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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라내야 할 발을 기적수 바르고 자르지 않았어요." 은총 증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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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11-08 00:12 조회602회 댓글37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4qlamtdGrHs

 

 

 “잘라내야 할 발을 

기적수 바르고 자르지 않았어요.”

 

 

저는 마산지부 사재옥 마리아입니다. 그동안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을 많이많이 받았습니다. 몇 가지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아저씨가 당뇨병이 있는데 20년도 넘었어요. 갑자기 오른쪽 엄지발가락이 이상하게 붓는 거예요. 그때 우리 애가 와서 “엄마, 이거 안 된다. 병원에 가야 된다.”고 그래요.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급성이라서 발을 금방금방 타고 올라가니까 발을 잘라야 된대요. 그래서 엄지발가락을 자르게 되었고요. 우리 아저씨가 막 아파서 계속 진통제를 찾는 거예요. 그런데 감염이 심해서 발을 또 잘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아저씨가 나 죽었다면서 큰일 났다고. 그리고 발을 또 더 잘라냈는데요.

 

두 번째 날 발가락에서 물하고 피가 나와요. 그다음 날도 나오고 의사가 이건 그냥 안된대요. “또 잘라내야 된다.” 그래서 ‘발을 한번 자르면 또 자르고 또 자르고 이런다더니만 진짜 그런가 보다.’ 그때부터 정신이 번쩍 나는 거예요. 주님한테 진짜 간절히 매달려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기적수를 바르라고 느낌을 주셔요.

 

그래서 붕대를 너무 많이 감아놓으니까 손도 못 대겠어요. 과감하게 그 붕대를 제가 풀었어요. 우리 아저씨는 푸르지 말라고 왜 푸냐고 그래서 “내일 아침에 수술할 건데 이제 이판사판입니다. 기적수 발라 보입시다.” 그래서 발에다 기적수 바르고 붕대를 감고 또 몇 시간 있다가 바르고 몇 번 그랬어요.

 

그런데 수녀님이 기적수에 발을 한번 담가보라고 그랬어요. 그전에 친정아버지가 암이 발까지 다 퍼졌는데 기적수에 담가서 다 나았대요. 그래서 연세가 많으신 아버지가 5년 더 사셨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기적수에 발을 담갔어요. 그러고 잤는데 우리 아저씨가 깨서 불을 켜놓고 발을 보더니 딱지가 앉았대요. 깜짝 놀라서 내가 벌떡 일어났어요. 먼젓번에도 우리가 기적수에 완전히 의지하고 있었으면 수술 안 했을 텐데. 그렇게 됐어요.

 

의사가 아침에 수술한다고 했는데, 아침에 빨리 가서 의사한테 “오늘 아침에 수술하신다 그랬지만 우리가 성모님 기적수 발랐더니 지금 다리 다 아물었습니다. 수술 연기해주세요.” 그랬더니 그러면 며칠 있다가 사진 한번 찍어보라 하면서 “무슨 사진 찍을까. MRI 찍을까?” 이러시는 거예요. 처음에 가서 MRI를 찍었거든요. MRI는 60만 원이래요. “아이고, MRI 너무 비싸서 안 됩니다. 그거 말고 다른 사진 찍으이소.” 그랬어요.

 

의사가 다음날 와서 붕대를 풀더니 아물었으니까 아무 말도 안 하는 거예요. 제가 거기 있으면서 매일매일 기적수를 바르면서 사진을 찍었어요. 첫날 사진 찍은 거는 발가락 잘라놓은 데가 빨갛게 해서 부었는데 그다음 날은 부은 게 하나도 없어요. 네 번째 찍을 때는 밑에 발하고 색깔이 똑같아요. 완전히 아물었더라고요. 기적수 아니었으면 발을 또 자를 뻔했어요.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또 자르고 또 자른다.” 성모님 기적수 아니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또 우리 집에 아이가 있는데 걔가 그림자가 잘 보여서 병원에 한번씩 입원을 하고 그랬거든요. 몇 년 됐어요. 그림자가 보이면 차에 받힐 것 같고. 무서움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얘가 겁을 내고 자꾸만 그림자만 보이면 병원에 가야 된다고. 그런데 나주 순례를 오면서부터 그게 차츰차츰 줄어들고 지금은 그림자가 잘 안 보여요. 어쩌다가 보이면 기적수를 마시면 금방 없어져요. 기적수를 통해서 많은 치유를 받았어요.

 

요즘은 얘가 매일 성모님 메시지를 읽고 하루에 로사리오 20단씩 바쳐요. 그리고 나주 성모님 메시지 책을 매일 어디를 가도 가지고 가더라고요. 또 가족끼리 로사리오 10단 바쳐요. 여러 가지로 너무너무 많은 은총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율리아님 대속 고통과 우리 마산 기도부대들 감사드립니다.

 

2019년 10월 5일 첫토요일

사재옥 마리아

 

 


 

 

 

댓글목록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네 번째 찍을 때는 밑에 발하고 색깔이 똑같아요. 완전히

아물었더라고요. 기적수 아니었으면 발을 또 자를 뻔했어요.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또 자르고 또 자른다.” 성모님 기적수

아니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사재옥 마리아님  기적수 은총증언 감사해요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리도 귀한 기적수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찬미드리며 율리아님께도 감사드려요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증언글과 영상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의사가 다음날 와서 붕대를 풀더니 아물었으니까
아무 말도 안 하는 거예요. 제가 거기 있으면서 매일매일
기적수를 바르면서 사진을 찍었어요. 첫날 사진 찍은 거는
발가락 잘라놓은 데가 빨갛게 해서 부었는데 그다음 날은
부은 게 하나도 없어요. 네 번째 찍을 때는 밑에 발하고 색깔이
똑같아요. 완전히 아물었더라고요. 기적수 아니었으면 발을 또
자를 뻔했어요."

아멘~ 아멘~~ 아멘~~~
기적수의 놀라운 은총 나눠주셨서
감사합니다~^♡^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제약사에서 약을 만들 때 기적수를 이용하면 ?  병이 금방 금방 나아질낀데...!  ㅋ ㅋ ㅋ  아마도 장사안된다꼬 ...ㅋ ㅋ ㅋ    (^^)/

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기적수 아니었으면
발을 또 자를 뻔했어요.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또 자르고 또 자른다.”

아멘! 아멘! 아멘!
치우은총받으심 축하드립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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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정말 소중한 기적수!
간절한 님의 기도와 율리아님의 사랑담긴 기적수
모두가 이렇게 치유로 흘러들어감에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놀라고 힘들었을가요?

하지만 이렇게 치유받으심이 너무나 큰 축복입니다.
아드님의 어둠이 보이는 것도 치유되셨으니
모두 모두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기적수의 믿음으로 치유 받으심을
믿습니다.
은총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Amen!!! 십자가 통하여 주님의 영광을 보여주셨네요.~☆~
                  축하드립니다.~그 발로 영웅적 충성을 다하시길
                  바랍니다.~성심 안에 사랑합니다.~Alleluia*^^*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주님한테 진짜 간절히 매달려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기적수를 바르라고 느낌을 주셔요."

아멘!!
감사합니다.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기적수의 은총..치유 축하드립니다..
나주의 기적은 상상 그 이상입니다..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감사합니다...

나주순례자님의 댓글

나주순례자 작성일

아멘~

 “잘라내야 할 발을 기적수 바르고 자르지 않았어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기적수~  천상의 생명수 ~
찬미영광 영원히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아~~~^0^♡♡♡♡♡♡♡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와 아멘! 기적수로 은총 받으심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잘라내야 할 발이 바로 아물다니.. 와 아멘!
은총 나누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은총 업만 배로 받으셔용~!

아멘Veronica님의 댓글

아멘Veronica 작성일

기적수로 엄청난 은총받으셨네요.
그동안 얼마나 고통이 많으셨어요.ㅠㅠ
하지만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맡겨드릴 때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아~멘!!!!!

운영진님의 글자의 숫자 , 획수만큼, 또 글을 올려주신 시간 일분 일초 모든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이 되고 율리아 엄마께 힘이 되오며
생명나무 열매 가득가득 열리기를 생활의 기도 바칩니다 !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의 사랑과 은총 기쁨과 평화 가득 가득 받으세요~ *^^*
♡ 예수님 ♡ 성모님 ♡ 율리아 엄마 ♡ 무한대로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받으신 소중한 은총을 증언해주신 사재옥 마리아자매님 감사합니다.
은총 무한대로 가득 받으세요~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은총받으심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 말을 듣고 기적수에 발을 담갔어요. 그러고 잤는데 우리 아저씨가 깨서
불을 켜놓고 발을 보더니 딱지가 앉았대요. 깜짝 놀라서 내가 벌떡 일어났어요.
아멘!!! 넘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축하드려요^^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완전히 아물었더라고요. 기적수 아니었으면
발을 또 자를 뻔했어요.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또 자르고 또 자른다.' 성모님 기적수 아니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멘!!!
감사합니다 ~^♡^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기적수를 통해서 많은 치유를 받았어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그 말을 듣고 기적수에 발을 담갔어요. 그러고 잤는데 우리 아저씨가 깨서 불을 켜놓고
발을 보더니 딱지가 앉았대요. 깜짝 놀라서 내가 벌떡 일어났어요.
먼젓번에도 우리가 기적수에 완전히 의지하고 있었으면 수술 안 했을 텐데. 그렇게 됐어요."
아멘!!! 감사합니다~~~~~~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축하드립니다~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축하드립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기적수에 발을 담갔어요. 그러고 잤는데 우리 아저씨가 깨서 불을 켜놓고
발을 보더니 딱지가 앉았대요. 깜짝 놀라서 내가 벌떡 일어났어요.
먼젓번에도 우리가 기적수에 완전히 의지하고 있었으면 수술 안 했을 텐데. 
아 ~~~ 멘 !!!
나주성모님 기적수의 은총으로 당뇨 합병증 치유받으심 축하드려요 !!!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얼마나 두렵고 암담했을까요! 엄마가 안계시다면, 정말 두렵고 청천벽력이였겠지만 -
엄마가 계시는 우리는 척척~~!!! ^ === ^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 말을 듣고 기적수에 발을 담갔어요. 그러고 잤는데 우리 아저씨가
깨서 불을 켜놓고 발을 보더니 딱지가 앉았대요. 깜짝 놀라서 내가 벌떡 일어났어요.
먼젓번에도 우리가 기적수에 완전히 의지하고 있었으면 수술 안 했을 텐데. 그렇게 됐어요.”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마산지부 사재옥 마리아자매님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1월 23일 성모님 향유 흘려주심과 성체 예수님 강림 기념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아멘~기적수은총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놀랍고 신비로운 기적수의 힘
천상의 생명수를
먹고 마시고 씻고
복되고 복된 우리들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 드립니다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놀라운 기적수 은총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 와~아 정말 너무 기적입니다~!
추카  추~~~카  드립니다  은총 더더욱 많이 받으셔요
나주의 주님성모님  영광 찬미 받으소서 아멘~!!!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놀라운 은총  올려주셔서
김사합니다
^^

천상의기쁨님의 댓글

천상의기쁨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와... 정말 놀라운 은총이어요.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업만 배로 받으세요!!!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기적수를 통해서 많은 치유를 받았어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기적수를 통하여 정말 크신 은총 받으셨네요.
상처가 아문 것을 보았을 때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치유받으심 진심으로 축하축하축하드립니다. *^^*
소중한 은총 증언 감사합니다.
가족 모두모두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받으신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