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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2월 6일 장 신부님의 강론 말씀 요약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1-02-06 17:14 조회2,652회 댓글46건

본문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고 계시는 성모님

오늘 복음은 빛과 소금에 대한 말씀으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 빛과 소금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초는 빛을 내기 위해 자신의 몸을 태우고, 소금은 짠 맛을 내기 위해 자신의 몸을 녹여서 형체도 없이 사라집니다. 이는 자신을 남김없이 희생하여 이웃을 살리는 숭고한 사랑을 뜻합니다.

우리 가톨릭교회는 이러한 사랑을 실천한 수많은 성인성녀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은 모두 뛰어난 성덕으로 지극히 자비하신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율리아 자매님을 만나 자매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통해 예수님과 성모님의 가없는 사랑을 느끼고, 부족한대로 그 사랑을 조금씩 실천하게 됐습니다.

이런 율리아 자매님 영성의 바탕은 지극한 겸손과 사랑에 근거합니다. 자매님은 초등학교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먹을 밥을 거지들에게 먹이고 자신은 그만큼 굶었습니다. 지금 젊은 사람들은 배고픈 설움과 고통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를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나라가 너무 가난해서 밥을 배부르게 먹는 가정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니 하느님의 “하”자도 모르는 어린애가 불쌍한 거지들이 집으로 찾아올 때마다 자기가 먹을 밥을 내어주고 굶는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일입니다. 그런데 윤홍선 어린이는 가족거지들을 먹이고 3~4일까지 굶은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에게 자랑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아니, 자랑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자신도 모르게 숨을 쉬어야 하는 것처럼 자매님은 그런 선행이 사람으로서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느님을 모를 때에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실천하면서도 무엇 하나 자랑할 줄 모르는 자매님의 겸손은 성모님의 겸손을 그대로 빼닮은 것입니다.

성인전을 읽어보면 우리의 성인성녀들은 거의 전부 예수님과 성모님을 지극히 사랑하여 고신극기로 성덕을 쌓아가셨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율리아 자매님은 하느님을 모를 때도 자신을 희생하며 고신극기로 사랑을 실천하였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과 성모님을 알고 나서는 얼마나 사랑이 불타오르셨겠습니까?

그래서 율리아 자매님은 1988년 7월 24일 “어머니시여! 저는 너무나 자격이 없습니다. 제가 지옥의 길로 감으로써 많은 영혼이 주 대전에 바쳐질 수 있다면 저는 그 길을 기쁘게 가오리다.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시기 위한 어머니의 뜻에 따라서 많은 고통을 사랑과 기쁨으로 바치기를 원합니다.”하고 고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목숨을 초개같이 내어놓는 사랑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다른 영혼들을 위해서 자기가 대신 지옥에 가겠다고 할 정도로 지극한 사랑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이런 포기할 줄 모르시는 사랑과 끝없는 겸손이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도 움직여 이 세상에 징벌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리시게 하고, 여기 모인 우리들을 작은 영혼으로 삼아 세상 구원을 위한 빛과 소금으로 사용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성모님 집 봉사자이고 지원자라고 해서 타성에 젖어 생활한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세상 구원을 위한 빛과 소금으로 사용하시기 힘드실 것입니다. 물론 은총이 많은 곳에 마귀들도 많다고 했으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서 생활하며 봉사할 때 어렵고 힘들 때도 많을 겁니다.

교활한 분열의 마귀는 우리를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끊어놓으려고 늘 틈을 노립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들 때 우리가 율리아 자매님의 겸손과 사랑을 잘 받아들여 실천한다면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하고, 우리는 더욱 작은 영혼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이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1-02-16 22:06:28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 하지만 어렵고 힘들 때 우리가 율리아 자매님의 겸손과 사랑을 잘 받아들여 실천한다면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하고, 우리는 더욱 작은 영혼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이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아 - 멘 감사합니다.

마리님의 댓글

마리 작성일

아멘~~~
신부님의 강론 말씀을 읽으며 새롭게 노력하렵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우리 가톨릭교회는 이러한 사랑을 실천한 수많은 성인성녀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은 모두 뛰어난 성덕으로 지극히 자비하신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율리아 자매님을 만나 자매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통해 예수님과 성모님의 가없는 사랑을 느끼고, 부족한대로 그 사랑을 조금씩 실천하게 됐습니다.

아~~~멘!!!
주님의 사랑을 어떻게 실천할줄 몰랐지만 가없는 사랑을 보고 느낄수 있는 율리아님이 곁에 계셔
우리는 행복합니다.
어서 나주 성모님 인준되어 모두가 사랑할줄 아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햐~~엄마 나오셨다!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시기 위한 어머니의 뜻에 따라서
많은 고통을 사랑과 기쁨으로 바치시는 율리아님
진정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은혜로운 강론말씀을 들려주신 신부님과
은혜로운 강론말씀을 올려 주신 운영진님께도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아멘!

*☆ ☆*  
      ☆*
    ☆ *☆
┏━━˚*LOVE*♥˚♥˚♥˚♥˚♥˚**************━━┓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하심과 안전 그리고
      기도지향마다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아멘! 
┗━━***************♥˚♥˚♥˚♥˚♥˚*LOVE*━━┛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저는 목숨을 초개같이 내어놓는 사랑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다른 영혼들을 위해서
자기가 대신 지옥에 가겠다고 할 정도로
지극한 사랑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아멘.

신부님의 말씀에 아멘 또 아멘입니다.
신부님의 멋진 강론 말씀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시느라 애쓰신 운영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어렵고 힘들 때 우리가 율리아 자매님의 겸손과 사랑을 잘 받아들여
실천한다면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하고,
우리는 더욱 작은 영혼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이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오늘 다시 시작~!
타성에 젖지 않고 늘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운영진님 ^^ 글 감사해요.

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찬미예수님,상경 성모님.

하지만 누구에게 자랑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아니, 자랑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자신도 모르게 숨을 쉬어야 하는 것처럼 자매님은 그런 선행이 사람으로서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느님을 모를 때에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실천하면서도 무엇 하나 자랑할 줄 모르는 자매님의 겸손은 성모님의 겸손을 그대로 빼닮은 것입니다. 아멘

호롱불님의 댓글

호롱불 작성일

교활한 분열의 마귀는 우리를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끊어놓으려고 늘 틈을 노립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들 때 우리가 율리아 자매님의 겸손과 사랑을 잘 받아들여 실천한다면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하고, 우리는 더욱 작은 영혼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이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장신부님의 좋은 강론 말씀 감사합니다.
늘 나주의 영성과 율리아님의 주님께서 친히 예비하신 삶을
너무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는 장 신부님의 강론은 정말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강론이지요~~~

인자하시며 사랑도 넘치시고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으시며
겸손하시고 늘 순수하고 단순하게 아멘으로 응답하시는 신부님을 통해
많은 것들 느낄 수 있어요~~~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부족하지만 기도드립니다.
신부닙 무지 무지 사랑해용!!!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저는 목숨을 초개같이 내어놓는 사랑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다른 영혼들을 위해서
자기가 대신 지옥에 가겠다고 할 정도로
지극한 사랑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이런 포기할 줄 모르시는
사랑과 끝없는 겸손이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도 움직여
이 세상에 징벌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리시게 하고,
여기 모인 우리들을 작은 영혼으로 삼아
세상 구원을 위한 빛과 소금으로 사용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장신부님의 좋은 강론 말씀 감사합니다.
늘 나주의 영성과 율리아님의
주님께서 친히 예비하신 삶을
너무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는
장 신부님의 강론은 정말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강론이지요

신부님 늘 영육간 건강하시고
성인사제되소서...아멘

겨자씨님의 댓글

겨자씨 작성일

우리어린양들을 푸른 목장으로 잘 인도해 주시는 아버지신부님 좋른 강론말씀

잘듣고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아멘  아멘 아멘  ~~~~~~

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장신부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저는 목숨을 초개같이 내어놓는 사랑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다른 영혼들을 위해서
자기가 대신 지옥에 가겠다고 할 정도로
지극한 사랑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어렵고 힘들 때
우리가 율리아 자매님의 겸손과 사랑을 잘 받아들여 실천한다면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하고, 우리는 더욱 작은 영혼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이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장신부님~
좋은 강론 말씀 감사드려요.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주님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
더욱 가득 받으시길 기도드려요~~~ 사랑해요~~~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초는 빛을 내기 위해 자신의 몸을 태우고, 소금은 짠 맛을 내기 위해 자신의 몸을 녹여서 형체도 없이 사라집니다.
이는 자신을 남김없이 희생하여 이웃을 살리는 숭고한 사랑을 뜻합니다.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여기 모인 우리들을 작은 영혼으로 삼아 세상
구원을 위한 빛과 소금으로 사용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그러나 여러분들이 성모님 집 봉사자이고
지원자라고 해서 타성에 젖어 생활한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세상 구원을 위한 빛과 소금으로
사용하시기 힘드실 것입니다. 물론 은총이 많은 곳에
마귀들도 많다고 했으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서 생활
하며 봉사할 때 어렵고 힘들 때도 많을 겁니다.아멘!!!

사랑하는 장알로이시오 신부님..은총 가득한 강론말씀 감사합니다
나주 영성에 맞추어 알아듣기 쉽게 요약해주시니 저희들 너무도 감사
해요 늘 주님과 성모님 돌보심으로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저희곁에
큰힘이 되어주시고 성인사제 되소서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장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댓글에 함께 하신 님들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수고로 올려주신
신부님강론말씀 감사드리며 ~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저는 목숨을 초개같이 내어놓는 사랑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다른 영혼들을 위해서 자기가 대신 지옥에 가겠다고 할 정도로,
 
지극한 사랑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이런 포기할 줄 모르시는
사랑과 끝없는 겸손이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도 움직여 이 세상에 징벌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리시게 하고, 여기 모인 우리들을 작은 영혼으로 삼아 세상 구원을
위한 빛과 소금으로 사용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아멘

우리가 율리아 자매님의 겸손과 사랑을 잘 받아들여 실천한다면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하고, 우리는 더욱 작은 영혼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이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장신부님, 고맙습니다.

율리아엄마의 영웅적인 애덕실천을 다시 묵상합니다. 아멘.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분열마귀와 합세하지 않게 사랑의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장 알로이시오신부님!

블루망토님의 댓글

블루망토 작성일

어렵고 힘들 때 우리가 율리아 자매님의 겸손과 사랑을 잘 받아들여 실천한다면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하고, 우리는 더욱 작은 영혼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이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훌륭하신 장신부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영육간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아멘!!!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하지만 어렵고 힘들 때 우리가 율리아 자매님의 겸손과 사랑을 잘 받아들여 실천한다면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하고,
우리는 더욱 작은 영혼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이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

아멘~~~!!!

장미꽃비를님의 댓글

장미꽃비를 작성일

아멘~!!!

늘 소년같이 맑고 순수하신 장신부님 ~
율리아님과 함께 저희 곁에 계시니 저희 늘 든든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성인 사제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아멘!!!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우리 모두 빛과 소금이 되어 그 역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아무것도 못하고 죽어서야 되겠는가?

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저는 목숨을 초개같이 내어놓는 사랑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다른 영혼들을 위해서 자기가 대신 지옥에 가겠다고 할 정도로

지극한 사랑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이런 포기할 줄
모르시는 사랑과 끝없는 겸손이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도 움직여 이 세상에

징벌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리시게 하고.."


장신부님의  글을 읽고 나니..
율리아님의 겸손과  활활타오르는 사랑과  정성과 열정이
많고도 많은 우리  죄인들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시는데 

믿고  의탁해야 함을  다시 다짐합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어렵고 힘들 때 우리가 율리아 자매님의 겸손과 사랑을
잘 받아들여 실천한다면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하고,

우리는 더욱 작은 영혼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이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사랑하는 알로이시오 신부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주님 성모님 은총 늘 가득히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은총의샘님의 댓글

은총의샘 작성일

아멘

아멘님의 댓글

아멘 작성일

아 ~~~ 멘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천국을향해님의 댓글

천국을향해 작성일

하지만 누구에게 자랑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아니, 자랑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자신도 모르게 숨을 쉬어야 하는 것처럼 자매님은 그런 선행이 사람으로서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느님을 모를 때에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실천하면서도 무엇 하나 자랑할 줄 모르는 자매님의 겸손은 성모님의 겸손을 그대로 빼닮은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정말 어른이 한두끼는 그렇게 하였다해도 대단한 사랑실천인데
한두끼는 한다하지만 그 어린나이에 3~4일씩이라니

어느 누구도  감히 흉내도 낼 수 없는 아가페적인 숭고한 사랑~~~
하느님께서 세상 창조하실때의 사랑 가득한 본래의 모습~~~
원죄의 물듦이 없는 태초의 사랑~~~

오늘도 님의 거룩한 사랑과 위대한 겸손을 묵상하며
한발 한발 님의 발자취 따르렵니다... 아멘!

사랑의닻님의 댓글

사랑의닻 작성일

특이하게도 율리아 자매님은 하느님을 모를 때도 자신을 희생하며 고신극기로 사랑을 실천하였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과 성모님을 알고 나서는 얼마나 사랑이 불타오르셨겠습니까?

아멘!아주 어릴때부터고통의 화덕에 단련받으면서도 사랑으로 승화하는 그런 예비되었던 아름다운 삶!!!
이 죄많은 이 시대에 율리아님을 통해 놀라운 구원의 은총을 마련하신 주님 성모님 찬미 찬양받으소서!!
율리아님!! 오늘은 어떠신지요. 은총과 건강가득한 하루되세요, 사랑합니다.

장신부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기도합니다. 율리아님의 벗이요 아버지와도 같은신 분!!!

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아멘~~!!!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정말 가슴에 와 닿는 사제의 강론으로 생각합니다

 아버지 신부님께서 이렇게 잘 이끌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쯤에서 저희 본당 강론과 차이점을 언급하지않을수없어요
본당에서는 매번 읽은 책에서 인용한 좋은 귀절(당일복음과 약간 연관을 찾아서) 위주로 강론하여 주객이 전도된 느낌마저 받았는데
(유식해보이나 정작 별로 감동없는 눈치)
그것은 강론을 풍성하게 할려는 의도도 있을수있지만, 그만큼  성경내용을 깊이 파고들지못한다는 반증이 되기도 한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근본 원인은 말씀을 묵상하고 그대로 살려는 의지나 실쳔할려는 의지가 박약하기 때문.
더 근본 이면에는, 복음서에 명시된 예수님 어록 부분적으로 믿을뿐, 모두다 사실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기 때문인지도.

그러나 나주의 신부님들은, 성경과 나주메시지말씀으로만 강론하는데.....
더구나 율리아님은 세속의 아무 책도 안 읽는데, 강론 내용이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니까, 말씀만으로도 얼마던지 풍성한 강론이 가능하다는 확신이 듭디다요.  뭐니뭐니해도 실천경험을 곁들이는게 최고지요.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이런 율리아 자매님 영성의 바탕은 지극한 겸손과 사랑에 근거합니다.
아멘.
겸손과 사랑이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필수적임을 다시 배웁니다.

소중한영혼님의 댓글

소중한영혼 작성일

초는 빛을 내기 위해 자신의 몸을 태우고,

소금은 짠 맛을 내기 위해 자신의 몸을 녹여서 형체도 없이 사라집니다
.
이는 자신을 남김없이 희생하여 이웃을 살리는 숭고한 사랑을 뜻합니다.아멘!!!  아 멘!!!

장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성인사제 되세요^^*

성인들과화합님의 댓글

성인들과화합 작성일

여러분들이 성모님 집 봉사자이고 지원자라고 해서 타성에 젖어 생활한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세상 구원을 위한 빛과 소금으로 사용하시기 힘드실 것입니다. 물론 은총이 많은 곳에 마귀들도 많다고 했으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서 생활하며 봉사할 때 어렵고 힘들 때도 많을 겁니다.

아멘! 아멘! 주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 깨어서 깨어있는 기도로 5대영성따라 구원의 지름길을 걷겠습니다.
사랑과 은총으로 알려 주신 그 지름길!! 나주 성모님 사랑합니다.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하지만 어렵고 힘들 때 우리가 율리아 자매님의 겸손과 사랑을 잘 받아들여 실천한다면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하고, 우리는 더욱 작은 영혼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이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장 알로이시오 신부님!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고, 성인사제 되소서.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사랑합니다.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율리아 자매님의 이런 포기할 줄 모르시는 사랑과 끝없는 겸손이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도 움직여 이 세상에 징벌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리시게 하고,
여기 모인 우리들을 작은 영혼으로 삼아 세상 구원을 위한 빛과 소금으로 사용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어렵고 힘든일이 있을때 마다 율리아 자매님의 겸손과 사랑을
본받아  잘 이겨낼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아멘

장신부님 고맙습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주님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빕니다.

아기님의 댓글

아기 작성일

아멘 !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하느님을 모를 때에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실천하면서도 무엇 하나 자랑할 줄 모르는 자매님의
겸손은 성모님의 겸손을 그대로 빼닮은 것입니다.

              ...아멘...

율리아님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을
귀에 쏙쏙 들어 오도록 강론해 주신
장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속에서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알로이시오신부님!! 사랑합니다!! 율리아 엄마의 건강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길 빕니다!!아멘 아멘

작은별하나님의 댓글

작은별하나 작성일

나주의 5대 영성을 배우고 닦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잃지 않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아멘!

귀한 강론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율리아 자매님 영성의 바탕은 지극한 겸손과 사랑에 근거합니다. 아멘~~~

성인전을 읽어보면 우리의 성인성녀들은 거의 전부 예수님과 성모님을 지극히 사랑하여
고신극기로 성덕을 쌓아가셨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율리아 자매님은 하느님을 모를 때도
자신을 희생하며 고신극기로 사랑을 실천하였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과 성모님을 알고 나서는 얼마나 사랑이 불타오르셨겠습니까?

그래서 율리아 자매님은 1988년 7월 24일 “어머니시여! 저는 너무나 자격이 없습니다.
제가 지옥의 길로 감으로써 많은 영혼이 주 대전에 바쳐질 수 있다면 저는 그 길을 기쁘게
가오리다.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시기 위한 어머니의 뜻에 따라서 많은 고통을 사랑과
기쁨으로 바치기를 원합니다.”하고 고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아멘~~~

저는 목숨을 초개같이 내어놓는 사랑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다른 영혼들을
위해서 자기가 대신 지옥에 가겠다고 할 정도로 지극한 사랑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이런 포기할 줄 모르시는 사랑과 끝없는 겸손이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도 움직여
 이 세상에 징벌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리시게 하고, 여기 모인 우리들을 작은 영혼으로 삼아
세상 구원을 위한 빛과 소금으로 사용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아멘~~~

 
장신부님의 강론말씀  쉽고도 깊은 뜻을 주시며
가슴에 새겨야될 좋은 말씀 너무나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빌며 성인사제되시길 빕니다. 아멘

미카님의 댓글

미카 작성일

우리가 율리아 자매님의 겸손과 사랑을 잘 받아들여 실천한다면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하고, 우리는 더욱 작은 영혼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이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늘 깨어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빛의 도구가 되게 해주소서. 아멘!
장 신부님 늘 영육간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늘 한결같이 나주성모님께 충성을 다하여 일하고 계신 장신부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

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아멘~~~

다시 새롭게 시작합니다. 아자 아자 퐛팅~~~아멘!!!
장 알로이시오 신부님, 늘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지름길님의 댓글

지름길 작성일

장신부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4300명의 성직자중 유일하게 나주성모님을 지키시고 진리를 전해주시는 장신부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거강하시길 빕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율리아 자매님을 만나 자매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통해 예수님과 성모님의 가없는 사랑을 느끼고, 부족한대로 그 사랑을 조금씩 실천하게 됐습니다.

이런 율리아 자매님 영성의 바탕은 지극한 겸손과 사랑에 근거합니다.

아멘~! 아멘~!

신부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아멘, 아멘,아멘!!!
장 신부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율리아 어머니의 겸손과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Paulus님의 댓글

Paulus 작성일

여러분들이 성모님 집 봉사자이고 지원자라고 해서 타성에 젖어 생활한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세상 구원을 위한 빛과 소금으로 사용하시기 힘드실 것입니다.

주님!
저희 가족이 생활의 기도(이마,눈,귀,가슴에 성호를 그으면서)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