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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8월 3일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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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8-13 14:17 조회706회 댓글37건

본문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뜨거운 폭염 아래 더 뜨거웠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만끽할 수 있었던 2019년 8월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을 전합니다.

 

1년 전인 작년 8월 첫 토요일, 율리아님은 찜통더위에도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고자 온 순례자들을 위하여 ‘고해성사를 본다 해도 자신도 모르게 지은 죄와 성사를 봤지만 제대로 보속하지 못한 잠벌까지 모두 다 사해주시기’를 예수님께 간절히 청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작은영혼의 처참하고도 참독한 보속고통이 동반된 이 갸륵한 기도를 기꺼이 들어주겠다고 약속하시며 율리아님과 일치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 전대사를 뛰어넘는 전대미문의 은총을 내려주셨습니다.

 

“그래, 나의 고통에 동참하여 진정한 하느님 백성으로서 학대받는 길을 택한 내 사랑하는 작은 아기야! 극악무도한 죄인들을 위해서도 나를 다 내어주었거늘 나를 위해 분신미골하는 너의 그 지극한 소청을 어찌 거절할 수 있겠느냐? 너의 그 극심한 고통을 통해 너와 일치된 마음으로 이 거룩한 성지에서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 풍성한 은총을 내려주겠다.” (2018. 8. 4. 예수님)

 

 

 

십자가의 길 기도

 

 

 

 

 

 

 

이번 첫 토요일은 한낮 기온이 35도가 웃도는 폭염이 내리쬐었습니다. 나무 그늘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무더위 속에서도 상당 수의 순례자들은 연옥보속과 희생을 바치는 마음으로 뜨겁게 달궈진 자갈 위를 맨발로 십자가의 길에 참여하면서 주님 성모님께 찬미를 드렸습니다.

 

또한 8~10살 되는 남자아이 7명도 한 수녀님과 함께 십자가의 길에 참여하여 모두 끝까지 기도를 바쳤습니다. 이 애들은 갈바리아 동산으로 내려가 십자가 예수님의 발을 만지며 바치는 기도도 아주 정성껏 하여 보는 분들이 다 찬탄할 정도였습니다.

 

은총이 가득한 십자가의 길 기도 후, 사랑과 희생이 동반된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만든 성모님동산 저녁 식사는 꿀맛 같았습니다. 밥을 잘 먹지 않는 분들도, 여름에 탈이 잘 나고 입맛이 까다로운 분들도 “여기서는 탈 난 것도 치유 받는다.”라면서 너무나 맛있게 많이 드셨습니다.

 

찬미와 율동을 봉헌한 뒤 성모님께서 입장이 있었습니다. 수 신부님과 율리오 회장님이 성모님을 모시고 입장했고 그 뒤로 사제단, 수녀님, 생활의 기도 모임, 청년부, 순례자들이 따르며 각자의 지향을 담은 꽃과 초를 봉헌했습니다.

 

 

 

 

 

성모님 입장

 

 

꽃과 초 봉헌

 

 

성체 강복

 

성체강복을 한 뒤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73부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가 시작됐습니다.

 

 

 

기획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기획본부장님은 사랑의 메시지와 성경 말씀을 들어 ‘노아의 홍수와 바벨탑의 시대보다 지금 이 세상의 죄악이 더하지만,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깨어 기도함으로써 하느님 진노의 잔이 축복의 잔으로 바뀌어 구원받기를 바라신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우리가 깨어 기도하는 것’은 ‘매 순간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는 것’이라며 1987. 4. 18., 2002. 1. 18., 2002. 3. 28., 2001. 11. 9., 2002. 7. 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성부 하느님을 위로해 드리는 것은 작은영혼 율리아님의 위로자가 되어주는 것이라며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주신 메시지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가신 장 신부님의 유훈인 ‘율리아 엄마 말만 따르면 빗나간 길 가지 않을 것이다.”를 다시 한번 집어주었습니다.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작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너희의 인간적인 생각으로 저울질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단죄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율법에 얽매인 걱정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이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이 자신의 생각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기 때문에 자아도취에 빠져 모든 것을 부정적인 생각으로 판단하고 선입견으로 단죄해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니 너희는 구자관야를 기억하고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허물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어린 아가들처럼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단순하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모든 것을 더욱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2018. 10. 16.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 천상의 비밀을 깨닫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 제12회 젊은이 5대 영성 피정캠프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2박 3일간 생활의 기도를 주제로 열린 피정캠프 영상을 보며 참여한 젊은이들은 그때의 그 감동과 은총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여한 젊은이들을 위해 죽음의 고통을 봉헌하던 율리아님은 피정캠프 이래 처음으로 참여하지 못했지만, 영상으로 청년들과 계속 함께하시며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첫째 날 환영 편지와 마지막 날 환송 편지로 젊은이들에게 사랑을 전했는데 율리아님의 고통과 그 사랑을 느끼며 많이 울면서 ‘율리아님과 함께 한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했습니다.

 

영상이 끝난 후, 묵주기도를 하러 성혈 조배실로 올라갔습니다. 나주 성모님동산 십자가의 길을 돌며 바치는 묵주기도에는 하늘의 모든 천사와 성인성녀들이 다 내려와 기도하십니다. 작은영혼의 갸룩한 희생과 사랑에 감동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기도하시기 때문입니다.

 

 

묵주기도 전 성혈 조배실 앞에서 찬미 율동

 

 

 

 

촛불을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바치는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이 봉헌되었고, 나주성모님께 바치는 은총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여러 사람이 나와 증언했는데, 이번 청년피정에 참석한 젊은이들이 용기 있게 증언한 김 안젤라 자매님은 '율리아님의 사랑을 깊이 느꼈습니다. 이제는 총력을 기울여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일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야 한다.'고 굳은 마음으로 다짐 드릴 때 응원의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김 바울라 자매님은 '가족에게 상처주고 회개하지 못했던 삶을 되돌아보며 집에 돌아와 어머니에게 내 탓이라며 용서를 청하였고 그 후 삶이 조금씩 변화되어 그동안 내려놓았던 묵주기도를 다시 시작해 이제는 계속 기도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며 감사했습니다.

 

“지극히 사랑하여 특별히 불림 받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인간의 머리로 계산하고 저울질하는 것은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려둔다. 오직 겸손과 순명으로 주님과 나를 따르듯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내가 택한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2016. 3. 2. 성모님)

 

은총증언 후, 휴식시간에 율리아님이 부축을 받았음에도 쓰러지실 듯 비닐성전으로 들어오셨습니다. 극렬한 죽음의 고통 중에서도 초월적 사랑의 힘을 발휘해 ‘죽더라도 가자!’ 하며 순례자들을 만나러 오신 것입니다.

 

그런데 율리아님이 쓰러지실 듯 비틀거리자 주위에 있던 젊은이가 부축해드렸습니다. 율리아님을 부축한 청년의 손에서는 성모님 장미향기가 엄청 진하게 났고, 함께 있던 다른 청년들도 그 향기를 맡으며 어린아이같이 기뻐하면서 그 손에 본인들의 손을 문질러 은총이 필요한 곳에 손을 대며 기도했습니다.

 

 

율리아님은 고통으로 몸이 심하게 부었지만, 말씀을 전하러 입장하시면서 연신 미소 지었습니다. 율리아님은 몇 계단 안 되는 단상을 양쪽에서 부축을 받아 올라가시면서도 힘겨워하셨는데 제단에 올라서자마자 숨을 쌕쌕 몰아쉬며 말씀도 못하셨습니다.

 

율리아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웃고 있었지만, 죄악으로 인해 멸망으로 가고 있는 이 세상의 구원을 위해 죽음의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수 신부님은 그런 율리아님께 즉시 기도해주셨고, 순례자들도 한 마음이 되어 율리아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수 신부님의 기도 후에도 율리아님은 숨을 몰아쉬고 온몸이 달달달 떨리는 등 참독한 고통들이 휘몰아쳤지만 죽음의 그 고통도 나주순례자들에 대한 율리아님의 사랑을 막을 순 없었습니다. ‘눈을 마주치며 사랑을 나누기만 해도 좋을 것 같다’던 율리아님은 1시간 20분간 주님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작은 영혼, 내 아가야! 단 한 영혼이라도 더 회개시키기 위해 인성에서 생살을 헤집는 듯한,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고통들을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면서도 고통을 감추고 환한 미소로 모든 이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내 귀여운 딸아! 고맙구나. 그래서 너는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위로의 꽃이란다.” (2017. 10. 22. 성모님)

 

율리아님은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함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내가 먼저 변화된다면 남을 죄짓게 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중언부언 외쳤습니다.

 

그리고 지난 7월 달에 선종하여 천국으로 오르신 장 신부님이 어떻게 나주성모님께 오시게 되었고 나주성모님을 알고 어떻게 변화가 되셨는지 전하며 단순하게 아멘으로 응답하는 것의 중요성 또한 알려주셨습니다.

 

 

 

 

세상 구원을 위한 십자가 수난고통을 끝까지 참고 봉헌하신 분은 역사상 예수님과 성모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인간의 영혼과 육체로는 누구도 십자가 수난고통을 다 받아내기 전에 심장이 터져 죽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하느님의 작은영혼 율리아님의 생명은 이미 다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과 모든 영혼이 구원받기를 원하는 율리아님의 염원이 얼마나 강하셨으면 고통 중에 선종해 천국에 가셨는데도 그 좋은 천국을 뒤로하고 계속 계속 이 세상에 다시 오셨을까요?

 

그것은 가톨릭교회가 나주성모님을 인준하지 않은 상태에서 율리아님을 따르는 작은 영혼들의 숫자가 하느님 보시기에 모자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소돔과 고모라는 의인 10명이 없어 하느님의 유황불에 멸망했는데 당시 의인이라면 롯과 그 가족뿐이었을 것입니다. 그나마 천사가 전한 하느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뒤를 돌아봤다가 소금기둥이 되고만 롯의 부인은 의인에 속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작은 영혼들의 숫자는 얼마나 될까요? 아마 ‘하느님의 작은영혼’도 그 숫자는 모르실 것입니다. 다만 그 숫자가 차오르면 본능적으로 느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작은영혼’을 따라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써 ‘작은 영혼들’이 되도록 불림 받은 우리는 ‘작은 영혼들의 숫자가 얼마일까?’ 궁금해하기보다는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또 실천함으로써 내 가족과 지인, 내 행동을 본 사람들이 감화되어 ‘작은 영혼들’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작은영혼’의 고통이 줄어들면서 생명 또한 연장될 것이고, 우리는 지상에서 ‘작은영혼’과 더 큰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것이며 성모성심의 승리와 함께 나주성모님께서는 인준이 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내일을 기약할 수 없으니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있도록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들만이라도 깨어서 기도하여라. 작은 영혼들이 드리는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라고 내가 누차 말했건만 불림받은 내 자녀들까지도 깨어있지 못하니 내 마음 슬픔을 금할 길이 없구나.” (99. 12. 21. 성모님)

 

 

 

사랑하는 나주 순례자 여러분!

 

이미 생명이 다하셨지만 율리아님은 사랑하는 우리를 위해 이 세상에 유황불이 내리지 않도록, 한 방울의 물까지 다 짜내어 ‘훅~’ 불면 형체도 없이 날아갈 고통스러운 육신을 갖고 마지막 숨을 몰아쉬며 기도하고 영가를 부르시면서 우리 영혼육신의 치유와 구원을 기도하십니다.

 

그러면서도 늘 “저는 부족한 죄인입니다.”라고 고백하시며 성사를 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늘 부족한 죄인’으로서 성사를 자주 보고, 성모님께 달아들며 5대 영성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인간의 사랑은 한계가 있지만 5대 영성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율리아님은 어떤 고통이든지 마다하지 않으시고 다 아름답게 봉헌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를 위해 고통을 아무리 봉헌해도 우리가 변화되지 않으면 당신이 부족하여 그런 것으로 자책하며 괴로워하십니다.

 

그래서 “율리아님이 고통을 잘 봉헌하실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는 것보다 작은 사랑일지라도 하나, 둘, 셋, 넷 점차 실천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자주 바치는 것이 율리아님께 힘과 용기를 주는 지름길인 것입니다.

 

율리아님은 사력을 다해 말씀을 전하고 사랑의 메시지까지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낭독한 뒤 정말 없는 힘까지 다 쏟아 애절하게 영가를 불렀습니다.

 

죄악과 상처로 깊이 병든 영혼 육신을 깨끗이 치유해 주시라고 간절히 청하며 눈물로 기도했던 율리아님 덕분에 많은 순례자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던 율리아님의 시간이 끝나고 연중 제17 주일 미사가 수 신부님의 주례로 집전되었습니다.

 

 

 

 

 

거룩한 미사

 

신부님께서는 강론을 통해 ‘우리가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은 하느님 진노의 잔을 늦추기 위해 매일 극렬한 고통을 받는 작은영혼을 돕기 위함’이라며 작은 영혼으로 불림 받은 순례자들의 사명을 고취시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마귀를 끊어버리고 새롭게 살아가야 하는데 이는 변화된 삶, 5대 영성으로 무장된 삶으로 깨어 삶으로써 주님께서 우리를 데려가실 때 천국에 갈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며 장 신부님을 예로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주님과 성모님을 생각하면서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그 길을 따라가자고 힘차게 외치셨습니다.

 

모든 기도회 일정이 끝나고 만남 시간이 됐습니다. 파란 블라우스를 입고 나오는 율리아님은 어린아이 같았습니다. 율리아님의 상태는 정말 심각했지만, 몇 번 더 볼지 모르는 순례자들을 위해 혼신의 힘 다해 합동 만남을 강행했습니다. 죽음조차 이 사랑을 방해하지 못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첫 순례자들과 이번 피정에 참여한 젊은이들을 챙겨 개인 만남을 해주시는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고, 모든 것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한 사랑의 뽀뽀와 성령의 입김은 그 어느 때보다 강했습니다.

 

옆에서 보는 협력자들은 이미 기진한 율리아님을 엄청 걱정하였지만 율리아님은 약속한 개인 만남을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기쁘게 해냈습니다. 온몸이 다 망가져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도 초월적 사랑의 힘 발휘해 기도 요청하는 첫 순례자분들의 기도를 다 들어주었습니다.

 

하지만 나주성모님을 사랑하는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율리아님에게 꼭 안긴 셈 치고 개인 만남을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작은영혼을 생각하는 그 갸륵한 사랑과 배려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더욱 기뻐하시고 더 많은 은총을 풍성히 내려주신다는 것을...

 

 

 

 

 

 

 

 

 

 

 

 

그리고 생활 안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길만이 이미 생명을 다한 율리아님을 도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을!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온 세상의 모든 사제들과 자녀들아!

 

성부께서는 내 어머니 마리아의 간원 그리고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내 어머니와 내가 마련한 거룩한 이곳 나주 성지에 모여 바치는 너희의 간절한 기도로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니, 너희는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 말고 징벌 대신 축복의 잔이 내려지도록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모두가 구원받도록 하여라.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내가 머지않은 날 하늘의 여왕인 내 어머니와 함께 상과 불을 가지고 너희가 한 행적대로 갚아주기 위해 너희 각 사람에게 갈 것이다. 그러니 어서 깨어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을 누리어라.” (2019. 4. 19. 예수님)

 

 

                                                   

 

 

 

 

 

댓글목록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그러므로 우리도 ‘늘 부족한 죄인’으로서 성사를 자주 보고,
성모님께 달아들며 5대 영성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인간의 사랑은 한계가 있지만 5대 영성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생활 안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길만이
이미 생명을 다한 율리아님을 도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을!"

아멘~ 아멘~~ 아멘~~~
더욱 깨어 있는 삶으로,
5대 영성 실천의 삶으로 노력하겠습니다~
8월 첫토 은총의 기도회소식 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십자가의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의사랑 작성일

"율리아님은 어떤 고통이든지 마다하지 않으시고
다 아름답게 봉헌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를 위해
고통을 아무리 봉헌해도 우리가 변화되지 않으면
당신이 부족하여 그런 것으로 자책하며 괴로워하십니다.

그래서 “율리아님이 고통을 잘 봉헌하실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는 것보다 작은
사랑일지라도 하나, 둘, 셋, 넷 점차 실천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자주 바치는 것이 율리아님께 힘과 용기를 주는
지름길인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새롭게 더 더 노력하겠습니다~~
힘내소서~~사랑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첫토요일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이곳 나주 성지에 모여 바치는 너희의 간절한 기도로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니 너희는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말고 징벌대신 축복의잔이 내려지도록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모두가 구원 받도록
하여라.."

아멘~~!!*
기도회소식 감사드립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온 세상의 모든 사제들과 자녀들아!
성부께서는 내 어머니 마리아의 간원 그리고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내 어머니와 내가 마련한 거룩한 이곳 나주 성지에 모여 바치는
너희의 간절한 기도로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니,
너희는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 말고
징벌 대신 축복의 잔이 내려지도록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모두가 구원받도록 하여라.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내가 머지않은 날 하늘의 여왕인 내 어머니와 함께 상과 불을 가지고
너희가 한 행적대로 갚아주기 위해 너희 각 사람에게 갈 것이다.
그러니 어서 깨어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을 누리어라.” (2019. 4. 19. 예수님)
우리 가족도 함께 은총 받은 셈치고 아멘. 감사합니다♡

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작은 사랑일지라도 하나, 둘, 셋, 넷 점차 실천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자주 바치는 것이 율리아님께 힘과 용기를 주는 지름길인 것입니다.
그리고 생활 안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길만이 이미 생명을 다한 율리아님을 도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을!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ㆍ샬롬'~^#

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감사합니다 ~~~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늘 부족한 죄인’으로서 성사를 자주 보고,
성모님께 달아들며 5대 영성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님이 고통을 잘 봉헌하실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는 것보다 작은 사랑일지라도 하나, 둘, 셋, 넷 점차 실천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자주 바치는 것이 율리아님께 힘과 용기를 주는 지름길인 것입니다.

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너희는 구자관야를 기억하고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허물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어린 아가들처럼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단순하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모든 것을 더욱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작은 영혼들이 드리는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라고 내가 누차 말했건만
 불림받은 내 자녀들까지도 깨어있지 못하니 내 마음 슬픔을 금할 길이 없구나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찰깍!!!
추억의 사진첩으로 남기고
성모님의  마음안에
자리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율리아님은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함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내가 먼저
변화된다면 남을 죄짓게 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중언부언 외쳤습니다.”
운영진님 감동의 2019년 8월 3일 첫 토요일 기도회
은총의 소식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및 예수님께서 성심을 열어 성혈을 쏟아주신 기념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내가
머지않은 날 하늘의 여왕인 내 어머니와 함께 상과 불을 가지고 너희가 한 행적대로 갚아주기 위해
너희 각 사람에게 갈 것이다. 그러니 어서 깨어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을 누리어라.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운영진님... 은총 가득했던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율리아님이 고통을 잘 봉헌하실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는 것보다 작은 사랑일지라도 하나, 둘, 셋, 넷 점차

실천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자주 바치는 것이 율리아님께 힘과

용기를 주는 지름길인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8월첫토소식  감사합니다 첫토

소식만이래도  정독해서 읽어보면 많은도움이 되며

깨어있는 작은 영혼으로 성장시켜주는 은총의 첫토소식입니다

이 은총의 첫토소식을 접하신 분들은  작은 영혼으로 더 성장되리라

믿으며 오늘도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다함께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기도의힘 모아드려요 아멘!!!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첫토소식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율리아 엄마의 영육간 건강과
생명이 연장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애기장미님의 댓글

애기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죽음의 고통을 봉헌하시며 우리 죄인들을 위하여
사력을 다하여 숨을 불어넣어 주시던 율리아엄마~
그 깊은 사랑의 숨이 제 몸 깊이 들어왔을 때 너무나
감동적이었고 또한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 죄인을 위하여 이렇게 까지~...ㅠ ㅠ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생활 안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길만이
이미 생명을 다한 율리아님을 도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을!
아멘♡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성부 하느님을 위로해 드리는 것은 작은영혼 율리아님의 위로자가 되어주는 것이라며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주신 메시지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가신 장 신부님의 유훈인 ‘율리아 엄마 말만 따르면 빗나간 길 가지 않을 것이다.”를
다시 한번 집어주었습니다. 아멘^^

젊으셨을 때 장신부님의 모습과
율리아님의 모습이 너무나 예쁘세요.
순간 누구시지??? 그랬답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너의 그 극심한 고통을 통해 너와 일치된 마음으로
이 거룩한 성지에서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 풍성한
 은총을 내려주겠다...아멘
첫토 은총소식 감사합니다.^^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너희는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 말고 징벌 대신 축복의 잔이 내려지도록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모두가 구원받도록 하여라.
크게 아멘!!!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첫 토의 은총으로 흠뻑 적셔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영광받으시고 성모님 부디 위로받으소서.
율리아엄마께는 힘을! 아멘.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여 특별히 불림 받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인간의 머리로
계산하고 저울질하는 것은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려둔다.
오직 겸손과 순명으로 주님과 나를 따르듯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내가 택한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순교의정신님의 댓글

순교의정신 작성일

"율리아 엄마 말만 따르면 빗나간 길 가지 않을 것이다."
아멘!!!
"율리아님은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함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내가 먼저 변화된다면 남을 죄짓게 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중언부언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다만 그 숫자가 차오르면 본능적으로 느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작은영혼’을 따라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써 ‘작은 영혼들’이 되도록 불림 받은 우리는 ‘작은 영혼들의 숫자가 얼마일까?’ 궁금해하기보다는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또 실천함으로써 내 가족과 지인, 내 행동을 본 사람들이 감화되어 ‘작은 영혼들’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구구절절 깨달음과 은총을 전해주는 은총의 소식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대로 실천해서 작은영혼이신 엄마를 살려드리고 소명을 완수하실 수 있도록 분신미골 하겠습니다!
계셔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엄마 !!!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덕분에 너무나 행복했던 8월 첫토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