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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2011. 1. 29 - 31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성소자 피정 율리아 자매님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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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1-02-02 10:32 조회3,311회 댓글90건

본문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우리 성소자들이 이렇게 눈이 오고 추운 날씨에도 피정에 많이 참석했으니 주님과 성모님께서 너무 기뻐하실 것입니다. 올해는 눈이 너무 많이 오는데 나주 성모님 비닐 성전 짓고 나서는 눈 때문에 피해도 많이 보고 그래서 눈이 너무 많이 오면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너무 너무 힘들 정도입니다.

그런데 새하얀 눈을 보면서 “진홍색같이 붉은 죄악일지라도 눈과같이 희게 해주세요.” 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친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여러분들이 이제까지 잘못한 것들은 물론 생각지도 못한 여러 잘못들까지도 다 눈과같이 깨끗하게 씻어주실 것입니다. (아멘!) 그러면 눈은 축복의 눈이죠?

제가 이 앞에 나오기까지 너무 너무 힘들었는데 어제부터 이제까지 받았던 모든 고통들을 성소자 피정에 임한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은총으로 흘러들어가기를 바라며 기도했고 또 기도 합니다. 은총들 많이 받으십시오.

제가 영암에 살 때 암이 온 몸에 다 전이 돼서 항문과 발가락 사이에까지 삐져나와 가지고 대변을 못 보는 거예요. 저는 그런 걸 모르니까 대변을 보기 위해서 항문에 관장을 하려는데 관장기가 들어가질 않고 아프기만 한 거예요.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항문을 벌리려고 아무리 해도 벌어지지 않으니까 주사를 놓는데 이제까지 맞아본 주사 중에서 가장 아픈 주사였어요. 암 덩어리에 넣는 주사가 그렇게 아픈가 봐요. 근데 주사를 놔도 벌릴 수가 없으니까 두 번, 세 번 계속 놓는 거예요.

지금 같으면 개인 병원에서 그렇게 하다 안 되면 “큰 병원에 가보십시오.” 그럴 텐데 자기들이 계속 하는 거예요. 그런데 주사를 3대를 놔도 안 되니까 자기들도 의심스러운지 우리 어머니하고 장부인 율리오씨를 불러서 보여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의사는 이미 고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걸 파악한 거죠.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들어오셨는데 내가 깜짝 놀래가지고 우리 남편은 들어오라고 하지 말라고 했어요. 왜냐면 엎어놓고 항문을 까고 밑에 까지 다 보이는 추한 모습을 남편한테 보이고 내가 낫느니 차라리 안보이고 죽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그때 ‘아 내가 죽을병에 걸렸구나.’ 하고 이미 감지를 했죠. 그랬는데 그 아픈 주사를 7대를 놨어도 항문이 벌려지지가 않아 볼 수 없는 거예요. 저는 7자하고 참 연관이 많아요. 성모님의 칠고와 칠락이 있는데 저는 칠고를 무지 사랑해가지고 다락방에도 7개의 계단을 해가지고 칠고를 묵상하면서 오르내리며 다녔어요.

그러니까 파 신부님께서 너무 놀라셨어요. 신부님은 그때까지도 칠고

를 묵상한 사람은 보신 일이 별로 없었는데 제가 새 신자인데도 칠고를 묵상한다고요. 또 저는 7년 동안 아팠고 병원에 입원해도 7일 동안 입원한 적이 많았어요. 그리고 그때 주사를 7번 놨는데 애기 낳는 것 보다 얼마나 더 아픈지 애기 낳는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주사를 놓고 아무리 해도 안 되니까 이제 병원에서는 “우리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집에 가서 맛있는 것이나 많이 드십시오.” 하고 사형선고를 했습니다. 근데 제가 그 암을 다 치유 받았잖아요. 어떻게 받았어요? 알아요? (아멘의 영성으로요!) 아, 모두 너무 잘 아신다.

아멘의 영성으로 제가 치유를 받고는 바로 미용실을 시작했는데 살림집하고 떨어져 있어 출퇴근을 했어요. 그런데 조금 아래에 집에서 자기들 2층 집을 새로 짓는데 미용실을 크게 지어주고 아래에 살림방 두 개에 준공 검사가 끝나면 하나 더 지어주고 더 필요하다면 2층에도 방을 하나 더 내주겠다면서 필요한 것을 다 해주겠다고 자기 집으로 오래요.

그래서 그 집을 계약을 했는데 정작 건물을 다 지어서는 미용실하고 방 한 칸만을 주는 거예요. 우리가 안한다고 했으면 되는데 저는 다 셈치고 사니까 그러지 못했어요. 세상에 가족들이 다 합치기 위해서 그렇게 했는데 우리 어머니하고 일곱 명이 방 한 칸에서 어떻게 살아요.

그래도 큰집에서 산 셈치고 살았어요. 셈치고의 영성이 그렇게 좋아요. 안 그러면 그 집에서 살 수도 없었죠. 그랬는데 애들 공부도 해야 되고 한 방에서 전부가 살 수가 없어서 방에 미닫이 문 좀 해주라고 했더니 나보고 하라면서 갈 때 뜯어가라는 거예요. 이사 갈 때 그거 뜯어 가면 뭐할 거예요.

세속 인심이 좋은 사람도 있지만 너무 놀랐어요. 그래서 셈치고 미닫이를 우리가 했어요. 정말 세속 사람 같으면 당신이 이렇게 이렇게 해주겠노라 했지 않냐고 다툼이라도 일어났을 텐데 그래도 우리는 또 셈치고 한 거예요.

안 그래도 비좁은데 방 하나에 미닫이 문 달고 성모님상을 옷장위에 모시고 살았는데 거기서 성모님이 눈물 흘리셨어요. 성모님이 눈물 흘리시니까 애들이 공부할 데도 없고 잠잘 데도 없는 거예요. 왜냐면 낮에만 순례자들이 온 것이 아니라 밤에도 와가지고 안 가고 밤샘 기도하니까 잠잘 데도 없는 거죠.

그러니까 밖에 미용실 소파가 나무 의자인데 거기에서 넷째와 셋째가 잠을 자는 거예요. 근데 방에서 있는데 무슨 다투는 소리가 나는 것 같아서 깜짝 놀라 나가 봤더니 서로 안쪽에서 자라고 하는 거예요. 내 이익을 위한 다툼이 아니고 사랑의 다툼이죠.

왜 안쪽에서 자라고 했겠어요? (떨어질까 봐요!) 그죠? 밖에서 자면 떨어질까 봐서그런거죠. 동생은 “누나가 안에서 자.” 누나는 또 “네가 안에서 자.”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 모습을 볼 때 얼마나 기쁘던지요.

여러분 제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아시겠어요? 아시는 분 말해보세요. (서로 나누는 것이요!) 또? (사랑이요!) 사랑은 사랑인데 하여튼 그 얘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고, ‘아이들이 저렇게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보고 엄마인 내가 이렇게 기쁜데 하물며 하느님께서야 우리들이 그렇게 서로 서로 양보하고 사랑을 나누고 살 때 얼마나 기쁘실 것인가.’ 이걸 묵상한 거예요.

이제부터 우리 모두 그렇게 삽시다. 나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신 여러분들은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그 동안에 아주 많은 분들을 면담을 했어요. 신부님이나 수녀님들도 많이 면담을 했어요. 지금이야 사람들하고 잘 만나지도 못하지만 전에는 안 그랬어요. 그 중에는 수녀님들이 특히 많았어요.

성모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말 못할 상처와 응어리가 가득 찬 사람들이 수녀님들이예요. 하지만 우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는 절대 그런 일이 없을 것 입니다. 왜냐면 나주의 영성으로 산다면 우리는 정말 기쁘게 살 수 있기 때문인데 그분들은 그런 영성을 접할 수 없었으니까 응어리를 풀지 못하고 미움이 가득가득 차 있기 때문에 사랑을 나눌 수가 없어요.

한 번 미움이 가슴 안에 가득 차 있으면 상대가 정말 잘못 안 해도, 또 조그만 잘못도 밉게 보이거든. 근데 나주에는 성모님의 5대 영성이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잘 따라만 가신다면 그런 일이 절대 없을 겁니다. 제가 보증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복된 자녀들입니다.

물론 한 부모 밑에서 나왔어도 모습도 다르고, 성격도 다 다릅니다. 우리는 머리가 있고 눈과 귀는 두 개고, 코도 하나지만 구멍은 두 개, 입은 하나고, 손과 발은 또 두 개니까 이런 건 다 똑같아요. 그러나 여기 보세요. 서로 똑같이 생기신 분은 한 분도 없어요. 그렇듯이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도 다 똑같지 않아요.

쌍둥이들은 모습은 거의 똑같은데 성격은 판이할 수 있어요. 근데 쌍둥이들 아니고는 모습도 거의 다 다릅니다. 얼굴만 다른 것이 아니라 성격도 다 달라요. 정말 착한 사람이 있고 착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듯이 친형제들도 서로 싸우고 불목하고 죽이기도 하는데 요즘은 친부모도 죽이고, 친자식도 죽이고 막 그러잖아요. 누가 그러는데 애기가 방에서 쉬야(소변)를 했다고 엄마가 죽여 버렸다고 뉴스에 나왔대요. 물론 정신에 이상이 있어서 그랬겠지만 정신이 올바로 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부모형제 간에도 서로 싸우고 불목하고 사는데 하물며 수도원이라고 해도 남남이 모였을 때 얼마나 마음이 맞겠어요. 그렇지만 우리는 5대 영성이 있잖아요. 사실 제대로 말하면 7대 영성이에요. 우리들은 나주의 영성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기 때문에 서로 사랑을 나눌 수가 있습니다.

전에 제가 좋아하는 수녀님이 있었어요. 제가 처음(1973년)에 성당 다닐 때 저를 굉장히 예뻐하신 원장 수녀님이 계셨어요. 저는 세상에 태어나서 6, 25를 만나 가족을 다 잃고 홀어머니 밑에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는데 그 수녀님이 저를 너무 예뻐하셔서 제가 애들이 있는데 감이 떨어지면 저를 주어서 주셨어요.

지금은 잘 살기 때문에 감 떨어진 안 먹지만 옛날에는 못살던 시절이라 요만큼씩 한 땡감도 떨어지면 따뜻한 물에다 된장타서 우려먹고 그랬어요.

그때만 해도 셋방살이 안 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그 수녀님이 호박잎도 따서 주고 수녀원에서 나는 거 다 갖다 주시는 거예요. 근데 특별히 내가 수녀님한테 잘하는 것도 아니었어요. 근데 모든 것은 우연이란 것이 없습니다. 하느님이 사랑하시니까 수녀님을 통해 그렇게 하셨던 거예요. 하느님께서 부르시는 방법은 여러 가지인데 지금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도 스스로 오셨지만 그것은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부른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죽을 위기에서 치유 받고 미용실을 할 때 월요일 미사가 없으니까 너무 너무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신부님께 말씀드렸더니 조금 생각하시더니 “그럽시다.”하시고는 월요일 날 미사를 시작하게 됐어요.

또 그 당시에는 주일 새벽 미사도 없었는데 한꺼번에 다 말씀드리면 좀 뭐하니까 나중에 신부님한테 가서 말씀드렸어요. 그때 제가 레지오 하니까 미용실 하면서도 “주님! 당신께 맡깁니다.” 그러면서 냉담자들을 많이 찾아다녔는데 대부분이 장사하는 사람들이라 성당에 나오고 싶어도 시간이 안 맞아 못 나오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제가 “신부님, 주님께서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라고 하셨기 때문에 주일은 장사를 안 해야 됩니다. 그렇지만 장사 하는 사람들은 늦게까지 장사하니까 토요일 날 특전 미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또 일요일도 장사해야 되니까 미사 드릴 시간이 없어 안 나오다 보면 냉담을 하게 됩니다.

또 토요일 늦게 끝나고 일요일 날 일하는 직장을 가진 사람들이나 사업하시는 분들도 주일 6시 미사가 없으니까 미사를 갈 수가 없습니다. 신부님, 그런 분들도 다 세례를 받았으니까 그 사람들도 다닐 수 있도록 냉담을 풀게 6시 미사가 있으면 어떨까요.” 그랬더니 “아, 좋습니다.” 그래서 나주 성당에 6시 새벽 미사가 있게 된 거예요.

그때 저를 무척 사랑 하셨던 나주 본당에 계시던 수녀님하고 헤어졌는데 성모님이 눈물 흘리시고 나서 그 수녀님이 여기서 가까운 노안성당에 계셨어요. 그 수녀님은 은사를 많이 받아서 사람들을 굉장히 많이 만나시고 광주 월산동 성당에 계실 때는 월요일마다 직접 성령 피정을 주관 하셨어요.

본원에 들어가서도 장상 수녀님이 사람들 면담도 하게하고 치유기도도 하게 해 주셨고 그 수녀님은 뼈가 부러진 사람들 뼈도 맞춰주는 은사까지 있었는데 노안에 계시면서 나주 성모님 우시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다니셨어요. 근데 성당에서는 촛불을 켜면 다 태우지 않고 이만큼 남으면 버리는데 수녀님이 그것 다 주워서 우리한테 갖다 주셔요.

우리도 가난하니까 수녀님이 쓰던 초를 갖다 주시면 그것으로 다 썼어요. 또 쌀도 한 되도 아니고 조그만 봉지에 달랑 달랑 들고 오세요, 밥 한 끼라도 해 먹으라고요. 그렇게 성모님이 좋으셔서 수강 아파트에 성모님 계실 때 매일 한 번도 안 빠지고 오셨어요.

우리가 성모님 모시고 경당으로 와서도 처음엔 철야기도회가 없었지요. 그런데 철야기도회가 생기고 어느 첫 토요일 날 말씀 전하는 시간에 제가 죽도록 두들겨 맞고도 용서한 일, 술집 마담과 아가씨들 열 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고도 용서하고, 영암 터미널에서 나이 어린 청년에게 얼마나 두들겨 맞고 애기까지 유산되었는데도 용서하고 그런 이야기를 철야기도회 때 했는데 수녀님이 그날 와서 다 들으신 거예요. 수녀님이 그때 은총 받으신 것을 다음 철야기도회 때에 증언 하셨어요. 그 수녀님은 나이가 많이 드셔서 70이 훨씬 넘으셨어요. 그러니 아래 수녀님은 딸이나 마찬가지죠. 아니 딸보다 더 어려 손녀 정도 되겠네요. 그런데 둘이 너무 너무 안 좋았대요.

수녀님은 여기 늘 다니시면서 사랑을 실천한다고 해도 이 젊은 수녀님과의 사이가 너무 안 좋았나 봐요. 그래서 그렇게 둘이 힘드니까 두 분이 다 본원에 편지를 보내 “수녀님을 보내주던가 저를 좀 보내주던가 이동 시켜주라.”고 그런 편지를 둘이 다 쓴 거예요.

그랬는데 서로 말을 안 하니까 편지 쓴 사실을 서로 모르고 자기만 편지 한 것으로 생각한 거죠. 그런데 큰 수녀님이 철야기도 때 제 이야기를 듣고 나서 막 울면서 회개를 하신 거예요. ‘세상에 평신도인 율리아 자매님은 그런 사람들까지도 용서하고 살았는데 나는 도대체 뭐야? 70이 넘도록 수도생활 하면서 지금까지 봉헌도 모르고 살았네.’하고. 수녀님은 늘 다니셔도 첫 토요일 날은 안 오시다 그때 오셨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될 수 있으면 첫 토요일이나 피정 있을 때 오는 것이 좋아요. 보통 때 와서 성모님만 만나고 가도 다 은총 주시지만 기념일이나 철야 기도회 때 말씀 듣고 기도하고 가면 훨씬 좋아요.

그 수녀님은 많은 사람들 치유해 준다고 기도도 많이 해주고 면담도 많이 해 주신 분인데 그때 처음으로 철야기도회에 참석하셔서 제 이야기를 들으시고는 ‘나는 우리 젊은 수녀가 변화되기를 원했지 내가 변화되려는 노력은 하지 못했구나. 내가 먼저 변화돼야 되겠구나. 내 탓의 영성이 없었고, 셈치고의 삶이 없었고, 생활의 기도도 없었으니 내가 다 잘못한 것이다.’하고 자기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얼마나 우신거예요.

눈물은 진짜 좋은 거래요. 내 안에 어떤 눈물이든지, 그 동안에 설사 분노가 있었다가 막 울어도 그 눈물도 치유가 되는 과정이래요. 그런데 그 수녀님이 그렇게 우신 거예요. 그래서 돌아가셔서 그 젊은 수녀님을 붙들고 “수녀야, 내가 잘못했다.” 하면서얼마나 우시니까 작은 수녀님이 너무 놀래서 “어머니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어머니라고 부른 거예요. 회개하고 사랑을 나누는 데는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필요 없는 거예요.

둘이 “나는 그동안 이래서 이랬다.” “저는 저래서 저랬습니다.” 이런 이유 하나도 필요치 않고 그냥 서로 둘이 붙들고 엉엉 울고 나주 성모님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세속에서 아옹다옹하는 딸과 어머니가 아니라 정말 친어머니와 딸로 그렇게 새로 태어나셨답니다.

그래서 그 수녀님은 ‘철야기도회가 이렇게 좋구나.’ 하고 그 뒤로 철야기도회를 안 빠지고 다니셨어요. 그런데 하루는 제가 “우리는 영혼을 닦아주는 걸레가 됩시다.” 라고 했더니 ‘그래, 진짜로 영혼을 닦아주는 걸레가 되자.’하시고는 많은 노력을 하셨어요.

지금은 웬만한 곳은 따뜻한 물 잘 나오는데 그전에는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물이 잘 안 나왔어요. 그 수녀님이 순천 000 병원에 계시면서 거기서 겨울에 찬물로 걸레 빨아서 닦고 있으니까 젊은 수녀들이 그 모습을 보고 이렇게 지나가면서 “흥!” 그러는 거예요.

수녀님은 그것이 봉헌이 잘 안 되시니까 ‘내가 나주 다니면서 봉헌 잘하려고 그렇게 하는데 왜 이렇게 봉헌이 안 되냐?’ 하시면서 한 달에 한 번씩 영혼을 충전시키려고 첫 토요일 철야기도에 오셨어요. 그러면서 그렇게 조금씩 막혔던 것들도 다 뚫려서 ‘그래, 내가 그렇게 보인 것도 내 탓이야. 보이지 않게 지혜롭게 하자.’하시고 그것까지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사셨습니다.

이렇게 먼 데서 다니시는 수녀님도 그렇게 변화가 되시는데 여기서 주님 성모님 앞에 같이 있는 우리는 얼마나 행복합니까. 그렇죠? 사실 봉헌이 잘 안 돼 옷 벗은 수녀님도 많아요. 면담할 때 제가 옷 벗지 말고 잘 봉헌 하라고 해도 도저히 수도원 안에서 견디기가 너무 힘들다고 그래요.

뭣 때문에 제일 그러냐면 세속에서 봉헌하지 못하고 살았던 그런 것들 때문에 많이 옷을 벗어요. 우리는 다 나약하고 부족하고 어렵지만 그러나 우리는 노력할 수 있잖아요. 성모님 메시지 말씀 따라서 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나왔던 과거에 잘못을 했어도 우리 이제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눈을 감으시고,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님께 우리를 온전히 바치도록 합시다. 자, 가슴에 손을 얹으세요.

오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님의 뜨거운 성령의 빛을 하늘에서 내리시어 당신의 사랑하는 이 자녀들에게 머무르소서.

당신의 빛 없이는 아무 것도 죄 아닌 것이 없나이다. 더러운 것 씻으소서. 마른 것 물주시고, 병든 것 낫게 하시고, 굳은 것 부드럽히며, 찬 것은 덮히시고, 굽은 것을 곧게 하소서.

당신을 믿고 따르며 의지하는 이 자녀들에게 무한한 축복 내려주시고 시작하는 시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나주에서 발현하여 현존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한사람 한사람 무한히 축복해 주시고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셔서 우리 모두가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로써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도록 저희들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 내려주소서.

자녀와 부모간의 갈등도 너무나 많습니다. 존비속간의 해체가 얼마나 많은지요. 그러나 예수님과 성모님께 맡기고자 하는 이 모든 자녀들, 오로지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꼭꼭 안아주시고 품어주시고 갈 길 인도하여 주셔서 이제 남은 한 생애 오로지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며 예수님과 성모님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는 당신의 자녀들 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소서.

예수님을 정배로 삼는 수도자들과 성모님을 친 엄마로 또 예수님을 친 아빠로 모시는 저희들은 진정으로 행복합니다. 이 모든 자녀들 이제까지 잘못했던 모든 것들 용서하여 주시고 그리고 저희들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상처도 치유하여 주십시오.

저희들이 알지 못하게 지은 잘못들도 있습니다. 이 모든 잘못들이 다홍색같이 붉은 죄악일지라도, 극악무도한 죄인이라도 달아들면 다 용서해 주신 주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 더러워진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곳을 뚫어 주시어 태중에서부터 받은 이제까지 모든 상처까지와 영혼 육신의 여러 가지 고통과 질병들 깨끗이 씻어주시어 치유하시고 주님 영광에 쓰일 수 있도록 준비 잘 시켜 주시고 주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 영광과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가족들까지도 무한히 축복해 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우리 뜻대로 하지 마시고 오로지 예수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우리의 인생의 운전대까지도 붙잡아주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며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성모님을 통하여 기도드리나이다.

피정 둘째날 피정자들과 만남 후에
율리아 자매님 손수건에 내려주신 성혈과 황금향유

 

사랑하올 예수님 우리에게 오시어서
사랑으로 살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사랑하올 어머니 우리 손을 잡으시어
십자가의 부활로 승리 얻게 하소서.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1-02-08 20:29:18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가족들까지도 무한히 축복해 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우리 뜻대로 하지 마시고 오로지 예수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우리의 인생의 운전대까지도 붙잡아주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며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성모님을 통하여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율리아님의 기도가 저에게 온전히 이루어지소서!
사랑에 찬 기도 감사드려요.
은총 넘치고 젊은이들의 새로와지고 강하게 무장된 성소자 피정동안 죽음의 고통  봉헌 하신 율리아님!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말씀으로 은총 가득 받고이날 또 시작하네요. 무지무지 알라뷰~~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하올 예수님 우리에게 오시어서
사랑으로 살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사랑하올 어머니 우리 손을 잡으시어
십자가의 부활로 승리 얻게 하소서. 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율리아님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이 귀한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인 피정자님들 모두 은총
가득히 받으셨음을 믿습니다 모두들 축하드리며 저희
에게도 그 은총을  받습니다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피정자님들 모두 화이팅~~~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장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은총 가득한 설명절 되소서 아멘!!!

꼬마천사님의 댓글

꼬마천사 작성일

와~~ 율신액 틀 너무너무 예뻐요.
성소자 피정 함께 할수 있었음에 영광이고 기쁩니다.

이날 율리아님 말씀 시간에 나오기까지 얼마나한 고통을 받으셨는지...피정동안 받을 큰 은총 예감할수 있었지만...


말씀 마치시고 만남 한뒤 경당에 내려 온 황금 향유는 참으로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었어요.

율리아님! 진심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 드려요. 사랑합니다. ^^*♥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님께서 젊은이들의 피정을 지도해 주시고
사랑으로 다독 거려주시니
피정에 참가한 젊은이들이 참으로 새롭게 변화되고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여질 것으로
저희들 믿습니다.

나주의 5대영성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성심의사랑님의 댓글

성심의사랑 작성일

우리 성소자들이 이렇게 눈이 오고 추운 날씨에도 피정에 많이 참석했으니 주님과 성모님께서 너무 기뻐하실 것입니다. 올해는 눈이 너무 많이 오는데 나주 성모님 비닐 성전 짓고 나서는 눈 때문에 피해도 많이 보고 그래서 눈이 너무 많이 오면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너무 너무 힘들 정도입니다.

그런데 새하얀 눈을 보면서 “진홍색같이 붉은 죄악일지라도 눈과같이 희게 해주세요.” 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친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여러분들이 이제까지 잘못한 것들은 물론 생각지도 못한 여러 잘못들까지도 다 눈과같이 깨끗하게 씻어주실 것입니다. (아멘!) 그러면 눈은 축복의 눈이죠?

아멘...
원망하고 불평할 수 있는 것도 감사와 기쁨으로 바꿔주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가슴에 깊이 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사랑의샘님의 댓글

사랑의샘 작성일

와~~ 율리아님의 손수건에 내려오신 성혈!!!
주님 우릴 이토록 사랑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보기만해도 향기가 느껴지는 진한 황금향유,
그렇게 고통을 많이 받으셨다는데...
사랑의 징표로 또 힘과 위로를 주시네요.
열심하겠습니다.

율리아님 얼마나 힘드시면 율신액 스카프를 머리에 쓰셨을까요?
그런데도 치유기도 다 해주시고 말씀 하시고.. 그토록이나 주님 성모님 일에 깔축없이 철저히 충실하신 충정!!!
닮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저희들이 알지 못하게 지은 잘못들도 있습니다.
이 모든 잘못들이 다홍색같이 붉은 죄악일지라도, 극악무도한 죄인이라도
달아들면 다 용서해 주신 주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 더러워진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곳을 뚫어 주시어 태중에서부터 받은 이제까지 모든 상처까지와
영혼 육신의 여러 가지 고통과 질병들 깨끗이 씻어주시어 치유하시고
주님 영광에 쓰일 수 있도록 준비 잘 시켜 주시고 주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 영광과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사랑하올 율리아님의 귀중한 말씀 모~두
부족한 제 영혼에 온전히 이루어지소서.아멘!!!

장미꽃비를님의 댓글

장미꽃비를 작성일

사랑하올 예수님 우리에게 오시어서
  사랑으로 살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사랑하올 어머니 우리 손을 잡으시어
  십자가의 부활로 승리 얻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올 예수님! 사랑하올 성모님!
  율리아님을 통하여 알려주신 5대 영성을 호흡처럼 아름다운
  사랑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매 순간 깨어 있게 도와 주소서.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사랑하올 예수님 우리에게 오시어서
사랑으로 살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사랑하올 어머니 우리 손을 잡으시어
십자가의 부활로 승리 얻게 하소서.아멘!

율리아님의 말씀을 통하여 저도 함께 은총받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0^)*
고맙습니다.아멘!

*☆ ☆*  
      ☆*
    ☆ *☆
┏━━˚*LOVE*♥˚♥˚♥˚♥˚♥˚**************━━┓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하심과 안전 그리고
      기도지향마다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아멘! 
┗━━***************♥˚♥˚♥˚♥˚♥˚*LOVE*━━┛

사랑의외투님의 댓글

사랑의외투 작성일

한 번 미움이 가슴 안에 가득 차 있으면 상대가 정말 잘못 안 해도, 또 조그만 잘못도 밉게 보이거든. 근데 나주에는 성모님의 5대 영성이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잘 따라만 가신다면 그런 일이 절대 없을 겁니다. 제가 보증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복된 자녀들입니다.

아멘 아멘! 사랑만하고 살고 싶어요.
그 은총을 청합니다. 5대 영성을 더 잘 묵상하고 가슴에 새기겠어요.
율리아님 사랑해요.

설 명절 잘 쇠시길 바래요. 알라뷰~~

종시여일님의 댓글

종시여일 작성일

율리아님 앞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작은 병아리들!!
그들의 앞길을 준비 하시는주님 찬미 합니다.

은총으로 양육하고자 하시는 주님 성모님의 원의에따라 고통으로 온전히 은총의 통로가 되어주신 율리아 엄마!
무지 사랑해요. 힘내셔요...

구정때 은총과 건강의 축복 듬뿍 받으셔요. 사랑해요!!

사랑의큰그물님의 댓글

사랑의큰그물 작성일

율신액 틀과 은은하고 고운 율신액 바탕 예뻐요.
율리아 자매님 고통중인 모습 역력하시네요.
은총을 받아먹고 있는듯 둘러모인 젊은이들을 위해 다 봉헌 하셨으니
감사 드려요. 사랑해요.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 할께요.
놀랍기만 한 성소자 피정!!!
기초가 든든히 다져가고 있으니 오직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릴뿐이에요.
사랑합니다.

하늘과땅의끈님의 댓글

하늘과땅의끈 작성일

근데 제가 그 암을 다 치유 받았잖아요. 어떻게 받았어요? 알아요? (아멘의 영성으로요!) 아, 모두 너무 잘 아신다.

아멘!
아멘의 영성으로 영육의 치유를 다 받을 수 잇음을 압니다.
5대영성 너무나 귀한 유산입니다.

유익한 은총의 모든 말씀 감사드리며 아멘으로 응답합니다.
아멘!!!

가난한요람님의 댓글

가난한요람 작성일

여러분 제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아시겠어요? 아시는 분 말해보세요. (서로 나누는 것이요!) 또? (사랑이요!) 사랑은 사랑인데 하여튼 그 얘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고, ‘아이들이 저렇게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보고 엄마인 내가 이렇게 기쁜데 하물며 하느님께서야 우리들이 그렇게 서로 서로 양보하고 사랑을 나누고 살 때 얼마나 기쁘실 것인가.’ 이걸 묵상한 거예요.


아멘 아멘!
아멘으로응답한 우리 젊은이들  다음날 십자가의 길 기도때 옷도 양보하고 서로 도와주는 그런 사랑실천이 나타났습니다.
언제나 사랑가득하고 인자한 말씀 감사합니다.
구정 명절 인사드리며 은총 가득하시고 몸 건강 하시길 기도해요.
사랑합니다.

사랑의잔치님의 댓글

사랑의잔치 작성일

저는 7자하고 참 연관이 많아요. 성모님의 칠고와 칠락이 있는데 저는 칠고를 무지 사랑해가지고 다락방에도 7개의 계단을 해가지고 칠고를 묵상하면서 오르내리며 다녔어요.

숫자에 상징적인 성경의 의미가 굉장히 많은데 이렇게 생활의 기도로 적용하여 기도 바치는 것은 진정 사랑의 지혜입니다.
7은 완전한 숫자이고 ..7대 주사에도 반응이 없는 것은 인간적인 의술이 이제 끝났다는 뜻이겠지요?

아멘으로 치유 받으신 율리아님!
이제 수많은 영혼들의 치유를 위해 그렇게 가시밭길 걸어온 25년...
은총을 세대로 물려주는 젊은이 양육을 또 이렇게 고통스럽게 하시네요.
오직 건강하시고 만수무강하옵소서!!

시온의딸님의 댓글

시온의딸 작성일

그런데 새하얀 눈을 보면서 “진홍색같이 붉은 죄악일지라도 눈과같이 희게 해주세요.” 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친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여러분들이 이제까지 잘못한 것들은 물론
생각지도 못한 여러 잘못들까지도 다 눈과같이 깨끗하게 씻어주실 것입니다. (아멘!)
그러면 눈은 축복의 눈이죠?

아멘!
자연을 통해 생활의 기도 바치고 축복을 받을 수 있네요...
올 해 눈 정말 많이 왔고 귀찮고 불편했지만 불평없이 생활의 기도 바치며 축복받고 주 하느님 더 사랑할께요.
사랑합니다. 율랴 엄마!!!  명절 잘 보내셔요...명절 츄카!!! 우리 주님 새해 주시니 찬미받으소서!!^^*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우리 성소자들이 어쩌면 이렇게 순수하고 영육이 아름다울까?
일생을 주님을 위해 바치려하는 그 영혼은 바로 순교자 입니다.
사랑의 순교자요.
앞으로 이 세상을 이끌어갈 위대한 우리의 산 순교자 만세 !

마리아의승리님의 댓글

마리아의승리 작성일

회개하고 사랑을 나누는 데는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필요 없는 거예요.

둘이 “나는 그동안 이래서 이랬다.” “저는 저래서 저랬습니다.” 이런 이유 하나도 필요치 않고
그냥 서로 둘이 붙들고 엉엉 울고 나주 성모님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가 된 것입니다.

정말 감동 그대로 자아내는 회개의 모습입니다.
나주의 은총 이렇게 놀랍고도 자연스럽습니다.
나주 성모님이 지름길로 인도 하신다고 알려지는 여러가지 이유중 하나가...
이렇게 사랑실천을 쉽개 할수 있는 조력 은총을 주신다는 것, 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우리 힘으로 힘든 그런 용서와 화해, 덕의 실천순간에 늘 함께 계셔주는 나주의 성모님께서
힘을 주시고... 율리아님의 보속고통으로 ... 거저 받은 은총!!! 그 은혜 다 갚을 길 없어요...

다만 5대영성의 길 꾸준히 노력하여 열매를 드리는 것외에는!!!
주님 찬미합니다.
나주에 오신 사랑의 주님과 성모님!!! 감사합니다.

성인들과화합님의 댓글

성인들과화합 작성일

철야기도회가 이렇게 좋구나.’ 하고 그 뒤로 철야기도회를 안 빠지고 다니셨어요. 그런데 하루는 제가 “우리는 영혼을 닦아주는 걸레가 됩시다.” 라고 했더니 ‘그래, 진짜로 영혼을 닦아주는 걸레가 되자.’하시고는 많은 노력을 하셨어요.


주님과 함께 깨어서 기도하는 철야의 은총!! 성화의 은총이 담뿍담뿍 쏟아지고...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중에도 철야기도회에 나오시는 율리아님 생각하면
차타고 가고 잠안자고.. 등등은 실로 너무 약소하지요...

나주 성모님 부르시면 언제라도 달려갑니다.

불패의무기님의 댓글

불패의무기 작성일

차세대 나주의 영성가들이 양육되고 있어요..
율리아님이 살아계시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요.. 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젊은 성소자 여러분!!! 멍에를 메고 가시는주님께 온전히 의탁하여 진리를 위해 삽시다...
이번에 율리아님과 함께한 은총의 시간 축하드리고..
성혈까지 내려온 손수건은 바로 우리주님 성면을 닦아드리길 바라시는 주님의 원의일까요??
가지가지 묵상해봅니다.

율리아님!! 모든 것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이 모든 잘못들이 다홍색같이 붉은 죄악일지라도, 극악무도한 죄인이라도 달아들면 다 용서해 주신 주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 더러워진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곳을 뚫어 주시어 태중에서부터 받은 이제까지 모든 상처까지와 영혼 육신의 여러 가지 고통과 질병들 깨끗이 씻어주시어 치유하시고 주님 영광에 쓰일 수 있도록 준비 잘 시켜 주시고 주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 영광과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율리아님의 말씀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비나이다

발삼향액님의 댓글

발삼향액 작성일

그 집을 계약을 했는데 정작 건물을 다 지어서는 미용실하고 방 한 칸만을 주는 거예요. 우리가 안한다고 했으면 되는데 저는 다 셈치고 사니까 그러지 못했어요. 세상에 가족들이 다 합치기 위해서 그렇게 했는데 우리 어머니하고 일곱 명이 방 한 칸에서 어떻게 살아요.

그래도 큰집에서 산 셈치고 살았어요. 셈치고의 영성이 그렇게 좋아요

정말 셈치고 영성!! 이렇게 손해보는 상황에서 셈치고 산다면...
우리 작은영혼들이 셈치고를 잘 살면 어마어마한 핵반응으로 성심의 승리가 도래 할것입니다.
너무 좋은 정도가 아닌 셈치고... 주옥같은 영성...
그렇게 어릴때 소공녀를 알때부터  살아오신 셈치고... 꽃이 만발히 피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안에 뿌려진 그 귀한 씨앗들...

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아멘♡

성모님함께님의 댓글

성모님함께 작성일

마리아의 구원방주홈에 들어오면 배울점이 너무 많아요.
성소자들의 모습에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그리고 율리아님의 마음에서 또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배웁니다.

나주에서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
하루 빨리 나주 성모님 인준 받으시어  온 세상 모든 자녀들이 구원 받기를 원하오니
주님께서 시작하신 일 주님께서 마무리 하시겠다고 하셨으니 하루 빨리 인준해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못하실일이 없으시오니 부디 더디하지 마시고 하루 빨리 영광 드러내 주시옵소서. 아멘!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우리는 다 나약하고 부족하고 어렵지만
그러나 우리는 노력할 수 있잖아요.
성모님 메시지 말씀 따라서 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나왔던 과거에 잘못을 했어도
우리 이제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아멘!!!

소중하고 귀한 말씀 들려주신
율리아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사랑하올 예수님 우리에게 오시어서
사랑으로 살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사랑하올 어머니 우리 손을 잡으시어
십자가의 부활로 승리 얻게 하소서. 아멘

율리아님의 말씀이 꼭 저에게 하신 말씀이어 눈물이 납니다.
저또한 셈치고의 영성이 되지 않아 많이 힘들었습니다.
새로 사랑으로 시작하렵니다.
너무도 소중하고 예쁜 성소자님들 주님께서는 얼마나 예쁘실까요.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율리아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의 주님 사랑합니다.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어떤 고통 중에도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시고자 늘 사랑으로 애쓰시고,,
사랑가득하신 좋으신 말씀으로 부족한 우리영혼 양육해주시는
예수님 그대로 닮으신 사랑 가득하신 율리아님!
율리아님의 그 사랑으로! 성소자뿐 아니라 저희모두모두가
새로이 태어나! 율리아님 따라 주님성모님께로 똑바로 나아가게 되리라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또 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티나님의 댓글

크리스티나 작성일

오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님의 뜨거운 성령의 빛을 하늘에서 내리시어 당신의 사랑하는 이 자녀들에게 머무르소서.
당신의 빛 없이는 아무 것도 죄 아닌 것이 없나이다. 더러운 것 씻으소서.
마른 것 물주시고, 병든 것 낫게 하시고, 굳은 것 부드럽히며,찬 것은 덮히시고, 굽은 것을 곧게 하소서.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가족들까지도 무한히 축복해 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우리 뜻대로 하지 마시고 오로지 예수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우리의 인생의 운전대까지도 붙잡아주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며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성모님을 통하여 기도드리나이다.아멘~!
율리아님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피정에 참가한 모든 분들 나주성모님의 귀한 자녀되시고 지혜롭고 용감한 성모님의 전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무어라 형언할수 없는 죽음의 고통을
봉헌하면서 해주신 율리아님의 귀한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하신 말씀이니 마음과 영혼에
깊이 새기고 그런 삶을 살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율리아님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안에서
떡국 많이 드시고 더욱더 건강하세요
♥♥♥♥♥사  랑  합  니  다♥♥♥♥♥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저희들이 알지 못하게 지은 잘못들도 있습니다.
이 모든 잘못들이 다홍색같이 붉은 죄악일지라도, 극악무도한 죄인이라도
달아들면 다 용서해 주신 주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 더러워진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곳을 뚫어 주시어 태중에서부터 받은 이제까지 모든 상처까지와
영혼 육신의 여러 가지 고통과 질병들 깨끗이 씻어주시어 치유하시고
주님 영광에 쓰일 수 있도록 준비 잘 시켜 주시고 주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 영광과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나는 우리 젊은 수녀가 변화되기를 원했지 내가 변화되려는 노력은 하지 못했구나.
내가 먼저 변화돼야 되겠구나. 내 탓의 영성이 없었고, 셈치고의 삶이 없었고,
생활의 기도도 없었으니 내가 다 잘못한 것이다.’하고 자기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얼마나 우신거예요.

아멘~~~!!!*

다시한번 너무도 좋은 말씀으로 영혼의 충전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나주를 알면서 율리아엄마의 말씀을 들으면서 희망적인 한마디
노력할수있고 다시 새롭게 시작할수있다는 것!!!
실상은 자주 잊어버릴때도있고  스스로 좌절하면서 하면 무엇하겟나
하는생각도 들때도있지만  그렇지만 그것이 바로 유혹임을 깨달을수있다는
것도 바로 율리아엄마의 말씀을 통해서 배운 하나의 가르침중이여요~

수녀님의 깊은 깨달음 저도  오늘  진정으로 이루어지는 큰 은총 감히 청해봅니다~
아멘~~~!!!*

죽음을 넘어서는 극심한 고통까지 봉헌하시면서도
성소자들이 너무 좋으시어 그 사랑의 힘으로 나오시면서
전해주시는 말씀이라서 그런지 더욱 좋네요~
오늘 저도 큰 가르침 받고 갑니다~~~

좋은말씀으로 영혼육신의 양식과거름을 주신 율리아엄마~
너무너무 감사드려요~~~사랑해요~~~
매순간 언제나 새로이 시작합니다~~~^^*

사랑하는 운영진님~~~
주님과성모님의 사랑과은총을 가득히 받으시는
행복한 나날들되시길 기도드려요~~~
사랑해요~~~*****

초토위의새싹님의 댓글

초토위의새싹 작성일

이 세대에~~젊은이들이 주님 성모님을 찾아 모인것은 진정 은총의 열매입니다.
율리아님! 젊은 성소자들의 어머니가 되어 주시고 고통으로 양육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고통중에 발음하신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은총이 흐릅니다.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님따라가는길님의 댓글

님따라가는길 작성일

한 번 미움이 가슴 안에 가득 차 있으면 상대가 정말 잘못 안 해도, 또 조그만 잘못도 밉게 보이거든. 근데 나주에는 성모님의 5대 영성이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잘 따라만 가신다면 그런 일이 절대 없을 겁니다. 제가 보증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복된 자녀들입니다. 아멘,,
언제 어디서나 항상 율리아님께서 외치시는 나주5대영성을 깨어서 봉헌한다면  이겨내지못할것은 없을것 같습니다 아니 없습니다,,
율리아님 좋은말씀 전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영육간의 건강과안전을 위해 기도드립니다,,사랑합니다,,

복된탓님의 댓글

복된탓 작성일

무궁화꽃이 활짝핀 듯한 율신액틀 문양이네요.

넘 예뻐요.
풋풋한 성소자들과 함께 있는 모습, 정말 한폭의 그림같아요.
주님 성모님의 향기로 가득한 은총의 그림....

사랑과 은총, 인고의 세월 모든 얘기 양식이 되어 젊은이들의 마음을 불태웁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기쁨님의 댓글

기쁨 작성일

우리는 다 나약하고 부족하고 어렵지만 그러나 우리는 노력할 수 있잖아요.
성모님 메시지 말씀 따라서 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나왔던 과거에 잘못을 했어도 우리 이제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은총으로만 가득찼던 성소자피정의 시간들~
이렇게 율리아님의 말씀까지 읽게되니 저도 성소자피정에 참석한듯하네요~
이렇게 소중한 말씀들으신 성소자피정자분들께 축하드리고
저희모두에게도 해당되고 실천되어야할 말씀이기에 깊이감사드리고
진정 말과행동으로 실천하는 생활이될께요~
사랑해요~

위로의꽃님의 댓글

위로의꽃 작성일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 우리도 사랑해요. 나주가서 사랑을 나누고..사랑을 배우고,,,
우리 성소자님들과 젊은이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길 기도해요. 사랑해요...

기쁨의화관님의 댓글

기쁨의화관 작성일

사랑해요  운여진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은총 가득한
      설명절 되소서    아멘  !!!~~~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성소자들의 피정에
저도 함께 앉아 있는 느낌이 듭니다.
율리아님의 귀한 말씀들을
실제 듣고 기도도 받고 있는 것처럼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성소자 피정을 받으신 분들은
큰 축복과 은총의 시간들이셨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님들은 뽑히신 분들입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미래가 밝습니다.

사랑하는 운영진님께
감사와 사랑과 존경을 보내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블루망토님의 댓글

블루망토 작성일

당신을 믿고 따르며 의지하는 이 자녀들에게
무한한 축복 내려주시고 시작하는 시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나주에서 발현하여 현존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한사람 한사람
무한히 축복해 주시고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셔서 우리 모두가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로써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도록 저희들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 내려주소서.
아멘!!!

셈치고의삶님의 댓글

셈치고의삶 작성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에 불림받은 젊은이들이여! 그대들은 참으로 복되십니다!
이 얼마나 귀하고 복된 자리로의 초대인가!

율리아 자매님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누리고 받고 있는 은총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실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것인지!
전세계 어느 성지에서도 어느 수도회에서도 체험할 수 없는 은총이 아니겠습니까 ^^

정말 너무너무 행복한 이들입니다. 나주의 미래가 밝습니다.
한국 나주를 통해,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온세상 모든 자녀들을 구원하시려는 주님과 성모님의 구원 사업에 불림받아ㅡ
그 위대한 소명에 불림받아 동참하고 도와드릴 수 있는 영광을 누리게 된 이들이여! 축하드립니다.

생각하고 묵상할 수록 율리아 자매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과 존경스러움이 끝없이 솟아 나는 군요.
율리아 자매님, 감사합니다.
율리아 자매님, 고맙습니다.
율리아 자매님, 존경합니다.
율리아 자매님, 사랑합니다!

당신이 아니 계셨더라면 이러한 모든 은총과 기쁨과 행복 또한 느낄 수 없을 것입니다.
당신으로 인해 기쁘고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율리아 자매님, 사랑합니다!

벡합님의 댓글

벡합 작성일

고요한 깊은밤 사랑하는 님께서 성소자들위해 고통을 받으시며
주님의 자식으로 불림을 받을수있도록 애타게 기도올립니다.

어서오소서 주님 성모엄마께로 그리고 아름다운 천상의 스카프로 단장하시며
환하게 옷으시며 사슴같 눈동자로 성소자들의 마음을 품으신 사랑하는 우리의 님

부질없는 세상것을 버리고 새로운 부활이자 주님의 품으로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예수님을 정배로 삼는 수도자들과
성모님을 친 엄마로 또 예수님을 친 아빠로
모시는 저희들은 진정으로 행복합니다. 아멘~

이 모든 자녀들 이제까지 잘못했던 모든 것들
용서하여 주시고 그리고 저희들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상처도 치유하여 주십시오. 아멘~

그 극심한 고통중에도 성소자들을 위해 봉헌하시며
사랑의 말씀을 전해주시니 놀랍기만한 신비, 감사드려요.

성모님품으로님의 댓글

성모님품으로 작성일

기뻐하세요.이천년역사에 볼수없는 주님의 어마어마 한 축복속에 사랑하는 성소자와 지원자들에게
눈처럼 하얀 보셕의  은총이 가슴으로 온몸으로 들어가고있습니다.

와 !부러워 나도 이십대가 되었어며  얼마나좋을까? 사랑하는주님께로 시집을 갔으며 ㅋㅋㅋ아 때늦은 후해라 ㅎㅎㅎ*
자 마리아 구원방주에 오신 젊은 피정자들이여 가감하게 세상의 옷을 버리고 천상의 옷을 입고 주님의 영원한 천상의
식탁에서 우리 모두 만나요'!!!  아멘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모든 잘못들이 다홍색같이 붉은 죄악일지라도, 극악무도한 죄인이라도 달아들면 다 용서해 주신 주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 더러워진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곳을 뚫어 주시어 태중에서부터 받은 이제까지 모든 상처까지와 영혼 육신의 여러 가지 고통과 질병들 깨끗이 씻어주시어 치유하시고 주님 영광에 쓰일 수 있도록 준비 잘 시켜 주시고 주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 영광과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자매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젖과향유님의 댓글

젖과향유 작성일

주님 영광에 쓰일 수 있도록 준비 잘 시켜 주시고 주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 영광과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작은영혼들이 영광의 그릇이 되도록 열렬히 기도 희생보속 봉헌하시는 율랴 엄마!!
넘 감사해요. 명절때 기쁘고 행복가득하길 바래요.
건강한 모습으로 2월 12일 꼭 만나요. 사랑해요~~^^*

예수님품으로님의 댓글

예수님품으로 작성일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마리아 구원방주 수도회가 있습니다.
 행복하고  희망있는 저 햇살처럼 환하게 빛쳐주고  현존하시는 주님 성모님께로 오세요.

 또 우리죄를  대신 고통받으신 아름다운 님도 계시고요
사랑이 방글 방글 짝짝 실글 벙글  짝짝 읏음이 끝이없는 곳 바로 그 곳이야 마리아 구원방주야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이 모든 자녀들,

오로지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꼭꼭 안아주시고 품어주시고

갈 길 인도하여 주셔서 이제 남은 한 생애 오로지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며 예수님과 성모님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는 당신의 자녀들 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소서.

아멘!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극심한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신 율리아엄마!

고맙습니다. 첫토요일 기도회에 꼭 와야 하는 이유를 말씀해주셨으니 더 많은 순레자들이 모여와 은총의 말씀을 들을 것입니다.

나주 성모님의 5대 영성을 잘 배우고 명심하여 실천하도록 노력합니다.

행복합니다. 사랑해요! 축하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오신 젊은이들!

자비의눈꽃송이님의 댓글

자비의눈꽃송이 작성일

세속 인심이 좋은 사람도 있지만 너무 놀랐어요. 그래서 셈치고 미닫이를 우리가 했어요. 정말 세속 사람 같으면 당신이 이렇게 이렇게 해주겠노라 했지 않냐고 다툼이라도 일어났을 텐데 그래도 우리는 또 셈치고 한 거예요.

안 그래도 비좁은데 방 하나에 미닫이 문 달고 성모님상을 옷장위에 모시고 살았는데 거기서 성모님이 눈물 흘리셨어요.


아~~ 성모님의 첫 눈물 흘리신 장소가 이렇게 셈치고의 아름다운 봉헌이 있었군요.
오묘합니다. 눈물 흘리신 장소까지 마련하신 성모님!!!
진정 우리 성모님 마음편히 우실장소 마련하도록 노력할게요.
사랑해요 율리아엄마!!!

사랑의닻님의 댓글

사랑의닻 작성일

세속에서 봉헌하지 못하고 살았던 그런 것들 때문에 많이 옷을 벗어요. 우리는 다 나약하고 부족하고 어렵지만 그러나 우리는 노력할 수 있잖아요. 성모님 메시지 말씀 따라서 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나왔던 과거에 잘못을 했어도 우리 이제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아멘!! 새로 시작합니다. 늘 기회를 주시고 기다려주시는 ~~ 끝까지 기다리시는 주님 성모님!
그 자상한 사랑의 성심을 상하게 해 드린 일이 수십 수천번... 용서해주소서!!

자비를 기쁘게 선포하는 영성"새로 시작하자"에 의탁하며 다시 일어섭니다.

아기예수의눈물님의 댓글

아기예수의눈물 작성일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핑크색 바탕!!
율신액 스카프를 머리에 쓰신 율랴 엄마!! 많이 아프시지요?

피정동안 죽음을 넘나들었던 그 사랑의 봉헌,,,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의 지고지순한 사랑과 결합된 그 봉헌의 사랑을 다 알아듣지 못하지만.
안타까운 마음으로 전하시고자 하시는 메시지 말씀따라 살도록 노력하여 힘이 되겠어요.
사랑합니다. 젊은 우리 사도들과 함께 하시는 율랴 옴마! 사랑때문에 더욱 젊어 보이셔요...^^*
홧팅!!! 따랑해요~~~

MARIA님의 댓글

MARIA 작성일

사랑해요. 알라뷰~~
구정이지만 게시판에 안들어오면 왕 허전,,, 모둔 방법 다하여 더 들어와야 하는 나의 극성^^*
나주 성모님 사랑에 불탑니다. 활활활!!!^^*

율랴 엄마!!! 고통의 모습 역력하신데 언제나처럼 ~~ 말씀하시고 치유기도 하셨어요~~~ㅠㅠ

사랑해요~~~
구정 명절 축복 가득히 웃음 가득히.. 은총으로 짱짱~~ ^^*
12일에 뵈어요... 보고싶어요~~ 무지무지~~ㅇ

사랑의큰그물님의 댓글

사랑의큰그물 작성일

와~~ 환한 게시판~~~ 알~~ 름~~ 다와요~~~

그리고 회개하고 화해하는 사연 ~~ 율리아님의 삶에서 퍼지는 그 빛으로 ~~ 화개하고,,,
율리아님의 삶은 은총의 보고가 되기위해 진정 고통의 화덕!!!

이 순례자길~~~ 이 마지막 시대.. 접근하기 쉬운 영성으로 눈먼 영혼들 지팡이가 되시어 빛을 보여주니
진정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성심의 사도 성체의 사도이신 율리아님!!!
새해 주 하느님 만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가족들까지도 무한히 축복해 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우리 뜻대로 하지 마시고
오로지 예수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우리의 인생의 운전대까지도 붙잡아주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며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성모님을 통하여 기도드리나이다...아멘.아멘.아멘.

사랑의멜로디님의 댓글

사랑의멜로디 작성일

아멘!!!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사랑하는 율리아님의 말씀, 성소자들과 지원자님들에게 해준 말씀인데도
저희에게도 너무나 유익하고 도움이 되고 피가 되고 뼈가 되는 말씀!!!

아! 율리아님 보고파요 ㅠㅠ
율리아님!  부디부디 이제는 고통 받지 마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만 하시기를! 기쁜일만 가득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아멘 !!!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의 유익한 말씀 대단히 감사합니다

설연휴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즐겁게 보내세유~

마리님의 댓글

마리 작성일

아멘~~~

사랑의불꽃도장님의 댓글

사랑의불꽃도장 작성일

정말 은총 가득한 성소자 피정!!
부러워요... 젊음도 부럽고 그 황금의 시기를 주님 성모님을 위해 바친다는 것...
나주에서 아낌없이 다 내어주신 주님 성모님께 아김없이 다 봉헌한 율리아님따라 우리 젊음을 투신합니다.
알렐루야!!!

나주의베들레헴님의 댓글

나주의베들레헴 작성일

“우리는 영혼을 닦아주는 걸레가 됩시다.” 라고 했더니 ‘그래, 진짜로 영혼을 닦아주는 걸레가 되자.’하시고는 많은 노력을 하셨어요.

나주의 영성을 얼마나 쉬운 단어로 설명하고 있는지요^^*...

영혼을 닦아주며 나도 깨긋해져요. 알렐루야!!
실천하도록 용기를 주고 쉬운 설명으로 지름길로 가게 해주는 말씀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성심의사도님의 댓글

성심의사도 작성일

세상에 평신도인 율리아 자매님은 그런 사람들까지도 용서하고 살았는데 나는 도대체 뭐야? 70이 넘도록 수도생활 하면서 지금까지 봉헌도 모르고 살았네.’하고~~~

그래서 성모님께서 "네 삶을 전하라"고 하셨지요. 주님 성모님 친히 준비하고 마련한 그 가시밭 길을 만인의 표양으로 세우셨습니다.

5대영성을 낳은 그 예비된 삶!! 은총의 보고가 되었어여..

성심의피난처님의 댓글

성심의피난처 작성일

그렇지만 우리는 5대 영성이 있잖아요. 사실 제대로 말하면 7대 영성이에요. 우리들은 나주의 영성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기 때문에 서로 사랑을 나눌 수가 있습니다.

아멘! 잎으로도 강력한 힘을 발휘 할 5대영성, 인준과 함께세상 헤아릴수 없이 수많은 영혼들을 변화케하고 성화시켜 주님꼐 영광 드리게 될 것입니다.
율리아님 살아계시어 소박하니 이렇게 말씀 하시지만... 미래 핵반응처럼 확산되어 새하늘 새땅을 위한 영혼들의 준비가 될것입니다.
아멘!!

위로의꽃님의 댓글

위로의꽃 작성일

극악무도한 죄인이라도 달아들면 다 용서해 주신 주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 더러워진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곳을 뚫어 주시어 태중에서부터 받은 이제까지 모든 상처까지와

영혼 육신의 여러 가지 고통과 질병들 깨끗이 씻어주시어 치유하시고!!

아멘!!!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승리의노래님의 댓글

승리의노래 작성일

아이들이 저렇게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보고 엄마인 내가 이렇게 기쁜데 하물며 하느님께서야 우리들이 그렇게 서로 서로 양보하고 사랑을 나누고 살 때 얼마나 기쁘실 것인가.’ 이걸 묵상한 거예요.

이제부터 우리 모두 그렇게 삽시다. 나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신 여러분들은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사랑만하다가 가고싶어요.
설되니 천국 연옥 절로 떠올립니다. 불랑티스 대주교님처럼 나주 성모님위해 살다가 천국가고싶어요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는 다 나약하고 부족하고 어렵지만 그러나 우리는 노력할 수 있잖아요.
성모님 메시지 말씀 따라서 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나왔던 과거에 잘못을 했어도 우리 이제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말씀
들어도 들어도 늘 좋은 말씀
맘에 새겨 실천하도록 노력할께요.

율리아님을 통하여 좋은 말씀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평화롭고 기쁨인것을...

성소지원 피정을 통하여 예수님성모님의 사랑이 전 세계로
뻗어져나가길 기도하며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사랑의성체님의 댓글

사랑의성체 작성일

명절이지만 게시판에 들어와 봤어요.^^
정말 반갑네요... 우리 사랑하는 나주의 호프님들!!! 다들 명절 잘 쇠시지요?
사랑하는 율리아 자매님!
오늘은 좀 어떠신지요...

설 명절 사랑의 말씀 읽고 평화로이 떠납니다.
영육간의 건강이 넘치는 은총 율리아님께 내려주소서!
아멘!!!

나주의베들레헴님의 댓글

나주의베들레헴 작성일

고통중에도 성소자들과 함께 하시며 은총의 통로가 되어주신 율리아 자매님!

그 사랑과 충절 본받아 올 한해도 함께 나아갑니다.
화이팅!! 인준이 머지 않았어여!!!
아멘!

사랑의잔치님의 댓글

사랑의잔치 작성일

성소자들의 눈밭 십자가의 길 기도, 율리아님의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 봉헌..
나주의 미래를 살뜰히 예비하시는 주님!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는 세계적인 수도회가되어 주님 구원 사업에 협력하게 될것입니다.
아멘!
초석이 든든히 다져지는 이시간, 율리아님과 함께 합니다.

사랑의닻님의 댓글

사랑의닻 작성일

믿음직스런 젊은이들! 나주 은총먹고 자라는 우리 성소자들!
율리아님의 말씀쫑긋들으니 세대로 물려줄 귀한 이 시간 잘 간직하여
훗날 영적저력이 될것입니다.

율리아님~~ 말씀으로나 삶으로나 모두가 은총의 통로가 되시니 진심 감사합니다,
올 한해 더욱 건강하소서!!

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그래서 그 집을 계약을 했는데 정작 건물을 다 지어서는 미용실하고 방 한 칸만을 주는 거예요. 우리가 안한다고 했으면 되는데 저는 다 셈치고 사니까 그러지 못했어요. 세상에 가족들이 다 합치기 위해서 그렇게 했는데 우리 어머니하고 일곱 명이 방 한 칸에서 어떻게 살아요.

그래도 큰집에서 산 셈치고 살았어요. 셈치고의 영성이 그렇게 좋아요. 안 그러면 그 집에서 살 수도 없었죠. 그랬는데 애들 공부도 해야 되고 한 방에서 전부가 살 수가 없어서 방에 미닫이 문 좀 해주라고 했더니 나보고 하라면서 갈 때 뜯어가라는 거예요. 이사 갈 때 그거 뜯어 가면 뭐할 거예요.

찬미 예수님,상경하올 성모님.

"세속 인심이 좋은 사람도 있지만 너무 놀랐어요. 그래서 셈치고 미닫이를 우리가 했어요. 정말 세속 사람 같으면 당신이 이렇게 이렇게 해주겠노라 했지 않냐고 다툼이라도 일어났을 텐데 그래도 우리는 또 셈치고 한 거예요.

안 그래도 비좁은데 방 하나에 미닫이 문 달고 성모님상을 옷장위에 모시고 살았는데 거기서 성모님이 눈물 흘리셨어요. 성모님이 눈물 흘리시니까 애들이 공부할 데도 없고 잠잘 데도 없는 거예요. 왜냐면 낮에만 순례자들이 온 것이 아니라 밤에도 와가지고 안 가고 밤샘 기도하니까 잠잘 데도 없는 거죠.
율리아님의 말씀은 후일 증언이 되고 나주 성모님 역사가 될것입니다.
성모님상에서 첫 눈물 흘리신 곳이 비좁은 미용실 방이었군요.
주님께서도 좁고 흐름한 토굴속 외양간이었는데 나주 성모님께서
발현하신 곳도 비좁고 사람이 많은 미용실이었습니다.
높으신 주님,성모님은 겸손하신데 사람은 높고 좋은데만 차지하려는 지,,,
그것은 사람은 원죄에 섞여 있었기 때문일까요?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아직도 아직도 ...  아직도 온전하지 못함을 주님앞에 고백합니다.
온전히 용서하고 있지 못함을 ...
성모님께 도움을 청하며 온전히 용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을 ..
성모님을 ..
율리아님을 .... 무지무지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그렇다면 .... 사랑하는 사람이 기뻐해야 할 일을 해야하지 않겠는가 ?? 

율리아님의 말씀이
제게 진정한 용서의 은총으로 열매 맺을 수 있기를
다시한번 노력 하렵니다.

승리의월계관님의 댓글

승리의월계관 작성일

젊은이들을 사로잡는 카리스마!
바로 주님 성모님 성심과 결합된 절절한 순수한 사랑!!!
주님 성모님의 생생한 현존으로 채워지신분이니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있겠습니까...
주님 조차 반했는데...

사랑합니다, 율리아님!
새해에는 주님께서 율리아님을 쇠기둥 놋담처럼 세워 주시길...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미움을 버리고 봉헌의삶으로!!! 아멘 아멘 아멘

지름길님의 댓글

지름길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한사람 한사람 무한히 축복해주시고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셔서 우리 모두가 남은 한 생에
기쁨과 사랑과 평화로써 주님의 영광을 드러 낼 수 있도록 저희들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 내려주세요......아멘!!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주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 더러워진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곳을 뚫어 주시어 태중에서부터 받은
이제까지 모든 상처까지와 영혼 육신의
여러 가지 고통과 질병들 깨끗이 씻어주시어 치유하시고
주님 영광에 쓰일 수 있도록 준비 잘 시켜 주시고
주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 영광과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가족들까지도 무한히 축복해 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우리 뜻대로 하지 마시고
오로지 예수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우리의
인생의 운전대까지도 붙잡아주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며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성모님을 통하여 기도드리나이다.

아멘.....아멘.....아멘

신비님의 댓글

신비 작성일

아멘  ^()^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아웅!
율리아님 말씀 느무 좋아요~
언제 들어도!

어떻게 이렇게 매번 좋을 수가 있찌여?
이것또한 정말 신비중에 신비입니다~~~

율리아님은,
진정 주님과 성모님으ㅣ 참된 도구! 살아계신 성녀!
아아~
율리아님과 동시대에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이며 축복이온지요!!!
ㄲㅑ >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는 다 나약하고 부족하고 어렵지만 그러나 우리는 노력할 수 있잖아요.
성모님 메시지 말씀 따라서 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나왔던 과거에 잘못을 했어도 우리 이제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가족들까지도 무한히 축복해 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우리 뜻대로 하지 마시고
오로지 예수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우리의 인생의 운전대까지도 붙잡아주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며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성모님을 통하여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님의 모든 기도 제게 그대로 이루어주소서.아멘.

미카님의 댓글

미카 작성일

아이들이 저렇게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보고 엄마인 내가 이렇게 기쁜데 하물며 하느님께서야 우리들이 그렇게 서로 서로 양보하고 사랑을 나누고 살 때 얼마나 기쁘실 것인가.’ 이걸 묵상한 거예요.

이제부터 우리 모두 그렇게 삽시다. 나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신 여러분들은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님의 말씀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율리아님의 희생과 고통을 통해 성모님께서 황금향유도 내려주시어
피정 시작부터 저희의 마음은 감동과 감사로 기쁨에 넘쳤답니다 ♥

진정 감사하구 사랑해요~~♥

마리님의 댓글

마리 작성일

아멘~~~
우리 성소자들에게 쏙 쏙 와닿는 사랑의 말씀에 아멘입니당~~~

장및비님의 댓글

장및비 작성일

나주의 5대 영성을 매일 묵상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합시다~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당신을 믿고 따르며 의지하는 이 자녀들에게 무한한 축복 내려주시고
시작하는 시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나주에서 발현하여 현존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한사람 한사람 무한히 축복해 주시고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셔서 우리 모두가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로써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도록 저희들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 내려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사랑하올 예수님 우리에게 오시어서
사랑으로 살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사랑하올 어머니 우리 손을 잡으시어
십자가의 부활로 승리 얻게 하소서.아멘!!!


율리아님의 모든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 합니다
귀한말씀 묵상할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운영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이 모든 잘못들이 다홍색같이 붉은 죄악일지라도, 극악무도한 죄인이라도 달아들면
다 용서해 주신 주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 더러워진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곳을 뚫어 주시어 태중에서부터 받은 이제까지 모든 상처까지와
영혼 육신의 여러 가지 고통과 질병들 깨끗이 씻어주시어 치유하시고
주님 영광에 쓰일 수 있도록 준비 잘 시켜 주시고 주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 영광과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은총의샘님의 댓글

은총의샘 작성일

아멘

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사랑하올 예수님 우리에게 오시어서
사랑으로 살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사랑하올 어머니 우리 손을 잡으시어
십자가의 부활로 승리 얻게 하소서. 아멘

아멘~!!

부족하오나 나주의 영성으로 늘 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항구히 노력하렵니다.
주님과 성모님! 늘 도와주시고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주님께서는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세세에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아멘! 알렐루야!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율리아님의 기도가 저에게 온전히 이루어지소서!
아멘.
나주성모님, 율리아님을 통하여 저희가 구원받고
새롭게 변화될 것임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