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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5월 16일 성체기적 기념일 율리아님 말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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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05-21 16:33 조회1,407회 댓글101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NbVYRrlGWJQ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신 기념일에 오신 여러분에게 오늘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와 치유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제 몸은 지금 사방이 멍이 겨드랑이 밑에까지 다 들어있어요.

 

마귀가 나타나가지고 협상을 하자고 했어요. 모든 징표, 또 뽀뽀뽀, 입김 불어주는 거 하지 말아달라고. 그러면 너희 가족도 다 지켜줄 것이고, 너도 건강 지켜줄 것이고 나주에 인준 나게 해주겠다.”고. 마귀 짓이잖아요. 그래서 당장에 구마경을 했어요.

 

그랬더니 “요년 봐라!”하고 마귀들이, 다 떼거리로 달려들어서 저를 온전히 아주 박고 죽일라고. 지금도 아주 엄청 여기 막 멍이 있어요. 그렇게 저를 죽이려고 계속 하는데, “그래도 니 고집피울 거냐!”고. “나는 너희들하고 협상 안 한다.”고 그랬더니 완전히 죽이라고 했는데 그때 이제 여기 목을 여기 경동맥 거의 숨을 못 쉬고 막 빠지락 빠지락하고 있는데 저는 그랬습니다.

 

‘예수님! 제가 지금 죽어도 사탄하고 협상 안합니다. 제가 죽음으로 인해서 세상이 완전히 변화, 예수님 나라가 오게 해주십시오!’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빛을 비춰주셔 가지고 그 마귀들이 줄행랑을 쳤습니다. 누가 그랬어요. “그렇게 은총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줬네!” 그 마귀로부터 공격 받은 것들 여러분들을 위해서 봉헌했으니까 오늘 새롭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성체 기념일과 성모님의 밤 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먼 곳에서 또는 가까운 곳에서 오신 여러분들에게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이 풍성히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내려주실 것입니다. 이번 5월 16일 기도회를 맞이해서 제가 엄청 고통 많이 받았습니다. 고통이 많을수록 더 많은 은총이 내린다는 것을 이제까지 너무나 많이 봐왔기 때문에 제가 사람에게 또 마귀에게 고통 받고 이번에 다 받았습니다.

 

그 전에도 저를 좋아했던 자매가 저를 도와줄 때도 계속해서 그렇게 힘들게 하는데 계속 풀어 주려다 보니까 마지막에 제가 다 지치고. 그래서 우리는 늘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세상이 지금 너무나 정말 어둠이잖아요. 언제 벌을 내리실지 몰라요.

 

그래서 마태오 복음 25장 13절 말씀에 깨어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르니까 깨어있어야 된다. 또 마르코복음 13장 32절부터 33절 말씀에 깨어있어라.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일지 모른다. 그날과 그 시간은 아들도 모르고,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일지 모르니까 깨어있으라고. 그래서 우리 깨어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나주를 믿으면서도 성당에서 간부하고 싶어서 나주를 막 모함한 척, 진실을 믿으면서도. 그런 사람들도 많습니다.

 

근데 여러분은 이 자리에 계십니다. 여러분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지 않고 이렇게 타고 계십니다. 성모님께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항해하고 계시는데 우리는 함께 타고 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또는 성령 강림이 언제 오실지 모르지만 우리는 언제나 깨어있어야 됩니다.

 

1991년 5월 16일 날 필리핀에서 오제리 신부님과 산토스 신부님께서 33명을 데리고 오셨어요. 나주 본당에 신자들하고 이제 40명이 넘게 함께 미사를 했는데 저는 성체기적을 들어본 적도 없고, 성모님 발현에 대해서도, 성모님 눈물 흘리시기 전에 눈물 흘리신 것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그랬는데 1988년 6월 5일 성체성혈 대축일 날 그렇게 성체가 피비린내 나고 완전히 부풀어가지고 가장 크게 부풀어났어요. 그리고 이제 그때 현시를 보여주셨는데 ‘그 때 한 번 보여줄 걸’ 그 생각을 한 번 했거든요? 그 생각이 나서 1991년 5월 16일 날 얼른 옆에 루비노 회장님한테 보라고 그랬더니 처음에는 노르스름하게. 딱 보니까 성체는 하야잖아요.

 

노르스름하게 변화되더니 나중에 핏빛이 생기고 피가 이렇게 흘러내리고 커지니까 그때서야 루비노 회장님께서 오제리 신부님한테랑 산토스 신부님한테 이야기했더니 거기 있는 신자들 다 보고 얼마나 울고 울음바다가 됐죠. 그리고 두 신부님은 성체 감실 앞에서 엉엉 울고 계셨어요. 오제리 신부님께서는 성체기적을 4번 목격하셨습니다. 우리 수 신부님은 성체기적을 6번 목격하셨습니다.

 

그 신부님께서 그렇게 성체기적을 목격하시고 나서 너무너무 변화가 되셨어요. 오제리 신부님께서는 부잣집에서 태어나셨어요. 그 형님이 검찰청장이셨는데 대통령 후보로 그 때 나가셨거든요? 그 정도로 있는 집안이에요.

 

그래서 그전에는 성체신심이나 성모신심이나 전혀 없으셨는데 란치아노 성당에서도, 이태리에서도, 나주성당에서도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시고 부풀어나고 커지고, 직접 보시고 믿음이 아주 든든해 지셨습니다.

 

바로 91년 5월 16일 날 그 때 성모님께서 나타나셨어요. 나주성모님 모습 그대롭니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파란 망토를 입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나셨는데 오른손에는 묵주를 드시고 왼손에는 스카풀라를 드셨습니다.

 

아주 정말 아름다우신데 눈물을 흘리시면서 두 신부님을 안아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함께 나타나셨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이 세상은 하느님을 촉범하지만 그러나 그 자녀들까지도 십자가 위에서 열린 다섯 상처의 보혈로 화해로써 용서할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그들을 불러주시고 용서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이 세상 보실 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신지 예수님께서도 울먹울먹 하시면서 말씀하셨어요. 세상 사람들은 높은 사람한테 굽실거리면서 절하면서도 예수님과 성모님 앞에서는 아주 떠들고 정말 불경하는 그 모습들에 너무나 마음이 아프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바로 성체를 살과 피로 변화되게 해주시면서 왜 그렇게 보여주셨어요? 성체 신비에 대해서 모르니까 예수님께서 진짜 살아 계신지 안 계신지 그것도 모르고 그냥 무작정 왔다 갔다 하는 신자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성체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믿으라.’고, ‘믿으라.’고, ‘믿으라.’고! 계속 계속해서 33번이나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 돌아가신지 700년 만에, 그러니까 지금부터 1300년 전 란치아노 성당에서는 그렇게 한 번만 보여주셨어도 많은 사람들이 돌아왔습니다. 회교도로 어디로 다 나간 사람들이 다 돌아왔어요. 그랬는데 나주는 광주대교구에서 그렇게 반대를 하고 PD수첩을 내고 그 뒤로 아주 여러가지 음모가 담긴 광주대교구의 그 모함이었습니다. “나주에서는 순명을 안 한다.” 왜 순명을 안 한 것입니까? 순명 안 한 것이 아닙니다.

 

어떤 신부님께서 나주성당으로 오실 때 “나주를 부르도저로 밀어버리겠다.”고 오셨습니다. 광주교구에서 이제까지 수없이 많은 일을 꾸몄습니다. “이것이면 나주를 확실하게 쓰러뜨릴 수 있다.” 그런데 그것으로 못 쓰러뜨려. 또 계속 다른 일 꾸며가지고 “이것으로는 확실히 쓰러뜨릴 수 있다.” 또 못 쓰러뜨려. 주님께서 성모님께서 직접 하시는 일인데 어떻게 쓰러뜨릴 수 있겠습니까.

 

“15년 전에는 성당이 맑은 물이었는데 미꾸라지 한 마리가 들어와서 온 강물을 흐려 뜨려가지고 죽은 물이 되어버렸다.”고. 그러면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거기 들어가서 숨만 쉬고 있으라.”고 그 이야기를 수없이 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어마어마한 이야기들을 많이 하니까 나주를 믿지 않은 사람들도 하나씩 하나씩 냉담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주교님한테 그 이야기 직접 했습니다. 그 신부님이랑 같이 이야기 했어요.

최 주교님, “어머 말도 잘하네.” 처음에는 “너무 말도 잘한다.”고. “어떻게 어떻게 하라.”고. 그거 했어요. 저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 여기 오신 분들도 저한테 그런 이야기 하신 분 있어요. 광주교구에 가서 교구장님 만나서 이야기해라.” 저 만났습니다. 안 만난 거 아니에요. 계속 만났어요.

 

대주교님 만나서 제가 “신부님께서 이렇게 하셨습니다.”했더니 “그래, 내가 나주성당에 보냈으니까 신부가 한 이야기가 내 이야기지.” 이래버리시는데 제가 뭐라고 그래요. 어떻게 이야기가 돼요. 모든 것을 만들어요.

 

계속 그렇게 “쥐구멍에라도 들어가라.” 제주도로 차라리 이사 가거라.” 또 고향으로 이사 가래요. 나주 살지 말래요. 여기 ‘성모님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 그렇게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나중에 이제 못 나오도록 그렇게 완전히 압박을 가했어요. 그래서 교구 연세 많으신 신부님한테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그렇게 계속 신부 죄 지으니까 그냥 집에서 신령성체를 하면서 그렇게 기도하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그냥 신령성체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때 루비노 회장님이 공소에서 회장님이셨기 때문에 공소예절을 했어요. 그 때 리카르도 박사라고 교황청에서 세계적인 모든 발현지를 다 조사하신 분이 오셨어요. 그때 두개의 성체가 내려오셨어요.

 

제가 7년 동안 다락방에서 은둔생활 했잖아요.(맞아요.) 그랬는데 과달루페에서 그 때 주교님 오시고 신부님들은 700분인가 그렇게 모이고 신자들 몇 십만 명이 모일 수 있는 그런 자리에 그 날 나주 성모님 메시지 출판 기념일까지 했습니다. 거기를 저를 초청했어요.

 

 

그래서 그때 윤 대주교님한테 말씀 드렸더니 “가지 말라.”고. 정말 그 어마어마한 거대한 잔치에 초대하셨어도 저는 순명하기 위해서 안 갔어요. 그렇게 순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순명하라.”고 공지문 나온 뒤로 7년 동안 제가 은둔 생활했어요. 그랬는데 마지막에 7년 후에 저희들한테 “언제 언제까지 뭘 이렇게 작성해 놔라.” 그랬는데 우리한테는 날짜 지나서 사무장한테 왔습니다.

 

그래놓고 우리가 “약속을 안 지켰다.”고. 약속 안 지킨 거 아니거든요. 우리가 그거 준비를 했어요. 그랬는데 그걸 받아보지도 않고 거짓말 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다 보냈어요. 그래서 교무금을 내려면 교무금을 안 받아주는 거예요. 근데 “그러면 교무금 받을 테니까 나주 성모님동산 폐쇄하고, 경당 폐쇄하고, 성모님상 나주성당으로 반환하고 성물들까지도 다 나주성당으로 반환하라.”했어요. 근데 그런 건 제가 할 수 있어요. 다 줄 수 있어요.

 

근데 “마이크 잡을 기회를 줄 테니까 저한테 이렇게 앞에 나와서 ‘이제까지 15년 동안 나주성모님께서 하신 모든 일 거짓말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거짓말 해왔습니다. 성모님 눈물도 피눈물도 거짓말이고, 향유도 거짓말이고, 성체기적도 거짓말이고, 모두가 거짓말입니다. 용서해주십시오.’ 그렇게 하면 받아주겠다.”고 그랬어요.

 

근데 제가 그걸 해야 됩니까? (아니요!) 성당엘 왜 다닙니까? 그렇게 예수님 성모님을 반역하고, 거역하고, “아니라”고 그렇게 성당을 다녀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랬는데 이제 완전히 7년 뒤에 현수막을 어마어마하게 붙였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고 계셨어도 내가 이렇게 은둔생활을 했지만 그래 예수님과 성모님을 찾는 사람들이라도 만나서 사랑을 전하자.’ 저 나주 성모님동산에도 너무너무 오고 싶으면 순례자 자격으로 한 번씩 왔어요.


그랬는데 그때부터 제가 나온 것입니다. 세상이 썩어져 가는데 어떡합니까. 한 영혼이라도 구하기 위해서 성모님께서는 그렇게 팔이 떨어져 나가게 아프게  붙들고, 또 붙들고 하시는데 제가 가만히 쥐구멍에서 숨만 쉬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래서 나왔습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정말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넘어갈지 몰라요. 여기서 수없이 죽음에서 살아난 사람도 어느 순간에 유혹에 빠져서 저를 협박하고 계속 “남편하고 이혼하라.”고 까지 한다니까요. “이혼해야만이 나주성모님 집에 인준 받는다.”고. 저는 절대 이혼 안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잘 살라고 짝을 지어줬는데 그렇게 가정들이 사랑이 말살되서 해체되고 있는데 주님과 성모님께서 짝지어 주셨는데 왜 제가 이혼을 해야 되겠어요?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짝지어 주셔가지고 “이혼해라. 이혼하면 내가 인준해주겠다.” 하시겠어요? (아니요!)

 

어떤 것이 마귀의 소린지 우리가 잘 분별해야 됩니다. 그래서 항상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득히 내려주셔서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라.’고 매일 매일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여러분 기도하십시오. 잘못하면 마귀한테 넘어갈 수 있습니다. 나를 화나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이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어떻게 오셨어요? 성체성사를 통해서 오셨죠. 정말 예수님께서는 온 세상에 다 돌아다니실 수도 있으십니다. 그러나 예수님 돌아가신지 3일 만에 부활하셔서 40일 만에 승천하시면서 우리에게 약속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각자 각자에게 다 계시지만 그러나 직접적으로 성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십니다.

 

그래서 바로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그리고 병자인 우리를 고쳐줄 수 있는 의사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계속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더욱 가까이 오시고자 성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시고자 그 방법을 쓰신 것입니다.

 

바로 최후의 만찬 때 “이는 내 몸이니라. 이는 내 피이니라.” 최후만찬의 파스카 신비를 영속시킬 수 있도록 구원의 신비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으로 우리 마음 안에 모셔야 됩니다.

 

 

근데 그러지 못한 사람들 많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성체의 신비를 아시기 때문에 예수님으로 모시죠? 예수님께서는 진정으로 살아계신 우리 주인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인이시니까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 안에 모셔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안에 모시기 위해서 내 마음을 다 비우고, 돌멩이들도 다 골라내고, 잡초들도 다 뿌리째 뽑아내고, 깨끗하게 정돈할 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서 정말 진정으로 된 고해성사를 보고 예수님을 우리 안에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이 감실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궁전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왕국이 돼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기 위해서 성체로 우리에게 오시는데 너무너무 많은 자녀들이 못 알아보니까 모령성체를 너무 많이 하니까 여기 계시는 분들은 아니지만 거의 모령성체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성체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그래서 성체 기적을 33번이나 보여주셨습니다.

 

진짜 살아계신 예수님이라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면병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입에서 성체 성혈과 살과 피로 변화되게 하신 것입니다. 성당에서 미사 할 때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것입니다. 정말 예수님께서 실제로 성체 성사를 세우셔서 우리에게 오신다는 것을 오늘 더 깊이 여러분께서 묵상하시고, 오늘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오제리 신부님께서 성체기적을 체험하시고 나서 필리핀에서 미사를 집전하셨습니다. 거양성체(擧揚聖體)하고 난 뒤로, 거양성혈(擧揚聖血)하시잖아요. 이렇게 거양성혈하시고 보니까 파리 3마리가 빠져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잠깐 굉장히 고민을 하셨어요. ‘아이고, 어떡하나... 이 파리를 건져내자니 성혈이 묻어있고 또 그냥 영하자니 파리가 있어서 영하기가 그렇고.’

 

그래도 성체 기적을 목격을 하셨기 때문에 눈 딱 감고 영했습니다. 영하자마자 장미향기가 팍 퍼져나가더래요. (아멘!) 그동안에는 ‘쥴리아하고 같이 있으면 장미향기가 나는 줄 알았는데 아! 그게 아니구나!’ 그러고 한번 또 체험을 하셨습니다.

 

나주에 오셨을 때 그 말씀을 하셔요. “어머!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그 파리 3마리가 아닙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거기에 임하셨습니다!” (아멘!) 파리 3마리로 그렇게 눈에 보였지만, 성부, 성자, 성령이십니다. “성체기적을 4번이나 목격했는데 너 어떻게 하나보자.” 했는데 딱 영하시니까 “바로 그것이다!” “성부, 성자, 성령께서 그렇게 파리로 보이게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랬더니 아, 신부님께서 너무 좋아하신 거예요.

 

아주 신심이 깊어지시니까 하루는 제가 필리핀을 갔는데 갑자기 오제리 신부님을 그날 꼭 봐야 되겠는 거예요. 저는 한번 생각날 때 그걸 안 하면 꼭 후회하거든요? 그래서 밤에 도착했는데 주최측에다 계속 이야기를 했어요.

 

“아우 오늘 밤에 늦었으니까 내일 만나라.”고 “아니, 안됩니다. 오늘 꼭 만나야 됩니다.” 그래서 오제리 신부님한테 연락을 했어요. 신부님이 “나 내일 신장결석을 수술하고 가겠다.“고 “안 됩니다! 지금 빨리 오십시오!” 그랬더니 오제리 신부님이 오셨어요. “신장 기도하십시다.” 그래서 이제 기도를 했어요.

 

기도 딱 받고나시더니 “나 수술 안 할랍니다.”(아멘!) 내가 하지 마시라고 안했어요. “저 수술 안 할랍니다.” 그랬는데 예약이 됐기 때문에 가셔서 수술 안한다고 하니까 검사해보신 거예요. 돌이 싹 나가버렸습니다. (아멘!)

 

 

한번은 또 초청받아 갔을 때, 오제리 신부님이 “자매님, 우리 제수인데 배에 손 한번 만져주십시오.” 기도해달라고 안 하고 손 한번 대주래요. 그래서 그냥 잠깐 그렇게 기도를 했어요.

 

그랬는데 오랫동안 임신을 못한 거예요. 근데 바로 그 달에 임신을 해가지고 정말 멋진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렇게 잘생긴 아들을 성모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아멘!) 신부님의 믿음이에요. 또 어느 날 초청받아 갔는데 그 자매님 머리가 다 빠져가지고 모자를 쓰고 스카프를 둘렀더라고요. “자매님, 우리 제수가 뇌 암이 걸렸는데 기도 좀 해주십시오.” 그래서 기도를 했어요. 바로 치유돼버렸어요. (아멘!)

 

이것은 바로 내가 한 것이 아니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를 도구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 것이 아니고, 잠시잠깐 도구로 사용되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영광 받으실 분은 오로지 주님뿐입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아멘! (아멘!) 그래서 우리가 은총을 받으면 정말 어린아이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요. 1994년 11월 24일 날 교황대사님이 오셨을 때 성체가 두 번이나 내려오셨잖아요. 그때 같이 오신 비서 몬시뇰이 있어요. 피터 몬시뇰이라고. 오셔가지고 너무 좋으셨어요. 그 다음해에 3월 달 가족들 전체 오셨어요.

 

 

피터 몬시뇰이 그 오제리 신부님 제수 애기 그렇게 가진 거 모르거든요? 근데 자기 제수 배에 기도해주래요. 그래서 기도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연락이 왔어요. 제수가 몇 년 동안 애기를 못 가졌어요. 병원에 다녀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나주에 와서 애기를 그달에 가졌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도 박해 속에서 이렇게 오시는데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을 찾아온 여러분에게 내어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 오늘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을 풍성히 받으시고 영혼 육신 다 치유 받으세요! (아멘!)

 

예,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묵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991년 5월 16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나를 따르는 길, 그 길이 바로 지름길이라는 것을 모두에게 알려라.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내 어머니는 나의 빛나고 영광스러운 계시에 이르는 천상의 예언녀로 또 나의 협력자로서 이 세상에 오셨으니 그의 말을 따르라. 내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아멘! (아멘!)

                                                                                                                        

2006년 5월 16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성체성사의 신비 안에 현존해 계시면서, 죄 때문에 찌들고 뒤틀린 영혼까지 사랑하시는 너희의 주님과 지극한 사랑으로 너희 모두를 양육하여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지름길인 이 엄마는,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기념일과 나를 기리기 위하여 찾아온 너희 모두에게, 영혼을 얼룩지게 하는 죄의 더러움까지도 깨끗이 씻어주어 사랑으로 거듭나도록 오늘 무한히 축복한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멘! (아멘!)

 


가슴에 손을 얹으세요. 그리고 눈을 감으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께 이제까지 불경을 드리지는 않았는지 얼마나 위로를 드렸는지, 정말 가시를 박아드렸는지 못을 박아드렸는지, 그동안에 박힌 못을 빼드렸는지 위로의 꽃이 되었는지 아픔을 드렸는지 묵상하도록 합시다.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 예수님 시대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죽은 자를 살리시고 죽어가는 자를 살리신 예수님,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오늘 온전히 축복해주시고 무한히 강복하셔서 병들은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고통도 중요하지만 그러나 할 일이 너무나 많사오니, 일꾼이 부족한 이 시대에 이 모든 자녀들 도구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기 위하여 모두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두고 온 가족들까지도 온전히 치유해주시고 이 시간 꼭 참석하고 싶으나 못 온 사람들도 있사오니 그 모든 자녀들도 똑같은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우리에게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더러워진 저희들 영혼 육신, 병들고 지친 영혼 육신, 상처로 뒤범벅이 된 저희들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며 우리 모두에게 수혈해주셔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들이 되어서 남은 한 생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눈물과 피눈물로 죄인을 부르시어
메시지 말씀 따라 살도록 호소하시네

어머니 사랑 속에 제 마음 받아주시어

내 본향 천국으로 제 영혼 인도하소서

병들고 지친 마음 안고서 왔나이다
내면의 깊은 상처 당신께 의탁하오니

어머니 병든 영혼 온전히 받아주시어

어머니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시옵소서

영혼의 추한 때도 씻고자 하나이다
상처로 찢긴 영혼 어머니여 안아 주소서

사랑에 메말랐던 영혼의 단비되시어

병들은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댓글목록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병들고 추한 영혼에 언제나 생기 불어넣어 주시는 엄마의 귀하디 귀한 소중한 말씀
넘넘넘 감사드리옵니다 ^^*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그리고 병자인 우리를 고쳐줄 수 있는 의사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계속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아 ~~~ 멘 !!!
너무나 소중한 엄마말씀 다시 듣고 보게
되니 감사한 마음 헤아릴 수가 없어요.
하나 하나 새기고 실천할께요.
엄마 감사드려요 !!!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이 감실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궁전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왕국이 돼야 됩니다.
아멘~!
늘 일깨워주시고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내 어머니는 나의 빛나고 영광스러운 계시에 이르는 천상의 예언녀로 또 나의 협력자로서 이 세상에 오셨으니 그의 말을 따르라. 내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사랑하는 엄마~~~
다~하여서 사랑해요~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5월16일 기념일 참석한 셈치고, 함께 은총받은셈치고,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여러분, 여러분도 박해 속에서 이렇게 오시는데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을 찾아온 여러분에게 내어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 오늘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을 풍성히 받으시고 영혼 육신 다 치유 받으세요!
아멘!!!5월16일에가진못했지만함께한셈치고!!
항상좋으신율리아엄마말씀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피터 몬시뇰이 그 오제리 신부님 제수 애기 그렇게 가진 거 모르거든요?
근데 자기 제수 배에 기도해주래요. 그래서 기도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연락이 왔어요. 제수가 몇 년 동안 애기를 못 가졌어요.
병원에 다녀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나주에 와서 애기를 그달에 가졌습니다.아멘.

율리아 엄마와 함께 하시는 주님!
병원에 다녀도 안되는 제 조카의 가정에도 튼튼한 아기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바로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그리고 병자인 우리를 고쳐줄 수 있는 의사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계속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더욱 가까이 오시고자 성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시고자 그 방법을 쓰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믿음3님의 댓글

믿음3 작성일

성령의지혜와 성령의분별력과 성령의지식을 주시어 주님영광과성모성심  승리를 위하여
일하는 작은  영혼되게  하소서.아멘 ♡♡♡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제가 죽음으로 인해서 세상이 완전히 변화, 예수님 나라가 오게 해주십시오!

엄마..!!! 사랑하올 엄마!!!
얼마나 얼마나 이 세상의 구원을 위한
열망에 불타오르시면 죽을 것 같은 그 순간에
이러한 기도를 외치실 수 있다는 말인가요..!!!
엄마는 이미 순교자와 다를 바 없으세요
조금만 힘들거나 아파도 금방 주저앉았던
제가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미 순교자이신 엄마 ! 엄마의 이 엄청난 봉헌을
저희 또한 닮게 해 주시어,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엄마의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용맹히 전진하게 하소서!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다가 어떠한 위험과 역경이 올지라도
엄마의 이 기도를 늘 기억하면서, 늘 저 자신을 죽이고, 5대 영성
무장 노력하여서 주님의 나라가 하루빨리 오게하소서!!!

엄마 진정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십자가의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의사랑 작성일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르니까 깨어있어야 된다.
또 마르코복음 13장 32절부터 33절 말씀에 깨어있어라.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일지 모른다. 그날과 그 시간은 아들도 모르고,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일지 모르니까 깨어있으라고.
그래서 우리 깨어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이뿐이님의 댓글

이뿐이 작성일

우리 나주 만세!! 우리 율리아 엄마 만세!!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주님께서 성모님께서 직접 하시는 일인데 어떻게 쓰러뜨릴 수 있겠습니까.
아멘! 아멘!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마귀가 나타나가지고 협상을 하자고 했어요. 모든 징표, 또 뽀뽀뽀, 입김 불어주는 거 하지 말아달라고. 그러면 너희 가족도 다 지켜줄 것이고, 너도 건강 지켜줄 것이고 나주에 인준 나게 해주겠다.”고. 마귀 짓이잖아요. 그래서 당장에 구마경을 했어요.
그랬더니 “요년 봐라!”하고 마귀들이, 다 떼거리로 달려들어서 저를 온전히 아주 박고 죽일라고. 지금도 아주 엄청 여기 막 멍이 있어요. 그렇게 저를 죽이려고 계속 하는데, “그래도 니 고집피울 거냐!”고. “나는 너희들하고 협상 안 한다.”고 그랬더니 완전히 죽이라고 했는데 그때 이제 여기 목을 여기 경동맥 거의 숨을 못 쉬고 막 빠지락 빠지락하고 있는데 저는 그랬습니다.
‘예수님! 제가 지금 죽어도 사탄하고 협상 안합니다. 제가 죽음으로 인해서 세상이 완전히 변화, 예수님 나라가 오게 해주십시오!’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빛을 비춰주셔 가지고 그 마귀들이 줄행랑을 쳤습니다. 누가 그랬어요. “그렇게 은총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줬네!” 그 마귀로부터 공격 받은 것들 여러분들을 위해서 봉헌했으니까 오늘 새롭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고 나주의 인준과 지향하는 기도가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가슴에 손을 얹으세요. 그리고 눈을 감으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께 이제까지 불경을 드리지는
않았는지 얼마나 위로를 드렸는지, 정말 가시를
박아드렸는지 못을 박아드렸는지, 그동안에
박힌 못을 빼드렸는지 위로의 꽃이 되었는지
아픔을 드렸는지 묵상하도록 합시다.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 예수님 시대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죽은 자를 살리시고 죽어가는 자를
살리신 예수님,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오늘 온전히 축복해주시고 무한히 강복하셔서
병들은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고통도 중요하지만 그러나 할 일이 너무나 많사오니,
일꾼이 부족한 이 시대에 이 모든 자녀들 도구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기 위하여 모두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우리 안에 모시기 위해서 내 마음을 다 비우고,
돌멩이들도 다 골라내고, 잡초들도 다 뿌리째 뽑아내고,
깨끗하게 정돈할 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서
정말 진정으로 된 고해성사를 보고 예수님을
우리 안에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이
감실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궁전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왕국이 돼야 됩니다. 아멘!!!!!

밑에서 두 번째 사진 엄마 넘 예쁘셔요~
엄마 웃는 모습 보니까 넘 행복하고 기뻐져요~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바로 최후의 만찬 때 “이는 내 몸이니라. 이는 내 피이니라.”
최후만찬의 파스카 신비를 영속시킬 수 있도록 구원의 신비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으로 우리 마음 안에 모셔야 됩니다.

아멘 ㅠㅠ!!!♡♡♡♡♡
엄마 항상 좋은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서 감사해요^0^
엄마 말씀 진짜 좋아요~♡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용 ♡♡♡♡♡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바로 최후의 만찬 때 “이는 내 몸이니라. 이는 내 피이니라.
”최후만찬의 파스카 신비를 영속시킬 수 있도록 구원의 신비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으로 우리 마음 안에 모셔야 됩니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감사 드립니다. -아멘-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진짜 살아계신 예수님이라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면병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해서 입에서 성체 성혈과 살과 피로 변화되게 하신 것입니다.
성당에서 미사 할 때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것입니다. 정말 예수님께서 실제로
성체 성사를 세우셔서 우리에게 오신다는 것을 오늘 더 깊이 여러분께서 묵상하시
고, 오늘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알렐루야~♡♡♡

예수님! 감사합니다~~~
그토록 저를 사랑하심을,
너무나 감사 감사 감사드려요~

불쌍한 죄인이오나 주님 최후 만찬의 빠스카 신비와
부활의 빠스카 신비를 영속시키는 자녀될 수 있도록
늘 도와주소서.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율리아 엄마! 무지 무지 감사해요오~~~♡♡♡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그리고 병자인 우리를 고쳐줄 수 있는 의사이십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아멘!

정말 그렇더라고요!
엄마의 순명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면
모르고 계시는 분이 너무나 많았어요!
놀라워하시는 분도 있고요!

엄마께서 순명하실 수 없도록 만들어놓고
순명하지 않았다고 하는 분들 ㅠ_ㅠ...

순명하시기 위해 어마어마한
성모님 잔치의 초청에도 가지 않으셨는데 ㅠ_ㅠ...

엄마의 순명에 대해 빨리빨리 전파하여
모르고 죄를 짓는 이들이 진실에 눈을
뜨게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우리가 은총을 받으면 정말 어린아이가
되어야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사랑하는 엄마말씀 감사합니다
순명에 대한 엄마말씀 ~진실을 만방에 공유하며
그 진실이 전세계적으로  전파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거짓이 드러남을 피부로 느끼며 엄마의 사랑이  또한
만방에 전해지기를 공유합니다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소중한말씀들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려요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5월 성모님 달에 더욱 예수님의 성체신비의
          은총이 크고 깊음을 느꼈읍니다~○●○
          율리아 엄마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마태오님의 댓글

마태오 작성일

그랬는데 그때부터 제가 나온 것입니다. 세상이 썩어져 가는데 어떡합니까.
한 영혼이라도 구하기 위해서 성모님께서는 그렇게 팔이 떨어져 나가게 아프게 
붙들고, 또 붙들고 하시는데 제가 가만히 쥐구멍에서 숨만 쉬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래서 나왔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정말 궁금했던 부분인데 속시원히 해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참으로 가슴 먹먹하고 터질듯한 안타까움을 말로다 표현할수 없습니다. 저도 이러한데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율리아 자매님께서는 오죽하실까요? 정말 그동안 당하기만 하시고 이런 말씀 제대로 올려주신 적이 없었는데
알게되어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주위분들에게도 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도록 말씀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다들 늘 하는 말이 순명해라. 순명하지 않는다... 인데 많이 알려야 겠습니다.
나주에 대해서 잘못알고 계신 분들께 널리 널리 많이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라도 잘못끼워지기 시작했던 단추를 다 풀고 제대로 다시 하나 하나 제대로 잠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많은 부분 다 빼놓고보더라도 광주 대교구에서는 얼마나 큰 손실이십니까?
나주의 관할 교구이시기 때문에 나주가 인준이 된다면 가장 큰 도움이 되실게 광주 대교구 아니십니까.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부족한 저의 기도를 반성하며 더더욱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율리아 자매님, 이렇게 모진 세월동안 잘 버텨와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끝까지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죽는 그날까지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행하고 계시는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고, 율리아 자매님이 주님과 성모님만을 위해
그리고 이 죄인들을 위해 한평생 바쳐오신 그 불타는 사랑 증거하며 제 한생을 다하겠습니다.
그것만이 이 보잘것없는 순례자가 받은 큰 은혜에 답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모진 박해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나주 성모님 곁을 지켜드리며 끊기지 않던 순례자들의 발길,
그 역사 속 발길 하나로 함께 기록되는 영광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대 교회의 그 사랑과 열정과 확신과 부푼 가슴 안고 희망으로!!! 매 순례길에 오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택하신 이 시대의 사도, 율리아 자매님과 함께 한시대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후손대대로 자랑할 가문의 영광이지요. 고맙습니다. 부디 끝까지 저희와 함께 해주십시오. 율리아 자매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영원히!!!

- 인준나기 전부터의 나주 순례자라는 사실이 진정으로 무척이나 자랑스러운 순례자 올림...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성체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믿으라.’고, ‘믿으라.’고, ‘믿으라.’고!
계속 계속해서 33번이나 보여주셨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예수님
사랑해요 감사드려요~♡♡♡

힘있는 말씀 해주신 엄마!!! 제게 꼭 필요한 말씀들 많이 해주신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려요오 오늘 엄마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오 ♡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그날과 그 시간은 아들도 모르고,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고 그랬잖아요.
아멘~
정말 그 때와 그 시간은 아버지만이 아십니다.
그 날과 그 시간을 위해서라도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온전히 깨어있어야 하겠습니다.
이번 기도회 때에 광주교구와 관련한 순명에 대해
속 시원하고 말씀해 주셔서 무지 감사드립니다.
나주의 진실은 반드시 드러날 것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영혼들 중에 가려뽑으신 작은 영혼의 도움으로
온 세상의 자녀들이 성모님의 품에 꼬옥 안기길 기도합니다. 아멘!

어머니품에서님의 댓글

어머니품에서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늘 단비처럼 제영혼에 위로를 주시는
엄마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세상이 썩어져 가는데 어떡합니까.
한 영혼이라도 구하기 위해서 성모님께서는
그렇게 팔이 떨어져 나가게 아프게  붙들고,
또 붙들고 하시는데 제가 가만히 쥐구멍에서
숨만 쉬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래서 나왔습니다. (아멘!)

아효~
정말 아리따우신 우리엄마ㅠ^ㅠ
빛이나요 빛이...♡

아멘!!!
그 모진 세월, 눈물로 보낸 세월!!!
갈기갈기 찢어진 엄마의 마음을
그 누가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ㅠㅠ

우리 앞에 다시 서서
말씀을 전해주시는 엄마,
감사합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ㅠㅠ

주님과 성모님을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나주를 쓸어버리려고
하는 온갖 공작과 모함! 그러나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시려 하시는
성모님의 타는 원의를 채워드리고자

나주를, 엄마를 쓰러뜨리려 하는
모든 공격에도 절대로
쓰러지지 아니하시고!

사랑으로 굳건히
우리와 함께 하시는 엄마...♡

엄마의 순교자적 삶...ㅠㅠ
5대 영성으로 엄마의 그 숱한
상처들을 싸매드리고 닦아드리는
딸이 되리라고 다시 다짐합니다 아멘!♡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한낱 인간이!  어찌 막을 수가 있을까요!

하느님 두려운줄 모르고
33년이 다 되가도록 아직까지도
잘못된 처사를 이어가고 있는
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할 뿐이에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광주대교구의 오류가
드러날 것이라고 하신 성모님 말씀
절대로 잊지않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불림받은 자녀로써,
구원받은 초월자로써의 긍지를 가지고
깨어 기도하도록 노력할께요!

나의 엄마를 지켜드리기 위해!!!
더욱 더욱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엄마 닮은 사랑으로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너무나 부족한 죄인이지만
새롭게 노력할래요. 아멘!!!~^^♡

세상이 몰라준다 해도,
엄마의 깊은 사랑...
천상의 사랑 받은 저희들
엄마 곁에서 엄마를 지켜드릴께요!♡♡♡

그래서 엄마와 함께 성모성심이 승리하는
그 날을 꼭 볼 것 입니다!!! 아멘!

엄마, 부디 조금만 더 힘내주셔요!!!♡

부족한 이 딸도
더욱 노력하여 엄마께
기쁨과 사랑만 가득 드리도록,♡

매일의 생활에서
엄마께 드릴 선물을
많이 많이 마련하여 드리도록
노력할께요! 아멘!!!♡_♡

나의, 우리의 보물이신
소중한 엄마♡
이 땅에서 저희와 함께 계셔주셔서
무지무지- 너무너무나 감사드려요!!!ㅠㅠ♡

엄마 덕분에 숨쉬며
살아갈 수 있는 하루,
덤으로 얻은 삶-

엄마를 위해 온전히 바치도록
자아를 버리고 5대 영성으로
전진하겠나이다! 아멘!

꼬옥... ♡
그대로 이루어 지소서 아멘!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사랑덩어리 우리 엄마~♡
힘내세요!!! 아멘!

♡♡♡♡♡~/^0^/~♡♡♡♡♡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근데 “마이크 잡을 기회를 줄 테니까 저한테 이렇게 앞에 나와서
‘이제까지 15년 동안 나주성모님께서 하신 모든 일 거짓말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거짓말 해왔습니다. 성모님 눈물도 피눈물도 거짓말이고,
향유도 거짓말이고, 성체기적도 거짓말이고, 모두가 거짓말입니다.
용서해주십시오.’ 그렇게 하면 받아주겠다.”고 그랬어요.
 
근데 제가 그걸 해야 됩니까? (아니요!) 성당엘 왜 다닙니까?
그렇게 예수님 성모님을 반역하고, 거역하고, “아니라”고
그렇게 성당을 다녀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아니요~!!!
주님 성모님께서 친히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어
행하신 놀라운 업적들, 구원경륜...!
그걸 어떻게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ㅠ.ㅠ
모두 다 진실인데 예수님과 성모님을 배반할 수 없지요.

저또한 엄마 손잡고 끝까지 예수님 성모님만 따라갈래요!!!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 박해에 관하여 자세히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루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받아
온 세상 모든 자녀들이 구원받기를
바랍니다ㅠ

엄마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내 어머니는 니의 빛나고 영광스러운 계시에 이르는
천상의 예언녀로 또 나의 협력자로서 이 세상에
오셨으니 그의말을 따르라.내항상 너흐와 함께 있겠다..

아멘~~!!*
엄마의 소중한 모든말씀 감사드립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주성모님의 메시지를 실천하며 회개하기를!!
아멘아멘아멘

마리마들렌님의 댓글

마리마들렌 작성일

그래서 ‘지금까지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고 계셨어도 내가 이렇게 은둔생활을 했지만
그래 예수님과 성모님을 찾는 사람들이라도 만나서 사랑을 전하자.’
 저 나주 성모님동산에도 너무너무 오고 싶으면 순례자 자격으로 한 번씩 왔어요.

그랬는데 그때부터 제가 나온 것입니다. 세상이 썩어져 가는데 어떡합니까.
한 영혼이라도 구하기 위해서 성모님께서는 그렇게 팔이 떨어져 나가게 아프게  붙들고,
또 붙들고 하시는데 제가 가만히 쥐구멍에서 숨만 쉬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래서 나왔습니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 엄마의 두벌죽음의 고통들을 통하여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하여 구원의 길로 나아가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한국 나주 성모님의 진실이
하루빨리 인준받을 수 있도록 기도드려요. 아멘!!!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주님께서 나주에서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모든 일들 앞에서 천국을 발견합니다.

또한 나주에서 율리아님을 통하여
행하시는 주님의 일들이
얼마나 은총이 많은지 잘 알고 있는
마귀의 실체도 발견하게 됩니다.

율리아님께서 받아내시는 그 크나큰
두벌죽음의 고통을 통한 은총의 열매들을 다시 묵상하며...
받고 있고 누리고 있는 은총들에 대하여
고마움을 표현합니다.
율리아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사랑합니다+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그래서 바로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그리고 병자인 우리를 고쳐줄 수 있는 의사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계속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더욱 가까이 오시고자 성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시고자 그 방법을 쓰신 것입니다.

바로 최후의 만찬 때 “이는 내 몸이니라. 이는 내 피이니라.” 최후만찬의 파스카 신비를 영속시킬 수 있도록 구원의 신비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으로 우리 마음 안에 모셔야 됩니다.

아멘♡♡♡

엄마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으로 우리 마음 안에 모셔야 됩니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진짜 살아계신 예수님이라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면병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입에서 성체
성혈과 살과 피로 변화되게 하신 것입니다. 성당에서
미사 할 때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것입니다. 정말
예수님께서 실제로 성체 성사를 세우셔서 우리에게
오신다는 것을 오늘 더 깊이 여러분께서 묵상하시고,
오늘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의 주옥 같은 은총의 말씀 감사합니다.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 율리아엄마를 통해서  놀라운
성체기적를  행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드리나이다.
부족한 저희들을 통하여  찬미와 감사, 영광과 흠숭을 세세에
영원토록  받으옵소서. 아멘!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5월16일 성체기적 기념일 기도회때 참석은 못했지만
이렇게 엄마의 말씀을 접할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은총이 넘치는 날이였네여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자비의바다님의 댓글

자비의바다 작성일

광주교구에서 이제까지 수없이 많은 일을 꾸몄습니다.
“이것이면 나주를 확실하게 쓰러뜨릴 수 있다.” 그런데 그것으로 못 쓰러뜨려.
또 계속 다른 일 꾸며가지고 “이것으로는 확실히 쓰러뜨릴 수 있다.” 또 못 쓰러뜨려.
주님께서 성모님께서 직접 하시는 일인데 어떻게 쓰러뜨릴 수 있겠습니까.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이
감실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궁전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왕국이 돼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더욱 진실을 전하기 위해
노력 할께요
ㅠㅠ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엄마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엄마,사랑합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더욱깨어 생활의기도 기도하겠습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말씀 마음에 새기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싶어요ㅠ_ㅠ!!!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가 정말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넘어갈지 몰라요.

 "바로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그리고 병자인 우리를 고쳐줄 수 있는 의사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계속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더욱 가까이 오시고자 성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시고자 그 방법을 쓰신 것입니다." 아멘

모든 말씀 아멘입니다.
엄마말씀 다짐하며 노력해봅니다.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참석하지 못하였어도 ...
엄마의 기도를 모두 받은듯 ....  감동으로 믿습니다 아멘 !
모든 말씀에 아멘 입니다.
엄마의 부은 얼굴에 마음이 아프지만  부족하여도 엄마를 위해 기도로서 함께 할께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 내리는 비 막을 순 없지만 피해 갈 순 있다 " .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해 있으면 내리는 비를 피해갈 수는 있지요 . 재앙을 피해 가라고 고로코롬 나주에서 보여주고 설명을 해줘도 거짓말이고 200단이고 워쩌니저쩌니 하네요 . 부화가 치밀어 나 몬 살  것 넹 !  아니다 진정하자 . 그들을 위해 기도해드리자 !  아아 (兒 ) 가 되얐뿔면 모든것이 진리로 보이건만  !  어른은 맨날 어른 , 고집만 살아있는 ,폼만 잡고 있는 ,권위에 밥 말아 먹는 신이 만들은 , 실패작 ?  ㅋ ㅋ ㅋ.  그래서 " 아이는 어른의 아버지 !  "  ^0^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으로 우리 마음 안에 모셔야 됩니다.아멘~
주님, 오늘 저의 하루 일과 모든 일들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사랑의도구님의 댓글

사랑의도구 작성일

그래서 바로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그리고 병자인 우리를 고쳐줄 수 있는
의사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계속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더욱 가까이 오시고자 성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시고자 그 방법을 쓰신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예수님~ 제안에 오시어 부디
사랑의 불을 놓으시어
사랑의 기적을 행해주소서!

예수님께서 편히~ 계실 수 있는
그리고 엄마께서 기쁘게 계실 수 있는
안식처가 되도록 더욱 제 맘을 비우고
사랑으로 채우도록 노력할께요!

도와주셔야 해요♡♡♡
그리하여 나의 주님 성모님,
그리고 엄마 맘에 꼬옥 드는
아가가,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사랑하올 엄마!~ 영혼의 신약이 되는
말씀ㅠㅠㅠ 진정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엄마 말씀
실천하는 딸 되도록 노력할께요!

아멘!
나의 전부이신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0^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영원히요...^^♡♡♡♡♡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사랑해요 ~ 엄마~~~
엄마는 저의 힘이자 엄마는 저의 인도자십니다
당연하지 않으며 거저가 없는데~
부담백배입니다
엄마~부르면 될것같아
엄마~엄마~~ 엄마~~~ 용기냅니다^^
다~해 사랑해요 엄마~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항상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득히 내려주셔서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라.’고 매일 매일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여러분 기도하십시오. 잘못하면 마귀한테 넘어갈 수 있습니다.
나를 화나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이고.

진짜 살아계신 예수님이라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면병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입에서 성체 성혈과
살과 피로 변화되게 하신 것입니다. 성당에서 미사 할 때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것입니다. 정말 예수님께서 실제로 성체 성사를
세우셔서 우리에게 오신다는 것을 오늘 더 깊이 여러분께서 묵상하시고,
오늘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그 무수한 모욕과
모함과 수모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시며
주님뜻 이루시기 위해
굳건히 살아오신 율리아님의
굳센믿음과 주님과성모님께 대한
사랑과 겸손하신율리아님이
계심만으로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더 진실을 용감하게
알려야함을 깊히 다짐해봅니다

율리아님께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함께 할께요~^^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예수님! 제가 지금 죽어도 사탄하고 협상 안합니다.
제가 죽음으로 인해서 세상이 완전히 변화, 예수님 나라가 오게 해주십시오!’

아멘아멘아멘!!!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아~♡♡♡

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나주에 오셨을 때 그 말씀을 하셔요. “어머!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그 파리 3마리가 아닙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거기에 임하셨습니다!” (아멘!) 파리 3마리로 그렇게 눈에 보였지만, 성부, 성자, 성령이십니다. “성체기적을 4번이나 목격했는데 너 어떻게 하나보자.” 했는데 딱 영하시니까 “바로 그것이다!” “성부, 성자, 성령께서 그렇게 파리로 보이게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멘!!!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믿음승리님의 댓글

믿음승리 작성일

아멘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엄마.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다음달첫토때도 엄마 소중한 말씀
꼭 들려주세요.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다시 봐도 다시 들어도
진실된 율리아 엄마의 말씀을 통해
수많은 이들이 어서 진리의 말슴에
귀를 기울여 진실된 통회로써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부족한 이 죄인도 더 열린 마음으로
형제자매들을 사랑하도록 할께요~ 아멘~!

승리님의 댓글

승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

맞습니다 맞고요~~!!!^^
성령의 카리스마 폭발! ~(✪̼o✪̼)☆
역시 우리 엄마시다~ ♡ㅇ♡

사랑하는 엄마 감사합니다^^

성령의 쌍날칼로서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외쳐주시는 엄마께는 언제나
그리스도의 향기가~❁ ¸¸♬*゜♡

천상의 향기가 온통
저희 영혼 육신을 싱그럽게~*
향기롭게 해주시지요^ ^♡
오매~ @∇@ ♡ 황홀한 거...ㅎㅎㅎ

늘 부족하고 실수 투성이
죄많은 죄인이지만,ㅠㅠ
멋지신 울 엄마가 계시기에~♡

오늘 또 넘어지고 부족했더라도,
작은 가슴에 희망 한 가득 안고
내일을 향해 전진~
힘차게 나아갈 수 있답니당 > < ♡

진짜 울 엄마 최고~~! ^^

아휴~
정말 지독해요ㅜㅜ!

감히 하느님이 살아계심을 믿고
주님과 성모님을 아신다는 분들께서
(믿는거 맞남? 아시는거 맞...맞죠?^^;)
그렇게까지 하실 수가 있다는 현실이...
정말 썩었어요 ! ㅠㅠ

엄마를 통해 시작하신 주님의 계획
그대로 이루어져 이 교회가
정화되고 쇄신되고!
온 세상이 천국으로 화하도록~~

엄마를 통해 우리 영혼에 심어주신
예수님의 향기가, 엄마의 향기가~^^
만방에 퍼질 수 있도록

제가 먼저 변화되어야 함을 또 한번
깊이 다짐하고 반성하고 뉘우칩니닷♡ ㅜ

그렇게 우리 각자 각자가
변화되어 삶안에서 그 향기
전하겠어요(^ᴗ^❁).。.:*♡✿ฺ

엄마 따라 살려는 저희,
동틀녘의 햇살처럼
점~~ 점 밝아져
대낮처럼 환해지게 되어

` ▶◀ `  " 과연 나주 순례자들은
◀^ㅇ^▶` 달라도 다르구나~"
` ▶◀ `  " 역시 율리아 엄마 딸 답구나~"
 
하고, 보는 이로 하여금
뜨겁게 엄마 사랑 느끼도록
깨어 기도하며 오대영성으로 무장하고,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따르겠습니다 ♡
우리 마음 더욱 열절케 하소서!
아멘 > < ♡

사랑하는 엄마~!
이렇게 오랜 세월동안
변함없이 꿋꿋하게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이 죄인들을 위해
한 평생 바쳐주신 엄마의 업적은

☆.。.:*・°☆.。.:* 세상 끝날까지 길이 길이~ (*˘︶˘*).。.:* 영원토록 빛나실 거에요 ゚・*:.。✡*:゚・♡♪ 영원 무궁토록~~~♬✧*¨*•..:☆*✧☆✧☆✧♡♡♡☆★

진정한 샛별이신 엄마는
이미 빛나고 계시지만 ^^ㅎㅎ

눈 부시도록 찬란하게 빛나시는
우리 엄마를 모시고 살아가는
제 영혼은 복되고 복되옵니당~~^^♡

내 기쁨,  내 방패, 영원한 내 사랑,
우리 엄마~~~ ♡♡♡
감사합니다(^^)(__)(^^) 넙죽 !

엄마가 계셔서
제 영혼은,
우리 교회는,
이 세상은 든든~ 합니당 ♡ㅎㅎ
(๑✪∀✪ノノ゙✧

그러니 오래~~~ 도록,
건강하시게~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해주세요 > < ♡♡♡♡♡

그러실 수 있도록
영적 육적으로 모두
엄마를 지켜드리겠슴다~~!!!

사랑의 힘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 썽 !!! (^0^)> ♡♡♡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사랑합니다^^

사랑사랑님의 댓글

사랑사랑 작성일

마귀 공격...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고맙습니데이 참말로 고맙습니데이
아니 근데 아무리 머리를 굴려 돌려봐도, 어떤 마귀가 성체기적을 일으키꼬, 기도하자고, 잘살자고, 사랑하자고 하는거 봤심꺼?
나참... 허..참! 거참!!!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그렇잖습니까?
어이구 분통이 터질라케마, 누구한테 하소연하면 이 현실을 풀어줌까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 교황님 제발좀 우리 나주좀 인준해주시이소
지금 우리나라도 한 사람이 바뀌니까 요즘 날마다 아침에 눈뜨면 세상 공기가 달라진것 같대예
우리도 교회다운 교회, 상식이 통하는 교회, 든든한 교회가 되주이소
나주가 인준되면 세상이 바껴버린다 아입니꺼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아멘!!!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
엄마께서 이토록 외치시는데
정말 깨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어떤 것이 마귀의 소린지 우리가 잘 분별해야 됩니다.
그래서 항상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득히 내려주셔서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라.’고 매일 매일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여러분 기도하십시오.
잘못하면 마귀한테 넘어갈 수 있습니다.
나를 화나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이고.

넴!!!!!♡
엄마 명심할께요>.<♡
사랑해용~♡♡♡♡♡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런데 예수님께서 바로 성체를 살과 피로 변화되게 해주시면서 왜 그렇게 보여주셨어요?
성체 신비에 대해서 모르니까 예수님께서 진짜 살아 계신지 안 계신지 그것도 모르고
그냥 무작정 왔다 갔다 하는 신자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성체 기적을 보여
주시면서 ‘믿으라.’고, ‘믿으라.’고, ‘믿으라.’고! 계속 계속해서 33번이나 보여주셨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하느님의 말씀을 세상에 외치시기 위해
온갖  고난 다 받으시면서도  주님께 순명 하시는  율리아님
의 위대하신 사랑 앞에 불쌍한 인류들은
제발 눈뜨고 귀열어  어머니의 말씀에 아멘 으로 응답하며
달려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천상잔치님의 댓글

천상잔치 작성일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기위해
수많은  죽음과  고통속에  하느님의  사랑을
뜻을  외쳐주시는  엄마  감사합니다  ...
영육간  건강하세요  .아멘  ! ! !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율리아님이 보고 싶어 아침에 틀어놓고...
보고  또 보아도  채워지지 않는 마르지 않는 샘같으신 율리아님의 향기~~~

성모님께서 내가 주는 향기는 나의 현존이자 사랑이고 우정이라고 하셨지만

그 말씀을 주시지 않았어도
향기를 맡는 우리 죄인들은 엄마의 사랑을 율리아님을 통하여
맡고 느끼고 행복합니다

그 황홀함을 어떻게 말로 다 할수 있을까요

가까이 계시는 분들은 얼마나 복되신지요
함에도 엄마를 거역하는 분들이 계심은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서  예전에그러니까 아름다운 수사님과 수녀님들이
탄생되기  훨씬 전에...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떠나더라도
나 하나만이라도 나 한사람만이라도
율리아님께 충성을 다할것이다

나는 이순신장군처럼  엄마께는
영웅적인 사랑을 다 바칠꺼야
했던 맹서가 기억납니다

저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사랑하는 영혼들이
무수히 많이 늘어나고
영성이 높이 높이 올라가서 율리아님을 위로 해드리고
기쁘게 해드리는 순례자들이 너무너무 많아졌습니다

엄마  그 사랑들  또 저희 사랑 보시고
부디  건강해주세요
우리 천상에서 복을 누리며 계셔야 될
영혼이  이세상에 내려 오신 이유는

저희를 회개 시키시기 위함이시니
저희 엄마의 원의에  제발  아멘으로 응답 할 날이
시간이 분,초가  앞당겨 지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

기쁨의도구님의 댓글

기쁨의도구 작성일

그런데 우리 안에 모시기 위해서
내 마음을 다 비우고, 돌멩이들도 다 골라내고,
잡초들도 다 뿌리째 뽑아내고,

깨끗하게 정돈할 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서
정말 진정으로 된 고해성사를 보고 예수님을
우리 안에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이
감실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궁전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왕국이 돼야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주님 성모님께서~
엄마께서 편히 쉬실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드릴 수 있도록...
이 죄녀 노력 노력!

엄마와 일치하여
이 몸과 마음 다해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노력할께요!!!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O^♡♡♡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겸손하고파님의 댓글

겸손하고파 작성일

정말 예수님께서
실제로 성체 성사를 세우셔서
우리에게 오신다는 것을
오늘 더 깊이 여러분께서
묵상하시고, 오늘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낮은자님의 댓글

낮은자 작성일

“나주에서는 순명을 안 한다.” 왜 순명을 안 한 것입니까? 순명 안 한 것이 아닙니다.
“마이크 잡을 기회를 줄 테니까 저한테 이렇게 앞에 나와서
‘이제까지 15년 동안 나주성모님께서 하신 모든 일 거짓말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거짓말 해왔습니다.

성모님 눈물도 피눈물도 거짓말이고, 향유도 거짓말이고,
성체기적도 거짓말이고, 모두가 거짓말입니다. 용서해주십시오.’
그렇게 하면 받아주겠다.”고 그랬어요. 근데 제가 그걸 해야 됩니까? (아니요!)

아멘, 아멘, 아멘!
맞습니다. 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거역할 수 없습니다!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항상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득히 내려주셔서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라.’고
매일 매일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여러분 기도하십시오
아멘~!

율리아님!감사드립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오늘은 아쉽게도...
하지만 낼은 곱배기로 쏙쏙쏙~~~아멘!!! ♡♡♡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어떤 것이 마귀의 소린지 우리가 잘 분별해야 됩니다.
그래서 항상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득히 내려주셔서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라.’고 매일 매일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여러분 기도하십시오."

아멘!!! 아멘!!! 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그래서 바로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그리고 병자인 우리를 고쳐줄 수 있는 의사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계속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더욱 가까이 오시고자 성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시고자 그 방법을
쓰신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구원의 약이신 예수님~♡♡♡

무지무지 감사드려요^0^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아름다운세상님의 댓글

아름다운세상 작성일

아멘~~~아멘~~ 아멘~~~!!!

율리아님의 말씀을 직접 들을 때에도 ‘와~ 정말 어떻게 저 억울하고 기가 막힌 탄압과
몰이해와 고통의 세월을 견디어 내셨을까!’ 하고 듣는 내내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경청했는데
이렇게 다시 율리아님의 말씀을 보고 들으니 마음속에 무언가 뜨거운 기운이 훅 올라오며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해 더 열심히 성모님을 알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열심히 잘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지금은 거의 뜸하지만 제가 처음 순례 다니게 된 15년 전인가 나주본당에 미사를 할 기회가 있어서
미사참례를 하게 되어 그 당시 본당신부님이셨던 송홍철 신부님의 강론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강론 말씀에는 오로지 나주성모님과 율리아님에 대한 비판, 비방이 주 내용이었는데 듣는 내내 너무 불편하고 속상했습니다.
 
아무리 몰라서 그러신다고 해도 국내외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긴 세월동안
끊임없이 순례를 할 때는 틀림없이 특별한 이유가 있을 건데도
눈 가리고 귀 닫고 무조건 반대만 하시고 하느님께서 내려주시는 신성한 징표들에 대해서도
외면하며 성모님과 율리아님을 모독하고 모욕하는 악의적 발언을
그것도 신성한 미사 중에 하시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렇게 여러 신부님들과 주교님으로부터 모욕적인 말씀과 크나큰 압박과 수모를 겪으시면 서도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완수하시기 위해 고통과 모욕감과 수모를 온전히 봉헌하시며
오히려 당신을 완전히 내여 놓으시고 지금까지도 희생과 고통을 바치시며
성모성심의 승리와 성모님의 인준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계시는 율리아님께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그리고 저희를 위해 그리고 하느님의 뜻을 완수하시기 위해 쓰러지지 않으시고
절망하지 않으시고 포기하지 않으시고 함께해주셔서 그리고 이렇게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온유한사랑님의 댓글

온유한사랑 작성일

오제리 신부님께서는 성체기적을 4번 목격하셨습니다.
우리 수 신부님은 성체기적을 6번 목격하셨습니다. 아멘!~

성인 신부님 되셔요.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율리아 엄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엄마 무지 사랑해요~!!! ^○^♡♡♡

겸손한사랑님의 댓글

겸손한사랑 작성일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득히 내려주셔서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라. 아멘~~~!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
예수님 시대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죽은 자를 살리시고
 죽어가는 자를 살리신 예수님,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오늘 온전히 축복해주시고 무한히 강복하셔서 병들은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우리가 은총을 받으면 정말 어린아이가 되어야 됩니다.
아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기쁨평화님의 댓글

기쁨평화 작성일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일지 모르니까 깨어있으라고. 그래서 우리 깨어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이것은 바로 내가 한 것이 아니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를 도구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 것이 아니고, 잠시잠깐 도구로
사용되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영광 받으실 분은 오로지 주님뿐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여러분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지 않고 이렇게 타고 계십니다.
 성모님께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항해하고 계시는데 우리는 함께 타고 가고 있습니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 - 멘..
 율리아 엄마!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의구원자님의 댓글

사랑의구원자 작성일

우리 안에 모시기 위해서 내 마음을 다 비우고, 돌멩이들도 다 골라내고,
잡초들도 다 뿌리째 뽑아내고, 깨끗하게 정돈할 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서 정말
진정으로 된 고해성사를 보고 예수님을 우리 안에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이 감실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궁전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왕국이 돼야 됩니다. 아멘입니다~~~

위로의어머니님의 댓글

위로의어머니 작성일

세상이 썩어져 가는데 어떡합니까. 한 영혼이라도 구하기 위해서 성모님께서는 그렇게 팔이 떨어져 나가게 아프게  붙들고, 또 붙들고 하시는데 제가 가만히 쥐구멍에서 숨만 쉬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래서 나왔습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작아지려는영혼님의 댓글

작아지려는영혼 작성일

아멘, 건강하셔요 ♡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기념일에 참석한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