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8월 5일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 ★☆★ > 운영진

본문 바로가기
menu



 

운영진글

율리아자매님말씀

나주 동영상

은총증언

기도봉헌란

진리수호

 

운영진

★☆★ 2017년 8월 5일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08-12 23:51 조회316회 댓글41건

본문

 

 

향유를 흘려주시는 나주의 성모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녹아내릴 듯한 불볕더위까지 넘치는 은총으로 바꾸어주신 2017년 8월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율리아님의 지고한 희생과 사랑, 그리고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7월 28일~30일 열린 제 10회 젊은이 5대 영성 피정 캠프(주제 : 셈 치고 영성)와 제 3회 사랑의 캠프가 성황리에 잘 치러져 45명의 젊은이들과 180여 명에 이르는 사랑의 캠프 참가자들은 은총을 가득 받고 내년을 기약하며 돌아갔습니다.

 

 

 

1주일 후, 37도까지 올라가는 살인적인 폭염 속에서도 첫 토요일 기도회에 참석한 젊은이들과 순례자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평화가 가득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폭염 속에서도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기도하는 셈 치고’ 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조그마한 희생이라도 바칠 수 있음에 감사하며 기뻐하였기 때문입니다.

 

오후 3시, 태양은 머리 위에서 이글거리며 모든 걸 녹여버릴 것처럼 불을 뿜었습니다. 하지만 주님과 성모님을 향한 나주 순례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뛰어 넘을 수는 없었습니다.

 

십자가의 길 준비기도가 시작되자 순례자들은 나무 그늘에서 나와 맨발로 기꺼이 주님과 성모님의 십자가의 길 고통에 동참하며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간, 율리아님께서는 극심한 고통 중에도 성모님동산 십자가의 길 기도에 동참하며 그 고통들을 봉헌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목숨을 바칠 정도로 사랑하는 나주 순례자들을 위해 “예수님! 십자가의 길 할 때 구름으로 차광막을 만들어주시고, 소나기로 이 더위를 좀 식혀주십시오.…” 기도했습니다.

 

순례자들이 성혈조배실 앞에서 준비기도를 바치고 1처에 도착해 기도할 때 갑자기 구름이 나타나 이글거리는 태양의 열기를 막아주며 바람이 살랑 불어왔습니다. 뜨거운 연옥에서 타오르는 불길이 사그라지며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처럼!

 

37도나 되는 날씨는 무더웠지만 하늘에 차광막처럼 쳐진 구름과 때때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은 영혼육신에 청량감을 더해주었습니다.

 

성혈 조배실 앞에서 십자가의 길 시작기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시는 십자가의 길 기도

 

 

 

1989년 2월 23일 성모님은 작은 영혼에게 “모든 것을 다 바쳐라. 네가 나에게 아무것도 거절하지 않는 것처럼 나도 네게 아무것도 거절하지 않겠다.” 하셨는데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다른 이들의 영육간 유익을 위해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는 작은 영혼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셨다고 믿습니다.  

 

이로 인해 순례자들은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올라가신 십자가의 길을 더욱 깊이 묵상하며 기도를 바칠 수 있었고, 갈바리아 동산에서 못에 뚫린 예수님의 발을 만지며 회개할 수 있었으며, 십자가의 길을 모드 마치고 영혼의 목욕탕에 가서 기적수로 영혼육신의 나쁜 것들을 깨끗하게 씻어냈습니다.

 

그러나 비닐 성전은 한증막처럼 푹푹 쪘습니다. 그런데 율리아님께서 비닐 성전에 도착하시자 빗줄기가 비닐성전 지붕 위에 후두두둑 떨어져 내렸고, 성전 안의 열기가 한 풀 꺾였으며, 순례자들은 이 비를 자비의 물줄기로 받아들이며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성모님 입장

 

이로써 순례자들을 위한 율리아님의 세 가지 기도가 다 이루어졌고, 비닐 성전의 무더운 열기는 어느새 사랑의 열기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성체강복 후, 박 베드로 기획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32부가 진행되었습니다. 기획부장님은 사랑의 메시지와 5대 영성의 중요성을 설파하며, ‘사랑의 메시지와 5대 영성이 실천될 때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왕국을 이루는 최대의 승리가 이루어 질 것’이라는 사실을 각인시켜 주었습니다.

 

“그래,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나는 사랑에 목마르고 굶주리고 허기져서 헤매는 영혼들의 영원한 안식처가 되어주고자 작은 도구로 너희를 불렀으니 더욱 겸손하게 나의 손을 함께 잡고 희생과 보속으로 나를 따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바쳐주기 바란다. 이제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지체하지 말고 나를 따르라.” (1991. 5. 23. 성모님)

 

성체강복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이어서 이번에 열린 제 10회 젊은이 5대 영성 피정과 사랑의 캠프 영상을 시청하며 찬석하지 못한 사람들도 그 은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5대 영성 젊은이 피정 캠프와 사랑의 캠프 영상상영

 

김 베드로 회장님은 첫 토요일을 앞두고 율리아님께서 받으신 대속고통들을 알려주었습니다. 율리아님은 특히 머리, 눈, 귀, 심장에 더 많은 고통을 받으셨는데 아프신 분들이 많은 치유가 일어날 것이라고 하여 아픈 분들에게 희망을 전했습니다. 율리아님께 기도를 받지 않아도 율리아님의 고통을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 받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전하기 위해 나오시는 율리아님은 겉으로 봐서는 고통 받으시는 분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율리아님은 제대에 서자마자 젊은이 피정 때 부른 ‘셈치고’ 노래를 부르시자 순례자들도 따라 불렀습니다.

 

극심한 고통 중에도 순례자들에게 기쁘게 말씀을 전하시는 율리아 자매님

 

이는 우리가 매일의 삶 속에서 생활의 기도와 함께 먼저 셈치고 영성을 실천하게 되면 나머지 5대 영성도 함양될 수 있기 때문이기에 나주 순례자들이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진실된 사도가 되기를 염원하며 바친 깊은 기도입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셈치고 영성만 실천해도 모든 것을 능히 이겨낼 수 있고,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아무리 착한 일을 많이 하고 잘 살아도 성모님을 알아 뵙지 못하는 것은 성모님을 배척하는 행위로 성모님의 눈에서 피눈물을 펑펑 흘리게 하는 불효임을 알려주셨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가톨릭교리는 “몰라서 하느님을 믿지 않았어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려고 노력한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와 가톨릭교회에 위탁된 은총으로 구원 받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피조물들의 구원을 위하여 목숨까지 바치신 예수님을 잘 모른다면 어떻게 하느님의 계명을 따라 잘 살 수 있겠습니까?

 

더구나 성모님은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이 연옥도 거치지 않고 천국에 가기를 바라십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은 자녀들의 선행까지 기억해 예수님께 말씀을 드리시는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그런데 인간적인 지식과 교만으로 성모님을 배척한다면 예수님 앞에서 “몰라서 그랬습니다.”하는 변명이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인종과 종파를 막론하고 다 구원 받기를 바라시기에 성모님을 알고 사랑하는 자녀들을 통해 모든 이를 성교회로 이끄시고자 합니다.  

 

그래서 성모님은 나주 순례자들을 당신을 대신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하고자 작은 영혼을 통해 양육하셨습니다. 그런데 율리아님께 직접 양육 받은 우리가 조그만 일에도 분심이 들어 상대를 미워하며 “네 탓”이라고 원망한다면 어찌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자녀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살 때 율리아님은 가장 큰 고통을 받으시는데 가깝다는 사람들이 그럴 때는 더 고통스러워하십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도 “사랑하는 자녀들이 박는 못은 더 깊이 박히고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자존심을 내세우기보다 ‘셈치고의 영성’으로 서로를 사랑으로 품어준다면 율리아님은 고통이 확 경감되어 세상구원과 영혼들의 구령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실 수 있을 것이고, 율리아님의 이 공로는 거기에 참여한 모든 이에게 공평하게 돌아갈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어두움은 결코 빛을 이길 수 없다. 마귀는 나를 따르고자 하는 많은 자녀들을 쓰러뜨리려고 하지만 그러나 사랑으로 주의 이름을 부르고 나를 따르는 자녀들의 호소를 주께서는 거절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딸아! 십자가를 통해서 가지 않고서는 승리할 수 없다.” (1991. 4. 21. 성모님)

 

죽음과 맞닥뜨리는 엄청난 고통 중에도 나주 순례자들의 영적성장과 상처치유를 위해 그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시며, 말씀을 통해 사랑의 자양분을 공급해주시는 율리아님 덕분에 순례자들의 얼굴엔 사랑이 다시 꽃피어 올랐습니다.

 

그리고 율리아님의 절절하신 기도와 영가가 비닐성전을 꽉 메우며 울려 퍼질 때, 순례자들은 회개로써 그 숭고한 기도에 오롯이 동참하였습니다. 그러자 응어리진 영혼의 상처들이 치유되면서 묵정밭 같았던 영혼과 마음이 보슬보슬한 문전옥답으로 바뀌어 얼굴엔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했습니다.

 

“너의 사랑이 열렬해야 하며 사랑은 끝없는 희생을 통해서만 번쩍이며 타오를 수 있다.” (1987. 6. 27. 성모님)

 

율리아님은 이미 기진맥진하셨지만 퇴장하면서도 있는 힘을 다하여 모두에게 손을 흔드시며 구석구석 사랑의 뽀뽀를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대기실에 들어서자마자 혼절하시듯 쓰러지셨습니다. 그래도 사랑을 나눌 수 있음에 기뻐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한 순례자들은 한 손에는 묵주를, 다른 한 손에는 촛불를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며 정성을 다해 영광의 신비 5단을 바쳤습니다.

 

 

촛불을 밝히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기도를 바치는 순례자들

 

 

묵주기도 후, 수 신부님의 주례로 주님의 거룩한 변모축일 미사가 거룩하게 집전되었습니다. 수 신부님께서는 강론을 통해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와 수난과 부활에 대해 말씀해 주시며 예수님을 따르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죽이고, 자아와 교만을 버려야 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면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고,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자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살 때 완덕에 도달하여, 성인들처럼 천국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함께 누리게 될 것이고 외치시며 순례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주셨습니다.

 

“오, 사랑하는 나의 사제들이여! 성사의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행하는 나의 보배여! 나의 메시지를 외면하지 말고 티 없는 성심을 온전히 믿고서 나의 인도 함에 모든 것을 맡기기 바란다.

 

그래서 교묘한 여러 가지 수법으로 괴롭히려고 하는 마귀를 짓밟기 위하여 끝없이 희생하고 보속하며 내 성심 안에 온전히 의지하여라. 나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리라. 내 말을 잘 받아들인다면 반드시 승리함을 보리라.” (1989. 7. 5. 성모님)

 

은혜 가득한 미사가 끝나고 은총증언이 이어졌습니다. 이 시각 율리아님께서는 더욱 상황이 악화되셨습니다. 주사라도 맞으려고 했지만 이미 기진할 대로 기진하신 몸은 주사를 놓기 위해 팔을 묶는 것도 견디기 힘든 고통으로 다가왔습니다.

 

수 신부님의 도유를 받고 겨우겨우 주사를 맞았지만 전혀 걸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순례자들과 만남을 하겠다는 말씀을 계속하셨습니다. 협력자들은 극구 말렸지만 율리아님의 사랑은 너무도 커 만남을 하겠다고 하시다 결국 혼절하셨습니다.

 

김 베드로 회장님은 율리아님의 상황을 전하였고, 신부님들께서 만남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만남... 율리아님께서 육으로는 함께 못하셨지만 더욱 간절하신 마음으로 누구 하나도 빠짐없이 사랑으로 꼭꼭 안아주셨으니 그 사랑을 그대로 믿으시면 은총이 폭포수처럼 내려질 것입니다.

 

만남이 끝났지만 율리아님은 깨어나지 못하다 겨우 정신을 조금 차리셨지만 걷기는커녕 눈조차 뜨실 수 없었습니다. 어렵사리 차에 몸을 실으신 율리아님은 그 와중에도 손을 높이 들고 흔들어 주셨습니다. 그 모습에 순례자들은 “괜찮아요. 하지 마세요.”라며 눈물로 애원하기도 하였습니다.

 

‘생활의 기도모임’ 수도자들도 눈물을 흘리며 “새롭게 시작할게요!”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외쳤습니다. 율리아님께 힘을 드리는 방법은 진심으로 회개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다시 손을 들어 흔들어주신 율리아님!

 

첫 토요일이 한참 지났지만 율리아님께서는 지금까지도 죽음과 같은 고통을 봉헌하시고 계십니다.

 

이는 주님과 성모님께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이 자아를 포기하지 못하고 아집과 고집으로 불목하고 미워하며, 시기 질투로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갈가리 찢고 있기에 그들의 회개를 위해 봉헌하시는 고통이자 깊은 침묵의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여러분! 하느님 아버지께서도 당신이 특별히 창조하신 작은 영혼의 사랑에 감동하시어 이 세상에 벌을 내리지 않고 계십니다. 작은 영혼이 이 세상에 없다면 성부의 무서운 징벌이 당장 내릴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생활을 개선하여 진정한 회개와 자아포기’로써 율리아님의 생명을 연장시켜 드린다면 이 세상에는 하느님의 징벌대신 은총이 내릴 것이고, 성모님은 작은 영혼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통역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한 영혼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실 것입니다.

 

자아를 포기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율리아님의 사랑을 통해 예수님과 성모님을 알게 된 우리들이라면 할 수 있습니다. 율리아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성부께 보여드려, 작은 영혼의 생명을 연장시켜 이 세상에 하느님의 은총이 내리도록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심열성복하는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인류구원을 위하여 분골쇄신하는 나의 고통에 동참하느라고 수고하였구나. 부패될 대로 부패되어 하느님 아버지의 엄위까지 촉범한 이 세상은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 없겠으나, 너와 같이 고심혈성하는 작은 영혼을 따라 함께 기도하는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올랐기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의노의 잔을 늦추시는 것이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 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 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2011. 4. 22. 예수님)

 

 

 

댓글목록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아멘~!! 첫토 기도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자아를 포기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율리아님의 사랑을 통해 예수님과 성모님을
알게 된 우리들이라면 할 수 있습니다.

율리아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성부께 보여드려,
작은 영혼의 생명을 연장시켜 이 세상에
하느님의 은총이 내리도록 노력합시다. 아멘!!!

아무리 힘든 고통중에서도
어떻게 당신의 안위는 없으시고
만남을 해 주시겠다고 하시다
혼절까지 하셨나요ㅠㅠ...

엄마의 사랑은 감히
측량할 수도...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네요 ㅠㅠ...♡

그런 엄마의 사랑에
얼마나 보답을 드리고,
은혜를 사랑으로 갚았는지
반성해봅니다...ㅠㅠ

엄마의 사랑 깊이깊이 새기고,
엄마의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안일함에 빠지거나 타성에 젖지 않도록
더욱 깨어서 새롭게 시작하도록 할게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8월 첫토의 은총의 시간들
다시 상기하게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가 ‘생활을 개선하여 진정한 회개와 자아포기’로써
율리아님의 생명을 연장시켜 드린다면 이 세상에는
하느님의 징벌대신 은총이 내릴 것이고, 성모님은
작은 영혼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통역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한 영혼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실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님을 통하여 풍성히 내려주신 은총,
주님 성모님 감사 찬미 영광 받으소서~아멘
은총의 사진 감사합니다~~~^♡^

불가분리한사랑님의 댓글

불가분리한사랑 작성일

첫 토요일이 한참 지났지만
율리아님께서는 지금까지도 죽음과 같은
고통을 봉헌하시고 계십니다.
 
이는 주님과 성모님께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이
자아를 포기하지 못하고 아집과 고집으로
불목하고 미워하며, 시기 질투로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갈가리 찢고 있기에 그들의 회개를 위해
봉헌하시는 고통이자 깊은 침묵의 사랑입니다.
아멘...

말 안듣는 이스라엘 백성과 같은 저희를 위해
말없이 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봉헌하시는
엄마의 깊은 침묵의 사랑...가슴이 아려옵니다ㅠㅠ

용서하소서...이 죄인 더욱더 깊은 엄마의 사랑에
진실한 눈물로서 회개하오며 완전히 깨어난 삶으로써!
더욱더 새롭게 시작하여 엄마의 아기같이 순수한
천진난만하신 그 미소...돌려드리겠나이다.ㅠㅠ

부디 힘내세요...♡ 목숨을 바치는 사랑에
보답하도록 더욱 힘쓰겠나이다..!!!
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
늘 기도드립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은총 가득 받으소서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Lilyscent님의 댓글

Lilyscent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모든 것을 다 바쳐라. 네가 나에게 아무것도 거절하지 않는 것처럼 나도 네게 아무것도 거절하지 않겠다.”
아멘~!

감사합니다^^
율리아님의 크신 대속고통 덕분에 늘 저희도 함께 큰 은총
받으며 살아가는 저희들은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 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 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첫토의 은총을 그대로 보는 듯!!!
아멘아멘아멘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은총의 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우리가 ‘생활을 개선하여 진정한 회개와 자아포기’로써 율리아님의 생명을
연장시켜 드린다면 이 세상에는 하느님의 징벌대신 은총이 내릴 것이고,
성모님은 작은 영혼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통역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한 영혼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실 것입니다. 아-멘!!!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첫토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뫼님의 댓글

날뫼 작성일

고귀하신 사랑 늘 감사와 찬미드립니다 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율리아 엄마사랑은 열렬하며 끊없는 희생으로
          번쩍이며 타오르는 분이라고 말씀하시는것으로
          들립니다 ~*♥*~
          사랑의 통역자로 살아가도록 더욱 노력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첫토욜의 축복과 은총이 온세상 가득
          내려지길 빕니다~ 알렐루야!♬♪♩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셈치고.영성.실천.조아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어두움은 결코 빛을 이길 수 없다.
 마귀는 나를 따르고자 하는 많은 자녀들을 쓰러뜨리려고
하지만 그러나 사랑으로 주의 이름을 부르고 나를 따르는
자녀들의 호소를 주께서는 거절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명
심하여라. 딸아! 십자가를 통해서 가지 않고서는 승리할
수 없다.”아멘!!!

그리도 극심했던 고통들 한번도 내색치 않으시고 말씀해
주신 사랑이 이렇게도 크시고 크시니 죄송하고 감사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잘 살길 다짐해놓고도 부족했지만 다시
시작합니다. 빠른회복되시길 기도드려요.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그래,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나는 사랑에 목마르고 굶주리고 허기져서 헤매는 영혼들의
영원한 안식처가 되어주고자 작은 도구로 너희를 불렀으니
더욱 겸손하게 나의 손을 함께 잡고 희생과 보속으로 나를 따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바쳐주기 바란다.
이제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지체하지 말고 나를 따르라.”

아멘 아멘 아멘!!!♡
늘 함께 해 주시는 엄마께
무지무지 감사드리고 무지무지 사랑해용 ♡

첫토소식 감사합니당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우리가 ‘생활을 개선하여 진정한 회개와 자아포기’로써
율리아님의 생명을 연장시켜 드린다면 이 세상에는
하느님의 징벌대신 은총이 내릴 것이고, 성모님은
작은 영혼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통역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한 영혼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실 것입니다.
아 ~~~ 멘 !!!
은총가득한 첫토 기도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성모님은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이
연옥도 거치지 않고 천국에 가기를 바라십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은 자녀들의 선행까지 기억해
예수님께 말씀을 드리시는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아멘!

참으로 좋으신 엄마! 사랑해요.......................^^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사랑하는 자녀들이 박는 못은
 더 깊이 박히고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사랑의 뺀찌가 되도록
5대영성으로 무장 하겠습니다
 율리아엄마 무지사랑합니다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를 포기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율리아님의 사랑을 통해 예수님과 성모님을 알게 된 우리들이라면 할 수 있습니다.
율리아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성부께 보여드려, 작은 영혼의 생명을 연장시켜 이 세상에 하느님의 은총이 내리도록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우리가 ‘생활을 개선하여 진정한 회개와 자아포기’로써
 율리아님의 생명을 연장시켜 드린다면 이 세상에는
 하느님의 징벌대신 은총이 내릴 것이고,
성모님은 작은 영혼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통역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한 영혼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실 것입니다
아멘~!

너무나 죄송해요
모두가 부족한 저희탓이옵니다

오직 사랑으로 주시고만 싶으신
율리아님!
그 아름답고 고귀하온 사랑을 알게 해주신것이
얼마나 감사하온지요

부디 영육간 건강하시고 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율리아님의 그 아름다운 사랑을
늘 기억하며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운영진님!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우리가 자존심을 내세우기보다 ‘셈치고의 영성’으로 서로를
사랑으로 품어준다면 율리아님은 고통이 확 경감되어
세상구원과 영혼들의 구령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실 수 있을 것이고,
율리아님의 이 공로는 거기에 참여한 모든 이에게 공평하게 돌아갈 것입니다.

아멘!!!^^
엄마덕분에 은총 가득했던 첫토 소식 감사합니다^ㅡ^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나를 뒤돌아 보는 첫토였습니다. 사진을 보니 익는듯한 무더위 였지만 샘치고의 영성을
다시한번 발휘하는 첫토였습니다. 귀한 첫토소식 올려주심 감사해여~!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사랑하는 자녀들이 박는 못은
 더 깊이 박히고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하셨습니다...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아멘~!
은총의 소식 감사드려요.
모두 모두 주님, 성모님의 축복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너의 사랑이 열렬해야하며 사랑은 끝없는
희생을 통해서만 타오를수 있다..

아멘~~!!*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온 힘을 합치하여
함께한 8월첫토 열기만큼 뜨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엄마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은총가득한 기도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변화된 삶으로써
엄마께 기쁨을 드리는 자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영혼들의 영원한 안식처가 되어주고자
 작은 도구로 너희를 불렀으니 더욱 겸손하게
 나의 손을 함께 잡고 희생과 보속으로
 나를 따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바쳐주기 바란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와 모든 자녀들아!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 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아멘!!!아멘!!!아멘!!!
감사 감사해요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O^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어두움은 결코 빛을 이길 수 없다. 마귀는 나를 따르고자 하는 많은 자녀들을 쓰러뜨리려고 하지만 그러나 사랑으로 주의 이름을 부르고 나를 따르는 자녀들의 호소를 주께서는 거절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딸아! 십자가를 통해서 가지 않고서는 승리할 수 없다.” (1991. 4. 21. 성모님)
아멘!!!
모드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