 이제 살아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막 땅을 치며 통곡을 했습니다. 이제 머리는 싹 다 빠지고 얼굴은 다 부어서 코도, 입도 다 비틀어졌대요. 집에서 나오니까 머리가 너무나 아주 바늘로 쑤시는 것처럼 온몸이 그렇게 아픈데 스카프를 둘러써도 소용이 없고 어느 날 어떤 자매님이 “나주성모님 집에 한번 가보라.”고. 권유를 받고 나주성모님 집에 왔는데 마침 그날 첫 토요일이었어요.

 

 

말씀을 듣고 있는데 “어떻게 나를 누가 율리아 자매님한테 말해서 그 이야기를 나 들으라고 했냐.”고 그런데 내 것으로 받아들이면 돼요. 나는 여러분 몰라요. 저는 누구 특정 인물을 두고 이야기하지 않아요. 그런데 ‘어떻게 저 자매님이 나를 알았지?’ 그러면서 얼마나 울고 통회하고 이제까지 자기 시댁에서 집에서 막 고통받고 아주 얼마나 미워서 병원 생활하면서 자기 몸은 죽겠고, 죽고 싶어도 죽지는 않고. 그거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저는 7년 동안 그런 경우를 당해봤기 때문에 압니다. 정말 죽지 못 해서 사는 것 그것처럼 힘든 것 없습니다. 여러분, 행복해하셔야 됩니다. (아멘!) 그런데 이 자매가 얼마나 울고 ‘이제까지 내가 잘못했구나.’ 여러분, 가장 좋은 약이 무엇인줄 아시죠? (회개!) 예~ 잘 아시네! 회개입니다! 우리는 회개해야 만이 됩니다. (아멘!) 회개해야 만이 천국 갈 수 있고, 회개해야만이 영혼 육신의 치유를 받게 됩니다. (아멘!) 이 자매가 얼마나 회개하고 보니까 내가 다 잘못한 거야. 남편이 바람피우고 있을 때 남편을 죽이고 싶도록 미워했고, 시어머님 미워했고, 병원 생활하면서 아주 다 원수처럼 보였는데 이제 그  모든 사람들이 다 은인으로 보인 거예요.

 

그래서 이제 만남의 시간이 됐는데 그동안에는 자기는 잘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자기 죄를 뉘우치니까 자기는 완전히 죄인인 거예요. ‘이렇게 내가 못 살았구나!’ 그래서 ‘이 큰 대 죄인이 율리아 자매님한테 가서 만남을 하게 되면 율리아 자매님이 이 고통을 받겠구나.’하고 만남을 안 하고 가려고 막 망설이다가 ‘아... 그래도 내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데...’ 하고 ‘만남은 해야지!’ 그렇게 결정을 하고 이제 저녁내 눈물, 콧물을 얼마나 닦았기 때문에 ‘이 더러운 손이나 씻고 만남을 해야 되겠다.’ 화장실을 갔어요.

 

자기 몸, 얼굴도 다 비틀어졌잖아요? 그리고 이제 저녁내 울었기 때문에 얼굴은 뚱뚱. 입도 붓고, 눈도 붓고, 다 부어놓으니까 코도 작고, 입도 작고, 눈도 작고 사람들 보기가 창피해서 이렇게 화장실 갔대요. 딱 가서 거울이 보이는데 자기가 아니더래요. 너무 놀라서 꼬집어도 보고 ‘아... 내가 뭐 잘못 봤는가? 내가 이렇게 많이 울어서 잘못 봤는가? 내가 이거 꿈인가 생시인가.’ 의심하고 거울을 막~ 씻었대요. 그래도 똑같은 자기 모습인 거예요. 전부 부기가 다 빠지고 정상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아멘!)

 

너무 기쁜 거예요. 그래서 만남을 하는데 제가 꼭~ 안아주면서 “지금 치유받고 있습니다.” (아멘!) “아멘!” 했어요. 자, 아멘이 중요합니다. (아멘!) 그런데 만남을 하고 가려고 하는데 불러서 또 안아주면서 “지금 치유되고 있습니다! 치유받았습니다!” (아멘!) “아멘!”하고 집에를 가는데 세상에, 날아갈 것 같은 거예요. 걷지도 잘 못 하고 겨우 부축받아서 온 사람이 완전히 아주 날개를 달아놓은 것 같대요. 그래서 온 세상이 아름답고 어디를 봐도 다 아름다운 거예요. 여러분, 이렇게 돼야 됩니다! (아멘!)

 

 

이 세상이 다 아름답고 모두가 예뻐져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그렇게 아름답고 예뻐집니다! (아멘!)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항상 ‘네 탓’으로만 생각했던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 내 탓입니다. 네 탓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원수같이 보였는데,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 귀한 선물들이었습니다. 자, 내 탓으로 모든 것을 오늘 받아들이시고 모두를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자매가 그동안에 자기 옷 하나를 남기지 않고 다 정리를 했는데 근데 한 달이 못 돼서 치유받았어요. 지금 치유된 지 30년 됐어요.

 

그래서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내가 잘못 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우리가 살아가면 됩니다. 그 자매는 이제 보속하는 마음으로 매주 목요 성시간에 다니고 첫 토요일마다 다니고 그러면서 완전히 머리도 나고 모든 것이 다 정상이 됐습니다. 여러분 오늘 다 정상으로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제가 필리핀에 갔을 때 세부섬으로 가는데 스잔이라는 사람이 따라왔어요. 이제 스텔라 자매가 통역을 하는데 그 친구예요. 근데 얼마나 심한 암이 걸렸냐면 전부 전이가 돼서 이제 병원에서 못 고치고 다 죽게 됐어요. 자기 아들이 하나 있는데 그 친구한테 아들을 부탁을 했습니다. “내가 죽거든 네가 내 아들 좀 키워다오.”

 

필리핀 세부섬을 따라왔는데 저녁에 사정없이 막 하혈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 이제 죽을 것 같다. 마지막 죽으려고 다 쏟는가 보다. 그래서 이제 아들 한 번이라도 더 보게 나는 마닐라로 가겠다.’ 아들이 보고 싶어서 가려고 하는 거예요. 제가 그랬어요.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겨라. 지금 치유되고 있는데 무슨 소리 하고 있는 거냐.” 나도 모르게 그렇게 나왔어요. 그러니까 그 자매가 “아멘” 하더라고요. 아멘 중요해요.

 

그리고 “아들 본 셈 치고 봉헌해라. 지금 갈 수도 없고, 가서도 안 된다.” 이제 제가 지금 치유되고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가지 말고 셈 치고 봉헌해라.” 셈 치고 봉헌한 거예요. “그러면 너는 나을 것이다.” (아멘!) “아멘”으로 응답했는데 깨끗이 치유받았습니다. (아멘!) 그동안에 제가 가는데 마다 이제 따라다니면서 그렇게 말씀 듣고 기도 같이 했는데 그때 이제 세부섬에 가서 완전히 이제 그동안에 암 덩어리들이 다 이제 하혈로 다 쏟아져 나온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정말 그렇게 우리가 잘 살지 못 했다 하더라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필리핀에 오제리 신부님 계시는데요. 이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가 보세요. 오제리 신부님하고 우리 수 신부님하고 성체 기적을 제일 많이 목격하셨습니다. 오제리 신부님께서 첫 번째 오셨을 때 성체 기적이 일어났거든요.

 

그 신부님은 굉장히 좋은 집안의 신부님이세요. 그 형님이 대통령까지 나오실 정도였어요. 검찰청장이었고. 그런데 성모 신심도, 성체 신심도 없어요. 근데 그때 성체 기적 한 번 목격하시고 완전히 변화가 되신 거예요. 성체 신심, 성모 신심이 너무 깊어지신 거예요. 미사를 하시는데 거양성혈하고 딱 제대에 놨는데 파리가 3마리 빠져 있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한참 고민을 하신 거예요.

 

 

이거 파리를 건져내자니 성혈이 묻고 안 건져내자니 내가 파리 3마리를 먹을 수 없고 고민하면서 묵상을 했는데 ‘아, 내가 이 파리를 건져내면 성혈을, 예수님 피를 갖다 버리는 것이니까 영하자.’ 그러고는 눈을 딱 감고 딱 영했습니다. 장미 향기가 확 난 거예요. (아멘!)

 

그래서 이 신부님이 ‘아, 장미 향기는 율리아 자매님한테만 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나는구나.’ 그랬는데 저한테 그 말씀하시길래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그것은 파리가 아닙니다. 신부님을 시험해 보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는 주님께서 우리를 시험해 보실 수도 있고, 견책을 주실 수도 있고, 사랑을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파리 3마리는 바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이십니다.” (아멘!) 아멘! (아멘!)

 

그 뒤로 91년도에 신부님께서 “우리 제수”라고 소개하시면서 손 한번 대주래요. 애기를 못 낳는다.”고. 그래서 그때 막 바쁘니까 손댔는데 바로 임신해 버렸어요. 그다음에 가니까 92년도에 너무너무 아주 잘생긴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온전한 믿음.

 

그 뒤로 제가 필리핀을 갔는데요. 필리핀 간 날, 제가 꼭 생각나면 그대로 해야 돼요. 오제리 신부님을 그날 저녁에 꼭 만나야 되겠어요. “오제리 신부님 만나게 좀 해달라.”고 “오늘 늦었으니까 내일 만나라.”고 그래서 “아니 오늘 꼭 만나야 된다.”고. 그래서 “아유 늦었는데 어떡하냐.”고. 제가 좀 귀찮게 하는 것 같아서 응답을 청했어요 ‘내일 만날까요?’ “오늘 만나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꼭 만나야 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좀 만나게 해달라.”고.  

 

오제리 신부님이 오셨어요. 그랬는데 “자매님, 나 내일 결석 수술하러 갑니다.” 그래서 배에다 대고 기도를 했어요. 뽀뽀했어요. 그 신부님이 “아멘! 수술 안 하겠습니다.” 그러셨거든요. “아니 그래도 수술 해야죠.”가 아니라 완전한 믿음으로 그렇게 했는데 예약은 됐기 때문에 병원 가셨잖아요. 그 큰 돌들이 싹 나가 버린 거예요. (아멘!)

 

 

몇 년 뒤에 또 갔는데요. 한 번 또 제수가 머리가 다 빠져서 스카프를 썼더라고요. 머리 다 빠져서. 암이 걸렸었어요. 또 내 손을 끌고 가서 “머리에 손을 얹어 주라.”고. 머리에 손을 얹었어요. 싹 치유됐습니다. (아멘!) 신부님 믿음으로 그렇게 제수도 치유되고 아들도 낳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믿음으로 여러분 가족들을 구원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이 그들까지 모두 마리아의 구원 방주에 태우십시오. (아멘!) 마리아의 구원 방주가 무엇이에요?

 

마리아의 구원 방주는 온 세상 자녀들을 모두 태우고 하늘 항구까지 도달시켜 주실 우주보다도 더 넓은 성모님의 사랑의 품입니다. (아멘!) 성모님이 치맛자락을 촥 펼치면 그 안에 모든 자녀들이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사고 날 때 이렇게 살아난 사람들 있잖아요? 성모님이 착 펼쳐서 구해 주십니다. 불이 떨어져도 성모님 망토로 덮어 주십니다. (아멘!)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을 온전히 믿는 자녀들에게는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 내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신다고 하신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멘!) (박수)

 

그리고 “여인아, 너의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평안히 가라.” 하신 말씀이 또한 여러분 모두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너의 딸이 살아날 것이다.” 하신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제가 그 두 말씀을 그대로 믿고 제가 병원에 가봤어요. 항문에 있는 암은 금방 알잖아요.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까지 다 퍼져 나왔어요. 암 환자 제가 많이 봤거든요. 그런 암은 이제까지 들어본 적도 없고 제가 본 적도 없어요. 처음에는 무좀인지 알고 막 약을 해 보고 막 한약도 해 보고 별것 다 했어도 더 심해지는 거예요. 그랬는데 그 암 덩어리들이 ‘아멘’으로 응답했을 때 쏙쏙쏙쏙쏙쏙쏙쏙 다 들어가는 거예요. 발에도 보니까 하나도 없어요.


우리가 정말 내 자신을 온전히 내어 드리고 주님께 달아 든다면 여러분에게도 그 놀라우신 사랑의 기적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이니까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우리 새로 시작한다면 우리 어디로 데려가셔요? (천국!) 천국으로. 예, 그렇습니다. 유다서 1장 5절부터 7절 말씀에 보면 모세가 이집트에서 그 많은 사람들을 구해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하고 광야를 헤맸잖아요.

 

 

그런데 그들이 하느님을 배반했을 때는 그들을 멸망의 길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천사들도 자기 자리에서 그대로 일하지 않을 때는 쇠사슬로 묶어서 암흑에 내버려 뒀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불림받은 자녀라 하지만 그러나 뒤돌아보고 주님 뜻대로 살지 않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 하고 실천하지 못 한다면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는 것보다 부자가 천국 가기는 더 어렵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노력합시다. 저는 정말로 부족한 죄인입니다. 여러분보다도 더 부족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노력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 노력해서 노력하지 않고서는 5대 영성을 실천할 수가 없죠. 우리 모두 함께 천국으로 가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6년 4월 14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일하다가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나와 내 어머니가 지키고 보호해주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줄 것이며, 어떠한 천재지변이 일어난다고 하여도 항상 나와 내 어머니가 함께 너희의 동행자가 되어줄 것이니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2001년 4월 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간택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내가 너희를 위하여 마련한 천국의 그 자리를 늘 기억하고 나를 따르기 위하여 너희에게 수반되는 어떤 고통들도 헛되이 흘려버리지 않도록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멀지 않은 날 너희의 한숨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아멘!) 아멘!

 

눈을 감으시고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용서하지 못 한 사람, 미워했던 사람 다 데리고 나오십시오. 우리가 불쌍한 죄인이라고 고백한다면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회개시키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똑같은 일을 당했을지라도 하느님께 영광 드리는 것하고, 원망하는 것 하고는 천지 차이입니다. 이제까지 우리가 받아왔던 여러 가지 고통들, 시련들, 이 모든 것들도 그 고통을, 그 시련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셨음에 감사드려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는 당신의 사도들이 되게 하시고 사랑의 도구들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그리고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세세에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부족한 저희들, 미약한 저희들, 오늘 예수님 품에 꼭꼭 안아주시고 성모님을 통해서 천국을 얻어 누릴 수 있도록 저희들 마음, 마음 안에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두고 온 가족도 그리고 지금 이곳에 참석하고 싶은 당신 자녀들, 참석하지 못한 자녀들 온전히 축복해주셔서 똑같은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똑같은 빛을 그들에게도 비추어주시옵소서. (아멘!)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에 의인 10명이 없어서 아브라함의 그 간절한 소망도 이루어지지 못한 채 유황불이 내려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롯을 구해 주셨던 것처럼 이 세상이 썩어 없어져 불바다가 될지라도 이 모든 자녀들, 롯을 구해 주셨던 것처럼 구해 주시옵소서. (아멘!)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에게 휩쓸어오려고 해도 예수님, 성모님 망토로 막아주셔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을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어두운 세상 속에 내 영혼 방황 했네
죄 중에 태어나서 주 모르고 살아왔네
앞 못 보는 내 두 눈을 주여 뜨게 하옵소서
아픈 내 영혼을 주여 낫게 하옵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이 세상이 너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내 눈을 뜨게 하소서

눈물로 보낸 세월 어느 누가 알아 줄까
메말랐던 과거에 깊은 상처 꺼내보니
상처 난 내 과거를 주여 지워 주옵소서
아픈 내 과거를 주여 치유 하옵소서
아버지 내 아픔 치유하소서
아버지 내 상처 치유하소서
이 세상이 너무 어두워 누굴 따라가야 하나요
아버지 과거의 아픔 치유하소서
한 맺힌 기억 지워주소서

 

 

 

 

 

댓글목록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성심승리님의 댓글

성심승리 작성일

"그래서 그 전에는 마귀를 묵주로 쳤는데 도망갔어요. 이제는
묵주기도를 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바치니까 마귀들이 더 잘 도망가요.
그래서 모든 것을 기도하면서도 언제나 내 마음속에 정말 주님을 중심으로 두고
우리가 살아가야 됩니다. ‘오늘은 어떻게 할까?’, ‘오늘 어떻게 해서 돈을 좀 벌까?’ 이게 아니라
일어나면서부터 ‘예수님, 성모님 저와 함께 하소서.’ 바로 그 기도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항상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우리 혼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우리 온전히 맡겨드리고 가야 됩니다."

아멘!
묵주기도 하면서 중간중간 짬짬이 생활의 기도를 바치면서 이렇게 해서 기도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바치면
더 좋을것 같다 생각하면서도 그런데 이렇게 해도 될까 조금은 궁금하기도 했는데 확실하게 답을 받아
너무나 좋습니다. 더 열심히 묵주기도하고 생활의 기도도 짬짬이 묵상하면서 함께 봉헌하겠습니다.
늘 가장 빠른 지름길이자 확실하고 확고한 길로 정확하고 명확히 인도해 주시는 율리아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마귀가 당신의 존재만 없으면 된다고 했으니 반드시 오래도록
영육간에 건강하게 존재 해 주셔서 세상을 쓸어버리려는 모든 악으로부터
주님과 성모님께서 완전히 조속히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모두 온전히 회복하시고 되찾으시고 모두 이루어지소서 아멘!

희생의사랑님의 댓글

희생의사랑 작성일

'그래서 안 챙겨주셔도 감사한데
그렇게 사랑은 메아리가 반드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어떤 것 자로 재지 말고, 저울질하지 말고
우리가 온전한 사랑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무장이 되면 반드시 실천하게 됩니다.(아멘!)'

아멘! 아멘! 아멘!
모든 것을 기꺼이 완전히 다바쳐 전해주신
생명의 말씀 구원의 말씀
이 귀한 말씀 너무나 중요하신 말씀 너무나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귀중하고 중요하신 율리아 자매님
주님과 성모님의 원의를 위하여
영육간의 건강과 기력과 모든것 회복해 주시고
모든 것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고
모두 온전히 이루어지시어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 온전히 받으시고
조속히 승리하시어
저희 모두 구원받게 해 주소서 아멘!

실행님의 댓글

실행 작성일

'유다서 1장 5절부터 7절 말씀에 보면 모세가 이집트에서 그 많은 사람들을 구해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하고 광야를 헤맸잖아요.

그런데 그들이 하느님을 배반했을 때는 그들을 멸망의 길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천사들도 자기 자리에서 그대로 일하지 않을 때는 쇠사슬로 묶어서 암흑에 내버려 뒀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불림을 받았지만 불림받은 자녀라 하지만
그러나 뒤돌아보고 그대로 주님 뜻대로 살지 않고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 하고 5대 영성 실천하지 못 한다면 우리는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는 것보다 부자가 천국 가기는 더 어렵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노력합시다. 저는 정말로 부족한 죄인입니다. 여러분보다도 더 부족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노력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 노력해서 노력하지 않고서는 5대 영성을 실천할 수가 없죠.
5대 영성을 한꺼번에 다 잘하면 좋겠지만 여러분 어렵다면 1대 영성이라도 시작하면서 천천히 천천히 그렇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우리 모두 함께 천국으로 가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구원의나주순례님의 댓글

구원의나주순례 작성일

"그래서 저는 사형 선고를 받고
집에 와서 임종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아멘!”으로 응답하여서

저는 다시 새 삶을 살게 되어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도 그러실 수 있어요.

모든 것을 “아멘!”으로
100%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치유를 받았고

주님께서 “너의 생활을 전해라.” 하셨기 때문에
부족한 이 죄인이 부끄럽지만, 여러분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gido님의 댓글

gido 작성일

'그동안에 제가 하느님을 몰랐지만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셈 치고’ 살아왔습니다.

셈 치고의 영성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셈 치고 할 수 있거든요.'

아멘!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내가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그것은 극악무도한

죄인도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오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 않고서는 부활이 있을 수 없으니까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우리를 부활시키시기 위하여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하셨습니다.그래서 우리

이제부터 새로 시작해야 됩니다. (아멘!) 여러분

이제까지 잘 사셨겠지만, 그러나 다시 새로 시작

합시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대구피정에서  엄마말씀 게시판에

올랴오기를 기다리시는 분이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정성으로 정리하여 올려 주셨군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사랑의메시지말씀 실천으로 5대영성 무장 실천하는 작은

영혼되도록 오늘 부터 새롭게 시작합니다 엄마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소중한말씀과 영상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다함께 모아드려요 아멘!!!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에게 휩쓸어오려고 해도

예수님, 성모님 망토로 막아주셔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내가 너희를 위하여 마련한

천국의 그 자리를 늘 기억하고 나를 따르기 위하여

너희에게 수반되는 어떤 고통들도 헛되이 흘려버리지

않도록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멀지 않은 날 너희의

한숨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아멘!!!아멘!!!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ㄲㅑ♡
황홀....^ㅠ^ 침 쥬르르 ㅎㅎㅎ

천상 잔치가 열렸네요~ 영혼의 단비와 꿀같은 말씀들 >∀<♡♡♡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ㄲㅑ♡
황홀....^ㅠ^ 침 쥬르르 ㅎㅎㅎ

천상 잔치가 열렸네요~ 영혼의 단비와 꿀같은 말씀들 >∀<♡♡♡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ㄲㅑ♡
황홀....^ㅠ^ 침 쥬르르 ㅎㅎㅎ

천상 잔치가 열렸네요~ 영혼의 단비와 꿀같은 말씀들 >∀<♡♡♡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샬롬 *"~^^.

5대영성실천님의 댓글

5대영성실천 작성일

"여러분, 어떤 것 자로 재지 말고, 저울질하지 말고

우리가 온전한 사랑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무장이 되면 반드시 실천하게 됩니다.(아멘!)"

아멘!!!

실천만이구원의길님의 댓글

실천만이구원의길 작성일

"우리는 불림받은 자녀라 하지만 그러나 뒤돌아보고 주님 뜻대로 살지 않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 하고 실천하지 못 한다면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는 것보다 부자가 천국 가기는 더 어렵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노력합시다. 저는 정말로 부족한 죄인입니다.
여러분보다도 더 부족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노력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 노력해서 노력하지 않고서는 5대 영성을 실천할 수가 없죠.
우리 모두 함께 천국으로 가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아멘!

실천만이구원의길님의 댓글

실천만이구원의길 작성일

5대영성인, 셈치고, 생활의 기도, 내탓으로, 봉헌의삶, 아멘,
하나하나를 실천을 잘 할수가 있도록 너무나 기가막히게 직접 실천하신 것을
하나하나 가장 쉽게 설명해 주신 율리아 자매님은 진정한 스승이자
진정한 양육자이십니다!

그 설명하심만 보아도 언제나 놀라운 사랑입니다.
그런데 상상도 초월해버리는 고통을 매순간 끊임없이
일평생을 봉헌하신 것을 보면 그것만으로도 뭐라 표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그 봉헌이 가능함은 사랑 진정한 사랑 뿐임을
노력이 잠시라도 멈추는 순간 모든것은 잃기에
언제나 잊지않기위해 누구보다 비참한 부족한 미약한
악습투성이 존재인 노력이 가장 필요한 존재이니
언제나 계속 노력 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이 노력과 깨달음 조차 율리아님의 온전한 희생의 기도가아니었으면
어느것도 가능치않았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디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안전하게 보호되시며 모든 것 회복하시고
모든 지향 주님과 성모님의 원의 온전히 모두 다 이루어지소서 아멘!

십자가길님의 댓글

십자가길 작성일

'두고 온 가족도 그리고 지금 이곳에 참석하고 싶은 당신 자녀들, 참석하지 못한 자녀들 온전히 축복해주셔서
똑같은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똑같은 빛을 그들에게도 비추어주시옵소서. (아멘!)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에 의인 10명이 없어서 아브라함의 그 간절한 소망도 이루어지지 못한 채 유황불이 내려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롯을 구해 주셨던 것처럼 이 세상이 썩어 없어져 불바다가 될지라도 이 모든 자녀들, 롯을 구해 주셨던 것처럼 구해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율리아님의 이 참사랑의 기도 덕분에 저의 모든 가족들까지 은총을 누리고있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은총을 받는 것은 구원 받기 위함이 궁극의 목적이기도 하니 부디 주님과 성모님의 원의가 이루어 지시고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여
당신의 모든 영광을 위하여서도 모든 가족들 모두 받은만큼 넘치도록 바쳐드리며 진정한 성심의 사도가 되게 해 주소서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저는 정말로 부족한 죄인입니다
여러분보다도 더 부족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노력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 노력해서 노력하지 않고서는
5대 영성을 실천할 수가 없죠.
우리 모두 함께 천국으로 가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말씀을 해주시는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하느님 안에서 모든 것을 셈 치고 살았기 때문에.
여러분, 셈 치고 살아보세요. 기쁘면 안 늙어요.
저 지금 청춘입니다. (아멘!)

저도 청춘~~~ㅎㅎㅎ
엄마 덕분에~~~헤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꺅 엄마 말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생활의 기도는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기도입니다. (아멘!) 
아 ~~~ 멘 !!!
오대영성을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엄마의 삶을 통해
들려주시니 더욱 깨어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엄마말씀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제가 33살에 그렇게 다시 새 생명을 얻고 살아났는데, 그동안에 제가 하느님을 몰랐지만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셈 치고’ 살아왔습니다. 셈 치고의 영성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셈 치고 할 수 있거든요. 남편이 계속 바람피우면 ‘아... 남편이 계속 나에게 사랑 준 셈 치고’, 시어머니가 계속 아주 구박을 하고 때린다면 ‘그 시어머니가 계속해서 막 보약지어주고 사랑을 해 준다는 셈 치고’ 또 며느리가 구박을 많이 하면 그 구박도 ‘아... 며느리가 사랑해 준 셈 치고’ 계속 사랑을 한다면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아멘!)

아멘♡♡♡
엄마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모든 어려움들도 원망하지 않고
셈치고,내 탓으로 봉헌하신
엄마를 따라 셈치고 내 탓으로
살아가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어려움들을 이겨나갈수 있는
지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도립니다
사랑하는 엄마~!
감사드립니다
운영진님!엄마말씀 감사드립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너희가 받을 사람한테 해준 것은 무엇을 칭찬받을 수 있겠느냐.
가장 보잘것없는 자녀에게 해 준 것이 곧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아멘

겸손을향해님의 댓글

겸손을향해 작성일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에 의인 10명이 없어서 아브라함의
그 간절한 소망도 이루어지지 못한 채 유황불이 내려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롯을 구해 주셨던 것처럼 이 세상이 썩어 없어져 불바다가 될지라도
이 모든 자녀들, 롯을 구해 주셨던 것처럼 구해 주시옵소서.

아멘!!!
그대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모든 말씀에 크게 "아멘" 입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고통 달라고 하지 말고 여러분에게 닥치는 그 고통이라도 아름답게 봉헌
하시면 됩니다. (아멘!)

사랑은 메아리가 반드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어떤 것 자로 재지 말고,
저울질하지 말고 우리가 온전한 사랑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무장이 되면 반드시 실천하게 됩니다.(아멘!)

그 전에는 마귀를 묵주로 쳤는데 도망갔어요. 이제는 묵주기도를 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바치니까 마귀들이 더 잘 도망가요. 그래서 모든 것을 기도하면서도 언제나
내 마음속에 정말 주님을 중심으로 두고 우리가 살아가야 됩니다.
‘오늘은 어떻게 할까?’, ‘오늘 어떻게 해서 돈을 좀 벌까?’ 이게 아니라 일어나면서부터
 ‘예수님, 성모님 저와 함께 하소서.’ 바로 그 기도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항상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우리 혼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우
리 온전히 맡겨드리고 가야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에 오실지 모릅니다.

아침에 덜 마른 것 입고 다니고 그랬어요. 그런데도 그렇게 행복한 거예요.
여러분, 우리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우리는 기뻐해야 됩니다. (아멘!) 

 우리 모두 노력해서 노력하지 않고서는 5대 영성을 실천할 수가 없죠.
 우리 모두 함께 천국으로 가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아멘!)

그리도 극심한 고통을 받으시는 엄마께서 이렇게 훌륭하신 말씀을
해주셔서 힘을 내며 더욱더 실천하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정말 엄마의 모든 말씀들 너무나 감동이고, 저에게 모두 필요한
말씀들이었지만, 이번 대구 피정에서의 말씀은 정말 감격이었어요ㅠㅠ
말씀 듣는 내내, 치유 기도 내내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계속 흘렀어요ㅠㅠ
엄마 저희와 함께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엄마는 저희의 희망, 저희의 구원의 희망, 사랑, 기쁨, 행복이셔요!!!
무지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극심한고통중에도 오시어
저희들과 함께하신'엄마...
전국피정 갈때마다
피정의 은총이 참으로 어마어마 함을
느꼈답니다.

엄마가 함께 하셨기에
가능한 은총...

또다시 전국피정을 할수있다면
저희 나라 온어두움이 확실히
물러감을 믿어봅니다.

엄마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꺅! 아멘 알렐루야!
엄마 말씀 너무 좋아요 진짜
빨려들어가듯 들었어요. 뜨아ㅡ

엄마 감사드립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옹♡

영혼의단비♬님의 댓글

영혼의단비♬ 작성일

내 것도 닦아내지만 누구, 누구 다 기억해 내서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얼마나 많습니까.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을 먼저 봉헌해 주시고 (아멘!)
정말 안 예쁜 사람들 있잖아요. 아니, 얼굴이 아니고. 그 사람들 위해서 봉헌해 주셔요.

오! 예수님, 성모님 오늘도 저와 함께하소서.
저는 미약하고 나약하고 부족하기 때문에 잘 할 수 없지만,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하시면 저는 모든 걸 할 수 있습니다.아멘~!!!

언제나 너무나 좋은 말씀들.
한 말씀 한 말씀이 주옥 같습니다~!!!
이제 꼭 무장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성심님의 댓글

성심 작성일

아멘!~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그동안에 제가 하느님을 몰랐지만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셈 치고’ 살아왔습니다.
셈 치고의 영성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셈 치고 할 수 있거든요.
… 셈 치고’ 계속 사랑을 한다면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아멘아멘아멘!!! 5대 영성 무장 & 실천 명심 또 명심 하겠습니다 ♡♡♡♡♡♡♡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래서 내가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그것은 극악무도한 죄인도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아멘!!!
너~무 좋은 엄마말씀!!! 다시봐도 넘 좋아요^^
감사합니다. 엄마! 무지 무지 사랑해요 ♡♡♡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아름다우신 우리엄마 !
정말 감사합니다 - 언제나 엄마의 이~쁜 꽃이 되도록 노력하고 실천하며 변화되겠습니다! ^ ㅡㅡㅡ ^ *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이 세상이 다 아름답고 모두가 예뻐져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그렇게 아름답고 예뻐집니다! (아멘!)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항상 ‘네 탓’으로만 생각했던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 내 탓입니다.
네 탓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원수같이 보였는데,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 귀한 선물들이었습니다.
자, 내 탓으로 모든 것을 오늘 받아들이시고 모두를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아멘 아멘 ♡♡♡♡♡
사랑하올 엄마 말씀...ㅜ_ㅜ!!!
정독 또 정독..♡ 헤헤

엄마의 말씀을 100%, 200%, 300% 저의 것으로 ♡
저를 엄마의 것으로만 가득 가득 채울래요 ♡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_<♡

천상낙원님의 댓글

천상낙원 작성일

"우리 이제부터 새로 시작해야 됩니다"
아멘~!!!
마음을 환하게 비추어 주시는 말씀 새롭게 묵상하며
오대영성으로 무장 하고 실천할것을 다짐함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고통 달라고 하지 말고 여러분에게 닥치는
그 고통이라도 아름답게 봉헌하시면 됩니다.
우리에게는 여러 가지 고통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어떠한 고통일지라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내 앞에 지금 걸림돌이 있어서 못 간다.’고
‘예수님, 치워주십시오!’ 가 아니라 내가 지혜롭게 그 걸림돌을
넘어가거나 자신이 잘 해야 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 생활의 기도는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 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기도~+ - +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어떤 것 자로 재지 말고,
저울질하지 말고 우리가 온전한 사랑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무장이 되면 반드시 실천하게 됩니다.
아멘~! 정말로 좋으신 말씀들 감사드려요.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 엄마를 모든 악에서 보호해 주시고
영육간 건강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앗! 엄마 나오셨다.
영상 올라오길 엄청 기다렸는데..
꺄호!^0^ 넘 좋아요.

한 말씀 한 말씀 정말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외우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 귀한 생명의 말씀!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모두 온전한 사랑으로 거듭나게 해주소서. 아멘!

항상 수고 많이 하시는 운령진께 감사드려요.^^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무지 사랑해여~*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노력하고  또
노력할께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부족한 이 죄인 율리아님을 통하여 성모님을 따라 주님께!!!
아멘아멘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너희에게 수반되는 고통들을 헛되이
흘려 버리지 않도록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아름답게 봉헌
한다면 멀지 않은날 너희의 한숨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됩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최선을 다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신 율리아님! 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저희도 엄마 따라 주님사랑 실천하며  살아갈래요!
감사드립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율리아님  감사해요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
엄마덕분에 생기 돋아나고,
힘들고 괴로워도 엄마 생각하며
새롭게 또 새롭게 다시 시작합니다!
넘넘 감사드려요ㅠㅠㅠ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아멘!!!
엄마의 소중한 은총의 말씀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아멘!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제 영혼의 힘이자, 성장 원동력인
엄마 말씀 올려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0<
♡♡♡♡♡♡♡♡♡♡♡♡♡♡♡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엄마 말씀 감사합니다^^

용왕매진님의 댓글

용왕매진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 최고~~~^^
♡♡♡♡♡♡♡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2006년 4월 14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일하다가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나와 내 어머니가 지키고 보호해주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줄 것이며, 어떠한 천재지변이 일어난다고 하여도 항상 나와 내 어머니가 함께 너희의 동행자가 되어줄 것이니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2001년 4월 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간택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내가 너희를 위하여 마련한 천국의 그 자리를 늘 기억하고 나를 따르기 위하여 너희에게 수반되는 어떤 고통들도 헛되이 흘려버리지 않도록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멀지 않은 날 너희의 한숨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아멘!

우리 이제부터 새로 시작해야 됩니다.
여러분 이제까지 잘 사셨겠지만, 그러나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항상 많은 사람들이 내 위주로 생각하고 내 생각대로 남을 판단하고 그렇습니다.
이제 그러지 마십시다.
아멘!
항상 상대방의 위주로 생각하면서 서로 도움을 줄 수 잇도록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서로 일치를 이루도록 분투노력하겠습니다.
너무도 소중하고 귀감이 되는 말씀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구원의나주님의 댓글

구원의나주 작성일

"여러분, 우리는 불림받은 자녀라 하지만 그러나 뒤돌아보고
주님 뜻대로 살지 않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 하고
실천하지 못 한다면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는 것보다 부자가 천국 가기는 더 어렵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노력합시다.
저는 정말로 부족한 죄인입니다. 여러분보다도 더 부족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노력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 노력해서 노력하지 않고서는 5대 영성을 실천할 수가 없죠.
우리 모두 함께 천국으로 가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아멘!
우리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온전히 모두 이루어지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성심승리님의 댓글

성심승리 작성일

"여러분, 어떤 것 자로 재지 말고,
저울질하지 말고 우리가 온전한 사랑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무장이 되면 반드시 실천하게 됩니다.(아멘!)"

아멘!
생명의 말씀들 귀중하신 말씀들 오늘도 마음에 새깁니다. 실천하는 것 노력하는 것만이
유일한 구원으로 가는 길임을. 모든 실천으로 온전하게 보여주시고 알아듣지 못하니
가장 쉽게 설명까지 해주시고 온갖 정성과 알아듣고 실천할 수 있는 은총까지
구하시려 온생명 온영혼 다 짜내어 봉헌하시며 기도하셔서 모두가 구원의
기적의 은총 누리게 해 주시니 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원의와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율리아님의 존재하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오히려 마귀와 모든 악의 세력이 강력히
늘 증명을 하고 있으니 그만큼 중대함을 보아서라도 반드시
오래도록 율리아님 영육간에 건강하게 존재 할 수있도록 모두 온전히
회복하시고 되찾으시고 모두 이루어지셔서 세상을 쓸어버리려는 모든 악으로부터
주님과 성모님께서 완전히 조속히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모두온전히 이루어지소서! 아멘!

신뢰와믿음님의 댓글

신뢰와믿음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너무너무사랑하고
감사합니다♡♡♡

겸손하고파님의 댓글

겸손하고파 작성일

‘예수님, 성모님 저와 함께 하소서.’ 바로 그 기도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항상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우리 혼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우리 온전히 맡겨드리고 가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너무나 좋으신 말씀감사드립니다.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오늘 예수님 품에 꼭꼭 안아주시고
성모님을 통해서 천국을 얻어
누릴 수 있도록 저희들 마음,
마음 안에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은총 가득한 말씀 감사드려요.
매번 듣고 또 들어도 제 영혼의 단비가 되어요.
감사드리고 영육간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아멘~~~!   
너무나 좋고 와닿은 은총 가득하 말씀 감사드립니다.
영육간 건강하시며 엄마의 기도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지시길 기도올립니다. 아멘~~~!

gido님의 댓글

gido 작성일

"예,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것만이 아니라 지고지간도 아니고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오늘 여러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아멘!) 우리가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멘!
특히 나주홈과 나주게시판에는 완전히 살아계시며 우리와 함게 해 주십니다!

놀라우신 완전한 실천가이신 율리아님의 실천의 본보기를 따라가게 해 주셔서
아무리 작고도 작을지라도 따라가는 순간마다
늘 놀라운 은총을 누리게 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완전한 실천가이신 율리아님을 저희에게 세워주신 주님과 성모님의
가장 크신 사랑에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중요하신 율리아님 당신의 원의를 위하여 반드시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고 영육간의 건강과 모든 회복과
모든 것 친히 온전히 이루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은

심연이 깊고도 깊어서 우리가 건널 수 없어요. 이 생활의

 기도는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기도입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는 천국 갈 수 있다고요. 우리가 그렇게 생활의

기도를 잠자기 전에 ‘나의 숨소리 하나도, 숨 쉬는 것 하나도

그냥 내쉬지 않게 해 주시고 숨을 내뱉을 때는 나의 모든

나쁜 것 다 내보내 주시고, 숨을 들이쉴 때는 예수님의 호흡으로,

 예수님께서 성령의 입김으로 불어 넣어주시라.’고 주무시라고요.

그러면 저녁 내 해주실 것 아니에요. 잊어버리면 그 뒤에 빨리

생각날 때 ‘아! 그때 생활의 기도 잊어버렸어요. 지금 합니다아~멘!!!!

참으로 귀한말씀들  감사합니다

스카프은총님의 댓글

스카프은총 작성일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아멘!”으로 응답하여서
저는 다시 새 삶을 살게 되어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도 그러실 수 있어요.

모든 것을 “아멘!”으로 100%를 받아들였습니다."

아멘!!!

그럼에도실행님의 댓글

그럼에도실행 작성일

'그 전에는 마귀를 묵주로 쳤는데 도망갔어요.
이제는 묵주기도를 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바치니까 마귀들이 더 잘 도망가요.

그래서 모든 것을 기도하면서도 언제나 내 마음속에
정말 주님을 중심으로 두고 우리가 살아가야 됩니다.

‘오늘은 어떻게 할까?’, ‘오늘 어떻게 해서 돈을 좀 벌까?’ 이게 아니라
일어나면서부터 ‘예수님, 성모님 저와 함께 하소서.’ 바로 그 기도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항상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우리 혼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우리 온전히 맡겨드리고 가야 됩니다.'

아멘!
귀중하신 말씀 잘못하더라도 부족하더라도 노력을 보시니
아무리 비참하더라도 아무리 부족하더라도 그럼에도 조금더
노력하고 더 노력하고 늘 실행을 하기위해 노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이 모든 은총과 기회가 주어지도록
어서 모두 온전히 이루어지소서 아멘! 우리 모두에게 온전히 이루어지소서 아멘!

나주성체님의 댓글

나주성체 작성일

"두고 온 가족도 그리고 지금 이곳에 참석하고 싶은 당신 자녀들, 참석하지 못한 자녀들 온전히 축복해주셔서 똑같은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똑같은 빛을 그들에게도 비추어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이 기도 덕분에 많은 자비와 은총안에 위험에서 보호받으며 살았습니다.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주님과 성모님의 원의와 영광만을 위하여 온전하게 모든것 다바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디 가장 중대한 사명을 실행하시는 율리아님의 모든 것의 진정한 회복과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모두를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십자가예수님님의 댓글

십자가예수님 작성일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에 의인 10명이 없어서
아브라함의 그 간절한 소망도 이루어지지 못한 채 유황불이 내려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롯을 구해 주셨던 것처럼 이 세상이 썩어 없어져 불바다가 될지라도
이 모든 자녀들, 롯을 구해 주셨던 것처럼 구해 주시옵소서. (아멘!)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에게 휩쓸어오려고 해도 예수님, 성모님 망토로 막아주셔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을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실천님의 댓글

실천 작성일

"그리고 묵주기도 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빛의 신비를 한 번 해 봅시다. “빛의 신비 1단, 예수님께서 세례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그리고 바로 “하늘에 계신” 그렇게 한다고요.
근데 잠깐 묵상하세요.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신께서는 하느님이시면서도 인간에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이시면서도 겸손하게 인간에게
세례를 받으셨던 것처럼 우리도 더 낮아질 수 있도록
이웃의 발을 닦아 주는 그런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작은 영혼이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 닮은 겸손한 영혼이 되게 해 주시라.’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멘!
묵주기로를 하면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여 더 은총과 큰 빛속에 살수 있도록
가르침을 더 주시니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 귀중하신 율리아님 부디 영육간 건강히
가장 안전히 모두 회복하셔서 오래도록 함께하시며 모든 말씀 모두에게 그대로
온전히 모든 원의 온전히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아멘!

율리아님 귀중한 말씀 전해주시느라 많은 수고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고통사진의기적님의 댓글

고통사진의기적 작성일

'여러분, 우리는 불림받은 자녀라 하지만

그러나 뒤돌아보고 주님 뜻대로 살지 않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 하고
실천하지 못 한다면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는 것보다
부자가 천국 가기는 더 어렵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노력합시다.

저는 정말로 부족한 죄인입니다.
여러분보다도 더 부족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노력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 노력해서 노력하지 않고서는 5대 영성을 실천할 수가 없죠.
우리 모두 함께 천국으로 가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아멘!)'

아멘! 우리 모두에게 그대로 온전히 이루어지소서 아멘!

예수님현존님의 댓글

예수님현존 작성일

"이 세상이 다 아름답고 모두가 예뻐져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그렇게 아름답고 예뻐집니다! (아멘!) "

아멘!

미천한일꾼님의 댓글

미천한일꾼 작성일

'그러니까 그 자매가 “아멘” 하더라고요. 아멘 중요해요.

그리고 “아들 본 셈 치고 봉헌해라.
지금 갈 수도 없고, 가서도 안 된다.” 이제 제가 지금 치유되고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가지 말고 셈 치고 봉헌해라.” 셈 치고 봉헌한 거예요. “그러면 너는 나을 것이다.” (아멘!)

“아멘”으로 응답했는데 깨끗이 치유받았습니다. (아멘!) '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입니다!

성심승리님의 댓글

성심승리 작성일

"그 신부님은 굉장히 좋은 집안의 신부님이세요.
그 형님이 대통령까지 나오실 정도였어요.
검찰청장이었고. 그런데 성모 신심도,
성체 신심도 없어요.

근데 그때 성체 기적
한 번 목격하시고 완전히 변화가 되신
거예요. 성체 신심, 성모 신심이 너무 깊어지신 거예요."

아멘!
이렇게 중요한 세계 최대의 성지!
이렇게 중요한 주님과 성모님의 메시지를
모든 실천과 말씀으로 온전히 전달해 누구라도 실행케
이끌어 주셔서 단 한 영혼이라도 온세상 모두 빠짐없이 구하고자
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온전한 통로이신 율리아님께서 중대한 사명을
완수하실 수 있도록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과 모든 회복 모두 온전히 이루어지시어
나주의 인준이 조속히 이루어져 성심의 승리가 이루어지고 온세상 모두는 구원받게 해 주소서 아멘!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예쁘신 율리아엄마...
고우신 율리아엄마...
아름다우신 율리아엄마... 사랑합니다. 아멘~!!! ~*^^*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

난 주님이 좋아요~
난 성모님이 좋아요~
난 율리아님이 좋아요~

주님! 성모님! 율리아님!
사랑해요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우리에게 주어진 어떠한 고통일지라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내 앞에 지금 걸림돌이 있어서 못 간다.’고 ‘예수님, 치워주십시오!’ 가
아니라 내가 지혜롭게 그 걸림돌을 넘어가거나 자신이 잘 해야 됩니다.
아멘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자존심 생각하지 말고 이제 사랑으로 우리가 거듭나야 돼요."

"이 세상이 다 아름답고 모두가 예뻐져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그렇게 아름답고 예뻐집니다!"

"우리가 정말 내 자신을 온전히 내어 드리고 주님께 달아 든다면
여러분에게도 그 놀라우신 사랑의 기적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겸손한사랑님의 댓글

겸손한사랑 작성일

우리 마음이 예수님을 모시는 궁전이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왕국이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감실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다 내어드립시다. (아멘!)
아멘! 사랑합니다. 좋은 말씀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기쁨의꽃님의 댓글

기쁨의꽃 작성일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셈치고,  사랑은 메아리가
되어 돌아온다는 엄마말씀
마음깊게 새기며 다시 시작하고
더욱 노력할게요

이토록 중언부언하신 말씀이
제 안에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사랑하는 운영진님!
다시 또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여러분 안에 예수님께서 항상 함께 계시고
여러분 곁에 계시고 바로 내 남편이 예수님이고,
내 아내가 예수님이고, 내 자녀가 예수님이고,
내 며느리가 예수님이고, 내 시어머니가
예수님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예수님이라고 성모님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우리가 구박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죠? (네) 그래서 항상 정말 못 된 사람 있더라도
예수님으로 생각한다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이제부터 새로 시작해야 됩니다.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항상 많은 사람들이
내 위주로 생각하고 내 생각대로 남을 판단하고 그렇습니다.
이제 그러지 마십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명심하고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저는 8남매 맏이로 시집가서 계속 시댁에 대 드리다 보니까 병원도 못 가고
나중에 병원 갔을 때는 이미 암이 다 전이가 돼버렸던 것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그렇게 제가 치유를 받고 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저에게 모든 것을 보여 주셨어요.
세상이 어떤 가도 다 보여 주셨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

구원의나주님의 댓글

구원의나주 작성일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여러 가지 씨를 뿌려 주시는데
그 씨가 싹이 잘 트고 잘 자라서 많은 열매를 맺어야 되는데 우리가 그것을 꺾어 버리면 안 되잖아요.

우리가 잘 받아들이고 우리가 잘 가꾸어 나가야 합니다."

아멘!

고굉지신의사랑님의 댓글

고굉지신의사랑 작성일

'그런데 계속해서 정말 모든 것을 셈 치고
시아버님이 막 야단쳐도 정말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인사하고
시아버님이 반신불수 중풍까지 걸리셨는데
계속 정성으로 했는데 6개월 만에 완벽하게 일어나셨습니다. (아멘!)

처음에는 그렇게 시집살이를 했지만
나중에는 제가 시어머님 집에 가면 아랫목에 앉혀 놓으셔요.
그래서 “아야, 느그 형님 뭐 좀 줘라!” 형제들이 8남매나 돼요.
다 모였다가 가면 모르게 저만 챙겨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안 챙겨주셔도 감사한데 그렇게 사랑은 메아리가 반드시 돌아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모두 내어놓고 바라지않고 실천하는 사랑과 그 사랑의 놀라운 결실과 열매들!
너무나 못알아 들으니 하나하나 직접 실천하신 예시까지 세밀히 들어주시며
누구라도 실천하도록 이끌어주심에 더욱 율리아님의 존재가 귀중하고 소중합니다.

가장 중대한 사명을 실천하고 계시고
주님과 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반드시 존재하셔야만 하시는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과 그모든것을 위하여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주기적수님의 댓글

나주기적수 작성일

이 세상이 다 아름답고 모두가 예뻐져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그렇게 아름답고 예뻐집니다! (아멘!)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항상 ‘네 탓’으로만 생각했던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 내 탓입니다.

네 탓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원수같이 보였는데,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 귀한 선물들이었습니다.

자, 내 탓으로 모든 것을 오늘 받아들이시고 모두를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아멘입니다! 아멘!

가장요셉기도님의 댓글

가장요셉기도 작성일

아멘!

"그런데 그들이 하느님을 배반했을 때는 그들을 멸망의 길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천사들도 자기 자리에서 그대로 일하지 않을 때는 쇠사슬로 묶어서 암흑에 내버려 뒀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불림받은 자녀라 하지만 그러나 뒤돌아보고
주님 뜻대로 살지 않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 하고 실천하지 못 한다면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는 것보다 부자가 천국 가기는 더 어렵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노력합시다.
저는 정말로 부족한 죄인입니다. 여러분보다도 더 부족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노력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 노력해서 노력하지 않고서는 5대 영성을 실천할 수가 없죠.
우리 모두 함께 천국으로 가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아멘!)"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아멘!!!

성심승리님의 댓글

성심승리 작성일

"그래서 저는 사형 선고를 받고 집에 와서 임종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아멘!”으로 응답
하여서 저는 다시 새 삶을 살게 되어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아멘!)
여러분도 그러실 수 있어요.모든 것을 “아멘!”으로 100%를 받아들였습니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원의와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율리아님의 존재하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오히려
마귀와 모든 악의 세력이 강력히 늘 증명을 하고 있으니
그만큼 중대함을 보아서라도 반드시 오래도록 율리아님 영육간에
건강하게 존재하실 수있도록 모두 온전히 회복하시고 되찾으시고 모두
이루어지셔서 세상을 쓸어버리려는 모든 악으로부터 주님과 성모님께서 완전히
조속히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친히 모두 온전히 이루시어 모두 이루어지소서! 아멘!

gido님의 댓글

gido 작성일

'그래서 내가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그것은 극악무도한 죄인도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오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 않고서는 부활이 있을 수 없으니까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우리를 부활시키시기 위하여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제부터 새로 시작해야 됩니다'

아멘!
저희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아멘!

gido님의 댓글

gido 작성일

'그렇게 사랑은 메아리가 반드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어떤 것 자로 재지 말고, 저울질하지 말고
우리가 온전한 사랑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무장이 되면 반드시 실천하게 됩니다.(아멘!)'

아멘!
오늘도 묵상하는 율리아님 말씀
영혼을 정화시키고 다시 주님과 성모님 안으로 들어가
복음 실천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너무나 중요하고 귀중하신 율리아님
중대한 사명을 완수하시기 위하여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 무너져버린 모든것까지

모두 온전히 회복되시고 되찾으시고
온전히 모두 그모두 온전히 이루어지소서
주님 성모님 모든 원의 온전히 이루어지소서 아멘!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엄마 말씀을 잘 묵상하여
셈치고를 잘 봉헌하여
천국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엄마 감사 드리고 사랑 합니다.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엄마 감사해요...
대구지부까지 오시는 엄마의 정성에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나주를 순례하지못하지만
망설이던 사람들이
올수있었어요

5월 첫토 나주순례가기로
약속했답니다.

단한명도 엄마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영혼임을 느껴 졌어요.

엄마...
정말 감사드립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2006년 4월 14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일하다가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나와 내 어머니가 지키고 보호해주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줄 것이며, 어떠한 천재지변이 일어난다고 하여도 항상 나와 내 어머니가 함께 너희의 동행자가 되어줄 것이니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2001년 4월 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간택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내가 너희를 위하여 마련한 천국의 그 자리를 늘 기억하고 나를 따르기 위하여 너희에게 수반되는 어떤 고통들도 헛되이 흘려버리지 않도록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멀지 않은 날 너희의 한숨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내가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그것은 극악무도한 죄인도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오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 않고서는 부활이 있을 수 없으니까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우리를 부활시키시기 위하여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하셨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말씀하셨던 것 그대로 받아들이고 제 자신이
변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할 수 있다!!!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대구지부 엄마 말씀 감사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