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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령성체 기도와 함께 묵상하면 좋은 율리아님의 기도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도우미 작성일20-03-15 17:44 조회553회 댓글5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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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1988년 6월, 율리아님께서는 

나주성모님으로부터 큰 치유 은총을 받고 봉사하던 이들까지도

가예언에 빠져 성모님께 배반의 칼날을 들이대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가슴 아파하시며 그들을 위해 극심한 보속 고통을 봉헌하셨습니다.


고통 중일때도 어떻게 해서든 미사에만은 가고 싶으셨지만

고통받는 모습까지도 그들에게 판단 죄를 짓게 하지 않을까 걱정하시며

신부님께 허락을 받으신 후, 고통중엔 미사를 가지 않고

신령성체로 영성체를 대신하시면서 아래의 기도를 바치셨습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미사 참례를 하지 못하시는 안타까운 마음을

율리아님의 기도와 함께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하신다면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 성모님께서 무한한 은총과 사랑으로

채워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아멘!




 

 

 


 '님 향한 사랑의 길' 1988년 6월 24일 

   

어느 날 고통으로 미사 참례 하지 못함을 마음 아파하고 있다가

 

순간 '아! 내가 또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를 바쳐드리지 못하고

 

마음 아파했구나' 하고 생각했다.

 

 

 

신령성체의 기도를 바치면서 주님께 기도했다.





 

 

 

 

 

 

 

 

 

"주님,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제가 지금 고통 중이기에 미사 참례는 하지 못하지만 

 

미사에 참례하여 성체를 모신 셈치고 신령성체로서

 

부족한 제 마음 안에 당신을 모시고자 하오니

 

 

 

부디 성체 안에 몸과 피와 영혼과 신성으로서 현존하시는

 

주님께서 부족한 제 마음안에 머무르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는 도구로서

 

합당하게 해 주소서.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무자격자이오나

 

주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으로써

 

해야 될 모든 일들을 낱낱이 헤아려 일하는, 겸손하고 작은 영혼으로

 

당신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겠나이다.

 

 

 

사랑 자체이시며 선하신 나의님께서 도와주신다면

 

제가 무엇을 못하오리이까. 그대로 이루어 주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순간 내 마음은

 

아니, 내 심장은 불이 타오르는 것 같았고

 

내 모든 감각이 멈춰지면서 내 영혼과 육신은

 

깊은 심연 속에 빠져드는 듯 했으며

 

가슴 저 깊은 곳으로부터 신음소리가 절로 나왔다.

 

 

 

 

 

그 때 주님의 다정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한 수혈자로 이 세상에 왔다.

 

 

 

그런데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대다수의 자녀들까지도

 

진심으로 통회하고 용서화 화해 안에서 나를 만나기를 간절히

 

청하지 않은 채 무감각하게 습관적으로 성체를 영하고 있으니

 

어찌 수혈이 될 수 있겠느냐

 

 

 

그러나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죄인이라고 매순간 고백하며

 

나를 갈망하고 원하는 너에게 내 어찌 함께하지 않겠느냐.



마음을 활짝 열고 간절하게 나를 청하며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영혼이라면 나는 언제나

 

그 안에서 생활할 것이다.


 

 

 

 

 

 

 매순간 시들지 않는 꽃으로 피어나려고 

 

노력하는 내 작은 아기야!

 

 

 

가예언자들과 극악무도한 죄인들에게서는 악취가 풍기지만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달아드는 영혼들에게서는

 

싱그러운 향기가 풍긴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네가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고 한 내 말을 모두가 그대로

 

받아들여 구원받을 수 있도록 전하여라."

 

 


주님의 말씀이 끝나자

 

내 영혼 저 깊숙한 곳으로부터 걷잡을 수 없는 환희가 밀려왔다.

   

 

 

 

 

- 님 향한 사랑의 길 1988년 6월 24일




댓글목록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아멘 ! 아멘 !
오늘도  TV로 미사를 드리면서  영성체 시간에 신영체의 기도를 드렸지만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나 ~~~ 돌아 봅니다.
운영진님 !  묵상할 수 있는 글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한 수혈자로 이 세상에 왔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도우미님...신령성체 기도와 함께 묵상하면 좋은

율리아님의 기도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이 거룩한 주님의 

날인데 미사 참석도 안되고 ~ 마음속으로 셈치고로 봉헌을  했지만

이렇게  저희들 마음을 해아리시어 배려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내용을 보고  정성을 다하여  신영성체 모시고 예수님 사랑을

느끼도록  봉헌 해봅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고 한

내 말을 모두가 그대로 받아들여 구원받을 수 있도록 전하여라.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도우미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려요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주님,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제가 지금 고통 중이기에 미사 참례는 하지
못하지만 미사에 참례하여 성체를 모신 셈치고 신령성체로서 부족한
제 마음 안에 당신을 모시고자 하오니 부디 성체 안에 몸과 피와 영혼과
신성으로서 현존하시는 주님께서 부족한 제 마음안에 머무르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는 도구로서
합당하게 해 주소서.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무자격자이오나 주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으로써 해야 될 모든 일들을
낱낱이 헤아려 일하는, 겸손하고 작은 영혼으로 당신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겠나이다. 사랑
자체이시며 선하신 나의님께서 도와주신다면 제가 무엇을 못하오리이까. 그대로 이루어 주소서.” 
운영진님 함께 공유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아멘 !  성체성사의 신비를 마마쥴리아님 통해  신령성체로
              오시어 교회가 줄 수 없는  은총을 내려 주셨네요._()_
              영원히 살아게신 주님 찬미 받으소서.~ 성심승리<♡>

나눔님의 댓글

나눔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마음을 활짝 열고 간절하게 나를 청하며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영혼이라면
 나는 언제나 그 안에서 생활할 것이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대영성넘좋아님의 댓글

5대영성넘좋아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저는 진정 깨어있지 못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이 대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고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운영도우미님 ♡ 신령성체 기도와 함께 묵상하면 좋은
율리아님의 기도 ♡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욱더 간절하고 진실한 깨어 온 마음 다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진짜 너무 좋네요 ! 그런것까지도 포기로 엮어진 잔꽃송이로 바칠수 있다는 것을 -
세상 누가 알았겠어요 ! 정말 놀라운 본보기이고 제 영혼에 신선한 진리로 다가옵니다 - 너무 감사합니다 !!!

아자아자님의 댓글

아자아자 작성일

아~멘!
넘넘넘 감사드려요~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신령성체를 정성을 다해
바치시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신 율리아님을 보고 위로받으신
주님생각하며  부족한 저도
늘 깨어있도록 더 많은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una님의 댓글

euna 작성일

우와!!!!!
감사합니다 ^^
신령성체 기도와 더불어 함께 묵상하면 좋은 율리아님 기도까지!!!!
더욱더 열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신령성체 하겠습니다.
운영도우미님 은총 구골구골히 가득받으세요~^^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아멘!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주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의 사랑과 은총 억조 구골구골 가득받으세용~*^^*
♡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억조 구골구골사랑해요~ 감사해용~♡ 깨어서 새롭게 생활하겠습니당~!

이우철베드로님의 댓글

이우철베드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꽃피우리♡님의 댓글

사랑꽃피우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

아멘~
감사해요~
율리아어머니 사랑해요~ 힘내세요!

나눔share님의 댓글

나눔share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신령성체 기도와 함께 묵상하면 좋은 율리아님 기도 ♡ 감사합니다*^^*
나눔 공유하겠습니다 *^^*

광수바오로님의 댓글

광수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항구한사랑님의 댓글

항구한사랑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한 수혈자로 이 세상에 왔다.

그런데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대다수의 자녀들까지도
진심으로 통회하고 용서화 화해 안에서 나를 만나기를 간절히
청하지 않은 채 무감각하게 습관적으로 성체를 영하고 있으니
어찌 수혈이 될 수 있겠느냐

그러나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죄인이라고 매순간 고백하며
나를 갈망하고 원하는 너에게 내 어찌 함께하지 않겠느냐.
마음을 활짝 열고 간절하게 나를 청하며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영혼이라면 나는 언제나
그 안에서 생활할 것이다.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함께 묵상하며 신령성체 기도 바치겠습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신령성체로 주님을 모시며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죄인이라고 매순간 고백하며
나를 갈망하고 원하는 너에게 내 어찌 함께하지 않겠느냐.

마음을 활짝 열고 간절하게 나를 청하며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영혼이라면 나는 언제나
그 안에서 생활할 것이다. ... 아멘!!!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마음을 활짝 열고 간절하게 나를 청하며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영혼이라면
나는 언제나 그 안에서 생활할 것이다. 아멘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아멘.
매일매일 주님모시는 마음으로
하고 있지만
그래도 나주성모님께  더가고 싶습니다.

감사해요~~~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아멘!
삼위일체로 살아계시는 하느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성모성심의 승리와 인준을
 하루 속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한 수혈자로 이 세상에 왔다.
그런데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대다수의 자녀들까지도
진심으로 통회하고 용서화 화해 안에서 나를 만나기를 간절히
청하지 않은 채 무감각하게 습관적으로 성체를 영하고 있으니
어찌 수혈이 될 수 있겠느냐

그러나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죄인이라고 매순간 고백하며
나를 갈망하고 원하는 너에게 내 어찌 함께하지 않겠느냐.
마음을 활짝 열고 간절하게 나를 청하며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영혼이라면 나는 언제나
그 안에서 생활할 것이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예수님 잘못했습니다ㅜ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이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나/주/인/준/앞/당/겨/지/기/를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고 한 내 말을 모두가 그대로

 

받아들여 구원받을 수 있도록 전하여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사랑 자체이시며 선하신 나의님께서 도와주신다면
 제가 무엇을 못하오리이까. 그대로 이루어 주소서."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패랭이꽃님의 댓글

패랭이꽃 작성일

신영성체의 기도의 기도 가 너무좋습니다  다시 정성것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 운영도우미님 감사합 니다~

패랭이꽃님의 댓글

패랭이꽃 작성일

신영성체의 기도의 기도 가 너무좋습니다  다시 정성것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 운영도우미님 감사합 니다~

Cecilia님의 댓글

Cecili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신령성체의 기도문  ♡감사합니다♡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내 영혼 저 깊숙한 곳으로부터 걷잡을 수 없는 환희가 밀려왔다.

감사합니다 ^^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한 수혈자로 이 세상에 왔다
아멘 !!!
더욱 정성껏 신영성체의 기도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너무나 적합하고 좋은 묵상과
기도 깨어서 바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

매사감사님의 댓글

매사감사 작성일

마음을 활짝 열고 간절하게 나를 청하며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영혼이라면 나는 언제나
그 안에서 생활할 것이다

아멘!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주님성모님의 은총 가득가득 받으세요. 아멘 ^^*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무자격자이오나
주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으로써
해야 될 모든 일들을 낱낱이 헤아려 일하는,
겸손하고 작은 영혼으로

당신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겠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나는 세상의 빛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가예언자들과 극악무도한 죄인들에게서는 악취가 풍기지만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달아드는 영혼들에게서는
싱그러운 향기가 풍긴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네가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고 한 내 말을 모두가 그대로
받아들여 구원받을 수 있도록 전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한 수혈자로 이 세상에 왔다.

그런데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대다수의 자녀들까지도
진심으로 통회하고 용서화 화해 안에서 나를 만나기를 간절히
청하지 않은 채 무감각하게 습관적으로 성체를 영하고 있으니
어찌 수혈이 될 수 있겠느냐

그러나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죄인이라고 매순간 고백하며
나를 갈망하고 원하는 너에게 내 어찌 함께하지 않겠느냐.

마음을 활짝 열고 간절하게 나를 청하며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영혼이라면 나는 언제나
그 안에서 생활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주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으로써
해야 될 모든 일들을 낱낱이 헤아려 일하는,
겸손하고 작은 영혼으로
당신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겠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그러나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죄인이라고 매순간 고백하며
나를 갈망하고 원하는 너에게 내 어찌 함께하지 않겠느냐.

마음을 활짝 열고 간절하게 나를 청하며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영혼이라면 나는 언제나
그 안에서 생활할 것이다.

아멘!!! 넘 좋은 엄마 묵상과
예수님과의 대화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안에승리님의 댓글

주님안에승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마음을 활짝 열고 간절하게 나를 청하며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영혼이라면
언제나 나는 그 안에서 생활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아멘!!! ♡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는 엄마를 본받아 실천하렵니다!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