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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 2018년 1월 6일 첫토요일 율리아 자매님 말씀 영상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8-01-12 17:07 조회1,122회 댓글112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pJGmIxLjKDE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2018년도에 처음 첫 토요일을 맞네요. 오늘 여러분 은총을 이고지고도 못 가게 풍성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공소예절을 할 때 성체를 내려 주신 16주년 되는 날입니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찬양받으셔야 되는데 저희들은 그때 2차 공지문이 나가서 성당에 못 갔습니다.

 

2002년 1월 1일 날,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께서 성혈을 흘려주셔서 제 마스크를 관통해서 성체를 주셨죠. 제가 그때 밤새 내 잠을 자려고 하면 땀을 흘려요. 그래서 하루 저녁에도 위에 옷을 20개도 벗은 적이 있어요. 그리고 밑에 파자마는 7~8개, 10개까지도 벗을 때 있었어요. 그러니까 속옷까지 다 버리죠. 그 정도로 땀을 흘리면서 못 잤습니다.

 

1월 3일 날은 십자가의 길 돌면서 기도를 하는데 같이 간 형제님이 “예수님! 율리아 자매님 지금 잠을 못 자고 있어요. 매일 매 순간 고통을 받고 있는데 잠자는 시간에도 계속 땀을 흘리니까 하루에도 계속 윗옷은 20개까지도 옷을 벗어야 되고 파자마는 7~8개를 벗습니다. 젖은 옷을 갈아입어야 되니까 잠을 못 자요. 그러니까 잠을 못 잘지라도 순간순간 조금이라도 잠 잘 수 있도록 좀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예수님한테 간절히 청했어요. 내가 기도가 끝나기도 전에 바로 “아니에요. 예수님, 저는 그 고통이 얼마나 정말 행복한 고통인데요. 주님께 제 모든 것을 다 맡겨 드리고 이렇게 고통받는 것, 밤마다 그렇게 젖은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우리의 모든 나쁜 것들 다 몰아내 주시라.’고 그렇게 기도하니까 너무나 행복합니다. 저는 죽어도 주님의 것이고 살아도 주님의 것이오니, 오로지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성모님께서 “바로 그것이다. 네가 잠을 안 자면서 그렇게 모든 것을 기쁘게 봉헌하니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땀과 내가 흘린 피눈물을 닦아 주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고, 예수 성심과 내 성심을 기워 주는 재봉사가 되고, 성심에 박힌 못을 빼어주는 그런 기도다.” 하셨어요.

 

그래서 힘들어도 열심히 기도할 때 그렇게 더 많은 은총을 여러분들에게 내려 주실 것입니다. ‘이 고통을 봉헌합니다.’ 그럴 때 “바로 그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시잖아요.

 

1월 5일 날은 제가 기도를 하면서 올라가는데 5처에서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짊어지는데 어떻게 짊어진 줄 아셔요, 여러분? 고향 가다가 그 길을 지나가게 됐는데 십자가를 대신 지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고통을 줄여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이 십자가 짊어지고 죽을까 봐서, 죽기 전에 많이 모독하고 많이 괴롭혀야 되니까 그랬는데 키레네 사람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져 주고 싶어서 져 준 것은 아니고 지라고 하니까 짊어졌지만 그러나 그것을 아름답게 봉헌했습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게 됐죠. 그것을 거부하지 않고 바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계속 가면서 7처에서는 병사들이 그동안에 막 찢기고 한 그 상처에다가 반지 낀 주먹으로 얼마나 예수님 왼쪽 뺨을 때려서 파져서 아파요.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을 제가 동참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7처에서 뺨을 맞고 얼마나 뒹굴어서 7바퀴를 굴러 아주 밑에까지 내려왔습니다. 너무 아파서 보니까 여기가 피가 나고 이만큼이 이렇게 파졌어요. 그 너무나 아프지만 예수님 고통에 동참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이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많은 영혼들이 회개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고통도 어찌 못 받겠습니까.’ 9처에서 그렇게 많이 뒹굴고 일어나다 또 넘어지고 쓰러지면 또 발로 탁 차고. 10처에 가서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까지도 돌팔매질했습니다.

 

5일 날 사실은 볼리비아에서 리카르도 박사하고 또 다른 두 분하고 세 분이 오셨었어요. 함께 십자가의 길을 했거든요. 제가 뺨을 맞고 구르는 것도 보고 그랬는데 제가 일어나서 “직접 이렇게 계속 그 고통을 다 받고...” 그 이야기를 하니까 놀라는 거예요.

 

이제 12처에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잖아요. 저는 고통에 동참하는 거죠. 마지막에 늑방을 찔렀는데 아주 저도 모르게 막 “으악!” 소리를 냈어요. 제가 여기가 유방처럼 이렇게 불러 나왔어요. 그래서  피가 나고 그 고통이 제가 지금도 거의 이틀에 한 번씩은 늑방 고통을 받습니다. 예수님 고통을 조금이라도 동참할 수 있으니까 기쁜 겁니다. 아파도 기뻐요.

 

예수님께서 그렇게 많은 고통을 받으시면서도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하느님 아버지께 “아버지 저들은 저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 우리도 이렇게 용서해야 됩니다. 우리는 조그만 것도 용서 못 하고 서로 이 입으로 많은 죄를 집니다. “누구는 어떻다.”, “누구는 어떻다.”, “누구는 어떻다.” 정말 우리는 입을 조심해야 됩니다.

 

 

이제 6일 날, 그분들하고 같이 공소예절을 했는데  그때 제가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황금 옥좌에 앉으셔야 되는데 황금 옥좌에 앉지 않으시고 바로 말구유에 누워 계시듯이 성당에서 우리가 미사를 해야 되지만 미사를 못 하니까 예수님 이렇게 누추하고 초라한 곳에 모시고 공소예절 합니다.’ 성체를 못 모셔도 예수님이함께 하신다고 생각하니까 예수님을 모시고 하는 거예요. 공소예절을 하는데 예수님께서 먼저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작은 영혼아!

세상의 이목과 그 어떤 판단의 말들에도 마음 두지 아니하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계산하거나 저울질하지 않고 오직 겸손과 순명으로 단순하게 “예”라고만 응답하셨던 내 어머니와 같이 모든 것을 온전히 하느님의 뜻에 맡긴 채 공소예절을 바치면서도 최후만찬의 파스카 신비를 더욱 깊이 묵상하며 나와 결합하기를 원하는 내 가련한 작은 영혼아!

 

나에 대한 완전한 신뢰심으로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온전히 달아들며 의탁하기에 공소예절을 하면서도 불평하기는커녕 행복해하는 너의 그 절대적인 사랑과 완전한 믿음으로 가꾸어진 아름다운 그 마음 안에 나는 존재한다.

 

그래서 오늘은 네가 그리도 애타게 그리며 소중히 여기는 성체를 미카엘 대천사를 시켜서 감실로부터 꺼내어 너에게 선물하고자 하니 나와 더욱 친밀하게 결합하여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갑자기 위에서 빛이 비춰지더니 위에서 성체가 빛에 싸여서 내려왔어요. 그래서 제가 땅에 떨어질까 봐서 얼른 받으려고 일어나서 받았는데, 제 손을 거쳐서 땅으로 “투두둑” 두 성체가 떨어져 내리셨어요. 그랬는데 제가 보기도 전에 이미 리카르도 박사가 먼저 내려오는 것을 보셨습니다. 리카르도 박사는 교황청에서 성모님을 연구하는 연구가이고 조사하는 분이었어요.

 

 

그런데 그분이 왔는데 십자가의 길에서 그 모든 것을 다 봤고, 또 그렇게 성체가 내려오신 모습을 보셨대요. 이제 두 성체를 성작에다 모셨어요. 그때 예수님께서 또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공소예절을 하면서도 나와 함께한다는 온전히 일치된 마음으로 기쁘게 최후만찬의 빠스카 신비를 노래하는 너의 열절한 사랑을 나의 사랑에 합치시키고자 나는 항상 너희와 함께한다.” 아멘! (아멘!)

 

성당에서 그렇게 쫓겨나고, 공소예절을 하고, 공소예절 못 하시는 분들은 또 신령성체로 성체 영하시는 분들 계시죠? 여러분에게 주신 말씀이에요. 저에게만 주신 말씀이 아니에요. 그래서, 두 성체를 성작에 모셨는데요. 그 두 성체 다 성혈이 내리셨습니다. (아멘!) 그 한 성체를 모시고 가서 아홉 개 검체를 검사했는데 남자의 AB형으로 똑같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16년 되는 기념일이에요.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들아! 공소예절을 하면서도 나와 함께한다는 온전히 일치된 마음으로 기쁘게 최후만찬의 빠스카 신비를 노래하는 너의 열절한 사랑을 나의 사랑에 합치시키고자 나는 항상 너희와 함께한다.” 예, 여러분과 항상 함께하십니다. (아멘!)

 

 

그래서 이제 1월 7일 날, 리카르도 박사가 성모님 발현을 보신 분들은 뇌파검사를 해야 된대요. 뇌파검사를 하면 성모님 메시지를 받은 사람들은 델타파가 나온대요. 델타파는 잠들어 있는 그 순간에 조금 나올 뿐이지, 아주 갓난아기들한테만 나온대요.

 

그래서 리카르도 박사가 언제 메시지를 받으면 신경외과에 뇌파검사를 하러 가재요. 그래서 “아니다, 그냥 하자.” 그랬더니 놀래서 “안 된다. 그것은 아무 때나 나오는 것 아니기 때문에 메시지 받아서 하자.”, “언제든지 기다리겠다.” 저는 예수님이 같이 계신 줄 아니까 “그냥 가자.”

 

그래서 호남병원 신경외과로 갔어요. 볼리비아에서도 메시지 받으신 분이 있대요. 근데 그분은 고해성사 보고 완전히 다 밀폐된 공간에서 전혀 다른 소리 안 듣게 조용하게 있어야 델타파가 나온대요. 그랬는데 그래도 안 나오니까 신부님 모셔다가 성체 모시고 그렇게 했는데 델타파가 나왔나 봐요.

 

그래서 “안 되는데... 안 되는데...”, “아이, 괜찮다.”고 “그냥 가보자.”고. 그런데 따로 검사실에 안 가고 사람들 많은 진료실에서 검사했어요. 그랬는데 델타파가 2개나 나왔어요. (아멘!) 그 리카르도 박사는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많은 발현자들 해봤기 때문에 도저히 믿겨지지 않은 거예요. 조용한 곳에서도 아니고 그 사람들 많은데서 3개까지도 나왔대요. 그래서 이분이 막 춤을 추겠대요. 너무너무 좋아서 “이제는 이 세상 어떤 사람도 쥴리아를 정신병자라고 할 사람 없다!”고. (아멘!)

 

그래서 2002년 1월부터 연속으로 그렇게 많은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그 모든 은총을 다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대구에서 안젤로라는 형제님이 나주를 다니다가 정년퇴직을 하고 나서는 여기 오려면 차비도 들고 돈이 드니까 돈 아까워서 여기를 안 왔대요.

 

 

그런데 어느 날 화장실에서 넘어졌어요. 뇌경색에, 뇌허혈로 진단을 받았어요. 또 폐에서 종양이 발견된 거예요. 조직 검사하자고 했어요. 그러니까는 ‘아, 내가 나주를 가다가 안 가서 그러는가?’ 그러고 여기를 왔습니다. 만남 시간 때 “나 이렇게 뇌허혈에, 폐에 종양까지 있다.”고. “세 번만 오시면 낫겠다.”고. 나도 모르게 나온 말이에요. 나는 한 기억도 안 나요. 그런데 제가 그랬대요.

 

그랬는데 그때 가서 검사를 하니까 폐에 그 큰 종양이 거의 다 사라져 버린 거예요. (아멘!) 조금해졌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조직 검사할 필요도 없겠다.” 20일 후에 오라고 해서 또 가서 검사를 했는데 완전히 없어져 버린 거예요. (아멘!) 세 번 와서 치유를 다 받았어요. “부르시는 방법도 여러 가지”라고. 돈 아까워서 안 오다가 그 수술하고 암 걸리고 그러면 돈이 얼마나 더 들겠어요. 그래서 그분이 순례를 하셨습니다.

 

안성에서 조 베로니카 자매님이라고 대형차로 많이 순례자들 데리고 왔어요. 하도 그렇게 다니니까 남편이 “이 바보 같은 여편네야! 성모상 밑에다가 장치해놓고 눈물 흘리게 하고 피눈물 흘리게 한 거야. 향기는 향수를 뿌린 거야! 믿어도 어지간하게 믿어야지, 그렇게 완전히 폭 넘어가 그렇게 정말 미친 듯이 그렇게 한다.”고 뭐라고 했어요.

 

아무리 나주성모님에 대해서 다 이야기를 해도 못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랬는데 하루는 꾸리아 활동으로 봉사자들 100명 데리고 온 거예요. 그랬더니 신부님이 아침 미사 때 “철새처럼 그렇게 그런 데만 쫓아다니고 왔다 갔다 한다.”고. 그리고 그 자매님한테 “가다가 사고나 탁 나버려라!” 그랬는데 마음 아플 때 어떻게 해요? 봉헌하잖아요~! 그래서 나주의 영성을 알기 때문에 마음 아파하지 않고 봉헌을 했습니다. 와서 그 많은 사람들이 엄청 아주 육적, 영적으로 많이 치유들 받고 울음바다가 되서 돌아갔어요.

 

 

하루는 “나주 간다.”고 그러니까 남편이 “나는 휴가내서 대자들 하고 여행을 간다.”고 아침에 먼저 떠나더래요. 그랬는데 철야기도 때 막 울고 있으니까 누가 등을 톡톡 치더래요. 그래서 바라봤더니 그 아들 이름 이야기하면서 “00아빠 저기 있어.” 그래서 돌아봤더니 대자들하고 딱 앉아있더래요. 여행지가 바로 성모님 집이었어요.

 

그분이 왜 왔겠어요? 부인이 가정 살림도 안 하고 형편없이 여기만 쫒아 다녔으면 그렇게 남편이 왔겠어요. 그것도 혼자 온 것도 아니고 대자들까지 다 데리고. 얼마나 그동안에 열심히 살았겠습니까. 행동이 보여줘야 되요. 여러분 우리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남편이 하도 “이 멍청이 같은 여편네야! 바보 같이 그렇게 믿는다.”고. “믿어도 어지간히 믿어야지.” 했는데 세상에 그렇게 변화가 되 그 뒤로 그 형제님이 그 자매님보다도 더 열심히 나주성모님을 전했대요.

 

그랬는데 그 신부님이 어찌 됐는줄 아세요? “가다가 사고나 나버려라.”했는데 세상에 그 전날 차 이렇게 점검을 다해서 다 수리를 했대요. 그랬는데 자기 어머니한테 가다가 어떻게 라지에이타가 터져서 이 살이 다리가 익을 정도로 다 데어 버렸대요. 그래서 4개월간을 엄청난 고통을 받으면서 그 자매한테 “내가 벌 받았어.” 그러셨대요.

 

그래서 우리는 정말 말 함부로 안 해야 됩니다. 나주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말을 조심해야 됩니다. (아멘!) 주님께서는 못 하실 일 없으십니다. 우리는 느껴야 됩니다. 목포에서 제클린이라는 자매님은 3살 때 2층에서 데굴데굴 굴러서 떨어져서 허리를 다치고 등을 다쳐서 장애가 됐어요.

 

지금 여기 다니시는데 설상가상으로 또 8살 때는 중이염으로 여기 오기 전까지 53년 동안을 그렇게 계속 고름이 나온 거예요. 이비인후과 가도 그때뿐이고, 절대로 안 낫는 거예요. 53년 동안 그렇게 고생을 했어요.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18살 때까지 걷지도 못 하고 완전히 장애가 와서 엄청 힘들죠.

 

그동안에 엄마 탓이라고 원망하고 미워하고 정말 욕도 하고 그랬는데 나주성모님 집 와서 완전히 회개해서 “네 탓” 아니라 “내 탓”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아멘!) 그 3살짜리를 잘 봐줬어야 되는데 ‘엄마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하니까 엄마한테 용서를 청한 거예요. 첫 번째 왔을 때 은총증언 들으니까 기적수가 좋다는 말을 많이 하더래요. 그래서 기적수를 떠가지고 와서 씻어 내다가 나중에는 성이 안 차 기적수를  막 부었는데 53년 만에 싹 치유됐어요. (아멘!)

 

 

귀 안 아파보신 분들은 몰라요. 귀 아픈 것 진짜 엄청 힘듭니다. 여러분 따라서 하지 마십시오. 0.001%라도 미심쩍은 마음 가지면 절대로 부으면 안 됩니다. 그분은 100%의 믿음을 가지고 부은 거예요. 그 믿음을 보고 치유해 주신 거예요.(아멘!) 어느 날은 또  “무릎이 치유될 것입니다.” “아멘!”하고 또 치유되고, 허리도 치유되고 다 치유되서 그렇게 기쁘게 순례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분 위해서 박수 한 번 쳐주십시다.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세요. (아멘!) 아멘.

 

정말 우리는 언제 어느 때, 어떻게 고통을 받을지, 언제 죽을지 이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여기저기서 얼마나 많은 사건 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까. 내 자신을 장담 못 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깨어 있어야 되요. 깨어있는 것은 바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됩니다. 여기 저기 호기심에 기웃거리거나 하면 안 됩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모든 답을 다 주셨습니다.

 

인천 나 굴리엘모 주교님께서는 호주머니에다 얼마나 넣고 다니셔서 나주성모님 메시지 책이 다 닳았어요. “이 메시지 책이 바로 성경 말씀의 주해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아주 잘 믿으셔서 제가 향유 천을 드렸는데 드릴 때 향유가 없었어요. 여러분 받으신 분들 있죠? (네!) 향유 천을 성무일도에다가 넣어놨는데 성무일도가 다 젖은 거예요. 몇 장만 젖은 것이 아니라 많이 젖었어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랑의 기적을 행하셨습니까.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랑의 메시지를 주셨습니까. 우리는 정말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면 바로 천국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든 것을 온전히 의탁하고 따라야 됩니다. 여러분 저 기적수가 믿는 사람한테만 듣는 것이 아니에요. 공지 이전에 우리 외재당숙이 애들은 많은데 마누라가 암으로 죽었어요.

 

중이염으로 얼마나 고름 나고 아주 그렇게 힘들었는데도 말은 못 하고 혼자 애들은 가르쳐야 되니까 밤이면 막 울면서 ‘먼저 간 사람 얼마나 좋을까.’ 했는데 쓰러져서 전대병원으로 입원시켰어요. 산소호흡기 끼워놓고  있는데 이제 도저히 살아날 수가 없대요.

 

굉장히 심해져서 그 고름이 머리로 다 가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 수술도 못 한대요. 가족들 회의를 했어요. 병원에서는 “도저히 이제 안 된다.”고 하고 “퇴원하라.”고 하죠. “병원에 있으면 살아날 것도 아니고, 지금 살아 있는 것도 아니고, 숨만 쉬고 있는데 산소호흡기를 빼자.”

 

그렇게 타협하고 있는 중에 우리 어머니 삼형제가 “우리 이 물을 가져다 좀 먹여 보자.” 그래서 기적수를 가져다가 먹이고 바르고 했는데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고 계셔요. (아멘!) 여러분들 중에서도 기적수 가져다가 암이 치유되신 분들도 많잖아요. 죽어가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이 살아났습니다. 제초제 먹고 다 죽어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이 살아났습니까. 병원에서 완전히 임종 준비했던 사람들이 살아나고.

 

여러분들이 정말 그냥 물로 잡숴 버리지 말고 기도를 하면서 잡수셔요. 어떤 것도 그 지향을 두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더욱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기쁨과 사랑과 평화 잃지 않도록 사랑을 느끼면서 살아갑시다. (아멘!) 정말 느껴야 됩니다. 느끼면 사랑이 와요.

 

 

저는 여자지만 정말 우리 여자 분들한테 부탁하고 싶어요. 여자는 여자로서의 본분을 다해야 돼요.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입니다. 땅이라고 해서 밟으라고 있는 땅이 아니기 때문에 남자들도 아내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은 더우면 또 시원한 바람도 불어 주고, 또 정말 가물었을 때는 비도 내려 주고 추울 때는 따뜻하게 햇볕도 비춰 주시고, 부인된 분들은 남자들이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야 됩니다.

 

가정을 행복하게 살라고 짝지어 주셨기 때문에 가정을 가지신 분들은 정말 행복해야 됩니다. 그래서 서로 한 발짝 뒤로 물러서야 돼요. 항상 앞으로 가려고 하니까 “그래! 그래!”, “아니~ 아니~” 뒤로 물러서라고요. (아멘!) 옛날에는 여자들이 뒤로 물러서진 안 했어도 가만히라도 있었다고(요). 근데 지금은 “아이!” 그러니까 남자들은 안 지려고 하지요. 그래서 여자들이 잘 해야 됩니다. 정말 나를 버리면 누구하고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아멘!)

 

루카복음 17장에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어느 동네에 들어가실 때 나병환자 10명이 멀찍이서 “예수 선생님, 치유해주라.”고 말하잖아요. 그러니까 “너희들은 가서 사제에게 너희들 몸을 보여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이제 다 사제에게 돌아가는데 나병환자 10명이 다 치유됐어요. 나병이 다 깨끗하게 치유되니까 한 사람만 예수님께 왔어요. 그리고 예수님께 경배를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셨어요? “나병환자 10명이지 않았느냐? 그 9명은 어디 어디 갔느냐? 너는 오늘 구원을 받았다.”(아멘!) 9명은 치유는 받았지만 찾아온 그 이방인 한 사람만 구원을 받은 거예요. 바로 여러분들이 그런 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아멘!) 어떤 경우라도 뒤돌아보지 않는다면 반드시 주님께서 지켜 주시고 보살펴 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듣도록 하십시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각자 여러분에게 주신 말씀으로 알아 들으시면 됩니다.

 

 

2002년 1월 27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죄인임을 고백하며 나에게 달아드는 너희를 내 어찌 사랑하지 않겠느냐?

지금은 모든 것이 희미하겠지만 그러나 머지않은 날 너희에게 내려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확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깨어 기도하며 영웅적인 충성으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를 완수하기 바란다.”

 

아멘! (아멘!)

 

2002년 1월 6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협력자로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제 더 이상 주춤하거나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눈 멀고 귀 멀은 세상의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의 길로 끝도 없이 치닫고 있기에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깊고 높고 넓은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그들을 바로잡기 위한 막중한 임무가 너희에게 주어졌다는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어서 서둘러라. 티 없는 나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눈을 감으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께 내 자신을 온전히 맡겨 드립시다. 왕이 되어 오신 우리 예수님 부족하지만 정말 우리가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더 깨어서 열심히 노력할 수 있도록 저희들 마음 마음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아멘!)

 

 

저희 안에 도사리고 있는 영적인 암 덩어리를 성령으로 수술해 주십시오! 모든 악습을 오늘 다 뿌리째 뽑아 주십시오. 그리고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모든 상처 다 치유해 주십시오. (아멘!)

 

네 탓이라고 생각했던 것 모두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셈 치고” 살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우리 주님과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아멘”으로 받아들인다면 겸손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닮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사도들이 될 것입니다. (아멘!)

 

이 세상은 지금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사탄이 파괴한 곳을 반드시 세우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으시고 세우실 수도 있으십니다. 우리 어떠한 고난 중에 있을지라도 우리가 깨어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를 휩쓸어온다 해도 반드시 우리는 구함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이 세상에 당장에 불이 내린다 해도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아멘!) 그러나 뒤돌아본다면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탄 우리들은 오로지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들고 주님을 따라갑시다. 그러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입니다.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죽음도 슬픔도 눈물도 없는 기쁨만이 가득한 그 곳, 천국에서 우리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그래서 우리는 깨어있어야 됩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우리 함께 회개해요

회개의 기도는 하늘 보좌 울립니다

내 모든 고통 주님께 하소연하여

위로받고 구원받아 영원생명 누립시다

메마른 가슴에 주님이 오시면

사랑의 불을 지펴 사랑으로 살아가리

내 모든 설움 주님께 온전히 봉헌하며

병들은 영혼 육신 깨끗하게 치유되리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눈물의 통회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 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회개로써 치유받아 부활의 삶 살아가요

 

아멘! (아멘!!!)

 

 

 

댓글목록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

네 탓이라고 생각했던 것 모두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셈 치고” 살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우리 주님과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아멘”으로 받아들인다면 겸손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닮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사도들이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

희생이 동반된 사랑으로 전해주신!!!
천상의 말씀, 무지 무지 감사드려요!!! ♡♡♡
엄마 감사해요~!!! 사랑해요!!! ♡♡♡

겸손한작은영혼님의 댓글

겸손한작은영혼 작성일

율리아엄마~♡
무지무지사랑합니다♡♡♡♡♡
말씀 전해주셔서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 감사드려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여러분들이 정말 그냥 물로 잡숴 버리지 말고 기도를 하면서 잡수셔요.
어떤 것도 그 지향을 두고 해야 됩니다.,그래서 우리 모두 더욱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기쁨과 사랑과 평화 잃지 않도록 사랑을 느끼면서 살아갑시다. (아멘!) 정말 느껴야 됩니다. 느끼면 사랑이 와요.

아멘아멘아멘
정말 엄마의 말씀은 메마른 영혼에 생기를 주실 뿐만 아니라- 길을 잘못 들었을때도 언제나 구하러 와주시는
사랑의 말씀... 길을 잃었을 때도 찾아주시는 말씀.
감사하고 또 감사하옵니다 !!! 사랑해요 ^^

구원의빛☆님의 댓글

구원의빛☆ 작성일

그래서 우리 모두 더욱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기쁨과 사랑과 평화 잃지 않도록 사랑을 느끼면서 살아갑시다.
 정말 느껴야 됩니다. 느끼면 사랑이 와요.
정말 나를 버리면 누구하고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좋아요ㅠ 엄마 사랑해요♡♡♡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네 탓이라고 생각했던 것 모두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
아름답게 봉헌”하고 “셈 치고” 살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우리 주님과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아멘”으로 받아들인다면 겸손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닮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사도들이 될 것입니다.
아멘
율리아엄마!감사드립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멘!!!
엄마 넘 대단하셔요~!!!
감사합니다!!!~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엄마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주님의 사랑을
느껴봅니다!
엄마~! 감사 드리고 사랑해요!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죄인임을 고백하며 나에게 달아드는 너희를 내 어찌 사랑하지 않겠느냐?
지금은 모든 것이 희미하겠지만 그러나 머지않은 날
너희에게 내려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확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깨어 기도하며 영웅적인 충성으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를 완수하기 바란다.”

아멘!!!♡
죽음의 지옥고통을 봉헌하시며
메마른 제 영혼을 생기돋아 주신 엄마♡

무지무지 감사합니다^0^♡♡♡
무지무지 사랑해요♡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

오늘 시간이 되어 유튜브 영상에서 미리 보고 들었습니다...
엄마 말씀은 언제나 지친 제 영혼에 원기를 복돋아 주시는
충전제와도 같고 신약과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사랑 계속해서 느끼고파요~
언제까지나 쭈우욱~~~~~~~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엄마의 소중한 말씀 모두
아멘입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을 느끼며
기쁨과 사랑과 평화안에서
5대 영성 실천하길 다짐하도로
힘을 불어넣어주심 넘 감사드립니다

그  힘든 몸으로 있는 힘 있는 사랑
모두 저희들에게 나누어 주시어
 받은 은총관리도 잘하고 부족함들은
노력하겠습니다 넘 고맙습니다

천국그자리님의 댓글

천국그자리 작성일

아멘!!!

엄마, 무지 무지 감사드립니다! ^^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실천하겠어요!
아멘!!!

오나의사랑님의 댓글

오나의사랑 작성일

우리 모두 더욱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기쁨과 사랑과 평화 잃지
않도록 사랑을 느끼면서 살아갑시다. (아멘!) 정말 느껴야 됩니다.
느끼면 사랑이 와요.

아멘~♡

주님 사랑~♡
성모님 사랑~♡
율리아 엄마 사랑~♡

겸손을향해님의 댓글

겸손을향해 작성일

“아니에요. 예수님, 저는 그 고통이 얼마나 정말 행복한 고통인데요.
주님께 제 모든 것을 다 맡겨 드리고 이렇게 고통받는 것, 밤마다 그렇게
젖은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우리의 모든 나쁜 것들 다 몰아내 주시라.’고
그렇게 기도하니까 너무나 행복합니다. 저는 죽어도 주님의 것이고
살아도 주님의 것이오니, 오로지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모든 말씀에 임당^^

저도 그렇게 살도록 최선을 다할게요.
모든 양육 감사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할게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부족하고 나약한 우리들이지만
엄마의 기도와 대속고통으로
그대로 저희들에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영혼 육신 생기돋아나게 하는 엄마말씀을 듣고
엄마의 양육을 받는 저희는 넘넘 행복합니다~^0^

엄마와 함께하기에 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매일매일 느끼며, 예수님 성모님, 엄마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시어 저희와 오래토록 함께 해주셔요 >0<
엄마께서 알려주시는 모든 것들 하나도 놓치지 않고
잘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엄마의 모든 말씀 아메에에엔!!!!!

정말 넘넘넘 다 말씀마다 너무너무 좋은데
우선 1차로!!!
지금도 계속 기억에 남는 말씀이 있어요.

"그동안에 엄마 탓이라고 원망하고 미워하고 정말 욕도 하고 그랬는데
나주성모님 집 와서 완전히 회개해서 “네 탓” 아니라 “내 탓”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아멘!)
그 3살짜리를 잘 봐줬어야 되는데 ‘엄마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하니까 엄마한테 용서를 청한 거예요."

아멘!!!!!
재고,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것을 단순히 내 탓으로 받아들이자는
엄마의 말씀이 더 확 제게 다가왔던 말씀이에요.
그랬을 때 얼마나 예쁘셨겠냐고...

나의 운명!
모든 것을 내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5대 영성으로 봉헌하도록 노력할게요.

이 말씀 페이지에 엄마의 사랑이
엄마의 희생이 가득 느껴져요...ㅠㅠ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불면불휴, 자강불식으로
주님 성모님께 온전히 충성 다하시는 엄마를 본받아
제 생활~ 부족하지만 더 엄마를 위해 기쁘게 온전히
봉헌하도록! 만고충절로~ 백절불요로!
엄마 닮은 아가되도록 노력할게요!!!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진짜로요!!!^0^♡♡♡♡♡♡♡♡♡♡♡♡♡♡♡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저희 안에 도사리고 있는 영적인
암 덩어리를 성령으로 수술해 주십시오!
모든 악습을 오늘 다 뿌리째 뽑아 주십시오.
그리고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모든 상처 다 치유해 주십시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도구님의 댓글

사랑의도구 작성일

네 탓이라고 생각했던 것 모두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셈 치고” 살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우리 주님과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아멘”으로 받아들인다면
겸손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닮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사도들이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메엔!!!!!!!!!!!!!!!!!!!!!!!!!!!!!!!!!!!!!!!!!!!!!!
제 가슴에 팍 박혀 떠나지 않는 말씀이에요 흑흑흑ㅠㅠㅠ
겸손하신 엄마를 닮아가게 하소서!!!!!

정말 부족하고 부끄러운 죄인!!!
그치만 주님 성모님 엄마위해 영웅적 충성 다하는
구원의 사도 역할 다하고 싶어요. 아멘!!!

이제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이제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엄마를 살려드릴래요.
아멘!!!!!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따!!! ^0^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힘내세요 엄마!!!
영상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 ♡♡♡♡♡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여러분들이 정말 그냥 물로 잡숴 버리지 말고
기도를 하면서 잡수셔요. 어떤 것도 그 지향을 두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더욱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기쁨과 사랑과 평화 잃지 않도록
사랑을 느끼면서 살아갑시다. (아멘!)

정말 느껴야 됩니다. 느끼면 사랑이 와요.
♡♡♡♡♡♡♡♡♡♡♡♡♡♡♡
아멘!!!!!
와 진짜 대박. 대박인 엄마 말씀!!!!!

어떤 것도 지향을 두고!
우리 엄마 건강 회복을 위해서!
이 부족한 죄인의 5대 영성 무장을 위해서!
엄마와 일치를 위해서!
엄마를 살려드리기 위해서!

더욱 간절한 마음 담아 기도할게요. 아멘!!!

그리고, 주님과 엄마 사랑안에 기쁨 사랑 평화 잃지 않도록
매순간 절 위해 봉헌해주시는 엄마의 죽음의 고통,
못난 죄인을 목숨보다 더 사랑해주시는 엄마의 그 사랑-
숨쉬는 것 조차 고통이신 그 숨도- 매순간
절 위해 봉헌해 주시는 그 사랑

절대로 한 순간도 잊지않고 가슴으로 느껴서,
엄마위해, 5대 영성으로 엄마 살려드리도록
제 노력 다할래요. 아멘!

엄마 사랑으로 무장하면
어떤 것도 두렵지 않나이다! 아멘!!! ^^

사랑의 엄마~♡
생각만해도 이 죄인의 심장을 뛰게하시는 나의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영 원 히 사랑해여...♡♡♡♡♡
보고시포요♡♡♡♡♡♡♡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정말 생생한 화면까지 실감나게 보니 오싹 할 정도로 율리아님의 고통이 처절하게 느껴집니다.
저 고생하며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셨군요.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도 더욱 절절히 가슴에 와 닿아요.

공소예절을 바치면서도 최후만찬의 파스카 신비를 더욱 깊이 묵상하며
나와 결합하기를 원하는 내 가련한 작은 영혼아!~~

그래서 내려주신 영성체!!
광주교구가 금지한 미사참례를 주님께서는 이 성체기적으로 친히 당신을 내어 주시며
나주의 진실의 증인이 되어 주셨네요.  예수님 짱!
갈바리 언덕의 성체기적을 묵상해 보았지요.
정말 주님은 오묘한 성체기적을 통하여 광주교구의 금지령이 무효임을 보여 주셨다는 것을!
예수님짱!  율리아 엄마 힘내셔요!!!
그들의 엄위도령이 확실히 드러날것이라 믿습니다,아멘!

저도 힘이 납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영상들 함께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보는 영상들 사진들. 첫 공개인듯 싶습니다.

우리 확팅 합시당!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한말씀마다 힘이 있고 진실하고 소중하신 말씀
우리 영혼에 단비가 되고 신약이 되는 말씀은
제 영혼안에 스며들어 생기가 돋아나 세상 어느것도
부럽지 않은 행복한 하느님의 자녀가 됩니다.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엄마 건강하소서. 아멘.
수고하신 운영진들 은총 가득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우리가 깨어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를 휩쓸어온다 해도 반드시
우리는 구함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항상 좋으신 말씀을 해주시는 율리아엄마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깨어있으면서 5대영성으로 무장할께여!!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머지않은 날 너희에게 내려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확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깨어 기도하며 영웅적인 충성으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를 완수하기 바란다."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엄마! 항상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으시고
세우실 수도 있으십니다. 우리 어떠한 고난 중에 있을지라도
우리가 깨어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를 휩쓸어온다 해도 반드시 우리는 구함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아멘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랑의 기적을 행하셨습니까.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랑의 메시지를 주셨습니까.
우리는 정말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면 바로 천국입니다. 아멘!

이땅에서도 천국
마지막 때에도 천국을 향할 수 있도록
중언부언 외치시고
바른지름길로 인도해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저희 안에 도사리고 있는 영적인 암 덩어리를 성령으로 수술해 주십시오!
 모든 악습을 오늘 다 뿌리째 뽑아 주십시오. 그리고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모든 상처 다 치유해 주십시오.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명심하고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네탓이라고 생각하던 것을 모두 내탓으로
돌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신뢰와믿음님의 댓글

신뢰와믿음 작성일

율리아엄마 ~~~ 그 극심한 고통중에도
저희를 위하여  항상 밝게 웃어주시는
저 희생과 사랑을 저희가 어찌  다 해아릴수 있을까요ㅠㅠ
엄마 너무너무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사랑하올 율리아 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 놓칠새라
온몸과 마음을 열어 듣고 왔건만
다시  계시판에서 읽게 되어  새롭게  머리에 새깁니다

  더 큰 은총의 말씀이셨습니다
율리아님을 저희에게 보내주신 하느님 아버지  예수님 성모님
찬미 감사 흠숭 드립니다
사랑해요 아빠 엄마
그리고 율리아님  ~~ 무지무지 사랑하고 감사드려요 아멘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우리가족도 함께 은총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네 탓이라고 생각했던 것 모두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셈 치고” 살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우리 주님과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아멘”으로 받아들인다면
겸손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닮아가게 될 것입니다.
아 ~~~ 멘 !!!
오대영성이 정말 중요함을 다시 깨닫게 해 주신
엄마말씀 가슴에 새기고 뜻깊은 올 한해 완전 무장
하도록 할께요. 엄마 감사드려요 !!!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나의 협력자로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제 더 이상 주춤하거나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눈 멀고 귀 멀은 세상의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의 길로 끝도 없이 치닫고 있기에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깊고 높고 넓은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그들을 바로잡기 위한 막중한 임무가 너희에게 주어졌다는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어서 서둘러라. 티 없는 나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죄인임을 고백하며 나에게 달아드는 너희를 내 어찌 사랑하지 않겠느냐?
지금은 모든 것이 희미하겠지만 그러나 머지않은 날 너희에게 내려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확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깨어 기도하며 영웅적인 충성으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를 완수하기 바란다.”
“나의 협력자로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제 더 이상 주춤하거나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눈 멀고 귀 멀은 세상의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의 길로 끝도 없이 치닫고 있기에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깊고 높고 넓은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그들을 바로잡기 위한 막중한 임무가 너희에게 주어졌다는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어서 서둘러라. 티 없는 나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고맙습니다. 율리아엄마, 사랑해요!!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엄마의 귀한 말씀 듣고 또 듣겠습니다.
엄마,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님을향하여님의 댓글

님을향하여 작성일

아멘~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하려면 나주를 꾸준히 순례
해야 하는것은 필수더라구여~
안그럼 마귀에게 밥주고 기쁨을 선사하는것이 되여~
우린 절대 그럼 안 되자나여~
율리아 엄마의 값진 희생의 댓가를 잊지말아여~♡♡♡

천국그자리님의 댓글

천국그자리 작성일

아멘!!!

엄마 너무 예쁘세요!
엄마 눈동자에 모두 넣어주셔서
아름답게만 보여요!!!
엄마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이세요!
누가 극심한 고통을 받고 계시다
생각할 수 있을까요?
순례온 분들을 위하여
영혼에 황금같은 말씀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영육 간에 건강하시어요!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네 탓이라고 생각했던 것 모두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
아름답게 봉헌”하고 “셈 치고” 살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우리 주님과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아멘”으로 받아들인다면 겸손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닮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사도들이 될 것입니다.ㅡ
아멘~*♥*

엄마의 귀한 말씀이 모두 그대로 저의 삶 속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할게요. 죄송해요.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여~*♥*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나병환자 10명이지 않았느냐? 그 9명은 어디 어디 갔느냐? 너는 오늘 구원을 받았다.”(아멘!) 9명은 치유는 받았지만 찾아온 그 이방인 한 사람만 구원을 받은 거예요. 바로 여러분들이 그런 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겸손의아기님의 댓글

겸손의아기 작성일

우리는 정말 말 함부로 안 해야 됩니다.
나주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말을 조심해야 됩니다. 아멘!!!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천사 엄마, 사랑하는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옹♡♡♡♡♡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의 소중한 한말씀 모두가 가슴과 귀와 영혼을
울립니다..가까이서 보는 엄마는 너무나 힘겨운데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시어 내어주시는 그 모든것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릴뿐입니다..
엄마 건강 회복 되시어 힘 들지 않도록 더욱 깨어
있도록 노력할께요^^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부족하고 메마른 영혼에 생기를 주시고
영혼의 보약이되어 우리영혼을
치유해주시는 엄마의 소중한 말씀
가슴에 새깁니다

더욱 노력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극심한 고통중에도 저희위해 소중한 말씀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운영진님!감사합니다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2002년 1월 27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죄인임을 고백하며 나에게 달아드는 너희를 내 어찌 사랑하지 않겠느냐?
지금은 모든 것이 희미하겠지만 그러나 머지않은 날 너희에게 내려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확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깨어 기도하며 영웅적인 충성으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를 완수하기 바란다.”
아멘! (아멘!)
2002년 1월 6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협력자로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제 더 이상 주춤하거나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눈 멀고 귀 멀은 세상의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의 길로 끝도 없이 치닫고 있기에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깊고 높고 넓은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그들을 바로잡기 위한 막중한 임무가 너희에게 주어졌다는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어서 서둘러라. 티 없는 나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바로 그것이다. 네가 잠을 안 자면서 그렇게 모든 것을
기쁘게 봉헌하니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땀과 성모님께서
흘리신 피눈물을 닦아 주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고,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을 기워 주는 재봉사가 되고, 성심에
박힌 못을 빼어주는 그런 기도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엄마의 귀한말씀 영상으로 올려주심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엄마께도 감사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귀한말씀영상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모아
드려요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이 세상에 당장에 불이
내린다 해도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아멘!) 그러나 뒤돌아본다면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탄 우리들은 오로지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들고 주님을 따라갑시다. 그러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입니다아~멘.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죽음도 슬픔도 눈물도 없는 기쁨만이
가득한 그 곳, 천국에서 우리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그래서
우리는 깨어있어야 됩니다.아~멘!!!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우리의 영혼 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회개로써 치유받아 부활의 삶 살아가요.
아멘! 아멘! 아멘!!!!!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우리 어떠한 고난 중에 있을지라도
우리가 깨어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를 휩쓸어온다 해도
반드시 우리는 구함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멘!)

 저희 안에 도사리고 있는 영적인 암 덩어리를 성령으로 수술해 주십시오!
모든 악습을 오늘 다 뿌리째 뽑아 주십시오.
그리고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모든 상처 다 치유해 주십시오. (아멘!)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행복한 고통~~♡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예수님께 돌아와 감사를 드린 나병환자 처럼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열심히 살아가겠나이다.
나주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 감사드립니다. 주님 찬미 영광받으소서!
아멘! ! !

강세실리아님의 댓글

강세실리아 작성일

아멘!!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성모님께서 “바로 그것이다. 네가 잠을 안 자면서 그렇게 모든 것을 기쁘게 봉헌하니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땀과 성모님께서 흘리신 피눈물을 닦아 주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고,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을 기워 주는 재봉사가 되고, 성심에 박힌 못을 빼어주는 그런 기도다.” 하셨어요.

그래서 힘들어도 열심히 기도할 때 그렇게 더 많은 은총을 여러분들에게 내려 주실 것입니다. ‘이 고통을 봉헌합니다.’ 그럴 때 “바로 그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아멘아멘아멘
바로 그것이다 -!!!하시는 삶이 제게도 이루어 지게 하소서 아멘!!!
엄마 사랑해요 ^^*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 나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말을 조심해야 됩니다. (아멘!)
♡ 정말 그냥 물로 잡숴 버리지 말고 기도를 하면서 잡수셔요. 어떤 것도
    그 지향을 두고 해야 됩니다. 정말 느껴야 됩니다. 느끼면 사랑이 와요.
♡ 정말 나를 버리면 누구하고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저희 안에 도사리고 있는 영적인 암 덩어리를 성령으로 수술해 주십시오!
♡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이 세상에 당장에 불이 내린다 해도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의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부족하고 죄많은 저에게도 엄마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져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 삶을 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엄마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
나를 버리고, 어떤 것이든 정성을 다해 지향을 두고 생활의 기도
바치도록 노력할게요!!!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우리들은 오로지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들고
주님을 따라갑시다.
그러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입니다.
아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도 이렇게 용서해야 됩니다.
우리는 조그만 것도 용서 못 하고 서로 이 입으로 많은 죄를 집니다.
 “누구는 어떻다.”, “누구는 어떻다.”, “누구는 어떻다.”
 정말 우리는 입을 조심해야 됩니다."

 "정말 나를 버리면 누구하고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
영상 감사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아멘 아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죽음을 넘나드는 보속고통을 넘어서
이제는 지옥의 대속고통을 받고 계시면서도
사랑의 힘으로 나오셔서 저희의 영혼육신의 치유와
회개위해 온몸과 마음으로 전해주시는 말씀
정말 온 힘을 다해 노력해야함을 깊히 깨닫고
굳게 결심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깊고 높고 넓은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그들을 바로잡기 위한
  막중한 임무가 너희에게 주어졌다는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어서 서둘러라.
  티 없는 나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알곡님의 댓글

알곡 작성일

아멘♡

엄마가 젤 조아♡
아따 조아여♡
정말 조아여♡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사랑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참오아시스♡님의 댓글

참오아시스♡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사랑의 열매가 되려 노력하겠습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거룩하신 예수성심 성모성심이시여! 모든 은총 감사합니다. 아멘. 마마쥴리아님 모든 은혜 감히 주님과 나주 성모님 사랑안에서 감히 영원히 감사드립니다.아멘. 부족한 저의 모든 감사 찬미 영광 완전한 승리의 믿음 영원히 감사받으시옵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사랑나눔님의 댓글

사랑나눔 작성일

엄마아기님의 은총 나눔 글에 제가 단 댓글에도 말씀드렸듯이 ^^
율리아 엄마의 영혼에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늘 함께 하시기에 엄마의 말씀에는 강력한 힘과 치유의 은총이 있습니다.
차로 이동하는 일을 하는데 짧거나 긴 거리를 이동할때도 항상 유튜브 동영상에 올라온 율리아 엄마 말씀을 틀고 운전합니다.

들을때마다 새롭고 분명 내가 몇번이고 들었는데 또 새롭게 들리고 새롭게 와닿고 또 깨닫고 ...
신비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요즘 저에게 더욱더 큰 깨달음을 주시는것은
우리가 받는 은총이 율리아 엄마의 얼마나 큰 희생과 고통과 사랑의 봉헌의 결실로 받게된건지
다시금 크게 와닿아 감사하고 또 감사해서 엄마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 ㅠㅠ

나주 성모님을 안지가 18년 가까이 되는데 이제서야 엄마의 죽음을 넘나드신 희생과 고통의 봉헌의 의미와
그 봉헌을 통해 우리에게 은총이 흘러넘치고 넘쳤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니 정말 부끄럽고 죄송스러워서
생각만 하면 눈물나고 정말 더욱더 깨어서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매일매일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생활의 기도와 5대영성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굳게 합니다.

이제 너희의 생활로써 나의 피땀과 피눈물을 닦아다오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매일매일 "아멘!!!"으로 응답하여
생활의 기도와 5대영성을 실천하여 매일매일 회개의 삶으로
저와 수 많은 죄인들을 위해 흘리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고
예수님의 피땀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소서. 아멘!!!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사랑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왕이 되어 오신 우리 예수님
부족하지만 정말 우리가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더 깨어서 열심히 노력할 수 있도록 저희들 마음 마음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님의 말씀 중에
하나라도 제대로 실천할 수 있는 지혜와 의지를
부족하고 부족한 이 죄인에게도 허락해주세요. 아멘~!!!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아멘~!!!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키레네 사람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져 주고 싶어서 져 준 것은 아니고
지라고 하니까 짊어졌지만 그러나 그것을 아름답게 봉헌했습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게 됐죠. 그것을 거부하지 않고 바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저는 죽어도 주님의 것이고 살아도 주님의 것이오니, 오로지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아멘아멘아멘!!! 너무나도 부족해던 저ㅠㅠ
다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며! 5대 영성으로 무장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새로 시작 하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부디 힘내시어요♡♡♡

겸손을향해님의 댓글

겸손을향해 작성일

나에 대한 완전한 신뢰심으로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온전히 달아들며 의탁하기에
공소예절을 하면서도 불평하기는커녕 행복해하는 너의 그 절대적인 사랑과
완전한 믿음으로 가꾸어진 아름다운 그 마음 안에 나는 존재한다. 

아멘입니다.
제게도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나의 협력자로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제 더 이상 주춤하거나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눈 멀고 귀 멀은 세상의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의 길로 끝도 없이 치닫고 있기에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깊고 높고 넓은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그들을 바로잡기 위한 막중한 임무가 너희에게 주어졌다는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어서 서둘러라. 티 없는 나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십자가의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의사랑 작성일

"그래서 힘들어도 열심히 기도할 때
그렇게 더 많은 은총을 여러분들에게 내려 주실 것입니다.
‘이 고통을 봉헌합니다.’ 그럴 때 “바로 그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우리 모두 더욱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기쁨과 사랑과 평화 잃지 않도록
사랑을 느끼면서 살아갑시다. (아멘!) 정말 느껴야 됩니다. 느끼면 사랑이 와요."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온유한사랑님의 댓글

온유한사랑 작성일

예수님께서 그렇게 많은 고통을 받으시면서도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하느님 아버지께 “아버지 저들은 저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 우리도 이렇게 용서해야 됩니다.

아멘!!!
저도 그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나에 대한 완전한 신뢰심으로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온전히 달아들며 의탁하기에 공소예절을 하면서도 불평하기는
커녕 행복해하는 너의 그 절대적인 사랑과 완전한 믿음으로
가꾸어진 아름다운 그 마음 안에 나는 존재한다.그래서 오늘은
 네가 그리도 애타게 그리며 소중히 여기는 성체를 미카엘
대천사를 시켜서 감실로부터 꺼내어 너에게 선물하고자 하니
나와 더욱 친밀하게 결합하여라.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나를 버리고 사랑실천!!!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성심님의 댓글

성심 작성일

12처에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잖아요. 저는 고통에 동참하는 거죠.
마지막에 늑방을 찔렀는데 아주 저도 모르게 막 “으악!” 소리를 냈어요.

제가 여기가 유방처럼 이렇게 불러 나왔어요.
그래서  피가 나고 그 고통이 제가 지금도 거의 이틀에 한 번씩은 늑방 고통을 받습니다.
예수님 고통을 조금이라도 동참할 수 있으니까 기쁜 겁니다. 아파도 기뻐요.

아멘!!!
저도 5대 영성을 실천하며 기쁘게 살게요.

사랑의주님님의 댓글

사랑의주님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율리아엄마 말씀영상
감사합니다^^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는 정말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면 바로 천국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든 것을 온전히 의탁하고 따라야 됩니다."

"네 탓이라고 생각했던 것 모두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셈 치고” 살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우리 주님과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아멘”으로 받아들인다면 겸손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닮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사도들이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성모님께서 “바로 그것이다. 네가 잠을 안 자면서 그렇게 모든 것을 기쁘게
봉헌하니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땀과 내가 흘린 피눈물을 닦아 주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고, 예수 성심과 내 성심을 기워 주는 재봉사가 되고, 성심에 박힌
 못을 빼어주는 그런 기도다.” 하셨어요.
 
그래서 힘들어도 열심히 기도할 때 그렇게 더 많은 은총을 여러분들에게
내려 주실 것입니다. ‘이 고통을 봉헌합니다.’ 그럴 때 “바로 그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우리는 정말 말 함부로 안 해야 됩니다. 나주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말을 조심해야 됩니다

네 탓이라고 생각했던 것 모두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
”하고 “셈 치고” 살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
존하신 우리 주님과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아멘”으로 받아들인다면 겸손
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닮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사도들이 될 것입니다. (아멘!)
 
이 세상은 지금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사탄이 파괴한 곳을 반드시 세우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쇠기둥 놋담
일지라도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으시고 세우실 수도 있으십니다. 우리
어떠한 고난 중에 있을지라도 우리가 깨어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질풍
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를 휩쓸어온다 해도 반드시 우리는 구함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그 힘드신 몸으로 저희들 위해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예수님 부족하지만 정말 우리가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더 깨어서 열심히
노력할 수 있도록 저희들 마음 마음을 축복해 주시옵소t서
아멘
감사드립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그동안에 엄마 탓이라고 원망하고 미워하고 정말 욕도 하고 그랬는데
나주성모님 집 와서 완전히 회개해서 “네 탓” 아니라 “내 탓”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아멘!!!!!

겸손의아기님의 댓글

겸손의아기 작성일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이 세상에 당장에 불이 내린다 해도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O^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질풍경초♡님의 댓글

질풍경초♡ 작성일

모든 고통과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야해요.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탄 우리들은
 오로지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들고 주님을 따라갑시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우리는 이 세상을 구원할 사도들이 될 것입니다."
아멘~
엄마의 은총 가~득한 말씀들 덕분에
영혼 생기돋아나고 저는 힘내어 봅니다.
항상 영육 간에 건강하시어요! 아멘!!!

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7처에서 뺨을 맞고 얼마나 뒹굴어서 7바퀴를 굴러 아주 밑에까지 내려왔습니다.
너무 아파서 보니까 여기가 피가 나고 이만큼이 이렇게 파졌어요.
그 너무나 아프지만 예수님 고통에 동참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이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많은 영혼들이 회개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고통도 어찌 못 받겠습니까.’

아멘!!!
저도 율리아님 닮아 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마지막에 늑방을 찔렀는데 아주 저도 모르게 막 “으악!” 소리를 냈어요.
제가 여기가 유방처럼 이렇게 불러 나왔어요. 그래서  피가 나고 그 고통이
제가 지금도 거의 이틀에 한 번씩은 늑방 고통을 받습니다. 예수님 고통을 조금이라도
동참할 수 있으니까 기쁜 겁니다. 아파도 기뻐요. 아멘아멘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감사드립니다.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십자가를 잘 지고
주님의 발자취를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깨어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네 탓이라고 생각했던 것 모두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셈 치고” 살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우리 주님과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아멘”으로 받아들인다면 겸손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닮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사도들이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엄마의 주옥같은 은총의 말씀  감사합니다,엄마! 사랑합니다,
엄마의 귀한 말씀이 저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아멘!.~
엄마 ! 어서 빨리 건강 회복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신니아님의 댓글

신니아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신니아님의 댓글

신니아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바로 그것이다. 네가 잠을 안 자면서 그렇게 모든 것을 기쁘게 봉헌하니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땀과 내가 흘린 피눈물을 닦아 주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고,
예수 성심과 내 성심을 기워 주는 재봉사가 되고, 성심에 박힌 못을 빼어주는 그런 기도다.”
아멘!

사랑 님의 댓글

사랑  작성일

네 탓이라고 생각했던 것 모두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셈 치고” 살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우리 주님과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아멘”으로 받아들인다면 겸손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을 닮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사도들이 될 것입니다. 아멘!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힘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