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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0월 19일 성모님 피눈물 33주년,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77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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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10-24 22:58 조회721회 댓글36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v-6yI7viY3g

 

 

 

 

2019년 10월 19일 피눈물 33주년 기념일

기획본부장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신지 33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특별히 이렇게 멀리 외국 22개국에서 400여 명의 순례자들이 오셨고, 또 국내에서도 많은 순례자들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오늘 준비한 것은 외국 분들이 이곳에 자주 오시지 못하기 때문에 이곳에 대한 가치 즉, 나주의 value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말 이곳에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이 말씀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고 깨닫고 다가간다 하면 바로 천국잔치에 저희들을 초대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다시 한번 저희들이 기억하시면서 이곳에 불러주신 주님께 영광이 되고 저희들에게는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77부 순서가 되겠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과연 무엇 때문에 오셨는지 또 이곳 나주를 택하셨는데 그 택하신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아는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제일 먼저 성모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이유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를 안다는 것은 저희들이 그 이유에 따라서 행동하고 그 말씀을 따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사 이래 이곳은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곳이라고. 유사 이래라는 것은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로 처음 주신 것입니다. 그동안에 없었던 것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한 장소가 이곳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이 한 말씀만 듣는다 하더라도 저희들은 놀랍고 놀라워해야 된다는 것이죠.

 

또한, 말씀하시기를 “들어라, 들어라!” 하지만 “잘 들어라!”라는 용어를 쓰시면서 정말 귀한 말씀을 잘 듣기를 말씀하시는데 무슨 말씀을 잘 들으라고 하시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이곳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연옥을 거쳐 가는데 그러한 연옥 과정을 이 세상 살면서 보속을 하기 때문에 그 보속을 통해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셨습니다. 놀라운 말씀을 어떠한 말씀을 이곳을 통해서 하시는지 중요한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아무리 인간이 지혜롭고 머리가 똑똑하고 명석하다 하더라도 하느님의 경륜을 따라가실 수는 없습니다. 그와 같은 말씀 하시는데 그 말씀의 진위를 보겠습니다. 또한, 빛나는 샛별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한묵시록에 바로 예수님이 빛나는 샛별이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이곳에 율리아님에게도 동일한 표현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율리아님께서 하시는 일은 예수님께서 주신 권능을 통해서 유산을 통해서 빛나는 샛별의 역할을 하시는 그 내용도 알아보겠습니다.

 

1. 성모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

 

자, 성모님은 오셨습니다. 무엇 때문에 오셨습니까? 그동안에 구약시대를 통틀어 예언자들을 많이 보내셨죠. 이제는 직접 천상에서 예언자를 보내셨습니다. 그 예언자의 역할을 하신 분이 성모님이시라는 것이죠. 잘 아시다시피 파티마에서도 성모님께서 예언하셨습니다. 아끼다에서도 예언을 하셨습니다. 이곳 나주를 통해서 이제는 하느님의 구원사업을 완성을 시킨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완성으로 하시는 예언의 말씀. 그 예언의 말씀은 바로 주님의 빛나고 영광스러운 계시에 이르는 말씀이고, 또한 주님의 협력자로서 오셨다고 91년 5월 16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과연 어떠한 예언의 말씀을 주시면서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아주 막중하고 중요한 역할을 주시면서 성모님의 예언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따르기를 바라면서 성모님께서는 눈물을 보이시고 그 뒤 1년 뒤에는 피눈물을 보여주시면서 호소하시면서 자녀들이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성모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보십시오. 95년 10월 31일 성모님께서 친히 말씀하셨죠. 앞으로 “피 흘리는 정화의 때가 가까이 다가오기에 천상의 어머니인 내가 세상 자녀들을 구하기 위하여 너희에게 왔다.”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예언이라는 것이죠. 파티마에서 예언, 아끼다에서 예언 맞습니다. 그럼 이러한 앞으로 피 흘리는 정화의 때에 어떻게 저희들이 처신하기를 바라십니까. 바로 그 처신하는 방법이 두 가지 길을 말씀하시고 있죠.

 

첫 번째는 그 불을 피하고 면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면할 뿐만 아니라 천상 잔치에 초대해서 가시는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곳에서 말씀하시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신다는 목적을 말씀하셨다는 놀라운 사실이죠. 그래서 이곳은 하느님께서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펼치시는 곳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천 년 전에 십자가의 수난과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 인해서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셨습니다.

 

이제는 이 세상 불로부터 이 세상 재앙으로부터 구해서 천국잔치에 데리고 가시는 마리아의 구원방주라는 그러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이곳을 통해서 펼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은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계획입니다. 이 계획에 저희들이 참여하고 저희들뿐만 아니라 저희들이 지향하는 사람들까지도 데리고 오시기를 바라십니다.

 

그럼 좀 전에 말씀드린 이러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에 저희들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임무를 주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너희들만이라도 사명을 완수하라고.

 

그 사명은 바로 이렇습니다.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 천상의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그들도 구원받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2007년 9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만이 아니라 우리들이 생각하고 있는 정말 극악무도하다고 생각하는 그러한 죄인들까지도 그들도 데려오는 것이 바로 저희들에게 주신 임무요,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2. 유사 이래,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곳

 

그럼 이곳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고린토 1서에 이 말씀이 있습니다. 고린토 1서 2장 7절에 천지 창조 이전부터 마련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죠.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천지 창조 이전, 유사 이래 즉, 유사 이래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성모 성지. 2007년 8월 15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죠.

 

그동안에 세계의 많은 곳에 성지로 선포되고 성지로 관리되어지고 있는 많은 곳을 찾아갑니다. 성지이기 때문에. 그러나 직접 하느님께서 성지라고 표현해주시면서 마련하신 곳은 이곳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곳은 성지입니다. 그것도 하느님께서 마련해주신 성지라고 친히 말씀하셨죠. 바로 이러한 일 2007년 8월 15일 성모님 말씀을 한번 묵상해보시겠습니다.

 

유사 이래, 역사가 생긴 이래. “유사 이래, 그 누구도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마련하여 주셨다. 인간의 지혜로 어찌 하느님의 경륜을 가늠할 수 있겠느냐.”

 

그렇습니다. 보십시오. 정말 이렇게 하느님의 성지라고 하는 이곳에 누추하고도 누추한 비닐 성전이지 않습니까. 또 이곳에 보십시오. 하느님의 성지인데도 불구하고 자갈밭에 뙤약볕에서 저희들 기도하고 십자가의 길도 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하느님의 경륜은 가늠할 수 없습니다.

 

율리아님을 통해서 예수님을 이 지상에서 뵈었습니다. 어떠한 예수님을 뵈었습니까. 누추한 모습에 걸인의 모습. 누추한 모습으로 나오시는 그분을 예수님으로 표현하시고, 또 예수님이라고 하셨죠. 마치 이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는 누추한 마구간인 베들레헴 마구간을 통해서 오셨습니다. 지금 다시 오시는 예수님도 누추한 마구간에 해당되는 이곳 나주를 택하셨다고 말씀하시죠.

 

또한, 천지창조 이전부터 미리 마련하여 감추어 두셨던 지혜는 무엇입니까. 바로 고린토 1서 2장 7절부터 9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지혜는 하느님의 심오한 지혜입니다. 그것은 하느님께서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천지 창조 이전부터 미리 마련하여 감추어두셨던 지혜”라는 이 말씀이 지금 이곳을 통해서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유사 이래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성모 성지가 바로 이곳이죠. 또한 성지만 됩니까. 예수님께서 한 번 더 말씀하셨습니다. 2011년 4월 22일 주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거룩한 도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곳은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에 해당된다는 것이죠.

 

또 이곳을 못 알아들을까 봐 실제로 보여주셨죠. 여러분이 나아간 곳 즉 히브리서 12장 22절의 성경 말씀이 그대로 재현되는 곳이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봉독 드리면 “여러분이 나아간 곳은 시온 산이고, 살아계신 하느님의 도성이며 천상 예루살렘이며”라는 말씀하셨습니다.

 

나주 성지가 바로 여기서 얘기하시는 시온 산, 새 예루살렘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것에 대한 근거는 어디서 나오는지를 보시겠습니다. 시온 산 히브리서 12장 22절 24절까지 말씀에 하느님이 계시다고 했습니다. 시온 산에는. 예수님이 계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피가 계시다고 했습니다. 또 완전한 의인들의 영이 있다고 했습니다. 무수한 천사들의 축제 집회가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하늘에 등록된 맏아들의 모임이 이루어지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이곳을 한번 보십시오. 지금 이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바로 무수한 천사들의 축제 집회가 이곳에서 이루어진다는 말씀은 2008년 8월 2일 율리아님이 보셨습니다. 로사리오 기도를 바칠 때. 바로 모든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 그리고 모든 순교자들과 함께 나타나 기도하심을 들어 보이셨습니다.

 

이것뿐입니까. 또 있습니다. 하늘의 등록된 맏아들의 모임. 즉, 94년 9월 2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맏아들의 모임, 맏아들은 여기 계신 자녀들을 표현하시면서 하셨죠. 또한, 하느님이 계시다고 바로 히브리서에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이곳이라고 2006년 9월 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계시다고 2017년 10월 2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죠. 나주에서 발현하고 현존하는 내 아들 예수와 이 엄마가 바로 이곳에서 현존하십니다. 이곳뿐입니까. 더 있습니다. 예수님의 피가 있는 곳은 이 세상 그 어느 곳에도 없죠. 3000여 군데 이상을 바로 십자가의 길과 이곳 나주 성지를 통해서 내려주셨습니다. 그 성혈을 잘 보관하고 있고 또 과학적으로 분석을 하니까 사람의 피로, AB형으로 나왔다는 것이죠. 바로 예수님의 피가 있는 현장이 이곳에 여기 계신 분들이 계시는 이곳이라는 사실입니다.

 

또한, 완전하게 된 의인들의 영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너희만이라도 알곡으로 뽑혔다.” 2011년 3월 10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알곡으로 뽑힌 자녀는 바로 어떠한 영입니까. 의인들의 영이라는 것. 이와 같은 복음 말씀에서 히브리서에서 말씀하시는 것이 부합되는 것이 바로 이곳이라는 사실.

 

3. 잘 들어라!

 

그래서 말씀하시죠. 들어라, 그것도 “잘 들어라.” 바로 “나의 불림 받은 아들들아, 또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을 막내자녀라고 호칭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첫째 자녀라고 한다면 이곳은 막내자녀입니다. 막내자녀인 이후에는 자녀가 없습니다. 이곳 막내자녀를 통해서 하시는 일이 좀 전에 말씀드린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이곳을 통해서 율리아님을 통해서 이곳 거룩한 하느님의 성지, 도성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작은 나라 한국에서 일어나는 징표들은 전 세계 교회의 표징이다.” 이곳에서 성혈을 내렸으면, 이곳의 징표는 이곳의 징표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교회의 표징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께서 그렇게 성혈, 피를 흘리셨습니까. 이유가 있다는 것이죠. 왜 성모님께서 눈물을 주시고 또 피눈물을 흘리시는 것인가.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대미문 기적들을 왜 그렇게 많이 내려주시는 것입니까.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 치유의 기적도 많이 주셨고 그러나 기적도 중요하지만, 핵심적인 것은 바로 복음 말씀처럼 이곳을 통해서 주신 말씀에 답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고지순한 사랑 전대미문의 표징을 보여주시면서까지 호소하시는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두 가지 이유를 크게 말씀하셨죠,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어디에서? 이 세상에 유황불이 내릴 때를 대비해서 또 이 세상 죄악 속에 살기 때문에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렇게 전대미문의 기적을 쏟아주고 퍼부어주시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고자 2002년 2월 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죠.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천상잔치,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해당되는 천상잔치는 어떻게 갑니까. 성모님을 통해서 어떻게 갑니까. 성모님의 망토를 통해서,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서 초대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초대에 응대해서 가시는 분들은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하늘항구까지 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셨습니다.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는 이 엄마의 음성을 알아듣고 내 아들 예수와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부요하다.” 부요하십니다. 왜 부요하다고 하셨겠습니까. 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을 통하여 보여준 전대미문의 기적과 징표들은 옛 예언자들과 또 제왕들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

 

저희들은 예언자들보다도 제왕들보다도 더 행복합니다. 부요합니다.

 

“그러나 나의 초대에 순직하게 아멘으로 응답한 너희는 모두 보고 듣지 않았느냐!” 그렇기 때문에 부요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일어나는 전대미문의 기적은 제왕들도 못 봤고 예언자들도 그동안 보지 못한 것을 보셨습니다.

 

왜 보여주셨냐는 그 이유는 좀 전에 말씀드렸죠. 아무리 저희가 인간적으로 상상한다 하더라도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기적이 저희에게 기다리고 있다라고도 바로 메시지에서도 언급하고 계십니다. 자, 이곳에서 주시는 이러한 모든 기적.

 

“나는 세상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여러 가지 징표들을 한국 나주에서 보여주면서 회개를 촉구했건만 나와 내 어머니에게 달려온 자녀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구나.”

 

2002년 6월 1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느님께서 이 세상 구원을 위해서 어마어마한 구원 계획을 펼치심에도 불구하고 여기 계신 자녀가 너무나 극소수이지 않습니까. 마치 소돔과 고모라 때에 그 불 속에서 구해주신 것은 세 명이고 또 노아의 홍수 때에 그 홍수 속에서 재앙 속에서 구해주신 것은 여덟 명뿐 아닙니까.

 

하느님께서도 이렇게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통해서 선포하심에도 불구하고 구원받는 자녀가 너무나 극소수에 계시기 때문에 그렇게 눈물과 피눈물을 너무나 안타까워하시면서 슬퍼하시면서 애태우시는 것이죠.

 

그래서 저희들은 저희들뿐만 아니라 세상 많은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서 노력하셔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구원을 위한 마지막 무기를 성부 하느님께서 2014년 4월 18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구원을 위한 마지막 무기. 말씀 그대로 마지막 무기는 저희들에게 어떠한 재앙이 오던 재앙이 안 오던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나주에서 외치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도록 전하고 널리 퍼뜨려라. 그것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이니라.”

 

말씀하셨죠. 5대 영성, 내용을 보시죠. 하느님에 대한 사랑, 이웃에 대한 사랑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바로 이러한 5대 영성을 이곳 거룩한 하느님의 도성, 나주 성지를 통해서 율리아님을 통해서 저희들에게 양육시켜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저희들을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

 

4.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또한, 이곳 어떻습니까. 이곳에 계신, 이곳의 위치, 이곳의 가치를 말씀하셨죠. 이곳에서는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내 아들 예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내가 마련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이라고 94년 9월 24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이곳에 94년 9월 24일 특별히 주신 메시지 내용이 마리아의 구원방주 현시를 보여주신 날입니다. 어떻게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일어나겠습니까. 다음에 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느님을 뵙게 된다는 말씀이, 복음 말씀하고 사랑의 메시지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바로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라는 말씀. 마태오 복음 5장 8절에 있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언급하셨죠. 바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 2011년 4월 22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바로 하느님은 성부 하느님을 뵙게 된다는 것이죠.

 

복음서에 있는 말씀입니다. 이곳을 찾는 자녀는 마음이 깨끗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5대 영성을 양육 받고 좀 더 작은 영혼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자녀들의 간절한 기도 속에 성부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불을 내리는 진노의 잔을 멈추고 계시다고 최근에 또 메시지를 통해서 말씀하셨지요.

 

자, 하느님을 뵙게 되는 그날은 과연 어떤 날이겠습니까.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새 포도주, 새 포도주가 생기면 어떠한 복음 말씀하고 연계가 됩니까.

 

마태오 복음 26장 29절 말씀, 여기서도 말씀하셨죠.

 

“잘 들어 두어라.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새 포도주를 마실 그날까지 결코 포도로 빚은 것을 마시지 않겠다.”

 

바로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옴을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곳을 통해서 하느님의 원대하신 계획, 구원 계획을 이루시고 펼치심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일을 저희들은 지금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근 34년 동안 외치고 저희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극소수의 사람만이 귀를 기울인 것이죠.

 

5. 하느님의 경륜

 

바로 이러한 것을 펼치시는 그러한 경륜, 하느님의 경륜이신 이 말씀에

 

“인간의 지혜로 어찌 하느님의 경륜을 가늠할 수 있겠느냐.”

 

라고 말씀하십니다. 자, 하느님의 경륜이 이러하거늘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겠습니까.

 

“그러니 어린아이처럼 더욱 단순하고 순수하게 너희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과 지혜를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극진히 사랑하여라.”

 

2007년 8월 15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의 경륜을 저희들이 어찌 가늠할 수 있겠습니까. 단순하게 어린아이처럼 따르는 것이 진정한 믿음으로 가는 길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2015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혜롭다는 자녀들. 바로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시는 내 아들 예수께서” 어떻습니까. 예수님께서 친히 율리아님의 영신 지도자가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율리아님의 영신 지도자. 율리아님 그 안에 주님과 성모님이 현존하시는 것이죠.

 

2006년 3월 3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께서 이 세상에 태어나신 그 비밀이 있죠. 태어나신 목적이 있죠. 다시 오실 예수님의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다고.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동참하도록 해주신 것입니다.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거처가 어디입니까? 율리아님을 거처로 하시죠.

 

또 이곳 나주 성지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에서 하느님께서 역사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친히 율리아님의 영신 지도자로서 세상의 구원을 위해 기르고 세웠으며.

 

6. 빛나는 샛별

 

또한, 성모님께서는 어떠하셨습니까. 성모님께서는 “심혈을 기울여 여명이 동트는 새벽에도 아름다운 샛별 같은 그의 영혼을 길들였다.” 말씀하셨습니다. 빛나는 샛별. 성서에도 고린토 1서 1장 19절에도 말씀하셨습니다.

 

“성서에도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라.’라는 그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린 빛나는 샛별. 이 말씀이 복음 말씀에도 있고 사랑의 메시지에도 언급하셨습니다. 요한 묵시록 22장 16절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다윗의 뿌리에서 돋은 그의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예수님께서 친히 빛나는 샛별이십니다. 그와 같은 동등한 그러한 호칭을 율리아님에게도 사용하셨다는 것입니다. 2014년 4월 말씀하셨죠.

 

“세상 사람들이 너를 뭐라고 하든지 너는 나를 위해서 세상 구원과 죄인들이 회개하기만을 바라며 모든 것을 다 내어놓았으니 너는 진정 빛나는 샛별이다.”

 

율리아님은 샛별입니다. 그만한 권한을 부여해주셨습니다. 그만한 권한은 다른 또 메시지 말씀에서 이 말씀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지신 재산을 나의 유산을 너에게 넘겨주겠다고 하신 말씀도 계십니다. 정말 저희들이 율리아님과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만이라도 또 이러한 사실을 통해서 저희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한다는 놀라운 사실에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려야 된다고 봅니다.

 

그럼 작은영혼 율리아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느님의 고굉지신. “성부 하느님의 고굉지신” 즉 임금이 가장 신임하는 신하를 일컫는 말입니다.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고 또한 하느님께 맡긴 많은 영혼들을 작은 영혼으로 성화시켜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은 천국으로 데려가십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현시를 보시면서, 많은 자녀들 태우는 역할을 또 보시면서 말씀하신 적이 계십니다.

 

또한, 잘 아시다시피 아브라함을 기억하시면서 롯을 파멸에서 건져주셨습니다. 율리아님도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은 율리아님의 원의 대로 반드시 구원을 받게 할 거라는 그 말씀은 2010년 3월 26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즉 아브라함의 그 믿음을 통해서 롯을 구했다시피 율리아님의 그 믿음과 율리아님의 원의에서 많은 영혼들을 구하는데 그 원의를 들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숨만 쉬고 있어도 수많은 영혼을 구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는 분이라고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죠. 왜 숨만 쉬고 있어도 많은 영혼들을 구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까? 그것은 숨을 쉬면서 조차도 바로 생활의 기도를 통해서 죄인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또한, 마지막 날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 서게 되시는 분이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어린 양의 피로 깨끗해진 불멸의 옷을 입으신 분이라고 90년 10월 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경 말씀에 불멸에 옷에 대해서 나오죠. 불멸의 옷을 입게 되면 우리의 육신이 그대로 있다는 것이죠. 그러한 불멸의 옷을 입혀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몇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친히 사랑의 외투를 입혀주신 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하느님의 구원사업을 완성할 분, 더 이상 구원사업 완성이 없습니다. 율리아님이 계시는 동안은, 율리아님을 통해서 하느님의 구원사업을 완성하면서 구원사업을 끝내시는 분이라고.

 

그래서 이 말씀을 하시죠. 이곳을 통해서 오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주님께서 “내가 시작한 일 내가 끝맺을 것이다.” 죽음은 언제 이뤄졌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태어나신 그로부터 죽음이 발생되고 천국은 이천 년 전에 열렸죠.

 

그 모든 것을 시작하신 분이 그것을 끝을, 끝맺음을 하시겠다고 이곳에서 선포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정말 깨어있는 자녀가 얼마나 됩니까? 이곳을 통해서 오시는 우리 순례자들 이외 누가 압니까? 그 외 사람들은 귀를 막고 눈이 멀고 입을 봉하고 있지 않습니까.

 

또한, 좀 전에 말씀드린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거처를 마련하시는 분, 거처를 마련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에게 율리아님과 함께 일치하기를 바라시면서 함께 일치해서 일하기를 바라시는 메시지 말씀을 하십니다.

 

“주님과 나를 위해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영혼은” 어떻습니까? 이제는 알곡이 아니라 알곡 중의 알곡을 원하시는 것이죠. 바로 “알곡 중의 알곡으로 뽑혀져 마지막 날, 천상 낙원에서 빛나는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는 이 말씀 2016년 2월 17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하느님의 구원 경륜을 위하여 일하는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신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여 고심혈성으로 나를 따르기 바란다.” 2015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을 통해서 구원사업을 완성하십니다. 그 율리아님을 도와드리는 것이 수많은 영혼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바로 작은 영혼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전하는 너희는 바로 승리가 너희의 것”이라고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나라에 마련되어 있다.”

 

2007년 12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복음 말씀에도 큰 상이라고 표현했고 메시지에도 큰 상을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를 통해서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고. 그 메시지 말씀 중에 큰 상에 해당되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바로 하늘나라 주님의 식탁에서 주님과 성모님 함께 먹고 마시고 하는 것이 큰 상이고 또 하늘의 상을 마련하셨습니다. 어떠한 상입니까? 천국으로 가면 화관을 씌워주십니다. 화관보다 높은 상이 또 있습니다. 승리의 월계관을 씌워주시는 자녀가 있습니다. 그보다 더 높은 상이 있습니다. 그것은 월계관, 왕관을 씌워주신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복음서에도 나와있는 월계관, 왕관에 해당되는 큰 은총을 주시겠다고. 어떠한 자녀들에게 바로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 하시면서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들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와 같은 곳에 저희들은 초대를 받았고 머나먼 외국으로부터 오랜 장시간 동안에 이곳에 오셨습니다. 또 국내에서도 오셨습니다. 오늘 오신 것은 바로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고 계시지만 그 피눈물을 닦아 드리며 위로를 드리고자 오셨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그 은총에 대해서 또 저희들의 작은 정성에 대해서 어마어마한 대가를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천국에서 함께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길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면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자녀  구원을 위해 초조한  엄마마음처럼
성모님 메시지는 늘 다급하신것
같아요...

기획부장님 말씀
메시지의 소중을 일깨워주시고
우리의 소명도 일깨워주시고
정신을 깨어있게 해주시니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아멘!
몇번이고 반복하면서 들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기획부장님~ 영육간에 더욱 건강하세요.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감사합니다 !  ^^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성모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보십시오.
95년 10월 31일 성모님께서 친히 말씀하셨죠. 앞으로
“피 흘리는 정화의 때가 가까이 다가오기에 천상의 어머니인
내가 세상 자녀들을 구하기 위하여 너희에게 왔다.”
라고 하셨습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5대영성실천. 아멘. 감사합니다.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아멘!
이 좋은 소식을 널리 전하겠습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기획본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업만 배로 받으세요!!!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잘 들어라."
아멘!!! 감사합니다~~~~~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나주에서
외치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도록
전하고 널리 퍼뜨려라. 그것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이니라 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또한, 잘 아시다시피 아브라함을 기억하시면서 롯을 파멸에서 건져주셨습니다.
율리아님도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은 율리아님의 원의 대로 반드시
구원을 받게 할 거라는 그 말씀은 2010년 3월 26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내가 시작한일 내가 끝맺을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그러니 어린아이처럼 더욱 단순하고 순수하게 너희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과 지혜를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극진히 사랑하여라."

극악무도한 죄인까지도 모두다 구원방주에 태우는 사명을
잘 실천할 수 있는 힘과 능력과 지혜를 주소서
감사합니다 ^^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유사 이래, 그 누구도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마련하여 주셨다.
 인간의 지혜로 어찌 하느님의 경륜을 가늠할 수 있겠느냐."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성모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부터
자세히 말씀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귀에 쏙쏙, 맘에 쏙쏙, 실천을 쏙쏙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쉽게 풀어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려요.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기획본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감사드립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메시지 말씀 실천하여
하늘 항구에 도달하리
기획부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기획본부장님 말씀이 얼마나 좋은지~~ 넘넘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요^^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는 이 엄마의 음성을 알아듣고 내 아들

예수와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부요하다.” 부요하십니다.

왜 부요하다고 하셨겠습니까. 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을 통하여 보여준 전대미문의 기적과

징표들은 옛 예언자들과 또 제왕들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저희들은 예언

자들보다도 제왕들보다도 더 행복합니다. 부요합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10월 19일 성모님 피눈물 33주년,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77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전하는 너희는

 바로 승리가 너희의 것”이라고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나라에 마련되어 있다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 드리며  소중한 자료글들과 영상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 천상의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그들도 구원받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Amen!!! 깨닫고 다가간다면 천국잔치에 초대 받는다는 놀라운
                  사실에 감사 노래만 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_()_
                  감사합니다.~Alleluia*^^*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또한, 숨만 쉬고 있어도 수많은 영혼을 구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는
분이라고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죠. 왜 숨만 쉬고
있어도 많은 영혼들을 구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까? 그것은 숨을 쉬면서 조차도
바로 생활의 기도를 통해서 죄인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기획부장님 은총의 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기획부장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1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엄마아기모니카님의 댓글

엄마아기모니카 작성일

어린아이처럼 더욱 단순하고 순수하게 너희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과 지혜를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극진히 사랑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일을 주님 성모님 통하여 주신 메시지로 잘 풀어 설명하여 주심! 아멘아멘아멘

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마련하여 주셨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 천상의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그들도 구원받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아멘~
정말 은총 가득한 말씀들을 잘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영육 간에 건강하세요!

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나주에서 외치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도록 전하고 널리 퍼뜨려라.
그것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이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