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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경당 문턱에 발 하나를 들여 놨을 때 ... 성모님께 저를 이렇게 불러주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인터넷팀 작성일19-05-07 22:33 조회650회 댓글49건

본문

 

 

 


 

 

 

찬미에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이정자 소화데레사입니다.

1996. 10. 19 피눈물 기념일 순례왔을 때

경당  문턱에 발 하나를 들여놨을 때

우렁찬 목소리!...

 터진 입으로 함부로 지껄이지 말라.”

그 우렁찬 목소리가 성모님 쪽에서 들려오면서

 그동안  제가 잘못했던 것이 활동사진처럼 보여졌습니다.

 사실 순례 오기 전에는 성모님 피눈물 사진을 보며

 거짓말이라고 했거든요.  믿지 않았어요.

잘못된 제 말로 인해 암같이 퍼진 것들이 보여졌어요.

 

그때부터 절대 남의 말 안 하려고 노력했고

어디를 가나 자신 있게 나주 성모님의 진실을 전합니다.

 

너무 전하고 싶은 자신감에 성모님 티를 입고

 본당을 자주 가는데 누가 나주에 대해 물어보거나

 말을 시키는 사람이 없어요.

 

어느날 율리아 엄마를 탄압하는 신부님이 발령받아

우리본당으로 오셨는데,

 레지오 간부들이 신부님께 나주 간다고 일러서

 신부님이 자매들에게 물어봅니다.

그 자매(저를 가르키며) 어떻게 사냐?”

일주일에 한번씩 그 집에서 기도모임하고 있고

 열심히 삽니다.”라고  대답하자

그럼 놔둬라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루는 순례차 타고 오면서 제 눈에 보이길,

이쪽에서 저쪽까지 아스팔트처럼 끈끈한 길이

 옥토가 되는 것이 보였고

 

성모님은 울고 계신데 열심 했던 사람들까지도

돌아서는 것이 보여 울며 통회했습니다.

그래서 우시는 성모님을 생각하니

 한번도 안빠지고 위로해 드리러 오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했고 지금까지 안 빠지고 지켰습니다.

 

이렇게 까지 올 수 있도록 불러 주신 나주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댓글목록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그래서 우시는 성모님을 생각하니
 ‘한번도 안빠지고 위로해 드리러 오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했고 지금까지 안 빠지고 지켰습니다.
이렇게까지 올 수 있도록 불러 주신 나주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주님께 영광돌려드립니다.
 아멘!!!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앞으론 나주에 자주오시어 순례하세여~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우렁찬 목소리!..터진 입으로 함부로

지껄이지 말라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인터넷팀님...소화데레사님의 은총글  감사드리며

받으신은총 축하드려요 일주일에 한번씩 그 집에서 기도모임

하고 있고 열심히 삽니다.”라고  대답하자  그럼 놔둬라” 하셨습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은총글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한번도 안빠지고 위로해 드리러 오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했고 지금까지 안 빠지고 지켰습니다.

감사합니다 ^^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드려요!
엄마 사랑해요, 힘내소서 엄마...!!!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은총입니다.  축하드려요.
주님 성모님 사랑안에서 사랑합니다.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은총 함께 나누어 주셔서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5대영성의향기님의 댓글

5대영성의향기 작성일

아멘♡♡♡

지속적인 나주 순례를 통하여 받으신 은총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은총 나눔 감사드립니다^^
나주 성모님 손을 잡고 끝까지 믿고 따라가면
우린 직천국 갈 수 있어요 아멘♡♡♡♡♡♡♡

불멸의사랑님의 댓글

불멸의사랑 작성일

우시는 성모님을 생각하니
‘한번도 안빠지고 위로해 드리러 오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했고 지금까지 안 빠지고 지켰습니다.
이렇게 까지 올 수 있도록 불러 주신 나주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받으신 소중한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
은총 가득가득받으세요~
♡ 모든 것 율리아 엄마께 ♡  감사드립니다. ♡  엄마~ ♡ 사랑해요~♡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일편단심 순례자로 자리를 지켜주신 사랑에
          성심 안에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소화데레사님께 감사와 은총~<*>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시는 성모님을 생각하니
‘한번도 안빠지고 위로해 드리러 오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했고 지금까지 안 빠지고 지켰습니다."

아멘!!!
은총나눔 감사합니다.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우등상보다 개근상이 더 윗길이다 하데예 .  감사합니다 .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정말 놀랍네요
성모님의 우렁찬 목소리를 들었을때
얼마나 놀랍고 무서웠을까요?
성모님의 애타는 그 마음을 아셨기에
지금껏 어떤일이 있더라도 첫토를
지키며 꿋꿋이 순례하실수 있으셨겠어요

오랫동안  꿋꿋이 순례하시며
이 자리를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은총 받고도 떠나간 자녀들 볼 때
맘이 아프셨겠어요?

소중한 은총나눔 감사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나주성모님을 통한 은총 체험의 글 감사드립니다,아멘~
주님, 오늘 저의 하루의 할 일들과 모든 일정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 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아멘!!!

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소중한 은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 받으셔요.^-^♡♡♡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아멘! 지금까지 꾸준히 순례를 다니시다니
이것도 엄청난 은총이네용^^ 은총 나눔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엄마의 사랑안에서 늘 평화 가득 하시어요^^

견인불발님의 댓글

견인불발 작성일

아멘!!!!!

하늘빛사랑님의 댓글

하늘빛사랑 작성일

‘한번도 안빠지고 위로해 드리러 오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했고 지금까지 안 빠지고 지켰습니다.

아멘!
언제나 천상의 어머니를 향한 열절한 사랑에 불타는 마음
간직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사실 순례 오기 전에는 성모님 피눈물 사진을 보며
 거짓말이라고 했거든요.  믿지 않았어요.
잘못된 제 말로 인해 암같이 퍼진 것들이 보여졌어요.

그때부터 절대 남의 말 안 하려고 노력했고
어디를 가나 자신 있게 나주 성모님의 진실을 전합니다.

아멘~^^♡

은총나눔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 안에 무지무지 사랑해요~♡♡♡

일편단심님의 댓글

일편단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이정자 소화데레사님
정말  축하드려요
친히  보여주시고 들려 주셨으니 아이고 세상에 !!!~~~ 놀라셨겠습니다
흔들림이 없으실수 더욱 그러하겠습니다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받으신 소중한 은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한번도 안빠지고 위로해 드리러 오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했고 지금까지 안 빠지고 지켰습니다.
아멘♡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남의 말 안 하려고 노력했고
 어디를 가나 자신 있게
 나주 성모님의 진실을 전합니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드립니다.

만고충절님의 댓글

만고충절 작성일

그때부터 절대 남의 말 안 하려고 노력했고
어디를 가나 자신 있게 나주 성모님의 진실을 전합니다.
너무 전하고 싶은 자신감에 성모님 티를 입고
본당을 자주 가는데 누가 나주에 대해 물어보거나
말을 시키는 사람이 없어요.

와 아멘! 정말 성모님께 한 약속들 , 다짐들
지키려고 열심히 항구히 노력하는 모습들
정말 멋있으시네요!!! 와~ 저도 새롭게 시작할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그때부터 절대 남의 말 안 하려고 노력했고
어디를 가나 자신 있게 나주 성모님의 진실을 전합니다.
아 ~~~ 멘 !!!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그때부터 절대 남의 말 안 하려고 노력했고
어디를 가나 자신 있게 나주 성모님의 진실을 전합니다. 아멘^^

축하드립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래서 우시는 성모님을 생각하니
‘한번도 안빠지고 위로해 드리러 오겠습니다!’라고
약속을 했고 지금까지 안 빠지고 지켰습니다.
아멘!~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그래서 우시는 성모님을 생각하니
‘한번도 안빠지고 위로해 드리러 오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했고 지금까지 안 빠지고 지켰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은총 받으심 축하 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병아리님의 댓글

병아리 작성일

아멘!!!~
  이렇게 까지 올수 있도록 불러주신 나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멘~~
  우리 거룩한 나주 성지를 찾는 우리들은 절대로 뒤돌아 서지 않고
  승리의 그날을 맞이하는  마리아의 구원 방주 소속된 행복한 작은영혼들이
  됩시다~~~은총의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더행복로사님의 댓글

더행복로사 작성일

은총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래서 우시는 성모님을 생각하니 ‘한번도 안빠지고
위로해 드리러 오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했고 지금까지 안 빠지고 지켰습니다.”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인천지부 이정자 소화데레사자매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은총 증언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5월 16일 성체가 살과 피로 첫 번째 변화된 기념일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인터넷팀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은총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천상의지혜님의 댓글

천상의지혜 작성일

우시는 성모님을 생각하니
‘한번도 안빠지고 위로해 드리러 오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했고 지금까지 안 빠지고 지켰습니다.

아멘!!!
와아 ~놀라운 은총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자신있게 전하려는 마음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절대 남의 말 안 하려고 노력했고
어디를 가나 자신 있게 나주 성모님의 진실을 전합니다. 아멘.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성모님의 사랑이 가득 느껴집니다.
그 사랑 실천하시려 노력하신 데레사자매님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오엘리사벳님의 댓글

오엘리사벳 작성일

터진입 함부로......
엇떻케사냐?
그집에서 기도회
하며 열심히살아요
그럼놔두시오 !!!
아멘~

박하사탕님의 댓글

박하사탕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함부로 남의 이야기 하다간 어찌 되는지 나주 순례를 통해 잘 알게 되어
지금은 극도로 조심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닌걸로 함부로 지껄이다간
돌아올 수 없는 낭떨어지로 떨어집니다. 남 얘기 절대 할거 아닙니다.

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어느날 율리아 엄마를 탄압하는 신부님이 발령받아
우리본당으로 오셨는데,
 레지오 간부들이 신부님께 나주 간다고 일러서
 신부님이 자매들에게 물어봅니다.
“그 자매(저를 가르키며) 어떻게 사냐?” ​
“일주일에 한번씩 그 집에서 기도모임하고 있고
 열심히 삽니다.”라고  대답하자
“그럼 놔둬라” 하셨습니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서 지켜주셨네요^^
끝까지 은총 관리 잘 하시면서 주님 성모님 위해서
온전히 모든 것 봉헌하시는 삶을 사시길 기도드립니다. ^^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지속적인 순례! 나주성모님 전하는 자녀!!
은총가득입니다!
아멘아멘아멘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그래서 우시는 성모님을 생각하니
 ‘한번도 안빠지고 위로해 드리러 오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했고 지금까지 안 빠지고 지켰습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이 소화데레사님... 은총 증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