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뼈와 임파선까지 전이된 가장 심한 10단계 암을 치유 받았습니다." 은총 증언 (영상)★☆★ > 운영진

본문 바로가기
menu



 

운영진글

율리아님말씀

나주 동영상

사랑의메시지

나주의진실

나주성지바로알기

기도봉헌란

은총증언

 

 

운영진

★☆★ "뼈와 임파선까지 전이된 가장 심한 10단계 암을 치유 받았습니다." 은총 증언 (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10-30 17:02 조회673회 댓글31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UzWdhQ6WJFs

 

 

 “뼈와 임파선까지 전이된

가장 심한 10단계 암을 치유 받았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대구의 홍기 시몬입니다.

저는 지난 2월에 전립선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립선암은 2단계에서 10단계까지 있는데 저는 그중 가장 심한 10단계였습니다. 초기, 중기, 말기로 나누면 말기에 속하겠죠. 전립선암을 판정하는데 PSA 수치가 활용됩니다. 그 수치가 36으로 너무 높아서 아주 위험한 상태였어요. 모든 것이 절망적이었지만 저와 아내는 오직 나주성모님께 의탁하기로 했습니다.

 

율리아님은 이런 저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기도해주셨습니다. 어느 날 기도해주실 때 저는 아주 신기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율리아님이 기도 시작하시자마자 뜨거운 기운이 갑자기 어깨 위로 짓누르듯이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그 순간 율리아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보였습니다. 그 느낌이 얼마나 선명한지 그 사랑을 손으로 만질 수 있을 거 같았어요. 처음 암 판정을 받았을 때 PSA 수치가 36이었습니다.

 

예, 36이면 어느 정도 수치인가 감이 안 잡히죠? 3 이상이면 암 위험이 있으니까 조직검사 해보라고 권합니다. 그런데 36이니까 이거는 굉장히 높은 거죠. 그 정도면 뼈 전이가 100%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3월에 율리아님이 “뼈에 전이된 암은 치유 받았다!” 하셨는데 그때부터 뼈가 화끈거리는 증상은 사라졌습니다.

 

그 뒤 수술을 하려고 배를 열었는데 교수님이 “임파선까지 전이되 다 퍼졌다.” 하면서 그대로 닫았습니다. 그 뒤 율리아님은 저를 만날 때마다 극심한 고통도 온전히 봉헌하시고 수술한 자리에 뽀뽀해 주시고 입김도 불어 넣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지난 6월 30일 기도회 때 기도해주시면서 “암이 다 없어졌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께서 “암이 다 없어졌다!” 하고 말씀하시고 딱 열흘 뒤에 다시 검사를 했습니다. PSA 수치가 36이었는데 0.68로 내려갔습니다. 완전 정상수치가 되었습니다.

 

한 가지 더해도 될까요? 재작년 첫 토 전날 밤 기도회 갈 준비를 다 마쳐 놓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속이 메슥거리고 온 세상이 빙글빙글 돌았어요.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아내가 119를 불러놨습니다. 그런데 119로 올 때까지 시간이 급박하니까 율리아님께 전화를 해서 기도를 청했습니다.

 

율리아님은 치유해달라고 안 하시고 치유되어 내일 기도회에 참석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셨어요. 저는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도저히 불가능할 거 같았거든요. 이제 몇 시간도 안 남고 119에 실려 가는데 아침 일찍 기도회에 와 달라고 하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날 저는 완전히 치유 받아서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의사가 아무 이상이 없다며 집에 가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요즘에 저는 두 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한가지는 첫 토 기도회에 참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다른 한 가지는 율리아 엄마 말씀은 아주 사소한 거라도 허투루 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첫 토 기도회에 참석하는 게 얼마나 중요하면 병원에 입원하러 119에 실려 가는 사람보고 내일 아침 일찍 오라고 했겠습니까. 어쨌든 저는 완전히 치유 받아서 다음날 기도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만 더하겠습니다. 이건 아주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15년 이상 된 거 같아요. 그때 저는 심한 알레르기 비염을 앓았습니다. 이건 아는 사람만 아는데 정말로 지긋지긋한 불치병입니다.

 

재채기 나고 눈 가렵고 어떨 때 코를 풀면 수건이 흠뻑 젖을 정도로 푹 젖습니다. 약이 있어도 잠깐 증세를 멈추게 하는 그런 약밖에 없고 치료 약은 없습니다. 저는 그 알레르기 비염으로 수십 년을 굉장히 고생했습니다. 그때 율리아님께서 저를 만날 때마다 코에다가 뽀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싹 나았는데 15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 말짱합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도구이신 율리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0월 19일 기념일

홍기 시몬

 

 


 

 

 

댓글목록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와 정말 놀라운 기적이예요!

넘넘 축하드립니다^^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극심한 고통 중에도 기도해주신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은총 업만 배로 받으세요♡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그 순간 율리아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보였습니다.
그 느낌이 얼마나 선명한지 그 사랑을 손으로 만질 수 있을 거 같았어요."

얼마나 지고지순한 사랑이면
이리도 큰 은총과 기적이...!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전립선 말기암 치유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그때는 몰랐는데 요즘에 저는 두 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한가지는 첫 토 기도회에 참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다른 한 가지는 율리아 엄마 말씀은 아주 사소한 거라도
허투루 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아 ~~~ 멘 !!!
율리아님의 뽀뽀와 기도를 통하여
말기 전립선암 완쾌,
119에 실려갈 정도의 상태에서 치유 되어
첫토기도회에 참석할 수 있게 되심 축하드리며
그리고 이번 은총증언을 통해 율리아님의 말씀이
바로 주님 성모님께서 은총의 통로로 사용하고 계심을
확실하게 느끼게 해 주셨어요. 감사드려요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엄마의 기도 정말 감사하고 대단합니다.
119에 실려갈 정도의 상태에서도 치유되어
첫토에 오실 수 있음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10기에서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요. 축하드립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리고 드디어 지난 6월 30일 기도회 때 기도해주시면서 “암이 다 없어졌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께서 “암이 다 없어졌다!” 하고 말씀하시고 딱 열흘 뒤에 다시
검사를 했습니다. PSA 수치가 36이었는데 0.68로 내려갔습니다. 완전 정상수치가 되었습니다.”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홍기 시몬형제님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1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한가지는 첫 토 기도회에 참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다른 한 가지는 율리아 엄마 말씀은 아주 사소한 거라도 허투루 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뼈와 임파선까지 전이된
가장 심한 10단계 암을 치유 받았다니
측하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받으소서
성모님 부디 위로받으소서

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아멘
주님 찬미영광받으소서
놀라운 은총입니다
첫토기도회의 중요성과 엄마의 말씀의 소중함을
다시금 명심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나주순례 갈 시와 때가 되면 가고잡아 발광을 합니다 !  ㅋ  요런병의 병명은 뭐인교오 ?  저는 " 후천성나주사랑병 " 이라 명명하고 시품니다 !  ^^0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머잔아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약사분들이 나주때문에 먹고살지를 몬하니 교황쳥에다 나주를 없애라고 신고 할 날이 오지시푸네예~에 ~!  ㅋ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율리아님께서
 “암이 다 없어졌다!” 하고 말씀하시고
딱 열흘 뒤에 다시 검사를 했습니다.
PSA 수치가 36이었는데 0.68로 내려갔습니다.
완전 정상수치가 되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치우은총 받으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수님 성모님 은총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주님 영광받으소서!

박하사탕님의 댓글

박하사탕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SNS로 이 기쁜 내용을 온 세상에 빨리 알려 병마로 고통 받는 많은 이들에게
하느님의 권능을 알려야 되겠습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치유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아멘~!
치유은총 받으심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정나주님의 댓글

정나주 작성일

나는 치료하는 여호와라고 말씀 하셨는데
우리는 하늘 문을  열어달라고 두드려야  문을  열어줍니다ㆍ
치료의 간증을 보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더 믿습니다ㆍ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나주 성모님께 의탁하고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서 치유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와 아멘! 다시 보고 다시 들어도 너무 놀라운 은총..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하루 빨리 나주 성모님 인준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드디어 지난 6월 30일 기도회 때 기도해주시면서
“암이 다 없어졌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께서 “암이 다 없어졌다!” 하고 말씀하시고
딱 열흘 뒤에 다시 검사를 했습니다.
 PSA 수치가 36이었는데 0.68로 내려갔습니다.
완전 정상수치가 되었습니다. 아멘!!!

정말 율리아님을 통한 사랑의 은총에
너무나 놀랍습니다. 인간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수많은 일들을
율리아님이 이곳에 계시기에 오직 나주성모님
께로부터만 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해 주셔서,
당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어떤 고통까지도 대신 받아주시며
치유받을 수 있게 은총의 통로 되어주심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감화되는  생생한 감동이 넘치는 은총의 증언 ! 정말 감사드립니다 !
증언이 너무 좋고 생생해서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어요 -!

특히, 엄마의 사랑이 보여서 그 사랑이 얼마나 선명한지 손으로 만질 수 있을것 같았다는 말씀과
첫토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한 고찰도 제 가슴에 교훈으로 남았습니다 !

소중한 깨우침도 넘나 감사드립니다 !!! ^ ㅡㅡㅡ ^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축하드립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율리아님은 이런 저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기도해주셨습니다.
어느 날 기도해주실 때 저는 아주 신기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율리아님이 기도 시작하시자마자 뜨거운 기운이 갑자기 어깨 위로
짓누르듯이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그 순간 율리아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보였습니다.
그 느낌이 얼마나 선명한지 그 사랑을 손으로 만질 수 있을 거 같았어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감동적인 소중한 은총 증언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추카~추카드립니다~~^^
뼈와 임파선까지 전이된
심한 10단계 암을 율리아님의
기도로 치유 받으셨다니 참으로
놀랍고 감동입니다. 크신 은총 받으심
다시한번 추카드립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저는 두 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한가지는 첫 토

기도회에 참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다른

한 가지는 율리아 엄마 말씀은 아주 사소한 거라도

허투루 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은총 증언으로 모두 은총입니다! 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