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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입니다.(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9-16 12:29 조회701회 댓글47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Bh86D2UrhFo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마산지부 윤 아가다입니다. 오늘따라 장미향기가 제 주위에서 굉장히 맴돌아 오늘은 은총 증언을 꼭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나주 성지에 온 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에 성모님 피눈물 흘리시고 또 기적이 많이 일어나 하루에 2~3천 명 되시는 순례자들이 오셔서 은총도 많이 받으신다고 해서 나주에 너무 오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6년 전에 남편께서 5년 안에 뇌 수술을 4번 했어요. 

 

머리에 뇌종양이 자주 생기시더라고요. 그래서 작년 2015년, 119만 지나가면 저희 남편이었어요. 밖에 나와 쓰러지고 쓰러지고 그래서 막 119에 실려 가고 그랬는데 제가 두 번째 나주 순례 때, 성모님 피눈물 그 상본에서 이렇게 동그랗게 성체 모양의 그림이 경당까지 제 눈에 보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경당에 도착했는데 성모님께서 눈에 눈물을 글썽글썽 글썽이시더니 차츰차츰 눈물방울이 오른쪽에 이렇게 이렇게 흘러내렸어요. 그때 제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엉엉 울면서 ‘성모님께서 저의 마음을 이렇게 알고 함께 하시는구나!’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너무나 영광스럽고 그 순간 행복해서 저희 남편한테 “이런 기적을 보여주신다. 당신이 많이 좋아지실 거다.”라고 말씀드리니 당신이 착하고 순진하고 하니깐 그렇게 보인데요. 


새벽에도 눈만 뜨면 기도를 해요. 저희 남편이 “성모님이 그렇게 좋으냐”고 “기도도 그렇게 좋으냐”고 그렇게 말씀하셔서 “예” 하면서 제가 성호경을 이렇게 소리 없이 그었더니 남편께서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마음속으로 ‘주님 성모님, 제 힘으로 저희 남편을 성당으로 인도하기가 매우 힘이 드니 주님께서 저를 좀 도와달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제가 세 번째 순례를 할 때에 남편과 함께 동행을 했어요. 그리고 제가 네 번째 순례를 할 때, 작년 성모님 눈물 30주년 기념일에도 동행했어요. 그런데 저희 남편이 너무나 적응을 잘 하고 기도도 잘 하더라고요. 10번 이상 집에서나 밖에서나 쓰러져서 119에 실려 가고 이랬는데요. 


나주 성지에 와서 기도드리고 또 율리아 엄마 만남하고는 한 번도 안 쓰러졌어요. 너무나 영광입니다. 병원 교수님께서 “다음에 뇌종양 수술을 하면 머리에 살갗을 당겨서 기울 게 없다. 다음에 또 뇌종양이 생기면 이식수술을 해야 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마취제도 선택 진료 하면 400만 원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랬는데 또 뇌종양이 있다고 그랬어요. 3개월 만에 한 번씩 서울 병원에 가서 진찰받고 했어요. 

 

그런데 나주에 오고 나서 병원에 갔는데 두고만 보자고 했는데 나주에 오고 나서는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었거든요. 서울 병원에 가서 진찰하니까 옆에 또 생겼던 뇌종양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교수님도 너무 신기해서 6개월 후에 또 오라고 그랬어요. 6개월 후에 가니까 정말 종양이 없어졌어요. 치유됐어요. 

 

밖에만 나가면 잘 쓰러지고 119 실려가니까 얼굴부터 이래 다 다치고 턱 밑에도 14발, 11발 그냥 턱이 없어질 정도로 깁고 했어요. 그리고 저희 남편 뇌종양 수술을 다섯 번을 하다 보니까 파킨슨이 왔어요. 파킨슨병은 못 낫는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나주 성지에 와서 치유가 됐어요. 걸음이 천천히 이래 걷고 가는데 그래서 엎어지고 그랬는데 나중에는 걸음이 빨라지더라고요. 


뇌종양도 치유가 됐고요. 파킨슨 그 병이 나주에 성지에 와서 치유가 됐어요. 그리고 언어 장애도 있어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이 빨리 안 나와서 “어” 이랬는데 그것도 완전히 치유가 됐어요. 그리고 한 25년 전, 그때 처음 남편이 뇌 수술 후 경련이 일어났을 때 제가 너무 놀라서 항상 그 이후로 불안 초조하고 남 싸우는 거나 음성 크게 하는 거 보면 제가 막 가슴이 떨렸는데 나주에 와서 그거 다 치유되었어요.


그리고 오늘 저희 남편 영세 받는 날이에요. 요셉이라고 지었어요. 요셉씨는 한 달에 한 번 나주 순례 오는 날이 다 돼가면 “아우 나주 안 간 지가 1년이 된 것 같다.”고. 율리아 엄마가 너무 보고 싶대요. 


그리고 나주 5대 영성이 너무 꿀맛 같은 사랑이에요. 제가 평생을 백화점 매니저 생활을 했었어요. 상품을 판매하면 나주 성지 소식지를 기적수하고 쇼핑백에 넣어드려요. “나주에 성모님 피눈물 흘리시니까 시간 되면 함께 동행하자.”고 “집에서 꼭 보세요.” 하면 쓰레기통에 버리는 일은 없어요. 


그래서 그런 기쁨도 있고요. 그리고 고객님들 저희 매장에 오시면, 인터넷에서 나주 마리아 구원방주를 보여드리면 성당 다니시는 자매님, 불교, 교회 권사님 다 신기하게 보시더라고요. 그걸 보시고 “다음에 시간 되면 한번 동행하겠다.”감사하다고 하시고 소식지 드리면 가셔서 보겠다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날 뭐가 따끔해서 보니까 막 손에 이렇게 할퀴어 놨어요. 그래서 저는 ‘반품 박스 싸면서 긁혔나 보다.’ 한 3일 있다가 또 따끔해서 보니까 이렇게 또 막 할퀴어놨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소식지를 전하고, 오시는 고객한테 나주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했는데요. 그런데 저희 매장에 잠자리보다는 적고 벌보다는 길쭉한 새까만 벌레 몇 백 마리가 막 이렇게 내려왔어요. 그래서 “우리를 괴롭히는 사탄은 썩 물러가라!” 하면서 기적 성수를 뿌렸더니 그게 땅에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아, 내가 은총을 많이 받으니까 사탄이 이런 갑다. 절대 져서는 안 된다.’ 생각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자녀가 없거든요. 신혼 때는 자녀 안 주신다고 원망만 하고 울고 그랬어요. 저희 부부가 자녀가 있었다면 저희 남편이 태어나서 뇌 수술을 5번이나 하셨는데 살아계시겠습니까. 지금은 ‘하느님 성모님께서 무슨 뜻이 있으시기에 이렇게 하셨구나.’ 생각하고 지금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전에는 친구들이 사위 보니, 며느리 보니, 이러면 집에 와서 저는 참 많이 울었거든요. 그런데 나주 성지로 저를 불러주셔서 훌륭하신 신부님 3분과 진짜 사랑이신 율리아 어머니 만나서 너무나 행복하고 그 공허함을 평화로 이끌어 주셨어요. 


지금 저희 남편은 너무너무 건강해서 이렇게 말씀해요. “아이고 나주 성지 너무 너무 좋고 신부님 세분도 너무 훌륭하시고 기도도 잘해주시고 또 율리아 어머님도 만남도 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데 나주 기적수보다 더 어디 좋은게 세상에서 없다.”면서 나주 기적수만 드시고 계세요. 


또, 서울에 조카가 있는데 아기를 낳고 병원에서 예방 주사를 맞았는데 거기에서 감염이 되어서 C형 간염이 걸렸어요. 약 먹고 주사 맞고 했는데 1년이 넘어도 아무 차도가 없어서 제가 한 3개월 전 나주 기적수를 보내줬어요. 


그런데 전화가 왔어요. “이모님 이모님 고맙다.”고요. “뭐가 고마운데?” 하니까 “기적이 일어났어요.” 이러더라고요. “무슨 기적이?” 그랬더니 “여기 병원인데 바이러스가 없어졌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C형 간염이 나았다고 약도 주사도 안 놔주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멘! 아멘! 아멘!” 했어요. 3개월 후에도 검진하니까 C형 간염 바이러스가 안 나타나고 건강하다고 합니다. 또, 저희 언니 아들이 뇌경색으로 누워 있거든요. 3년 10개월 됐어요. 서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해요. 


팔도 이렇게 오그라져서 펴지지도 않았는데 율리아 엄마한테 기도 봉헌하고 나주 기적수 보내면서 율리아 엄마한테 또 기도 봉헌하고 그랬는데 전화가 왔어요. 팔도 못 펴고 그랬는데 기지개를 하면서 팔을 쭉 뻗었대요. 저는 이것뿐만 아니라 너무 은총을 많이 받았어요. 저희들을 위해서 사랑이신 율리아 엄마 보속 고통을 통해서 이렇게 치유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부부는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나주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이고 주님 성모님 현존하는 곳이고 사랑이 흘러넘치는 곳입니다.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2016년 10월 1일 첫 토요일

윤영수 아가다

 

 



 

 

 


 

댓글목록

애기장미님의 댓글

애기장미 작성일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이고, 주님 성모님 현존하는 곳이고
사랑이 흘러넘치는 곳입니다. "

아멘~!!! 
어린아이 처럼 단순한 믿음으로 나주 성모님을 믿고 의탁하여
수많은 은총을 받으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입니다.”아멘
영적 육적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남편의 뇌종양치유.
조카자녀 C형 간염 바이러스,
조카 뇌경색치유
온 집안이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을 통해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앞으로도 저희 부부는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나주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이고 주님 성모님 현존하는 곳이고 사랑이 흘러넘치는 곳입니다.
아 ~~~ 멘 !!!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열매가 주렁주렁입니다.
님의 고백에 깊이 공감합니다.
놀랍고도 놀라운 은총 나눠 주셔서 감사드려요 !!!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앞으로도 저희 부부는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나주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이고
주님 성모님 현존하는 곳이고 사랑이 흘러넘치는 곳입니다.
아멘!!!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아멘!

나주 성지에 와서 기도드리고 또 율리아 엄마 만남하고는 한 번도 안 쓰러졌어요. 너무나 영광입니다.
나주에 오고 나서 병원에 갔는데 두고만 보자고 했는데 나주에 오고 나서는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었거든요.
서울 병원에 가서 진찰하니까 옆에 또 생겼던 뇌종양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교수님도 너무 신기해서 6개월 후에 또 오라고 그랬어요.
6개월 후에 가니까 정말 종양이 없어졌어요. 치유됐어요.

 저희 남편 뇌종양 수술을 다섯 번을 하다 보니까 파킨슨이 왔어요.
파킨슨병은 못 낫는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나주 성지에 와서 치유가 됐어요.
뇌종양도 치유가 됐고요. 파킨슨 그 병이 나주에 성지에 와서 치유가 됐어요.
그리고 언어 장애도 있어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이 빨리 안 나와서 “어” 이랬는데 그것도 완전히 치유가 됐어요.

그리고 한 25년 전, 그때 처음 남편이 뇌 수술 후 경련이 일어났을 때
제가 너무 놀라서 항상 그 이후로 불안 초조하고 남 싸우는 거나 음성 크게 하는 거 보면
제가 막 가슴이 떨렸는데 나주에 와서 그거 다 치유되었어요.

그리고 오늘 저희 남편 영세 받는 날이에요. 요셉이라고 지었어요.
요셉씨는 한 달에 한 번 나주 순례 오는 날이 다 돼가면
 “아우 나주 안 간 지가 1년이 된 것 같다.”고. 율리아 엄마가 너무 보고 싶대요.
그리고 나주 5대 영성이 너무 꿀맛 같은 사랑이에요.

나주 성지로 저를 불러주셔서 훌륭하신 신부님 3분과
진짜 사랑이신 율리아 어머니 만나서 너무나 행복하고 그 공허함을 평화로 이끌어 주셨어요.
지금 저희 남편은 너무너무 건강해서 이렇게 말씀해요.
“아이고 나주 성지 너무 너무 좋고 신부님 세분도 너무 훌륭하시고 기도도 잘해주시고
또 율리아 어머님도 만남도 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데
 나주 기적수보다 더 어디 좋은게 세상에서 없다.”면서 나주 기적수만 드시고 계세요.

와 은총이 폭포수처럼 축하드립니다 *^^*
받으신 소중한 은총을 증언해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저희들을 위해서 사랑이신 율리아 엄마 보속 고통을 통해서
이렇게 치유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엄마 겁겁겁 감사드리옵고 사랑하옵나이다♡♡♡♡♡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놀라운 은총이군요.
나주 성모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뇌종양도 치유가 됐고요. 파킨슨 그 병이 나주에 성지에 와서 치유가 됐어요.
그리고 언어 장애도 있어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이 빨리 안 나와서
 “어” 이랬는데 그것도 완전히 치유가 됐어요. 아멘!!! 치유받으심에 축하드려요~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뇌종양도 치유가 됐고요. 파킨슨 그 병이 나주에 성지에 와서 치유가 됐어요.
그리고 언어 장애도 있어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이 빨리 안 나와서 “어” 이랬는데
그것도 완전히 치유가 됐어요. 그리고 한 25년 전, 그때 처음 남편이 뇌 수술 후 경련이 일어났을 때
제가 너무 놀라서 항상 그 이후로 불안 초조하고 남 싸우는 거나 음성 크게 하는 거 보면
제가 막 가슴이 떨렸는데 나주에 와서 그거 다 치유되었어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헉~!!! 아이고 은총을 진짜 엄청나게 많이 받으셨네요~!!!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며 폭포수 같은 은총들을 내려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저도 함께 감사드리며 이 증언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거룩한 도성인 나주로 순례오게 되기를 빌어 봅니다. 아멘~!!!
윤영수 아가다님... 가족 모두모두 은총 한가아득 받으세요. 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윤영수 아가다님
너무 놀랍습니다
이런  치유 기적 증언은
널리 알려야 겠습니다

어쩌면  이런일이 ...... 오래 순례를 다녔지만

정말 대단합니다

나주 성모님께 영광  돌려 드릴수 잇어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받으신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입니다.”

아멘!!!~~~

남편의 뇌종양치유.
조카자녀 C형 간염 바이러스,
조카 뇌경색치유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오! 아멘! 주님 성모님께 찬미영광 돌려드립니다!
소중한 은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려요.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 받으셔요.^-^♡♡♡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정말 많은 은총을 받으셨네요.
남편이 수없이 119에 실려가고
수술도 많이 받고

그러나 영세받으시고
그 힘든 파키슨도 치유되고
정말 대단한 은총입니다.

축하드리며
율리아님을 통하여 주신 사랑
모두 감사드리며 주님께 영광돌려드립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정말 든든한 빽을 가진 우리들 너무 행복합니다 ! ^ ㅡㅡㅡ ^ 감사합니다 !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항상 밝으시고 아파도 믿음으로 바치는 그 마음이
너무나 순수하고 어린아이처럼 맡기는 그 안에 주님께서
성모님께서 역사 하시는 치유와 은총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랑을 받고 계심을 봅니다...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이고
 주님 성모님 현존하는 곳이고
 사랑이 흘러넘치는 곳입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축하드립니다.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은총의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앞으로도 저희 부부는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나주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이고 주님 성모님
현존하는 곳이고 사랑이 흘러넘치는 곳입니다."

아멘♡♡♡♡♡♡♡

특별히 불림받은 자녀들, 수많은 영혼들이 거룩한 나주성지에
모여 와 주님께 경배드리고 성모님을 찬미하며 기쁨을 노래하오니,
저희 더욱 감사가 마르지 않나이다^^

주님, 세세에 영원 무궁토록 영광 받으시옵고
성모님, 찬미 찬양 받으시옵소서 아멘♡ 알렐루야♡

받으신 은총 넘 축하드리며 은총 나눔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과 은총 안에서 행복 가득히
누리시어요♡♡♡♡♡

피앗님의 댓글

피앗 작성일

정말 놀라운 증언입니다
뇌종양과 파킨슨병까지 치유되다니!!!

자매님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풍겨집니다
자녀가 없는 슬픔을 나주성모님 사랑으로
위로받으시고 더욱 큰 행복과 평화를 찾으셨다니
정말 축하드리며 보는 저도 너무 너무 기쁩니다
은총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이고 주님 성모님 현존하는 곳이고 사랑이 흘러넘치는 곳입니다.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정말 어마어마하게 은총을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생활 곳곳에서 은총을 전하고 계속적으로 흐르게 하고
계시는 님의 실천하는 삶에 박수를 보내며
저도 더욱 실천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성모님이 그렇게 좋으냐”고 “기도도 그렇게 좋으냐”고
그렇게 말씀하셔서 “예” 하면서
제가 성호경을 이렇게 소리 없이 그었더니
남편께서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하시더라고요. 
참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놀라운 증언 감사합니다.
감동이에요.
주님성모님께 찬미와 영광 사랑드립니다.^^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아가다님의 감동의 은총증언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전세계에서 그 어디에서도 없는 놀라운
치유기적이 나주성지에서 이토록 많음이
너무나도 감동이 됩니다

주님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장부가 뇌종양으로 자주 119에 실려가고 엄청 힘든나날을 보내셨는데
전대미문의 나주성지 율리아님 대속고통을 통해 장부 뇌종양을
치유받으시고 조카 자녀는 c형간염도 치유받으셨네요
너무 놀랍습니다.^^
은총증언 감사해요.♡♡♡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뇌종양도 치유가 됐고요. 파킨슨 그 병이 나주에 성지에 와서 치유가 됐어요.
그리고 언어 장애도 있어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이 빨리 안 나와서 “어” 이랬는데
그것도 완전히 치유가 됐어요. 그리고 한 25년 전, 그때 처음 남편이 뇌 수술 후
경련이 일어났을 때 제가 너무 놀라서 항상 그 이후로 불안 초조하고 남 싸우는 거나
음성 크게 하는 거 보면 제가 막 가슴이 떨렸는데 나주에 와서 그거 다 치유되었어요.”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윤영수 아가다자매님 영적 및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0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거룩한 도성 성모님동산에
이 죄인을 불려주신
주님과성모님 감사합니다
찬미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뇌종양도 치유가 됐고요. 파킨슨 그 병이 나주에 성지에 와서 치유가 됐어요.
그리고 언어 장애도 있어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이 빨리 안 나와서 “어” 이랬는데
그것도 완전히 치유가 됐어요. 그리고 한 25년 전, 그때 처음 남편이 뇌 수술 후
경련이 일어났을 때 제가 너무 놀라서 항상 그 이후로 불안 초조하고 남 싸우는 거나
음성 크게 하는 거 보면 제가 막 가슴이 떨렸는데 나주에 와서 그거 다 치유되었어요."

아멘~ 아멘~~ 아멘~~~
참으로 놀랍고 감동적인 은총 증언입니다.
받으신 많은 은총 추카~추카드립니다~~^♡^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놀라운 은총 증언에 감사합니다~
주님.성모님께 찬미 감사 영광 받으시옵소서~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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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뇌종양도 치유가 됐고요. 파킨슨 그 병이 나주에 성지에 와서 치유가 됐어요.
그리고 언어 장애도 있어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이 빨리 안 나와서
“어” 이랬는데 그것도 완전히 치유가 됐어요.

아멘 아멘 아멘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는 우리모두는 기적을 체험합니다
아멘♡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와!!! 아멘!!! 정말 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러우셔요~ 일터에서도 열심히 나주 성모님을
전파하시고! 사람들 시선도 신경 안쓰시고 나주 성모님을
열렬히 사랑하시고 전파하시다니...

진정 주님 성모님의사도이시네요^^ 매장으로 날라오는
벌레까지도 인간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성모님을
전파하지 못하게 하는 마귀라고 생각하시며 나주 성수로
구마경까지 하시고!! 정말 놀랍습니다!

이렇게 열렬히 전하시는데 마귀가 정말 가만두고 볼 수 없지요 ㅎㅎ
소중한 은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감사합니다~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치유 받은셈 치고  치유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은총 증언을 직접 들은 때가 생각납니다.
정말 훌륭하고 은총 가득한 증언이었습니다.
더욱 주님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합시다.
아멘!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앞으로도 저희 부부는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나주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이고 주님 성모님 현존하는 곳이고 사랑이 흘러넘치는 곳입니다.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많은 치유와 은총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앞으로도 저희 부부는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나주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나주 성지는 기적의 도성이고 주님

성모님 현존하는 곳이고 사랑이 흘러넘치는 곳입니다.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아가다님의 은총증언 영상과 함께

글 올려주심 감사해요 축하드리며 소중한은총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와ㅠㅠ 정말 넘 감동적인 은총증언..
몰입해서 들었어요ㅠㅠ 정말 너무 순수하시고
성모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해져
더 감동적인 것 같아요ㅠㅠ

은총 증언 감사합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시고
늘 영육 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감사! 모든게 은총입니다! 낫게 해주셔도 은총! 그대로 두셔도은총!!
아멘아멘아멘

은총의단비님의 댓글

은총의단비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고통도 은총이라고 하는데...
주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셨네요.
축하 드립니다.
두 분 영육간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