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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3일 기획본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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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8-07 00:34 조회731회 댓글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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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youtu.be/N-Tx4R2oINM

 

 

 

 

<2019년 8월 3일 기획본부장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73부>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는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는 73부가 되겠습니다. 소제목으로는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하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왜 깨어 기도해야 하는지. 또, 시간적으로 어서 깨어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부분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먼저 목차부터 말씀을 드리면 여러 차례 메시지에서 말씀하십니다. 노아의 홍수와 바벨탑을 아느냐. 이 말씀을 저희들에게 하실 때는 성경 말씀을 통해서 저희들이 깨닫게 하시려고 하시는 말씀이십니다. 메시지와 성경 말씀을 비교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지금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내리시려고 성부 하느님께서 하십니다. 그러나 이러한 불꽃의 재앙에서도 막을 수 있는 면할 수 있는 그 방법을 저희들에게 제시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불꽃의 재앙 속에 빠지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또한, 때가 때인 만큼 이제는 어서 깨어서 기도해야 하는 이 말씀을 저희들에게 명심하도록 선포하고 계십니다. 어떠한 상황이 되었기에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친아버지 성모님께서는 친어머니 저희들은 친자녀가 되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바로 어떠한 자녀들이 바로 친아버지 친어머니를 주님을 그렇게 부를 수 있고 성모님을 그렇게 부를 수 있는지에 대해서 메시지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또한,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이라는 표현을 하시면서 이곳을 말씀하십니다.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은 바로 복음 말씀, 요한 묵시록에 나와있는 부분에 대한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은총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또한, 저희들이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된다는 놀라운 사실. 어떠한 자녀들이 기록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또, 성부 하느님을 위로 드린다는 것.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하고 계시고, 아주 단순하게 위로 드리는 역할이 어떠한 역할인지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또한,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저희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마어마한 은총이 내린다는 말씀을 자주 하시는데 그 부분 묵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장 신부님은 지금 천국에 계십니다. 천국에 계시는 우리 장 신부님께서 특별히 전해달라는 말씀이 계십니다. 천국에 계시는 신부님께서 저희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보시겠습니다.

 

1. 노아의 홍수와 바벨탑을 아느냐?

 

노아의 홍수와 바벨탑을 아느냐? “그때보다 지금의 죄악이 덜하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느냐? 하느님의 진노를 무시하면 안 된다.” 89년 1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이 세상의 죄악은 그때보다도 더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진노의 잔, 이 노아의 홍수 때보다도 더한 이러한 죄악 속에서 저희들이 탈출되고 구원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복음 말씀 마태오 복음 24장 39절 말씀에 이 말씀이 있습니다.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도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다가 홍수를 만나 모두 휩쓸려 갔다.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홍수를 만났는데,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

 

예수님이 오십니다. 저희 세대에 오신다고 말씀하시고, 이곳을 택하고 이곳에 있는 자녀들이 그래서 깨어있기를. 예수님이 오시고 또 저희들을 데려가실 날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모른다 하더라도 저희들이 깨어있으면서 준비하기를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메시지 말씀 94년 2월 3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러한 노아 시대 때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홍수를 만난 그것을 말씀하시면서

 

“지금 너희도 간절히 호소하는 나의 음성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있다가 그렇게 되어서야 되겠느냐?”

 

즉, 성모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자녀는 아무것도 모르다가 홍수에 휩쓸려갔지만, 그러나 주님 성모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는 자녀는 그렇게 되지 아니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사랑의 메시지에 정독하면서 귀를 기울이라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노아의 홍수와 또한 바벨탑에 대해서도 말씀하시죠. 2002년 7월 9일 성모님께서 “지금 이 시대는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보다도 또한 노아의 홍수 때보다도 더 사악한 죄악 속에 빠져 하느님을 촉범하고 있기에 이제는 마지막 피눈물로 호소하고 싶구나.”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시면서 더 이상 피눈물을 흘리지 않는 마지막이라는 표현을 하시면서 저희들에게 호소하고 계십니다. 왜 그렇게 호소를 하고 계십니까.

 

바로 벌을 내리려고 하신다. 즉,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보다도 아니, 노아의 홍수 때보다도 교만은 더욱더 높이 치솟아 바벨탑을 훨씬 능가하고 있기에 벌을 내리려고 하신다.” 2006년 10월 19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정말 하느님 말씀대로 하느님의 뜻대로 잘살고 있다 하면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겠지만, 이러한 일은 저희들이 하느님을 촉범하는 더 사악한 시대. 바로 노아의 홍수 때보다도, 바벨탑 보다도 더 죄악이 가득 찬 교만이 가득 찬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이 세상이 되었다고 저희들에게 경고를 주시고 계십니다.

 

그럼 성경 말씀. 노아가 600세 때에 노아의 홍수가 일어났습니다. 이 말씀은 창세기 7장부터 8장까지의 말씀입니다. 600세 때 2월 10일, 날짜까지도 성경 말씀에 언급이 되어있습니다. 2월 10일 날, 바로 “배에 들어가거라.” 이미 배는 만들어졌죠. 그러고 나서 일주일 뒤에 배의 문을 닫고 홍수가 내리기 시작하기를 40일간 내렸다는 말씀. 2월 17일부터라고 날짜까지 적어있습니다.

 

40일. 이러한 부분들의 숫자. 이러한 부분들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잘 쓰시는 숫자. 의미가 있는 숫자라는 것을 저희들이 생활의 기도를 통해서 잘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또한, 물이 땅에 머무른 것은 150일간, 즉 2월 17일부터 시작해서 다음 해 2월 27일까지 배에서 머물렀습니다. 1년 열흘 동안 머물렀습니다. 배에서 나오는데. 그러고 나서 이 세상은 노아의 가족 8명 만을 제외하고는 다 몰살이 됐죠. 또 거기에 태운 들짐승, 집짐승들을 제외하고는 다 물에 수장이 되었죠. 이러한 과정을 저희들이 기억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7장 1절에 “너는 네 식구들을 다 데리고 배에 들어가거라.” 하셨고, “노아가 방주를 만들었을 때 노아를 통하여 전한 내 말을 끝내 듣지 않던 자들은 모두 수장되었음을 모든 자녀들이 잊지 말고 깨어 있어야 할 것이다.”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깨어 있어야 하는지까지도 저희들에게 알려주셨죠. 또한, 바벨탑에 대해서 저희들은 복음 말씀 성경 말씀을 묵상하셔야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와 노아의 홍수 때처럼 멸망되어서는 안 되니, 교만해질 대로 교만해져 제2의 바벨탑을 쌓지 않도록 늘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를 처단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11년 3월 10일 예수님께서 하셨죠.

 

그러면 바벨탑의 큰 상징은 무엇입니까? 교만입니다. 어떠한 교만입니까. 복음 말씀을 통해서 이러한 교만이 저희들에게 들어오지 않게끔 하는 것도 필요하죠. 창세기 11장 4절 바벨탑을 만들 때 그 도시의 사람들은 어떠한 말을 하면서 만들었습니까.

 

“도시를 세우고 그 가운데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탑을 쌓아 우리 이름을 날려 사방으로 흩어지지 않도록 하자.”

 

이 말씀에 근원이 되어서 바벨탑을 만들었습니다. 이 말씀이 그럼 어떠한 교만에 해당된다는 것입니까? 성부 하느님께서 야훼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죠. 창세기 1장 28절의 말씀입니다. 바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나서 하신 말씀이시죠.

 

“자식을 낳고 번성하여 온 땅에 퍼져서 땅을 정복하여라.”

 

온 땅에 퍼지라고 했는데 우리는 온 땅에 퍼질 수가 없다. 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안 들은 그러한 교만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또, 노아의 홍수 때 8명의 가족들에게 또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너희는 많이 낳고 불어나거라. 땅 가득히 퍼져 땅을 정복하여라.”

창세기 9장 7절의 말씀.

 

땅 가득히 퍼져. 그러나 우리는 땅 가득히 퍼지지 말고 사방으로 흩어지지 않도록 하자. 이것 때문에 바로 바벨탑을 만들었고,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각각의 언어를 다르게 해서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고 탑을 무너뜨리셨다는 복음 말씀을 저희들이 묵상하셔야 합니다. 교만이 이렇게 이 세상을 망하게 할 수 있는 곳으로 저희들을 데리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2.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려면

 

지금 때, 이제는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말씀하시면서 이러한 재앙 속에서도 면하게 해줄 자녀들. 면치 못할 자녀를 구별해서 말씀하시죠. 이러한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것은 2006년 4월 14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일하는 자녀”라고. 여기 계신 분들 열심히 하시잖아요. 바로 이곳에서 발현하시는 주님, 성모님의 말씀을 선포하시면서 그 말을 따르도록 열심히 일하고 계시고.

 

또한, 2006년 8월 5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죠. 바로 이와 같이 저희들이 모여있습니다. “지금 너희 모두가 이렇게 모여 희생과 사랑으로 함께 바치는 정성된 기도를 통하여서” 정의에 타는 불꽃을 면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곳에 와서 기도하는 자녀들은 복된 자녀라는 말씀을 여러 차례 하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곳을 통해서 이루시는 이 어마어마한 일을 지금 펼치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작은 영혼들이 되고자 찾아와서 노력하면서 그 정성과 희생하는 그 기도의 모습을 보시면서 들어주시겠다는 것이죠.

 

또한, 면치 못하는 자녀는 성령을 거슬러 죄짓는 사람은 마지막 심판 때 불타는 그러한 정의에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한다고 90년 10월 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또한, 자아를 포기하지 못한 채 끝까지 자신만을 고집하는 자녀. 2002년 2월 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의 세속을 보십시오. 자신만의 신앙을 고취하고 자기 자신의 자아를 갖고 나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느님의 사랑, 그 사랑이 실천을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합니까. 5대 영성을 갖추라고 무장하라고 말씀하시는데도 못 알아듣는 것이죠. 그러나 저희들은 그러한 것을 잘 알고 있는 자녀들이기 때문에 5대 영성을 실천할 수 있게끔 우리 스스로가 실천하고 무장하고 겸손한 영혼으로써 다른 이웃에게도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06년 8월 15일 예수님께서 저희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회개하지 아니한다면 바로 이와 같이 불타는 정의에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임종의 순간, 마지막 순간에라도 희망을 잃지 않고 회개한다면 불꽃의 재앙을 면하는 그러한 은총을 주시겠다는 말씀도 저희들이 잘 묵상하시면서 전해야 한다고 봅니다.

 

3.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그래서 저희들에게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라고 2018년 10월 16일 성모님께서 최근에 말씀하셨습니다. 그동안에 자주 “깨어 기도하여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어서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시간적으로 저희들에게 촉박함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죠. 좀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노아가 방주를 만들었을 때 노아를 통하여 전한 내 말을 끝내 듣지 않던 자들은 모두 수장되었음을 모든 자녀들이 잊지 말고 깨어 있어야 할 것이다.”

 

자, 어떻게 깨어 있는지 2002년 3월 2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이가 구원받도록 매 순간 생활의 기도화로 깨어 기도하며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천국을 누리기 바란다.”

 

매 순간 생활의 기도를 저희들이 하시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러면 깨어 기도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하는데 그 기도의 지향을 특별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깨어 기도하는데 어떠한 지향을 갖고 해야 하는지를 요약해서 말씀하셨습니다.

 

87년 4월 18일 성모님께서 사제들을 위해서. 사제 한 분의 그 역할이 얼마나 많은 양떼를 천국으로 보내느냐. 지옥의 길로 잘못된 길을 가느냐. 하는 것은 사제의 영성에 따른다고 말씀하시죠. 그렇기 때문에 사제들을 위해서 기도해달라고 말씀하십니다.

 

2002년 1월 18일 성모님께서는 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회개한다는 것은 절대로 불꽃의 재앙으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좀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모든 영혼이 극악무도한 죄인들이라 할지라도 회개의 은총을 통해서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는 그 은총을 구하라고 그 목적과 그 지향을 갖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2002년 3월 28일 성모님께서 모든 이가 구원받도록 누구 하나 버림을 받는 그러한 영혼들이 없기를 바라시면서 모든 이가 구원받도록 기도지향을 하고, 또한 2001년 11월 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 이 세상은 징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기에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과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기도지향을 말씀하시죠.

 

또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이 없도록.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끝까지 천국으로. 직천국으로 갈 수 있는 이러한 은총은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의 일환인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모든 자녀들을 태우고 갈 수 있게끔. 내려서 이 세상의 유황불의 재앙 속에 들어가지 않게끔 하는 그 역할을 하시면서 기도지향을 할 수 있게 말씀하셨습니다. 2002년 7월 9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또한, 저희들은 하늘나라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어떠한 곳입니까.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기를 바라면서 초대를 하셨습니다. 2008년 6월 30일 예수님께서. 바로 하늘나라에서도 하느님 곁에 가 있는 것 옥좌 앞에 가까이 가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은총의 기회입니까. 어떠한 영혼들을 하늘나라 옥좌 앞으로 초대하셨습니까.

 

“내 소중한 작은영혼과 함께 깨어 기도하는 너희는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소중한 율리아님과 함께 깨어 기도하는 자녀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도 하늘나라 옥좌 앞에 있게 된다는 말씀을 명심하고 따르면서 실천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저희들에게 많은 기도가 이 세상에 홍수처럼 쏟아져 있습니다. 그중에서 최고의 기도,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최고의 기도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떠한 기도입니까. 천국을 향해가는 지고. 아주 높은 기도는 바로 생활의 기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생활의 기도는 바로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겸손한 영혼으로 천국을 향해 가는 지고한 기도이기 때문이란다.”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생활의 기도. 많은 기도가 있지만 천국을 향해가는 지고한 기도가 생활의 기도라는 것을 명심하면서 여기 계신 분들은 생활의 기도 다 열심히 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4. 주님이 친아버지, 성모님이 친어머니

 

또한, 예수님. 즉 주님은 친아버지, 성모님은 친어머니가 되어주는 자녀 2007년 12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에게는 이방인의 족보가 아닙니다. 이제는 친아버지가 바로 예수님, 주님이시고 친어머니가 성모님이고 친자녀라는 이러한 새로운 저희들의 가족관계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어떠한 자녀들에게 주셨습니까. 바로 “죄인의 회개를 위하여 이 세상에 왔기에 죄인이라 고백하는 자녀” 즉 죄인이라 고백하는 자녀는 주님이 친아버지요 성모님이 친어머니요, 우리는 친자녀가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희들은 죄인으로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주님과 성모님께 다가가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친자녀로 불림받은 너희는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어떠한 은총을 주시는지. 보십시오.

 

“어떠한 천재지변이 일어난다고 하여도 내 아들 예수와 나의 망토 안에서 보호받고 지킴 받아 마지막 날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주님의 나라 천국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

 

 2011년 3월 10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친자녀로 저희들은 불림을 받았고 죄인으로서 다가가는 작은 영혼이 되고자 이곳에 오셨습니다. 이러한 영혼들이 뒤돌아서지만 않고 간다 하면 바로 영원한 행복을 누린다고, 어디에서? 천국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5.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지금 이곳은 하느님께서 역사 이래로 이루신 거룩한 도성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동안에 전 세계적으로 주님 성모님 발현이 있으셨지만, 또 그 발현 장소를 지극히 거룩한 도성이라고 말씀하신 데는 이곳밖에 없다는 것이죠. 또한, 더불어서 하느님의 성지라고 말씀하신 것도 이곳밖에 없다는 것이죠.

 

왜 이곳을 이렇게 거룩한 도성이고 바로 성지라고 선포하셨습니까. 처음과 마지막이면서 또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진 주님께서 시작하신 일, 이곳을 통해서 마무리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이곳은 아주아주 위대한 거룩한 땅. 하느님의 거룩한 땅,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93년 5월 27일 성모님께서 이 말씀을 하셨죠.

 

“나는 그곳을 나의 성지로 만들어 지옥의 길로 향해가는 수많은 영혼들을 목욕시켜 주리라.” 바로 이곳. 93년도 5월 27일 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14년 뒤 2007년 8월 15일 이곳이 성지라고 선포하셨습니다.

 

2007년 8월 15일 성모님께서 “유사 이래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만들어주셨다.”

 

교회에서는 비록 성지라고 선포는 안 되어있지만 이미 하느님께서 성지로 선포하셨습니다. 따라서 오래지 아니하여서 분명히 이곳은 인준을 통해서 교회에서도 성지화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또한, 이곳은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입니다. 이러한 거룩한 나주성지에서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 하신 말씀

 

“너와 일치된 마음으로 이 거룩한 성지에서 함께 기도하는 자녀에게 풍성한 은총을 내려주겠다.” 2018년 8월 4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어떠한 은총을 내려주셨습니까. 1년 전이죠. 2018년 8월 4일 여기서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 연옥에서 받을 잠벌을 면하게 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풍성한 은총, 그 외에 또 얼마나 많은 치유의 은총. 영적 육적인 치유의 은총을 주십니까. 얼마나 많은 살아 있는 말씀을 통해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게끔 해주신 것이 이곳이 아니겠습니까.

 

“성부께서는 내 어머니 마리아의 간원 그리고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내 어머니와 내가 마련한 거룩한 이곳 나주 성지에 모여 바치는 너희의 간절한 기도록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니...”라고 2019년 4월 19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이 너무나 하느님을 촉범하고 죄악으로 물든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이미 벌을 내리시려고 하셨지만 어떻게 하셨습니까. 연기하고 계십니다. 성모님과 누추한 마구간에 해당되는 이곳에서 기도하는 작은 자녀들의 정성을 보시면서 늦추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한, 2011년 4월 22일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에서 기도하는 자녀가 어떠한 자녀입니까? 하느님을 뵙게 되는 자녀로서의 저희들을 양육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94년 9월 24일 성모님께서 “이곳이 바로 내 아들 예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내가 마련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어떻습니까? 잠벌을 면해주시면서 저희들이 임종한다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입니다. 연옥 잠벌을 다 이곳에서 정화가 되고. 이곳에 이렇게 어마어마한 곳의 은총을 내려주신다는 사실을 저희에게 알려주시면서 이곳을 통해서 주님 성모님께서 선포하시는데도 불구하고 못 알아듣고 귀를 막고 눈이 먼 자녀들 얼마나 불쌍하고 딱합니까.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이곳에 전대미문의 기적을 주셨지 않습니까? 성혈을 내려주셨고 과학적으로 분석이 되는. 이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입으셨던 옷을 또 내려주시면서 또 성체 기적을 33번씩이나 내려주시면서 그밖에 얼마나 많은 치유라든가 가장 중요한 기적의 샘물, 기적수를 내려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반대하고 비판하고 하느님을 모독한다는 그러한 죄명으로 이곳에 오는 자녀들을 박해하고 있는 것이 현재 실정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나주성지에서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는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로 인도해주시고 잠벌까지 사해주시고 예수님이 영광스럽게 이 세상에 오실 때 영광에 참여하는 은총을 포함해서 주신다고. 그러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자녀들은 하느님을 뵙게 되는 은총. 이 말씀은 마태오 복음 5장 8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즉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이곳을 통해서 나주성지를 찾고 나주성지에서 기도하는 자녀들은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이 깨끗한 자녀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죠.

 

6.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

 

또한, 요한 묵시록 21장 27절에 생명의 책에 이름이 올라 있는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생명의 책에 이름이 올라가 있는 사람은 하늘로부터 내려온 거룩한 도성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미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이곳에 보내주셨잖아요. 이 거룩한 도성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함께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실천하고 가는 자녀는 하늘에 있는 거룩한 도성에 들어갈 수 있는 자녀.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되어있는 자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책에 이름이 올라있지 않은 사람은 요한 묵시록 20장 15절 말씀이 있죠. 이러한 자녀는 누구나 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둘째 죽음에 해당되는 바로 공심판 때 말입니다.

 

저희들은 누구나 다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될 수 있게끔 노력하고 다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천국에서 영원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셔야 한다고 믿습니다. 자,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되는 경우는 어떠한 경우입니까? 2007년 2월 3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성모님의 사랑을 마음 안에 온전히 받아들일 때. 또한, 2014년 4월 18일 천사가 말씀하셨습니다. “어린 양의 피로 정화된 이들이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고 하느님 말씀대로 살아갈 때” 또한, 2007년 12월 15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며 전하다가 박해를 받았던 자녀들.

 

여기 계신 분들은 다 박해를 받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기 위해서 이곳을 찾고 이곳에 오면서 나주성모님을 따르는 자녀.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자녀. 어떻습니까? 성체의 신비를 묵상하면서 성체 공경을 잘하는 자녀. 이곳을 통해서 저희들이 양육 받고 있는 자녀인데 하지만 어떻습니까? 교회로부터, 이웃으로부터 박해를 받습니다. 하지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바로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되는 비결이 바로 이곳에 있다는 것입니다.

 

7. 성부 하느님을 위로드리는 것은

 

또한, 성부 하느님께서 2014년 4월 18일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하느님을 도와드리는 것에 대해서, 위로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떠한 말씀이십니까?

 

“자비의 하느님인 내가 너희 모두 진췌한 내 작은 영혼과 함께 일치하여 사랑으로 승리하도록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었다는 것을 황연대각하여 세상 모든 이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고굉지신인 내 작은 영혼의 위로자가 되어주어라.”

 

성부 하느님, 야훼 하느님께서 고굉지신이라는 용어를 쓰시면서 율리아님을 명칭을 하셨습니다. 고굉지신은 가장 임금이 가까이하고 있는 신하입니다. 그래서 바로 “고굉지신인 내 작은 영혼의 위로자가 되어주어라. 그것이 바로 나를 위로하는 것이기도 하단다.” 즉 율리아님의 위로자가 되어주는 것은 성부 하느님을 위로 드리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위로 드린다는 것 얼마나 단순한 말씀을 하셨습니까? 율리아님을 위로 드리면서 왜? 율리아님을 위로 드리는 것이 이렇게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아시잖아요.

 

하느님 제단의 제물이 되어서 많은 영혼을, 숨만 쉬고 있어도 수많은 영혼을 구한다고 하시면서 그 희생, 보속, 봉헌을 통해서 연옥에 있는 영혼들 또 결국에는 아브라함의 믿음 덕분에 롯이 유황불에서, 소돔과 고모라 때에 유황불에서 구해주셨다시피 이 세상에 설사 유황불이 내린다고 하더라도 율리아님의 지향에 따라서 우리들을 구해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그 역할을 얼마나 큰 역할을 하시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

 

8. 5대 영성 실천

 

또한, 마르코복음 4장 25절 말씀에 “누구든지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며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이러한 말씀을 지금 메시지에서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2018년 8월 4일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잠벌을 면해주는 그러한 은총을 내려주겠다 하신 그날입니다.

 

“너희가 죄지을 기회를 피하지 않고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마귀와 합세한다면 이미 태동된 성덕에서 멀어져 가진 것마저 빼앗기게 되어 참불인견하게 될 수 있음을 명심불망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기 바란다.”

 

잠벌을 면해주는 은총을 받았으니 끝까지 저희들이 가지고 가면 직천국입니다. 하지만 바로 죄지을 기회와 자유의지의 남용을 저희들이 조심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5대 영성으로 실천하면서 오기를 바라며 하시는 말씀을 하고 계시죠.

 

9. 천국에 계시는 신부님이 전하는 말씀

 

93년 2월 6일 성모님 말씀에 “이 세상에서 가장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하는 나의 작은영혼에게 전하는 말을 어린아이처럼 믿어라. 그 말은 내가 너희 모두에게 전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잘 아시잖아요. 우리 경당이 화재가 났습니다. 지금 새로 지은 경당 자리죠. 왜 났습니까? 전기 사고요? 그 이전에 무슨 사건이 있었습니까?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율리아님을 통해서. “전기를 보세요. 전기가 안전한지 보세요.” 몇 차례 얘기했습니다. 그 말을 믿고 따르고 했으면 화재가 안 났겠죠. 그러나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주님께서는 더 큰 경당을 저희들에게 주셨죠.

 

바로 이 말씀. 천국에 지금 가 계신 장 알로이시오 신부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해서 전하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장례미사 2019년 7월 11일 날 2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엄마 말만 따르면 정말 빗나가는 길을 가지 않을 것이라고 확실하게 알려주어라.” 93년 2월 6일 성모님 말씀하고 같은 말씀이세요. 새로운 말씀을 하신 것이 아닙니다. 율리아님의 말씀을 따라간다면 어떻습니까? 빗나가는 길을 가지 않고, 천국으로 가는 길이라는 것이죠.

 

또한, 한 가지 더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 5장 1절부터 12절까지의 말씀을 여러분이 계속 묵상하라고. 그러면 천국이다. 그러면서 5대 영성을 묵상하면서 그 말씀을 항상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에 어떠한 내용이 있습니까? 산상수훈 말씀. 마태오 복음 5장 1절부터 12절까지의 말씀 중에서 바로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2011년 4월 22일 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은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라는 말씀. 바로 산상 수훈 말씀이시죠.

 

또한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옛 예언자들도 너희에 앞서 같은 박해를 받았다.”

 

박해받는 것은 저희들에게 지극히 큰 은총. 그것도 하늘에 큰 상에 해당되는 것을 주신다고 저희들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박해를 받더라도 굳건히 일어나서 이것이 바로 진리의 길이며 이러한 박해를 통해서 예언자들도 과거의 예언자들도 박해 속에서 큰 은총을 받았다시피 저희들에게도 큰 은총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죠.

 

알로이시오 신부님은 어떻습니까? 많은 박해를 받아오시고 또 양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메시지에 보시면. 그래서 저희들은 이미 천국에 계시면서 저희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말씀드린 이러한 모든 은총의 말씀이 저희들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영광송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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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지금 너희도 간절히 호소하는 나의 음성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있다가 그렇게 되어서야 되겠느냐?”즉, 성모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자녀는 아무것도 모르다가 홍수에 휩쓸려갔지만,

그러나 주님 성모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는 자녀는 그렇게

되지 아니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사랑의 메시지에 정독하면서

귀를 기울이라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2019년 8월 3일 기획본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73부  감사합니다 그동안에 많은 자료를 준비하셔서

저희들 알아듣기 쉽게 말씀해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희들 더욱 깨어있는 작은 영혼되어 나주 성모님

사랑이 만방에 전해져 성모성심의 승리가  꼭 이루어 지기를

그리하여  온세상자녀들이  회개하여 마리아의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만방에 공유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 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정성과 사랑 저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은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저희 세대에 오신다고 말씀하시고,

너무도 귀하고 소중하신 기획부장님~
너무도 귀하고 소중한 말씀~~
늘 ~~~ 감사합니다 ^^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이 세상에서 가장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하는 나의 작은영혼에게 전하는 말을 어린아이처럼 믿어라.
 그 말은 내가 너희 모두에게 전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이 세상에서 가장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하는
나의 작은영혼에게 전하는 말을 어린아이처럼 믿어라.
그 말은 내가 너희 모두에게 전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알로이시오 신부님은 어떻습니까? 많은 박해를 받아오시고 또 양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메시지에 보시면. 그래서 저희들은 이미 천국에 계시면서 저희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장신부님 천국에서 나주인준을 위하여 전구해주세요 아멘.

문제노베파님의 댓글

문제노베파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기획부장님 말씀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희망과 힘이 쏫습니다

잘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이 세상에서 가장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하는 나의 작은영혼에게 전하는 말을
어린아이처럼 믿어라. 그 말은 내가
너희 모두에게 전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아멘-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모든 이가 구원받도록 매 순간 생활의 기도화로 깨어 기도하며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천국을 누리기 바란다.” 아멘^^

늘 애써 주시는 기획부장님! 감사드려요.^^
은총 가득 받으세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알아듣기 쉽도록
잘 전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와 아멘~~~!!!
언제 들어도 넘나 좋은 기획부장님
나주성지 바르게알기!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번편에서는 노아의 홍수와 소돔과 고모라 때와
지금의 구원계획과 차이점과 바벨탑때 하느님의
말씀을 거역한 것 내용 너무 좋았어요~몰랐던 내용을
알게되어 넘나 기쁩니다^^ 항상 열강 해주시는
기획본부장님 감사드려요!!!♡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생활의 기도는 바로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겸손한 영혼으로 천국을 향해 가는 지고한 기도이기
때문이란다.”

아멘~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아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너희가 죄지을 기회를 피하지 않고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마귀와 합세한다면
 이미 태동된 성덕에서 멀어져 가진 것마저 빼앗기게 되어 참불인견하게 될 수 있음을 명심불망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기 바란다.” > 아멘!!
<“엄마 말만 따르면 정말 빗나가는 길을 가지 않을 것이라고 확실하게 알려주어라.”>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유사 이래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만들어주셨다."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자비의 하느님인 내가 너희 모두 진췌한 내 작은 영혼과 함께 일치하여
사랑으로 승리하도록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었다는 것을 황연대각하여
세상 모든 이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고굉지신인 내 작은 영혼의 위로자가 되어주어라.”
아 ~~~ 멘 !!!
기획부장님의 나주 성지바르게 알기 너무나 유익하고
늘 이렇게 수고해 주심 감사드려요 !!!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너희가 죄지을 기회를 피하지 않고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마귀와 합세한다면 이미 태동된 성덕에서
 멀어져 가진 것마저 빼앗기게 되어 참불인견하게 될 수 있음을 명심불망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기 바란다.” 아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옛 예언자들도 너희에 앞서 같은 박해를 받았다.
아멘!!!
 기획본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기획본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율리아님의 말씀을 따라간다면 어떻습니까?
빗나가는 길을 가지 않고, 천국으로 가는 길이라는 것이죠.”
기획부장님 은총의 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기획부장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및 예수님께서 성심을 열어 성혈을 쏟아주신 기념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모든 이가 구원받도록 매 순간 생활의 기도화로 깨어 기도하며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천국을 누리기 바란다.”

아멘! 기획본부장님~ 늘 좋은 메시지 말씀 풀이와 강의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요~!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모든 이가 구원받도록 매 순간 생활의 기도화로
깨어 기도하며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천국을 누리기 바란다.”

아멘!!!  감사합니다 ~^♡^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숨만 쉬고 계셔도 수많은 영혼을
              구하신다는 율리아님의 역활에
              놀랍고 무한하신 자비의 도구이심을
              깨달았읍니다.~_()_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모든 이가 구원받도록 매 순간 생활의 기도화로 깨어 기도하며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천국을 누리기 바란다.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아멘아멘아멘

기획본부장님의 수고와 노력 가득 담긴 메시지 말씀 설명 들으면서 -
회개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새삼 큰 깨달음과 가르침을 느꼈고 작은영혼으로 살기로 마음먹은 시점에 큰 힘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감사합니다 !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너희가 죄지을 기회를 피하지 않고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마귀와 합세한다면 이미 태동된 성덕에서
 멀어져 가진 것마저 빼앗기게 되어 참불인견하게
 될 수 있음을 명심불망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기 바란다.”...아멘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2019년 8월 3일 기획본부장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73부 >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8월 첫 토요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영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어 감사하였는데
이렇게 영상 올려주시고 만들어 주셔서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가득받으세요~ *^^*

♡ 전대 미문의 기적의 장소인 하느님의 도성 거룩한 나주 성지♡
살아계신 성녀이신 율리아 엄마와 함께 모든것이 전대미문의 축복과 감사입니다. ^^
♡이 모든 것 율리아 엄마께 감사 또 감사드리옵니다. ♡ 엄마 무지무지 많이 사랑해요~♡
최선을 다하여 5대 영성 무장 실천 주님 성모님 엄마 말씀 따라서 생활하겠습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모든 이가 구원받도록 매 순간 생활의 기도화로 깨어 기도하며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천국을 누리기 바란다.”
아멘!!!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저희들이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된다는 놀라운 사실.
어떠한 자녀들이 기록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또, 성부 하느님을 위로 드린다는 것.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하고 계시고
, 아주 단순하게 위로 드리는 역할이 어떠한 역할인지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꿀처럼 달고 단 말씀을 늘 주시는 기획 부장님
감사합니다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모든 이가 구원받도록 매 순간 생활의 기도화로
깨어 기도하며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천국을 누리기 바란다.”

아멘~~~!!!

애기장미님의 댓글

애기장미 작성일

“엄마 말만 따르면 정말 빗나가는 길을 가지 않을 것이라고
확실하게 알려주어라.”

아멘~!!! 감사합니다.
기획부장님의 말씀을 들으니 왜 우리가 율리아엄마를
따라 살아야 하는지 더욱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나는 그곳을 나의 성지로 만들어 지옥의 길로 향해가는 수많은 영혼들을 목욕시켜 주리라.”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깨어 기도하는 자녀들이 되야 겠습니다! 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