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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 2020년 1월 4일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20-01-08 13:03 조회631회 댓글41건

본문

 

 

 

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 희망찬 새해에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도드립니다. 2020년을 맞아 첫 번째로 맞이하는 1월 첫토 기도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성모님 동산은 1월인데도 봄날처럼 따스했습니다. 순례 오신 분들을 위해 성모님께서 손수 따스한 입김을 불어주시는 듯했습니다. 지난 송년 및 신년 기도회 때는 몹시 추웠는데, 그때 추위에 떠는 모습을 보시고 마음이 아프셔서 이번에는 따스한 날씨를 주지 않으셨나 하는 생각입니다.

 

십자가의 길을 바치는 세 시가 가까워오자 전국 각지에서 순례객들이 모여들었습니다. 해외에서 오신 분도 몇몇 눈에 띄었습니다. 그분들은 이곳에 오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을 것입니다. 오래 전부터 계획을 세우고 경비를 모으고 비행기 표를 끊고 장시간의 비행 끝에 드디어 이 자리에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모습을 보니 국내의 순례자들은 정말 복 받은 것 같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바로 달려올 수 있으니까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습니다. 맨발로 기도드리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피 흘리며 동행해주시는 거룩한 이 길에서 찢긴 성심을 위로해 드리기 위하여 맨발의 아픔을 봉헌하고 기도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각자의 지향을 안고 정말로 엄숙하고 숙연한 마음으로 기도를 바쳤습니다. 간간이 여기저기서 훌쩍거리는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이 기도 소리가 주님 성모님께 전달되리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우리의 지호지간에 계시는 것도 아니고 바로 곁에 계신다고 직접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서 기도를 바칠 때는 피 흘리시며 동행해 주신다고 약속까지 하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길에 내린 엄청난 양의 성혈이 그 약속에 대한 확실한 징표입니다.

 

열댓 명이 넘는 어린 아이들이 정말 진지한 모습으로 십자가의 기도에 동참했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순수하고 귀여웠습니다. 어린이들은 갈바리아 동산에서 수녀님의 안내로 예수님상의 발을 만지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아멘.”하고 기도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주님 성모님 대전에서 향기로운 꽃이며 어여쁜 나비입니다. 왜 예수님께서 우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올 수 없다고 하셨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오후 7시가 되었습니다. 성모님이 입장하시고 초 봉헌 꽃 봉헌을 하였습니다. 행렬을 지어 봉헌하면서 새해의 소망을 성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올 한해 우리 가족 모두, 성모님께서 지켜주고 보살펴주시라 기원했습니다. 그에 더하여 개인적으로 필요한 특별한 은총도 청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순례자 각자각자의 청을 다 기억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그 청대로 이루어주실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경험했으니 신뢰가 갑니다.

 

 

성모님 입장

 

 

 

 

꽃과 초 봉헌

 

시작기도에 이어 성체강복이 있었습니다. 성체강복은 성체이신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해주시는 강복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리고 이공이공년 새해의 새로운 청원도 성체 예수님께 말씀드리며 기도에 참여했습니다.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는 82부로 나주 성지로 순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쉽게 이해시켜 주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주님 성모님께서는 어디든 존재하는 분이신데 왜 나주까지 순례를 가서 기도를 해야 하는지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모르시는 말씀입니다. 지금은 영신전쟁의 시기로 마귀의 횡포가 극에 달해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강력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나주 성지에서 바치는 기도의 위력은 체험해 본 사람만이 이해합니다. 체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결코 이해하지 못합니다. 세상 어디에도 주님 성모님의 현존을 나주처럼 선명하게 또, 많이 드러낸 곳은 없습니다. 그러니 기도에 대한 응답도 특별할 수밖에 없습니다.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 왕도 누리지 못한 은총을 우리는 지금 나주 성지에서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세계 수십 개 나라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 숱한 방해공작과 온갖 어려움을 다 물리치고 꾸준히 순례 오는 것을 보면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음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이번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로 나주 성지가 가지는 가치를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반대자들도 그 가치를 재평가할 때가 되었습니다.

 

쇼미더 나주 팩트 제 6화는 한마디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은 꼭 한번 보기를 권합니다. 공영방송의 거짓된 정보로 성모님께서 직접 주신 은총의 샘물이 평가절하된 비극적인 사실을 아주 통렬하게 뒤집었습니다. 이처럼 명확하고 통쾌한 논리는 없습니다. 반대자들을 아주 꼼짝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은총의 샘물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과 향유와 성모님 젖으로 변화된 모습을 담은 영상은 가히 압권이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촬영한 영상이 거짓말을 할 리가 없습니다. 하기야 그것이 아니라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 기적수로 인한 치유 경험을 갖고 있기에 다른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만약 반대자들이 그 증거를 제시하라면 은총의 경험자들이 4톤 트럭에 가득 실어도 남을 만큼의 증언을 써서 보내줄 것입니다.

 

구유 앞 아기 예수님 앞에서 묵주의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님의 출생과 성장의 신비를 묵상하며 환희의 신비를 바쳤습니다. 율리아님께서 극도의 고통 중에서도 함께하시어 기도가 더 뜻 깊었습니다. 한손에 촛불을 들고 또 한손에 묵주를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바쳤습니다.

 

 

촛불을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바치는 묵주기도

 

 

 

 

 

 

 

잠시의 휴식 시간을 거친 후에 바로 율리아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율리아님은 머리가 터질 것처럼 아파서 또, 숨쉬기가 어려워 죽을 것 같다 하셨습니다. 그 모든 고통들을 순례자와 그 가족을 위하여 봉헌하셨습니다.

 

율리아님은 당신이 잘 하는 것이 한 가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웃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환한 미소 속에 고통을 감추시면 아무도 그 사실을 눈치 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죽을힘을 다해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이 살짝살짝 엿보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율리아님과 김대건 신부님과의 특별한 인연이 퍽 인상 깊습니다. 율리아님은 김대건 신부님의 치명고통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신 분입니다. 김대건 신부님은 율리아님께 “순교의 정신으로 잘 따라라. 나의 손을 잡아라. 내가 도와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십자가의 길 5처의 시몬이 예수님 대신 십자가 짐을 예로 들면서 우리는 언제 어디에 있는지 그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시몬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싶어서 진 게 아니라 고향에 가는 길에 우연히 그 장소에 들렀기 때문에 십자가를 지게 되었고 그로 인해 구원을 받았다 하셨습니다. 순례자들은 모두 그 말씀을 들으면서 지금 여기 거룩한 성지 나주에 와 있다는 생각에 고무되어 한껏 들떴습니다.

 

율리아님은 말씀 가운데 한 번 쓰러지셨는데 보는 이들 모두가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혼신의 힘으로 주님 성모님 사랑을 전하는데 우리도 그 뜻에 조금이라도 따르는 의미에서 늘 깨어서 기도하고 또, 5대 영성으로 더욱 무장하여 마지막날 천국을 차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놀라운 은총 증언에 이어 나주 성모님을 극진히 사랑하시다가 90세로 선종하신 홍콩 신부님을 위한 연도를 바쳤습니다. 신부님께서는 나주 성모님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나주 성모님을 전파하는데 늘 앞장서셨습니다. 지금 나주 성모님 품에 안겨 하늘나라에 계실 신부님을 위해서 정성을 모아 연도를 바쳤습니다.

 

 

2012 년 9월16일 나주에 방문하신 죠셉 푸 신부님에게

율리아 자매님께서 갈바리아 예수님 발을 만지시라고 하며

기도를 해 드리시자 죠셉 푸 신부님의 손에 예수님 진액이 줄줄 흘러 내리심

 

 

 

 

 

 

기도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순례자들 얼굴에 밝고 맑은 기운이 감돌았습니다. 전혀 밤을 새운 사람 같지 않습니다. 매월 첫토에 드리는 이 기도의 힘으로 다음 기도회까지 한 달을 은총 속에 지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나주는 은총의 충전소입니다.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나비의 날갯짓처럼 가볍습니다.

 

 

 

 

 

 

댓글목록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지난 송년 및 신년 기도회 때는 몹시 추웠는데,
그때 추위에 떠는 모습을 보시고 마음이 아프셔서
이번에는 따스한 날씨를 주지 않으셨나 하는 생각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쇼미더 나주 팩트 제 6화는 한마디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은 꼭 한번 보기를 권합니다.
공영방송의 거짓된 정보로 성모님께서 직접 주신 은총의 샘물이 평가절하된 비극적인 사실을
아주 통렬하게 뒤집었습니다.
이처럼 명확하고 통쾌한 논리는 없습니다. 아멘^^

피앗님의 댓글

피앗 작성일

추운 날씨에도 맨발로 십자가의길을
하시는 모습들이 정말 감동입니다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나주는 은총의 충전소입니다.
아멘♡주님 성모님 엄마 감사드립니다

아멘Veronica님의 댓글

아멘Veronica 작성일

감사합니다.
새해 첫토요일 기도회에서 받은 은총 잘 간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아멘^^ 와~ 언제나 은총이 가득가득한~
첫토 기도회 넘나 행복했어요!
은총의 소식 함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 왕도 누리지 못한 은총을
우리는 지금 나주 성지에서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아~~멘!!!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모두 같은 마음으로
올 한해 우리 가족 모두,
성모님께서 지켜주고 보살펴주시라 기원했습니다.
그에 더하여 개인적으로 필요한 특별한 은총도 청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순례자 각자각자의 청을 다 기억하고 계실 것입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은총의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 왕도 누리지 못한 은총을
우리는 지금 나주 성지에서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아멘! 정말 억만 프로 공감입니다!!!♡
이 모든 은총의 통로이신 엄마! 무지무지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은총의 나주 성모님 첫토 기도회..
우리가 어디서 이런 사랑과 은총을 받을수 있을까요?
보기만 해도 감동이 밀려옵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았기에 이렇게 숨쉬며 살아갈수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축복임을 믿습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엄마 감사드립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넘넘 감동의 기도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빨려 들어가듯 읽었습니다^^ 은총 구골구골 받으세요!!!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정나주님의 댓글

정나주 작성일

건강상 거리상 교통이 불편하여 새벽3시에  일어나서  준비해야 하므로  겨울엔  엄청 불편하여 3월부터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나주 소식만  날마다  받아보고 있습니다ㆍ 오늘은  노아의  빙주를  유튜브에서  봤는데 노아방주가  아직도  로마에 아주 높은산  눈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올라 타서  절대로 내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ㆍ
올려주신  행사 사진  은혜롭게 잘 보았습니다ㆍ 3월  첫토엔 장미향을  주시는  ♥성모님 품에 안기러 가겠습니다.  샬롬~~~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율리아님은 말씀 가운데 한 번 쓰러지셨는데 보는 이들 모두가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혼신의 힘으로 주님 성모님 사랑을 전하는데 우리도 그 뜻에 조금이라도 따르는 의미에서 늘 깨어서 기도하고 또, 5대 영성으로 더욱 무장하여 마지막날 천국을 차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멘
율리아님 영육간 건강하세요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 왕도 누리지 못한 은총을
우리는 지금 나주 성지에서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순교의 정신으로 잘 따라라.
 나의 손을 잡아라.
 내가 도와주겠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모니카2님의 댓글

모니카2 작성일

기도회소식을 전해주셔서 너무 좋아요~시몬이 우연히 예수님 대신 십자가를 진 것이 우연이 아닌 것처럼
나주에 오신 모든 분들도 나주에 오신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아멘.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우리도 그 뜻에 조금이라도 따르는 의미에서 늘 깨어서 기도하고
또, 5대 영성으로 더욱 무장하여 마지막날 천국을 차지해야겠다..."

아멘♡♡♡♡♡

새해 첫 토요일 기도회에 불러주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에게 은총을 폭포수처럼 내려주시옴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나이다^^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율리아님은 말씀 가운데 한 번 쓰러지셨는데 보는 이들 모두가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혼신의 힘으로 주님 성모님 사랑을 전하는데 우리도
그 뜻에 조금이라도 따르는 의미에서 늘 깨어서 기도하고 또, 5대 영성으로 더욱
무장하여 마지막날 천국을 차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운영진님 감동의 2020년 1월 4일 첫 토요일 기도회
은총의 소식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2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주성지에서 기도회를 통하여
주신 은총들 사진으로 다시 볼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 왕도 누리지 못한 은총을
우리는 지금 나주 성지에서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아멘~~~!!!
은총의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나눔님의 댓글

나눔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율리아 자매님께서
갈바리아 예수님 발에 맥박을 느끼시라고 하며
기도를 해 드리시자
죠셉 푸 신부님의 손에
예수님 진액이 줄줄 흘러 내리심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아멘 !  아멘 !  감사합니다.
정말로 복받은 우리들입니다. 
죠셉 푸 신부님께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기도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맨발로 얼어붙은 땅바닥을 딛고 십자가의 길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
누군가는 꼭 저렇게 해야 하느냐? ... 고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봉헌의 의미를 모르는 것이지요 ..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실천하는 해가 되게 하소서.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서 기도를 바칠 때는 피 흘리시며
동행해 주신다고 약속까지 하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길에 내린 엄청난 양의 성혈이
그 약속에 대한 확실한 징표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은총의 시간!!! 온세상 자녀들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강력한 기도 봉헌!! 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