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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첫토요일과 성모님을 경당으로 모신 기념 기도회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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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12-19 15:32 조회623회 댓글39건

본문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예수님과 성모님의 영원한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었던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을 사랑하는 홈님들께 전합니다. 이번 첫 토요일 기도회는 12월 7일과 8일에 걸쳐 이뤄졌기에 새 경당 이전 1주년 기념일과 함께 진행됐습니다.

 

1985년 6월 30일 성모님께서 처음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율리아님이 하고 있던 미용실에서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다는 말이 전해지자 하루에 3~4천 명까지 사람들이 왔습니다. 매일 밀려드는 수많은 순례자를 맞이하며 율리아님은 한 달 순수익이 200만 원이 넘는 미용실을 과감히 접고 ‘나주성모님만을 위해 매진하리라!’ 다짐하면서 단독 주택을 보러 다녔습니다.

 

그러나 마땅한 집이 없어 수강 아파트 302호를 구입해 86년 8월 12일,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상을 안방에 모셨습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순례자들이 더 많이 오자 주민들이 시끄러워 못 살겠다며 데모와 민원제기를 했을 뿐만 아니라 아파트에서 나가지 않으면 성모상을 가져가겠다고까지 하였습니다.

 

율리아님은 본당 이 나자로 신부님께 “성모님상을 본당에서 모시면 어떨까요?” 물으니 신부님이 좋아하며 윤 대주교님에게 허락을 받으러 갔는데 대주교님은 “본인의 성모상이니 본인이 모셔야 한다.”고 하여 다른 방법이 없던 율리아님은 성모님상을 모실 경당 터를 마련하기 위해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나주 전체를 돌아다녔습니다.

 

마땅한 장소가 없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주님과 성모님께 의탁하며 기도하던 중 성모님 모실 부지를 현시로 보여주셨습니다. 그 땅을 찾아 본당 신부님께 말씀드리니 성모님께서 준비하셨던 땅이라며 구입을 허락했습니다. 하루빨리 경당을 짓기 위해 땅을 팠는데 파도 파도 계속 쓰레기가 나왔습니다. 그곳은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것입니다.

 

율리아님의 모친께서 “이런 쓰레기장에다 성모님을 모셔도 되냐?” 고 하시니 “어머니, 우리 성모님은 뱀을 짓밟으셨는데 쓰레기 같은 이 세상을 다 짓밟아 정화시키시려나 봐요.” 하시자 “꿈보다 해몽이 더 좋다.” 하였다. 그때 상큼한 향기가 스쳐가니 모친께서 “우메,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이 쓰레기장에서도 향기가 난다.” 하며 모두 놀랐다고 합니다.

 

1987년 12월 8일 성모님을 경당으로 모셨습니다. 세속에 살며 상처받아 찌들은 영혼 육신을 나주성모님 경당에서 치유 받고 새사람이 되어 변화된 삶을 살게 된 분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바로 이곳은 많은 이들이 찾아와 회개의 은총으로 치유되는 영혼의 목욕탕이 될 것이며 나와 내 어머니의 복합적인 성심의 사랑과 은총이 풍성하게 내리는 내 어머니의 집이 될 것이다.” (님 향한 사랑의 길 No.147 예수님)

 

또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복합적인 사랑을 쏟아 주시며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15년 3월 화재로 인해 경당이 전소되었습니다. 그로부터 2년 후 나주성모님을 사랑하는 작은 영혼들의 도움으로 새 경당이 지어졌고 2018년 12월 8일 준공식을 하며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애타게 부르짖는 주님과 성모님의 호소를 알아들은 작은 영혼들은 갈가리 찢긴 성심을 위로해 드리기 위해 첫 토요일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오후 2시 십자가의 길 기도 준비 찬미를 함께 봉헌하고 2시 30분 십자가의 길 기도가 시작됐습니다. 영하로 떨어졌던 기도회 전날과 다르게 포근한 날씨였지만 대지는 차가웠습니다. 하지만 희생을 바치려 맨발로 십자가의 길 기도에 오른 순례자들이 곳곳에 보였습니다. 또 초등학생 10여 명이 진지하게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는 모습은 주위 어른들의 얼굴에 절로 흐뭇한 미소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

 

 

 

 

 

 

12처 십자가는 캘리포니아에서 온 돈 형제님과 9살 된 딸이 함께 졌습니다. 돈 형제님은 인터넷에서 쥴리아 킴에 대해 읽다 보니 관심이 생겼는데 2년 전 한국에 사업차 왔다가 여유시간이 생겨 쥴리아님을 만나고 싶어 나주에 왔지만 극심한 고통 중에 있던 율리아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봉사자들(해외부 수녀님들)의 안내로 성모님동산에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고 짐 가방에 넣을 수 있을 만큼 기적수를 많이 받아 집으로 돌아가 형제자매들에게 나누었다 합니다. 그 당시 누나 친구의 어머니가 암이 너무 심하여 더 이상 항암치료를 받을 수 없어 모든 것을 포기한 상태였는데 돈 형제님의 누나가 그 어머니께 기적수를 전해드렸습니다.

 

어머니께서는 기적수를 마시고 재검사를 받으러 갔는데 놀랍게도 피 검사 결과는 깨끗하게 나왔고 ‘암이 없다.’는 진단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담당 의사조차 “이건 기적입니다!”라고 말했다 합니다. 그 후 2년이 지났지만, 그분께서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다며 주님의 영광을 드러냈습니다.

 

오후 6시 30분, 수 신부님과 율리오 회장님이 성모님상을 모시고 입장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나주성모님께 모든 삶을 봉헌한 수녀님 두 분과 생활의 기도 모임 회원들, 개인 순례자가 각자의 지향을 담은 꽃과 초를 들고 성모님께 봉헌한 후 성체강복이 이어졌습니다.

 

 

 

성모님 입장

 

 

 

 

꽃과 초 봉헌

 

 

깊고도 고요한 침묵 중에 성체 예수님과 사랑으로 나눈 뒤, 권능과 엄위와 신성과 인성까지도 모두 감추시고 성체로 오신 예수님의 강복을 받았습니다.

 

 

 

성체 강복

 

이어 박 베드로 기획본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80부 “반드시 구원을 받으려면”이 시작됐습니다.

 

 

 

기획본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목차를 간단하게 소개한 후,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91년 10월 19일, 94년 1월 21일, 94년 9월 24일 사랑의 메시지를 들어 힘차게 전했습니다.

 

“전대미문의 기적들을 무시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여 복음적 생활을 한다면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중대한 재앙들이 계속 내릴지라도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2010. 3. 1. 성모님)

 

그리고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더욱 심오하게 느낄 수 있도록 알려주었습니다. 92년 12월 8일 예수님께서 “오늘은 내 어머니 마리아께서 나를 이 세상에 보내기 위하여 원죄 없이 잉태되신 날이다. 그것은 바로 내 아버지의 구원 계획…”이라 말씀하셨고

 

2015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멸망으로 치닫고 있는 이 세상을 구원하고,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성모님을 통해서 이루시고 계신다고 하며 성모님께서 원죄 없이 잉태되어 탄생하심은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안에 들어있었음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피난처가 되어 주시는 성모님에 대해서도 알렸습니다. 또한 붉은 용과의 싸움에서 전적으로 승리를 가져다주는 불패의 무기는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라며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성모님께서 우리들을 천국 잔치에 초대를 하셨고 반드시 구원되는 길을 알려주셨으니 이 길을 통해서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영원한 기쁨, 사랑, 평화를 누리게 되기를 바라면서 마치니 순례자들은 확신과 희망에 가득 차 “아멘!!!”으로 응답했습니다.

 

이어 대림 2주일 미사가 수 신부님의 주례로 집전되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성탄을 3주 뒤에 맞이하게 되는데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실 준비가 되어 있는지 재차 물으며 성탄 때만이 아니라 매일 매일이 성탄이 되어야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12월 첫토 거룩한 미사

 

 

많은 영혼들이 깨닫지도 못한 채 지옥으로 가고 있기에 성모님께서 나주에 오셔서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완성하시고자 우리를 용감한 복합 성심의 사도가 되도록 불러주셨다며 순례자들을 고취시키시며 대담하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강하게 권고하셨습니다.

 

또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혹렬하고도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는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최선을 다해 성모님을 도와 최대한 많은 영혼을 구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힘 있게 외치니 순례자들도 힘차게 “아멘!!!”으로 화답했습니다. 거룩한 미사가 끝나고 찬미 율동을 한마음으로 기쁘게 봉헌하며 순례자들의 얼굴은 기쁨으로 물들었습니다.

 

“나를 위하여 일하는 내 딸을 따르는 것은 곧 나를 따르는 길이라는 것을 가슴깊이 새기며 온전한 믿음과 신뢰로써 어린아이가 되어 내 딸에게 양육 받아 성삼위 안에 일치하여라. 그것은 바로 매 순간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이니라.” (2001. 9. 28. 성모님)

 

찬미 율동 후, 율리아님이 말씀을 전하기 위해 사제단과 함께 입장했습니다. 신부님의 강복을 받은 뒤 4계단을 힘겹게 올라간 율리아님은 힘겹게 숨을 몰아쉬었습니다. 죽음의 고통으로 정신마저 혼미하였지만, 언제 또 만날지 모르는 순례자들과 사랑을 나누고 싶었기에 수 신부님께 기도를 청해 받았습니다.

 

신부님의 기도로 고통이 조금 경감되었지만, 말씀을 전하기 너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순례자들을 향한 열절한 사랑과 주님과 성모님에 대한 만고충절의 마음으로 그 모든 고통 아름답게 봉헌하며 산소 줄을 옷고름에 걸고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극심한 고통중에도 말씀을 기쁘게 전하시는 율리아님

 

 

첫 토요일 전날, 머리가 막 조여드는 것 같이 견딜 수 없었고 심장을 만질 수도 없이 아팠지만, 그 모든 고통을 ‘죽어도 살아도 주님의 것입니다.’ 하며 순례자들을 위해 봉헌했으니 오늘 다 치유 받으시라고 너무나 기쁘게 전하니 순례자들은 우렁차게 “아멘!!!”으로 화답했습니다.

 

1988년 12월 8일, 율리아님이 탈혼 상태에 들어가 본 현시를 전했습니다. 사람들이 판단하고 비판할 때 그 입에서 구더기가 나오고 그 옆에 같이 있는 사람한테까지 구더기가 가니 그 사람이 똑같이 판단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굉장히 많은 구더기들이 사람들 입에서 왔다 갔다 한다고 했습니다.

 

 

불에 태워도 전혀 죽지 않는 이 구더기들은 5대 영성 실천하며 서로 비판하지 않을 때, 부정적으로 말해도 사랑의 멜로디로 감싸줄 때, 또 희생과 사랑으로 바칠 때 녹는다는 것을 중언부언 외쳤습니다.

 

현시 말씀을 전하는 중 율리아님은 사력을 다해 일어서서 더욱 기쁘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를 본 순례자들은 본인 일처럼 기뻐하며 손뼉 치며 환호성을 터뜨렸습니다. 율리아님이 설 수 있는 힘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신부님께 성사를 볼 때 “제 몸을 불사르겠습니다!” 하니 “그 마음으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세요.”라고 하셨기에 그 말씀을 지키기 위해 초월적인 사랑의 힘을 발휘한 것입니다.

 

희생이 크면 클수록 은총이 더욱 많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율리아님은 일어서서 더욱 기쁘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특히 5대 영성과 온전한 믿음이 얼마나 좋은 열매를 맺는지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있었던 일을 얼마나 생동감 있게 전하여 순례자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본인이 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하셔서 행하신 것이고 잘 된 것이 있다면 주님께서 하신 것이고 못 한 것이 제가 부족한 것이라며 자신은 낮추고 또 낮추는 겸손한 작은 영혼의 표본을 보여주었습니다.

 

말씀을 듣는 시간이 흐를수록 율리아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에 물든 순례자들의 얼굴이 더욱더 밝아졌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영혼의 묵정밭을 간 뒤, 율리아님은 모든 것을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해 사랑 가득한 기도로 순례자들과 그 가족들까지도 성모님께 봉헌했습니다.

 

영혼의 깊은 상처와 육신의 모든 고통을 모성적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는 율리아님의 기도는 굳어진 마음을 봄날에 눈 녹듯 녹였기에 곳곳에서 울음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어린 아기가 엄마 품에 안겨 울 듯 각자의 상처를 토해내 우는 소리가 커져갈수록 율리아님은 더욱더 혼신의 힘을 다해 기도를 하며 모든 걸 천상 어머니께 맡겨드렸습니다.

 

어느 곳에서도 받을 수 없는 지고한 사랑을 받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아픔과 상처를 시원하게 토해낸 순례자들의 눈과 코는 빨갛게 물들었지만, 영혼 안에는 사랑과 평화와 기쁨이 가득 차올라 맑게 빛났습니다. 율리아님은 퇴장할 때에도 순례자들이 더 많은 영육의 은총을 받도록 대기실에 들어가기 전까지도 사랑의 뽀뽀를 계속했습니다.

 

잠깐의 휴식을 한 뒤, 묵주기도를 바치기 위해 성혈 조배실 앞에 모였습니다. 대림절을 맞아 환희의 신비 5단이 봉헌됐습니다. 순례자들은 한 손에는 묵주를 다른 한 손에는 초를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며 묵주기도를 바쳤습니다.

 

 

 

촛불을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바치는 묵주기도

 

 

 

 

 

 

 

 

 

 

묵주기도 후 쇼 미 더 나주 팩트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이어 나주성모님께 받은 은총을 나눴습니다. 그중 30년 동안 나주성모님을 위해 봉사한 김 벨라도 형제님의 증언은 순례자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습니다.

 

 

11월 25일 갑작스레 돌아가신 큰 형님을 위해 딸과 손자가 나주에서 사망 미사를 봉헌할 때, 9살 된 손자에게 수염이 긴 할아버지가 나타나 “큰할아버지가 연옥에서 보속을 치러야 하는데 나주에서 기도하는 사람들, 또 미사와 연도 덕분에 천국에 간단다.” 하고 구름을 타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았다 합니다. 딸이 이 말을 듣고 의심할 때 손자가 큰할아버지가 황금 옷을 입고 하늘에 오르는 모습을 보아 집에 돌아와 또박또박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벨라도 형제님은 ‘어린애가 그런 엄청난 일을 보았겠는가? 율리아님이 계셔서 든든하지만, 주님께서 징표를 보여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자마자 그 즉시 오른 무릎에 은총 가루가 내려왔습니다. 확실한 징표를 받고 아침 미사에서 영성체 하는 중 울컥하며 율리아님이 계심으로 나주를 통해 받는 은총이 얼마나 큰지 감사드릴 때 진한 향기까지 맡았다고 증언했습니다.

 

2007년 12월 15일 성모님께서 “온전히 믿고 의탁하며 따르는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가 지향하는 가족에게까지도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 지켜지고 보호되어 마지막 날,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영광 속에 함께하게 될 것이니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어서 일어나 용감무쌍하게 외쳐라.” 하고 하신 말씀이 이 그대로 이뤄진 것입니다.

 

이어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미사가 봉헌됐습니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미사

 

강론은 나주성모님을 너무 사랑해 주기적으로 나주에 오시는 필리핀 레스티 신부님께서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천사를 통해 전하신 계획에 성모님께서 아멘으로 응답하심으로써 세상 역사가 바뀌었다고 하시며 오늘날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 아멘을 5대 영성의 한 영성으로 제시하고 있으시니 삶 안에서 아멘을 실천하자고 권고하셨습니다.

 

특히 고통에 대해 아멘으로 응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성모님께서 5대 영성을 전하고 실천하고 바라시니 이를 행하자고 하시며 이는 우리가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살도록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마지막 무기라 확신에 가득 차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과 맡겨진 양 떼를 위하여 오늘처럼 용감하게 순교의 마음으로 미사를 봉헌하여 위로의 꽃이 되고 있는 사제와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너희는 그런 비겁자들과 타협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고 있으니 너희는 행복하다.” (2007. 12. 15. 성모님)

 

모든 기도회 일정이 끝나고 신부님 3분과 함께 율리아님이 나와 만남을 하기 전, 오늘 입었던 블라우스 양쪽 팔에 성혈을 내려주셨다며 눈에 보이지 않지만, 똑같이 받으셨다고 하자 순례자들은 믿음으로 크게 “아멘!!!”했습니다.

 

 

 

율리아님 옷에 내려주신 성혈

 

 

 

 

율리아님은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여 순례자들을 향해 공동 만남으로 사랑의 뽀뽀와 성령의 입김을 없는 힘을 다 짜내어 세차게 보냈습니다. 순례자들은 하나의 은총이라도 흘러나갈까 봐 “아멘!!!”으로 응답하거나 어린 아기가 엄마의 젖을 빨 듯 힘껏 들이마셨습니다.

 

공동 만남은 끝났지만, 한국에 오기 힘든 외국인들과 처음 온 순례자들을 위해 개인 만남을 강행했습니다. 늘 그랬든 죽음보다 더한 참독한 고통을 아름다운 미소에 꼭꼭 숨기고 순례자들을 품에 안아 기도해줄 뿐만 아니라 그들이 청하는 기도까지 죽어가면서도 기쁘게 해주었습니다.

 

이날 사랑이 불타올랐던 율리아님은 모든 순례자들의 개인 만남까지 강행했습니다. 어깨는 떨어져 나갈 듯이 고통스러웠지만, 천 명이 넘는 순례자 한 명 한 명이 지나갈 때마다 손을 들어 인사하고 사랑의 뽀뽀로 기도해주었고 어린아이들이 지나갈 때는 품에 꼬옥 안아 보듬어 준 뒤 뽀뽀 기도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개인 만남으로 순례자들의 마음은 더 큰 기쁨으로 차올랐습니다.

 

 

 

 

 

 

 

 

 

 

 

 

 

 

 

 

 

 

 

 

 

 

 

주위에 있던 봉사자들은 율리아님이 쓰러질까 노심초사했지만, 타인에 대한 초월적인 사랑으로 율리아님은 해냈습니다 !

 

“사랑하는 자녀들아! 분노하고 판단하고 단죄하는 것은 덕이 될 모든 행동을 마비시키며 신뢰하지 못하고 의심하는 것은 믿음을 소멸시킨다. 어서 내 은총에 대하여 신뢰하는 마음으로 ‘예.’하고 응답하여라.

 

믿음과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믿음은 저 높은 산을 옮길 수 있지만 그러나 깊은 사랑은 세상을 들어올릴 수도 있단다. 이제 비판정신과 교오와 거기 에서 파생하는 것들에 대하여 더욱 신중하고 너그럽고 관대한 마음으로 내 딸을 도와주기 바란다. 그것은 바로 나를 도와주는 것이다.” (1996. 7. 9. 성모님)

 

 

 

 

 

 

 

 

댓글목록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나를 위하여 일하는 내 딸을 따르는 것은 곧 나를 따르는 길이라는 것을 가슴깊이 새기며
온전한 믿음과 신뢰로써 어린아이가 되어 내 딸에게 양육 받아 성삼위 안에 일치하여라.
그것은 바로 매 순간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이니라.” (2001. 9. 28. 성모님)

아멘^^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자녀들아! 분노하고 판단하고 단죄하는 것은 덕이 될 모든 행동을 마비시키며 신뢰하지 못하고 의심하는 것은 믿음을 소멸시킨다. 어서 내 은총에 대하여 신뢰하는 마음으로 ‘예.’하고 응답하여라.
 
믿음과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믿음은 저 높은 산을 옮길 수 있지만 그러나 깊은 사랑은 세상을 들어올릴 수도 있단다. 이제 비판정신과 교오와 거기 에서 파생하는 것들에 대하여 더욱 신중하고 너그럽고 관대한 마음으로 내 딸을 도와주기 바란다. 그것은 바로 나를 도와주는 것이다.” (1996. 7. 9. 성모님)

감사합니다 ^^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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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안에승리님의 댓글

주님안에승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어머니, 우리 성모님은 뱀을 짓밟으셨는데
쓰레기 같은 이 세상을 다 짓밟아 정화시키시려나 봐요.”

아멘!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믿음과 사랑 없이는 마무것도 할수없다.
믿음은 저 높은산을 옮길수 있지만 그러나
깊은 사랑은 세상을 들어 올릴수도 있단다."

아멘~~!!*
사진으로 전해오는 은총들 그날의 모든것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감사합니다 ~~~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바로 이곳은 많은 이들이 찾아와 회개의 은총으로 치유되는
영혼의 목욕탕이 될 것이며 나와 내 어머니의 복합적인
성심의 사랑과 은총이 풍성하게 내리는 내 어머니의 집이 될 것이다.”
아 ~~~ 멘 !!!
은총가득한 경당이전 기념일 기도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분노하고 판단하고 단죄하는 것은 덕이 될 모든 행동을 마비시키며 신뢰하지 못하고 의심하는 것은 믿음을 소멸시킨다. 어서 내 은총에 대하여 신뢰하는 마음으로 ‘예.’하고 응답하여라.

 믿음과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믿음은 저 높은 산을 옮길 수 있지만 그러나 깊은 사랑은 세상을 들어올릴 수도 있단다. 이제 비판정신과 교오와 거기 에서 파생하는 것들에 대하여 더욱 신중하고 너그럽고 관대한 마음으로 내 딸을 도와주기 바란다. 그것은 바로 나를 도와주는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위대한 역활에 불리움을
받았지만 저희가 잘 살지 못해서
율리아님께서 더 많은 고통을 받으시니
죄송하기만 했는데 새로운 힘을
주셔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은총 가득했던 기도회의
은총이 되살아 납니다

더욱 깨어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분노하고 판단하고 단죄하는 것은 덕이 될 모든 행동을 마비시키며 신뢰하지 못하고 의심하는 것은 믿음을 소멸시킨다. 어서 내 은총에 대하여 신뢰하는 마음으로 ‘예.’하고 응답하여라.

 

믿음과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믿음은 저 높은 산을 옮길 수 있지만 그러나 깊은 사랑은 세상을 들어올릴 수도 있단다. 이제 비판정신과 교오와 거기 에서 파생하는 것들에 대하여 더욱 신중하고 너그럽고 관대한 마음으로 내 딸을 도와주기 바란다. 그것은 바로 나를 도와주는 것이다.”
아멘
명심 하겠습니다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성심의빛님의 댓글

성심의빛 작성일

이제 비판정신과 교오와 거기 에서 파생하는 것들에 대하여 더욱 신중하고 너그럽고 관대한 마음으로
내 딸을 도와주기 바란다. 그것은 바로 나를 도와주는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바로 이곳은...
 많은 이들이 찾아와 회개의 은총으로
 치유되는 영혼의 목욕탕이 될 것이며
 나와 내 어머니의 복합적인 성심의 사랑과
 은총이 풍성하게 내리는 내 어머니의 집이 될 것이다."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율리아님이 계심으로 나주를 통해 받는 은총이 얼마나 큰지 감사드릴 때...

아멘♡

그때가 바로 지금 이 순간♡
나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든것에 대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그리고 율리아 엄마께
감사를 드립니다^^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베풀어주신 모든
은총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하나이다
아멘 알렐루야♡♡♡♡♡♡♡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율리아님이 하고 있던 미용실에서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다는 말이 전해지자
하루에 3~4천 명까지 사람들이 왔습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1985년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리시기 시작하시면서부터
새 경당이 지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읽으니 가슴 뭉클해집니다.
성모님을 모시기 위해 찾은 장소...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곳에도 향기가...
온갖 어둠과 온갖 악과 모든 죄악에서 구해내어 정화시켜주시는 나주의 성모님...
어서 빨리 인준되시어 천상어머니의 뜻을 이루소서. 아멘~!!!

처음 눈물 흘리셨을 때 하루에도 3~4천명씩 찾아 왔던 사람들...
2020년 기도회에는 잘못된 공지문으로 인해 오지 않는 사람들도 다 부르시어
3300, 5000, 7000명씩 점점 불어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율리아 엄마... 2019년도의 12번의 첫 토요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운영진님... 기도회 소식 너무나 감사드려요. ~*^^*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바로 이곳은 많은 이들이 찾아와
회개의 은총으로 치유되는 영혼의
목욕탕이 될 것이며 나와 내 어머니의
복합적인 성심의 사랑과 은총이 풍성하게
내리는 내 어머니의 집이 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은총 대박 기도회 소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입부분에 성모님상 경당에 모셔진 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 너무 좋아요.
감사드립니다. 은총 업겁만 배로 받으세요!!!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믿음과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믿음은 저 높은 산을 옮길 수 있지만
그러나 깊은 사랑은 세상을 들어올릴 수도 있단다.

이제 비판정신과 교오와 거기 에서 파생하는 것들에 대하여
더욱 신중하고 너그럽고 관대한 마음으로 내 딸을 도와주기 바란다.
그것은 바로 나를 도와주는 것이다.” (1996. 7. 9. 성모님)

아멘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특히 고통에 대해 아멘으로 응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성모님께서 5대 영성을
전하고 실천하고 바라시니 이를 행하자고 하시며 이는 우리가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살도록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마지막 무기라 확신에 가득 차 말씀하셨습니다.”
운영진님 감동의 2019년 12월 7일 첫토요일과 성모님을 경당으로 모신 기념 기도회
은총의 소식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12월 31일 송년철야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온전히 믿고 의탁하며 따르는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가 지향하는 가족에게까지도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
지켜지고 보호되어 마지막 날,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영광
속에 함께하게 될 것이니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어서 일어나 용감무쌍하게 외쳐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믿음과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믿음은 저 산을 옮길 수 있지만
깊은 사랑은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다.
아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주에서의 미사와 연도
정말 엄청난 큰 축복이요. 하느님의 사랑임을 느낍니다.
그렇게 되기 까지는 율리아님의 지극하신 희생 보속의
기도들이 함께하심에 감사드리며

깊은 사랑은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음을 더 느끼고
실감합니다. 저희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은총과
축복의 통로이신 율리아님께 감사드립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바로 이곳은 많은 이들이 찾아와 회개의 은총으로 치유되는
영혼의 목욕탕이 될 것이며 나와 내 어머니의 복합적인
성심의 사랑과 은총이 풍성하게 내리는 내 어머니의 집이 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기도회 은총이 사진을 통해서도 와닿습니다.
율리아님의 영육간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멘~!

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내 은총에 대하여
신뢰하는 마음으로 ‘예.’하고 응답하여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믿음과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믿음은 저 높은 산을

옮길 수 있지만 그러나 깊은 사랑은 세상을 들어올릴 수도 있단다.

이제 비판정신과 교오와 거기 에서 파생하는 것들에 대하여 더욱

신중하고 너그럽고 관대한 마음으로 내 딸을 도와주기 바란다.

그것은 바로 나를 도와주는 것이다아멘!!!아멘!!!아멘!!!

첫토소식 감사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첫토소식 만방에 공유합니다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의 뽀뽀로 기도해주었고 어린아이들이 지나갈 때는 품에

꼬옥 안아 보듬어 준 뒤 뽀뽀 기도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개인 만남으로 순례자들의 마음은 더 큰 기쁨으로 차올랐습니다.아~멘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은총이 가득한 그곳! 함께하는 이들모두 주님성모님께 감사! 아멘아멘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나주 성모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