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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17년 8월 5일 첫토요일 율리아 자매님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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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08-11 19:38 조회1,421회 댓글1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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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셈 치고’의 젊은이 피정과 사랑의 캠프 영상 보셨죠? 우리가 모든 것을 셈 치고 생활한다면 어떤 고통이나 어려움도 능히 다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진심으로 셈 치고 살아간다면 정말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는 5대 영성 중에 셈 치고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성모님께서 1988년 1월 10일, 예수님 세례 축일에 주신 사랑의 메시지 하나만이라도 우리가 잘 묵상하고 실천한다면 천국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자녀들이 잘 못 살고 있기 때문에 중언부언해가면서 말씀하시는데 그래도 잘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우리에게 징표를 수없이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시며 정말 측량할 수도 없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이제까지 나주에서 보여주셨습니다.

 

 

아까 우리 기획부장님께서 저에 대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저는 정말 너무나 부족한 사람이라 여러분 앞에 이렇게 앉아 있을 수도 없는 부끄러운 죄인일 뿐입니다. 하지만 주님,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고 순명하기 위해서 여러분 앞에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어떤 누가 어떤 위치에 있든지 우리는 부러워하거나 시기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불러주셔서 똑같은 은총과 똑같은 사랑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각자 각자의 달란트에 맞게 일을 부여하셨습니다.

 

하느님은 한 분이시고 우리는 각 지체입니다. 여러분, 옆 사람을 한 번 보세요. 우리 몸은 하나고 머리도 하나인데 눈은 둘이고 코는 하나입니다. 사람은 조금 예쁘게 생기고 안 예쁘게 생기고 그 차이만 있지 이렇게 다 똑같습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미워질 수도 있고 또 늙으면 얼굴에 주름도 질 수 있으니까 그런 것들에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세월은 어쩔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근데 사람에 따라 노화가 더 빨리 올 수도 있는데 그것까지도 봉헌하도록 해요.

 

1990년 6월 18일 수원에서 김 바오로 형제님이 순례 와서 말씀하셨어요. 나주에서 철야 기도를 하고, 주일 아침에 돌아갔는데 개신교 장로인 친구가 와서 바오로 형제님에게 개신교에 대해서 막 설교를 하더래요. 

개신교 장로나 되니까 말을 잘해 도저히 이길 수가 없으니까 얼른 나주에서 가져간 표지가 성모님 피눈물 사진이 있는 메시지 책을 주면서 “이걸 한 번 보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장로 친구가 그걸 가지고 갔어요. 왜냐하면,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가야 되는데 뭘 알아야 호랑이를 잡죠.

 

그래서 그 책을 가져가 보다가 머리맡에 놨는데 자기 부인이 전주의 목사님 딸이에요. 그 딸이 성모님도 싫은데 피눈물 성모님이 딱 있으니까 “이런 게 왜 여기 있냐?” 면서 찢어버리려고 집어 든 거예요.

 

남편이 그걸 보고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가봐야 되지 않겠냐? 놔둬라.” 그래가지고 그 책을 머리맡에 놔두고 잠을 잤는데 꿈을 꾼 거예요. 근데 성모님이 딱 나타나셔서는 아무 말없이 보다가 그냥 가시더래요.

 

 

그래서 장로님이 성모님을 따라갔는데 강물 속으로 들어가시니 자기도 따라 들어간 거예요. 근데 강물이 다 핏물로 변해서 “아니 웬 핏물입니까?” 했더니 “너 때문에 흘린 피눈물이다.” “왜 저 때문입니까?” “네가 나를 배척하지 않았느냐!”

 

그 장로님은 참 훌륭하신 분이에요. 지금은 잘 모르지만, 옛날에는 창녀들이 많았어요. 제가 미용실 할 때 창녀들도 많이 왔는데 여자들이 잘못해서 그런 데 한 번 빠지면 빚을 엄청 많이 지게 만들어 빠져나갈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 장로님은 네 창녀의 빚을 다 갚아주고 전도사로 만든 그런 분이었어요.

 

그렇게 착하게 잘 살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니, 저 때문에 흘린 피라니요. 저는 그래도 주님을 위해서 이제까지 수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 말에 성모님은 “너는 나를 배척하지 않았느냐.”고 하셨답니다. 장로님은 너무 놀라 성모님 말씀을 받아들였고, 전주 장인이신 목사님을 찾아가 그 말씀을 전했는데, 목사님은 주일 설교를 우리도 성모님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답니다.

 

마태오 복음 6장 22절부터 23절에 보면 “눈은 마음의 등불.”이라고 그러셨죠? 눈은 마음의 등불일 뿐만 아니라 온몸의 등불입니다. 눈이 없으면 못 걸으니까. 그래서 마음의 문인 눈이 어두우면 세상이 다 어둠입니다. 우리는 오늘 영적으로, 육적으로 완전히 눈을 뜹시다.

 

그래서 이제는 사물을 바라볼 때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모두 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도록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특별히 불러 양육하시고 5대 영성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이것은 여러분 모두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5대 영성을 묵상하지 못하고, 조그마한 일에 분심이 들어 ‘생활의 기도’도 못하고, 셈 치고도 못하니까 아멘으로 응답하지도 못하고 봉헌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내 탓으로도 생각하지 못하고 서로 네 탓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을 배척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까, 아닙니까? (맞아요!) 맞습니까? (네!) 맞다고 생각하시면 오늘부터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을 배척하지 맙시다. 어떤 경우라도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천국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5대 영성으로 무장 못 해 네 탓이라고만 한다면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부자가 천국 가기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고 하셨는데 낙타가 바늘귀로 절대 못 들어가잖아요. 천국 가는 게 그 정도로 어렵다는 건데 우리는 5대 영성을 통해서 쉽게 갈 수 있어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쉽게 천국 갈 수 있는 지름길을 마련해 주셨는데 그걸 우리가 실천하지 못해 맨날 미워하고, 시기 질투로 다투고 그런다면 예수님 성모님 마음이 얼마나 갈기갈기 찢어질까요.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더 괜찮습니다. 그런데 정말 특별히 불러 친히 양육하시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라.”고 했는데 조그만 일에 분노하고 서로 막 싸우고 그런다면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그래서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지시겠죠?

전에 노안 성당에는 원장 수녀님하고 작은 수녀님하고 둘이 있는데 조그만 것도 서로 이해를 못 하고 계속 싸운 거예요. 어느 정도냐면 둘이 너무나 싸워 둘 다 본원에 탄원서까지 냈어요.

 

“둘이 도저히 같이 못 있겠으니까 나를 다른 데로 보내주던가. 이 수녀님을 보내주든가.” 그랬는데 작은 수녀님도 똑같은 내용의 탄원서를 보낸 거예요. 그러다 원장 수녀님이 나주를 왔는데 그날 제가 셈 치고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수녀님이 그 이야기를 듣더니 ‘어우, 세상에 평신도도 저렇게 사는데 수녀인 내가 이제까지 어떻게 살았나?’ 하면서 펑펑 울면서 회개하고 돌아가서 “수녀야, 정말 내가 잘못했다! 나를 용서해다오, 아가야!” 이렇게 “수녀야!” “아가야!” 하면서 안고 얼마나 울었습니다.

 

원장 수녀님은 그동안 배려하지 못했고, 위에서 군림했던 것들이 다 보여 그것을 모두 용서 청하고 수녀를 안고 펑펑 울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작은 수녀님이 얼마나 놀래가지고 “어머니!”라고 하면서 “어머니, 제가 잘못했습니다. 어린 것이 당돌하게 대들고 잘못 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이렇게 둘이 서로 부둥켜안고 “어머니!” “딸아!” 그러면서 엄청 울고 정말 친딸과 친엄마 사이가 돼서 너무너무 사목 생활 잘했습니다.

 

내가 먼저 자아를 버리고 상대방에게 숙이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자아를 밟고, 밟고 또 밟아도 조금만 방심하면 이 자아가 꿈틀꿈틀 살아서 일어납니다. 우리 모두 오늘 자아를 완전히 처단해 죽여 버립시다. 발로 밟고, 싹을 싹둑 잘라도 새싹이 또 돋아나 다시 꿈틀거리고 올라올 수 있으니까 오늘 뿌리째 다 뽑아 버립시다. 아멘!!! (아멘!!!)

 

그리고 교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좀 높은 사람이면 예수님처럼 낮은 종이 되어야 되는데 세상이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세속 사람들은 군림하게 되는데 우리는 절대 군림하면 안 됩니다.

 

제가 전에 광주 시댁에 갔다 오는데 광주터미널에서 어떤 성령 봉사자를 만났어요. 그 사람은 커다란 보따리들을 머리에 이고, 손에 들고 낑낑대고 나오다 저를 보더니 “율리아~ 나 부산에 가서 많은 사람들 병 낫어주고 온다~ 이 물건들 다 병 낫은 사람들이 줬다~” 막 자랑해서 저는 아주 아연실색했어요.

 

그러고 제가 버스를 타고 나주를 오는데 정말 눈물이 얼마나 흘러내렸습니다. 봉사자들이 거의 대부분 그랬어요. 봉사자들은 종으로서 사람들의 신발 끈을 풀어주고, 발을 닦아주는 그런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 위에 군림하면서 주님과 성모님을 욕되게 하기 때문에 은총도 못 받아요.

 

 

내가 얼마나 사랑으로 죽고 또 죽고 정말 종으로서 모든 봉사를 한다면 그 사람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가 되고 성화가 됩니다. 근데 내가 교만해가지고 봉사를 하면 자연히 군림하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변화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낮은 자가 되어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군림하러 안 오셨잖아요. 예수님께서 종처럼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셨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낮아져야 됩니다.

 

75년 10월, 제가 셋째 아기를 가져 4개월이 됐는데 병원에서 돈 벌어먹으려고 애가 죽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강제로 낙태를 시킨 거예요. 그래가지고 무지 고통을 받다 7일 만에 재수술을 하고 8일 만에 정신을 잃고 전대병원 응급실에 실려가 죽었어요.

 

그때 예수님께서 “왜 네가 여기 왔느냐, 네가 해야 될 일들이 많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으니 어서 돌아가거라.” 하셔서 눈을 딱 뜨니까 저는 이미 죽어가지고 하얀 시트를 씌워놨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살아났는데 13일 만에 태가 나왔어요. 그것도 죽었어야 될 상황이에요. 제가 이제까지 그런 일들을 다 세어보니까 20번을 죽었다 살아났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낙태수술을 당하고, 아주 어렵게 다시 임신을 했어요.

 

근데 율리오씨가 76년 초에 영암 지소장으로 발령이 나 거기에 방을 구하러 갔어요. 근데 영암 터미널에서 제가 버스에 막 올라섰는데 갑자기 누가 “저런 년은 죽여 버려야 된다.”면서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해서 저는 ‘여기 창녀가 있나? 어떤 사람인데 그럴까?’ 돌아보니깐 저한테 하는 소리예요.

 

 

저는 그때 버스를 두 계단 올라가고 있었는데 “너 이년 이리 와, 죽여 버리겠어.” 하면서 멱살을 확 잡아채 땅바닥에 내동댕이쳐 발로 막 밟고 차는 거예요. 그러니까 율리오씨가 “아니 내 부인이야.”하면서 막고 시누이도 “우리 올케언니 맞다.”고 해도 멈추지 않고 사정없이 때렸어요.

                                                      

 

그렇게 어떤 청년에게 무지막지한 구타를 당해 굉장히 힘들게 임신한 3개월 된 아기가 또 유산됐어요. 근데 폭행을 당할 때 남편하고 둘만 있는 것도 아니고 친척 시누이까지 있었어요. 그때는 하느님도 잘 몰랐고, 세례도 안 받았을 때에요. 

 

경찰들이 와서 같이 파출소에 갔어요. 거기서 주민등록증이 있어 부부인 것이 확인되고, 제가 나이가 훨씬 많은 걸 알고는 이 청년이 무릎을 딱 꿇고 “누님 용서해주십시오. 너무 예쁘고 어리게 보여서 열아홉 살로 보았습니다. 용서해 주신다면 새 출발 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자기한테 19살짜리 여동생이 있는데 제가 유부남을 따라다니는 19살짜리로 보여 “유부남을 따라다니는 저런 년이 바로 가정 파괴범이다. 저런 년은 죽여야 된다.”고 저를 아주 반 죽여 놨거든요.

 

근데 그 청년이 “누님 용서해 주십시오.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그 한 마디에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하고 용서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세례받기 4년 전이었어요.

 

이건 제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모님께서 “네가 지켜온 가정을 전하여라.”하셨기 때문에 전하는 겁니다. 하지만 무조건 “사랑을 실천합시다. 용서합시다.”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제가 이렇게 당하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한 번 생각해보세요. 태아가 죽었어도 4개월 된 애는 먼저 유도 분만을 해야 하는데 그것도 안 하고 바로 마취도 안 된 상태에서 낙태수술을 시작해 2시간 동안 그렇게 했어요. 근데 13일 만에 태가 나왔으니까 어떻게 됐겠어요? 그동안 저는 몇 번 죽어갔죠.

 

저는 의료사고가 참 많았지만 그 사람들 다 용서했지, 단 한 번도 그 사람들의 과실이라고 찾아가 본 적이 없어요. 하느님을 몰랐을 때부터 무슨 일을 당해도 항상 ‘그래, 내가 받아야 될 운명인가 보다.’ 그렇게 살았거든요. 그러면서 누구도 원망 한 번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청년을 용서하지 않고, 벌을 받게 했다면 제게 돌아올 유익이 무엇이 있습니까? 설사 손해배상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그것 가지고 얼마나 쓸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용서를 못 한다면 그 청년이 좋아지겠어요?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 청년을 용서했더니 세상에 율리오씨하고 나하고 광주가 집이니까 광주 가려고 영암 터미널에 가면 그 청년이 “누님! 형님!” 그러고 쫓아와 차표를 끊어주는 거예요.

 

그랬는데 우리가 용서 못 할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저는 그때 5대 영성도 몰랐고, 하느님도 잘 몰랐지만 모든 사람들을 그렇게 용서하니까 그 사람들이 정말 좋아져 행복해지더라고요.

 

그런데 한 번은 우리 율리오씨가 미용실 앞에 세워놓은 오토바이가 없어져 나주 시내를 다 돌아다니면서 찾아봤지만 못 찾았어요. 다음 날 송정리 파출소에서 오토바이를 찾았다고 연락이 와서 갔더니 나무의자에 앉아 있는 두 아이가 훔쳤다는 거예요.

 

그런데 어제부터 잡아놨다고 해서 저는 ‘아우 너무 배가 고프겠구나.’ 그러고 나가서 빵과 우유를 사가지고 와서 먹으라고 줬더니 안 받아요. 그래서 “너희들 배 안 고프니? 안 먹고 싶어?” 그랬더니 쭈뼛쭈뼛하는데 경찰들이 “손 뒤에 수갑을 채웠습니다.” 해서 봤더니 나무의자 뒤에 수갑을 채운 거예요.

 

그 애들은 오토바이 열쇠가 없으니까 선을 연결해서 시동을 걸어 갖고 가서는 팔려다 잡힌 거예요. 그래서 제가 모든 비용을 다 대겠으니 얘들을 용서해 달라고 그랬더니 경찰들이 손가락을 머리에 대고 빙빙 돌리면서 저더러 돌았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면 어떻습니까? 그런 것을 창피하다고 하나도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는 주님 뜻만 따라가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경찰들이 저더러 돌았다고 하는 그게 너무 기뻤는데 경찰들은 ‘저렇게 돈 여자를 데리고 사는 당신 참 불쌍하네요.’ 그런 식으로 율리오씨를 바라보는 거예요.

 

저는 그 애들을 다 용서해주고 수갑을 풀어주라고 해 보듬어 안아주면서 “우리 다시는 이러지 말고 이제는 새롭게 살자.”고 했어요. 남들이 뭐라고 하던 내 아들로 셈 치면 되는 거예요. 나도 자식을 키우고 있으니까 내 아들로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그 일이 성모님 눈물 흘리시기 전인 81년 여름에 있었는데 세상에 성모님이 눈물 흘리시고 나니까 어떤 자매님이 와서 “이 집에서는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실 만하지.” 그래서 ‘누가 그러지?’ 그러고 봤더니 그 엄마인 거예요.

 

그 엄마는 너무 감사한다면서 “그때 자매님이 용서해주고 우리 아들이 나쁜 짓 싹 손을 끊고 서울에 가서 공장 생활 열심히 하면서 성당에 다닌다.”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그분들도 덕분에 성당 신자들이 되었다는 거예요.

 

내가 어떤 사람들한테 가서 “성당 다닙시다. 하느님 믿읍시다.” 한다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정말 우리가 진심으로 사랑으로 용서한다면 그렇게 자연스럽게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절대로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는 이렇게 모르는 사람도 다 용서해줄 수 있는데 한 가족 안에서, 한 공동체 안에서 용서하지 못하고, 서로 시기 질투하고 미워하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어떤 수녀님이 저한테 와 “본당 신부님이 어떤 외국 수녀님과 서로 좋아해 그 수녀님이 계속 와서 신부님 방으로 들어간다. 어떡하면 좋냐?”고 해서 “기도합시다.” 그랬더니 “9일 묵주기도를 한 번 했는데도 둘이 만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녀님, 우리가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모든 걸 주님께 맡겨 드리면서 온전히 봉헌하고 기도합시다.” 그랬더니 “아! 그것이 맞겠네요.”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성모님 앞에서 계속 기도했는데 결국은 두 분이 헤어지고 그 수녀님은 외국으로 갔습니다. 우리가 온전한 믿음과 신뢰심을 가지고 기도하면 주님께서 이렇게 들어주십니다.

 

아까 영암 이야기를 하다가 또 다른 데로 돌아갔는데요, 제가 4개월 된태아를 산부인과에서 강제로 낙태 당한 후, 겨우겨우 다시 임신한 아기가 영암 터미널에서 또 유산되어 버렸거든요. 한 번 유산되면 다시 임신하기가 힘든 거 여자들은 잘 아는데 누가 저더러 “착한 것인지, 바보 같은 것인지!” 그러더라고요. 제가 생각해봐도 그렇더라고요.

 

근데 우리 시어머니가 “아들 결혼 빚도 갚아라.” 하셔서 미용실 팔아 해드리고, 시부모님 두 분이 다른 사람들 빚보증 서 준 것까지 갚으면서, 시동생 셋을 대학 가르치고 뒷바라지하느라 저는 밥도 잘 먹지 못해 허리가 23 나갔어요. 계속 시어머니 대 드려야 되니까 세상에 쌀 5 되로 3개월 살았거든요.

 

그랬는데 제가 산부인과에서 강제로 낙태수술을 당해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을 때, 아기를 하나 더 낳고 조리만 잘하면 몸이 좋아진다고 해서 겨우 임신을 했는데 영암 터미널에서 폭행당해 유산된 뒤로는 조금만 움직여도 자연유산이 되는 거예요.

 

하지만 우리 어머니가 곡식만 가져와도 광주시댁에 다 갖다 드리다 여러 번 유산이 돼 가지고 누워있는데 하루는 같이 살던 친구가 먹을 것을 해가지고 와 “어이 자네는 그렇게 시어머니 주고 싶은가?” “그래. 나의 모든 것을 다 드리고 싶어.” “하여튼 다른 사람들은 하나라도 못 가져와서 안달인데 자네는 정말 천성이네! 천성. 먼지까지라도 다 쓸어 다 주소.” 하더라고요.

 

 

지금 젊은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텐데 옛날에는 셋방 살면 밤늦게는 불도 못 켜게 할 정도로 가난했어요. 그리고 수돗물도 자기들 밥 해먹을 때만 틀어서 내가 “수도 값을 더 주겠다.”고 해도 잠가버려요. 저는 맨날 그런 집에서 살았어요.

 

근데 우리 시동생 가르치려면 저녁 내 일을 해야 되는데 불을 못 켜게 하니까 세상에 방문에 못을 박아 이불을 걸쳐 불빛이 안 새나가게 하고 일을 했다니까요. 그리고 일을 더 많이 하려고 아침에 밥을 해서 저녁까지 먹었어요.

 

그러니까 우리 친정어머니가 옛날에 ‘전자자’라고 보온밥솥이 처음 막 나왔을 때 그 비싼 걸 사주셨어요. 그때 전자자 쓴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저는 시어머니가 없는 것은 하나도 못 써요. 심지어 우리 어머니가 마늘을 찧는 작은 절구통만 사줘도 시어머니 갖다 드리고, 예쁜 그릇을 사주셔도 다 갖다 드렸는데 가서 보면 동서들 다 줘버리셔요. 마귀는 기분이 안 좋을 수 있도록 부추길 수 있지만 나는 시어머니 준 것으로 끝나면 돼요.

 

영암에서 그렇게 살다가 우리 장부가 시골인 군서 지소로 자청해서 갔어요. 거기서 할머니하고 사는데 너무 좋았어요. 근데 광주보다 나주가 물가가 비싼데 거기는 나주보다 진짜로 비싼 거예요. 나주는 400원짜리 열무가 한 단이 상당히 컸는데 거기는 700원짜리가 400원짜리 반보다 조금만 더 큰 거예요.

 

그래서 열무 한 단 사다 김치를 담았는데 저는 먹고 싶어도 먹은 셈 치고, 율리오씨 드리고, 안집 할머니는 물김치 좋아하시니까 할머니도 담아 드렸어요. 그때 제가 맨날 유산하고 많이 아팠는데 할머니는 늘 “아유, 자네 내외는 버릴 것이라고는 변소에 버릴 것밖에 없는데 어찌 그렇게 아프당가.” 많이 걱정해 주셨어요.

 

 

왜냐면 제가 그렇게 아파도 아침마다 돌에 찧어 야채즙을 율리오씨 해주니까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사냐?” 그랬는데 하루는 할머니가 자기는 전화를 걸 데도 없고 올 데도 별로 없다면서 전화를 저한테 쓰라고 연결해 주셨어요.

 

근데 얼마 후  할머니 며느리가 밤 1시쯤 전화를 해서 “할머니 주무시는데 무슨 일이시냐?” 그랬더니 막무가내로 “바꿔주라.”는 거예요. 그 뒤로 전화가 새벽 4시에도 오고 5시에도 오고, 꼭 1~5시 사이에 했는데 자기 남편이 도박을 하니까 시어머니한테 전화해 찾아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한밤중에 시어머니가 아들 행방을 어떻게 아냐?” 그러니까 “제 아들이니까 죽이든 살리든 알아서 해야지!” 막 그래서 “애기 엄마가 남편이 돌아올 수 있도록 사랑으로 잘 좀 해주라.”고 그랬더니 “당신은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다.”고 해서 “어머니한테 잘하라.”고 하니까 제가 미운 거예요.

 

제가 그때 막내를 임신해 출산 예정일이 4일 남았는데 2월 14일, 며느리가 쫓아와 이사를 가라는 거예요. 15일 자기가 들어오겠다고. 그때 눈도 오고 엄청 추웠는데 시어머니도 “방이 어디 있다고 지금 이사를 가냐?” 저도 17일이 예정일이니 한 달만 기다려줘라 사정해도 소용없어 할 수 없이 이사를 했어요.

 

그랬는데 며느리가 그 시집에 들어와 시어머니와 남편 앞에서 쥐약을 갖고 “나 죽어버리겠다.”고 막 했는데 두 사람이 그동안에 그렇게 당해서 그냥 있었더니 쥐약을 진짜로 마셨어요. 쥐약을 좀 먹어도 병원에 가면 다 살아나는데 정말로 죽어버렸어요.

 

저는 이사를 간지 이틀 만에 아기를 낳았으니까 정말 사랑을 많이 받은 거죠. 그래도 ‘따뜻한 봄에 이사한 셈 치면’ 얼마나 행복하니까 원망할 필요가 없는데 그걸 “세상에 저 인정도 없는 사람이 어쩌고저쩌고” 하다보면 나만 손해라고요. 여러분 나만 손해날 짓 절대 하지 말고 사랑으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

 

저는 이틀 후에 애기를 낳을 몸으로 혼자 다 이삿짐을 싸고 리어카로 짐을 날라 이사를 해놓고 막내를 잘 낳았어요. 근데 95세 되신 시 외할머니께서 며느리한테 구박받으신다는 얘기를 듣고 우리 집에 모셔왔어요.

 

1973년에 시아버지께서 중풍으로 반신불수가 되셨을 때 제가 광주 시댁에 들어가 그분한테도 너무 잘 해드렸거든요. 그러니까 “너는 하늘에서 떨어졌냐? 땅에서 솟아났냐?” 하시면서 “네 시어미 좋으려고 너 같은 것이 들어왔다.” 그러셨어요.

 

근데 우리 시어머니께서 “우리 올케가 남편만 없으면 우리 어머니한테 밥도 안 주고, 겨울에 불도 안 때 준다.”는 거예요. 그때 제가 제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들 때였지만 시할머니까지 제가 모셨어요.

 

근데 전대병원에서 퇴원한 지 얼마 후부터 수술한 곳이 터져 피고름이 나왔는데 시댁에 계속 돈 대드리다 보니까 돈이 없어 큰 병원에 가볼 엄두조차 못했어요. 그래서 시골 의원만 다녔는데 자기들이 돈 벌려고 큰 병원에 가보라고도 안 하고 아까 장끼만 바르고 거즈 딱 붙여주면 그것으로 끝나요.

 

그걸 계속 3개월을 하다가 제 배에서 거즈가 쭈욱 터져 나오니까 우리 큰딸이 “엄마, 그만해! 그만해! 창자 나와! 창자 나와!” 그러더라고요. 정말 제가 움직이기도 힘들었지만 시 외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것이 그렇게 기쁘고 좋았어요.

 

 

우리 율리오씨는 저 암 걸렸어도 몰랐어요. 암 걸려갖고 기어 다니면서도 율리오씨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절대 말 안 했거든요. 저는 암 걸려갖고도 우리 율리오씨가 생김치 좋아하니까 배추를 많이 사 하나씩 신문지에 싸서 거꾸로 세워놔요.

 

그래가지고 매일 매 끼니때마다 네 조각으로 쪼갠 배추 한 조각을 소금물에 담갔다 씻어서 바로 양념을 해 생김치를 만들어 줬어요. 옛날에는 냉장고도 없었는데 냉장고 있는 지금 여러분들 매끼 그렇게 해줄 수 있지요?

 

옛날에 흙 부엌에서 양동이에 물을 길어다 하면서도 저는 그렇게 했어요. 그러면 율리오씨가 끼니마다 생김치 4분의 1쪽을 다 잡수시고 저는 조금도 못 먹었지만 잘 잡수어 주시는 게 제겐 기쁨이고 행복이에요.

 

돈이 없으니까 돼지고기를 200원어치 사가지고 매끼를 해드리면 혼자 잡숫다가 “당신은 안 먹어?” 그러면 “저는 진즉 먹었어요.” 하고 또 “당신도 김치 좀 먹어봐.” 그러면 웃으면서 “저는 김치 버무리면서 먼저 먹었어요.” 하니까 제가 아픈지 전혀 몰라요.

 

그런데 율리오씨가 가고 나면 막 아파서 뒹굴면서도 절대 그런 모습 안 보이고, 어떤 방법이든지 남편을 기쁘게 해드렸어요. 그러니까 남편도 제가 아픈지 전혀 몰라요. 시 외할머니까지 모시고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그랬는데 하루는 마당에 쌓아놓은 장작더미에서 불이 나 “불이야! 불이야!” 해서 터진 배를 움켜잡고 나갔더니 “빨리 불탄 나뭇값 변상해주고 나가라.”는 거예요.

 

저는 나무 값 변상해주면서 “제가 몸이 너무 아파 지금 이사 가기가 힘드니까 좀 더 살게 해 달라.”고 했더니 “안 그래도 대나무 심으려고 했는데 빨리 집 비워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급히 이사 가려니까 집이 없어요. 근데 방 하나 짜리가 있어 그리라도 가려니까 사람들이 ‘그 집 할아버지는 곡괭이’라고 다 말려요.

 

그런데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좋아하니까 ‘그래 곡괭이로 찍으면 맞지 뭐.’하고 그냥 갔어요. 제가 세 남자한테 각목으로 두들겨 맞기도 하고 그동안 많이 맞아봐서 이골이 났잖아요. 그래서 그 집으로 들어갔는데 한 달쯤 지나 할아버지께서 저를 부르시는 거예요.

 

옛날에는 “둘만 낳아 잘 기르자.”는 구호를 얼마나 외쳤는데 저는 애가 넷이나 된다고 사람들이 저한테 “야만인”이라면서 아주 고약한 말까지 했어요. 근데 할아버지가 부르시니까 ‘오메 애들도 많다고 또 나가라고 하시나?’ 그랬어요.

 

애 하나 가진 사람도 그 집에서 한 달을 못 살았고, 그 집에서 한 달 이상 간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는 얘기가 생각나서 ‘제발 나가게만 하지 말아 달라.’고 그러면서 갔어요. 근데 할아버지가 “방이 하나라 애들 데리고 얼마나 힘드냐? 부엌이 너무 적지?” 그러시더니 부엌도 크게 만들어주고 편하게 쓸 수 있도록 부엌 앞에 창고도 엄청 크게 지어준 거예요.

 

그리고 우리 애들 둘은 학교 다니고 셋째는 세 살이고, 막내는 한 살짜리 갓난이인데 세상에 그 할아버지가 세발자전거에는 셋째 아이 앉혀놓고, 보행기에다 우리 막내를 태우고 다니면서 애들을 다 봐주시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텃밭에서 농사일 하시면서도 애기들 다 봐주셔요. 그리고 제가 아픈지 모르면서도 “자네 애들이 넷이나 돼 고생이 많네.” 그러셔요. 저는 아픈 티를 전혀 안 냈는데 그렇게 잘해주셨어요. 근데 세상에 그런 분을 누가 쇠꼬챙이라고 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우리는 선입견을 가지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저는 할아버지께 물어보지도 않고 알아보지도 않았지만 이렇게 생각해요. 그분이 어른이니까 젊은 사람이 잘못 살면 “그것은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그렇게 충고 한마디 해주면 딱 삐쳐서 나가고 또 말대꾸하다 싸우고 나갔던 거 같아요.

 

근데 우리가 정말 내 자아를 버리고 살면 모든 게 쉽게 해결됩니다. 나는 그때 하느님 몰랐잖아요? 근데 우리는 지금 하느님을 알고 주님, 성모님 사랑 안에 살아가고 있으니까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전에 어떤 사람의 남편이 바람을 피웠어요. 그러니까 남편이 집에 들어와 마누라한테 밥 얻어먹고 싶은데도 밥을 안 해줘요. 근데 부인을 부엌까지 데려다 놔도 밥 안 하고 흙바닥인 부엌에 누워서 자 버리고, 어떤 때는 잠자는 척 한 거예요. 바람피우는 남편이 워낙 미우니까.

 

그러니까 밥을 할 때 어쨌겠어요? 지금 같으면 금방 이혼하는데 옛날에는 이혼 안 했으니까 얼마나 미워서 ‘으, 내가 저런 징그러운 사람을 만났네! 아, 진짜 원수야 웬수!’ 하면서 만든 그 분노의 음식을 탁 갖다 놔요. 그러면 남편과 함께 아이들까지 분노의 음식을 먹고 분노에 싸여요.

 

그런데 남편이 바람피우더라도 “여보, 내가 정말 부족해서 당신이 바람을 피운 것이니 다 내 탓이에요.”하면서 마사지도 해주고, 목욕도 좀 시켜주고, 겨울에는 따뜻한 물로 닦아주고 “나 땜에 당신이 정말 고생이 많네요. 한 여자 거느리기도 힘든데 두 여자 거느리느라고 얼마나 힘드세요.” 그러면 남편이 “당신 미쳤어?” 하지만 속마음은 안 그래요. 계속 그렇게 하면 미안해서 바람 못 피워요.

 

근데 바람피워서 좋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바람피우면 좋을 사람이 없지만 바람을 피워도 우리는 눈물을 보이지 않고 내 탓의 영성으로 “미안해요. 내가 얼마나 못나고 마음에 안 들면 당신이 바람피우겠어요. 이 모든 것 다 제 탓입니다.” 할 수 있잖아요.

 

여기 계신 분은 바람피우는 분이 한 분도 없겠지만 제가 지금 하는 이야기는 예를 들어서 하는 거니까 모두 응용해 보세요. “내가 이렇게 부족하니까 다 내 탓이다. 나한테 못 받은 사랑 다른 여자한테라도 좀 받으라.”고 하고 남자는 여자한테 그래 보세요. 그게 쉬운 건 아닌 줄 알지만 그런 식으로 살자고요.

 

그래도 남편이 바람을 피우면 음식 만들 때 눈물이 줄줄 나겠지만 ‘예수님, 저 정말 부족합니다. 예수님께서 함께하시어 이 음식을 사랑의 음식이 되게 하시어 우리 가족이 이 음식을 먹고 영혼 육신이 다 치유되게 해주세요.’ 하고 만들면 정말 영혼 육신이 치유돼 가정으로 돌아옵니다.

 

남편이 바람피우고 아내가 바람피우면 정말 밉죠. 그런데 정말 봉헌을 한다면 불쌍합니다. 불쌍한 것 하고 미운 것 하고는 틀려요. 불쌍하게 여겨지면 내가 잘해줄 수 있어요. 그래서 상대방을 불쌍하게 여겨야 돼요.

 

또 우리 모두 영혼이 얼마나 불쌍합니까! 그래서 ‘예수님, 저도 불쌍합니다. 근데 바람피우는 우리 남편은 음란죄를 저지르고 있으니 얼마나 불쌍합니까? 예수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바른길로 인도해 그 음란죄에서 빠져나오게 해주세요.’ 계속 기도하면 정말 들어주십니다.

 

여러분, 무슨 양념이 제일 맛있어요? (사랑의 양념이요!) 와 우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신 여러분들은 이제 정말 성화 되셨네요. 옛날에 물어보면 “참기름이요!” “깨소금이요!” 했거든요.

 

 

참기름은 많이 넣으면 느끼해서 못 먹고, 깨도 많이 넣으면 깔깔해서 못 먹고, 고춧가루도 너무 좋지만, 고춧가루 많이 넣으면 텁텁하고 매워서 못 먹어요. 또 간장 없으면 안 되고, 소금 없어도 안 되지만 많이 치면 짜서 못 먹어요, 그죠?

 

근데 정말 넣어도 넣어도 맛있는 양념이 바로 사랑의 양념입니다. 여러분! 사랑의 양념이 듬뿍 들어간 음식을 가족들에게 계속 먹이면 사랑으로 거듭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제부터 새로 시작해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깨어 있다면 우리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피땀을 닦아 드리고, 피눈물을 닦아드리고, 우리가 이제까지 잘못해서 박아 드린 못을 빼어드리는 것이며, 갈기갈기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찢긴 예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우리가 예수님께 박아드린 그 못을 빼어드리는 사랑의 뻰찌가 되고, 예수님과 성모님이 흘리신 피땀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됩시다.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며 모든 걸 셈 치고 삽시다. 여러분! 지금 너무 덥죠? (아니요! 시원해요!) 아멘! ‘시원한 셈’치고, ‘에어컨 밑에서 기도한 셈’치니까 시원한 거예요!

 

아까 제가 “오늘 제일 더운 날이에요.” 그랬죠? 그래서 저는 ‘예수님! 십자가의 길 할 때 구름으로 차광막을 만들어주시고, 소나기로 이 더위를 좀 식혀주십시오. 그래서 비폭징류하는 빗줄기라 할지라도 자비의 물줄기로 바꿔주시어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 영혼육신 온전히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소서.’ 기도했습니다.

 

근데 아까 기도회 시작할 때 자비의 물줄기 내려주셨죠? (네!) 비폭징류하는 그 자비의 물줄기를 우리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러워진 우리의 영혼 육신과 악습까지도 온전히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 주셨으리라고 믿습니다! 우리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봉헌합시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매일 매 순간 우리와 함께하시고자 우리에게 오십니다. 근데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고 예수님을 모실 자리를 마련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들어오실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우리 오늘 지금 온전히 마음을 다 비우고 예수님 오실 수 있도록 비워 드립시다.

 

하지만 내 마음 안에 나쁜 친구가 많이 있으면 들어오실 수가 없어요. 어떤 친구가 제일 나빠요? 교만, 자아, 시기 질투 전부 다 나쁜데 이 자아가 상당히 나쁘고 교만도 나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아와 교만과 미움의 친구를 다 버려야 합니다.

 

근데 그 강도만 좀 다르지 시기질투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나는 왜 이렇게 시기질투가 있을까?’ 실망하지 마시고 “그래, 이 시기 질투의 마귀를 완전히 쳐 부수자!” 그리고 교만 없는 사람도 없으니까 “교만을 쳐 부시자!” 결심하고 그걸 실천합시다.

 

1992년 10월에 필리핀에 초청받아 갔는데 같이 간 분 중에는 오늘 여기 오신 분들도 많이 있어요. 그때 협력자들이 같이 갔거든요. 그랬는데 제가 아침에 화장실에서 양치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하다가 사정없이 넘어지면서 머리를 벽에 부딪치고 떨어져 뒷머리가 깊게 찢어져 피를 잔뜩 흘리고는 정신을 잃었어요.

그 때 저를 도와주던 M자매가 아무도 저한테 못 오게 했어요. 메시지 전하러 가니까 여기 봉사자들도 모두 따라갔는데 아무도 못 오게 하니까 봉사자 각자가 책임진 일들조차 하나도 못했어요.

 

제가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것도 그 자매 때문에 신경을 너무 쓰다가 그랬는데 와보지도 않았어요. 한참 후에 막달레나 자매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왔는데 그 때 이 자매가 안 왔으면 그대로 죽었을 거예요. 피가 얼마나 많이 흘러나와 흥건하게 고였는데 의사도 “상처가 치명적인 급소에서 0.1mm 빗겨났다.”면서 “주님과 성모님이 지켜주신 기적이다.”라고 했거든요. C.T 사진을 찍었는데 상처가 † 표시로 딱 나온 거예요.

 

근데 그날 저녁에 메시지를 전달하러 간다고 했더니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절대 못 간다.”고 입원해서 쉬어야 한다고 했으나 갔어요.

 

그래서 급성 심근경색을 치유받은 안드레아 형제하고 둘이 같이 갔어요. M자매가 “삼촌”이라 했거든요. 내가 찾아가 “0000야 가자.” 그랬더니 탁 돌아누워요. 제가 피를 흘리며 병원에 갔다 왔지만 자기 안 부르고 딴 사람 불렀다고 삐진 거예요. 제가 너무 아파서 빅토리나 자매를 불렀더니 병원에서 숨어버렸던 거에요.

 

제가 머리를 꿰맨 몸으로 3시간을 찾아다녔어요. 병원 화장실에 숨어 가지고. 그렇게 저를 힘들게 한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그것이 사람이 한 것이 아니라 그 자매를 통해서 저를 쓰러뜨리게 하는 마귀의 짓이지요.

 

근데 제가 안드레아 형제하고만 가서 불렀는데도 그 자매는 “필리핀 사람, 한국 사람 전부 불러 둥글게 세워놓고 자기를 창경원 원숭이처럼 구경시켰다고 억지를 쓸 정도로 그렇게 잘못 보더라고요. 시기 질투가 그렇게 무서워요.

 

여러분들 중에는 조그만 것 갖고 ‘난 왜 이렇게 시기질투를 할까?’ 하지만 시기질투가 그렇게 심한 사람들도 있어요. 그것 때문에 고통스러워하신 분들도 있는데 작은 시기질투 때문에 너무 고통받지 마시고 새롭게 시작하려고 노력하세요.

 

 

그래서 시기 질투와 의심 같은 것을 계속하다 보면 막 커져서 의처증도 생기고 의부증도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막달레나 자매가 그 자매한테 “너 의처증이냐, 의부증이냐?”

 

그래서 제가 그 자매 때문에 너무 신경을 쓰다 몸이 너무 안 좋아 병원에 갔더니 세상에 호르몬이 4개가 저하가 돼버렸대요. 그래가지고 58kg 나갔던 몸이 72kg이 나가고 온몸에 털이란 털은 다 빠져버렸다니까요.

 

근데 저는 고통을 많이 받다 보니까 그게 스트레스를 받아 생긴 병인 줄도 모르고 계속 봉헌하다 병을 더 키운 거예요. 왜냐면 저는 전에는 무슨 일이든 풀지 않고는 철야 기도에 못 나오는데 제가 말씀을 전하러 나오려면 그 자매가 맨날 울고 그래요. 그래서 풀어주려고 하다 보면 철야 기도 1부 끝나고 2부도 끝나버려요. 그래서 나중에는 “도저히 안 되겠다.” 하고 기도회에 나왔어요.

 

내가 그것 때문에 철야 기도 내내 달래다, 달래다 안 돼서 정말 힘들었는데 그 뒤로는 달래다 안 되면 그냥 철야 기도회에 나왔어요. 지금 이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우리는 정말 어떤 것이라도 일부러 미워하지 말아야 해요. 그래서 저는 그 자매 미워해 본 적 없어요.

 

근데 저를 인간적으로 좋아해 제가 너무너무 힘드니까 “너는 결혼 성소가 있는 것 같다. 결혼해라.” 그랬더니 “내가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의 20분의 1만 있는 남자가 있어도 결혼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성모님 일을 해야 하는 제가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이제 저는 그 자매를 위해서 계속 기도하고 있는데 우리가 이제는 이보다 더한 것이라도 미워하지 말고 더 큰 사랑으로 모든 것을 봉헌하도록 합시다.

 

그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사람마다 성격도 다 다르잖아요. 막 욱하는 사람들은 태중에서부터 상처가 많아서 그래요. 그러니까 ‘왜 저 사람은 성격이 저럴까?’ 하지 마시고 그런 분들을 위해서 더 기도해 주세요.

 

 

여러분!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갈 때 힘든 일도 많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마귀가 더 괴롭힌다.’ 생각하고 그것을 사랑으로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합시다. 아멘!

 

오늘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시는지 깊이 묵상합시다.

 

또 여러분들이 <님 향한 사랑의 길>이나 <님의 향기>, <5대 영성> 책들을 보시면서 그 모든 일이 율리아가 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하셨다고 생각하십시오. 예수님이 주신 말씀이 있으면 여러분에게 주셨다고 받아들이면서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러면 그 은총들이 모두 여러분 것이 됩니다!

 

1998년 4월 12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을 하늘나라의 옥좌 앞에서 지금 흘린 눈물을 말끔히 씻어주어 백배의 상급을 줄 것이니 행복은 바로 너희의 것이 아니겠느냐. 두려워하지 말고 어서 서둘러 부활의 파스카 신비를 영속시켜라. 내가 도와줄 것이다.” 아멘!

 

2006년 8월 5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작은 영혼을 통한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깨어서 기도하며 세상을 구하는데 전적으로 협력해다오.

그러면 마지막 날 너희는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내 곁에 서게 되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용맹히 전진하여라.”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우리 자신을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 드립시다. 내가 지금 누구를 용서하지 못했고, 누구를 사랑하지 못했고, 누구와 화해를 못 했는지 그 사람들을 다 데리고 나오세요.

  

이 세상은 물질문명은 고도화도 발달됐지만 내적인 상태는 완전히 황폐해져 가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살인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릅니다. 세상은 썩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 발현하셔서 현존하심으로 우리에게 수많은 징표들을 보여주시고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수많은 은총을 주셨습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죽어가던 사람들이 살아나고, 눈먼 맹인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곰배팔이가 성해지고, 귀머거리가 듣게 되고 벙어리가 말을 하게 되는 놀라는 사랑의 기적을 예수님 시대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 나주에서 수없이 행해주십니다.

 

예수님! 오늘도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예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어루만져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예수님께서만이 가지실 수 있는 권능의 손을 능력의 손을 펼치셔서 안수하여 주시고 축복해주시고 아픈 모든 곳곳을 수술해주십시오.

 

의사는 칼로 수술하지만 수술하지 못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수술하지 못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예수님, 이 모든 자녀들뿐만이 아니라 두고 온 가족들까지도 성령으로 수술해주십시오. 그리고 영적인 암, 육적인 암, 모든 세포들 다 성령으로 수술하셔서 정상으로 회복시켜 주십시오.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바치며, 네 탓이 아닌 내 탓으로 돌리며, 아멘으로 응답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참고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봉헌함으로써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예수님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깊고 깊은 그 심연을 채울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그래서 주님께서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영적인 눈멀음과 영적인 귀멀음을
생활의 기도로써 분별하여 몰아내세

셈 치고의 영성으로 용서를 한다면
우리 주님 성모님 기뻐 용약하시리

아멘으로 응답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여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천국가리라

봉헌의 영성으로 겸손의 삶 살아가면
작은 자의 완덕의 길 거룩하게 도달하세

만건곤한 마귀들이 제 아무리 괴롭혀도
5대 영성 무장으로 승리하여 부활하세 아~멘!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 드리며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을 통하여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댓글목록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제가 지금 하는 이야기는 예를 들어서 하는 거니까 모두 응용해 보
세요.
“내가 이렇게 부족하니까 다 내 탓이다. 나한테 못 받은 사랑 다른 여
자한테라도 좀 받으라.”고 하고 남자는 여자한테 그래보세요. 그게 쉬운
건 아닌 줄 알지만 그런 식으로 살자고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깨어 있다면 우리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피땀을 닦아드리고, 피눈물을 닦아드리고, 우리가 이제까지 잘
못해서 박아드린 못을 빼어드리는 것이며, 갈기갈기 찢긴 성심을 기워드
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찢긴 예수 성심을 기워
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우리가 예수님께 박아드린 그 못을 빼어드
리는 사랑의 뻰찌가 되고, 예수님과 성모님이 흘리신 피땀과 피눈물을 닦
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극심한 고통들 아름답게 봉헌하시며 말씀해주셔서 힘과 용기 듬뿍주셨던
8월 첫토 기도회 너무나 감사드려요.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살아가길 다짐해봅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성모님께서 1988년 1월 10일, 예수님 세례 축일에 주신 사랑의 메시지 하나만이라도 우리가 잘 묵상하고 실천한다면 천국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자녀들이 잘 못 살고 있기 때문에 중언부언해가면서 말씀하시는데 그래도 잘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우리에게 징표를 수없이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시며 정말 측량할 수도 없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이제까지 나주에서 보여주셨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 말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님들의 수고와 노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기쁨의도구님의 댓글

기쁨의도구 작성일

어모나 어모나 어모낫!!!♡♡♡
엄마!ㅠ0ㅠ 너-무 심각하게 예쁘셔요. 심각하게 아름다우셔요!!!!!
어떡해!!! 사진만 위 아래로 몇 번을 봤는지! ㅠ^ㅠ 대박. 대박. 알렐루야!
입을 다물 수가 없어여...♡ 심각하게 귀여우시기까지...ㅜㅜ♡

다시 정신을 차리고 엄마 말씀에 아멘!!!^^

"내가 먼저 자아를 버리고 상대방에게 숙이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자아를 밟고, 밟고 또 밟아도 조금만 방심하면 이 자아가
꿈틀꿈틀 살아서 일어납니다. 우리 모두 오늘 자아를 완전히 처단해 죽여 버립시다.

발로 밟고, 싹을 싹둑 잘라도 새싹이 또 돋아나
다시 꿈틀거리고 올라올 수 있으니까 오늘 뿌리째 다 뽑아 버립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메엔!!!ㅠㅠ
엄마 말씀 다 따다가 와도 부족합니다, 모든 말씀이 정말
제 영혼에 너무너무 필요한 말씀이셔요ㅜㅜ
정말...! 심오하고 아름다운 천상의 말씀...!

그 날, 만남도 하지 못하시고 실신하실 정도의 극심한 고통을...
저를 위해, 저희를 위해 봉헌해주신 엄마...!

엄마께서 바라시는 것은 이 죄인이,
그리고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 되는 것인데, 그것 뿐이신데...
너무나 오랜 시간 외치고 또 외치주신 엄마 말씀들을-
자아, 이 자아를 버리지 못하여 잘 실천하지 못하였지요...ㅠ

흘러간 시간들... 엄마께 너무나 고통을 아픔을 드렸던 시간들
뼈저리게 뉘우치고 반성하면서 엄마 이제 더욱 새롭게- 시작할게요!

저 자신 버리고 엄마 말씀 따라 살려고 노력하는 것,
5대 영성 무장하는 것! 그것이 엄마를 회복되게 해 드리고
살려드리고 또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열쇠라는 것을 명심하고
정말 엄마 슬프게 해 드리지 않도록- 자아버리고 노력할게요!

엄마께서 쏟아주시는 사랑은 너무나 크신데, 그 받은 사랑받큼
이 죄인이 변화되지 못하고 성장하지 못해서 너무너무 죄송해요. 너무너무...

엄마를 죽음의 고통에 몰아넣은 대 죄인...
말보다는 실천으로, 행동으로 변화되어서! 생활 개선하여서!
엄마께 반드시 변화된 제 모습 보여드리고 기쁨, 행복 드리는
딸 되도록 새롭게 시작할게요. 아멘!

지금은 너무나 부족하지만~
꼭 엄마의 사랑과 겸손... 엄마 꼬옥 닮은 딸 되고 싶어요.
아멘! 엄마께서 계시니 불가능은 없다! ^0^♡

엄마께서 계실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드릴 것을
다짐하고 꿈꾸며... 너무나 극심하신 고통이 줄어들고
엄마 건강회복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간절히 깨어 기도할게요! 아멘!

또 올게요 엄마♡
엄마의 소중한 말씀 제 정신에, 마음에, 영혼에
새겨주시어 그 말씀따라 살게 하소서! 매순간 엄마와 함께,
엄마안에서, 엄마를 위하여...♡ 아멘! 아멘! 아멘!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무지무지...♡
영원히 사랑합니다...!
♡♡♡♡♡♡♡♡♡♡♡♡♡♡♡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작은 영혼을 통한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깨어서 기도하며 세상을 구하는데 전적으로 협력해다오.
아멘!!!~

감사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두 주먹을 불끈 쥐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아자자 홧팅!!!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매일 매순간 생활의 기도로 바치며,
네 탓이 아닌 내 탓으로 돌리며, 아멘으로 응답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참고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봉헌함으로써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예수님과 우리의 보잘 것 없음
가운데 놓인 깊고 깊은 그 심연을 채울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늘5대영성으로 무장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오엘리사벳님의 댓글

오엘리사벳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첫토 후 어느 교우와 통화하니
          누가 부럽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율리아엄마 말씀을 말해주면서
          누구를 부러워 하지 말라고 하신다는
          말을 했더니 금방 아! 그렇구나 라며
          깨닫고 마음이 위로 받는것 같았어요~*
          이제 오늘 나온  엄마말씀 보내니 더욱
          가까이 성모님께 다가오길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
감사드립니다. ~~^^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엄마말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또다시 일깨워주십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우리는 이렇게 모르는 사람도 다 용서해줄
 수 있는데 한 가족 안에서, 한 공동체
안에서 용서하지 못하고, 서로 시기질투하고
미워하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여러분!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갈 때 힘든
일도 많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마귀가 더 괴롭힌다.’ 생각
하고 그것을 사랑으로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합시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소중한말씀 올려주심 감사합니다
 만건곤한 마귀들이 제 아무리 괴롭혀도
5대 영성 무장으로 승리하여 부활하세 아~멘!
모든말씀이 참으로 소중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소중한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려요 아멘!!!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작은 영혼을 통한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불림 받은 너희
들만이라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깨어서 기도
하며 세상을 구하는데 전적으로 협력해다오.

그러면 마지막 날 너희는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내 곁에
서게 되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용맹히 전진하여라.아멘!!!아멘!!!아멘!!!

발삼향액님의 댓글

발삼향액 작성일

그래서 이제는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찢긴 예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우리가 예수님께 박아드린 그 못을 빼어드리는 사랑의 뻰찌가 되고, 예수님과 성모님이 흘리신
피땀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됩시다.
아멘 아멘!

무지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의 은총의 모든 말씀에 아멘 입니다.
고통중에도 사랑의 힘으로 강력하게 주신 말씀에  은총이 넘쳐 흐릅니다.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
 * 행복♡가득 *
 "* 사랑해요 *"
  ."*. ♡ .*".
 ☆ ^}"**"{^ ☆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매일 매순간 생활의 기도로 바치며, 네 탓이 아닌 내 탓으로 돌리며, 아멘으로 응답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참고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봉헌함으로써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예수님과 우리의 보잘 것 없음 가운데 놓인 깊고 깊은 그 심연을 채울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그래서 주님께서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아멘
율리아엄마.감사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내 탓으로도 생각하지 못하고
서로 네 탓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을 배척하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사랑으로 죽고 또 죽고
정말 종으로서 모든 봉사를 한다면
그 사람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가 되고
성화가 됩니다.

"마음의 문인 눈이 어두우면 세상이 다 어둠입니다.
우리는 오늘 영적으로, 육적으로 완전히 눈을 뜹시다."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은총님의 댓글

은총 작성일

엄마의 말씀을 읽다보면 언제나 눈물이 납니다.
그 숭고한 사랑에 눈시울이 붉어지면서~
어렵고 힘들겠지만 이미 엄마가 걸어가셨으니
저 또한 부족한대로 따라가겠나이다.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내가 얼마나 사랑으로 죽고 또 죽고
정말 종으로서 모든 봉사를 한다면
그 사람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가 되고 성화가 됩니다.
근데 내가 교만해가지고 봉사를 하면 자연히 군림하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변화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낮은 자가 되어야 됩니다. 아멘!

주님! 성모님! 찬미를 받으소서!
율리아님! 영의양식 고맙습니다.
무지 많이 사랑해용~~~빠샤~~~^♡^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낮은자 되기'
'엄마 말씀 따르는 어린이 되기'
감사드립니다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그런데 정말 봉헌을 한다면 불쌍합니다.
불쌍한 것 하고 미운 것 하고는 틀려요.
불쌍하게 여겨지면 내가 잘 해줄 수 있어요.
그래서 상대방을 불쌍하게 여겨야 돼요.
아멘! 아멘! 아멘!!!

엄마 엄마 엄마♡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엄마의 말씀들, 저희들의 성화를 위하여
엄마께서 바쳐주고 계신 그 극심한 고통들이
하루빨리 줄어들 수 있도록, 오히려 고통을 드리는
자녀가 아니라, 엄마께서 고통 받지 않으시도록
함께 도와드리는 참자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제 자아를 버리고 엄마와 일치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엄마 너무너무 죄송하고
무지무지 사랑해요 힘내세요!!!! 사랑해요
♡♡♡♡♡♡♡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생기 돋워지네요 ^^*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갈 때 힘든 일도 많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마귀가 더 괴롭힌다.’ 생각하고 그것을 사랑으로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의 그 고귀한 말씀들 가슴깊이 새기며
특히 셈치고의 영성을 더 묵상하고 잘 따라
갈수있는 작은 영혼들이 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숨겨져 있는 엄마의 작은 희생들이 헛되지
않도록 엄마의 가르침을 본받을께요..
엄마 사랑해요...감사해요...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천상낙원님의 댓글

천상낙원 작성일

"내 탓으로도 생각하지 못하고 서로 네 탓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을 배척하는 것입니다. "

5대 영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고통중에도 저희와 함께  해주시고
중언부언하시며 양육해주시는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힘쎄 노력하겠습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이제는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찢긴 예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우리가 예수님께 박아드린 그 못을 빼어드리는
사랑의 뻰찌가 되고, 예수님과 성모님이 흘리신
피땀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됩시다.
아멘
사랑하는 엄마!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죄인 늘 다시 시작하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영적 풍성한 양식으로
힘을 얻어 감사드립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영적인 눈멀음과 영적인 귀멀음을
생활의 기도로써 분별하여 몰아내세

셈 치고의 영성으로 용서를 한다면
우리 주님 성모님 기뻐 용약하시리

아멘으로 응답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여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천국가리라

봉헌의 영성으로 겸손의 삶 살아가면
작은 자의 완덕의 길 거룩하게 도달하세

만건곤한 마귀들이 제 아무리 괴롭혀도
5대 영성 무장으로 승리하여 부활하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ㅠ
그 동안 너무너무 속썩여들려 죄송해요ㅠ
새롭게 다시 시작하여 엄마께서 목이 터져라
외치시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피나게
노력할께요ㅠ 엄마 힘내세요ㅠㅠ

온 맘 다해 사랑해요ㅠㅠ ♡♡♡♡♡
♡♡♡♡♡♡♡♡♡♡

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ㅠㅠ♡
어떻게 암에 걸리셔서도
매일매일 사랑으로 율리오 회장님께
생김치를 해 드리시면서

전혀 아픈티를 내지 않으시고
당신 입에 들어가는 것도 없이
남편과 가족을 위해... 이웃을 위해
헌신하신 엄마♡

어떻게 그러실 수 있었을까?...
암이라면 정말 그 고통이 엄청나셨을텐데...
감추기 어려운 그런 고통이셨을텐데...

걱정끼치지 않기 위한 엄마의 봉헌과 사랑...
엄마의 희생은 부족한 이 죄인을 숙연하게
하십니다ㅠㅠ...

인간의 생각으론 상상할 수 없는 엄마의 삶...
하느님께서 우리를 위해 허락하신 고통들...ㅠㅠ

제가 더욱 빨리 엄마께서
살아오신 그 지고한 영성으로
거듭난다면 엄마의 고통이
하루 빨리 멈출 수 있을텐데...

아쉬운 맘만 갖지 아니하고
더욱 힘찬 노력으로
엄마를 살려드릴게요♡

중언부언 목이 터져라 외치시고
당신 한 몸 다 바수어져라
내어놓으시고 고통을 봉헌해주시는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왜 저 사람은 성격이 저럴까?’ 하지 마시고
그런 분들을 위해서 더 기도해 주세요. 아멘!

이 세상에 이런 가르침을 주시는 분이
엄마 말고 또 계실까요?!

조금만 나와 다른 생각을 갖고
행동을 해도 손가락질 하며
비판하는 이 시대에

모든 이의 모든 것을
사랑으로 감싸안으시는 엄마의 사랑♡
황홀하고도 놀랍습니다 >0<♡♡♡

상대방도 나를 보며 '왜 저래?'
생각할 수 있을텐데

나자신을 잊어버리니
상대방을 보며 쉽게 '왜 저래?'
이해하지 못하고 판단하게 되는
부족한 이 죄인 ㅠㅠ...

엄마의 사랑을 가슴에 새기고,
영혼에 깊이 새겨 더욱 본받도록 할게요♡

너무나 너무나 귀중한 엄마의 삶,
엄마의 사랑! 참된 표본으로 저희의
길잡이가 되어주시고, 주님 성모님
원하시는 길로만 늘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엄마>0<♡♡♡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셈 치고의 영성으로 용서를 한다면
우리 주님 성모님 기뻐 용약하시리
아멘아멘아멘^^

부활의파스카님의 댓글

부활의파스카 작성일

마태오 복음 6장 22절부터 23절에 보면 “눈은 마음의 등불.”이라고 그러셨죠?
눈은 마음의 등불일 뿐만 아니라 온몸의 등불입니다. 눈이 없으면 못 걸으니까.
그래서 마음의 문인 눈이 어두우면 세상이 다 어둠입니다. 우리는 오늘 영적으로, 육적으로 완전히 눈을 뜹시다.
 
그래서 이제는 사물을 바라볼 때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모두 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도록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특별히 불러 양육하시고 5대 영성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이것은 여러분 모두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입니다.

아멘!!!

이 죄인 지금 이 순간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하도록 결심해요!!!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 말씀 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엄마말씀은 듣고 들어도 너무나 새롭고 또 도전이 되며 희망이 생깁니다.
중언부언하며 이렇게 말씀하시고 저렇게 말씀하시고 결국은 5대영성으로
깨어 있자는 엄마의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달라지기를 간절히
청해봅니다. 언제까지 제자리에서만 맴돌건지...다시 시작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우리가 모든 것을 셈 치고 생활한다면
어떤 고통이나 어려움도 능히 다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진심으로 셈 치고 살아간다면 정말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는 5대 영성 중에 셈 치고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아직도 5대 영성을 묵상하지 못하고,
조그마한 일에 분심이 들어 ‘생활의 기도’도 못하고,
셈 치고도 못하니까 아멘으로 응답하지도 못하고 봉헌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내 탓으로도 생각하지 못하고 서로 네 탓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을 배척하는 것입니다."
"근데 그 강도만 좀 틀리지 시기질투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나는 왜 이렇게 시기질투가 있을까?’ 실망하지 마시고
'그래, 이 시기 질투의 마귀를 완전히 쳐 부수자!' 그리고 교만 없는 사람도 없으니까
'교만을 쳐 부시자!' 결심하고 그걸 실천합시다."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명심하고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내가 얼마나 사랑으로 죽고 또 죽고 정말 종으로서 모든 봉사를
한다면 그 사람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가 되고 성화가 됩니다.
근데 내가 교만해가지고 봉사를 하면 자연히 군림하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변화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낮은 자가 되어야 됩니다.
아 ~~~ 멘 !!!
너무나 소중한 엄마말씀 하나 하나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겠습니다. 특히 엄마의 희생과 사랑이 녹아있는
오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도록 할께요.
엄마 사랑해요 !!!

noella70님의 댓글

noella70 작성일

아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그런데 아직도 5대 영성을 묵상하지 못하고, 조그마한 일에
분심이 들어 ‘생활의 기도’도 못하고, 셈 치고도 못하니까 아멘으로
응답하지도 못하고 봉헌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내 탓으로도 생각하지
못하고 서로 네 탓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을
배척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까, 아닙니까? (맞아요!) 맞습니까? (네!)
맞다고 생각하시면 오늘부터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을 배척하지
맙시다. 아멘아멘아멘!!!

엄마께서 직접 살아오신 5대 영성의 삶...!!! 그 온 생애가
5대 영성의 삶이기에 제가 살아가면서 그 어떤 것도 5대 영성으로
극복하지 못할 것이 없나이다-!!! 문제는 늘 제가 실천하지 못하는
것!ㅠ_ㅠ 잘 못하더라도 쓰러지고 다치고 하더라도! 다시
일어나 새롭게 시작 하겠나이다~♡♡♡♡♡

엄마께서 오랜시간동안 외치고 또 외치시는
5대 영성으로의 무장된 삶...! 셈치고 하나만 갖고도
천국 갈 수 있다는 그 말씀에 신뢰를 두고! 목숨바쳐
저희를 천국으로 데려가고자 하시는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더욱 더 엄마 말씀 따라 살고자 해요!!!

셈치고의 영성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는데,
이제서야 이 은총, 이 기쁨을 느끼게 되었어요-!!!
잃지 않고 계속 계속 앞으로 전진 또 전진 하게
해 주소서!!! 예수님 성모님과 함께 사는 삶
살고 싶어요! ♡♡♡♡♡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사랑으로일치님의 댓글

사랑으로일치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

넘나 소중한 우리 엄마 말씀!!!ㅜㅜ
그대로 모두 이루어지소서! 아멘 ♡♡♡♡♡
이 글자 획수 만큼 우리 엄마 모든 세포, 아픔
정상으로 회복시켜 주세요 ♡♡♡♡♡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정말 넣어도 넣어도 맛있는 양념이 바로 사랑의 양념입니다.
 여러분! 사랑의 양념이 듬뿍 들어간 음식을
가족들에게 계속 먹이면 사랑으로 거듭나게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갈 때
 힘든 일도 많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마귀가 더 괴롭힌다.’
생각하고 그것을 사랑으로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 아멘!! 아멘!!!

사랑만이 만병 통치약이라는 것을
명심 하여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겠습니다
율리아엄마의  참사랑  당신의 모든것을
온전히 내어놓는  그사랑을  따라가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무지 감사드립니다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사랑의 이름으로 ~~~~~~~
"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엄마의 귀한 말씀에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불가분리한사랑님의 댓글

불가분리한사랑 작성일

근데 바람피워서 좋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바람피우면 좋을 사람이 없지만 바람을 피워도
우리는 눈물을 보이지 않고 내 탓의 영성으로
“미안해요. 내가 얼마나 못나고 마음에 안 들면
당신이 바람피우겠어요. 이 모든 것 다 제 탓입니다.”
할 수 있잖아요. 아멘!!!

사랑하올 엄마...!
말씀 너무 너무 너무
감동적으로 읽었어요..!

어쩜 그런 극심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서...우리를 향한 미소와
혼신을 담은 말씀과 사랑과 삶...

참으로 엄마는 저의 천국이어요~!
엄마 없이 제가 어떻게 살 수 있을까요?
상상할 수도 없어요 ㅠ ㅠ

부디 건강 회복하실 수 있도록 이 죄인
저를 갈고 부수어 엄마를 위해,
엄마께서 바라시는 삶대로만 살기 위해
피눈물나게 노력하겠습니다...ㅠㅠㅠ

정말 다시 깨어나 엄마의 삶 따라
엄마의 사랑에 매료되어 저를 온전히
바치고 내어놓는 삶 살도록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부디 힘내셔요!!!
사랑해요 영원히!!!..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존경하는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신니아님의 댓글

신니아 작성일

아멘 !!
우리를 위하여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우리 곁에 오래 오래
있어 주세요 .
감사합니다 .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가는 길을 닦는 자녀되겠습니다!!!
이런 은총의 시간이 어디 있겠습니까 나주 뿐!!!
나주성모님께 감사올립니다!! 율리아님을 선택하고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부르시는 어머니!!!
아멘아멘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갈 때 힘든 일도 많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마귀가 더 괴롭힌다.’ 생각하고 그것을 사랑으로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우리가 모든 것을 셈 치고 생활한다면 어떤 고통이나 어려움도
능히 다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진심으로 셈 치고 살아간다면 정말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는 5대 영성 중에 셈 치고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율리아님~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우리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진심으로 셈 치고 살아간다면
정말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는 5대 영성 중에 셈 치고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멘아멘아멘!!!

셈치고 살며 지상 천국을 누리게 해 주소서!!!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내가 먼저 자아를 버리고 상대방에게 숙이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자아를 밟고, 밟고 또 밟아도 조금만 방심하면
이 자아가 꿈틀꿈틀 살아서 일어납니다.
우리 모두 오늘 자아를 완전히 처단해 죽여 버립시다.
발로 밟고, 싹을 싹둑 잘라도 새싹이 또 돋아나
다시 꿈틀거리고 올라올 수 있으니까 오늘 뿌리째 다 뽑아 버립시다.

아멘!!!♡♡♡♡♡ 아멘 아멘!!
진짜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사랑의 엄마말씀 ㅜ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말씀 그대로 살아보고
실천해보려고 노력할께요~♡
엄마 무지무지 감사하고 사랑해용♡♡♡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그랬는데 제가 산부인과에서 강제로 낙태수술을 당해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을 때,
아기를 하나 더 낳고 조리만 잘하면 몸이 좋아진다고 해서 겨우 임신을 했는데
영암 터미널에서 폭행당해 유산된 뒤로는 조금만 움직여도 자연유산이 되는 거예요.

하지만 우리 어머니가 곡식만 가져와도 광주시댁에 다 갖다 드리다
여러 번 유산이 돼 가지고 누워있는데 하루는 같이 살던 친구가 먹을 것을 해가지고 와
“어이 자네는 그렇게 시어머니 주고 싶은가?” “그래. 나의 모든 것을 다 드리고 싶어.”
“하여튼 다른 사람들은 하나라도 못 가져와서 안달인데 자네는 정말 천성이네! 천성.
먼지까지라도 다 쓸어 다 주소.” 하더라고요. 아멘~!!!

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 모든 자녀들뿐만이 아니라 두고 온 가족들까지도 성령으로 수술해주십시오.
그리고 영적인 암, 육적인 암, 모든 세포들 다 성령으로 수술하셔서 정상으로 회복시켜 주십시오.아멘!!!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영적인 눈멀음과 영적인 귀멀음을
생활의 기도로써 분별하여 몰아내세

셈 치고의 영성으로 용서를 한다면
우리 주님 성모님 기뻐 용약하시리
 
아멘으로 응답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여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천국가리라

봉헌의 영성으로 겸손의 삶 살아가면
작은 자의 완덕의 길 거룩하게 도달하세
 
만건곤한 마귀들이 제 아무리 괴롭혀도
5대 영성 무장으로 승리하여 부활하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고 존경하는엄마! 감사합니다.
그동안 저는 너무나 잘못살았습니다.
엄마! 너무나 부끄럽고 좌송합니다.
엄마가 외치시는 5대여성으로 무장하여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꺅~!!!
너무나 아름다우셔요♡♡♡

엄마의 주옥같은 모든 말씀에 아멘! 입니다~^0^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시는 엄마-!
엄마께서 알려주신 그 길 그대로만 가면 천국인데
죄인중에 대죄인인 저는 그렇게 하지 못했어요ㅠ.ㅠ

저때문에 엄마께서는 그렇게 큰 고통을 겪고 계시니
정말 생활을 개선하여 소중하신 엄마의 생명이
건강하게 연장되실 수 있도록 변화되겠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고통은 다 잊으시고 타인을 위해
살신성인하시는 엄마를 생각하며 이기적인 마음, 생활은
과감히 버리고 이웃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사랑으로 살아갈게요♡♡♡

엄마께 깊은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ㅡ^♡♡♡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우리가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깨어 있다면
우리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피땀을 닦아 드리고,
피눈물을 닦아드리고, 우리가 이제까지 잘못해서 박아 드린
못을 빼어드리는 것이며, 갈기갈기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 엄마를 통해 제 영혼의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사랑으로 봉헌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율리아 엄마의 영육간 건강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제가 얼마나 못났으면 바람을 피우겠어요"
            율리아 엄마께서 이 가르침은 자기 자신을
            가장 낮추는 마음에 마귀가 머무를데가 어디
            있겠어요! 정말 감화의 물결이 넘치네요! 알렐루야~♬♪♩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율리아 엄마의  살아온  삶으로
      우리를  양육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삶에서  다가오는  모든  어려움을    사랑으로    극복하고  승리하는  아름다운  모습  부끄럽지만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

아멘!!! ♡♡♡ 엄마! 말씀 감사합니다!!! ♡♡♡

겸손하고파님의 댓글

겸손하고파 작성일

영적인 눈멀음과 영적인 귀멀음을
 생활의 기도로써 분별하여 몰아내세
 셈 치고의 영성으로 용서를 한다면
 우리 주님 성모님 기뻐 용약하시리
 아멘으로 응답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여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천국가리라
 봉헌의 영성으로 겸손의 삶 살아가면
 작은 자의 완덕의 길 거룩하게 도달하세
 만건곤한 마귀들이 제 아무리 괴롭혀도
5대 영성 무장으로 승리하여 부활하세 아~멘!
 
아멘!
오대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깨어서 기도하며 세상을 구하는데 전적으로 협력해다오.
아멘.
주님 성모님 율리아엄마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애쓰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ㅜㅜ

암에 걸리셨을 때도
율리오 아부지께 매 끼니 때마다
생김치 해주시고ㅜㅜ

아픔과 고통 감추시고
혼자 계실 때 방을 뒹구시고...

엄마의 그 희생과 사랑...
가슴이 먹먹해져 옵니다.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겸손을향해님의 댓글

겸손을향해 작성일

착하게 잘 살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니, 저 때문에 흘린 피라니요.
저는 그래도 주님을 위해서 이제까지 수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 말에 성모님은 “너는 나를 배척하지 않았느냐.”고 하셨답니다.
장로님은 너무 놀라 성모님 말씀을 받아들였고...

저도 절대로 배척하는 일 없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 하겠습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우리 모두 오늘 자아를 완전히 처단해 죽여 버립시다.
 발로 밟고, 싹을 싹둑 잘라도 새싹이 또 돋아나 다시
 꿈틀거리고 올라올 수 있으니까 오늘 뿌리째 다 뽑아 버립시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가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깨어 있다면
우리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피땀을 닦아 드리고,
피눈물을 닦아드리고, 우리가 이제까지 잘못해서
박아 드린 못을 빼어드리는 것이며, 갈기갈기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는 것입니다. 아멘!!!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갈 때 힘든 일도 많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마귀가 더 괴롭힌다.’ 생각하고 그것을 사랑으로 아름
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합시다. 아멘!

엄마의 모든 말씀 감사드려요.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아멘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눈은 마음의 등불일 뿐만 아니라 온몸의 등불입니다.
눈이 없으면 못 걸으니까. 그래서 마음의 문인 눈이 어두우면
세상이 다 어둠입니다. 우리는 오늘 영적으로, 육적으로 완전히
눈을 뜹시다. 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그래서 우리가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깨어 있다면
우리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피땀을 닦아 드리고, 피눈물을 닦아드리고,
우리가 이제까지 잘못해서 박아 드린 못을 빼어드리는 것이며,
갈기갈기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찢긴 예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우리가 예수님께 박아드린 그 못을 빼어드리는 사랑의 뻰찌가 되고,
예수님과 성모님이 흘리신 피땀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됩시다.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며 모든 걸 셈 치고 삽시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닮은 작고 겸손한 딸 되도록
엄마 말씀 명심하면서
또 노력하고 노력할게용 ♡♡♡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우리는 이렇게 모르는 사람도 다 용서해줄 수 있는데 한 가족 안에서,
한 공동체 안에서 용서하지 못하고, 서로 시기 질투하고 미워하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아멘아멘!!!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생활의 기도로, 셈치고의 영성으로... 더욱 깨어 기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엄마 힘내시어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감사의삶님의 댓글

감사의삶 작성일

그래서 “수녀님, 우리가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모든 걸 주님께 맡겨 드리면서 온전히 봉헌하고 기도합시다.”
그랬더니 “아! 그것이 맞겠네요.” 그러더라고요.
우리가 온전한 믿음과 신뢰심을 가지고 기도하면
주님께서 이렇게 들어주십니다.

아멘.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엄마  말씀    다시금    마음에  새기고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알곡님의 댓글

알곡 작성일

아멘♡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아멘♡
엄마 무지 무지 감사해여♡
글구 사랑해여♡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그렇습니까, 아닙니까? (맞아요!) 맞습니까? (네!) 맞다고 생각하시면 오늘부터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을 배척하지 맙시다. 어떤 경우라도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천국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5대 영성으로 무장 못 해 네 탓이라고만 한다면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부자가 천국 가기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고 하셨는데 낙타가 바늘귀로 절대 못 들어가잖아요. 천국 가는 게 그 정도로 어렵다는 건데 우리는 5대 영성을 통해서 쉽게 갈 수 있어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쉽게 천국 갈 수 있는 지름길을 마련해 주셨는데 그걸 우리가 실천하지 못해 맨날 미워하고, 시기 질투로 다투고 그런다면 예수님 성모님 마음이 얼마나 갈기갈기 찢어질까요.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더 괜찮습니다. 그런데 정말 특별히 불러 친히 양육하시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라.”고 했는데 조그만 일에 분노하고 서로 막 싸우고 그런다면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그래서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지시겠죠?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 !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겸손하게!!! 셈치고 살아가는 자녀되겠습니다!!!
아멘아멘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바치며, 네 탓이 아닌 내 탓으로 돌리며,
아멘으로 응답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참고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봉헌함으로써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예수님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깊고 깊은
 그 심연을 채울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이 토록 풍성한 영적양식을
채워 주시고 기도해 주심을
감사드리고 율리아님께 힘이 되어드리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자아를 포기한 아름다운 율리아님의 사랑이
제 마음안을 사랑으로 가득채워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아름다우신 울 엄마!
누가 뭐래도 울 엄마세욤~~~
엄마께서는요...
미우나 고우나 잘나도 못생겨도
아픈 자녀 병든 자녀 성한 자녀
모두 다 엄마 품 안의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엄마시거덩요~

엄마 없이는 못살아~
떨어져 있어선 더 못살아~
정녕 정녕 못살아요~
엄마품안에서 영원히 살래욤...아멘! ♡♡♡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군림하러 안 오셨잖아요.
예수님께서 종처럼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셨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낮아져야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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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도구님의 댓글

사랑의도구 작성일

이제는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찢긴 예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우리가 예수님께 박아드린 그 못을 빼어드리는 사랑의 뻰찌가 되고,
예수님과 성모님이 흘리신 피땀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됩시다.

아멘아멘아멘!!!
엄마의 찢긴 마음을 사랑과 희생으로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이 죄인이 엄마께 박아드린
대 못들을 빼드리는 사랑의 뺀지가 되며,ㅠㅠ!

엄마의 피땀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5대 영성으로 무장된 생활로써 닦아드리는
효성 지극한 딸이 되도록 피나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멘!

이제는 정말...
엄마의 귀하고 소중한 이 말씀들을 삶으로 살아
엄마께 아픔이 아니라 기쁨을 드리는 딸 될 수 있도록
노력 또 노력할게요!

엄마 힘내시어요!!! 우리 엄마...
예수님 성모님 엄마의 너무나 극심하고
혹독한 고통을 경감시켜 주시고 부디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이 죄인이 잘 할게요... 아멘!!!ㅠㅠㅠ♡

엄마 사랑해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힘내소서 엄마!!! 아자아자!!! ♡♡♡♡♡

사랑의구원자님의 댓글

사랑의구원자 작성일

아직도 5대 영성을 묵상하지 못하고, 조그마한 일에 분심이 들어
‘생활의 기도’도 못하고, 셈 치고도 못하니까 아멘으로 응답하지도 못하고
봉헌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내 탓으로도 생각하지 못하고 서로 네 탓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을 배척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까, 아닙니까? (맞아요!) 맞습니까? (네!)
맞다고 생각하시면 오늘부터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을
배척하지 맙시다. 어떤 경우라도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예수님 성모님을 배척하지 말고!!! 5대 영성으로
무장되도록 더욱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아멘!!!

불가분리한사랑님의 댓글

불가분리한사랑 작성일

우리는 이렇게 모르는 사람도 다 용서해줄 수 있는데
한 가족 안에서, 한 공동체 안에서 용서하지 못하고,
서로 시기 질투하고 미워하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셈치고의 영성으로 용서하겠습니다!
화이팅!~ 엄마 사랑해요~♡♡♡

꽃보다향기로운엄마♡님의 댓글

꽃보다향기로운엄마♡ 작성일

바람피워서 좋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바람피우면 좋을 사람이 없지만 바람을
피워도 우리는 눈물을 보이지 않고 내 탓의 영성으로
“미안해요. 내가 얼마나 못나고 마음에 안 들면
 당신이 바람피우겠어요. 이 모든 것 다 제 탓입니다.”
할 수 있잖아요.

“내가 이렇게 부족하니까 다 내 탓이다.
나한테 못 받은 사랑 다른 여자한테라도
좀 받으라.”고 하고 남자는 여자한테 그래 보세요.
그게 쉬운 건 아닌 줄 알지만 그런 식으로 살자고요.

아멘!!! 쉬운건 분명 아닌데두 엄마의 말씀을
들으니 그렇게 할 수 있다!는 큰 영적힘이 솟아나요!
정말 엄마말씀은 은총이 흘러넘치네요!~감사합니다!!!
엄마 무지무지 싸랑해용♡♡♡♡♡♡♡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이제는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찢긴 예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우리가 예수님께 박아드린 그 못을 빼어드리는 사랑의
뻰찌가 되고, 예수님과 성모님이 흘리신 피땀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은총기자2님의 댓글

은총기자2 작성일

여러분!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갈 때
힘든 일도 많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마귀가 더 괴롭힌다.’
생각하고 그것을 사랑으로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아멘!!!아멘!!!

사랑의통역자님의 댓글

사랑의통역자 작성일

내가 얼마나 사랑으로 죽고 또 죽고
정말 종으로서 모든 봉사를 한다면
그 사람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가 되고
성화가 됩니다. 근데 내가 교만해가지고
봉사를 하면 자연히 군림하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변화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낮은 자가 되어야 됩니다.

아멘!!! 내가 사랑으로 죽고 또 죽고..!
아멘!!! 그렇게 하겠습니당!!!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엄마밖에없어용♡님의 댓글

엄마밖에없어용♡ 작성일

그래서 이제는 사물을 바라볼 때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모두 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도록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특별히 불러 양육하시고 5대 영성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이것은 여러분 모두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입니다.

아멘!!!♡♡♡양육해주신
그대로 살아가기! 엄마 감사드리고
사랑해용♡♡♡♡♡♡♡

5대영성무장님의 댓글

5대영성무장 작성일

하지만 내 마음 안에 나쁜 친구가 많이
있으면 들어오실 수가 없어요. 어떤 친구가
제일 나빠요? 교만, 자아, 시기 질투 전부 다
나쁜데 이 자아가 상당히 나쁘고 교만도 나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아와 교만과 미움의 친구를
다 버려야 합니다.

아멘!!! !!! !!! 그토록 어려웠는데...
이제는 다 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율리아님 이렇게 은총이 넘치는 말씀
읽으니 저절로 버릴 수 있는 힘이 납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어디가서도 이런말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느낍니다...아멘...아멘...아멘...

엄마내사랑♡님의 댓글

엄마내사랑♡ 작성일

저는 의료사고가 참 많았지만
그 사람들 다 용서했지, 단 한 번도 그 사람들의 과실이라고
찾아가 본 적이 없어요. 하느님을 몰랐을 때부터
무슨 일을 당해도 항상 ‘그래, 내가 받아야 될 운명인가 보다.’
그렇게 살았거든요. 그러면서 누구도 원망 한 번 해보지 않았습니다.

불평하지 않고 -!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
하느님을 몰랐을 때에도 '내가 받아야 될 운명인가 보다.'
하시며 모든것을 받아내오셨던 엄마의 삶이 바로
예비하신 삶... 저도 종종걸음이라도 그것부터
따라가볼게용~내 사랑 엄마! 저희들의 회개와
변화와 성화를 위해 미리 겪어내셔야 할 많은 일들...
아픔들...엄마의 위로자가 되어 마음을 가득 채워드리고
싶습니다!!! 꼭 그렇게 변화되도록 오늘도 전진하겠습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 ~~~♡♡♡ ♡♡♡ ♡♡♡ ♡♡♡ ♡♡♡

감동나주님의 댓글

감동나주 작성일

영적인 눈멀음과 영적인 귀멀음을
생활의 기도로써 분별하여 몰아내세
아멘!!! 감동입니다..!
생활의 기도 열심히 실천하다보면
부족한 이 죄인도 분별력이 생긴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아멘!

율리아님사랑님의 댓글

율리아님사랑 작성일

그래서 혹시라도 어떤 누가 어떤 위치에 있든지
우리는 부러워하거나 시기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불러주셔서 똑같은 은총과
똑같은 사랑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각자 각자의 달란트에 맞게 일을 부여하셨습니다.

아 그렇군요 율리아님...!
이제 눈이 열립니다...영혼을 바꿔놓는 말씀이네요..
어디가서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언제나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아멘..

나주를세계로님의 댓글

나주를세계로 작성일

우리가 모든 것을 셈 치고 생활한다면
어떤 고통이나 어려움도 능히 다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진심으로 셈 치고 살아간다면
정말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는 5대 영성 중에 셈 치고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ㅋ ㅑ~~~셈치고의 영성 정말 끝내주네여!
엄마 사신대로 말씀해주신대로 고대로 한번
해보겠심니당!!! 엄마와 함께 천국누리겠습니다!아멘!

엄마와천국님의 댓글

엄마와천국 작성일

우리는 오늘 영적으로, 육적으로 완전히 눈을 뜹시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말씀 읽고 눈이 뜨였습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바치며,
네 탓이 아닌 내 탓으로 돌리며, 아멘으로 응답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참고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봉헌함으로써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예수님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깊고 깊은
그 심연을 채울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큰 소리로) 아 - 멘!!! !!! !!! !!! !!!

매순간회개님의 댓글

매순간회개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쉽게
천국 갈 수 있는 지름길을 마련해 주셨는데
그걸 우리가 실천하지 못해 맨날 미워하고,
시기 질투로 다투고 그런다면 예수님 성모님
마음이 얼마나 갈기갈기 찢어질까요.

낙타가 바늘귀를 들어가는 것보다
천국가는 것은 더 어려울진대 이렇게
쉽게 천국에 갈 수 있는 지름길인 5대 영성을
주셨는데 그것을 실천하지 못한다면 정말
예수님 성모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
상상이 갑니다...ㅠㅠ 지금부터라도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엄마짱♡님의 댓글

엄마짱♡ 작성일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갈 때
힘든 일도 많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마귀가 더 괴롭힌다.’
생각하고 그것을 사랑으로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합시다.

아멘!~이제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아니 할수 있습니다!!! 엄마 말씀 읽고 완전
영적으로 살아났어요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역시 엄마 짱...최고ㅠㅠ감동♡♡♡

쇄수회진님의 댓글

쇄수회진 작성일

우리가 정말 내 자아를 버리고 살면
모든 게 쉽게 해결됩니다. 나는 그때 하느님 몰랐잖아요?
근데 우리는 지금 하느님을 알고 주님, 성모님 사랑 안에
살아가고 있으니까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엄마말씀대로 살아가도록
쇄수회진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엄마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영원히 사랑합니다!!!
♡♡♡♡♡ ♡♡♡♡♡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매일 매순간 매초마다 영원히 모든 감사은총 올리나이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나주순례자님의 댓글

나주순례자 작성일

아멘!!!
엄마의 모든 말씀 가슴에 새기고 실천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실천  또 실천!!!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모두 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도록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특별히 불러 양육하시고 5대 영성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이것은 여러분 모두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입니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부족하고 배은망덕한 이 죄인...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항상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이안젤라님의 댓글

이안젤라 작성일

모든 말씀에  아멘

말씀을 읽으니
제 영혼이 치유 되는걸 온몸으로 느껴요

여러가지 분심으로 마음을 빼앗겨 생활의 기도가
안 되었는데  안되는 이유가  부정적인 생각으로
또 분심으로  자주 넘어 젔다는걸  엄마 말씀을 통해 깨닫네요

제 영혼을 죽이는 원인을 이제야 알었어요
영혼을 살리는 엄마 말씀  이제야
제대로  보다니  너무 죄송하고
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우리가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깨어 있다면
우리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피땀을 닦아 드리고, 피눈물을 닦아드리고,
우리가 이제까지 잘못해서 박아 드린 못을 빼어드리는 것이며,
갈기갈기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는 것입니다. 아멘

엄마 말씀  100% 열매 주렁 주렁~~~
엄마 건강회복에 도움이 되게 해 주세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내가 얼마나 사랑으로 죽고 또 죽고
정말 종으로서 모든 봉사를 한다면 사람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가 되고 성화가 됩니다.

근데 내가 교만해가지고 봉사를 하면 자연히
군림하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변화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낮은 자가 되어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여러분 나만 손해날 짓 절대 하지 말고
사랑으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아멘아멘!!!

이 죄인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엄마 감사합니다ㅜㅜㅜ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이제는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찢긴 예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우리가 예수님께 박아드린
그 못을 빼어드리는 사랑의 뻰찌가 되고, 예수님과 성모님이
 흘리신 피땀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됩시다.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며 모든 걸 셈 치고 삽시다. 여러분! 지금
 너무 덥죠? (아니요! 시원해요!) 아멘! ‘시원한 셈’치고, ‘에어컨 밑에서
기도한 셈’치니까 시원한 거예요! 아멘!!!

구구절절 엄마의 한 생애는 고통의 연속이셨어도 너무나 기쁘고
아름답게 봉헌하신 그 모든 사랑들 저희들에게 먹여주시고
입혀주시니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 빠른 회복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극심한고통도 아름답게 봉헌하시며
사랑으로 저희에게 온전히 내어놓으신
엄마말씀이 제삶가운데 좋은 열매맺도록
더욱 노력하여 엄마의 기쁨이
되어드리도록 늘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바치며, 네 탓이 아닌 내 탓으로 돌리며,
아멘으로 응답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참고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봉헌함으로써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예수님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깊고 깊은 그 심연을 채울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
고맙습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며
모든 걸 셈 치고 삽시다.

아멘!!!♡
엄마 감사해용~♡0♡
엄마 말씀따라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아멘,

소중한엄마 말씀.
감사드리며
엄마 ...건강하세요...

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우리는 낮은 자가 되어야 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작은 영혼을 통한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깨어서 기도하며 세상을 구하는데 전적으로 협력해다오.
아멘~!!!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찢겨진 예수성심의 재봉사가 되게 해주세요~~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우리가 정말 내 자아를 버리고 살면
모든 게 쉽게 해결됩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