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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5월 4일 첫 토요일 기도회 은총 증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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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9-05-15 16:51 조회736회 댓글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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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4일 첫 토요일 은총 증언

 

 

2천년 전 예수님이 행한 기적들이 지금 나주에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존 신부인데 장장 35시간이 걸려 나주에 왔습니다. 2016년 페이스북을 통해 나주성모님을 알게 된 후, 마마 쥴리아의 기도와 기적성수, 성모님상본 등을 통해 많은 기적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나주에서 처음 목격한 은총은 성 목요일 날, 마마 쥴리아의 대기실이었습니다. 성모님은 그곳에 당신의 젖을 흠뻑 내려주셨는데 저는 그 젖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찍어 맛을 보면서 기쁨과 은총으로 가득 찼습니다.

 

또 성 금요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마치고 작은 영혼이신 마마 쥴리아가 하느님의 진노를 늦추기 위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고통에 어떻게 동참하는지 보았습니다. 마마 쥴리아의 머리에 난 신비스러운 (가시관) 상처에서 피가 흘러나왔기에 저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나주성모님 메시지를 처음 접하는 순간 진실임을 알고 사랑에 빠져 열심히 전했더니 전대미문의 기적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 기록하지 못한 것도 많습니다. 그때부터 제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 피눈물 흘리시는 나주성모님 사진을 보고 ‘나를 위해서 성모님께서 저렇게 피눈물을 흘리시는 구나.’ 하고 변화되어 울면서 회개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매우 아파 병원에 갔지만 원인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주에 도움을 청했더니 나주성모님 기적수와 상본들을 보내줬습니다. 어머니는 이 피눈물 상본을 보시고 바로 눈물을 흘리셨고 기적수를 마셨는데 성모님께서 치유해 주셨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전해준 기적수를 아프신 마을 자매님들에게 나눠주셨는데 그분들도 치유되어 증언하였습니다.

 

2016년 12월 18일 일어났던 일입니다. 미사 전, 저는 복사들에게 나주성모님을 전하면서 눈물 흘리신 상본을 선물했습니다. 매일 두 대씩 미사를 드리는데 첫 번째 미사 후, 복사들은 소각을 할 미사지향을 가져가 태웠습니다.

 

그런데 자매님들 몇이 소각장에서 모여 있어 저는 “뭔 일인가?” 하고 가봤더니 잿더미에서도 나주성모님 상본만 타지 않고 멀쩡했습니다. 저는 복사들을 불러 “누가 이 상본을 여기 넣었냐? 내가 준 상본을 내봐라.” 했더니 모두 상본을 내보였습니다.

 

 

그런데 이미 집에 돌아갔다 다시 온 한 명은 가방과 주머니, 여기저기 다 찾아봤지만 없었습니다. 제가 “이 상본이 네 거냐?” 했더니 “오, 제가 언제 떨어뜨렸는지도 모르겠어요.” 했습니다. 복사는 상본이 떨어져 소각할 종이들에 섞여 들어간 것도 몰랐던 겁니다.

 

저는 이것을 사진 찍어 다른 신부님들께 보여드리고 불에 타지 않은 상본은 저희 장상에게 드렸습니다. 장상은 지금도 그 상본을 잘 지니고 계십니다.

 

한 자매가 냉담을 했습니다. 본당 신부님은 그녀를 여러 번 만나 많이 노력했지만 꿈쩍도 안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방문해 인사를 하고 나주성모님 피눈물 상본을 전해주자 울기 시작해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동안 묵주기도도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여인께서 이렇게 우시는군요!”라고 뉘우치고 다시 성당에 나와 모두 다 기뻐하였습니다.

 

이분은 본당의 교리 교사인 베드로 형제로 아주 열심히 활동했는데 어느 날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하더니 알콜중독으로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자 가족도 외면했고, 결국 본당 신부님도 포기하고 하느님께 맡기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술을 끊어도 1주일을 못 넘겼기 때문입니다.

 

저는 구마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기다렸는데 어느 날 저를 만나자고 했습니다. 저는 “이번이 바로 회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하면서 기적수와 나주성모님 상본을 주면서 “어디든 필요한 곳에 사용하라.” 하고 함께 기도했는데 일주일 후 그는 술 마귀에서 완전히 해방됐습니다.

 

본당 신부님은 “3주가 지나기 전까지는 믿을 수가 없다.”고 했지만 그는 이제 더 이상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이 자매는 줄리엣이라는 소녀였는데 영적인 문제와 악몽에 시달리며 늘 죽을까봐 두려워했습니다. 저는 나주성모님 상본과 기적 성수를 전해주었고, 그녀는 자기 전에 이 성수를 마시고 뿌린 후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져 지금은 결혼해 자녀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 형제는 2년 후에는 사제가 될 신학생인데 올 2월 말, 저를 만났을 때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이 심했습니다. 사제가 되려면 많은 공부를 해 시험에 합격해야 하는데 눈이 아파 공부를 할 수가 없어 사제가 못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병원도 가고 치료도 받았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저는 나주 기적수를 주면서 “이 기적수로 치유될 것이다.” 했는데 기적수를 사용한지 3일 만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불과 두 달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래서 눈이 아프고 간지러울 때마다 저희는 항상 기적수로 치유 받습니다. 항상 기적수를 넣으며 치유해주실 것이라고 믿으면 나주성모님은 우리가 바라는 대로 치유해주십니다.

 

또 이 신학생 어머니도 만성기침을 앓고 있었는데 어떤 병원에 가서 어떤 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준 나주기적수로 치유되었습니다. 이 신학생도 나주를 열심히 전하는 사도가 됐는데 제가 나주 기적수와 성물을 많이 가져와 나눠주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저희 형 암브로시오도 나주기적수와 성모님 상본을 친구들에게 전하는 나주성모님의 사도라고 할 수 있는데 특별히 기적성수를 통해 많은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본인은 눈이 너무 부어서 ‘병원에 가야겠구나.’ 하다가 나주 기적성수를 눈에 넣고 정말 마술처럼 싹 사라졌습니다.

 

에블린이라는 부인은 발에 상처가 나 늘 아픈 고통 속에 있었습니다. 제가 기적수를 주며 “이것은 나주성모님의 기적수입니다.”라고 하자 그 기적수를 다리에 바르고 치유돼 지금까지 괜찮습니다.

 

나주의 큰 사도인 메리 줄리엣은 본당 공동체에서 500명을 대표하는 리더인데 눈에 질병이 있어 성경도 못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주성모님께 기도드리며 기적성수를 눈에 넣어주고, “기적성수를 계속 넣으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깨끗이 치유됐습니다.

 

그녀는 제게 기적성수를 많이 달라고 해 단체의 자매들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한 자매는 다리에 암이 있었는데 의사는 ‘더는 해결책이 없으니 다리를 절단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메리는 “걱정하지 마세요. 당신을 위한 특별한 게 있어요.” 하면서 나주 기적성수를 상처에 발랐습니다. 그랬더니 암이 다 나았습니다.

 

어떤 자매님은 몸 안에 독소가 들어가 항상 온몸을 긁고 또 긁었지만 의사들도 원인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자매도 메리가 준 기적성수를 사용하고는 화장실에 가서 많은 양의 대변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간지러움의 끝이었습니다.

 

어떤 여인은 변비가 심해 일주일 동안 화장실을 못가 먹을 수도 없었어요. 병원에 가도 원인을 찾지 못했는데 메리가 준 기적 성수를 마시고 나서 많은 양의 변을 보고 변비가 완전히 치유가 되었습니다.

 

또 계속 유산한 한 자매는 셋째를 임신했을 때 저를 만났는데 유산의 두려움 때문에 많이 울고 있었습니다. 저는 나주성모님 상본을 주고 기도를 열심히 해주었는데 다시 만났을 때 그녀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외에도 더 많은 기적이 일어났지만 제가 너무 바빠 알지 못하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 분이 도와줘서 나주성모님을 통한 기적에 대한 기록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또 제가 아는 사제들과 친지들은 모두 성모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갖게 돼 나주를 전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그들은 나주성모님 상본을 코팅해서 항상 가슴에 달고 시장이든 어디든 다 다닙니다. 나주성모님이 보호해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들은 모두 제가 기적성수와 성모님 상본과 나주 소식을 갖고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들은 주님을 잔인하게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하시어 사도들에게 나타나 많은 기적들을 행하셨습니다. 그 같은 기적들이 지금 나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과 마귀들은 나주 성지의 진실이 이 세상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이 여기 오셨다는 것은 정말 은총이고 특권입니다. 여러분이 주님께 청하실 것이 있다면 믿음을 가지고 청하십시오. 주님께서 다 주실 것입니다. 아멘!!!

 

요한 보스코 신부

 

 

나주 성모님 상본을 통해서 지갑을 찾았어요.

 

 

은총증언은 두 가지입니다. 몇 년 전에 남편이 운전해 가족이 나주성모님 집에 와서 하루 자고 성모님동산에서 십자가의 길을 하고는 좀 전에 신부님께서 말씀하신 성모님 상본을 저희들도 얻어 가지고 집에 왔어요.

 

저는 지갑에 그 성모님 상본을 넣고 다녔어요. 근데 하루는 출근 시간이 늦어 택시를 탔다가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나중에 집에 와서야 그걸 안 거예요. 그 지갑은 고모가 주신 거라 “지갑만이라도 찾게 해 달라.” 기도했는데 며칠 후 어떤 자매님이 전화를 했어요.

 

제가 기분 좋게 지갑을 찾으러 갔더니 그 분이 말씀이 ‘기사님이 창원에 문성대학 앞에다 던져 버렸는데 길 가던 어떤 사람이 보고는 또 버렸는데 개신교신자인 할아버지가 그 지갑을 주워서 집에 갖고 가 열어보니깐 성모님 상본이 들어있었답니다.

 

그래서 자매님이 ‘아, 같은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구나.’ 하고 전화하신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도 그 지갑에 성모님 상본을 항상 넣고 다녀요. 또 하나는 이번 성삼일 지나서 성당 할머님들하고 모임을 하고 집으로 오는데 그날은 우리 아파트 분리수거 날이었어요.

 

그런데 집에 다 왔을 때 이상하게 장미향기가 확 나서 ‘누가 향수 뿌렸나?’ 그러면서 계단을 올라가는데 바로 옆에 분리수거하는 곳에 잔뜩 쌓인 박스에 불이 막 붙기 시작한 거예요. 완전 불이 나기 일보 직전이라 수돗가에서 물을 받아 붓고, 관리실에 전화해서 그 불을 완전히 끄게끔 했어요.

 

저는 장미향기가 도대체 어디서 났는지 몰라 집에 와서도 너무 신기해 아는 언니한테 전화를 했고 남편에게도 불을 끈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제가 처녀 때 성모님집을 몇 차례 다녔는데 율리아 엄마의 젊었을 때 얼굴을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때 제가 항상 엄마가 이야기했던 거 오상밥에 대해서 그 이야기가 아직까지 머릿속에 기억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시집을 와가지고 어떻게 하는 방법으로 성모님이 부르셨는지 여기 와서 그렇게 체험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김양경 크리스티나(010-8578-****)

창원 성산구 남양동

 

 

 

기적수가 네 가지 형태로 변화되는 기적 목격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한옥마을 정인수 로사입니다. 제가 나누고픈 은총은 기적수의 무한 변화의 이야기입니다.

 

3월 21일, 성모님 앞 기적수 수도꼭지를 틀었는데 틀자마자 하얀 물이 콸콸콸 쏟아져 나옵니다. 사진으로만 보고, 은총증언으로만 전해 들었던 상황이 실제로 일어나 저는 너무너무 좋아서 “감사합니다.”를 연발하면서 세 바가지를 마시고 십자가의 길을 올랐습니다.

 

근데 십자가의 길을 마치고 내려와 수도꼭지를 다시 틀었는데 그렇게 넘치게 나오던 하얀 젖물이 안 나왔어요. 저는 너무 아쉬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옆에 꼭지를 틀었더니 하얀 젖물이 이 꼭지, 저 꼭지 다 흘러나와 여기저기서 한 바가지씩 마시고 또 마셔 열 바가지 정도 마셨어요.

 

당시 저는 입안 건조증으로 입안이 항상 건조해 물을 자주 마셨는데 그때 그 엄마 젖을 먹고 건조증을 치유 받았습니다.

 

다음 날, 저는 성모님동산에 올라와서 500mL 패트병에 기적수를 받았는데요, 나올 때는 물인데 통에 받으니까 또 하얀 젖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은 기적수를 바가지에 담아 봤더니 물 위에 우유 덩어리처럼 몽우리들이 막 생기더니 둥둥 떠다니는 거예요.

 

또 한 번은 기적수를 한 바가지 받았는데 기름띠가 생겨 무늬를 만들더라고요. 율리아 엄마께서 기적수에 기도하고 나면 향유 무늬처럼 나오는 걸 사진을 통해 봤는데 그런 무늬의 기적수 변화 은총과 함께 기적수가 네 가지 형태로 변하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받은 은총은 너무나 많지만 한 가지만 더 나눌까 합니다. 2010년 추석 날, 본당에서 합동미사를 하고 12시 조금 지나 애들 셋과 나주성모님께 가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저는 교통정보도 없이 ‘4~5시간이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고속도로는 주차장을 방불케 해 4~5시간 만에 도착한 곳은 마산쯤이었어요.

 

애들은 “화장실을 가고 싶다.” 등 불만을 터뜨릴 때 갑자기 네비가 우회전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우회전 했더니 넓지 않은 밭길 가운데를 지나 5분 정도 달려 다시 고속도로에 들어섰는데 그렇게 많았던 차들이 온데간데없이 몇몇 차들만 쌩쌩 달리고 있는 겁니다. 겨우 몇 분의 차이로 말입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참고로 부산에서 마산까지 가는 고속도로에서 나주로 오는 길은 우회전이라는 길은 없습니다. 이 은총은 성모님께서 길을 만들어 저희를 이끌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정인수 로사(010-5687-****) 나주 신광리 한옥마을 16호

 

 

주님과 성모님께서 살아 역사하시는 나주!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의 백미화 마리아입니다. 2018년 10월 6일 첫 토에 아들 사진을 갖고 와 율리아 엄마께 뽀뽀를 부탁드렸습니다. 아들이 입창이 너무 더러워 전화를 해도 욕이고, 평상시 이야기해도 욕이고, 욕이 아니면 말이 안 됐습니다.

 

근데 율리아 엄마가 아들 사진에 뽀뽀를 해주신 후로는 정말로 입창이 너무 고와져 말도 전화도 다 고분고분해지고 순한 양이 됐어요. 암만 생각해도 정말 신기하지요? 그래서 ‘우리 율리아님은 정말 신기한 분이시구나!’ 했어요.

 

그리고 아들이 입창이 더러웠을 때는 장염이 있어 병원에서 암만 치료해도 안 나았던 것이 입창이 고와지니까 장염도 깨끗이 치유되었습니다. 정말로 다른 사람의 고통들을 대신 받으시고, 못된 악습까지 고쳐주시려고 매일 갖은 고통 다 치루고 계시는 율리아님은 우리 주 예수님을 그대로 닮으신 분입니다!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고 사시는 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공지문을 내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살아 역사하시는 이곳을 반대하고 박해하며 모략중상 하고 있어 정말로 안타깝고 눈물이 납니다.

 

다음은 징표팔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은총팔찌와 머리띠를 구입해 사용했는데 혈압, 혈당이 정상이 되고 정말로 큰 효과가 있었습니다. 머리가 아파 머리에 두르고 자면 아침에 아주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고. 투석도 4시간씩 일주일에 3번 하던 거를 2번 하다가 이제는 2시간씩 한 번만 합니다.

 

저는 우리 천주교회가 나주를 통해서 세계적으로 불같이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나주 5대 영성으로 모든 것을 다 제 탓으로 돌리면서 희생으로 봉헌했더니 지금은 우리 가정도 안정됐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리면서 증언을 마칩니다.

 

백미화 마리아(010-9447-****) 수원 권선구

 

 

심혈관 우회수술을 받고 안 올라가던 오른팔이...

 

 

저는 필리핀에서 온 에드윈입니다. 지금은 일본에서 살고 있는데 아내는 나주에 항상 순례했지만 저는 이번이 6번째 순례로 오늘 처음으로 아내와 함께 왔습니다.

 

저는 이번에 십자가의 길 제7처에서 십자가를 지고 정말 축복과 은총을 많이 받았습니다. 더 큰 은총은 저는 오른쪽 팔을 들어 올릴 수조차 없었는데 기적수로 샤워하고 나서 지금은 머리 위까지 올라갑니다.

 

아내 : 남편은 두 달 전에 심장 세 군데를 뚫어 심혈관 우회수술을 받고 팔을 올릴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팔이 다 올라가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Edwin Grande, Laurene Grande (+81-90-8868-****)

 

 

마마 쥴리아를 통한 성모님 메시지는 마지막 시대의 메시지

 

 

 

호주에서 온 닉 그레고리입니다. 이 증언을 함께 나누기까지 많이 망설였는데, 주님께서 용기를 주셔서 여기에 올라왔습니다.

 

몇 년 전, 나주성모님을 알았지만 그때는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작년 파티마성모님 100주년에 참석했을 때, 거기서 한국 여성 두 분이 팸플릿과 성모님 눈물 상본을 나눠주면서 나주성모님을 전했는데 성모님께서 제게 나주에 가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근데 작년 10월쯤 저희가 잘 아는 두 부부가 먼저 나주성모님께 순례해 은총을 많이 받고 오셔서 저에게도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성모님! 나주에 순례할 그룹을 모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기도했습니다.

 

기도 후, 마리아 부부를 만났고 그분들이 다른 사람들을 모아줘 그룹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들을 위해 또 성모님께 기도했습니다. 아내는 주일만 성당엘 갔고 애들은 아예 성당엘 안 가서 아들 앤드류라도 나주에서 회개의 은총을 받게 하고 싶었던 거죠.

 

그리고 아들에게 “나주에 같이 갈까? 미사도 있고 다른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고해성사를 보지 않으면 성체를 모실 수 없다.”고 해도 아들은 기꺼이 따라나서 오늘 밤 저와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7명의 그룹을 만들어 호주에서 순례 왔습니다.

 

그리고 아들은 어젯밤에 순례자 숙소에 함께 머물던 요한 신부님에게 10년 만에 고해성사를 보고, 신부님과 대화하며 격려를 받았습니다. 저는 아들이 돌아가면 여기서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해 신앙을 계속 키워가고, 아내도 모범적인 신앙인이 되어 가족이 다 신앙을 회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성모님께서는 파티마, 아키타, 그리고 이곳 나주에서 호소하시는데 성모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우리에게 상기시켜 주시는 것은 이 마지막 시대의 메시지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마지막 때는 언제든지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찬미합니다.

 

 

닉 그레고리(Nick Gregory)

호주 (+6142895****)

 

 

저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5대 영성입니다.

 

저는 홍콩에서 온 베티인데 나주에 이미 10번 순례한 친구가 이번에 함께 순례 가자고 했을 때 순례를 금방 결정하고 5명의 작은 그룹으로 왔습니다.

 

저는 나주에서 신부님과 순례자들이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을 굉장히 흠숭하며 밤을 새워 기도하는 큰 신심에 크게 감명 받았습니다. 또한 기적수가 정말 큰 은총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희는 3번이나 기적수로 샤워했는데 한 분은 아픈 다리가 나았습니다.

 

저는 나주에 오기 전에 마마 쥴리아에 대한 영상을 많이 봤는데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5대 영성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마마 쥴리아 바로 앞에서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돌아가서도 5대 영성 책을 읽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마마 쥴리아가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며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심을 목격하고 우리도 그분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함께 또 기도하기 위해 나주에 다시 오겠습니다. 나주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Leung Yim Mui, Betty (+8529721****)

 

 

 

죽을 수밖에 없던 저를 나주로 불러 회개시킨 성모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돌 때 유아세례를 받고, 중. 고등학교 때는 레지오 활동을 하다 청년부 회장을 거쳐 성당에서 만난 집사람과 혼배성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벌어 잘살고 싶어 성모님께 9일 기도를 했는데 늘 응답을 받았어요.

 

그래서 한 번은 9일 기도를 하면서 “성모님! 언제까지 10억을 만들어 주시면1억은 성모님 일에 쓰겠습니다.” 하고 매일 15단씩 54일동안 기도를 바쳤는데 정말로 10억이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1억을 기부하는 게 아까워 차일피일 미루니까 시련이 오더라고요.

 

세무조사부터 시작해 하는 사업마다 다 안 돼 사업 운을 본다고 철학관을 다니다 결국 영으로 본다는 데도 가고 나중에는 굿까지 하게 되더라고요. 또 미사도 한 번 빠졌을 때는 아주 괴롭더니만 나중엔 그것도 편안해지더라고요. 율리아 엄마 말씀처럼 소죄를 조금씩 짓다가 대죄에도 무감각하게 된 거죠.

 

아까 율리아 엄마 말씀처럼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데 그 말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냥 죽고 싶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사업은 망가지고, 60평 대 아파트와 상가도 날아가고, 사기당하고, 또 주식한다고 까먹고 건강까지 망가져서 중환자실에 한 2~3개월 누워있었는데 그냥 죽고만 싶더라고요. 그때 의사가 와서 이틀 밖에 못 산다고 했나 봐요. 부모들하고 애들은 난리가 났죠.

 

그래서 집안에서 제 묫자리 잡아놓고, 집사람과 친구들, 애들도 제게 와서 마지막 인사하고 그랬대요. 그런 와중에 아들이 종부성사라도 봐야 된다고 신부님 모시고 와 종부성사를 줬대요. 그런데 이틀밖에 못 산다는 놈이 그때 정신이 돌아와 살아났어요.

 

하지만 당시 저는 당뇨와 고혈압에 신장 투석을 일주일에 세 번, 한 번에 4시간씩 해야 됐고, 다리는 절고,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런데 내가 쓰러지기 전에 마지막으로 간 곳은 절이었어요. 거기서 쓰러질 때도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그러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쓰러졌을 때 꿈에 지금 여기 계신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이 보였는데 그러면서 제 삶을 보여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성모님이 저를 치마폭에 싸서 얼러주시며 예뻐하셨는데 다음에는 완전히 찢어진 액자가 보였어요. 그건 내가 찢었을 거예요.

 

마지막에는 성모님이 저를 다시 붙들어 결국엔 품에 안아 하느님인지 예수님인지 그 앞에까지 데려가시니까 예수님 같은 분도 저를 안아주시더라고요. 정말 제가 살아오면서 그렇게 편안한 적이 없었는데 그러면서 정신이 들어 눈을 뜬 거예요

 

근데 그때는 내가 돈도 없지. 건강도 없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뭘까?’ 하다가 성모님을 찾아보고 싶어 유튜브를 검색하니까 나주성모님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성한 데가 하나도 없는 몸을 끌고 작년 6월에 여기 오니까 딱 율리아 엄마 말씀시간이었어요.

 

그때 율리아 엄마 첫 말씀이 “우연은 없다!” 하시더라고요. 나는 눈멀고, 다리 절고, 망가진 신장 고치고 싶어서 왔는데 “우연은 없다!”고 이야기를 들으니까 좀 허망했어요. 하지만 ‘그래도 성모님이 계시니까 열심히 다녀보자.’ 하고 눈물 33주년 기념일, 7월 첫 토 계속 왔어요.

 

근데 8월 초, 워마드에서 성체에 이상한 글씨를 쓰고 태운 성체 모독사건 때문에 난리가 났어요. 예수님을 극도로 모독하고 화형에 처한 것이니 저는 너무 가슴이 아파서 성모님동산에 와 계속 ‘예수님, 위로받으세요.’ 기도하면서 십자가의 길 15처에 갔어요.

 

근데 거기서 양팔을 쫙 벌린 부활하신 예수님이 모습이 저한테 위로를 주시는 거예요. 근데 예수님께서는 율리아 엄마의 요청을 받아들여 성모님동산에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진심을 다해 바치면 전대사를 내려 주신다고 약속하셨잖아요.

 

저는 그때 절에 가 부처님한테 절하면서 온갖 나쁜 짓을 한 죄를 다 용서받고,  전대사를 얻어 잠벌을 면했다고 믿어요. 그리고 성모님은 저를 천국으로 가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주셨어요. 그래서 치유해주시면 감사하지만 이제 치유 안 해주셔도 좋고,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그렇지만 저처럼 영적 육적으로 다 죽은 죄인을 나주로 불러 회개시켜 치유해주신 우리 성모님과 율리아님이 너무너무 감사해 오늘 여기 나와 부끄러운 제 과거를 고백했어요. 저는 ‘여기 오신 분들은 정말로 다 알곡이구나! 우연이 아니구나!’를 절실히 느낍니다.

 

 

 

임상완 시몬(010-9688-****) 서울 송파구 오금동

 

 

 

 

 

 

댓글목록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와!~~~
이 어마어마한 은총들 읽는 내내 온몸이 전율과 감동이
엄청크게 옵니다.

어찌 이렇게도 많은 은총들을 폭포수로 처럼 흘러 넘치도록
주시는지를 이렇게까지 주시는 그 어마한 은총과 축복은
율리아님의 위대하신 사랑! 상상할 수 없는 고통들이 은총으로

치유되고 회개하고 새로 시작하고
너무너무 놀랍습니다. 이런곳이 세상 어디에 있을가요?
전대미문의 징표들을  셀 수 없이 보여주시고 내려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받으신 귀한 은총 나누어 주신 신부님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너무너무 아니 어마어마한 은총들 주신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수고해 주신 운영진님 고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받으신 귀한 은총  저도  은총받은셈 치고  감사합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아멘
받으신 은총 특히 회개의 은총
나누어 주심에
넘 감사드립니다.

천상의지혜님의 댓글

천상의지혜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의 대속고통을 통하여 받으신
소중한 은총들을 함께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모두 은총을 가득가득 받으시고
기뻐하는모습에
나주성모님께 더감사드립니다.
나주가있어 행복하고
나주가있어 내가 마음둘곳이있으니
이보다더 감사한일이어디
있을까요...

소중한증언 감사드립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영적 육적으로 다 죽은 죄인을 나주로 불러 회개시켜
 치유해주신 우리 성모님과 율리아님이 너무너무 감사해요..."

 아 멘. 아 멘. 아 멘..
 모든 분들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은총 나누어주신 신부님과 순례자분들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으신 은총의 열매가 주렁주렁입니다.
받으신 소중한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많은 사람이 이 피눈물 흘리시는 나주성모님 사진을 보고 ‘

나를 위해서 성모님께서 저렇게 피눈물을 흘리시는 구나.’

하고 변화되어 울면서 회개하였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놀아운 은총증언모음  감사합니다

증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귀한 은총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려요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주님께 영광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저는 나주 기적수를 주면서 “이 기적수로 치유될 것이다.” 했는데
기적수를 사용한지 3일 만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불과 두 달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래서 눈이 아프고 간지러울 때마다 저희는 항상 기적수로 치유 받습니다. 항상 기적수를
넣으며 치유해주실 것이라고 믿으면 나주성모님은 우리가 바라는 대로 치유해주십니다.”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운영진님 감동의 2019년 5월 4일 첫 토요일 기도회
은총 증언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5월 16일 성체가 살과 피로 첫 번째 변화된 기념일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와... 받으신 은총들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율리아 엄마 감사드립니다^^
은총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놀랍고 놀라운 소중한 은총,
귀하고 크신 은총 받으신 모든 분들께
추카~추카드립니다~~감사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엄청난 은총들이 나주성지를
통해 쏟아부어주심이 너무나도
놀랍고 감동적입니다
한분한분 놀라운 은총
가득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아멘!!!^♡^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2천 년 전,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들은 주님을 잔인하게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하시어 사도들에게 나타나 많은 기적들을 행하셨습니다.
그 같은 기적들이 지금 나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과 마귀들은 나주 성지의 진실이 이 세상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이 여기 오셨다는 것은 정말 은총이고 특권입니다.
여러분이 주님께 청하실 것이 있다면 믿음을 가지고 청하십시오. 주님께서 다 주실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Cecilia님의 댓글

Cecili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은총 증언 감사합니다♡

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성모사랑♡님의 댓글

성모사랑♡ 작성일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받으신 은총 모두 축하드려요.^^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모두 받으신 은총 축하 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용기내어 증언해 주신 모든 분들 주님의 무한한 강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해맑은영혼님의 댓글

해맑은영혼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감사합니다.
임상완 시몬님과 놀라운 은총을 나누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총과 사랑 속에 늘 평화,  영육건강, 행복하시고
천상잔치에 모두 참여하는 영광을 받으시길 빕니다.
받으신 은총 모두 축하드리며,  늘 은총 충만하시길 빕니다.^^

이 모든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영광 돌려 드리며,
하루속히 나주인준과 엄마의 희생보속이 찬란히 빛나시길 청원하며 감사와 찬미,  영광을 올립니다. 아멘.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2천 년 전,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들은 주님을 잔인하게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하시어 사도들에게 나타나 많은 기적들을 행하셨습니다.

그 같은 기적들이 지금 나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과 마귀들은 나주 성지의 진실이 이 세상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이 여기 오셨다는 것은 정말 은총이고 특권입니다.

여러분이 주님께 청하실 것이 있다면 믿음을 가지고 청하십시오.
주님께서 다 주실 것입니다. 아멘!!!
요한 보스코 신부
+ + + + + + +

아멘~! 아멘~!! 아멘~!!!

글로벌한 나주 성모님의 수많은 은총의 열매들~^^
나주 성모님... 하루빨리 인준되소서. 아멘~!!!
율리아엄마 사랑해요. 아멘~!!! ~*^^*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은총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다시 보아도 은총입니다!! 감사감사!
은총증언을 보며 우리도은총가득! 행복가득임을 느끼는 자녀되겠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오엘리사벳님의 댓글

오엘리사벳 작성일

아멘
나주성모님의
많은열매들 받으신은총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의 놀라운 은총들에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그 은총에 보답해 드리는 착한 딸 될게요! 아멘!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

Lilyscent님의 댓글

Lilyscent 작성일

아멘!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참고로 부산에서 마산까지 가는 고속도로에서 나주로 오는 길은 우회전이라는 길은 없습니다.
이 은총은 성모님께서 길을 만들어 저희를 이끌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아멘~!!!정말 놀라운 은총입니다ㅠㅠ
주님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엄마 정말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아멘!~ 정말 놀라운 은총증언들 감사드려요!!!

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아멘. 모두 축하드립니다 ~♡

하늘빛사랑님의 댓글

하늘빛사랑 작성일

정말로 다른 사람의 고통들을 대신 받으시고, 못된 악습까지 고쳐주시려고
매일 갖은 고통 다 치루고 계시는 율리아님은 우리 주 예수님을 그대로 닮으신 분입니다!

아멘!!!
우리를 천국까지 이끌어주시고자 그 극심한 고통을 봉헌해주시는 엄마ㅠㅠ
이렇게 많은 은총이 있기까지 엄마가 봉헌하셨을 고통에
저희가 드릴 수 있는 유일한 감사는!

오대 영성으로 무장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더더욱 깨어 엄마의 생명 연장시켜드리고자 오대 영성 실천할게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