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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 가정에서 함께 바치는 3월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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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20-03-09 13:42 조회810회 댓글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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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걱정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3월 첫토 기도회는 성모님 동산에서 열지 못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각 가정에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어서 빨리 이 위기가 지나가기를 기도합니다.

 

개인위생 철저히 준수하시고 기적수도 많이 마시고 나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여 이겨내도록 합시다. 아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성모님의 망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있는 한 안전할 것입니다. 그 배의 선장님이신 성모님께서는 선원인 우리의 목숨을 세상의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시어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기어이 지켜주십니다.

 

 

성모님께서 메시지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너의 손을 내가 붙잡아 주리니 걱정하지 말아라."

 

혹독한 정화의 시대인 지금, 더 많은 기도와 희생과 보속이 요구됩니다.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도록 합시다.

 

 

저녁 7시가 되자 마리아의 구원방주 기도 회원을 비롯한 순례자분들은 모두 TV나 컴퓨터, 휴대폰을 유튜브 채널에 고정시켜 놓고 그 앞에 자리잡고 앉았습니다. 비록 집에서 기도에 동참하기는 해도 성모님 동산에서 하는 셈치고 똑같은 열정으로 임했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는 2013년 성 금요일의 십자가의 길 기도 영상이 제공되었습니다. 영상을 보며 바치는 기도이기는 하지만 주님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는 간절한 마음으로 한 처 한 처 정성을 다하여 바쳤습니다. 몸은 따로 떨어져 있어도 모두의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짐을 느꼈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

 

 

영상 가운데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예수님 수난 장면과 율리아님의 십자가의 길에서 받으신 고통 장면이 삽입되어 묵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치 현장에서 함께 참여하는 듯한 생동감을 느꼈습니다.

 

 

 

 

사순 기간, 무엇보다 힘든 이 시기에 주님 성모님께서 많은 위로를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주님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위로받으시면 그것 또한 우리에겐 크나큰 은총입니다.

 

8시 30분, 시작기도 후 성모님께서 입장하셨습니다. 이 또한 지난 기도회의 영상이었지만 우리 모두는 ‘지금 바로 여기’인 셈치고 마음으로 함께했습니다. 장면 장면이 너무나 그리운 모습이어서 살짝 살짝 찡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얼른 성모님께 봉헌하였습니다.

 

 

곧이어 성체강복이 이어졌습니다. 모두들 진지한 마음으로 강복을 받았습니다. 특별한 은총이 내렸을 거라 짐작됩니다. 모두들 자유로운 시간을 반납하고 주님 성모님을 위로해드린다는 지향으로 화면 앞에 앉아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주님 성모님께서 충분히 흡족해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9시에는 기획본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85부’가 있었습니다. 주제는 ‘세상 곳곳에서 수많은 재난이 일어나고 있는 이유’였습니다. 메시지 말씀과 연계한 설명을 듣고 지금의 세태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코로나19 사태도 그의 연장선상에서 일어난 일임이 분명합니다.

 

 

성모님께서는 94년 2월 3일의 메시지에서, 지금 세계 각처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고를 우발적 사고라 생각하지 말고 어서 깨어나 하느님의 진노를 막아야한다며 이미 대환난이 시작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서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나는 이제 너희가 바쳐주는 기도와 희생, 보속과 봉헌 그리고 극기와 청빈과 고통을 모두 모아서 티 없는 내 성심의 잔에 담아 보상을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드리겠다."

 

성모님의 이 말씀대로 화면 앞에서 바치는 이 기도도 성모님의 성심의 잔에 담겨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졌으리라 생각됩니다.

 

묵주기도는 고통의 신비로 바쳐졌습니다. 평소의 기도 지향에 덧붙여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함과, 하루 빨리 이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달라는 지향, 그리고 기도에 참여하는 각자의 지향을 합하였습니다.

 

 

이제 율리아님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사순 시기인 지금 율리아님은 늘 그러하시듯 상상하기 힘든 극도의 고통을 우리 모두와 죄인의 회개를 위해 봉헌하고 계십니다. 지난 영상이긴 하지만 모든 걸 웃음 속에 감추시고 환한 모습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을 보니 다시 코끝이 찡해옵니다.

 

 

 

 

 

율리아님은 치유에 관한 이야기로 말문을 여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율리아님의 고통을 통하여 영적 육적으로 치유받은 경험을 한두 개씩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이해시키기란 거의 불가능해 보입니다.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는 아무리 설명해도 믿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미 경험하였기에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아무리 모질게 대해도 그를 은인으로 생각하자는 말씀이 처음에는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5대 영성이 생활화되어 있으면 원망하거나 짜증내는 대신 더 깊은, 셈치고와 봉헌의 삶과 생활의 기도를 바치게 되어 영성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생각하니 그 말이 이해되었습니다.

 

작은 것 하나 지나치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자는 말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잘못된 것은 빨리빨리 5대 영성으로 봉헌하고,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영광으로 돌려드리면 우리네 삶이 그만큼 가벼워질 것입니다. 설사 고통이 온다해도 그것을, 얼마나 아름답게 봉헌하는가 보시려는 주님의 뜻으로 이해한다면 그 고통이 바로 행복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다 알고 계시는 그 유명한 ‘편지 사건’은 언제 들어도 감동적입니다. 이야기 자체가 아름다운 동화 한 편입니다. 율리아님이 남편인 율리오님께 사랑의 편지를 써서 직장으로 부칩니다. 그런데 보낸 사람의 이름을 ‘옛날의 선아’라고 합니다. 이 말을 직장 동료가 율리오님의 옛 애인으로 오해하여 생긴 에피소드가 편지 사건의 전말입니다.

 

 

프란치스코 재속 3회 수도복을 입고

 

이 이야기엔 비밀이 하나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가까운 부부 사이라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자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교훈입니다. 이런 노력이 죽어가는 가정을 살릴 수 있음을 깨우쳐주기 위해서 주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해서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런 식으로 걸핏하면 헤어지고 마는 요즘 세태에 경종을 울립니다.

 

은총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다시 듣는 증언이지만 여전히 새롭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아니면 어디서 이런 증언을 듣겠습니까. 이 순간만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게 여겨집니다.

 

이제 미사 순서입니다. 수 신부님은 강론에서 우리 자신을 성찰하게 도와주셨습니다. 남을 판단하는 대신 자기 자신을 먼저 성찰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더욱 확연히 느꼈습니다. 그것은 5대 영성의 ‘내탓’과도 바로 연결됩니다.

 

거룩한 미사가 끝나고 셈치고 만남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우리 모두는 지금 바로 여기서 율리아님과 만난다는 마음으로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하여 마음속이긴 하지만 실제로 율리아님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3월 첫토 기도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비록 지난 기도회의 영상으로 참여한 기도회이긴 하지만 실제로 성모님 동산에 가서 기도한 것과 똑같은 은총이 내려졌으리라 믿습니다. 다음 4월에는 성모님 동산에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벌써 그 날이 그리워집니다. 그때쯤 동산의 거뭇거뭇한 나뭇가지에서 아기 순이 돋아나 바람에 한들한들 춤을 추고 있겠죠.

 

 

 

 

 

 

댓글목록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나는 이제 너희가 바쳐주는 기도와 희생, 보속과 봉헌 그리고 극기와 청빈과 고통을
모두 모아서 티 없는 내 성심의 잔에 담아 보상을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드리겠다." 아멘!!! ♡

사랑꽃피우리♡님의 댓글

사랑꽃피우리♡ 작성일

94년 2월 3일의 메시지에서,

지금 세계 각처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고를 우발적 사고라 생각하지 말고
어서 깨어나 하느님의 진노를 막아야한다며 이미 대환난이 시작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서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나는 이제 너희가 바쳐주는 기도와 희생, 보속과 봉헌 그리고 극기와 청빈과 고통을
모두 모아서 티 없는 내 성심의 잔에 담아
보상을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드리겠다."

아멘. 아멘.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너의 손을 내가 붙잡아 주리니 걱정하지 말아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이번 3월 첫토 기도회는 성모님 동산에서 열지 못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각 가정에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어서 빨리 이 위기가 지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유뷰브 채널을 통해 함께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주의 5대 영성 덕분에 이 죄인은 천국을 그립니다.
또한 율리아 엄마의 깊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율리아 엄마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 사랑해요. ♡ 힘내세요 ♡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서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나는 이제 너희가 바쳐주는 기도와 희생, 보속과 봉헌 그리고 극기와 청빈과 고통을
모두 모아서 티 없는 내 성심의 잔에 담아 보상을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드리겠다."

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멘 !!!~~~

율리아 엄마의
그 사랑의 바다에서  저희는  살아 납니다

바다속의 물고기들이 바다 아닌 뭍에 나오면  죽어가다가
다시  바다로 들어가면
죽어가던 물고기도 살아 납니다
우리의 바다 우리의 생명이신 율리아님
찬미와 감사 받으소서 아멘

우리의 생명은 그런것 같아요 .....

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이렇게라도 성모님과, 율리아님과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성체강복 사진에는 상서로운 기운까지 있네요!
사진마다도 은총이 가득 넘칩니다♡

하지만 4월 첫 토에는 꼭 함께 기도회를 가질 수 있길
기도해봅니다ㅠㅠ...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아멘

아기님의 댓글

아기 작성일

아멘 ! 감사 드립니다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너의 손을 내가 붙잡아주리니 걱정하지 말아라."
아멘!
감사합니다.
성모님께서 우리의 손을 붙잡아주고 계신다는 느낌이 요즈음 더욱 확연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그때쯤 동산의 거뭇거뭇한 나뭇가지에서
아기 순이 돋아나 바람에 한들한들 춤을 추고 있겠죠.

아멘^^
은총 가득한 첫토 기도회 소식 감사드립니다!!!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지난 기도회의 영상이었지만 우리 모두는
‘지금 바로 여기’인 셈치고 마음으로 함께했습니다.
장면 장면이 너무나 그리운 모습이어서 살짝 살짝 찡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얼른 성모님께 봉헌하였습니다.”

아멘!

빛이되어님의 댓글

빛이되어 작성일

수고해주신 운영진 모든분들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비록 지나간 영상이였지만 그때의 감동과 전율이
 순간 순간 너무도 은혜로운 시간이였습니다.
 누구의 방해도 없이 깊이 묵상할 수 있었으며
 사순절 준비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월 첫토 안에 코로나19의 종식을 기도하며
 나주의 인준이 앞당겨지길 기도합니다.
 고통중에 계실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기도하시는 지향이 꼭이루어지길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매사감사님의 댓글

매사감사 작성일

지난 기도회의 영상이었지만
우리 모두는 ‘지금 바로 여기’인 셈치고 마음으로 함께했습니다
4월엔 성모님 동산에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혹독한 정화의 시대인 지금, 더 많은 기도와 희생과 보속이 요구됩니다.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도록 합시다. 아멘.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4월 첫토기도회때 모두 모여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리게 하소서.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성모님 동산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생생한 사진속의 모습들이 마음을 울리네요~
4월에는 꼭 기도회가 이뤄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코로나가 빨리 종식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 받으소서~~
율리아엄마 영육간의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지난 기도회의 영상으로 참여한 기도회이긴 하지만 실제로 성모님 동산에 가서 기도한 것과 똑같은 은총이 내려졌으리라 믿습니다. "
집에서 아이들 재우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은총도 주시고
주님의 은총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찬미와 영광과 감사드립니다.
아기 새순이 한들한들 바람에 나울거리는 4월의 성모님동산에서
또 뵙기를 빕니다.
율리아엄마의 치유와 건강을 빌며 위로와 힘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순시기 특별한 방식으로 회개의 삶으로 이끄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의탁합니다

님의향기님의 댓글

님의향기 작성일

3월첫토에 순례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거실에서 TV로  처음 십자가의길부터
마지막 마사까지 시청하니까
내가 나주성모님 동산에서 함께하고
있는 착각을 할 정도로 뜨겁게 임할수
있었네요~~~
비록 순례는 못갔지만 수고해 주시고 배려해주신
운영진  봉사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지금도 저희들을 위해 온 몸을 다하여
기도 바쳐주시는 율리아엄마께도 감사 또 감사를
드리며 대구에 있는 저희들도 힘을 얻고 있습니다
아멘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따라님의 댓글

엄마따라 작성일

혹독한 정화의 시대인 지금,
더 많은 기도와 희생과 보속이 요구됩니다.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도록 합시다.
아멘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서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나는 이제 너희가 바쳐주는 기도와 희생,
보속과 봉헌 그리고 극기와 청빈과 고통을
모두 모아서 티 없는 내 성심의 잔에 담아
보상을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드리겠다.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이 이야기엔 비밀이 하나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가까운 부부 사이라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자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교훈입니다.

이런 노력이 죽어가는 가정을 살릴 수 있음을 깨우쳐주기 위해서
주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해서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와닿네요 . 그런 은총 제게도 내려주소서 아멘 ...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너의 손을 내가 붙잡아주리니 걱정하지 말아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아멘~!!!
얼마나 얼마나 좋던지요.
성모님 동산에서 함께 기도하는 셈치고
영상으로 기도에 동참했지만 저는 그 시간
간절함과 감사함으로 성모님 동산에 있었습니다.

성체 강복시간에는 눈물이 났고,
신영성체 기도 바칠때는 엉엉 울었습니다.
너무나 가고 싶은 성모님 경당과 동산
첫토요일을 함께 바칠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엄마와 모든 운영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함께
찬미드릴 그 날이 속히 오길 기도드립니다.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서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나는 이제 너희가 바쳐주는 기도와 희생, 보속과 봉헌 그리고
극기와 청빈과 고통을 모두 모아서 티 없는 내 성심의 잔에 담아
보상을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드리겠다.
아 ~~~ 멘 !!!
성모님 동산에 함께 한 셈치고 이렇게 첫토 기도회를 할 수 있게
해 주신 올리아님과 운영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가 하루빨리 물러가고 다시 성모님 동산에서
함께 첫토기도회를 하게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방긋아가님의 댓글

방긋아가 작성일

아멘
하루빨리 나주 순례가서 함께 하고 싶네요 ㅠㅠ
그때까지 열심히 기도에 동참 할게요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 가득 받으세용^ㅡ^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승리의월계관님의 댓글

승리의월계관 작성일

온라인안에서 온 세계가 일치하여 기쁨과 평화를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놀라운 나주의 은총이 새삼 와 닿았어요.
색다른 나주 성모님 기도회.!
전대미문이란 명성 답게.. 역시 은총으로 꽉찬 느낌이었어요.

세상 고통을 함께 나누며 기도해 주시고  은총과 복을 구해주시는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마리아의 구원방주안에서 우린 하나!
바이러스가 우릴 갈라놓을수 없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가정에서 했던 3월 첫토 기도회!

동영상으로 보면서
성체강복 때 성광에 모셔진 예수님
더 가까이 볼 수 있음들이 넘 좋았습니다.

광주지부라 맨끝이어서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 것은  행복입니다.
극심한 고통 중 언제나 은총이 흘러들어가길

바라시며 말씀해 주신 그 생생한 엄마말씀들
모두가 새롭고 좋았습니다.
행복했습니다. 달콤했습니다. 감사합니다.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아멘! 넘 감사합니다.^^*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아멘.
기도회를 다함께 할수있어서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십자가의 길 기도에 영상을 첨가해 주셔서
더욱 깊은 묵상이 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부를 통해 보내주신 기도 상 차림 대로
준비해놓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도회 시작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다시 듣는 엄마의 말씀,,
귀에 쏙쏙 들어오며 또 한번 감탄을,,
만남까지 셈 치고 할 수 있었던
아주 특별했던 기도회였습니다.

몇 백 통은 족히 넘었을 기적수를
택배로 보내주신 희생과 수고 덕분에
전국의 순례자들이 기적의 샘물로
코로나를 이겨낼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이 차고 넘치시길..
역시, 우리가 속한 나주는
진정한 사랑이 넘치는 곳입니다.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시공간을 초월한 나주 성모님 동산
가정에서 함께 한 기도회~
상상할 수 없는  극도의 고통을
봉헌하시며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님의
극진한 사랑 안에서 은총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설사 고통이 온다해도 그것을, 얼마나 아름답게 봉헌하는가 보시려는
주님의 뜻으로 이해한다면 그 고통이 바로 행복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운영진님 감동의 가정에서 함께 바치는 3월 첫 토요일 기도회
은총의 소식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다음 4월에는 성모님 동산에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아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성모님의 망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있는 한 안전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성모님의 이 말씀대로 화면 앞에서 바치는 이 기도도 성모님의 성심의 잔에 담겨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졌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일상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정리해서 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너의 손을 내가 붙잡아 주리니 걱정하지 말아라."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망토 안에서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나/주/인/준/앞/당/겨/지/기/를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엄마께감사님의 댓글

엄마께감사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서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나는 이제 너희가 바쳐주는 기도와 희생, 보속과 봉헌 그리고 극기와 청빈과 고통을
모두 모아서 티 없는 내 성심의 잔에 담아
보상을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드리겠다

아멘!!!

너의 손을 내가 붙잡아 주리니 걱정하지 말아라

아멘!!!

박은총님의 댓글

박은총 작성일

아멘^3^
저도 봤어요^^
감사합니다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고요한님의 댓글

고요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도록 합시다.

아멘!!! 와 이렇게 함께 기도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고 행복한지 몰라요ㅠㅠ!!! 너무 감동적이에요!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구 사랑해요~♡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혹독한 정화의 시대인 지금, 더 많은 기도와 희생과 보속이 요구됩니다.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도록 합시다.
아멘♡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성모님동산에서 기도회는 할수없었지만
가정안에서 영상을 통하여
함께 하는 첫토요일
기도회도 은총가득하였고
새로운  분위기에 기분도
좋았어요 이런 방법으로도
함께 할수 있었던
첫 토요일
성모님 위로받으시고
예수님 찬미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다른 사람이 나를 아무리 모질게 대해도 그를 은인으로 생각하자는 말씀이 처음에는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5대 영성이 생활화되어 있으면 원망하거나 짜증내는 대신 더 깊은, 셈치고와 봉헌의 삶과 생활의 기도를
 바치게 되어 영성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생각하니 그 말이 이해되었습니다. 아멘 아멘~!!!
며느리가 나의 은인이 되게 하소서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성모님께서 메시지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너의 손을 내가 붙잡아 주리니 걱정하지 말아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엄마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엄마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엄마 감사드립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첫 토요일을 함께 모여서 하지 못해
정말 아쉬움이 컸습니다.
영상으로나마 함께 기도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며 '함께 한 셈치고'생각하면서
그 동안 받았던 은총에 감사드리는 시간을
나름대로 가질 수 있었어요.
함께 하시지 못한 순간에도 우리 모두를 위해
고통을 받고 계셨을 율리아 엄마를 기억하며
이제 다시 새롭게 시작하여
하느님과의 거리를 멀게 하는 분열의 마귀와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도록 순교의 정신으로 무장하면서
5대영성을 실천하겠나이다. 아멘~!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너의 손을 내가 붙잡아 주리니 걱정하지 말아라.

아멘아멘!
성모님 동산에서 기도회 함께 했는 셈치고
주님.성모님  찬미 감사 드립니다.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신뢰와믿음님의 댓글

신뢰와믿음 작성일

주님 ~~~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위로 받으소서 ♡♡♡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서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아멘 !!!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너의 손을 내가 붙잡아 주리니 걱정하지 말아라."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개인위생 철저히 준수하시고 기적수도 많이 마시고 나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여 이겨내도록 합시다. 아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성모님의 망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있는

 한 안전할 것입니다. 그 배의 선장님이신 성모님께서는

선원인 우리의 목숨을 세상의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시어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기어이

지켜주십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소중했던 3월첫토소식 감사합니다

영상으로 참여한 기도회이긴 하지만 실제로 성모님 동산에

가서 기도한 것과 똑같은 은총이 내려졌으리라 믿습니다.

다음 4월에는 성모님 동산에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첫토소식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려요  아멘!!!

작은 것 하나 지나치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자는 말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아~~~멘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3월 기도회를 영상으로 대신 하였지만
성모님 동산 못지 않게 마음은
셈치고 봉헌하니 더욱 간절하였답니다.
준비해 주시고 배려해주심
운영진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소식지를 읽으니 마치 기도회에
참석하는 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축복과 은총
가득히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혹독한 정화의 시대인 지금, 더 많은 기도와
희생과 보속이 요구됩니다.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도록 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감사! 이 어려운 시기에 함께 기도할 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엄마 건강하시구여!
아멘아멘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혹독한 정화의 시대인 지금, 더 많은 기도와 희생과 보속이 요구됩니다.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