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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했으나 나주 기적수로 살아났습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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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6-18 12:32 조회727회 댓글42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haq_YPV8doQ

 

 

 

의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했으나 나주 기적수로 살아났습니다.

 

 

 

모든 분들께 아침 인사와 저녁 인사를 같이 드립니다. 저는 이 자리에 서서 나주에 관련된 경험에 대하여 나눌 수 있음에 매우 행복합니다. 성모님과 마마 쥴리아를 사랑하기에 나주 기적수에 관한 경험들을 조금 나누려고 합니다.

 

2003년 남편의 주한 필리핀 대사 자격으로 저희는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나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나주에 관하여 많이 읽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해 전부터 언젠가는 한국에 올 수 있기를 바라왔습니다. 그리고 2003년에 저희는 한국에 가라고 요청을 받았습니다.

 

2005년 남편의 임기가 끝나게 되어 저희는 필리핀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필리핀으로 돌아가기 전에 저희는 나주에 와서 성모님과 마마 쥴리아께 그리고 한국의 친구들과 특별히 나주의 친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해야 했습니다. 2005년 6월 30일에 순례자 중의 한 명으로 모든 분들과 함께 성모님의 눈물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념 기도회 중 성모님의 중재로 예수님께로부터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날 저는 성모님이 모셔진 제단에 매우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기뻤는데 왜냐하면 엄청난 향기를 맡을 수 있었고 여기 있는 모두가 맡을 수 있는 향기인데, 우리가 율리아님과 가까이 있을 때마다 그리고 성모님께서 우리를 특별히 축복하실 때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마마 쥴리아를 만나러 갔을 때, 마마 쥴리아께서는 조그마한 방에 계셨습니다. 우리는 마치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친구처럼 서로 부둥켜안고 그 작은 방에서 서로를 보면서 매우 기뻐하였습니다. 그러다 몸을 조금 뒤로 빼시더니 놀라시며 제 옷깃을 가리키셨습니다. 저는 무엇 때문인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서는 제 머리 뒤쪽까지 보시며 무엇인가 찾으셨습니다. 저는 왜 그러셨는지 여전히 몰랐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무슨 상처가 있나 하고 찾으셨던 것인데, 왜냐하면 제 옷에 얼마 안 된, 바로 예수님의 성혈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마마 쥴리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성혈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것은 저를 정말 겸손하게 만드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저는 성모님의 선하심과 인류를 향한 사랑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금 저는 필리핀의 큰 병원인 성 루카 의료원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암 환자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보통 암으로 고통받는 분들과 이야기할 때는 신앙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분들과 이야기할 때 저는 작은 나주 성수를 가지고 가서 암 환자들에게 줍니다.

 

그분들 중에 한 분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분은 4개월 동안 병원에 입원하셨던 분이었습니다. 그 환자는 더 이상 암을 고칠 수 있는 약을 살 돈이 없었으므로 특정 약에 대한 임상시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분을 아침에 본 날, 그분의 얼굴이 초췌하고 창백했기에 저는 “오늘 많이 안 좋으세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저는 고통이 심합니다.”

 

그때 의사가 들어왔기에 저는 “의사 선생님, 당신 환자가 고통으로 힘들어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분이 약을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하였습니다. 그리고 환자가 “저는 대변을 볼 수 없습니다. 제 장이 움직이지 않습니다.”라고 했고 의사는 “이 환자가 먹는 약은 장운동을 매우 둔하게 하여 거의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고통이 있습니다.” 하니까 환자가 말하기를 “제가 대변을 보려고 하면 많은 피를 계속 흘려야 합니다.” 하더라고요. 의사는 환자에게 “당신이 암으로 고통을 받든지 장이 안 움직여지는 것으로 고통을 받든지 당신의 선택입니다. 그 이상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의사는 이렇게 이야기한 후 저와 환자를 남겨두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은 성수를 꺼내서 그 환자에게 주며 “성모님께 함께 기도해요. 그분께서 일하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드리세요. 그리고 저는 그분께 성수 몇 방울을 마시라고 부탁하면서 “같이 기도해요.”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중에 잠깐잠깐 멈칫하였고 기도가 다 끝나고 나자 그분은 계속해서 “오, 주님! 오, 주님! 고통이 사라졌어요!” 하였습니다.

 

그 환자분이 먹어야 했던 약에 대해 잠깐 이야기하자면 그 약은 마신 지 45분 안에 효과가 나타나는 약으로 4시간마다 계속 마셔야 했는데, 마시지 않으면 고통이 점점 심해집니다. 그러나 그 환자가 나주 성수를 마신 것은 그의 믿음의 행위였고, 성모님께서는 고통을 줄여달라고 하는 자녀의 청을 정확하게 들어주셨습니다.

 

또 신장암으로 고생하던 다른 자매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신장암에 걸리면 물을 잘 거르지 못하고 소변을 잘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수분을 제대로 거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부어있습니다. 그 자매님은 말을 잘 하지 못하고 항상 숨이 가빴습니다. 물을 빼내지 못하여 몸에 액체가 너무나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자매님에게도 나주 기적수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매님에게 “저는 어떤 기적도 가져다 줄 수 없습니다. 저는 어떤 편안함도 드리지 못합니다. 저는 어떤 것도 드릴 수 없습니다. 치유를 약속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약속할 수 있는 것은 자매님이 성모님께 도움을 청한다면 성모님께서 자매님에게 오실 것이라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같이 기도를 한 후, 저는 기적수 한 병을 주고 그 자매님과 헤어졌습니다. 


이틀 후에 제가 다시 그 자매님의 병실 문을 열었을 때 그 자매님은 입이 귀에 걸리도록 큰 웃음을 짓고 있었습니다. 그 자매님이 저에게 “자매님 보세요, 제 몸이 더 이상 부어있지 않아요. 자매님이 떠나고 나서 소변을 많이 보았어요. 보세요! 보세요! 제가 치유받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14년 5월 16일 기념일 

필리핀 루루

 


 

 

 

 

 

댓글목록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의사는 이렇게 이야기한 후 저와 환자를 남겨두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은 성수를 꺼내서 그 환자에게 주며 “성모님께 함께 기도해요.
그분께서 일하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드리세요.
그리고 저는 그분께 성수 몇 방울을 마시라고 부탁하면서 “같이 기도해요.”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중에 잠깐잠깐 멈칫하였고
기도가 다 끝나고 나자 그분은 계속해서
“오, 주님! 오, 주님! 고통이 사라졌어요!” 하였습니다.
아멘! 기적수로 고통이 없어지심을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제가 성혈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것은 저를 정말 겸손하게 만드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저는 성모님의 선하심과 인류를 향한 사랑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성혈을 받으시고, 다시 필리핀으로 돌아가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나주 성모님을 전하시며 받으신 은총들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루루님...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세요. 아멘~!!!

오엘리사벳님의 댓글

오엘리사벳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그 환자는 더 이상 암을 고칠 수 있는 약을 살 돈이 없었으므로
특정 약에 대한 임상시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분을 아침에 본 날, 그분의 얼굴이 초췌하고 창백했기에
저는 “오늘 많이 안 좋으세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저는 고통이 심합니다.”

그때 의사가 들어왔기에 저는 “의사 선생님, 당신 환자가 고통으로 힘들어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분이 약을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하였습니다.
그리고 환자가 “저는 대변을 볼 수 없습니다. 제 장이 움직이지 않습니다.”라고 했고
의사는 “이 환자가 먹는 약은 장운동을 매우 둔하게 하여 거의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고통이 있습니다.” 하니까 환자가 말하기를 “제가 대변을 보려고 하면 많은 피를 계속 흘려야 합니다.” 하더라고요.
의사는 환자에게 “당신이 암으로 고통을 받든지 장이 안 움직여지는 것으로 고통을 받든지 당신의 선택입니다.
그 이상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의사는 이렇게 이야기한 후 저와 환자를 남겨두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은 성수를 꺼내서
그 환자에게 주며 “성모님께 함께 기도해요. 그분께서 일하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드리세요.
그리고 저는 그분께 성수 몇 방울을 마시라고 부탁하면서 “같이 기도해요.”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중에 잠깐잠깐 멈칫하였고 기도가 다 끝나고 나자 그분은 계속해서 “오, 주님! 오, 주님! 고통이 사라졌어요!” 하였습니다.

 그 환자분이 먹어야 했던 약에 대해 잠깐 이야기하자면
그 약은 마신 지 45분 안에 효과가 나타나는 약으로 4시간마다 계속 마셔야 했는데,
마시지 않으면 고통이 점점 심해집니다. 그러나 그 환자가 나주 성수를 마신 것은 그의 믿음의 행위였고,
성모님께서는 고통을 줄여달라고 하는 자녀의 청을 정확하게 들어주셨습니다.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신장암으로 고생하던 다른 자매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신장암에 걸리면 물을 잘 거르지 못하고 소변을 잘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수분을 제대로 거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부어있습니다.
그 자매님은 말을 잘 하지 못하고 항상 숨이 가빴습니다.
물을 빼내지 못하여 몸에 액체가 너무나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자매님에게도 나주 기적수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매님에게 “저는 어떤 기적도 가져다 줄 수 없습니다.
저는 어떤 편안함도 드리지 못합니다. 저는 어떤 것도 드릴 수 없습니다.
치유를 약속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약속할 수 있는 것은
자매님이 성모님께 도움을 청한다면 성모님께서 자매님에게 오실 것이라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같이 기도를 한 후, 저는 기적수 한 병을 주고 그 자매님과 헤어졌습니다.
이틀 후에 제가 다시 그 자매님의 병실 문을 열었을 때
그 자매님은 입이 귀에 걸리도록 큰 웃음을 짓고 있었습니다.
그 자매님이 저에게 “자매님 보세요, 제 몸이 더 이상 부어있지 않아요.
자매님이 떠나고 나서 소변을 많이 보았어요. 보세요! 보세요! 제가 치유받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제가 마마 쥴리아를 만나러 갔을 때, 마마 쥴리아께서는 조그마한 방에 계셨습니다.
우리는 마치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친구처럼 서로 부둥켜안고 그 작은 방에서 서로를 보면서 매우 기뻐하였습니다.
그러다 몸을 조금 뒤로 빼시더니 놀라시며 제 옷깃을 가리키셨습니다. 저는 무엇 때문인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서는 제 머리 뒤쪽까지 보시며 무엇인가 찾으셨습니다. 저는 왜 그러셨는지 여전히 몰랐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무슨 상처가 있나 하고 찾으셨던 것인데, 왜냐하면 제 옷에 얼마 안 된, 바로 예수님의 성혈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마마 쥴리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성혈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것은 저를 정말 겸손하게 만드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저는 성모님의 선하심과 인류를 향한 사랑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2014년 5월 16일 기념일 필리핀 루루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루루 자매님이 환자분들에게 말하고 기도한대로 ~
늘 부족하온 이 죄인도  깨어서 주님과 성모님 뜻따르는
생활 할 수 있도록 온전히 성모님께  의탁하며 기도드리겠습니다.
소중하고 귀한 은총을 증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은총 가득가득받으세요~ *^^*
은종증언을 영상을 통해 만날 수있어서 넘 좋아요!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그 순간부터 저는 성모님의 선하심과 인류를 향한 사랑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성모님의 가없는 사랑을 이 죄인은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엄마의 사랑을 잘 알 수 있게 엄마께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제가 성혈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것은 저를 정말 겸손하게 만드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저는 성모님의 선하심과 인류를 향한
사랑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멘!!!

성모님께 도움을 청한다면 성모님께서 자매님에게 오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같이 기도를 한 후, 저는 기적수 한 병을 주고 그 자매님과
헤어졌습니다.

이틀 후에 제가 다시 그 자매님의 병실 문을 열었을 때 그 자매님은 입이 귀에
걸리도록 큰 웃음을 짓고 있었습니다. 그 자매님이 저에게 “자매님 보세요,
제 몸이 더 이상 부어있지 않아요. 자매님이 떠나고 나서 소변을 많이 보았어요.
보세요! 보세요! 제가 치유받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아멘!!!

치유받으심 놀랍습니다. 축하드리며 열심히 전해주심도 감사합니다.
율리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기적수가 이렇게도 많은 치유를 해주시니
율리아님 고맙습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그분께 성수 몇 방울을 마시라고 부탁하면서
“같이 기도해요.”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중에 잠깐잠깐 멈칫하였고 기도가 다 끝나고 나자
그분은 계속해서 “오, 주님! 오, 주님! 고통이 사라졌어요!” 하였습니다."

"또 신장암으로 고생하던 다른 자매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 자매님은 말을 잘 하지 못하고 항상 숨이 가빴습니다.
물을 빼내지 못하여 몸에 액체가 너무나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자매님에게도 나주 기적수를 주었습니다.
...
이틀 후에 제가 다시 그 자매님의 병실 문을 열었을 때
그 자매님은 입이 귀에 걸리도록 큰 웃음을 짓고 있었습니다.
그 자매님이 저에게 “자매님 보세요, 제 몸이 더 이상 부어있지 않아요.
자매님이 떠나고 나서 소변을 많이 보았어요. 보세요! 보세요! 제가 치유
받은 것 같아요.”

아멘~ 아멘~~ 아멘~~~
나주 기적수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다시금 진하게 느껴봅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 감사드리옵니다~율리아님 감사드립니다.
진정 감사드리옵니다~~~♥♥♥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저는 어떤 기적도 가져다 줄 수 없습니다.
저는 어떤 편안함도 드리지 못합니다. 저는 어떤 것도 드릴 수 없습니다.
치유를 약속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약속할 수 있는 것은 자매님이 성모님께 도움을 청한다면 성모님께서 자매님에게 오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픈 이들에게 전해드린 기적성수의 소식을 듣지 못한 경우도 많은데,
이 말씀과 함께 드려야겠습니다!
소중한 은총증언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치유자이신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고통받는 영혼들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자매님 감사합니다

성혈 받으심  축하드리고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으로 이루어지는
기적의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아멘~♡♡♡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자매님 보세요, 제 몸이 더 이상 부어있지 않아요.
자매님이 떠나고 나서 소변을 많이 보았어요.
보세요! 보세요! 제가 치유받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루루 자매님의 소중한 은총증언 감사드립니다..
성혈받으심과 성수 몇방울로 암이 치유되는
놀라운 은총..기적수의 많은 체험들 모두가
나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임을 믿습니다..
축하드립니다..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제가 성혈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것은 저를 정말 겸손하게 만드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저는 성모님의 선하심과
인류를 향한 사랑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그 환자가 나주 성수를 마신 것은 그의 믿음의 행위였고, 성모님께서는 고통을
줄여달라고 하는 자녀의 청을 정확하게 들어주셨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피앗님의 댓글

피앗 작성일

임상실험하시는분들 정말 정말 고통받으시더라구요 ㅜㅜㅜ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요?
의사도 어쩌지 못하는데
나주성모님 기적수로 고통이 멈추다니!!!
이 기쁨은 체험한 본인이 가장 잘 알겠지요?
주님 성모님 영광받으소서~~

불타는사랑님의 댓글

불타는사랑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치유받으심  놀랍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환자가 나주 성수를 마신 것은 그의 믿음의 행위였고,
 성모님께서는 고통을 줄여달라고 하는
  자녀의 청을 정확하게 들어주셨습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 멘..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제가 성혈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것은 저를 정말 겸손하게 만드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저는 성모님의 선하심과
인류를 향한 사랑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 ~~~ 멘 !!!
나주 성모님의 진실을 깨닫고 전하시며 은총의 열매가
주렁 주렁 열리고 있음을 봅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기적수로 치유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고귀하신 보혈
성혈도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드립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넘넘 소중한 은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암 환지들의 고통은
얼마나 심할까요...
그분들에게 나주성수 기적수는
생명수일것입니다.

영혼도 .육적인모든병도 치유되어
천국가시기를 부족하지만 기도드립니다. 아멘.

방긋아가님의 댓글

방긋아가 작성일

아멘!
오와 정말 놀라운 은총입니다.
정말 믿음으로 치유받으셨네요!
저 또한 온전한 믿음으로 청하고 기다리는 은총이 함께 하길 희망합니다.
귀한 은총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 가득 받으세요^ㅡ^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아멘~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엄마사랑의꽃씨님의 댓글

엄마사랑의꽃씨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나주 성모님의 사랑의 기적은 끝 없는 열매를 ~♡♡♡♡♡
율리아 엄마의 희생과 사랑을 통하여 엄마께 감사드리며 ~
기적수 (은총의 샘물) 을 주신 주님과 성모님 찬미영광받으소서.
엄마 ~사랑해요~ ♡.♡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아멘!!! 하얀 옷에 성혈의 선명함!
              우리들의 함성을 받으소서.~<*>
              주님의 보혈로 한 형제된 우리
              축하드립니다.~_()_
              운영진님께 감사와 은총~*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제가 성혈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것은 저를 정말 겸손하게 만드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저는 성모님의 선하심과 인류를 향한 사랑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필리핀에서 온 루루님 은총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에서 온 루루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필리핀에서도 나주 전파 꾸준히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필리핀에서도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6월 29일 성모님의 눈물 흘리신 34주년 기념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대박 감동 -
축하하고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의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했으나 나주 기적수로 살아났습니다.아멘.
“제가 성혈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것은 저를 정말 겸손하게 만드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저는 성모님의 선하심과
인류를 향한 사랑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멘.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나주에 기적수를 주신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루루여사님이 나주 성모님의
사도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저희는 정말 복된 자녀 입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주신 기적수를  마시고
씻고 할수 있으니.
주님
성모님 감사 합니다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이ㅡ멘

애기장미님의 댓글

애기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수 몇 방울만으로도 우리 주님의 크신 능력과
사랑을 보여주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이 모든 영광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바쳐드립니다. 아멘!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거룩하신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마음 상처 치유하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모든 감사가 마르지 않는 복된 천국의 삶을 생활을 하게 해주신 하느님 아버지께 모든 감사 찬미 영광 영원히 돌려드립니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엄마 감사합니다ㅠㅠ 넘 감동적인 은총증언
다시 보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 감사!!!
치유은총 증언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모두 치유은총함께!!
아멘아멘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나주의 예수님 성모님 영광 찬미 감사를 온세상 사람로 부터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