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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17. 6. 30~7. 1일 기도회 율리아 자매님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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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07-08 01:23 조회1,256회 댓글10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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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이 질풍노도처럼 촉범함으로써 십자가상에서 수난의 잔을 마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음으로 끝내지 않으시고 우리를 부활시키고자 부활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 부활하도록 합시다.(아멘!)

 

이 나주에서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시고 피눈물 흘리시며, 예수님께서는 측량할 수 없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이제까지 수없이 많이 베풀어 주셨습니다. 근데 그 사랑으로 세상 수많은 자녀들이 치유받고 죽음에서 살아나고 눈먼 맹인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듣게 되고 벙어리가 말을 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곰배팔이가 성해지는 그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예수님 시대뿐만이 아니라 나주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공지문 이전에는 사람들이 아주 많이 와서 97년도부터는 체육관을 빌려서 철야 기도를 했는데 그 큰 체육관에 하나 가득 찼습니다. 눈물 12주년에는 7000명이나 모였고 신부님들이 30분 이상 오셨습니다. 근데 우리는 오늘 7월 첫 토요일과 6월 30일 눈물 기념일을 함께하고 있는데도 이렇게 적은 수가 모였습니다. 그것은 누구 탓일까요? 사람 탓이 아니라 마귀 탓이죠.

 

물론 광주 대교구에서 몇몇 신부님들이 그렇게 하셨지만 그러나 이것은 분명 이 세상을 뒤엎으려고 하는 마귀의 짓입니다. 그런데 여기 계신 여러분은 마귀의 그 꼬임에 넘어가지 않고 꿋꿋하게 오셨습니다. 또 지금까지 32년 동안 계속 순례오신 분들도 있는데 여러분들은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약속 받았습니다.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요.

 

만건곤한 마귀들은 이 세상을 쓰러뜨리겠다고 했고, 지금 승리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을 구원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길까요? (예수님이요!) 마귀는 예수님을 절대 이기지 못합니다.

 

깨어 있지 못하면 사람만 교만해 지는 것이 아니라 천사들도 교만해집니다. 자기 자리를 지키지 못하면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천사들도 쇠사슬로 꽁꽁 묶여 저 밑에 지옥으로 떨어지는데 하물며 인간이 그 많은 은총을 받고도 잘못하고 교만으로 빠질 때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락으로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날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에 던져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깨어서 더욱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지키도록 합시다. 그래서 뒤돌아보지만 않는다면 우리는 성모님을 따라서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분이고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지금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있는데 성모님 망토는 우주보다도 더 넓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성모님 망토 안에 다 들어갈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함께 가야됩니다. 나뿐만 아니라 내 가족들도, 그리고 이웃들과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을 생각하면서 모두 함께 데리고 천국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세상 여러 곳에 발현하셔서, 파티마에서는 태양의 기적을 보여주시고, 루르드에서는 기적수를 내려주셨는데 란치아노 성당에서 성체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성지들이 많은데 다 특색이 있습니다.

 

근데 나주에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복합적인 사랑이 내리기 때문에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정말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다 일어난 복합적이 성지입니다. 그런데 나주 기적수로 암이 치유되신 분이 PD수첩을 보더니 물통을 그냥 던져버려 물통이 다 깨졌어요. 그분은 어디로 갈까요?

 

깨어있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장담을 못합니다. 내가 은총을 받았으면 그 은총을 잘 지켜야 됩니다. 마귀는 앞일을 점쟁이처럼 맞추고 여러 가지 일을 다 할 수 있지만 죽은 사람은 절대 살려내지 못합니다. 그리고 성체기적을 행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나주에서는 성체기적이 33번이나 일어났고 죽은 사람이 살아났습니다.

 

란치아노 성당은 성체기적이 단 한 번 일어났어도 성지가 되었습니다. 어느 성지에서는 수사 신부님이 잠을 자다 머리맡에 모셔둔 성모상을 봤는데 성모님이 윙크를 딱 하셨어요. 그런데 그곳에 성지가 생겼습니다. 근데 나주는 웬 일입니까? 한국이 이렇게 어려운 곳입니다.

 

그러니까 로만 다닐랙 주교님께서 “케나다로 와라. 그러면 내가 인준해주겠다.” 그런데 안 갔습니다. 어렵고 고달프고 이렇게 마구간 같은 데서 기도를 해도 성모님이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데 외국에 가서 인준 받아가지고 나주를 찾아오면 되겠습니까? (아니요!!!)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근사한 성전에 못 모시고 정말 이렇게 더운데 이 좁은 공간에서 기도하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많이 더우시죠? 하지만 5대 영성으로 무장된 우리는 다 봉헌할 수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죠?

 

그래서 땀이 흐르면 그 땀방울 한 방울까지 예수님께 봉헌하면서 ‘예수님, 이 땀방울을 예수님 필요한 데 써주십시오.’ 기도할 수 있잖아요. 근데 요 며칠간제 고통이 119에 실려가 중환자실에 있어야 될 정도였어요.

 

또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이 심장이 막 쪼이고 천식도 심해 기침도 엄청 했어요. 그리고 6월 첫 토 때 칼륨 수치가 12.5나 나가는 아주 중증 고칼륨증으로 두 번이나 죽어 가면서 종부 성사를 받고 꼼짝을 못했어요. 12.5는 죽은 사람한테나 나오는 숫자래요. 왜냐면 그 정도면 신장이 다 망가집니다.

 

신장이 망가져 투석을 받는 몇 분한테 물어봤는데 8 정도가 많이 나간 것이고 6만 되도 달달달달 떨리고 온몸이 굳어지고 경련이 일어나고 못 견딘대요. 근데 저는 12.5가 나왔어요. ‘예수님께서 피땀의 징표로 치유해주실 거다.’는 응답을 받고 계속 복용했어요. 그리고 1주일 후에 7.2로 나왔어요.

 

근데 서울 병원에 갔더니. “7.2로 내려 왔어도 투석을 해야 되니까 나주에서 가까운 대학병원 신장내과로 가라.”고 했으나 믿음이 있었기에 “기왕에 여기까지 왔으니까 여기서 할 수 있는 검사만 좀 해주십시오.” 했는데 칼륨수치가 3.8이 나온 거예요.

 

칼륨수치는 3에서 5가 정상이래요. 그리고 7 이상은 중증이라 거기서 0.1씩만 더 올라가도 안 좋대요. 근데 7.2로도 119로 실려가손도 못 써보고 죽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병원 선생님은 아주 굉장히 유명한 비뇨기과 교수님인데 “아니, 칼륨수치가 3.8 나왔어요! 전에 치료해주신 분이 엄청 잘해주셨나 봐요.” 그러시는 거예요. 


맞잖아요. 완전히 망가진 제 신장을 예수님이 치료해 주셨잖아요. 예수님께서 피땀의 징표로 치유해 주시어 칼륨수치도 내려가고 망가졌던 신장도 다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아멘!)

 

근데 그 뒤로 제 몸이 아직 정상이 아닌 상태인데 에어컨 청소도 안 된 먼지투성이의 어떤 사무실에서 몇 시간이나 있었더니 기침이 심하게 나왔는데 어떤 분이 “천식도 오고 감기 왔다.”고 그래서 속으로 ‘내가 앓아줄게. 치유받아.’ 한 뒤로 천식이 왔어요.

 

이 천식이 얼마나 심했는지 지금 여기 나오기 전까지 가만히 앉아있어도 땀이 막 줄줄줄 흘러내려 의자에 기대앉지도 못했어요. 그런데다가 다리는 림프부종에 도파민 부족으로 퉁퉁 붓고 뻣뻣해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주사가 잘 안 들어가 막 여기다가 꼽고 저기다가 꼽고 그래서 얼마나 몸부림을 하고 뒹굴었는지 몰라요.

 

또 산소포화도가 99, 98 적게 나가면 97 나갔는데 산소포화도가 87로 막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하루 저녁에도 작은 산소통을 2개를 썼다니까요. 저는 ‘이번 첫 토요일과 30일을 준비하면서 이 고통이 왔으니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다.’ 생각하고 그 고통을 여러분들을 위해서 다 봉헌했습니다. (아멘!)

 

 

저는 첫 토요일이나 행사 때면 항상 제가 머리를 잘라요. 근데 오늘은 고통이 너무 심해 도저히 못 자르겠는 거예요. 근데 저는 안 하면 못 견뎌요. 여러분들의 악습 하나라도 덜 나갈까 싶어서 혼자 앉아서 막 잘랐어요. 그러다가 손도 크게 베어 피가 막 났어요.

 

저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우리 순례자들을 위해서 다 써주십시오.’ 그러면서 머리를 계속 잘랐는데 손이 달달달 떨리니까 온몸이 떨려 머리를 제대로 잡고 자를 수가 없어요. 그저께는 심정지로 죽을 수 있는 그런 상태가 왔는데 그러면 중환자실에 있어야 돼요.

 

그래도 병원에 안 가도록 고통을 봉헌하도록 하셨어요. “면역력이 약한 상태에서 폐렴이 오면 큰일 난다.” 해가지고 나주의 한 병원으로 갔어요. 먼저 칼륨수치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에이, 그 정도면 사람이 죽어요!” 하면서 당장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라고 안 봐주는 거예요.

 

서울 병원에서 “이렇게 치유됐지만 자주 검사해보라.”고 해서 사정사정해서 폐렴검사와 피검사를 했는데 나쁜 게 없어요. 칼륨수치도 정상이고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의 치유를 위해서 제가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몽땅 치유 받으십시오!

 

제 상태는 늘 인간적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체온이 36.5도가 정상인데 32도 30도로 내려가다가 22.3도까지 내려갔어요. 이거는 죽은 사람한테서나 나오는 수치라 제가 “이거 ‘잘못 됐다’고 할 수도 있겠다.”하고 체온계를 있는대로 8개나 사서 재보도록 했는데 다 똑같이 나왔어요.

 

첫토요일에도 성금요일도 저체온 증으로 달달달 떨면서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봉헌하니까 또 치유해 주시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뭐든지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께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나를 위한 게 아니라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또 이웃과 가족을 위해서 내놓으면 살려주신다고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죽을 고비를 굽이굽이 넘겼는데 주님께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이제까지 수십 번을 그렇게 살려주셨습니다. 옛날에 저는 주님 뜻은 몰랐지만 정말 내가 불편하더라도 상대방이 화평하기만을 바라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부터 거지들 먹이느라 못 먹었는데, 미용학원에 다닐 때도 우리 어머니 고생하시니까 한 끼 먹을 수 있는 조그만 냄비에 밥을 해서 세 차례 나눠 양념간장 한가지에다 먹었어요. 그랬어도 누구보다 건강했어요.

 

그래서 제가 팔씨름 잘한다는 소문이 나가지고 남자 장정들이 왔지만 한 번도 진 적이 없었어요. 제가 고기를 먹었나요, 뭐 밥을 한 그릇을 제대로 먹었나요. 근데  그렇게 지켜주셨어요. 그래서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100% 완벽하게 나를 내놓으면 살려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아멘!)

 

이것은 제 자랑이 아니라 “너의 생활을 전해라.” 하셨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제가 지금 하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는 내 뜻대로 하지 말고 모든 걸 주님 뜻대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낮에 우리 장부가 저 요양하는 데 오셨다가 제가 고통 받는 모습을 보시고 “어쩔까...” 그러셨는데 여기서 보시더니 “어? 많이 좋아졌네.” 하면서 좋아하시는 거예요. 저는 속으로 ‘그래, 신랑이라는 사람도 내 고통을 이렇게 모르는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알겠어?’ 그랬어요. 내가 화장을 좀 하고 머리 좀 하고 오니까 훨씬 낫게 보이죠? 이건 나은 것이 아니라 화장을 하고 나왔을 뿐이에요.(박수)

 

제가 그 극심한 고통 중에 여러분 앞에서 왜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을 너무 사랑하고 너무 좋아하니까. 하지만 제가 마음 아픈 것은, 세상 사람들이 지금 너무나 잘못살고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역사를 한번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역사를 되돌아봐야 될까요? 이제까지 소돔과 고모라 시대도 그랬고, 노아의 홍수 때도 그랬고, 바벨탑의 시대 때도 그랬고. 아주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그때 그 말을 안 들었던 사람들 어떻게 됐어요? 소돔과 고모라 시대 때도 푸성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유황불에 다 탔습니다. 그렇죠?

 

아브라함이 “의인 50명만 있으면 벌을 내리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러겠다.”고 야훼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근데 생각하니까 50명이 못될까 싶어서 40명을 이야기했고, 그래도 혹시 몰라서 또 30명, 20명, “의인 10명만 있어도 벌을 내리지 않으시겠습니까?”고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소돔과 고모라엔 의인 10명이 없었기 때문에 그 지역에 유황불이 내려지고 푸성귀까지 다 탔습니다.

 

그때 누구를 구해주셨죠? 천사를 통해서 롯의 가족을 구해주셨습니다. 근데 롯에게는 딸 둘이 있었는데 천사가 약혼자 둘도 데리고 도망가라고 했어요, 그래서 롯이 약혼자들한테 “어서 도망가자.”고 그랬더니 비웃었어요. 그러니까 천사가 “약혼자들 놔두고 딸들을 데리고 빨리 가라.”면서 “뒤돌아보면 절대로 안 된다.”고 했는데 롯의 부인이 뒤돌아 보다 어떻게 됐어요? 소금 기둥이 됐죠.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옛날에도 야훼 하느님 말씀을 듣지 않았을 때 벌이 내려지면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노아의 홍수 때도 마찬가지잖아요. 하느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을 때 노아는 재산을 다 팔아 백년 이상 배를 만들면서 야훼 하느님께서 하라는 대로 했어요.

 

그럴 때 사람들이 얼마나 손가락질하고 흥청망청 놀고 즐기며 마셨습니까. 근데 노아 가족이 방주에 들어가자마자 홍수가 쏟아져 내렸습니다. 하느님께서 하시고자만 하시면 못하실 일 없습니다. 비가 쏟아져 세상을 다 뒤덮어버리니까 어디 높은 산에 올라가도 홍수로 다 수장 돼버리죠.

 

아무리 높은 빌딩에 올라가고 비행기를 타고 더 높이 올라간다고 해도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아무 소용없어요. 하느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기 때문에 다 쓸어버리실 수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을 쓸어버릴 수 있지만 이렇게 누추한 마구간 같은 곳에서 기도하는 작은 영혼인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 벌을 늦추고 계십니다.

 

근데 그 벌을 늦추는 것이 아니라 성령강림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새롭게 시작합시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되는데 성모님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라.”고 그렇게 외치고, 또 외쳐도 잘 못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잘 하시죠? 못했어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이제 시작합시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서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제대로 안 돼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항상 상대방을 늘 미워합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실천하지 못하고, 셈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2006년 6월 30일 날, 갈바리아 동산에서 아주 영롱하고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운 빛이 파랗게 5번이나 팍~ 팍~ 비춰왔어요. 그리고 조금 있다가 7번이나 또 비춰왔어요. 그럼 몇 번이죠? 12번인데 그 빛이 여러분 모두에게 쏟아져 내렸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그 빛을 받으십시오.(아멘!)

 

그때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세상 모든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눈물 흘리신 내 어머니를 기념하기 위해서 모인 너희 모두에게 내 자비와 사랑의 빛을 내린다.” 그리고 2007년도에 성모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성모님과 함께 한 그 사랑의 빛을 우리 모두에게 내려주십니다.

 

정말 예수님께서는 성모님을 찾아온 여러분을 그냥 돌려보내지 않으십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기만 한다면 여러분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5대 영성을 간단하게 조금씩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1982년 7월 8일 날 제가 시골 친정에 다녀오려고 버스를 탔어요. 지금은 차가 많지만 그때는 버스가 흔들릴 틈도 없는 완전 콩나물시루였어요. 저는 사람들 틈에 끼어 눈을 감은 채 묵주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뭔 막대기 같은 게 엉덩이를 쿡 쑤셔요.

 

그래서 ‘우산대가 나를 찌르나?’ 그러고 손으로 탁 쳤는데 세상에 어떤 남자가 지퍼까지 내리고 국부를 내놓고는 찌른 거예요. 저는 ‘오, 예수님! 용서하소서. 욕정에 불타올라 물불을 가리지 않는 저 영혼이 하루 빨리 음란의 마귀로부터 풀려 나와 주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 되게 하소서.’ 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그렇게 성추행을 당하고도 그를 미워하지 않고 용서받기를 원하느냐?” “그럼요. 제가 저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다고 해서 얻을 것이 무엇이 있겠으며, 저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그냥 스쳐지나가는 살점인 셈치고 그를 위하여 기도했으니 깊은 상처가 되지 않나이다. ” 하니까 예수님께서 “바로 그것이다.” 하시면서 흐뭇해 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민망하고 지독한 성추행을 했을지라도 우산대가 찌른 셈 치면서 우산 꼭대기로 생각하면서 봉헌하면 됩니다. 남자들이 좀 그랬다고 상처받지 마세요. 그것 때문에 우울증 걸리고, 자살하고 그러지 말고 그 사람이 음란마귀로부터 해방되도록 기도하면서 셈 치면 됩니다.

 

내가 지금처럼 뚱뚱하고 이렇게 생겼으면 그 남자가 안 그랬을 겁니다. 근데 82년도니까 내 허리가 23에 얼굴은 그렇게 밉상도 아니니까 그 남자가 볼 때 얼마나 예뻐 가지고 그러고 싶었겠어요. 그러니까 내 탓입니다. 이렇게 모든 걸 “내 탓”이라고 생각하자고요.

 

내가 여기 가만히 있는데 큰 돌멩이가 날아와 발이 깨졌어요. 그때 화가 나서 ‘아이 재수 없게!’하고 발로 차보세요. 발이 더 깨져요. 하지만 ‘오, 예수님! 감사합니다. 어찌 저에게 이렇게 크신 사랑을 주십니까.’하고 감사한다면 예수님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만약 내가 그 자리에 안 있었으면 안 맞았고, 이렇게 조금만 떨어져 있었어도 괜찮았을 겁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다친 것은 그 자리에 서 있었던 내 탓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생활 전체를 내 탓으로 생각한다면 용서 못할 사람이 없습니다.

 

마귀는 내가 하느님 사랑에 가까이 가면 더 많이 극성을 부리고 더 괴롭힙니다. 그러니까 공동체 안에서도 마찬가지고 누구도 미워하지 마세요. 조그마한 일도 “저 사람은 왜 그래?”하고 용서 못하고 미워하면서 판단하지 맙시다.

 

내 눈 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만 꺼내주려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는 항상 누가 잘못해 분심 간다면 ‘나도 저렇게 잘못할 수 있을 거야.’ 혹은 ‘저 사람도 나 때문에 분심 가는 게 있을 거야.’ 그러면서 잘못된 것은 서로 대화로 풀고 고쳐가야 됩니다.

 

그리고 모든 걸 아멘으로 받아들인다면 분란이 일어날 일이 없습니다. 제가 무척 존경하는 신부님이 계셨어요. 그때 제가 고통 중에 있었지만 그 신부님 강론을 듣기 위해 푸른 군대 피정에 갔는데 “율리아 자매님, 봉사 좀 해주세요.” 하는 거예요. 저는 봉사할 생각을 전혀 안 했지만 “아멘!” 했어요.

 

‘이 자매들 내가 고통 중에 있는데 왜 날 시키지?’ 가 아니라 망설임 없이 “아멘!”하고 그 고통을 봉헌하면서 봉사했는데 이것도 주님의 부르심이었습니다. 그 봉사는 피정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1,000원씩 받고 리본을 채워주는 일이었는데 봉사자들이 돈 딱 받고 탁 탁 채워주는 거예요.

 

나는 고통스러웠지만 예수님을 보는 마음으로 미소 지으며 예쁘게 채워주면서 “은총 많이 받으세요.~” 그러면 “아우 지금부터 은총이 넘치네.~” 하면서 너무 너무 좋아한 거예요. 나를 조금만 더 내어놓고 내가 좀 더 희생하면 됩니다.

 

내가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힘들어 죽겠는데...’하는 생각 때문에 짜증스럽게 “은총 많이 받으세요.” 그러면 안 되겠죠. 근데 거기 봉사자들은 그것조차도 안 하고, 그냥 툭 채워주고 얼른 안 가면 툭 밀어버려요. 사람들 많으니까. 그래서 내가 “예쁘게 좀 해.” 하니까 “자기나 예쁘게 해.” 하더라고요.

 

그러면 더 이상 어떻게 말해요. 근데 피정 참가자들을 남자면 예수님으로, 여자면 성모님으로 생각한다면 어떻게 함부로 채우겠어요? 그리고 어떤 사람은 ‘이거 왜 나한테 시키나?’하고 신경질 내면서 하다가 피정자 가슴을 찔러버렸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예수님 성모님이라고 생각하면 가슴을 찌르겠어요? 생활의 기도를 하면서 ‘예수님께 예쁘게 채워드리자!’하고 두 손으로 예쁘게 채워드렸을 겁니다. 아무튼 그때 제가 ‘아멘’으로 응답했더니 그 날 엄청난 은총을 주시더라고요.

 

그날은 6월 15일이었지만 그늘 하나 없는 뙤약볕에서 계속 봉사하다보니까 엄청 뜨거웠어요. 광주 호남동성당에서 했는데 푸른 군대 책과 성물들이 엄청 많았어요. 근데 피정시간이 되니까 땀을 뻘뻘 흘려 옷이 땀으로 다 젖은 나 혼자만 놔두고 봉사자들이 다 들어가기에 미안해 할까봐 “나는 괜찮으니 은총 많이 받고 오라”고 격려해줬어요.

 

나중에 루비노 회장님이 먼저 나오셔서 “아니 율리아 뜨겁지도 않아?” “저도 강론을 듣고 싶고 햇볕이 뜨겁지만 아름답게 봉헌해야죠. 내가 안 한다면 다른 사람이 이 일을 해야 되니까 연옥불 속에서 단련 받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생각하며 제가 받는 고통과 땀 한 방울이라도 헛되지 않게 그들을 위하여 기쁘게 봉헌하고 있어요.” 그랬더니 “아 나는 몸도 건강한데 참 부끄럽구먼.” 하셨어요.

 

루비노 회장님, 그때 그러셨죠? (네) 그래서 우리가 무슨 일이든 아멘으로 응답할 때 정말 뜨거운 열기가 그렇게 내려 쬐는 곳에서도 기쁘게 봉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기쁘게 “아멘!”으로 봉헌합시다.

 

1980년도에 제가 암 덩어리가 항문 밖으로 빠져나오고, 발가락 사이까지 다 빠져나와 죽음을 앞두고 있으면서도 그걸 모르고 치료비가 많이 나올까봐 집 근처 시골병원만 다녔잖아요. 병원에서 마지막에 “우리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집에 가서 맛있는 것이나 먹으세요.”고 했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온 저는 ‘우리 어머니가 나를 어떻게 키우셨는데 어머니 가슴에 무덤이 될 수 없다.’고 별 짓을 다 했지만 나을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마지막에 예수님께서 “성경을 가까이하라. 성경은 바로 살아있는 나의 말이니라.”하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아멘으로 성경을 펼쳤는데 루가복음 8장 40절 이하의 말씀이 나왔어요.

 

거기에는 12년간이나 하혈한 여인이 그 병을 나아보려고 재산까지 다 탕진하면서 별별 짓을 다했지만 고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면 낫겠다는 그 믿음과 신념으로 옷자락을 만졌더니 정말 치유 받았어요. (아멘!)

 

예수님께서는 “여인아, 너의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평안히 가거라.”고 하셨는데 저는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아멘!” 했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도 마찬가지에요. 여러분도 메시지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이면 여러분 것이 됩니다.

 

그리고 야이로의 하인이 와서 “따님이 죽었습니다. 저 선생님께 더 이상 폐를 끼쳐드릴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그러자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너의 딸이 살아날 것이다.” 하신 말씀을 또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아멘!” 했습니다. 그 즉시 항문 밖으로 퍼져 나왔던 암 덩어리가 쏙쏙쏙 다 들어가면서 온몸을 다 치유 받았습니다.

 

 

저는 항문 밖에까지 퍼져 나온 암 때문에 앉지도, 눕기도 잘 못 했지만 대변을 못 보니까 인공항문이라도 해야 되는데 그것도 할 수가 없어요. 주사도 들어가지 않아 주사 한 대도 못 맞았거든요. 또 혈압은 40- 50이었는데 “아멘!”하는 순간 암덩어리가 쏙쏙쏙쏙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만져보니까 하나도 없고, 발가락도 보니까 삐져나왔던 암덩어리가 하나도 없어서 병원에 가봤어요. 그래가지고 병원에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혈압을 재보니까 40에 50 나갔던 혈압이 70에 120으로 정상이 된 거예요.

 

제가 그렇게 33살에 완전히 치유를 받았고 지금 71세니까 몇 년 됐습니까? 그리고 2년 뒤 제가 예수님께 고통을 달라고 청했어요. 여러분! “무슨 고통을 그렇게 받나?” 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저에게 새 생명을 주셨기 때문에 저는 고통을 달라고 청했습니다.

 

저는 하느님을 모르면서도 항상 ‘내가 불편하더라도 상대방이 화평하기만을 바라면서’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런데 제가 성령 운동할 때 어떤 할아버지가 피정에 오셨는데 처음에 전립선암이 와가지고 직장암도 오고 다 번졌어요. 그런 분이 뒤에 가만히 누워있는데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그분을 모시고 화장실 가서 대변을 보게 만들고 다 닦아드리고 다 했어요. 그랬더니 봉사자들이 “율리아는 봉사를 해야지 거기서 뭐하냐?” 고 막 야단을 하는 거예요. 누가 돌봐줄 사람이 없으니까 저는 그 할아버지를 예수님으로 생각하면서 모시고 다닌 건데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예수님, 제가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이분이 치유될 수 있다면 고통을 받겠습니다. 치유해 주십시오.’ 기도했는데 그분이 치유됐어요. 그래서 제가 봉사회 회장님한테 허락을 받고 그분을 끝까지 모셨습니다. 근데 그때는 몰랐는데 그분도 예수님이셨어요. 그 아픈 분을 누가 거기다 모셔다놓겠어요.

 

모든 것을 이렇게 정말 사랑으로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어떤가 보자.’하고 시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님, 성모님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또 여러분들 가정공동체도 있고, 다른 여러 공동체가 있는데 가족들 전부가 정말 사랑으로 일치를 이뤄야 돼요.

 

근데 그 할아버지가 어느 순간 혼자 화장실도 다니고 편하게 가셨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분이 예수님이더라고요. 이런 경우들을 저는 수없이 겪었습니다. 뭐 길가에서 쓰러진 사람도 제가 성모님 집으로 모셔오고 그런 경우들이 엄청 많았어요.

 

1990년 8월 4일 길가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여름인데도 다 헤진 겨울 옷에다 너덜 너덜한 털신을 신고 절뚝절뚝 걸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오 작은 예수님이 여기 또 계셨구나.' 그분을 병원에 모시고 가려니까 막 안 간다고 하여 오 약국에 가서 이 분한테 필요한 약 좀 지어주라고 그랬더니 약을 지어줬어요. 국밥을 사드리고 집으로 모시고 왔어요.

 

그리고 그분을 성모님 집으로 모시고 와 경당에 들어가려고 신발을 벗기는데 신발이 발에 다 붙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신발을 언제 신은 거냐?”고 하니까 일제 때 징용 가서 신고 온 신발이래요. 원래 자기 집이 부자였는데 징용 가서 아프니까 옷에 표를 붙여 택배 붙이듯이 배에 실어 보냈대요.

 

그랬는데 이분이 에 가서보니 집도 없어지고 가족도 찾을수가 없어 그 때부터 죽지못해 살면서 사시사철 한기가 들어 땀을 흘려 본적이 없었는데 여기 와서 처음으로 땀을 흘렸다는거예요.

그래서 양말도, 신발도 한 번도 사서 신어 본 적이 없대요. 저도 그분한테 양말을 신겨 경당에 들어갈 생각을 못하고 신발만 벗겨서 성모님 앞으로 모시고 갔는데 갑자기 냄새가 엄청 나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그분이 디딘 곳마다 아스팔트 같은 새카만 발자국이 다 찍히고 냄새가 얼마나 지독했는지 몰라요. 저는 그분을 목욕시켜 방에다 모셔놓고, 루비노 회장님하고 둘이 경당 바닥에 난 발자국을 닦는데 아무리 닦아도 아스팔트처럼 안 닦아져요.

 

그래서 결국은 못 닦고, 장미향기가 펄펄 나는 경당 안에 고약한 그 냄새가 진동했어요. 청소를 하고 보니 그분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어요.그리고 자국도 다 없어지고, 냄새도 없어졌어요. 그분도 예수님이셨어요. (그 분은 50대 중반쯤이었는데 징용에 끌려 갔다면 안맞잖아요)

 

예수님은 이렇게 아주 여러 가지 모습으로 오십니다. 여러분 집에도 그렇게 오실 수 있으니 우리가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해야 됩니다. 사람들은 남들 흉보고, 판단하고, 이간질하는 걸 너무 잘 하는데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우리가 주님, 성모님 뜻만 따라 살려 해도 바쁜 시간이에요. 주님께서 언제 우리를 데려가실지 모른다고 생각해보세요. 아파트 밑으로 걸어가는데 위에서 사람이 자살하려고 뛰어내려 그 사람한테 떨어져서 뇌진탕으로 죽을 수 있어요. 그 사람은 자기가 죽을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죠?

 

또 달리는 차에서 뭐가 떨어져서 길 가던 사람이 맞아 그 사람도 죽었어요. 그 사람들이 나오면서 자기들이 죽으리라고 생각했겠어요. 하지만 주님, 성모님 뜻을 온전히 따라 산다면 일촉즉발의 위험에서 조수불급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십니다. (아멘!)

 

제가 진주를 한 번 갔어요. 우리 장 신부님, 광주 요셉 베드로 회장님, 박 안드레아 형제님 이렇게 넷이 같이 진주에 가서 도로변을 걸어갔어요. 세분은 먼저 가시고, 저는 오늘도 우리가 하는 모든 일 우리의 뜻대로 하지 마시고 주님께서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인도해 주소서...

하고 기도하며 상가 쪽으로 올라가려던 찰나,

 

자동차 굉음에 놀라 뒤를 돌아보니 자가용이 내가 서있던 방향으로 쏜살같이 질주해왔습니다. 차를 피할 길 없어 눈을 질끈 감고 죽음을 직감했을 때 저는 높이 날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저를 날려가지고 신부님이랑 최 회장님이 계신 그 극장 앞에다 딱 세워주셨어요. 안 그랬으면 저는 차에 치어 그 자리에서 즉사했을 거예요. 내가 어떻게 날겠어요, 못 날아요. 근데 예수님이 날려주셔서 극장 앞에 딱 세워주시더라고요. 세상에 그 차를 얼마나 때려가지고 차가 다 부서져 버렸으니 예수님이 안 해주셨으면 어쨌겠어요.

(율리아님을 향해 돌진하던 차는 율리아님이 서 있던 자리의 보도블록을 받고 그대로 튕겨져 나가 반대편에 있던 차를 박살냈다. 그러면서 앞에 세워져있던 차도 함께 망가졌으며 율리아님을 향해 달려왔던 차는 수십 미터 떨어진 곳으로 튕겨나가서 박살 난 채로 연기가 피워 올랐다.)

 

또 나주 순례 열심히 다니시는 서울 분이 비행기를 탔다가 사고가 나가지고 다 죽었는데 그분만 혼자 살아가지고 감사하러 목에 깁스한 채 여기 왔어요. 우리가 살아갈 때 여러 가지 일들이 있어도 나주에 순례하시는 분들 다 안전하시잖아요.

 

일본에 장 율리아라고 수원 장 아녜스 자매님 언니가 일본 쎈다이에 살고 있는데 매일 아침마다 나주 기적성수를 집 주위에 뿌리면서 기도했대요. 근데 2011년 3월 일본에 대지진이 나고 밀려온 쓰나미 때문에 쎈다이도 집들이 다 무너지고 그랬대요.

 

그때 장 율리아 자매님 이층집은 아침마다 나주 성수를 뿌린 덕분에 조금만 다쳤어요. 그랬는데 그것도 보험처리가 돼 피해보다 더 많은 보험금을 타서 오히려 돈을 벌었대요. 나주 성모님께서는 이렇게 지켜주십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든 용서해야 됩니다. 90년도에 부산에서 박 아가다 자매님이 오셨는데 그분한테는 딸 하나와 22살 먹은 아들이 있었어요. 그 자매님은 혼자 돼 아이들을 키워 22살짜리 아들이 영업용 택시운전을 했어요. 가족 생계를 책임지던 아주 착한 아들이 차치기 강도한테 17군데나 찔려 죽었어요.

 

 

강도는 잡혀서 교도소에 갔지만 엄마는 그 강도를 막 죽이고 싶었겠죠. 여러분 어때요? 자식이 아프기만 해도 죽을 지경이잖아요. 그런 자식이 죽으면 어머니 가슴에 무덤이 된다고 하는데 그것도 정말 건강한 아들을 칼로 17군데나 찔러 죽였으니 용서가 되겠어요? 그러다보니 위로하는 사람들까지도 미웠어요.

 

그래서 눈물만 나오는 거예요. 운다고 아들이 살아올 것도 아니지만 계속 울고 사람들도 다 보기 싫고 그랬는데 어떤 분이 “나주에 한번 가자.” “나주에는 왜?” “거기 성모님 우신다고 하더라.” 하니까 속으로 ‘성모님이 어떻게 피눈물을 흘리셔.’ 그러면서도 마음이 힘드니까 나주에 왔어요.

 

그때 잘못한 사람들 미사도 해주고 어떤 사람도 다 용서해준다는 내 이야기를 듣더니 ‘아, 율리아 자매님이 저렇게 모두를 용서하시는데 나도 용서해야 되겠구나!’ 그래가지고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17군데나 찔러 죽인 살인강도를 용서한 거예요.

 

용서만 한 것이 아니라 ‘이제 돌아가면 교도소에 있는 그 아이를 아들로 삼아서 잘 돌봐줘야 되겠다!’ 그렇게까지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전에 여의도에서 한 청년이 차를 몰고 사람들한테 달려들어 어린애를 치여 죽였는데 그 할머니가 청년을 용서하고 사랑으로 품어줬다고 신문에 대서특필 됐었어요.

 

나주에서는 수많은 일들과 정말 놀라운 사랑의 기적들이 일어나지요. 아무튼 박 아가다 자매님은 강도를 완전히 용서하고 나니까 어둠이었던 이 세상이 환하게 빛으로 비쳐온 거예요. 여러분, 용서해봅시다. 아들을 17군데나 찔러 죽인 사람도 용서했는데 우리가 누구를 용서 못하겠어요.

 

우리가 살다보면 누가 내 돈을 가로채가 나는 막 빚도 지고, 뭐 억울한 누명을 엄청 받기도 하잖아요. 저도 억울한 누명 엄청 받았지만 한 번도 그 사람들을 원망해 본 적이 없어요. 또 어떤 사람은 내가 투자한 돈을 주지 않으려고 진짜 입에 담기조차 힘든 누명을 씌워 마구 폭행하게 했지만 저는 내가 투자한 돈도 미련 없이 포기했습니다.

 

또 월급을 많이 주겠다고 해놓고 일류 미용사인 나를 7개월간이나 그렇게 소처럼 부려먹고도 월급이 아니라 차비 한 푼도 안 줬지만 달라고도 못하고 나는 ‘그래, 모든 것이 다 내 운명이야. 받은 셈치자’하고 모든 것을 받아들였어요.

 

그때 나는 하느님을 몰랐지만 그래도 그 사람들이 잘 살기를 바라며 축복해주고 그러니까 주님께서 더 많은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여러분, 모두 용서합시다. (아멘!)

 

그리고 오늘 제가 봉헌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점촌에 사시는 마리아 자매님 남편이 병원을 하셨는데 다방 여자하고 바람이 난 거예요. 근데 기분이 나쁜 것은 반지를 해줘도 그 여자하고 둘이 똑같이 해주고, 옷도 똑같이 해주고 그래서 “제발 이혼을 해주라.”고 해도 안 해줘요. 그러다 우리 자매님이 성모님 집에 오셨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남편이 그렇게 바람피우지만 “여보, 나 같은 거 만나 얼마나 고생이 많아요.” 하면서 다리도 주물러주고 “한 여자 거느리기도 힘든데 두 여자 거느리느라고 얼마나 힘드냐?”고 안마도 좀 해주고, 발도 씻어주고, 따뜻한 물로 몸도 좀 닦아주라고 했어요.

 

근데 세상에 이 여자가 의사와 같이 살고 싶어 아무리 애를 낳으려고 해도 임신하면 다 유산이 되더래요. 우리 자매님은 완전히 의탁하고 계속 나주 성모님 집에 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여보, 나 그 여자하고 헤어지기로 했어.” 그 여자가 보기 싫어졌다고 그러더래요.

 

그렇게 나주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또 내 말을 믿고 남편한테 잘 해주니까 남편이 부인한테 돌아온 거예요. 이 자매님은 정말 칭찬 받아야 됩니다. 메시지대로 살아가고 있어 성모님이 예뻐하시잖아요.

 

그런데 마리아 자매님은 이제 그 여자가 불쌍한 거예요. 성모님 몰랐으면 불쌍하겠어요? 제일 미운 것이 시앗이라고 그러잖아요. 작은 마누라, 첩. 근데도 나주 성모님을 알았기 때문에 그 여자가 너무 불쌍해 딸로 생각하고 다른 남자하고 혼수 같은 것도 해주면서 결혼까지 시켜줬어요.

 

근데 결혼하니까 바로 애기가 들어서 애기도 받아주고, 옷이며 먹을 것 다 해주고 불쌍해 생활비도 대주고 그랬어요. 그 뒤로 남편은 우리 자매님만 생각하고, 자매님은 그 여자가 불쌍해서 딸로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그 사랑으로 살아야 됩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아니면 그 사랑이 어떻게 나오겠어요. 남편을 그렇게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고 본 부인을 몇 년 동안 눈엣가시로 취급했는데 그런 여자를 어떻게 딸로 생각하고 결혼까지 다 시켜줬겠어요. 지금도 한 번씩 데려다 밥도 먹이고 뭐 사서 주고 그럽니다. 여러분, 우리도 이렇게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렇게 모든 걸 아름답게 봉헌해야 하는데 우리 자매님도 봉헌을 알고 제가 어떻게 어떻게 하라고 하니까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그대로 한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남편이 돌아왔어요. 여러분!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오니까 우리 끊임없이 사랑으로 무장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

 

89년 1월 13일 날은 제가 너무 너무 고통이 심해 기도도 앉아서 못했어요. 전에는 제가 성시간을 하면 3시간 동안 장궤를 한 채 팔 한번 내려 보지도 않고 양팔 기도를 했어요. 그러니까 무릎도 다 까지고 무릎이 아주 새까맸어요. 주님을 위해 조금이라도 희생할 수 있다는 이게 얼마나 영광스러워요.  

 

그랬는데 89년 1월 13일 날은 정말 너무 고통스러웠지만 예수님께 사랑받은 셈 치고 그 고통을 봉헌하면서 누워서 기도를 했어요. 그렇게 예수님만 생각하다 제가 탈혼으로 들어갔는데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고통 중에도 셈 치고 사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탈혼 중에 제가 시골 길을 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막 울면서 웅성거리고 있어 ‘무슨 일이지?’ 하고 보니까 사람이 죽어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부족하지만 기도해주면 낫겠다.’는 느낌이 들어서 제가 가서 기도를 했어요.

 

“나자렛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일어나 걸어가시오!” 입김을 불어넣어줬더니 딱 일어나서 걸어간 거예요. 나는 그곳을 가만히 빠져나와 사람이 없는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가다 미끄러지려는 순간 누가 손을 딱 잡아줘요.

 

그래서 ‘어, 누구지?’ 그러고 손을 빼려고 했더니 더 꽉 잡아서 깜짝 놀라서 보니까 예수님이 미소 짓고 계신 거예요. 저는 너무 좋아가지고 예수님 품에 안겨 얼굴도 막 비비고 그랬는데 예수님이 다 받아주시고 제 머리도 쓰다듬어 주시고 얼굴도 만져주셨습니다.

 

또 예수님은 두 손으로 저를 높이 쳐들었다가 내리시면서 뽀뽀해 주시고 꼭 안아주셨어요. 그리고 예수님하고 같이 막 뛰다 걷다 그렇게 갔는데 얼마큼 가니까 원두막이 있어요. 거기 가니까 성모님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계셔요.

 

저는 예수님이랑 그 원두막에 올라가서 성모님 품에 안겼다가, 예수님 품에 안겼다가 그랬는데 나중엔 예수님 품에 딱 안겨서 같이 쉬었어요, 그래가지고 시간이 꽤 지났어도 한 마디도 않고 그렇게 계속 예수님 품에서 편하게 쉬고 있었는데 예수님이 저한테 물어보셔서 저도 대답했어요.

 

“그렇게도 내가 좋으냐?” “그럼요. 주님이 아니 계시면 저는 빈껍데기인 걸요.” “그렇게도 나를 사랑하느냐?” “잘 아시면서...” “그렇다. 나의 작은 영혼아! 나는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많이 사랑한단다. 이 세상이 멸망을 향해가도록 마귀의 횡포가 더욱 심해져 내가 친히 뽑은 사제들까지도 파멸에 이르도록 획책하지만 나는 그들을 구하려고 한다. 또 사탄은 세상을 파멸시키려 하지만 나는 세상을 구하려고 한다.”

 

예수님이 그렇게 저를 사랑해주셔서 저는 너무 좋았는데 어느 순간에 예수님께서 미사를 하신다고 그러셨는데 예수님이 금세 신부님으로 변화되셨어요, 그러니까 신부님들이 미사하실 때는 예수님이신 거예요. 근데 율리오씨가 아주 아름다운 옷을 입고 면병을 갖다가 신부님께 드리더라고요. 


제가 성모님 일을 하기 때문에 율리오씨는 더불어서 고통을 많이 받고 계신다니까요. 율리오씨, 힘내세요! 성모님 일을 하셔야 하기에 많은 고통이 따르겠지만 영적으로는 예수님께서 곁에 세워주시고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십니다!

 

그리고 나는 한 사람이라도 미사에 더 참석하게 하여 성체 영하라고 밖에서 계속 사람들을 막 불러 모은 거예요. 저는 성체에 대한 열망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성체를 통해서 직접 우리에게 오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탈혼에서 깼는데 그렇게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서 기도했던 사람이 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져버린 거예요. (아멘!) 이건 꿈에서 본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이 뽀뽀해 주시고, 나도 예수님한테 뽀뽀하면서 제가 실제로 완전히 치유된 거예요.

 

그래서 일어나지도 못하던 사람이 이층 다락방에서 막 뛰어 내려갔더니 모두가 다 놀라가지고 너무 기뻐하며 환호했어요. 제가 고통을 너무 받았지만 그렇게 셈치고 봉헌하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해 봐요. 그러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한테 함께하십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할게요, 봉헌에 대해서. 90년 2월 25일 날, 제가 엄청 고통 중에 있었는데 그때 저를 도와줄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정말 은총을 많이 받은 사람들도 88년도에 다 가예언자 따라 가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가예언자도 처녀 적부터 제가 도와줬던 사람인데 88년 여름에 제 영성을 닮고 싶다면서 내 일기, 메시지 전달 할 때 찍은 비디오와 녹음테이프 등등 나에 대한 것을 모두 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전국에 초청받아 다니면서 메시지 전달할 때 주최 측이 즉석에서 테이프를 만들어 판매하고 나한테도 하나씩 줬는데 그거까지 다 줘버리고 저는 지금 하나도 없어요.

 

그랬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 사람이 고통 받고 메시지 받는다는 가예언자가 되어 성모님 집 봉사자들이 한 사람도 남김없이 다 그리 가버렸어요. 그때부터 제가 고통을 받아도 도와줄 사람이 한 명도 없으니까 제가 큰 바께스를 제 다락방에 갖다놓고 대소변을 봤어요.

 

그때는 율리오씨도 다락방에 안 올라오셨어요. 왜냐면 부부간에 봉헌을 한 지도 4년이나 됐는데 옛날에 제가 너무 잘해드렸거든요. 진짜 제 입에는 뭐 넣어보지도 않고 남편과 시댁만을 위해서 살았으니까요.

 

그렇게 잘했던 제가 갑자기 율리오씨 한창 때인 86년도에 부부봉헌을 했어요. 저는 봉헌된 사람이니까 그렇다 쳐도 율리오씨는 저 때문에 봉헌을 하게 되셨으니 제가 계속 미안한 일만 있었어요.

 

그랬는데 도와줄 사람이 오랫동안 아무도 없어 내가 다락방에서 혼자 고통을 받으면서 물이 없어서 3일 동안을 못 먹었어요. 나 혼자 내려가지도 못하고 그러다 5일 만에 율리오씨를 보게 돼 “세상에, 그렇게 한 번도 와보지도 않아요?” 그랬더니 “당신 보면 옛날 당신 생각나니까 내가 될 수 있으면 안 보려고 그래.” 그러시더라고요.

 

그 얘기를 듣고 얼마나 미안하고 짠했는지요. 나중엔 다락방에 파란 플라스틱 통을 하나 갖다놓고 거기에 대소변을 봤어요. 화장실이 있는 아래층으로 혼자서 내려갈 수가 없었거든요. 그러다 1주일째 되는 날 새벽 5시에 소변을 보려고 거기에 앉았는데 통에 대소변이 다 차 방에 흘러넘친 거예요.

 

저는 너무 놀랐지만 그곳을 청소 하고 통을 비워야 되니까 가파른 계단이 두 차례나 있는 다락방에서 그 통을 끌고 기어서 내려오다가 통하고 같이 거꾸로 굴러 떨어졌어요. 다락방 밑에는 주방 겸 식당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대소변 통이 떨어지면서 찬장, 천정, 싱크대, 벽은 물론 그릇에까지 전부 대소변이 다 튄 거에요.

 

근데 대소변이 일주일이나 됐으니까 얼마나 냄새 나겠어요. 거기서 제가 미끄러져 거꾸로 떨어지면서 조금 남아 있던 정신마져 가물가물해져 정신마저 다 없어진 거예요. 근데 그대로 있을 수가 없어 이렇게 기도했어요.

 

‘예수님, 이렇게까지 저를 사랑하십니까. 저는 정말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이곳에서 옴짝달짝도 못하고 눈도 뜨지 못한채 터질것같이 팔딱거리는 고동치는 심장 소리를 들으면서 몸부림치고 있지만 고통이어도 당신의 끝없는 사랑에 제마음 기뻐지나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고통을 통해서 온 세상 자녀들 모두를 구원해 주십시오. 그리고 성직자들까지도 모두 구원해 주십시오.’

 

바로 그때 우리 어머니가 아침 7시쯤 식당 문을 열고 들어오시다가 “아이고 냄새여!” 하고 코를 막고 나가셨다가 다시 들어오셔서 “아니, 도대체 뭔일이라냐. 응?” 하시면서 다시 들어오셔서 부축해 주시자 전혀 움직일수 없었던 제가 움직일수가 있게되어 걸레를 갖다 쓸고 닦고, 물로 막 씻고 또 씻었어요.

 

일주일간을 거의 먹지 못해 탈진 상태였지만 조금이라도 움직일 수 있게 되어 휘청거리는 몸으로 계속 생활의 기도를 바치고 예수님께 기도했더니 어느새 일어나서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 저는 기도를 얼마나 기쁘게 바쳤는지 몰라요. 여러분, 이게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예수님이 사랑을 베풀어주신 거잖아요. 근데 그걸 ‘예수님! 왜 이렇게까지 하십니까!’ 원망한다고 내게 어떤 유익이 되겠어요, 유익이 있다면 많이 원망해도 되지만 원망해봤자 돌아오는 것은 나쁜 것 밖에 없어요.

 

그래서 기왕에 받는 고통 ‘주님, 제가 이 많은 생활의 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고통의 사랑을 허락하셨나이까. 정말 감사합니다.’ 하고 아름답게 봉헌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한 번 닦을 때마다 "저는 지금 역한 냄새를 풍기는 오물들을 치우고 있지만 주님께서는 저와 세상 모든 죄인들의 영혼에서 풍기는 추한 냄새를 제거해 주시고 영혼의 더러운 부분들을 모두다 깨끗하게 씻어주소서." 기도하고,

걸레 빨면서도 기도하고, 천정을 닦기 위해 의자를 옮길 때도 생활의 기도를 바치면서 여러 번씩 깨끗이 씻고 닦아줬는데 모든 게 다 기도니까 그렇게 기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을 때 ‘고통을 허락하셨구나.’가 아니라 ‘이런 큰 사랑을 허락하셨구나.’라고 받아들이면 고통일지라도 다 기쁨이 되고 은총이 됩니다. 저는 주님께서 해주시라고 믿고 기도한 결과에 대해서 걱정 안 합니다. 주님께서 그 결과를 많이 보여주셨어요.

 

저는 그날 그릇도 전부 팔팔 끓이고, 바닥까지 다 세제로 깨끗이 닦고 또 닦고 그랬더니 나중엔 역한 냄새가아니라 장미향기가 나더라고요. 그걸 다 치우고 나니까 어느새 오후 3시가 됐어요. 밥도 안 먹고 다 치운 거예요.

 

새벽 5시에 그런 일이 생겨 오후 3시에 끝났으면 10시간을 한 거라 ‘와~ 예수님! 이렇게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십니까!’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고통 받는 것이 그렇게 기쁘냐?” “그럼요! 당신이 없으면 나는 빈껍데기인걸요. 당신께서 저를 이렇게 길러주시고 그래도 제가 부족하다면 당신께서 수리하시고 고쳐서 써주십시오.” “그래, 그래!”하시면서 너무 기뻐하셨어요.

 

여러분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님 향한 사랑의 길》 책에서 그 대화 내용을 보십시오. 대화 내용을 보시면서 그 사랑을 음미할 때 거기에서 은총이 많습니다. ‘율리아와 예수님이 대화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예수님과 대화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은총이 그대로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그 어떤 것도 원망하지 말고, 온전히 ‘봉헌’하면서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셈치고’와 ‘아멘’으로 응답하고 매일 매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도록 합시다. 여러분!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좋습니까. 생활의 기도 좋은 것 내가 맨날 이야기 하지만 지나간 것도 생각났을 때 또 다시 기도할 수 있잖아요.

 

여러분이 아까 대변 볼 때 못 한 거 있죠? 지금 하시면 돼요. 또 소변 볼 때 못한 것도 지금 하시면 돼요. 또 손 씻을 때 안 한 것도 지금하시면 돼요. 이 기도야말로 정말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도달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는 정말 ‘우리의 보잘 없음과 예수님의 위대하심 사이에 놓인 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고귀한 기도입니다. 생활이 기도로 무장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그래서 이제 남은 생애는 정말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히 누리는 부활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온전히 봉헌합시다. (아멘!)

 

성모님께서는 매일 매 순간 우리를 이렇게 부르십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지치고 병들은 몸 치유 되리라

아들아 딸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위험한 세상에서 너희를 도우리라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묵상하시겠습니다.

 

 

2002년 6월 30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십시오.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시는지 여러분한테 직접 주신 말씀으로 들으시고 ‘아멘’으로 응답하시면 여러분에게 그 은총이 쏟아져 내리실 것입니다.

 

“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너희를 위하여 남김없이 모든 것을 다 내어놓았다는 것을 깨닫고, 모두가 회개하여 온 세상이 구원받기를 바라면서 나와 내 어머니를 찾아온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으로 강복한다.”

 

아멘!

 

2007년 6월 30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언제나 나를 찾아와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죄인으로서 기도하는 너희와 함께 할 것이며, 나와 내 아들 예수를 위하여 사랑으로 일치하여 일할 때,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할지라도 너희를 지켜주고 보호하여, 마지막 날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니 인간적인 생각으로 계산하지 말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어린아이처럼 모든 것을 아멘으로 받아들여,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자, 눈을 감으시고 우리 자신을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 드립시다. 그리고 내가 이제까지 예수님께 어떤 못을 박아드렸는지 못을 빼어드렸는지 성찰하여 이제 내가 박아드렸던 못을 빼어드리겠다고 결심하면서 우리 예수님께 온전히 맡겨 드립시다, 그리고 통성기도 하십시오.

 

우리를 위하여 흘리지 않으면 안 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생활로써 닦아 우리들의 삶 속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온전히 다짐합시다. 그것은 바로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이 마땅히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기 위한 협조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들의 추한 때까지도 그리고 우리의 죄까지도 회개로 이끌어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수혈해주시고 예수님께서는 오늘 지금 이 순간도 우리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고자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상에서 흘려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 한 방울도 빠짐없이 여러분에게 수혈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수혈해 주실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여시고 예수님을 모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매일 매 순간 우리에게서 우리에게 오셔서 생활하고 싶으시나 마음의 문을 열어주시지 않기 때문에 우리에게 오실 수가 없으십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 모두를 그토록 사랑하신다는 증거이며 계약이니 우리 온전히 맡겨드리고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그리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수 있도록 자신을 내어놓도록 합시다.

 

이제는 우리도 이집트 종살이에서 벗어나 홍해 바다를 건너 가나안 복지로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악에서 떠나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실천하고, 더욱 강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인간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서로를 너그럽게 사랑한다면 희망이 없어 보이는 곳에서 매 순간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죽게 되었으나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회개하여 죄인으로서 다가와 용서를 청한다면 과거를 묻지 않고 축복해 주실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 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한 천상 잔치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주님과 성모님께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리도록 합시다.

 

 

회개하라 내 영혼아 회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회개하라

용서하라 내 영혼아 용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용서하라  

화해하라 내 영혼아 화해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화해하라

사랑하라 내 영혼아 사랑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사랑하라

감사하라 내 영혼아 감사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감사하라. 아멘!

 

이제까지 우리는 감사가 메말랐습니다. 예수님께서 쏟아주신 그 고귀하온 사랑 나주에서 감히 우리가 측량할 수도 없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쏟아주셨으나 우리가 정말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우리는 감사가 끝이 없사옵니다.

 

예수님, 이렇게 세상에 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지만 그러나 벌을 내리지 않으시고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남은 한 생애 부족한 저희들뿐만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 함께 데리고 와서 이 세상이 구원 받, 받을 수 있도록 회개할 수 있는 은총 주님께서 허락해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저희들이 하고자 해도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습니다. 예수님, 억울한 누명을 쓰고 억울한 일들이 수없이 많으나 예수님께서 나를 어떤 방법으로 세우실지 모르니 그 모함과 그 억울함과 이 모든 것도 온전히 지금 이 순간 봉헌하도록 합시다.

 

주님의 계획은 우리가 다 알 수 없습니다. 주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하나로 일치해서 더욱 더 주님의 뜻을 갈구하면서 새롭게 태어나도록 합시다. 우리에게 고통을 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주님을 더욱 더 열렬히 찾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고통을 통해서만이 부활할 수 있고 고통을 통해서만이 우리는 십자가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만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 우리가 기침 한 번 할 때마다 우리의 나쁜 악습들까지도 다 빼내 주십시오.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의 나쁜 악습들 온전히 오늘 다 뿌리째 뽑아내주십시오. 교만도 뿌리째 뽑아내주십시오. 자아도 완전히 짓뭉겨 주십시오. 쓸데없는 자아가 강해서 그리고 자존심이 강해서 교만해서 우리는 주님을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의 상처가 치유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먼저 상처를 치유 받아야 됩니다. 예수님,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의 모든 상처 치유해 주십시오.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시고, 자녀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주시고,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시고, 학생으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시고, 동료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시고, 직장에서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시고, 사업으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소서.

 

남편으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시고, 아내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시고, 시어머니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시고, 며느리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시고, 시댁 식구들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시고, 이제까지 사랑하지 못했던 이제까지 모든 상처 다 치유해 주십시오.

 

내가 받은 상처만 생각하지 말고 내가 준 상처가 어떤 것인지 묵상하면서 기억해 내면서 그 상처까지도 다 치유해 주십시오. 예수님 당신께서는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다 셀 수 있으십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잘 알고 계시는 예수님, 우리가 무엇을 버려야 되고 우리가 무엇을 고쳐야 되는지 예수님 영감을 주셔서 깨닫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해 주십시오. 이제는 머리에는 성령의 투구를 씌워주시고, 성령의 갑옷을 입혀주시고, 성령의 신발을 신겨주시고, 성령의 띠를 띠어주시고, 성령의 쌍칼날을 입에 물려주셔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하는 도구되게 하소서. 그래서 나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들도 두고 온 가족들도 모두 치유해 주시고, 함께 천국으로 오를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길 잃고 헤맸던 영혼 아버지여 받아줘요
내면의 깊은 상처 치유받기 원합니다
상처로 찌든 영혼 아버지께 맡기오니
응고된 내 영혼 아버지여 녹여줘요
아버지 흘리신 그 성혈로 아버지 흘리신 그 보혈로써
추한 때를 씻어주소서 모든 악습 고쳐주소서
아버지 추한 내 죄 씻어주소서
병든 영혼 고쳐주소서

갈등과 고뇌 속에 괴로워 아파할 때
내 영혼 보듬어 찾아오신 엄마 사랑에
과거에 모든 아픔 깨끗이 사라졌네요.
성모님의 사랑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성모님 지고하신 사랑으로
성모님 지고지순 그 사랑으로
덕행의 옷을 입혀주시어 완덕으로 인도해주셔요
성모님 성덕으로 태동시켜서
천국에서 살게 하소서 아멘

 

아멘.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을 통하여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 모두가 새롭게 태하기를 태어나기를 바라며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댓글목록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이제는 그 어떤 것도 원망하지 말고, 온전히 ‘봉헌’하면서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셈치고’와 ‘아멘’으로 응답하고
매일 매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도록 합시다. 여러분!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좋습니까. 생활의 기도 좋은 것 내가
맨날 이야기 하지만 지나간 것도 생각났을 때 또 다시 기도할
수 있잖아요 아멘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정성과 사랑
저의 작은 정성합히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 율리아엄마의 소중한말씀
감사합니다 고통을 통해서만이 부활할 수 있고
고통을 통해서만이 우리는 십자가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좋은
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려요 아멘!!!
율리아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불가분리한사랑님의 댓글

불가분리한사랑 작성일

그래서 일어나지도 못하던 사람이
이층 다락방에서 막 뛰어 내려갔더니
모두가 다 놀라가지고 너무 기뻐하며 환호했어요.

제가 고통을 너무 받았지만 그렇게 셈치고
봉헌하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해 봐요.
그러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한테 함께하십니다!

아멘!!! 이 은총이 다시 엄마께
그리고 우리들에게도 그대로 이루어지게
해주시옵소서! 아멘!!!

엄마, 모든 말씀 너무 좋고
이 말씀 최고로 짱짱짱 좋았어요.

부족한 이 죄인도 엄마따라 셈치고
모든것 내어놓아 새로운 생명을 얻어
부활의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사랑하는 엄마 영원히 사랑해요
♡♡♡♡♡ ♡♡♡♡♡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부활의파스카님의 댓글

부활의파스카 작성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서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제대로 안 돼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항상 상대방을 늘 미워합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실천하지 못하고,
셈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이 순간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당!!!
매순간 깨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시며 순수한 사랑의 길을 걸으시는
엄마 닮은 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어요!!!
깊이 감사드리며 무지 무지 사랑해요~~ ^^ ♡♡♡♡♡♡♡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마지막 날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니 인간적인 생각으로 계산하지 말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어린아이처럼 모든 것을 아멘으로 받아들여,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아멘!!!~

 성령강림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새롭게 시작합시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되는데
성모님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라.”고 그렇게 외치고, 또 외쳐도 잘 못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잘 하시죠? 못했어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이제 시작합시다. (아멘!)
 
주옥같은 모든 말씀 감사합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첫 토요일과 30일을 준비하면서
 이 고통이 왔으니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다.’
 생각하고 그 고통을 여러분들을
위해서 다 봉헌했습니다...아멘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나주에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복합적인 사랑이 내리기 때문에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정말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다 일어난 복합적인 성지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의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5대 영성에 대해 자세히 다 다뤄주시며 말씀해 주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 하신 그 낭만적인 시간 속으로
초대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저도 늘 엄마 따라 예수님과
성모님 품에 안기어, 작은 아기로 살게 해 주소서

그리고 목이 터져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자고 외치시는
엄마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엄마 진정 진정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아멘!!!
캬~!!!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고귀한 가르침!
사랑의 양육 엄마말씀 넘넘 좋아요ㅠㅠ♡♡♡
제 영혼에 신약이 됩니다 ><

엄마 무지무지 존경하고 사랑해요♡♡♡
건강하시어 저희와 오래 함께 해주셔요~~^0^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우리를 위하여 흘리지 않으면 안 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생활로써 닦아
우리들의 삶 속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온전히 다짐합시다.
그것은 바로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이
마땅히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기 위한 협조이기도 합니다. 아멘!

7월 첫 토요일에 말씀을 들었지만,
또 읽으니 참 좋아서 은총으로 다가와요
듣고 들어도, 읽고 또 읽어도 생명의 양식이 되니
영적인 도움이 되어요.

저는 예수님이랑 그 원두막에 올라가서 성모님 품에 안겼다가,
예수님 품에 안겼다가 그랬는데
나중엔 예수님 품에 딱 안겨서 같이 쉬었어요,
그래가지고 시간이 꽤 지났어도 한 마디도 않고 그렇게 계속 예수님 품에서 편하게 쉬고 있었는데
예수님이 저한테 물어보셔서 저도 대답했어요.

“그렇게도 내가 좋으냐?” “그럼요.
주님이 아니 계시면 저는 빈껍데기인 걸요.” “그렇게도 나를 사랑하느냐?”: “잘 아시면서...”
“그렇다. 나의 작은 영혼아!
나는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많이 사랑한단다. 아멘!

마치 제가 예수님을 만나고 성모님을 만난것처럼
너무 좋아서...너무 기뻐서...너무 행복해서...눈물이 이 아침부터 뚝! 뚝!
헤헤~"하고 웃다가 그리고 울다가...그래도 난 좋다네~~~ㅎ^♡^ㅎ

원두막이야기를 들으면서 얼마나 좋았는지...너무 행복했거든요.
나주성지에 순례 다니면서
제가 가장 먼저 읽었던 책은 님을 향한 사랑의 책" 이었는데
이 책은 저에게 커다란 기쁨과 행복과 사랑의 눈물까지 주셨어요.
마치 그 책을 읽는 것처럼 아주 기쁘고도 행복했어요.
주님 성모님과의 만남 안에서 이루어지는 가치 있는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고통은 십자가의 뒤로 감추시고
아름다운 백합꽃처럼 항상 웃음 지으시며
순례자들에게 예수님의 마음으로~성모님의 마음으로~
가까이 다가와 주시는 율리아님! 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육간의 건강하시길 오늘도 빌어요.~~~*^♡^*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나주에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복합적인 사랑이 내리기 때문에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정말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다 일어난
복합적이 성지입니다."
아멘~
다른데도 눈을 돌리고 세속에 마음을 자주 빼앗기는 여러분!
진정 깨어나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도록
나주 성지에 어서어서 모여들어요! 아멘~!
어마어마한 주님의 축복과 성모님의 사랑이 기다리고 있을꺼예요!
부족한 이 죄인도 이끌어 주신 하느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영육 간에 건강하세요!

님을향하여님의 댓글

님을향하여 작성일

아멘~

어쩜 어쩜 참으로 진리의 말씀하면서
감탄사를 연발했었어요.
어느 때보다 더 쏘오쏙 깊이 와 닿았기에
그 사랑의 감도로 천국을 누리는 기쁨이었어요.
어디서도 듣지 못한 말씀 정말 정말 최고십니다~^^

엄마바라기님의 댓글

엄마바라기 작성일

그 고통 중에도 셈 치고 사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아멘!!!!!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생활이 기도로 무장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그래서 이제 남은 생애는 정말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히 누리는
부활의 삶이 될수있도록 우리모두 봉헌할수있도록 합시다!
아멘!! 항상 힘있는 말씀을 해주시는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여러분들은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약속 받았습니다.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요."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함께 가야됩니다. 나뿐만 아니라 내 가족들도,
그리고 이웃들과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을 생각하면서
모두 함께 데리고 천국에 가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서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제대로 안 돼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항상 상대방을 늘 미워합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실천하지 못하고,
셈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넘나~넘나~좋은 말씀 다 옮길수 없네요~^^
그대로 다 아멘입니다~~~^♡^♡^♡^♡^♡^
율리아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늘 엄마의 귀한 삶을 통해 많은것을 느끼고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과성모님께서 사랑하실수 밖에 없다는것을 알게되었고
나도 할수 있다.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엄마의 말씀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확실한믿음님의 댓글

확실한믿음 작성일

율리아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긴 글을 다 읽고나니 마음이 아주 깨끗해졌습니다.

매순간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느님의  말씀따라 사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일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율리아님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품에서님의 댓글

어머니품에서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의 한말씀 한말씀 모두가 저 자신의
마음을 관통하여 깊은 심연에 빠져들게하는
사랑 가득한 이끄심에 눈물이 납니다..
모든 고통을 뒤로 감추시고 우리 영혼들을
이끌어 주시는 엄마.....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그렇게도 내가 좋으냐?” “그럼요. 주님이 아니 계시면 저는 빈껍데기인 걸요.” “그렇게도 나를 사랑하느냐?”: “잘 아시면서...” “그렇다. 나의 작은 영혼아! 나는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많이 사랑한단다. 이 세상이 멸망을 향해가도록 마귀의 횡포가 더욱 심해져 내가 친히 뽑은 사제들까지도 파멸에 이르도록 획책하지만 나는 그들을 구하려고 한다. 또 사탄은 세상을 파멸시키려 하지만 나는 세상을 구하려고 한다.”
예수님이 그렇게 저를 사랑해주셔서 저는 너무 좋았는데 어느 순간에 예수님께서 미사를 하신다고 그러셨는데 예수님이 금세 신부님으로 변화되셨어요, 그러니까 신부님들이 미사하실 때는 예수님이신 거예요.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님!
생명과 진리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진리 안에 영원히 행복하십시오.
아멘!!!

낮은자님의 댓글

낮은자 작성일

우리는 깨어서 더욱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지키도록 합시다.
그래서 뒤돌아보지만 않는다면 우리는 성모님을 따라서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나주에는  예수님과  성모님  복합적인  사랑이  내리기  때문에
    세상  어디에도  볼수 없는  정말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다  일어난  복합적인  성지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진리의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

율리아사랑님의 댓글

율리아사랑 작성일

아멘 ... 흑흑흑 ㅠㅠ

정말 마음속에서 용서가 안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원망스럽고 배신감과 분노에 상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율리아님의 말씀을 읽고서는
용서하게되었습니다.

흑흑. 율리아님의 삶을 배워
차치기 원수같은 사람도 용서하는 분이 계시는데
저라고 못할게 무엇있겠습니까.

율리아님과 함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되지 않았던 그 사람을 용서합니다.....!!!

아멘

성심님의 댓글

성심 작성일

“아니, 칼륨수치가 3.8 나왔어요! 전에 치료해주신 분이 엄청 잘해주셨나 봐요.”
그러시는 거예요. 맞잖아요. 완전히 망가진 제 신장을 예수님이 치료해 주셨잖아요.
예수님께서 피땀의 징표로 치유해 주시어 칼륨수치도 내려가고 망가졌던 신장도 다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아멘!~~~
망가진 신장은 돌아오지않는다는데
불가능이없으신 주님께서 확실하게 영광을 드러내 주셨네요.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이제는 그 어떤 것도 원망하지 말고, 온전히 ‘봉헌’하면서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셈치고’와 ‘아멘’으로 응답하고
매일 매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도록 합시다. 여러분!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좋습니까. 생활의 기도 좋은 것 내가
맨날 이야기 하지만 지나간 것도 생각났을 때 또 다시 기도할
수 있잖아요 아멘입니다 .

아멘!!!
사랑하고 존경하는 율리아엄마!
소중한 은총의 말씀 감사합니다.
부족한 죄인이지만 엄마의 말씀
명심하고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엄마의 빠른 건강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아멘!

더행복로사님의 댓글

더행복로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첫토에도  뭉클한 말씀 이였는데
다시  들어도  뭉클하고  감사드려요
엄마  우리의 악습까지  잘라 주시느라
살까지 베이셔서  너무 가슴 아팠어요
힘내세요  엄마  건강하시고  언제나  저희곁에서
환한 미소  함께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엄마

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주님의 계획은 우리가 다 알 수 없습니다.
주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하나로 일치해서
더욱 더 주님의 뜻을 갈구하면서 새롭게 태어나도록 합시다
아멘.

다 내어 주시는
가늠 할수 없는 크신 사랑 ...받는
부족한죄인 감사 드립니다!
사랑 합니다!

기쁨의화관님의 댓글

기쁨의화관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아멘!!!!!

부활의삶님의 댓글

부활의삶 작성일

아멘!
너무너무 기다렸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생활 안에서 오대영성 실천, 또 실천하겠습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늘 일깨워 주시는
          말씀마다  우리영혼에
          빛으로 새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엄마, 사랑합니다.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이제는 그 어떤 것도 원망하지 말고, 온전히 ‘봉헌’하면서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셈치고’와 ‘아멘’으로 응답하고
매일 매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도록 합시다.
여러분!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좋습니까. 생활의 기도 좋은 것
내가 맨날 이야기 하지만 지나간 것도 생각났을 때 또 다시 기도할 수 있잖아요.

아멘♡♡♡
엄마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이제는 그 어떤 것도 원망하지 말고, 온전히 ‘봉헌’하면서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셈치고’와 ‘아멘’으로 응답하고
매일 매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도록 합시다. 아멘!!!!!

제가 실천이 안 되기에 다시금 중언부언 목이 터져라 외쳐주신
5대영성을 더욱 깨어 매순간 실천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ㅠ 엄마말씀 너무 좋아요ㅠ

감사합니다!!!!! 온 맘 다해 영원히 사랑해요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좋은 말씀과 사랑으로 우리들을
양육해주시는 우리들
엄마의 품안에서
쏙쏙 자라나는 우리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noella70님의 댓글

noella70 작성일

아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내가 앓아줄게. 치유받아.’

그래서 기왕에 받는 고통 ‘주님, 제가 이 많은 생활의 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고통의 사랑을 허락하셨나이까. 정말 감사합니다.’ 하고 아름답게 봉헌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분이 예수님과 대화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은총이 그대로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그 사랑으로 살아야 됩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아니면 그 사랑이 어떻게 나오겠어요.

아침마다 나주 성수를 뿌린 덕분에 조금만 다쳤어요. 그랬는데 그것도 보험처리가 돼
피해보다 더 많은 보험금을 타서 오히려 돈을 벌었대요. 나주 성모님께서는 이렇게 지켜주십니다.

아멘아멘아멘!!! 무지무지 사랑하올 엄마의 주옥같은 말씀들!!! 부디 엄마 말씀들
제 마음에 뿌리를 내려서 제가 실천에 옮길 수 있게 해 주소서ㅠ_ㅠ♡♡♡ 모두를
사랑하고 용서하고 엄마 영성으로 일치하게 해 주소서!!! 그래서 엄마의 건강이 하루빨리
회복되게 해 주소서 아멘♡♡♡♡♡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우앙ㅜㅜ 드디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엄마 말씀~ㅜㅜ♡

예수님께서 “그렇게 성추행을 당하고도
그를 미워하지 않고 용서받기를 원하느냐?”
“그럼요. 제가 저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다고 해서
얻을 것이 무엇이 있겠으며, 저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그냥 스쳐지나가는 살점인 셈치고
그를 위하여 기도했으니 깊은 상처가 되지 않나이다. ”
하니까 예수님께서 “바로 그것이다.”
하시면서 흐뭇해 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

엄마 말씀 진짜...♡ 최고예요♡
저도 엄마 닮은 딸 되도록!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늘 깨어서 생활할께요!

엄마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
무지무지 사랑해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내가 은총을 받았으면 그 은총을 잘 지켜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서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제대로 안 돼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항상 상대방을 늘 미워합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실천하지 못하고,

셈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엄마의 소중한 모든 말씀 감사드려요.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부족한 저희위해 생명마져 봉헌하시며
위험한 상태에서 나오셨지만
그 사랑 보시고 주님께서 힘주셔서
함께 해주심에
무지 감사드립니다

5대영성을 얼마만큼이나 살아야
하는지 말씀으로 듣고 다시 또
보니 마음에 큰 힘이 됩니다

자신을 바쳐 사랑으로
내어주신 엄마의 저희위한 그 사랑 너무나도
 위대하고 숭고한 사랑이기에
저희는 복되고도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기다렸던 엄마말씀 다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셈치고의삶님의 댓글

셈치고의삶 작성일

천식 심하면 그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데...!
율리오 회장님도 모르실 정도이니
사진엔 그저 건강하게, 아름답게 웃고 계시는 천사같은 모습만
보이는 걸요... 엄마의 아름다운 미소뒤에 감추어진 고통과 희생과 사랑
깊이 감사드리며 그 사랑 보답하는 자녀 될게요. 사랑합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부르심님의 댓글

부르심 작성일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이 질풍노도처럼 촉범함으로써 십자가상에서 수난의 잔을 마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음으로 끝내지 않으시고 우리를 부활시키고자 부활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 부활하도록 합시다.

아멘! 부디 우리 율리아님도 그대로 부활시켜 주십시오 아멘

성령의열매님의 댓글

성령의열매 작성일

이번에 해주신 말씀은

특히나 더더욱 와닿습니다.

예수님과 어떤 사랑 나누시는지!!!

저도 함께 행복한 시간, 덕분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예수님께서 그런 편안한 시간

많이 허락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려봅니다. 아멘!

사랑의뺀찌님의 댓글

사랑의뺀찌 작성일

“저도 강론을 듣고 싶고 햇볕이 뜨겁지만 아름답게 봉헌해야죠.
내가 안 한다면 다른 사람이 이 일을 해야 되니까 연옥불 속에서 단련 받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생각하며 제가 받는 고통과 땀 한 방울이라도 헛되지 않게
그들을 위하여 기쁘게 봉헌하고 있어요.”

아멘,,,
저도 5대영성을 실천하고 엄마 닮아가도록 노려하렵니다.

사랑사랑님의 댓글

사랑사랑 작성일

정말 죽을 고비를 여러번 넘기셨네요
칼륨 수치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저체온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그 모든 죽음 속에서 몇번이고 다시
살아나시면서 목숨 다바치신
사랑으로 저희 영혼이 예수님 성모님 사랑을
느끼고 변화되고 깨어납니다. 감사의 깊은 절 올립니다.
이제 더이상은 죽음의 고통 없으시길 제발 예수님

사랑의멜로디님의 댓글

사랑의멜로디 작성일

모든 귀한 말씀들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소서! 아멘^^

율리아님을 만나고, 율리아님을 뵙고, 율리아님 말씀 듣고 함께 살아가는 이 행복! 그 무엇에 비하랴 ♡
참으로 행복합니다^^ ♬ 저는 보잘것없는 한낱 미약한 인간일 뿐이지만 율리아님께 기쁨이 되어드리고
행복이 되어드리는 그날까지!!! 파이팅~~~^^ 합니다 ♡ 율리아님, 알라븅~~^^♡♡♡♡♡♡♡

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남자면 예수님으로,
여자면 성모님으로!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모든 말씀에 아멘이고 이제 새로 시작하겟습니다.

빼빼님의 댓글

빼빼 작성일

작은 길로  사랑의  길로  한 발걸음 씩 나아가게  하소서,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서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제대로 안 돼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항상 상대방을 늘 미워합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실천하지 못하고,
셈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나를 조금만 더 내어놓고 내가 좀 더 희생하면 됩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님, 성모님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또 여러분들 가정공동체도 있고, 다른 여러 공동체가 있는데
가족들 전부가 정말 사랑으로 일치를 이뤄야 돼요."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명심하고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멜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봉헌하니까 또 치유해 주시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뭐든지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께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나를 위한 게 아니라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또 이웃과 가족을 위해서 내놓으면 살려주신다고요.
아멘~!
저도 어려운 것들 힘든 것들 엄마를 보면서
봉헌하도록 노력 할게요. 아멘~!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

고통을 통해서만이 부활할 수 있고
고통을 통해서만이 우리는 십자가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만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 우리가 기침 한 번 할 때마다 우리의 나쁜 악습들까지도
다 빼내 주십시오.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의 나쁜 악습들 온전히
오늘 다 뿌리째 뽑아내주십시오. 교만도 뿌리째 뽑아내주십시오.
자아도 완전히 짓뭉겨 주십시오.

아멘!!! ♡♡♡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영혼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엄마의 귀한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보배이고 보화입니다 ^^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모든 것을 이렇게 정말 사랑으로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어떤가 보자.’하고 시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님, 성모님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렇게도 내가 좋으냐?” “그럼요. 주님이 아니 계시면 저는 빈껍데기인 걸요.”
“그렇게도 나를 사랑하느냐?” “잘 아시면서...” “그렇다. 나의 작은 영혼아!
나는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많이 사랑한단다.
이 세상이 멸망을 향해가도록 마귀의 횡포가 더욱 심해져 내가 친히 뽑은
사제들까지도 파멸에 이르도록 획책하지만 나는 그들을 구하려고 한다.
또 사탄은 세상을 파멸시키려 하지만 나는 세상을 구하려고 한다.”
아멘 아멘 아멘!!!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멘~!!!
엄마 사랑해요!!! ^O^
이번에, 엄마 말씀 넘 좋았어요. >.<♡♡♡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경당 바닥에 난 발자국을 닦는데 아무리 닦아도
아스팔트처럼 안 닦아져요. 그래서 결국은 못 닦고,
장미향기가 펄펄 나는 경당 안에 고약한 그 냄새가 진동했어요.
청소를 하고 보니 그분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자국도 다 없어지고, 냄새도 없어졌어요.
그분도 예수님이셨어요. 예수님은 이렇게 아주 여러 가지 모습으로 오십니다.
아 ~~~ 멘 !!!
제가 고통을 너무 받았지만 그렇게 셈치고 봉헌하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해 봐요.
그러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한테 함께하십니다!
아 ~~~ 멘 !!!
엄마말씀 하나 하나 모두가 너무 감동입니다.
가슴에 새기고 생활에서 실천하도록 할께요.
엄마감사드려요 !!!

엄마바라기님의 댓글

엄마바라기 작성일

아... 정말 대박입니다 엄마 말씀!!!!!!! ㅠㅠㅠㅠㅠ
꼭 꼭 꼭 실천해서 기쁨 열매 엄마께 드릴래요!!!!! 아멘!!!!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을 때 ‘고통을 허락하셨구나.’가 아니라 ‘이런 큰 사랑을 허락하셨구나.’라고 받아들이면 고통일지라도
다 기쁨이 되고 은총이 됩니다.
저는 주님께서 해주시라고 믿고 기도한 결과에 대해서 걱정 안 합니다. 주님께서 그 결과를 많이 보여주셨어요." 아멘!!!

저희를 작은 영혼이 되도록 영적인 젖을 먹여 주시는 율리아엄마!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항상 영육 간에 건강하세요. 아멘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어찌 이토록까지 ...
댓글을 쓰려다 말문이 막히고 가슴이 먹먹해져서
잠시 멈추게 되네요.
율리아 엄마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신듯 하네요.
칼륨수치는 의학적으로는 사망인데
아직도 저희곁에서 계시니  참으로 놀라우신 하느님의 역사입니다
죽었다 살았다를 수없이 겪으셨던 수없이 많은 순간들
분명 율리아엄마는 살아계신 성녀 이십니다.아멘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여기 계신 분들은 잘 하시죠? 못했어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이제 시작합시다.

아멘♡♡♡
고통중이심에도 항상
저희에게 용기와 힘을 주시는
엄마 무지무지 감사하고 사랑해요!!!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아멘!!!

사랑의구원자님의 댓글

사랑의구원자 작성일

우리는 내 뜻대로 하지 말고 모든 걸 주님 뜻대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주님의 뜻을 이루시고, 그 뜻을 제가 순직하게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성령의 지혜, 성령의 지식, 성령의 분별력 주시고 힘도 주시고 용기도
주시옵소서!!! 엄마 늘 함께 해주소서ㅠ_ㅠ 아멘 ♡♡♡♡♡

십자가의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의사랑 작성일

"우리는 어떤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기쁘게 “아멘!”으로 봉헌합시다."

"그래서 우리는 뭐든지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께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나를 위한 게 아니라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또 이웃과 가족을 위해서
내놓으면 살려주신다고요."

"우리는 내 뜻대로 하지 말고 모든 걸
주님 뜻대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생활 전체를 내 탓으로
생각한다면 용서 못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실천할 수 있도록 은총으로 이끌어주소서.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모든 것을 이렇게 정말 사랑으로 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님, 성모님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또 여러분들 가정공동체도 있고,
다른 여러 공동체가 있는데
가족들 전부가 정말 사랑으로 일치를 이뤄야 돼요."

"우리 끊임없이 사랑으로 무장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

"주님을 위해 조금이라도 희생할 수 있다는
이게 얼마나 영광스러워요." 

"저는 성체에 대한 열망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성체를 통해서 직접
우리에게 오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새롭게 와 닿은 한 말씀 한 말씀
아멘으로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라며
실천할수 있는 삶이되길 간구합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엄마 ~!
이번 7월 첫토에 엄마 말씀 시간에 디스크인 제 허리가 시원하였습니다^^
약간의 통증은 남아있지만 많이 좋아짐에 감사드립니다^^

아들 예로니모도 엄마가 허리근육강화운동을 하고 계시지만 쾌유속도가 상당히 빠르다고 감탄해 했습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은총의 통로가 되어주신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그래서 우리는 뭐든지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께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나를 위한 게 아니라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또 이웃과 가족을 위해서 내놓으면 살려주신다고요.

아멘!!!♡♡♡
엄마께서 살아오신 삶을 늘 묵상하면서
그 삶을 따라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당~!♡
엄마 감사하고 사랑해요 ♡♡♡♡♡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우와 아멘!!!
엄마말씀 최고최고!!!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서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제대로 안 돼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항상 상대방을 늘 미워합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실천하지 못하고,
셈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정말 핵폭탄급 은총의 이번 7월 첫토 엄마말씀!!!ㅠ^ㅠ♡

정말 저를 두고 하신 말씀이셨어요ㅠㅠ
아멘도, 내탓도, 셈치고도, 봉헌의 삶도, 생활의 기도도-
저... 정말 노력했다고 할 수 없는 삶을 살았다는 걸 깨닫게 해 주셨어요.

이번 첫토요일 엄마 말씀은 정말...
5대 영성으로 제 영혼을 열어주신 느낌이에요!
모든 영성이 새롭게 다가왔고, 가슴으로 받아들여졌어요.

'나주의 5대 영성' 책에 이런 말씀이 있었어요,
"작은 영혼의 삶과 사랑, 희생과 고통 그 마음을 느끼지 못한다면
5대 영성을 제대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5대 영성은
머리로 알기보다는 가슴으로 느껴야 한다!"

아멘! 너무너무 부족하고 이리도 느린 제 영혼에
이번 엄마께서 제 가슴을 열어주시어! 아직도 너무나 부족함투성이지만,
조금 더 5대 영성을 가슴으로 느끼게 되었고,
5대 영성에 제 삶으로 한층 더 다가온 느낌이에요!♡

제 자아를 버리지 못했기에, 조금만 내어놓으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지 못했었기에- 너무 많은 시간 같은 잘못과 죄를 반복하면서
엄마께 너무나 큰 고통을 드렸었지요ㅠ...!

그러나 엄마의 피눈물나는 희생과 사랑으로 다시 깨어나게 해 주셨으니
정말 엄마의 사랑에 제 사랑의 노력을 가해서
사랑의 불이, 5대 영성의 불이 타올라 실천의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나의 엄마를 생각하며 더욱 변화되도록 노력해 나갈게요!!!

사랑하올 엄마!~♡
때가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하셨지요...!
이 세상이 얼마나 남았을지도,
저를 언제 데려가실 지도 모르는 나의 삶,

이젠 정말 제 삶을 온전히 주님 성모님 그리고 엄마께 맡겨드리고
모든 고통을 사랑의 선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기쁘게 봉헌하신
엄마처럼... 사랑과 일치를 이루기 위해 속으로 피흘리는 아픔을
봉헌하시며 노력하신 엄마처럼!♡

저도 제 남은 한 생을 이웃의 화평을 위해 내어주고 희생하며
사랑으로만 살고 싶어요♡ 저는 너무너무 부족함에 못난 영혼이지만...
제게는 든든한 나의 엄마가 계시니 저 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아멘!

다짐처럼 잘 되지 않을때도, 엄마 생각하면서 더 노력하고
(말뿐이 아니라 한 번 더, 두 번 더 정말로 노력하고)
엄마 삶을 통해 마련해주신 사랑의 무기! 5대 영성으로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엄마를 지켜드리는 딸 되도록!!!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서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게요 엄마!^0^♡

그 크신 고통 봉헌하시면서 침묵의 사랑으로 봉헌해주시며
기다려주시고 또 기다려주시는 엄마...! 엄마께서 부어주시는 사랑에
온전히 의탁하고 제 자유의지로 부단히 노력하여 영적으로 쑥쑥 자라나는
엄마 아가 되고싶어요♡ 그래서 언제나 이 죄인의 소망인 엄마의 기쁨!
엄마의 희망! 엄마의 휴식처! 되어드리는 딸 되게하소서! 아멘!

나의 사랑, 나의 빛, 부족한 죄인의 전부이신 엄마♡
5대 영성안에서 더욱 엄마께 가까이 나아가렵니다...♡
존재해 주셔서 무지무지 감사해요...부디부디 힘내세요 엄마!ㅠㅠ♡
그리고 진정, 온 맘 다해- 무지무지잉~♡
무~지무지 사랑해요오!!!☞^O^☞~♡♡♡

♡♡♡♡♡♡♡♡♡♡♡♡♡♡♡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제가 고통을 너무 받았지만 그렇게 셈치고
봉헌하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해 봐요.
그러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한테 함께하십니다!"

"어떤 일이 있을 때 ‘고통을 허락하셨구나.’가 아니라
‘이런 큰 사랑을 허락하셨구나.’라고 받아들이면
고통일지라도 다 기쁨이 되고 은총이 됩니다."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의
나쁜 악습들 뿌리째 뽑아내주십시오.
자아도 완전히 짓뭉겨 주십시오.
쓸데없는 자아가 강해서 그리고 자존심이 강해서
교만해서 우리는 주님을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입니다~~~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저희들에게 주신
영적 육적 양식 넘 감사드립니다

작은일에도 최선을 다하시고
사랑으로 임하시는 엄마의 삶은
아름다움 자체 입니다

저희들의 표본이 되어주신 엄마께
무지 감사드립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셈치고의 영성을 통하여 희생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너무나 부족하지만, 저도 삶 속에서 실천하려고 더 노력할게요.
오두막에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해주신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너무나 행복하고 설레어요.^^*

귀한 생명의 말씀으로 저희를 양육시켜 주시는 율리아 엄마!
고맙습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폐렴검사와 피검사를 했는데 나쁜 게 없어요.
칼륨수치도 정상이고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의 치유를 위해서 제가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몽땅 치유 받으십시오!
아멘~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으신
율리아 엄마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그 고통 중에도 "제목숨 다해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라고 밝게 웃으시며
저희들을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율리아엄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가르쳐주신 5대영성 실천하도록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사랑의빛님의 댓글

사랑의빛 작성일

"누구든지 예수님, 성모님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또 여러분들 가정공동체도 있고,
다른 여러 공동체가 있는데
가족들 전부가 정말 사랑으로 일치를 이뤄야 돼요."
아멘! 아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겸손하고파님의 댓글

겸손하고파 작성일

예수님, 우리가 무엇을 버려야 되고 우리가 무엇을 고쳐야 되는지
예수님 영감을 주셔서 깨닫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해 주십시오.
이제는 머리에는 성령의 투구를 씌워주시고, 성령의 갑옷을 입혀주시고,
성령의 신발을 신겨주시고, 성령의 띠를 띠어주시고, 성령의 쌍칼날을 입에 물려주셔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하는 도구되게 하소서.
그래서 나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들도 두고 온 가족들도 모두 치유해 주시고,
함께 천국으로 오를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은총의 말씀 감사드려요.

작아지려는영혼님의 댓글

작아지려는영혼 작성일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모든 걸 아멘으로 받아들인다면 분란이 일어날 일이 없습니다.

아멘!!! 진짜요!!!
오늘 하루 아멘의 영성을
더욱 아름답게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사랑해요♡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모든 것을 이렇게 정말 사랑으로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어떤가 보자.’하고 시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님, 성모님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아멘!!! 엄마!~ 사랑해요 ♡♡♡♡♡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서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제대로 안 돼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항상 상대방을 늘 미워합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실천하지 못하고, 셈치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고립된 생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아멘아멘ㅠ_ㅠ♡ 눈물나는 노력 피눈물 나는 노력 하여!
5대 영성 무장을 이뤄내고야 말겠어요ㅠ_ㅠ!!!!!

하지만 너어어무 부족하오니! 예수님, 성모님! 도와주시어요!!! 엄마~
영적으로 늘 함께 해주시어요~♡♡♡♡♡ 제 의지를 주님 성모님께
온전히 종속시켜서-!!! 주님을 사랑하기에 생활속의 순교를 이뤄내게
해 주소서...♡♡♡ 죄 투성이, 묵은 때 투성이, 철부지인 저를
늘 변함없는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무진장 사랑해요오 엄마아~\♡.♡/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이제는 그 어떤 것도 원망하지 말고, 온전히 ‘봉헌’하면서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셈치고’와 ‘아멘’으로 응답하고
매일 매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도록 합시다."

"나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들도
두고 온 가족들도 모두 치유해 주시고, 함께 천국으로
오를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그래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함께 가야됩니다.
나뿐만 아니라 내 가족들도,
그리고 이웃들과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을 생각하면서
모두 함께 데리고 천국에 가야 됩니다.
++++

아멘~! 아멘~!! 아멘~!!!

나주의 5대 영성...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그것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노력하며,
엄마를 따라 모든 사람들과 함께 천국을 향해 갈 수 있도록,
제 자신의 악하고 부족한 모든 것들을 비워내고 또  비워내겠습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안에서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기쁨의도구님의 댓글

기쁨의도구 작성일

"기도하는 작은 영혼인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 벌을 늦추고 계십니다.
근데 그 벌을 늦추는 것이 아니라 성령강림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새롭게 시작합시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되는데 성모님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라.”고 그렇게 외치고, 또 외쳐도 잘 못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잘 하시죠? 못했어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이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정말 벌을 늦추는 것 뿐만아니라 성령강림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도 5대 영성! 꺄~ 5대 영성이 정말 답이군요!!! ♡

주님 성모님께서도 성부 하느님께서도 친히 말씀해주신
5대 영성...! 멸망을 향해 치닫고 있는 이 세상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

전 인류를 구원을 위하여 나주에 발현하시어
작은 영혼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는 무기인 5대 영성을 우리에게 쥐어주신 주님 성모님...!

천국으로 이끄시고자 이렇게 피눈물까지 흘리시며 호소하시는데
이를 따르지 않는다면... 부족하고 못난 저 때문에 얼마나 가슴이
타시고 아프셨을지...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알량한 자아와 자존심을 버리고
5대 영성 실천하도록-! 엄마 말씀에 아멘! 하고 오늘 지금부터
또 다시 새롭게 시작할게요!!!

정말 잘 하고 싶어요! 부족하더라도 부족함까지도 봉헌하고
또 시작하면서 제 생활, 매순간 엄마 생각, 마음 엄마와 온전히
일치되도록 깨어 노력해 나갈래요.♡

사랑과 겸손의 선함의 부족함도 엄마께 온전히 맡겨드리고
나의 엄마가 계시니까! 사랑자체이신 엄마께 제 마음 온전히
드리고 좌절않고 노력해 나갈게요! 아멘!

영원한 나의 빛, 희망, 천국... 저의 사랑이신 엄마!~♡
부족한 제 생활에서 매순간 함께하소서...♡
오늘도 나의 엄마와 함께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렵니당!!!
아멘아멘아멘!

5대 영성으로 무럭무럭 자라나 엄마의 고통의 짐 덜어드리는
딸 되고싶어요. 아니 될래요!^^ 아멘!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넘~넘넘♡ 윽쑤로다가 사랑해요옹^0^♡ 헤헷
울 엄마 힘내세요!!!/^0^/~/^3^/~♡

♡♡♡♡♡♡♡♡♡♡♡♡♡♡♡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이제는 그 어떤 것도 원망하지 말고,
온전히 ‘봉헌’하면서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셈치고’와 ‘아멘’으로 응답하고 매일 매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도록 합시다.

아멘!!!
엄마말씀 명심하겠습니다~^0^
무지무지 사랑해요♡♡♡♡♡

강세실리아님의 댓글

강세실리아 작성일

저희들을 위해서 극심한 대속고통을
받으시는 사랑이 많으신 율리아 엄마!
5대영성과 생활의 기도로 깨어서 무장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멘~아멘~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첫토요일에도 성금요일도 저체온 증으로 달달달 떨면서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봉헌하니까 또 치유해 주시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뭐든지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께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나를 위한 게 아니라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또 이웃과 가족을 위해서 내놓으면 살려주신다고요.

아멘 ♡♡♡♡♡
엄마 말씀 가슴깊이 새길게요~♡
엄마 감사해용~♡♡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머리에는 성령의 투구를 씌워주시고, 성령의 갑옷을 입혀주시고,
성령의 신발을 신겨주시고, 성령의 띠를 띠어주시고,
성령의 쌍칼날을 입에 물려주셔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하는 도구되게 하소서.
그래서 나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들도 두고 온 가족들도 모두 치유해 주시고,
함께 천국으로 오를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고통중에도 환한 웃음 지어주신
엄마! 감사드립니다
더욱 노력할게요~^^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을 때 ‘고통을 허락하셨구나.’가 아니라
 ‘이런 큰 사랑을 허락하셨구나.’라고 받아들이면 고통일지라도
다 기쁨이 되고 은총이 됩니다. 저는 주님께서 해주시라고 믿고
기도한 결과에 대해서 걱정 안 합니다. 주님께서 그 결과를 많이
보여주셨어요. 아멘-!!!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너무도 소중한 엄마 말씀

감사드립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너의 딸이 살아날 것이다.”
아멘.
엄마 사랑하며 귀하고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사랑의도구님의 댓글

사랑의도구 작성일

"그리고 모든 걸 아멘으로 받아들인다면 분란이 일어날 일이 없습니다."

"‘이 자매들 내가 고통 중에 있는데 왜 날 시키지?’ 가 아니라
망설임 없이 “아멘!”하고 그 고통을 봉헌하면서 봉사했는데
이것도 주님의 부르심이었습니다. "

"나를 조금만 더 내어놓고 내가 좀 더 희생하면 됩니다."

"생활의 기도를 하면서 ‘예수님께 예쁘게 채워드리자!’하고
두 손으로 예쁘게 채워드렸을 겁니다. 아무튼 그때 제가 ‘아멘’으로 응답했더니
그 날 엄청난 은총을 주시더라고요."
 
"저도 강론을 듣고 싶고 햇볕이 뜨겁지만 아름답게 봉헌해야죠.
내가 안 한다면 다른 사람이 이 일을 해야 되니까 연옥불 속에서
단련 받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생각하며 제가 받는 고통과
땀 한 방울이라도 헛되지 않게 그들을 위하여 기쁘게 봉헌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무슨 일이든 아멘으로 응답할 때
정말 뜨거운 열기가 그렇게 내려 쬐는 곳에서도 기쁘게 봉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기쁘게 “아멘!”으로 봉헌합시다."

아멘아멘아멘!!!^0^♡
7월 첫토요일 말씀 중 정말 절 강력히 깨워주신 말씀 중 하나이신
아멘! 의 영성에 관한 엄마 말씀이셔요~>_<♡♡♡

저는 정말 아멘이 너무나 부족했어요. 부족한줄도 몰랐어요.
그런데 이번 말씀 듣고 정말 생활에서 거의 다 단순하게 아멘으로 하지 못하고
저울질하고 내 이익을 계산하고 했던 제 모습을  보게 해주셨고 뉘우치게 해주셨어요!

이럴까? 저럴까? 저울질 하지 않고 기쁘게 아멘! 으로 응답하는 것,
예수님 성모님의 말씀이라 생각하고 기쁘게 응답하는 순간! 저한테도
은총이고 상대방에게도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셨어요.

아직 바로 못할때도 있지만, 엄마의 소중한 말씀따라 더 단순하게
기쁘게 아멘으로 응답할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노력해나가고 있어요 엄마~♡

엄마가 아니셨다면 이런 말씀을, 5대 영성을 어떻게 들어볼수나 있었을까요!
정말 삶이 변화되고 기쁨과 사랑의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는 5대 영성.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에 이르도록 이끌어주시는 5대 영성! ^_^bbb

엄마께 양육받는 저희들, 이 세상에 삶이 다 할때까지도
참된 진리를 찾지 못하고 그릇된 영성안에서 헤매이는 영혼들이 얼마나 많을텐데,

저희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으로
엄마께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로 손잡아서, 넘어지면 일으켜주시고
고통을 봉헌해 주시며 데려가주고 계시니ㅜ
이 얼마나 복되고 복된 우리들인지..ㅠㅠ♡

엄마 말씀하신 대로 우리뿐만 아니라 가족, 이웃, 친지 등
많은 영혼들과 함께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불림받은 저희부터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분투 노력할게요! ^^

그런 엄마께 저만이라도 정말 엄마 말씀 아멘으로 실천하는
착한 엄마 아가되도록... 그래서 엄마께서 데려가시는데 힘드시지
않도록 더욱 깨어나,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노력할게요!♡♡♡

하느님께서 연장해주고 계시는 이 시간...
너무나 힘드신 매일의 삶을, 엄마 없이 못사는 우리 위해
초월적 사랑으로 봉헌해주고 계시는 엄마!♡ 사랑덩어리 엄마♡
정말 진정 진정 감사드려요...!!!

엄마와 함께♡ 지상 천국을 누리며... 저희가 더욱 일치하여
엄마께 천국을 안겨드리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엄마 부디부디 힘내세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영원히여~*♡  부족한 이 죄인과 언제나 함께하소서/^^/♡

겸손을향해님의 댓글

겸손을향해 작성일

나주 순례 열심히 다니시는 서울 분이 비행기를 탔다가 사고가 나가지고
다 죽었는데 그분만 혼자 살아가지고 감사하러 목에 깁스한 채 여기 왔어요.
우리가 살아갈 때 여러 가지 일들이 있어도 나주에 순례하시는 분들 다 안전하시잖아요.

아멘,,,
정말 그래요.
나주 순례하는 저도 몇 번이나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구해 주셨어요.
나주 성모님 성지가 이세상에서 최고예요.
나주 성지 외에 어디에서 천상의 양육을 받을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초대해 주셔서 천상의 양육을 받을수 있어서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주님과 성모님의 위로가 될게요.

양요한보스꼬님의 댓글

양요한보스꼬 작성일

여러분, 용서해봅시다.
아들을 17군데나 찔러 죽인 사람도 용서했는데 우리가 누구를 용서 못하겠어요.
 
우리가 살다보면 누가 내 돈을 가로채가 나는 막 빚도 지고,
뭐 억울한 누명을 엄청 받기도 하잖아요. 저도 억울한 누명 엄청 받았지만
한 번도 그 사람들을 원망해 본 적이 없어요.

또 어떤 사람은 내가 투자한 돈을 주지 않으려고
진짜 입에 담기조차 힘든 누명을 씌워 마구 폭행하게 했지만
저는 내가 투자한 돈도 미련 없이 포기했습니다.
 
또 월급을 많이 주겠다고 해놓고 일류 미용사인 나를
7개월간이나 그렇게 소처럼 부려먹고도 월급이 아니라 차비 한 푼도 안 줬지만
달라고도 못하고 나는 ‘그래, 모든 것이 다 내 운명이야. 받은 셈치자’하고
모든 것을 받아들였어요.

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잘 알고 계시는 예수님, 우리가 무엇을 버려야 되고
우리가 무엇을 고쳐야 되는지 예수님 영감을 주셔서 깨닫게 해주십시오.
아멘아멘아멘!!!

예수님~!!! 부족하기 짝이없는 이 죄인과 늘 함께 해주셔서
매 순간 성령의 지혜, 성령의 지식, 성령의 분별력을 부어주시고!
생활의 기도로,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어ㅠ_ㅠ!!! 더 이상
옛 생활로 돌아가지 않고! 주님 성모님 엄마께서 비춰주시는
그 빛을 따라 가며 그 빛 안에서 살게 해 주소서-!!!

주님 성모님께 향한 온전한 신뢰심으로-!
엄마의 뜨거운 사랑에 온전한 신뢰를 두고-!
잘못을 했을지라도 여전히 변함없는 사랑을 쏟아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다시 일어나
새롭게 시작하게 해 주소서~♡♡♡♡♡♡♡

엄마 말씀 영상으로 얼른 보고 싶은데ㅠ_ㅠ
엄마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성령의지혜님의 댓글

성령의지혜 작성일

아들을 17군데나
찔러 죽인 사람도 용서했는데
우리가 누구를 용서 못하겠어요.

아멘입니다.
모든이를 용서하도록 하겠습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우리가 어떠한 은총을 받았는지 지금 느끼기도 하고
또 나중에 알 수 있겠지만 모든것이 율리아님을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께서 거져 주신 은총임을 확신합니다...

주님! 영광과 흠숭 받으시고 성모님! 찬미와 위로 받으소서~~~
율리아 엄마! 무지 무지 감사합니다~~~ 받은 은총 주님께
영광으로 돌려 드릴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저희 가족과 가정도 함께 은총받은 셈치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