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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9일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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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12-13 10:34 조회773회 댓글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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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링크 : https://youtu.be/gIortHjXV5Q

 

<2017년 12월 9일 기획부장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40부>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오늘, 특별히 기념일 날 이렇게 오신 여기 계신 분들은 메시지에 말씀하셨습니다. 알곡 중에 알곡으로 양육 받아서 가시는 자녀들이라고 합니다. 


자, 그러면 이번이 40부 순서가 되겠습니다.

먼저 목차 말씀드리면 지금 하느님의 구원계획을 사랑의 메시지에서 중언부언 여러 차례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 구원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는 사명을 완수한다고 그랬습니다. 사명을 완수해야 되는데 그 사명이 어떠한 사명이면서, 완수해야 될 일을 누가 해야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말씀하셨고요.

 

또한, 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메시지에 보시면 무엇 무엇을 전해야 한다. 다양한 말씀을 하셨는데 그 전해야 하는 그 부분을 누가 무엇을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향기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경우에 저희가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게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또 드리겠습니다.

 

또, 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격렬한 전투. 마귀, 사탄과의 이러한 격렬한 전투 때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그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이끌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제 머지않아 심판의 때가 온다고 여러 차례 말씀을 하고 계시죠. 그 심판의 때에 대해서 메시지에서 말씀하고 계시는 부분 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그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그러한 아픔을 호소하고 계십니다. 그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아픔이 어떤 데에서 그렇게 오고, 그 아픔이 천 갈래 만 갈래를 주시는지 요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받고 있는 고귀한 은총. 저희들이 이곳에 와서, 또 오늘 기념일에 이곳에 와서 기도를 하는데 정말 얼마나 고귀한 은총을 저희들이 받고 계시는지 복음 말씀하고 또 메시지에서 하시는 말씀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하느님의 구원계획

 

먼저 오늘은 어떤 날입니까. “내 어머니 마리아께서 나를 이 세상에 보내기 위하여 원죄 없이 잉태되신 날이다.” 그것은 바로 잉태되신 그 날. 바로 원죄 없이 잉태되신 그 날. 그것은 바로 어떠한 날이냐면. “내 아버지의 구원계획”을 이루기 위한 날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92년 12월 8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성모님께서 이 세상에 태어나시게 되신 그것은 바로 하느님의 구원계획입니다. 바로 성모님을 통해서 구세주 예수님이 오셨고, 또 그 구원계획을 이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복음 선포로 선포하시면서 시작하셨고, 지금 이 세상에 와서는 그 복음 선포를 완료를 하신다고 하시는 그 말씀을 하고 계시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느님의 구원 계획에 대해서도 아셔야 되죠. 하느님의 구원계획이 성모님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셔서 보내셨는데 그 구원계획에 저희들도 택했다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저희들을 택했다는 것도 놀라운 사실로 저희들이 깨달으셔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원대한 구원계획을 위하여 너희를 택하였으니...” 그래서 사명을 완수하라고 2007년 9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사명은 무엇입니까.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까지도 이단으로 몰고 가는 추악한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에 순명하여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하라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류를 벗겨야 합니다. 또, 진리의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요. 그것은 바로 “단순하게 내 딸에게 양육 받아 겸손한 성심의 사도가 되어 나를 도와다오.”

 

바로 이것이 멸망으로 치닫고 있는 이 세상을 구원하고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15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2. 사명 완수

 

저희들,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계획에 택함을 받은 자녀들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율리아님을 통해서 양육을 받아서 그 사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곳에 계신 분들은 특별히 이 사명을 완수를 하셔야 되는 것이죠.

 

그럼 사명 완수에 대해서도 또 말씀하셨죠. “하느님께서는 에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모세를 시나이 산으로 부르셨던 것처럼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주셨던 그 사명을 완수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를 택하여 불렀으니...” 95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제자들에게 주신 사명. 예수님께서 이천 년 전에 제자들에게 복음 선포를 주셨습니다. 그 사명입니다. 지금 저희들에게 주신 것은 그 사명을 완수하라고 하셨습니다. 완수는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무슨 뜻입니까. 목적한 대로 완전히 달성하는 것입니다. 끝맺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 역할을 이천 년 전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하신 것을 지금 이 시대에 보잘것없다고 생각하는 작은 영혼들. 부족하다고 하는 바로 작은 자들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이루시기 위해서 이 일을 하셔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복음 선포” 그 복음 선포가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95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을 좀 더 말씀을 드리면 “하느님께서는 에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모세를 시나이 산으로 부르셨던 것처럼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주셨던 그 사명을 완수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를 택하여 불렀으니 이제 너희는 순수한 어린이가 되어 더욱 작아져 목숨을 다하여 더욱 강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여라.”

 

무엇을 하라고 했습니까. 순수한 어린이가 되어서. 목숨을 다해서 강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서로와 서로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사랑의 핵심이라는 것이죠. 사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 사랑을 배우셔야 되죠. 율리아님을 통해서. 진정한 그 사랑. 5대 영성 안에서, 당신의 삶을 통해서 전해주고 있는 그 사랑을 통해서만이 바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그 사명을 지금 이 시대에 완수를 하게 되는 것이라는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이제는 그 사명도 임박했습니다. 완수할 때가 임박하였다라고 2007년 9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셔요. 기간이 언제까지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해져 있습니다.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 천상의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그들도 구원받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2007. 9. 1 예수님)

 

사명의 핵심. 또 하나의 핵심이 바로 이것이죠. 

우리들이 손가락질하고 ‘그 사람은 절대 아니야.’ 비판을 받고 한다는 그러한 사람.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그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리고 오기 위한 그러한 사명이 또 저희들에게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3. 전해야 한다.

 

그래서 그러한 사명을 완수를 하기 위해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영혼들에게 전해야 한다. 무엇을 전해야 합니까. 바로 우리가 대신 고통당하여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한다는 것을 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누구입니까. 성모님과 율리아님께서 고통 받는 것. 율리아님께서 고통 받는 것은 너무나 잘 아시죠. 성모님께서도 그렇게 고통을 받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피눈물을 흘리고, 눈물 흘리시는 것은 고통 없이 어떻게 흘리시겠습니까.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것은 어찌 고통이 없이 그것이 가능하겠습니까. 바로 이러한 고통을 성모님과 율리아님께서 고통을 받고 계시다는 것을 수많은 영혼들에게 알려서 전하고 이러한 고통을 통해서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로 간다는 것이죠.

 

88년 7월 2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오늘 받아내는 고통을 통해서 오천 명의 영혼이 회개하여 주 대전에 바쳐질 것이다. 많은 영혼들에게도 우리가 대신 고통당하는 것을 전해야 한다.” 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런 부분이 전해집니다. 고통을 통해서 많은 영혼들이 회개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또, “온 세상에 용감하게 전해야 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용감히 전하는 것. 그것은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온 세상에 용감하게 전해야 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94년 1월 2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죠. “너희는 갖가지 죄악으로 혼탁해져 오류에 물든 위험한 이 시대에 내 사랑의 메시지를 온 세상에 용감하게 전해야 한다.”

 

그러면 책을 전하는 것입니까? 물론 책을 전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 사랑의 메시지에 전해야 할 부분이 얼마나 많습니까. 오류를 밝혀주고, 모령성체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성체 성사의 중요성을 알려주시고, 고해성사의 중요성도 알려주시고, 낙태가 살인이라는 것도 알려주시고, 생활의 기도라는 것. 또, 우리가 회개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

 

이러한 많은 부분들의 메시지 내용을 보시고 그러한 것을 우리가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메시지를 아셔야 하는 것이죠. 정독을 하셔야 하는 것이죠. 또 우리가 실천을 해야 하는 것이죠. 바로 이러한 것을 통해서 전해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또, 전하는데 순교의 정신을 발휘하여 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할까, 말까, 내가 이것을 전함으로써 내가 다치면 어떻게 하지.’ 그것은 순교의 정신이 아니죠. 순교의 정신으로 전해야 할 것은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게 전해야 한다 하시면서 순교의 정신을 발휘해서 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2011년 3월 10일 성모님 말씀에 “이미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아주 중대한 이 시기에 불림 받은 너희들은 세상 구원을 위한 마지막 노력으로 애타는 이 어머니의 뜻을 온 세상의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순교의 정신을 발휘하여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게 전해야 한다.”

 

5대 영성 책자도 많은 사제들에게 전하고 있으시죠. 전해야 합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까. 그것은 그들의 구원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도 그만큼 구원의 굳건한 길로 가게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계시죠.

 

또, 모든 이에게 이제는 서둘러 전해야 한다고 그러셨습니다. 무엇을 서둘러야 합니까. 서둘러서 저희들은 이 말씀을 그대로 따르셔야 되요. 서둘러서 해야 할 우선적인 일이 있습니다. 바로 “5대 영성”이라고 그러셨습니다. 2017년 9월 29일 예수님께서.

 

“서둘러 전해야 한다.” 5대 영성입니다.

 

2017년 9월 29일 예수님 말씀에 “수많은 내 자녀들이 간교하고 사악한 사탄의 계략으로 죄 중에 살면서도 죄인 줄 모르고 지옥의 길을 향해 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사탄이 그것이 진정한 가치이며 선이라고 생각하도록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영혼이든 깨어 있지 않고서는 그 사실을 전혀 알 수 없으니 내가 너를 통해 완성한 5대 영성을 모든 이에게 어서 서둘러 전해야 한다.”

 

저희들의 사명. 그 사명 완수하기 위해서 가장 급선무. 서둘러야 할 일이 5대 영성을 전하는 그것이 저희들의 과제입니다.

 

4. 그리스도의 향기

 

그러면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어떠한 일들이 또 일어날 수가 있겠습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에 대해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예수님,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난다는 것입니다.

성모님 향기는 성모님께서 주시지만, 우리 자신들도 이와 같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겨 나가게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94년 11월 24일, 2001년 12월 8일, 2010년 12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12월 8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대축일에 해당하는 날에 말씀 하셨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모두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겨나는 그러한 역할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겨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역할을 더 해야 하는지 말씀하셨죠. 복음 말씀에 이 말씀 있습니다. 


고린토 2서 2장 15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바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이 향기는 구원받을 사람에게나 멸망당할 사람에게나 다 같이 풍겨 나가지만 멸망당할 사람에게는 역겨운 죽음의 악취가 되고 구원받을 사람에게는 감미로운 생명의 향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는 구원받을 사람에게 정말 감미로운 생명의 향기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5.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

 

또한 이 말씀도 하셨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시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격렬한 전투라고 이 마지막 시대에 격렬한 전투에서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승리를 합니까?

 

“행여라도 자가당착한 이들의 말에 마음 아파하지 말고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써 사랑의 마음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갈 때에 반드시 승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2005년 5월 6일 예수님 말씀이세요.

 

사랑의 마음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도록 말씀하고 계시죠. 또한 이 마지막 시대에 격렬한 전투에 대해서 또 말씀하시기를

 

“나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이 마지막 시대에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의 도움을 받아 사탄이 파괴한 곳을 새롭게 건설하여 나의 성심이 반드시 승리함을 너희가 보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모 성심의 승리가 이루어진다는 말씀이시죠. 이 말씀은 2010년 2월 28일 성모님께서 하셨고, 또 2015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왕국을 이루는 최대의 승리가 이루어져, 이 세상에 내려진 징벌대신 하느님의 축복의 잔이 내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징벌의 잔을 받아야 됩니까? 축복의 잔을 받아야 됩니까? 당연히 축복의 잔을 다 받으셔야 되지요. 그 축복의 잔을 받게끔 하시기 위해서 성모님께서 저희들을 이끌어 가고 계시는 것이죠. 저희들을 율리아님을 통해서 양육을 해 주시고 계시는 것이죠.

 

6. 심판의 때

 

지금은 심판의 때를 저희들이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이 말씀은 메시지에 너무 많이 말씀하셨어요. 그러나 세상의 많은 자녀들, 많은 사람들은 태평세월을 노래하고 있죠. 이 세상이 즐겁기만 하고 아무런 위험도 없다 생각하고 이 세상 풍속대로 이 세상 삶에 푹 빠져서 가고 있죠.

 

언제 주님이 오실지 모르기 때문에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어야 되는지. 2001년 11월 8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이제 준엄한 정의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 그래서 “그 시간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봉헌된 삶을 살면서 매 순간 생활이 기도화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을 하라고 그러셨습니다. 2002년 2월 2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심판의 그 시간에 축복으로 바뀔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는 것은 바로 생활이 기도화가 되는 방법입니다.

 

또 하나 말씀하셨죠. “정의의 심판의 때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고 매 순간 깨어 기도해야 한다.” 2002년 6월 30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매 순간 깨어 기도하는데 어떤 걸 기억하면서 하셔야 됩니까? “정의의 심판의 때가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이 말씀을 자주하셔요. 또 정의의 심판의 때가 멀지 않았다 하시면서 어서 회개하여 성모님의 손을 잡고 예수님께 가자꾸나. 2002년 7월 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고 사랑의 메시지 안에 있는 5대 영성 안에서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면서 가는 것이 바로 정의의 심판의 때를 축복의 시간으로 바꿀 수 있다는 그러한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7.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아픔

 

이러한 것을 깨닫지 못하는 자녀가 이 세상에 너무나 많기 때문에 주님과 성모님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아픔이라고 하셨습니다. 저희들은 조금만 상처가 나도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픕니까? 마음에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그러한 아픔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가히 짐작하셔야 됩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기 눈에 들어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는 그릇된 사람들이 남을 비판하고 판단하고 겉만 꾸미는 위선으로 남의 눈에 든 티를 꺼내주려고 하니...” 바로 성모님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아픔”이라고 97년 8월 28일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자녀들 때문에 아파하시고 또 하나는 지금 대다수의 사제들이 치지도외, 생각 밖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치지도외로 독서망양하며 세속와 육신의 쾌락을 추구하고 있으니...” 2015년 1월 1일 말씀하셨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하는 사제들. 그 분들이 그 역할을 못하고 있고 하니 성모님께서는 피눈물 뿐 아니라 그렇게 가슴이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아픔이라고 하십니다.

 

또 하나 말씀하셨죠. 그들. 진실을 외면한 수많은 목자들을 말합니다. 그들의 어목연석, 거짓이 진실처럼 어지럽히는 것입니다. “어목연석과 책인즉명으로 순박한 나의 수많은 자녀들까지도 악성 루머에 속아 눈먼 맹인이 되고 귀머거리가 되고 있으니...” 2017년 10월 22일 얼마 안 됐죠.

 

바로 진실을 외면하는 그러한 목자들 때문에 성모님께서 가슴이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아픔을 받으시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그런 반면에 예수님께서도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그러한 아픔을 겪고 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대다수의 사제들은 사제직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한 채 내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기는커녕 영적으로나 현세적으로 부족할 것이 없다”고 하며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으니 2002년 6월 30일 말씀하셨습니다.

 

깨어있지 못하는 사제들 때문에 이렇게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아픔을 당하신다고 하십니다. 또 역시 말씀하셨어요. 2006년 10월 16일 말씀하시길, 대다수의 사제들은 사제직의 거룩함과 중요성을 깨닫지도 못한 채 내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기는커녕 궤변과 복잡한 논리로써 나를 호도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아프시다고.

 

지금 우리 교회의 사제들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나주성모님을 사랑하고 나주를 받아들이시는 사제, 목자들은 바로 5대 영성 안에서 생활하려고 있기 때문에 주님과 성모님의 찢겨진 그러한 마음을 기워드리는 역할을 하고 계시는 것이죠.

 

또한 “천국으로 불림 받은 대다수의 내 작은 영혼들까지도 고통을 받을 때에만 구명대에 매달리듯이 애걸복걸해가며 나와 내 어머니에게 매달리다가, 구하던 은총을 받고나면 감사하는 마음은 극히 잠시뿐, 교만의 마귀와 합세하여 다시 비참한 생활로 되돌아가 활짝 열린 지옥의 문을 넘나들고 있으니” 2007년 3월 3일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은총을 받고 또 저희들이 여기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정말 여러 가지 구하는 은총을 받았으면 끝까지 감사하면서 끝까지 변함없이 가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원하시는데 받을 때만 잠시뿐 바로 받고나면 다른 쪽으로 멸망의 길로 가는 그 모습을 보는 예수님의 마음이 이렇게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아픔이라고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바로 이렇게 말씀하시는 자녀들, 목자들, 사제들을 위해서 저희들 기도 많이 해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8. 이곳에서 받고 있는 고귀한 은총

 

또한 이곳에서는 고귀한 은총을 받고 있는 곳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 기회가 되면 이곳에 자주 오셔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2008년 3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너희가 이곳에 와서 받았고 또 받고 있는 측량할 수 없는 이 고귀한 은총들을 누리지 못하였다.”

 

그러면 메시지 말씀을 정독하실 때 고귀한 은총이 무엇인가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2007년 12월 15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길

 

“너희의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의 책에 기록이 되어 하느님의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며...”

 

생명의 책에 기록되어 하느님의 은총, 고귀한 은총이죠.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된다는 것이 이거보다 더 고귀한 은총이 어디 있겠습니까. 또한 2007년 3월 3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회개의 은총을 내려주어 영적, 육적으로 얼마나 많은 치유를 해주었던가!”

 

회개의 은총을 통해서 영적인 치유뿐만 아니라 육적인 치유. 고귀한 은총이죠.  또 이밖에도 수많은 은총들 받으신 분들도 계시고 또 받으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은총 증언의 시간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또 은총을 나눔으로 해서 ‘아, 이렇게 큰 은총이 이곳을 통해서 내려지는구나.’ 바로 아시는 것이죠.

 

은총에 대해서 성경말씀 디도서 2장 11절부터 13절까지의 말씀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구원의 은총이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습니다. 그 은총은 우리를 훈련해서 우리로 하여금 불경건한 생활과 세속적인 욕심을 버리게 하고 이 세상에서 정신을 차리고 바르고 경건하게 살게 해줍니다. 그리고 위대하신 하느님과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나타나실 그 복된 희망의 날을 기다리게 해줍니다.” 아멘.

 

보십시오. 이 성경말씀이 지금 이 곳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저희들이 정독하면서 묵상을 하시면 너무나 많은 부분들이 나주를 통해서 나주성지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느님의 구원의 은총이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해서 나타났습니까? 그 은총은 우리를 훈련한답니다. 누가 훈련하십니까? 훈련은 양육시키는 것이죠. 율리아님을 통해서 양육을 시킨다는 그러한 성경말씀에 해당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또 그 양육을 통해서 우리의 어떠한 것이 바뀌어 집니까? 불경건한 생활과 세속적인 욕심을 버리고 바로 경건하게 살게 해주지 않습니까?


5대 영성 안에서 하느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그러한 복음 말씀을 지금 이곳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또한 이어서 예수님께서 영광 중에 나타나신다고 하셨습니다. 영광 중에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이러한 영광 속에 나타나실 그 복된 희망의 날을 기다리게 해줍니다. 바로 이 훈련을 통해서 율리아님의 저희들 양육을 통해서 그 일이 저희들에게 이루어짐을 분명히 성경을 통해서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2017년 10월 22일 성모님 말씀,

 

“천상의 예언녀인 이 엄마는 이 세상과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내 아들 예수와 함께 작은 영혼을 예비하여 직접 양육하였으니 너희도 그에게 양육 받아 그와 같이 되어라.”

 

성모님께서 원하시는 이 바가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빠짐없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주님과 성모님께서 작은 영혼을 직접 예비하여 양육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왜 율리아님에게 양육을 시켰던가? 메시지에 답을 주셨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교회까지도 오류에 물들고 파멸이 벼랑 끝까지 와있기에 이 세상과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작은 영혼 율리아님을 직접 예비하여 양육시키셨다고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2017년 10월 22일 성모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지금 세상은 내 아들 예수가 베드로 위에 세운 교회까지도 오류에 물들고 있어 파멸이 벼랑 끝까지 와 있기에, 천상의 예언녀인 이 엄마는 이 세상과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내 아들 예수와 함께 작은 영혼을 예비하여 직접 양육하였으니 너희도 그에게 양육 받아 그와 같이 되어라.” 아멘!

 

그러면 작은 영혼 율리아님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신 목적이 있으시죠. 맨 처음에 성모님께서 이 세상에 태어나신 목적 말씀드렸죠. 원죄없이 잉태되신 분이 세상에 태어나신 목적. 율리아님에 대한 그(탄생) 목적은 2006년 3월 31일 말씀하셨습니다.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의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천 년 전에는 예수님께서 거처를 성모님을 통해서 거처가 되셨고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거처는 바로 율리아님입니다. 그분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오셨고 또 이 세상에 영광 속에 임하시기 위해서 준비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2006년 3월 31일 성모님 말씀입니다.

 

답이 다 여기 있습니다. 태어나신 목적, 또 태어나서 하시는 그 일 자체는 바로 인류 구원사업에 동참을 하고 계시는 것이죠. 그래서 작은 영혼 하시는 일,

 

“네가 하는 일에 마음과 정성을 다해 협력한다면 네가 받은 상을 그들도 똑같이 받아 마지막 날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너와 함께 기쁨을 나눌 텐데 말이다.” 2017년 11월 5일 예수님 말씀이세요.

 

맨 끝 부분에 보세요. “나눌 텐데 말이다.” 이 부분은 협력을 안 하는 분이 계시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바로 율리아님이 하시는 그 일에 마음과 정성을 다해 협력을 다 하신다 하면 마지막 날 주님과 성모님 곁에 분명히 함께 하신다고 약속을 주셨습니다.

 

여기계신 분들 다 율리아님을 도와서 함께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면서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그러한 기회가 꼭 주어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멘!)

 

“내 작은 영혼을 도와준다는 것은 바로 나와 내 어머니를 도와준다는 것이니 마지막 날 너와 함께 그들도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린다는 뜻이 아니겠느냐?” 이 말씀이시죠.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저희들은 성모님의 탄생의 목적을 알았고, 율리아님의 탄생의 목적을 알았고, 또 예수님께서 이천 년 전에 제자들에게 주신 그 사명을 이제 저희들에게 주시면서 너희들이 완수하라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완수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저희들이 꼭 새겨서 예수님께서 주신 그 사명을 완수해서 하늘나라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는 기회를 꼭 다 얻으시기를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면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항상 너무너무 고생하시는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은총가득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내 작은 영혼을 도와준다는 것은 바로 나와 내 어머니를 도와준다는 것이니
마지막 날 너와 함께 그들도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린다는 뜻이 아니겠느냐?
아 ~~~ 멘 !!!
기획부장님의 말씀 어느듯 40회, 참으로 알차고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너희는 순수한 어린이가 되어 더욱 작아져
목숨을 다하여 더욱 강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여라.”
아멘!! 항상 좋은말씀을 해주시는 기획 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메시지 말씀 설명
잘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영광속에 다시오실 예수님의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다..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수고하셨습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메시지말씀 설명을 읽으니 얼마나 저희들을
사랑하시는 주님 성모님의 크신 사랑에
눈멀고 귀멀어 따르지 못함들에 갈기갈기

찢기워졌을 그 성심과 그 사랑들을
느끼니 죄송함과 감사함이 함께합니다.

사랑의 메시지말씀 실천하며
5대영성안에 작은 영혼되기를
다짐하며 5대영성  전하길 노력할께요.

보물같은 메시지 말씀 설명해 주신
기획부장님께 감사드려요.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수고해 주신 기획부장님께 감사~
운영진님께도 감사~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나의 원대한 구원계획을 위하여 너희를 택하였으니...” 그래서 사명을 완수하라고 2007년 9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사명은 무엇입니까.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까지도 이단으로 몰고 가는 추악한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에 순명하여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하라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류를 벗겨야 합니다. 또, 진리의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요. 그것은 바로 “단순하게 내 딸에게 양육 받아 겸손한 성심의 사도가 되어 나를 도와다오.”
바로 이것이 멸망으로 치닫고 있는 이 세상을 구원하고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15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아멘!!!
사랑하는 기획부장님!
주님, 성모님 생명의 메시지 말씀 잘 해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고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에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모세를 시나이 산으로 부르셨던 것처럼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주셨던
  그 사명을 완수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를 택하여 불렀으니..."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단순하게 내 딸에게 양육 받아 겸손한 성심의 사도가 되어 나를 도와다오.”
아멘.
감사드립니다.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항상 힘찬 말씀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성모님께서 이 세상에 태어나시게 되신 그것은 바로 하느님의 구원계획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무지 감사드려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좋은 메시지 말씀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귀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더욱더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단순하게 내 딸에게 양육 받아 겸손한
성심의 사도가 되어 나를 도와다오.”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잘 알아듣고
실천적 삶 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들어도, 또 들어도 영혼의 양식이 되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말씀!
이곳을 통해 주시는 진리의 말씀을 통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귀한
은총을 만방에 알리는 역활을 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시대에 예수님께서 누추한 마굿간인 베들레헴으로 부터 시작하신 구원계획을
누추한 한국, 나주를 통해서 완성하시는 하느님의 놀라우신 구원 경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을 이토록 잘 알게 하시도록 인도하심과,
율리아님을 통해 저희가 작은 영혼이 되도록 양육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더불어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깊은 신비를
너무 잘 알게 끔 해주신 주님, 성모님, 그리고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