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 29 - 31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성소자 피정♡♥♡ >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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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2010. 1. 29 - 31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성소자 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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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도우미 작성일11-01-31 18:01 조회3,182회 댓글86건

본문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와 눈물을 흘리주시는 나주의 성모님

 

친교의 시간

율리아 자매님과 성소자들의 만남 시간 후 황금 향유를 내려주심

삼위일체 체조

봉 체조

작은자의 사랑의 길 주제로 말씀을 찾아 꾸미기

 

나누기

미사

십자가의 길 기도

사랑의 연결고리로 이어 각 십자가를 지고감

 

 

 

 

 

 

 

 

IMG_7045.jpg

 

 

 

 

 

 

 

 

지원자 형제님들이 십자가의 길을 바치고 온 성소자들의 발을 씻겨줌

묵상하며 성찰

성체거동

 

 

 

극심한 고통 중에도 성소자들을 위해 기쁘게 말씀을 전하시는 율리아 자매님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까지 총 동원하여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나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지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이제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의 성혈의 능력과 이 엄마의 피나는 공로로 너희 모두가 온전히 작아져서 아기 예수처럼 나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나와 늘 함께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새롭게 시작하여라."  - 2008년 8월 2일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1-02-08 20:28:51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까지 총 동원하여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나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지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이제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의 성혈의 능력과 이 엄마의 피나는 공로로 너희 모두가 온전히 작아져서 아기 예수처럼 나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나와 늘 함께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새롭게 시작하여라."


아멘~~~!!!

눈길에 맨발로 사랑과 정성을 다해 십자가의 길을 바치는 모습들을 보며 너무나 감동스럽고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은총과 거룩함과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해주시는 크신 사랑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은총 가득히 받으신 모든 성소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해요~~~!!!*****

장및비님의 댓글

장및비 작성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눈밭에서 모두 맨발로 사랑의 연결고리 지어서 십자가의 길 바치시는 모습이
정말 눈물나게 감동적입니다

아기예수처럼 나의 사라으이 품에 꼭 안겨 나와 늘 함께하는 내작은 영혼에게
양육받아 새롭게 시작하여라.아멘.

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전률이 느껴지네요  신문에 나주 배를 창고에서 내놓자 마자 얼어버려

배 농사지우신분들의  안타까운 마음이 묻어나왔는데 20세기 이래 이런

추위가 없다고  모둔사람이 말하고 있는 이때  맨발로 십자가 길을 하는

예비회원님 들을 보니  전 아직 멀어도 멀었그나 생각이 저에 가숨을

치네요  연약한 맨발 동상조심하세요  기도열심히 할께요  힘내세요

아멘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특별히 불림받은 아기들의 모습이 거룩하기만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며 위로 받으실까.

모두 성인성녀 되시 옵소서 아멘.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아이구 으 전부다 맨발의 사진 보고있으니 덜덜 으싹거리는 거 같습니다.

나주의 십자가의 길 기도는 다른 성지와 달리 시간이 많이 길잖아요...적어도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되지요

사실 예수님 수난 고통을 묵상하며 동참한다는 생각이 아니고서야
저렇게 한시간 이상을 영하 십 몇도의 눈길위에서 견딘다는 것이 엄두조차 안 났을 것입니다.. 억지로 하란다고해서 누가 하겠습니까
저도 겨울에 맨발으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해봤어도 눈위에서만은 아직 용기부족으로 못해봤어 약간 대단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특히 저 중에(사진상으로 37명? 벌써 많기도 함) 체질적으로 추위를 많이 타거나, 평소 발 또는 손발이 몹시 찬 분이 있게 마련이고,
 따라서 그 분들은 더 많은 고통을 봉헌을 한 셈이 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사진 보면서...
가시관 쓰시고 편태맞고 피흘리시며 홀로 십자가 지시고 갈바리아 산으로 올라가셨던
예수님께서도 얼마나 추위에 떠셨을까..라는 생각도 불러일으키는 것보면,
 성소자 모든분들 받으셨던 은총이 제게도 나누어지고 있나봅니다. 아멘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까지 총 동원하여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나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지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이제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의 성혈의 능력과 이 엄마의 피나는 공로로
너희 모두가 온전히 작아져서 아기 예수처럼 나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나와 늘 함께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새롭게 시작하여라."


아멘~~~!!!

매서운 추위와 하얀 눈밭위에 새빨갛게 꽁꽁 언, 님들의 발이
눈물이 나도록 애초롭고...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주님 성모님의 찐한 사랑 가득가득  받았으리라 믿어요~~~
소중하고 고운 울 님들 넘, 넘, 넘, 사랑해요^^*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아멘!!!~

피정 받으신 모든분!~^ ^*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눈물납니다.
사랑합니다.

마리아의승리님의 댓글

마리아의승리 작성일

이제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의 성혈의 능력과 이 엄마의 피나는 공로로 너희 모두가 온전히 작아져서 아기 예수처럼 나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나와 늘 함께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새롭게 시작하여라." 


아멘 아멘!!!
나주의 우리젊은이들!!!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주의 밝은미래와 중대한 사명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주님 홀로 영광 찬미 받으소서!
알렐루야~~

하늘과땅의끈님의 댓글

하늘과땅의끈 작성일

감동깊고 은총 넘치는 피정이었음을 알겠어요.
나주를 통한 원대한 구원계획을 가지신 우리 주님 성모님께서
보통으로 우리 젊은이들 준비시케겠습니까...


오~~ 주님 당신뜻 널리널리 펼치시어 온전히 당싱뜻 이루소서!
알렐루야~~~

위로의꽃님의 댓글

위로의꽃 작성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의 저력!!
용감한 젊은이들의 투신...
어떤 난관이 오고 박해가와도 나주의 진리를 수호하고 옹호하는 사도들이 될것입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까지 총 동원하여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나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지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아~~~멘!!!

사랑의 경륜을 펼치신 주님 !
당신 뜻이 온세상에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에도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까지 총 동원하여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나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지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아~~~멘!!!

사랑의 경륜을 펼치신 주님 !
당신 뜻이 온세상에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에도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오!!!주님 이들의 희생과 공로를통하여 위로받으소서!
작은이들의 십자가의 길을보면서 오열하듯이 터져나오는 눈물
당신사랑에 조금이라도 보태어지길 바라면서 이토록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엄동설한에 반팔티와 맨발로 나선 작은이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해요 우리의 부족함을 채워주시어
주님께대한 그뜨꺼운 사랑 영원히 ~~~~존경해요 젊은 성소자지원자여러분
주님의 사랑과 축복 가득 받으세요

사랑의외투님의 댓글

사랑의외투 작성일

순직한 젊은이들의 믿음을 보고 이 죄인 숙연해지며 눈물 흘립니다.
동시에 너무 기쁘고 나주의 미래보는 듯하여 마음 든든하고~~
주님 성모님 사랑의 업적 뚜렷한 열매들로 우리 주 하느님 찬미 영광받으소서!!!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까지 총
동원하여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나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지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름다운 님들
너무나 곱고 예쁘신 님들
이 세상 구원을 위해 님들을 부르셨으니

그 분 사랑에 아멘하며 피정을 받으신 사랑하올 님들이
한 컷, 한 컷, 사진 모두가 감동입니다.
흰눈밭을 맨발로, 반팔 티셔츠로 간절히 기도하신 님들
글썽이는 눈물,  가슴 뭉클합니다.

깨끗한 눈처럼
님들의 깨끗하고 순수한 그 모습 모두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마리아의구원방주수도회 초석이 되시고
예수님 성모님 영광과 위로 드리며 예쁜 열매
맺으소서. 아멘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까지 총 동원하여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나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지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이제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의 성혈의 능력과
이 엄마의 피나는 공로로 너희 모두가 온전히 작아져서
아기 예수처럼 나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나와 늘 함께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새롭게 시작하여라."

아멘....아멘....아멘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성소자피정에 베풀어주신 주님성모님의 은총에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이 모든 은총의 통로가 되어 주시어 단말마의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여주신
우리의 엄마 율리아님께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고통은 곧 사랑이지요 봉사자들과 성소자들이 함께 바쳐준 희생을 통하여
주님 성모님 위로받으시고, 성모성심의 승리가
더 앞당겨 지리라 믿습니다 주님 성모님 영원히 사랑합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친히 예비하여 양육하신
모든 성소자들, 그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님들의 얼어붉은 맨발의 한발자국의 봉헌이 
죄인들의 죄에대한 맘을 하느님께로 돌려드리고
죄인들로인해 예수님의고통스런 마음에 아름다운 보속의 향기로 올려드려짐을 믿습니다.

나주의 젊은이들인 님들! 성모님의 사랑의 품안에서만
이런 십자가의 길이 가능함을 믿습니다

하느님안에서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얼은발 호호불어 녹여주고 싶은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까지 총 동원하여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나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지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아멘!

*☆ ☆*  
      ☆*
    ☆ *☆
┏━━˚*LOVE*♥˚♥˚♥˚♥˚♥˚**************━━┓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하심과 안전 그리고
      기도지향마다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
      마리아의 구원방주 성소자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아멘!
┗━━***************♥˚♥˚♥˚♥˚♥˚*LOVE*━━┛

Paulus님의 댓글

Paulus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을 지극히 사랑하는 이들의
영하 십 몇도의 눈내리는 십자가의 길 맨발 봉헌!

주님의 십자가 수난을 묵상합니다.

은혜의바다님의 댓글

은혜의바다 작성일

오!~~~감격! 또 감격!
눈밭위에서 살을 에이는 추위와 맞서 희생 보속을 감내하신
님들의 충성어린 피정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주님이 친히 세우시고 양육하시어,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실 존귀하신 님이시여,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되실 아름다운 님이시여,
고귀한 성소로 주님과 성모님의 아름다운 꽃으로 영원히 피어 나시기를~~~
마음을 다하여 기도드립니다......() () ()

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아기들아 !.........

혹독한 추위에 그것도 눈속에서 맨발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는 젊은이들
모습 보면서 감동과 아려오는 마음에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젊은이들이여 그대들은 세상을 구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사랑해요........♥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저 혹한의 날씨에 맨발로
눈물을 흘리며 십자가의 바치는
님들은 주님의 복된 정배들,
그만큼 주님의 무한하신 축복 함께
하실 겁니다. 사랑해요.

어린이정카님의 댓글

어린이정카 작성일

은혜로운 피정이었어요
주님과 성모님의 고통에 함께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새롭게 또 새롭게 언제나 주님 품안에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달아드는 작은 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통중에 함께 해주신 율리아 엄마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해요

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까지 총 동원하여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나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지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이제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의 성혈의 능력과 이 엄마의 피나는 공로로 너희 모두가 온전히 작아져서 아기 예수처럼 나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나와 늘 함께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새롭게 시작하여라."  - 2008년 8월 2
아멘,주님,성모님 사랑합니다.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원의대로 이루어지소서...아멘.

크리스티나님의 댓글

크리스티나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그 뜨거운 사랑이 눈도 녹여 버릴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성소자 피정 여러분 수고 많으셧습니다 차가운 눈속에서의 그만큼 나주성모님께서 뜨거운 은총과 사랑도 몇배로 많이
내려주셧으리라 믿습니다  율리아님 신부님  수녀님 봉사자님 수고 많으셧습니다 주님의 축복과 은총  풍성히
내려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성가정일치님의 댓글

성가정일치 작성일

눈길에 맨발로 사랑과 정성을 다해 십자가의 길을 바치는 모습들을 보며
너무나 감동스럽고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은총과 거룩함과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해주시는
크신 사랑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성소자 피정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성소자들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납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영혼들인가
이 박해의 시대에 모든것을 내어놓고
주님 성모님을 따르려는 성소자들
주님 성모님 더욱 축복하시고 늘 감싸 안아주소서 아멘!!!

성소자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사진을 보는 내내 눈물이 줄줄 볼을 타고 흘러내립니다.
저를 대신하여 하고 있다는 생각에.
눈밭의 맨발들, 거기에 반팔 입고 있는 이들도 있으니
얼마나 추우셨을까?
얼마나 예수님을 사랑하셨으면 그리 하셨을까?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어찌 그 극심한 혹한을 이겨낼 수 있겠는지요?
거룩한 이들이시여, 사랑합니다.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오메...이 추운 엄동설한속에  희생극기를 실천하신 젊은 성소피정자여러분들!!!
진심으로 나주에 현존해 계신 주님과성모님의 은총과사랑을 엄청나게 받으셨군요
대단하셔요~ 보면서도 어쩜 어쩜 하면서  갈수록  부끄러움에 고개가 숙여지면서
주님성모님의 사랑이 가득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툭!...

아....이틀동안 무력감에  지냈던 저...진짜 반성하면서  부끄러움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나주에선 이렇게  극기로 봉헌하면서  기도한 성소피정자들이 있었는데
그분들을 위해서 극심한 대속고통을 봉헌하시면서 기도하셨을 율리아엄마가 계셨는데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피정받으신 성소자분들  더욱 가득히 주님과성모님께서 안아주시고 축복하여주시고
늘 사랑과행복을 느끼면서  나주성모님 사랑으로만 성장하게 되시길
부족하지만 기도드립니다~~~
저도  이 모습 보면서  새로이 시작합니다~
어리석었던 제 자신을 깨닫고 반성하면서 ...
아...모두들 대단합니다...
모두모두 사랑해요~~~다시금 많은 것을 느낍니다..아멘~~~

동반자님의 댓글

동반자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나주가 아니면 결코 볼수가 없는 장면들이기에 더욱 감명깊습니다. 맨발로 십자가의길을 걸으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니 주님께서 역사하지않으시고는 이루어질수없는일이기에  온몸에 전율이 옵니다 .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성소자 피정자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님따라가는길님의 댓글

님따라가는길 작성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아멘,,
한파에다가 눈까지내린 십자가의 길을 맨발로 하기가 쉽지는 않을텐데  그 모든것을 봉헌하면서 기도하면서 갔던 십자가의길이
매우 인상적입니다,,매순간이 은총의 순간들이였겠지요  모두의 얼굴에 주님과성모님의 빛이 보이는듯합니다 마지막사진에 해맑게 웃는 모습이 매우 사랑스럽습니다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모두 결코잊지못할 은총들 간직하셨을것 같습니다,,앞으로 더 많은 주님성모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사랑합니다  성소자분들 덕분에 저도 많은 은총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롬이님의 댓글

새롬이 작성일

피정받으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
어마어마한 은총을 받으셨을거라 생각되네요
율리아님의 영성을 제대로 실천하셨네요
절대 쉽지않으셨을 텐데
아우..보기만해두 추어요 ;;

앞으로 가시는 신앙의 길에 디딤돌이 되셨을 피정의시간들~
언제나  나주성모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하시고
늘  함께하시길~
사랑해요~앞으로도 힘내세요~^ ^

기쁨님의 댓글

기쁨 작성일

나주에 예수님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세요
영원히 받으세요

연결고리를 지어서 십자가의 길을 맨발로 걸어가는 모습
인상적이고 감동적이여요 보면서 절로 눈물흘렸어요

나주에 예수님성모님 함께 하지않으시면 율리아님께서
기도하여주시않으시면 이루어주시지않으셨을 열매이기에
더욱 뜻깊고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짓게되네요

나주를 통해서 이런 영적인 기쁨과행복을 볼수있게해주시어
너무 감사드려요  영혼이 맑아지는 소중한 은총볼수있어서
좋아요
참석하신 모든분들 사랑해요

율리아감사님의 댓글

율리아감사 작성일

성소자분들의 모습을 보니 참 대단한것 같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저는 너무도 턱없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아멘!!!
이들이 있어 너무 다행입니다!!!
사진을 보는 내내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아름답고 고마운 천사같은 아이들을 통해
하느님예수님성모님, 또 율리아님께서도 얼마나 많은 위로를 받으셨까요~~~
고개를 들면 사방천지가 어둠이고..
서로 짓밟고 일어서기 위하여 으르렁대는 치열한 세상인데,
저 곳은 분명 천국이군요....
율리아님을 따라 주님성모님께 기쁨을 드리고 있는 저들을 통하여
분명 이 세상 전체가 천국가 되어가리라 믿습니다!
저도 본받아 더 분발 할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주님성모님 도와주세요 아멘 +

지름길님의 댓글

지름길 작성일

주님,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성모님의 아기들에게 축복하여 주소서
아멘!!

은총의샘님의 댓글

은총의샘 작성일

주님 영광받으시고 성모님 찬미받으소서
아멘

나주 성모님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지원하신 성소자분들의 영적성장과 나주성모님을 전하고 외치는 메신저로서 모든 수련의 과정들을

잘마치기를 바랍니다

마음으로나마 함께 하겠습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이제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의 성혈의
능력과 이 엄마의 피나는 공로로 너희 모두가
온전히 작아져서 아기 예수처럼 나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나와 늘 함께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새롭게 시작하여라 아멘!!!아멘!!!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마음이 깨끗하여 나주동산의 흰눈과 잘 어울리는 성소자님들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 그들이 지향하는 모든 것들이 잘 이루어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멘..
주님, 나주성모님, 이들이 바라는 모든 일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지기를
저도 기도드립니다.
또한 마리아의구원방주 회원님들 가정에 평화와 은총을 기원합니다.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이제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의 성혈의 능력과
이 엄마의 피나는 공로로 너희 모두가 온전히 작아져서
아기 예수처럼 나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나와 늘 함께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새롭게 시작하여라..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엄청나게  받은  성소자 피정이였습니다

은총이 아니고서는  어떻게  저 추운 눈위를  맨발로  저렇게 긴 십자가의 기도를
바쳐 드릴수가 있었겠습니까

두꺼운 외투를 입고도  ~~ 나주의 십자가의 길 기도 시간은 추워서  벌벌떨려 오는 긴~ 시간인데..

감동과 감격이 밀려와  성체강복을 받는  자매의 사진에는

정말  예수님께서    친히  강복하시는 느낌에  보는 저희도 함께 황홀  합니다..

진심으로    마음모아 축하를 드려요.. 

사랑해요  ~~~ 성소자 여러분들.. 

그리고  이 글과 사진을 올려 주신 운영 도우미님  감사 감사드려요.....

천국을향해님의 댓글

천국을향해 작성일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까지 총 동원하여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나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지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와~~~!!!
이거룩하고 아름다운 모습은 세상 어디에서도 눈 씻고 찾아 볼래야
찾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only Naju ~~~ !!!
역쉬~~~ 세계 최고의 대성녀님의 양육을 받고 있는 제자들 답습니다.

성모님의 사랑의 연결고리로 꼭꼭 묶어서 핵반응보다 더 강력한
연쇄반응으로 사랑과 성령의 힘을 받아 교회가 쇄신되고
제2의 성령강림으로 새로워지는데 불림 받은 사랑의 사도들이시여~~~

님들의 작은 희생 하나하나가 측량할 수 없는 율리아님의 위대한 대속고통과 합하여져
온 세상 구원을 이루는데 한 몫을 하리라 믿습니다... 아멘!

전 세계에 가장 높은 영성으로 다져지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의 초석이 될 님들 모두
단 한사람도 유보함없이 뒤도 돌아보지 말며 곁눈질도 하지말고 오로지
거룩한 삶으로 인도하시는 율리아님만 따라 가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 드려요~~~ 아멘!

그 혹독한 박해의 칼바람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이렇게 많은 젊은이들이 예수님의 가신길을 따라
고난의 길을 가는 모습에 너무 감동스럽고

님들의 가슴가슴마다 율리아님의 위대하고 거룩한 삶이 깊이 새겨져
창설자와 함께 할 수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죄악으로 가득찬 어둠을
몰아내는 빛과 소금이 되시길 또한 부족하지만 간절히 기도 드려요... 아멘!

님들이 받은 은총을 위해 율리아님의 대속고통이 얼마나 극심하였을까를 생각하니~~~ ㅠㅠㅠ
2박 3일 동안 두벌주검에 이르는 고통들을 몇번이나 받으셨을까요~~~ ㅠㅠㅠ
님들이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것은 율리아님의 위대하고 거룩한 대속고통으로 은총을 받았다는 사실이지요~~~

모두모두 추카 드리며 피정때 받았던 은총들 잘 관리하시고
영육간 건강하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는 참된 자녀들 되세요~~~ 사랑해요~~~ *^.^*

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아 - 멘.
주님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지원하신 모든 성소자님들께 주님과 성모님의 특별한 보호하신과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소중한영혼님의 댓글

소중한영혼 작성일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아  멘!!! 아 멘!!!

성소자 피정 받으신 여러분~~~사 랑 합 니 다.^^*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아름다운 모습에 가슴 벅차 눈물이 쏟아집니다.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사랑의 메시지 말씀대로 정녕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젊은이들입니다.

엄동설한에 반소매에 맨발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다니요! 하얀 눈은 아주 포근한 이불 같이 느껴집니다. 

하나도 얼지 않게 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 성모님께서 얼마나 안타까워하시며 기뻐하시며 즐거워하셨을지요!

가장 작은 영혼 율리아엄마를 닮으려는 노력에 축하드립니다.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하얀 눈위에 성소자들의 맨발이 빨갛게 된 모습..
그리고 반팔에 코잔등이 빨갛게된 모습 ..
읽는이로 하여금 주님,성모님 사랑 전하게 하시고,
가슴 뭉클하며 눈물이 나네요,,
나주인준과 율리아엄마의 영육간 건강을 위해..아멘!!!!

금까마귀님의 댓글

금까마귀 작성일

수십년이래 가장 춥다고 일기예보는 전했는데
실제로 이곳 나주는 작년12월24일부터 지금까지
엄청난 눈과 추위와 싸우고 있습니다.
특히 성소자 피정이 있었던 29일부터 31일까지는
그 어느때보다 가장 추웠습니다.
이 엄동설한 추위에 주님의 고통에 동참한 자랑스러운
나주 구원의 방주수도회 예비 수련자들은 가장 큰
주님 성모님의 사랑을 받으실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 1처에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으나 주님의 수난
고통을 생각하면서 죄인들의 회개와 나주성모님 인준을
청원하는 젊은이들의 기개가 놀랍습니다. 이들을 보면서
너무나 부족하기만한 나 자신을 돌이켜봅니다.
이 사이트를 우리나라의 모든 가톨릭 신자들이 특히 사제
와 수도자들이 보시기를 간구합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아멘,

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아멘♡

사랑의불꽃도장님의 댓글

사랑의불꽃도장 작성일

감동 감동!!!
나주 영성의 자부심을 젊은이들로 강하게 느낍니다.

율리아님! 힘내십시오!!
인고의 세월의 열매들이 세대를 거쳐 주렁주렁 역사로 이어지고있습니다.

주님 영광 찬미 받으소서!
사랑하올 하늘 어머니!
위로 받으시고 눈물을 거두소서!!!
어머니 성심의 승리를 위해 저희 계속 뛰겠습니다!!!

클로렐라님의 댓글

클로렐라 작성일

이번 피정 무척 은혜로운 시간이었어요^^

열정이 넘치시는 멋진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해서

행복한 시간이었죠!~~ 눈위에서 십자가의 길을 할때에는

춥고 힘들었을텐데.. 다들 강한 인내를 발휘하는 모습에

감동적이었어요~  피정동안 사랑과 은총을 가득 베풀어주신

예수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아 저형렬에  저에자녀도 끼어있었으면 하는바램이 문득드네요 저는

저에 큰애가 지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성서에길을 가길을 희망하면

저에 아내 임신한 배에 손을얻고 기도했지만 지금은  mbc 수첩이

방영된뒤부터 나주성모님 안티가 되어 지동생들까지 선동  반대하게

하여  저를 무척곤흑스럽게 한다

저희교회 성인 교부 아으그스트 성인께서  마니교회에 빠져 방탕한

생활을 하고있을때 어머니 모니카  그당시 저희들의  교회 유명한

설교가요 훌룡하신 암브로시오 성인을 찾아가 아으그스트 방탕한

생활에 눈물로 하소연 하시니 암브로시오 성인께서 어머니에 눈물

어린기도는  결코 하느님께서 아으그스틀 멸망에 길에 들지 않게 할것입니다

 

그후암브로시오 성인 말씀대로 아으그스트 성인께서 회계하여 저희

교회에 큰족적을 남기셨지요  저도 모니카 자매님의 기도가 하느님께

통하여 아으그스트 성인께서 하느님께로 돌아오신것처럼  저에아들도

끝내는 나주성모님께로 돌아올것이라고 확신하면 믿습니다

 주님 저에 아들딸들이 나주에서 사랑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돌아와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엄마와함께 11-02-01 10:12   
주님 저에 아들딸들이 나주에서 사랑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돌아와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주님! 그대로 이루어 주소서.아멘!

*☆ ☆*  
      ☆*
    ☆ *☆
┏━━˚*LOVE*♥˚♥˚♥˚♥˚♥˚**************━━┓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하심과 안전 그리고
      기도지향마다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아멘! 
┗━━***************♥˚♥˚♥˚♥˚♥˚*LOVE*━━┛
 주님 저에 아들딸들이 나주에서 사랑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돌아와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주님! 그대로 이루어 주소서.아멘!

*☆ ☆*  
      ☆*
    ☆ *☆
┏━━˚*LOVE*♥˚♥˚♥˚♥˚♥˚**************━━┓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하심과 안전 그리고
      기도지향마다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아멘! 
┗━━***************♥˚♥˚♥˚♥˚♥˚*LOVE*━━┛
 
 
 
 
애인여기 11-02-01 10:23   
"주님 저에 아들딸들이 나주에서 사랑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돌아와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아멘~~~!!!
 "주님 저에 아들딸들이 나주에서 사랑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돌아와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아멘~~~!!!
 
 
 
 
맑은백합 11-02-01 10:38   
저도 모니카 자매님의 기도가 하느님께

통하여 아우구스트 성인께서 하느님께로 돌아오신것처럼  저의 아들도

끝내는 나주성모님께로 돌아올것이라고 확신하며 믿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다함께님^^
저도 그러리라 믿습니다

다함께님의 정성어린 기도를 보시고
주님의 때에, 반드시 그 기도를 이루어주시리라 믿고
부족하지만 함께 기도드립니다~!
 저도 모니카 자매님의 기도가 하느님께

통하여 아우구스트 성인께서 하느님께로 돌아오신것처럼  저의 아들도

끝내는 나주성모님께로 돌아올것이라고 확신하며 믿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다함께님^^
저도 그러리라 믿습니다

다함께님의 정성어린 기도를 보시고
주님의 때에, 반드시 그 기도를 이루어주시리라 믿고
부족하지만 함께 기도드립니다~!
 
 
 
 
어머니향기 11-02-01 10:55   
끝내는 나주성모님께로 돌아올것이라고 확신하면
믿습니다 주님 저에 아들딸들이 나주에서 사랑주
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돌아와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아멘!!!아멘!!!
 끝내는 나주성모님께로 돌아올것이라고 확신하면
믿습니다 주님 저에 아들딸들이 나주에서 사랑주
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돌아와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아멘!!!아멘!!!
 
 
 
 
길동이 11-02-01 11:03   
주님 저에 아들딸들이 나주에서 사랑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돌아와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님의 간절한 기도가 있기에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반대하는 가족이 있는 반면
님께서는 변함없이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신다는
점이 더욱 돋보이며 존경스럽습니다.

님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자녀분들과 성가정 이루며
또 나주 성모님 순례 다니실 날이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희망의 대화가 이루어지는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
 주님 저에 아들딸들이 나주에서 사랑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돌아와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님의 간절한 기도가 있기에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반대하는 가족이 있는 반면
님께서는 변함없이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신다는
점이 더욱 돋보이며 존경스럽습니다.

님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자녀분들과 성가정 이루며
또 나주 성모님 순례 다니실 날이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희망의 대화가 이루어지는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
 
 
 
 
소중한영혼 11-02-01 11:38   
주님 저에 아들딸들이 나주에서 사랑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돌아와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아  멘!!!~~~

꼬~~옥 그리되리라 믿으며 기도합니다.

자녀분들과 함께 가족모두 주님 성모님 사랑 가득하세요^^*
 주님 저에 아들딸들이 나주에서 사랑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돌아와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아  멘!!!~~~

꼬~~옥 그리되리라 믿으며 기도합니다.

자녀분들과 함께 가족모두 주님 성모님 사랑 가득하세요^^*
 
 
 
 
무지개 11-02-01 12:23   
아멘~~아멘~~아멘!!!!!
 아멘~~아멘~~아멘!!!!!
 
 
 
 
장및비 11-02-01 12:55   
다함께님 기도를 분명 주님께서 들어 주실것입니다
저도 저의 애들이 나주 성모님 사랑의 품을 맛보아야 할텐데
안타깝습니다
다함께님 항상 주님 성모님 은총가득하시길 빕니다 아멘.
 다함께님 기도를 분명 주님께서 들어 주실것입니다
저도 저의 애들이 나주 성모님 사랑의 품을 맛보아야 할텐데
안타깝습니다
다함께님 항상 주님 성모님 은총가득하시길 빕니다 아멘.
 
 
 
 
아름다운봉헌 11-02-01 14:39   
아멘~
다같이 님의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길
주님과 성모님께 기도합니다.
 아멘~
다같이 님의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길
주님과 성모님께 기도합니다.
 
 
 
 
주님뜻대로 11-02-01 14:53   
주님 저에 아들딸들이 나주에서 사랑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돌아와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다같이님의 자녀분들이 주님께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는 사랑의 사도 되기를 기도드려요. ♥
 주님 저에 아들딸들이 나주에서 사랑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돌아와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다같이님의 자녀분들이 주님께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는 사랑의 사도 되기를 기도드려요. ♥
 
 
 
 
Paulus 11-02-01 14:59   
-아 저형렬에  저에자녀도 끼어있었으면 하는바램이 문득드네요 -
저도 그 생각을 했습니다.

주님께서 그릇에 맞게 써 주심을 믿습니다.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이제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의 성혈의 능력과 이 엄마의 피나는 공로로
너희 모두가 온전히 작아져서 아기 예수처럼 나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나와 늘 함께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새롭게 시작하여라. 아멘!!!

주님, 성모님을 향한 사랑으로
기꺼이 자신의 옷가지를 내어 놓고 따랐던
피정자들의 사랑의 길~!
주님께서 가신 그 길을 묵상하며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친 피정자들의 모습을
사진으로만 보아도 정말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주님,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님의 사랑 듬뿍 받고
은총 또한 가득~! 받은 젊은이들 모두
받은 은총과 사랑의 씨앗을 무럭무럭 키워
주님과 성모님께 위로의 꽃을 피워내기를 기도해요.♥

사랑가득해님의 댓글

사랑가득해 작성일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까지 총 동원하여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나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지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아멘~

나주성모님의 딸과아들들로 새로이 태어나신 모습에 감동적이여요~
율리아님의 기도와사랑을 가득받아서 영성을 실천하시는 모습또한 인상적이구요~
모두축하드리고 더욱 많은 사랑 받으셔서 앞으로의길이 환히 열리게 되길 기도드려요~
사랑해요~ 이런 은총스런 모습 보여주시어 감사드려요~

어린아기님의 댓글

어린아기 작성일

아멘 ♥
주님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하여 달려간 피정..
너무나 은총 깊고 따뜻한 주님성모님의 사랑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
사진보니 다시 기쁨이 흘러넘치고 얼른 주님성모님 뵈러 가고 싶네요 ^^
주님성모님 사랑해요 ! 너무너무 사랑해요 !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운영도우미님~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나주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모인
영혼들 한명, 한명 정말 얼마나 예쁘고, 소중하고 감사한지요.
아..눈물 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모두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늘 건강하소서. 아멘~*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까지 총 동원하여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나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지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주님 나주성모님 부르심에 아멘" 으로 달려온 모든 아들 딸들을 통하여
감사와 찬미 영광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살을 에이는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봉헌하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고
눈물이 나네요.;;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 수도자 지원자들이 더욱 영적으로 성화되고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가 우리나라와 전세계로 알려져서 주님과 나주성모님의 원의를
채워드리는 거룩한 성지로 발전해 나가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운영진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인준이 이미 다가왔음을 느껴봅니다,아멘, 감사 ㅎㅎㅎㅎㅎ.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사진을 보니 저에게도

은총이 흘러 내립니다.

우리 성소자님들의 희생이

너무나 보석 같습니다.

작은별하나님의 댓글

작은별하나 작성일

어떤 소명을 받았든간에
평생 살아가는 동안 이 피정의 은총이 늘 함게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아멘!

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여러분들의 믿음과 용기에 감명 받았습니다.
편안하게 지내면서도 불평을 일삼은 제가 몹시 부끄러워집니다..

율리아 어머니 말씀대로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주연님의 댓글

주연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의 이끄심이 아니면
불가능한  이상황
사진을 보는 내내
눈물겹고 몸이 오그라듭니다.

님들의 희생과 봉헌을 통한 기도가
하늘에 닿고있습니다.

모니카 성녀의 기도가
이루어지듯
우리의 작은 기도로
우리의 아들딸들이
주님과 성모님의 참다은
자녀가 되리라 믿습니다

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어~~~머 발이 땅에 닿기만 해도
어는데 시상에나 맨발에 반팔에

동산에 눈은 하얗게 쌓여 있는데
여름날에 십자가의 길을 하는 모습 같아요

역시 나주성모님 성소자님들은 뭐가 달라도
확실히 다릅니다

메세지 말씀따라 모든 성소자님들이
더욱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품에 꼭 안기어 예수님 성모님
을 많이 많이 기쁘게 해드리는 영혼들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호롱불님의 댓글

호롱불 작성일

아멘~~!!!

빨갛게 물들인 것처럼 보이는 성소자들의 발을 보며
얼마나 추웠고 힘들고 아팠을까 싶지만
용기있게 주님 가신 십자가의 그 길을 마다하지 않고
걸어가 보겠노라고 맨발로 희생과 보속을 바치는
성소자들이 있어 나주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주님과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성소의 길을 끝까지 잘 가게 해주소서 아멘~~!!!

믿음으로님의 댓글

믿음으로 작성일

기적같은 이야기입니다.

성소지원자 여러분!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특별한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한거름에

달려오신 여러분을 진정 귀히 여기며 사랑합니다. 넘 감사합니다.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다시 보아도 너무 예쁜 얼굴들 

아이구 눈과 같이 하얀  예쁜 영혼들을 보시어  주님 성모님 기쁨과  위로 받으소서 아멘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아멘~!

율리아님의 고통이 아니었더러면, 아름다운 봉헌이 아니었더라면
정말 은총의 피정은 없었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아니, 백번 천번 만번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모든 성소자들과 지원자들이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끝까지 주님과 성모님을, 이웃을 열렬히 사랑하며 끝까지
주님의 길을 잘 따라가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아멘~!!

오! 주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한량없이 기뻐하실까요~~~
얼마나 크신 위로가 되어 그지없이 흐뭇해 하실까요~~~
가장 추웠던 영하권 날씨의 혹한에도 불구하고 맨발로 심지어는 반팔까지...
정말 울 마리아의 구원방주 성소자 지원자님들, 마음과 영혼 안에 타오르는 열렬한 사랑의 불길이
저희에게까지 은총과 사랑의 전류가 되어 흘러 전해져 옴을 느낍니다~~~

열절한 사랑으로 불 타오르는 성심의 사도들의 대열~!!
그 무리가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모든 성인 성녀들의 통공과 더불어 율리아님의 간절한 사랑의 기도를 통하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바쳐진 아름다운 희생의 밑거름이 되었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아멘!

마리아의 구원방주 성소자 피정에 참여하신 모든 님들,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이르기만을 바라며 모든 것 온전히 바치신 님들의 사랑과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들 무지 무지 사랑해요~~~ 알러뷰!!!

블루망토님의 댓글

블루망토 작성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아멘!

참으로 훌륭하십니다.주님 성모님 영광 위하여 일하는 일꾼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이제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의 성혈의 능력과
이 엄마의 피나는 공로로 너희 모두가 온전히 작아져서
아기 예수처럼 나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나와 늘 함께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새롭게 시작하여라..아멘!!

너무도 감동되고 감동입니다. 한없이 부끄럽게 느껴지네요
사랑합니다. 주님 찬미영광 받으소서.아멘 알렐루야!!!!

천상가정님의 댓글

천상가정 작성일

아멘!!!

한없이 흐르는 눈물 되새기며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성소자피정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주님과 성모님께 나아가 성모님 품에 꼭 안기는 자녀!!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에게 본보기 되십니다!
아멘 아멘 아멘

성심의사랑님의 댓글

성심의사랑 작성일

특별히 불림받은 젊은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고 아름답네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님들로부터 큰 위로를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마리아 구원방주 수도회의 창설자이신 율리아 자매님의 영성과 모범을 따라
멸망의 위험에 처한 세상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과 회개를 위하여
기도와 희생과 보속의 삶으로 큰 몫을 담당하시리라 믿습니다.
님들의 걸음걸음, 숨소리 하나하나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하시어
이 세상의 어두움을 물리치는 밝은 빛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

아멘 아멘 아멘 !!!

엄동설한에  반팔 티셔츠와 맨발로 ... 발이 얼마나 시려울까? 하는 생각에
제 자신이 오그라 드는것 같습니다.

모든것들을 아름답게 봉헌하며 극기하며 참아내는
성소자님들과 지원자님들이 계시기에 이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부끄러운 저 자신을 돌아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위로 받으시옵소서.!

크리스티나님의 댓글

크리스티나 작성일

아멘!!!

기쁨의화관님의 댓글

기쁨의화관 작성일

은총 가득히  받으신 모든성소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 드림니다
 
  사랑해요    아멘  !!!~~~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완전 감동입니다.~!!!
성소자피정때의 피정자들의 모습과 지원자들의 모습이 넘 씩식하고
열정에 가득찬 모습들이어서...
극심한 추위와 커다란 희생과 기도와 사랑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넘 감사합니다.
저도 더욱 분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별빛님의 댓글

별빛 작성일

내볼에 흐르는 뜨거운눈물
나자신 한없이 부끄럽고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정에
작은 불씨되어 일어 나는듯 합니다
움츠러드는 저희마음에 그대들의 온기로
하나되게 해주소서
저속에 함께하지 못한 저의 아이들도 봉헌 합니다
스테파노도 봉헌합니다

눈꽃밭에 아름답게 피어난 젊은이들과
율리아님과 운영진 여러분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 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말입니다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아멘!!!!!
 
한분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십자가의 길을 마치고
함께한 성소자님 수고하섰습니다.....
천국가는 그날까지 늘 나주에서 현존하시는
주님 성모님 은총 듬뿍받으세요***아멘***

순례자1님의 댓글

순례자1 작성일

아멘

신비님의 댓글

신비 작성일

아멘~~~
감격입니다.....;^^;...;^^;...;^^;

미카님의 댓글

미카 작성일

그러니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이제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의 성혈의 능력과 이 엄마의 피나는 공로로 너희 모두가 온전히 작아져서 아기 예수처럼 나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나와 늘 함께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새롭게 시작하여라." 
아멘!!!

피정동안 세세한것 무엇하나 예수님 성모님 손길 아니신 것이 없었기에
감사가 마를 수 없었습니다.
작은영혼의 희생과 고통을 통하여 우리에게 은총과 사랑을 아낌없이 부어주신 예수님 성모님!
영원히 당신을 향한 끝없는 사랑과 신뢰, 감사와 찬미를 드리고 싶습니다 ♥♥♥

성소자들이 길이 남을 열매를 맺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