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5월 16일 성체기적 기념일 기도회 신부님 강론(영상)★☆★ >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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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5월 16일 성체기적 기념일 기도회 신부님 강론(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5-22 23:21 조회902회 댓글43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PUaGX5TW9s4

 

 

 

2019년 5월 16일 성체기적 기념일 기도회 신부님 강론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여러분 행복하세요? 예수님께서 오늘 복음 말씀에서 몇 명을 먹이셨습니까? 5,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물고기 2마리와 빵 5개로 먹이셨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아서 헤매다가 예수님을 드디어 찾게 되었는데, “주님 어디 계셨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요한복음 6장에 어떤 말씀이 있습니까?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기 위해 애쓰지 말고 영원한 생명을 주는 양식을 얻기 위해 애쓰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침, 점심, 저녁을 드셨습니다. 오늘 밤에도 만찬을 드실 것인데, 우리는 먹고, 또 먹지만 언젠가 죽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영원히 썩지 않을 음식을 주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어떤 것입니까? 바로 당신의 몸과 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의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나의 피는 참된 음료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에서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성체 안에 살아계신 현존을 믿지 않는 것이고, 성체 안에 살과 피와 영혼과 신성이 현존해 계심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령성체가 전 세계에 계속해서 자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1994년 11월에 제가 싱가포르에서 성모님 대회를 했던 게 생각납니다. 그때 성모님 대회 주제는 성모성심의 승리였습니다. 미국, 유럽에서 많은 신부님들이 쉬는 시간에 함께 대화를 나눴는데 너무나 많은 모령성체가 행해지고 있다는 말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또한, 이미 축성된 성체에 대해서 모독이 행해지고 있다는 말씀을 나눴습니다.

 

정말 심각한 일입니다. 소수의 사람만이 성체 안에 살아계신 주님의 현존을 믿고 있습니다. 주교님과 신부님들조차도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현존을 믿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작은 영혼, 바로 율리아님을 통해서 성체 기적을 33번이나 행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살아계시고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해 계시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성체 기적을 행해 주신 것입니다. 성체 안에 영혼과 신성과 몸과 피가 다 살아계신 전 인격적인 예수님의 현존이 성체 안에 계시는 것입니다.

 

1991년 5월 16일에 나주 본당에서 첫 번째 성체 기적이 일어난 28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우리가 모여와 있는 것입니다. 율리아님께서 나주 본당에서 미사를 참례하고 계셨습니다. 33명의 필리핀 신자들과 필리핀 제리 오르보스 신부님, 산토스 신부님께서 함께 미사를 집전하고 계셨습니다. 또한, 한국 본당 신자들과 함께 율리아님께서는 미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오제리 신부님께서 율리아님께 성체를 영해 드렸습니다. 루비노 회장님도 곁에 계셨는데 율리아님께서 성체를 영하시고 나서 피비린내를 맡으셨다고 합니다. 루비노 회장님께서 율리아님의 입안에 성체가 누르스름하게 변하는 것을 보시고 신부님께 전해 드렸습니다. 율리아님께서 입을 열어서 보여주셨는데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면서 성혈이 흘러나오는 것을 두 신부님과 많은 신자들이 함께 목격하였습니다. 작은 영혼 율리아님을 통해 처음으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것을 많은 사람들이 목격하였고 그들은 오열하였습니다.  

 

여러분과 그날의 메시지 말씀을 함께 묵상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토록 사랑하여 그 사랑을 보여주고자 신성이 숨겨지고, 엄위와 모습도 숨겨져 빵의 모습으로 나를 낮추어 친히 너희에게 온 것은 너희를 그토록 많이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많은 영혼들이 나의 실체를 생각하지 않고 모령성체로 나를 모독하고, 배은망덕으로 나를 등한시한다. 성체의 신비 안에 현존해 있는 나는 바로 마르지 않는 샘이며, 병든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이며, 병자에게는 의사이다.”

 

마르지 않는 샘은 바로 무엇입니까? 사랑과 자비의 샘입니다. 그것은 성체, 주님의 마음에서 오는 사랑과 자비의 샘인 것입니다. 성체는 약이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의 살아계신 현존을 온전히 믿고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치유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눈먼 자를 보게 하시고 병든 자를 낫게 하시고 벙어리를 말하게 하신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 현존해 계십니다. 성체는 바로 살아계신 예수님의 현존이고 사랑의 전체인데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등한시하기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죄 때문에 찌들고 뒤틀린 영혼도 나는 사랑한다. 나는 사랑 자체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셨는데 예수님께서는 극악무도한 죄인들도 사랑하십니다. 고해성사를 통해서 나에게 올 때 영혼을 얼룩지게 하는 죄의 더러움을 깨끗이 씻어주어 내 사랑 안에 머물게 하겠다. 진정한 고해성사를 본다면 우리의 모든 죄는 용서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고해성사를 보고 예수님을 영한다면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물게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에서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가 그 안에 살고, 그도 내 안에 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성체를 영한다면 참으로 살아서 우리 안에 오십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들이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아프던지, 병이 있든지 예수님께서는 못하실 것이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믿으십니까? 예수님에 대한 진정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께 다가오십시오. 예수님께서 오셔서 분노, 질투, 교만, 판단하는 마음들을 없애주시고, 참으로 우리 마음 안에 임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하십시오.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 안에 참으로 현존해 계신다면 우리가 더 바랄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멜다 복녀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으십니까? 그 복녀는 수도원에서 살고, 자랐습니다. 아주 귀엽고 사랑스럽고 독실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때에는 11~12살이 되어야 성체를 영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너무나 영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미사 후에 모든 사람들이 가고 나서 혼자 영성체를 영하는 그곳에 앉아 예수님을 모시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 차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한 수녀님이 ‘이멜다가 어디 갔지?’ 하고 찾고 있었는데, 성당에서 기도하고 있는 이멜다의 머리 위에 성체가 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수녀님이 신부님에게 알리고, 신부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그 영혼에게 들어오길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신부님께서는 성반을 가져오시자 머리 위에 떠 있었던 성체가 성반으로 내려오셨습니다. 신부님은 예수님께서 이멜다 안에 들어오고 싶으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예수님의 몸” 하면서 이멜다에게 영해 주었습니다. 너무나 기쁘고 너무나 행복해서 기쁨으로 죽고 말았습니다.

 

오늘 밤 기쁨 중에 죽을 수 있는 분 얼마나 계십니까? 죽기를 두려워하시는 군요. 죽어야 천국에 갈 것인데 천국에 가기 원치 않으십니까? 그래서 오늘 밤 정말로 예수님을 갈망하고 구하도록 합시다.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 안에 오셔서 온전히 생활하실 수 있도록 열렬히 구하고 간구하도록 합시다. ‘예수님, 당신과 영원히 함께하고 싶습니다.’ 하고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이멜다처럼 미소로 웃으면서 기쁨 중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1996년 율리아님께서 저희 본당에 오셨습니다. 9월이었는데 그때 본당이 가득 찼고, 800명이 왔고 성당 밖에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새벽 3시에 강복을 주기 위해서 성체를 현시하고 있었습니다. 자비의 기도를 하고 그 후에 제가 성체 강복을 주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가 그렇게 기도하고 있을 때 율리아님께서는 오지 못하시고 고통을 많이 봉헌하고 계셨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빛줄기가 빛을 내면서 성당에서 나오는 것을 보시고, 급하게 오셨고, 그러고 나서 제가 성체강복 후 성체를 감실로 모셔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이 너무나 크시다고 느껴졌는데, 너무나 소수의 사람만이 그 자비를 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제가 성광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많은 사람들을 위해 주님의 자비를 간구하였습니다.

 

그때 율리아님께서 제 곁에 오셔서 함께 기도하고 계셨는데 저는 오신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의 성화와 같이 두 줄기의 빛이 비치고 있는 것을 보셨습니다. 그 빛줄기는 성당에 모여있는 사람들을 비추고 성당 뒤 편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비추어졌습니다. 율리아님께서 뒤쪽에 있는 사람들이 쇠사슬로 묶여 있는 것을 보셨습니다.

 

자비의 빛을 통해 주님의 자비가 뒤편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비치고 쇠사슬이 다 녹고 사슬에서 풀려나는 것을 보셨습니다. 주님의 자비가 어디에서 옵니까? 바로 예수님의 성심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마다 예수님의 성심을 영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저의 동생 신부님 본당에서 가셨고 시부의 주교좌성당에도 이틀간 머무르셨습니다. 주교좌성당은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곳이었는데 성당이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형님 주교님께서 미사를 집전하셨습니다. 주교님의 강론은 성체 안에 실재하시는 예수님의 현존에 대해 강력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사람들에게 성체 예수님께 가까이 오라고 초대하셨습니다. 문제나 어려움이 있으면 성체 예수님께 가지고 온다면 성체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쪽에서 율리아 엄마에게 성체를 영해 드리고 나서 다른 분들에게도 성체를 영해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율리아 엄마의 옆자리에 앉아 계신 분이 피비린내를 맡으셨고 성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화되는 것을 보셨습니다. 그때 그분이 저에게 알려주셔서, 성합을 잠시 제대 위에 올려놓고 율리아님을 기도해드렸는데 제게 보여주셨습니다. 심장 모양으로 움직이고 있는 성체를 제 눈으로 보았습니다. 주교님께도 말씀드렸고 주교님께서도 오셔서 보셨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증언을 남기셨습니다. 

 

말레이시아 사라왁 시부에서 일어난 성체 기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목격한 모든 성체 기적을 합하면 6번이나 됩니다. 그중 4번은 율리아님께서 영하신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는 기적을 목격하였습니다.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마다 하느님 사랑의 전체를 영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복된 사람들입니까. 

 

성모님께서 주신 메시지 말씀 아주 중요한 말씀이기 때문에 짧게 나누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빵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성체 성혈로 실체 변화시킬 수 있는 권한을 사제들에게 주셨습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길 성체로 변화시킬 수 있는 성체 축성권은 사제에게만 주셨는데 세라핌과 케루빔 천사에게도 주지 않은 권한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성모님께서는 슬프십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관심을 가지는지요. 바로 사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성체를 축성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많은 성직자들이 예수님의 성체 안에 살아계신 현존을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991년 5월 16일 성체기적을 목격하신 오제리 신부님과 산토스 신부님은 너무나 감동하셔서 감실 앞에서 주님의 자비를 구하며 울며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삶이 많이 변화되셨고 2년 후에는 산토스 신부님께서 돌아가셔서 천국에 가셨습니다. 율리아님께서 2014년에 천국에 가셨을 때 산토스 신부님을 만났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28주년 기념일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활짝 여시고 신부님께서 “예수님의 몸과 피” 하고 말씀하시면 “아멘!”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음. 하고 영하시는 것은 예수님께 불경을 드리는 것입니다. 참된 예수님이라는 것을 믿으시면서 아멘으로 응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온전히 우리 마음에 거하실 수 있도록 맡겨드리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시고,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변모시키실 수 있도록 하십시오. 매일의 삶을, 매 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삶으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매일매일 여러분의 부활의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부활의 삶으로 살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매일 패배의 삶이 아닌 승리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매일매일이 우리의 부활의 날이 될 것입니다. 알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죄 때문에 찌들고 뒤틀린 영혼도 나는 사랑한다. 나는 사랑 자체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셨는데
예수님께서는 극악무도한 죄인들도 사랑하십니다. 고해성사를 통해서 나에게 올 때 영혼을 얼룩지게 하는
죄의 더러움을 깨끗이 씻어주어 내 사랑 안에 머물게 하겠다.
진정한 고해성사를 본다면 우리의 모든 죄는 용서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고해성사를 보고 예수님을 영한다면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물게 될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정말 심각한 일입니다. 소수의 사람만이 성체 안에 살아계신
주님의 현존을 믿고 있습니다. 주교님과 신부님들 조차도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현존을 믿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수 신부님 은총의 강론 말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운영진님 감동의 2019년 5월 16일 성체기적 기념일 기도회
수 신부님 은총의 강론 말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6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우리들의 신부님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그날의 메시지 말씀을 함께 묵상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토록 사랑하여
그 사랑을 보여주고자 신성이 숨겨지고, 엄위와 모습도
숨겨져 빵의 모습으로 나를 낮추어 친히 너희에게 온 것은
너희를 그토록 많이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많은 영혼들이 나의 실체를 생각하지 않고
모령성체로 나를 모독하고, 배은망덕으로 나를 등한시한다.
성체의 신비 안에 현존해 있는 나는 바로 마르지 않는 샘이며,
병든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이며, 병자에게는 의사이다.”

마르지 않는 샘은 바로 무엇입니까? 사랑과 자비의 샘입니다.
그것은 성체, 주님의 마음에서 오는 사랑과 자비의 샘인 것입니다.

아멘~ 아멘~~아멘~~~
언제나 열정적인 강론 말씀,
신부님 감사합니다~♥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좋은 강론 감사드립니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열정적인  신부닝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수신부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거룩하신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복되신 나주의 티없으신 동정 성모마리아님을 사랑하는 우리 모든 영혼 육신 마음 상처 치유하시고 낫게하시고 모든 악함에서 구하시어 해방시켜주시옵시고 수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 하게 하여주시옵시고 나주의 인준 앞당겨주시옵시고 마마쥴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 회복하시어 장수케하사 나주 성모님상 찾을수 있도록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얻게하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하느님 아버지 감사합니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죄 때문에 찌들고 뒤틀린 영혼도 나는 사랑한다. 나는 사랑 자체이기 때문이다.

감사합니다 ^^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수신부님!~^ ^*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언제나 열정 넘치시는 신부님 강론 감사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예수님께서 빵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성체 성혈로 실체 변화시킬 수 있는 권한을
사제들에게 주셨습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길 성체로 변화시킬 수 있는 성체
축성권은 사제에게만 주셨는데 세라핌과 케루빔 천사에게도 주지 않은 권한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성모님께서는 슬프십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관심을 가지는지요.
... 아멘!!!

. 매일의 삶을, 매 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삶으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신부님의 열정 넘치는 강론말씀은 언제나 힘이됩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나의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나의 피는 참된 음료다...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수신부님의 6번의 성체기적을 목격하신
            성체사랑에 주님께 찬미드리며 그 성체적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읍니다.~_()_
.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성체의 신비 안에 현존해 있는 나는 바로 마르지 않는 샘이며,
병든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이며, 병자에게는 의사이다.”
마르지 않는 샘은 바로 무엇입니까? 사랑과 자비의 샘입니다.
그것은 성체, 주님의 마음에서 오는 사랑과 자비의 샘인 것입니다.
아 ~~~ 멘 !!!
수신부님의 힘차고 유익한 말씀 감사드려요 !!!

병아리님의 댓글

병아리 작성일

육신의 음식은  먹고 또 먹어도 죽음을 맞이하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성체의 살과 피는 영원한 삶
  입니다 모령성체가 되지 않도록 매순간 깨어서 오대영성
  실천하여 승리하겠습니다 아멘,~!!!
  수신부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나주성지 인준이 이루어지지는 승리의 그날을
  위하여 화이팅!!! 입니다  힘내세요~!!!^♡^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우리의 마음을 녹이시고,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변모시키실 수 있도록 하십시오. 매일의 삶을, 매 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삶으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매일매일 여러분의 부활의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부활의 삶으로 살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매일 패배의 삶이 아닌 승리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매일매일이 우리의 부활의 날이 될 것입니다. 알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0^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우리의 마음을 녹이시고,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변모시키실 수 있도록 하십시오.
매일의 삶을, 매 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삶으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매일매일 여러분의 부활의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부활의 삶으로 살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매일 패배의 삶이 아닌 승리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매일매일이 우리의 부활의 날이 될 것입니다.

아멘!!! 늘 좋은 강론 해 주시는 참된 목자이신 수 신부님 감사드려요♡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함께 해 주세요^^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죄 때문에 찌들고 뒤틀린 영혼도 나는 사랑한다.."
나는 사랑 자체이기 때문이다.."

아멘~~!!*
수신부님 말씀모두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자비의 빛을 통해 주님의 자비가 뒤편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비치고
쇠사슬이 다 녹고 사슬에서 풀려나는 것을 보셨습니다. 주님의 자비가
어디에서 옵니까? 바로 예수님의 성심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마다 예수님의 성심을 영하는 것입니다.
아~~멘!!!

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죄 때문에 찌들고 뒤틀린 영혼도 나는 사랑한다. 나는 사랑 자체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셨는데 예수님께서는 극악무도한 죄인들도 사랑하십니다. 고해성사를 통해서 나에게 올 때 영혼을 얼룩지게 하는 죄의 더러움을 깨끗이 씻어주어 내 사랑 안에 머물게 하겠다. 진정한 고해성사를 본다면 우리의 모든 죄는 용서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고해성사를 보고 예수님을 영한다면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물게 될 것입니다.

그때 율리아님께서 제 곁에 오셔서 함께 기도하고 계셨는데 저는 오신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의 성화와 같이 두 줄기의 빛이 비치고 있는 것을 보셨습니다. 그 빛줄기는 성당에 모여있는 사람들을 비추고 성당 뒤 편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비추어졌습니다. 율리아님께서 뒤쪽에 있는 사람들이 쇠사슬로 묶여 있는 것을 보셨습니다.
자비의 빛을 통해 주님의 자비가 뒤편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비치고 쇠사슬이 다 녹고 사슬에서 풀려나는 것을 보셨습니다. 주님의 자비가 어디에서 옵니까? 바로 예수님의 성심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마다 예수님의 성심을 영하는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신부님 강론 정말 너무 좋았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힘있는 강론~
신부님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하늘빛사랑님의 댓글

하늘빛사랑 작성일

성체의 신비 안에 현존해 있는 나는 바로 마르지 않는 샘이며,
병든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이며, 병자에게는 의사이다.

아멘!!! 성체로 오신 주님께서 저희를 구원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

예수님께서 오셔서 분노, 질투, 교만, 판단하는 마음들을 없애주시고,
참으로 우리 마음 안에 임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하십시오.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 안에 참으로 현존해 계신다면 우리가 더 바랄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아멘!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마다 하느님 사랑의 전체를
영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복된 사람들입니까.

아멘!!!

매일매일 성체를 영할 수 있는,
하느님 사랑의 전체를 영할 수 있는 저희들은
정말 복된 사람들입니다.
성체의 사도이신 엄마 ♡ 엄마 덕분에 이 모든 은총을 누립니다.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수 신부님! 은총 가득한 강론 감사드려요^^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귀한 말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소중한 신부님의 귀한 강론 힘이 넘치고 넘 은혜 넘칩니다 !
감사합니다 !!! ^^*

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수 신부님 감사합니다^^
주님 !! 저와 저의 가족들에게 믿음을 더해주십시요.아멘.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죄 때문에 찌들고 뒤틀린 영혼도 나는 사랑한다.
나는 사랑 자체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셨는데
예수님께서는 극악무도한 죄인들도 사랑하십니다.

고해성사를 통해서 나에게
올 때 영혼을 얼룩지게 하는 죄의 더러움을
깨끗이 씻어주어 내 사랑 안에 머물게 하겠다 아멘.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
언제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신부님 말씀감사드립니다.
신부님 계셔서
든든 합니다.

건강하세요~~~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우리의 마음을 녹이시고,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변모시키실 수 있도록 하십시오. 매일의 삶을, 매 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삶으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매일매일 여러분의 부활의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부활의 삶으로 살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매일 패배의 삶이 아닌 승리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매일매일이 우리의 부활의 날이 될 것입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수신부님... 감사합니다. ~*^^*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성체의 신비 안에 현존해 있는 나는 바로 마르지 않는 샘이며,
병든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이며, 병자에게는 의사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자비의 빛을 통해 주님의 자비가 뒤편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비치고 쇠사슬이 다 녹고
사슬에서 풀려나는 것을 보셨습니다. 주님의 자비가 어디에서 옵니까?
바로 예수님의 성심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마다
예수님의 성심을 영하는 것입니다.

아멘! 알렐루야><♡ ♡ ♡
넘 좋은 수신부님 강론이네요~♡
이렇게 한국어로 다시 읽을 수 있도록
올라오니 너무 좋습니다ㅠㅠ
앞으로 수신부님 강론 더 집중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그러나 수많은 영혼들이 나의 실체를 생각하지 않고 모령성체로 나를 모독하고, 배은망덕으로 나를 등한시한다.
성체의 신비 안에 현존해 있는 나는 바로 마르지 않는 샘이며, 병든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이며, 병자에게는 의사이다.”
아~ 멘♡ 아~ 멘♡ 아~ 멘♡

1991년 5월 16일에 나주 본당에서 첫 번째 성체 기적이 일어난 28주년 기념일 기도회 수 신부님의 강론 !
제가 목격한 모든 성체 기적을 합하면 6번이나 됩니다.
그중 4번은 율리아님께서 영하신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는 기적을 목격하였습니다.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마다 하느님 사랑의 전체를 영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복된 사람들입니까.

성모님께서 주신 메시지 말씀 아주 중요한 말씀이기 때문에 짧게 나누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빵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성체 성혈로 실체 변화시킬 수 있는 권한을 사제들에게 주셨습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길 성체로 변화시킬 수 있는 성체 축성권은 사제에게만 주셨는데
세라핌과 케루빔 천사에게도 주지 않은 권한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시고,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변모시키실 수 있도록 하십시오.
매일의 삶을, 매 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삶으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매일매일 여러분의 부활의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부활의 삶으로 살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매일 패배의 삶이 아닌 승리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매일매일이 우리의 부활의 날이 될 것입니다. 알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힘찬 강론 수 신부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 엄마께 ♡♡♡♡♡ 무지무지 감사드리옵나이다.♡♡♡♡♡ 엄마 사랑해요♡♡♡♡♡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참된 예수님이라는 것을 믿으시면서 아멘으로 응답하시기 바랍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의 마음을 녹이시고,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변모시키실 수 있도록 하십시오. 매일의 삶을, 매 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삶으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매일매일 여러분의 부활의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부활의 삶으로 살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매일 패배의 삶이 아닌 승리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매일매일이 우리의 부활의 날이 될 것입니다.아멘

수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우리의 마음을 녹이시고,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변모시키실

 수 있도록 하십시오. 매일의 삶을, 매 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삶으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매일매일 여러분의 부활의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부활의 삶으로 살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아멘!!!아멘!!!아멘!!!

주님안에서님의 댓글

주님안에서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수신부님! 감사합니다!! 성체성사의 신비! 우리도 함께 느끼겠습니다!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