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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율리아 자매님!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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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태오 작성일17-05-22 09:24 조회410회 댓글32건

본문

"한 영혼이라도 구하기 위해서 성모님께서는 그렇게 팔이 떨어져 나가게 아프게 
붙들고, 또 붙들고 하시는데 제가 가만히 쥐구멍에서 숨만 쉬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래서 나왔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정말 궁금했던 부분인데 속시원히 해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참으로 가슴 먹먹하고 터질듯한 안타까움을 말로다 표현할수 없습니다. 저도 이러한데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율리아 자매님께서는 오죽하실까요? 정말 그동안 당하기만 하시고 이런 말씀 제대로 올려주신 적이 없었는데
알게되어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주위분들에게도 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도록 말씀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다들 늘 하는 말이 순명해라. 순명하지 않는다... 인데 많이 알려야 겠습니다.
나주에 대해서 잘못알고 계신 분들께 널리 널리 많이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라도 잘못끼워지기 시작했던 단추를 다 풀고 제대로 다시 하나 하나 제대로 잠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많은 부분 다 빼놓고보더라도 광주 대교구에서는 얼마나 큰 손실이십니까?
나주의 관할 교구이시기 때문에 나주가 인준이 된다면 가장 큰 도움이 되실게 광주 대교구 아니십니까.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부족한 저의 기도를 반성하며 더더욱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율리아 자매님, 이렇게 모진 세월동안 잘 버텨와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끝까지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죽는 그날까지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행하고 계시는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고,

율리아 자매님이 주님과 성모님만을 위해 그리고 이 죄인들을 위해

한평생 바쳐오신 그 불타는 사랑 증거하며 제 한생을 다하겠습니다.
그것만이 이 보잘것없는 순례자가 받은 큰 은혜에 답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모진 박해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나주 성모님 곁을 지켜드리며 끊기지 않던 순례자들의 발길,
그 역사 속 발길 하나로 함께 기록되는 영광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대 교회의 그 사랑과 열정과 확신과 부푼 가슴 안고 희망으로!!! 저는 매 순례길에 오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택하신 이 시대의 사도,

율리아 자매님과 함께 한시대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후손대대로 자랑할 가문의 영광이지요.

고맙습니다. 부디 끝까지 저희와 함께 해주십시오. 율리아 자매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영원히!!!

- 인준나기 전부터의 나주 순례자라는 사실이 무척이나 자랑스러운 순례자 올림...

 

댓글목록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마도
쓰신 글중 윗부분이
잘라진것 같네요
우리 순례자들 대부분
마태오님과
같은 마음이예요

그리고 끝에 쓰신 동시대에
살았던것 만으로도

저는 하느님의
무한 하신 자비와 사랑을
바로 율리아님으로 인하여
가슴깊숙히 느낄수가 있었답니다

날뫼님의 댓글

날뫼 작성일

않타까운 많은 일 들을 잘견디어 주셔서 저희로는 무어라
말씀드릴것이 없나이다 다만 꾸준한 순례와 홍보이지요
무척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율리아엄마.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사랑으로가득한 율리아님! 우리마음도 받으소서!아멘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죽는 그날까지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행하고 계시는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고,
율리아 자매님이 주님과 성모님만을 위해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 한평생 바쳐오신 그 불타는 사랑
증거하며 제 한생을 다하겠습니다. 그것만이 이 보잘것없는
순례자가 받은 큰 은혜에 답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아 ~~~ 멘 !!!
이번 기도회 때 엄마께서 확실하게 다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나주의 올바른 진실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 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아멘!!!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그리고 율리아 자매님, 이렇게 모진 세월동안 잘 버텨와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끝까지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부디 끝까지 저희와 함께 해주십시오. 율리아 자매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영원히!!! 아멘!!!

정말 여러가지 음모들이 있었음에도,
숱한 유언비어와 말도 안되는 모략에도
꿋꿋하게 나주성모님을 모시고
저희들과 함께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인준이 나지 않더라도
나주성모님을 알고, 믿고,
율리아 엄마와 함께하고
말씀듣고 이렇게 순례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박하사탕님의 댓글

박하사탕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도요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저도 열심히 전하도록 노력할께요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진솔한글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복된 순례자님이십니다.
좋은 글 묵상햐며 감사드립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참으로 가슴 먹먹하고 터질듯한 안타까움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요.
저도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분통이 터지고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너무 기가 막히더리구요.
주님 성모님 엄마는 오죽하실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그저 뜨거운 눈물만 흘러 나와요..ㅠ.ㅠ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한 영혼이라도 구하기 위해서 성모님께서는 그렇게 팔이
떨어져 나가게 아프게 붙들고, 또 붙들고 하시는데 제가
가만히 쥐구멍에서 숨만 쉬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래서 나왔습니다."

엄마께서는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으셨는지요.
이 사실들을 모르시는 분들께 열심히 알려야
됨을 느낍니다. 감사드려요.

나주순례자님의 댓글

나주순례자 작성일

아멘~~!

사랑의나눔님의 댓글

사랑의나눔 작성일

나주의 진실을 왜곡하고 폄하 하는것은
성령께  맞서는 일임 을 아셔야 합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일에 누가 감히 토를 달
수  있겠어요
하느님 두려운줄  아는 사람은 절대로
절대로 그래서는 않되는데~~~
.......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진실이 외면당하고
수많은 박해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절대로 굴하지 않고
주님뜻 이루시기 위해
많은 어려움들을 이겨 내시며
아름답게 봉헌하시고
그들까지도 기도하신 율리아님이시기에
주님과성모님께서 도구로 택하셨겠지요~~

율리아님이 계심은
하느님의 사랑이고 자비하심 이십니다

마태오님!글 감사합니다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항상 나주를 위하여
마음을 다하신 분이시기에
감사드리며

더욱 나주성모님 전하는 마음
노력하겠습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아멘~!
옳으신 말씀이예요.
나주가 인준이 나면
온 세상이 주님의 광채로 빛나게
될 것입니다.
광주교구에 숨겨졌던 어둠이 사라지고
수많은 이들이 빛나는 광채를 볼 것이며
성체 안에 계신 주님의 사랑은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성모 성심의 승리가
앞당겨 지리라 굳게 믿어요. 아멘~

박하사탕님의 댓글

박하사탕 작성일

율리아 자매님이 주님과 성모님만을 위해 그리고 이 죄인들을 위해
한평생 바쳐오신 그 불타는 사랑 증거하며 제 한생을 다하겠습니다.
그것만이 이 보잘것없는 순례자가 받은 큰 은혜에 답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인준나기 전부터의 나주 순례자라는 사실이 무척이나 자랑스러운 순례자.

Me too!!

사랑사랑님의 댓글

사랑사랑 작성일

아멘 옳소 옳소
저도 한표 ! 아니 백표 천표 만표 !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율리아 자매님이 주님과 성모님만을 위해 그리고 이 죄인들을 위해
한평생 바쳐오신 그 불타는 사랑 증거하며 제 한생을 다하겠습니다.
그것만이 이 보잘것없는 순례자가 받은 큰 은혜에 답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엄마의 사랑에 보답하기위해
오늘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곰사합니다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초대 교회의 그 사랑과 열정과 확신과 부푼 가슴
안고 희망으로!!! 저는 매 순례길에 오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택하신 이 시대의 사도,
율리아 자매님과 함께 한시대를 살아가는 것만
으로도 후손대대로 자랑할 가문의 영광이지요.
고맙습니다. 부디 끝까지 저희와 함께 해주십시오.
율리아 자매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한 영혼이라도 구하기 위해서 성모님께서는 그렇게 팔이 떨어져 나가게 아프게 
붙들고, 또 붙들고 하시는데 제가 가만히 쥐구멍에서 숨만 쉬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래서 나왔습니다."

아멘 !!!~~~

예전에는  순명 어쩌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엄청 쏘아 부쳐 상대방이 기가 죽어 저에게는 감히 아무도 반론을 펴지 못했었지요
그런데 차츰 세월이 흐르니 그렇게 하는것 으로 안되는 친지들을 보면서

참아 주고 져주고 그 아픔들을 봉헌하면서
기도 해주어야 하고 내가  더 변화되지 못했던 내탓으로 꿀떡 아픔들을
삼킨적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엄마의 사랑이  한영혼안에서라도 승리 하고 꽃필수 있도록
거름 주고 햇볕주고  바람불어 주는 역활을 지헤롭게
하기 위해서 때로는 비둘기 처럼  때로는 양처럼 때로는 뱀처럼 지혜롭기를
희망 합니다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한 영혼이라도 구하기 위해서
성모님께서는 그렇게 팔이 떨어져 나가게 아프게 붙들고, 또 붙들고 하시는데
제가 가만히 쥐구멍에서 숨만 쉬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래서 나왔습니다." 아멘!

참으로 고마우신 율리아님!
그 보상은 주님께서 다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행복한
행복한. 순례자지요.
감사합니다
♡☆♡☆♡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한 영혼이라도 구하기 위해서 성모님께서는 그렇게 팔이 떨어져 나가게 아프게 
붙들고, 또 붙들고 하시는데 제가 가만히 쥐구멍에서 숨만 쉬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래서 나왔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마태오 형제님!
좋은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택하신 이 시대의 사도,
율리아 자매님과 함께 한시대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후손대대로 자랑할 가문의 영광이지요.

고맙습니다. 부디 끝까지 저희와 함께 해주십시오. 율리아 자매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영원히!!!

아멘!!!
저도 똑같은 마음이에요~!!!^^♡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율리아 자매님, 이렇게 모진 세월동안 잘 버텨와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끝까지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죽는 그날까지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행하고 계시는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고,

율리아 자매님이 주님과 성모님만을 위해 그리고 이 죄인들을 위해
한평생 바쳐오신 그 불타는 사랑 증거하며 제 한생을 다하겠습니다.
그것만이 이 보잘것없는 순례자가 받은 큰 은혜에 답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모진 박해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나주 성모님 곁을 지켜드리며 끊기지 않던
순례자들의 발길, 그 역사 속 발길 하나로 함께 기록되는 영광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대 교회의 그 사랑과 열정과 확신과 부푼 가슴 안고 희망으로!!!
저는 매 순례길에 오릅니다.

아멘! 알렐루야~^♡^

정말 제 마음속 하고픈 말들을 속 시원히 대변해 주셨어요...
우리 함께 용기를 내어 용맹하게 전진해욤~~~화이팅! 아멘!
마태오님! 감사드립니다. 늘 은총 가득하시고
해피하세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나주의 진실과 순명에  대한
확실한 가르침을 받은 우리들입니다
외치겠습니다
아멘!!!

온유한사랑님의 댓글

온유한사랑 작성일

율리아 자매님, 이렇게 모진 세월동안 잘 버텨와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끝까지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