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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첫 토요일 증언 “바람펴서 나간 남편이 다시 돌아와 35년 만에 고해성사를 보았습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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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9-04 01:22 조회779회 댓글49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veepaWa7k_4

 

 

 

바람펴서 나간 남편이 다시 돌아와 

35년 만에 고해성사를 보았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의정부 지부 김영순 소화 데레사입니다. 저는 2008년도에 한 자매님한테 소식을 듣고 나주에 오게 됐는데 지난 3월에 저희 남편이 주님 돌아가신 날 임종을 했습니다. 저희 남편은 10년 전에 두 아들과 저를 버리고 아예 집에 안 들어왔는데 나중에 보니까 사업하던 다른 여자하고 살림을 차리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됐어요. 


그 뒤로 못 본 게 10년째인데, 남편이 그렇게 되고 그다음에 큰 아들이 없어지고 그다음에 작은 아들이 또 없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정도로 3년을 헤매면서 살다가 나주에 오게 됐었어요. 나주에 와서 게쎄마니 예수님상 앞에서 기도하는데 물방울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를 데리고 온 자매한테 “우리 내려가자, 비 오나 보다.” 그랬더니, 비가 아니고 자비의 물줄기더라고요. 제가 그때 몇 년 동안 손가락 하나가 수술을 해야 됐던 상태였는데 그 손이 그때 낫게 됐었어요.


그리고 제가 개신교를 나갔었거든요. 그래서 고해성사를 보는데 서울에서 어떤 신부님이 “아니, 뭐 개신교에 갔다가 또 성당에 와봤다가 여기선 좀 어떨까 하고 와 봤냐.”고 “그리고 자식들은 왜 도망갔데요. 남편은 왜 도망갔데요.”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보속도 못 받고 쫓겨나다시피 고해실에서 나왔어요. 그다음 해에 나주를 오게 됐는데 25년 만에 고해성사를 보게 됐었어요. 

 

여기 신부님은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당당히 살으라.”고 남편과 자식을 위해 기도를 하면 성모님께서 들어주셔서 남편과 자식이 돌아오게 될 거라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때 장미향기가 어떻게 진하게 나는지 ‘아, 여기에는 굉장히 싱싱한 장미를 많이 뒀구나!’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장미향이었어요.


그 장미향 속에서 은혜스럽게 고해를 받고 그 뒤로는 나주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와서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성모님께 의지해서 남편과 자식이 하느님께로 돌아오라는 기도만 했는데 큰아들이 6년 만에 전화를 했어요. “결혼을 하게 됐는데 좋은 아가씨를 만나서 엄마하고 같이 살고 싶다.”고 돌아왔어요. 

 

진짜 며느리도 괜찮고 또 거기다 제가 나주성모님께 가장 좋은 결혼선물을 주시라고 그랬더니 진짜 잘나고 똑똑한 손주를 주셨어요. 그러니까 ‘참, 성모님의 선물이 이렇구나!’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여러 가지 시험이나 아르바이트하면서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성모님이 도와주신 건 일일이 다 말씀드릴 수가 없어요. 


작년 10월에 갑자기 늙은 남편이 10년 만에 온 거예요. 올해 3월에 돌아가실 때가 70세였는데 한 80대 노인같이 허리도 구부러져서 완전히 못 알아볼 정도였어요. “난데 못 알아보겠냐!”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늦은 시간에 왜 갑자기 나한테 왔느냐!” 그랬더니 “다름이 아니라 이혼을 좀 해줬으면 해서 그런다.”고 “내가 여태까지 이혼 안 하고 견뎌왔는데 왜 이제 와서 이혼이 뭐가 필요하냐고 나 이혼 안 해줘도 괜찮다.” 그랬더니 자기가 수급자가 돼서 병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이혼 서류가 필요하대요. 


정말 병이 심했고 폐가 굳어지고 척추도 비뚤어져있고, 등이 이렇게 휘어져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2년 정도 됐다고 그러는데 “보호자 여자가 있는데 왜 구태여 나한테 이런 사정을 얘기를 하냐?”고 그랬더니 “여자는 2년 전에 떠났고 이혼서류는 꼭 있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혼서류를 해주기로 했어요. 그동안에 성당을 좀 나갔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성당을 다 나가게 됐느냐.”고 그랬더니 “자네도 성당을 가네.” “네~ 성당 다녀요, 나.” 그랬더니 “왜 개신교에서 어떻게 성당으로 갔어요?” 그래서 “사정이 그렇게 됐어요.” 그랬는데 잠을 누워서 못 자더라고요. 등이 휘어서 잠도 누워서 못 자고 앉아서 자야 돼서 제가 그랬어요. “나주에 가면 치유받을 사람은 치유받고 하느님이 불러 가실 분은 평화롭게 불려가더라. 나주에 가보자.” 그랬더니 “자네가 가보자면 가지.” 하고 1월 첫 토에 왔어요. 


그런데 5분 이상 걸으면 막 숨이 차고 이제 폐가 경화된 데다가 폐암세포들이 나왔고 거기다 늑막염으로 폐에 물까지 찬 그런 상태였어요. 그런데 이 양반이 여기에 온 첫날, 의정부 형제들이 너무 반겨주고 옆에서 따뜻하게 보살펴주고 자리 따뜻한 데로 내주고 그렇게 해주니까 “나 같은 게 어떻게 이런 대접을 받느냐.”면서 굉장히 울먹거리더라고요. 


그리고 한 1년 동안 잠을 앉아서 잤었기에 항문 쪽에 헌데가 굉장히 힘들었는데 율리아 엄마 보속 고통받으시는 영상을 보고 “그게 굉장히 고통스러운데 저 양반은 죄도 없이 저렇게 고통을 다 받으시네.” 그러면서 감격스러워하더라고요. 율리아 엄마 보속 고통받은 항문 자리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그래서 35년 만에 고해성사를 본 거예요. 관면혼배 받을 때 한 번 하고, 이게 두 번째 고해성사인 거예요. 

 

그 뒤로 2월에 자기 형제들한테 가서 형제들 불러서 “나는 다 때가 됐나 보다.” 그러니까 형제들이 “꽃동네 가보라.”고 해요. 그랬더니 “꽃동네보다도 나는 나주에 가서 너무 여러 가지를 봤다. 그리고 와이프가 너무 달라지고 성모님이나 예수님을 진짜 만난 사람 같다. 생활도 활달해지고 건강하게 이렇게 혼자서 여자가 다 늙어갔으면서도 꿋꿋하게 산 거 보니까 나주보다 더 은혜스러울 수는 없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1월 첫 토에 그 양반이 여기 나주에 와서 율리아 엄마 입김으로 치유를 받았어요. ‘이 양반이 회개를 제대로 한 상태는 아닌데, 고해성사도 35년 만에 봐서 율리아 엄마를 오늘 만나면 어떻게 하나, 율리아 엄마가 이 사람의 고통을 받게 되시면 진짜 돌아가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속으로 참 안도를 했어요. 


그렇게 1월 첫 토를 한 다음 미사 참례를 하고 영성체를 할 수 있는 그 기쁨 때문에 열심히 성당에 가더라고요. 3월 첫 토에는 못 가고, 3월 초 중에 중환자실로 입원을 했어요. 3월 24일부터 좀 좋아져, 의사가 일반 병실로 옮기라고 그래서 옮겼어요. 그러면서 우리 아저씨가 먹지를 못하게 되더라고요. 


주로 혈암은 입맛을 잃어요. 그래서 밥을 못 먹고 있는데, 물을 항상 마시라고 의사가 그래서 나주 물을 마시기 시작했어요. 돌아가시기 이틀 전, 기적수가 조금밖에 없어서 이온수 알칼리수 최고로 좋은 물 하고 섞어서 줬어요. 그랬더니 “자네 이거 물 섞었어?” 이러더라고요. 그 양반은 알더라고요.


갑자기 심해지면서 다시 중환자실로 가서 산소마스크 쓰고 24일 성목요일부터 심하게 아파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었는데 이 병원에서 원목 신부님을 모시고 종부성사를 볼 수 있게 됐었어요. 수녀님이 “조당에 걸리면 종부성사 안 주는 건데 하느님 뜻인가 보다.” 하고 통과됐어요. 성토요일 날 새벽 2시, 형제들을 다 불러서 용서를 청하고 형제들이 다 화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들하고 화해를 하고 임종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6월 4일 첫 토요일

김영순 소화 데레사

 

 



 

 

 


 

댓글목록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VIVA NAJU  !    VIVA NAJU  !    VIVA NAJU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이 양반이 여기에 온 첫날, 의정부 형제들이 너무 반겨주고 옆에서

따뜻하게 보살펴주고 자리 따뜻한 데로 내주고 그렇게 해주니까

“나 같은 게 어떻게 이런 대접을 받느냐.”면서 굉장히 울먹거리더

라고요. 그리고 한 1년 동안 잠을 앉아서 잤었기에 항문 쪽에 헌데가

굉장히 힘들었는데 율리아 엄마 보속 고통받으시는 영상을 보고 “그게

 굉장히 고통스러운데 저 양반은 죄도 없이 저렇게 고통을 다 받으시네.

” 그러면서 감격스러워하더라고요.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소화 데레사님 놀라운 은총증언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지난날의 잘못을 회개하면서

임종을 맞이하신 형제님  영원한 안식을 봉헌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증언글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은총의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나는 나주에 가서 너무 여러 가지를 봤다.
그리고 와이프가 너무 달라지고 성모님이나
예수님을 진짜 만난 사람 같다. 생활도 활달해지고
건강하게 이렇게 혼자서 여자가 다 늙어갔으면서도
꿋꿋하게 산 거 보니까 나주보다 더 은혜스러울 수는
없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아멘~ 아멘~~ 아멘~~~
은총 나눔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은총 받으심 축하드려요~!
은총글 나누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hana님의 댓글

hana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께서 이렇게 영혼들을 구원해 주시는군요!
자매님을 불러주시고, 장부까지 부르시어 회개의 은총을 받고 돌아가셨으니
참으로 크신  은총입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대속 고통으로 은총의 통로가 되어 주신 율리아 엄마, 감사드립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나주성모님,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받으신 소중한 은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소화 데레사님
글  감동하며 읽었습니다

자신을 떠난 남편과 아들에게  원망도 없이
참 착하게 사신 그 마음안에

주님 성모님의 은총이 가득 가득 내리신것을 감동하며 읽었습니다
고백 성사후에  그토록  싱그럽고 진한 장미향을 맡으셨으니

성모님께서  무지 사랑하셨슴을 그래서  바로 곁에서 사랑을 풍겨 주셨슴을
알겠습니다

남편을  당신의 따뜻한 용서와 사랑으로  저 세상으로
떠나가게 해주셔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이  자매님의 마음안에서 승리 하시고
아름다운 열매 맺으셨슴 또한 느껴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총과 따뜻한 위로 가득 받으세요 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나는 나주에 가서 너무 여러 가지를 봤다.
그리고 와이프가 너무 달라지고 성모님이나
예수님을 진짜 만난 사람 같다.
생활도 활달해지고 건강하게 이렇게 혼자서 여자가
다 늙어갔으면서도 꿋꿋하게 산 거 보니까
나주보다 더 은혜스러울 수는 없을 것 같다.
아 ~~~ 멘 !!!
나주성모님의 은총의 열매, 들으며 감동의 눈물이 흐릅니다.
둘째 아들 바오로도 나주 성모님의 은총으로 꼭 엄마에게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받으신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많은 잘못을 했지만 마지막 은총을 성모님 덕분으로 받고
가셨네요....
이렇게 많은 자비와 은총을 내려주시는 주님 성모님 사랑..
자매님의 삶을 통해 영혼이 구원됨을 봅니다..
꿋꿋이 살아온 자매님의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은총과 사랑 듬뿍 받으세요~

아멘~~!!*
감사합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하느님 뜻인가 보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아멘!!!
감동적인 나눔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겸손님의 댓글

겸손 작성일

“나 같은 게 어떻게 이런 대접을 받느냐.”면서
굉장히 울먹거리더라고요.

아멘! 아멘! 아멘!
감동적인글 감사드립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여기 신부님은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당당히 살으라.”고 남편과 자식을 위해
기도를 하면 성모님께서 들어주셔서 남편과 자식이 돌아오게 될 거라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때 장미향기가 어떻게 진하게 나는지
 ‘아, 여기에는 굉장히 싱싱한 장미를 많이 뒀구나!’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장미향이었어요."
아멘!!! 저희에게 희망을 주는 은총증언 정말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억만배로 받으세요~~~~~

오엘리사벳님의 댓글

오엘리사벳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께  감사합니다
정말휼륭한  은총증언 고맙습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여기 신부님은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당당히 살으라.”고
남편과 자식을 위해 기도를 하면 성모님께서 들어주셔서
남편과 자식이 돌아오게 될 거라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때 장미향기가 어떻게 진하게 나는지 ‘아, 여기에는 굉장히 싱싱한 장미를
많이 뒀구나!’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장미향이었어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힘들고 모진 세월들을 잘 봉헌하시며 살아오셨기에
아드님도 남편분도 다 돌아오셨네요...
며느리와 똑똑한 손주까지...~^^

김영순 소화데레사님... 감동적이고 귀한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가족 모두모두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은총 증언 감사합니다!!!

피앗님의 댓글

피앗 작성일

병든가정이 되살아 나는 나주성모님의은총

병들어가고 있는 모든가정에 유익이 되도록
나주성모님 하루 속히 인준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망토안님의 댓글

망토안 작성일

"성목요일부터 심하게 아파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었는데 이 병원에서 원목 신부님을 모시고 종부성사를 볼 수 있게 됐었어요.
수녀님이 “조당에 걸리면 종부성사 안 주는 건데 하느님 뜻인가 보다.” 하고 통과됐어요.

성토요일 날 새벽 2시, 형제들을 다 불러서 용서를 청하고 형제들이 다 화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들하고 화해를 하고 임종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알렐루야

정혜엘리사벳님의 댓글

정혜엘리사벳 작성일

아멘!
감동입니다. 은총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이곳, 나주성모님께서 하루빨리 인준 되시어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가 이뤄 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은총글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정말 - 이렇게 귀하고 아름다운 열매가
이곳 나주 아니면 또 어디에 있을까요 !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에서 이뤄지는 이 무수한 열매들을
보고 듣고 공감하면서 배우고 느끼고 뉘우칩니다..ㅠㅠㅠ
정말 감동깊은 증언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엄마안에 사랑으로 일치하여 세상을 구합시다 !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
은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여기 신부님은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당당히 살으라.”고 남편과 자식을 위해
기도를 하면 성모님께서 들어주셔서 남편과 자식이 돌아오게 될 거라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때 장미향기가 어떻게 진하게 나는지 ‘아, 여기에는 굉장히 싱싱한
장미를 많이 뒀구나!’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장미향이었어요.”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김영순 소화 데레사자매님 영적 및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9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나주 성모님 은혜로
가족이 모두 만나고 용서하고 치유받고
은총 가득 한 가정이야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에  나주성지에 오신 장부님
그레도 가정에 돌아오셨기에
축복받은 임종을 맞이하심을 너무도 은총입니다.

천국의 작은길 나주성지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은총 받으심 축하드려요~!
은총글 나누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나주성모닝을 통하여
받으신 모든 은총들
축하드립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
 은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참 차이가 많이 납니다
한 신부님께서는  자매님의 아픈 상처를  너무나도 아플  상처를
꼬집엇습니다  나가신 남편과 아들이  자매님이  잘못해서 인것 처럼
왜? 나갔냐고  피해자라면 피해자인 상처 받은 자매님에게  쏘아 붙이고
쫓겨 나다시피  고백성사도  못보고 나오셨는데!!!

일년후 나주 성모님 동산에 오셔셔  성모님과 일치 하시는  사제님에게
성사를 보시니  묻지도 않으시고 기도하면  돌아오실것이라는 희망적인 '
사랑의 성사를 주셨습니다

이것 만  보아도 하늘과 땅차이를 바라 봅니다

주님께서  사랑하라 는 계명을 주셧는데
주님의 참 봉사자라면  병들고  지친  당신 백성에게
그것이 사랑 아니지 요

저희라도  주님의 아픈 마음을 위로 해드리는 자녀되도록
그분들의  회개를 위해서  기도해야 겠습니다 아멘!!!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혼자 외로운 삶을 잘 견뎌네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주성모님 덕분에 35년 만에 성사도 보시고
가족들 친지들과 화해의 시간을 가지시고 선종하심에 침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들과 며느리 손주까지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직접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너무 감동적이었는데 다시 들으니
더 감동적이네요..

나주 성모님의 사랑에 무한 감사드립니다ㅠㅠ♡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율리아 엄마 보속 고통받으시는 영상을 보고
 “그게 굉장히 고통스러운데 저 양반은 죄도 없이 저렇게 고통을 다 받으시네.”

서울에서 어떤 신부님이 “아니, 뭐 개신교에 갔다가 또 성당에 와봤다가 여기선 좀 어떨까 하고 와 봤냐.”고
 “그리고 자식들은 왜 도망갔데요. 남편은 왜 도망갔데요.”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보속도 못 받고 쫓겨나다시피
고해실에서 나왔어요. 그다음 해에 나주를 오게 됐는데 25년 만에 고해성사를 보게 됐었어요.

여기 신부님은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당당히 살으라.”고 남편과 자식을 위해 기도를 하면 성모님께서 들어주셔서
남편과 자식이 돌아오게 될 거라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때 장미향기가 어떻게 진하게 나는지
 ‘아, 여기에는 굉장히 싱싱한 장미를 많이 뒀구나!’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장미향이었어요.
그 장미향 속에서 은혜스럽게 고해를 받고 그 뒤로는 나주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와서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받으신 은총을 증언해주셔서 넘넘 감사드립니다.
의정부 지부 김영순 소화 데레사 자매님 은총 가득가득받으세요~

은총증언을 영상으로 만들어 올려주셔서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
♡  이 모든것 엄마께 진심으로 넘넘 감사려요~ ♡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하늘빛사랑님의 댓글

하늘빛사랑 작성일

율리아 엄마 보속 고통받으시는 영상을 보고
“그게 굉장히 고통스러운데 저 양반은 죄도 없이 저렇게 고통을 다 받으시네.”
그러면서 감격스러워하더라고요.

무죄하신 엄마의 고통...무죄하신 엄마의 수난...
항상 동참하는 마음으로, 제게 주어진 모든 아픔과 고통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기쁘게 엄마 위하여 봉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멘!

견인불발님의 댓글

견인불발 작성일

아멘...♡♡♡
감동적인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나주성모님을 알고있고 그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다시 감격적으로 느껴집니다...ㅠㅠㅠ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는 나주에 가서 너무 여러 가지를 봤다.
그리고 와이프가 너무 달라지고 성모님이나
예수님을 진짜 만난 사람 같다.

생활도 활달해지고 건강하게 이렇게 혼자서
여자가 다 늙어갔으면서도 꿋꿋하게 산 거 보니까
나주보다 더 은혜스러울 수는 없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귀한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기장미님의 댓글

애기장미 작성일

아멘~!!!
정말 감동적인 은총 증언이네요.
다른 여자와 살림을 차리고 나를 배신한 남편을 용서하고
나주에 모시고 와서 편안하게 임종을 맞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자매님의 얘기가 참 가슴 뭉클하네요.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축하드립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아멘!!! 사랑하는 가족들에게서 받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 그 단련을 통해 아름다운
              결실이 놀랍네요. _()_ 축하하며 감사드립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와...! 나주오셔서 삶이 변화되시고, 남편께 삶으로써 전파하셨네요...!
나주성모님께 기도하니 아드님 가족도 잘 되시구 ^^ 넘넘 축하드립니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고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도구님의 댓글

사랑의도구 작성일

아멘~~!!!
나주 성모님께 의탁하면 가장 좋은 방법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심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부족하더라도
나주 성모님 메시지 따라 살고 그리고 5대 영성 실천하면서 사는 것-!

하늘과 땅을 잇는 성지...
나주 성모님께 불러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엄마를 만나게 해주셔서 겁겁겁 감사드려요 !!!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나는 나주에 가서 너무 여러 가지를 봤다.
그리고 와이프가 너무 달라지고 성모님이나
예수님을 진짜 만난 사람 같다.

생활도 활달해지고 건강하게 이렇게 혼자서
여자가 다 늙어갔으면서도 꿋꿋하게 산 거 보니까
나주보다 더 은혜스러울 수는 없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