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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월 18일 기획본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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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20-01-24 14:42 조회405회 댓글3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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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youtu.be/DrlmY4eOAJo

 

 

 

 

2020년 1월 18일

 

기획본부장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83부

 

 

 

-모세를 부르셨음과 같이 너희를 불렀으니-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나주에 발현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기뻐하시는 날이죠. 왜냐면 특별히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봉사하고 노력하고 일하시는 분들이 모였고, 또 기도회 회원들 모이는 총회 장소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모세를 부르셨음과 같이 너희를 불렀다고 하시는 그 말씀을 부주제로 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복음 말씀에도 언급이 되어있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이곳 모여오셨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꾼이 적은 거 너무나 잘 아시죠. 주님 성모님께서 일꾼이 적다고 하시면서 많은 일꾼을 저희들이 하기를, 또 많은 일꾼들이 모여오기를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을 묵상하고 또한 예수님께서는 말구유에 내려놓으신 상태로 이 세상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왜 말구유에 놓여있게끔 하셨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하시고 봉사자로서의 자세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한국 나주에서 이곳을 통해서 주시는 지고한 사명이 무엇인지 특별히 말씀하시는 부분하고 우리가 아담과 하와로부터 영원한 생명이 그때부터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영원히 살게 될 그 말씀을 하시면서 저희들에게 그 길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또한, 작은영혼 율리아님과 일치하여서 일을 할 때,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작은영혼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함께 일하는 자녀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주시는데 어떠한 말씀인지 묵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많은 자녀들이 주님과 성모님을 통해서 은총을 받습니다. 하지만 은총을 받고 나면 다음에 어떻게 그렇게 변심을 하는지 너무나 안타까워하시면서 하시는 말씀도 묵상을 하겠습니다.

 

끝으로 모세를 부르셨음과 같이 여기 계신 자녀들을 불러주셨습니다. 왜 불러주셨는지 그 이유하고 그 목적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1.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마태오 복음 9장 37절부터 38절까지의 말씀에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라고 복음 말씀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도 말씀하고 계시죠. 96년 7월 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 자녀들아! 추수할 것이 너무나 많은데 일꾼이 너무 부족하구나.” 하시며 성모님은 또다시 슬프게 우셨고...

 

일꾼이 너무 적어서 우시고 계십니다. 자, 그래서 불타는 예수성심과 내 성심의 사도로 사용하고자 죽음 직전의 많은 자녀들을 불러 치유해 주었건만, 그래서 저희들에게 치유의 은총을 주신 것은 또 다른 이유가 있으시다는 말씀하시죠. 죽음 직전의 치유를 주신 것은 바로 사도로 사용하고자, 주님과 성모님의 사도로 사용하고자 저희들을 불러주셨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은총을 받고 나면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느냐? 사도로서의 역할을 하기를 바라시면서 말씀하고 계신다는 것이죠.

 

그렇지만 “지금 나를 따르며 나를 전하는 자녀가 너무나 부족하구나.”

 

96년 11월 25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을 따른다는 것. 바로 예수님, 주님을 따르는 길이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그렇게 죽음 직전에서의 치유로 저희들을 불러주시고 깨워주시고 은총을 주셨건만 하지만 많은 자녀들은 그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사도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따라가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이 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많은 은총을 받고 또 사도로서의 그 역할을 하시고 계시고, 또 하시고자 하시는 그런 목적으로 오늘 모이셨습니다.

 

그럼 추수의 때가 얼마나 가까웠는지 보셔야 되죠. 왜냐면 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할 때는 도대체 언제가 추수할 때가 되겠습니까. 이 말씀은 2001년 11월 6일 성모님께서 하신 말씀이십니다.

 

“이제는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내야 할 추수의 때가 그리 멀지 않았으니 어서 서둘러 회개하여라.”

 

추수의 때가 멀지 않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로 저희들에게 어서 서둘러 회개하라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제 일꾼이 그 일을 다 마무리하실 그때가 가까이 다가왔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남아있는 그 기간 동안에 더욱더 힘과 용기를 갖고 가시기를 바라면서 하시는 말씀이십니다.

 

2. 예수님을 말구유에 내려 놓으신 의미

또한, 봉사자들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시죠. 여기 계신 분들은 다 나주성모님 봉사자들입니다. 봉사자들은 어떠한 역할을 하시기를 바라십니까. 바로

 

“봉사자들은 일치를 이루도록 하여라. 그래서 희생제물이 되어다오.”라고 하셨습니다.

 

과연 저희들은 희생제물이 되어가고 있습니까? 많은 분들이 되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못 따라가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시죠.

 

“그래서 희생제물이 되어다오. 나와 예수를 위하여 일하는 모든 자녀들이 흩어져 있구나.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너희도 하나가 되어 겸손하게 일치하여 모범이 되도록 하여라.”

 

85년 7월 1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겸손이 그렇게 큰 영성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겸손하게 일치하여 모범이 되도록 하여라.”가 바로 여기 계시면서 봉사하시는 분들에게 주신 성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예수님께서는 어디를 통해서 오셨습니까? 베들레헴 마구간을 통해서 오셨지 않습니까? 바로 그러시면서 하신 말씀이

 

“성부의 독생성자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왜 보잘것없는 말구유에 내려놓았는지 아느냐?”

 

아시죠, 다. 왜 그랬는지?

 

“그는 하느님이시면서도 인간에게 섬김받으려고 하지 않으셨다.”

 

96년 7월 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바로 섬김을 받으려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말구유를 통해서 그 누추한 곳을 통해서 오셨고, 또 누추한 곳에 오신 주님의 표양을 따라 주님을 전하고 따르고 일하는 자녀들은 역시 말구유에 오신 주님을 묵상하면서 겸손하게 하라는 말씀. 섬김을 받으려고 하지 말라는 말씀을 통해서 저희들을 봉사자로서 일꾼으로서의 역할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마르코 복음 10장 45절의 말씀에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 하셨다.”

 

그래서 저희들이 더욱더 겸손된 작은 영혼으로서의 봉사자, 주님의 일꾼으로 가야 되는 길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이 말씀도 하셨습니다.

 

“오늘날 무죄하고 유순한 어린양으로 변장하고 약탈하는 늑대들의 공격에서 많은 영혼들을 보호해야 될 너희가 섬김을 받으려 하면 안 된다. 그러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행하였던 모든 것을 ‘제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하고 겸손하게 너희를 낮추어라.”

 

96년 7월 9일 성모님께서. 그래서 저희가 잘나서 저희가 똑똑해서가 아니라 주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셨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면서 ‘제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라는 그러한 겸손으로써 다가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것이 바로 저희들에게 주어진 5대 영성이라고 봅니다.

 

3. 한국 나주에서 주신 지고한 사명

 

또한, 한국 나주에서 저희들에게 주신 아주 높은 지고한 사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명은 무엇이겠습니까?

 

“세상의 많은 자녀들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하여라.”가 바로 저희들에게 주신 지고한 사명입니다. 그럼 많은 자녀들을 천국 잔칫상에 초대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 말씀을 하고 계시죠.

 

“그것은 바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이기에 나주가 빨리 인정을 받아야 한다.”

 

2010년 3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주가 인정받는 것, 인준받는 것을 원하시고 계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비록 인준은 아직 안 이루어졌지만 분명히 이루어질 것이고, 또한 그 인준되기 전이라도 사랑의 메시지를 여기 계시면서 주님을 따르고 주님의 일꾼으로써 그 역할을 하기를 바라시는 것이죠. 그러기 때문에 사랑이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 그것은 나주가 인정받는 것이고 또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 차례 주님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은 크게 세 가지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사랑의 메시지 실천, 또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해당되는 것은 성모님, 성모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또,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마지막 하나의 말씀은 지금 여기 계신 이곳을 통해서 거룩한 하느님의 도성 나주 성지를 통해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이렇게 메시지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저희들에게 주신 사명을 완수할 때 어떠한 일이 어떠한 놀라운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하느님의 의노는 축복으로 바뀌게 되어 주님의 나라가 오게 될 것이라고 2010년 3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은 주님의 기도 여러 차례 계속 저희들이 기도를 올리죠. 그 기도, 주님의 나라가 이 세상에 오기를 원하는 그러한 기도의 뜻이 이루어지시는 그 길은 바로 지고한 사명을 완수할 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가 이 세상에 전파되고 실천될 때 어떠한 결과를 또 주십니까? 어떠한 은총을 내려주십니까? 그것은 바로 “성부의 의노가 풀어지고 무서운 벌이 면해질 것”이라고 88년 1월 30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설사 이 세상이 유황불이 내린다고 하더라도 하지만 그 유황불을 면하고 그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사랑의 메시지가 전파되고 실천될 때 이루신다는 놀라운 말씀을 하시고 계시죠.

 

또한, 교회에서 받아들여지고 실천에 옮겨진다면, 교회에서 받아들여진다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인준! 인정해 준다면 어떠한 것을 주실까요? 바로 “성부의 의노는 풀릴 것이며 진리와 질서가 회복되고 혼란을 선동하고 바람을 일으키는 교활한 마귀는 쓰러질 것이다.” 2007년 3월 25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죠.

 

그러면 이 세상은 어떠한 세상이 됩니까? 삼라만상이 아름다워지고 사막에서도 꽃이 피는 세상이 된다는 말씀을 또 다른 메시지 부분에서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 이 세상의 사랑의 메시지가 실현될 때 어떠한 결과를 또 주십니까?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왕국을 이루는 최대의 승리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93년 4월 1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에게 주신 도구, 무엇입니까? 사랑의 메시지가 이렇게 위대하고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저희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니 이 사랑의 메시지를 살아가고 이 사랑의 메시지대로 실천하고 노력하는 자녀에게는 얼마나 큰 것을 주시겠다고 하시는지 상상도 안 가실 정도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 그럼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사랑의 메시지에 대해서 실천하는 영혼들 또 실천한다면 실천되도록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영혼들에게 주시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90년 11월 1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 항구 즉 천국이죠.

 

“하늘 항구에 도달할 수 있도록 내가 그들의 구원의 방주가 되어줄 것이다.”

 

사랑의 메시지 다 실천하는 자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한다면 어떠한 것을 은총을 주십니까?

 

“나의 불타는 성심은 더욱 밝은 빛을 비추어 줄 것이며 너희는 은총 중에 구원을 받아 천국을 얻게 될 것이다.”

 

96년 1월 6일 성모님 말씀. 천국을 얻는 반드시 얻는 방법은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고, 실현이라는 것이죠. 또한, 사랑의 메시지가 실천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2006년 10월 15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루빨리 나주가 인준이 되어야만이 온 세상이 구원받을 수 있다.”

 

온 세상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은 장상들도 아셔야 합니다. 교회의 목자들도 다 아셔야 하고 교회의 수장도 다 아셔야 합니다. 방법을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그 말을 못 알아듣는 것이 얼마나 안타깝고 애처롭고 하는 것입니까? 저희들은 다 알고 있는데.

 

4. 영원히 살게 될 것

 

요한복음 12장 25절의 말씀에 이 말씀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아끼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목숨을 보존하며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즉, 목숨이 영원히 살게 되는 그 말씀에 대해서도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저희들에게 알려 주십니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죽게 되었는데 이제 너희가 회개한다면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1996년 11월 2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죠. 죽음은 시작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는 그러한 죄를 범함으로 인해서, 하지 말라는 하느님의 그 말씀을 어김으로 인해서, 하지만 다시 뒤집어지는 말씀을 하시죠. 그것이 바로 우리가 회개한다면 예수님을 통해서 영원히 살게 되는 그 기회를 지금 저희들에게 은총으로 내려주신다는 그 말씀을 하고 계시죠.

 

또한, 이 세상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절개 없고 죄 많은 이 세대에 하늘의 재물은 탐하지 않고 썩어 없어질 세속과 타협하면서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하다가 박해를 받는다면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2003년 2월 16일 예수님 말씀이세요.

 

회개를 통해서 영원히 삶을 갈 수가 있고 또한 박해를,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하면서 박해를 받는다 하면 영원한 생명의 길로 갈 수 있다는 것이죠.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그 죽음으로부터의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심오한 말씀을 이곳을 통해서 저희들에게 알려주시면서 저희들에게 은총으로 주시겠다고 약속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5.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또한, 이곳에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일하는 자녀입니다.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전하는 너희는

 

“너희의 기도와 희생과 노력으로 해돋이에서 해넘이까지 모든 민족과 사람들이 나의 자녀가 되어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고,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나라에 마련되어 있으니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분투노력하기 바란다.”

 

2007년 12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저희들에게 주시는 것이죠.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고 계시는 여기 계신 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라는 것이죠. 무엇을 주십니까? 하늘나라의 큰 상이 마련되어 있다라고 하십니다. 언젠가 말씀드린 바가 있죠.

 

하늘나라의 큰상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하늘나라의 상도 큰데, 그것도 큰 상. 주님과 성모님 가까이 계시면서 하늘나라에서 그 위치를 정해주시는 거. 또 예수님의 식탁에서 먹고 마시고 할 수 있는 측근으로 갈 수 있는 것. 또 하늘의 면류관을 주시겠다는 것. 또 하늘의 월계관을 주시겠다는 것. 이와 같은 것이 모두 다 하늘에서 받을 큰 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또한, 율리아님과 함께 도와 일하다가 박해를 받은 자녀들은 또 어떻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하고 계시죠. 이 말씀은 마르코 복음 16장 22절의 말씀 하고 연관이 됩니다.

 

“그 뒤 예수께서는 친히 제자들을 해가 뜨는 곳에서 해가 지는 곳까지 보내시어 영원한 구원을 선포하는 거룩한 불멸의 말씀을 전하게 하셨다. 아멘.”

 

지금 이와 같은 일을 이곳 자녀들을 통해서, 이곳에 있는 자녀들에게 말씀하신, 무슨 말씀으로 주셨냐면, 이천 년 전에 사도들이 시작했고 또 이천 년이 지난 지금은 사도들이 하신 것을 완성하신 역할을 하는 사도라고 표현하시면서 저희들에게 호소하고 계신다는 것이죠. 저희들은 일꾼입니다. 더불어서 저희들은 사도에 해당된다는 말씀이십니다.

 

“나를 위하여 내가 간택한 내 작은 영혼을 도와 일하다가 박해를 받는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박해를 받는 자녀들 말씀하시죠. “나는 친히 너희에게 성령의 갑옷을 입혀 해가 뜨는 곳에서 해가 지는 곳까지 보내어 영원한 구원을 선포하는 거룩한 불멸의 복음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게 할 것인데”

 

지금 사랑의 메시지가 복음 말씀의 중요한 도움의 역할을 해주고 계시죠. 복음 말씀을 이해를 못 하면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복음을 좀 더 이해하면서 실천할 수 있게끔 하는 주님, 성모님의 말씀이시죠. 이곳을 통해서 누구를 통해서? 여기 계신 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성령의 갑옷을 입혀서 해 뜨는 곳에서 해가 지는 곳까지 보내시면서 불멸의 복음과 또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게 하신다고 하시지 않습니까?

 

실제 지금 보십시오. 유튜브를 통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어디까지 갑니까? 온 세상 끝까지 지금 실현되고 있지 않습니까. 비록 유튜브를 만들지는 못하더라도 전하는 데 도움을 주시는 분은 반드시 이 말씀대로 실천하는 자녀가, 또 실천하는 사도가, 실천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또한

 

“믿고 받아들여 실천하는 사람은 구원을 받겠지만, 나를 배척하고 성령을 모독한다면 단죄를 받을 것이다.”

 

2007년 11월 24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거룩한 불멸의 복음과 사랑의 메시지를 믿고 받아들여 바로 구원을 받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세상 구원을 위하여 또 율리아님을 도와 특별히 부른 자녀들, 그중에는 이런 자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녀.

 

“비록 지금은 자아를 버리지 못해 너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너의 사랑에 찬 희생과 염원으로 종국” 마지막 때. “종국에는 그들도 변화되어 너를 도와 수많은 영혼들을 구하게 될 것이니 너무 자책하지 말거라.”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율리아님을 도와드리면서 일해야 될 자녀들이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그들도 종국에는 큰 역할, 많은 영혼들을 구하는 역할을 하신다는 앞으로의 있게 될 일들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전에 마음을 아프게 안 해 드리고 함께 가시면 더 좋겠죠.

 

또한 “그들이 네가 하는 일에 마음과 정성을 다해 협력한다면 네가 받을 상을 그들도 똑같이 받아 마지막 날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너와 함께 기쁨을 나눌 텐데 말이다.”

 

그런데 그들은 바로 어떻습니까?

“이제 그들도 깨어나 기쁘게 동참할 것이다. 그래도 깨어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들의 몫이니 더는 마음 아파하지 말거라.”

 

2017년 11월 5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이시죠. 그래도 깨어나지 못해서, 그러나 그들의 몫이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몫에 대해서도 묵상을 하셔야 합니다. 그전에 저희들은 깨어서 율리아님을 도와서 함께 천국 잔치에 가셔서 율리아님이 받을 큰 상을 너희들도 똑같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누가? 예수님께서 친히 약속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영혼은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집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고통과 슬픔과 괴로움이 없고,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천상 낙원에서 빛나는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2016년 2월 17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비록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그 길을 좁은 길을 가고 있지만, 결코 그 길은 좁은 길이 아니라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을 차지하는 길로 가신다는 것이죠.

 

6. 구하던 은총을 받고 나면...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이 세상 한 번 보시겠습니다.

 

“수많은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받을 때에만 구명대에 매달리듯이 나에게 매달리지만 구하던 은총을 받고 나면 감사하기는커녕 배은망덕하게 대포쟁이들의 말에도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혼란에 빠져 탕요하고 있으니 마귀가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98년 2월 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은총을 받을 때에만 구명대에 매달려서 그다음에 구해진 다음에 감사하기는커녕 어떻습니까? 배은망덕으로 간다는 말씀. 그러한 자녀가 있다는 말씀. 여기 계신 분들은 한 분도 안 그러시겠습니다만, 그래서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도 같은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여라.” 바로 이러한 영혼들을 저희들의 기도, 희생 대상으로 말씀하고 계시죠. 그래서 “지금은 비록 갈대처럼 흔들리는 영혼일지라도 온전히 회개하여 나의 말을 따른다면 그들 또한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다.”

 

2001년 11월 6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누구도 비판하며 판단하며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라는 것이죠.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는 그러한 사명이 핵심적으로 저희들에게 주신 사명이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어떠한 영혼이 어떻게 변할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7. 모세를 부르셨음과 같이 너희를 불렀으니...

 

또한,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너희를 불렀다고.

 

“하느님께서는 이집트 땅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모세를 시나이 산으로 부르셨음과 같이 나의 승리를 위하여 너희를 불렀으니 이제 너희는 목숨을 다하여 더욱 강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인간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서로를 너그럽게 사랑하여라.”

 

2001년 9월 2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은 참 행복합니다. 왜? 모세의 위대하고 크나큰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 종살이에서 구한 그 역할을 여기 계신 분들에게 주셨다는 것이죠. 비록 나 자신이 초라하고 미흡하고 보잘것없지만 이러한 미흡하고 보잘것없고 부족한 자녀들을 통해서 부족한 일꾼을 통해서, 부족한 사도들을 통해서 큰일을 이루시겠다고 종종 그 말씀을 하시죠.

 

그러기 때문에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라고. 적우침주. 다 너무나 잘 아시는 용어죠, 깃털 하나하나가 얼마나 힘이 없습니까? 그러나 그것이 모이고 모이면 배를 침몰시킬 수 있다. 즉 모이고 모여서 힘이 합쳐지면 큰일을 이룰 수 있다는 아주 심오한 말씀을 저희들에게 심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너희 모두가 이렇게 모여 희생과 사랑으로 함께 바치는 정성된 기도를 통하여” 어떠한 은총을 주십니까? 작은 영혼들이 모여서 하는 기도. 보십시오.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라고. 분명히 이 말씀 하시죠. 또 어떠한 은총을 주십니까? “하느님 의노의 잔이 축복의 잔으로 바뀔 것”이라고 2006년 8월 5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의노의 잔, 이 세상 유황불이 내린다 하더라도 그 유황불 속에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너희를 안전하게 피신시켜 데리고 가겠다는 말씀을 표현하시기를 이렇게 의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으로 받게 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지금 저희들에게 은총의 말씀을 너무나 많이 주셨습니다.

 

특별히 불림 받고 특별히 일꾼으로 사도들로 온 자녀들에게 주신 이 말씀 단 한 말씀도 빠지지 않고 그대로 큰 상, 큰 은총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그대로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율리아님과 힘을 합쳐서 일치해서 주님 성모님과 함께 하시면서 나아가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댓글목록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저희들은 주님의 기도 여러 차례 계속 저희들이 기도를 올리죠. 그 기도, 주님의 나라가 이 세상에 오기를 원하는 그러한 기도의 뜻이 이루어지시는 그 길은 바로 지고한 사명을 완수할 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가 이 세상에 전파되고 실천될 때 어떠한 결과를 또 주십니까? 어떠한 은총을 내려주십니까? 그것은 바로 “성부의 의노가 풀어지고 무서운 벌이 면해질 것”이라고 88년 1월 30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설사 이 세상이 유황불이 내린다고 하더라도 하지만 그 유황불을 면하고 그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사랑의 메시지가 전파되고 실천될 때 이루신다는 놀라운 말씀을 하시고 계시죠.
 
감사합니다 ^^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실제 지금 보십시오. 유튜브를 통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어디까지 갑니까?
온 세상 끝까지 지금 실현되고 있지 않습니까. 비록 유튜브를 만들지는 못하더라도 전하는 데 도움을
주시는 분은 반드시 이 말씀대로 실천하는 자녀가, 또 실천하는 사도가, 실천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기획부장님 은총의 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기획부장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봉사자들은 일치를 이루도록 하여라.
그래서 희생제물이 되어다오."

아멘!!!
감사합니다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매사감사님의 댓글

매사감사 작성일

“그래서 희생제물이 되어다오. 나와 예수를 위하여 일하는 모든 자녀들이 흩어져 있구나.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너희도 하나가 되어 겸손하게 일치하여 모범이 되도록 하여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의 뜻 저에게 이루어지소서. 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너희도 하나가 되어
겸손하게 일치하여 모범이 되도록 하여라.
아 ~~~ 멘 !!!
하루빨리 나주가 인준이 되어야만이 온 세상이 구원받을 수 있다.
아 ~~~ 멘 !!!
기획본부장님의 말씀 감사드려요 !!!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너희가 나를 위하여 행하였던 모든 것을
‘제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하고 겸손하게 너희를 낮추어라."

아멘!
감사합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이제는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내야 할 추수의 때가 그리 멀지 않았으니 어서 서둘러 회개하여라.”

 

추수의 때가 멀지 않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로 저희들에게 어서 서둘러 회개하라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제 일꾼이 그 일을 다 마무리하실 그때가 가까이 다가왔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남아있는 그 기간 동안에 더욱더 힘과 용기를 갖고 가시기를 바라면서 하시는 말씀이십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즐겁게
행복한
명절  되세요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기획본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구골구골 받으세요!!!

아자아자님의 댓글

아자아자 작성일

아멘.
2020년 1월 18일 기획본부장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83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세를 부르셨음과 같이 너희를 불렀으니-  아~ 멘!
이 죄인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엄마께
기쁨과 힘 드리는 자녀되로록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이제는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내야 할 추수의 때가 그리 멀지 않았으니 어서 서둘러 회개하여라.”
 아멘! 아멘!
감사드리며 주님.성모님 성심안에서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성심의빛님의 댓글

성심의빛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너희도 하나가 되어
  겸손하게 일치하여 모범이 되도록 하여라."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
기획본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하루빨리 나주가 인준 되어야만이
온 세상이 구원 받을 수 있다."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존경하는 기획본부장님 언제나 정말 감사드립니다 !!! ^ ㅡㅡㅡ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기획본부장님 감사드립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이집트 땅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모세를 시나이 산으로 부르셨음과 같이
나의 승리를 위하여 너희를 불렀으니 이제 너희는 목숨을 다하여
더욱 강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인간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서로를
너그럽게 사랑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봉사자들은 일치를 이루도록 하여라. 그래서 희생제물이 되어다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의 말씀에 순명하며
엄마께 양육받아 착한 자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기획부장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기획본부장님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죽음 직전의 치유를 주신 것은 바로 사도로 사용하고자,
주님과 성모님의 사도로 사용하고자 저희들을 불러주셨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은총을 받고 나면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느냐?
사도로서의 역할을 하기를 바라시면서 말씀하고 계신다는 것이죠."
아멘!!!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하루빨리 나주가 인준이 되어야만이 온 세상이 구원받을 수 있다.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하나 하나 잘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획본부장님 무지 고맙습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그러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행하였던 모든 것을
‘제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하고 겸손하게 너희를 낮추어라.

아멘! 기획본부장님 늘 좋은 강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셔용~!

지푸라기님의 댓글

지푸라기 작성일

계획부장님 말씀을 듣고 있으면 놀라울뿐 입니다.
막힘없이 확신찬 목소리와 몸짓 -
성령의 도움이 느껴지는 시간들 입니다.
특별히 선택을 받고 쓰이고 계시니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사랑의 맘으로 기도 봉헌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이제는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내야 할 추수의 때가 그리 멀지 않았으니 어서 서둘러 회개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일꾼이 너무 적어서 우시고 계십니다.
자, 그래서 불타는 예수성심과 내 성심의 사도로 사용하고자 죽음 직전의 많은 자녀들을 불러 치유해 주었건만,
그래서 저희들에게 치유의 은총을 주신 것은 또 다른 이유가 있으시다는 말씀하시죠.
죽음 직전의 치유를 주신 것은 바로 사도로 사용하고자, 주님과 성모님의 사도로 사용하고자 저희들을 불러주셨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은총을 받고 나면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느냐?
사도로서의 역할을 하기를 바라시면서 말씀하고 계신다는 것이죠.
아멘.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너희의 기도와 희생과 노력으로 해돋이에서 해넘이까지
모든 민족과 사람들이 나의 자녀가 되어 알렐루야를 노래
하게 될 것이고,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나라에 마련되어
있으니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분투노력하기 바란다.”

아멘♡♡♡♡♡♡♡

무지 무지 감사드립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하루빨리 나주가 인준 되어야 온 세상이 구원 받을수 있다..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작은영혼과 일치하려는 마음으로! 5대영성 봉헌! 감사합니다!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