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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18년 2월 3일 첫토요일 율리아님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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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8-02-12 15:11 조회969회 댓글76건

본문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눈 오는데 오시느라고 수고들 하셨습니다. 오늘 십자가의 길 바치시면서 여러분들 은총 많이 받으셨지요? 오늘 더 많은 은총을 내려 주셨을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편하게 살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눈이 오는데도 저 가파른 언덕을 성모님과 함께 오르면서 십자가의 길을 바치셨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더 많은 은총을 주시도록 기도 계속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더 많은 은총을 내려주시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아멘!)

 

1994년 2월 3일 날은 제가 굉장한 고통 중에 막 몸부림하고 있었는데 오후 2시 30분경에 성모님께서 처음에 눈물 흘리신 그 단스 위에 딱 성모님 상 크기로 나타나셨어요. 제가 너무나 고통스러워 처음엔 성모님이 희미하게 보였는데 계속해서 커지시더니 진짜 성모님으로 변화되셔서 아래로 내려오셨어요.

 

그때 저는 제 2층 다락방에서 그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예수님께 온전히 봉헌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바치고 있었는데 성모님께서 머리에는 왕관을 쓰시고, 하얀 드레스에 파란 망토를 입으시고 오른손에는 묵주를 드시고 그렇게 내려오셨습니다.

 

그때 제가 고통 중에 막 눈을 감았다 떴다 했는데 성모님이 저를 부르셨어요. 그때부터 제가 정신이 난 거예요. 성모님께서는 따뜻하고 다정스럽게 말씀하셨는데 너무 안타까우셔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도 온 세상에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세상 여기저기서 막 일어나는 재난들을 세상 사람들은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경고입니다. 그런데 그 경고를 사람들이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이 세상에 벌이 내려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성모님께서 이제 마지막 나주에서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고, 또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시면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래도 사람들이 못 알아들으니까 제가 성당에서 미사 할 때 성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화되는 성체기적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직접 보여주시고, 성체까지 내려주셨습니다. 그런데도 광주교구 신부님들은 성체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까 하늘에서 내려주신 성체를 면병이라면서 우리가 조작한 것처럼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내려주신 성체가 면병이 아닌 것을 보여주시고자 성혈이 흘러나오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렇게 성체기적이 많이 일어났는데도 면병일 뿐이라면서 또 성체에서 피가 나왔다고 성체가 아니래요. 우리가 억지를 부리려면 한정이 없는데 교회에서 그렇게 억지를 부린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그렇게까지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시고,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셔도 못 알아들으니까 이제 십자가의 길에 그렇게 성혈을 흘려주면서까지 우리와 함께 동행해주십니다.

 

지금 눈으로 보실 수가 없지만 정말로 여러분과 동행하고 계시니까 여러분들이 ‘예수님께서 함께하신다.’ ‘성모님께서 함께하신다.’ 그렇게 믿고 하십시오. 분명히 여러분과 함께하십니다. (아멘!) 동행해주시겠다고 굳게 약속하셨고 저에게 여러 번 보여주셨기 때문에 여러분이 믿고 하신다면 그대로 해주십니다.

 

여러분들은 첫 토요일을 지키는 이유에 대해서도 잘 아시죠? 그리고 성시간에도 많은 은총을 내려주시는데, 우리가 정말 온전히 봉헌하고, 고해성사 보고 그렇게 다 할 때 예수님께서 전대사를 주시기로 약속하셨잖아요. 우리는 그렇게 많은 은총을 받는데 그 은총을 마귀에게 뺏기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세상은 수많은 재난들이 시시각각 일어나고 있는데 사람들은 너무나 안일하고, 고위성직자들까지도 안일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재난에 대한 구제책을 강구해야 되는데, 강구하기는커녕 안일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계속해서 눈물 흘리시고 피눈물을 흘리시고.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계속 그렇게 우리와 함께 계시며 중언부언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근데 처음에는 성모님 말씀을 잘 받아들이다가도 사람 귀가 간사하니까 항상 깨어 있지 않으면 나중에는 받아들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나주 기적수로 정말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나니까 기적수가 그렇게 좋다면서 기적수를 계속 먹던 사람도 PD수첩에서 ‘세균이 득실거리는 물!’이라고 하니까 기적수를 담아 놓은 물통을 깨지게 던져버리고 욕하고 안 오신 분들도 있는 반면, 모든 것 안 보셨어도 온전히 믿고 오신 분도 있는데 그게 진복자입니다. 여러분은 진복자예요.

 

그렇게 은총을 받고도 뒤돌아서 버린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가슴이 너무 아프셔서 차마 그들을 쳐다보지 못하십니다. 모두를 다 사랑하시는 하느님이시지만 그러나 누구도 천국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는 깨어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에페소서 6장 12절 말씀에는 뭐라고 그러셨어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될 것은 인간이 아닙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인간과 인간이 서로 싸우고, 조그만 충고도 못 받아들이고 조그만 것에도 막 분심 들고 서로 미워하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고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2007년 2월 3일 날도 우리가 묵주기도할 때 갈바리아 동산 다 돌고 와서 성혈조배실에서 가시관 쓰심을 묵상했습니다. 그때도 성혈조배실에는 성혈 돌 세 위를 성광 세 개에 각각 넣어 모셨어요. 돌에 성혈이 묻어서 뗄 수가 없으니까 돌까지 모신 거죠.

 

그때도 제가 고통 중이었는데 가시관 쓰신 예수님이 거기에 나타나신 거예요. 예수님께서 가시관 쓰신 참혹한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제가 너무 놀라 막 울다가 쓰러질 뻔했지만 ‘내가 쓰러지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기도하다 중단되니까 쓰러지면 안 되지.’ 하는 인간적인 생각을 했어요.

 

그러고 딱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가시관 쓰신 예수님이 안 보이시는 거예요. 저는 너무 놀라 갈바리아 예수님을 봤는데 그때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 성심에서 빛이 쫙 퍼져 나오는데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근데 예수님 성심에서 퍼져 나온 빛이 성혈조배실에 모신 성혈 세 분에게 와가지고) 거기서 빛을 또 우리 순례자들한테 다 비춰주는 거예요. 오늘도 여러분 모두 그 빛을 받으셨습니다. 여러분 눈에는 안 보여도 매일 매 순간 그렇게 해 주십니다. (아멘!)

 

근데 둥근 탁자에 모신 세 개의 성혈 돌에서 빛이 계속 비춰 나오는데 아, 세상에 탁자 밑에 있는 돌들이 막 춤을 추듯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때 그 모습을 보신 분들도 있었어요. 나주에서 일어나는 기적을 저 혼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몇 분씩 보시더라고요.

 

성경에 “그들이 입을 다물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라고 그러셨는데 나주에서는 그렇게 돌들까지 막 움직이면서 소리치고 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내어놓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지금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집에서 편안하게 쉬겠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서 오는 그 자녀들이 얼마나 예쁘시겠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어놓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오늘 청하십시오!

 

그런데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마귀, 사탄을 쳐 이겨야지 인간과 인간이 싸워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마귀가 좋아하는 것은 분열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말도 잘못 듣게 해서 우리가 서로 반목하고 분열하도록 부추깁니다. 나는 좋게 이야기하는데 상대방은 막 자기를 야단치는 것처럼 무섭게 들립니다.

 

무서워하는 것도 마귀가 그렇게 부추기는 것이고, 두려움을 갖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이고, 부정적이고 나쁜 것은 모두 다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싸워서 이겨야 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악령들입니다. 그 악령들을 우리는 쳐부숴야 됩니다. (아멘!)

 

세상에는 마귀가 만건곤하게 많습니다. 그런데 가장 많은 것이 바로 분열의 마귀입니다. 우리를 어떻게든지 기분 나쁘게 해 하느님 사랑 안에서 끊어놓으려고 마귀들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의 그 농간에 절대 넘어가지 말고, 분심이 가 기분이 나빠질 때라도 ‘저 사람이 좋은 의도로 이야기했을 거야.’ 이렇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마귀는 푹 쓰러집니다.

 

서로 화가 나서 막 불이 붙었으면 그 불을 꺼줘야 되는데 그 마귀는 서로 싸우도록 막 부채질한다니까요. 그러면 불이 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싸우게 되고, 이혼도 하게 되고. 또 공동체에서도 나가게 되고 그러는데 무슨 일이 있을 때 어떤 상황이라도 견디지 못 하게 하는 것은 마귀의 짓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걸 알고 빨리 빨리 깨어나야 됩니다.

 

우리 기획부장님이 예수님, 성모님 메시지 말씀과 좋은 말씀을 너무 잘 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5대 영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럴까요? (네~!)

 

 

1982년 사순절 때, 제가 고통을 달라고 청해서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셋째 아이는 제가 성모님 일하느라고 공부를 하나도 못 가르쳤어요. 넷째도 마찬가지고. 그랬는데 셋째가 올백, 올수를 맞았어요. 제가 한 번도 복습, 예습도 시켜주지도 않았는데도 그렇게 잘 하더라고요.

 

애들이 다 그렇게 1~2등 했는데 세상에 고통을 딱 봉헌하고 성모님이 눈물을 흘리신 뒤로 고통을 더 많이 봉헌하니까 100점만 맞던 셋째아이도 올수, 올백을 못 받고 이제 90 몇 점 맞고 성적이 점점 떨어지고, 우리 장부도 승진할 수 있는 점수가 충분히 나와서 완전히 승진한다고 했는데 딱 탈락이 된 거예요.

 

큰딸과 큰아들이 서울에서 있는데 어떤 신부님께서 막 “두 아이 다 데리고 내려가라.”고 그래서 그 말씀에 순명하기 위해 아이들을 데리고 내려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족들도 이렇게 덩달아 고통에 휩싸이면서 전부 고통이었어요.

 

고통을 봉헌하면 저만 받을 줄 알았는데, 가족들한테 고통이 다 와버리니까 가족에게 미안해 그것이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고통을 봉헌한 뒤로 예비자 때부터 해왔던 성령운동을 83년도에 그만뒀습니다.

 

왜 그만뒀냐면 저는 성령운동을 할 때 예비자 때부터 이렇게 기도했어요. ‘예수님,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무엇이든 다 하실 수 있사오니 이 사람을 친히 안수해 주시고, 치유해 주십시오.’ 그렇게 했는데 봉사자들이 막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예언의 은사를 받으신 분들이 대부분 겸손하질 못해요. 우리는 겸손해져야 되니까 여기 계신 분들은 절대 그런 일 없을 텐데 그 당시 제가 성령 운동하면서 “나는 누구를 치유해줬다.”, “나는 누구를 치유해줬다.” 그러면서 자기가 높아지는 것을 엄청 많이 봤어요.

 

또 예언의 은사를 받았다면서 누구를 막 비판하고 그러니까 이 예언의 은사를 받았다고 자랑하고 으시대는 것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자기 생각으로도 나올 수도 있고. 예언의 은사가 정말 예수님께서 주시는 은사일 수도 있지만, 자기 생각에서 나올 수도 있으니까 아이들한테 나왔다는 것도 조심해야 됩니다.

 

누가 식당을 하는데 어떤 아이들은 막 “예수님 본다.”면서 다 맞추는 거예요. 이것이 위험한 것입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될 것은 무엇을 100% 맞추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리고 성체가 내려와서 어디에 앉고, 어디에 내리고 막 그러는 것도 극히 위험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도 그런 분들 있으면 조심해야 됩니다. 성체는 그렇게 아무 데나 함부로 내려왔다가 아무 데서나 막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성체는 바로 살아계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성체는 우리 신부님들을 통해서 오십니다.

 

특별한 경우 성체기적이 일어나고, 하늘에서 성체를 내려주시기도 하고, 그런 모습도 있지만 성체가 애들 눈에 보이게 막 내려왔다가 사라지고 그런 일은 없습니다.

 

주님께서 성체를 애들한테 그렇게 함부로 내려주시지 않아요. 그러니까 애들한테 성체를 내려주신다는 얘기에 실체도 없는 성체를 영한다고 거기 따라가는 사람들도 좀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때 거기 엄청 많이 다녔으니까 나주 순례자들 중에서도 있을지 모르는데, 그런 분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식당을 하는 다른 데서는 애들이 “예수님 본다.”, “성모님 본다.”는 거예요. 그런데 나중에 어떤 신부님이 “예수님, 성모님이 어떻게 나타나시냐?” 물어봤더니 콩콩이 타고 내려오신대요.

 

그런데 광주교구 조사위원 신부님은 나한테 “메시지 주려고 성모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려면 추우신데 어떻게 내려오시냐?” 이러시더라고요. 예수님과 성모님은 시공간을 초월하신 분들인데 “추워서 어떻게 내려오시냐?”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잘못된 길을 따라가지 않도록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저와 같이 성령 봉사하던 사람이 “아~ 너는 예언의 은사를 받았다...” “너의 집 구조가 잘못 됐어. 어디를 바꿔야 돼.” 그리고 “네 남편은 직장을 옮겨야 돼.” 또 “너희 아들은 뭐 어디로 가야 돼.” 막 이래서 제가 ‘집집마다 저런 것까지 다 해 주시려면 예수님 참 바쁘시겠다.’ 그랬어요.

 

그런데 자기 말대로 안 하면 나중에는 호통을 치더라고요. 성령께서는 절대 호통치시는 분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몇 번 이야기를 했는데도 안 받아들이더라고요. 겸손하면 받아들입니다.

 

전에 제가 성령 운동할 때 지도 신부님이랑 해남에 같이 갔어요. 근데 봉사자들이 뒤에서 “신부님은 강론은 잘 하는데 목소리가 작아서 알아듣기 힘들다.”고 막 이야기해요. 뒤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흉이에요. ‘무엇을 더 잘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 본인에게 말을 해줘야 되잖아요.

 

저도 잘못한 것 있으면 여러분이 기도 봉헌에 “율리아 자매님은 뭐를 고쳤으면 쓰것다.” 그렇게 써 주세요. 그래서 오해한 것이면 내가 말할 수도 있고, 또 고칠 수 있는 것은 고치죠.

 

그런데 그때 봉사자들이 뒤에서만 얘기를 해서 제가 “그러면 우리가 신부님한테 말씀드리자.” 그랬더니 “율리아! 뭔 소리 하고 있냐! 평신도가 어떻게 신부님한테 이야기할 수 있냐!”고 막 야단치더라고요.

 

근데 저는 예수님하고 대화 나누니까 ‘예수님, 저 신부님 강론이 좋으니까 사람들이 다 들어야 되는데 그냥 있어야 됩니까?’ 그랬더니 말하라고 하셔요. 그래서 식사할 때 “신부님!” 그랬더니 “왜?” 그러시는데 제가 제일 새내기고 기존 봉사자들이 쫘악 있으니까 얼른 말을 못했어요.

 

그러다 또 “신부님~” 하니까 “왜?” 그러시는데 말 못 하고 또 눈치보고 있으니까 “말해~”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신부님 강론이 너무 좋아요~” 그러니까 기존 봉사자들이 여기서 찌르고 저기서 찌르고, 뒤에서 찌르고 난리였거든요.

 

근데 신부님께서 뒷말이 있을 것 같으니까 “그래서?” “톤을 조금만 높여주시면 더 좋겠어요!” 그랬더니 “그래, 율리아! 잘 말해줬어! 정말 고맙다! 율리아, 저기 제일 뒤에 앉아서 내 말소리가 잘 들리면 이렇게 싸인을 해줘라!” 하셨는데, 말씀이 잘 들려서 탁 일어나 OK싸인을 보냈더니 신부님도 엄청 기뻐하시며 같은 싸인을 보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신부님, 말씀이 좋으신데 왜 그렇게 적게 하세요?”가 아니라, 정말 이것은 많은 신자들을 영적으로 잘 이끌어주는 것이니까 서로 나눠야 되잖아요. 신부님이 강론을 너무 잘하시는데 그때부터 강론이 잘 들리니까 그 뒤로 신자들도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근데 봉사자들은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면 맨날 찔러요. 그때 성령 봉사자 회장님이 성격이 불같으셔서 공동체 안에서 조금 잘 못하면 늘 “나 그만 둘란다!” 그러셨어요.

 

그래서 한 번은 내가 말씀드리려고 “회장님~” 하니까 또 여기저기서 막 찌르면서 “어디서 감히 이야기하려고 해! 말 했다가는 혼난다, 너!” 그래서 말 못하고, 다 끝나고 나중에 “회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보다 ‘너희들이 그렇게 잘못하면 나 그만 두겠다.’ 이렇게 하시면 얼마나 좋아요~”하니까 너무 고마워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뒤로도 그분한테 좋은 얘기를 계속 해드렸는데 한 번도 “고마워~”라는 말씀은 안 하셨어요. 그런데 한 번은 기도하실 때 “예수님, 이 어린 것한테 제가 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더라고요. (아멘!) (박수)

 

근데 1983년 5월 달에 제가 성령 봉사를 그만뒀습니다. 아까 이 이야기하다가 다른 데로 빗나갔네요. 왜냐하면 그때 아픈 환자들이 많으니까 저는 속으로 가만히 ‘예수님, 이 사람이 치유만 될 수 있다면 제가 그 고통을 받겠습니다.’ 하고 기도해줬는데 한 번은 그 기도가 입으로 터져 나왔어요.

 

어떤 사람이 너무 안타까우니까 “예수님, 치유해주십시오. 제가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이 사람이 치유될 수 있다면 제가 그 고통을 받겠습니다.” 하는 기도소리가 나도 모르게 나왔어요. 그러니까 “율리아! 고통은 예수님만이 받으셔야지 왜 네가 받냐? 교만하게 말이야!” 막 이러더라고요.

 

저는 82년도에 “이 천하디 천한 육신은 끊임없는 병고로 신음할지라도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만큼 한 도움이라도 되올 수 있다면 제가 받는 고통은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오리까.” 하고 이미 고통을 봉헌했거든요.

 

그랬는데 성령봉사자들이 “어떻게 인간이 그렇게 고통을 받는다고 하냐?” 그래서 제가 유명하신 신부님들, 성령봉사자 회장님들, 평신도 회장님들한테 면담을 청해서 “고통을 제가 받는다고 하면 안 되냐?”고 다 물어보고 해도 아무도 그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는 분이 없었어요.

 

그런데 어떤 신부님 한 분만 “나는 그런 고통을 청할 수 없겠다. 내 고통도 힘들어 죽겠는데 남의 고통까지 받는다고 하냐? 주님 뜻은 잘 모르겠는데 나는 못 하겠다.” 그렇게 영적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사람한테는 답변을 못 받아서 ‘예수님, 제가 고통 받는다는 게 교만입니까?’ 하고 여쭈어봤어요.

 

저는 하느님한테 응답을 받으려고 했는데. 말씀 안 해 주셔서 그때 그냥 서울 봉사자 피정에 갔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요. 그런 큰 피정에는 환자들이 항상 맨 앞에 앉고, 그 다음에 봉사자들이 앉아요. 근데 저는 늘 늦게 가는데 광주의 봉사자 한 분이 항상 제 자리를 제일 앞에다 잡아놔요.

 

근데 저는 세 번째 자리는 앉아도 첫 번째 자리는 잘 안 앉으니까 그분이 그렇게 자리 잡아놓고 정문 앞에서 기다렸다 제가 오면 거기다 앉혀요. 저는 그날 기도하면서 ‘예수님, 이번에는 제가 꼭 응답을 듣고 싶습니다. 제 생각이 틀렸다면 틀렸다고 하시고, 맞으면 맞다는 징표를 보여주십시오.’ 그랬어요.

 

그랬는데 갑자기 신호등에 불이 켜진 것처럼 불 세 개가 딱 켜져서 ‘예수님, 제가 지금 생각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의 치유를 위해 고통을 받는 것이 옳다면 그 빨간 불이 제 가슴에 오게 해 주십시오.’ 저는 파란색을 좋아했는데, 왜 그때 빨간색을 말했는지 몰라요.

 

 

근데 ‘빨간색이 제게 오게 해주십시오.’ 그랬는데 세상에 제대 앞에서 빨간불이 제게로 그냥 탁 들어온 거예요. 그렇게 응답을 받았는데 제 자리를 맡아주고 그 옆에 앉았던 분이 이 마리아 자매님인데, 그 자매님도 감실에서 그 빛이 자비의 빛처럼 쫙 퍼져 나오더래요.

 

나는 빨간 빛을 받고는 엄청 뜨겁고 아파서 가슴에서 불이 난데다 눈 감고 있어서 그 빛은 못 봤어요. 근데 그분은 빛이 둘한테 오는 줄 알고 너무 좋아서 이렇게 손을 촥 펼치니까 손이 내 가슴 있는 데로 왔는데, 세상에 그 빛이 자기 어깨는 다 피해서 나한테로만 쏙 들어오더래요. 그래가지고 “나 너무너무 신기한 것을 봤다.” 그러고 가르쳐 주셨어요.

 

근데 우리 성령봉사자들이 저한테 “왜 네가 고통 받는다고 하냐?”고 저를 그렇게 힘들게 했지 다른 사람들은 그런 말 안 했어요. 그 뒤로 성령봉사자들과 같이 있을 때 제가 또 고통을 받았는데 그때 나보다 한 살 덜 먹은 자매가 “형님, 형님이 고통 받는다는 거 다 교만이래.”

 

그래서 제가 “엘리사벳, 그것은 엘리사벳 말이야. 예수님께서 고통을 받고 계신데 ‘내 고통을 걷어 가십시오.’ 하신 성인성녀들이 있냐?  도대체 봉사자들이 할 일이 무엇인가? 순교자들은 왜 순교를 했냐?” 그랬더니 성령봉사자들이 전부 무릎을 꿇고 땅 방바닥을 치면서 울고 회개한 거예요.

 

근데 광주 누구라고 하면 여러분도 잘 아실만 한 유명한 분이 마지막에 와서 “율리아 이년아! 너는 나보다 더 배웠으니까 네가 그동안 성령봉사를 계속 했으면 너는 지금 나보다도 더 훌륭하게 됐을 텐데 이것이 뭐냐, 이년아! 네가 성령 운동 안 해서 그런다.” 그러면서 머리를 얼마나 때렸는데 이 얘기는 자기가 훌륭하다는 거죠.

 

그분은 사람들이 다 회개하고 난 후에 와서 나를 보자마자 그냥 엎어놓고 그렇게 머리를 사정없이 때려버린 거예요. 그래서 몇 년 동안 그렇게 머리가 아파서 막 MRI도 찍고 그랬지만, 그렇게 고통을 받으면서도 성령세미나 봉사자가 부족하다고 부르면 또 가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했어요.

 

제가 그렇게 83년도에 성령봉사를 완전히 그만두고 집에서 계속 고통을 받았어요. 근데도 많은 사람들이 저를 찾아와서 면담을 청하니까 율리오씨가 면담 방을 얻어줘서 미용실을 하면서 거기서 면담을 했어요.

 

그때 사람들이 계속 면담하려고 오고 수녀님들도 많이 왔는데, 제가 고통 받으면서도 온 사람들 면담 안 해주고 그냥 돌려보낼 수가 없었어요. 거기까지 찾아오는 사람들은 다 고통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랬더니 가족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광주 기독병원에 입원을 시켰어요.

 

지금도 유명하지만 그때는 광주 기독병원이 굉장히 좋았어요. 음식도 굉장히 잘 나오고 녹두죽도 너무 맛있었어요. 근데 율리오 회장님이 “1인실에서 있으라.” 그랬는데 1인실은 돈이 비싸서 이제 4인실로 들어갔어요.

 

저는 어디를 가든지 항상 촛불 켜고, 십자가와 성모님을 놓고 제대를 차리거든요. 그랬더니 입원한 환자들이 “어머, 이 앞전에도 거기 천주교신자가 있었는데 또 천주교신자가 왔네!” 하면서 그 신자가 굉장히 재밌었대요. 그래서 ‘나는 그렇게 재밌게 해줄 수도 없고, 그냥 쉬고 싶어서 왔는데...’ 하고 촛불 켜 놓고 기도만 했어요.

 

 

병원에서는 그렇게 촛불 못 켜게 하는데 저는 (다른 병원에) 몇 달간 있을 때도 촛불을 두 개씩이나 계속 켜놓고 기도해도 누가 뭐라고 않더라고요, 의사들도 간호사들도. 그래서 촛불 그렇게 켜고 기도했는데 옆에 환자가 병실 문만 열었다하면 깜짝깜짝 놀라요.

 

그래서 하루는 “왜 그렇게 놀라세요?” 물어봤어요, 너무 안타까워서 기도해 주려고. 저는 그때 직접적으로는 기도를 안 해줬어요. 전에 많은 사람들이 “율리아가 기도해줘서 치유됐다.” 그래서 “절대 입 다물라.” 하고 그 뒤로는 “율리아가 기도해줘서 나았다.” 이럴까봐 절대 혼자 기도를 안 해요.

 

그래서 속으로라도 기도해주려고 물어봤더니 양쪽 신장이 다 망가져서 혈뇨만 나오는 거예요. 근데 가족들 중에는 맞는 사람이 없어서 신장을 기증해줄 기증자가 나타나야만 되는데 기증자가 없어서 계속 울고 있어요.

 

근데 입원실 문이 열릴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서 “왜 그리 놀라냐?” 그랬더니 “아이고, 말도 마쇼!” 그러면서 얘기를 하는데 기증자가 없어서 목숨을 지탱하려면 주사를 맞아야 한대요. 근데 그 주사가 한 번 맞는 것도 얼마나 아픈데 하루에 몇 번씩 맞아야 하니까 문만 열리면 주사 놓으려고 온 줄 알고 노이로제가 걸린 거예요.

 

그래서 ‘기도 좀 해줘야 되겠다.’ 했지만 저 혼자는 절대 기도 안 해줬어요. 왜냐면 아까 제가 해남 갔었다고 했잖아요. 그때 신부님하고. 성령봉사자 일곱 명이 가서 3박 4일 피정을 했는데 봉사자들은 저 뒤에 앉거든요.

 

근데 하루는 갑자기 앞으로 가고 싶어서 중간쯤 가서 어떤 자매님 옆에 앉아 손을 가만히 잡았더니 부르르 떠는 거예요. 저는 ‘이 자매님 고통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머리카락 하나도 다 셀 수 있으신 주님께서는 다 잘 아시니까 이 자매님의 고통을 덜어주고 병든 것이 있다면 치유해주십시오.’ 하고 기도했어요.

 

그분이 어떤 사람이냐면, 십 몇 년을 계속 아파서 적은 병원부터 대학병원까지 다 다녔는데도 치료가 안 되고 계속 악화돼 임종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피정이 있다니까 거기 한 번 온 건데 갑자기 내가 와서 손을 잡으니까 전기가 오는 것처럼 막 뜨거워지기 시작하더니 그때 완전히 치유된 거예요.

 

근데 3일을 계속 피정했으니까 마지막 피정이 끝나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봉사자들 모두 다들 늦게 일어났어요. 근데 제가 일어나서 나오니까 여러 사람이 있다가 전부 무릎을 꿇고 “주님! 나의 주님!” 그래서 너무 놀라 ‘주님께서 어디 나타나셨나?’ 했는데 제가 치유를 해 줬다고. 저한테 그러는 거였어요,

 

그때 광주교구 성령세미나가 10년 넘었으니까 그 자매님이 그렇게 별별 데 다 다녀보고 별 방법을 다 써 봐도 치유를 못 받았대요. 근데 세상에 제가 막 소리 내서 유창하게 기도한 것도 아니고 그냥 손잡고 기도했는데 치유된 거예요.

 

 

그때 제가 손을 잡으니까 처음에는 손에 뜨겁게 전기 오는 것 같더니 그 기운이 나중에는 가슴으로 해서 머리로 탁 들어왔대요. 말씀 끝날 때까지 제가 손을 잡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치유되었다고 가족들이 전부 와 “주님! 나의 주님!” 한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가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죄인일 뿐입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서 하셨고, 저는 잠시잠깐 도구로 쓰였을 뿐이니까 영광은 오로지 주님께 돌려드리라.”고 했어요. 그리고 저에 대해 물어보려고 해서 그 말만 하고 그냥 숨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나 혼자서는 절대 기도해주지 않아야 되겠다.’ 했는데, 그 사람이 노이로제가 걸려 너무너무 울고 너무 불쌍한 거예요. 게다가 그 병실에 환자가 네 사람이나 있으니까 보호자들만 해도 네 명이니까 사람들이 얼마나 들락날락 많이 하겠어요.

 

근데 노이로제가 걸려서 그때마다 깜짝깜짝 놀라서 주사 놓을 때 “기도합시다.” 그러고 딱 손잡고 속으로 ‘저 자매 저렇게 주사 맞을 때 너무 아픈데 예수님께서 좀 주관해주시고, 간호사 손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해 주시라.’고 기도를 해줬어요.

 

그랬더니 “어머머머, 뭔 일이다냐? 하나도 안 아프네!” 그래서 노이로제가 완전히 치유돼 버렸어요. 그래서 간호사가 주사 놓으러 오면 웃으면서 (저한테) “얼른 와~” 그러니까 병실에 있던 사람들이 “세상에, 웃는 거 처음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웃음꽃이 피었어요.

 

근데도 신장 기증자가 없으니까 얼마나 고통스럽겠어요. 그랬는데 제가 입원 3일째 되는 날 위내시경을 하러 갔어요. 지금은 환자도 많고 기술도 좋아 어느 병원이든 위내시경을 금방 하지만, 83년엔 그 큰 병원도 하얀 약을 먹고 하는 위내시경을 일주일에 한 번 수요일 날 했는데 제가 마지막이에요.

 

저는 간호사가 주는 그 약이 뭔 약인지도 모르고 한 모금 마시고는, 입은 머금고 있었는데 갑자기 9병동인 내 병실로 가고 싶은 거예요. 저는 ‘이것은 주님의 뜻이다.’ 하고 올라갔더니 신장이 파열돼 소변 줄에서 계속 혈뇨만 나오는 그 자매가 낙담에, 실의에 빠져 있더라고요.

 

기증자가 없어서 너무 고통스럽고 먹지도 잘 못 하고, 정말 사는 것이 사는 게 아니죠. 근데 그때 우리 병실에 아무도 없어서 ‘기도해주라고 하시는가 보다.’ 생각했는데도 안 찌르시더라고요. 그 당시 제 생각이나 결정이 예수님 뜻에 안 맞으면 예수님께서 지정해 놓으신 곳을 찔렀거든요.

 

제가 “자매님, 우리 기도합시다.” 했더니 “빨리 해주세요! 어서요!! 어서요!!!” 그래서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이제 해주시라.’고 그렇게 기도를 얼마나 계속 했는데 아주 작은 세 천사가 나타나서 어떤 부위를 예쁜 삽으로 작업을 하는 거예요, 쉼 없이 땀을 흘리면서.

 

이쪽에 있는 천사는 이쪽 발 내 놓고 이렇게 하고, 저쪽에 있는 천사는 저쪽 발 내놓고 하고,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어, 뭔 작업을 하지?’ 그랬는데 다 끝나고 나서 세 천사가 이리저리 다 살펴보더라고요. 그러더니 조그마한 게 남아있으니까 거기도 탁 탁 작업해서 완벽해졌어요.

 

그러니까 갑자기 한 천사가 또 나타나 네 천사가 똑같이 “휴우~” 하고 안도의 숨을 내쉬더라고요. 그래서 ‘어머, 세 천사가 작업했는데 저 천사는 무슨 천사지?’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귀에다 대고 “수호천사란다.” 하셨어요. 수호천사는 수술은 못 하지만 옆에서 보고 있다가 너무 좋아서 탁 나타난 거예요.

 

 

그래서 저는 주님께서 천사를 통해서 수술해 주신 것을 알았는데 주님께서 직접 성령으로 한 방에 수술해주실 수도 있고, 그렇게 막 삽질 안 해도 입김을 “후~”해도 살아날 수 있는데 예수님께서 하시는 거는 늘 틀려요.

 

근데 그 환자는 소변 줄에서 피가 계속 나오니까 사람들 보면 그러잖아요. 그래서 소변 받는 병을 침대 시트 속에다 넣었어요. 지금은 비닐 팩으로 만들어 간편하고 좋지만 옛날에는 병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시트를 떠들어 봤더니 세상에 혈뇨는 어디로 가 버리고 정상적인 소변이 나온 거예요. (아멘!)

 

그 자매는 그걸 보기도 전에 “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주님, 당신께서는 이 죄인을 그렇게도 사랑하셔서 이 자매를 부르셨습니까? 이 자매는 아파서 병원에 온 것이 아니라 저를 치유해 주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부르셨군요!!!” 그렇게 영광을 드리더라고요.

 

여러분! 우리도 그렇게 영광을 드려야 됩니다. 보고나서가 아니라 그 자매처럼 ‘내가 아파서 온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자기를 구원하시고자 저를 불렀다.’는 온전한 신뢰심으로 믿어야 됩니다.

 

그 자매는 작은 아버지가 목사인 개신교신자인데 냉담하고 있었어요. 근데 신장이 완전히 망가져 사람이 그렇게 돼버리니까 초상집이 되어버린 거예요. 기증자가 없으면 결국 죽잖아요. 살 수가 없죠. 그랬는데 세상에 그렇게 순식간에 소변이 정상적으로 나와 이 자매도 놀라고 저도 놀랬어요.

 

그래서 둘이 막 울었는데 그 자매가 “얼른 알립시다.” “뭘요?” “치유됐다고 알려야지요.” 그래서 “안 됩니다.” “왜 안 돼요? 이거는 하느님의 능력이니까 알려서 영광을 드러내야 된다.”고 그래서 “아닙니다. 이것은 내가 개인적으로 기도했기 때문에 저를 알려서는 안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계속 “어디 사는 누구냐?”고 해도 저는 바로 이름표조차 감춰 버렸어요. 침대에 이름표 붙여 놓는 것도 감춰 버리고 안 가르쳐 줬어요. 왜냐하면 제가 미용실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름을 알면 그것으로 알아보고 미용실에 찾아올 수 있잖아요.

 

그리고 이건 제가 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저를 잠시잠깐 도구로 사용해서 하신 것이라 저는 “제가 한 것은 없습니다. 주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하고 절대 안 가르쳐 줬어요. 근데 간호사가 그거 보고 깜짝 놀라 의사한테 가서 말한 거예요.

 

의사도 와서 떠들어 보더니 검사해 보기도 전에 기적이라고 했어요. 그랬는데 검사해 보니까 신장이 완벽하게 정상으로 됐습니다. 어떤 암보다도 신장 망가지면 그것이 가장 힘든 건데 완벽하게 정상이 됐지만, 진짜 저를 전혀 안 가르쳐 줬어요.

 

 

그러고 나서 내 옆에 입원한 나이 든 분한테 갔어요. 그분은 진짜 1분이 아니라 1초도 쉴 새 없이 계속 '콜록 콜록' 기침을 해댔으니 얼마나 목이 아프고 가슴이 아플까요. 그렇게 계속 기침을 하고 가래검사를 하루에 4번씩이나 할 정도면 다른 병실에 입원해야 되거든요.

 

기독병원은 옛날부터 폐결핵을 제일 잘 보는 곳이에요. 근데 세상에 그런 환자를 일반 4인 병실에 놔두고 하루에 4번씩이나 가래검사를 한 건데, 그러니까 하느님 계획은 우리가 한 치 앞도 못 보고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떤 경우라도 우리는 판단을 안 해야 되고 판단하실 분은 주님이십니다.

 

제가 미용실 하지, 사람들 막 면담하러 오지 집에서는 쉴 새가 없으니까 율리오씨는 병원에 가서라도 쉬라고 그렇게 보냈는데 그분이 쉴 새 없이 밤낮으로 기침을 해대니까 눈을 조금도 붙일 수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도 누가 옆에서 계속 기침해보세요. 남편이 옆에서 가끔 코고는 소리도 힘들잖아요. 지금은 여자도 다 코 곤다고 하는데 그분은 계속 내 쪽으로만 대고 기침을 했어요. 그분 침대가 벽 쪽이니까 그쪽으로 둘러서 기침을 하면 좀 낫겠는데 꼭 오른쪽으로 나한테 대고 계속 기침을 하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기침할 때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좋습니까. 저는 ‘예수님, 어찌 저를 이렇게까지 사랑하셔서 이 자리에 불러 눕혀 놓으셨습니까! 이 자리에서 많은 기도하라고 이렇게 해주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이 자매님 기침 한 번 할 때마다 죄인들이 회개하여 한 영혼씩 구원해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하면서 생활의 기도로 계속 봉헌했습니다.

 

그리고 나 말고 다른 두 자매도 잠을 자야 되니까 힘들잖아요. 근데 그 자매들은 잘 잤는데 그것도 제 기도를 들어주신 건지 몰라요. 전에는 어쨌는지 모르지만 제가 ‘다른 분들은 사랑의 멜로디와 자장가로 듣게 해주셔서 잠을 잘 자게 해 주십시오.’ 했더니 신장 망가진 자매도 진짜 잘 자고 아침에 일어나더라고요.

 

그래서 그 자매님한테 “자매님, 기도 좀 하실까요?” 했더니 자기는 하느님의 ‘하’자도 모른대요. 지금은 제가 속으로 기도하는데, 언젠가 한 번은 꼽추 자매님이 데리고 온 아이를 기도해주면서 나도 모르게 “예수님, 이 아이 정말 내가 낳은 친자식처럼 잘 기르게 해주세요.” 하는 말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이 자매가 너무 놀라 도망을 가 “와, 율리아씨 무섭다. 우리를 다 안다. 죄짓고는 그 사람 앞에 가지 마라.” 한 거예요. 저는 그 분이 누구인지 전혀 모르니까 그 장애인이 애기를 입양한 것도 모르는데, 나도 모르게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니까 이 사람이 놀란 거예요.

 

그 얘기를 듣고 저는 ‘절대 입 밖으로 기도를 안 해야 되겠구나.’ 그러고 이제 그런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근데 기침환자를 기도해 줄 때는 83년도니까 제 입에서 나오는 대로 이야기를 했더니 바로 울기 시작해서 나중에는 아주 펑펑 우시더라고요.

 

그리고 기도가 끝나고 나서 “아니, 젊은 아짐!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내 속엣 말을 이제까지 단 한 사람한테도 해 본 적이 없는데 어찌 아짐이 나를 그렇게 족집게처럼 다 안다요?”

 

“저는 지금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몰라요. 저는 기도할 때 그런 말들이 제 기억에 들어있지도 않고, 그냥 하느님이 하시니까 저는 정말 모릅니다.” 그런데 세상에 기도 시작하면서부터 기침 한 번도 안 하더니 완벽하게 또 치유 됐어요. 그래서 그날 의사가 검사해보고 “오늘 퇴원해도 된다.”고 했어요.

 

근데 아까 신장 치유되신 분 있잖아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되는데 제가 그 자매를 기도해주기 전에 먼저 “용서하지 못 한 사람이 있는지 기억해 보라.”고 했더니 있대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용서해야 된다."고 그랬더니 용서를 하려고 하는데 도저히 안 된대요.

 

그래서 제가 “그래도 용서해야 된다. 성경에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여 있을 것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하셨지 않냐? 우리가 세상에서 용서해야 하느님께서도 우리를 용서해 주신다.” 그랬더니 그분이 회개하고 얼마나 울었는지 시트와 환자복까지 다 젖을 정도로 많이 울었습니다.

 

근데 지난번에도 누가 막 우니까 어떤 자매님이 토닥토닥 했대요. 여러분들은 혹시 누가 옆에서 울 때 절대 그러지 마시고, 울면 그냥 울게 놔두세요. 막 회개해서 우는데 토닥토닥해 버리니까 그게 싹 가셔 버린 거예요. 그래서 눈물은 엄청 좋은 것입니다.

 

혹시 한이 서린 눈물일지라도 울다보면 한이 다 뽑아져 나옵니다. 그래서 치유가 되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울어 막 안타깝더라도 봉헌하시고 그냥 좀 나둬주십시오. 83년도에 광주 기독병원에서도 두 분 다 그렇게 우시고 치유 받았잖아요.

 

기침을 심하게 하신 자매님을 기도해줄 때는 치유된 지 몰랐는데 기도 딱 끝나고 나니까 예수님께서 “딸아 이제 가봐야지?” 그러셔서 “예? 어디를요?” 하고 생각해보니까 위내시경을 하다 병실에 내려와 기도해준 그 시간이 2시간이나 걸렸어요.

 

그러니까 저는 약을 입에 머금고 있던 것도 생각 못하고 기도를 하다 다 먹어 버린 건데 위내시경 하는 데를 갔더니 난리가 난 거예요. 지금은 쉽게 하니까 이름 부르고 찾다가 못 찾으면 놔둬 버릴 텐데, 그때는 일주일에 한 번씩 하니까 못 하면 일주일 뒤에 해야 돼 얼마나 찾고 난리였대요.

 

자기들 입으로 난리였다면 찾으러 우리 병실에 와 볼 수도 있는데 안 와봤어요. 저를 찾는 방송을 여러 번 했다는데 우리 귀를 막아 주시고, 간호사들이 우리 병실에 찾아오는 것도 다 막아주셨나 봐요. 치유해주시고, 제 기도가 다 끝나니까 “딸아, 이제 가봐야지?” 하신 거죠.

 

근데 예수님은 너무 자비로우셔요. “딸아 이제 가봐라!” 안 하시고, 아주 부드러운 목소리로 “딸아~ 이제 가봐야지~” 그러셨거든요. 그래서 가봤더니 난리가 났다고 그래서 위내시경 약을 두 시간 전에 먹어버렸어도 그냥 했어요.

 

위내시경을 하고 병실로 오니까 세상에 그렇게 3일 동안 쉴 새 없이 기침을 하고, 가래 검사를 4번씩 했던 중환자가 검사하니까 다 치유돼 아무 이상이 없다고, 퇴원하라고 해서 짐을 싸놓고 나를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그리고는 “나는 하느님의 ‘하’자도 모르고 살았는데 새댁을 보니까 하느님이 어떤 분인지 어느 정도 알 것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좋아서 막 부둥켜안고 울고, 신장을 치유 받은 자매님까지 셋이 막 부둥켜안고 또 울고 그분은 바로 퇴원했었어요.

 

 

그리고 한 6개월 후, 율리오씨하고 광주 가톨릭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8시에 하는 성령기도회에 참석했어요. 저희는 그 기도회에 빠지지 않고 갔어요. 그때 율리오씨가 농촌지도소 작물 계장이라 사이카 하루 종일 타고 다니다 아주 녹초가 돼 집에 들어오셔도 제가 기도회에 계속 모시고 다녔어요.

 

근데 나는 손님들 머리하다가 가니까 저녁을 못 먹고, 율리오씨는 퇴근하자마자 바로 기도회 가니까 저녁을 못 드세요. 근데 성령기도회 가면 사람들이 다른 봉사자들은 그냥 놔두고 나만 붙들고 안 놔줘요.

 

그러니까 하루는 율리오씨가 “여보, 우리 기도회 끝나고 바로 오면 안 될까?” “어머, 그래야죠. 오늘부터 그렇게 합시다.” 그랬는데 사람들이 놔줘야 오죠. 나는 새내기인데 사람들이 기존 봉사자들 다 놔두고 나만 붙들어요.

 

나는 아무리 힘들어도 그렇게 사랑 나누는 것이 너무나 좋지만 밥도 못 먹고 참석한 율리오씨는 얼마나 힘들겠어요. 근데 우리가 세례 받은 지 2년 6개월 됐고, 기침을 치유 받은 자매님과 헤어진 지 6개월 정도 됐는데 그날도 저는 율리오씨한테 빨리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기도회에 갔어요.

 

그래서 내 딴에는 ‘기도를 마치고 얼른 일어서서 빨리 나오면 안 잡히겠지.’ 하고 나오는데 사람들이 금세 와서 붙잡아 버리는 거예요. 그 사람들하고 다 사랑의 인사 나누고 집에 오면 밤 11시가 넘는데 서로 “나도 기도 좀 해 주세요.” 그래서 “다른 분한테 받으면 안 될까요?” 하고 기존 봉사자들한테 같이 좀 하자니까 다 바쁘다고 가버려요.

 

그 사람들도 기분이 상하죠, 사람들이 풋내기인 저한테만 기도 받으려고 하니까. 근데 여기 계신 분들은 절대 안 그러죠? 우리는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항상 같이 사랑을 나눠야 됩니다.

 

근데 나는 “율리아씨한테 기도 받고 나았다.” 그 소리 안 들으려고 광주 월산동에 사는 아녜스 자매라고 대학교수 부인한테 막 사정을 했더니 “그렇게 합시다.” 해서 같이 기도를 했어요. 근데 막 기도하는데 누가 옆구리를 꾹꾹 찌르면서 “나 알겄소?” 그래서 “예!” 그랬어요.

 

왜냐하면 제가 성령운동, 성령세미나, 성령피정은 봉사자로 한 번도 빠진 적이 없고 맨날 앞에 세워 놓으니까 저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어요. 게다가 계속 웃고 그러니까 "아주 웃음꽃이 피었다."고 그랬거든요, 아가씨 봉사자라고.

 

그래서 40이 넘었어도 시내버스랑 시외버스 타면 학생 차비 받았어요. 진짜 대학생들한테는 “학생증 내라.”고 했는데 나는 학생증을 안 보여줘도 학생인 줄 알더라고요. 근데 그거를 성사 볼 생각도 못하다 어제서야 회개했어요.

 

우리는 끝없이 끝없이 회개를 해야 돼요. 그럴 때 “저 학생 아닌데요.” 그러고 차비를 더 줘야 되는데 그 생각을 못하고 기분 좋아서 다닌 건 잘못이잖아요.

 

그런데 제가 은행에 가서 7만원 줬는데 70만원이 찍혔어요. 저는 바빠 죽을 지경이었지만 얼른 가서 “63만 원이 더 입금되었다.” 하니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고 시장에서 뭘 샀는데 거스름돈이 많으면 아무리 바빠도 뒤돌아가서 주고 와요. 하지만 그것을 셈 치고와 생활의 기도로 하니까 귀찮은 게 아니라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랬는데 성령기도회 때 어떤 자매님이 쿡쿡 찌르니까 그냥 “네, 알죠.” 그러고 또 사람들 기도해줬어요. 나는 그 사람을 잘 몰라도 다른 사람들은 나를 다 아니까 보지도 않고 그렇게 대답한 거죠. 기도해달라고 하는 사람은 많고, 율리오씨한테는 일찍 가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마음이 바빴거든요.

 

하지만 율리오씨는 제가 “어쩌까, 조금만 기다려요.” 그러면 항상 “그래~” 하고 기다려줘요. 그래도 율리오씨하고 빨리 집에 가야 되니까 막 빨리빨리 기도했어요. 하지만 나는 기도를 형식적으로는 안 하는데, 그 자매님 차례가 돼서 기도해 주는데 기독병원에서 기침한 자매가 딱 떠오른 거예요.

 

그래서 실눈을 뜨고 봤더니 정말 그분이라 눈을 딱 뜨고 “어머~! 어머~! 자매님 웬일이세요?” 그랬더니 “아이고, 말도 마시오~! 나는 얼마나 은총을 받아 부렀는지 그 즉시 성당을 찾아 브렀소.” 퇴원해서 바로 성당을 가신 거예요. 저는 성당 이야기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데 세상에 6개월 만에 세례 받고 성령 기도회까지 온 거예요.

 

그분도 내가 성령 기도회 다닌 거 몰랐죠. 근데 내가 거기서 사람들 기도해주니까 “나도 좀 해 주쇼잉~” 하신 건데 나는 그분인지 몰랐어요. 하지만 자기는 내가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그래서 “나도 좀 해 주쇼잉~” 그랑께 “예~” 그러고 했는데 마지막에 보니까 그 분이었어요.

 

그랬는데 그날 어쨌냐면요, 7시가 넘었는데도 율리오씨가 안 와서 저는 안절부절 못 했어요. 왜냐하면 가톨릭 센터까지 가려면 1시간 반 걸려요. 나주터미널까지 걸어가서 광주행 버스 타고, 내려서 또 택시 타고 가야 되니까 시간 반 걸리고 차비도 3천 원 이상 들어요.

 

그래서 내가 안절부절 못 하고 있으니까 예수님께서 “걱정하지 마라.” “예?” “내가 길 인도해 주리라.” 하셔서 ‘오늘 어떻게 인도해 주시려나?’ 했는데 율리오씨가 7시 20분에서야 들어오시더라고요.

 

제가 그 즉시 미용실 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어떤 택시가 탁 멈추더니 “혹시 광주 안 가세요?” “가톨릭 센터 가는데요.” “천 원씩만 내쇼.” 세상에 2천원 주고 도착하니까 55분 됐더라고요. 그러니까 8시 기도회에 딱 참석하게 됐죠.

 

그때 제가 병원에 가 봤자 소용없다는 걸 알아요.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는 고통만 계속 받을 때라 안 될 줄 알면서도 병원에 입원하자고 하면 가족들에게 애덕을 거스르지 않고 걱정 안 끼치기 위해서 “아멘”으로 순명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가서 셈 치고, 또 봉헌하고, 생활의 기도 바치고, 또 거기 늦게 갔으니까 의사도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래서 뭐가 잘못돼도 모두 내 탓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 5대 영성이 다 들어갑니다. 우리 생활 하는 것도 하나 하나 여러분들이 느껴보시면 이 5대 영성이 다 들어갑니다. 그러면 우리는 기뻐지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때 파열된 신장을 치유 받은 자매가 검사해 보니까 싹 괜찮아져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좋아서 그날 퇴원하겠대요. 그래서 내가 “막 치유 받았는데 하루라도 더 있다가 가라. 집에 가면 치유 받았다고 또 일시키면 어쩔래?” 그랬더니 “아~ 그래야 되겠네요.” 하고 이튿날 나하고 같이 퇴원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될 대상은 인간과 인간이 아닙니다. 여러분 또 말씀드리지만 늘 이것을 명심해야 돼요. 남편과 아내가 불목했더라도 이제 서로 화목하게 지내고,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불목했더라도 서로 사랑으로 일치해야 합니다.

 

또 공동체에서도 내 맘에 안 들지만 항상 서로 온유하게 대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말 할 때도 막 하지 말고 서로 소통을 잘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에는 잘 못했을지라도 이제 우리 모두 서로 소통을 잘 하고, 사랑으로 일치하도록 합시다.

 

이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우리의 남은 한 생애를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기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이제까지 잘못했다 하더라도 그러나 새롭게 시작하면 됩니다. 우리는 늘 잘못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미완성이기에 완전한 사람이 없습니다. 완전하신 분은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실망하지 말고, 좌절하지 말고, 언제나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됩니다. '나에게는 주님과 성모님이 계신다!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실 것이다! 나를 지켜 주실 것이다!' 확실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여러분 새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공동체에 짠 게 싫은 사람들이 많은데 소금을 막 넣어 버리는 분이 있어요. 그러면 소금을 막 넣지 말아야 합니다. 싱거운 것은 간을 맞춰 먹을 수 있지만, 짜게 해 버리면 어떻게 할 방법이 잘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모든 것을 내 위주로 하지 말고, 상대방 위주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정말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화이팅!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7년 2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내 어머니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그리고 내가 예비하여 택한 작은 영혼의 극심한 보속의 고통이 따르는 희생과 사랑과 아름다운 봉헌의 마음을 보면서, 이곳에서 기도하는 너희를 위하여 나의 모든 사랑과 자비의 빛을 보내는 것이다.

 

자, 나와 내 어머니가 함께 동행해주는 이곳에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아멘!

 

1994년 2월 3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어서 나에게로 와 주님께로 가자꾸나. 지금 세계 각처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고를 우발적 사고라고 생각하지 말고 어서 깨어나 하느님의 진노를 막아야 한다.

 

나는 이제 너희가 바쳐주는 기도와 희생, 보속과 봉헌 그리고 극기와 청빈과 고통을 모두 모아서 티 없는 내 성심의 잔에 담아 보상을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드리겠다. 두려워하지 말고 힘을 내어라. 그리고 용기를 가져라.”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이제까지 내가 누구를 용서하지 못 했는지, 용서하지 못 한 사람들을 다 데리고 나오십시오. 마태오복음 18장 18절 말씀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어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다른 사람들을 용서한다면 하느님께서도 우리를 용서하실 것인데, 우리가 용서하지 못 한다면 하느님 아버지께서도 우리를 용서하지 못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진실한 고해성사를 통해서 우리 죄를 뉘우치고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죄를 용서 청합시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용서하지 못 했는지 느끼고 그 사람을 진정으로 용서한다면, 예수님께서 우리 각자의 마음 안에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태중에서부터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 모든 상처를 오늘 다 치유 받을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다 내어 놓읍시다. 우리 마음과 생각과 우리 삶의 모든 것, 우리의 갈등, 우리의 고뇌, 우리의 모든 아픔들을, 슬픔들을, 외로움들을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면서 이제까지 외로웠던, 외롭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을 “이제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계시니 저 부요합니다. 외롭지 않습니다.” 하고 고백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이 모든 자녀들의 버려져야 될 것이 무엇인지, 채워져야 될 것이 무엇인지 다 알고 계시나이다. 우리가 버려야 될 것을 빨리빨리 버리고 예수님의 성령으로 가득 채울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완전히 활짝 열고 주님을 맞아들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악습과 교만, 자아를 뿌리째 뽑아내 주소서. 뽑아도 뽑아도 꿈틀거리며 다시 솟아나는 자아를 오늘 온전히 뿌리째 뽑아주셔서 내 중심이 아니라 예수님을 중심으로 우리는 항상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시옵소서.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항상 주님께서 가시는 길, 성모님께서가시는 길, 그 겸손한 길을 따라갈 수 있도록 더욱 더 낮아지고 낮아지고 또 낮아져서 상대방의 발을 닦아주는 걸레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모든 이를 닦아 주는 걸레가 된다면 참사랑과 참기쁨이 함께 할 것입니다. 누가 걸레가 되길 원하겠습니까. 정말 고급스럽게 아름다운 타월보다도 아낌없이 닦아주는 걸레가 되길 원한다면 그것이 바로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나를 버리게 하여 주십시오. 내 자아를 버리고 이웃을 존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이웃을 내 예수님, 내 성모님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함부로 할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 부디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그래서 이 모든 자녀들, 이제 새롭게 태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상처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소서.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십자가상에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쏟아 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우리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깨끗이 씻어 주시고 닦아 주시고 우리 막힌 곳을 뚫어주시며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보혈로 우리에게 수혈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들이 되어서 쓰러져가는 이 세상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당신의 도구들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아멘!) 하루빨리 나주가 인준 받아 온 세상 자녀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주님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당신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으시나이다. 우리가 지향하는 모든 기도 그대로 들어주시고 주님의 영광을 들어내 주소서.

 

주님의 그 놀라우신 사랑, 우리가 다 어찌 헤아릴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그 모든 사랑을 쏟아주셨으니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면서 쏟아주신 그 온갖 사랑으로 우리 모두 새롭게 깨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
사랑의 마음으로 달아드오니

어머니 저의 사랑을 받으옵소서

생활의 기도로써 봉헌하면서

셈 치고의 영성으로
성모님 말씀 명심하고

내 탓과 봉헌으로 완덕을 향해

마리아 방주타고 내 한생을 예수님과

어머니께 아멘으로 나아갈게요

성모님 성심 안에 저를 바쳐
셈 치고와 내 탓으로 봉헌하면서

어머니 저의 사랑을 받으옵소서

예수님 저는 아멘으로 따르옵니다

성체와 성혈로서 현존하시니

죄인이 왔나이다

예수님 말씀 명심하고
5대 영성 실천하여 엄마 손 잡고

메시지 말씀 따라 내 한생을

예수님과 어머니께 봉헌하며
맡기옵나이다
아멘.

 

 

댓글목록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두려워하지 말고 힘을 내어라. 그리고 용기를 가져라."

 아 - 멘. 아 - 멘. 아 - 멘..
 부족한 이 죄인을 두고 하신 말씀으로 들립니다.
 새롭게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힘 내세요!!!

사랑과진실님의 댓글

사랑과진실 작성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우리의 남은 한 생애를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기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이제까지 잘못했다 하더라도 그러나 새롭게 시작하면 됩니다.
우리는 늘 잘못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미완성이기에
완전한 사람이 없습니다. 완전하신 분은 주님이십니다

아멘!!!~

사랑과진실님의 댓글

사랑과진실 작성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우리의 남은 한 생애를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기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이제까지 잘못했다 하더라도 그러나 새롭게 시작하면 됩니다.
우리는 늘 잘못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미완성이기에
완전한 사람이 없습니다. 완전하신 분은 주님이십니다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자.나와 내 어머니가 함께 동행해 주는 이곳에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아멘~~!!*
소중한 엄마의 말씀 새기며 더욱 노력하고 거듭나겠습니다..
엄마 진심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한말씀 한말씀 전해주실때마다 얼마나 달달하던지요^^
말씀에 푹 빠졌어요.♡♡♡♡♡
오직 저희가 변화되어 구원받기를 바라시며 전해 주시는
소중한 말씀에 양육받고 살아간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느낄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과 성모님안에 온전히 하나되시는 엄마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애틋한 사랑  잊지않고 헛되지 않도록
더욱 깨어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신 운영진 감사와 사랑드리며
축복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2월 첫토 말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나를 버리게 하여 주십시오. 내 자아를 버리고
이웃을 존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이웃을 내 예수님, 내 성모님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함부로 할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 부디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그래서 이 모든 자녀들, 이제 새롭게 태어나게
 하여주십시오
아멘
엄마말씀 마음에 새겨
더욱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우리의 악습과 교만, 자아를 뿌리째 뽑아내 주소서.
뽑아도 뽑아도 꿈틀거리며 다시 솟아나는 자아를
오늘 온전히 뿌리째 뽑아 주셔서
내 중심이 아니라 예수님을 중심으로
우리는 항상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시옵소서.
 아멘!!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려요~!!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우리가 모든 것을 내 위주로 하지 말고,
상대방 위주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정말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 ~~~ 멘 !!!
너무나 소중한 엄마말씀 가슴에 새기고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겸손의아기님의 댓글

겸손의아기 작성일

그래서 40이 넘었어도 시내버스랑 시외버스 타면 학생 차비 받았어요.
진짜 대학생들한테는 “학생증 내라.”고 했는데 나는 학생증을 안 보여줘도 학생인 줄 알더라고요.
근데 그거를 성사 볼 생각도 못하다 어제서야 회개했어요.
우리는 끝없이 끝없이 회개를 해야 돼요. 그럴 때 “저 학생 아닌데요.” 그러고 차비를 더 줘야 되는데
그 생각을 못하고 기분 좋아서 다닌 건 잘못이잖아요.

헛.. 정말요~?
엄마도 그런 재미를 느껴보신 적이 있으시구낭~
그리고 얼마 전에서야 생각나시다니 넘 신기해요~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지금 눈으로 보실 수가 없지만 정말로 여러분과 동행 하고 계시니까
여러분들이 ‘예수님께서 함께하신다.’ ‘성모님께서 함께하신다.’
그렇게 믿고 하십시오. 분명히 여러분과 함께하십니다. (아멘!)
동행해주시겠다고 굳게 약속하셨고 저에게 여러 번 보여주셨기
때문에 여러분이 믿고 하신다면 그대로 해주십니다.

아멘♡♡♡
항상 사랑 가득한 말씀으로
저희를 양육해주시는
엄마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그런데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마귀, 사탄을 쳐 이겨야지
인간과 인간이 싸워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마귀가 좋아하는 것은 분열입니다.

부정적이고 나쁜 것은 모두 다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싸워서 이겨야 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악령들입니다.
그 악령들을 우리는 쳐부숴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
보고 또 봐도 새롭고 너무나 좋은 엄마 말씀~♡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고 무지무지 사랑해용♡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우리를 어떻게든지 기분 나쁘게 해 하느님 사랑 안에서 끊어놓으려고
마귀들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의 그 농간에 절대 넘어가지 말고,
분심이 가 기분이 나빠질 때라도 ‘저 사람이 좋은 의도로 이야기했을 거야.’
이렇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마귀는 푹 쓰러집니다.
아멘아멘아멘~~~♡♡♡♡♡ 엄마 사랑해용 ♡♡

은총의단비♬님의 댓글

은총의단비♬ 작성일

무서워하는 것도 마귀가 그렇게 부추기는 것이고, 두려움을 갖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이고, 부정적이고 나쁜 것은 모두 다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싸워서 이겨야 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악령들입니다.
그 악령들을 우리는 쳐부숴야 됩니다.

..우리를 어떻게든지 기분 나쁘게 해 하느님 사랑 안에서 끊어놓으려고
마귀들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의 그 농간
 절대 넘어가지 말고, 분심이 가 기분이 나빠질 때라도
‘저 사람이 좋은 의도로 이야기했을 거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마귀는 푹 쓰러집니다...

무슨 일이 있을 때 어떤 상황이라도 견디지 못 하게 하는 것은 마귀의 짓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걸 알고 빨리 빨리 깨어나야 됩니다. 아멘~!!!

제게 필요한 말씀으로 꼭 채워주신 엄마말씀들 ♡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람이 했을지라도 그것은 그 사람이
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과의 사랑에서 끊어놓기 위해 마귀가
그렇게 했다는 것!을 명심하고 매 순간 마귀로부터 승리하도록
더욱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겠습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무서워하는 것도 마귀가 그렇게 부추기는 것이고,
두려움을 갖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이고.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악령들입니다.
그 악령들을 우리는 쳐부숴야 됩니다.”
“세상에는 마귀가 만건곤합니다. 가장 많은 것이 바로 분열의 마귀입니다.
우리를 어떻게든지 하느님 사랑 안에서 끊어놓고 기분 나쁘게 하려고 마귀들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씁니다. 그래서 절대 우리 마귀의 그 농간에 넘어가지 말고
내가 분심 가더라도 ‘아, 저 사람이 이런 의도로 나한테 이야기했을 거야.’ 기분
나빠질 때 이렇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러면 마귀는 쓰러집니다.”
“근데 하느님 계획은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라도
우리는 판단을 안 해야 됩니다. 판단하실 분은 주님이십니다.”
너무나 좋으신 말씀 올려주심에 감사드려요~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너무넘 좋아요 !! ㅠㅠㅠ
엄마 정말 감사합니다 !!! ^^*

겸손한작은영혼님의 댓글

겸손한작은영혼 작성일

♡율리아 엄마 말씀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드려요~♡
요약영상으로 또 만나니 너무나 좋아용~~~♡
운영진님 감사합니당*^^*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엄마.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말씀
마음에 새기며
저를 버릴수있도록
노력할께요...아멘.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엄마 말씀 요약으로 또 올라온 거였네요~
영상이 훨씬 더 좋긴 해요~ㅎㅎㅎ
그치만 요약해 주신 것도 매우 감사드려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 무지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아아~~~♡♡♡♡♡♡♡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그래서 뭐가 잘못돼도 모두 내 탓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
5대 영성이 다 들어갑니다. 우리 생활 하는 것도 하나 하나 여러분들이 느껴보시면
이 5대 영성이 다 들어갑니다.
그러면 우리는 기뻐지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아메엔!!!>.<
얼씨구나~~~ 제 영혼의 신약 엄마 말씀이시로구낭~~~>_<♡♡♡
덩실덩실~~~ㅎㅎㅎ

엄마의 사랑 폭발!!! 심쿵(심장 쿵- 떨어짐) 미소까지 함께
올려주시니~~~ 정말로 감사드립니데이ㅠ0ㅠ♡♡♡♡♡♡

자꾸자꾸 일케 행복 주시는 엄마~~~♡
엄마 사랑에서 못 빠져나오겠어염!!! ㅎㅎㅎ
제 생활에서 5대 영성을 더욱 느끼고!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새롭게 시작하겠나이다!~ 아멘!!!

나에겐 엄마께서 계시니 할 수 있다!!!^0^
으쌰으쌰!!! ♡♡♡♡♡♡♡
^^

엄망~♡ 무지무지무지♡♡♡♡♡
사랑해여!!!!!~~~♡0♡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두려워하지 말고 힘을 내어라.
그리고 용기를 가져라.” 아멘!....아멘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계속 “어디 사는 누구냐?”고 해도 저는 바로 이름표조차
감춰 버렸어요. 침대에 이름표 붙여 놓는 것도 감춰 버리고
안 가르쳐 줬어요. 왜냐하면 제가 미용실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름을 알면 그것으로 알아보고 미용실에 찾아올 수 있잖아요.

그리고 이건 제가 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저를 잠시잠깐
도구로 사용해서 하신 것이라 저는 “제가 한 것은 없습니다.
주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하고 절대 안 가르쳐 줬어요.

아멘!
엄마의 겸손을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나요ㅠ.ㅠ
매번 느끼는 거지만 엄마의 삶은 어쩜 그리도 아름답고 향기로운지요~^0^

지극히 겸손하신 엄마 본받아 매일의 삶이 엄마께서
중언부언 외치시는 5대 영성으로 무장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넘어지고 잘못하지만 낙담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새롭게 시작할게요>0<
제 영혼의 힘이며 희망이신 우리 엄마~~ 무지하게 사랑해요♡♡♡♡♡♡♡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2007년 2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내 어머니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그리고 내가 예비하여 택한 작은 영혼의 극심한 보속의 고통이 따르는 희생과 사랑과 아름다운 봉헌의 마음을 보면서, 이곳에서 기도하는 너희를 위하여 나의 모든 사랑과 자비의 빛을 보내는 것이다.
자, 나와 내 어머니가 함께 동행해주는 이곳에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운영진님!
율리아 엄마말씀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승리의월계관님의 댓글

승리의월계관 작성일

우와앙
백만불 미소로 확 저를 맞이 하시네염..  ㅎㅎ
페이지 열자마자..
고~~ 밑에 OK 싸인의 사진은..
음음..  천국 OK 그런뜻이지여?? ㅎㅎㅎ

아멘!
나주 영성따라 엄마 따라 가면 천국  OK~
아멘!
+++
어머~! 어머~! 자매님 웬일이세요?” 그랬더니 “아이고, 말도 마시오~!
나는 얼마나 은총을 받아 부렀는지 ~~
이케 천당에  와 부렀소.. ㅎㅎ
이는 위의 엄마말씀 바탕으로 패러디 했슴당.. ㅋㅋ
은총 넘치는 모든 말씀에 아멘 입니다.
무지무지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영육간 부디부디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려요.
행복 바이러스는 바로 이런 것이 아닌지요.

싸~~~~~~~랑해용~~~~~~~~~~~~~♡♡♡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지금 눈으로 보실 수가 없지만
정말로 여러분과 동행하고 계시니까 여러분들이
‘예수님께서 함께하신다.’ ‘성모님께서 함께하신다.’
그렇게 믿고 하십시오. 분명히 여러분과 함께하십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소중한 말씀들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마귀의 장난으로부터 승리하여라~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어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이다.”
아멘.
엄마의 소중한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무서워하는 것도 마귀가 그렇게 부추기는 것이고, 두려움을 갖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이고,
부정적이고 나쁜 것은 모두 다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싸워서 이겨야 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악령들입니다.
그 악령들을 우리는 쳐부숴야 됩니다. (아멘!)

주님, 오늘 저의 하루 시작과 마침을 모두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과 육신을 바른길로 인도하소서, 아멘..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다른 사람들을 용서한다면 하느님께서도 우리를 용서하실 것인데,
우리가 용서하지 못 한다면 하느님 아버지께서도 우리를 용서하지 못 하실 것입니다." 아멘~

부족한 저희에게 영적 양식을 풍성히 먹여 주시면서,
이 세상에서 작은 영혼의 삶을 살도록 양육해 주시어,
천국 가는 지름길인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하늘항구까지
무사히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어 주님께 영광, 성모님께 위로와 저희들에게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해 주세요. 아멘!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엄마말씀 감사합니다^^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이 자매님 기침 한 번 할 때마다 죄인들이 회개하여
한 영혼씩 구원해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하면서
생활의 기도로 계속 봉헌했습니다.

아멘!!!
엄마께서 바치신 생활의 기도 너무 좋아요^^
엄마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나는 이제 너희가 바쳐주는 기도와 희생, 보속과 봉헌 그리고 극기와 청빈과 고통을
 모두 모아서 티 없는 내 성심의 잔에 담아 보상을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드리겠다.
두려워하지 말고 힘을 내어라. 그리고 용기를 가져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 모든 것을 내 위주로 하지 말고
상대방 위주로 우리가 살아간다면 우리는 정말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파이팅! ♡

아메엔!!!!!!!!!! 파이팅!!!!!!!>0<♡♡♡♡♡
첫토 이후로~ 엄마께서 계속계속 제게 메아리처럼
들려주고 계신 말씀이에요. 계속 마음에서 고동치는 엄마 말씀!
사랑의 씨앗을 뿌려주신 것이라 믿습니당!!!

이런 말씀을 정말 세상 어디서 들을 수 있어여???ㅠ0ㅠ♡

너~무나 행복해요,

이웃의 화평만을 바라며 한 생을 살아오신 엄마!
잘 안될때 많지만, 저 자신은 버리고 또 버리고~
엄마의 마음, 생각으로 가득 채우도록

그래서 저도 이웃위해서 살아가도록
새롭게 시작, 새롭게 노력하겠습니당!!!♡♡♡

말씀으로 부요해진 제 영혼~!
엄마께서 뿌려주신 말씀의 씨앗,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서~

나의 엄마께 ...♡

기쁨의 열매♡
희망의 열매♡
용기의 열매♡
보람의 열매♡
건강의 열매!!!♡
웃음의 열매♡
힘 열매^^♡

가득가득 드릴 수 있도록
피나는 노력 하겠나이다!!! 아멘!!!

너무너무 힘드신 우리 엄마,
부디부디 힘내주시어용!!!
엄마가 계시기에 이렇게 못나고 부족한 저도
힘을 내서 으쌰으쌰 나아갑니당!!>_<♡

엄마 화이팅!!! 순수한사랑도 화이팅!!!
으쌰 으쌰!/^0^ /
♡♡♡♡♡♡♡♡♡♡♡♡♡♡♡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두려워하지 말고 힘을 내어라.
그리고 용기를 가져라." 아멘!

지금 저에게 주신 말씀 같으니
힘이 납니다.
엄마! 두려워하지 않을게요. 힘을 내어 봅니다. 용기도 내어 봅니다.
언제나 이 자녀를 이끌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엄마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어제 기도회 시간에
율리아님의 님 향한 사랑의 길" 을 읽었는데
율리아님께서 전해주신 말씀 중에 포함되어 있어서
은총이 더해졌어요.

너무너무 이쁘셨던 율리아님!
꿀 송이처럼 달콤한 말씀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영적으로 쑥쑥 자라나는 느낌이 들어요.
예쁘게 잘 살도록 노력할게요.

운영진님, 천주의 뜻에 따라~~은총을 내려주시니...
찬미가 왜 그리도 은혜롭게 들리는지요...
고맙습니다.~~~^^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우리의 악습과 교만, 자아를 뿌리째 뽑아내 주소서.
뽑아도 뽑아도 꿈틀거리며 다시 솟아나는 자아를 오늘 온전히 뿌리째 뽑아주셔서
내 중심이 아니라 예수님을 중심으로
우리는 항상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시옵소서.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항상 주님께서 가시는 길, 성모님께서 가시는 길,
그 겸손한 길을 따라갈 수 있도록 더욱 더 낮아지고 낮아지고 또 낮아져서
상대방의 발을 닦아주는 걸레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모든 이를 닦아 주는 걸레가 된다면 참사랑과 참기쁨이 함께 할 것입니다.
누가 걸레가 되길 원하겠습니까. 정말 고급스럽게 아름다운 타월보다도
아낌없이 닦아주는 걸레가 되길 원한다면
그것이 바로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아멘 아멘 ㅇㅏ아멘!!!!!
흑...ㅠㅠ 자아 이 못난 자아를 뽑아버리고
내 중심이 아니라 예수님 중심으로!
나의 엄마 중심으로 생각할 수 있는 여유!!!~~~
완전 아멘!!!입니당!!!♡

제게 너무나 필요한 기도에요~~~ㅠ0ㅠ♡
어쩜 제 맘을 그리도 잘 아시고
부족한 절위해 성모님께 기도드려주시나요 ?ㅠㅠㅠ 흑...

이기적인 마음도 뽑아버리고
엄마께서 가신 겸손의 길...♡
낮아지고 낮아지고 또~! 낮아지도록 (세번이나 말씀하심!!)
더욱이 노력할게요!!! 아멘!

말씀으로 천국을 또 한 번 알려주신 엄마-!♡
고급스런 타올보다 아낌없이 닦아주는 걸레가 된다면,
그것이 바로 천국이라 하셨습니다! 아멘!!!

저도 엄마와 함께 엄마께서 인도해주시는
천국에서 살아가도록...
이웃을 닦아주는 걸레가 될래요.
아낌없이 쓰일 수 있는 걸레♡ 아멘! ^^

너무나 귀한 말씀ㅜㅜ
영혼의 치유제 되어주시는 말씀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엄마!!!♡♡♡♡♡
알라뷰!!!♡♡♡♡♡        ♡/>.</♡
무지무지 사랑해여어!!!^0^♡♡♡♡♡

겸손을향해님의 댓글

겸손을향해 작성일

무서워하는 것도 마귀가 그렇게 부추기는 것이고,
두려움을 갖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이고.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악령들입니다.
그 악령들을 우리는 쳐부숴야 됩니다.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너무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지금 눈으로 보실 수가 없지만 정말로 여러분과 동행하고 계시니까
여러분들이 ‘예수님께서 함께하신다.’ ‘성모님께서 함께하신다.’ 그렇게 믿고 하십시오.
분명히 여러분과 함께하십니다. (아멘!)
동행해주시겠다고 굳게 약속하셨고 저에게 여러 번 보여주셨기 때문에
여러분이 믿고 하신다면 그대로 해주십니다.

아멘!!!♡ 진짜 좋은 엄마 말씀 ㅜ0ㅜ
엄마 감사해용 무지무지 사랑해요♡♡♡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너무도 소중하고 귀한말씀 명심 하고 
실천 하겠나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말씀을 듣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인들이라도 공유해보렵니다.
엄마 감사드립니다. 영ㆍ육 더욱 건강하소서~♡♡

사랑의뺀찌님의 댓글

사랑의뺀찌 작성일

무서워하는 것도 마귀가 그렇게 부추기는 것이고,
두려움을 갖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이고, 부정적이고 나쁜 것은
모두 다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싸워서 이겨야 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악령들입니다. 그 악령들을 우리는 쳐부숴야 됩니다.

아멘입니다.
악령을 쳐 부수기 위해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실천 하겠습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세상에는 마귀가 만건곤하게 많습니다. 그런데 가장 많은
것이 바로 분열의 마귀입니다. 우리를 어떻게든지 기분
나쁘게 해 하느님 사랑 안에서 끊어놓으려고 마귀들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의
 그 농간에 절대 넘어가지 말고, 분심이 가 기분이 나빠질
때라도 ‘저 사람이 좋은 의도로 이야기했을 거야.’ 이렇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마귀는 푹 쓰러집니다.아멘!!!아멘!!!아멘!!!

엄마의 모든말씀에 아멘 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좋은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함께 모아드려요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엄마 닮아가는 자녀되고자 합니다!
엄마의 말씀에 따라 성모님께 나아갑니다!
아멘아멘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마귀의 그 농간에 절대 넘어가지 말고,
분심이 가 기분이 나빠질 때라도
‘저 사람이 좋은 의도로 이야기했을 거야.
’ 이렇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마귀는 푹 쓰러집니다.
아멘
엄마말씀 명심할게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마귀, 사탄을 쳐 이겨야지
인간과 인간이 싸워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마귀가 좋아하는
것은 분열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말도 잘못 듣게 해서 우리가 서로
반목하고 분열하도록 부추깁니다."

"무서워하는 것도 마귀가 그렇게 부추기는 것이고,
두려움을 갖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이고, 부정적이고
나쁜 것은 모두 다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싸워서 이겨야 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악령들입니다.
그 악령들을 우리는 쳐부숴야 됩니다."

"가장 많은 것이 바로 분열의 마귀입니다.
우리를 어떻게든지 기분 나쁘게 해 하느님 사랑 안에서
끊어놓으려고 마귀들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의 그 농간에 절대 넘어가지 말고,
분심이 가 기분이 나빠질 때라도 ‘저 사람이 좋은 의도로
이야기했을 거야.’ 이렇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마귀는 푹 쓰러집니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뺀찌님의 댓글

사랑의뺀찌 작성일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엄마바라기님의 댓글

엄마바라기 작성일

그래서 우리가 모든 것을 내 위주로 하지 말고,
상대방 위주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정말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화이팅! 아멘! 감사합니다.

아메엔!!!>^<♡♡♡♡♡
진짜 진짜 2월 첫토 엄마 말씀
핑크빛 엄마 말씀...♡♡♡

읽어도 또 읽어도
묵상하고 또 해도 이렇게 새롭고 은총대박일 수가!~ㅜㅜ♡
짱이에요... 엄마 무지무지무지 마니 감사드려여!!!ㅠㅠ

엄마의 말씀 생활에서 꼭 실천하여
변화된 삶으루 울 엄마께 기쁨 드리겠나이다!!!
아멘!!!

무지무지 힘내세여 엄마아!!!♡/^0^/~♡
무지무지 사랑해요오옹오옹옹!!!>^<♡♡♡♡♡

천상낙원님의 댓글

천상낙원 작성일

부정적이고 나쁜 것은 모두 다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아멘~!!!
엄마의 말씀은  늘 새롭게 다가옵니다.
다시금 가슴 깊이 새기며 깨어 있도록 다짐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가장 많은 것이 바로 분열의 마귀입니다. 우리를 어떻게든지 기분
나쁘게 해 하느님 사랑 안에서 끊어놓으려고 마귀들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의 그 농간에 절대 넘어가지 말고, 분심이 가 기분이
나빠질 때라도 ‘저 사람이 좋은 의도로 이야기했을 거야.’ 이렇게 긍정적
으로 받아들이면 마귀는 푹 쓰러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실망하지 말고, 좌절하지 말고, 언제나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됩니다. '나에게는 주님과 성모님이 계신다!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실 것이다! 나를 지켜 주실 것이다!' 확실한 믿음과 확
신을 가지고 여러분 새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든 것을 내 위주로 하지 말고, 상대방 위주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정말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서로 화가 나서 막 불이 붙었으면 그 불을 꺼줘야 되는데 그 마귀는 서로 싸우도록 막
부채질한다니까요. 그러면 불이 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싸우게 되고, 이혼도 하게 되고.
또 공동체에서도 나가게 되고 그러는데 무슨 일이 있을 때 어떤 상황이라도 견디지 못 하게
하는 것은 마귀의 짓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걸 알고 빨리 빨리 깨어나야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소중한 엄마말씀 듣고 들어도 실천더디었지요. 또 시작하며 새롭게 나아갑니다.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하느님 계획은 우리가 한 치 앞도 못 보고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떤 경우라도 우리는 판단을 안 해야 되고 판단하실
분은 주님이십니다."

"또 공동체에서도 내 맘에 안 들지만 항상 서로 온유하게 대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말 할 때도 막 하지 말고 서로 소통을 잘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에는 잘 못했을지라도 이제 우리 모두 서로 소통을 잘 하고,
사랑으로 일치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셈 치고, 또 봉헌하고, 생활의 기도 바치고, 또 거기 늦게 갔으니까
의사도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래서 뭐가 잘못돼도 모두 내 탓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 5대 영성이 다 들어갑니다. 우리 생활 하는 것도
하나 하나 여러분들이 느껴보시면 이 5대 영성이 다 들어갑니다.
그러면 우리는 기뻐지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주님의 그 놀라우신 사랑, 우리가 다 어찌 헤아릴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그 모든 사랑을 쏟아주셨으니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면서 쏟아주신 그 온갖 사랑으로 우리 모두
 새롭게 깨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아멘!!!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엄마말씀요약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나는 내 어머니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그리고 내가 예비하여 택한 작은 영혼의 극심한 보속의 고통이 따르는 희생과 사랑과 아름다운 봉헌의 마음을 보면서, 이곳에서 기도하는 너희를 위하여 나의 모든 사랑과 자비의 빛을 보내는 것이다.
아멘
엄마말씀 감사드립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우리의 남은 한 생애를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기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
하도록 합시다."

아멘! ♡♡♡

네! 엄마~~~^♡^
엄마 말씀이 저희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아멘.
아흐~ 다시 뵈어도 너무나 아름다우시고
예쁘신 나의 엄마 우리 엄마~~~ 사랑합니다아아~~~
보고 또 보고 자꾸만 보고 싶지만 셈치고 봉헌합니다.^ㅎ^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예수님 말씀 명심하고 5대 영성 실천하여
 엄마 손 잡고 메시지 말씀 따라 내 한생을
 예수님과 어머니께 봉헌하며 맡기옵나이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 ♡ ♡ ♡ ♡ ♡ ♡ ♡ ♡ ♡ !감사합니다♡ 우리 엄마! ♡ ♡ ♡ ♡ ♡ ♡ ♡ ♡ ♡ ♡
♡                                     ♡
♡ 아멘 ♡                                ♡
♡                                     ♡
♡ 너무나 아름다우신 엄마의 말씀!!!                    ♡
♡ 눈부신 영혼!!                               ♡
♡                                     ♡
♡ 제 온 존재를 꿰뚫어 삶의 방향을 밝히시고                 ♡
♡ 섬광처럼 오시어 으스러지게 껴안아 주셨지요♡              ♡
♡                                     ♡
♡ 행복하옵니다~ (˘∀˘)♡♡♡♡♡                    ♡
♡ 엄마와 함께 하는 제 영혼!!                       ♡
♡ 수렁의 어둠속에서, 희망의 빛이신 엄마를 만났으니            ♡
♡ 진복자이구요 말구요!!! 아멘 아멘 아멘!                   ♡
♡                                    ♡
♡ 죽어도 여한이 없.습... ㄴ...쿨럭... 아직 죽기엔 보속할것이 많네요^^ㅎㅎㅎ  ♡
♡ 엄마께서 가르쳐 주신 5대 영성!으로 희생하고 보속하면서          ♡
♡ 엄마 끝까지~~! 끝까지~~~! 지켜드리고 사랑하며             ♡
♡ 받은 은혜와 사랑 보답하며 살게요~♡ 엄마 살려드릴게요!♡♡♡♡♡    ♡
♡                                    ♡
♡ ♡ ♡ ♡ ♡ ♡ ♡ ♡ ♡ ♡ !사랑합니다♡ 우리 엄마!! ♡ ♡ ♡ ♡ ♡ ♡ ♡ ♡ ♡ ♡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이 세상에 벌이 내려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성모님께서 이제 마지막 나주에서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고,
또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시면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주님, 당신께서는 이 죄인을 그렇게도 사랑하셔서
이 자매를 부르셨습니까? 이 자매는 아파서 병원에 온 것이 아니라
저를 치유해 주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부르셨군요!!!”

우리가 진실한 고해성사를 통해서 우
리 죄를 뉘우치고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죄를 용서 청합시다.
아멘~!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조그만 충고도 못 받아들이고 조그만 것에도 막 분심 들고 서로 미워하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마귀, 사탄을 쳐 이겨야지 인간과 인간이 싸워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마귀가 좋아하는 것은 분열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말도 잘못 듣게 해서 우리가 서로 반목하고 분열하도록 부추깁니다.
나는 좋게 이야기하는데 상대방은 막 자기를 야단치는 것처럼 무섭게 들립니다.

무서워하는 것도 마귀가 그렇게 부추기는 것이고, 두려움을 갖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이고,
부정적이고 나쁜 것은 모두 다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싸워서 이겨야 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악령들입니다.
그 악령들을 우리는 쳐부숴야 됩니다.

우리는 마귀의 그 농간에 절대 넘어가지 말고, 분심이 가 기분이 나빠질 때라도
‘저 사람이 좋은 의도로 이야기했을 거야.’ 이렇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마귀는 푹 쓰러집니다.

아멘! 아멘! 아멘!!!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마귀는 쓰러집니다!!!
엄마말씀 모두 너무 좋지만, 이 부분 오늘 너무나 저에게 와닿았어요!
엄마, 감사드려요!!! 항상 긍정적으로 이웃을 볼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을 허락하여 주세요ㅠㅠ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마귀, 사탄을 쳐 이겨야지 인간과 인간이 싸워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 마귀가 좋아하는 것은 분열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말도 잘못 듣게 해서 우리가 서로 반목하고
분열하도록 부추깁니다. 나는 좋게 이야기하는데 상대방은 막 자기를 야단치는 것처럼 무섭게 들립니다.

 

무서워하는 것도 마귀가 그렇게 부추기는 것이고, 두려움을 갖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이고,
부정적이고 나쁜 것은 모두 다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싸워서 이겨야 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악령들입니다.
 그 악령들을 우리는 쳐부숴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이 천하디 천한 육신은 끊임없는 병고로 신음할지라도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만큼 한 도움이라도
되올 수 있다면 제가 받는 고통은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오리까.”

아멘!

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이 천하디 천한 육신은 끊임없는 병고로 신음할지라도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만큼 한 도움이라도
되올 수 있다면 제가 받는 고통은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오리까.”

아멘!

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이 천하디 천한 육신은 끊임없는 병고로 신음할지라도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만큼 한 도움이라도
되올 수 있다면 제가 받는 고통은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오리까.”

아멘!

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이 천하디 천한 육신은 끊임없는 병고로 신음할지라도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만큼 한 도움이라도
되올 수 있다면 제가 받는 고통은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오리까.”

아멘!

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이 천하디 천한 육신은 끊임없는 병고로 신음할지라도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만큼 한 도움이라도
되올 수 있다면 제가 받는 고통은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오리까.”

아멘!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나를 버리게 하여 주십시오. 내 자아를 버리고
이웃을 존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이웃을 내 예수님, 내 성모님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함부로 할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 부디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그래서 이 모든 자녀들, 이제 새롭게 태어나게
 하여주십시오.

아멘!!!
엄마의 귀한 응총의 말씀을 명심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 어서 빨리 건강 회복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거룩하신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마음 상처 치유하시고 낫게 하시고 모든 악함에서 구하시고 모든 어둠에서 구하시어 해방시키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말씀 읽다보니 주님성모님께서 내려주신 은총이 얼마나 크신지 느껴집니다
왜지금에사 느껴질까요
그래서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될 대상은 인간과 인간이 아닙니다.
여러분 또 말씀드리지만 늘 이것을 명심해야 돼요. 남편과 아내가 불목했더라도 이제 서로 화목하게 지내고,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불목했더라도 서로 사랑으로 일치해야 합니다.아멘
주님성모님!풀어주옵소서 아멘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