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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 2018년 1월 20일 제 단체 총회 율리아님 말씀 요약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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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8-01-28 02:37 조회1,566회 댓글9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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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 https://youtu.be/VvD9Y8O5hBQ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어떤 말을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제 입술을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립니다. 제가 예비자 때부터 봉사를 시작했거든요. 성령 봉사로 시작해서 레지오 활동까지 다 했어요. 예비자 때 광주교구에서도 두 사람을 뽑아서 할 때도 저를 앞에 내세우고 그렇게 기도하게 하셨는데 저는 항상 기도를 할 때도 ‘주님,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저와 함께 해 주소서.’

 

그리고 기존 봉사자들이 하고 제가 제일 뒤에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막 여기다 손대고 해요. 나는 가슴에 손댔어요. 내 손만 가면 사람들이 다 우는 거예요. 처음에는 깜짝 놀랐거든요.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그것이 내적 치유의 은사란다.” 어떤 이야기를 안 해도 그렇게 회개들을 하고 우는 거예요. 그런데 단 한 번도 내가 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예비자 때도 ‘못 한 것은 내가 한 것이지만 내적 외적 치유가 되고 이 모든 것 주님께서 하신 것이다.’ 그렇게 하는데 사람들이 같이 봉사를 하는데 계속 자기들을 자랑하더라고요. ‘어머! 우리가 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저렇게 자랑을 하지?’ 제가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은사받은 사람들이 교만이 많이 들어와요. 은사 가지고 천국 가는 거 아니에요. 은사를 받았으면 정말 겸손하게 주님께서 주신 은사이기 때문에 주님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아멘!)

 

 

정말 회개할 수 있도록 잘 사용해야 되는데 잘못해서 내가 한 것처럼 해 버리면 그때는 이미 내가 받아 버리기 때문에 천국은 멀어져요. 그래서 봉사자들이 잘못하면 정말 교만해지기 때문에 천국 가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안 그래야 되겠죠? 아멘. 교만이 사람을 망하게 만듭니다. 절대 우리는 교만하지 않아야 되요. 봉사를 할수록 더 겸손하게 해야 됩니다. (아멘!)

 

근데 한 자매 아기가 방귀도 안 나오고 똥도 안 싸고 1주일 동안 배가 이렇게 불러서 저한테 데리고 왔어요. 근데 그때 마침 광주교구 성령 봉사자 회장님이 오셨어요. 걔를 이렇게 안고 기도를 하는데 제가 방귀를 뽕 뀌는 거예요. “어머 아기 이제 뚫렸다!” 그랬더니 봉사자 회장님이 “지가 뀌어놓고 괜히 어색하니까 괜히 아기 핑계 대네!” 그래서 “아니에요. 이제까지 남을 위해서 그렇게 많은 고통을 받아 받기 때문에 알죠. 그래서 “아니에요. 제가 나온 방귀 제가 모르겠어요~”

그랬더니 아기가 대번에 막 똥을 싼 거예요. “율리아야 미안하다. 나는 그런 경험을 안 해 봐서.” 그 뒤로부터는 이제 제가 아프면 “아! 누구 치유될란갑다.” 그러셔요. 그랬는데 그 자매가 자궁이 완전히 빠졌대요. 병원에 당장 가야되는데 돈이 없으니까 못 가요. 그러고 거기다가 암치질이 또 엄청 심해서 이렇게 왔어요. “언니, 언니...”, “너 왜 그러냐?”, “나 아퍼.” 근데 그때도 또 회장님이 오셨어요. 그 집에 가서 엎어놓고 기도를 했어요. 여기는 항문에 대고 여기는 자궁에다 대고 이렇게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수술해 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못 하니까 예수님께서 부족한 이 죄인을 통해서 해 주십시오.” 그랬는데 자궁도 싹 들어가 버리고 치질도 싹 깨끗해졌어요. 재래식 화장실에 가서 보니까 세상에 완전 피예요. 자궁 빠져서 아주 냄새는 고약하지, 냉이 막 계속 나오고 항문은 또 그렇게 계속 피가 쏟아지고 빨개서 있더라고요. 다라이에 아기 똥 기저귀. 옛날에 기저귀 썼잖아요. 남편 옷, 아기 옷 하나 있어요.

 

빨면서 “예수님, 저희 영혼을 깨끗이 씻어내 주십시오.” (아멘!) 또 자기 언니가 광주에서 사는데 엄청 열심한 개신교 신자였어요. 그랬는데 아기가 아팠어요. 별 병원을 다 가도 못 낫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주 한 번 가 보자.” 그래서 저한테 이제 기도를 받게 했어요. 아기를 이렇게 기도하면 어느새 그 엄마 앞에 가슴에 손을 대고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어? 내가 왜 여기 와서 기도하고 있지?’ 또 아기한테 기도하고 있으면 또 어느새 나도 모르게 여기 와서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또 가서 하다가 또 어느새... ‘아! 엄마가 문제가 있구나.’ 주님께서 “엄마가 회개해야 된다.” 엄마를 위해서 기도를 하니까 얼마나 회개하고 통곡을 하고 울었어요. 아기가 당장에 나아 버렸어요. (아멘!) 엄마가 잘못했을 때도 그렇게 애들이 아플 때가 있더라고요.

 

율리오씨는 대건회 회장이고 안드레아라는 형제는 총무인데 “성모님 눈물 흘린다고?” 하면서 아주 비꼬고 나 아양스럽다고 나한테 비아냥거리고 그랬거든요. 우리를 부르심은 여러 가지예요. 그 형제가 계속 나주성모님을 나쁘게 말을 했는데 수사님이 한 분 오셔서 대건회 모여서 같이 밥 먹기로 했는데. 그 수사님이 내가 말씀을 전하니까 안 가고 계속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형제가 데리러 와서 “수사님 가십시다.” 보지도 않고. “조금만.” 아양스러운 사람이 막 말하고 있으니까 보기 싫어서 얼른 나갔어.

  

1시간을 기다려도 안 나와. 또 들어와서 “수사님 이제 가십시다.” 나만 보고 “잠깐만요.” 또 30분이 지났어. 그러니까는 또 들어와서 ‘도대체 저 아양스러운 여자가 뭔 이야기를 하는데 이렇게 수사님이 뽕 빠져서 안 나갈까?’ 그러고 앉아서 들었는데 천국이더래요. 세상에 그 아양스러운 여자가 천사처럼 보여 버린 거예요.

이 사람 마음이 180도 바뀌어 버렸어요. 진짜 너무 감동받아서 그래서 이제 철야기도 다니기로 했는데 너무 은총을 받아서 아주 술, 담배, 커피 맨날 다방 다니고 슈퍼마켓 하는데 마누라한테 맡겨놓고 집에는 들어가 보지도 않고 계속 그랬대요. 근데 완전히 변화가 돼서 슈퍼에서 혼자 정리하고 다 하는 거예요.

 

성모님 집에서 배워서 노래를 부르면서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항상 찡그리고 다니던 사람이 얼굴이 예뻐져 버리니까 옆에 사람들이 “아니, 무슨 비결이 있냐?”고. “아! 좋은 비결 있다.”고. “나주성모님 집에 한번 가 보라.”고.(아멘!) 사람들이 막 질투하고 시기하고 그러니까 “나는 평생 질투라는 것을 모르고 살 거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형수님의 협력자 되었으면 좋겠다.”고.

 

한 번은 추석 때 그 두 부부가 육회를 사서 왔어요. 소고기 육회를. 저는 육회 못 먹거든요. 그때 어떤 형제가 개신교 신자인데 한 번 철야기도에 와서 엄청 울면서 “어머니!” 하면서 여기서 “이산가족을 찾았다.”고. “그동안에 성모님을 그렇게 배척해 왔는데, 성모님을, 이제 친엄마를 찾았다.”고. “이산가족을 찾았다.”고 그랬는데 공동번역 성경하고 공동체성가, 기도서하고 세 개를 가지고 딱 왔더라고요.

 

그 형제는 아기를 하나 낳았는데 29살이었어요, 그때. 그런데 마누라가 죽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제 아주 막 가슴에 그렇게 아파서 너무너무 힘들고 있을 때 누나가 이제 성모님 집을 데리고 왔는데 너무 좋아서 “천주교 다니겠다.”고 왔어요. 그래서 “같이 먹자.”고 “데리고 오자.”고 그랬더니 한 사람이 “에이! 싫다.”고 그래요. 내가 다 물어봤어요. 율리오씨한테 물어보니까 “아, 그럼, 같이 먹으면 좋지.” 하고 이제 “불쌍하잖아.”

 

다 “괜찮다.”고. 안드레아 형제도 “아, 좋죠~! 오라고 합시다!” 그랬는데 한 사람이 싫어하니까 아주 묘하게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아... 그러면 안 오라고 할게.” 그랬는데도 그들이 싸우게 된 거예요. 싸울 일이 하나도 아니잖아요. 시기 질투로 그런 거예요. 이 시기 질투가 엄청 무섭습니다. 시기 질투 나려고 해도 얼른 구마경을 하고 시기 질투 마귀를 쫓아내야 돼요! (아멘!)

 

그 형제한테 내 편 들어줬다고 막 말려도 소용이 없어요. 그 형제가 문을 사정없이 문 부서지게 “쾅!” 닫고 가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안드레아 형제한테 “네가 잘못했다고 해라. 네가 잘못한 것 하나도 없다. 그 불쌍한 형제 같이 먹자고 한 것 뭐가 잘못했냐.” 그 고기도 안드레아 형제가 사서 그 부부를 데리고 온 거예요.

 

그랬는데 “네 잘못한 것 하나도 없지만 거기는 좀 시기 질투로 그런 것이고, 네가 그래도 앞장서 가잖아. 그러니까 잘못 안 했어도 ‘나 때문에 그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네가 가서 잘못했다고 해라.” 그랬더니 갔어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나주성모님 집에 봉사했던 봉사자들 다 데리고 나가 버렸다고. 거기를 갔어요. 거기서 항상 모여 있으니까.

 

“잘못했다.”고 하니까 전부 손가락질하고 비난한 거예요. 성모님 때문에 그렇게 좋아서 기쁘게 했는데, 그렇게 얼마나 그 팀들이 막 손가락질하고 신부님한테도 모함하고 막 그런 거예요. 그렇게 힘들게 해 버리니까 아파 버렸어요. 그래서 “그걸 잘 봉헌해야 된다.” 그런데도 봉헌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 뒤로 심근경색이 와 버렸어요. 걸어가다가도 탁 앉아서 못 가고. 아주 막 쑤시고 막 창으로 찌르는 것 같대요. 조대병원에 가서 보니까 관상동맥이 완전히 거의 떨어지게 됐대요. “조금 붙어서 그대로 걷기만 해도 이건 아주 금방 죽을 수 있다.”고 당장에 입원을 시켜 버렸어요. 그 형제가 입원해서 제가 기도해 주러 가니까 벌떡! 일어났어요.

 

과장님이 들어오다가 엄청 큰 소리로. “당신 죽고 싶어!!!” 그러면서 “당장에 묶을 거야!” 그러는데 제가 기도를 하고 왔어요. 그랬는데 그때 율리오씨하고 나하고 우리 애들 넷하고 놀러 가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때 처음으로 애들 데리고 서울을 가려고 했는데 세상에, 병원에서 와 버린 거예요.

 

“절대 움직이기만 해도 묶어 버린다.”고 하니까 담당 의사한테 “집에 꼭 할 일이 있으니까 하루만 당장에 얼른 갔다 온다.”고 도망 와 버렸어요. 이 형제가 차 운전 자기가 한대요. “안 된다.”고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어요. 아주 고집이 대단하더라고요. 그래서 ‘주님, 당신께서 알아서 해 주십시오.’ 하고 그 차를 타고 갔어요. 그 바이킹이랑 또 물 저기로 가는 것 심장 환자들은 절대로 그 두 가지 다 타면 안 된대요. 그것도 탔어요.

 

그런데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병원에 가서 보니까 그 의사는 과장한테 조인트 까이고 난리가 났대요. “너 죽으면 네가 책임져라!” 그랬는데 딱 살아서 가니까 “안 죽었어요?” 그랬는데 검사를 해 보니까 싹~ 치유돼 버렸어요. (아멘!) 그 사람의 믿음이잖아요. (아멘!) 그랬는데 봉사를 하려면 여러분, 초심을 잃지 않아야 됩니다. (아멘!)

                                                                                                                             그 형제가 그렇게 열심히 봉사하더니 나중에 절대로 자기는 시기 질투 안 할 것이라고 아주 다짐하고, 다짐했던 그 사람이 미국에서 유학 나온 형제가 이제 오니까 시기 질투를 하는 거예요. 제가 그때는 한 달에도 몇 번씩 한국에서도 초청받아 다녔어요. 그때는 이 사람 수가 얼마나 많았는지 외국에도 가면 사방천지 플랜카드 걸리고 “웰컴, 나주 쥬리아! 코리아 나주 쥬리아”

 

그런데 그때 공지문만 안 나왔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영적, 육적 치유도 받고 정말 세상이 바뀌었을 것입니다. 수십만 명씩 그렇게 모여서 엄청난 치유를 받고 회개하고, 불목한 가정들이 화목하고 정말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고, 원수같이 지내던 사람들이 서로 그렇게 아주 이혼하려고 했던 사람들도, 이혼했던 사람들까지도 다시 합치고 했는데 공지문이 나와 버리자 정말 완전히 사람들이 거기에 따라가더라고요.

 

왜냐하면 ‘성직자들은 거짓말 안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너무 마음 아픕니다. 그 뒤로 정말 초심을 잃어버리니까 주님께서 특별히 불러 주셨는데 초심을 잃어버리고 딴 길로 나가면 그렇게 죄 짓고 잘못되게 간다고요. 여기 계신 분들은 그런 분, 한 분도 안 계시겠지만 그렇게 잘못된 길로 갈 수 있어요. 그런데 아까 그 안드레아 형제는 여러 가지로 치유받고 했는데 그 뒤로 안 와요. 그러다 중풍이 왔어요. 그래서 병원을 갔어요.

 

이빨을 안 닦아서 그 악취 때문에 옆에를 못 가겠어요. 아주 두께로 끼었더라고요. 못 움직이니까 반신불수 돼서 이렇게 누워 있는데 “닦아서 좀 해 주라.”고 그랬더니 안 해 줬어요. 그래서 내가 닦아서 기도를 해 주고 왔어요. 그랬는데 완벽하게 정상으로 됐어요. (아멘!) 그랬는데 또 나주 성모님 집 안 오더라고요. 2년 뒤에 또 중풍이 왔어요. 그래서 또 기도해 줬어요. 또 완벽하게 치유됐어요.

 

그랬는데 세 번째 중풍이 와서 지팡이 짚고 다니대요. 기도해 달라고 안 하니까 안 해 줬어요. 그랬는데 어느 순간에 죽었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미사해 드리고 그랬어요. 그 안드레아 형제 그렇게 은총을 많이 받았지만 시기 질투로 인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절대 초심을 잊으면 안 돼요.(아멘!) 여러분은 주님과 성모님께 특별히 부르심 받으신 분들입니다. 알곡 중에서도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이에요. (아멘!) 여러분들 하실 일이 다 틀립니다.

 

하느님은 한 분이셔요. 우리는 다 지체들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을 볼 때 머리는 하나이지만 눈도 두 개이고 콧구멍도 두 개예요. 입도 하나, 손가락 열 개, 발가락도 열 개, 발 두 개, 보이지 않는 곳에 심장도 있고 자궁도 있고 정말 중요한 부분 다 있어요. 보이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율동 봉사자 정말 예쁘잖아요. 또 복사들 예쁘잖아요. 또 여러분들 하는 일 모두 다 예쁩니다. 지부장님들 계시고 또 팀장도 있고, 또 임원들도 있고 팀원도 있잖아요. 다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팀장이나 또 장이 있어요. 그 사람이 부족한 것 같지만 주님께서 세워 주셨으니까 따라야 돼요. 무시하지 말고 잘못되면 말을 해야 돼요.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합시다.” 그러면 “장”자들은 그 말을 들어줘야 돼요. 그래서 서로 일치가 되어야 돼요.

 

                                                                                                                           

군림하면 안 되는데 군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잘못되었으면 뒤에서 절대로 비판하거나 판단하거나 서로 속닥속닥하면 안 돼요. 그건 죄입니다. 죄. 그리고 남을 죄 짓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주신 여러 가지 달란트가 있어요. 그런데 절대로 자랑하는 사람은 제외되어야 됩니다. 내가 만약에 잘한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잘할 수 있도록 안배해 주신 것이지 내가 똑똑해서 잘한 것 아니야. 똑똑하거나 지혜롭다고 한 사람을 내치실 거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일치를 이루어야 됩니다. “장”자리도, 누구도 우리는 똑같습니다. 누가 잘난 사람이 없습니다. 똑같은 하느님의 일을 하는데 팀장이 있어야 되니까 팀장을 하는 것이고, 또 단원이 있어야 되니까 단원을 하는 거예요. 팀장 혼자만 모든 일 못 해 가잖아요. 단원도 혼자 일을 못 해 가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정말 서로 협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봉사를 하면서 여러 가지 소리 들을 수 있어요. 그런데 내가 하느님 일을 하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듣는 거예요. 왜 그래요? 마귀는 어떻게든지 우리를 봉사 못 하게 해야 돼요. 그러기 때문에 아주 분심을 주고 분열을 일으키고 얼마든지 수많은 일들 있습니다. 여러분 나주성모님을 위해서 봉사하면서 정말 그동안에 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힘을 냅시다.

 

그리고 ‘아, 나도 저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은 들 수 있지만 시기 질투로 내가 더 올라서려고 하다가는 나도 모르는 새에 그렇게 마귀가 나를 끌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깨어 기도합시다. 정말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시기 질투 그런 것 싹 처단할 수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 힘내십시오!

 

잘 못 하려고 해서가 아니라 잘 하려고 하는데 그 중간에서 나쁜 마귀들이 작용을 하니까 절대 분심가지 마시고 어떤 잘못이 있으면 서로서로 이야기해서 다 풀고 그렇게 잘 해 나가도록 합시다. 우리는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잡고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서 천국 가고 있습니다. 절대로 우리는 5대 영성에서 벗어나지 않고 5대 영성 그대로 실천하면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립시다.

 

 

여러분들이 하는 수고마다 주님의 보우가 상응하게 내려질 것이며,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지고 우리 모두 함께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또 오늘 무슨 말씀을 주셨는가 한 번 묵상하도록 합시다. 각자 각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아멘!)

 

2017년 9월 29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군림하는 목자들까지 어서 깨어나 내가 나주에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행하면서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실천하면서 그들에게 맡겨진 양 떼들도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양육하여야 한다. 그러면 목자를 믿고 따라가는 수많은 양들도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 올라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아멘!

 

1994년 1월 2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나의 계획을 위하여 너희를 택하였으니 순명과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하여라. 너희들의 사명을 완수할 때가 이르렀다. 비참해져가는 이 세상이 나의 말을 온전히 받아들여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다면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의 의노가 풀리게 될 것이며 나의 성심이 반드시 승리하여 주의 나라가 이 세상에 오게 되어 그때에 나를 위하여 일하는 너희들은 반드시 나의 곁에 서게 되리라.” 아멘!

 

가슴에 손을 얹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마음에 성심에 우리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되도록 우리 자신을 맡겨드립시다.

 

우리는 머리는 하나이지만 각 지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 지체가 다 다르듯이 하는 일도 다 다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심장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손이 “나는 심장 너보다 더 잘해. 나는 이렇게 보이는 곳에서 모든 것을 손으로 만질 수 있고 손으로 다 할 수 있어. 심장 너는 그거 못 하지?” 한다면 이건 안 되겠지요.

 

발이 손더러 “나는 이렇게 다 걸어 다닐 수 있다. 손 너는 걸어 갈 수 없지? 그래서 내가 너보다 더 잘났다.” 해서도 안 되고 눈이 “나는 온 세상을 다 바라볼 수 있다. 근데 너희들은 못 보지? 그러니까 내가 너희보다 높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똑같이 공존하는 하느님의 지체들입니다.

 

자궁이 없으면 어찌 아기를 낳겠으며 남자가 없이 여자 혼자 아기를 낳을 수 없고, 여자가 없이 남자가 어찌 아이를 낳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 우리는 모두가 하나 되어야 됩니다. 하나로 일치하지 않고서야 어찌 이 모든 일을 해나갈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각 성향이 다 다릅니다. 예수님, 서로가 서로를 어찌 다 알 수 있겠습니까. 내가 생각하는 것하고 상대방이 생각하는 것하고 어찌 똑같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서로 감싸주며 일치해야 됩니다.

 

예수님, 이 모든 자녀들 각자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머리에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십시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을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 도구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이시면서도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바로 그것은 우리를 더욱더 겸손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헌신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자아를 내려놓고 더욱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언제나 낮은 자세로써 상대방의 발을 씻어주는 그런 영혼이 되게 하여 주소서.

 

마태오 복음 5장 1절부터 12절 말씀을 우리가 늘 묵상하며, 옛 예언자들도 우리에 앞서 똑같은 박해를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고 바로 우리를 하늘 나라의 옥좌 앞에 세워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기쁨과 사랑과 평화 잃지 않도록 마귀를 처단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시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사랑 없는 봉사는 울리는 꽹과리일 뿐
이제는 사랑으로 봉사하며 살아가리
내 모든 연약함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이제는 영웅적인 충성으로 봉사하리

사랑하는 봉사자여 우리함께 일치해요
일치의 봉사는 하늘 옥좌 기쁨이요
우리의 모든 고통을 주님께 봉헌하여
위로받고 구원받아 영원생명 누립시다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사랑의 봉사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사랑으로 봉사하며 천국의 삶 누립시다. 아멘

 

댓글목록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모든 말씀에 감사드려요.
만방에 공유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은총 가득했던 재단체 모임
또 다시 엄마의 사랑에 퐁당 빠져봅니다!
엄마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사랑의 봉사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사랑으로 봉사하면 천국의 삶 누립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아멘 아멘.
무지 무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엄마.
감사합니다.
♡☆♡☆♡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주님!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저와 함께 해 주소서."

 아 멘. 아 멘. 아 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사랑 없는 봉사는 울리는 꽹과리일 뿐
이제는 사랑으로 봉사하며 살아가리
내 모든 연약함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이제는 영웅적인 충성으로 봉사하리

사랑하는 봉사자여 우리함께 일치해요
일치의 봉사는 하늘 옥좌 기쁨이요
우리의 모든 고통을 주님께 봉헌하여
위로받고 구원받아 영원생명 누립시다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사랑의 봉사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사랑으로 봉사하면 천국의 삶 누립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ㅠㅠㅠ...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정말 필요한 말씀들 콕콕 찝어 해주셨어요..!
역시 엄마~~^0^b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엄마와 일치하며 나아갈게요!

무지무지 존경하고 사랑합니다^0^
♡♡♡♡♡♡♡♡♡♡♡♡♡♡♡♡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우리 가족도 함께 은총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엄마 활짝 웃는 사진에
괜시레 기뻐집니다. *^^*
감사합니다~ ^O^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너무도 소중한 은총의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운영도우미님 감사드립니다!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운영진님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주님 성모님과 미소천사엄마의 향기속에서
기쁨과 행복 충만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 엄마의 미소와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깨달음에 기쁨에 힘과 용기가 샘솟아요.
그토록 힘드신데도 저희를 위한 사랑은
끝이 없으셨지요. 부족한 이 죄인
그 사랑과 희생으로 살가가고 있음을
다시한번 감사와 충심으로 바치는 날이었습니다
5대영성의 은총 잊지 않고 매순간 노력하여
목숨바쳐 기도해 주시는 사랑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명심 또 명심 하겠습니다.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어서 건강 회복하소서. 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우리는 각 성향이 다 다릅니다. 예수님, 서로가 서로를 어찌 다 알 수 있겠습니까.
내가 생각하는 것하고 상대방이 생각하는 것하고 어찌 똑같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서로 감싸주며 일치해야 됩니다.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나의 계획을 위하여 너희를 택하였으니 순명과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하여라. 너희들의 사명을 완수할 때가 이르렀다.
 비참해져가는 이 세상이 나의 말을 온전히 받아들여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다면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의 의노가
 풀리게 될 것이며 나의 성심이 반드시 승리하여 주의 나라가
이 세상에 오게 되어 그때에 나를 위하여 일하는 너희들은 반드시
 나의 곁에 서게 되리라.”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봉사자피정에서 꼭 필요한
소중한말씀들 아멘입니다 아멘
사랑 없는 봉사는 울리는 꽹과리일 뿐
 이제는 사랑으로 봉사하며 살아가리
 내 모든 연약함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이제는 영웅적인 충성으로 봉사하리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사랑의 말씀들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립니다 아멘!!!
율리아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너무너무 감명깊은 엄마 말씀 - 정말 또 듣고 시펐던 귀한 말씀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우리 모두 자아를 내려놓고
더욱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언제나 낮은 자세로써
상대방의 발을 씻어주는 그런 영혼이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저는 항상 기도를 할 때도 ‘주님,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저와 함께 해 주소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수술해 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못 하니까 예수님께서 부족한 이 죄인을 통해서 해 주십시오.”
아 ~~~ 멘 !!!
특히 이번 엄마말씀은 봉사자의 자세에 대해 말씀 해 주셨는데
더욱 겸손한 봉사자로서 엄마의 겸손을 본받도록 더욱 노력할께요.
엄마말씀 감사드려요 !!!

백절불요♡님의 댓글

백절불요♡ 작성일

잘 못 하려고 해서가 아니라 잘 하려고 하는데 그 중간에서
나쁜 마귀들이 작용을 하니까 절대 분심가지 마시고 어떤 잘못이 있으면
서로서로 이야기해서 다 풀고 그렇게 잘 해 나가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저의 영혼을 변화시켜 주시는 엄마말씀!!!
교만을 뿌리째 뽑고 겸손으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는 엄마의 강력하고 성령 가득한 말씀을
굳게 명심하여 엄마와 일치하여 일하겠습니다!!!

봉사자들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 정말 중요한
말씀들을 엄마의 체험과 증언들을 통하여 들으니
매우 실감나고, 더 깊이 와닿았어요!!!

엄마의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을 따라
더욱 더 내려가고 또 내려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활짝 웃음 지으시는 율리아님을 보니
저도 웃음이 나오네요.
기쁨의 바이러스가 저에게로 슝슝~~~들어와요.
아~~~~~~~~~~좋다.
율리아님! 많이많이 사랑해요.~~~~~~~~~~^^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꺄ㅡ 엄마 말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주님,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저와 함께 해 주소서.’

아멘!♡
너무너무 좋았던 엄마 말씀 ㅜㅜ!!!♡
그리고 너무나 아름답게 웃으시는 엄마를 보니
너무너무 행복하고 좋아용~♡♡♡

제 영혼을 부활케 해 주시는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0^♡

천국그자리님의 댓글

천국그자리 작성일

우리는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잡고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서 천국 가고 있습니다. 절대로
우리는 5대 영성에서 벗어나지 않고 5대 영성 그대로 실천
하면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립시다.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기쁨과 사랑과 평화 잃지 않도록
마귀를 처단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시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율리아 엄마의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그리고 ‘아, 나도 저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은 들 수 있지만
시기 질투로 내가 더 올라서려고 하다가는 나도 모르는 새에 그렇게
마귀가 나를 끌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깨어 기도합시다.

정말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시기 질투 그런 것 싹 처단할 수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 힘내십시오!

잘 못 하려고 해서가 아니라 잘 하려고 하는데
그 중간에서 나쁜 마귀들이 작용을 하니까 절대 분심가지 마시고,
어떤 잘못이 있으면 서로 서로 이야기 해서 다 풀고 그렇게 잘 해 나가도록 합시다.

우리는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잡고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서 천국 가고 있습니다.

절대로 우리는 5대 영성에서 벗어나지 않고
5대 영성 그대로 실천하면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립시다.

여러분들이 하는 수고마다 주님의 보우가 상응하게 내려질 것이며,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지고 우리 모두 함께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우리는 모두가 하나 되어야 됩니다.
하나로 일치하지 않고서야 어찌 이 모든 일을 해나갈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각 성향이 다 다릅니다.
예수님, 서로가 서로를 어찌 다 알 수 있겠습니까.
내가 생각하는 것하고 상대방이 생각하는 것하고 어찌 똑같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서로 감싸주며 일치해야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이시면서도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바로 그것은 우리를 더욱더 겸손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헌신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자아를 내려놓고 더욱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언제나 낮은 자세로써 상대방의 발을 씻어주는 그런 영혼이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올 엄마 말씀 제 가슴 깊이 새기며
제 생활 안에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이웃을 이해하고 감싸주며, 다른 사람의 발을 씻어주는
겸손한 마음으로 봉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감사드려요!!!♡♡♡♡♡
무지 무지 사랑합니다!!!♡♡♡♡♡♡♡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엄마말씀 영상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기쁨과 사랑과 평화 잃지 않도록
마귀를 처단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시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항상 저희에게 좋은말씀을 해주시는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우리  언제나      낮은  자세로써      상대방의  발을    씻어주는 
    그런  영혼이  되게  해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메엔!!!!!
정말 엄마 말씀 영상은 올라올 때마다
매번 너무나 너무나 감사해요.

엄마의 말씀을 영상으로 보게되는 것에대해
진짜ㅠㅠ 너무나 너무나 감사합니당!!!

그냥 말씀만으로도 너무너무 좋은데
엄마의 표정~ 목소리~ 사랑스러운 웃음~
천진난만한 엄마를 이렇게 보고~ 또보고~
할 수 있다니용!>_< 으헤헤헤헤

엄마 웃음 한 방으로 저를 괴롭히던 나쁜친구들이
모두 싹~ 날아갑니당^^ㅎㅎㅎ

♡0♡

"저는 항상 기도를 할 때도 ‘주님,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저와 함께 해 주소서.’

단 한 번도 내가 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예비자 때도 ‘못 한 것은 내가 한 것이지만 내적 외적 치유가 되고
이 모든 것 주님께서 하신 것이다.’"

저는 의탁하는 것이 많이 부족해요. 겸손도 부족하고요ㅠㅠ
이 말씀을 들을 때 정말 가슴으로 파파팍 충격이 !!!@_@!

엄마께서 늘 해주시는 말씀들도 그 때 그 때에 따라
정말 다르게, 새롭게 은총으로 다가옴을 느껴여!!

엄마의 절대적인 겸손...
늘 주님앞에 당신을 낮추고 또 낮추시는 엄마.
한없는 겸손의 결정체...♡

이런 우리 엄마께 양육받는 딸답게
엄마의 겸손을 닮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매순간 사랑과 정성다한 생활의 기도로
엄마와 일치하려 노력하여!
꼬옥 엄마 살려드리고 엄마 기쁨되어드리는
딸 되도록 무지무지무지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엄마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여
엄마께서 저와 함께 해 주소서!!!

그래서 잘한 것은 모두 주님께 영광드리고
엄마께 감사드리며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예수님께 나아가도록 노력할게요!!!♡

정말로 못난 이 죄인을 천국으로 이끌어주시는 엄마-
못난 죄인을 넘넘넘 사랑해주시는 엄마 ㅠㅠㅠ
엄마 생각하며 더욱더욱 힘내서 노력할게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아!~~~
♡♡♡♡♡♡♡♡♡♡♡♡♡♡♡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서로 감싸주며 일치해야 됩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
감사드립니다.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그리고 ‘아, 나도 저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은 들 수 있지만 시기 질투로 내가 더 올라서려고 하다가는 나도 모르는 새에 그렇게 마귀가 나를 끌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깨어 기도합시다. 정말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시기 질투 그런 것 싹 처단할 수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 힘내십시오!

아멘♡♡♡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엄마!!!
엄마 사랑해용♡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그리고 잘못되었으면 뒤에서 절대로 비판하거나
판단하거나 서로 속닥속닥하면 안 돼요. 그건 죄입니다.
죄. 그리고 남을 죄 짓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주신
여러 가지 달란트가 있어요. 그런데 절대로 자랑하는 사람은
제외되어야 됩니다. 내가 만약에 잘한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잘할 수 있도록 안배해 주신 것이지 내가 똑똑해서 잘한 것 아니야.
똑똑하거나 지혜롭다고 한 사람을 내치실 거라고 하셨잖아요."

"잘 못 하려고 해서가 아니라 잘 하려고 하는데
그 중간에서 나쁜 마귀들이 작용을 하니까 절대
분심가지 마시고 어떤 잘못이 있으면 서로서로 이야기해서
다 풀고 그렇게 잘 해 나가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아멘..
엄마 감사드립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절대로 우리는 5대 영성에서 벗어나지 않고
5대 영성 그대로 실천하면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립시다
아멘
사랑하는 엄마!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엄마말씀 명심하고 늘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사랑 없는 봉사는 울리는 꽹과리일 뿐
이제는 사랑으로 봉사하며 살아가리
내 모든 연약함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이제는 영웅적인 충성으로 봉사하리

사랑하는 봉사자여 우리함께 일치해요
일치의 봉사는 하늘 옥좌 기쁨이요
우리의 모든 고통을 주님께 봉헌하여
위로받고 구원받아 영원생명 누립시다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사랑의 봉사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사랑으로 봉사하면 천국의 삶 누립시다. 아멘

당신의 도구로 쓰시고자 불러 주심에 감사드리며
세상에서 맛 볼 수 없는 온갓 천상의 선물로 가득채워 주신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 그 사랑에 보담하고자
아멘으로 응답드린 초심을 잃지 않고
엄마와 일치하며 나아가렵니다.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우리는 각 성향이 다 다릅니다. 예수님, 서로가 서로를 어찌 다 알 수 있겠습니까. 내가 생각하는 것하고 상대방이 생각하는 것하고 어찌 똑같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서로 감싸주며 일치해야 됩니다.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엄마!
소중한 생명의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저희들을 위하여 목숨까지도
내어놓으시는 그 사랑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천상낙원님의 댓글

천상낙원 작성일

"내가 생각하는 것하고 상대방이 생각하는 것하고 어찌 똑같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서로 감싸주며 일치해야 됩니다"
아멘~!!!
말씀으로 새롭게 힘을 얻습니다.
온 마음 다하여 감사드려요~!!!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사랑의 봉사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사랑으로 봉사하면 천국의 삶 누립시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일치를 이루어야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은사받은 사람들이 교만이 많이 들어와요. 은사 가지고 천국 가는 거 아니에요.
은사를 받았으면 정말 겸손하게 주님께서 주신 은사이기 때문에 주님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늘 명심하여 겸손한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을 걷도록 노력 또 노력 하겠나이다ㅠ_ㅠ!!!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우리는 분열 마귀에게 밥을 주지 않았나!!
매순간 반성해도 모자라는 이 죄인입니다!!!
주님 씻어주시고 닦아주시어 주님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아멘아멘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아멘~~!*
엄마가 말하시는 참된 봉사자가 어떤건지
더욱 느끼고 더욱 노력해 갈께요^^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잘못되었으면 뒤에서 절대로 비판하거나
판단하거나 서로 속닥속닥하면 안 돼요.

아멘아멘아멘!!!
와ㅡ 엄마 말씀 정말 좋아요ㅠㅠ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

동심동덕님의 댓글

동심동덕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율리아님의 기도
마태오 복음 5장 1절부터 12절 말씀을 우리가 늘 묵상하며, 옛 예언자들도 우리에 앞서 똑같은 박해를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고 바로 -우리를 하늘 나라의 옥좌 앞에 세워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기쁨과 사랑과 평화 잃지 않도록 마귀를 처단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시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가 저와 저희 가족 모두에게도 이루어지게 해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우리 모두 자아를 내려놓고
더욱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언제나 낮은 자세로써 상대방의 발을 씻어주는
그런 영혼이 되게 하여 주소서.ㅡ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말씀 짱 좋아요!♡♡♡ 최고!
더욱 더 낮아지고, 율리아 엄마와의 온전한 일치를
이루도록, 조금이라도 더 엄마 닮아가도록 노력할래요.
사랑으로써만이 마귀를 물리칠 수 있음을 늘 기억하며..
부족해서 쓰러지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래요.

엄마! 그 고통 중에도 미소로 감추시고 온 힘을 다하여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해주셔서 감사해요.♡♡♡
영원히 사랑해여~*

저희에게 율리아 엄마를 보내주신 성부 하느님께서는
세상 모든 이들로부터 찬미와 감사와 영광 받으시옵서. 아멘!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언제나  미소 띤 얼굴로  말씀 전해주시는 엄마~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너무나 좋으신 말씀 올려주심에 감사드려요~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귀하고 소중한 엄마의 말씀 자주 들으며
늘 새롭게 무장합니다.
엄마,사랑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군림하는 목자들까지 어서 깨어나 내가 나주에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행하면서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실천하면서 그들
에게 맡겨진 양 떼들도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양육하여야 한다. 그러면
목자를 믿고 따라가는 수많은 양들도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
 올라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내삶의기쁨님의 댓글

내삶의기쁨 작성일

봉사를 하려면 여러분, 초심을 잃지 않아야 됩니다.

아멘!!!
영혼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엄마 말씀!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성심님의 댓글

성심 작성일

그때 공지문만 안 나왔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영적, 육적 치유도 받고 정말 세상이 바뀌었을 것입니다.

수십만 명씩 그렇게 모여서 엄청난 치유를 받고 회개하고,
불목한 가정들이 화목하고 정말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고,
원수같이 지내던 사람들이 서로 그렇게 아주 이혼하려고 했던 사람들도,
이혼했던 사람들까지도 다시 합치고 했는데 공지문이 나와 버리자
정말 완전히 사람들이 거기에 따라가더라고요.

그렇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율이아님 힘내세요.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사랑 없는 봉사는 울리는 꽹과리일 뿐
 이제는 사랑으로 봉사하며 살아가리
 내 모든 연약함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이제는 영웅적인 충성으로 봉사하리.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이제는 사랑으로 봉사하며 살아가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엄마의  빠른 건강회복을 위해 간절히기도드립니다.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봉사자로써 갖추어야할 자세와
우리의 역활에 대해서 말씀해주심
명심하며 늘 새롭게 시작하여 엄마의
기쁨이 되어드리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운영도우미님!감사드립니다

사랑의뺀찌님의 댓글

사랑의뺀찌 작성일

그때 공지문만 안 나왔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영적, 육적 치유도 받고 정말 세상이 바뀌었을 것입니다.

맞아요
저 아시는 분들도 공지문나고 안오셔요.
얼마나 안타까운지 몰라요. 

나주 순례를 통해 불목한 가정이 성가정이 되었는데
공지문과 피디 수첩으로 인하여 나주를 안 다니더니
그 가정은  다시 풍비박산이 되어 가족이 흩어지고 죽고 그랬어요.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저는 항상 기도를 할 때도 ‘주님,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저와 함께 해 주소서.’

아멘!
아 너무너무 좋아요ㅜㅜ ♡
엄마 말씀 보면서 다시 힘낼게요 ♡
엄마 감사드리고 무지무지 사랑해요^^♡♡♡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일치를 이루어야 됩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나의 계획을 위하여 너희를 택하였으니
순명과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하여라.
너희들의 사명을 완수할 때가 이르렀다.
비참해져가는 이 세상이 나의 말을 온전히 받아들여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다면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의 의노가 풀리게 될 것이며
나의 성심이 반드시 승리하여 주의 나라가 이 세상에 오게 되어
그때에 나를 위하여 일하는 너희들은 반드시 나의 곁에 서게 되리라.
” 아멘!  아멘! 아멘!
순명과 순교로써 최선을 다하는 자녀 되게 하소서!
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우리가 절대 초심을 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은 주님과 성모님께
특별히 부르심 받으신 분들입니다. 알곡 중에서도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이에요.
아멘아멘아멘~~~♡♡♡♡♡♡♡ 엄마 넘넘 아름다우셔요오~~~!!!

감사드려요오 사랑해요오~♡.♡

겸손과봉헌의삶님의 댓글

겸손과봉헌의삶 작성일

율리아 엄마~ 사랑해용♡♡♡

은사받은 사람들이 교만이 많이 들어와요. 은사 가지고 천국 가는 거 아니에요.
은사를 받았으면 정말 겸손하게 주님께서 주신 은사이기 때문에 주님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아멘!)

시기 질투로 그런 거예요. 이 시기 질투가 엄청 무섭습니다.
시기 질투 나려고 해도 얼른 구마경을 하고 시기 질투 마귀를 쫓아내야 돼요! (아멘!)

그때 공지문만 안 나왔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영적, 육적 치유도 받고 정말 세상이 바뀌었을 것입니다.
 수십만 명씩 그렇게 모여서 엄청난 치유를 받고 회개하고, 불목한 가정들이 화목하고 정말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고,
원수같이 지내던 사람들이 서로 그렇게 아주 이혼하려고 했던 사람들도,
이혼했던 사람들까지도 다시 합치고 했는데 공지문이 나와 버리자 정말 완전히 사람들이 거기에 따라가더라고요.

왜냐하면 ‘성직자들은 거짓말 안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너무 마음 아픕니다.
 그 뒤로 정말 초심을 잃어버리니까 주님께서 특별히 불러 주셨는데 초심을 잃어버리고 딴 길로 나가면
 그렇게 죄 짓고 잘못되게 간다고요. 여기 계신 분들은 그런 분, 한 분도 안 계시겠지만 그렇게 잘못된 길로 갈 수 있어요.

겸손과봉헌의삶님의 댓글

겸손과봉헌의삶 작성일

팀장이나 또 장이 있어요. 그 사람이 부족한 것 같지만 주님께서 세워 주셨으니까 따라야 돼요.
무시하지 말고 잘못되면 말을 해야 돼요.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합시다.”
그러면 “장”자들은 그 말을 들어줘야 돼요. 그래서 서로 일치가 되어야 돼요.

군림하면 안 되는데 군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잘못되었으면 뒤에서 절대로 비판하거나 판단하거나 서로 속닥속닥하면 안 돼요.
그건 죄입니다. 죄. 그리고 남을 죄 짓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주신 여러 가지 달란트가 있어요.
그런데 절대로 자랑하는 사람은 제외되어야 됩니다.
내가 만약에 잘한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잘할 수 있도록 안배해 주신 것이지
내가 똑똑해서 잘한 것 아니야. 똑똑하거나 지혜롭다고 한 사람을 내치실 거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일치를 이루어야 됩니다.
 “장”자리도, 누구도 우리는 똑같습니다. 누가 잘난 사람이 없습니다.
똑같은 하느님의 일을 하는데 팀장이 있어야 되니까 팀장을 하는 것이고,
또 단원이 있어야 되니까 단원을 하는 거예요. 팀장 혼자만 모든 일 못 해 가잖아요
단원도 혼자 일을 못 해 가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정말 서로 협조해야 됩니다.

아멘~~~

♡ 율리아 엄마~♡
말씀전해주셔서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봉사를 할수록 더 겸손하게 해야 됩니다. (아멘!)

마귀는 어떻게든지 우리를 봉사 못 하게 해야 돼요. 그러기 때문에
아주 분심을 주고 분열을 일으키고 얼마든지 수많은 일들 있습니다.
여러분 나주성모님을 위해서 봉사하면서 정말 그동안에 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힘을 냅시다.
 
그리고 ‘아, 나도 저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은 들 수 있지만 시기 질
투로 내가 더 올라서려고 하다가는 나도 모르는 새에 그렇게 마귀가
나를 끌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깨어 기도합시다. 정말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시기 질투 그런 것 싹 처단할 수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 힘내십시오!
 
잘 못 하려고 해서가 아니라 잘 하려고 하는데 그 중간에서 나쁜 마귀들이
 작용을 하니까 절대 분심가지 마시고 어떤 잘못이 있으면 서로서로 이야기
해서 다 풀고 그렇게 잘 해 나가도록 합시다. 우리는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
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잡고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서 천국 가고 있습니다.
절대로 우리는 5대 영성에서 벗어나지 않고 5대 영성 그대로 실천하면서 마지
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립시다.

순명과 순교로써 최선을 다하는 자녀 되게 하소서!

아멘,아멘,아멘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오나의사랑님의 댓글

오나의사랑 작성일

아멘~♡

아이 조아라~♡
엄마가 좋은걸 어떡합니까~♡
아멘~♡♡♡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우리는 각 성향이 다 다릅니다. 예수님, 서로가 서로를 어찌 다 알 수 있겠습니까. 내가 생각하는 것하고 상대방이 생각하는 것하고 어찌 똑같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서로 감싸주며 일치해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나눔님의 댓글

사랑나눔 작성일

얻그제 유튜브에  율리아 엄마 말씀 동영상 올라왔길래 넘 반가워 몇 번이고 다시 보고있어요.^^

사진으로만 봤던 안드레아 형제님이 엄마곁에 있으면서 봉사할 수 있는 특은과
엄마의 기도를 통해 그토록 놀라운 치유의 은총을 어마어마하게 받고도 
자유의지의 남용과 질투로 초심을 잃고, 비참한 죽음을 맞았다는 말씀을 듣고 많은  묵상이 되었어요.

'우리도 5대 영성으로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새 마귀의 유혹과 속삭임에 넘어가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을 찔러드리는 가시가 되고 비수가 될수도 있겠구나!'
 '매일 매순간 정말 피나는 노력으로 생활이 기도화되고 온전히 5대영성으로 무장되고
 실천하며 절대로 뒤돌아 보거나 곁눈질하지 않도록 해야지~.'  라구요.

율리아 엄마의 말씀을 통해 양육받고 은총받는 저희들은 특은 중의 특은을 입은 사람들이라는걸
다시한번 깨닫고 주님과 성모님께 깊이깊이 감사드리며 매일 매순간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이
마르지 않는 삶을 살도록 더욱더 노력 하겠습니다.♡♡♡♡♡

엄마♡사랑해요.♡ 무~지 무~~~~~지 사랑해요.♡♡♡♡♡♡♡♡♡♡

내삶의기쁨님의 댓글

내삶의기쁨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오♡♡♡

두손을꼭잡고님의 댓글

두손을꼭잡고 작성일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일치를 이루어야 됩니다.
“장”자리도, 누구도 우리는 똑같습니다.
누가 잘난 사람이 없습니다. 똑같은 하느님의 일을 하는데
 팀장이 있어야 되니까 팀장을 하는 것이고, 또 단원이 있어야 되니까
 단원을 하는 거예요. 팀장 혼자만 모든 일 못 해 가잖아요.
 단원도 혼자 일을 못 해 가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정말 서로 협조해야 됩니다.
아멘
늘 저희들의 부족함을 일깨워 주시고 양육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엄마말씀 명심하며 실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내가 만약에 잘한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잘할 수 있도록 안배해 주신 것이지
내가 똑똑해서 잘한 것 아니야. 똑똑하거나 지혜롭다고 한 사람을 내치실 거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일치를 이루어야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주님 성모님 영광 드러내기 위해 일 하게 해 주소서 아멘!!!
엄마께 힘과 기쁨이 되어 드리기 위해 제 삶 살아가게 해 주소서 아멘!!!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5대 영성 실천하며 무장하기 위해 노력하게 해 주소서 아멘!!!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교만이 사람을 망하게 만듭니다.
절대 우리는 교만하지 않아야 되요.
봉사를 할수록 더 겸손하게 해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겸손 그 자체이신 엄마!
숨 내쉴 때마다 교만은 모두 뽑아주시고
엄마의 겸손!!!과 엄마의 사랑으로 가득히 채워주소서♡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하신
생활의 기도로 깨어 기도하며
엄마의 기도로 이 부족한 죄인도
겸손해 질 수 있다고 믿고 노력 또 노력하렵니다!♡

아메엔!!!>_<♡♡♡
이 죄인의 희망이신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오ㅜ0ㅜ♡♡♡
소중하올 엄마~♡♡♡
부디부디 힘내시어요 !!! ♡♡♡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달이 핓빛으로 물들었다고 하기에 문득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파티마 성모발현의 현시자이셨던 루시아 수녀님의
회고록이였던 책을 읽던중에  성모님께서 달이 핓빛으로 물들면  ... 어떠할것이다라고 하신
말씀이 문득 떠올라 현 시국 의 상황이 어려운 터이고 여러가지
파국 지세로  달려 가는  걱정이 슬며시 올라왔었는데

엄마 말씀 다시 읽어면서
한영혼이라도 더 빨리 구하실려고 애쓰시는 엄마의 사랑을
기억하며  그래 회개 하고 또 회개 해야지

율리아 엄마의 저 많은 수고가 헛되게 되지 않도록 아멘 !!!
하고 외칩니다
율리아 엄마의 모든 기도를 통하여  저희와 이세상 많은 영혼들안에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이 승리 하시기를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아멘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엄마  말씀  감사합니다
아멘!!

질풍경초♡님의 댓글

질풍경초♡ 작성일

은사받은 사람들이 교만이 많이 들어와요.
은사 가지고 천국 가는 거 아니에요.

은사를 받았으면 정말 겸손하게 주님께서 주신
은사이기 때문에 주님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

아멘입니다.
더욱 깨어나 5대 영성을 실천하며
나주 영성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질풍경초♡님의 댓글

질풍경초♡ 작성일

은사받은 사람들이 교만이 많이 들어와요.
은사 가지고 천국 가는 거 아니에요.

은사를 받았으면 정말 겸손하게 주님께서 주신
은사이기 때문에 주님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

아멘입니다.
더욱 깨어나 5대 영성을 실천하며
나주 영성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질풍경초♡님의 댓글

질풍경초♡ 작성일

은사받은 사람들이 교만이 많이 들어와요.
은사 가지고 천국 가는 거 아니에요.

은사를 받았으면 정말 겸손하게 주님께서 주신
은사이기 때문에 주님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

아멘입니다.
더욱 깨어나 5대 영성을 실천하며
나주 영성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질풍경초♡님의 댓글

질풍경초♡ 작성일

은사받은 사람들이 교만이 많이 들어와요.
은사 가지고 천국 가는 거 아니에요.

은사를 받았으면 정말 겸손하게 주님께서 주신
은사이기 때문에 주님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

아멘입니다.
더욱 깨어나 5대 영성을 실천하며
나주 영성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그래서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일치를 이루어야 됩니다.
++++

아멘~!!!

율리아엄마의 소중한 말씀들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아멘~!!!
엄마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여러분들이 봉사를 하면서 여러 가지 소리 들을 수 있어요.
그런데 내가 하느님 일을 하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듣는 거예요.
왜 그래요? 마귀는 어떻게든지 우리를 봉사 못 하게 해야 돼요.
그러기 때문에 아주 분심을 주고 분열을 일으키고 얼마든지 수많은 일들 있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예수님은 하느님이시면서도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겸손, 일치, 초심의 마음, 5대영성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멘!!!
이 날 엄마 말씀 정말 넘 좋았어요~
꼭 필요한 말씀이었구요~ ^O^

작아지려는영혼님의 댓글

작아지려는영혼 작성일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 없는 봉사는 울리는 꽹과리일 뿐
 이제는 사랑으로 봉사하며 살아가리
 내 모든 연약함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이제는 영웅적인 충성으로 봉사하리~
 
사랑하는 봉사자여 우리함께 일치해요
 일치의 봉사는 하늘 옥좌 기쁨이요
 우리의 모든 고통을 주님께 봉헌하여
 위로받고 구원받아 영원생명 누립시다~
아멘!!!아멘!!!아멘!!!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정말 초심을 잃어버리니까
 주님께서 특별히 불러 주셨는데
초심을 잃어버리고 딴 길로 나가면
 그렇게 죄 짓고 잘못되게 간다고요

명심또 명심 하겠습니다
초심의 마음에서 항상 새롭게 태어 나겠습니다

율리아엄마 사랑합니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