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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27 목요 성시간 율리아 자매님 육성으로 하신 기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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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1-01-29 00:32 조회3,299회 댓글75건

본문

 

 

 

 눈물을 흘리시고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목요 성시간에 율리아 자매님의 기도 요약>

2011년 1월 1일, 말씀을 전하시는 율리아 자매님


 

참으로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과 성모님!
오늘도 부족한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살아계시며 현존으로써 우리에게 수많은 은총을 내려주시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옥좌 앞에 부복하여 기도하나이다. 예수님께서 받으신 능욕을 기워 갚기 위함과 성모님께서 흘리신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기 위하여 지극히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살아계시며 현존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옥좌 앞에 부복하였사오니 부족한 저희들의 간절한 소청을 그대로 들어주시옵소서.

이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 때문에 오늘도 수많은 채찍질을 당하시며 가시관을 쓰시고 피를 흘리시며 온 몸에 피투성이가 되고 수많은 극악무도한 죄인들 때문에 성심은 활활 타올라 활화산이 되시고 불화산이 되셨지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을 조금이라도 보속하고 나누기 위하여 이렇게 먼곳에서 또는 가까운 곳에서 함께 모여와 기도하고 있사오니 예수님 친히 우리의 모든 잘못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여 주님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영육간의 건강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의 죄악을 보고 저희들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하물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그러기에 활활 타오르는 활화산이 되셨죠. 부디 오늘 만이라도 활활 타오르는 불화살을 부족한 저희들이 꺼드리고 그 안에 성령의 불길이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위로가 되고자 하나이다.

이 세상의 수많은 죄인들에게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예수님께서 흘리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상처의 보혈로 또한 성모님께서 흘리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와 참젖으로 더러워진 영혼 육신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 주셔서 이제 새롭게 태어나 예수님과 성모님의 품에 달아들 수 있도록 이 세상 모든 죄인들까지도 다 봉헌하나이다.

특별히 오늘 당신의 사랑하는 이 자녀들 예수님과 성모님 품에 꼭꼭 안아주시고 이 자녀들이 하는 희생 보속 극기 이 모든 것 받아주셔서 대신 더불어 더 많은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새하늘과 새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기에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엎으려고 하는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을 통해 나주에서 사랑의 경륜을 펼치시는 성모님을 이단으로 몰아 세우도록 부추기고 있는데도 체면과 이목과 자신들의 안위만을 위하여 성모님을 외면하고 있으니 예수님의 성심이 성모 성심과 함께 활활 타고 있으니 부족한 저희들이 오늘도 희생과 보속으로 바치는 작은 정성과 사랑의 기도를 보시고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올라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이 구원받기를 바라나이다.

사탄이 성공적으로 파탄을 초래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주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실 것이니 우리 모두 주춤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는데 용맹히 전하여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겠나이다.

힘과 용기 주시고 이 모든 자녀들 머리에 친히 강복해 주시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 못하실 일이 무엇이나이까. 이곳에서 기도하는 자녀들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간에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까지도 죽음에서 새로 살리시어 암세포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리고 의학박사들, 전문가들도 알지 못하는 그런 모든 병들 까지도 완전히 치유시키시어 새롭게 부활시켜 주시옵소서.

2009년 6월 30일, 말씀을 전하시는 율리아 자매님

지금이 바로 알곡과 검불을 가르는 아니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중요한 시기기에 교활한 마귀는 온갖 기승을 부리며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포장하여 개개인에게까지 접촉하여 영혼을 피폐하는 가예언을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인냥 전하게 함으로써 성직자들과 불림 받은 순박한 영혼들까지도 현혹시켜 분별치 못하도록 온갖 공작을 꾀하고 있으니 예수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자녀들만이라도 분별하여 그 가예언에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소서.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대규모의 수많은 재난들 즉 잦은 지진과 해일 폭우와 태풍 폭설과 산불, 기아와 질병, 전쟁과 살인, 민족과 민족, 인종과 인종간의 대립과 갈등, 가정의 해체와 존비속간의 살해 등을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여러 가지 자연 재해들을 우발적인 일이라고 절대로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 기도 합시다.

지금 전염병으로 얼마나 많은 피해를 받고 있는지 한국에서만도 소와 돼지가 얼마나 많이 죽어가고 있었는지 그리고 자연 재해로 얼마나 많은 피해를 받았는지 이 모든 것을 자연재해나 우발적인 일이라고 성직자들이 생각하지 말고 바로 깨어나서 기도할 수 있도록 그리고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목자들이 예수님께서 하시는 구원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성직자들만이라도 깨어난다면 지옥의 길로 향해가던 수많은 영혼들이 다시 새롭게 돌아와 천국을 향해 갈 것입니다.

한 사제가 잘못되면 수많은 자녀들이 지옥으로 갈 것이며 한 사제가 잘 된다면 수많은 영혼들이 천국으로 가게 될 것이니 예수님, 이제라도 때는 늦지 않았다고 하셨사오니 성직자들이 모두가 회개하여 영적으로 성화되어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데려갈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시고 성직자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로 세워주시어 성모님을 배척하고 배반하는 성직자들 오늘 그들에게도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부활의 은총내려주시옵소서.

예수님, 지금은 할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고통도 중요하지만 그러나 예수님 저희들이 받은 갖가지 여러 가지 고통들, 깨끗이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하나도 빠짐없이, 암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다 성령으로 수술하시어 영혼 육신이 온전해져 남은 한 생애 예수님과 성모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우리 모두 함께 손에 손을 잡고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저희들은 늘 부족합니다. 그리고 연약합니다. 남을 배려할 줄 모릅니다. 사랑이 부족합니다. 용서할 줄 모릅니다. 낮아질 줄 모릅니다. 겸손해질려고 하나 겸손이 어떤 것인줄도 잘 모르면서 겸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 당신을 안다는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 더 사랑으로 일치하고 더욱 뭉쳐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용서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저희 모두도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011년 1월 1일, 말씀을 전하시는 율리아 자매님

저희들 뜻대로 저희들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모든 것들을 예수님과 성모님께 오늘 맡겨드리나이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저희들에게 오셔서 저희들의 부족한 모든 면을 다 잘 알고 계시오니 가득가득 채워주시옵소서.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그들이 회개할 때 심판관이 되지 않으시고 성심의 문을 활짝 열고 그들까지도 들어오게 하실 예수님의 성심안에 우리뿐만이 아니라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특히 회개하지 못한 성직자들과 수도자들까지도 오늘 예수님의 활짝 열린 성심의 문으로 들어가서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우리 모두가 함께 용해되어 성삼위 안에 하나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당신께서 친히 불러주신 자녀들 중 단 한 영혼이라도 버림받는 일 없이 모두가 회개하고 구원받아 하느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게 하기 위하여 저희가 불림받았다는 중대한 사실을 깨닫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원의에 순응하여 더 이상 유보함 없이 멸망과 파멸에 이르는 비참의 세상을 구하는데 앞장서서 일할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 무한히 축복하여 주시고 모든 것 저희들 뜻대로 하지 말게 하여 주시고 예수님께서 세우신 계획안에서 예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성모님께 저희들을 오늘 맡겨드리나이다.

저희 모두 온전히 받아주셔서 예수님의 성심의 상처에서 쏟아져나온 그 보혈로 우리의 모든 더러워진 영혼 육신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우리 모두 신적 기원으로 불타는 예수 성심의 사랑을, 우리가 감히 짐작할 수도 없는 상상 할 수도 없는 그 높고 깊고 넓은 지고지순한 사랑 안에 우리 모두가 함께 침잠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도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에 많은 자녀들이 고통을 받을 때만 구명대에 매달리듯이 예수님과 성모님께 매달리지만 그러나 구하던 은총을 받고나면 다시 비참한 생활로 되돌아가버리는 영혼들 때문에 예수님과 성모님의 마음은 갈기갈기 찢겨지고 활활 타오르는 활화산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의 기도를 통해서 적고 작고 보잘 것 없고 부족하지만 저희들의 작은 정성과 희생을 보시고 보속의 마음을 보시고 부디 위로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지난번 봉사자 피정때 우리에게 주신 메시지 말씀에 향유를 성모님의 모습으로 내려주셨습니다.

시지 말씀에 성모님 모습으로 내려주신 향유

그때 어떤 말씀으로 우리에게 축복 해주셨는가 그 좋으신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 12월 30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여 천상의 엄마에게 양육 받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특별히 간택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가를 너희가 받아 들여 실천할 때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은 바로 핵반응보다 더 강력한 연쇄반응으로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대신 저항하지 못할 사랑과 성령의 힘으로 교회가 쇄신되고 제 2의 성령강림으로 새로워질 것이니 어서 서둘러다오.

나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너희를 도와줄 것이며 또한 너희의 도움을 받아 사탄이 파괴해 버린 곳까지 새롭게 부활시킬 것이며, 티 없는 나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고, 너희는 마지막 날,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면류관을 받아쓰고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2007년 3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어머니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모여 온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때가 가까워졌다.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지체할 시간이 없으니, 어서 서둘러 내가 시작한 일, 내가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다오. 식탁에 앉아서 군림하는 사람보다도 수많은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며 심부름하는 자녀들을 더 많이 사랑하여 천국으로 데려간다는 것을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어서 깨어나 악에 물든 세상을 구하는데 용기를 가지고 앞장서기 바란다.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가 온갖 시련을 겪는 동안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함께 고통에 동참하면서 온갖 박해를 받아왔으니, 내 아버지께서 나에게 왕권을 주신 것처럼 나는 너희를 천국으로 데려가 내 식탁에서 먹고 마시며 사랑을 나누게 할 것이다. 자, 나의 지고 지순한 사랑의 강복을 받아라.”
아멘!

예수님께서 주시는 지고지순한 사랑의 강복을 여러분 받으셨습니다. 아멘!

2010년 12월 8일, 말씀을 전하시는 율리아 자매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십시오. 그리고 눈을 감으십시오.

내가 예수님께 성모님께 무엇을 얼마나 아름답게 봉헌했는가 정말 내가 회개를 했는지, 정말 내가 이웃에게 배려를 했는지, 이기적인 마음이 아니었는지, 나만을 위한 마음이 아니였는지 그리고 나를 드러내기 위한 마음은 아니었는지 그리고 합리화시키지는 않았는지 묵상하면서 예수님께 잘못한 모든 것들 성모님을 통하여 아름답게 바치도록 합시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우리에게 독생 성자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하느님의 그 크신 사랑 영원히 만세에 빛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성혈로 우리 죄를 씻어주셨습니다. 뜨겁고 진한 주님의 그 사랑, 영원한 자비를 베풀어주실 것입니다.

사랑의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에 오셔서 불타는 성령의 크신 사랑으로 어두운 우리 마음을 비추어 주실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은총의 샘물을 주셔서 영생의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병들은 마음과 영혼 육신을 은총의 샘물로 치유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희생으로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리의 화관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그 희생과 보속으로 영원한 생명나무 열매를 차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크신 사랑 안에서 이제 우리는 서로에게 양보하고 합리화시키지 말고,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서로 사랑으로 일치하고 높아지지 말고,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립시다.

2009년 6월 30일, 영가를 부르시는 율리아 자매님

 성부의 크신 사랑 외아들을 주셨네
성부의 크신 사랑이여 영원히 만세에 빛나리라
아빠 나의 아빠 아빠 영원한 아버지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죄를 씻었네
뜨겁고 진한 주의 사랑 영원한 자비를 베푸셨네
성혈 예수 성혈 성혈 성혈의 신비여

사랑의 성령님 우리 맘에 오셨네
불타는 성령의 크신 사랑 어두운 내 마음 비추셨네
성령 성령이여 성령 기쁨의 선물

은총의 엄마께서 영생의 물을 주셨네
병들은 마음과 영혼육신 은총의 샘물로 치유됐네
엄마 엄마 엄마 은총의 중재자

예수님의 희생으로 우리 구원 받았네
승리의 화관을 받은 우리 천사의 노래를 들었도다
예수님 예수님 희생 예수님 구원의 신비여. 아멘!

예수님 친히 부족한 저희들에게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상처 낱낱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당신께서는 잘 아시나이다. 모든 상처 다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기억으로부터 모두 다 해방시켜주시옵소서. 기억에서부터 멀리 치워주시옵소서.

기억하기도 싫은 여러 가지 상처들이 있습니다. 내 생각이 아닌 이웃의 잘못으로 인한 음란한 생각으로 받았던 모든 상처 오늘 깨끗이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각자 각자에게 그런 어렸을 때부터 상처들이 있습니다.

예수님, 이 모든 상처들 기억에서부터 멀리 치워주시옵소서. 동녘에서 서녁이 먼 것처럼 멀리 치우셔서 다시는 생각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저희들 아픈 모든 부위 부위, 여러분 아픈 곳에 손을 대십시오. 모든 부위 부위를 다 어루만지셔서 다 치유해 주시길 바라나이다.

예수님, 당신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나이다. 불가능이 없으신 당신께서 지금  할 일이 너무나 많은 이 시점에서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온전히 성령으로 수술하시어 새롭게 영적 육적으로 부활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을 통하여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 바라며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댓글목록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예수님, 당신께서 친히 불러주신 자녀들 중 단 한 영혼이라도 버림받는 일 없이 모두가 회개하고 구원받아
하느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게 하기 위하여 저희가 불림받았다는 중대한 사실을 깨닫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원의에 순응하여 더 이상 유보함이 없이 멸망과 파멸에 이르는 비참의 세상을 구하는데
앞장서서 일할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 무한히 축복하여 주시고 모든 것 저희들 뜻대로 하지 말게 하여 주시고
예수님께서 세우신 계획안에서 예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성모님께 저희들을 오늘 맡겨드리나이다.

저희 모두 온전히 받아주셔서 예수님의 성심의 상처에서 쏟아져나온 그 보혈로 우리의 모든 더러워진
영혼 육신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우리 모두 신적 기원으로
불타는 예수 성심의 사랑을 우리가 감히 짐작할 수도 없는 상상 할 수도 없는 그 높고 깊고 넓은 지고지순한 사랑 안에
우리 모두가 함께 침잠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도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아멘~~~!!!아멘~~~!!!

사랑하올 율리아님의 기도가
부족한 저의 영혼과 육신에 그대로 이루어지소서.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이제라도 때는 늦지 않았다고 하셨사오니 성직자들이 모두가 회개하여
영적으로 성화되어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데려갈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시고 성직자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로 세워주시어 성모님을
배척하고 배반하는 성직자들 오늘 그들에게도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부활의 은총 내려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

"지극히 사랑하여 천상의 엄마에게 양육 받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특별히 간택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가를 너희가 받아 들여
실천할 때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은 바로 핵반응보다더 강력한 연쇄반응으로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대신저항하지 못할 사랑과 성령의 힘으로 교회가 쇄신되고
제 2의 성령강림으로 새로워질 것이니 어서 서둘러다오.  아멘 아멘 아멘!!!~~~


예수님께서 못하실 일이 무엇이나이까.
이곳에서 기도하는 자녀들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간에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까지도 죽음에서 새로 살리시어 암세포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리고 의학박사들, 전문가들도 알지 못하는
그런 모든 병들 까지도 완전히 치유시키시어 새롭게 부활시켜 주시옵소서.아멘 !!!아멘!!! 아멘!!!



죄인인 저희들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과 성모님!
저희  주님 과 성모님의 마음에 꼭 드는 자녀로
새로 태어 나게 고쳐주시고
주님의 성혈로 씻어 주시고 닥아 주시고 막힌곳을 뚫어 주시어
주님의  참되고  온전한 자녀들로  변화되게 회개 시켜 주세요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너무 좋당~~ > <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예수님, 저희들은 늘 부족합니다. 그리고 연약합니다. 남을 배려할 줄 모릅니다. 사랑이 부족합니다. 용서할 줄 모릅니다. 낮아질 줄 모릅니다. 겸손해질려고 하나 겸손이 어떤 것인줄도 잘 모르면서 겸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 당신을 안다는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 더 사랑으로 일치하고 더욱 뭉쳐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용서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저희 모두도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율리아님의 사랑에 찬 기도에 저를 맡기며...저의부족함그대로 아시는 듯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영육간 건강하세요...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예수님, 저희들은 늘 부족합니다. 그리고 연약합니다. 남을 배려할 줄 모릅니다. 사랑이 부족합니다.
용서할 줄 모릅니다. 낮아질 줄 모릅니다. 겸손해질려고 하나 겸손이 어떤 것인줄도 잘 모르면서 겸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 당신을 안다는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 더 사랑으로 일치하고 더욱 뭉쳐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용서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저희 모두도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님의 그 희생으로 희생과 보속으로 우리는 영원한 생명나무 열매를 차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크신 사랑 안에서 이제 우리는 서로에게 양보하고 합리화시키지 말고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서로 사랑으로 일치하고 높아지지 말고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립시다 아멘 아멘~!

귀한 보약과 같은 말씀이 온전히 영혼육신에 흡수되어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에 드는 자녀가 되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온맘다하여님의 댓글

온맘다하여 작성일

아멘!

아침부터 듣게 되는 율리아님의 목소리!
너무나 반갑고 감사합니다.
율리아님의 이 고귀하고 깨끗하고 숭고한 사랑과 희생, 간절한 기도가
모두 저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태오님의 댓글

마태오 작성일

예수님, 당신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나이다. 불가능이 없으신 당신께서 지금  할 일이 너무나 많은 이 시점에서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온전히 성령으로 수술하시어 새롭게 영적 육적으로 부활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율리아 자매님의 기도, 정말 좋군요.
이렇게라도 함께 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운영진님, 함께 할 수 있도록 수고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율리아 자매님! 자매님의 아름다운 기도가 제 영혼을 매료 시킵니다!
저도 당신을 닮아 더욱 주님과 성모님만을 사랑하며 따르고 일하게 하소서!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예수님 친히 부족한 저희들에게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상처
낱낱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당신께서는 잘 아시나이다.
모든 상처 다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기억으로부터 모두 다 해방시켜주시옵소서.
기억에서부터 멀리 치워주시옵소서.

기억하기도 싫은 여러 가지 상처들이 있습니다.
내 생각이 아닌 이웃의 잘못으로 인한
음란한 생각으로 받았던 모든 상처 오늘 깨끗이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각자 각자에게 그런 어렸을 때부터 상처들이 있습니다.

예수님, 이 모든 상처들 기억에서부터 멀리 치워주시옵소서.
동녘에서 서녁이 먼 것처럼 멀리 치우셔서 다시는 생각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저희들 아픈 모든 부위 부위, 여러분 아픈 곳에 손을 대십시오.
모든 부위 부위를 다 어루만지셔서 다 치유해 주시길 바라나이다.

아멘!!!~

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예수님, 당신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나이다. 불가능이 없으신 당신께서 지금  할 일이 너무나 많은 이 시점에서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온전히 성령으로 수술하시어 새롭게 영적 육적으로 부활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좋은 기도와 육성을 멀리서도 들을 수 있게 글을 올려주신 운영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나주 성모님은 말씀 그대로 성지중의 성지입니다.
성심이 강림하신 나주 성모님 성지입니다<나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너희를 도와줄 것이며  ....>
주님께서 ,성모님께서 함께 걸어가신 2010년전에 십자가를 지고 가신 십자가의 길과 기적 표징들은 주님께서
강림하셔서 주셨던 표징이 축소되어 있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곳 나주 성모님집을 저는 아주 행복하고 성령 은총을 받고있습니다.
모든 길은 사랑으로 통합니다.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여 천상의 엄마에게 양육 받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특별히 간택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가를 너희가 받아
들여 실천할 때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은 바로 핵반응보다 더 강력한 연쇄
반응으로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대신 저항하지 못할 사랑과 성령의 힘으로
교회가 쇄신되고 제 2의 성령강림으로 새로워질 것이니 어서 서둘러다오.

나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너희를 도와줄 것이며 또한 너희의 도움을 받아
사탄이 파괴해 버린 곳까지 새롭게 부활시킬 것이며, 티 없는 나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고, 너희는 마지막 날,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면류관을 받아쓰고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아멘!!!아멘!!!아멘!!!

예수님, 당신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나이다. 불가능이 없으신
당신께서 지금  할 일이 너무나 많은 이 시점에서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온전히 성령으로 수술하시어 새롭게 영적 육적으로 부활
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그래서 예수님
께서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아~~~멘 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목요성시간 기도 다시듣고 볼수 있도록
수고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율리아님의 그 사랑의 기도가 저희
모두에게 그대로 다 이루어 지기를 아멘입니다 아멘!!오늘도
사랑의 기도소리 제영혼에 영양분이 되어 새롭게 시작하는
새로운날입니다 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오늘도 우리의 작은
정성 봉헌드리며~~~율리아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장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댓글에 함께 하신 님들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아멘 !!!  아멘 !!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님 그리고 성모님^^^* 방금 읽으면서 들은 율리아님의 기도를 오늘 저의 아침기도로 대신할께요. 아멘!

그리고 공개해주시어 다시 기도 바칠수 있게 배려해주신 엄마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누구보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성심(聖心)을 가장 잘 알고계신 율리아님의 진솔하고 간절한 기도 지향에 동참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과 항상 일치(一致)하고 계시는 율리아님의 이 자유기도에 아멘으로 온전히 응답하여
우리모두는 율리아님을 통해서 예수님과 성모님과 일치하고자 합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자나깨나 이런 간절한 염원과 기도가 일상화되어있기때문에
 이렇게 원고없는 자유기도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율리아님의 기도내용은 천주교 신자생활 아무리 오래했어도 다른데서는 듣도 보도 못한 자유기도일 것으로 보는데
역사상 최초로 한국 나주에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같이 발현하셔서
전대미문의 징표와 기적과 아울러 사랑의 메시지 말씀으로
구원의 역사를 새판짜기 하실려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가장 중요한 도구의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
"한 사제가 잘못되면 수많은 자녀들이 지옥으로 갈 것이며
한 사제가 잘 된다면 수많은 영혼들이 천국으로 가게 될 것이니 예수님,"
.....

율리아님의 기도 중에 이 대목을 검토해보면,
지구상 어느 다른 나라보다, 동방예의지국 정서의 한국 천주교회실정에서는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이 말씀은,  덮어놓고 신부 말이라면 굽실굽실하고 최고의 선인양 맹종하는 현실에서는
사제가 특히 교구청에 있는 사제와 주교가 잘못되면 수도 없이 신자들을 망칠 것이나,
그만큼 사제가  예수님의 말씀을 먼저 실천하여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나타내며 신자들을 이끌면
수많은 영혼들이 그 분들을 보고 배워 천국으로 가게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올해는 더 많은 사제들이 자신들의 중요한 직분을 다시 새기시어
오류와 타락에서 깨어나시고 나주성모님을 따르기를 진심으로 기도하는 바입니다.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그대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사랑의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에 오셔서 불타는 성령의 크신 사랑으로 어두운 우리 마음을 비추어 주실 것입니다."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아멘! 알렐루야~ ♡♡♡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모든 말씀에 큰소리로
아멘 아멘 아멘!!!
병들고 지친 영혼육신 율리아님의 목소리를 통하여 씻김 받고 치유받으리라 믿습니다!!!

하느님아버지 찬미영광받으소서! 감사와사랑드리나이다!
율리아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운영진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내가 예수님께 성모님께 무엇을 얼마나 아름답게 봉헌했는가 정말 내가 회개를 했는지,
정말 내가 이웃에게 배려를 했는지, 이기적인 마음이 아니었는지, 나만을 위한 마음이 아니였는지
그리고 나를 드러내기 위한 마음은 아니었는지 그리고 합리화시키지는 않았는지 묵상하면서
예수님께 잘못한 모든 것들 성모님을 통하여 아름답게 바치도록 합시다

아멘~~~!!!*

늘 당신 자신을 다바쳐서 최선을 다해 기도해주시는 모습에 감동과 회개의 눈물을 많이 흘립니다~
올려주신 목요성시간의 은총 요즘은 이렇게 올려주시니  너무 좋고  또다른 은총의 맛을 볼수있어서
몇백배 좋아요~
나주성모님 마리아구원방주 홈피가 있다는것이 무지행복합니당~~~

말씀과기도로서 저희의 믿음과 마음을 더욱 굳건히 해주시고  혹여 무뎌딜지도 모르는
저희의 마음에 단비를 주시어 주님성모님 사랑을 느끼게해주신 율리아엄마~
무직감사드리고  고통이 얼마나 크실지 생각되니  저의 크고작은 아픔도 열심히 봉헌하여야겠다는
생각과 다짐합니다~엄마~사랑해요~~~영육간 건강하시고 힘내세요~~~홧팅!

운영진님 영육간 건강하시고 주님과성모님의 은총과사랑을 가득히 받으시고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시길 부족하지만 기도드려요~~~
사랑해요~~~*****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예수님, 저희들은 늘 부족합니다. 그리고 연약합니다. 남을 배려할 줄 모릅니다.
사랑이 부족합니다. 용서할 줄 모릅니다. 낮아질 줄 모릅니다.
겸손해질려고 하나 겸손이 어떤 것인줄도 잘 모르면서 겸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 당신을 안다는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 더 사랑으로 일치하고
더욱 뭉쳐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용서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저희 모두도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부족한 저희를 사랑으로 가르쳐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고 양육하여 주시는  율리아님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 말씀 따라서 율리아님 말씀 따라서
더 작은영혼이 되어 주님 성모님 영광 위하여 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아멘!
율리아 어머니의 기도 들어주시옵소서. 아멘!

호롱불님의 댓글

호롱불 작성일

우리는 예수님의 그 희생과 보속으로 영원한 생명나무 열매를 차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크신 사랑 안에서 이제 우리는 서로에게 양보하고 합리화시키지 말고,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서로 사랑으로 일치하고 높아지지 말고,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립시다.

아멘~~!!!

예수님께서 제 마음안에 와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제안의 것들을 비워내고
스스로 낮아지신 예수님을 본받아
율리아님과 일치안에서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극심한 고통중에도 항상 우리에게 영적인 자양분을 공급해주시기 위해서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님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 드립니다

정말 율리아님을 티끌만큼이라도 따라갈 수 있다면...
노력하고 또 노력하렵니다.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예수님

친히 우리의 모든 잘못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여 주님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영육간의 건강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우리는 예수님의 그 희생과 보속으로 영원한 생명나무 열매를 차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크신 사랑 안에서 이제 우리는 서로에게 양보하고 합리화시키지 말고,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서로 사랑으로 일치하고 높아지지 말고,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립시다"

아멘~~~!!!

부족한 저희 영혼을 살리시는 율리아님의 귀중한 말씀
다시 한 번 더 읽고 또 읽어 제 영혼에 깊이 새기어
더욱 작은영혼이 되어서 주님과 성모님 영광 위하여 일하는 도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올 율리아님~~~깊이깊이 감사드리오며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snowman님의 댓글

snowman 작성일

성령께서 함께 하시는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아멘!!!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사탄이 성공적으로 파탄을 초래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주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실 것이니
우리 모두 주춤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는데 용맹히 전하여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겠나이다.

힘과 용기 주시고 이 모든 자녀들 머리에 친히 강복해 주시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옵소서..아멘!!

특별히 간택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가를 너희가 받아 들여 실천할 때 알게 될 것이다..아멘!

동반자님의 댓글

동반자 작성일

예수님, 저희들은 늘 부족합니다. 그리고 연약합니다. 남을 배려할 줄 모릅니다. 사랑이 부족합니다. 용서할 줄 모릅니다. 낮아질 줄 모릅니다. 겸손해질려고 하나 겸손이 어떤 것인줄도 잘 모르면서 겸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 당신을 안다는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 더 사랑으로 일치하고 더욱 뭉쳐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용서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저희 모두도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아멘.
율리아님께서 하시는 모든 말씀과 기도가 그대로 제게 그리고 저희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주시길 아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좋은기도 성령으로가득찬 기도 해주신 율리아님  감사드립니다.더욱 영육간 강건하시고 모든 기도지향  그대로 이루어주시길 부족하오나 기도드리겠나이다 지금의 저에게 필요한 기도이며 실천해야할 덕목입니다 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새하늘과 새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기에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엎으려고 하는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을 통해
나주에서 사랑의 경륜을 펼치시는 성모님을 이단으로 몰아 세우도록
부추기고 있는데도 체면과 이목과 자신들의 안위만을 위하여 성모님을
 외면하고 있으니 예수님의 성심이 성모 성심과 함께 활활 타고 있으니
부족한 저희들이 오늘도 희생과 보속으로 바치는 작은 정성과 사랑의
기도를 보시고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올라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이 구원받기를 바라나이다

                ...모든 말씀에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님의 귀한 말씀을 마음과 영혼에
잘 새겨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이 하루 빨리 승리할수
있도록 열심히 열심히 충성을 다하겠나이다

님따라가는길님의 댓글

님따라가는길 작성일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대규모의 수많은 재난들 즉 잦은 지진과 해일 폭우와 태풍 폭설과 산불, 기아와 질병, 전쟁과 살인, 민족과 민족, 인종과 인종간의 대립과 갈등, 가정의 해체와 존비속간의 살해 등을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여러 가지 자연 재해들을 우발적인 일이라고 절대로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 기도 합시다.아멘,,
존경하고 사랑하는 율리아님의 말씀은 늘 진리로 인도하기에 들을때마다 읽을때마다 영혼과육신에 치유가 일어남을 느낍니다
늘 저희들을 위해 이 세상의 구원을 위해 걱정하시고 아파하시고 기도하시는 율리아님 열심히 이 죄인도 기도하고 봉헌하겠나이다 아멘,,

율리아감사님의 댓글

율리아감사 작성일

지금 전염병으로 얼마나 많은 피해를 받고 있는지 한국에서만도 소와 돼지가 얼마나 많이 죽어가고 있었는지
그리고 자연 재해로 얼마나 많은 피해를 받았는지 이 모든 것을 자연재해나 우발적인 일이라고
성직자들이 생각하지 말고 바로 깨어나서 기도할 수 있도록 그리고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목자들이 예수님께서 하시는 구원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성직자들만이라도 깨어난다면
지옥의 길로 향해가던 수많은 영혼들이 다시 새롭게 돌아와 천국을 향해 갈 것입니다.
아멘.

율리아님의 소중한 기도에 아멘하면서 매일의 시간들이 깨어기도하는 삶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율리아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가시관은총님의 댓글

가시관은총 작성일

저희들 뜻대로 저희들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모든 것들을 예수님과 성모님께 오늘 맡겨드리나이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저희들에게 오셔서 저희들의 부족한 모든 면을 다 잘 알고 계시오니 가득가득 채워주시옵소서.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성모성심의승리님의 댓글

성모성심의승리 작성일

사탄이 성공적으로 파탄을 초래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주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실 것이니

우리 모두 주춤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는데 용맹히 전하여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겠나이다.

아멘....^^

소중한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오늘 pc점검받고 율리아님의 육성을 듣는데 성공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0^)*

주님!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언제나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고지순한 사랑도 주심에 감사하고 
구원받게 해 주심도 감사합니다

영생의 물을 주셔서 양육해 주심도 감사하고
병든 영혼육신 치유시켜 주심도 감사합니다
 
승리의 화관을 받게 해 주심도 감사하고
율리아님의 기도로 새 힘을 받게 해 주심도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되지 않도록 당신 뜻대로 이끌어 주소서...아멘!
 
*☆ ☆*  
      ☆*
    ☆ *☆
┏━━˚*LOVE*♥˚♥˚♥˚♥˚♥˚**************━━┓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하심과 안전 그리고
      기도지향마다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아멘! 
┗━━***************♥˚♥˚♥˚♥˚♥˚*LOVE*━━┛

성령의열매님의 댓글

성령의열매 작성일

예수님께서 못하실 일이 무엇이나이까. 이곳에서 기도하는 자녀들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간에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까지도 죽음에서 새로 살리시어 암세포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리고 의학박사들, 전문가들도 알지 못하는 그런 모든 병들 까지도 완전히 치유시키시어 새롭게 부활시켜 주시옵소서.

아멘!

율리아 자매님의 기도가 그대로 저에게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너무나 좋은 기도를 해주신 율리아 자매님!

감사드립니다. 영육간 건강하시고 더욱 힘을 내주소서! 아멘!

발삼향액님의 댓글

발삼향액 작성일

우리는 예수님의 그 희생과 보속으로 영원한 생명나무 열매를 차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크신 사랑 안에서 이제 우리는 서로에게 양보하고 합리화시키지 말고,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서로 사랑으로 일치하고 높아지지 말고,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립시다.

아멘!
목요 성시간 참석 못하여 아쉬운 모든 이들에게 율리아님 말씀의 은혜가 그대로 내리길 기도합니다.
아멘!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와~~ 율신액 틀과 율신액 스카프, 율신액 바탕!!
너무너무 아름다와요..  원더풀 ~~  뷰티풀!!!
그레이스 왕 따다블~~~

매주 목요 성시간의 은총이 이제 이렇게 올려주시니 더욱 많은 분들 은총 받고 함께 하는 맘이 될수있어요.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

사랑하올 율리아 엄마 ~~
기도해주신 모든 말씀에 아멘 했어요.^^
새로 시작해요~~

마리아의승리님의 댓글

마리아의승리 작성일

예수님께서 못하실 일이 무엇이나이까.
이곳에서 기도하는 자녀들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간에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까지도 죽음에서 새로 살리시어 암세포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리고 의학박사들, 전문가들도 알지 못하는 그런 모든 병들 까지도 완전히 치유시키시어 새롭게 부활시켜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평일 목요 성시간에도 고통중에 기도해주시고 은총을 나누어 주시고자 하시는 율리아님의 사랑에 감사해요.
영육간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사랑의불꽃도장님의 댓글

사랑의불꽃도장 작성일

새하늘과 새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기에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엎으려고 하는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을 통해 나주에서 사랑의 경륜을 펼치시는 성모님을 이단으로 몰아 세우도록 부추기고 있는데도 체면과 이목과 자신들의 안위만을 위하여 성모님을 외면하고 있으니 예수님의 성심이 성모 성심과 함께 활활 타고 있으니 부족한 저희들이 오늘도 희생과 보속으로 바치는 작은 정성과 사랑의 기도를 보시고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올라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이 구원받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아멘!! 진정 아멘 입니다.
이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은총의 목요 성시간에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 성모님을 찾아와 위로 드리길 바래요.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운영진님께 감사드립니다.

불패의무기님의 댓글

불패의무기 작성일

예수님, 저희들은 늘 부족합니다.
그리고 연약합니다. 남을 배려할 줄 모릅니다.
사랑이 부족합니다. 용서할 줄 모릅니다. 낮아질 줄 모릅니다.
겸손해질려고 하나 겸손이 어떤 것인줄도 잘 모르면서 겸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 당신을 안다는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 더 사랑으로 일치하고
더욱 뭉쳐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용서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저희 모두도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정화와 성화의 은총을 청해 주시며 완덕으로 이끌어주는 기도에 감사해요.

육신의 치유뿐아니라 영혼 속속들이 씻어주시고 치유해주는 나주의 은총은 정말 놀라와요.
사랑의 실천이나 봉헌을 할수 있는 힘까지 주니 지름길을 걷고있습니다.

복된탓님의 댓글

복된탓 작성일

사랑의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에 오셔서 불타는 성령의 크신 사랑으로 어두운 우리 마음을 비추어 주실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은총의 샘물을 주셔서 영생의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병들은 마음과 영혼 육신을 은총의 샘물로 치유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희생으로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리의 화관을 받았습니다.


아멘 알렐루야!!
무얼 더 바라겠습니까.
은총의 샘물, 성혈, 향유 참젖, 율리아님을 통해 느까고 보고 받는 주님 성모님의 생생한 현존!!
천국을 이리 잘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는 나주가 한국에 있는데...
은총의 종함 선물 세트!!  교회 구원의 신비가 오메가의 ㅅ니비로 나주에서 마무리될것입니다.

오 성심의 승리여!!! 오서 오소서!!!

하늘과땅의끈님의 댓글

하늘과땅의끈 작성일

이 페이지에 들어와 단번에 느끼는 은총!! 그리고 너무 예쁘다!!는 탄성!!

화려한 율신액 일색!!
은총의 말씀!!!
율리아님의 육성 잔잔히 마음에 젖어오고!!
나주에 얼릉 가고 싶네요... 달려가고파!!
그리운 어머니 집!!
힘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지극히 사랑하여 천상의 엄마에게 양육 받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특별히 간택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가를 너희가 받아 들여 실천할 때 알게 될 것이다

아멘 ~~ 실천하며 열심하겠습니다.

사랑의큰그물님의 댓글

사랑의큰그물 작성일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가 온갖 시련을 겪는 동안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함께 고통에 동참하면서 온갖 박해를 받아왔으니, 내 아버지께서 나에게 왕권을 주신 것처럼 나는 너희를 천국으로 데려가 내 식탁에서 먹고 마시며 사랑을 나누게 할 것이다. 자, 나의 지고 지순한 사랑의 강복을 받아라.” 아멘!

예수님께서 주시는 지고지순한 사랑의 강복을 여러분 받으셨습니다. 아멘!


아멘 !! 주님을 찬미찬양해여.
어떻게라도 우리가 좀 더 은총을 받게 하시려 하는 율리아님의 마음을 느끼고 감사해요.
주님성모님사랑과 애틋한 마음을 반영하시며 고통중에라도 사명을 다 하시는 율리아님!
사랑하고 감사하고 존경해요.
언제나 영육간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시온의딸님의 댓글

시온의딸 작성일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이 시기에... 가예언자들이 난무하지만
안전한 지름길 나주를  알고 하느님의겸소한 참 예언자 사랑의사도인 율리아님을 알고 함께 가니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지..
율리아님의 기도하시는 육성을 듣고  글을 읽고 하니
목요 성시간 함께 한듯 그렇게 마음이 충만하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율리아 자매님!
영육간 늘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지향 온전히 이루어지길 바라나이다.

승리님의 댓글

승리 작성일

사랑의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에 오셔서 불타는 성령의 크신 사랑으로 어두운 우리 마음을 비추어 주실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은총의 샘물을 주셔서 영생의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병들은 마음과 영혼 육신을 은총의 샘물로 치유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희생으로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리의 화관을 받았습니다.

아멘!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님 말씀을 육성으로 올려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저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아멘!

율리아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목소리가 너무나 아름다워요.
제 마음까지도 이렇게 아름답게 해주세요. 아멘!

사랑의잔치님의 댓글

사랑의잔치 작성일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
어쩜 이리도 고우십니까
그대의 미소 한번 눈짓 한번에 나는 반했다오!!!^^*

전무후무할 율신액의 은총으로 게시판 한 페이지가 눈부십니다.

넘 아름다와요!!
은총 넘치는 말씀~~ 또박 또박 말씀하시며 기도하시는 말씀 쏙쏙 와닿고
연신 아멘 아멘 합니다.
사랑해요.
사랑과 정성으오 올려주시어 이렇게 은총이 전달되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사랑의외투님의 댓글

사랑의외투 작성일

예수님께서 못하실 일이 무엇이나이까. 이곳에서 기도하는 자녀들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간에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까지도 죽음에서 새로 살리시어 암세포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리고 의학박사들, 전문가들도 알지 못하는 그런 모든 병들 까지도 완전히 치유시키시어 새롭게 부활시켜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온라인으로~~ 그대로 은총에 풍덩 빠져봅니다.^^*
목소리만이라도 들으니 넘 반갑고~~ 나주 향수병 달래보아요...^^
나주 사랑 나주 살고파!!
은총의  보고, 은총의 고장!!
아~~ 인준이여 어서 오라!! 그대오면 새하늘 새땅도 온다네!!

성덕의태동님의 댓글

성덕의태동 작성일

낭낭한 은총의 기도문 음성~~하늘까지 울리나이다.
아멘으로 응답하는 이 죄인의 마음 빛을 받는듯해요.

매주 가지 못하는 목요성시간... 그러나 온라인으로 먼곳에서 주님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위로 하고자 합니다.
이런 기회를 인터넷으로 주시니 넘 감사해요...
주님 성모님~~ 항상 함꼐 하고 싶습니다.
저를 떠나지 않으심 알고있사오니 도 항상 제 맘에 모시겠사옵니다.
율리아님!! 고통중이셨을텐데 늘 수고로이 멀리있는 자녀들까지도 신경써 주시는 수고에 감사해여. 사랑해여!!^^*알라븅!!

젖과향유님의 댓글

젖과향유 작성일

예수님께서 주시는 지고지순한 사랑의 강복을 여러분 받으셨습니다. 아멘!


알렐루야~~~~~~~~~~~~~~~~~~~~~
아멘~~~~~~~~~~~~~~~~~~~
예수님의 사랑의 이슬 물줄기에 흠벅 젖어서 가요...
율리아님!!! 사랑넘치는 중재기도 넘 넘 고맙고 감사합니다.
울 율리아님!영육간에 건강을 늘 내려주시어 시기둥 놋담처럼 세워주소서!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감사 ㅎㅎㅎㅎㅎ.

영원한생명님의 댓글

영원한생명 작성일

오늘 당신을 안다는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 더 사랑으로 일치하고
더욱 뭉쳐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용서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저희 모두도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여 천상의 엄마에게 양육 받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특별히 간택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가를 너희가 받아
들여 실천할 때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은 바로 핵반응보다 더 강력한 연쇄반응
으로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대신 저항하지 못할 사랑과 성령의 힘으로 교회가
 쇄신되고 제 2의 성령강림으로 새로워질 것이니 어서 서둘러다오
아멘~~~

예수님께서 주시는 지고지순한 사랑의 강복을 여러분 받으셨습니다.
아멘~~~
알렐루야~~~

모든 말씀 너무나 감사드려요.

신비님의 댓글

신비 작성일

아멘  ^()^

기쁨님의 댓글

기쁨 작성일

아멘~

목요성시간에 해주신 귀한 기도에 감사드려요~

하신말씀과기도에 따라사는 작은영혼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께요~

영가를 들으니 더욱더 힘이나고 눈물까지나네요~

율리아님 사랑해요~

회개의삶님의 댓글

회개의삶 작성일

저희 모두 온전히 받아주셔서 예수님의 성심의 상처에서 쏟아져나온 그 보혈로 우리의 모든 더러워진 영혼 육신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우리 모두 신적 기원으로 불타는 예수 성심의 사랑을, 우리가 감히 짐작할 수도 없는 상상 할 수도 없는 그 높고 깊고 넓은 지고지순한 사랑 안에 우리 모두가 함께 침잠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도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아멘!..

주님성모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딸 율리아자매님의 기도를 통하여  어서 세상 구원이 이루어지게해주시옵소서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사랑합니다!..
정성스레 올려주신 운영진님께 주님의 자비로운 축복이 가득히 내리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저희들에게 오셔서

저희들의 부족한 모든 면을 다 잘 알고 계시오니

가득가득 채워주시옵소서.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내가 예수님께 성모님께 무엇을 얼마나 아름답게 봉헌했는가
정말 내가 회개를 했는지, 정말 내가 이웃에게 배려를 했는지,
이기적인 마음이 아니었는지, 나만을 위한 마음이 아니였는지
그리고 나를 드러내기 위한 마음은 아니었는지 그리고 합리화시키지는 않았는지 묵상하면서
예수님께 잘못한 모든 것들 성모님을 통하여 아름답게 바치도록 합시다" 아멘.

"예수님, 저희들은 늘 부족합니다.
그리고 연약합니다. 남을 배려할 줄 모릅니다.
사랑이 부족합니다. 용서할 줄 모릅니다. 낮아질 줄 모릅니다.
겸손해질려고 하나 겸손이 어떤 것인줄도 잘 모르면서 겸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 당신을 안다는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 더 사랑으로 일치하고
더욱 뭉쳐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용서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저희 모두도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저희들 뜻대로 저희들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모든 것들을
예수님과 성모님께 오늘 맡겨드리나이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저희들에게 오셔서
저희들의 부족한 모든 면을 다 잘 알고 계시오니 가득가득 채워주시옵소서.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렇게 올려 주시니 넘,좋아요~~~감사드려요.
시공간을 초월하시는 율리아님의 모든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지길 빕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나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너희를 도와줄 것이며
또한 너희의 도움을 받아 사탄이 파괴해 버린 곳까지
새롭게 부활시킬 것이며, 티 없는 나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고,
너희는 마지막 날,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면류관을 받아쓰고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께서 주시는 지고지순한 사랑의 강복을 여러분 받으셨습니다.
아멘.
\
목요성시간에
그 자리에서 모든 말씀 듣고
기도 받으며
강복도 받았으니
영광입니다.

주님, 성모님,율리아님,운영진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영광입니다.

크리스티나님의 댓글

크리스티나 작성일

율리아 자매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
아멘!!!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예수님께서 못하실 일이 무엇이나이까. 이곳에서 기도하는 자녀들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간에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까지도 죽음에서 새로 살리시어 암세포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리고 의학박사들, 전문가들도 알지 못하는 그런 모든 병들 까지도 완전히 치유시키시어 새롭게 부활시켜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님
지 금 이 순 간
사경을 헤메고 있는 자녀들에게 한번의 기회를 더 주시고
회개와 치유의 은총을 내리시어 부활을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율리아자매님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예수님 , 저희들은 늘 부족합니다. 그리고 연약합니다. 남을 배려
할줄 모릅니다.. 사랑이 부족합니다 용서 할줄 모릅니다 낮아 질줄
모릅니다. 겸손 해질려고는 하나 겸손이 어떤것인줄도  모르면서
겸손할 줄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 당신을 안다는 우리들 만이라도
더욱 더 사랑으로 일치하고 더욱 뭉쳐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용서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저희 모두도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
율리아님  !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사랑해요 ~~~~~ ♥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율리아엄마의 목소리를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율리아엄마의 치유기도롤 온 몸과 영혼을 성령님께서 수술하시어 온전히 치유받게 하소서.

너무나 아픈 사람이 많습니다.

성모님 모습으로 내려 주신 향유! 사랑의 메시지를 잘 듣고 읽고 묵사합니다.

벌떡 일어나게 하는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달콤한 말씀!

율리아엄마, 늘 영육간게 건강하셔야 합니다. 아멘.

영가를 적어놓고 외겠습니다.아멘. 사랑해요!

그레이스님의 댓글

그레이스 작성일

저에게 정말 필요한 기도였어요.
감사합니다.
율리아님.....

블루망토님의 댓글

블루망토 작성일

예수님, 저희들은 늘 부족합니다.
그리고 연약합니다. 남을 배려할 줄 모릅니다.
사랑이 부족합니다. 용서할 줄 모릅니다. 낮아질 줄 모릅니다.
겸손해질려고 하나 겸손이 어떤 것인줄도 잘 모르면서 겸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 당신을 안다는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 더 사랑으로 일치하고
더욱 뭉쳐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용서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저희 모두도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아멘!!!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지금이 바로 알곡과 검불을 가르는 아니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중요한 시기기에
교활한 마귀는 온갖 기승을 부리며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포장하여 개개인에게까지
접촉하여 영혼을 피폐하는 가예언을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인냥 전하게 함으로써
성직자들과 불림 받은 순박한 영혼들까지도 현혹시켜 분별치 못하도록
온갖 공작을 꾀하고 있으니 예수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자녀들만이라도 분별하여
그 가예언에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소서.


아멘"

듣고 또 들어도 보고 또 보아도 은총이 흘러넘치는 율리아님의 기도.
크게 틀어놓고 집안에 울려퍼지니 참으로 행복합니다.

율리아님의 기도가 온 세상 모든사람들의 영혼에 흘러들어가
회개하고 치유받고, 부활의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주님성모님 율리아님의 기도를 그대로 모두 이루어주소서. 아멘"

천상의축복님의 댓글

천상의축복 작성일

지금 전염병으로 얼마나 많은 피해를 받고 있는지 한국에서만도 소와 돼지가 얼마나 많이 죽어가고 있었는지
그리고 자연 재해로 얼마나 많은 피해를 받았는지 이 모든 것을 자연재해나 우발적인 일이라고 성직자들이 생각하지 말고
 
바로 깨어나서 기도할 수 있도록 그리고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목자들이 예수님께서 하시는 구원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성직자들만이라도 깨어난다면 지옥의 길로 향해가던 수많은 영혼들이 다시 새롭게 돌아와 천국을 향해 갈 것입니다.

한 사제가 잘못되면 수많은 자녀들이 지옥으로 갈 것이며 한 사제가 잘 된다면
수많은 영혼들이 천국으로 가게 될 것이니 예수님, 이제라도 때는 늦지 않았다고 하셨사오니

성직자들이 모두가 회개하여 영적으로 성화되어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데려갈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시고 성직자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로 세워주시어

성모님을 배척하고 배반하는 성직자들 오늘 그들에게도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부활의 은총내려주시옵소서.


아멘~!!!

무딘 이 마음을 파고드는 너무나 진실한 율리아님의 은총의 기도!
천상에까지 상달되어 울려퍼질듯한 기도! 너무나 가슴벅찹니다.

한말씀 한말씀 너무 은혜로워 그냥 듣고 지나칠수가 없어
녹음하여 두고두고 들어야겠습니다.

아~! 어쩜 이토록 기도가 절절하신지 눈물이 납니다.
하느님의 뜻대로 순명하신 율리아님 .
아름다운 그사랑이 세상과 죄인들을 바꾸실꺼라고 믿습니다.

주님성모님 뜻대로 . 이 기도를 그대로 이루어 주시고 .
저를 포함함 모든이가 변화되는 삶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율리아님 진정 감사합니다. 이 마음 다해 사랑합니다.^^*
아멘" 알렐루야 ~!!!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모든 상처 다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기억으로부터 모두 다 해방시켜주시옵소서.
기억에서부터 멀리 치워주시옵소서.

기억하기도 싫은 여러 가지 상처들이 있습니다.
 내 생각이 아닌 이웃의 잘못으로 인한 음란한 생각으로 받았던
모든 상처 오늘 깨끗이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각자 각자에게 그런 어렸을 때부터 상처들이 있습니다.

예수님, 이 모든 상처들 기억에서부터 멀리 치워주시옵소서.
동녘에서 서녁이 먼 것처럼 멀리 치우셔서 다시는
생각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저희들 아픈 모든 부위 부위,
여러분 아픈 곳에 손을 대십시오. 모든 부위 부위를
다 어루만지셔서 다 치유해 주시길 바라나이다

아멘.....아멘....아멘

장미꽃비를님의 댓글

장미꽃비를 작성일

저희들 뜻대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모든것들을
 예수님과 성모님께 오늘 맡겨 드리나이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저희들에게 오셔서
 저희들의 부족한 모든면을 다 알고 계시오니
 가득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율리아님~ 무지 무지 사랑합니다.♥♥♥

장및비님의 댓글

장및비 작성일

항상 온 몸과 맘을 다 바쳐 주님께로 이끌어주시는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말씀도 더 자주 묵상하며 주님 성모님 뜻에 따라
살기 위해 작은 노력이나마 계속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예수님께서 주시는 지고지순한 사랑의 강복을 여러분 받으셨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시어 감사!아멘

Paulus님의 댓글

Paulus 작성일

-목요 성시간에 율리아 자매님의 기도 요약 - 말씀에

아멘!

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의 깊은 신뢰심과 온전한 의탁으로 점철된 사랑으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에게 아낌없이 쏟아 부어 주신 은총과 사랑,
시간을 공간을 초월하여 이루어 주시는 불타는 성심의 불가분리한
높고 깊고 넓은 사랑이심을 확신합니다. 아멘! 알렐루야!

율리아님, 따랑해요~~~ 알러뷰~~~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힘과 용기 주시고
이 모든 자녀들 머리에 친히 강복해 주시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옵소서
율리아님의 기도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을 통한 기도로 오늘도 그리고 이번 한주간
새롭게 매순간 기도로서 생활하는 은총의 시간들이 되도록 하소서.아멘..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모든 상처 다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기억으로부터 모두 다 해방시켜주시옵소서.
기억에서부터 멀리 치워주시옵소서.

기억하기도 싫은 여러 가지 상처들이 있습니다.
 내 생각이 아닌 이웃의 잘못으로 인한 음란한
생각으로 받았던 모든 상처 오늘 깨끗이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각자 각자에게 그런 어렸을 때부터 상처들이 있습니다.

예수님, 이 모든 상처들 기억에서부터 멀리 치워주시옵소서.
동녘에서 서녁이 먼 것처럼 멀리 치우셔서 다시는
생각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율리아님의 모든기도가 제게도 이루어지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이렇게 육성으로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마치 경당에 함께 참석하여 있는것 같아요
사랑하는 운영진 여러분 수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