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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 2019년 11월 2일 첫 토요일 신부님 강론(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11-08 00:21 조회557회 댓글34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AqvVUu-2peE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우리는 2주 전에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3주년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었습니다. 우리의 천상 어머니와 함께 기도하기 위해서 이곳에 다시 모여와 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함께 항해해서 천국을 향해 가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복음 말씀에도 예수님께서 모든 이들을 구원하기 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잘 들어보세요. 오늘 예수님께서 복음 말씀에서도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캐오는 세관장이었고 아주 부자였고 돈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키가 아주 작았기 때문에 그 군중들에 가려서 예수님이 보이지 않자, 나무에 올라가서 예수님을 보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자캐오가 나무에 올라가 있는 것을 보고 “자캐오야,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캐오를 보실 때, 자캐오의 마음을 관통하였고 그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캐오를 보셨을 때 사랑과 자비와 연민에 가득 찬 마음으로 그를 보신 것입니다. 주님의 그 마음에 감동하여서 나무에서 바로 내려와 아주 기쁜 마음으로 주님을 맞이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습니다.

 

그러나 자캐오는 온 마음을 다해서 진정으로 자기 죄를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 것을 횡령하였다면 네 곱절로 갚겠습니다.” 예수님과 이런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서 그렇게 변화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뵀고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죄를 회개할 때만이 우리가 죄를 용서받을 수가 있게 되고 구원을 받게 됩니다.

 

만약에 우리가 구원을 받지 못한다면 이 세상에서 부자가 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생명을 다 희생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2000년이 지난 지금 어떻습니까? 많은 영혼들이 깨닫지도 못한 채 지금 지옥을 향해 가고 있고 또 지옥에 많은 영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어머니이시고 구원자의 어머니이시며 우리의 천상 어머니께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이끌어 가려고 하십니다.

 

여러분께서 지금 가장 안전한 곳, 가장 거룩한 곳에 계십니다. 구원의 기쁜 소식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이틀 전에는 우리가 모든 성인들의 날을 기념하였습니다. 그들은 정말 잘 싸웠고 승리하였고 지금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천국은 더 이상 슬픔도 없고 시기 질투도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교만한 자가 있다면 천국에는 교만한 자가 있을 자리가 없습니다.

 

천국에서는 오직 천사들 그리고 거룩하고 겸손한 사람들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성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간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성화되어 완덕에 이르러 지금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있는 분들입니다. 천국은 바로 승리하는 교회라고 불립니다. 마귀로부터 승리했기 때문에 천국에서 지금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승리의 교회입니다. 그리고 우린 지금 전투하는 교회에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사탄과 대항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영적인 무기를 가지고 싸워야 합니다.

 

마지막 무기가 무엇입니까?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작은 영혼께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지나가시면서 옷이 찢어졌을 때도 절대 화내지 않고 그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지상에서 우리가 전투하는 교회에 있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와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뿔 달린 그들을 대적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뿔 달린 그들이 누구입니까? 서로 서로가 그렇게 싸우게 되면 우리 안에 뿔이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을 선으로써 대항해서 그들과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악을 악으로 대항해서 싸우게 된다면 악이 두 배가 되는 것입니다.

 

누가 우리를 혼냈을 때 화를 내게 되면 그것은 악을 악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이 두 배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마귀는 너무나 좋아하면서 “싸워라, 더 싸워라!” 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로 악을 선으로 대적해야 하는 것입니다. 화를 내기보다 그것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해야 합니다. 사랑과 인내로 그리고 분노를 평화로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합시다. 예수님과 성모님을 온 마음을 다해서 따라갑시다.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주신 사랑의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하도록 합시다. 그러면 더욱더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을 것입니다. 어제는 바로 위령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작은 영혼께서는 천국과 연옥과 지옥에 다녀오셨고 또 연옥에서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연옥은 처참하게 타오르는 불꽃 속으로 자기 스스로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못다 한 보속들을 깨끗하게 정화 시키는 곳입니다.

 

하느님의 은총 중에 죽었으나 아직도 치러야 할 보속들이 남아있는 영혼들이 남은 잠벌을 보속하기 위하여 스스로 가야만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깨끗하게 정화될 때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천사들의 부축을 받아 천국으로 오릅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우리들이 그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 빨라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11월 한 달 동안은 연옥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달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희생과 보속을 바쳐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연옥에서 단련 받고 있는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해주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왜냐면 그들에게 더 이상 자기 자신을 위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우리들에게 온전히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미사를 봉헌하고 또 묵주기도를 바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생활의 기도를 실천할 때, 그들을 위해서 봉헌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활의 기도를 아름답게 봉헌할 때 많은 연옥 영혼들이 천국으로 빨리 오를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 위령의 달에 그들의 영혼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화가 빨라졌을 때 빨리 천국에 오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천국에는 나주와 관련된 세 명의 성인들이 계십니다. 나주 교황님이라고 하시는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도 나주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계십니다. 그때 제가 2년 전에 대전에서 강론을 하고 있었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목격하신 성체 기적에 대해서 나누고 있었는데 그때 저는 없어지고 교황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나주가 빨리 인준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계셨습니다.

 

알로이시오 신부님께서도 천국에 계시고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계십니다. 많은 정말 많은 박해와 고통을 받으셨지만 지금 천국에 계시면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옥 영혼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해주면 그 영혼들이 천국으로 올라가면 우리를 위해 기도해 줄 것입니다. 천국으로 바로 올라가기를 바라신다면 성덕과 완덕으로 도달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아직 시간이 있고 많은 기회가 주어져 있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어떤 시간도 낭비하지 않도록 합시다. 이 세상에 있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작은 영혼처럼요. 고통이 그렇게 극심하시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많은 고통들을 봉헌해 주시기 때문에 우리들이 회개의 은총을 받고 있고 또 그 고통을 통해서 우리가 성화될 수 있는 은총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지옥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지 못하고 연옥도 가지 못한다면 우리가 갈 곳이 어디겠습니까? 연옥이나 천국에 우리가 있을 자리가 없다면 갈 곳은 지옥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작은 영혼께서 보신 그 지옥에 대해서 여러분께 들려드리겠습니다. 작은 영혼께서는 지옥의 고통을 받으셨는데 지옥에 있는 영혼들이 눈이 다 튀어나오고 정말 끔찍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두 손을 묶어서 천사들이 떨어트리면 동시에 마귀들이 확 잡아채 버린다. 그때 활활 타는 불 속으로 떨어진다. 영영 나올 수 없는 멸망의 길.’ 그 불은 꺼지지 않고 그래서 그곳에 있는 구더기들은 죽지 않고 계속해서 그렇게 꾸물꾸물 기어 다닌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울부짖고 그렇게 소리쳐도 영원히 그 타는 불 속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후회하고 몸부림쳐도 소용없는 증오로 가득 찬 곳. 증오로 가득 찬 불의 바다 지옥’이라고 하셨습니다. 증오와 미움과 복수심으로 가득 차서 누구나 그곳에 오기를 바라게 되는 곳입니다. ‘그 어느 누가 손을 잡아줄 것인가! 아무도 없다.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하는 그런 몸부림이지만 그러나 더욱더 뜨거운 불 속에서 뜀박질하며 서로 쥐어뜯고 할퀴고...’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먹을 것도 서로 빼앗아 먹으려고 하나 그 음식이 모두 불 속으로 들어가 타 버리니 아무도 먹지 못하여 으르렁대는 곳.’ 모두 악마들이 되어있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옥에 가게 되면 그 영혼들도 악마같이 변해버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깨어나도록 합시다.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이 희생과 보속을 바치도록 합시다. 성모님께서 흘리신 눈물과 피눈물이 헛되이 흐르지 않도록 합시다! 그래서 작은 영혼이 바치는 그 고통과 그 희생과 보속들이 헛되이 흐르지 않게 될 것입니다. 매일매일 새롭게 시작해서 작은 영혼과 일치하도록 합시다. 시간은 너무나 귀중하기 때문에 낭비하지 않도록 합시다.

 

몇 년 후면 우리 다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200세까지 산다고 해도 저는 죽게 마련입니다. 정 신부님께서 300세 살지라도 어차피 다 모두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500세까지 살지라도 우리는 다 죽게 됩니다. 1000년을 살지라도 다 우리는 죽게 됩니다. 우리의 목적은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것입니다. 천국에 있는 모든 것은 다 완벽합니다. 우리도 완벽해질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외모가 조금 못생겼을지라도 천국에 가면 다 멋있게 변화됩니다. 늙어서 치아를 다 잃을지라도 천국에 가면 새로운 치아를 얻게 됩니다. 그래서 천국에서 영원 무궁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그날을 고대하도록 합시다. 장 신부님께서 레드카펫을 펼치시고 우리를 맞이해 주실 것입니다. 모든 천사들이 나와서 하느님께 영광, 알렐루야를 외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천국에 가게 되면 제 동생 신부님이 ‘넷째 형님’ 하고 저를 부를 것입니다. 정말 오랫동안 그리워했는데 제 동생을 보면 바로 이렇게 안아 줄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영원히 영원히 끝도 없이 함께 살게 될 것입니다. 그날을 고대하도록 합시다! 승리하는 삶을 새로 시작합시다. 승리의 왕이신 예수님과 함께, 또한 승리의 여왕이신 성모님과 함께 승리의 삶을 삽시다.

 

성모님께서는 사탄의 머리를 짓부수셨습니다. 우리 일치해서 성모 성심의 승리를 앞당기도록 합시다. 그래서 예수성심과 성체 예수님의 통치의 시대를 앞당기도록 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누가 우리를 혼냈을 때 화를 내게 되면 그것은 악을 악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이 두 배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마귀는 너무나 좋아하면서 “싸워라, 더 싸워라!” 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로 악을 선으로 대적해야 하는 것입니다. 화를

내기보다 그것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해야 합니다. 사랑과 인내로

그리고 분노를 평화로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신부님의 소중한 강론말씀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자캐오를 보셨을 때 사랑과 자비와 연민에 가득 찬

마음으로 그를 보신 것입니다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정성과 사랑 저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좋은강론말씀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이것이 바로 승리의 교회입니다. 그리고
우린 지금 전투하는 교회에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사탄과 대항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영적인 무기를 가지고
싸워야 합니다.마지막 무기가 무엇입니까?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신부님의 열정적인 명강론 말씀 감사합니다 ~^♡^

지푸라기님의 댓글

지푸라기 작성일

키가 작아서 나무위에 올라가야 예수님을
볼수있었던 자케오!
그 열성적인 자케오의 행동을 존경하면서
나의 믿음은 어느선인지 되돌아보곤 합니다.

본당사람의 손가락질 받으며 묵묵히 나주순례길에
항구히 모이는 발길들을 주님은 눈여겨 보고 계시기에
오늘도 감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수신부님 -! 항상 좋은 말씀으로 우리의 영을 깨워주시니
진정 감사합니다. 늘 기쁨속에 건강하시기를 맘모아
기도합니다.

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성모님께서는
사탄의 머리를 짓부수셨습니다.
우리 일치해서
성모 성심의 승리를 앞당기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합시다.
예수님과 성모님을 온 마음을 다해서 따라갑시다.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주신 사랑의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하도록 합시다.

악을 선으로 대적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수신부님, 예수님 강론말씀 감사드립니다, 아멘!
주님, 오늘 저의 하루의 할 일들과 모든 일정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 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신부님,감사드립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Amen!!! 천상에 계신 나주를 사랑하신 요한바오로2세 교황님과
                  알로이시오 신부님 필립보 신부님과 순례 하시다 천국가신
                  성직자와 순례자들 모두 그립네요. 천국에서 만날 때까지
                  우리를 도우시고 빌어주소서.~~<♡>
                  성심 안에 사랑합니다~Alleluia*^^*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누가 우리를 혼냈을 때 화를 내게 되면
그것은 악을 악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신부님 강론말씀 감사합니다.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이 세상에 있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작은 영혼처럼요.
고통이 그렇게 극심하시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아멘!
수신부님의 힘찬 강론에서 강한 성령의 감동이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꽃님의 댓글

사랑의꽃 작성일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합시다.
예수님과 성모님을 온 마음을 다해서 따라갑시다.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주신 사랑의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하도록 합시다.
그러면 더욱더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을 것입니다.""

아멘~~ 수신부님 감사,감사드립니다.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수 신부님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 안에 업 사랑합니당'ㅇ'♡♡♡♡♡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수신부님~
언제나 저희들을 잘 이끌어서 천국으로 가도록
좋은 말씀들 무한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나주순례자님의 댓글

나주순례자 작성일

성령충만 수 신부님 강론 영상 감사합니다.
사실 이때 졸았어요 ㅠㅠㅠ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수 신부님 영육간의 건강하세요~ 기도하겠습니다 *^^*

누가 우리를 혼냈을 때 화를 내게 되면 그것은 악을 악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이 두 배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마귀는 너무나 좋아하면서
 “싸워라, 더 싸워라!” 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로 악을 선으로 대적해야 하는 것입니다.
화를 내기보다 그것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해야 합니다.
사랑과 인내로 그리고 분노를 평화로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합시다.
예수님과 성모님을 온 마음을 다해서 따라갑시다.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주신 사랑의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하도록 합시다.
그러면 더욱더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을 것입니다. 어제는 바로 위령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작은 영혼께서는 천국과 연옥과 지옥에 다녀오셨고 또 연옥에서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연옥은 처참하게 타오르는 불꽃 속으로 자기 스스로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못다 한 보속들을 깨끗하게 정화 시키는 곳입니다.
하느님의 은총 중에 죽었으나 아직도 치러야 할 보속들이 남아있는 영혼들이
남은 잠벌을 보속하기 위하여 스스로 가야만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깨끗하게 정화될 때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천사들의 부축을 받아 천국으로 오릅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우리들이 그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 빨라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11월 한 달 동안은 연옥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달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희생과 보속을 바쳐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연옥에서 단련 받고 있는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해주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왜냐면 그들에게 더 이상 자기 자신을 위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우리들에게 온전히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미사를 봉헌하고 또 묵주기도를 바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생활의 기도를 실천할 때, 그들을 위해서 봉헌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활의 기도를 아름답게 봉헌할 때 많은 연옥 영혼들이 천국으로 빨리 오를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 위령의 달에 그들의 영혼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화가 빨라졌을 때 빨리 천국에 오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승리하는 삶을 새로 시작합시다.
승리의 왕이신 예수님과 함께, 또한 승리의 여왕이신 성모님과 함께 승리의 삶을 삽시다.
성모님께서는 사탄의 머리를 짓부수셨습니다.
우리 일치해서 성모 성심의 승리를 앞당기도록 합시다.
그래서 예수성심과 성체 예수님의 통치의 시대를 앞당기도록 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합시다.
예수님과 성모님을 온 마음을 다해서 따라갑시다.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주신 사랑의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하도록 합시다.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늘 영육 간에 건강하셔요~!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우와~ 수신부님 강론영상!!!!!
운영진님의 글자의 숫자 , 획수만큼, 또 글을 올려주신 시간 일분 일초 모든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이 되고 율리아 엄마께 힘이 되오며
생명나무 열매 가득가득 열리기를 생활의 기도 바칩니다 !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의 사랑과 은총 기쁨과 평화 가득 가득 받으세요~ *^^*

♡ 예수님 ♡ 성모님 ♡ 율리아 엄마 ♡ 무한대로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수신부님께 감사드려요!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죄를 회개할 때만이 우리가 죄를 용서받을 수가 있게 되고 구원을 받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우리 일치해서 성모 성심의 승리를 앞당기도록 합시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쨩!!! 감사합니다~~~ ^ ㅡㅡㅡ ^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깨어나도록 합시다.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이 희생과 보속을 바치도록 합시다.
성모님께서 흘리신 눈물과 피눈물이 헛되이 흐르지 않도록 합시다!
그래서 작은 영혼이 바치는 그 고통과 그 희생과
보속들이 헛되이 흐르지 않게 될 것입니다.
매일매일 새롭게 시작해서 작은 영혼과 일치하도록 합시다.
시간은 너무나 귀중하기 때문에 낭비하지 않도록 합시다.
아 ~~~ 멘 !!!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누가 우리를 혼냈을 때 화를 내게 되면 그것은 악을 악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이 두 배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마귀는 너무나 좋아하면서
“싸워라, 더 싸워라!” 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로 악을 선으로 대적해야 하는
것입니다. 화를 내기보다 그것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해야 합니다. 사랑과 인내로
그리고 분노를 평화로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수 신부님 은총의 강론 말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운영진님 감동의 2019년 11월 2일 첫 토요일 기도회
수 신부님 은총의 강론 말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1월 23일 성모님 향유 흘려주심과 성체 예수님 강림 기념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영적으로 영양분을 듬뿍 주시는
신부님의 말씀에 크게 아멘!!!
대답하며 노력하겠습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성모님께서는 사탄의 머리를 짓부수셨습니다. 우리 일치해서 성모 성심의 승리를 앞당기도록 합시다.
그래서 예수성심과 성체 예수님의 통치의 시대를 앞당기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그러기 때문에 바로 악을 선으로 대적해야 하는 것입니다.
화를 내기보다 그것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해야 합니다.
사랑과 인내로 그리고 분노를 평화로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와 정말 좋네요 신부님 강론 감사합니다!
악을 악으로 대적하는 것이 아닌 악을 선으로 대적하는 것!
아멘~ 그대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모님 함께해주세용^^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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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여러분, 어떤 시간도 낭비하지 않도록 합시다.
이 세상에 있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작은 영혼처럼요.
고통이 그렇게 극심하시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많은 고통들을 봉헌해 주시기 때문에 우리들이 회개의 은총을 받고 있고
또 그 고통을 통해서 우리가 성화될 수 있는 은총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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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언제나 좋은 강론 말씀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