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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6일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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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5-21 15:28 조회764회 댓글3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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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youtu.be/PgBYJD8p_1g

 

 

 

 

<2019년 5월 16일 기획부장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69부>

-갈라져 나간 교회들 안에서

내가 교회의 어머니로 받아들여질 것-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오늘 기념일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신 기념일에 특별히 외국 순례자분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자료도 외국 분들이 좀 더 보시는데 편리하도록 영문 자막을 넣었습니다. 자, 오늘 이 시간에는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69부 순서가 되겠습니다.

 

목차

 

주제 중에서 특별히 갈라져 나간 교회들 안에서도 내가 교회의 어머니로 받아들여질 것이라는 말씀을 성모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우리 가톨릭뿐만 아니라 개신교 또, 개신교를 넘어서 다른 종교를 가진 분들에게까지도 나주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가 전해지기를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고, 또 성모님께서 어머니로서의 위치를 찾으신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그 부분은 중간에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여기 계신 여러분들을 포함해서 모든 세상의 자녀들을 천국으로 초대를 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천국으로 초대받는 자녀들로서의 역할. 또 초대장을 받았을 때 그 초대에 응하는 방법에 대해서 그렇게도 수없이 중언부언하시면서 이곳 나주성지를 통해서 성모님께서 또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는 그 진위를 보겠습니다.

 

또한, 갈라져 나간 교회들 안에서도 내가 교회의 어머니로 받아들여질 것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한, 메시지를 정독하다 보면 작은 영혼, 율리아님을 얘기를 하시죠. 또한, 작은 영혼들 하면 그 작은 영혼들이 바로 이곳을 찾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러한 영혼들 의미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자녀들. 불림받은 특별한 자녀들, 작은 영혼들 하면 그중에서 작은 영혼들의 위치는 천국으로 데려갈 수 있는 그러한 자격을 가진 자녀들을 작은 영혼으로 표현하셨는데 그 작은 영혼들을 말씀하시면서 무엇을 하시기를 바라시는지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하늘에는 큰 상이 마련되어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이곳 한국 나주, 누추한 마구간에 해당이 되고, 첫째 자녀가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하면 이제 막내자녀로서 이 한국을 지칭하고 계시는데 이 한국을 통해서 이루시는 일이 계십니다. 그 이루시는 일에 저희들이 부합되어서 충성을 다해 모든 열심을 다한다 하면 큰 상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받을 상급이라는 표현도 사랑의 메시지는 물론이거니와 복음서에서도 언급을 하십니다. 상급은 상을 주시는데 거기에 부상으로 물질적인 것을 더 주신다고 하시는 상급에 해당되는 상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해가 뜨는 곳에서부터 해지는 곳까지 말씀을 선포하시는 그 사명을 주셨습니다. 복음 말씀에도 있고, 사랑의 메시지에서도 언급하시는데 그 말씀에 대한 내용도 묵상을 하겠습니다.

 

또한, 양을 치는 목자가 그의 목소리를 양들이 알아들었을 때를 표현하시는데 진정한 음성의 의미를 저희들에게 복음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목자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해서 메시지와 복음서에서 말씀하시는데 서로 비교해가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진노의 잔이 내릴 수밖에 없는 이 세상이 되었고, 그 진노의 잔을 멈출 수가 있고, 그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영혼들이 해야 될 역할. 작은 자녀들이 해야 될 역할들을 말씀하고 계시죠. 또한, 끝으로 율리아님과 일치하는 영혼들. 어떠한 영혼들이 일치를 해야 하고 왜 일치를 하면서 일을 해야 하는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천국은 작은 영혼들만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작은 영혼들이란 표현하시면서.

 

1. 천국으로 초대한다.

 

“작은 영혼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으로 너희를 초대한다. 천국의 문은 작기 때문에 큰 영혼은 들어오지 못하니 너희는 계속 작아져서 많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 내 영적인 사랑의 젖을 먹고 자라나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여라.”

 

97년 6월 1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영혼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비록 짧은 메시지이지만 성모님의 영적인 사랑의 젖을 먹고 자라나서 작은 영혼이 되라고 하십니다. 작은 영혼의 가치는 어떠한 것인지 그 말씀을 하셨죠.

 

하늘나라의 문은 작기 때문에 바로 작은 영혼들이 들어올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메시지에서 말씀하실 때 작은 영혼들 하면 천국으로 들어가기에 적합한 영혼이라는 표현을 하시면서 말씀하고 계시죠. 이 말씀은 89년 11월 26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작은 영혼들의 희생, 피나는 희생과 보속이 필요한 이유하고. 또한, 작은 영혼들이 해야 할 사명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 그러면 작은 영혼들의 정말 피 흘리는 그러한 희생과 보속이 필요한 이유가 왜 그렇습니까.

 

끝끝내 반역하는 자들은 초토에 버려두신다고 하셨습니다. 초토는 어떻게 됩니까. 풀 한 포기, 아무 생명체 하나, 나무 하나. 그 자체 모든 생명체가 완전히 없어지고 초토화 돼서 거기서 아무 생명체도 찾을 수 없다는 그러한 말씀을 하시는 것이죠. 그러한 초토에 버려두시기 때문에 그들까지도 구원하기 위해서 작은 영혼들의 피나는 희생과 보속이 필요하다고 90년 11월 1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영혼들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와 같은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피나는 희생이 필요하고 보속이 필요하다는 말씀 하시죠.

 

그러면 작은 영혼들의 사명은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바로 “예루살렘 다락방에서 내가 사도들과 언제나 함께 있었듯이 나를 따르는 너희와 항상 함께 할 것이니 가톨릭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의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나의 사랑의 말을 전해다오.” 94년 9월 2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 갈라져 나간 교회들 안에서 내가 교회의 어머니로 받아들여 질 것

 

오래전에 말씀하셨지만, 우리의 이곳을 통해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은 가톨릭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개신교, 불교, 타 종교, 종교를 갖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모두 해당되는 것입니다. 왜? 이곳을 통해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을 펼치시고 계시는 것이죠. 그것을 알려야 하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모든 자녀들을 데려가기 위한 그러한 계획을 이곳을 통해서 실천하시고 이루시고 완성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단 한 영혼이라도 초토에 내버려두시기를 원치 않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들에게 사명을 주셨죠. 바로 성모님의 사랑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저희들이 정독하시고 이행하시고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렇게 말씀을 드려도 모르는 자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2011년 4월 22일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은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이라고. 또한, 성모님을 통해서 말씀하셨죠. 이곳은 주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성지라고.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성지요,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거룩한 도성이고, 함에도 불구하고 이곳이 성지로서 인준이 안되었다고 이런 말씀 하시죠.

 

사람이 하는 인준이 더 큽니까. 하느님께서 하시는 인준이 더 큽니까. 하느님보다 앞서 사람의 인준, 교회의 인준을 지금 바라고 있다는 것이죠. 인준에 대해서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인준은 납니다. 그 시기가 언제인지도 메시지를 정독하면 다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작은 영혼들은 다 알아듣고, 저희들이 실천을 한다는 것이죠. 무엇을. 바로 사랑의 메시지 말씀 따라 실천한다는 것이죠. 그랬을 때에 저희들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신다는 것이죠.

 

이 상황이 지금은 저희들이 잘 몰라도 그때 가서 깨닫고 알게 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죠. 이러한 말씀은 다 복음 말씀에 있는 말씀을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른다는 얘기는 메시지를 모른다는 것이고, 복음서를 모른다는 말씀이죠.

 

자, “이미 갈라져 나간 작은 교회들 안에서 나를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이제는 서서히 내가 교회의 어머니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94년 9월 2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5년 전에 말씀하셨지만, 확확 변화되지는 않지만 서서히라는 표현을 하셨습니다. 교회의 어머니가. 왜? 머지않은 때에 성모님께서 성모성심의 승리가 이루어지고, 승리가 이루어질 때는 안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겠죠. 그전에라도 이제는 이러한 사랑의 메시지 말씀. 성모님의 위치, 또 성모님께서 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전파되고 또 전파되도록 저희들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3. 작은 영혼들의 기도소리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얼마나 큰지 보십시오. “내 성심 안에 다다르는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내 불타는 성심은 승리할 것이다.” 성심이 승리한다고 또한, “반드시 승리함을 보게 되리라.” 91년 9월 17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자녀들에게 게쎄마니와 갈바리아의 고통과 징벌의 시간이 다가오지만 너희 작은 영혼들의 기도와 아름다운 봉헌 그리고 피나는 노력을 통하여 천국의 문이 열릴 것이다.” 92년 12월 8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은 작은 영혼이 되어야 합니다. 양육 받아서 작은 영혼. 바로 성모님의 영적인 젖을 이곳에서 풍성히 내려주고 계시는 그 젖을 받으셔서 작은 영혼이 되는 자녀들로서 지금 저희들은 초대를 받았습니다. 바로 이러한 작은 영혼들의 아름다운 봉헌과 기도로서 천국의 문이 열린다고 그러십니다. 그 여는 역할을 여기 계신 작은 영혼들이 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또한, “너를 따라 나주에 작은 영혼들이 모여 기도하지 않느냐.” 그래서 하느님께서 의노를 늦추고 계신다고 2011년 3월 10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누추한 곳이지만 해외에서 이곳에 어렵게 오셨지만, 이곳에서 오늘도 기도하고 또, 앞으로도 기도하고 과거에도 기도했던 이런 모든 은총들이 바로 하느님의 진노의 잔, 의노의 잔 늦추고 계신다는 것이죠. 성부 하느님께서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는 것은 바로 성모님의 간원과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거룩한 나주성지에 모여 바치는 간절한 기도라고 아주 최근의 말씀. 2019년 4월 19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잘 못 알아들으니까 다시 한 번 이곳에서 기도하는 것의 가치를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에 와서 기도하시는 분의 이러한 가치가 있음을 무엇으로 채워주십니까. 내세에서 천국에서 큰상으로 채워주신다는 말씀을 전반에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바로 이러한 것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에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분투노력해서 승리해서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천국으로 오너라. 이곳의 영성이고, 이곳에 주어진 사명이라는 것이죠.

 

또한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서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라고 94년 2월 3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에 축복의 잔으로 바꾸어주신다는 것이죠. 어떻게? 94년 9월 24일 성모님께서 마리아의 구원방주 현시를 보여주셨지 않습니까. 이 세상에 호화찬란한 용의 머리에 해당되는 것을 뱃머리에 달고 나타난 배에서 호화찬란하게 태평세월을 노래하던 사람들이 탄 배와 초라하지만 앞에 비둘기 모양을 갖고 성모성심(M자), 예수성심(성작과 성체)의 깃발을 달고 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탄 배가 하늘에서 유황불 재난이 내렸을 때 그때 성모님의 망토로써 지켜주고 보호하지 않았습니까. 다른 배들은 태풍이 불고 유황불 속에 침몰되고 많은 사람들이 수장되는 것을 현시로 보여주시지 않았습니까.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십니다. (94. 9. 24 메시지 참조)

 

진노의 잔이 내릴 때. 또 하느님의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된다는 말씀. 99년 12월 21일 성모님 말씀, 조금 전에 설명드린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가시는 분들은 지켜주고 보호해주신다는 것이죠. 또한, 3차 대전의 위기는 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01년 11월 9일 성모님 말씀.

 

이 세상은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는 없겠으나 너와 같이 고심혈성하는 작은 영혼을 따라 기도하는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올랐기에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의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4. 큰 상이 하늘에 마련

 

그동안에 많은 기회를 줬습니다. 나주를 인준해줘라. 교황님에게도 이 말씀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러나 교황님도 그 뜻을 이루지 못하셨고 또 교회에서도 이 뜻을 못 이뤘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의노의 잔을 진노의 잔을 내리실 수밖에 없는 때가 다가왔습니다.

** 교황님께 전해드린 메시지 참고 혹한 이 세상 죄악은 하느님을 촉범하여 영멸지경에 이르렀구나.

그런 이 세상을 보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대 재앙을 내리시기 전에 교회의 수장이며 내가 특별히 불러 세운 나의 대리자인 교황이 어서 한국 나주를 인정하여, 주님의 영광의 빛이 그를 통하여 온 세상에 빛나게 되길 바란다. (2010. 3 .1 예수님 메시지)

 

그러나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까.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바로 이러한 큰 상에 모든 자녀들이 참여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 누구 하나도 불속에 들어가서 정화받기를 원치를 않으십니다.

 

많은 사람들, 가 예언자들은 그러죠. 하느님께서 이 세상 정화시키기 위해서 불을 내리시기 때문에 그 불속에서 피해 안전하게 하려면 땅굴을 파야 된다. 물을 준비해야 된다. 비상식량을 준비해야 된다.

 

그러나 나주에서 발현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바로 살려고 하는 사람은 죽을 것이고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죽으려고 하는 사람은 살 것이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라는 말씀이십니다.

 

언제 어떻게 저희들을 데려가신다 하시더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있다 하면 저희들은 천국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마태오 복음 5장 11절에 이 말씀이 있습니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 2007년 11월 24일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온갖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는 자녀들은 바로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박해받는 것은 그 박해가 현세에서는 박해지만 내세에서는 상도 큰 상이 지금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죠. 박해를 받고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 성모님의 진리의 말씀 따라 저희들이 살아가는 것이 더 크다는 것이죠.  

 

이 지상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삶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재물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썩습니다. 바로 천상의 이러한 큰 상을 마련하시면서 저희들을 초대를 하고 계시는 이곳에 저희들은 끝까지 변함없이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면서 가셔야 한다는 것이죠.

 

또한, 하늘의 큰 상이 마련된 자녀는 나의 말을 잘 따르며 나를 전하다가 박해를 받는 자녀라고 94년 8월 1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면서 박해를 받고 또 성모님을 모르는 사람은 예수님을 따르면서 가지만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는 성모님 말을 잘 따르기 때문에 성모님을 전하기 위해서 박해를 받는 자녀. 즉 성모님을 전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시죠.

 

또한,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 2007년 12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에게 하늘나라 잔치에 초대는 물론이거니와 하늘나라에 큰 상이 마련되어 있다라고 저희들을 위로해주시면서 격려해주시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94년 8월 12일 성모님께서 하신 말씀. 나의 말을 잘 따르며 나를 전하다가 박해를 받는 자녀가 바로 큰 상을 받는다고 했는데 나를 전한다. 즉 성모님을 전한다는 의미를 좀 더 깊이 말씀하셨죠. 그 말씀은 어떠한 고통을 겪을지라도 내 사랑의 메시지를 통하여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 전하는 것이 바로 나를 따르는 거라고.

 

사랑의 메시지가 근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 사랑의 메시지가 얼마나 큰 위치에 있다는 것 너무나 나주성모님을 잘 따르는 자녀들은 아시죠.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라는 표현을 하시면서 사랑의 메시지 말씀. 그래서 늘상 정독하고 실천하면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승리는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전하는 너희의 것이다.”라고 2007년 12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승리는 무엇입니까. 이 세상에서 마귀 사탄으로부터 승리하여 하늘나라에서 승리에 해당되는 월계관을 받는 자녀들에게 하신 말씀이시죠.

 

바로 이러한 자녀들은 “너희의 기도와 희생과 노력으로 해돋이에서 해넘이까지 모든 민족과 사람들이 나의 자녀가 되어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고,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나라에 마련되어 있으니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분투노력하기 바란다.” 하셨습니다.

 

보십시오. 모든 민족과 사람들이 바로 성모님의 자녀가 되고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분들의 역할, 나가서 외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욱더 중요한 것은 사랑의 메시지 안에서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 인해서 이러한 은총이 세상 모든 자녀들에게 흘러 들어간다는 말씀을 다음 장에서 또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5. 해가 뜨는 곳에서 해가 지는 곳까지 불멸의 말씀을 전하게 하셨다.

 

마르코 복음 16장 22절 말씀에 “예수께서 친히 제자들을 해가 뜨는 곳에서 해가 지는 곳까지 보내시어 영원한 구원을 선포하는 불멸의 말씀을 전하게 하셨다.”

 

불멸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복음 말씀이시죠. 예수님 말씀이시죠. 우리 개신교의 신자들, 목자들은 그 말씀을 그렇게 정독하면서 따르려고 노력을 하지요. 그런데 우리 가톨릭은 말씀을 묵상하고 따르고 실천하는데 떨어져 있다고 그러죠.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곳 나주를 찾고 나주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는 복음 말씀은 물론이거니와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밑거름으로 해서 더욱더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진정한 주님의 제자로서 작은 영혼들로서 따르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또한, 2007년 11월 24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위하여 내가 간택한 내 작은 영혼을 도와 일하다가 박해를 받는 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박해를 받는 자녀들. 율리아님을 도와가면서.

 

바로 이러한 자녀들은 “내가 친히 너희에게 성령의 갑옷을 입혀 해가 뜨는 곳에서 해가 지는 곳까지 보내어 영원한 구원을 선포하는 거룩한 불멸의 복음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마르코 복음에서 제자들에게 친히 하신 그것을 여기 계신 분들에게 바로 이천 년 전에 제자에게 주신 그와 같은 똑같은 역할을 주신다는 것이지요. 한 등급 더 높은 것을 주셨습니다. 성령의 갑옷을 입혀서 불멸의 복음 말씀 또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전하는 그러한 사명, 미션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의 메시지를 지금까지 정독을 하신 분이 계신가 하면 정독하시면서 실천을 못하신 분이 계시다면 정독하면서 실천하는 바로 이것이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고 가는 구원의 길이면서 이것이 바로 불멸의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고 또 이것을 통해서 모든 자녀들을 구할 수 있는 도구가 된다는 것도 저희들이 아신다 하면 이제는 사랑의 메시지를 곁에 두고 늘상 묵상하면서 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6. 내 음성을 알아 듣는 것

 

요한복음 10장 15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최근의 복음 말씀에 양떼들, 목자들 말씀 많이 하시죠. “나는 내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어 있지 않은 다른 양들도 있다. 나는 그 양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러면 그들도 내 음성을 알아듣고 마침내 한 떼가 되어 한 목자 아래 있게 될 것이다.” 복음 말씀이시죠.

 

복음 말씀을 저희들이 잘 묵상을 하셔야 돼요. 목숨을 바친다. 내 음성을 알아듣는다. 한 목자라는 말씀. 요한 묵시록에서도 이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 98년 4월 12일 예수님 말씀에 하셨습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내어놓았다.”

 

목숨을 바친 말씀하고 같죠.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내 음성을 알아듣고 나와 내 어머니에게 달려와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하는 너희는 지금은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반드시 슬픔과 고통과 괴로움이 없는 내 나라 내 식탁에서 함께 사랑을 나누게 될 것이며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을 하늘나라의 옥좌 앞에서 지금 흘린 눈물을 말끔히 씻어주어 백배의 상급을 줄 것이니 행복은 바로 너희의 것이 아니겠느냐.”

 

보십시오. 목숨을 바치는 것을, 모든 것을 다 내어 주셨다고 표현을 하시면서 내 음성을 알아듣는다는 이 말씀은 예수님 말씀이시죠.

 

바로 요한복음에 내 음성을 알아듣는다는 목자로서 나온 그 말씀은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복음이라는 것이지요. 복음을 알아 들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메시지 말씀이 복음, 바로 예수님의 말씀이시죠.

 

이 말씀은 무슨 역할을 하셨습니까. 태초에 하늘과 땅 창조하시는 천지창조 때 말씀으로 창조하신 이 위대하시고 지엄하신 분의 말씀을 저희들이 깨닫고 항상 주님께 영광과 흠숭을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희들에게 입을 마련해주셨고 입을 한자용어로 구자관야. 입을 통해서 하느님을 찬미하고 찬양하라는 그러한 말씀을 저희들에게 메시지(2018. 10. 16 메시지 참조)를 통해서 알려주시지 않았습니까.

 

요한 묵시록 7장 17절의 말씀에는 목자에 대해 좀 전에 복음말씀 전해 드린 내용이 나옵니다.

 

“옥좌 한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셔서 그들을 생명의 샘터로 인도하실 것이며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말끔히 씻어주신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예수님 말씀 98년 4월 12일 메시지 말씀처럼 지금 흘린 눈물을 말끔히 씻어주신다는 말씀. 똑같은 말씀을 하셨죠.

 

그래서 백배의 상급을 주실 것이라고. 상과 불을 갖고 오시는 주님께서 상을 주시는데 그 상에도 등급이 있다는 것이죠. 급수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상급에 백배의 상급을 주신다는 대단한 큰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구에게. 바로 “나는 너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내어놓았으니 내 음성을 알아듣는 자녀. 그러면서 나와 내 어머니에게 달려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하는 너희들이라고 했습니다. 이곳에 달려와서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하는 자녀에게는 그 음성,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알아듣고 오는 자녀고 그 자녀들에게는 백배의 상급이 천국에서 기다리고 있고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7.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

 

자 이제는 진노의 잔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진노의 잔이 내려지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됩니까? 불시에 덮친 온갖 재앙, 재앙이 한 가지가 아닙니다. “온갖 재앙으로 인하여 멸망의 길로 가겠지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내 어머니를 통하여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를 찾아오는 모든 자녀들은 회개의 은총을 받게 될 것이며...” 저희들이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성모님을 찾아와 이렇게 하시는 자녀에게는 회개를 주신다는 것이죠.

 

또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받게 되는 경우. 이렇게 진노의 잔이 내려진다고 하시면서 진노의 잔을 받지 말고 축복의 잔을 받으라고 말씀하시죠. 누누이 말씀드리는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다가 마지막 날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 너무 너무나 중요하다는 말씀을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 작은 영혼들로 가고 있는 자녀들은 아셔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 세상에 지금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이 이미 끝나가고 있으니 의인 열 명이 없어서 멸망할 수밖에 없었던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를 묵상하며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과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 있도록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2001년 11월 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시대에 열 명의 의인만 있었다 하더라도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지 않으셨을 건데. 그러한 목적으로 말씀하셨는데 그로부터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말씀이 달라지셨어요. 부패될 대로 부패되어 “하느님 아버지의 엄위까지 촉범한 이 세상은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 없겠으나” 하느님 아버지께서 의노의 잔을 늦추신다고 이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에서 이제는 저희들은 모든 것을 봉헌하면서 하늘나라에 마음을 두면서 이 세상에서 정리한다는 것은 무엇을 정리합니까? 우리들의 마음에 가지고 있는 각종 부자의 마음을 정리해야 된다는 것이죠.

 

8.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일하는 영혼

 

자, 지금 저희들에게는 율리아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율리아님은, 이제 하느님께서 마무리하시는 알파요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시면서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주님께서 마무리하신다고 하셨어요. 이런 것을 하시는데 바로 이곳을 거처로 해서.

 

이 거룩한 하느님의 도성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심을 준비하시는 거처의 장소로 마련하셨고 또한 율리아님은 그 거처하시는 역할을 하실 수 있게끔 당신 몸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시면서 거처하시는 역할을 하시면서 하시죠.

 

그래서 율리아님과 그러한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일하는 영혼들에게는 이 말씀 하셨습니다. “희생을 보고 엄마는 위로를 받는다.” 성모님께서 위로를 받으신다고.

 

또한, 일치해서 일하는 자녀들은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진다고. 알곡 중에 알곡에게 주는 큰 상. 백배의 상급이 기다리고 있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저희들을 천국으로 초대를 하고 계시죠.

 

또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십니다. 그때에 영광 중에 오실 때 대동해서 오신다는 말씀 하시죠. 2015년 1월 1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도 복음 말씀에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영광 중에 오실 때 함께 너희들도 한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신다고.

 

그래서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일하는 영혼, 비록 해외에서 멀리 오셨지만 멀리서도 일치해서 일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온라인 세상입니다. 하루 한 시간이 아니라 1분 1초 다 정보가 공유가 됩니다. 마음과 뜻을 가지시면 예수님께서는 시간과 공간 다 초월해서 계시는 분입니다. 이천년 전에 예수님이 계시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계시고 그 장소가 외국이 되었던 이곳이 되었던 함께 현존하시면서 일을 하신다는 것이죠.

 

2015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에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하느님의 구원 경륜을 위하여 일하는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너희도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게 될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고심혈성으로 나를 따르기 바란다.” 성모님을 따르기 바란다.

 

골로사이서 3장 4절 복음 말씀에 “여러분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가 나타나실 때 여러분도 그분과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에 여러분이 누구십니까? 바로 하느님의 구원 경륜을 위하여 일하는 율리아님과 함께 일치해서 일하는 영혼은 바로 골로사이서에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일하는 것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저희들에게 영광스러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또한, 지금은 저희들이 5대 영성으로 순교의 씨앗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나라가 위험에 처했을 때 당연히 구하고 싶으시죠. 많은 나라, 많은 인류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에게. 멸망에 처한 이 세상을 구하는 것이 바로 순교의 씨앗이라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공동 구속자인 나는 네가 불러 모은 순교의 씨앗인 그들을 작은 영혼으로 삼아 멸망의 위험에 처한 이 세상을 구할 것이다.”

 

하느님께서 그 기간을 줄여주시지 않는다면 이 세상은 초토화, 풀 한 포기 나무 한 포기 생명체 하나가 모두 다 없어질 판에 그 기간을 줄여주시는데 역할이 바로 순교의 씨앗이라는 어마어마한 역할입니다.

 

이러한 표현을 종종 하시는 것이 작은 영혼들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 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적우침주는 무엇입니까. 깃털. 호 불면 날아갈 그런 깃털이 쌓이고 쌓이면 배를 물속에 가라앉힐 수 있다는 그러한 단순한 진리를 널리 잘 깨달으라고 황연대각이라는 말씀 하시죠. 그와 같은 말씀으로 저희들이 하는 역할은 너무나 크다는 것이죠.

 

이곳 나주에 불림을 받아서 오신 자녀들,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일하는 자녀들 역할이 이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큰 역할은 마귀 사탄도 너무나 잘 알죠. 이것을 못 하게 하기 위해서 분열 마귀는 분열시키고 이곳에 가지 못하게 하고 이곳을 방해하고, 많은 사람을 통해서 잘못된 유언비어를 퍼뜨리면서 저희들을 박해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주님과 나를 위해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영혼은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져 마지막 날 고통과 슬픔과 괴로움이 없고,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천상 낙원에서 빛나는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2016년 2월 17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말씀을 과연 어디서 찾아볼 수가 있겠습니까? 이러한 놀라운 말씀을 그동안에 과거에 많은 성모님 발현, 예수님 발현이 있었지만 찾아볼 수가 있습니까?

 

이곳이 완성이고 이곳에서 일을 이루시고 완성하시고 완료하시기 위해서 저희들을 택하셨고 저희들을 통해서 하시겠다는 그러한 속마음을 주님께서 하시기 전에 하시는 모든 일들을 털어놓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순교의 씨앗은 그것은 결정적인 시련의 때에 많은 나라와 인류를 구하기 위함이다.” 90년 8월 15일 성모님 메시지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나라와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우리가 열심히 나가서 전투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순교의 씨앗을, 우리가 받아내는 고통을 통해서 얻는 순교의 씨앗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 내가 주위로부터 이웃으로부터 몸의 고통, 정신적인 고통을 받으면 나에게 주신 십자가로서 아름답게 5대 영성으로 봉헌해 간다면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질 것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또한, 율리아님에게는 많은 영혼을 맡기셨습니다. 저희들은 맡긴 영혼입니다. 순례 오시는 분들은 맡긴 영혼입니다. 그런데 이 맡긴 영혼들의 상태가 어떠한 지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죠.

 

“네게 맡긴 많은 영혼들을 작은 영혼으로 성화시켜 천국으로 데려오기 위하여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고집 센 그들의 회개를 위하여 끊임없이 받아야 하는 혹독한 그 고통들을 희생과 보속으로 아름답게 봉헌해 주고 있으니 내가 너를 진췌한 작은 영혼이라고 하는 것이란다.”

 

이곳에 오시면서도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를 탈출해서 그렇게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고 걱정을 끼쳐드렸던 것처럼 저희들이 그렇게 생활한다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깨어서 율리아님을 도우는 자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이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고굉지신인 내 작은 영혼의 위로자가 되어주어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이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좀 전에 말씀드린 순교의 씨앗은 물론이거니와 그 순교의 씨앗도 세상의 모든 나라와 인류를 구원하지만, 세상 모든 이를 구원하기 위한 그 역할이 작은 영혼 율리아님을 도와준다는 것이죠. 위로자가 된다는 것이죠. 여기 계신 분들은 위로자가 되기 위해서 오셨고 또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계시는 분이시라고 믿습니다.

 

고굉지신. 하느님께서 가장 신임하고 사랑하는 신하입니다. 하느님, 그러한 신하를 저희들이 모시고 있다는 빽이 얼마나 큰 빽입니까? 하느님의 빽을 가지신 것입니다. 그 빽을 잘 사용하셔서 천국에서 월계관 받고 면류관을 받아서, 면류관은 왕관입니다. 그 면류관을 받아서 거기에 따른 큰 부상도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이곳 성지로 특별히 불러 모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지라고 계속 이곳을 말씀하시죠.

 

“동심동덕으로 내 딸을 도와 하느님의 구원계획이 이루어지도록 특별한 만남을 허락했건만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기는커녕 하정투석하다니...” 2016년 2월 17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저희들이 참 고집이 세다는 말씀 하시죠. 그러한 고집도 어떠한 고집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그곳 이집트에서 탈출시키시고 불기둥을 통해서 이집트 군사들을 막아냈고 또 홍해 바다가 쫙 갈라지면서 다 탈출시켰고 따라오던 이집트 군사들을 수장을 시키는 놀라운 그 당시에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금송아지를 세워서 우상숭배를 하고 하느님의 그렇게 큰 은총과 은혜를 무시하면서 하던 그러한 이스라엘 백성의 고집스러운 것을 버리고 오라는 말씀을 저희들에게 하시면서.

 

하정투석은 무엇입니까? 우물이 있는데 우물에다가 돌멩이를 던져서 나도 못 먹고 너도 못 먹는다. 그것이죠. 즉,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커녕 도리어 괴롭히는 것을 하정투석 한다고 합니다.

 

저희들이 깨어나야 합니다. 저희들은 하느님의 진정한 작은 영혼으로서 알곡 중에 알곡으로서 불림 받은 자녀라는 긍지를 가지고 하늘나라 천국에서 하늘나라에서 어마어마한 위치에서 큰 은총 받고 계시다는 것을 우리의 믿음을 갖고 이곳에서 받는 어떠한 어려움과 고통을 잘 극복하면서 나갈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을 천국으로 초대하셨습니다. 내용을 보시다시피 메시지 내용이 이러합니다. 제가 34년간 주신 메시지를 지금 이 시간에 다 말씀드리지 못하지 않았습니까? 궁극적으로 이 세상에 불이 내린다 하더라도 천국으로 초대받고 천국으로 데려가시는 이러한 놀라운 역사를 펼치시는 그 사랑의 메시지 말씀대로 저희들이 따라간다면 천국에서 영원한 알렐루야를 노래를 부르면서 지내리라고 믿으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엄마사랑감사님의 댓글

엄마사랑감사 작성일

<2019년 5월 16일 기획부장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68부>
 - 갈라져 나간 교회들 안에서 내가 교회의 어머니로 받아들여질 것-

기획부장님 ~ 바르게 알수 있도록 핵심 쏙쏙!  이해하기 쉽게 요약, 설명 감사합니다. *^^*
메시지 말씀 묵상하고 실천하여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 따라 생활하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것 엄마께~♡ 무지무지 감사드리옵나이다. ♡ 엄마 사랑해요.♡
엄마 말씀, 메시지 말씀 실천하여 엄마 ♡ 손잡고,  천국 가렵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 받으세요!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이곳에서 받는 어떠한 어려움과 고통을 잘 극복하면서 나갈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천구가는  지름길인
성모님 메시지 말씀
가르쳐주심에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공동 구속자인 나는 네가 불러모은 순교의
씨앗인 그들을 작은 영혼으로 삼아 멸망의
위험에 처한 이 세상을 구할 것이다.."

아멘~~!!*
기획부장님 말씀 모두 감사드립니다..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내가 주위로부터 이웃으로부터 몸의 고통,
정신적인 고통을 받으면 나에게 주신
십자가로서 아름답게 5대 영성으로
봉헌해 간다면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질
것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참 좋은 말씀들 다시 되새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기획부장님
부족함들은 다시 시작하고 노력할께요.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세상 모든 이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고굉지신인
 내 작은 영혼의 위로자가 되어주어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명심하여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나주성지를 잘 알도록
열정적으로 전해주신
기획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승리는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전하는 너희의 것이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작은 영혼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으로 너희를 초대한다.
천국의 문은 작기 때문에 큰 영혼은 들어오지 못하니
너희는 계속 작아져서 많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
내 영적인 사랑의 젖을 먹고 자라나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여라.”
아멘! 기획부장님의 말씀 감사드려요~!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깊고 높은 성모님 사랑의 메세지...
그메세지를
자세히 풀이하고
쉽게 설명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묘한 사랑의 메세지.
신비를 다알지는못하지만
기획부장님 말씀들으면서
이해도되고 앞으로 다가올일들에
깜짝 놀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세상 모든 이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고굉지신인 내 작은 영혼의 위로자가 되어주어라.”

아멘!!! 기획부장님 넘 좋은 말씀과 메시지 풀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래서 율리아님과 그러한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일하는 영혼들에게는 이 말씀 하셨습니다. “희생을
보고 엄마는 위로를 받는다.” 성모님께서 위로를 받으신다고.”
기획부장님 은총의 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기획부장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6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초토에 버려져 있는 그들을 구하기위한
            작은 영혼들의 희생과 보속을 필요하신
            다는 말씀에 더욱 긍지와 용기로 힘써
            노력하겠읍니다.~_()_알렐루야!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저희들이 깨어나야 합니다. 저희들은 하느님의 진정한 작은 영혼으로서 알곡 중에 알곡으로서
불림 받은 자녀라는 긍지를 가지고 하늘나라 천국에서 하늘나라에서 어마어마한 위치에서
큰 은총 받고 계시다는 것을 우리의 믿음을 갖고
이곳에서 받는 어떠한 어려움과 고통을 잘 극복하면서
나갈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언제나 사랑의 메시지를
자세히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주님과 성모님의 축복과 은총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가슴에 새롭게 와닿습니다. 감사드려요 !!!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기획부장님의 살아있는 말씀으로 늘 - 회개의 은총과 큰 감명과 여운을 느낍니다 ! 영감도 느끼구요
주님성모님엄마 뜻에 따라 힘차게 외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천상의지혜님의 댓글

천상의지혜 작성일

아멘!!!
주저하고 있을때가 아닌
사랑의 메시지 정독과 실천하며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더욱 적극적으로
전해야 된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획부장님 소중한 말씀들 들을수 있도록 
수고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우리의 이곳을 통해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은 가톨릭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개신교, 불교, 타 종교, 종교를 갖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모두 해당되는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너를 따라 나주에 작은 영혼들이 모여 기도하지 않느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주성모님의 메시지를 잘 알아듣도록 쉽게 쉽게 설명해주시니
성모님의 기쁨이 되고 주님의 착한 종이십니다!!
아멘아멘아멘

지고지순한사랑님의 댓글

지고지순한사랑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궁극적으로 이 세상에 불이 내린다 하더라도 천국으로 초대받고
천국으로 데려가시는 이러한 놀라운 역사를 펼치시는 그 사랑의 메시지 말씀대로
저희들이 따라간다면 천국에서 영원한 알렐루야를 노래를 부르면서 지내리라고 믿으면서 마치겠습니다.

기획부장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가득 받으세요.*^^*
성부 하느님 말씀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 율리아 엄마 말씀 실천, 5대 영성으로 무장 ♡
항구히 노력 하겠습니다. ♡ 모든 것 엄마께 ♡ 감사드리옵나이다. ♡ 엄마 사랑해요.♡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공동 구속자인 나는 네가 불러 모은 순교의 씨앗인 그들을
작은 영혼으로 삼아 멸망의 위험에 처한 이 세상을 구할 것이다.”
아멘!!!~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저희들은 하느님의 진정한 작은 영혼으로서 알곡 중에 알곡으로서
불림 받은 자녀라는 긍지를 가지고 하늘나라 천국에서 하늘나라에서
어마어마한 위치에서 큰 은총 받고 계시다는 것을 우리의 믿음을 갖고
이곳에서 받는 어떠한 어려움과 고통을 잘 극복하면서 나갈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
저희에게 주어진 크고 작은 고통들을 거부하지 않고
십자가를 잘 지고갈 수 있도록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득히 내려주시어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영웅적인 충성을 다 하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겸손한 작은 영혼들이
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기획부장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은총안에서 영육간에 건강하시어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공동 구속자인 나는 네가 불러 모은
순교의 씨앗인 그들을 작은 영혼으로 삼아
멸망의 위험에 처한 이 세상을 구할 것이다.”

“세상 모든 이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고굉지신인 내 작은 영혼의 위로자가
되어주어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내 성심 안에 다다르는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내 불타는 성심은 승리할 것이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작은 영혼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으로 너희를 초대한다.

 천국의 문은 작기 때문에 큰 영혼은 들어오지 못하니 너희는

계속 작아져서 많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 내 영적인 사랑의

젖을 먹고 자라나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여라.아멘!!!아멘!!!아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언제나 바르게 해석해주시고 메시지실천하도록 이끌어주시는 분!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