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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17년 12월 31일 송년기도회 율리아님 말씀 요약 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8-01-05 13:38 조회1,232회 댓글95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4nzom9v5LuA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1997년 1월 1일 전날, 31일부터 계속 고통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움직이기가 힘드는데 성모님의 부르심을 받고 경당에 나갔어요. 이렇게 엎어져서 묵주기도를 바쳤거든요. 얼마쯤 지났는지 모르겠지만 성모님 앞에 좀 이상해요.


그래서 이렇게 바라보니까 위에는 십자가는 있는데 성모님 모셔져 있는 성모님 집도 싹 없어지고 성모님이 머리에는 금색 왕관을 쓰시고 하얀 망토를 입고 왼손에는 발가벗은 아기 예수님을 안고 또 오른손에는 아이보리 묵주를 들고 그렇게 나타나셨어요. 그 때 제가 많이 놀랐습니다.

 

 

성모님께서 “딸아, 사랑하는 내 딸아” 하시면서 고통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먹고 마시고 놀고 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시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도 이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즐기고 아주 쾌락에 젖어서 놀고 있을 때 여러분은 이 자리에 함께 계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오늘 특별한 은총을 다 내려 주실 것입니다. 가슴이 아프신 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2001년 7월 5일, 김대건 신부님 축일 날부터 순교의 마음으로 잠을 봉헌했습니다. 계속 일하고 기도하면서 아침 6시에 잠을 자서 9시까지 딱 3시간 자는 것이 제 잠이었습니다. 그랬는데 7월 5일 날 ‘아! 김대건 신부님께서 순교하신 것처럼 나도 순교해야 되겠다.’

 

 

그러면서 그때 이제 2차 공지문까지 나왔을 때에요. 정말 조사해보고 ‘나주는 아니다’고 한 것이 아니고 ‘나주를 쓰러뜨리기 위해서 박해하는 모든 사람들 위해서 제가 그 고통을 봉헌해야 되겠다.’ 그리고 잠을 1년간 봉헌하고 그날부터 이제 그 3시간을 십자가의 길 기도를 시작했어요.

 

그때 계속 매일 십자가의 길을 같이 한 사람은 우리 알비노 총무님이에요. 그 외에 그 시간에 같이하신 분들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십자가의 길을  걸어서도 잘 못 가요. 기어서 가요. 그러다 10처에서 11처 그 쪽까지 올라가려면 굉장히 경사지잖아요. 제가 못 걸어가니까 엎어져서 가요. 엎어져서라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어떤 고통이 와도 왔습니다.

 

알비노 총무님이 발을 이렇게 가만히 받쳐줘서 제가 이렇게 한 발 쭉 올라가면 이렇게 팍 딛고 이렇게 하면 거기 또 잡아주고, 그래서 올라가고 그렇게 할 정도로 제가 정말 죄인들의 회개와 먼저 광주교구의 그 신부님들 정말 회개해서 변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그 고통 중에 길수도 없는 그런 상황에서라도 기어코 와서 봉헌을 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똑바로 보고,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 손을 꼭 붙들고 우리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무장해서 산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바로 천국입니다. 그래서 설사 잘못할지라도 바로바로 일어나서 우리가 새롭게 시작하면 됩니다.

 

2002년 1월 1일 날은 제가 협력자들하고 한 일곱 사람이 십자가의 길을 했습니다. 그 때 우리 베드로 회장님도 같이 가셨는데 십자가의 길 하고 딱 3시간만 한 것이 아니라 4시간, 5시간도 걸릴 때 있었어요. 그 때 10시 경에 갈바리아 동산에 왔습니다.

 

거기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아멘.” 하는데 둘째 발가락 있는데서 피가 보이는 것 같아 깜짝 놀라서 이렇게 봤어요. 근데 그 때 베드로 회장님도 보시고 ‘내가 닦아볼까.’ 그랬는데 성혈이었죠. 그런데 그 때 방한모 쓰고 마스크 하고 다 덮었거든요, 1월 1일이니까 그 때 추웠어요.

 

그랬는데 성혈이 뚝 떨어지시더니 마스크를 관통해서 여기 뭔가 탁 들어오시는 거예요. 그래서 마스크를 벗어 봤는데 성체가 있어요. 성혈이 흘러내리셔서 성체로 변화된 기적은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갈바리아 십자가 예수님 상에서 내려오신 성혈이 성체로 변화되어 율리아 자매님이 쓰고 있던 마스크를 관통하여 혀 위에 모셔진 모습

율리아 자매님이 혀 위에 모셔진 성체를 떼어내고 있는 모습

 

다 보고 사진 찍고 그랬는데 세상에 그때 바람이 엄청 불었어요. 혀에 이렇게 딱 있는데 웨하스처럼 그 가벼운 성체가 어떻게 안 날아가겠어요. 근데 예수님께서 “너를 사랑하는 징표”라고 “어서 받아먹어라.” 하셨기 때문에 ‘일곱 사람이 쪼개서 같이 영해야 되겠다.’ 떼는데 안 떼어져요. 본드로 붙여 놓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프게 떼어 내서 일곱 사람이 그 성체를 영했습니다. 우리가 그때  미사를 못 가니까 매일매일 공소예절을 했어요. 성체를 못 모시니까 성체를 그렇게 영해 주신 거예요. 오늘 여러분에게도 그 성체의 신비가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2002년 1월 1일 날 내려 주신 성체, 여러분 똑같이 함께 오늘 영하도록 합시다. 1월 1일 새해 미사가 또 있습니다. 그 때 여러분 그 성체로 생각하시고 영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주시고자만 하시면 못 하실 일 없으시죠.  연말연시라고 술 마시고 놀고 즐기고 있을 때 여러분들은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앞에서 있으니 여러분에게 무엇을 못 주시겠습니까.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시기 위해서 모인 여러분에게 더 큰 은총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이제까지 잘못한 일이 있다 하더라도 그 모든 것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 드린다면 여러분에게 더 크신 선물을 오늘 듬뿍듬뿍, 이고 지고도 못 가게 내려 주실 것입니다.

 

 

하루는 십자가의 길 하기 위해서 6시에 왔는데 항상 오면 그 때는 여기 앞에 물이 7번 나왔기 때문에 7개 수도꼭지를 했어요. 어떤 곳은 젖이 나오고 어떤 곳에서는 피비린내가 나고, 다 달랐어요. 왼쪽에 세 번째 거기서는 성모님 젖을 여러 번 주셨어요. 처음에는 그냥 물이 나왔는데 나중에 하얀 물이 나오는 거예요.

 

근데 어떤 사람이 “어머 구정물 나오네!” 그니까 옆에서 또 한 사람은 “아니야, 무슨 구정물이야. 젖이고만!” (아멘!) 그러니까 안 깨어 있으면 구정물로 보이고 깨어 있으면 젖으로 보여요. 설사 구정물이라도 우리가 젖으로 생각한다면 젖인 거예요. 왜냐하면 이 성모님께서 주신 기적수니까.

 

 

그래서 좋아서 다들 마시고 그래서 여기서 모두 일들 하고 있었는데 “다 나눠 주자.”고 했는데 세상에 다 나눠 주고 내가 먹으려고 하니까 딱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럼 그 때 어떻게 해야 돼요. (셈 치고~) 그렇죠! 셈 치고! 우리는 ‘셈 치고’가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안 그러면 얼마나 아쉽겠어요. ‘아, 그 한 모금이라도 먹어볼 걸.’ 그런데 그것을 바로 바로바로 셈 치고로 봉헌할 수 있는 것을 알려 주셨기 때문에 얼마나 우리는 감사합니까.

 

어느 날 물을 먹으려고 가니 6시니까 어둑어둑해요. 그랬는데 그날 까만 옷 입고 어떤 청년이 있어요. 인사도 잘 안 하고 사람있으면 그냥 비켜갔던 제가 “안녕하세요.” 하면서 내 생각에 ‘아! 이 사람, 물을 한 잔 먹여야 되겠다.’ 그 생각이 드는 거예요. 주님께서 “먹여라.” 하신 거라고 생각이 들면 그대로 해야 돼요. 그대로 안 할 때는 꼭 후회해요.

 

물을 떠서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하고 그 형제에게 줬어요. 그랬더니 물을 마시려다가 “그분이시죠!”, “아닌데요.”, “그분 맞아요!”, “아닌데요.” 또 마시다가 “아니에요. 그분 맞아요.” 가슴에다 손을 대고 기도를 해줬는데 나도 모르게 이렇게 내려가 여기다 기도를 하는 거예요. 남자한테.

 

나중에 이야기를 하는데 고환암인데 하나가 암에 걸려서 초기였대요. 서울대학 나와서 경제학 박사였어요. 서울대 의과대학 선배가 “이거는 문제없다. 초기니까 하나만 딱 들어내면 된다.” 안심을 하고 수술을 했어요. 그랬는데 하고 나서부터 이제 더 심한 거예요. 너무너무 아프니까 1년 후에 다시 재검사를 했어요. “초기니까 딱 들어내면 항암제도 안 맞아도 되고 괜찮다.” 했는데 1년 후에 가서 보니까 암이 다 번져 버린 거예요.

 

제대로 들어냈어야 되는데 고환에서 이렇게 딱 들어낼 때 암 덩어리가 뚝 떨어졌대요. 그래서 완전히 전이 다 되어 버려서 살 수가 없는 거예요. 얼마나 힘든지 아주 뒹굴다 보면 책상 밑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어느 날 죽을 날을 기다리면서 인터넷에 들어갔는데 나주성모님이 나왔대요. ‘그래 내가 죽기 전에 나주성모님 동산에 가서 그 물 한번 먹고 와야 되겠다.’ 그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물 한 잔 드세요.” 그랬더니 먹었다고 그러더라고요. “아이 그래도 한 잔 더 드세요. 예수님의 성혈로~” 하고 줬죠. 그랬는데  암이 완벽하게 치유됐어요.(아멘!) 필요할 때는 꼭 그렇게 해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언제, 어느 때, 어디에 있는 것도 중요하고 항상 우리는 갈망하고 청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냥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청하러 오신 분이에요. 우리는 계속 청해야 됩니다. 어느 날은 어떤 치유가 있고, 어느 날은 어떤 치유가 더 있고 그런 것도 있어요. 그런데 어떤 분은 꼭 오다가 그 사람 꼭 치유받을만하면 그때 안 오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이번에는 꼭 그 사람이 왔으면 치유됐을 텐데.’ 그런데 찾아보면 없어요. 그래서 모든 것을 믿어야 됩니다.(아멘!)

 

우리가 고통도 중요하지만 고통 좋아하신 분 손 한 번 들어 보세요. 없죠.(네) 고통 좋아하시는 분 없어요. 그런데 저는 고통을 달라고 청했는데 죽을 고비, 고비를 엄청나게 여러 번 겪었잖아요. 10월 첫 토요일 날 고통 중에 몸부림하다가 패혈증도 너무너무 심하게 와서 바로 쇼크가 왔는데 열은 막 사정없이 올라가고. (2013년 10월 첫 토요일, 급성패혈증에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바로 쇼크가 와서 혈압 70~ 40, 열은 41도였다.)

 

 

병원 빨리 가라는데 여러분들 죽어도 만나려고 베드로 회장님한테 계속 전화해서 “내 시간 좀 미뤄줘.” 또 “미뤄줘.” 또 전화해서 “만남이라도 하게.” 만남 시간도 지나니까 “조금만 기다려 줘. 나 가서 눈인사라도 하게.” 근데 제가 결국은 못 오고 계속 해열제를 놓는데 열이 안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게 쇼크가 오면 거의 100% 죽는대요. 그랬는데 30시간이나 있었어요. 철야기도 끝나고 오니까 “어서 자. 자고 일어나서 병원에 갈게.” 그래서 밤에서야 병원에 갔는데 완전 숨도 못 쉬니까 산소마스크를 해야 되는데 안 해주고 죽을 사람이니까 놔둬 버린 거예요. 우리 베드로 회장님한테 “준비하라”고 그랬는데 예수님이 살려주신 거죠.(아멘!)

 

또 칼륨 수치가 12.5 나왔는데 병원에 가서 이야기하면 “그러면 당신 나하고 이야기 못 해요.” 한양대 병원에서 가만히 쉬어야 된대요. “주님을 전하려면 내가 건강해서 전해야지. 전하다 죽어버리면 그만이지 않냐. 누가 아주머니가 오늘 죽어도 내일 죽어도 ‘어, 그 아주머니 왜 죽었을까?’ 아무도 의사들이 안 할 거라.”고.

 

여기 또 목이 성대가 나가버렸거든요. 이비인후과 가서 다 검사했는데 철야기도가 내일인데 “벙어리가 되고 싶으면 말하라.”고 그런데 성모님한테 ‘목 만져 주세요.’ 하고 그래서 했어요. 그렇게 했어도 저 벙어리 안 됐잖아요. 제가 살려고 막 노력한 것이 아니라 ‘죽어도 내가 정말 한다!’

 

칼륨이 그렇게 나갔는데 그때 피땀을 주셨어요. ‘아 피땀으로 치유받을 수 있다.’고 확신이 오더라고요. 그것으로 7.2가 나왔어요. 7.2도 투석해야 할 정도래요. 그랬는데 바로 그 다음날 서울 병원에 가니까 “여기서 보지 말고 광주로 가세요. 어차피 투석을 해야 되니까 광주 가까운 대학병원에 가서 하라.”고. 그래서 “기왕에 왔으니까 검사라도 한번 전부 해주십시오.” 그랬더니 다 정상으로 나와 버렸어요. 3.5~4.5까지 완전히 정상이래요. 근데 3.8이 나왔어요. 얼마나 정상이에요.

 

지금은 제 모든 것이 자율신경이 다 망가졌기 때문에 그런대요. 어느 날은 발톱이 하나 쏙 빠져. 그런데 또 옆에 것도 하얗게 둥 떠서 있더라고요. 그런데 빠진 발톱이 금새 또 자라났어요. 빠지면 잘 안 자라난다면서요. 빠지기도 잘하고 잘 자라나기도 해요. 그렇지만 ‘왜 이럴까?’가 아니라 ‘아! 이거는 오늘 순례자들 그렇게 아주 안 좋으신 분들 치유받을 거다.’(아멘!) 그러기 때문에 정말 아름답게 봉헌했습니다.

 

자, 오늘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주시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묵상하도록 합시다.

 

 

2007년 1월 1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고맙구나. 너희는 한 해가 끝나고 시작하는 이날에, 추위뿐만 아니라 너희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새로운 다짐을 하고 있으니,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나와 내 어머니가 받는 극심한 성심의 고통이 너희의 희생과 보속으로 점철된 아름다운 봉헌을 통한 기도로 위로를 받는단다.

 

너희의 피나는 그 모든 희생 공로가 결코 헛되지 않고, 하늘의 내 옥좌 앞에 보화가 되어 가득 쌓인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더욱 용맹이 전진하여라.”

 

아멘. (아멘!)

 

2005년 12월 3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은총의 중재자이며 공동 구속자인 이 어머니를 전하다가 박해를 받았던 너희의 한숨과 눈물이 곧 기쁨으로 바뀔 것이며, 반대자들의 입이 닫혀져 회개하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나를 따라 용맹하게 전진하기 바란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까 제가 방한모를 쓰고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성혈이 마스크를 관통해서 성체가 되어 내려오셨다고 했죠. 그때 어떤 사람이 “입에다가 넣고 있지 않았을까?” 이런 말도 했는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입에다 성체를 그렇게 넣고 어떻게 3시간, 4시간 동안. 6시부터 기도했으니까 그러면 집에서 올 때부터 성체, 면병도 제게 있지도 않았고 그런데 어떻게 4시간 이상을 입에다가 넣고 있었겠으며, 이렇게 세워지도록 그렇게 넣고 있었으면 어떻게 말을 할 수 있었겠으며 그렇게 녹지 않았겠습니까.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하죠.

 

 

예수님 상에서 내려오신 성혈이 성체로 변화되어 율리아 자매님이 쓰고 있던 마스크를 관통하여 혀 위에 모셔진 성체가 세찬 바람에도 떨어지지 않고 혀 위에 모셔져 있는 모습

 

자,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합시다.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렸다면 이제까지 우리가 잘못함으로 인해서 아프게 했던 예수님의 그 마음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못을 빼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고 피땀을 흘리게 했다면 그 피땀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어야겠습니다.(아멘!)

 

2017년은 이제 지나가고 곧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2017년까지 잘못했던 것은 완전히 굿바이하고 이제까지 잘못했다고 절대로 실망하거나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말고 ‘이제까지 그렇게 잘못했으니까 2018년도에는 진짜 이제 새롭게 시작해서 예수님 성모님 위로의 꽃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우리가 다짐하면서 우리 예수님께 온전히 봉헌하도록 합시다.(아멘!)

 

 

예수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잘못해도 또다시 달아들면 예뻐해 주시고 그전에 잘못했던 것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 잊어버리십니다. ‘내가 이렇게 잘못 살았어. 정말 나는 구제 불능이야!’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아멘!)

 

우리 구호를 한번 외쳐봅시다.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우리 새롭게 시작한다!) “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된다.” 아멘. (아멘!) 그래서 우리는 이제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합시다. (아멘!)

 

새로운 부활의 2018년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자신을 온전히 맡겨 드립시다.   2017년도까지 잘못했던 것들 모두를 용서해주소서. 2018년도에는 우리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들이 되어 무너져 가는 이 세상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잃지 않고 오로지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헌신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서 씻어 주소서
방황에 헤매이던 이 죄인을 안아 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갈등 속에 고뇌하며 방황하던 이 죄인이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 찾아왔사오니
영혼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 주옵소서
회개로서 치유받아 영원 생명 누릴게요

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하던 이 죄인을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를 불러 주셨으니
성모님 사랑으로 예수님께 다가가서
회개로서 눈물 흘리며 치유받기 원합니다.

제가 치유받았습니다. 아멘.

 

 

 
 

 

 

댓글목록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아멘!!!
명재조석의 고통 가운데
너무나 귀중한 말씀들 주신 엄마 진정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영상 올려주신 운영진님의 수고와 희생들에도 감사드리고
억만배 축복으로 채워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예수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잘못해도 또다시
달아들면 예뻐해 주시고 그전에 잘못했던 것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 잊어버리십니다. ‘내가 이렇게 잘못
살았어. 정말 나는 구제 불능이야!’ 절대 그렇게 생각
하지 마시고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아멘!)

우리 구호를 한번 외쳐봅시다.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 “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된다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소중한 엄마의귀한 말씀모두 아멘입니다 아멘!!!
새로운 부활의 2018년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자신을 온전히 맡겨
드립시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귀한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다함께 모아드려요 아멘!!!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엄마의 뜻에 따라 저희모두 새롭게 시작하도록 봉헌합니다 아멘!!!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저희가족도 함께 은총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똑바로 보고,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 손을 꼭 붙들고 우리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무장해서 산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바로 천국입니다.
그래서 설사 잘못할지라도 바로바로 일어나서 우리가 새롭게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숨을 쉬실수도 없으신 극심한 고통중에도
가슴을 움켜쥐고 신음소리도 안내시려 봉헌하시며
들려 주신 영적인 말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5대영성으로 더욱더 무장하고 일치안에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할수 없사오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하여
양육하여 주시고 할수 있도록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운영진들의 수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은총 가득 받으소서. 아멘

은총의단비♬님의 댓글

은총의단비♬ 작성일

2018년도에는 진짜 이제 새롭게 시작해서
예수님 성모님 위로의 꽃이 되어야 되겠다. 아멘.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예수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된다. 아멘!!!

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아멘!!!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ㅡ예수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된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참석하지 못하여 너무나 아쉬웠는데, 이렇게 영상을 통하여
엄마의 말씀을 들으니 행복해요.ㅜㅜ
율리아 엄마! 새롭게 시작할게요! 
엄마.. 늘 곰사하고, 무지 사랑해여~*♥*

말씀 올려주신 운영진께도 감사합니다.^^
사랑해여~*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가 있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울 사랑하는 엄마.!!! 영혼의 피난처 우리엄마!
깊이깊이 느끼고 더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엄마의 소중한 모든말씀들 내가 지향하는 모든이들에게
소중한 은총으로 흘러 들어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엄마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아멘~~!!*
엄마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회복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우리 새롭게 시작한다!)
“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된다.” 아멘. (아멘!)
그래서 우리는 이제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새롭게 시작합니다!!!
아멘아멘 아멘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

믿음승리님의 댓글

믿음승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새롭게  시작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2018년  부터  새롭게  태어난다
    아멘  아멘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좋아서 다들 마시고 그래서 여기서 모두 일들 하고 있었는데
 “다 나눠 주자.”고 했는데 세상에 다 나눠 주고
내가 먹으려고 하니까 딱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럼 그 때 어떻게 해야 돼요. (셈 치고~) 그렇죠! 셈 치고!
우리는 ‘셈 치고’가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안 그러면 얼마나 아쉽겠어요. ‘
아, 그 한 모금이라도 먹어볼 걸.’
그런데 그것을 바로 바로바로 셈 치고로
봉헌할 수 있는 것을 알려 주셨기 때문에
얼마나 우리는 감사합니까.
아멘!!! 셈치고로 봉헌할께요~~
감사합니다!!!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서 씻어 주소서
방황에 헤매이던 이 죄인을 안아 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2017년까지 잘못했던 것은 완전히 굿바이하고 이제까지 잘못했다고
절대로 실망하거나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말고 ‘이제까지 그렇게 잘못했으니까
2018년도에는 진짜 이제 새롭게 시작해서 예수님 성모님 위로의 꽃이 되어야 되겠다.
’ 그렇게 우리가 다짐하면서 우리 예수님께 온전히 봉헌하도록 합시다.(아멘!)

아멘♡♡♡
2018년에는 부활의 삶으로
엄마의 위로의 화관이 되어드리겠습니다!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우리 새롭게 시작한다!)
“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된다.” 아멘. (아멘!)
그래서 우리는 이제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합시다. (아멘!)"
아 ~~~ 멘 !!!
소중한 엄마말씀 가슴에 새기고 새롭게 시작하겠어요.
엄마 감사드려요 !!!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저는 잠을 봉헌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순교하는 마음으로 잠을 봉헌하시며
십자가의 길을 하시면서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하며
겪으신 많은 은총과 엄청난 성체 기적을 체험하신
결과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얼마나 예뻐하셨을까요?
은총의 말씀 전해주신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2017년은 이제 지나가고 곧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2017년까지 잘못했던 것은 완전히 굿바이하고 이제까지 잘못했다고 절대로 실망하거나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말고 ‘이제까지 그렇게 잘못했으니까 2018년도에는 진짜 이제 새롭게 시작해서 예수님 성모님 위로의 꽃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우리가 다짐하면서 우리 예수님께 온전히 봉헌하도록 합시다.(아멘!)

예수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잘못해도 또다시 달아들면 예뻐해 주시고 그전에 잘못했던 것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 잊어버리십니다. ‘내가 이렇게 잘못 살았어. 정말 나는 구제 불능이야!’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아멘!)

우리 구호를 한번 외쳐봅시다.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우리 새롭게 시작한다!) “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된다.” 아멘. (아멘!) 그래서 우리는 이제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합시다. (아멘!)

새로운 부활의 2018년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자신을 온전히 맡겨 드립시다.
2017년도까지 잘못했던 것들 모두를 용서해주소서. 2018년도에는 우리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들이 되어 무너져 가는 이 세상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잃지 않고 오로지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헌신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아멘아멘아멘!!!
너무나 큰 위로와 힘과 사랑과 은총과 행복을 선물받았고 선물받고 있습니다...
엄마!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2017년도까지 잘못했던 것들 모두를 용서해주소서.
 2018년도에는 우리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엄마의 기도는 다 들어  허락하시는 주님
모든 죄 잘못들 다 용서 받아 새로 태어났음에
감사와 찬미
엄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

우리 구호를 한번 외쳐봅시다.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우리 새롭게 시작한다!)
 “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된다.” 아멘. (아멘!)
그래서 우리는 이제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합시다. (아멘!)

아멘~!!! ♡♡♡♡♡ 아멘! 아멘!!! ♡♡♡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2007년 1월 1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고맙구나. 너희는 한 해가 끝나고 시작하는 이날에, 추위뿐만 아니라 너희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새로운 다짐을 하고 있으니,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나와 내 어머니가 받는 극심한 성심의 고통이 너희의 희생과 보속으로 점철된 아름다운 봉헌을 통한 기도로 위로를 받는단다.
너희의 피나는 그 모든 희생 공로가 결코 헛되지 않고, 하늘의 내 옥좌 앞에 보화가 되어 가득 쌓인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더욱 용맹이 전진하여라.”
아멘. (아멘!)
2005년 12월 3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은총의 중재자이며 공동 구속자인 이 어머니를 전하다가 박해를 받았던 너희의 한숨과 눈물이 곧 기쁨으로 바뀔 것이며, 반대자들의 입이 닫혀져 회개하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나를 따라 용맹하게 전진하기 바란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들!
 율리아 엄마의 귀한 생명의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알비노 총무님이 발을 이렇게 가만히 받쳐줘서 제가 이렇게 한 발 쭉 올라가면 이렇게 팍 딛고 이렇게 하면 거기 또 잡아주고, 그래서 올라가고 그렇게 할 정도로 제가 정말 죄인들의 회개와 먼저 광주교구의 그 신부님들 정말 회개해서 변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그 고통 중에 길수도 없는 그런 상황에서라도 기어코 와서 봉헌을 했습니다.

정말 눈물 겨운 노력입니다.  흑흑,
누굴위한 고통이랍말입니까.
당신을 헐듣고. ... 파괴자들을 위한 그 피나는 노력.

성부께서 어찌 감동 하시지 않으리!  이 피나는 노력을 보시고 성혈을 내려 주시기 시작 하셨지요.
로 놀라운 사랑이여!!!

힘내셔요. 새해에도 홧팅입니다.
사랑합니다.  ♡♡♡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예수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잘못해도 또다시 달아들면 예뻐해 주시고
그전에 잘못했던 것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 잊어버리십니다.
‘내가 이렇게 잘못 살았어. 정말 나는 구제 불능이야!’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아멘!!!♡♡♡♡♡
엄마 진짜 넘 감사드려요♡♡♡♡♡
무지무지 사랑해요오~♡♡♡♡♡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이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똑바로 보고,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 손을 꼭 붙들고 우리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무장해서 산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바로 천국입니다. 그래서
설사 잘못할지라도 바로바로 일어나서 우리가 새롭게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아멘아멘ㅠ_ㅠ!!!

잘못해도 새로 시작하면 다 잊으시고 다시 또 사랑해주시는
주님 성모님과 엄마의 사랑이 아니계시면 이 죄인이 지금까지
어찌 이렇게 영혼이 살아있을 수 있으오리까ㅠ_ㅠ...
잘못하고 또 잘못하고 지금도 비워지지 못한
제 맘 때문에 마음 많이 아프시지요...?

힘들고 지칠때라도 엄마께서 저를 위해 하시는
그냥 노력도 아니고 피나는 노력도 아니고! 피눈물 나는
노력 하심... 극심한 고통으로 정신까지 혼미해져 가시기에
정신을 차려보시려 이 추운 겨울, 찬 물과 뜨거운 물 왔다갔다
하시며 냉온욕을 하시면서까지 저를, 우리를 보러
매번 기도회에 와주시는 엄마의
뜨거운 사랑...!♡♡♡

교만하면서 교만한 줄도 모르고 살아왔던
저의 모습들...! 다짐하고 또 다짐하지만 너무나도
자주 잊어버리고 다시 원래 모습대로 너무 쉽게 돌아
가버리는 이 너무나도 나약함...ㅠ_ㅠ... 너무너무
죄송하옵고, 다시 또 다짐해보옵니다...!

저의 모습을 보며 제 자신도 답답하고
한심하고 그렇지만ㅠㅠ 절대 낙담하면 안되기에!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주님과 엄마의 사랑을 믿고! 또
의지하여 새로 시작하옵니다...♡♡♡♡♡♡♡
무지무지이 사랑해요~♡♡♡♡♡♡♡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똑바로 보고,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 손을 꼭 붙들고 우리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무장해서 산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바로 천국
입니다. 그래서 설사 잘못할지라도 바로바로 일어나서 우리가 새롭게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낙담과 실의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사랑의 힘 발휘하여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나를 따라 용맹하게 전진하기 바란다."

 아 멘. 아 멘. 아 멘..
 엄마께 양육받고 있는 자녀답게 더욱더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어
 주어진 사명에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수있는 자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새로운 부활의 2018년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자신을 온전히 맡겨 드립시다.  2017년도까지 잘못했던 것들 모두를 용서해주소서. 2018년도에는 우리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들이 되어 무너져 가는 이 세상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잃지 않고 오로지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헌신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어떻게 이렇게 항상 마음 깊이 박히는 말씀들만 쏙쏙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1년 365일 30여년을 넘게! 이 또한 기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신 모든 말씀이 저희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시길! 아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꼬마Michael님의 댓글

꼬마Michael 작성일

아멘 아멘 ㅜ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아멘
엄마의 그 큰 희생과 고통을 보시고
하루빨리 주님께서 시작하신일 주님께서 마무리해주시길
간청하나이다 아멘
엄마 사랑해요~♡♡♡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명심하고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우리 새롭게 시작한다!)
 “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된다.” 아멘. (아멘!)
그래서 우리는 이제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너무 너무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똑바로 보고,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 손을 꼭 붙들고 우리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무장해서 산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바로 천국입니다.
그래서 설사 잘못할지라도 바로바로 일어나서 우리가 새롭게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영혼의 신약인 엄마 말씀 잘 새겨 실천하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하고 사랑해요♡♡♡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꺅♡
너무 좋아용~~♡♡♡♡♡♡♡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꺅♡
너무 좋아용~~♡♡♡♡♡♡♡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꺅♡
너무 좋아용~~♡♡♡♡♡♡♡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꺅♡
너무 좋아용~~♡♡♡♡♡♡♡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꺅♡
너무 좋아용~~♡♡♡♡♡♡♡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꺅♡
너무 좋아용~~♡♡♡♡♡♡♡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꺅♡
너무 좋아용~~♡♡♡♡♡♡♡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어떻게 잠을 한 숨도 안 주무시고 다 봉헌하시고
십자가의 길을 하신 그것도 3-5시간 정도
였으니...

그 분의 희생은 끝이 없고 그분의 아름다운 사랑은
온 우주를 덥을 정도의 크시고 크신 사랑에 더디고
무딘 제 영혼 부족하여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2018년 새로 시작하길 또 다짐하며 힘을
냅니다.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우리 새롭게 시작한다!)
 “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된다.” 아멘.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우리 구호를 한번 외쳐봅시다.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 “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된다 아멘!!!아멘!!!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O^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합시다. 아멘!

2018년도에는 진짜 이제 새롭게 시작해서
예수님 성모님 위로의 꽃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우리가 다짐하면서
우리 예수님께 온전히 봉헌하도록 합시다. 아멘!

이 보 다 더 좋 을 순 없 어요...감사감사~~~^^
율리아님! 많이많이 사랑해요.~~~^^

천상낙원님의 댓글

천상낙원 작성일

아멘~!!!
오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실천하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감사~감사드려요~!!!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우리 구호를 한번 외쳐봅시다.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우리 새롭게 시작한다!) “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2018년도부터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된다.” 아멘. (아멘!) 그래서 우리는 이제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합시다. (아멘!)
율리아님.감사 드립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엄마 묵주기도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O^

참오아시스♡님의 댓글

참오아시스♡ 작성일

엄마의 그 명재조석한 고통 중에서도 우리를 사랑하여 말씀을 전하러
나와주신 은총의 첫토 기도회를, 함께 하여 너무 행복했습니다.
 우리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정말입니다 !  아멘!(^0^)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예수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잘못해도 또다시 달아들면 예뻐해 주시고
그전에 잘못했던 것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 잊어버리십니다.
‘내가 이렇게 잘못 살았어. 정말 나는 구제 불능이야!’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아멘

엄마말씀으로 힘을 얻고 다시시작할게요

감사드립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예수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잘못해도 또다시
달아들면 예뻐해 주시고 그전에 잘못했던 것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 잊어버리십니다. ‘내가 이렇게 잘못
살았어. 정말 나는 구제 불능이야!’ 절대 그렇게 생각
하지 마시고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아멘!)

작은등불님의 댓글

작은등불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당♡♡♡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렸다면
이제까지 우리가 잘못함으로 인해서 아프게 했던
예수님의 그 마음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못을 빼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고 피땀을 흘리게 했다면
그 피땀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어야겠습니다.(아멘!)

예수님께 대못박고 성심을 갈갈이 찢고
피땀을 흘리게 한 죄인이 바로 저에요ㅠㅠㅠ

주님 성모님께 엄마께 아픔만 드린 제 삶!
그러나 이제 정말 뉘우치며 5대 영성으로
기워드리도록 노력하겠나이다 ㅠ0ㅠ 아멘!!!!!

엄마 새롭게 시작할게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

겸손의아기님의 댓글

겸손의아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O^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새롭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멈마 감사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율리아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꺄ㅡ 엄마 말씀!!!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언제 뵈어도 아름다우신 율리아엄마!
언제나 좋은 말씀으로 저희 영혼 양육하시고자
그 크신 대속 고통 중에도 웃으시며 말씀전하시는 모습만으로 무딘 영혼 감동으로 깨어납니다
은총의 모든 말씀에 아멘하며
새해에는 엄마말씀 따라 사는 착한 엄마아기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엄마
말씀 감사 합니다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2018년도에는 진짜 이제 새롭게 시작해서
예수님 성모님 위로의 꽃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우리가 다짐하면서 우리 예수님께
온전히 봉헌하도록 합시다.

아멘! 알렐루야!
율리아 엄마, 너무 아름다우셔요...!!!
말씀 영상 감사드립니다.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
율리아 엄마~사랑합니다~~♡♡♡

천국그자리님의 댓글

천국그자리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 쵝오♡♡♡♡♡♡♡

오나의사랑님의 댓글

오나의사랑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안에 사랑이 있고~♡
엄마 말씀안에 생명이 있고~♡
엄마 말씀안에 행복이 있졍~♡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새로운 부활의 2018년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자신을 온전히 맡겨 드립시다.
2017년도까지 잘못했던 것들 모두를 용서해주소서.
2018년도에는 우리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이제까지 그렇게 잘못했으니까
2018년도에는 진짜 이제 새롭게 시작해서
예수님 성모님 위로의 꽃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우리가 다짐하면서
우리 예수님께 온전히 봉헌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죽음의 고통으로 죽음을 넘나들며!!
은총으로 봉헌하시는 엄마!!!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시기 위해서 모인 여러분에게
더 큰 은총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이제까지 잘못한 일이
있다 하더라도 그 모든 것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
 드린다면 여러분에게 더 크신 선물을 오늘 듬뿍듬뿍, 이고
지고도 못 가게 내려 주실 것입니다.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예수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잘못해도 또다시 달아들면 예뻐해 주시고
 그전에 잘못했던 것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 잊어버리십니다.
 ‘내가 이렇게 잘못 살았어. 정말 나는 구제 불능이야!’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아멘!)

아이고 율리아 엄마 의 말씀을  오전에 왜  못봤을까?
이제서야 보다니....

지옥에서 천국으로

율리아엄마의말씀은 세상을 천국으로 변화 시켜 주십니다
우리를 주님과 성모님께  이끌어 주시는
사랑의 손길을 꼭잡아야 겠습니다 아멘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구원의종소리님의 댓글

구원의종소리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 너무 좋으신 어머니
메마른 마음에 풍요로운 섶을 가해
활활 타오르는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는
소중한 말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우리 새롭게 시작한다
우리 새롭게 태어난다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해맑은 율리아님
그리고 사랑자체이신 율리아님
넘넘 예쁘세요.~~~~덩실덩실~~
바라만봐도 좋아용~~~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가 언제, 어느 때, 어디에 있는 것도 중요하고 항상 우리는 갈망하고 청해야 됩니다.

여기 또 목이 성대가 나가버렸거든요. 이비인후과 가서 다 검사했는데 철야기도가 내일인데
 “벙어리가 되고 싶으면 말하라.”고 그런데 성모님한테 ‘목 만져 주세요.’ 하고 그래서 했어요.
그렇게 했어도 저 벙어리 안 됐잖아요. 제가 살려고 막 노력한 것이 아니라 ‘죽어도 내가 정말 한다!’
 
칼륨이 그렇게 나갔는데 그때 피땀을 주셨어요. ‘아 피땀으로 치유받을 수 있다.’고 확신이 오더
라고요. 그것으로 7.2가 나왔어요. 7.2도 투석해야 할 정도래요. 그랬는데 바로 그 다음날 서울
병원에 가니까 “여기서 보지 말고 광주로 가세요. 어차피 투석을 해야 되니까 광주 가까운 대학
병원에 가서 하라.”고. 그래서 “기왕에 왔으니까 검사라도 한번 전부 해주십시오.” 그랬더니 다
정상으로 나와 버렸어요. 3.5~4.5까지 완전히 정상이래요. 근데 3.8이 나왔어요. 얼마나 정상이에요.

이렇게도 저희들 사랑해 주시는 엄마사랑을 다시 생각하며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제까지 그렇게 잘못했으니까 2018년도에는 진짜 이제 새롭게 시작해서
예수님 성모님 위로의 꽃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우리가 다짐하면서
우리 예수님께 온전히 봉헌하도록 합시다. 하신 말씀에 아멘,아멘,아멘입니다.

사랑나눔님의 댓글

사랑나눔 작성일

단 한 영혼도 버려지기를 원치 않으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과 온전히 합일되어 계시기에
감히 우리는 상상하지도 못할 죽음을 넘나드는 그 극심한 고통도 행복한 고통이라고
온전히 하느님아버지께 바치시는 아름다운 영혼 율리아 엄마.

엄마가 안 계시면 이미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해버렸을 거라고 하느님께서 말씀해주셨죠.

엄마는 지옥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끔찍하고 영원한 저주의 소굴인지 너무나도 잘 아시기에
한 영혼이라도 회개하기를 간절히 원하시며 주님과 성모님께서 받으시는 고통에 온전히 동참하시어
당신께 남아있는 작은것 하나라도 남겨두지 않으시고 기쁘게 다 내어주시지요.

사랑깊은 펠리칸 주 예수님처럼 온전히 자신을 바치시며 불쌍한 영혼들이 은총받도록 봉헌해주시는 사랑가득한 엄마
엄마의 고통이 순간순간 가벼워지시고 엄마께서 주님과 성모님의 메시지 말씀을 세상 곳곳에 전하시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엄마 말씀에 아멘으로
다시 새로 시작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새로운 부활의 2018년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자신을 온전히 맡겨 드립시다. 
2017년도까지 잘못했던 것들 모두를 용서해주소서. 2018년도에는 우리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들이 되어 무너져 가는 이 세상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잃지 않고 오로지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헌신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불가분리한사랑님의 댓글

불가분리한사랑 작성일

그래서 우리가 언제, 어느 때,
어디에 있는 것도 중요하고
항상 우리는 갈망하고 청해야 됩니다.
아멘!!! 참된 진리를 너무나 쉽고
확실하게 알려주시는 엄마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우리는 엄마만
따라가면 되니까 너무 감사하구 너무
행복하옵니다...! ♡♡♡♡♡♡♡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2017년까지 잘못했던 것은 완전히 굿바이하고 이제까지 잘못했다고 절대로 실망하거나
좌절하거나절망하지 말고  이제까지 그렇게 잘못했으니까 2018년도에는 진짜 이제 새롭게
시작해서 예수님 성모님 위로의 꽃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우리가 다짐하면서 우리
예수님께 온전히 봉헌하도록 합시다.
아멘♡ ♡ ♡

희망의삶님의 댓글

희망의삶 작성일

예수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잘못해도 또다시 달아들면 예뻐해 주시고
그전에 잘못했던 것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 잊어버리십니다.아멘
엄마 말씀으로 새롭게 시작 하렵니다.
엄마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아멘 아멘 아멘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렸다면
이제까지 우리가 잘못함으로 인해서 아프게 했던
예수님의 그 마음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못을 빼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고 피땀을 흘리게 했다면
그 피땀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나주에 현존하신어 발현하시는 주님과 성모님 찬미받으소서
성체 예수님, 흠숭합니다,
율리아엄마, 사랑합니다.!

사랑 님의 댓글

사랑  작성일

ㅠㅠ 엄마는 죽음을 넘나들며 저에게 말씀하시는건데...
이제부터라도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