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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3주년 기념 기도회 성모님께 드리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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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10-22 00:31 조회740회 댓글42건

본문

 

 

 

 

나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3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성모님께 드립니다

 

 


 

오,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나주의 성모님.

 

결실의 기쁨이 온 누리에 가득한 이 계절, 묵주기도의 성월에

 

또다시 열아흐렛날을 맞이하였나이다.

 

 

 

이 세상이 죄악으로 썩어가고 있는데

 

예수님의 성혈로도 성부의 의노를 풀어드릴 수가 없다 하시며

 

율리아님의 몸을 빌리고 입을 빌리시어

 

악에 물든 세상을 구하는데 용기를 가지고 앞장설 수 있도록

 

저희를 양육하며 이끌어가기 시작하셨나이다.

 

 

 

사랑하올 어머니 나주의 성모님.

 

오늘 당신께서 피눈물 흘리신 33주년, 뜻깊은 날을 맞이하여

 

당신의 간절한 호소에 귀를 기울이고 그 원의를 채워드리기 위해

 

여기 작은 영혼들이 모였으니 위로받으시고 힘을 내소서.

 

 

 

이 세상은 바야흐로 풍전등화의 상태에 이르렀나이다.

 

눈으로 짓는 죄가 너무 많아 당신의 눈은 뜰 수조차 없고

 

입으로 판단하는 죄가 너무 커서 당신의 입은 침조차 삼킬 수 없으며

 

낙태와 음란과 동성애가 난무하여 당신의 온몸이 만신창이 되었나이다.

 

 

 

그에 더하여, 여전히 어둠의 방해꾼이 활개를 치며,

 

진리와 진실을 외면한 채 비난과 중상과 모략과

 

터무니없는 거짓말로 현혹하여

 

깨어있지 못한 자녀들이 분별력을 잃고 죄인지도 모른 채

 

인간적인 판단과 모함으로 당신의 성심께

 

조롱과 야유를 퍼부으며 발길질을 하고 있나이다.

 

 

 

이해관계에 얽혀, 개인과 개인이,

 

나라와 나라가, 민족과 민족이 맞서며

 

극단적 이기주의로 평화가 깨어지고 사랑이 사라졌으니

 

오오 어찌 하오리까.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천재지변을 무심코 생각하지 말라 하시는

 

당신의 경고가 무색하게, 지금도 산불과 태풍과 홍수와 지진 등

 

천재지변이 여기저기서 죽음의 혓바닥을 날름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작은 영혼들이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깨어서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며 부르짖사오니

 

당신은 저희의 이 간절한 기도 소리에 힘을 얻어

 

의노의 잔을 들고 계신 


하느님 아버지의 팔을 더욱 꼭 붙들어주소서.

 

 

 

우주보다 더 크신 어머니, 나주의 성모님.

 

지금껏 당신은 친히 저희를 먹이시고 입히시며

 

마음속 자잘한 근심 걱정까지 다 맡아 해결해주셨습니다.

 

일촉즉발의 위험에서 건져주시고, 받을 고통을 대신 받아주시며

 

앞으로 겪게 될 온갖 어려움이나

 

앓을 병도 대신 겪어주고 앓아 주십니다.

 

언젠가 흘릴지 모르는 눈물까지 당신이 대신 흘려주십니다.

 

 

 

아아, 그 은혜 어찌 잊으리까.

 

온갖 증언과 징표가 이토록 흘러넘치는데,

 

상처 난 것을 아물게 해주시고 불치병을 치유해주시며

 

굳어진 마음을 풀어주고

 

덤으로 주님의 평화까지 얻어주셨는데 어찌 그 은혜가 잊히리까.

 

 

 

이 목숨 다하도록 사랑하올 나주의 성모 어머니.

 

저희가 그 모든 것을 누리기까지

 

당신 성심이 예리한 비수에 수없이 찔리셨고

 

당신 성심의 사도 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이제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을 정도가 되었나이다.

 

 

 

오, 인자하시고 티 없으신 나주의 성모님.

 

저희의 이 간절한 염원과 위로에 힘을 얻으시어

 

그 모든 고통을 거두시고 더불어,

 

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덜어 주시며

 

원래의 모습을 되찾으시어

 

더없이 빛나는 당신의 얼굴을 보여주소서.

 

그리하여 지난, 33년의 세월을 돌아보니 좋았더라,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더라 말하게 하소서. 아멘.

 

 

 

나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3주년 기념일에 순례자 일동 드립니다.

 

 

 

 

 

 

 

 

 

 

 

댓글목록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 하지만 저희 작은 영혼들이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깨어서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며 부르짖사오니 당신은 저희의 이 간절한 기도 소리에 힘을
얻어 의노의 잔을 들고 계신 하느님 아버지의 팔을 더욱 꼭 붙들어주소서.” 
운영진님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3주년 기념 기도회
성모님께 드리는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11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성모님, 사랑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오, 인자하시고 티 없으신 나주의 성모님.

저희의 이 간절한 염원과 위로에 힘을 얻으시어

그 모든 고통을 거두시고 더불어,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덜어 주시며 원래의 모습을 되찾으시어 더없이

빛나는 당신의 얼굴을 보여주소서.그리하여 지난, 33년의

세월을 돌아보니 좋았더라,더할 나위 없이 좋았더라 말하게

하소서.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3주년 기념

기도회 성모님께 드리는 글  감사합니다  굳어진 마음을

풀어주고  덤으로 주님의 평화까지 얻어주셨는데 어찌

그 은혜가 잊히리까. 이 목숨 다하도록 사랑하올 나주의

성모 어머니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성모님께

드리는 글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오, 인자하시고 티 없으신 나주의 성모님.
저희의 이 간절한 염원과 위로에 힘을 얻으시어
그 모든 고통을 거두시고 더불어,
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덜어 주시며
원래의 모습을 되찾으시어
더없이 빛나는 당신의 얼굴을 보여주소서.
그리하여 지난, 33년의 세월을 돌아보니 좋았더라,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더라 말하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아멘...!  아멘 ...!  아멘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성모님! 위로를 받으시옵소서+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이 목숨 다하도록 사랑하올 나주의 성모 어머니.
저희가 그 모든 것을 누리기까지
당신 성심이 예리한 비수에 수없이 찔리셨고
당신 성심의 사도 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이제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을 정도가 되었나이다.

오, 인자하시고 티 없으신 나주의 성모님.
저희의 이 간절한 염원과 위로에 힘을 얻으시어
그 모든 고통을 거두시고 더불어,
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덜어 주시며
원래의 모습을 되찾으시어
더없이 빛나는 당신의 얼굴을 보여주소서.
그리하여 지난, 33년의 세월을 돌아보니 좋았더라,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더라 말하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우주보다 더 크신 어머니, 나주의 성모님.
지금껏 당신은 친히 저희를 먹이시고 입히시며
마음속 자잘한 근심 걱정까지 다 맡아 해결해주셨습니다.
일촉즉발의 위험에서 건져주시고, 받을 고통을 대신 받아주시며
앞으로 겪게 될 온갖 어려움이나 앓을 병도 대신 겪어주고 앓아 주십니다.
언젠가 흘릴지 모르는 눈물까지 당신이 대신 흘려주십니다.
아아, 그 은혜 어찌 잊으리까.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나주의 성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세요.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오, 인자하시고 티 없으신 나주의 성모님.
저희의 이 간절한 염원과 위로에 힘을 얻으시어
그 모든 고통을 거두시고 더불어, 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덜어 주시며
원래의 모습을 되찾으시어 더없이 빛나는 당신의 얼굴을 보여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사랑하올 어머니시여!
크신 그 사랑이 온 인류를 덮고도 남지만
삐져나오고 튀쳐 나온 자녀들로

눈물 마를날 없던 어머니
끝없는 그 사랑 가득 담아 온 누리에 펼치건만
받아들이지 못하고 죄악속에서 더욱더 피눈물 흘리시는
어머니와 율리아님!

33주년의 피눈물로
모두가 새롭게 부활의 삶이 되어 위로드리는
자녀가 저부터 되길 노력하겠습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주님, 오늘 저의 하루의 할 일들과 모든 일정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 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성모님 감사합니다♡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우주보다 더 크신 어머니, 나주의 성모님.
지금껏 당신은 친히 저희를 먹이시고 입히시며
마음속 자잘한 근심 걱정까지 다 맡아 해결해주셨습니다.
일촉즉발의 위험에서 건져주시고, 받을 고통을 대신 받아주시며
앞으로 겪게 될 온갖 어려움이나
앓을 병도 대신 겪어주고 앓아 주십니다.
언젠가 흘릴지 모르는 눈물까지 당신이 대신 흘려주십니다."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우주보다 더 크신 어머니, 나주의 성모님.
지금껏 당신은 친히 저희를 먹이시고 입히시며
마음속 자잘한 근심 걱정까지 다 맡아 해결해주셨습니다.
일촉즉발의 위험에서 건져주시고, 받을 고통을 대신 받아주시며
앞으로 겪게 될 온갖 어려움이나
앓을 병도 대신 겪어주고 앓아 주십니다.
언젠가 흘릴지 모르는 눈물까지 당신이 대신 흘려주십니다.

깨어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나주 성모님 일거수일투족 이 부족한 죄인과 함께
해 주소서.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오, 인자 하시고 티없으신 나주의 성모님
저희의 이 간절한 염원과 위로에 힘을 얻으시어
그 모든 고통을 거두시고. 더불어
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덜어 주시어
원래의 모습을 되 찾으시어
더없이 빛나는 당신의 얼굴을 보여 주소서.
그리하여 지난 33년의 세월을 돌아보니 좋았더라.
더할나위 없이 좋았더라 말하게 하소서. 아멘

아멘~~!!*
너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샬롬@%&*(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사랑하올 어머니 나주의 성모님.
오늘 당신께서 피눈물 흘리신 33주년, 뜻깊은 날을 맞이하여
당신의 간절한 호소에 귀를 기울이고 그 원의를 채워드리기 위해
여기 작은 영혼들이 모였으니 위로받으시고 힘을 내소서.

아멘! 성모님 사랑해요♡
영원히 나주 성모님을 위하여!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지금껏 못했고 가슴을 찢고 피눈물을 흘리게 한 세월로 허송했지만, 이제 다시 깨어나고 일어나
새로운 결심과 다짐으로 달아드오니,

약하고 가련한 저희들 온전히 사명을 완수해 낼 수 있도록 새 힘과 은총 주시고

더할나위 없이 좋았노라 - 기뻐하실 수 있는 효성으로 빛나는 겸손한 도구 되고파 열망하는 저희들
어머니 ! 손잡아 이끌어 주시고 함께해 주소서 ! 온전히 맡기렵니다 ...

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감사합니다 ~~~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당신께서 피눈물 흘리신 33주년, 뜻깊은 날을 맞이하여
 당신의 간절한 호소에 귀를 기울이고 그 원의를 채워드리기 위해
 여기 작은 영혼들이 모였으니 위로받으시고 힘을 내소서."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  나주의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의 뚯대로 잘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오, 인자하시고 티 없으신 나주의 성모님.
저희의 이 간절한 염원과 위로에 힘을 얻으시어
그 모든 고통을 거두시고 더불어,

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덜어 주시며
원래의 모습을 되찾으시어
더없이 빛나는 당신의 얼굴을 보여주소서.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이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 지길
기도 드립니다

사랑하올 성모님~!
나주와 율리아님을 통한
주님 성모님의 뜻을 이루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루시아자매님의 댓글

루시아자매 작성일

아멘~♡♡♡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이 목숨 다하도록 사랑하올 나주의 성모 어머니.
저희가 그 모든 것을 누리기까지
당신 성심이 예리한 비수에 수없이 찔리셨고
당신 성심의 사도 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이제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을 정도가 되었나이다.

오, 인자하시고 티 없으신 나주의 성모님.
저희의 이 간절한 염원과 위로에 힘을 얻으시어
그 모든 고통을 거두시고 더불어
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덜어 주시며
원래의 모습을 되찾으시어
더없이 빛나는 당신의 얼굴을 보여주소서.
그리하여 지난, 33년의 세월을 돌아보니 좋았더라,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더라 말하게 하소서.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아멘Veronica님의 댓글

아멘Veronica 작성일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이 목숨 다하도록 사랑하올 나주의 성모 어머니.
저희가 그 모든 것을 누리기  까지
당신 성심이 예리한 비수에 수없이 찔리셨고
당신 성심의 사도 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이제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을 정도가 되었나이다.
아멘! 아멘!
더욱 잘 살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 받으시어요~ ^O^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오, 인자하시고 티 없으신 나주의 성모님.
저희의 이 간절한 염원과 위로에 힘을 얻으시어
그 모든 고통을 거두시고 더불어,
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덜어 주시며
원래의 모습을 되찾으시어
더없이 빛나는 당신의 얼굴을 보여주소서.
그리하여 지난, 33년의 세월을 돌아보니 좋았더라,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더라 말하게 하소서. 아멘.ㅡ
아멘♡

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이 목숨 다하도록
사랑하올 나주의 성모 어머니.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감사! 우리마음을 그대로 바칩니다! 아멘아멘아멘

하늘빛사랑님의 댓글

하늘빛사랑 작성일

하지만 저희 작은 영혼들이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깨어서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며 부르짖사오니
당신은 저희의 이 간절한 기도 소리에 힘을 얻어

의노의 잔을 들고 계신
하느님 아버지의 팔을 더욱 꼭 붙들어주소서.

아멘!
엄마께 기쁨드릴 수 있도록
제가 더 노력할게요! 엄마를 위해서!!!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