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진 시집살이 시켰던 시어머니 내 탓과 셈 치고 영성으로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은총 증언 (영상)★☆★ >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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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진 시집살이 시켰던 시어머니 내 탓과 셈 치고 영성으로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은총 증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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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11-16 14:58 조회610회 댓글38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irYPOgbzlko

 

 

 모진 시집살이 시켰던 시어머니 

내 탓과 셈 치고 영성으로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최은숙 글라라입니다. 제가 10월 첫 토요일에 회개의 은총 받은 것 있기에 나왔습니다. 저의 시아버님은 공무원으로서 굉장히 인자하시고 덕이 참 좋으신 분이에요. 그리고 어머님이 병약하셔서 아이를 잘 못 낳으셔요. 그래서 제가 시집을 가니까 20년이 넘은 시누이와 10년이 넘은 시누이와 장부더라고요. 


시어머님은 아이를 못 낳다가 40이 다 되어서 아들을 하나 보니까 의사가 미쳤다고 그렇게 말을 했대요. 아주 금지옥엽 귀동자로 길렀더라고요. 어머니가 엄청 아들을 많이 사랑하시는 거죠. 그런데 시집가고 1년 만에 모든 방패 막을 해주셨던 시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나니까 이제 어머니하고 저하고 부딪히는 일이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모진 시집살이를 하는데 어느 정도였느냐면 제가 작은 아이 가졌을 때 입덧을 하고 있으면 며느리 버르장머리 나빠지니까 나 절대 손 하나 까딱할 수 없다 하셔서 입덧을 하면서도 밥을 해드리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나주성모님을 제가 그때 당시 알았던 것도 아니고 어린 나이에 상처가 이루 말할 수도 없이 겹겹이 막 쌓이는 거죠. 그래서 시어머니에 대한 미움과 갈등 쌓이고 쌓이고 했는데 제가 2년 동안은 참고 살았어요. 그런데 3년이 지나고서부터는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는 이, 눈은 눈. 막 싸우다 보니까 완전히 장부까지 세 사람이 다 갈라지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신혼생활이 신혼생활이 아니었습니다. 성당을 갈 때 장부가 손을 잡으려면 손 놔버리라고 딱 쳐버리고 그랬는데, 뒤에 아줌마가 그걸 보시고 나중에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왜 새댁은 그렇게 신랑 손을 딱 뿌리쳐버리냐고 그래요. 그런데 저는 앙금이 많이 있기 때문에 남편도 보기 싫은 거예요. 그런 어려움이 있었는데 5년 정도 됐을 때는 시어머니가 따로 나가서 살아보라고 하셔서 저희가 이제 분가를 하게 됐습니다. 따로 나가서 사는 도중에 마음은 항상 편치는 못했어요.


그런데 2년도 안 됐는데 어머님이 쓰러져서 중환자실로 들어갔거든요. 그런데 모든 매서운 눈초리는 저한테 다 들어오는 거예요. 모두 그냥 저를 잡아먹을 듯이 아주 미워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예수님 상본 놓여있는 자리에서 밤새 울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 어머님이 지금 돌아가시면 제가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처로 살 수가 없을 것 같으니까 어머님 살게만 해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도를 들어주셨는지 진짜 어머님이 깨어나셨어요. 그때는 요양병원도 없잖아요. 그래서 ‘아, 하느님이 쳐다보고 계시는데, 이거 양심적으로 잘해야 돼.’ 그런 마음만 의무적인 마음만 가지고 제가 이제 어머님 치다꺼리해드리고 있었던 거죠. 이제 그 시누님들도 좀 많이 누그러지고 그러셨어요. 그런데 서로 갈등 속에 살다 보니까 병원에 가면 신경성이라고 그러는데 저는 매일 그렇게 몸이 아픈 거예요. 


그런데 그 후로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나도 그 병 치유가 되지 않았는데 나주성모님 알고 여기 와서 회개하고 나서 수년 동안 아팠던 옆구리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저희 장부 지방에 와 계시잖아요. 그래서 평일에는 아이들 돌봐주고 하기 때문에 바쁜데, 이번 10월 1일 날은 휴일이었거든요. 아침부터 집안 밀린 일 다 하고 오후가 되니까 참 심심해요. 누구하고 말할 사람도 없고, 그래서 ‘아, 혼자 사시는 분들 이렇게 힘들겠구나.’


아, 그런데 갑자기 시어머니 생각이 떠오르는 거예요. ‘아우, 우리 시어머니가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내가 그때 너무너무 잘해줘야 되는데 왜 그걸 깨닫지 못했을까?’ 눈물이 갑자기 막 쏟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어머님이 절 사랑해주지 않은 것은 사랑받은 셈을 칠 것이고, 어머님이 죄를 짓게 된 것은 제 탓입니다.’ 엄마가 몇십 년 전 것도 전부 다 생활의 기도로 봉헌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그렇게 힘들었던 부분들은 생활의 기도, 봉헌의 삶으로 다 봉헌하겠습니다.’ 혼자 앉아서 회개를 한 겁니다. 그래서 이번 첫 토요일 날은 가서 미사도 넣어드리고 해야 되겠다 싶었어요. 이제 첫 토에 와서 얼마나 많이 울면서 제가 십자가의 길을 하고요. 이제 부활 예수님상 앞에서 예수님께 ‘예수님, 우리 어머님 천국 보내주세요.’ 양팔을 들고 기도를 하는데, 어마어마한 향기가 그냥 확 지나가요. 율리아 엄마가 지나가시는 줄 알고 눈을 떠보니까 엄마는 안 계시고 순례자들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향기로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모님상 그 밑에 내려와서 또 한 번 향기를 진하게 주셨거든요. 그래서 그때 제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모든 것이 다 치유가 되고 어머님 영혼도 치유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모든 것이 기뻤어요. 또 제가 나주성모님 알고 우리 시누님들을 용서하기 위해서 서류를 대줬는데 예전에 아버님이 땅이 어디 뭐 붙어있던 것이 있는데 자녀들의 그 서류를 다 준비했다가 돈을 받아야 하는 입장인데 못 받는 거 다 알면서도 다 해드렸어요.


그리고 특히 둘째 시누님하고 저희가 좀 안 좋았거든요. 나주성모님을 알고 일본 주재원 나가서 살 때 둘째 시누님 선물 사다 드리고 또 뉴질랜드 여행도 보내드리고 막 그랬어요. 그래서 다 화해되고 참 잘 살았거든요? 돌아가실 무렵에는 그 시누님이 저희 가족을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형님, 제가 잘못한 거 있으면 다 용서해주세요.” 하고 말을 했더니 아니라고 막 흔들면서 아주 잘 선종을 하셨습니다. 나주성모님은 우리 모두 화해시키고 원수도 다 사랑으로 맺어주신다는 것을 또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수 신부님은 항상 묵주를 들고 열심히 기도하시잖아요. 저는 아침 일찍 나가서 일하다 저녁에 와서 기도하면 졸려서 기도가 잘 안돼요. 그래서 ‘아. 이 묵주기도를 어떻게 하면 좀 잘할 수 있을까?’ 생활의 기도는 잘하고 있거든요. ‘아, 그래 일하다 보면 묵주는 들고 있지는 못해도 숫자로 세서 묵주기도를 하자.’


그래서 이제 하나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열,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어머나 세상에 은총이 그렇게 쏟아지는 거예요. 그날 25단을 바치게 됐습니다. 그래서 너무 기뻤는데 마귀가 또 그거를 알고 저를 또 가만 놔두지 않았어요. 그때 장부가 옆에 있었는데요. 8월달에 제가 ‘어, 저기에 저런 건물이 있었구나.’ 생각을 하고 가는데 횡단보도에 걸려 넘어졌는데 일어나려다 또 넘어졌어요.


그때 제가 살짝 넘어진 게 아니에요. 안경이 부러지고 여기가 완전히 상처가 막 난 거예요. 장부가 손을 어떻게 쓸 틈이 없다고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어떤 사람은 지나가다가 “어! 이렇게 많이 쓰러졌는데 괜찮으세요? 괜찮으세요?” 너무너무 힘이 들어서 대답을 못 하겠어요. 그런데 제가 딱 앉는 순간에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시옵소서. 이 기도를 대속고통 받으시는 율리아 엄마께 봉헌합니다.’ 인류 구원사업에 동참자이신 엄마, 고굉지신 엄마께 힘을 드려야 한다는 생각을 저는 참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정말 그렇게 기도를 했어요. 여기 오른쪽을 다쳤는데 왼쪽이 터질 것 같이 뭐가 쏵 쏠리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할 길이 없는 거예요. ‘아, 이것이 뇌진탕인가 보다.’ 싶어서 병원을 가야 하는데 막 달려서 저는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 있는 신약을 막 바르고 쏟아부었어요. 그랬더니 그렇게 쏠리고 멍멍하게 이상했던 것이 싹 치유가 됐습니다. 완벽하게. 그래서 그 뒤부터 제가 머리 아픈 건 없어요. 그렇게 여러 가지 많은 것을 치유받았고요.


또 한 가지는요. 애들이 먹다 남은 카스텔라가 있어서 아까워서 셈 치고 먹다가 기도가 막혀버렸어요. 그런데 집에 사람이 없어서 “윽~ 윽~” 하면서 119 부르려니 목소리가 안 나와 큰일 났어요. 그러다가 ‘성수! 성수! 헤엑! 헤엑!’ 하면서 성수를 꺼내서 ‘주님! 살려주십시오!’ 하면서 성수를 입에다 다 넣지도 않았는데 빵 뚫렸어요. 그래서 정말 주님께 찬미와 영광 감사드립니다.


또 한 가지는 은총 징표 상본인데요. 8월 15일 날 우리 다섯 살배기 아이가 판박이를 여기다가 잔뜩 붙이고 온 거예요. 그래서 이틀 지나고 나니까 피부도 안 좋아질 것 같아 강한 세제로 닦아내고 박박 문지르다가 아이 피부를 다 상해버리고 말았어요. 너무나 미련하고 어리석은 짓을 제가 한 거예요. 아이 얼굴이 벌건 거예요. 애가 울고불고 난리가 난 거예요. 어떻게 할 길이 없어서 제가 상본을 꺼내다가 얼른 손등에다 올려줬거든요? 그랬더니 그 순간에 애가 울음을 딱 그쳐 버리는 거예요. 


이제 그 엄마가 와서 좀 난리를 치더라고요. “여기다 약을 바르던지 뭘 해야 될 텐데 했더니...” “이거?” 하면서 그 은총 징표 상본을 갖고 오는 거예요. 아이가. 상본을 붙였기 때문에 안 아팠으니까 은총 징표 상본을 가지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너무나 신기하고 기특해서 주님께 감사와 영광 찬미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죄인들 회개를 위해서 대속 고통받으시는 율리아 엄마께 또한 감사드립니다. 아멘.

 

2019년 11월 2일 첫토요일

최은숙 글라라

 

 



 

 

 

댓글목록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예수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어머님이 절 사랑해주지 않은 것은
사랑받은 셈을 칠 것이고, 어머님이 죄를 짓게 된 것은 제 탓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ㅠㅠ 와 정말 얼굴까지 전율이 돋네요!!!
ㅠㅠ 정말 대박 은총입니다! 과연 병이 치유 된 기적 보다
마음의 변화와 회개의 은총이 정말 더 큰것 같아요!
부활의 삶 축하드립니다^^ 은총 나눠주셔서 감사드려요~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아멘!
셈치고 내탓으로 봉헌하셨을 때
향기로 응답받으심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나주 성수, 은총 상본 등
소중하고 귀한 받으신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하느님의 고굉지신인 율리아 엄마의 전구와 기도~
율리아 엄마 존재 자체로, 숨만 쉬고 계셔도~
어머어마하고 은총 또한 어마어마합니다.

늘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며 기쁨과 힘이 드리는
매일 매순간 5대 영성 무장 실천 하는 효성지극한 자녀되도록 분투노력하겠습니다!

운영진님과 최은숙 글라라 님의 글자의 숫자 , 획수만큼,
또 글을 올려주신 시간 일분 일초 모든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이 되고 율리아 엄마께 힘이 되오며
매일 매순간 5대 영성 무장 실천하고, 생명나무 열매 가득가득 열리기를 생활의 기도 바칩니다 !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의 사랑과 은총 기쁨과 평화 가득 가득 받으세요~ *^^*

♡ 예수님 ♡ 성모님 ♡ 율리아 엄마 ♡ 무한대로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정말 놀라운 은총 증언 감사합니다^^
나주의 성모님 찬미 받으시고 주님 영광 받으소서♡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런데 그 후로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나도 그 병 치유가 되지 않았는데
나주성모님 알고 여기 와서 회개하고 나서 수년 동안 아팠던 옆구리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최은숙 글라라자매님 영적 및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1월 23일 성모님 향유 흘려주심과 성체 예수님 강림 기념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회개의 은총 나눔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그런데 제가 딱 앉는 순간에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시옵소서.
이 기도를 대속고통 받으시는 율리아 엄마께 봉헌합니다.’ 인류 구원사업에 동참자이신 엄마,
고굉지신 엄마께 힘을 드려야 한다는 생각을 저는 참 많이 합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받으신 많은 은총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넘나 아름다워서 울었어요 -! ㅠㅠㅠ
정말 멋찌네요 -! ^ ㅡㅡㅡ ^ 감동을 그냥 - 지대로 받아버렸어요 ~~ 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 열씨미 살께요 ~~~! 은총으로 가슴이 촉촉 ...ㅠ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나주성모님은 우리 모두 화해시키고 원수도 다 사랑으로 맺어주신다는 것을 또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네요 사랑으로 보답하려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고 위로와 기쁨을 드리고 계시네요
감사합니다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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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부활 예수님상 앞에서 예수님께 ‘예수님, 우리 어머님 천국 보내주세요.’
양팔을 들고 기도를 하는데, 어마어마한 향기가 그냥 확 지나가요.
율리아 엄마가 지나가시는 줄 알고 눈을 떠보니까 엄마는
안 계시고 순례자들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향기로 응답을 받았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나눠주신 여러가지 은총에
감사합니다.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아멘!
회개, 치유 은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은총받으심 축하드려요!
은총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모진 시집살이 시켰던 시어머니
내 탓과 셈 치고 영성으로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은총 증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정말 놀라운 은총 증언 감사합니다~

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형님, 제가 잘못한 거 있으면 다 용서해주세요.”
하고 말을 했더니 아니라고 막 흔들면서 아주 잘 선종을 하셨습니다.
나주성모님은
우리 모두 화해시키고
원수도 다 사랑으로 맺어주신다는 것을 또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은총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증언 들으면서 넘 감동이구 행복했어요^^ 엄마께 양육받아 그대로 실천하신
나주 영성, 나주 기적수와 은총 상본으로 치유, 축하드립니다^^! 엄마 덕분에
우리는 그 많은 놀라운 기적들을 거저 누리지요-! 감사드려요 ♡♡♡♡♡♡♡
엄마 업겁 사랑합니다 힘내셔요 !!! ♡♡♡♡♡♡♡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 여러가지 은총 나눔으로 저의마음도 부자가 된 느낌입니다
여러가지로 많이 도와주신 나주성모님 이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시집살이 하시면서 받으셨던
상처 치유 받으시고
시어머님위해 기도하시면서
받으신 은총 축하드립니다

나주의 영성은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나주를 안 다녔다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해보니
나주로 불러주신 주님 성모님의 사랑과
저희의 구원을 위해 그 숱한
고통을 봉헌해 주시며
기도해 주신 율리아님께
무지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은총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Amen!!!  시댁관계로 너무 힘드신 일을 아름답게 승화
                    시켜 성심 안에 승리하셨네요.~_()_
                    축하드리며  감사합니다.~Alleluia*^^*
                    성심  안에 사랑해요.~<♡>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아멘...!  아멘 ...!  아멘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이 세상에 용서가 참으로 아름답고
눈부시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용서로 사랑이 거듭나
이렇게 증언하시며 모두에게 함께
그 사랑의 맘 전달되는 듯

감사드려요. 축하드립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나주성모님은 우리 모두 화해시키고 원수도
다 사랑으로 맺어주신다는 것을 또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 ~~~ 멘 !!!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아멘.
은총증언 다시보니
너무도 좋은신 말씀들입니다.
감사해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동입니다~~~
회개의 은총으로 용서와 치유,
많은 은총 받으심 추카~추카드립니다~~^♡^

지푸라기님의 댓글

지푸라기 작성일

은총글 읽으니 글라라님의 밝은 미소가
함께 눈앞에 아른 거립니다.
모둔것을 생활의 기도안에서 살으시고
손자손녀에게 좋은 표양이 이슬처럼 스며들게
살고계시니  부럽고 축복합니다.
성모님께 기쁨드리고 주님께 영광드리는 님에게
오늘도 내일도 미소가득한날 되시리라 믿습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

5대영성 실천하여 나를 괴롭히는 사람을 용서하심 축하드립니다.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은총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힘든 시집살이를 잘 이겨내시고 나주성모님을 통하여
시어머니를 용서하는 은총과 시누이들까지도 화해의
은총을 받으시는 모든삶....회개로써 모든것은 가능
했으리라 봅니다...어려운 모든것을 잘 이겨 내시고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과연 은총 받으실 만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축하드립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갑자기 시어머니 생각이 떠오르는 거예요. ‘아우, 우리

시어머니가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내가 그때 너무너무

잘해줘야 되는데 왜 그걸 깨닫지 못했을까?’ 눈물이 갑자기

막 쏟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어머님이 절 사랑해주지 않은 것은 사랑받은 셈을 칠

것이고, 어머님이 죄를 짓게 된 것은 제 탓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글라라님 은총증언 감사드리며

회개은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여러가지 받으신

은총 축하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은총증언글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깨닫고 느끼고!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