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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6월 3일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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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06-11 20:18 조회423회 댓글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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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에게 기쁨과 사랑과 평화! 예수성심성월과 성령강림 대축일을 맞은 2017년 6월 첫 토요일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5월 29일, 외교관 대사님이 아내, 손자와 함께 나주성모님께 순례오셨습니다. 대사님과 아내인 엘리사벳 자매님은 “1994년, 가톨릭 잡지에서 나주성모님에 대한 기사를 읽고 꼭 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꿈이 이루어졌다!”며 감격해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은 이번 성삼일 때 필리핀 사람으로 호주에 사는 로절리 자매님의 말기암 치유소식과 인도네시아 안나 자매님의 다리 치유 소식을 듣고 “우리도 나주에 꼭 가야겠다!” 결심하고 그 다음 주인 5월 29일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던 것입니다.

 

이분들은 6월 2일까지 나주에서 머물며 성모님동산과 성모님 집을 오가면서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은총을 받았는데 거기에는 율리아님의 사랑과 희생이 있었습니다.

 

율리아님은 이분들이 나주에 온 순간부터 극심한 고통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대사 부인은 심장동맥이 막혀 2015년부터 심장약을 복용 중이었고, 극심한 가슴 통증으로 언덕길을 오르거나 좀 먼 거리를 걸어갈 수가 없었답니다.

 

5월 30일, 율리아님은 경당에서 기도하고 있던 이분들을 만나 기도해주었습니다.

 

율리아님은 이 만남을 통해 심장병을 앓고 있는 대사님의 부인에게 주님께서 주신 특별한 징표를 섞은 기적수를 발라주시며 지극한 정성과 사랑으로 기도해주셨고, 부인은 “아멘!”으로 응답하였습니다. 온전한 믿음이었던 것입니다.

 

엘리사벳 자매님은 “마마 쥴리아가 저를 안아서 가슴에 징표 섞인 기적수를 발라 주셨을 때 저는 깊은 평화를 느꼈습니다. 저는 치유 받았습니다! 주님을 찬미 합니다!”라고 했는데 그 후로 심장 통증이 사라져 급경사인 나주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을 오르며 기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사님은 “전에는 걸음도 잘 못 걸었고, 산은 오를 수도 없었는데 성모님동산 십자가의 길을 2번이나 하다니!”라고 놀라면서 6월 1일 목요 성시간에 참석해 “나주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신다는 것을 확실히 체험했습니다.”라고 증언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도 나주에 와서 이 놀라운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순례자들을 모집해 다시 오겠습니다.”라고 약속하며 기쁨과 행복에 가득 차 돌아갔습니다.

 

6월 3일, 따가운 햇볕 속에 순례자들은 십자가의 길을 오르며 온 마음을 다해 성심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 중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젊은 아가씨들 네 명이 보였는데 그들은 싱가포르에서 온 자매님들이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시는 십자가의 길 기도

 

그런데 가톨릭신자가 아닌 한 자매님이 기적을 체험하고 세례를 받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다음은 ‘크리스타벨’ 자매님의 증언요약입니다.

 

 

“저는 사촌을 따라 나주 기도회에 참석했는데 휴식시간에 컵라면을 먹으려다 실수로 오른쪽 허벅지에 쏟았습니다. 끓는 물로 인해 넓게 화상을 입은 저는 119를 불러달라고 했는데 간호사 수녀님이 저를 기적수 샤워장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리고 기적수로 허벅지를 씻어주면서 기도해주었고, ‘마마 쥴리아가 기도해주신, 징표 넣은 기적수’라면서 그 기적수를 화상 입은 자리에 바르며 상처를 드레싱 해주었습니다.  

 

다음날, 저는 화상 자리가 여전히 아플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프지 않았고, 손바닥만 했던 큰 상처도 치유되어 줄 같은 흔적만 조금 남고 다 없어졌습니다.

 

저는 전에 화상을 입은 적이 있는데 통증도 없이 이렇게 나았다니 너무나 놀랍습니다! 주님을 찬미 합니다! 모든 것은 기도의 힘이며, 마마쥴리아의 징표를 넣은 특별한 기적수의 힘입니다. 저는 가톨릭신자가 되어 나주에 다시 오겠습니다.”

 

약 5년 전, 크리스타벨’의 사촌인 쉐럴’은 한국의 수능에 해당하는 대학입학시험을 봤는데 점수가 잘 안 나왔답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학의 학과는 올 A+를 받아야 입학이 가능한데 그 점수에 많이 미달된 것입니다.

 

‘쉐럴’은 나주성모님께 달려와 “저를 합격시켜 주신다면 7번 순례 올 테니 제발 합격시켜 주세요.”하고 청했고, 성모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어주셨을 뿐만 아니라 장학금까지 받게 해주셨습니다. 쉐럴은 성모님께 한 약속을 지켰고, 올해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8번째 왔는데 친구와 사촌을 데리고 순례 온 것입니다. 이것은 성모님께 봉헌한 약속과 성모님에 대한 첫 사랑을 잊지 않고 실천한 것입니다. 그럴 때 성모님은 더 많은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그것은 아브라함의 굳은 믿음을 보시고 하느님께서 롯과 그 가족까지 살리신 것처럼 가족들까지 천국으로 불러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첫 사랑을 잊지 않고 충실할 때, 쉐럴 자매님에게 주신 것처럼 치유와 축복도 넘치도록 주십니다. 이 축복은 고행과 극기로 천국을 향해 가는 우리에게 덤으로 주시는 오아시스인 것입니다.

 

“오늘은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성인성녀들도 기뻐 용약하며 너희와 함께 기도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와 너희 모두에게 성인성녀의 영을 불어 넣어 주기 위한 축복의 빛을 보내도록 한 것이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주님과 나의 뜻에 따라 성인의 통공을 믿는 너희의 정성어린 기도가 계속될 때 하늘과 지상이 연결되는 사랑에 찬 이 축복도 계속될 것이다.” (2008. 8. 2. 성모님)

 

성모님께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안착하신 뒤 꽃과 초 봉헌으로 철야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봉헌이 다 끝난 뒤, 율리아님은 중앙 통로로 들어가시면서 고통이 전혀 없으신 것처럼 더욱 활짝 미소를 지어 주셨습니다

 

 

 

꽃과 초 봉헌

 

이어서 성모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사제들을 통하여 성체 예수님과 사랑을 나누는 성체 강복이 거행되었고, 박 베드로 기획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30부가 이어졌습니다. 나주에서의 이 모든 전례와 기도는 순례자들에게 좋은 씨를 뿌리고 자양분을 풍족하게 채워주는 것입니다.

 

성체강복

 

“작은 씨 하나만이라도 좋은 땅에 떨어진다면 너의 공로는 천상의 기쁨이 될 것이다. 그러면 그대는 모든 백성들에게 천국으로 가는 길을 보여주는 것이 되고 고통 중에 있는 나에게는 큰 기쁨과 위로를 주는 것이다.” (1994. 11. 24. 성모님)

 

6월 첫 토요일이 다가올수록 율리아님께서는 더욱 극심한 여러 가지 고통을 봉헌하셨는데 이번에는 특히 아랫도리를 쇠갈고리로 긁는 것 같은 고통이 더 심하셨답니다. 이것은 수없이 자행되는 낙태와 음란죄 보속고통 때문입니다.

 

하지만 누구든 율리아님의 이 고통을 묵상하면서 회개한다면 주님과 성모님은 기뻐하시며 은총을 내려주실 것이고, 이것은 우리 영혼에 단비가 되어 그 악습을 끊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율리아님께서 말씀을 전하러 나오시자 병아리가 암탉의 날개아래 모이듯이 순례자들이 그 앞에 빼곡히 모여들었습니다. 이런 분들은 주님과 성모님께서 당신들의 작은 영혼을 은총의 통로로 사용하고 계심을 온전히 믿기 때문입니다.

 

율리아님께서는 1988년 6월 5일 성체성혈 대축일 날 있었던 성체기적과 현시를 바로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낙태와 입으로 판단하는 사람들이 지옥을 많이 갔지만 지금은 입으로 죄짓는 사람들이 더 많이 지옥으로 간다며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낙태죄를 짓는 사람들보다 입으로 죄 짓는 사람들의 증가 속도가 급속히 많아진다는 의미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입으로 죄 짓는 다른 사람들의 보속까지 묵상하면서 판단과 험담으로 죄 짓는 일이 없도록 깨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징그러워 바라볼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서로가 서로를 판단하고 비판할 때마다 입에서 구더기가 나왔는데 그 구더기는 방심하고 있는 상대방에게 붙어 함께 죄짓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사람이 판단하고 비판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사랑으로 좋은 이야기를 하면 그 입에서 사랑의 멜로디가 흘러나와 사랑의 불이 되어 그 구더기들을 녹여 버렸다.

 

구더기들은 아무리 밟아도 죽지 않고 불로 태워도 죽지 않았으나 희생을 통한 사랑과 애덕을 실천하고 영적 투쟁에서 승리할 때에는 녹아 사라져 버렸다.” (1988. 12. 8. 율리아님이 보신 현시)

 

율리아님은 5대 영성으로 무장하자고 중언부언 외치셨습니다. 순례자들은 예수님께 박아드린 못과 찢긴 성심을 진실한 회개로써 빼어드리고 기워드리자는 율리아님 말씀에 모두 아멘으로 크게 응답하였습니다.

 

극심한 고통중에도 기쁘게 봉헌하시며 말씀을 전하시는 율리아 자매님

 

사랑의 말씀을 우렁차게 나누어 주신 후, 순례자 모두에게 사랑의 뽀뽀를 전심을 다하여 해주시며 퇴장하셨습니다. 잠시의 휴식시간을 가진 뒤, 십자가의 길을 돌며 정성을 다해 바치는 묵주기도는 영광의 신비 5단이 봉헌되었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정성껏 바치는 묵주기도

 

 

묵주기도 후, 성령강림 대축일 미사가 수 신부님의 주례로 집전되었습니다. 예물 봉헌 때에는 성령 은사와 열매가 적힌 카드를 뽑았습니다.

 

거룩한 미사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온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성령을 받아라.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표징을 보여주시며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자의 입을 막아 다니엘을 살리신 것처럼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려고 노력할 때 너희가 설사 어떠한 위험과 사면초가에 처해 있을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이 마지막 시대의 사탄과의 격렬 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성령을 내리신다.” (2006. 6. 3. 예수님)

 

거룩한 미사가 끝나고 은총증언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께 받은 은총을 통해 생활의 변화와 새롭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은총 등을 진솔하게 나누었기에 더욱 풍성한 사랑 나눔의 장이 되었습니다.

만남 전에 율리아님께서는 말씀 때 못다 나눈 사랑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1988년 6월 5일, 현시를 보시고 나서 성체기적이 일어났을 때 손가락 하나 움직이기도 힘들었던 온몸이 즉시 치유 받아 새털처럼 가벼워지셨습니다.

 

또한 5월 첫 토요일이 끝나고, 나주 순례자들이 은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85도~90도의 고온에서 무려 50분 동안 땀을 750cc나 뺐기에 혈관은 다 튀어나오고, 숨도 턱턱 막혀 죽을 것 같았지만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것에만 기뻐하셨습니다.

 

율리아님은 오래전부터 심근경색을 앓으셨고, 자율신경실조증까지 겹쳐 땀을 그렇게 무리하게 빼다가는 생명을 잃을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희생을 치르신 것은 순례자들을 위해 생명까지 내어놓으신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그래서 땀을 다 빼고 극심한 어지럼증까지 동반돼 링거를 맞으려고 혈관을 찾아 바늘을 15번 이상을 꽂았지만 겨우 혈관을 찾으면 혈관이 다 터져버려 링거조차 맞을 수가 없었습니다.

 

월요일 날 혈액검사를 했는데 칼륨수치가 12.5가 나온 것입니다. 임상병리사는 “이것은 죽은 사람한테서나 나올 수 있는 수치이다.”라고 했는데 칼륨의 혈액 내 정상수치는 3.5~4.5 며, 5~6는 경도 고칼륨혈증이고, 6~7은 중등도이며, 7이상은 중증에 해당된 답니다.

 

6월 5일, 서울 국내의 유명한 비뇨기과 교수님은 “칼륨수치가 12.5가 나간다.”고 하자 “신장이 완전히 망가진 것 같다. 당장이라도 심정지로 사망할 수 있으니 서울까지 올 시간이 없다. 빨리 가까운 대학병원을 가라.”고 하였습니다.

 

율리아님은 그런 몸으로 첫토요일 기도회와 만남을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면서 혼신의 힘을 다하여 사랑의 숨결을 불어넣어주면서 사랑의 뽀뽀를 해주었는데 어느 순간 벌떡 일어나 기도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기력은 점점 떨어지고, 순례자들은 줄지어 서있어 빨리 기도해주기 위해서였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일어나 기도해주는 율리아님을 보고 “건강해 보여서 참 좋네요!”하는 분들도 많았고, 또한 가까이 다가와 기도를 받으면 기력이 없는 율리아님을 조금이라도 도와주는 셈이 되는데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분들도 많아 율리아님은 그분들을 가까이 당겨 끌어 안아주시느라 더 고통스러웠습니다.

 

게다가 ‘머리숱이 적다’며 기도해달라는 분도 있어 고통은 더욱더 가중되었습니다. 그러나 율리아님은 온몸이 무너져 내리는 고통 중에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죽음을 무릅쓴 작은 영혼의 사랑과 정성, 희생과 고통으로 이날도 엄청난 은총이 많이 내렸습니다. 한 수도자는 피곤하여 잠깐 졸다가 비몽사몽간에 율리아님이 숨결을 불어넣어 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그 숨결을 진공청소기로 흡입하듯 들이마셨답니다. 

 

그런데 비몽사몽 상태에서 율리아님이 숨결을 불어넣어 주신다는 말씀에 그 숨결을 진공청소기로 흡입하듯 들이마셨는데 5~7번째까지 장미향기가 입 안으로 훅훅 들어와 정신이 확 들었고, 다른 수도자는 첫 숨결부터 장미향기가 확확 들어와 ‘아멘’을 외치는 것보다 들이 마시는 게 더 은총이 큰 것을 느꼈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순례자 한 사람 한 사람을 품에 꼭꼭 안아 기도해주시면서, 그 영혼의 영적육적인 치유를 위해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기꺼이 받으셨습니다. 지친 이들에게는 용기를 불어넣어, 병고로 고생하는 이들은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셨으며,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 위로해주셨습니다.

 

 

 

 

 

 

 

 

이는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13장 34절~35절) 말씀을 실천하신 것이기에 누구든지 마음을 열고 그 사랑을 받아들인다면 사랑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을 것입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세속의 모든 것을 기쁘게 버리셨습니다. 80년도에 이미 순수익이 200만 원 이상이었고, 86년에는 300만원이 넘었지만 성모님 일에 매진하기 위해 미용실을 미련 없이 접으셨습니다.

 

또한 나주성모님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자 많은 가 예언자들이 어마어마한 돈을 봉헌하겠다며 유혹하였지만 단 한 번도 그들과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율리아님이지만 가족들에 대해서는 미안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본인한테만 고통을 달라고 청한 것인데 가족들은 영문도 모르고 그 고통에 동참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성모님께서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수난고통을 보시는 것이 가장 큰 고통이었듯이 율리아님도 그 고통에 동참케 하고자 성모님께서 가족들도 사용하신 것입니다.

 

이로써 세상의 많은 가정들이 가정성화의 은총과 회개의 은총을 받게 되었지만 율리아님은 가족, 특히 자녀들을 보면 미안한 마음에 더 큰 고통이 된 것입니다.

 

율리아님께서 예수님 십자가 수난고통에 동참하기 시작한 것은 1982년이었기에 그때부터 가족도 알게 모르게 고통에 동참하게 된 것이며, 성모님이 눈물을 흘리신 뒤로는 가족들 역시 더 깊은 고통에 동참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네 자녀 누구도 주님과 성모님을 원망하거나 엄마를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한다는 자녀들도 혹여 그 사랑의 진정성을 의심하여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을 매우 아프게 해드리기도 합니다.

 

하느님 사랑은 높은가 낮은가, 또 무거운가 가벼운가 저울질하지 않습니다. 또한 사랑을 강요하거나 자신을 해명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모두가 자유의지로 잘 따라오도록 은총을 주시는데 율리아님이 한 번씩 가족에 대한 얘기를 하시는 것은 우리가 판단과 험담으로 죄 짓는 것을 바라보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율리아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며,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합시다. 그것은 바로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함으로써 성자께서 직접 영신지도자가 되어 주신 율리아님을 똑 닮은 겸손하고 단순한 작은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티끌만한 의구심도 없는!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니, 너희의 알량한 생각이나 편견으로 그 어떤 누구도 단죄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생각과 말과 행위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것을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히 의탁하고 신뢰하면서, 내가 친히 간택하여 내세운 내 작은 영혼에게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양육 받아 일치로써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여 그와 함께 하늘나라의 유산을 차지하도록 하여라.” (2007. 8. 15. 성모님)

 

 

 

 

댓글목록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너희는 생각과 말과 행위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것을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히 의탁하고 신뢰하면서,

내가 친히 간택하여 내세운 내 작은 영혼에게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양육 받아 일치로써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여
그와 함께 하늘나라의 유산을 차지하도록 하여라.”
(2007. 8. 15. 성모님)

아멘 감사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온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성령을 받아라.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표징을 보여주시며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자의 입을 막아 다니엘을 살리신 것처럼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려고 노력할 때 너희가 설사 어떠한 위험과 사면초가에 처해 있을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이 마지막 시대의 사탄과의 격렬 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성령을 내리신다.” (2006. 6. 3. 예수님)
아멘!!!
사랑하는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은총가득한 첫토요일 기도회 소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니, 너희의 알량한 생각이나 편견으로
 그 어떤 누구도 단죄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생각과 말과 행위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것을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히 의탁하고 신뢰하면서,
 내가 친히 간택하여 내세운 내 작은 영혼에게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양육 받아 일치로써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여 그와 함께 하늘나라의 유산을 차지하도록 하여라.”
아멘!!! 첫토기도회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율리아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며,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합시다.
그것은 바로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함으로써
성자께서 직접 영신지도자가 되어 주신 율리아님을 똑 닮은
겸손하고 단순한 작은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티끌만한 의구심도 없는!

아멘 ♡♡♡♡♡
오메ㅠㅠ 사진만 봐도 그때의 감동이 물씬...♡
정말ㅠ 모든걸 내어놓으신 엄마의 사랑에
제 영혼육신이 생기돋아남을 느껴요♡

사랑자체이신 예수님 성모님 그리고 엄마♡
감사합니다 ♡♡♡♡♡♡♡♡♡♡♡♡♡♡♡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은총 가득했던 첫토
소식 감사 드려요!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히 의탁하고 신뢰하면서,
내가 친히 간택하여 내세운 내 작은 영혼에게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양육 받아 일치로써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여
그와 함께 하늘나라의 유산을 차지하도록 하여라.”
아멘!!!~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6월 5일, 서울 국내의 유명한 비뇨기과 교수님은
“칼륨수치가 12.5가 나간다.”고 하자
“신장이 완전히 망가진 것 같다. 당장이라도 심정지로 사망할 수 있으니
서울까지 올 시간이 없다. 빨리 가까운 대학병원을 가라.”고 하였습니다.
율리아님은 그런 몸으로 첫토요일 기도회와 만남을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면서 혼신의 힘을 다하여
사랑의 숨결을 불어넣어주면서 사랑의 뽀뽀를 해주었는데
어느 순간 벌떡 일어나 기도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기력은 점점 떨어지고, 순례자들은 줄지어 서있어
빨리 기도해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엄마의 숨은 고통을 그 누가 알리요~.~
요즘 받으시는 고통은 전보다 훨씬 더 극심하다는 것을
엄마의 징표를 통한 엄청난 기적들과 은총 증언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알 수 있다고 생각해요.
찬미는 예수님 성모님께만 드려야 되지만
요즘은 율리아 엄마께도 찬미를 드리고 싶어요.
모든 영광은 주님과 성모님께서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받으시고
찬미 찬양은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 엄마도 받으소서! 아멘!!!

견인불발님의 댓글

견인불발 작성일

아멘!!!
운영진님, 넘 행복했고 은총 가득했던 6월 첫토♡
소식 감사합니다~^O^
엄마! 그 극심한 고통들, 저희들 위해서 아름답게
봉헌해주시고 목숨까지 내어놓은 위대한 사랑 베풀어주심에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힘내세요 엄마!!!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은총가득한 6월의 첫토였지요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작은 씨 하나만이라도 좋은 땅에 떨어진다면
너의 공로는 천상의 기쁨이 될 것이다.
그러면 그대는 모든 백성들에게 천국으로 가는 길을 보여주는 것이 되고
고통 중에 있는 나에게는 큰 기쁨과 위로를 주는 것이다.” (1994. 11. 24. 성모님)
아멘~
은총 가득한 6월 첫토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말씀하시기 전에
느낄 수 없었던 성령 가득한 은총으로
너무도 부족한 이 죄인이 진정한 죄인임을
알게 되고 더 나주 성모님께 신뢰하게 되었어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나주 성모님 덕분에 이 죄인이 또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기도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김리아님의 댓글

김리아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감사의삶님의 댓글

감사의삶 작성일

율리아님께서는 순례자 한 사람 한 사람을 품에 꼭꼭 안아 기도해주시면서,
그 영혼의 영적육적인 치유를 위해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기꺼이 받으셨습니다.
지친 이들에게는 용기를 불어넣어,
병고로 고생하는 이들은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셨으며,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 위로해주셨습니다.

이는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13장 34절~35절) 말씀을 실천하신 것이기에
누구든지 마음을 열고 그 사랑을 받아들인다면
사랑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을 것입니다.

아멘.
율리아님께서 실천하시는 사랑을 보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시며
율리아님을 통해 저희들을 품아 안아주시고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고
축복해 주심을 굳게 믿습니다.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아멘!
늘 느끼는거지만 운영자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은총 가~~~득했던 6월 첫토
기도회소식 감사합니다~~~♡
소중한 은총의 시간,
언제나 불러주신 주님 성모님께
감사 찬미드립니다~~~♡
율리아님~감사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서로.사랑하여라.
주님. 성모님. 사랑.억만배.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믿음승리님의 댓글

믿음승리 작성일

아멘!!!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내가 친히 간택하여 내세운 내 작은 영혼에게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양육 받아
일치로써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여
그와 함께 하늘나라의 유산을 차지하도록 하여라.아멘~

주님, 새로운 한 주간의 시작입니다. 오늘 하루 일정 저의 모든 할 일들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 육신을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온유한사랑님의 댓글

온유한사랑 작성일

운영도우미님,
수고하셨습니다.

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율리아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며,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합시다.
그것은 바로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함으로써 성자께서 직접
영신지도자가 되어 주신 율리아님을 똑 닮은 겸손하고 단순한
작은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티끌만한 의구심도 없는! 아멘!!!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을 매일 매순간 저희에게
쏟아주시는 엄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ㅠ_ㅠ...♡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촛불님의 댓글

촛불 작성일

서로  사랑하여라~~
저희들을  위한    엄마의  한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아멘!!!
첫토 기도회소식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율리아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며,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합시다. 그것은 바로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함으로써 성자께서
직접 영신지도자가 되어 주신 율리아님을 똑 닮은
겸손하고 단순한 작은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첫토소식 감사합니다
사진만 보아도 은총입니다  이은총이 있기까지
모든분들 감사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첫토소식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함께 모아
드려요 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아멘~~!!*
기도회소식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패랭이꽃님의 댓글

패랭이꽃 작성일

나는 지혜롭다는자들의 지혜을 없애고 똑똑한자들의 식견를 물리치리니
너희알량한 생각이나 편견으로 그어떤누구도 단죄해서는 안된다  아멘 아멘 아멘 !!!♥♥♥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아멘~~!!*
기도회소식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율리아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며,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합시다.
그것은 바로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함으로써
성자께서 직접 영신지도자가 되어 주신 율리아님을
똑 닮은 겸손하고 단순한 작은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은총이 가득한 첫토소식
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
아멘*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며  5대영성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그런데 비몽사몽 상태에서 율리아님이 숨결을 불어넣어 주신다는 말씀에
그 숨결을 진공청소기로 흡입하듯 들이마셨는데
5~7번째까지 장미향기가 입 안으로 훅훅 들어와 정신이 확 들었고,
 다른 수도자는 첫 숨결부터 장미향기가 확확 들어와 ‘아멘’을 외치는 것보다
들이 마시는 게 더 은총이 큰 것을 느꼈답니다. 아멘!

위 글 말씀을 읽으면서
무의식 중에 저도 숨을 들이마시게 되었는데,
들이 마실때마다  향기가 슝~~슝~~계속 저에게로 들어와요.
계속 들어와요~~~와~~~진짜 놀라워요~~~^^
엄마 사랑으로 무장하여
아름답게 꽃피어나는 영혼이 되게 해 주소서
그래서 엄마의 기쁨이 되는 삶이 되길 원해요...엄마 사랑해요.~~~*^♡^*

운영진님! 지금도 향기가 계속나요.
율리아님께서 저희들에게 숨을 불어 넣어 주실 때,
들이마시는 것이 아멘!" 보다 정말 더 좋은가봐요.
저 행복해요. 고맙습니다. ~~~*^♡^*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행복한 첫토 기도회였습니다.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

율리아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며,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합시다.
그것은 바로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함으로써 성자께서
직접 영신지도자가 되어 주신 율리아님을 똑 닮은 겸손하고
단순한 작은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티끌만한 의구심도 없는!

아멘! 아멘! 아멘! ♡♡♡
기도회 소식을 읽으니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엄마의 숨결, 향기...!
들이 마셨을때 속이 꽉차오르는 느낌!
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ㅠㅠ정말 열심히 5대영성으로 무장해서 살겠습니다!!!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고칼륨혈증이 굉장히 위험하고
심각한 상태인데
세상에 칼륨이 12.5나 되셨다니
너무나 위험한 상황이었는데
그 몸으로 끝까지 만남을 해주셨다니
정말 기적입니다

율리아엄마의 뜨거운 사랑은
한계상황을 뛰어넘으시네요~

주님 성모님께서도 바라보시며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고 안타깝고 애절한
마음이셨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병원에 입원했을때 고칼륨으로 숨쉬기도 힘들고
가슴이 답답하고 식은땀이 주르르
비오듯이 흘러내려서 고 칼륨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되었지요~

너무나 극한 상황까지 가셨는데
그런 몸으로 초월적인 사랑을
실천하셨으니 정말 놀랍고 죄송하고 애절한 마음입니다

비록 부족한 죄인이지만 율리아엄마의 눈물어린
감동의 사랑에 보답하도록
위로의 꽃이 되도록 더욱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엄마!
너무나 고맙고 사랑합니다~~
대체 저희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위험한 상황에서도
그렇게 많은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지요~

염치없고 송구하기만 합니다

운영진님!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려고 노력할 때
너희가 설사 어떠한 위험과 사면초가에 처해
있을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이 마지막 시대의
사탄과의 격렬 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성령을 내리신다.
아 ~~~ 멘 !!!
성령강림대축일, 예수성심 성월, 너무나
은총가득한 6월 첫토 소식 감사드려요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낙태죄를 짓는 사람들보다 입으로 죄 짓는 사람들의 증가 속도가
급속히 많아진다는 의미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
만이라도 입으로 죄 짓는 다른 사람들의 보속까지 묵상하면서 판단과
험담으로 죄 짓는 일이 없도록 깨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 사람이 판단하고 비판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사랑으로
좋은 이야기를 하면 그 입에서 사랑의 멜로디가 흘러나와 사랑의
불이 되어 그 구더기들을 녹여 버렸다. 아멘

율리아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며,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합시다. 그것은
바로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함으로써 성자께서 직접 영신지도자가
되어 주신 율리아님을 똑 닮은 겸손하고 단순한 작은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티끌만한 의구심도 없는!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니,
너희의 알량한 생각이나 편견으로 그 어떤 누구도 단죄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생각과 말과 행위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것을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히 의탁하고 신뢰하면서, 내가 친히 간택하여 내세운 내 작은 영혼에게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양육 받아 일치로써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여 그와 함께 하늘나라의 유산을 차지하도록 하여라.”
아멘!!!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 힘든 몸으로 저희들 보면 기쁘다하시며 모든 것 다 내어주시고 싶어 하신
사랑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말씀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율리아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며,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합시다.
그것은 바로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함으로써
성자께서 직접 영신지도자가 되어 주신 율리아님을
똑 닮은 겸손하고 단순한 작은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티끌만한 의구심도 없는!
아멘~! 아멘~! 아멘~!

알곡님의 댓글

알곡 작성일

율리아님께서는 순례자 한 사람 한 사람을 품에 꼭꼭 안아 기도해주시면서,
그 영혼의 영적육적인 치유를 위해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기꺼이 받으셨습니다.
지친 이들에게는 용기를 불어넣어, 병고로 고생하는 이들은 사랑의 손길로 어루
만져 주셨으며,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 위로해주셨습니다.

이는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13장 34절~35절) 말씀을
실천하신 것이기에 누구든지 마음을 열고 그 사랑을 받아들인다면 사랑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을 것입니다.

율리아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며,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합시다. 그것은 바로 5대 영성으로 완전
히 무장함으로써 성자께서 직접 영신지도자가 되어 주신 율리아님을 똑 닮은 겸손
하고 단순한 작은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티끌만한 의구심도 없는!

아멘♡

만일 어떠한 경우라도 인간적인 모습으로 율리아님을 바라보면
그것은 자칫 크나 큰 판단이 될 수 도 있습니다
그분안에 살아 계시며 활동하시는 예수님을 뵈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율리아님을 받아들임은 곧 그분을 보내신(파견하신) 하느님을
영접 하는 것이기에~아멘♡♡♡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엄마.감사드립니다.
온마음을 다하여
주시는 사랑,
감히상상도 못하는 사랑.
고개가 숙여집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은총가득한 기도회입니다!
주님성모님께서 함께 하시는 기도회!!
우리의 온몸과 마음을 다하는 기도회!!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강세실리아님의 댓글

강세실리아 작성일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은총 가득했던 6월 첫토 기도회 사진 감사드립니다.
아멘!!아멘!!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엄마의 끝모를 사랑이 이 죄인의
무디디 무딘 마음을 울리네요ㅠㅠ

엄마사랑 티끌만큼이라도 실천할 수
있도록 매순간 깨어 피나게 노력할께요!
엄마!!!!! 온 마음 다해 사랑합니다 !!!!!!!!!!!!!!!

♡♡♡♡♡ ♡♡♡♡♡ ♡♡♡♡♡

패랭이꽃님의 댓글

패랭이꽃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율리아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혀를 지혜롭게 다스리며,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합시다.
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소식 감사합니다.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그리고 이번에 8번째 왔는데 친구와 사촌을 데리고 순례 온 것입니다.
이것은 성모님께 봉헌한 약속과 성모님에 대한 첫 사랑을 잊지 않고 실천한 것입니다.
그럴 때 성모님은 더 많은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그것은 아브라함의 굳은 믿음을 보시고 하느님께서 롯과 그 가족까지 살리신 것처럼
가족들까지 천국으로 불러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첫 사랑을 잊지 않고 충실할 때,
쉐럴 자매님에게 주신 것처럼 치유와 축복도 넘치도록 주십니다.
이 축복은 고행과 극기로 천국을 향해 가는 우리에게 덤으로 주시는 오아시스인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구구절절 이렇게 은총을 자세히 풀이해 주시니 항상
너무 절절히 은총받고 회개가 일어납니다 ㅠㅠ
정말 감사드리고 무디고 배은망덕한 이 죄인도 깨어나 위로자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신니아님의 댓글

신니아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