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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과 34년간 살면서 내 잘못은 없다고 미워했는데 성모님 피눈물로 회개하여 먼저 사과했어요.”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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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6-07 15:59 조회805회 댓글45건

본문

 

 

 

https://youtu.be/N92JFXZhd-w

 

 

남편과 34년간 살면서 내 잘못은 없다고 미워했는데

성모님 피눈물로 회개하여 먼저 사과했어요.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안녕하세요. 양순옥 베로니카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오늘 차 안에서 아마 은총은 많이 받았는데 부끄러워서 못할 거라고 그건 바로 저를 두고 하는 소리였거든요. 그러고 있는데 제 마음이 너무 불편하고 그때부터 가슴이 아프기 시작해서 십자가 길 끝날 때까지 계속 아픈 거예요. 그래서 ‘아! 정말 이번에 큰 은총을 받고는 그걸 부끄럽고 또 괜히 또 쑥스럽고 이래서 하지 않으니까 성모님 많이 속상하셨나 보다. 해야겠다. 해야겠다.’ 계속 이렇게 마음을 먹으니까 그 아픈 통증이 사라졌어요.

 

그래서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나왔습니다. 제가 순례 다닌 지 22년이 되었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정말 많은 것을 치유시켜 주셨어요. 상처 치유, 또 편두통, 협심증, 안구 건조증, 이런 거를 하나씩 하나씩 치유시켜 주셨는데 이번이 가장 큰 은총인 것 같아요. 그런데 쑥스럽고 부끄럽다는 이유로 제가 하지 않으려고 해서 너무 죄스러웠습니다. 성삼일 때부터 저의 큰 회개가 시작되었고 5월 첫 토, 5월 16일 때 마지막으로 더욱더 크게 정말 오열을 하면서 큰 회개를 했습니다.

 

5월 16일 날 제가 성가대에 있었으니까 미사 중에 성모님 뒷모습밖에 안 보여서 ‘그러면 이 사진이라도 봐야겠다.’ 하고 피눈물 성모님을 봤는데 예전에는 “극악무도한 죄인 때문에 피눈물 흘리신다.” 그래도 그건 저 먼데 사람이라 생각했고 결코 저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나는 낙태도 하지 않았고 아기도 넷 낳아서 열심히 키웠고 매일 미사 가고 매일 성체조배하고 나는 열심히 살았어. 나는 아닐 거야. 죄인이 아닌 건 아니지만, 극악무도한 죄인은 나는 아닐 거야.’ 그렇게 했는데 늘 봐왔던 피눈물 사진이 그날은 그게 아니었었어요.

 

그걸 보는 순간 저 때문에 피눈물 흘리신다는 그게 너무 와서 미사 때 성가책을 얼굴에 맞대고 계속 우느라고 성가를 부를 수가 없었어요. 결혼한 지 제가 34년 됐는데 ‘다 남편 때문이야. 다 남편 때문이야.’ 이렇게 차곡차곡 남편을 미워해 왔습니다. 물론 그동안 제가 고백성사를 많이 보고 또 제 잘못이라 했지만 제가 회개를 하지 못했습니다. 계속 같은 고백성사를 보는 거예요. “남편을 미워했습니다.” 계속 같은 짧은 회개, 짧은 뉘우침, 그걸로 끝나고 끝나고 했는데 이번에는 남편에 대한 미움이 가장 밑바닥에 대한 그 굵은 대들보 같은 게 이번에 완전히 빠져나온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가 너무 잘못했구나. 남편 착한데, 남편 귀여운데, 내가 괜히 혼자서 미워하고, 나 혼자 속 끓고, 나 혼자 원망하고, 애들 마음도 불편하게 했고, 내가 너무 큰 죄인이었구나.’ 엄마께서 늘 말씀하셨잖아요. 판단 죄, 음란죄가 가장 지옥에 많이 간다고. 제가 잘못된 판단, 잘못된 생각으로 계속 남편을 미워했고 원망하고 마음을 닫고 있었기 때문에 남편이 무슨 말 하면 그게 곱게 들리지가 않고 항상 삐딱삐딱하게 살아온 제 모습이 이번에 막 피눈물 사진 보면서 너무 죄스럽고 ‘나주성모님 아니었다면 나는 계속 판단 죄로 지옥 갈 수도 있었겠구나. 내가 너무 잘못했구나!’

 

너무 큰 회개를 하면서 율리아 엄마 말씀 때도 너무나 많이 오열을 했습니다.저는 남편께 사과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내가 잘했으니까. 내가 수고했으니까.’ 늘 그렇게만 생각해왔거든요. 그런데 5월 16일 날 끝나고 가서 막상 사과를 하려니까 되게 용기가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아, 아니야! 나 안 할 거야! 그냥 내가 열심히 잘 살면 되지 뭐!’ 이러고 또 안 하려고 했는데 그다음 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가볍게 제가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내가 너무 미워했고 너무 나 혼자 속 끓고 너무 원망하고 그래서 정말 미안하다.”고 남편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남편이 “그런 거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 말이 너무 고마웠고 그래서 정말 그 이후로 제 마음이 너무 평화롭고 ‘아, 내가 그동안 정말 지옥에 산 게 다른 것이 아니었구나! 진짜 이렇게 평화로운데 내가 그걸 못하고 있었구나.’ 그 은총을 주신 주님, 성모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율리아 엄마의 기도와 엄마의 대속 고통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이번에 큰 은총 주신 주님, 성모님! 제가 지옥 가지 않을 수 있도록 막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실 너무 쑥스럽고 부끄럽지만, ‘누구 한 명이라도 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이 은총 증언을 해야겠다. 그리고 성모님한테 은총 받고 나 혼자만 행복하면 너무 이기적이겠다. 내 자아보다는 주님, 성모님 은총에 감사한 마음을 더 크게 가져야 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쑥스러움과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올라왔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6월 1일

양순옥 베로니카


 

 

 

 

 

댓글목록

찬미와감사님의 댓글

찬미와감사 작성일

결혼한 지 제가 34년 됐는데 ‘다 남편 때문이야. 다 남편 때문이야.’ 이렇게 차곡차곡 남편을 미워해 왔습니다.
물론 그동안 제가 고백성사를 많이 보고 또 제 잘못이라 했지만 제가 회개를 하지 못했습니다.
 계속 같은 고백성사를 보는 거예요. “남편을 미워했습니다.” 계속 같은 짧은 회개, 짧은 뉘우침,
그걸로 끝나고 끝나고 했는데 이번에는 남편에 대한 미움이 가장 밑바닥에 대한 그 굵은 대들보 같은 게
이번에 완전히 빠져나온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가 너무 잘못했구나. 남편 착한데, 남편 귀여운데, 내가 괜히 혼자서 미워하고, 나 혼자 속 끓고, 나 혼자 원망하고,
애들 마음도 불편하게 했고, 내가 너무 큰 죄인이었구나.’ 엄마께서 늘 말씀하셨잖아요.
판단 죄, 음란죄가 가장 지옥에 많이 간다고. 제가 잘못된 판단, 잘못된 생각으로
계속 남편을 미워했고 원망하고 마음을 닫고 있었기 때문에 남편이 무슨 말 하면
그게 곱게 들리지가 않고 항상 삐딱삐딱하게 살아온 제 모습이
이번에 막 피눈물 사진 보면서 너무 죄스럽고
‘나주성모님 아니었다면 나는 계속 판단 죄로 지옥 갈 수도 있었겠구나. 내가 너무 잘못했구나!’

율리아 엄마의 기도와 엄마의 대속 고통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이번에 큰 은총 주신 주님, 성모님! 제가 지옥 가지 않을 수 있도록 막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실 너무 쑥스럽고 부끄럽지만, ‘누구 한 명이라도 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이 은총 증언을 해야겠다.
그리고 성모님한테 은총 받고 나 혼자만 행복하면 너무 이기적이겠다.
내 자아보다는 주님, 성모님 은총에 감사한 마음을 더 크게 가져야 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쑥스러움과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올라왔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미와감사님의 댓글

찬미와감사 작성일

받으신 소중한 은총을 쑥스러움돠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증언해주셔서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저도 짧은 회개, 뉘우침이 아닌 진정한 회개로써  주님과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도록 더욱 깨어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 엄마께 모든 것 감사드리며 ♡
5대 영성 실천으로 엄마의 생명, 건강 회복시켜드릴게요.♡ 엄마 사랑해요. ♡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아멘!
들을때 눈물 났었어요!
은총 나눔 감사드리며,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넘나 크신 은총 받으셨네요^^
추카~추카드립니다~~
용기 내어 나눠주신 은총 감사해요~~~^♡^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주님과 성모님
찬미와 영광받으소서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이때 증언 들으면서 정말 감동이었고,
너무 좋았는데 영상으로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ㅠ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내가 너무 잘못했구나. 남편 착한데, 남편 귀여운데,
내가 괜히 혼자서 미워하고, 나 혼자 속 끓고, 나 혼자 원망하고,
애들 마음도 불편하게 했고, 내가 너무 큰 죄인이었구나.’
엄마께서 늘 말씀하셨잖아요.
판단 죄, 음란죄가 가장 지옥에 많이 간다고.
제가 잘못된 판단, 잘못된 생각으로 계속 남편을 미워했고
원망하고 마음을 닫고 있었기 때문에 남편이 무슨 말 하면
그게 곱게 들리지가 않고 항상 삐딱삐딱하게 살아온 제 모습이
이번에 막 피눈물 사진 보면서 너무 죄스럽고
‘나주성모님 아니었다면 나는 계속 판단 죄로 지옥 갈 수도 있었겠구나.
내가 너무 잘못했구나!’
율리아 엄마의 기도와 엄마의 대속 고통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이번에 큰 은총 주신 주님, 성모님! 제가 지옥 가지 않을 수 있도록
막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실 너무 쑥스럽고 부끄럽지만,
‘누구 한 명이라도 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이 은총 증언을 해야겠다.
아 ~~~ 멘 !!!
나주 성모님은총으로 깊은 회개와 함께 가정성화를 이루시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계속 같은 짧은 회개, 짧은 뉘우침, 그걸로 끝나고 끝나고 했는데 이번에는
남편에 대한 미움이 가장 밑바닥에 대한 그 굵은 대들보 같은 게 이번에 완전히
빠져나온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멘!!! 저의 마음속에 있는 밑바닥에 있는 굵은 대들보가 빠져나오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그동안 내가 너무 미워했고 너무 나 혼자 속 끓고 너무 원망하고 그래서 정말 미안하다.”고
남편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남편이 “그런 거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 말이 너무 고마웠고 그래서 정말 그 이후로 제 마음이 너무 평화롭고
 ‘아, 내가 그동안 정말 지옥에 산 게 다른 것이 아니었구나! 진짜 이렇게 평화로운데
내가 그걸 못하고 있었구나.’ 그 은총을 주신 주님, 성모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멘!!! 먼저 용서청하시고 회개의 은총 받으심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은총증언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또한 남편에게 그렇게 잘해 줬는데도
고마워하지 못하고 잔소리와 불명 불만만
많이 했던 이들이 떠오르네요

저도 잘못 했다는 것을 자매님 은총 증언을 통해
은총을 받네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성모님 피눈물 상본을 통하여 기도회를 통하여
소중한 회개은총으로 남편분께 용서를 청하신
아름다운 증언 감동입니다.

저도 남편이 어렵고 때론 두렵기도 했는데
모두 제 탓이지요. 저도 용서를 청해야 겠어요.
넘넘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그걸 보는 순간 저 때문에 피눈물 흘리신다는 그게 너무 와서 미사 때 성가책을 얼굴에 맞대고 계속 우느라고 성가를 부를 수가 없었어요.

늘 노력하시는 님의 모습을 보며 힘이 되기도 배우면서
또한 저를 돌아 보기도 합니다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정말 너무 감동적인 은총증언이었어요^^
육적인 치유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고
저도 너무나 받고 싶은 회개의 은총!♡

나주 성모님을 통해 큰 은총 받으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엄마의 사랑안에서 5대 영성으로 늘 기쁨과 평화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드려요~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동이 마구마구 밀려옵니다 ..! 누구나 자신이 가진 십자가를 , 각자가 예쁘게 지고가며 한단계씩 뛰어넘어 성장하시는 모습에 넘넘 아름답고 기뻐서 눈물 핑 .. !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ㅡㅡㅡ ^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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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다음 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가볍게 제가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내가 너무 미워했고 너무 나 혼자 속 끓고 너무 원망하고 그래서
정말 미안하다.”고 남편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남편이 “그런 거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 말이 너무 고마웠고 그래서 정말 그 이후로
제 마음이 너무 평화롭고 ‘아, 내가 그동안 정말 지옥에 산 게 다른 것이 아니었구나! ”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양순옥 베로니카자매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6월 29일 성모님의 눈물 흘리신 34주년 기념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회개의  은총^^
저도 반성합니다
축하드려요~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참으로 크신 은총을 받으셨습니다.
얼마나 평화롭고 기쁘실지 알고도 남습니다.
은총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아멘! 부족한 이 죄인에게도 회개의 은총 허락하소서 ♡
진솔한 은총 함께 나눠주셔셔 감사드려요 ♡
가정 , 가족을 위해서도 늘 고통을 봉헌해주시고 사랑으로 기도해주시는 엄마께
너무나 감사드려요 ♡♡♡♡♡ㅠㅠ

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그걸 보는 순간 저 때문에 피눈물 흘리신다는 그게 너무 와서 미사 때 성가책을 얼굴에 맞대고 계속 우느라고 성가를 부를 수가 없었어요. 결혼한 지 제가 34년 됐는데 ‘다 남편 때문이야. 다 남편 때문이야.’ 이렇게 차곡차곡 남편을 미워해 왔습니다. 물론 그동안 제가 고백성사를 많이 보고 또 제 잘못이라 했지만 제가 회개를 하지 못했습니다. 계속 같은 고백성사를 보는 거예요. “남편을 미워했습니다.” 계속 같은 짧은 회개, 짧은 뉘우침, 그걸로 끝나고 끝나고 했는데 이번에는 남편에 대한 미움이 가장 밑바닥에 대한 그 굵은 대들보 같은 게 이번에 완전히 빠져나온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진짜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은총 증언 당일에 들으면서도 정말 감동이었는데
영상으로 몇번이나 보는데도 정말 감동이예요~^~^
저도 베로니카 자매님처럼 큰 회개의 은총을 받고싶네요~

저도 제 영혼의 굵은 대들보같은 악습과 죄악을 빼주시라고
간절히 지향을 두고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5월 16일 날 제가 성가대에 있었으니까 미사 중에 성모님 뒷모습밖에 안 보여서 ‘그러면 이 사진이라도 봐야겠다.’ 하고 피눈물 성모님을 봤는데 예전에는 “극악무도한 죄인 때문에 피눈물 흘리신다.” 그래도 그건 저 먼데 사람이라 생각했고 결코 저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나는 낙태도 하지 않았고 아기도 넷 낳아서 열심히 키웠고 매일 미사 가고 매일 성체조배하고 나는 열심히 살았어. 나는 아닐 거야. 죄인이 아닌 건 아니지만, 극악무도한 죄인은 나는 아닐 거야.’ 그렇게 했는데 늘 봐왔던 피눈물 사진이 그날은 그게 아니었었어요.

그걸 보는 순간 저 때문에 피눈물 흘리신다는 그게 너무 와서 미사 때 성가책을 얼굴에 맞대고 계속 우느라고 성가를 부를 수가 없었어요. 결혼한 지 제가 34년 됐는데 ‘다 남편 때문이야. 다 남편 때문이야.’ 이렇게 차곡차곡 남편을 미워해 왔습니다. 물론 그동안 제가 고백성사를 많이 보고 또 제 잘못이라 했지만 제가 회개를 하지 못했습니다. 계속 같은 고백성사를 보는 거예요. “남편을 미워했습니다.” 계속 같은 짧은 회개, 짧은 뉘우침, 그걸로 끝나고 끝나고 했는데 이번에는 남편에 대한 미움이 가장 밑바닥에 대한 그 굵은 대들보 같은 게 이번에 완전히 빠져나온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가 너무 잘못했구나. 남편 착한데, 남편 귀여운데, 내가 괜히 혼자서 미워하고, 나 혼자 속 끓고, 나 혼자 원망하고, 애들 마음도 불편하게 했고, 내가 너무 큰 죄인이었구나.’ 엄마께서 늘 말씀하셨잖아요. 판단 죄, 음란죄가 가장 지옥에 많이 간다고. 제가 잘못된 판단, 잘못된 생각으로 계속 남편을 미워했고 원망하고 마음을 닫고 있었기 때문에 남편이 무슨 말 하면 그게 곱게 들리지가 않고 항상 삐딱삐딱하게 살아온 제 모습이 이번에 막 피눈물 사진 보면서 너무 죄스럽고 ‘나주성모님 아니었다면 나는 계속 판단 죄로 지옥 갈 수도 있었겠구나. 내가 너무 잘못했구나!’

아멘! 아멘! 아멘!!!♡♡♡♡♡

피앗님의 댓글

피앗 작성일

저도 아직까지 남편에게 미안하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ㅜㅜㅜ
이글을 읽고 용기를 내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축하드립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회개의 은총 축하드립니다..
용기 내어서 미안하다 말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데 실천을 했으니
축하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아멘!!~ 감동적인 은총증언 감사드려요^^
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으신 회개의 은총
축하드려요~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계속 같은 고백성사를 보는 거예요. “남편을 미워했습니다.”
계속 같은 짧은 회개, 짧은 뉘우침, 그걸로 끝나고 끝나고 했는데
이번에는 남편에 대한 미움이 가장 밑바닥에 대한 그 굵은 대들보 같은 게
이번에 완전히 빠져나온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멘!!!정말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진정한 회개의 은총을 받으셨네요!!
이번 첫토에 은총증언을 직접 들으면서
얼마나 감동받았는지~ㅜㅠ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고해성사는 자주 보지만
그런 진정한 마음이 우러나와
내탓으로 모든것을 받아들이고
마음이 활짝 열려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는것은 나주 성모님의 은총이 아니고서야
힘들더라구요ㅠㅠ

제게도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길 바라며~♡
소중한 은총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은승리다님의 댓글

사랑은승리다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그동안 내가 너무 미워했고 너무 나 혼자 속 끓고 너무 원망하고

그래서 정말 미안하다.”고 남편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남편이 “그런

거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 말이 너무 고마웠고 그래서 정말

그 이후로 제 마음이 너무 평화롭고 ‘아, 내가 그동안 정말 지옥에 산 게

다른 것이 아니었구나! 진짜 이렇게 평화로운데 내가 그걸 못하고 있었구나.’

그 은총을 주신 주님, 성모님 너무 감사드립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운영진님...베로니카님 회개은총증언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나주 성모님은 이리도 크신사랑으로 자녀들을 이끌어주시니 덤으로

저희도 회개 은총받고 갑니다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은총증언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5대영성과 매일 매순간 전심을 다해 바치는
생활의 기도로 기쁨과 사랑과 평화누리며
삼구전쟁에 승리하시고 주님과 성모님의
축복과 은총 가득히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보배로운사랑님의 댓글

보배로운사랑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아멘!
용기내어 전해주신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나주성모님 사랑안에
복된성가정 이루시고
행복하세요~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그리고 율리아 엄마의 기도와 엄마의 대속 고통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이번에 큰 은총 주신 주님, 성모님! 제가 지옥 가지 않을 수 있도록 막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실 너무 쑥스럽고 부끄럽지만, ‘누구 한 명이라도 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이 은총 증언을 해야겠다.
그리고 성모님한테 은총 받고 나 혼자만 행복하면 너무 이기적이겠다.
내 자아보다는 주님, 성모님 은총에 감사한 마음을 더 크게 가져야 되겠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받으신 은총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이렇게 나누어 주시니 함께 행복하고 함께 은총 받습니다.
저도 남편에게 더 잘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한평생 사랑만 하고 살아도 모자라는 시간들...
화내고, 짜증내고, 니탓으로 돌리며 마음 상해한다면 저만 손해라는 것을 요즘 느낍니다.
양순옥 베로니카님... 받으신 은총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아멘~!!!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회개의 은총으로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성모님 피눈물흘리신 사진을 보시고
회개은총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성모님을 생각하시며 부끄러움도 무릎쓰고
나오시어 증언해 주시니 그 또한 은총입니다

소중한 증언 감사드립니다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께 너무 너무 예쁜 영혼^^
의인이라 생각하는 영혼보다 회개하는 죄인 하나를
더 사랑하신다는 말씀 더욱 실감케 합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너무나 사랑하시어 저희가
지옥가는 것을 원치 않으시고 연옥가는것 조차도
마음 아파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을 생각하며
부끄러운 이 죄인 또 다시 용서를 청하며 다시
새로 시작하나이다. 주님과 성모님,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은총 증언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충갈력사랑하기님의 댓글

진충갈력사랑하기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모든 것에 감사!!
모든 것이 내탓이요!!
아멘아멘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내탓이라...회개의 눈물 흘리신
은총 증언 축하드립니다^^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넘넘 감동적이고 좋은 은총나눔~!!!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죄인인 저도 더욱 더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깨어있는 생활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엄마 사랑 안에 무지무지 사랑합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