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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일 기도회 율리아 자매님 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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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04-07 01:15 조회1,060회 댓글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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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https://youtu.be/D_sZ5O5LdXs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한 달 동안 또 5대 영성 잘 묵상하셨습니까? 실천 잘 하셨습니까? 아멘. 저도 많이 노력했습니다. 고통중이지만 주님과 성모님 마음과 합치하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너무나 부족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 오늘 또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새로 시작합시다. 사람들은 ‘나하고 딱 마음에 맞는 사람하고만 살고 싶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근데 살아보면 그것이 절대 아닙니다.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지 말고 잘 지고 가야됩니다. 근데 ‘아 저 사람 나하고 너무나 성향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너무 안 맞아. 진짜 공동체 생활을 하더라도 나의 마음에만 딱 맞는 사람들 하고만 가면 나는 정말 행복하고 천국갈 수 있을 텐데.’ 근데 그것은 넓은 길을 원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려면 어떤 길을 원해야 됩니까. 좁은 길을 우리는 가야됩니다. 그래서 부자가 천국 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로 끼어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다고 말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 세상에서 편하고 넓은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렵고 고난 중 일지라도 그 좁은 길을 우리가 따라서 간다면. 근데 생각에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그 길도 그렇게 좁은 길이 아닙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으니까요.

 

지금 정말 은총의 사순시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모세와 지팡이’라는 말씀을 오늘 나누고 싶어요. 제 일생의 이틀간에 냉담한 이야기 입니다. 제가 성당을 안 가서 냉담이 아니라 성당 미사에 참석은 했지만 제가 마음이 정말 누구와 화해를 안 했기 때문에 성체를 모시지 못 한 이틀간이 바로 냉담한 이틀간이라고 그랬습니다. 우리가 성당에 열심히 다니고 성체를 모셔도 냉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말 미워하면서 그렇게 성체를 영해요.


어떤 사람은요. 부인하고 너무 사이가 안 좋아서 이혼하려고 하는데 이제 성당에서는 너무너무 둘이가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고 있는 줄 알아요. 그런데 남자가 여자가 너무 미우니까 잠잘 때 잠꼬대 하는 것처럼 발을 해가지고 목을 딱 걸쳐요. “쾅” 하는데 안 죽는 거예요. 성당에 갑니다. 모두가 다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나란히 나오는데 이렇게 가다가 모른 척 하고 발을 확 비틀어 버립니다. 그러면서 “악” 소리도 못하고 아, 아프기는 하지만 그런 식으로 용서도 못하고 살다가 나주 와서 완전히 용서가 되고 아이들도 미워가지고 그랬는데 아이들과도 아주 그냥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게 됐습니다.

 

근데 우리가 받은 은총을 잘 관리를 해야 되는데 관리를 잘 못 하면 뺏기게 되요. 뭣 때문에 뺏기게 됩니까? 시기와 질투로 인해서 모함하고 그 모함, 몰이해 때문에 은총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들은 그 몰이해 때문에 받은 은총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또 군림하지 않아야 됩니다. 어떤 사람 지금은 오래 됐는데 회장이 되니까 제가 필리핀 대통령을 만나러 가는데 그 성모상을 회장님이 들라고 그러니까 그 형제님이 “힘드시니까 제가 들께요.” 그랬는데 그분이 성모상 들었다고 삐져가지고 난리가 났어요. 그냥 ‘제가 들겠습니다.’ 하면 금방 줄 텐데 회장님이라고 잡아줬는데 그렇게 싸웠습니다.

 

싸우는 것은 마귀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절대 싸울 일이 아닌데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그 몰이해 때문에 정말 서로가 분심가고 그럴 때 마귀는 좋아서 “더해라. 더해라. 더해라.” 부채질 합니다. 여러분 그걸 아셔야 되요.

 

1981년 4월 29일 날이 사순절이었습니다. 28일 날 우리 시어머니 회갑을 해드렸는데 저 미용실 할 때였어요. 우리 어머니가 이모님들 모셔다가 며칠간을 장만 해가지고. 지금은 그냥 식당에 가서도 하고 집에서 잘 안 하잖아요. 근데 미용실이 얼마나 좁아요. 근데 시골 분들 다 모셔다가 회갑을 해드렸어요.

 

그 때 우리 아들 한 살이었기 때문에 시어머님께 “그 전날 오셔가지고 애기 좀 봐주시면 안 될까요?” 그러니까 “오냐 그러마~” 그랬는데 안 오셨어요. 아무 도움도 안 받았어요. 그 분들은 아무것도 손도 안 대고 차려준 음식만 먹고 갔어요. 그런데 그 다음날 오셔가지고 시어머니께서 “너 나 좀 보자.” 그래서 “어머니 제가 혹시 뭐 잘못한 일 있어요?” “그래! 너 시골에 누구 왜 연락 안했냐?” 우리가 다 연락 했지만 그 집은 시어머니께서 연락하시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가 거기 하시기로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할 말이 없으시니 “너 그럼 왜 동서 입원했을 때 너 와서 아무 말도 않고 갔냐.” 그래서 “어머니, 왜 암말 안했겠어요. ‘얼마나 고생이 많은가 잘 봉헌하세.’ 그랬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아, 형제간이 많으니까 어머니가 참 힘드시겠구나.’ 왜냐하면 제가 면담을 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 형제간이 많으시니까 어머니가 참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랬더니 막 욕하시면서 “니가 형제간이 많아서 밥을 줬냐, 학교를 가르쳤냐.” 아주 입에 담지 못할 막 욕을 다 하시는 거예요. “너 같은 년이 서방 잘 만나가서 이렇게 잘사는 줄 알아라.”

 

우리 친정어머니가 들으시다가 너무 안타까우셔서 “사돈, 여기는 영업집이니까 방에 들어가서 조용히 이야기 하십시다.” 그랬더니 “당신이 뭔데 그래!” 딱 미크러버리니까 여기에 허리가 걸쳐져가지고 그대로 떨어졌어요. 세면바닥에. 그래가지고 허리가 그대로 그냥 꺾어져 버리고 머리를 다치셨습니다. “니가 이년아 형제가 많으니까 공부를 가르쳤냐, 밥을 맥여줬냐.” 뭐 아주 온갖 소리 다 하시니까 제가 시집 가서 지금 생각해도 그렇게까지 그 돈을 어떻게 다 해다 드렸는지 주님의 역사하심 아니고는 절대로 지금도 불가능해요.

 

시동생 가르치면서 제가 막 병들고 막 애기 잘못 되서 암까지 와버렸는데 또 우리 친정어머니는 어쩌셨게요. 시동생 가르칠 때까지 시골에 소작, 밭하고 논 농사짓고 다 하셨어요. 그래가지고 바리바리 싸다가 시댁에 드리고 그때 당시 70년대에 내가 시동생한테 보낸 거 말고 “20만원 보냈다, 20만원 줘라.” 또 “30만원 보냈다. 30만원 줘라.” 70년대에 30만원이면 얼마나 큰돈입니까.

 

우리 둘째 애기를 낳아가지고 젖을 먹이는데 얼마 전에 찾아보니까 유선염인가 그게 폐혈증까지 올수 있대요. 빨리 못 낫으면. 염증이 생기고 해가지고 그렇게 아픈데도 시댁 그렇게 돈 계속 보내야 되니까 병원에 가본 일이 없어요. 나한테는 돈을 절대 안 썼거든요. 시댁에 그렇게 대주다 보니까 무슨 돈이 있겠어요. 애들 과일 하나도 제대로 못 사주고 흠집 난 과일 사다주고 용돈도 못 주고 시어머니 계속 빚 갚아 내느라고.

 

그걸 병원에 한 번도 안가고 젖을 띤다고 이제 우리 어머니가 데려가시고 ‘아 이렇게 애기 없을 때 시어머니 좀 도와드려야 되겠다.’ 금세 못 참아서 시어머니께 간 거예요. 떡 만든다고 그 아픈 젖 불어가지고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그걸로 절구질 하는 거예요. 근데 문 탁 열고 “에그! 징해 죽겄다. 진짜! 건강한 며느리 본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잉!”

 

그렇게까지 제가 쪼끔도 저는 쉬지 않고 아침에 밥 해놓고 저녁까지 찬 밥 먹고 계속 그렇게 시동생 가르치느라고 일하고 있으니까 친정어머니가 밥통 사 줘요. 그것도 제가 쓸 수 없어요. 시어머니 없는 건 내가 쓸 수가 없었어. 그렇게 이제까지 살아왔었어요. 우리 친정어머니는 시집갈 때 “나는 아무것도 안 해줘도 된다. 너희 집 가면 나 좋아하는 홍어만 사줘라.” 홍어 한 번도 사준 적이 없어요. 돈이 없으니까.

 

우리 친정어머니가 그릇도 예쁜 거 사주시면 그것도 시어머니 갖다 드리면 작은 며느리를 다 줘 버렸어. 그래도 제 할 도리는 다 하고 살았어요. 그랬는데 나를 그렇게 때리고 얼마든지 구타해도 괜찮아요. 그런 일들은 수없이 많았으니까. 그건 다 셈치고 봉헌하고 살았는데, 나를 위한 것은 정말 용서 못한 것이 전혀 없었지만 우리 어머니를 그래버리니까 용서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사는 갔지만 성체를 영할 수 없었어요.

 

‘예수님, 죄송해요. 제가 모든 것을 내 탓으로 그렇게 받아들였지만 이것만은 내 탓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네요.’ 이틀간을 성체를 못 모시니까 영적으로 배가 고파서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거예요. 제가 예비자로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정말 매일미사에 단 한 번도 빠져보지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를 했어요. 저는 항상 고해성사를 보려면 목욕을 하고 성경 말씀을 예수님 말씀으로 읽고 그리고 나서 기도하고 사죄경 바치고 깨끗하게 하고 정장을 입고 가서 고해성사를 봤어요. 왜냐면 예수님을 모시러 가는 것이니까.

 

그렇게 다 준비하고 나주본당에 가니까 신부님이 출타중이셔요. 그래서 가까운 노안 성당으로 갔는데 거기도 신부님이 안 계셔요. 또 송정리로 갔어요. 송정리 두 성당에 다 신부님이 안 계셔요.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갔어요. 그 때 북동성당 앞에가 터미널이었었기 때문에 북동성당에 가서 고해성사를 보고 미사하고 성체를 영하고 오면 좋겠다. 그 생각하고 거기를 가려면 버스를 두 번 갈아타야 돼요. 옛날에는 아주 콩나물시루였잖아요.

 

사람들 시끄러우니까 눈감고 묵주기도를 하다가 지금은 버스 타기도 쉬워요. 앞으로 내리고 뒤로 타잖아요. 옛날에는 먼저 앞으로 내리고 나서 앞으로 탔어요. 그래서 막 뛰어나갔어요. 안내양이 늦게 나온다고 사정없이 밀쳐버려 툭 떨어졌는데 정신이 아득했어요. 그랬는데 밑에가 땅이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보니까 거지와 같은 할아버지가 그 밑에 있었어요. 깜짝 놀라가지고 만져보니까 이미 죽어 있는 거예요.


아주 몸은 차디차고 맥이 안 뛰었어요. 아주 굉장히 큰 승강장이었어요. 거기서 제가 크게 성호를 그으면서 “예수님, 저는 지금 죄인입니다. 그분을 용서하지 못한 죄인인데 제 손을 통해서 아니 예수님 손으로 직접 이 사람을 어루만져서 살려 주십시오.” 그러면서 기도를 했는데 온기가 돌아오더니 맥이 뛰었습니다.

 

그분이 부시시 일어나셨어요. 아주 흙이 많았어요. 지금같이 안 깨끗해요. 그분의 흙을 다 털어드리고 저는 그때 곤색 투피스를 입었었거든요. 그 분이 “이제 됐어. 됐어.” 하면서 세 번을 여기를 치시더라고요. “집이 있으세요?” 그랬더니 집이 있대요. 그래서 “그럼 버스 있으세요?” 그랬더니 있대요. 그러니까 33번이래요.

 

그래서 지팡이를 집어서 드렸어요. 그분에게 잘 가시라고 인사하고 갑자기 호주머니에 손이 들어갔는데 500원짜리 짚이더라고요. 그걸 집어서 드리려고 이렇게 얼른 왔어요. 그 분이 바로 옆에 계셨으니까 드리려다가 버스가 오기에 “터미널 갑니까?” “아니요.” 그 순간 2초도 안 걸렸어요. 그랬는데 딱 보니까 그분이 사라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어? 거기 계신 분들한테 물어봤어요. “금방 여기 지팡이 집고 계신 분 안보이셨어요?” “어? 금방 계셨는데?” “금방 없어졌네? 어 이상하다?” 모두가 다 똑같이 그렇게 이야기 하더라고요.

 

근데 그 근방을 다 찾았어요. 골목도 없어요. “어? 그러면 그분이 예수님이 아닐까? 그러면 예수님이라면 여기에 먼지가 없을 거야.” 아까 먼지가 많이 묻어 털지도 못했거든요. 왜냐면 내 손으로 다 털어드렸기 때문에 먼지가 묻었잖아요. 내 손으로 털면 더 먼지가 묻죠. 근데 손자국까지 다 갔는데 보니까 먼지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가만히 서있다 생각하니까 ‘아 이제는 시간이 늦어져서 빨리 가서 성사를 보고 미사에 참석해야 돼.’ 그래서 버스를 타고 가는데 북동성당 앞에서 또 할아버지가 내리려고 하는데 안내양이 할아버지를 여지없이 또 밀어뜨려버렸잖아요. 그래서 “아니 할아버지한테 그러냐.”고 그랬더니 당신이나 어른공경 잘하라고 아주 쌀쌀맞게 막 그러더라고요. “아 미안합니다.” 그러고 내려가서 그 할아버지를 일으켜가지고 목적지까지 모셔다 드리고 북동성당에 들어갔는데 어떤 남자분이 나오시더라고요.

 

성사 보려고 신부님을 찾았더니 “어? 신부님 금방 나가셨잖아요.” 그래요. 아 또 셈 쳤죠. ‘그러면 무슨 뜻이 있겠지.’ 신부님 모르고 내가 그래 지나갔으니까 왜냐면 ‘신부님을 만나서 성사를 봤으면 될 텐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아, 그럼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우리가 항상 그렇게 생각해야 되요.

 

이제는 마지막이에요. 인제 빨리 성사를 봐야만이 성체 모시기를 열망하고 있는데 그 때 성령봉사했기 때문에 성령 봉사 회장님한테 “성사를 보고 성체를 영하려는데 성사보고 성체 영할 수 있는 성당이 어딥니까. 제가 이틀간이나 성당에를 갔지만 성체를 못 모셔서 배고파 죽을 지경이에요.” 그랬더니 “나 그런 소리 들어본 적이 없는데 정말 좋은 생각”이라고 하시면서 호남성당으로 가래요. 그래서 또 물었어요.

 

“고백성사를 보고 성체를 모셔야 되는데 확실합니까?” 그랬더니 “고해성사를 보고 성체를 모실 수 있어. 확실해! 가봐!” 그러시더라고요. 그 때는 이미 늦었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갔어요. 가서 봤더니 웬걸요. 미사가 있는 것이 아니고 모세와 지팡이라는 특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딱 생각에 ‘그래 그 분이 모세던지 예수님이던지 나에게 무슨 상관이 있는가.’ 그런데도 강론이 안 들어와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머리를 딱 치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도구로 사용하셔서 지팡이로 쓰시기 위해서 나무를 자를 때는 아무 나무나 자르지 않는답니다. 여러분 아무 나무가 아닙니다. 특별히 선택해서 여러분을 잘라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지팡이로 쓰시고자 잘라주셨는데 여러분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근데 그냥 공것으로 주시는 것이 아니에요. 자르는 아픔이 있습니다. 그러면 나무를 잘라가지고 지팡이로 쓸 수 있습니까? (없어요.) 없죠! 확실하죠! 그러면 가지를 쳐내야 됩니다. 그러면 아프겠습니까? 안 아프겠습니까? (아파요.) 아프죠?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시고자 하시면 우리는 아픔을 겪을 수가 있어요. 그냥 막 넓은 길로 가면 안 아프지만 근데 그 길은 지옥의 길입니다.

 

근데 그냥 가지만 쳐서 되겠습니까? 다듬어야 되죠? 다듬을 때 또 아픕니다. 깎아내야 되니까 지팡이로 쓰시기 위해서 얼마나 예쁘게 깎아야 됩니까? 깎이는 아픔이 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었습니다. 저는 거기서 대성통곡을 하고 울었습니다. ‘예수님 저를 그렇게도 사랑하셨습니까? 제가 이렇게 부족한데 이 죄인을 그렇게도 사랑하셨습니까.’

 

나를 괴롭히고 나를 죽이려 했어도 그 사람을 용서하고 그 사람의 평화를 위해서 기도를 해줬을 텐데 그 사람을 더욱더 사랑으로 용서했을 텐데 어렸을 때 그렇게 한번 매를 들면 매가 부러질 정도로 제가 맞았어도 피가 다 터지고 흉이 졌어도 한번 효도 하지 못하고 잘 모셔보지 못한 것이 마음이 아팠는데.

 

우리 어머니가 시댁을 도와드리느라고 그렇게 남의 소작까지 다 벌어 정말 잡수고 싶은 거 안 잡수시고 배를 곯아가면서 살았는데 딸네 집에 왔어도 한 번도 잡수고 싶은 거 못 잡숴보고 시댁을 위해서 그렇게 희생하고 봉헌하셨는데 어머니를 “당신이 뭔데!” 하면서 그렇게 밀어뜨려버리니까 허리가 꺾어지고 다치고 꼼짝을 못하시니까 어머니를 돌봐드려야지, 손님 돌봐야죠, 또 주님 일해야죠. 그러다보니까 정신이 없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용서를 못했는데 ‘네 맞습니다. 나의 약점을 잘 아는 마귀는 우리 어머니를 다치게 해야만이 내 마음이 이렇게 쓰러질 것을 아니까 그렇게 해주셨군요.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제 더 잘할게요.’ 예수님께서 ‘그래 바로 그것이다.’ 말씀하셨어요. 감실 앞에서 감실을 바라보면서 제가 막 울부짖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강론이 좋아서 다음날 제가 그 얘기를 했어요.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어머 어떻게 수녀님이 말씀하실 때 그들 귀가 막혔나? 아니면 예수님께서 나에게 친히 말씀하셨나?’ ‘아 나를 이렇게 기르셨구나!’ 생각할 때 감실 앞에서 빛이 확 비춰나오더니 말씀하셨어요.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지금까지 일들은 너에 대한 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을 알려주고 너를 기르기 위한 나의 계획이기에 너는 목마른 갈증과 염원 속에서 나를 만나게 된 것이다. 그것은 바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멸의 사랑이다.”

 

여러분이 여기 와서 듣고 보고 배우는 것은 영원한 불멸의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으로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이런 말씀은 저에게만 주신 말씀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너의 가정을 전하라.” “너에게 주어진 모든 일을 전하여라.” 하신 것이 나에게만 주신 말씀이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전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 ‘아... 맞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면서 그날 바로 율리오씨에게 이야기를 하고 시어머니를 찾아갔습니다. 큰절을 하고 은인이라고, “어머니,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랬더니 시어머니가 멍 하셔가지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시어머니도 모르실거다.’

 

그렇게 정말 난리를 치고 갔잖아요. 그때 어머니 떨어질 때 얼마나 우당탕 소리가 나가지고 솥뚜껑이 막 날라 가고 난리가 났으니까 미용실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부엌으로 쫓아왔거든요, 아주 빽빽하게. 그걸 다 봤어요. 시어머니 아니었으면 그런 사랑을 제가 어떻게 알았겠어요. 그래서 은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머니, 제가 잘못했습니다.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하고 인사를 했더니 “아야, 느그들이 무엇을 잘못했다고 그러냐? 느그들같이 잘하는 자식들이 세상에 어디가 있다냐?” 그러시더라고요.

 

여러분! 여러분이 받아들이십시오. 왜냐하면 시어머니와 고부간의 갈등이 엄청 심합니다. 그리고 자녀와 부모들의 갈등도 심합니다. 그런데 자녀와 갈등, 부모와 갈등보다도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남남이 만났기 때문에 더 갈등이 심한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라도 우리가 받아들이고 아, 어떤 나쁜 일이 있으면 ‘아! 마귀가 나를 쓰러뜨리려고 그러는구나!’ 우리가 모든 것을 그렇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또 가정 공동체 안에서도, 또 수도 공동체 안에서도. 우리 모든 공동체 안에서 그리고 내 개인이라 할지라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그것은 누구도 할 수 있습니다. 바리사인들도 할 수 있고 거지들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까지 사랑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이제는 새로워져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에게 부탁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요즘 정치적으로 떠들썩합니다. 여러분 절대 비판하거나 판단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그분들 안에 들어가서 생활해본 적도 없고, 어떤 누구도 비판하거나 어떤 누구도 말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할 것은 기도뿐입니다. 왜 누구를 우리는 판단해야 됩니까. 우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비판하지 맙시다. (아멘!)

 

기도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 사람들을 판단해야 되겠습니까? 기도해야 되겠습니까? (기도해야 돼요!) 기도해야 되겠죠? (예!) 우리 기도합시다. (아멘!)

 

세상이 정말 완전히 썩어져 갔는데 우리가 누구를 어떻다고 비판하거나 판단한다면 세속 사람들하고 똑같은 사람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주님과 성모님께서 택한 우리들만이라도 정치가 잘 될 수 있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아셨죠? (예!)

 

마태오 복음 26장 33절부터 35절 말씀에 보면 베드로가 “결코 나는 예수님 곁을 떠나지 않는다.” 고 그랬죠?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너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예수님께서 죽는다면 죽기까지라도 하고, 예수님만 따라가기로 그렇게 다짐했잖아요. 그리고 모든 제자들도 다 그렇게 다짐을 했습니다.

 

그런데 56절부터 74절 말씀에 보면, 이제 예수님께서 붙잡혀 가셨는데 베드로가 예수님 따라가서 뜰에서 있었어요, 그러니까 “갈릴래아 사람이다!” “그 무슨 말이냐.” 계속 그렇게 여종들이 말했어도 “나는 그를 모르오, 무슨 말인지 모르겠소.” 74절 말씀에 보면 “천벌을 받을지라도 나는 그를 모르오.” 맹세까지 했습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계신 예수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저도 그런 일을 엄청 많이 당했습니다. 근데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어떤 고통일지 잘 모를 것입니다, 대충 짐작은 하지만. 기도만 합니다.

 

“천벌을 받을지라도 나는 그를 모르오.” 이렇게까지 했는데 닭이 세 번 울었잖아요. 그때서야 생각이 나 얼마나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유다는 그렇게 예수님을 배반했어도 정말 잘못을 뉘우치고 땅을 치며 통곡하면서 예수님께 용서를 청했더라면 구원을 받았을 텐데, 그냥 자결을 했어요. 근데 사도 베드로는 정말 그때부터 예수님께 충성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중에서도, 저도 마찬가지고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바로 그것을 보여주신 것은 “베드로 성인도 이랬다. 그래서 너희들도 쓰러지지 말아라. 힘을 내라!” 그래서 여러분 실망치 마시고 정말 잘못했을지라도 바로 바로 통회하고, 오뚝이처럼 바로 일어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우리가 간다면 우리도 천국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잘못했을지라도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행복은 뭐라고 그랬어요? 쟁취하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것. 그러면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정말 마음에 맞는 사람하고만 살면 천국이겠다!’ 그런 생각 절대 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우리가 생김새가 다 다르듯이 모든 사람들 성격도 다 다릅니다. 처음에 그냥 만났을 때 좋은 거 같지만 같이 살다보면 절대로 100% 만족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어진 삶에 감사하면서, 주어진 삶에 늘 이렇게 잘 맞춰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는 천국입니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2,000년이 지난 지금에서도 수많은 말씀을 우리에게 해주시면서 못 알아들을까 봐서 정말 얼마나 많은 측량할 수도 없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내려주시고, 측량할 수도 없는 전대미문의 기적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까.

 

지금도 성혈을 내려주시고 참 젖도 내려주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눈먼 맹인이 눈 뜨고, 귀머거리가 듣고, 벙어리가 말을 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이런 일들이 수없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부님들은 “기적을 믿지 말아라!” “기적을 따르면 안 된다!” 이러시는데, 예수님 시대 때 기적이 없었으면 그 많은 군중들이 예수님을 따랐을까요? 빵 5개와 물고기 2마리로도 5,000명을 먹이시고도 12광주리나 남은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따랐습니다.

 

많은 중풍환자가 치유되고, 나병환자가 치유되고, 그런 여러 가지 기적들을 봄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래서 기적이 필요 없는 것 아닙니다. 죽어 가면 살려주셨는데 그 사람이 안 믿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순간에 귀가 멀고, 정말 눈이 멀면 금방 마귀의 밥이 되고 맙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특별히 알곡으로 부르신 여러분들! 예수님,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따르시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는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멘!)

 

충주 어떤 자매님께서 유방암이 왔어요. ‘아이, 유방암 뭐 수술만 하면 낫겠지...’ 그랬는데 다시 전체로 암 검사 해봤는데. 온 몸에 암 만개 이상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아주 막 초죽음이 됐죠. 근데 여기에 와서 완벽하게 치유 받았습니다. (아멘!)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해봤을 때, 암이 싹 없어진 것이 증명이 됐어요. 세상에 한참 안 왔는데 가슴을 만지는데 돌맹이 같은 게 여기가 이만큼 생기고, 여기는 크게 이렇게 딱 생겼어요. “어머, 이게 뭐예요?” “암이 재발했어요...” 병원에서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뿌리 캔다고 여기도 안 오고 병원말 듣고 수술했는데 그렇게 되어버린 거예요.

 

‘예수님 용서해 주세요. 예수님의 그 완전성을 믿지 못하고 병원에 맡겼으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예수님,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 용서해 주시고 이걸 싹 없애주세요.’ 싹 없애주셨어요. (아멘!) 싹 없애줬는데 또 안 왔어요. 치유해 주셨다고 해서 어떤 사람은 뭐 안와도 계속 괜찮은 사람도 있지만, 여기 이게 돌댕이처럼 그런 거 나 생전 처음 봤어요. 그렇게 돌덩이같이 이렇게 정말 그냥 이렇게 생긴 것이 아니라 이렇게 생겼다니까요, 가슴 한 가운데가. 그런데 그게 딱 치유됐는데 또 안 왔어요. 몇 년 후에 왔는데 휠체어 타고 썩은 냄새가 펄펄 나게 왔더라고요. 그렇게라도 온 건 다행이죠, 마지막 구원이라도 받으니까.

 

증언하면 그때 예수님을 드러낸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생명나무 열매를 크게 열려주실 것입니다. 등불을 밝혀서 온 세상을 밝혀야 됩니다. 등불은 밝혀서 됫박으로 덮어놓으면 모두가 깜깜해지죠? 그래서 우리는 알려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이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우리 한 생애를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 위해서 온전히 바친다면, 여러분은 주님과 성모님으로부터 크나큰 상을 받게 될 것이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바로 우리는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바로 그때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천사들의 옹위를 받고 우리는 갑니다. 그리고 많은 아기 천사들 꽃을 잡고 춤을 추고 여러 천사들이 여러 세상에 없는 악기들로 이렇게 아주 환영을 하고, 성모님께서 꽃 관을 씌워주시고, 예수님께서 “어서 오너라.” 손잡아주시고, 하느님 아버지께서 의자에 탁 앉아서 “음..." 그 천국으로 우리가 가야되지 않겠습니까?(아멘!)

 

그래서 정말 우리는 내가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내가 은총을 많이 받게 되면 마귀는 그 은총을 뺏어가기 위해서 더 많은 유혹을 합니다.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이제 다시 새롭게 태어납시다. (아멘!)

 

모세가 40년간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고통의 길을 걸었잖아요. 그리고 방황할 때, 가나안에 들어가야 되는데 가나안에 못 들어가. 그때 열두 사람 정탐꾼을 보냈어요, 그랬는데 열 사람이 “절대 안 된다. 그 사람들은 너무 크고, 우리는 메뚜기 같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절대 우리는 거기 들어갈 수가 없다. 우리가 정복할 수가 없다.” 그런데 여호수아와 갈렙이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한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가나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여호수아와 갈렙이 가나안으로 들어갔던 것처럼 우리 모두도 그분들과 같이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갈 수 있다! (갈 수 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갈 수 있다! (천국갈 수 있다!) 아멘! (아멘!) 우리 모두 함께 천국 갑시다. 천국 가려면? (5대 영성!)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해 보도록 합시다.

 

2006년 4월 14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사랑하는 성직자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오늘도 너희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이렇게 십자가에 매달려 흘린 피를 너희에게 수혈하고자하니,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사랑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린 내 성심의 초월성을 가지고 너희 모두도 서로 사랑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앞장서주기 바란다.

 

내가 택한 너희들만이라도 부자가 된 너희의 마음을 비우고 또 비워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서,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수난 공로와 불타는 성심의 사랑으로 모든 자녀들을 구하고자하는 지고지순한 나의 사랑과 합하여, 그토록 너희를 사랑하시는 내 어머니와 가없는 사랑을 너희의 마음 안에 온전히 받아들여 그 마음이 되어라. 나와 내 어머니를 찾아온 너희 모두에게 언제나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기를...”

 

아멘.

 

2001년 4월 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간택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내가 너희를 위하여 마련한 천국의 그 자리를 늘 기억하고, 나를 따르기 위하여 너희에게 수반된 어떠한 고통들도 헛되이 흘려버리지 않도록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멀지 않은 날 너희의 한숨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아멘. (아멘!)

 

눈을 감으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께 여러분 자신을 온전히 맡기시기 바랍니다. 마태오 복음 18장 18절 말씀에는 “너희가 땅에서 맨 것은 하늘에서도 매어있을 것이며, 너희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 다 데리고 십자가 아래로 나오십시오. 용서하지 못한 사람, 미운 사람, 갈등하는 사람, 모두를 함께 데리고 나오셔서 예수님 앞에 화해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갈등과 고뇌, 이 모든 것도 주님,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리오니 치유하여 주십시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서도 내 탓으로 여기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잘 안되고, 셈 치고 산다면서도 셈 치고도 잘 안 되고, 봉헌한다면서도 봉헌도 잘 안되고, 내 탓의 영성은 더욱더 안 됩니다. 아멘의 영성으로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모든 자녀들에게 새로운 성령을 내리셔서 모두가 받아들이고,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지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위험한 이 시대에 이 모든 자녀들 도구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우리가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상처로부터도 해방시켜 주시옵소서.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고, 항상 바위와 같은 굳건한 믿음으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 품 안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우리가 어떤 것을 걱정할 수 있겠습니까.

 

나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기도해주고, 모두가 똑같이 우리도. 예수님께서 똑같은 빛을 내려주시고, 똑같이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도 똑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합시다. 잘 안될지라도 우리가 노력합시다.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한다면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모두 용서하고, 그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우리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립시다. (아멘!)

 

       

나의 마음 나의 생각 나의 삶의 모든 것
어머니여 받으소서 인도하여 주소서

나의 슬픔 나의 고통 나의 괴로운 모든 것
어머니여 받으시어 주관하여 주소서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오늘 온전히 용서해주십시오. 우리가 용서하지 못한 것들도 오늘 온전히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각자 각자에게 내려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병들은 자녀들이 엄마 찾아 왔습니다
병들고 지친 마음 위로받기 원합니다
갈등과 고뇌 속에 엄마 찾는 이 자녀들
오 오 오 엄마~ 오 오 오 엄마~
오 오 오 엄마~ 오 오 오 엄마~
서럽고 고달픈 마음 치유받기 원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 해도
성심 안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써 죄악들을 씻으소서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 당신 품에 안으소서

마음의 깊은 상처 치유받기 원합니다
어머니여 빌어줘요 불쌍한 죄인위해
사랑에 상처받고 고통 중에 있나이다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엄마~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엄마~
상처 난 제 마음 치유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저희들은 불쌍한 죄인이나이다. 마리아 막달레나가 돌로 쳐 죽임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이었지만, 그러나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며 머리칼로 닦아드리고 향유를 부어드림으로써, 온전한 죄를 용서받고 가장 사랑받는 자녀가 되었습니다. 불쌍한 죄인인 저희들도 마리아 막달레나가 받은 그 놀라운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회개의 은총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불쌍한 이 죄인이 주님 앞에 왔습니다
너그러이 받아줘요 불쌍한 이 죄인을
울어도 울어도 받아줄 사람없네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 엎드려 비나이다. 아~멘~

 

 

댓글목록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꺅!!! 엄마 말씀ㅠㅠ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ㅠ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많이많이 사랑해요♡♡♡

영혼의단비♬님의 댓글

영혼의단비♬ 작성일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시고자 하시면 우리는 아픔을 겪을 수가 있어요.
 그냥 막 넓은 길로 가면 안 아프지만 근데 그 길은 지옥의 길입니다.
근데 그냥 가지만 쳐서 되겠습니까? 다듬어야 되죠? 다듬을 때 또 아픕니다.
깎아내야 되니까 지팡이로 쓰시기 위해서 얼마나 예쁘게 깎아야 됩니까?
깎이는 아픔이 있습니다.  ‘예수님 저를 그렇게도 사랑하셨습니까?
제가 이렇게 부족한데 이 죄인을 그렇게도 사랑하셨습니까.’ 아멘!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시고자 하시면
우리는 아픔을 겪을 수가 있어요.
그냥 막 넓은 길로 가면 안 아프지만
근데 그 길은 지옥의 길입니다.

근데 그냥 가지만 쳐서 되겠습니까?
다듬어야 되죠? 다듬을 때 또 아픕니다.
깎아내야 되니까 지팡이로 쓰시기 위해서
얼마나 예쁘게 깎아야 됩니까? 깎이는 아픔이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거룩하신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마음 상처 치유하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마마쥴리아님 모든 찬미와 감사와 모든 영광을 영원히 하느님 아버지께 돌려드립니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이런 말씀은 저에게만 주신 말씀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너의 가정을 전하라.” “너에게 주어진 모든
일을 전하여라.” 하신 것이 나에게만 주신 말씀이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전하도
록 하신 것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유다는 그렇게 예수님을 배반했어도
정말 잘못을 뉘우치고 땅을 치며 통곡하면서 예수님께 용서를
청했더라면 구원을 받았을 텐데, 그냥 자결을 했어요. 근데 사도
베드로는 정말 그때부터 예수님께 충성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중에서도, 저도 마찬가지고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바로 그것을 보여주신 것은 “베드로 성인도 이랬다. 그래서 너희
들도 쓰러지지 말아라. 힘을 내라!” 그래서 여러분 실망치 마시고
정말 잘못했을지라도 바로 바로 통회하고, 오뚝이처럼 바로 일어
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우리가 간다면 우리도 천국갈 수 있
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잘못했을지라도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
시다! (아멘!)

우리도 똑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합시다. 잘 안될지
라도 우리가 노력합시다.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한다면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모두 용서하고, 그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우리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립시다. (아멘!)

행복은 뭐라고 그랬어요? 쟁취하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것. 그러면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아!... 정말 정말 소중하고 좋은 말씀들 걸심하고 실천하길 또 다짐해
보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율리아 엄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엄마의 사랑을 배우며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촛불님의 댓글

촛불 작성일

엄마 말씀너무 감사합니다
실천할수있는 은총주소서~~
아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간택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내가 너희를 위하여 마련한 천국의 그 자리를 늘 기억하고,
나를 따르기 위하여 너희에게 수반된 어떠한 고통들도
헛되이 흘려버리지 않도록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멀지 않은 날 너희의 한숨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아멘

우리영혼을 새롭게 하는 영혼의 치료약인
율리아님말씀으로 풍성한 은총
받고 영호이 생기 돋아나니
얼마나 감사하온지요~~

다시금 또 마음에 새겨보니
더더욱 좋네요

운영진님!감사합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각골지통 하시는 율리아엄마의 말씀에
          나의 지팡이 깍이는 아픔에 부끄럽고
          사순절 참회가 행동으로 바뀔 수 있는
          은총 간절히 구합니다.

사랑의도구님의 댓글

사랑의도구 작성일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 세상에서
편하고 넓은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렵고 고난 중 일지라도 그 좁은 길을
우리가 따라서 간다면. 근데 생각에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그 길도 그렇게 좁은 길이 아닙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습니까요.

아멘!!! 아멘 아멘!!!
그날 해주신 말씀들 잊을수 없어요.
봉헌해주신 희생, 고통 그 사랑만큼
제 영혼에 깊게~ 강하게 들어왔어요.

엄마의 그 크신 사랑을 어떻게
다 받아들여 느낄 수 있을까요?
사랑의 보고 사랑의 바다이신 엄마...
우리의 생각으로는 다 알수도
짐작할 수도 없을 엄마의 크신 사랑!

예수님 사랑과 그렇게도 일치되시려
갈망하신... 예수님 사랑 그 자체이신 엄마!

부족하고 나약한 이 죄인!
엄마의 사랑에 저의 이 좁은 맘도
부족한 사랑도 겸손도 온전히
맡겨드리고 노력할래요.
저 자신의 모습에 낙담치 않고요...^^아멘!

엄마를 통해 마련해주신 5대 영성!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여 열매맺어
엄마께 기쁨으로 가득히 돌려드리도록
노력할께요!!!

엄마 매순간 함께해주소서!!!
엄마 사랑, 엄마 겸손
엄마 마음 생각 온전히 일치된
작고 겸손한 아가되도록
엄마 도와주소서!~♡♡♡♡♡
아멘!!!

엄마의 양육, 너무나너무나
감사드려여...ㅠㅠ♡♡♡
무지무지 감사해요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영원히...♡

♡♡♡♡♡♡♡♡♡♡♡♡♡♡♡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의 소중한 말씀들 모두 깊이 새기며
또다시 볼수있어서 무지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소중한 율리아엄마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사랑합니다..

아멘~~!!*
은총가득히 받으세요..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정말 너무너문 빨려들어가게 소중하고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엄마 !
삶으로 열심히 옮겨보겠습니다 ^^*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으니까요.

아멘!!!
엄마말씀 명심하겠습니다♡♡♡
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너무너무 부족하지만 엄마께서 중언부언 외치시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분투노력하겠습니다.

영상으로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자비의손님의 댓글

자비의손 작성일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지 말고 잘 지고 가야됩니다. 근데 ‘아 저 사람 나하고 너무나 성향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너무 안 맞아 진짜 공동체 생활을 하더라도 나의 마음에만 딱 맞는 사람들 하고만 가면 나는 정말 행복하고 천국갈 수 있을 텐데.’ 근데 그것은 넓은 길을 원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려면 어떤 길을 원해야 됩니까. 좁은 길을 우리는 가야됩니다. 그래서 부자가 천국 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로 끼어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다고 말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멘  ! ! ! 
  감사합니다  . ♡♡♡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
엄마말씀 영상으로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지금은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내가 너희를 위하여
 마련한 천국의 그 자리를 늘 기억하고, 나를 따르기
위하여 너희에게 수반된 어떠한 고통들도 헛되이 흘려
버리지 않도록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멀지 않은 날
너희의 한숨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암미의말씀  참으로 소중합니다
그 소중한 말씀들을 우리생활인에서 실천하는 작은
영혼되기를 다함께 봉헌드리며 영혼에 유익한 귀함말씀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
모아드려요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지 말고
잘 지고 가야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시고자 하시면
우리는 아픔을 겪을 수가 있어요.
그냥 막 넓은 길로 가면 안 아프지만
근데 그 길은 지옥의 길입니다.

근데 그냥 가지만 쳐서 되겠습니까?
다듬어야 되죠? 다듬을 때 또 아픕니다.
깎아내야 되니까 지팡이로 쓰시기 위해서
얼마나 예쁘게 깎아야 됩니까? 깎이는 아픔이 있습니다." 아멘!

주님의 도구로
손색없이 쓰여 지기를 바라는 만큼
아픔이 있나봅니다.
율리아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힘을 내어보아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우리는 내가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내가 은총을 많이 받게 되면 마귀는 그 은총을
뺏어가기 위해서 더 많은 유혹을 합니다.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이제 다시 새롭게 태어납시다.

아멘! 아멘! 아멘!!! ㅠㅠ
그 때 받았던 은총이 다시 새록새록
마음엔 사랑과 감동의 물결이 ㅠㅠ

주님, 성모님!
이 죄인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주님 사랑의 완전성에 온전히 의탁하여
모두를 사랑할 수 있도록 제 자신을
완전히 내어놓을 수 있도록 피눈물나게
노력하겠습니다. 이 죄인을 받아주시어
새롭게 다시 태어나 가장 낮은 자로써
주님 영광 드러내는 작고 단순하고
겸손한 사랑의 도구 되게 해 주소서ㅠㅠ

주님, 성모님, 엄마!!!
온 마음 다해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

영롱한빛님의 댓글

영롱한빛 작성일

성사 보려고 신부님을 찾았더니 “어? 신부님 금방 나가셨잖아요.”
그래요. 아  또 셈 쳤죠. ‘그러면 무슨 뜻이 있겠지.’
신부님 모르고 내가 그래 지나갔으니까
왜냐면 ‘신부님을 만나서 성사를 봤으면 될 텐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아, 그럼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우리가 항상 그렇게 생각해야 되요.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아멘!
마음을 비우고... 엄마와 생각, 마음모두
일치되도록 노력할래요! 아멘!!!
엄마 감사드려요!!!♡♡♡♡♡^^

착한씨님의 댓글

착한씨 작성일

“너희가 땅에서 맨 것은 하늘에서도 매어있을 것이며, 너희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있을 것” 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우리 어머니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용서를 못했는데
‘네 맞습니다. 나의 약점을 잘 아는 마귀는
우리 어머니를 다치게 해야만이 내 마음이
 이렇게 쓰러질 것을 아니까 그렇게 해주셨군요.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제 더 잘할게요.’
예수님께서 ‘그래 바로 그것이다.’ 말씀하셨어요.

아멘 ♡♡♡

엄마 말씀 다시 읽으니까
또 새로워요 ㅠ_ㅠ♡

영적으로 성장할수 있고
힘이되는 엄마 말씀에
다시 한번 5대영성으로 무장해야겠다
다짐 했어요~♡

엄마 감사합니다 ♡♡♡

힘들고 어려워도 엄마께서 살아오신 삶을
묵상하면서 잘 봉헌할께요 ♡

엄마 사랑해요 ♡♡♡♡♡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바로 그것을 보여주신 것은 “베드로 성인도 이랬다.
그래서 너희들도 쓰러지지 말아라. 힘을 내라!” 그래서
여러분 실망치 마시고 정말 잘못했을지라도 바로 바로
통회하고, 오뚝이처럼 바로 일어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우리가 간다면 우리도 천국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잘못했을지라도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지 말고 잘 지고 가야됩니다.
근데 ‘아 저 사람 나하고 너무나 성향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너무 안 맞아.
진짜 공동체 생활을 하더라도 나의 마음에만 딱 맞는 사람들 하고만 가면
나는 정말 행복하고 천국갈 수 있을 텐데.’ 근데 그것은 넓은 길을 원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려면 어떤 길을 원해야 됩니까. 좁은 길을 우리는 가야됩니다.
그래서 부자가 천국 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로 끼어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다고 말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 세상에서 편하고 넓은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렵고 고난 중 일지라도 그 좁은 길을 우리가 따라서 간다면.
근데 생각에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그 길도 그렇게 좁은 길이 아닙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으니까요.

아멘 아멘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매순간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예수님 부활하실 때
저도 함께 부활하게 해주셔요~!!!>ㅇ<

견인불발님의 댓글

견인불발 작성일

여러분이 여기 와서 듣고 보고 배우는 것은
영원한 불멸의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으로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예수님 성모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웃음꽃님의 댓글

웃음꽃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꺅~!!!
영혼에 자양분이 되는 엄마말씀+_+
영상으로 올려주시어 무지 감사드리옵니다><

엄마께서 해주시는 모든 말씀
하나도 흘려듣지 않고 마음에 새기고 또 새겨
실천적 삶을 살도록 노력할게요~♡

넘넘 감사하고 사랑해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감사!!! 사랑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으니까요.

아멘!!!
너무나 소중한 엄마의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의 말씀 명심하여 따르겠습니다. ♡♡♡♡♡♡♡♡♡♡
 부족하고 부족하지만  깨어나서 새롭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분투노력하겠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무지무지 사랑합니다.어서 빨리  건강 회복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아멘!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아멘!!!!!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또 가정 공동체 안에서도, 또 수도 공동체 안에서도. 우리 모든 공동체 안에서 그리고 내 개인이라 할지라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그것은 누구도 할 수 있습니다. 바리사인들도 할 수 있고 거지들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까지 사랑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이제는 새로워져야 됩니다.

사랑하는 엄마 ~ 제 큰딸 조안이 오늘 하교후에
집에 와서 기적수를 같이 마시면서 이런저런 학교 얘기를
하면서 느닷없이 저에게 그럽니다 ~엄마! 친할머니가 실눈으로
봐도 안그런 셈치고 뭐라고 심하게 말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안들은 셈치고 말이야
셈치고가 되게 유용하더라고 그리고 율리아 엄마 보다는
그래도 엄마가 훨씬 낫잖아!~ 라고 합니다
6학년 올라오더니 이제는 친구가 되어줍니다
잘 자라줘서 고맙고 주님성모님엄마께 감사드립니다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지 말고
잘 지고 가야 됩니다

아멘~~!!!
5대영성으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저도 저희가족도 가정도 잘살고 싶습니다. 나주성모님 도와주세요. 율리아님 저와 가족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천국에 가려면 어떤 길을 원해야 됩니까.
좁은 길을 우리는 가야됩니다. 그래서 부자가 천국 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로
끼어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다고 말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 세상에서 편하고 넓은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렵고 고난 중 일지라도 그 좁은 길을 우리가 따라서 간다면.
근데 생각에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그 길도 그렇게 좁은 길이
아닙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으니까요.

아멘아멘아멘!!! 진정 그렇다고 믿습니다아 ♡ ^_^ ♡
온 생애로 직접 보여주신 엄마!!!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이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우리 한 생애를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 위해서 온전히 바친다면,
여러분은 주님과 성모님으로부터 크나큰 상을 받게 될 것이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바로 우리는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아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엄마의향기님의 댓글

엄마의향기 작성일

행복은 뭐라고 그랬어요? 쟁취하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것.
그러면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정말 마음에 맞는 사람하고만 살면 천국이겠다!’
그런 생각 절대 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우리가 생김새가 다 다르듯이
모든 사람들 성격도 다 다릅니다.
처음에 그냥 만났을 때 좋은 거 같지만
같이 살다보면 절대로 100% 만족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어진 삶에 감사하면서,
주어진 삶에 늘 이렇게 잘 맞춰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는 천국입니다. (아멘!)
아멘!!! 무지 사랑하는 엄마말씀
잘 따라 살도록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마리마들렌님의 댓글

마리마들렌 작성일

우리는 정말 이 세상에서 편하고 넓은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렵고 고난 중 일지라도 그 좁은 길을 우리가 따라서 간다면.

근데 생각에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그 길도 그렇게 좁은 길이 아닙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으니까요.

아멘!!!

엄마의 삶을 따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어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는 정말 이 세상에서 편하고 넓은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렵고 고난 중 일지라도
그 좁은 길을 우리가 따라서 간다면.
근데 생각에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그 길도 그렇게 좁은 길이 아닙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으니까요."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때로는 자상하게 때로는 힘있게 말씀해 주신 엄마 ♡
힘드셨을텐데 고통을 감추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신 엄마 ㅠㅠ
그 사랑 본받아 부족하지만 노력할게요.
비참하다고 생각하는 것 까지도 엄마생각하며 아자아자 ! 
모세와 지팡이 생각하면서 또 아자아자 !

모든 것 하느님 사랑으로 생각하면서
매순간이 은총이고 매순간이 기쁠 수 있음을
엄마 무지무지 사랑하구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

십자가의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의사랑 작성일

"어떤 경우에라도 우리가 받아들이고
아, 어떤 나쁜 일이 있으면 ‘
아! 마귀가 나를 쓰러뜨리려고 그러는구나!’
우리가 모든 것을 그렇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명심하고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싸우는 것은 마귀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절대 싸울 일이 아닌데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그 몰이해 때문에 정말 서로가 분심가고 그럴 때
마귀는 좋아서 “더해라. 더해라. 더해라.” 부채질 합니다. 여러분 그걸 아셔야 되요.

아멘아멘아멘!!! 마귀가 하는 짓!!! 엄마 말씀 마음에 새기고 영혼에 새기고
끝까지 실천하게 해 주소서 아멘!!! ♡♡♡♡♡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여러분이 여기 와서 듣고 보고 배우는 것은 영원한 불멸의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으로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예수님 성모님 엄마 사랑해요♡♡♡♡♡
저는 정말 죄인입니다 ㅠㅠ 주님 성모님 엄마의 사랑으로 길러 주세요
무지무지 감사드리고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천사 우리 엄마♡
사랑해요♡♡♡♡♡

내삶의기쁨님의 댓글

내삶의기쁨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영혼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신약! 엄마의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여러분이 여기 와서 듣고 보고 배우는 것은
 영원한 불멸의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더~ ~~ 존경하는 엄마~
오늘은 주님께 제가 때를 부렸어요
그래도 주님은 날 많이 사랑하시나봐요~^^
엄마~다~~~해 사랑해요~~~

작아지려는영혼님의 댓글

작아지려는영혼 작성일

아멘♡
자녀들 위해 아픔 참아 받으시는 예수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지팡이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엄마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덕분에 영혼과 육신이 생기돋아나요^^
그 사랑과 겸손을 모두에게 전하는 작고 겸손한 도구되도록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ㅠ
아자아자 화이팅!!! 온 마음 다해 사랑합니다 ♡♡♡♡♡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근데 그냥 가지만 쳐서 되겠습니까? 다듬어야 되죠?
다듬을 때 또 아픕니다. 깎아내야 되니까 지팡이로
쓰시기 위해서 얼마나 예쁘게 깎아야 됩니까?
깎이는 아픔이 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었습니다.

저는 거기서 대성통곡을 하고 울었습니다.
‘예수님 저를 그렇게도 사랑하셨습니까?
제가 이렇게 부족한데 이 죄인을 그렇게도 사랑하셨습니까.’

아멘아멘아멘...!!!
그날의 말씀 그날의 감동 사랑!
영원히 가슴에 담고 생활의기도로 더욱
불을 지펴... 열매맺게 해주시어요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도와주실거지요!!!
5대 영성으로 사랑으로 겸손으로...!!!
예수님 돌아가실 때 저도 죽고
부활하실때 엄마와 함께
부활하게 하소서!!! 아멘!!!

아메엔!!!♡♡♡♡♡♡♡♡♡♡♡♡♡♡♡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지금까지 일들은 너에 대한 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을 알려주고 너를 기르기 위한 나의 계획이기에 너는 목마른
갈증과 염원 속에서 나를 만나게 된 것이다. 그것은 바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멸의 사랑이다.” 아멘아멘아멘!!! 예수님 사랑해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여러분이 여기 와서 듣고 보고 배우는 것은
영원한 불멸의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으로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아 ~~~ 멘 !!!
너무나 소중한 엄마말씀 감사합니다.
모세와지팡이 듣고 또 들어도 감동입니다.
제안에 있는 모난것 불필요한것 오대 영성
실천을 통해 하나 하나 잘라내도록 하겠습니다.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보고픈 엄마~오늘은 성당에 가기까지가 더 힘겨웠어요
엄마는 얼마나 고달프실까~하고는 미사중 엄마가 묵상되어
속상하기도 맘이 아팠어요 엄마~제가 더 노력할게요
오늘은 어제 보다 좀 더 잘 산거 같아요 ^^
엄마~댜~~ ~해 사랑해요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우리는 정말 이 세상에서 편하고 넓은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렵고 고난 중 일지라도 그 좁은 길을 우리가 따라서 간다면
근데 생각에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그 길도 그렇게 좁은 길이 아닙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으니까요.

아멘! 아멘! 아멘!!!
엄마말씀 너무 너무 좋아요! 감사드려요!!!
5대 영성 무장만 한다면 그 길도 그렇게 좁은 길이 아니리!!!
정말 이웃을 사랑하지 못할 때 저의 마음은 얼마나 괴롭던지요ㅠㅠ
그날이 저의 냉담의 날이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엄마께서 보여주신
이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을 따라서, 주님 성모님 엄마께서 받으실 고통
생각하며 용서를 청하니 제 마음에 한없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엄마, 진정 진정 감사드려요 저의 삶의 모범, 인생의 좌표
본을 보여 주시는 엄마만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낙타가 바늘귀 들어가는 것 보다 더 어렵다는 천국으로 가는 길!
엄마와 함께 5대 영성 무장하여 무난하게 슝~~~ 통과하렵니다!!!
엄마 사랑해요 이 죄인 위해 받으신 고통이 헛되시지 않도록
더욱 더 5대 영성 무장하도록 노력 분발하겠습니다!!!

인준을향해님의 댓글

인준을향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나의 마음 나의 생각 나의 삶의 모든 것
 어머니여 받으소서 인도하여 주소서
 나의 슬픔 나의 고통 나의 괴로운 모든 것
 어머니여 받으시어 주관하여 주소서.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봉헌한다면 우리가 어떤 것을 걱정할 수 있겠습니까.
 
나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기도해주고, 모두가 똑같이 우리도. 예수님께서 똑같은 빛을 내려주시고, 똑같이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도 똑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합시다. 잘 안될지라도 우리가 노력합시다.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한다면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모두 용서하고, 그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우리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립시다. ㅡ아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지금까지 일들은 너에 대한 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을 알려주고
너를 기르기 위한 나의 계획이기에 너는 목마른 갈증과 염원 속에서 나를 만나게 된 것이다. 그것은
바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멸의 사랑이다.”

여러분이 여기 와서 듣고 보고 배우는 것은 영원한 불멸의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으로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이런 말씀은 저에게만 주신 말씀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아멘!

예수님!
비천하고 모자라고 부족하고 불쌍하고 부끄러운...
이 죄인, 당신께 맡겨 드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안에 꼭꼭 안아 주시옵소서...아멘! ㅠㅠㅠ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사순시기가 다가기전에
저희들이 은총을 받기위해
용서를 말씀하신엄마.

마음에 돌을 ...잡초를...악습을...나쁜친구를...
다버려야만 주님을 모실수있는데도
나자신은 나주에갈때와
집에서살아갈때 차이가 나는것같습니다
정말 반성하고 뉘우치고 싶은 이번사순절입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깨끗하게 살아가도록
마음을 먹어봅니다.
감사드려요...엄마.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오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여러분이 여기 와서 듣고 보고 배우는 것은
영원한 불멸의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으로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거룩하신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부족한 저희들을 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풀어주시옵시고 낫게 하시고 구하시고 해방시키시어 저희 모든 영혼 육신 마음의 깊은 상처 치유하소서!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마마쥴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 회복시키시옵시고 나주의 인준 앞당겨주시어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올라타 내리는 일이 없도록 성령께서 힘이되어주시옵시고 용기와 의지와 지혜와 슬기를 오늘도 채워주시옵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마마쥴리아님 감히 모든 은총 영원히 감사드리나이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엄마의 살아 움직이는 말씀을 다시 들으며
깊은 묵상과 함께 엄마의 사랑을 깨달으며 감사드립니다.

온유한사랑님의 댓글

온유한사랑 작성일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지금까지 일들은 너에 대한 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을 알려주고
너를 기르기 위한 나의 계획이기에 너는 목마른 갈증과 염원 속에서
나를 만나게 된 것이다. 그것은 바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멸의 사랑이다.”

아멘~~~
저에게 그대로 이루어 지게 하소서. 아멘~~~

사랑의길님의 댓글

사랑의길 작성일

아멘!!!
더욱 더 좁은 길로 갈 수 있도록~~~
예수님의 지팡이가 될 수 있도록!!!
싫어 하는 사람도 사랑하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불쌍한 이 죄인이 주님 앞에 왔습니다
너그러이 받아줘요 불쌍한 이 죄인을
울어도 울어도 받아줄 사람없네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 엎드려 비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여러분이 여기 와서 듣고 보고 배우는 것은 영원한
불멸의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
으로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아멘!!!아멘!!!아멘!!!

영혼닦은걸레님의 댓글

영혼닦은걸레 작성일

주님.성모님, 감사와영광과흠숭과위로를 받으소서,이부족한 죄인은
기쁘고 무지 행복합니다.이부족한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아멘.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예수님께서 도구로 사용하셔서 지팡이로 쓰시기 위해서 나무를 자를 때는 아무 나무나 자르지 않는답니다.
여러분 아무 나무가 아닙니다. 특별히 선택해서 여러분을 잘라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지팡이로 쓰시고자 잘라
주셨는데 여러분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근데 그냥 공것으로 주시는 것이 아니에요. 자르는 아픔이 있습니다." 아멘!!!

저희들이 겪고 있는 고통의 아픔들이 이렇듯 특별히 선택해서 주셨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마음으로 느끼면서
5대 영성으로 잘 봉헌하도록 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과 위로를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를 영적 젖을 먹여주시는 율리아엄마. 사랑합니다. 아멘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주어진 십자가 사랑으로 잘 짊어 지고
엄마 따라 좁은길로 가겠나이다
사랑의말씀 구원의 말씀  엄마 감사합니다~♡♡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어떤 나쁜 일이 있으면
‘아! 마귀가 나를 쓰러뜨리려고 그러는구나!’
우리가 모든 것을 그렇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아멘!!! 엄마 말씀 감사드립니다ㅠㅠ

내삶의기쁨님의 댓글

내삶의기쁨 작성일

내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까지 사랑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이제는 새로워져야 됩니다.
아멘!!!
정말 새로워지게 해주소서!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 불쌍한 죄인인 저희들도 마리아 막달레나가 받은
 그 놀라운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회개의 은총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사순절 죽음을 넘나더는 고통중에서도
이죄인을 위하여 극진한 사랑을 배풀어주신
엄마 무한 감사 드립니다
거룩한 성주간
더욱깨어 기도하고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 영광스러운 부활을 맞이 하겠습니다
엄마의 그 크신 사랑
무지무지 감사드리며
엄마 무지 사랑합니다 !!!
영원히  영원토록 ~~~~~~~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아아 정말 너무너무 귀한 말씀 ㅠㅠ♡♡♡
감사드립니다 ♡♡♡
엄마닮은 딸로서, 정말 새로워지겠습니당 !!!
알라뷰~~~♡♡♡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여러분이 여기 와서 듣고 보고 배우는 것은 영원한 불멸의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으로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이런 말씀은 저에게만 주신 말씀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너의 가정을 전하라.” “너에게 주어진 모든 일을 전하여라.” 하신 것이 나에게만 주신 말씀이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전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엄마 ~다해서 사랑해요 ~~~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예수님, 저는 지금 죄인입니다. 그분을 용서하지 못한 죄인인데
제 손을 통해서 아니 예수님 손으로 직접 이 사람을 어루만져서 살려 주십시오.”
그러면서 기도를 했는데 온기가 돌아오더니 맥이 뛰었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엄마 무지무우지 사랑해요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 그럼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우리가 항상 그렇게 생각해야 되요.

아멘!!! 아멘!!! 아멘!!!

영원한나의사랑님의 댓글

영원한나의사랑 작성일

특별히 선택해서 여러분을 잘라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지팡이로 쓰시고자 잘라주셨는데
여러분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근데 그냥 공것으로 주시는 것이 아니에요. 자르는 아픔이 있습니다.
그러면 나무를 잘라가지고 지팡이로 쓸 수 있습니까? (없어요.) 없죠! 확실하죠! 그러면 가지를 쳐내야 됩니다.
그러면 아프겠습니까? 안 아프겠습니까? (아파요.) 아프죠?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시고자 하시면
우리는 아픔을 겪을 수가 있어요. 그냥 막 넓은 길로 가면 안 아프지만 근데 그 길은 지옥의 길입니다.
 
근데 그냥 가지만 쳐서 되겠습니까? 다듬어야 되죠? 다듬을 때 또 아픕니다.
깎아내야 되니까 지팡이로 쓰시기 위해서 얼마나 예쁘게 깎아야 됩니까? 깎이는 아픔이 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었습니다. 저는 거기서 대성통곡을 하고 울었습니다. ‘예수님 저를
그렇게도 사랑하셨습니까? 제가 이렇게 부족한데 이 죄인을 그렇게도 사랑하셨습니까.’
아멘아멘아멘!!! 예수님!!! 저를 도구로 사용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잘려지고 깎이는
아픔에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지만 그래도 저는 당신으로 인해 행복합니다 ♡♡♡
더욱더 잘 봉헌하게 해주시어요 더욱더 노력하게 해주시어요 ♡♡♡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

행복은 뭐라고 그랬어요? 쟁취하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것. 그러면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정말 마음에 맞는 사람하고만 살면 천국이겠다!’ 그런 생각 절대 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우리가 생김새가 다 다르듯이 모든 사람들 성격도 다 다릅니다. 처음에 그냥 만났을 때 좋은 거 같지만 같이
살다보면 절대로 100% 만족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어진 삶에 감사하면서, 주어진 삶에 늘 이렇게 잘 맞춰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는 천국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특별히 선택해서 여러분을 잘라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지팡이로 쓰시고자 잘라주셨는데 여러분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특별하다는 말~ 이제는 믿어집니다
엄마가 그렇다 하시니 믿어집니다
사랑해요 엄마~ 다하진 못했지만 다시 해요
다~해 사랑합니다 ~~~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사람들은 ‘나하고 딱 마음에 맞는 사람하고만 살고 싶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근데 살아보면 그것이 절대 아닙니다.
아멘~!!!
엄마, 감사해요~ 사랑해요~ ^O^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사랑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존경하고 존경하고 존경하는
존~~~~~귀하신 보고픈 나의 엄마~
다~해 사랑합니다 ^^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온마음을 다하여 5대영성 봉헌!!!
아멘아멘아멘

견인불발님의 댓글

견인불발 작성일

아...황금보다 귀한 엄마 말씀...
감사합니다 엄마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인 충성을 다해
주님 성모님 엄마 마음 채워드리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