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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7일 기획본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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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9-11 00:11 조회715회 댓글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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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youtu.be/AHsc0dXzdh4

 

 

 

 

<2019년 9월 7일 기획본부장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75>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요한복음14:18)-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이 시간에는 75부 순서가 되겠습니다. 먼저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요한복음서 14장 18절에 나와 있는 말씀입니다.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라는 말씀을 복음 말씀에서 언급을 하셨는데,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도 또 이와 같은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복음 말씀하고 저희 사랑의 메시지 말씀하고 어떤 부분을 좀 더 저희들에게 이해시키면서 저희들에게 알려주시는지를 보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 순서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천국에서 천상에서 잔치를 벌이시려고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 잔치에 여러분들을 포함해서 모든 전 세계 자녀들을 초대하고 초청을 하고 계십니다. 복음 말씀에 천상의 잔치. 즉 이곳을 통해서 그 잔치를 마무리하는 바로 마무리에 다다랐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또한, 부활은 부활인데 새로운 부활이라는 용어를 쓰시면서 새로운 부활로 구원을 저희들에게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부활에 대해서는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잘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부활이라는 용어를 쓰시면서 하시는 그 말씀의 진위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그러한 새로운 부활을 준비하시고 계시는데 그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어떠한 가짐을 갖고 맞이를 해야 하는지를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좀 전에 주제 말씀 설명드린 것처럼 저희들에게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라고 하셨는데 고아라는 것은 잘 아시죠? 부모가 없는 자녀. 그러나 부모가 있는 자녀. 어떤 때에 그러한 말씀을 저희들에게 주시는지 어떠한 환경에서 주시는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일촉즉발 위기에서 구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많은 위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 위험 속에 있지만 그러한 위험 속에서 구해주시고 특별히 가장 큰 위험이 앞으로 닥쳐온다고 하셨고, 그러한 닥쳐올 그 큰 위험에서도 구해주신다는 말씀으로 저희들을 위로해주십니다.

 

또한, 율법에 얽매인 걱정은 시간 낭비라고 말씀하시죠. 복음서에도 율법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시고 그 율법. 정말 시간 낭비가 되지 않는 그러한 말씀을 하시면서 믿음,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살기를 바라면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또한, 지금은 가톨릭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이곳 나주에서 외치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전하시기를 바라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해야 할 대상은 저희 신자뿐만 아니라 비신자, 또 그 이외에 신앙이 없는 분들까지도 해당이 된다는 말씀이십니다.

 

또한, 세상 구원과 하느님의 진노를 막기 위한 제물을 원하십니다. 그 제물. 즉 보상의 제물은 무엇을 얘기하고, 또 어떠한 제물을 말씀하시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오실 때 징조인 부분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지금 예수님 오실 때 그러한 징조로서 저희가 깨어있기를 바라시면서 이 세상에 대한 모습과 또, 이 세상에 예수님께서 오시는 그 징조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끝으로 저희들에게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라. 하셨습니다. 어떠한 경우 누구를 통해서 누구하고의 그러한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는지 이미 메시지 말씀에 다 언급을 하셨지만, 이 시간을 통해서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좀 더 묵상하고 또,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위로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 천상잔치

 

천상잔치는 어떠한 것을 천상잔치라고 말씀하시는지. 천상잔치는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라는 말씀. 2001년 11월 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2002년 1월 3일 성모님께서 다시 한 번 더 말씀하시는 부분은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천상잔치”라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천상잔치에 초대를 하셨습니다. 이 초대하는 부분도 저희들이 묵상을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천상잔치에 참여를 하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 조건은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성모님의 손을 꼭 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함으로써 천상잔치에 참여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01년 11월 9일 성모님께서 하셨고,

 

또한,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회개하여 죄인으로 다가와 용서를 청한다면 천상잔치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죄인이 아닌 분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정말 극악무도한 죄인이라 하더라도 우리가 회개한다는 것.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회개한다는 것은 바로 저희들에게 주신 특효약이죠. 천상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러한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루가 복음 14장 24절의 말씀이 지금 저희들 세대에 저희들 시대에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죠.

 

“잘 들어라.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여기 계신 분들 다 초대받고 그 초대에 응해서 천국 잔치에 가실 분들입니다. 어떠한 자녀들이기 때문에. 바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죄인으로 다가와 용서를 청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모님의 손을 꼭 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면서 세상을 구하는데 동참하는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저희들은 그와 같은 길을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잔칫상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이미 잔치를 위해서 초대를 했고, 그다음에는 이어서 잔칫상에 갖가지 음식을 차려놓는 그 부분을 말씀하고 계세요. 그만큼 시간적으로 가까이 왔음을 저희들에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많은 이웃까지도 천국 잔칫상에 초대를 하라고. 어떻게 그들을 초대를 합니까.

 

방법은 바로 “언제나 신앙의 빛 안에서 깨어 기도하며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 회개함으로써 성덕을 태동시켜” 바로 이것이 많은 이웃까지도 천국 잔칫상에 참여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 자신이 회개하는 것은 우리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까지도 그 은총이 흘러들어간다는 말씀, 많이 말씀하고 계시죠.

 

또한, 세상의 많은 자녀들을 천국 잔칫상으로 초대하여라고 하셨는데 그 방법은 하나입니다. 바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10년 3월 1일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정말 많은 세상의 자녀들을 천국으로 초대하고 천국 잔칫상으로 초대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면서 그다음에 실천을 하셔야 한다는 말씀은 여러 차례 메시지를 통해서 중언부언하시는 말씀이 되십니다.

 

마태오복음 22장 4절부터 12절까지의 말씀은

 

“그래서 다른 종들을 보내면서 ‘초청을 받은 사람들에게 가서 이제 잔칫상도 차려놓고 소와 살진 짐승도 잡아 모든 준비를 다 갖추었으니 어서 잔치에 오라고 하여라.’ 하고 일렀다.”

 

그러나 초청받는 사람들의 대응은 어땠습니까. 지금 이 시대에 이와 같은 일이 똑같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바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밭으로 가고 어떤 사람은 장사하러 가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 때려주기도 하고 죽이기도 했다.’

 

그래서 저희들 박해받는 것과 똑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초청을 했는데 본인들의 일 때문에 안 온다고 핑계 대면서 갖가지 개인적인 일로 안 왔고, 또 어떤 사람들은 붙잡아서 때려주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때려주는 것을 넘어서 잡아서 죽인다는 것은 우리를 그만큼 사회 활동을 못 하고 교회 활동을 못 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죽음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랬을 때 어떻습니까.

 

“임금은 몹시 노하여 군대를 풀어서 그 살인자들을 잡아죽이고 그들의 동네를 

불살라 버렸다.”

 

그다음 순서가 이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라고 마태오복음 22장 14절에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자녀들을 부르셨습니다. 34년 동안 외치셨습니다. 우리가 깨어있기를 바라면서 천국 잔칫상에 오기를 바라면서 그 천국 잔칫상에 갈 수 있는 방법이 성모님을 통해서라고. 그것을 잘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이루신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2. 새로운 부활로 구원

 

또한, 저희들에게 새로운 부활의 삶을 지금 추구하십니다. 새로운 부활의 삶은 새로운 부활로 저희들을 구원하십니다. 그래서 새로운 부활이라는 말씀을 메시지에서 말씀하시는데 어떠한 진위로서 말씀하시는지 그동안에 부활은 너무나 많이 잘 알고 계시지만 새로운 부활의 그 진정한 의미와 뜻을 보시겠습니다.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이 시기에, 너희의 삶이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죽어야만이 부활한다는 진리” 말씀에 대해서 2007년 4월 7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삶이 비록 고통스럽더라도 고통을 통해서 바로 부활의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 바로 죽지 않으면 부활이 있지 아니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바로 고통은 고통으로서 끝나지 않는다는 이 말씀을 저희들에게 주시면서 하시죠. 2007년 4월 7일 예수님 말씀 다시 한번 봉독 드리겠습니다.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이 시기에, 너희의 삶이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죽어야만이 부활한다는 진리 안에서 수많은 징표를 보여주면서까지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는 나와 내 어머니의 뜻에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너희는 이제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게 될 것이다.”

 

2.1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게 될 것.

 

그래서 자,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되는데 그 새로운 부활은 무엇입니까. 다음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94년 2월 3일 성모님께서 새로운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어서 순수한 아기가 되어 엄마의 말을 듣고 달려오너라. 그러면 너희는 새로운 부활과 새로운 탄생으로 구원을 받을 것이며...”

 

그래서 성모님께 달려가는 것. 성모님을 모르는 자녀는 안타깝죠, 고아 같은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을 어머니로서 받아들이고 주님을 아빠 아버지로서 받아들인다면 저희들은 자녀입니다. 바로 성모님의 말을 듣고 달려오는 자녀는 구원을 받는데 새로운 부활과 새로운 탄생으로 구원받는다는 심오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좀 더 이 말씀을 잘 이해할 수 있게끔 다음 말씀을 하십니다. 나, 즉 예수님과 내 어머니 뜻에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을 거라는 말씀은 2007년 4월 7일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성모님 뜻에 따른다는 것, 새로운 부활이라는 말씀을 통해서 하셨습니다.

 

2.2 새로운 부활로 이끄는 역할

 

새로운 부활에 대해서 좀 더 저희들이 이해하실 수 있게끔 또 말씀하셨죠.

 

“주님은 십자가에서 수난과 죽으심으로써 너희를 구원하시었다.”

 

93년 6월 27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서 저희들에게 구원을 주셨고 그 십자가의 피의 대가로써 저희들은 구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부활로 이끄시는 말씀을 하시면서, 새로운 부활로 이끄시는데 어떻게 이끄십니까. 그것은 성체와 성혈,

 

즉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수난하고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이 아니죠. 그것이 바로 성체와 성혈로써 93년 6월 27일 성모님께서 하신 말씀. 성체와 성혈은 저희들을 새로운 부활로 이끄는 역할을 해주신다는 것이죠.

 

2.3 새로운 부활의 삶

 

또한,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전대미문의 기적을 끊임없이 보여주었다고 2011년 3월 10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새로운 부활의 삶을 통해서 우리가 전대미문의 기적을 주신 것에 대한 이유를, 목적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시는 것이죠.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새로운 부활의 삶을 넘어서 성체와 성혈을 통해서 이 세상을 구원하신다고도 메시지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성체와 성혈을 통해서 저희들도 구하십니다. 그래서 알곡으로 뽑힌 자녀에게 말씀하셨죠. 최후만찬의 파스카의 신비를 영속시켜라. 같은 맥락의 말씀을 주시는 것이죠. 최후만찬의 파스카의 신비는 무엇입니까. 살아계신 예수님, 즉, 성체와 성혈로 현존하시는 것이죠.

 

3. 새로운 부활 맞이

 

그래서 새로운 부활은 언제 이루어지는가. 말씀하시는데 육하원칙에 따라서 다 말씀하셨습니다. 언제 어느 때 어느 시기에 무엇이 일어나고 누구한테 일어날 것인가에 대해서. 그래서 사랑의 메시지는 정말 저희들에게 주시는 보배,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말씀을 하시죠.

 

“설사 너희가 어떤 시련의 시간을 맞는다 할지라도 오늘 너희에게 내려준 성령의 사랑에 힘입어 보호받고 지켜질 것이니, 너희의 생각과 마음과 영혼까지 순수하게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도록 하여라.” 2007년 4월 7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3.1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는 때(시기)

자, 그러면 새로운 부활을 언제 맞이하는가. 앞에 설명을 하셨죠. 어떤 시련의 시간을 맞이한다 하더라도 바로 새로운 부활을 맞이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하고 연관되는 것입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새로운 부활로 이르는 천국 잔치에 저희들을 초대하고 계신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4.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요한14:18)

 

또한, 요한복음 14장 18절의 말씀.

 

“나는 너희를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기어이 너희에게로 돌아오겠다.”

하신 말씀이 성령의 약속을 하시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는 그 시기, 때는 언제입니까. 2007년 4월 7일 예수님 말씀에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하여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는 자녀들 중 단 한 영혼도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4.1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하는 자녀는 누구인가.

 

누구?

대상은 바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해서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에게는 이와 같은 약속을 하셨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바로 이와 같은 약속의 테두리 안에 들어가 있는 분들이라고 다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해서 오셨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언제 또 이와 같은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고 하셨습니까? 고아는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세요. 위험하고 어려울 때 부모는 그 자녀를 위해서 그 자식을 위해서 자기 목숨까지 바칠 정도가 바로 부모의 사랑입니다. 이와 같은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베푸시는데 언제 베푸십니까. 평상시 베푸십니까? 아닙니다. 보십시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어떻습니까.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지켜주고 보살펴주고 일촉즉발 위기에서 구해준다고. 일촉즉발 위기가 발생했었을 때. 또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그러나 “절대로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하여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는 자녀들 중 단 한 영혼도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4.2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고 돌보시는 때는 언제인가.

 

언제?

일촉즉발 위기에 처했을 때에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처럼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고 챙기겠다. 보호해주겠단 말씀을 하시는 것을 메시지를 통해서 또 복음 말씀에서 하시는 말씀을 통해서 깊이 묵상하면서 받아들이면서 아멘으로 응답하면서 가셔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5.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구해 줄 것

 

그럼 이러한 일촉즉발 위기에서 조수불급, 손을 쓸 수 없을 정도의 상황이 된다 해도 지켜주고 보호해준다는 말씀을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여러 차례 하고 계시는데 여기에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죠. 한번 말씀드리고 공통점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일할 때, 지고지순한 사랑의 기적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하여 일할 때,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실천하면서 사랑으로 일치해서 일할 때, 나와 내 아들 예수를 위하여 사랑으로 일치하여 일할 때,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희생하고 보속하며 일하는 너희들, 또 이곳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나주성지에서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내 어머니 마리아를 따라올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통틀어 찾아보니 이와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너무나 많은 말씀을 하셔서 요약이 잘 안될 것을 생각해서 요약을 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사랑의 기적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 일할 때입니다. 이 부분에 어느 한 부분이라도 저희가 노력하고 실천한다 하면 일촉즉발 위기에서 구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사랑의 메시지의 실천, 전하고 실천하면서 사랑으로 일치해서 일할 때

 

또한,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주님과 성모님은 이곳을 통해서 저희들에 대한 사랑을 그렇게 많이 알 수 있도록 또 그렇게 많은 사랑을 저희들에게 주시지 않았습니까. 바로 그러한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사랑으로 일치해서 일할 때

 

또 이곳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에 오셨습니다. 참으로 훌륭하고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는 이러한 도성에 오신 것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오셨다고도 표현하고 계십니다. 하느님의 성지라고 말씀하셨죠. 성지.

 

바로 이곳에서 작은영혼에게 양육 받아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겸손한 영혼으로 성모님을 따라올 때. 결국은 모든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할지라도 안전하게 지켜주고 보호해준다는 이 말씀은 나주성모님하고 연관이 됐고 이곳을 찾는 자녀에게 해당이 되고 이곳에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면서 양육 받는 자녀들에게 해당되기 때문에 이곳에 오시는 분들에게는 충분한 풍족한 은총이 내리는 말씀을 주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6. 율법에 얽매인 걱정은 시간 낭비

 

또한, 저희들은 이 세상 살면서 율법도 있습니다. 하느님의 뜻도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도 있습니다. 믿음도 있습니다. 자, 어느 것이 가장 우선이 되는지를 복음 말씀을 통해서도 최근에 또 말씀하고 계시죠. 그래서 이 말씀 하십니다.

 

“율법에 얽매인 걱정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저희들의 지식. 하느님께서 보실 때 얼마나 지식이 약합니까? 하느님께서 전지전능하신 분이 태풍을 일으키시고 태풍을 멈출 수도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것을 만드신 분, 우주를 창조하신 분, 그와 같은 분이 하시는 일을 저희가 감히 어찌 생각을 또 어찌 그분의 뜻을 다 알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말씀하시죠.

 

“알량한 우리의 지식이나 이론과 논리로써 율법에 얽매인다면 하늘나라를 차지할 수 없듯이 심오한 신학적 지식의 열쇠로도 절대 하늘나라를 차지할 수 없을 것이다.”라는 말씀을 2016년 3월 2일 성모님께서 하셨습니다.

 

우리들이 겸손하게 되고 또 하느님의 뜻을 따라 실천하면서 가는 것이 큰 것이라는 것이죠. 또한, 그러기 때문에 “작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너희의 인간적인 생각으로 저울질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단죄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저희가 메시지를 보시면서 유의하시면서 묵상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절대로”라는 용어를 쓰시는 말씀 그대로 절대로 근처에도 가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절대로 안 된다” 하시면 필히 지키시면서 따라야 한다는 말씀이시죠. 그래서 2018년 10월 16일 성모님께서

 

“율법에 얽매인 걱정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즉, 상대방을 사소한 것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을 하거나 또 판단하거나 단죄해서는 안 된다는 이 말씀을 지금 저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라는 것이죠.

 

7. 가톨릭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전해다오

 

또한, 지금 우리 교회가 많이 흩어지고 갈라지고 찢겨져 있습니다. 분열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 하셨습니다.

 

“이미 갈라져 나간 작은 교회들 안에서 나를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이제는 서서히 내가 교회의 어머니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94. 9. 24 성모님)

 

그래서 성모님의 역할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에 나와있는 성모님과 성모님의 후손과 뱀의 싸움, 바로 마귀 사탄과의 싸움에서 결국 성모님의 후손 즉,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짓밟는다는 승리의 말씀을 하셨고, 그 말씀에 창세기 말씀을 지금 이곳을 통해서 성모 성심의 승리가 이곳을 통해서 전 세계로 퍼져 나갈 것이라는 말씀하시죠.

 

“뱀을 짓밟는 나의 능력으로 너희를 도와주리라.”(87. 6. 30 성모님)

 

"세상을 정복하려 하고 너희를 괴롭히던 마귀는 출분하여 성심의 승리가 미구불원하게 될 것이다." (2001. 8. 4. 성모님)

 

“네 후손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너는 그 발꿈치를 물려고 하다가 도리어 여자의 후손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창세기 3:15)

 

그래서 저희들은 성모님의 자녀입니다. 고아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모성심의 승리를 말씀하시면서 바로 이곳을 통해서 성모님을 어머니로서 받아들이기 시작한다고 하셨고 그러기 때문에 “가톨릭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의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나의 사랑의 말을 전해다오.” 하셨습니다.

 

“이미 갈라져 나간 작은 교회들 안에서 나를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이제는 서서히 내가 교회의 어머니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작은 영혼들아! 예루살렘 다락방에서 내가 사도들과 언제나 함께 있었듯이 나를 따르는 너희와 항상 함께 할 것이니 가톨릭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의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나의 사랑의 말을 전해다오.” (94. 9. 24 성모님)

 

사랑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사랑의 메시지 말씀. 사랑 실천의 말씀 5대 영성을 통해서 천국 잔칫상에 초대받아서 데리고 가시는 그 역할을 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이곳은 어떤 곳입니까? 이와 같은 말씀을 해주신 이곳은 하늘을 창조하시고 땅을 만드시고 천지창조 이래에 없었던 말씀 하시죠. 94년 9월 24일 말씀에

 

“이곳이 바로 내 아들 예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내가 마련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천국으로 많은 자녀들을 데리고 가시는 역할을 하는 장소라는 곳입니다.

 

8. 세상 구원과 하느님의 진노를 막기 위한 보상의 제물

 

또한, 메시지에 보시면 하느님께서는 제물을 필요로 하시고 제물을 저희들에게 바치기를 원하시면서 하시는 말씀이십니다. 예수님을 제물로 바치셨죠. 우리의 죄를 구속하시기 위해서. 그러나 또 저희들에게 너희들도 제물로 바쳐라.라고 말씀하시는데 크게 율리아님에게 제물을 바치라는 말씀하고 또 우리들에게 하신 말씀 2가지가 있습니다.

 

8.1 율리아님이 바쳐야 할 보상의 제물

 

율리아님에게는 이 세상 구원을 위한 제물을 바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바로 끝없는 희생과 보속이면서 이러한 끝없는 희생과 보속이 하느님 대전에 보상의 제물로 바쳐지고 있다고 2015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께서 받으시는 그러한 희생, 보속, 봉헌을 하느님께 제물로. 어떠한 역할을 위해서? 바로 이 세상 구원을 위해서.

 

이 세상이 어떻게 되길래 구원을 말씀하십니까. 이 세상은 이제는 유황불이, 하늘의 불이 내릴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고 그 불을 멈추지 않으면 이 세상에 단 하나의 생명체가 살아날 수 없는 그러한 세상이 다가온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그것을 멈추고 구원하시기 위한 율리아님의 역할을 말씀하시죠.

 

8.2 우리들이 바쳐야 할 보상의 제물

 

또 저희들에게는 하느님의 진노를 막기 위해서.

하느님의 진노가 지금 이 세상에 내려지기 직전이라고 말씀하시죠. 지금 저희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에 태평세월을 노래하면서 사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깨어있으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세상은 하느님께서 재앙을 내리시고 징벌을 내리시고 진노의 잔을 내리시는 그러한 순간에 연기 선상에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에게 원하는 것은

 

“자신을 더욱 낮추어서 작은 자가 되어 십자가의 희생과 보상의 제물로 사랑을 가지고 너희의 불완전한 생각이나 생활 그리고 고통들을 온전히 바쳐라.”

 

91년 5월 8일 성모님께서 저희들에게 알려주신 제물이라는 것입니다.

 

저희들에게 주신 그러한 고통, 십자가의 고통, 여러 가지 고통들, 생각, 생활, 이러한 것을 온전히 바치길 원하는 것은 바로 하느님의 진노를 막기 위해서라고 하시면서 고통의 그러한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진노를 막기 위하여 자신을 더욱 낮추어서 작은 자가 되어 십자가의 희생과 보상의 제물로 사랑을 가지고 너희의 불완전한 생각이나 생활 그리고 고통들을 온전히 바쳐라.” (91. 5. 8 성모님)

 

그래서 저희들은 친자녀로 불림을 받았습니다. 메시지 말씀에 친자녀로 불림 받은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을 말씀하십니다.

 

“친자녀로 불림 받은 너희들의 사랑의 기도와 희생과 보속이 합하여져 온전한 봉헌으로써 내 성심 안에서 용해되어 열렬한 보상의 제물로 바쳐진다면 그들도 막강한 악마의 세력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단다.”

 

2000년 6월 13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바치는 기도, 희생, 보속 어떻습니까? 보상의 제물로 바쳐지는데 덤으로 “그들”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부분을 “그들”로 표현을 하셨습니까.

 

8.2 그들도 막강한 악마의 세력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단다.에서 말씀하시는 “그들”?

 

크게 2가지 그룹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교활한 사탄의 활동으로 해서 천륜까지 저버려 또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며 부부마저 배타적 사랑을 유도하여 가정 파탄을 초래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이들까지도 해방될 수 있다. 구원받을 수 있다. 어떠한 부분으로? 바로 저희들의 사랑의 기도와 희생과 보속을 아름답게 온전히 봉헌했을 때.

 

또한, 지금은 또 어떠한 세상이 되었습니까? 교활한 마귀는 성적 욕구를 충동질하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적 욕구를 충동질시켜 수태하게 한 후 잉태된 그 어린 생명들을 낙태로 인하여 무참하게 살인하게 만드는 그러한 행위가 누구입니까. 인간을 넘어서 교활한 마귀의 수작이라는 것이죠. 바로 교활한 마귀와 그러한 활동을 통해서 천륜까지, 또 낙태아를 만드는 그러한 역할까지 한다는 것을 아시면서 저희들이 바치는 사랑의 기도, 희생, 보속을 이러한 구원을 위해서도 바치게 된다면 그들까지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9. 예수님이 오실 때의 징조인 지금은 무법천지의 세상

 

마태오복음 24장 3절의 말씀에 대해서 저희들에게 또 알려주셨습니다. 마태오복음 24장 3절 말씀에 “주님께서 오실 때와 세상 끝날 때 어떠한 징조가 나타나겠습니까?”

 

여러 가지 말씀 중에서 24장 12절의 말씀.

 

“또 세상은 무법천지가 되어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따뜻한 사랑을 찾아볼 수 없게 될 것이다.”라는 말씀이 바로 복음 말씀에 있습니다. 공동 번역 복음 말씀에 있습니다.

 

“무법천지”

 

지금 이 세상이 무법천지가 되었노라고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나도 이제는 말 안 듣는 세상 자녀들에게 지쳤구나.”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지쳤다고 하십니다. 무엇을 보시고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까? 저희들 마음으로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이제는.

 

“무법천지가 된 이 세상을 네가 한번 보아라.”

 

율리아님에게 한번 보라고 하셨습니다. 무법천지라는 용어를 사랑의 메시지를 통틀어서 이때 처음으로 사용하셨습니다. 이 세상은 무법천지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2015년 1월 1일 성모님께서도 말씀하셨죠.

 

“하느님을 촉범한 이 세상은 이미 무법천지 되었는데도...”

 

깨어있지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이 어떠한 세상인지를 잘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언제 오실지 저희를 언제 데려가실지를 모르기 때문에 이제는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10.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

 

또한, 이제는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라고 저희들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불림 받은 자녀들에게 말씀하시죠.

 

“불림 받은 너희가 모두를 수용해야 하며 등경 위의 등불 역할을 해야 할 것이기에 분열의 마귀는 너희의 약점을 이용하여 상처를 건드려서 서로 분노하게 할 것이며 분쟁하게 할 것이다.” (95. 12. 8 성모님말씀)

 

그래서 마귀는 잘 알잖아요. 그런데 마귀가 이와 같이 나주를 통해서 5대 영성 안에서 하늘로 향해가고 또 지향하는 분들까지 데리고 가는 역할을 하니깐 푹푹 찔러대는 것이죠, 약점을.

 

그래서 상처를 찔러대고. 서로 일치하지 못하게 하고 분노하게 분쟁하게 분열을 일으키는 마귀 술수를 다 안다고 하면 저희들은 그 마귀 술수를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영적 향상의 길로 갈 수 있다는 것이죠. 마귀가 아무리 그물을 쳐 놓고 아무리 함정을 만들어도 마귀의 소굴에서 아름답게 생활의 기도로써 봉헌하면서 간다 하면 새로운 열매가 맺으리라 믿습니다.

 

또한, 너희의 만남을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만남은 우리와 우리 사이의 만남이고 또 우리와 율리아님과의 만남입니다. 그래서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고 서로 위로해 주면서 간다고. 구자관야라는 용어도 생각이 나시죠.

 

“서로 위로하고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야 한다.” 95년 12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하느님의 구원 계획에 따라서 특별히 만남을 허락하신 분이 계십니다. 그분이 누구십니까? 다 잘 아시죠.

 

“불림 받은 너희가 동심동덕으로 내 딸을 도와 하느님의 구원 계획이 이루어지도록 특별한 만남을 허락했건만”

 

어떻습니까?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기는커녕 하정투석하다니...”

 

“배은망덕으로 한없이 무거움에 짓눌린 내 딸의 비통한 탄식, 피땀과 피눈물이 동반된 침묵의 기도와 그 절규가 보이지 않더란 말이냐?”

 

 2016년 2월 17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절규가 안 보이시는 분이 계셔요. 분명히. 그러니까 이 말씀 하시죠. 그런데 여기 계신 분들은 비통과 그 절규를 다 보시기 때문에 위로자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바로 위로자가 되는 것이 성부 하느님을 위로 드린다는 말씀은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메시지를 통해서 친히 저희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보십시오. 위로자가 되어달라고 말씀하셨죠.

 

“자비의 하느님인 내가 너희 모두 진췌한 내 작은 영혼과 함께 일치하여 사랑으로 승리하도록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었다는 것을 황연대각하여 세상 모든 이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고굉지신인 내 작은 영혼의 위로자가 되어주어라. 그것이 바로 나를 위로하는 것이기도 하단다.”

 

왜 위로를 드려야 하는지도 말씀하셨죠.

 

“세상 구원을 위한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그는 항상 갈바리아에서 내 아들 예수와 함께 고뇌하며 십자가에 못 박히고 있기 때문이란다.”

 

내부적으로 고통으로 안으로 내적으로 얼마나 심한 고통을 받으시는지 잘 표현을 해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새롭게 새로운 부활을 삶을 통해서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고 또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함께 천국으로, 그 천국도 지름길로 가는 자녀가 될 수 있기를 노력하면서 향해가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마침은 영광송으로 바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아멘 ! 아멘! 아멘 !

우와!
9월 첫토요일 기획본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이렇게 빨리 만나게 되어 넘넘 감사드립니다 *^^*
오늘 밤 깜짝선물을 받았어요 !  운영진님 은총 가득받으세용 ~*^^*
♡ 이 모든것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

엄마~ 겁겁겁 사랑하옵고♡  감사또 감사드립니당~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그래서 하느님의 진노를 막기 위하여 자신을 더욱 낮추어서
작은 자가 되어 십자가의 희생과 보상의 제물로 사랑을 가지고
너희의 불완전한 생각이나 생활 그리고 고통들을 온전히 바쳐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메시지말씀을 잘 해석 해주시어
좀더 잘알수있고
잘듣을수 있도록
알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서로 위로하고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야 한다.”  아멘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 아멘
사랑의 메시지말씀을 이해를 도와 주시는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단 한 영혼도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고 하신
예수님 말씀을 굳게 믿으며 서로를 아껴주는 통역자가 될 수 있도록
부족하기만 이 죄인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서로 위로하고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야 한다.”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

아멘!!!

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자신을 더욱 낮추어서 작은 자가 되어
십자가의 희생과 보상의 제물로 사랑을 가지고
너희의 불완전한 생각이나 생활 그리고 고통들을 온전히 바쳐라.”

아멘! 아멘! 아멘!

피앗님의 댓글

피앗 작성일

새로운 부활!!!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해야 겠습니다
항상 메시지말씀을 저희가 잘 알아듣도록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귀한 말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중요한 말씀을 쓰면서
보니 들을때와 또 틀리며
더 잘 들어오네요

감사합니다 ^^♡♡♡

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설사 너희가 어떤 시련의 시간을 맞는다 할지라도
오늘 너희에게 내려준 성령의 사랑에 힘입어 보호받고 지켜질 것이니,
 너희의 생각과 마음과 영혼까지 순수하게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도록 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감사합니다 ~~~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불림 받은 너희가 모두를 수용해야 하며 등경 위의 등불 역할을 해야 할 것이기에
분열의 마귀는 너희의 약점을 이용하여 상처를 건드려서 서로 분노하게 할 것이며 분쟁하게 할 것이다.”

ㅜㅜ 이 말씀 정말 공감됩니다ㅜ 정말 이런 상황이 올 때라도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해야겠습니다! 아멘!!! 예수님 성모님 엄마와 함께!♡
기획본부장님 넘 중요하고 유익한 말씀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셔요!

엄마 겁겁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세상 구원을 위한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그는 항상 갈바리아에서
 내 아들 예수와 함께 고뇌하며 십자가에 못 박히고 있기 때문이란다.”...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자신을 더욱 낮추어서 작은 자가 되어 십자가의
희생과 보상의 제물로 사랑을 가지고 너희의 불완전한
생각이나 생활 그리고 고통들을 온전히 바쳐라.”
아 ~~~ 멘 !!!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참 유익합니다.
사랑의 수고 아끼지 않으시는 기획본부장님 감사드려요 !!!

망토안님의 댓글

망토안 작성일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전대미문의 기적을 끊임없이 보여주었다고 2011년 3월 10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새로운 부활의 삶을 통해서 우리가 전대미문의 기적을 주신 것에 대한 이유를, 목적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시는 것이죠.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새로운 부활의 삶을 넘어서
성체와 성혈을 통해서 이 세상을 구원하신다고도 메시지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애기장미님의 댓글

애기장미 작성일

“불림 받은 너희가 모두를 수용해야 하며 등경 위의
등불 역할을 해야 할 것이기에 분열의 마귀는 너희의 약점을 이용하여
상처를 건드려서 서로 분노하게 할 것이며 분쟁하게 할 것이다.”

정말 불림받은 저희들만이라도 더욱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
일치 안에서 봉사할 때 갈바리아에서 예수님과 함께 고뇌하며
십자가에 못 박히고 있는 율리아엄마를 조금이라도 도와드리는 길임을
명심하고 더욱 깨어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기획본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이 시기에, 너희의 삶이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죽어야만이 부활한다는 진리” 말씀에 대해서 2007년 4월 7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삶이 비록 고통스럽더라도 고통을 통해서 바로 부활의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 바로 죽지 않으면 부활이 있지 아니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바로 고통은 고통으로서 끝나지 않는다는 이 말씀을 저희들에게 주시면서 하시죠.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수 있는 힘을 주소서
감사합니다 ^^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설사 너희가 어떤 시련의 시간을 맞는다 할지라도
오늘 너희에게 내려준 성령의 사랑에 힘입어 보호받고 지켜질 것이니,
너희의 생각과 마음과 영혼까지 순수하게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도록 하여라.”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영혼을 깨워주시고 빛을 가져다 주시는 기획본부장님의 정말 너무 명 - 메시지 설명이십니다 !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 ㅡㅡㅡ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알량한 우리의 지식이나 이론과 논리로써 율법에

얽매인다면 하늘나라를 차지할 수 없듯이 심오한

신학적 지식의 열쇠로도 절대 하늘나라를 차지할

수 없을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기획본부장님의 소중한 자료 말씀

감사합니다 영적으로 많은 도움이되는 이귀한말씀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자비의 하느님인 내가 너희 모두 진췌한 내 작은 영혼과 함께

 일치하여 사랑으로 승리하도록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었다는

것을 황연대각하여 세상 모든 이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고굉지신인 내 작은 영혼의 위로자가 되어주어라. 그것이

바로 나를 위로하는 것이기도 하단다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상대방을 사소한 것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을 하거나 또 판단하거나
단죄해서는 안 된다는 이 말씀을 지금 저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라는 것이죠.”
기획부장님 은총의 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기획부장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0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기획부장님 말씀 강의 너무너무 좋았어요ㅠㅠ
메시지 말씀 잘 풀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기획본부장님 말씀 감사드려요.
늘 들어도 좋고 메시지말씀 더 자세히
해 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향기로운꽃님의 댓글

향기로운꽃 작성일

아멘.
이렇게 빨리 올려주시다니!
은총 받게 해주시려고 영상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주 성모님 메시지 말씀 실천하겠습니다.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율리아님 사랑합니다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율법에 얽매인 걱정은 시간 낭비라고 말씀하시죠. 복음서에도 율법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시고 그 율법. 정말 시간 낭비가 되지 않는 그러한 말씀을 하시면서
믿음,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살기를 바라면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아멘♡♡♡♡♡♡♡

너무 너무 좋아요^^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가위 명절 되시어요♡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자비의 하느님인 내가 너희 모두 진췌한 내 작은 영혼과 함께 일치하여 사랑으로 승리하도록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었다는 것을 황연대각하여 세상 모든 이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고굉지신인 내 작은 영혼의 위로자가 되어주어라. 그것이 바로 나를 위로하는 것이기도 하단다.”
아멘!!!
감사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작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너희의 인간적인 생각으로 저울질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단죄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절대로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하여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는 자녀들 중 단 한 영혼도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기획 부장님 상세한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메세지 말씀 심어 주시기 위하여
많은 시간 동안 준비하고  수고하셨을까요..
율리아님 말씀대로 나주의 보물이십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