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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9월 첫토요일 나주 성모님께 받은 은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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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9-16 09:38 조회579회 댓글44건

본문

 

 

 

 

 

“율리아님 말씀대로 전립선암 10단계가 치유됐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지난 2월에 전립선암 판정을 받았는데 전립선암 중 가장 심한 10단계로써 PSA 수치가 너무 높아서 아주 위험한 상태였어요. 모든 것이 절망적이었지만 미리암과 저는 오직 나주성모님께 의탁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율리아님이 전화로 기도해주셨는데 그때 저는 아주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갑자기 뜨거운 기운이 짓누르듯 어깨 위로 쏟아져 내려왔고 그 순간 엄마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보였는데 얼마나 선명한지 손으로 만져질 것 같았어요. 그와 동시에 율리아님에 대한 모든 의심이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근데 3월에 율리아님이 또 전화해 ‘암이 뼈에 전이됐는데 치유 받았다’ 하셨는데 그때부터 뼈가 화끈거리는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그 뒤 수술하려고 배를 열었다가 교수님은 ‘임파선까지 전이되고 다 퍼졌다’며 그대로 닫았습니다. 근데 검사를 다시 해본 결과 뼈에는 전이되지 않아 5월에 암 덩어리를 긁어내는 시술을 하고 약물로 치료했습니다.

 

그 뒤로도 율리아님은 저를 만날 때마다 극심한 고통도 온전히 봉헌하시며 수술한 자리에 뽀뽀해주시고 입김도 불어 넣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 30일 기도회 때, 기도해주시면서 “다 없어졌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열흘 뒤, 병원에서 PSA 검사했더니 놀랄 정도로 뚝 떨어져 완전히 정상이 됐습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께서 율리아 엄마를 통해서 저의 암을 치유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내친 김에 하나 더 하겠습니다. 재작년에 첫 토 전날 밤, 기도회 갈 준비를 다 마쳐놓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속이 미식거리고 온 세상이 빙글빙글 돌았어요.

 

상태가 너무 심각해 미리암은 119를 불러 놓고, 너무 불안해서 바로 율리아님께 전화해 기도를 청했는데 ‘치유해 달라.’ 안 하시고 ‘치유되어 내일 기도회에 참석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셔서 저는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저는 ‘이제 몇 시간도 남지 않았는데 과연 아침 일찍 기도회에 갈 수 있을까?’ 하면서 아무래도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음날 기도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의사가 아무 이상이 없다며 집에 가라 했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요즘에 저는 두 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한가지는 첫 토 기도회에 참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다른 한 가지는 율리아 엄마 말씀은 아주 사소한 거라도 허투루 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얼마나 첫 토 기도회에 참석하는 게 중요하면 병원에 입원하러 119에 실려 가는 사람보고 내일 아침 일찍 오라고 했겠습니까. 어쨌든 저는 완전히 치유 받아서 다음날 기도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더 할까요? 이건 한 15년 이상 된 이야기입니다. 그때 저는 알레르기 비염을 앓았는데 이건 정말로 지긋지긋한 불치병입니다. 재채기 나고, 눈 가렵고 어떨 땐 코를 풀면 막 수건이 흠뻑 젖을 정도인데 약이 있어도 증상을 잠깐 멈추게 하는 약밖에 없어요.

 

저는 굉장히 고생했는데 그때 율리아님께서 저를 만날 때마다 코에 뽀뽀를 해주셨습니다. 그러고 어느 순간 나도 모르는 새에 싹 나았는데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멀쩡합니다. 율리아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우리 남편이 긴장해서 좀 빼 먹은 게 있어요. 전립선 PSA 수치가 처음엔 36이 나왔어요. 병원에선 그 정도면 뼈 전이가 거의 100%라고 했어요. 근데 MRI 찍고 다 해 봐도 전이가 하나도 안 됐고요, 율리아님께서 ‘다 없어졌다.’고 말씀한 뒤로 0.86 완전 정상 수치가 됐습니다.

 

류 미리암 대구 북구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는 것 같은 암들을 치유받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나주 성지를 찾은 지 1년 6개월 됐는데 순례 3개월 만에 6년 넘게 투병하던 암을 치유 받았기에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 감사드립니다. 나주 성지순례 3개월 후, 검사를 했더니 정상판정을 받았고 한달 후 혈액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저는 나주성모님을 알기 전 처음에는 자궁경부암 3기 말로 시작해서 방광, 골반, 양쪽 옆구리, 이렇게 전이돼 ‘이제는 죽었구나’ 하면서 많은 고통과 좌절, 때로는 우울감도 엄습했어요. 이렇게 6년 3개월 동안, 암이 5번이나 전이되어 항암 16번, 방사선 147회를 했습니다.

 

이 모든 치료가 끝나고 선생님은 종양 사이즈가 쬐금 줄었다면서 또 하자고 해서 저는 ‘이제 죽으면 죽었지 안 하겠다’고 했어요. 그러다 재작년 12월~작년 3월까지 율리아님께서 나오시는 유튜브 동영상에서 여러 형제자매들이 치유 받은 은총증언을 보고 듣고는 나주 순례를 결심했습니다.

 

근데 15년 전 저희 본당 자매가 ‘생활의 기도’라는 손바닥만 한 책 한 권을 주면서 설명도 안 하고 “읽어봐.” 그래서 읽어봤더니 너무너무 내용이 좋아서 실천하며 지냈는데 “신부님이 가지 말라니 순종해야지.’ 하다 암에 걸려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는 것 같았어요.

 

그때서야 회개하고 나주에 와 치유 받고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제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을 생각하며 5대 영성으로 변화되어 주님 영광 드러내고 나주성모님을 전하겠습니다. 육신은 지금도 후유증으로 좀 힘들지만 성모님께서는 징표로 올 3월 사순절 때 참젖을 또 내려 주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고 카타리나
경기도 용인시

 

 

 

율리아님을 위로하는 것이 곧 하느님의 위로자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수원에서 왔습니다. 근데 작년 11월에 쌩 하고 달리던 자전거에 치어 갈빗대 3개가 나가고 팔도 부러졌어요. 그래서 응급으로 들어가 수술을 두 번을 하는 바람에 첫 토요일 기도회를 두 번을 못 왔어요. 그러다 2월 첫 토에 여기를 오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갈바리아 동산에 올라가 십자가 예수님 발 만지면서 기도하고 내려오다 얼음을 밟고는 고꾸라지면서 몸이 꺾여 깨굴창으로 들어가 머리를 돌에 짓쪘는데 그걸 보신 분들이 “큰일 났구나!” 하다 제가 기어 나오니까 “젊어서 살아나왔네!”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썼던 털모자 양철판 장신구가 하나는 떨어져 나가고 2개는 찌그러지고 머리가 너무 아픈 거예요. 하지만 이건 죽을뻔한 걸 성모님이 살려주신 거죠. 그런데 이틀째 되는 날부터 머리는 물론 부러졌던 갈빗대 3개도 다시 말도 못하게 아픈데 남편한테 아프다 소리도 못 했어요.

 

아프다고 하면 “나주에 가지말라” 할까봐. 그래서 성모님 스카프를 모자에 쓰고 했더니 좀 가라앉더라고요. 그리고 3월 첫 토요일에 왔을 때 율리아님께서 머리와 갈비대에 뽀뽀해주셔서 ‘아. 살았구나.’ 하고 MRI 안 찍고, 갈비는 두 달 되니까 괜찮더라고요.

 

하지만 가끔가다 머리가 아팠는데 7월 첫 토요일 하고 장 신부님이 선종하셨죠? 근데 저는 당시 눈 수술을 해, 못 왔어요. 근데 옛날에 성모님동산 꾸미기 전에 율리아님께서 기적수를 받아 기도할 때 장 신부님이 저 위에서 강복해주시면 장미향기가 너무 많이 나서 열 잔도 더 마셨어요, 트림하면 향기가 막 올라올 정도로.

 

그래서 오늘 여기 와서 신부님 묘소를 찾아가 ‘신부님, 의리 지키러 왔습니다.’ 하고 연도를 바쳤어요. 그리고 묘소 잔디를 요렇게 만지면서 기도하기를 ‘신부님, 제가 머리가 너무 아파요. 머리 좀 고쳐주면 안 되겠어요?’ 이러고 왔는데 그때부터 머리가 안 아파요.

 

장 신부님은 천국 가신 게 확실합니다. 우리가 성인전을 읽다 보면 이런 얘기들이 꽤 있죠? 여러분도 오시면 장 신부님한테도 한번 전구를 청해보세요. 그리고 율리아님은 우리와 이 세상을 위해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도구이시니 우리가 정말 위로자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사십 년 전에 안 분이 갑자기 성당을 가고 싶다고 그래서 바로 택시를 타고 가서 교리 반에 인도했어요. 근데 두 달 뒤, 그분이 사투를 벌일 정도로 피를 토하고 응급실로 실려가 투석을 하면서 죽을뻔 했는데 기적수와 나주 기도봉헌란을 통해 살아났어요.

 

이걸 보고 이분을 가르쳤던 그 성당 교리교사가 “내가 20년을 교리교사를 했지만, 대세나 보례를 받고 병자 영성체로 살아난 기적은 한 번도 없었다.”면서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기적수와 율리아님 기도로 새 생명을 얻은 그분은 지난 8월 11일 날 세례를 받았어요.

 

근데 하루는 제가 그분을 방문해 그 부인하고 셋이 손을 잡고 기도하고 왔는데 그때부터 손바닥에 열이 나고 간지러워서 새벽까지 꼬박 못 잤어요. 그래서 다음 날. 그분에게 전화했더니 자기가 그렇게 아프대요. 저는 그 고통을 이틀째 받다 십자가 고상을 보면서 막 울었어요.

 

작은 고통이지만 이틀을 받으면서 너무너무 힘들어 ‘괜히 기도하고 왔다.’ 후회됐거든요. 하지만 오늘 부족한 제 회개의 마음을 여러분한테 공개하고. ‘율리아님을 위로하는 것이 곧 하느님의 위로자가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새롭게 시작해보겠습니다!

 

송 레지나 경기도 수원시

 

 

 

 


 

 

 

 

 

댓글목록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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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은총증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0@!~  알렐루야!~
나주에 현존 해 계시는 예수님과 성모님은
세세에 무궁토록  감사와 찬미를 받으시 옵소서. 아멘.

치유 받으신 세분 모두 축하드려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오엘리사벳님의 댓글

오엘리사벳 작성일

아멘 ~~
와~우 은총글 올려
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성전에서들을때도 감동 이였는데
다시보아도 더큰감사의마음이듭니다
나주의예수님 성모님  율리아엄마 진정 감사 하며
사랑합니다.우리들은 이런은총안에 순례하며 오대영성기도
기도할수있고 덤으로 영혼육신치유받고살아가니 이얼마나감사한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한가지는 첫 토 기도회에 참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다른 한 가지는 율리아 엄마 말씀은 아주 사소한 거라도
허투루 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율리아님을 위로하는 것이 곧 하느님의 위로자가 되는 거’
라고 생각하고 새롭게 시작해보겠습니다!
아 ~~~ 멘 !!!
감동적인 은총증언 다시 읽으니 새롭게 다가옵니다.
나누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치유받고 은총 받으신모든분들 축하드려요!!!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나주 성모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근데 율리아님이 전화로 기도해주셨는데 그때 저는 아주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갑자기 뜨거운 기운이 짓누르듯 어깨 위로 쏟아져 내려왔고 그 순간 엄마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보였는데
얼마나 선명한지 손으로 만져질 것 같았어요. 그와 동시에 율리아님에 대한 모든 의심이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엄마의 기도로 치유받으심을 축하축하축하드립니다. ~*^^*

+ + + + + + +
저는 나주 성지를 찾은 지 1년 6개월 됐는데 순례 3개월 만에
6년 넘게 투병하던 암을 치유 받았기에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 감사드립니다.
나주 성지순례 3개월 후, 검사를 했더니 정상판정을 받았고 한달 후 혈액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놀라운 치유의 은총 증언해 주신 고 카타리나님... 감사합니다. ~*^^*

+ + + + + + +
하지만 오늘 부족한 제 회개의 마음을 여러분한테 공개하고.
‘율리아님을 위로하는 것이 곧 하느님의 위로자가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새롭게 시작해보겠습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받으신 은총 나누어 주신 송 레지나님... 감사합니다. 저도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은총 증언 감사합니다!!!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 드립니다!!~~~

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께 찬미영광 돌려드립니다.^-^
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으신 은총 함께 나눠주심에 감사드려요.
주님과 성모님은 은총 가득가득 받으셔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엄청난 나주에서 받은 치유와 축복들
참 감사합니다. 그리고 넘 기쁩니다.

이 모두 율리아님의 크신 사랑들로
이루어짐에 깊은 감사드리며 주님께
영광돌려드립니다.아멘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 나주의 예수님 성모님께서는 영광 찬미 감사를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치유받고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아름다운 열매들 - 감사합니다 ! ^ ㅡㅡㅡ ^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을 생각하며 5대 영성으로 변화되어
  주님 영광 드러내고 나주성모님을 전하겠습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아멘 알렐루야♡♡♡♡♡♡♡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아멘♡

참으로 기쁘고 감사합니다^^
9월 첫토요일 은총 증언을 시작했을때부터
강력한 은총의 전류가 흘러 들어왔어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은총을 저희 모두에게
쏟아 부어주시었음을 확신했습니다♡

받은 은총 잘 관리하여 많은 열매맺어 주님께 영광
돌려드리고 성모님께 찬미를 드리게 하옵시며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은총 증언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첫 토 기도회에 참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다른 한 가지는 율리아 엄마 말씀은 아주 사소한 거라도 허투루 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아멘♡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나주성지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들을 통하여
주님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율리아엄마의 사랑에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저는 나주 성지를 찾은 지 1년 6개월 됐는데 순례 3개월 만에 6년 넘게 투병하던 암을
치유 받았기에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 감사드립니다. 나주 성지순례 3개월 후,
검사를 했더니 정상판정을 받았고 한달 후 혈액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류 미리암자매님과 고 카타리나자매님과
송 레지나자매님 영적 및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0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놀랍고 크신 은총 받으신 모든 분들
추카 ~추카드립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놀라운  은총 증언에 감사합니다~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율리아님을 통한 치유 은총 증언 감사드립니다, 아멘~
주님, 오늘 저의 하루의 할 일들과 모든 일정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 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치유받으심에 축하드립니다
치유하시는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치유의 통로이신 율리아님께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은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유받으심 축하축하축하드립니다^^
크신 은총 땡겨오는 율리아엄마의 고통과 기도 봉헌에 감사드립니다.
ㅠㅠ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아멘 ^^ 소중한 은총 증언 해주셔서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이번 은총증언 정말
다 좋더라고요ㅠㅠ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때서야 회개하고 나주에 와 치유 받고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제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을 생각하며 5대 영성으로 변화되어
주님 영광 드러내고 나주성모님을 전하겠습니다.
아멘!!! 치유 받으심에 축하드려요 ♡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아멘!
9월 첫 토요일 순례 때 은총증언 넘넘 좋고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렸는데
이렇게 은총증언 올려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영적육적 은총의 힘 받고 갑니다!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사랑합니다 엄마~ 감사 또 감사드려요~ ♡♡♡♡♡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감사 합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아멘~
주렁주렁 은총 열매들로 가득합니다.
성모님께서는 위로를 받으소서.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너무나 놀라운 은총의 열매들입니다!
받으신 소중한 은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한가지는 첫 토 기도회에 참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다른 한 가지는 율리아 엄마 말씀은 아주 사소한 거라도 허투루
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
‘율리아님을 위로하는 것이 곧 하느님의 위로자가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새롭게 시작해보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9월 첫토요일 나주 성모님께 받은 은총들 ~

은총증언 해주신분 모두모두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증언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율리아님을 위로하는 것이 곧 하느님의 위로자아~멘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아멘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받으신 은총에 감사드리고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나주 성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이런 은총들이 숨어 있었어요!! 엄청난 치유은총! 감사합니다! 우리도 치유! 아멘아멘아멘

은총의단비님의 댓글

은총의단비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